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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강차를 늘 쉽게 끓여서 먹는 방법
    생강차를 늘 쉽게 끓여서 먹는 방법 국산생강을 구입해서 세척후 칼로 얇게 잘썰어서 지퍼팩에 넣어서 냉장고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생강차를  먹고 싶을때 필요한 량 만큼 꺼내어서 양은 냄비나 양은 주전자를 사용해서 잘 끓인후 불을 끄고 끓인물 2리터 정도량에  국산보리차인 동서보리차 티백(한봉지 10g)넣고  15분 동안 넣었다 꺼낸후  섭취하는데 가루 죽염이 있으시면 기호에 맞게 넣어서 드시면 겨울철 감기예방과 공해독해독과 소화에 도움이 되는 좋은 차가 됩니다.   더 좋은 차를 만들어 드시고 싶어시면 대추와 감초를 가미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감초는 생강과 대추의 량에 비해 적은량을 넣어서 끓여드시고 동서보리차 티백이 없어면 일반 국산보리를 볶아서 같이 넣고 끓여서 드시면 더욱 좋은 차가 됩니다. 일명 생강 대추 감초 보리차가 되며 감초가 들어가서 단맛이 안좋은 분은 감초를 빼고 생강 대추 보리차를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드실때는 미리  차를 만들어서 식힌후에 패트통에 넣고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조금씩 들어서  한번 더 끓인후  죽염을 기호에 맞게 타서 따뜻하게 섭취하시면 좋습니다. 여기서 스텐냄비나 스텐통은 될수있으면 사용하지마시고 옹기나 무쇠솥, 양은냄비,양은 주전자와 같은 것으로 끓이시길 바랍니다. 스텐으로 만든 식기(가열식기)는 인산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화독이 생성되어  안좋다고 하시었습니다.   참고로 도해주경섭 박사님의 말씀에도  의하면 스테인레스 용기로 약을 달이게 되면 한번 초(炒) 가 됩니다. 달일 약재 중에는 초를 해야 될 약재도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약재도 있습니다. 스테인레스로 달이게 되면 한번씩 초를 하게 되는 것이고 약재의 성질이 변하게 됩니다. 스테인레스를 사용할 경우 약에  화독이 침범하여 복용시 갈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15:05:21 박영목 쑥뜸 책을 보고 쌀알 정도 크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아니 2가지 죄송합니다 1. 중완과 단전에 뜸을 뜨면 중완을 먼저 시작합니다. 그리고 단전 그 다음에 중완이 다 타면 바로 새뜸장을 중완 두고 불을 붙이는지 아니면 단전까지 다 타고 나서 중완에 새뜸에 불붙이고 잠시 후 단전에 불 붙이는 것입니까? 2.하루의 뜸은 홀수로 마무리 하라고 하는데 중완과 단전을 뜬다면 중완 단전 중완 단전... 뜨다가 마지막에 중완에서 끝내야 함니까 아니면 단전(단전 홀수에서)에서 끝내야 합니까 한곳에 뜬다면 헷갈리지 않는데 두곳에 뜰 때는 이것이 너무 헷갈립니다 너무 뜸에 초보이고 강습에 참석할 여건도 안되고 책만 보다보니 너무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인산학 건강상담
  • 이미지 구운 밭마늘 쉽게 까는 방법
    구운 밭마늘 쉽게 까는 방법   구운 밭마늘을 일단 받으면 10자루 중 1~2자루 즉 냉동실에 들어갈 수 있는 양만 넣고 하루 밤 이상 냉동을 합니다. 나머지 구운밭마늘은 김치냉장고나 냉장고 냉장실에 보관해 놓으면 됩니다. 까는 방법은 냉동실에 하루~이틀  지낸 후 구운밭마늘을 껍질을 벗기면 껍질이 잘 벗겨집니다.   깐 마늘은 바로 섭취하실 경우는 보온밥통에 넣어 두었다가 따뜻해지면 죽염에 찧어 드시는데 처음 죽염을 섭취하시는 분은 적은양을 찧어 드시다가 3일 경과 후 부터는 서서히 죽염양을 증가 시켜 좀 짜다 싶을 정도로 섭취하시는 것이 마늘에 있는 삼정수 즉 피와 뼈와 살을 만드는 성분(혈정수,육정수,골정수)을 완전히 체내 흡수 할 수 있습니다.   깐 마늘을 빨리 섭취하지 않을 경우는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한 만큼 덜어내어 섭취하시면 됩니다.   김치 냉장고에 보관 된 구운 밭마늘을 빨리 섭취 하지 않아 혹 곰팡이가 필 경우는 구운밭마늘을 아파트일 경우는 베란다에 신문지나 깔판을 깔고 햇볕에 며칠 말리면 곰팡이가 없어집니다.   너무 말리면 구운마늘이 단단해져 섭취하시기가 곤란하므로 다시 김치냉장고나 냉장고 냉장실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보관해서 드시기가 싫은 분은 처음부터 햇볕에 바짝 말려서 껍질을 깐 후에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드시면 좋은데 드실 때는 드실 만큼만 밥할 때 밥솥에 넣어 찌면 부드럽게 되어서 섭취하시기가 좋습니다. 섭취하실 때는 잊지 마시고 죽염에 듬뿍 찧어서 드시길 바랍니다.   