검색결과

'암'(으)로 총 52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도해 백과사전

암(癌)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합니다. 어떤 원인으로 세포가 손상을 받는 경우, 대부분은 손상을 복원하여 정상적인 세포로 역할을 하게 되나 회복이 안된 경우에는 스스로 죽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증식과 억제가 조절되지 않는 비정상적인 세포들이 통제되지 못하고 과다하게 증식하여 주위조직 및 장기에 침입하여 종괴 형성 및 정상조직의 파괴를 초래하는 상태를 암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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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암 ․ 직장암 ․ 대장암 등에도 신비   근데 앞으로 납일날 돼지기름을 준비해 둔 사람들은 문제 없어요.   굳어서 못씁니다 하는 말, 아무도 안할 거요. 난 그건 많은 사람 경험해 준 거니까. 부인 자궁암 ․ 직장 ․ 대장 ․ 소장암 ․ 위문암까지 다 나아요.   그러구 그걸 먹으니까 위암에 신비한 약물이구. 지금 어디서 그것두 준비돼 있지 않는데, 납일날이 오기 전에 납저유 가지고 해먹으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릅나무 삶아서 해라 이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는 납일날 전에 그러지 않아도 회원 중에 대표적으로 시간이 있는 사람은 만나서 이 얘기를 꼭 할라고 하던 참이야.   근데 오늘 마치 잘됐는데 이런 얘기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댕기기 귀찮고 해서 안 댕기니까 약간 실수해도 내 평생 옳게 못 죽어요.   다치면 이제는 정상 회복이 안 와요. 그래서 어디로 안 나갈려구 하는데. 이 납저유의 신비는 내가 전부 고쳐 본 경험인데 고걸, 지금 납일날이 언제라는 걸 알아요?   (청중들 중의 한 사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아닙니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동지 후 세 번째 술일이면 지나갔지. 동지 지난 지 열흘이 넘었는데.   동지 후 술일이 한 번 ․ 두 번 ․ 세 번, 세 번째 술일이게 되면 잘못하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되지. 아니, 그럼 한 번 지나간 게 12일이지. 술일이 한 번 오면 열이틀이지. 그럼 아직도 한 달 가차이 있겠네[납일은 동지 이후 셋째 未日이다].   아, 그거, 돼지가 똥금인데. 돼지를 그 시간에 딱 그 납일이 드는 시간에 납시간에 잡아 가지구, 돼지고기는 똥금[똥값]이니까 똥금에 팔아도 되지만 그 지름은 괴물이야. 무슨 병이고 다 고쳐요.   암이란 암은 다 고치는데. 이 청색 난반으루 반죽해 가지구 피부암 있잖아? 그거 외에 피부암의 신비약 있나? 그건 나병도 에이즈도, 또 당뇨도 안 낫는 병이 없어요.   거기다 모두 해놓으면, 이런데. 이번엔 그걸 해 가지구 기히 이제는 발벗구 나서서 일하면 완전무결하게 좀 해요.     그 돼지기름을, 납저유를, 또 사해유(四亥油 ; 亥年 亥月 亥日 亥時에 잡은 돼지기름)는 아직 멀었어.   해년(亥年)이 지금 몇 해 있어야 되잖아? 그래 지금 금년이 기사년(己巳年 ; 1989)이지? 5년 후인가? 그러니 5년 전 앓아 죽는 건 거, 5년 기두릴 시간이 없잖아? 그래 그건 안되고, 납일은 지금 오니까, 그건 아주 명심하면 돼요. 그래 가지구 앞으로 사해유까지 제조할 수 있지요.     그래서 나는 이번에 화공약 사회를 완전하게 도와주면, 그 뒤에 이것이 계승하게 되면 앞으로 어떤 사회에도 이건 돼요.   이번 같은 화공약이 계속하더래도 돼요. 아주 무서운 화공약이 지금 사람을 해치는데 이것보다 더한 화공약이 사람을 해칠 시간은 또 올 리 없어.   그러니 그런 게 와도 이거면 된다, 내 말은 그거지. 그래서 내가 죽은 후엔 세상엔 좋은 걸루 이건 큰돈도 안 들고 큰 힘도 안 들어요.   그런 신비가 있는데 버려 둬.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마음에 괴로운 건 대통령이 쓸 만한 사람이 나오면 좋은데 이승만인 그건 절대 안되는 얼간이구, 그 이기붕이만 박살냈지.   또 장면(張勉)이는 그저 도망질치느라고 정신이 없고, 내가 노루 ‘장’(獐)자라고 그러지. 빈총에 맞아 가지고 도망질만 해, 이런데.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신암론 공부방 (도해 사리약간장)
    도해 사리약간장 일명: 유황오리 서목태약 간장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신암론 공부방 (도해 眞유황오리양엿)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자궁암 ․ 직장암 ․ 대장암 등에도 신비   근데 앞으로 납일날 돼지기름을 준비해 둔 사람들은 문제 없어요.   굳어서 못씁니다 하는 말, 아무도 안할 거요. 난 그건 많은 사람 경험해 준 거니까. 부인 자궁암 ․ 직장 ․ 대장 ․ 소장암 ․ 위문암까지 다 나아요.   그러구 그걸 먹으니까 위암에 신비한 약물이구. 지금 어디서 그것두 준비돼 있지 않는데, 납일날이 오기 전에 납저유 가지고 해먹으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릅나무 삶아서 해라 이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는 납일날 전에 그러지 않아도 회원 중에 대표적으로 시간이 있는 사람은 만나서 이 얘기를 꼭 할라고 하던 참이야.   근데 오늘 마치 잘됐는데 이런 얘기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댕기기 귀찮고 해서 안 댕기니까 약간 실수해도 내 평생 옳게 못 죽어요.   다치면 이제는 정상 회복이 안 와요. 그래서 어디로 안 나갈려구 하는데. 이 납저유의 신비는 내가 전부 고쳐 본 경험인데 고걸, 지금 납일날이 언제라는 걸 알아요?   (청중들 중의 한 사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아닙니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동지 후 세 번째 술일이면 지나갔지. 동지 지난 지 열흘이 넘었는데.   동지 후 술일이 한 번 ․ 두 번 ․ 세 번, 세 번째 술일이게 되면 잘못하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되지. 아니, 그럼 한 번 지나간 게 12일이지. 술일이 한 번 오면 열이틀이지. 그럼 아직도 한 달 가차이 있겠네[납일은 동지 이후 셋째 未日이다].   아, 그거, 돼지가 똥금인데. 돼지를 그 시간에 딱 그 납일이 드는 시간에 납시간에 잡아 가지구, 돼지고기는 똥금[똥값]이니까 똥금에 팔아도 되지만 그 지름은 괴물이야. 무슨 병이고 다 고쳐요.   암이란 암은 다 고치는데. 이 청색 난반으루 반죽해 가지구 피부암 있잖아? 그거 외에 피부암의 신비약 있나? 그건 나병도 에이즈도, 또 당뇨도 안 낫는 병이 없어요.   거기다 모두 해놓으면, 이런데. 이번엔 그걸 해 가지구 기히 이제는 발벗구 나서서 일하면 완전무결하게 좀 해요.     그 돼지기름을, 납저유를, 또 사해유(四亥油 ; 亥年 亥月 亥日 亥時에 잡은 돼지기름)는 아직 멀었어.   해년(亥年)이 지금 몇 해 있어야 되잖아? 그래 지금 금년이 기사년(己巳年 ; 1989)이지? 5년 후인가? 그러니 5년 전 앓아 죽는 건 거, 5년 기두릴 시간이 없잖아? 그래 그건 안되고, 납일은 지금 오니까, 그건 아주 명심하면 돼요. 그래 가지구 앞으로 사해유까지 제조할 수 있지요.     그래서 나는 이번에 화공약 사회를 완전하게 도와주면, 그 뒤에 이것이 계승하게 되면 앞으로 어떤 사회에도 이건 돼요.   이번 같은 화공약이 계속하더래도 돼요. 아주 무서운 화공약이 지금 사람을 해치는데 이것보다 더한 화공약이 사람을 해칠 시간은 또 올 리 없어.   그러니 그런 게 와도 이거면 된다, 내 말은 그거지. 그래서 내가 죽은 후엔 세상엔 좋은 걸루 이건 큰돈도 안 들고 큰 힘도 안 들어요.   그런 신비가 있는데 버려 둬.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마음에 괴로운 건 대통령이 쓸 만한 사람이 나오면 좋은데 이승만인 그건 절대 안되는 얼간이구, 그 이기붕이만 박살냈지.   또 장면(張勉)이는 그저 도망질치느라고 정신이 없고, 내가 노루 ‘장’(獐)자라고 그러지. 빈총에 맞아 가지고 도망질만 해, 이런데.
