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천편의 시

전체게시물 : 262개   검색
ID 제목 댓글 조회 작성일
15762
자전거
                    자전
2 1,098 3년 전
15761
                   &nbs
4 1,059 3년 전
15656
순리라 하면
순리라 하면
1 1,090 4년 전
15325
허기진 마음
1 1,108 4년 전
15227
숫자로 이야기 만들기 - 주수현
1 1,236 4년 전
15226
가을 - 주수현
0 1,136 4년 전
11430
인산(仁山)의 가르침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仁山"의 가르침이란 무엇일까? 오늘날에 "仁山"의 가르침을 따르기 보다는 오히려 ‘인산’이란 ‘이름’과 ‘형상’을 그의 "가르침"보다 더 얽매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
3 1,908 5년 전
11429
자신의 생각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자신의생각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기억하세요^^* 우주의 법칙은 기적과같아서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밀려옵니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1 1,179 5년 전
11428
매화를 읊다
       -  陶 山 月 夜 詠 梅 -  (도산의 달밤에 매화를 읊다)      &nb
3 1,142 5년 전
11427
장한가
장한가
3 1,109 5년 전
11426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는 살아가는동안 많은 사람과 인연맺고 그 인연의,,,, 안에서 함께 생사고락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때로는,,,,내게는 아무런 해를 주지도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미워지고 보기싫어
1 1,066 5년 전
11425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 입니다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합니다 늙은 얼굴은 자신 얼굴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 나이들어 얼굴에 짜증과 불만 우울을 담고있다면 당신은 인생의 낙제점을 모두 공개하는것 이 됩니다
0 1,053 5년 전
11424
한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품 배신감으로 주체 할수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수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2 1,064 5년 전
11423
마음을 열어주는 암시문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일은 자기와 타협하는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이 되어야 한다
1 1,165 5년 전
11422
인산(仁山)-다시 읊어보는 한 편의 詩
仁 山                   &n
2 1,130 5년 전
11421
효(孝)는 성불(成佛)과 지구촌(地球村) 평화(平和)의 근본(根本)
효(孝)는 성불(成佛)과 지구촌(地球村) 평화(平和)의 근본(根本)   효(孝)는 백행(百行) 근본(根本)이며 성불(成佛)의 근본(根本)이라 봅니다. 또한   지구촌(地球村) 인류(
1 1,077 5년 전
11420
9회(九回) 죽염(竹鹽) 쇠(鐵) 가마(爐)는
9회(九回) 죽염(竹鹽) 쇠(鐵) 가마(爐)는 송진불(松津火)이 들어 갈 때(入門時) 그(其) 형상(形狀)을 보면(視) 부처님(佛)의 형상(形狀)과 비슷(彷彿)하고. 죽염(竹鹽)을 보면(視) 부처님(佛)
2 1,051 5년 전
11419
병(病)을 치료(治療) 및 예방(豫防)할러면
병(病)을 치료(治療) 및 예방(豫防)할러면 잘못된(惡習) 습관(習慣)을 먼저(先行)고쳐야한다(治療也).
1 1,004 5년 전
11418
죽염(竹鹽) 애송(愛誦) 글귀(句)
죽염(竹鹽) 애송(愛誦) 글귀(句)   철강(鐵鋼)이 경제(經濟)의 쌀(米)이면 죽염(竹鹽)은 무병(無病) 건강(健康) 장수(長壽)의 쌀(米)이라 하겠다.
3 1,034 5년 전
11417
산중즉사 3수
山中卽事 三首(산중즉사삼수) - 李彦迪(이언적)   雨後山中石澗喧(우후산중석간훤) : 비온 후 산중 계곡 물소리 요란한데 沉吟竟日獨憑軒(침음경일독빙헌) : 홀로
2 956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