    인산학인산본초약물

신약의 세계 총 21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자궁암 ․ 직장암 ․ 대장암 등에도 신비   근데 앞으로 납일날 돼지기름을 준비해 둔 사람들은 문제 없어요.   굳어서 못씁니다 하는 말, 아무도 안할 거요. 난 그건 많은 사람 경험해 준 거니까. 부인 자궁암 ․ 직장 ․ 대장 ․ 소장암 ․ 위문암까지 다 나아요.   그러구 그걸 먹으니까 위암에 신비한 약물이구. 지금 어디서 그것두 준비돼 있지 않는데, 납일날이 오기 전에 납저유 가지고 해먹으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릅나무 삶아서 해라 이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는 납일날 전에 그러지 않아도 회원 중에 대표적으로 시간이 있는 사람은 만나서 이 얘기를 꼭 할라고 하던 참이야.   근데 오늘 마치 잘됐는데 이런 얘기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댕기기 귀찮고 해서 안 댕기니까 약간 실수해도 내 평생 옳게 못 죽어요.   다치면 이제는 정상 회복이 안 와요. 그래서 어디로 안 나갈려구 하는데. 이 납저유의 신비는 내가 전부 고쳐 본 경험인데 고걸, 지금 납일날이 언제라는 걸 알아요?   (청중들 중의 한 사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아닙니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동지 후 세 번째 술일이면 지나갔지. 동지 지난 지 열흘이 넘었는데.   동지 후 술일이 한 번 ․ 두 번 ․ 세 번, 세 번째 술일이게 되면 잘못하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되지. 아니, 그럼 한 번 지나간 게 12일이지. 술일이 한 번 오면 열이틀이지. 그럼 아직도 한 달 가차이 있겠네[납일은 동지 이후 셋째 未日이다].   아, 그거, 돼지가 똥금인데. 돼지를 그 시간에 딱 그 납일이 드는 시간에 납시간에 잡아 가지구, 돼지고기는 똥금[똥값]이니까 똥금에 팔아도 되지만 그 지름은 괴물이야. 무슨 병이고 다 고쳐요.   암이란 암은 다 고치는데. 이 청색 난반으루 반죽해 가지구 피부암 있잖아? 그거 외에 피부암의 신비약 있나? 그건 나병도 에이즈도, 또 당뇨도 안 낫는 병이 없어요.   거기다 모두 해놓으면, 이런데. 이번엔 그걸 해 가지구 기히 이제는 발벗구 나서서 일하면 완전무결하게 좀 해요.     그 돼지기름을, 납저유를, 또 사해유(四亥油 ; 亥年 亥月 亥日 亥時에 잡은 돼지기름)는 아직 멀었어.   해년(亥年)이 지금 몇 해 있어야 되잖아? 그래 지금 금년이 기사년(己巳年 ; 1989)이지? 5년 후인가? 그러니 5년 전 앓아 죽는 건 거, 5년 기두릴 시간이 없잖아? 그래 그건 안되고, 납일은 지금 오니까, 그건 아주 명심하면 돼요. 그래 가지구 앞으로 사해유까지 제조할 수 있지요.     그래서 나는 이번에 화공약 사회를 완전하게 도와주면, 그 뒤에 이것이 계승하게 되면 앞으로 어떤 사회에도 이건 돼요.   이번 같은 화공약이 계속하더래도 돼요. 아주 무서운 화공약이 지금 사람을 해치는데 이것보다 더한 화공약이 사람을 해칠 시간은 또 올 리 없어.   그러니 그런 게 와도 이거면 된다, 내 말은 그거지. 그래서 내가 죽은 후엔 세상엔 좋은 걸루 이건 큰돈도 안 들고 큰 힘도 안 들어요.   그런 신비가 있는데 버려 둬.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마음에 괴로운 건 대통령이 쓸 만한 사람이 나오면 좋은데 이승만인 그건 절대 안되는 얼간이구, 그 이기붕이만 박살냈지.   또 장면(張勉)이는 그저 도망질치느라고 정신이 없고, 내가 노루 ‘장’(獐)자라고 그러지. 빈총에 맞아 가지고 도망질만 해, 이런데.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미디어 구강암은 난반과 죽염이 良藥
    구강암은 난반과 죽염이 良藥       아주 불쌍한 처녀 고친 이야기를 어제 했는데 그것도 뜸으로 고친 거야. 돈이 있어도 거 안됩니다.   그런데 이 구강암 속에, 구강암이 오게 되면 이틀도 모두 곪으니까 이빨을 다 뽑아 던지고 파상풍(破傷風)에 걸려 가지고 죽을 적에 그것도 전신이 새까맣게 타서 죽어요.   거기[거기에] 뭐이 있느냐? 죽염을 가지고 그것도 고치는데 거기엔 난반이라고, 백반을 오골계 계란 흰자위를 법제한 것을 가지고 고치라고 했지. 그것밖에 고치는 약이 없어요.   그걸 밤낮 입에 물고 있다가 침은 요강에 뱉고 또 물고 있는 걸 계속하면 2주에 목숨은 건져요. 3주에 깨끗이 나아요.   그런 사람이 여럿인데, 그러면 그렇게만 끝나면 좋은데 파상풍으로 얼굴의 광대뼈 속에 골수가 완전히 상해 가지고 이빨이에서 얻은 치골수암이라는 것이 지금 있어요. 그거이 있으면 뇌가 또 녹아나요.   그래 뇌암인데, 눈이 어둡고 눈알이 뚜드러지면 그 뒤이어는 죽음이 오는데, 그런 사람들을 죽염 하고 난반으로 고치다가 얼른 듣지 않기에 어려운 사람은 청색 난반, 그 녹반을 법제한 거, 그걸 적당히 배합해 가지고 밤낮 물고 있는데 누구도 살아요. 치료법이 전연 없는 건 아니야.   누구도 살아서 뇌암까지 올라가도, 숨넘어가기 전에 구할 수 있는 거이 녹반의 힘이라.   죽염하고 난반하고 녹반하고 세 가지를 배합해 가지고 밤낮 물고 있다 뱉곤 하면, 그 녹반의 강한 힘이 치골수를 완전히 독을 다 풀어서 고름 기운은 싹 삭아 없어져요. 그래서 그런 사람을, 상당수가 지금은 있어요. 외국에도 있을 겁니다. 한국엔 많았던 거고, 지금 계속하고. 나 모르게 죽는 이가 많이 있을 거요.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암세포 녹이는 녹반(綠礬)의 신비       자궁암 · 직장암 · 대장암을 고치는데 거, 책[<민의약>]에는 반죽해 가지고 부지런히 유근피 달인 물에 저으라고 했거든. 약물 합할 적에 젓게 되면 거기서 온도가 생기면서 잘 풀어진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쉬운 건 뜨끈하게 해 가지고 저으면 깨끗이 풀어지고 주사할 때 따뜻하게 하면 굳어지지 않아요.   식으면 백반이고 녹반(綠礬)이고 굳어져요. 죽염하고 합해 놓은 게 굳어지는데 뜨끈하면 굳어지지 않아요. 그러고 뜨끈하면 통증이 적어요. 찬 걸 넣으면 통증이 많고.   그런데 그 애들이 쓴 건 조금 거기에, 조금 미비점이 있어요. 그러니 그런 걸 보완해 가지고 치료해 경험하면 자궁암 치료는 뭐 큰 병원에 가서 감기 고치는 것보단 쉬울 게요. 직장 대장암도 다 그래요.   그러니 내가 말하는 건 국민학교를 다니는 애들이라도 암 고치긴 쉽느니라 하는 게 그건데,   그 원리를 제대로 이용하면 그 녹반(綠礬) 속에 그 애들이 모두 연구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경험한 얘길 하는데 그 녹반(綠礬)이 자궁이고 직장이고 들어가면 아주 암세포가 몽땅 녹아 빠지더래.     빠져 가지고 한 덩어리로 뭉쳐 가지고 빠져 나오는데 그걸 가서 분석하니 그 안에 암세포가 전체 녹아 나왔더라. 그러기 때문에 피가 터져 나와요.   그래서 그 실험에 많은 사람을 해보고 애들이 그걸 과학연구소에서 실지 갖다 분석하고 암세포는 한꺼번에 몽땅 빠집니다 하는 건데.   녹반(綠礬)이라는 자체가 앞으로 최고의 공해로 죽어갈 적엔 그거 힘이 아니곤 안돼요. 난 그걸 마지막으로 그 힘까지 세상에선 필요하다.   그걸 모르고 뭘 가지고 고친다? 제가 암(癌)을 고치는 걸 연구하고 있다? 실험하고 있고? 그거 얼마나 철없어.   그런 덴 지금 실험 다 끝난 지 옛날인데, 지금 와서 되도 않는 실험을 좀 하면 뭣하나? 녹반(綠礬) 같은 진짜 명반으로 오골계 흰자위로 마지막 신비의 약물 제조한 사람이 벌써 어려서부터 81년 와 살아 있는데, 이 지구에. 내가 그래서 한심하다고 하는 건 인간들이야. 전무후무한 만고의 의학의 창조자가 와 있는데 그 철부지들이 암에 대한 연구, 그게 뭣이 되겠나?   앞으로 공해는 극성부리고 또 인간이 잘못하면 핵은 폭파되는 날도 오는데 그 핵이 폭파된 뒤에 타 죽는 건 타 죽고, 살아난 사람은 뭘로 고치느냐?   원자병을 오늘까지 못 고치는 사람들이 그땐 고쳐지나? 내가 말하는 건 그렇게 쉬운 법도 있지만 그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 이상의 뭘 알아낼 건가? 그 이상엔 없어요. 지구에 약물이 그 이상의 효(効) 볼 수 있는 약물은 없어요.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죽염, 암·염증억제 효과 탁월
    "죽염, 암·염증억제 효과 탁월" (부산=연합뉴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 연구팀이 실험용 쥐의 꼬리에 종양세포를 투여한 결과, 2주 후 일반 쥐의 폐(맨 왼쪽)에는 많은 종양이 생겼다. 그러나 1회, 3회, 9회 구운 죽염(왼쪽 두번째부터)을 먹인 쥐의 폐에 생성된 종양은 눈에 띄게 줄었다. << 지방기사 참고, 부산대 박건영 교수 연구팀 제공 >> 2011.12.25 youngkyu@yna.co.kr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 조흔 박사 연구논문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소금을 대나무 속에서 구워 만든 죽염이 암과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25일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 조흔 박사 연구팀의 '죽염 및 죽염 발효 식품의 암 예방 효과' 논문에 따르면 죽염의 대장암 세포 억제율은 41~53%, 위암 세포 억제율은 36~51%로 각각 나타났다. 1차례 구운 죽염보다 전통에 따라 9차례 구운 죽염의 효과가 더 좋았다. 같은 실험에서 천일염과 정제염의 항암효과는 각각 20~22%, 15~18%에 그쳤다.   "죽염, 암·염증억제 효과 탁월" (부산=연합뉴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 연구팀이 실험용 쥐에 위염을 일으키는 물질을 투여한 결과, 일반 쥐의 위(맨 왼쪽)는 염증으로 뒤덮였으나 1~9회 구운 죽염을 먹인 쥐의 위에서는 염증이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 지방기사 참고, 부산대 박건영 교수 연구팀 제공 >> 2011.12.25 youngkyu@yna.co.kr 특히 실험용 쥐 꼬리에 종양세포(colon 26-M3.1)를 투여한 결과, 일반 쥐의 폐에는 많은 종양이 생겼으나 2주간 죽염을 먹인 쥐의 폐에 생성된 종양은 눈에 띄게 줄었다. 죽염에 암이 다른 장기로 퍼지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뜻이다. 또 염증억제 효과를 알아보려고 실험용 쥐에 1주일간 위염을 일으키는 물질(HCL, 에탄올)을 투여한 결과, 소금을 먹이지 않은 쥐의 위를 뒤덮은 염증이 죽염을 섭취한 쥐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이들 실험에서 천일염과 정제염은 별다른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건영 교수는 "우리 선조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죽염을 만든 이유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라며 "김치, 된장, 청국장 등 전통 발효 식품도 죽염을 쓸 때 천일염이나 정제염을 썼을 때보다 기능성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youngkyu@yna.co.kr
    신약의세계자죽염

증득의 장 총 34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자궁암 ․ 직장암 ․ 대장암 등에도 신비   근데 앞으로 납일날 돼지기름을 준비해 둔 사람들은 문제 없어요.   굳어서 못씁니다 하는 말, 아무도 안할 거요. 난 그건 많은 사람 경험해 준 거니까. 부인 자궁암 ․ 직장 ․ 대장 ․ 소장암 ․ 위문암까지 다 나아요.   그러구 그걸 먹으니까 위암에 신비한 약물이구. 지금 어디서 그것두 준비돼 있지 않는데, 납일날이 오기 전에 납저유 가지고 해먹으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릅나무 삶아서 해라 이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는 납일날 전에 그러지 않아도 회원 중에 대표적으로 시간이 있는 사람은 만나서 이 얘기를 꼭 할라고 하던 참이야.   근데 오늘 마치 잘됐는데 이런 얘기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댕기기 귀찮고 해서 안 댕기니까 약간 실수해도 내 평생 옳게 못 죽어요.   다치면 이제는 정상 회복이 안 와요. 그래서 어디로 안 나갈려구 하는데. 이 납저유의 신비는 내가 전부 고쳐 본 경험인데 고걸, 지금 납일날이 언제라는 걸 알아요?   (청중들 중의 한 사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아닙니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동지 후 세 번째 술일이면 지나갔지. 동지 지난 지 열흘이 넘었는데.   동지 후 술일이 한 번 ․ 두 번 ․ 세 번, 세 번째 술일이게 되면 잘못하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되지. 아니, 그럼 한 번 지나간 게 12일이지. 술일이 한 번 오면 열이틀이지. 그럼 아직도 한 달 가차이 있겠네[납일은 동지 이후 셋째 未日이다].   아, 그거, 돼지가 똥금인데. 돼지를 그 시간에 딱 그 납일이 드는 시간에 납시간에 잡아 가지구, 돼지고기는 똥금[똥값]이니까 똥금에 팔아도 되지만 그 지름은 괴물이야. 무슨 병이고 다 고쳐요.   암이란 암은 다 고치는데. 이 청색 난반으루 반죽해 가지구 피부암 있잖아? 그거 외에 피부암의 신비약 있나? 그건 나병도 에이즈도, 또 당뇨도 안 낫는 병이 없어요.   거기다 모두 해놓으면, 이런데. 이번엔 그걸 해 가지구 기히 이제는 발벗구 나서서 일하면 완전무결하게 좀 해요.     그 돼지기름을, 납저유를, 또 사해유(四亥油 ; 亥年 亥月 亥日 亥時에 잡은 돼지기름)는 아직 멀었어.   해년(亥年)이 지금 몇 해 있어야 되잖아? 그래 지금 금년이 기사년(己巳年 ; 1989)이지? 5년 후인가? 그러니 5년 전 앓아 죽는 건 거, 5년 기두릴 시간이 없잖아? 그래 그건 안되고, 납일은 지금 오니까, 그건 아주 명심하면 돼요. 그래 가지구 앞으로 사해유까지 제조할 수 있지요.     그래서 나는 이번에 화공약 사회를 완전하게 도와주면, 그 뒤에 이것이 계승하게 되면 앞으로 어떤 사회에도 이건 돼요.   이번 같은 화공약이 계속하더래도 돼요. 아주 무서운 화공약이 지금 사람을 해치는데 이것보다 더한 화공약이 사람을 해칠 시간은 또 올 리 없어.   그러니 그런 게 와도 이거면 된다, 내 말은 그거지. 그래서 내가 죽은 후엔 세상엔 좋은 걸루 이건 큰돈도 안 들고 큰 힘도 안 들어요.   그런 신비가 있는데 버려 둬.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마음에 괴로운 건 대통령이 쓸 만한 사람이 나오면 좋은데 이승만인 그건 절대 안되는 얼간이구, 그 이기붕이만 박살냈지.   또 장면(張勉)이는 그저 도망질치느라고 정신이 없고, 내가 노루 ‘장’(獐)자라고 그러지. 빈총에 맞아 가지고 도망질만 해, 이런데.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신암론 공부방 (도해 사리약간장)
    도해 사리약간장 일명: 유황오리 서목태약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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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암론 공부방 (도해 眞유황오리양엿)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完 뇌암신약(腦癌神藥) - 人命과 體驗醫學(20)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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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암 ․ 직장암 ․ 대장암 등에도 신비   근데 앞으로 납일날 돼지기름을 준비해 둔 사람들은 문제 없어요.   굳어서 못씁니다 하는 말, 아무도 안할 거요. 난 그건 많은 사람 경험해 준 거니까. 부인 자궁암 ․ 직장 ․ 대장 ․ 소장암 ․ 위문암까지 다 나아요.   그러구 그걸 먹으니까 위암에 신비한 약물이구. 지금 어디서 그것두 준비돼 있지 않는데, 납일날이 오기 전에 납저유 가지고 해먹으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릅나무 삶아서 해라 이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는 납일날 전에 그러지 않아도 회원 중에 대표적으로 시간이 있는 사람은 만나서 이 얘기를 꼭 할라고 하던 참이야.   근데 오늘 마치 잘됐는데 이런 얘기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댕기기 귀찮고 해서 안 댕기니까 약간 실수해도 내 평생 옳게 못 죽어요.   다치면 이제는 정상 회복이 안 와요. 그래서 어디로 안 나갈려구 하는데. 이 납저유의 신비는 내가 전부 고쳐 본 경험인데 고걸, 지금 납일날이 언제라는 걸 알아요?   (청중들 중의 한 사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아닙니까? 동지 후 세 번째 술일? 동지 후 세 번째 술일이면 지나갔지. 동지 지난 지 열흘이 넘었는데.   동지 후 술일이 한 번 ․ 두 번 ․ 세 번, 세 번째 술일이게 되면 잘못하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되지. 아니, 그럼 한 번 지나간 게 12일이지. 술일이 한 번 오면 열이틀이지. 그럼 아직도 한 달 가차이 있겠네[납일은 동지 이후 셋째 未日이다].   아, 그거, 돼지가 똥금인데. 돼지를 그 시간에 딱 그 납일이 드는 시간에 납시간에 잡아 가지구, 돼지고기는 똥금[똥값]이니까 똥금에 팔아도 되지만 그 지름은 괴물이야. 무슨 병이고 다 고쳐요.   암이란 암은 다 고치는데. 이 청색 난반으루 반죽해 가지구 피부암 있잖아? 그거 외에 피부암의 신비약 있나? 그건 나병도 에이즈도, 또 당뇨도 안 낫는 병이 없어요.   거기다 모두 해놓으면, 이런데. 이번엔 그걸 해 가지구 기히 이제는 발벗구 나서서 일하면 완전무결하게 좀 해요.     그 돼지기름을, 납저유를, 또 사해유(四亥油 ; 亥年 亥月 亥日 亥時에 잡은 돼지기름)는 아직 멀었어.   해년(亥年)이 지금 몇 해 있어야 되잖아? 그래 지금 금년이 기사년(己巳年 ; 1989)이지? 5년 후인가? 그러니 5년 전 앓아 죽는 건 거, 5년 기두릴 시간이 없잖아? 그래 그건 안되고, 납일은 지금 오니까, 그건 아주 명심하면 돼요. 그래 가지구 앞으로 사해유까지 제조할 수 있지요.     그래서 나는 이번에 화공약 사회를 완전하게 도와주면, 그 뒤에 이것이 계승하게 되면 앞으로 어떤 사회에도 이건 돼요.   이번 같은 화공약이 계속하더래도 돼요. 아주 무서운 화공약이 지금 사람을 해치는데 이것보다 더한 화공약이 사람을 해칠 시간은 또 올 리 없어.   그러니 그런 게 와도 이거면 된다, 내 말은 그거지. 그래서 내가 죽은 후엔 세상엔 좋은 걸루 이건 큰돈도 안 들고 큰 힘도 안 들어요.   그런 신비가 있는데 버려 둬.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마음에 괴로운 건 대통령이 쓸 만한 사람이 나오면 좋은데 이승만인 그건 절대 안되는 얼간이구, 그 이기붕이만 박살냈지.   또 장면(張勉)이는 그저 도망질치느라고 정신이 없고, 내가 노루 ‘장’(獐)자라고 그러지. 빈총에 맞아 가지고 도망질만 해, 이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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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 버린 보광암이 주는 교훈   그래서 돈을 가지고 금강산에 가서 구경을 좀 하는데, 구경도 하고 뭐, 보던 거니까.   그래 구경도 좀 하구. 여름엔 휴양도 좀 할려구 가서 놀게 되면, 내가 스님들한테 호감이 없는 이유는, 나를 아주 인간취급을 안하는 건 좋은데 돈이 생기지 않는 인간이니까.   돈맛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놈 시절에 일본놈보다 서양 사람도 오구, 휴양객이 아주 여름에는 돈을 막 달라는 대로 집어 준다.   그때 쌀 한 가마 한 달 요식비요. 최고 비싼 하숙에선 쌀 한 가마 받고 밥해 줘요, 이런데. 아주 잘 해 줘요. 옷도 다 빨아 주고 이런데.   아, 이놈의 절에 가면 한 달에 쌀 세 가마 줘도 잘해 주지 않아. 그게 얼마나 지독하게 비싸요, 이런데.   그때 내가 처음에 갔을 때 쌀 한 가마니에 5원인데 15원을 주니까 막 지랄해.   “네가 도대체 뭐인데 이렇게 받구서리 너를 밥해 멕이겠느냐?” “그래 얼마나 하면 되겠소?” “25원 내면 해주마.” “그렇게 비싸게는 안되겠소.” “그럼 나가.”   그래 쫓겨 나갔다. 쫓겨 나가서. 보광암이야. 지금 잊어버리지 않아.   다 잊어버리고 캄캄한데 쫓겨 나간 생각해서 거기 보광암이야. 금강산 외금강 보광암(普光庵)이거든, 이런데. 신계사(神溪寺) 바로 위인데.   보광암 주지한테 아주 혼침이 나고 쫓겨 나갔지. 쫓겨 나갔는데. 거 뭐 애들 시절이라 그걸 두드려 패면 좋지만 그거 아무것도 아닌 중을 때려 팰 수도 없구. 이유도 없지. 지금 돈 더 받을려구 하는 거구.   또 서울서 귀한 손님들 내려와서 25원, 30원, 50원도 막 줄려구 하는데, 나두 인간인데 미안하지 않아요? 그래 고게[거기에] 바로 그 곁에 보운암(普雲菴)이구, 보운암 위에 상운암(上雲庵)이 있어요.   그래 상운암 주지는 한 70난 노장(老長)이야. 거기 올라가서 “보광사에서 좀 올려 받겠다는데 노장님 생각은 어떠시오?” “아, 한 달에 15원이면 좋은 일등미 세 가마니인데, 더 받을 수야 있어요?” “참, 노장님 양심이오.   그럼 내 15원 드리지.” 그러고 그날부터 거게 가 있거든. 그런데 이거이 어떻게 안될라는 일이 착 걸려들 수 있어요.   내가 이번에 뉴욕 갈 적에, 고 가는 앞날에 눈이 뭐 많이 와 가지고 경사났다구 하듯이, 그러고 하와이도 가니까 비가 많이 와서 또 서늘했잖아? 나, 이렇게 겨울옷을 입고도 땀을 흘리지 않구 지냈잖아?   이러듯이 보광암에서 날 쫓아냈는데, 난 상운암에 가 자는데, 그날 저녁에 거기에 불이 붙어 가지구 아주 보광암이 없어져 버렸다.   자다가 밤중에 불이 나 가지구 아주 중녀석이 벌거벗고 뛰어나가 버렸다. 그러니 그 보운암이다, 상운암이다, 신계사다, 여기서 아 그 녀석이 이상한 녀석이지, 그 녀석이 쫓겨 나가곤 그 녀석이 와서 불 놓을 일도 없고,   그 상운암 높은 데에 가 있는데 밤중에 거기에 내려와 불 놓을 수도 없는데, 아 그게 어떻게 되는 거냐? 내려와서 불 놨다고 할라면 보광암에서 보운암에 가 있으면 가차와요.   그건 뭐 한 천m도 되나 마나 한데. 거기서 몇천m 되는 산속에 들어가 있는 상운암에 가 있는 놈이 밤중에 거기 내려올 수 없어요. 그러구 달도 없구.   그런데 보광암에서 불은 일어났다. 불 아마 그 귀한 손님들 온다구 구들 뜨끈하게 하고 어쩌고 하다 불을 질렀던 모양이야.   이래 가지구 불이 붙었는데 그 불이 붙고 나니까 보광암 주지가 벌거숭이 돼 가지고, 뭐 50원 받는 건커녕 아주 집도 절도 없어졌으니 그건 아주 어디 가버렸지, 가버리고 이런데.   내가 살아서 그렇게 되는 일 많이 눈으로 보는데 그러면 내가 심통이 나 가지구 악담하구 댕기느냐? 난 모르는 일이야 전연. 그래두 그런 일이 뒤따르거든.   그래서, 야 이거 참 사람이 저 녀석이 너무도 마음에 재앙을 불러들이더니, 결국엔 좋진 않구나.   그래서 그 마음이라는 거이 아무 욕심에 화를 불러들이지 말라는 거이 후집(後集)에도 욕불가종(慾不可縱)이니 종욕성재(從慾成災)라고 했거든. 욕심을 너무 부리진 말아라. 욕심만 쫓아가다간 재화(災禍)가 오구야 만다 이거거든.   종욕성재야. 욕심만 따르면 재화가 일어난다, 이건데.   그래서 내가 그 보광암에서 나이 17인가 20살 전인데 나이 16인가 17인가 난 어린놈이 쫓겨 나가던 생각하면, 참 마음이 좀, 그 마음이 쾌하진 않아.   그렇다고 해서 귀신이, 내 마음대로 그런 짓을 할 리는 없구.   그 사람이 마음이 변한 건, 내가 그 집에 있으면 자다가 혼침이 나니까, 그저 날 쫓아내서 나만 편해진 거지.   그래 천우신조(天佑神助)라. 이건 참 있긴 가끔 있어요. 내가 만주서도 왜놈의 총에 죽지 않은 건 그런 일이 가끔 있어. 그래서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다 무사해. 백두산까지 들어왔거든, 광복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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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장 자궁암.유암 등 부인제병
          제 20장 자궁암. 유암 등 부인 제병   1) 부인의 각종 자궁병과 자궁암   :인간의 간은 동쪽에 있는 세째닢이 경도를 위주하니, 간혈의 생기가 부족할 때는 자궁암이 발생한다.   부인이 애기 때 찬 기저귀를 차거나  또는 연소시에 냉방에 거처하며 겨울철에 방한에 부주의하거나, 자라서 냉방에서 남녀가 동침하거나, 또는 야외에서 야합하여 자궁이 냉하여지면 경도불순이 되고 이것이 오래되면 냉온이 마찰한다. 냉은 병균이며 온은 저항균이다.       냉이 심하면 적대하가 시발하고, 저항균의 약세로 백대하가 되니 곧 심한 냉이다.   백대하는 다시 황대하가 된다. 황대하가 오래되면  누혈과  혈붕이 되니 이것이 자궁암의 시초이다.   백대와 황대는 좋은 약의  효과로  절반은 건강하게 회복되고 절반은 자궁암이 되어 고생하게 된다. 부인이 임신 중에 한가하게 지내면 태아가 커져서 자궁이 팽창하며 조직신경을 상하여 염증이 생긴다. 염은 병균이니 오래되면 암으로 고생하게 된다.   이를 치료시에 약물이 독하면 암은 근치되나 독성피해가 매우 크고, 자궁을 제거하면 혈관에 암균이 번식하는데 그 연한은 고르지 않고, 다른 장부에 옮기는 경우도 있으나 그 연한도 역시 고르지 않다. 또 출산 직후에 나쁜 피를 제거하지 않으면(악로불거) 그 죽은 피가 모여서 자궁병. 신방광염. 대장염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또 7~8세의 소녀가 오랫 동안 아기를  업게 되면 자궁의 발육에 지장을 받아 뒷날 시집 가서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자궁암으로 고생하게 된다.   이 밖에 갓 출산한 소아의 탯줄을 짧게 잘라 주면 외부로부터 병균이 침입하여 이 아기가 자란 뒤 방광이 허약해져 오줌 소태. 신당염. 방광염 등 각종 신. 방광병을 일으키게 된다. 유럽이나  남. 북아메리카 등지에서는 출산 직후의 소아라도 체질이 우리나라 아기에 비해 강하기 때문에 비록 탯줄을 짧게 자른다 해도 외부의 병균이 침입하여 번식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소아의 탯줄을 자르는 것을 유럽이나 아메리카에 기준을 두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사실들은 오랜 경험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인데 모두 애초부터 주의하는 것이 좋다. 비록 명의의 처방이 있다 해도 자신이 주의하여 병에 걸리지 않는 것만 못하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1) 일반 자궁병의 통치방     가) 이에는 가미궁귀탕을 복용한다. 곧 술과 초를 뿜어 말리기를 5번 반복한 익모초 2근, 어린 아이(10세 미만) 오줌에 9번 담갔던 향부자  2근, 소금물에 담아서 기름을 뽑아낸 백출 1근, 술을 뿜어 찌는 것을 9번 반복한 깊은 산의 측백나무잎 5근과 마른 옻나무 껍질. 금은화 각 1근, 원감초 반근, 홍화 2냥을 합하여 진하게 달여서 고를 만든다.   그리고 술을 뿜어 말리기를 3번 반복한 당귀와 쌀뜨물에 담아서 기름을 뽑아낸 천궁 각 2근을 분말하여 위의 고를 만든 약과 함께 반죽하여 오동나무 씨만한 크기로 알약을 만든 뒤에 닭을 고은 국물에 아침 저녁으로 빈속에 50알씩 계속 복용한다.      나) 또 깊은 산에서 자생한 측백나뭇잎을 쓴다. 온갖 나무의  가지가  전부 양지쪽으로만 향하는데 측백나무는 오직 음지쪽으로만 향한다.    이  때문에부인들에 좋은 선약이다. 그 측백나뭇잎에 술을 뿜어 이를 시루에 쪄서말리는 것을 9번 실시한 측백나뭇잎 2냥을 흠씬 삶아서 짜서  그  찌꺼기를 버리고 이를 조청을 만들어 그 조청에 당귀. 천궁을 분말한 것을 적당량 넣고 반죽하여 알약을 만든 다음 이를 사물탕을 달인 물에 50알씩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사물탕: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 각 1돈 2푼 5리.     (2) 경도불순, 악로부지, 적대하증   :이에는 가미궁귀사물탕을 쓴다. 곧 심산에 자생하는 측백나뭇잎을  술을 뿜어 쪄서 말리고, 또 술을 뿜어 말리기를 9번 반복한 측백엽  1냥,  당귀. 천궁 각 5돈, 숙지황. 작약 각 2돈 5푼을 달여서 아침 저녁으로 식사  전에 복용한다.      (3) 적대하. 백대하. 황대하 및 자긍암 시초   :대하증에는 적대하증과 백대하증과 황대하증이 있는데 자궁이 허열한 것은 적대하증이요, 자궁이 허냉한 것은 백대하증이며, 백대하증이  심하면 자궁암의 시초인 황대하증이 되어 열 사람에 한 사람 정도는 자궁암이 된다   이에는 집오리 한 마리를 털을 뽑고, 똥만 제거하고 그 밖에는  아무것도 버리지 말고 그대로 솥에 넣고 푹 달인 다음 이를 식힌다.   다 식으면국물에 하얀 기름이 뜨는데 그 기름을 걷어내고 마른 참옻나무 껍질  1근과금은화 1근을 가미하여 더운 물을 붓고 진하게 달여서 국물이 1되 가량 되게 하여 이를 복용한다.   옻이 심하게 올라 먹지 못하는 사람은 옻은 빼고 금은화 1근, 포공영 반근을 넣고 달여 먹는다. 한 마리에 쾌차하지  않으면 몇 마리 더 먹는다.     (4) 혈붕   :집오리 한 마리를 털과 똥만을 제거하고 푹 달여 식혀서 겉에 뜬 기름을 걷어 버리고 더운물을 더 부은 다음 금은화. 마른옻 껍질 각 1근을 함께 넣고 푹 달여서 찌꺼기는 짜 버리고 국물이 1되 가량 되게 졸여 그  약물에 가미금액단을 50알씩, 아침 저녁으로 식사 전에 복용한다. 가미금액단의 제조법은 제 22장 제 9절 [아기가 밤에 우는 병]을 보라.     (5) 자궁암   :자궁암은 자궁 육종암. 자궁 혈종암. 자궁 농종암. 자궁 부전증 등을 가리킨다. 부인 자궁의 경도는 간장의 혈관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곧  간의일곱닢에서 경도 피가 내려오는데 이 가운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세  번째잎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기가 잉태되는 피이다. 간의 세째잎에서 아기 되는 피가 내려오는 것은 고래의 [인생어인]의 원리에 합치된다.   간의 칠엽을12지지로 분류하면 오른쪽에서부터 첫째 잎이 해자, 둘째가 진술축미,세째가 인, 네째가 묘, 다섯째가 사오, 여섯째가 신, 일곱째가 유에 각각 해당한다. 이렇게 간에서 내려오는 경도피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변질된 것이 곧 자궁암이다.   자궁암은 대개 경도불순, 자궁염 등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자궁염은 처음에 적대하로 시작, 냉이 심해지면 백대하로 되며, 병이 더 악화되면 황대하가 된다. 황대하가 되면 좋지  않은  냄새가 풍기기 전까지는 자궁염에 속하며, 냄새가 풍기기 시작하면서 자궁암 초기에 접어든다.   냉기가 자궁에 범한 뒤 핏줄을 따라 올라 간에 범하면 간에서 내려오는 경도피가 변질되어 좋지않은 냄새가 풍기게 되는 것이다.   자궁암의 증세는 누혈. 혈붕. 하복통 등으로 나타난다.   누혈은 간에서 변질된 피가 자궁에 내려와 인체 밖으로 스며 나오는 것을 뜻하며,  혈붕은 변질된 경도 피가 자궁에 스며내려온 뒤 오랜 시일이 지나 자궁조직이 파괴 되어 피가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말한다.   아랫배의 통증은  자궁이  냉하여 피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자궁암의 치료   가) 집오리 한 마리를 털과 똥만을 제거하고 푹 달인 뒤 이를 식혀서 겉에 뜬 기름을 걷어내고, 더운물을 더 부은 다음 금은화. 마른 옻나무 껍질 각 1근을 함께 넣고 푹 달인다.   그런 다음 그 찌꺼기는 짜 버리고 국물이 1되 가량 되게 졸요 그 약물에 가미금액단을 50알씩 아침  저녁으로 식사 전에 복용한다. 그리고 가세에 따라 진사향 반푼이나 웅담 반푼을 겸해서 복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가미금액단은 [아기가 밤에 우는 병] 항을 보라.     나) 먼저 유황 1근을 황토물에 법제하고, 복어알을 생강에 법제한다.   그런 다음 송진 2근을 참기름에 끓여서 위의 법제한 유황 1근과 법제한 복어할 가루 1근을 한 데 두고 반죽하여 알약을 만든다.   그런 다음앞에서와 같이 집오리 1마리를 잡아 털을 뽑고 똥만을 제거한 뒤 솥에 넣고흠씬 달인 뒤에 이를 식혀서 위에 뜬 기름을 걷어낸다. 그리고 더운물을 더 붓고 금은화 1근, 마른 옻나무 껍질 1근을 넣어 또 흠씬 달인다.   거의졸아들 무렵에 독한 마늘 50통을 까서 넣고 더운물을 더 부은 다음 다시 푹 달인다. 그리하여 솥에 든 물이 1되 정도의 분량이 되면 건데기를 걷어내어 꼭 짜서 내버리고 그 국물(약물)로 위의 송진 등으로 제조한 알약을 30알씩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먼저 진사향 반푼을 오리  삶은 약물에 송진 알약을 복용한 뒤, 뒤를 이어 진웅담 반푼을 술에 타서 마시면 더욱 신효하다. 사향은 또 오리 삶은 약물에 송진 알약을 복용한 다음, 뒤를 이어 생강차에 조복해도 무방하다.     *유황 법제법과 복어알 법제법:ㄱ. 유황 법제법은 제 22장 [아기가  밤에 우는 병]을 참조하라. ㄴ. 복어알 법제는 한 번에 두 제의 재료를 준비한다   그런 다음 생강 3근을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서 프라이팬 위에 한 치 이상의 두께로 깐 다음 그 위에 복어알 2근을 얹어 놓고 불에  찐다.    생강타는 연기가 나면 복어알을 골라내어 말려서 다시 다른 생강에  찌는  것을 반복하되 이와 같이 모두 9번을 실시한다.     2) 일반 자궁병. 위장병. 폐병   :이에는 먼저 물은 토종 장닭 1마리를 구하여 털과 쓸개와  창자의  똥만 제거하고 나머지를 그대로 큰 솥에 넣는다. 그리고 여기에 마른 옻나무 껍질 1근, 나복자 볶은 것 반 근, 백개자를 물에 일어서 돌을 가린 다음 타지 않게 불에 볶은 것 1근, 살구씨를 껍질과 끝을 따서 버리고 불에 타지 않게 넣고 푹 달인 다음 이를 5일 동안, 하루 3번씩 복용한다. 1마리에 쾌차하지 않으면 두세 마리까지 복용한다.     3) 유종. 유암   :유종에는 집오리 1마리를 털을 뽑고 창자의 똥을 씻어 버린뒤 쓸개. 발. 머리도 버리지 말고 모두 그대로 솥에 넣고 흠씬 삶아서 식힌 뒤에 위에 뜬 기름을 걷어내고 마른 옻나무 껍질 반근, 금은화 반근, 포공영 1근을 한 데 두고 더운물을 더 부은ㄴ 다음 푹 달인다. 찬물은 역해서 안 좋다.    약물이 1되 가량 되게 좋여 3일간, 하루 3번씩 식사 후 30분 뒤에 복용한다. 한 마리에 완쾌되지 않으면 댓마리 더 먹는다. 유암에는 위의 오리 약물에 가미금액단을 하루 30알씩 먹다가 3일 후부터는 50알씩 복용한다.   오핵단을 복용하면 더욱 좋으나 이는 제조하기가 매우 어렵다. 가미금액단은 제 22장 [아기가 밤에 우는 병]을 참조하라. 약물 치료로 유암이 완쾌되지 않을 때에는 뜸을 뜬다.   먼저 마늘 다섯 쪽을 곱게 다져서 5푼 두께로 젖 아래와 젖 위의 젖이 돌같이 굳어진 자리에 놓고 뜸장을 15분 정도 타게 만들어 하루 5장씩 15일간을 뜬 다음 고약을 붙여서 고름을 뽑아낸다.   4) 하혈부지  :부인의 하혈이 멎지 않는 데는 메밀묵을 빈속에 먹고 더운 찰밥에 들기름 3숟가락씩 두고 복용한다. 2~3일 복용하면 신효하다.   메밀묵은  식은  후에 복용한다. 묵도 2~3일 복용하면 신효하다. 다른 처방으로는 당귀. 천궁. 연근 각 1냥을 달여서 복용한다. 한 번에 쾌차하지 않으면 한 번 더 복용한다.     5) 항문출혈. 자궁출혈   :자단향 1냥, 원감초 1냥, 연근 1냥을 달인 물에 죽염환을  50알씩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죽염환은 제 13장 제 12절 [운기독과 급성 설사]를 참조하라.     6) 탈음. 음식창. 음사병   *탈음:제 11장 제 5절 [탈항증과 부인 탈음]을 참조하라.   *음식창:부인의 음부에 나는 창병에는 죽염 가루와 유황가루를 반반씩 섞어서 아침 저녁으로 당처에 바른다. 1번이나 2번에 완쾌되는 사람도 있으나 전부 그렇지는 않다. 아무리 신비한 약이라도 혈액형에 따라 차이는 있는 것이다.     *음사병:메밀묵을 5일간 복용하고 그 후에 오래된 장기쪽 한 틀을 달여 복용한다.     7) 부인의 불감증   :부인들의 불감증은 정김이 불능시에 열정흥분이 과도즉과열로  국부적인 교감신경의 둔화와 마비로 정교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다. 이의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이 한다. 법제한 유황(황토수에 9번, 생강에 6번 법제한 것.     구체적인 유황 법제법은 제 22장 제 9절 [아기가 밤에 우는 것] 항의  가미 금액단 제조법을 보라.) 10근을 분말한 다음 그 우황가루에 맞게 시루에 찰밥을 잘 쪄서 유황가루와 반죽하여 제분소에 가지고 가서 오동나무씨만한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먹되 다음과 같이 복용한다.   B형은 생강 5돈과 큰 대추 4개, 인삼 2돈, 경포부자 5푼을 함께 두고 푹 달여서 그 약물에 50알씩 복용한다. A형은 약쑥 1돈과 생강 5돈, 큰 대추 4개, 상녹용  2돈을 함께 달여서 그 약물에 50알씩 복용한다. O형은 가미쌍화탕을 달인 물에 35알씩 복용한다.     *가미쌍화탕:백작약 3돈 5푼, 숙지황. 황저. 당귀. 천궁. 대황  각  1돈, 석고 2돈, 계피. 원감초 각 7푼, 상녹용 5푼.   8) 부인 보약   원기가 허약할 때는 가미사물탕을 쓴다. 곧 숙지황. 백작약. 천궁.  당귀 각 1돈 2푼반에 인삼 7돈을 가미하여 달여서 복용하면 기허인에게 선약이다   빈혈 및 혈기가 쇠약할 때는 가미사군자팅을 쓴다. 곧 인삼. 백출. 백복령. 원감초 각 1돈 2푼반에 숙지황을 술을 뿜어 쪄서 말리기를 모두 아홉 번 한 것 1냥을 가미하면 빈혈과 혈허인에게 다 선약이다.   또한기허인이나 혈허인은 위의 가미 사물탕에 가미사군자타아을 섞은  배첩으로2제를 복용하면 더욱 좋다.       9) 피부 미용 및 여드름. 주근깨. 검버섯   :여자의 살결이 고와지고, 여드름. 주근깨. 검버섯을 없애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곧 경분 1푼, 유황가루 1돈에다 분꽃씨에서 나오는 가루 1돈을 섞어서 잠자기 전에 얼굴에 바른다. 경분은 독하니 눈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물수건으로 먼저 얼굴을 닦아 낸 뒤 세수를 한다. 완치될 때까지 반복한다. 치료는 물론이고 혈색이 고와져서 미용법으로는 일품이다.     3. 소아병
    인산학신약
  • 3.각종 부인병과 자궁암
      3. 각종 부인병과 자궁암 인간의 간(肝)은 동쪽에 있는 셋째닢(三葉)이 경도(輕度)를 위주하니 간혈(肝血)의 생기(生氣)가 부족할 때는 자궁암이 발한다.     부인들이 연소(年少)시에 냉방에 거처하며 겨울철에 방한(防寒)에 부주의(不注意)하고 냉방에서 남녀가 동침(同寢)하며 야외(野外)에서 야합(野合)하여 자궁이 냉하여지면 경도 불순이 되며 오래면 냉온이 마찰한다.     냉은 병균이며 온은 저항균이니라. 냉이 심하면 적대(赤帶)가 시발하고 저항균(抵抗菌)의 약세(弱勢)로 백대하(白帶下)가 되니 곧 심한 냉이다. 백대하는 다시 황대하(黃帶下)가 된다.     황대하가 오래면 누혈(漏血)과 혈붕(血崩)이 되니 자궁암의 시초니라. 백대(白帶)와 황대(黃帶)는 좋은 약의 효과로 절반은 건강 회복하고 절반은 자궁암이 되니 고생하나니라.     부인 임신중에 한가하면 태아가 커져서 자궁이 팽창하며 조직신경을 상하여 염증이 생기고 염은 병균이니 오래면 암으로 고생하게 된다.     치료시에 약물이 독하면 암은 근치되나 독성피해(毒性被害)가 매우 크고 자궁을 제거하면 혈관에 암균이 번식(繁殖)하는데 그 연한은 고르지 않고 다른 장부에 옮기는 경우도 있으나 그 연한도 역시 고르지 않다.     7~8세의 소녀가 오랫동안 아기를 업게 되면 자궁의 발육에 지장을 받아 뒷날 시집가서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자궁암으로 고생하게 된다. 피부암은 식중독(食中毒)과 약물중독, 공해독 등으로 생기는 배창(背瘡), 둔창(臀瘡), 견창(肩瘡)에서 비롯된다.     부인 자궁병에는 가미궁귀탕(加味弓歸湯)으로 만든 한약을 복용한다. 술과 초를 품어 말리기를 다섯 번 반복한 익모초(益母草) 2근, 어린아이(10세미만) 오줌에 9번 담았던 향부자(香附子) 2근, 소금물에 담아서 기름을 뽑아낸 백출(白朮) 1근, 술을 품어 찌는 것을 아홉 번 반복한 심산 측백나무잎(側柏葉) 5근과 마른 옻나무 껍질(乾漆皮) 금은화(金銀花) 각 1근과 원감초(元甘草) 반근 홍화(紅花) 2냥을 합하여 진하게 달여서 고(膏)를 만든다.   그리고 술을 품어 말리기를 세 번 반복한 당귀(當歸)와 쌀뜨물에 담아서 기름을 뽑아낸 천궁(川弓) 2근을 분말(粉末)하여 위의 고(膏)를 만든 약과 함께 반죽하여 오동나무 열매만한 크기로 알약을 만든 후에 닭을 고은 국물에 아침 저녁으로 빈속에 50알씩 계속 복용한다.     그리고 또다른 치료법으로는 원감초(元甘草) 2냥과 생강 5돈을 달인 약물에 죽염환 50알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씩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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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피에 독성이 가해지면 암   그래서 이 토성분자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거기의 신비를 지금 말하는 거야. 그 토성분자에 결함이 있는 땐 그 지역에서 나병환자가 나더라. 그게 뭐이냐?   어머니 피가 들어올 적에 어머니 핏속에서 토성분자 결함이 와요. 거 땅에서도 생기는 거구, 핏속에서도 이제 들어와 가지구 토성분자 하자가 결함이지.   토성분자의 결함이 들어오면, 이 살속에, 우리는 몰라도, 이 지금 내가 늙어 가지구 어혈(瘀血)이 눈에 보이도록, 여기 상(傷)한 피가 있거든. 그 피가 살속에 나와서 가죽에 점이 배겼거든[박혔거든].     그런데, 이거 이제 마음 편하고, 또 그러면 이거 싸악 또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늙은이들의 얼굴도 검버섯이 모두 쓸어 나오구 하는 거이 그게 죽은핀데, 어혈이라, 어혈인데. 이것은 뭐이냐? 죽은 피가 어혈이니까 생혈(生血)의 부족이 죽은 피가 있어서 부족하다.     그러면 생혈이 부족하면 뭐이냐? 죽은피다. 죽은피가 많으면 어떻게 되느냐? 독성을 가하면 암이 되고 독성을 가하기 전엔 염증 된다. 이거거든, 이건데.   이 염증이 많을 땐 뭐 관절염이다, 신경통이다, 모두 오다가 역절풍(歷節風)이란 통풍인데, 뼈마디가 아주 굵어져 가지구 사지가 오그라드는 병이 있거든.   그러니 그건 아주 드문 거라, 핏속에 독기가 어느 한도 내에 서리면 거, 와요, 이런데. 그러면 어머니 피가 들어올 적에 거기에 하자가 뭐이냐 하면 토성분자의 결함이 그거라.     그런데 또 그 지역에 하늘의 별기운도 살성(殺星) 기운이 들어오구 땅에서 토성분자의 결함이 있구, 어머니 핏속에서 청혈(淸血)의 부족처가 또 있다.   그래서 사람이 이루어지게 되면 그 사람 살속엔 이 보이지 않는 반점(斑点)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살이 있어요.   거 뭐이냐? 살은 살인데 죽은 살이라는 게 뭐이냐 하면 시커먼 게 죽은 살인데 시커멓지 않고 죽은 살이 있다.     그건 사람이 허여멀끔한 거 황기(黃氣)가 뜨지 않는 사람이 있거든.   허여멀끔한 거. 이 사람은 그건 벌써 피가 잘못돼 가는 거라. 그럼 그 사람은 뭐, 궂은 병이 오든지 뭐인가 몹쓸 병이 오거든, 이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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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절임은 위궤양 · 폐암 · 늑막염에 신비   무우를 절구는데 여기 무우도 마찬가질 거요. 무우를 죽염으로 절궈 가지고 좀 짜게 절구는데, 그 채 쳐[가늘게 썰어] 가지고 하루 저녁을 죽염에 절구면 그 무우를 기계에다 꼭 짜니까 물이 많아요.   그 물을 가지고 죽염 · 난반 배합해 가지고 그 물을 조금씩 먹는데 위궤양은 그렇게 신비해요, 식도궤양도 그렇고. 암에는 조금 강하게 먹으면 다 돼요.   암약을 뭐 특별히 애쓸 것도 없고 무우 절인 물에 무우라는 건 소화제는 틀림없는데 소화제만 아니고 해독제, 또 대소변이 잘 나오는 약, 죽염은 상당히 좋은 약인데 그걸 절궈 가지고 기계에다 꼭 짜 가지고 그 물에다가 죽염 난반을 배합해서 먹는 사람 위암 시초에 해보라고 하니 누구도 나아요. 그런데 폐암엔 좀 더디 나아요.     그럼 폐암은 어떻게 하느냐? 백개자(白芥子) · 행인(杏仁)을 곱게 초(炒)해 가지고 분말해서 그걸 무우 절굴 때 그 분말을 같이 넣고 무우를 절궈 가지고 기계에 짜 가지고 그 물에 죽염을 먹으면, 죽염 · 난반을 먹으면 폐암에 잘 나아요.     그런데 폐에서 물이 고이는 때 있어요. 늑막염 말고, 폐가 완전히 상해 들어오는 폐에 물이 고이는 때가 있어요.   그런 폐암이 있는데 거기에는 금은화 · 포공영 · 유근피를 달인 물에다가 같이 멕이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렇게 해본 일이 있는데 그건 오리에다가 고아서 먹는 거이 월등 유리한 걸 내가 지금까지도 경험으로 일러주는데 많은 사람이 거기에 도움을 받아요. 그래서 그런 건 상식상 꼭 필요해요.     무우는 미국에도 무우는 같을 거요. 조금 성분이 한국 성분과 조금 다르겠지.   왜 다르냐? 일일이 댕겨보니 화산이 화구 분출한 지 오래지 않은 곳이야.   수천억을 가던지 그런 게 아니야. 수십 만 년 전에 대화구가 분출해 가지고 태평양에서 올라오는 화구에서, 여기가 화산이야. 화산이고 돌은 석회석이야.   그러고 흙도 석회고 백두산 석회석하곤 틀려요. 백두산 석회석은 연조(年條)가 오란[오래된] 석회석이고 여기 석회석은 연조가 오라지 않아요.     그래서 이건 연조가 오라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화구가 조금씩이 남아 있을 거라. 그러면 혹 흔들릴 수도 있어요.   그건 땅속에는 유황 성분이 오라면 자꾸 생겨요.   그래 생기는 건 화구에서 모든 광석물이 유황이 화하는 법은 그건 정확한 거고[것이고], 물속에서 석유가 화하는 것도 정확한 거니 여기는 흔들릴 수 있는 지역이라고 봐야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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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암약 - 민물고둥, 웅담   그런데 요즘에 어려운 건 뭐이냐? 암이 많은데, 그건 상상을 초월하는 암들인데, 거기에 음식을, 암환자가 간암이면 간암에 필요한 약물이 있고 식품이 있는데, 민물고둥 같은 걸 흠씬 고아 가지고 그 물에다가 죽을 쒀서 죽염을 가지고 간을 맞춰 멕이는데 그것만도 벌써 간염은 나아요.   그러니 간암 환자는 약을 쓰나 주사를 놓으나 간암 환자의 주사는, 웅담을 술에다 타게 되면 알콜에 타도 돼요.   술에다 타게 되면 노랗게 돼요.   그 물을 가지고 주사하는데 그 물을 천에다가, 종이에다 한 사람도 있지만, 광목 같은 데다 그 물을 찍어 가지고 자꾸 말리우면 그 웅담을 푼 물이 알콜이나 소주에 푸는 건데,   거기 배어서 마른 연[연후]에 그 마른 천을 상하지 않도록 잘 보관해 두면 여름이면 며칠에 한 번씩 말리워서 두게 되면 썩지 않아요.   옛날에 웅담이 흔할 때 나도 그렇게 해서 보관하고 싶어두 하두 보따리만 들고 이사 돌아댕기니 그런 걸 가지고 댕길 수 없어.   그리고 뭐이고 저축은 할 수 없고. 그래서 여러 사람의 실험이 그렇게 좋아도   그걸 오늘까지 내 자신만은 지금 보관하고 있지 않아요.   옛날에 그 백년 이상 묵은 곰의 쓸개를 가지고도 오늘날에 약을 못하는 이유는 저축을 못하고 간직을 못하니까 그리 되는 거야.   예비할 수 있는데도 옛날엔 곰의 쓸개를 안 써요. 쓰지 않는 것도 그건 지금 와서는 귀물(貴物)인데, 그 주사를 놓으면서 민물고둥 가지고 죽을 쒀서 내내 멕이면 그렇게 신비스러운데, 간암 치료에 신비한 걸 알면서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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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수암 혈관암 고친 쑥뜸, 죽염     그런데 한 사람은, 그런 것 몇 사람이 있었는데, 뼛속에 지네가 생겼는데 골수암(骨髓癌)이라도 상상을 초월한 일이야. 그래서 그렇게 똑같이 아픈 사람이 병원에서 하도 급해 자르니까 다리 속에서 지네가 나오더라 이거야, 골수에서. 꼭 지네와 같더라 그건데.   그래 그 이후에 또 그렇게 아파 시작한다 이거야. 그래 그 사람은 다리를 자르고 며칠 고생하다 죽고 말았는데, 또 그런 병이 있다 이거야.   그래서 환도와 족삼리에 15분 30분짜릴 떠 보라, 어떻게 되나? 그래 뜨니까 그 사람 살았어요. 그래서 뜸이 좋은 걸, 현실에 상상도 못할 병들이 있어요. 난 많은 사람을 지금 보고 있는데. 그래 그런 사람들이 살아서 좋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있었더냐? 전북 이리 사람인데 점잖은, 학교 교장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 이 뭐이냐? 아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혈관암인데 미국 와서 못 고쳤답니다.   그래 서독에 가서도 못 고치고 집에 가 죽도록 빨리 가라고 해서 왔는데, 그 사람이 내외가 외아들을 죽이고 살 수 없다고 생각해 가지고 내게 와서 거기 가서 못 살리면 이젠 끝이니 살려달라고 애걸하는 수밖에 없다 해서 와서 애걸을 하는데, 그래 해보라고 일러줬는데 그게 뭐이냐?   죽염을 더운 물에다가 아주 진하게 풀어 가지고 그 애가 들어가서 모가지까지 잠길 만하게, 독을 허리 끊어 가지고 그 속에다가 죽염을 물에다 푸는데,   풀어 놓고 애는 들어가 있어도 손 대면 좀 뜨거울 정도로 곁에다가 밑에 숯불을 늘 피워 두라 해 가지고, 아침에 그러게 되면 점심때에 정 힘들어 나오고 저녁에 또 들어 가면 한 5~6시간 후에 또 나오는데,   하루 두 차례를 하는데 그 애를 데리고 왔는데 보니까, 혈관암이래두 죽을 땐 이상한 혈관암이 있어요.   살이 전체 숯꺼멍[숯검정]이 돼 가지고 살을 뜯으면 숯꺼멍이 부서지듯 해요. 그게 골수가 완전히 새까맣게 숯꺼멍이 되면 죽는 병인데 골수가 숯꺼멍이 되기 전에 치료를 했어요.   한 5~6시간 들어가 있으면 그 물이 먹물이 된대요. 전신에서 고름이 나오고 이상한 피가 나와서 먹물같이 되는데 그렇게 하는 걸 보름 만 에 살이 보이더랍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앤 대학 댕기고 건강해요.   그러면 옛날 의서(醫書)에 있을 수 있는 병이냐? 의서에 골수암이 뼛속에 지네 생긴다 는 의서는 없어요.   그걸 또 15분 이상 타는 뜸을 뜨면 산다는 것도 없어요. 난 내 자신이 이런 무서운 독을 푸는덴, 독으로 풀어라. 독으로 푸는 데 다른 쑥불 피워 놓으면 죽을 겁니다. 약쑥불은 죽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상상을 못할 병을 고친 일이 몇 번 있어요. 그건 다 지금 살아 있으니까,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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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혈] 오행혈 암기표
    [ 오수혈 암기頌 ]         一. 신체의 전면 4경락 1. 수태음페경   소상인이 어제  태연동에 가서 경거망동하다가 척하고 턱(택)을 맞았다    少商        魚際  太淵                經渠                  尺澤   (井木)      (滎火) (兪土)             (?金)               (合水) 2. 수양명대장경 대장이 상냥(상양)하게 두칸(이간) , 세칸(삼간)  양계장으로 가서 꼭 쥐(곡지)를 잡는다              商陽                  二間                三間            陽谿                   曲池                  (井金)                (滎水)             (兪木)          (?火)                (合土)      3. 족양명위경     여태까지 내정도 못하고 함곡에 빠졌으니 빨리 회개(해계)하고 족삼리로 가라      ?兌        內庭                陷谷                          解谿                 足三里     (井金)      (滎水)             (兪木)                        (?火)                 (合土)       4. 족태음비경     은백이가 대도시의 태백산으로 상구 올라가더니만 음능천에 빠졌다      隱白       大都          太白           商丘                      陰陵泉  (井木)    (滎火)       (兪土)         (?金)                     (合水)   二. 신체의 후면 4경락 1. 수소음심경  소충이랑 소부자가 신문에 났는데 영도다리에서 손해(소해)를 봤어  少衝         少府        神門               靈道               少海  (井木)      (滎火)     (兪土)             (?金)             (合水) 2. 수태양소장경         소택지의 전곡식을 후계자에게 양곡으로 바꿔 손해(소해)를 보았다          小澤       前谷        後谿           陽谷                少海         (井金)     (滎水)      (兪木)       (?火)              (合土) 3. 족태양방광경   지어미(지음)가 통곡을 했더니 속골이 아파 곤륜산으로 갔는데 위중하더라    至陰                 通谷                束骨            崑崙                     委中   (井金)               (滎水)              (兪木)          (?火)                  (合土) 4. 족소음신경 용천이와 연곡이는 티걱태걱(태계) 싸우는 부류니 음곡에 보내라  勇泉       然谷               太谿                     復留      陰谷 (井木)     (滎火)            (兪土)                    (?金)   (合水)   三. 신체의 측면 4경락 1. 수궐음심포경 심뽀가 나쁜 중충이와 노궁이는 태능선수촌의 간사한 곡택을 만나더라                    中衝       勞宮       太陵               間使      曲澤                    (井木)   (滎火)      (兪土)            (?金)   (合水) 2. 수소양삼초경 기관총(관충)을 들고 액문앞에서 주저(중저)하다가 지구의 천정으로 가더라   關衝                       液門            中渚                    支溝    天井  (井金)                      (滎水)         (兪木)                  (?火)  (合土) 3. 족소양담경 규음이란 협객이 임읍에게 양보하지만 양능천에 빠지더라 足竅陰     俠谿   足臨泣      陽輔            陽陵泉 (井金)     (滎水)  (兪木)      (?火)          合土) 4. 족궐음간경 태돈이가 행간을 대충(태충)맞추는 데도 중봉의 곡천이로다  太敦       行間     太衝                            中封    曲泉 (井木)      (滎火)  (兪土)                          (?金)  (合水)
    한의학경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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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2012년 11월29일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이라는 주제로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의 30년간 연구한 결과를 국민들에게 공개한 특강이  있었는데  보고 들은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 해보았습니다.   음식은 제철에 난 음식을 섭취해야 건강에 좋다. 한국 전통음식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등 발효음식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한국인의 남성 40%가 암에 걸린다.   남성의 암 순위를 보면 :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 대장암 여성의 암 순위 :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종류는 음식과 연관이 있다. 여성의 갑상선암은 남성의 5배 많다. 산후조리 잘못으로 인한 원인이 많다. 암 발생율의 50%가 잘못된 음식의 섭취방법에 있다. 그리고 담배, 식이요법 35%, 비만 14% 암 예방 : 환경요인, 음식의 올바른 섭취가 필요.   잘못된 식이요법, 비만은 자궁암, 간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을 일으키는데 대장암 같은 것은 : 브로콜리, 배추, 무,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가 항암효과가 뛰어남 남성의 전립선암은 서양식 음식의 섭취로 암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붉은 육류종류가 안 좋다.   대장암: 술 많이 먹으면 대장암에 걸린 확률이 높다.           운동안하면 비만해져 대장암 걸릴 확률이 높다.           붉은 육류를 줄여 먹어라.   발암 예방에 좋은 음식       마늘, 십자화과 채소 많이 먹어라. 잘 발효된 김치 속에는 유산균이 1ml 당 10억 마리가 들어 있어       몸에 좋다.       브로콜리 좋다       절식과 녹차 좋다. 절식은 적게 먹는다. 음식의 8할만 섭취한다. 2할 정도는 적게 먹어 위장이나       장부에 부담을 적게 준다.   암 예방      절식: 소식하라.      열량섭취를 줄여라.      많이 먹더라도 열량이 적은 식이 음식 배추, 고구마 등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라.      밥은 8할만 먹어라 즉 20%은 덜 먹어라.      항암 밥을 즐겨 섭취하라. 발효 현미. 찹쌀, 현미, 검은콩, 기장, 수수, 율무 종류를 밥을 할 때      적당히 혼합하여 밥을 해서 섭취하라. 검은 콩에 현미를 혼합한 밥도 항암효과가 좋다.   된장    된장이 암을 일으키는 발효물질을 파괴하고 항암효과가 가장 좋은 즉 암 억제효과가 있다는 것을     20년간  연구한 결과이다.   좋은 된장을 만드는 것은 콩의 재료가 좋아야 하는데 햇 콩이며 한국 콩이며 검은 콩이 효과가   가장 뛰어났으며 다이어트효과도 있다.   발효: 항아리에서 발효해야 좋다.     소금을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항암효과의 차이가 남   좋은 소금의 순서를 보면 천일염,천일염을 뽁은 소금, 천일염을 구운소금, 1회 구운죽염,   3회 구운죽염, 9회 구운죽염순인데 죽염의 구운 횟수가 높은 죽염일수록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음식의 맛도 좋아진다.   발효기간은 2년 숙성된 검은 콩 된장이 일반된장보다도 항암효과가 뛰어남.   간장:     20%가 소금이다. 발효양조간장이 최고 좋다. 조선간장도 오래 발효된 것은 좋다.   선조들이 천일염을 사용하고 대통에 구운 죽염도 사용했는데 죽염이 가장 좋다.    9회 죽염은 암을 치료하는데 한의학에서는 치료약으로 사용하고 비염이나 아토피에도 사용하며   고혈압에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와 항암효과에 좋다, 비만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음식을 발효하는데  죽염이 좋다.   죽염(竹鹽)은 한식(韓食)의 세계화(世界化)에 많은 아이템이 된다.   김치;     김치를 해서 마당 독(항아리)에 넣어 숙성시키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     세계 5대 건강식품중에  김치가 있다.     김치는 배추가 중요한데 한국배추가 제일 좋고 그리고 유기농배추면 더욱 좋다.     그리고 젓갈은 멸치젖을 6개월,1년, 2년 정도 발효시키는데 2년 발효한 멸치젓갈이     항암 효과가 좋다.       김치는 저온 발효하고 항암효과가 있는 항아리에서 숙성시켜야 좋다.     김치 국물에도 유산균이 많다. (1ml당 1억~10억마리 있음)     김치찌개나 김치전을 해서 먹어도 항암효과가 있다.     김치를 할 때 간수를 뺀 소금으로 절이고 양념 시에는 구운 소금이나 죽염으로 양념을     해서 김치를 하면 좋다. 그리고 적당히 김치가 잘 익어 맛있을 때가 항암효과가 좋다.     그리고 김치를 할 때 산초나 겨우살이추출물, 갓 같은 다른 종류도 같이 넣어서 김치를 하면     항암효과가  2배나 높아진다.    녹황색 채소:     십자화과 채소가 암 예방에 좋다.     서양 사람 3대 건강식품 요구르트, 올리버, 양배추가 몸에 좋다고 많이 섭취하고 있음.     양배추는 위암, 위염예방에 좋다.     그리고 케일, 신선초, 돌미나리. 양배추가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에게 좋다.     녹즙기로 갈은 녹황색 채소는 피부, 감기예방에 좋다.   고구마    폐암, 대장암, 유방암 예방에 하루 반쪽정도를 먹으면 좋고 변비, 대변 잘 본다.    고구마를 잘 씻어서 껍질체로 먹어면 좋다.    등 푸른 물고기    고등어, 참치, 꽁치, 전어는  머리를 좋게 한다. 치매예방 효과, 항암효과가 있다.    학생들 공부에 좋다.(기억력 향상에 좋다.) 노인들 치매예방, 일반인들 암 예방 즉 3대가    건강에 좋고 암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포도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에서 암세포의 자살을 촉진한다.    포도 씨와 껍질에 항암성분이 많다. 잘 씻어서 씨와 껍질 채 갈아서 먹는 것이 몸에 이롭다.    머루술이나 포도주는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다.     (머루는 포도보다도 항암효과가 5배 더 있다.)   암 종류별 몸에 좋은 식품 대장암: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 시(붉은 고기 많이 섭취 시 걸릴 확률이 높음)           엽록소가 많은 녹황색 채소를 먹으면 좋다.           붉은 고기를 먹을 때는 케일, 상추, 깻잎 등으로 쌈을 싸서 먹어라.             유방암: 콩, 된장, 청국장과 같은 음식은 각종 암 발생을 억제한다. 유방암을 억제한다.           식이섬유소도 하루에 25g정도 섭취하라.           채소, 과일 통곡 류, 해조류, 김, 미역, 생선 류, 콩, 콩과 류가 좋다.            청국장을 두유나 우유에 타서 먹으면  골 다공증과 유방암 예방 효과에 좋다.   전립선암 ; 콩 발효음식이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폐암: 금연하거나 흡연을 줄여야 한다. 녹황색채소, 과일을 먹어라. 담배속의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채소를 즙을 내어 먹어도 좋다. 그리고 밀폐되고 공기가 오염된 곳을        피하라.        녹황색채소, 포도, 콩 발효 음식, 고구마 채소가 폐암 예방에 좋다.        당근, 단 호박, 고구마를 갈아서 먹으면 폐암 예방에 좋다.   위암: 소금에 의해서 위암 발생. 문제는 어떠한 소금을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소금을 바꾸어서 먹어라. 천일염이나, 구운소금, 죽염이 좋은데 그 중에서        죽염은 위암예방에 도움 된다. 죽염은 위염예방효과가 있다.        돌미나리, 된장국, 양배추, 마늘 등이 좋다.   옛날 선조님들은 아이들이 머리에 상처가 낫거나. 벌이나 뱀에 물렸을 때 호박잎에 된장을 발라 상처에 발라 주곤 했는데 된장이 염증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모든 질병의 원인인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잘 발효된 된장으로 섭취하면 100세 정도까지는 장수하지 안 을까 생각한다.   간암: 술과 연관 술 과음으로 인한 것이 많음. 열량이 많은 과다한 술안주로        인해 복부비만이 많이 생기고        운동부족과 과음으로 인해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식으로 병이 깊어감.        녹황색 채소 즙, 쑥, 버섯 등이 좋다.        머루주, 포도주의 적당한 섭취는 간암예방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 생활양식      식이요법, 금연(禁煙)과 절주(節酒), 복부비만 예방, 정신건강(스트레스 해소),      암은 잘못된 식생활과 비만으로 인해 암 발생률이 55% 됨.      약식동원 음식이 곧 약과 같다는 말이니 좋은 식품(전통식품)을 즐겨 먹어야한다.   21세기 건강식품은 채소와 콩 콩은 발효식품이 좋고 채소, 과일과 함께 암 예방 음식. 녹즙, 채소 즙과 십자화과 채소가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고 우리나라 발효음식인 김치, 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이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다. 그리고 발효시 좋은 소금과  재료가 좋아야하고 항아리에서 발효한  음식은 세계적인 항암식품이라 할 수 있다.   된장, 청국장과 같은 전통적으로 자연 발효한 것이 좋다. 절식, 소식하라. 밥은 8할 만 먹어라. 열량이 적은 반찬을 먹어라. 복부비만을 예방하라. 정신건강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용서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스트레스를 풀고 장수도 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금연(禁煙)과 절주(節酒)하라. 감염과 염증치료에 도움 되는 식품 된장국, 콩 발효 음식을 즐겨 먹어라. 운동은 근육운동, 유산소운동을 해서 기초 대사량을 높여라. 근육운동과 유산소운동은 비만, 골다공증과 다른 질병을 예방한다.   *주의사항 :   상기의 내용은 박건영 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본인에 의해서 기재된 것이라 교수님께서 의도 하신   말씀과 다를 수가 있으니 글 내용은 참조만 하시고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재 시청   하시기를 바랍니다.     * 30년간을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우리나라 식품을 가지고 오직 한길로    연구하시여 그 결과를 2012년 11월 29일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이 라는 주제로 국민들에게 특강을 해주신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님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함께하신 연구원 모든 분들에게도   수고와 감사를 표하며 그리고 교수님의 강의를 국민들에게 시청 할 수 있도록 제공 해주신   KBS 아침마당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 2012년 11월 29일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재 시청하고 싶은 분들은     KBS 홈페이지에 들어 가시여   회원가입, TV, 시사교양, 아침마당, 방송보기, 다시보기, 2021.11.29.(목요특강) 암을   이기는 우리 밥상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교수, 방송보기, 클릭     *참고: 녹즙에 대해서    지금의 채소나 과일은 생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인산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채독(菜毒)에 걸리기    쉬우니 농약과 공해독의 오염으로부터 덜 댄 유기농 식품이나 유황을 뿌리고 재배한    채소가 좋으리라 보며 금전적으로 구입이 어려우시면 잘 세척한 채소나 과일을 즙내어    섭취하시고 섭취 시 죽염을 혼합하여  드시면 더욱 건강에 좋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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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열어주는 암시문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일은 자기와 타협하는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것처럼 안주하면 그웅덩이에 갇히고만다      그러면 그것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것이며 낡은 울타리로 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수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한 다나는것이있고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때 물질적인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올수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에서는 나누어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드는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풍요로워진다      풍요속에서는 사람이 타락 해지기가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갖다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것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불필요한것 에서 얼마나 자유로워 져 있는 가에 있다      이에 견주어 보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듯이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때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되면 당초 그 하나마저  잃게된다      그리 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것과 적은것에서 만족 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가지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기운이 몰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한다          (언제나봐도 좋은 글인것같습니다,,,,,,,,,,,)  
    교류의장일천편의 시
  • 액취증(腋臭症:암내)에 대해서 인산(仁山)선생님 말씀 (신약본촌 전편 445페이지~450페이지 발췌)   70년 전 어느 집안의 슬픈 일   이 사람 말은 하면 할수록 좋은 말이지만 그저 늘 하는, 사람마다 하는 인사는 싹 치워버리고 이야기 삼아 여러분이 듣고 싶은 이야기 몇 마디 할라고 하는데, 정신이 하도 이제는 물러가고 육신만 남아 있으니까, 조금 초〔초고(草稿)〕해 가지고 와서 들고 보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 초해 가지고 왔는데, 우선 이야기 중에, 화두(話頭)에 할 이야기는 이 선방(禪房) 에도 화두가 있어요. 이 자리에도 화두가 있는데, 그 이야기는 모든 경험담이 모르게 나오지만 아직은 내 생전에 다 할 수 없는 경험담이라.   내가 10살 전의 일인데, 나하고 아는 집안에 슬픈 일이 온다. 그게 뭐이냐? 딸을 낳아서 키우는데 그 이상하게 노린내가 어느 정도 심한지 동네에서 이사를 보내도록 돼 있어요. 그래 살수 없어. 그 애가 커 가지고 시집을 보냈는데, 시집에서는 모르고 데려갔기 때문에 신랑도 싫다.   가족이 그 손에 밥한 걸 먹을 수 없다. 그래서 결국에 은근한 방에 혼자 있다가 친정으로 쫓겨 가야 된다. 그러면 이 새댁은 친정에 가도 친정에서도 살 수 없고, 그러면 가히 시집왔으니 시집 귀신이 되겠다고 시가(媤家)에서 목을 매어 죽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래서 시가에서는 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 거라.    죽을까 보아. 친정에 보낼 라고 해도 가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죽기루만 결심한 걸 보고 애타하는데. 그래 친정 부모들이 그 일 때문에 속 끓이는 거라. 그러면 거 한 사람이 죽는 문제 보다가 친정어머니는 따라서 하도 가운(家運)이 불행하고 전생의 큰 죄업이 남았다는 그런 관념으로 죽지 않으면 모두 안될 그럴 입장에 있다고 해.   그래서 내가 어린 생각에 알면서 그걸 죽인다? 내가 몰라서 세상을 구하지 못하는 건 과실이 아니나, 알고도 구하지 않는 건 내게도 책임이 있어. 내가 지구에 왔으면 지구의 사람인데 지구의 불행을 보고도, 알고도 외면한다? 그걸 어려서 생각해도 너무도 어처구니없어요.   그래서 내가 그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본인을 가 데리고 오라. 그러면 깨끗이 낫게 해주마.” 그 친정어머니는 “네 힘으로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우리 할아버지 의술이 밝은 줄 모르시오?” “그래, 너 할아버지 고쳐 주겠다고 결심하면 데려와야지,” “그래 빨리 가 데려오시오,” 그래 목을 매 죽기 전에 데려온 거라.   그래서 새댁은 깨끗이 낫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으니, 나는 할아버지 심부름 듣고 있으니 내 말을 들어라. 그러니 내 말을 듣는 거라. 할아버지가 시키지 않고 내가 한다면 “저놈의 새끼, 철없이 돌아 댕기며 헛소리 한다” 고 욕만 할 게니. 그래서 그 어머니한데, 세 가지 법이 있는데 제일 좋은 한 가지는 중완혈(中脘血)에다 5분 이상 뜸을 뜨게 되면 아주 신비하나, 그 친정에서 살을 태우고 왔다고 또 구실을 삼으면 쫓겨 간다.   그럼 약으로 고쳐야 하는데 한 가지는 대나무소금을 만드는 법은 지구에 나만 알고 있으니 그걸 해야 되는데 그건 지금 시켜도 곧 할 수 없다. 그러면 쉬운 걸로 하자. 뭐이냐? 그땐 천일염이 청염(淸鹽)이다, 호염(胡鹽)이라 해요. 그래 호염을 갖다가 대두 한 되를, 토종계란이니까 옛날엔. 계란 흰자위 한 30개 까 가지고 그 흰자위에다 소금 버무려서 하루 저녁 두어라. 그러면 그 흰자위 속에 뭐이 있느냐? 석회질이 있다. 석회질 속엔 백금성분(白金成分)이 있다.   그럼면 나는 소금의 불순물이 태양광선을 따라오는데, 형혹성(熒惑星)하고, 하괴성(河魁星),천강성(天罡星)에서 내려오는 대독성(大毒性)도 있고 화성(火星)같은 그런 데서는 우주진(宇宙塵)이 많이 와. 그러면 그놈이 전부 바다 속에 스며들고 지구의 모든 공해(公害)는 바다로 스며든다? 그러면 금수(禽獸)가 썩은 거나, 어별(魚鼈)이 썩은 거나 전부 바다 속에 있으면 그놈은 소금에 있는 거라. 소금 속에 묻혀 있다.   그건 지금, 요새 폐수 같은 독극물이 전부 바다에 들어가는 거니까. 그러면 소금 속에 있는 불순물은 도대체 어떠냐? 중금속은 얼마가 오염되고 형혹성 속에 있는 독, 하괴 ․ 천강에 있는 독은 얼마가 오염되어 있으니 소금 속의 이 오염을 제거하지 않고 쓰게 되면 좋은 약은 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대나무소금은 황토와 대나무의 힘으로 그 오염도를 완전 제거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소금을 3분의1이상을 줄여야 돼. 그러면 그건 4~5천도 고열(高熱)에 처리해야 되는데 처음에 여덟 번은 순수한 소금을 굽는 거고 아홉 번 만에는 비법(秘法)이 나와야 된다. 이거야.   그래서 비법은 뭐이냐? 그 화력(火力)을, 고속(高速)에 달하는 바람으로 화력을 팽창시키면 그 화력의 팽창은 돌아가는 바람이 힘 있듯이, 그 신비의 영향을 발하는 건 나는 귀신(鬼神)보다는 못하겠으나 비슷은 할 거요. 어려서는 귀신이 내 앞에 고개를 들 수 없다고 보는데.   소금은 수정(水精), 백금(白金)을 상생시킨다.   그래서 지금 그 가족을 살리던 얘기거든, 이런데. 거기에 계란 흰자위하고 그 호염하고, 반죽해서 24시간을 두었다가 그 소금을 솥에다가 볶는데 그 계란은 바싹 타야 돼. 계란이 바싹 타게 되면, 석회질이 타는 거고, 거기서는 백금은 어디로 가야 하느냐? 화력이 강하니까 찾아가는 거이 백금은 소금이라.   소금은 수정(水精)이니까.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로 찾아가는 건 의지가 자식밖엔 없어. 그래 자식을 찾아드는 거이 자연의 원리라. 그럼 백금은 소금 속으로 스며들었고. 화력이 강하니까, 화극금(火剋金)의 원리로 소금은 수정이라.    수극화(水剋火)의 원리로 서로 상극(相剋)이 되어 가지고, 그 속에서 소금은 백금을 상생시킨다. 그러면 이 백금의 힘이 무슨 일을 해야 되는냐? 그 못된 냄새 나는 그 전생의 이상한 영(靈)이 와서 그런 냄새를 피는 거겠다. 그러면 전생의 영력이 모르게 물러가고, 금생의 사람으로 온 영혼이 앞장을 서게 돼 있다.   그러면 수정(水精)의 힘과 불속에는 화신(火神)의 힘이 있다. 그 정(精)과 신(神)의 힘이 백금(白金)의 기운을 따라 가지고 정기신(精氣神)이라는 신비의 세계가 거기서도 생겨요. 그래서 신비의 세계를, 나는 전생에 대각(大覺)한 자라. 어려서 천지간의 비밀을 모르는 게 없이 알았으니 인간엔 또 오진 않아. 내가 늘 말해요. 인간에는 역사 있는 동안에는 내가 또 올 순 없어. 나보다 더 아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건 그건 안돼. 귀신보다 더 아는 인간이 있어도 날 무시할 수는 없어요.   내가 우스갯소리 삼아 하지. 석가모니가 내 앞에 와도 고개를 못 들 건데, 천지간에 내 앞에 와서 아는 척할 사람이 있느냐? 그건 지금 미개한 자들이 와서 제가 아는 척하지. 신(神)은 내 앞에 아는 척할 수는 없어. 그래서 내가 우주의 비밀을 어느 정도까지 밝혀 놓으면 요령은 끝나. 그 뒤에는 많은 사람이 경험으로 하나하나 더 알아 놓으면 금상첨화(錦上添花) 될 거요.   그래서 그 소금을, 그 새댁이 물을 풀어 가지고 손가락까지 냄새가 지독해. 전신에 바르고 헌옷을 입고 수시로 쉬질 않고 먹고. 그렇게 해서 뼛속에 있는 전생(前生)의 독(毒)을 제거하고, 금생(今生)의 영혼(靈魂)이 재생(再生)하는 그런 법을 썼더니 한 달이 되니까 냄새가 흔적도 없어. 그래 깨끗이 낫는데, 그러면 한 달을 더 먹으면 도지진 않을 거다. 애기 낳은 후에도 애기한테 그런 냄새는 안 날 거다. 그래서 그 여자는 자식을 잘 두고, 가서 잘 사는 걸 내가 눈으로 보았어.   그러면 내가 세상의 많은 사람을 살리는 중에 사람으로는선 상상 못할 일을 많이 해왔는데 그건 뭐이냐? 전생에 전무후무한 대각한 관음불이 후세에 다시 나타나 가지고, 문전에 걸식이나 하고, 쉰밥이나 얻어먹어도, 아는 건 귀신보다 더 알아. 그래 놓으니 인간에 인간대우를 받을 수 있느냐?    사람이 지나가도 그 사람은 사람인데, 그 육신을 좌우하는 영혼이 전생에 어떤 영혼이었다. 그런데 금생의 사람을 그 영혼이 좌우하니 이놈이 이무기 김일성으로 되듯이 못된 짓을 한다? 그래서 사람의 온전치 못한 영혼을 볼 때 젊어서는 상당히 괴로워.   : 참고 :   액취증을 제거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중완에 약쑥으로 5분 이상짜리 뜸이며 뜸뜨기가 힘든 사람은 죽염난반마사지 요법을 알려 드리니 참고 하시고 실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액취증이 있는 사람은 저녁에 샤워를 하고 난후 몸에 묻은 물은 수건으로 닥아 내고 따뜻한 물(2홉정도)에 죽염5에 난반1 비율로 혼합해서 잘 저어 녹인 후에 손에 찧어서 전신에 바르면서 마사지를 한다. 손으로 마사지하면 죽염난반물이 마르면 또 손에 죽염난반 녹인 물을 발라 전신에 발라 마사지를 한다.    몇 차례 실시하여 죽염난반물이 다 사용후에는(피부가 건조되었을 때) 헐렁한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든다. (죽염의 양은 어른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정도 시작해서 점차 양을 늘린다) 다음날 얼굴 머리 노출된 부위만 물로 씻어 낸다. 그리고 당일 근무 후 집에 와서 샤워를 한후 또 마사지를 실시한다. 그리고 죽염과 난반을 5대1 비율로 같이 섭취해야합니다.   난반이 먹을 수 있는 양이 안되면 죽염이라도 계속 섭취해야하는데 한 달에 1kg 이상 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혹 머리카락이 난반으로 뻑뻑해서 곤란할 경우에는 머리에는 죽염만 물에 녹여 발라 머리 마사지를 하시면 됩니다.   죽염과 난반은 처음에는 적은 양을 사용하다가 차차 양을 증가해서 사용하면 효과가가 좋습니다. 죽염과 난반은 나중에 1: 1 비율로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물과 죽염과 난반의 비율이나 양은 본인이 사용해 가면서 본인에 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절대 완쾌 될 때까지 (약쑥뜸이나 죽염난반맛사지요법,죽염섭취) 부부 관계를 금합니다. 금기사항을 어기면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가나 시집가지 전에 완쾌를 시켜야 고생을 덜합니다. 그리고 인산선생님의 말씀처럼 장가나 시집가서도 자식들에게 유전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장가나 시집가기 전에 완쾌시킨 후에 시집 장가를 가야합니다. 그리고 완쾌 될 때까지 실행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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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의 냉극발열(冷極發熱)과 발암물질(發癌物質) 생성원리에 대해서   인산(仁山) 김일훈 선생님의 신약본초 전편 358~359페이지를 보면 에어컨과 선풍기의 위험성을 나타내는 말씀의 글귀가 있습니다.     “최고의 강(强)한 열(熱)하고 최고의 강(强)한 냉(冷)하고 이거이 지금 축소(縮小)시켜서 쬐끄맣게 해놓으면 뭐이 되느냐? 요새 에어컨이라는 그거요. 대형(大型)에어컨.전기(電氣)라는 것은 냉수(冷水) 속에 들어가는 찰나(刹那)에 암(癌)이 생기는 약물(藥物)이 거기서 나와요.   발암물질(發癌物質)이라는 게 그 속에서 생기기로 돼 있어. 그래서 시원치 않은 병객(病客)은 그런 에어컨 앞에 며칠간 있으면 죽게 돼 있어요. 호흡(呼吸)에 장애(障碍)가 오니까.   선풍기(扇風機) 같은 것도 맑은 공기 속에 있는 색소 중에 모든 분자세계를  파괴하기 때문에 그 선풍기 공기를  오래 맞는 것이 폐(肺)가 약(弱)한 사람으론 해로워,   그건 똑같은 현상인데.”    (도해 닷컴  인산의학   암 편(44번)에 인산선생님의 <음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논하면 겨울철에 동상(凍傷)이 걸리는 것이 동상(凍傷)이 아니라 화상(火傷)이라는 인산(仁山) 선생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몸속에 냉기(冷氣)가 들어 올려고 할 때 냉기(冷氣)를 방어하기 위해서 몸에 있는 모든 온기(溫氣)가 집중해서 냉기를 못 들어오게 방어(防禦) 하는 과정에서 상처(傷處)가 생기는 데 그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동상(凍傷)인데 그것은 동상(凍傷)이 아니라 화상(火傷)이라는 것입니다.    즉 외부(外部)의 냉기(冷氣)와 내부(內部)의 열기(熱氣)와의 마찰열(摩擦熱)이 상처(傷處)가 난 것이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비교해서 에어컨을 생각할 때 여름철에는 외부의 온도가 높은 관계로 몸속의 체온도 상승하게 되는 데 몸속의 온도(36.7℃)를 적정하게 유지하게 하기위해서 땀을 분비해서 체온을 유지하게 되는데 에어컨의 사용으로    갑자기 호흡으로 들어오는 찬 공기와 84,000 모공(毛孔)으로 찬 공기가 들어오면 갑자기 몸속의 신진대사가 일대 혼란(混亂)이 발생됨과 동시에 찬 공기와 대적하기 위해서 몸에서는 다시 바깥으로 열기가 나가지 못하게 하고 냉기(발암물질)를 바깥으로 보내기 위해서 몸속에서는 분비물을 생산에서 폐와 기관지에 들어온 냉기를 기침과 콧물을 통해서 바깥으로 배출하게 되고 몸속의 모든 온기가 냉기와 저항하기위에 부딪쳐 생기는 병이 냉병(冷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노약자(老弱者), 어린애기, 병약자(病弱者), 허약자(虛弱者) 같은 사람은 오랜 시간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에어컨의 냉기(冷氣)와 몸속의 온기(溫氣)와의 마찰열(摩擦熱)로 인하여 몸속에서 특히 폐(肺), 기관지(氣管支)계통에 동상(凍傷)이 아닌 화상(火傷)을 입어서 냉병(冷病)이 걸리며 심하면 인산(仁山) 선생님의 말씀데로 사망(死亡)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풍기(扇風機) 바람도 장시간 맞으면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었는데 그것은 공기속에 있는 산소(酸素)와 오색소(五色素)가 선풍기에 의해서 파괴가 되고 선풍기 바람에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냉병(冷病)이 발생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노약자(老弱者), 어린애기, 병약자(病弱者), 허약자(虛弱者)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대용으로 부채 같은 자연 바람이 나오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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