수분기가 없는 아주 딱딱한 마늘은 보관할 때 변질은 거의 되지 않는데 보관 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봉지나 뚜껑 있는 통에 넣어서 습기가 없는 건조한 방 같은데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선진조국(先進祖國) 창조(創造)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   선진조국(先進祖國) 창조(創造)는 사람(人)이 만드는데(創造) 사람을 교육(敎育)시켜 만드는 것은 오랜 시일(長期間)이 걸리며 많은 교육비(敎育 費)가 소요(所要)되며 언제 될지도 모르는(無期限) 상황(狀況)이며 당대(當代)도 불 가능(不可能)하면 몇 백 년(幾百年)을 걸리는 장대한(長大限) 기간(期間)이 필요(必要) 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인산선생(仁山先生)님께서는 선진조국 창조를 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방법을 말씀하시였습니다. “선진조국(先進祖國)은 인물(人物) 사람이 만든다(創造).  사람이 휼륭한 사람이 태어나야한다(誕生). 선진조국(先進祖國)은 선진교육(先進敎育)이 필요(必要)하다”고 하시면서 엄마(胎母) 교육(敎育)  태교(胎敎) 교육(敎育)이 중요(重要)하다고 했습니다.   공기 맑고 물 좋은(淸淨限) 곳(處)에서 산모(産母)가 자시(子時)에 일어나서(起床) 자정수(子正水)를 먹고(攝取) 인시(寅時)까지 가슴에 힘을 주고(壽命骨 氣壓法) 호흡(呼吸法)을 실행(實行)하면 극도(極度)의 맑은 피(淸血)를 만들어서 애기를 만들면 휼륭한 애기(兒)를 출산(出産)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즉 산모(産母)의 피(血)를 얼마나 깨끗하게(淸血) 만들며 어떻게 태교(胎敎)를 하는지에 따라 휼륭한 애기를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주경섭(朱慶燮) 박사(博士)님 말씀에 의하면 인산선생(仁山先生)님께서 처녀(處女)가 영구법(靈灸法)을 처녀 때 부터 오래 동안(長期間) 실행(實行)한 아가씨라면   얼굴도 보지 말고 장가(結婚)를 가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그 아가씨가 오래 동안 영구법을 실행하여 맑은 피를 가져 휼륭한 애기를 잉태(孕胎)할 확률(確率)이 높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녀 때부터 몸가짐을 단정(端正)이하고 태교(胎敎) 교육(敎育)을 받고 자시(子時)에 일어나 자정수(子正水)를 먹고 가벼운(輕) 운동(運動)을 한 후 가슴에 힘을 주고 인시(寅時)까지 호흡법(呼吸法)을 실행(實行)하고 죽염(竹鹽)도  섭취(攝取)하고 해서 몸(體力)과 마음(心)과 정신(精神)을 잘 다스려 시집을 가면  휼륭한 애기를 출산(出産)할 가능성(可能性)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선진조국(先進祖國) 창조(創造)의 첩경(捷徑)은 휼륭한 애기를   출산(出産)하면 선진조국 창조의 길(道)은 짧아(短) 질 것으로 봅니다. 공해시대(公害時代)에 태어나서 살면서 휼률한 애기를 잉태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인산학(人山學)을 바탕(根本)으로 해서 몸과 마음과 정신을 잘 다듬고 가꾸면 공해시대라 해도 휼륭한 애기를 잉태할 것이라 봅니다. 가족(家族) 구성원(構成員) 모든 분들이 휼륭한 자손(子孫)을 볼 수 있도록 노력(努力)하고   엄마(胎母)는 건강(健康)한 몸과 마음과 정신을 가지도록 노력(努力)하면 휼륭한 애기를 잉태(孕胎)할 것이라 보며 전(全) 국민(國民)의 가족(家族)이 다 천재 애기를 잉태 및 출산하여 잘 키우면 절로(自然) 우리나라는 선진조국(先進祖國)을 창조(創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感謝)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죽염(竹鹽)을 섭취(攝取)하면서 기압법(氣壓法• 健康法)을 병행(竝行) 하며 호흡(呼吸)은 정신을 모아(精神集中• 精神統一) 힘차게(强力呼 吸) 하세요.   우리가 제일(第一) 많이(多量) 먹는 음식(飮食)이 공간(空間)의 공기(空氣:酸素)인데  맑은(淸淨) 공기(空氣:酸素:生氣)는 많이 들어오고(入) 몸속(體內)의 부패물(腐敗物:窒素:殺氣) 가스(gas)는 몸 밖으로(體外) 삭 빠지게(排出) 하는  호흡법(呼吸法)이 중요(重要)한 사항(事項)인데 〔부패가스(腐敗gas)는 염증(炎症)과 질병(疾病)을 발생(發生)하는 살기(殺氣)이며,     질소 힘이 많은 데서 암이 이뤄 시작함.산소(酸素)는 사람을 살리는 생기(生氣)〕   인산선생님(仁山先生) 말씀(對談)에 의하면 “호흡법(呼吸法)은 상생(相生)이요. 기압법(氣壓法• 健康法)은 상극(相剋)이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호흡은 상생, 기압(건강)은 상극〕 인체(人體)도 자연(自然)의 일부(一部)라 자연의 법칙(法則)대로 삶(生)을 살아야하니(生活) 상생상극원리(相生相剋原理)로 인체(人體)가 존재(存在)하는데  그 원리(原理)에 합당(合當)하게 잘 실행(實行)이 되고 있을 때 건강(健康)한 사람(人)이 아닌가 생각(思)해 봅니다.   그리고(而) 인산선생님께서 사람들과 상담(相談) 중에 하신 말씀 중에 “왜(奚) 맥(脈)을 놓고(放) 살면서(生活) 자신(自身)의 힘(力)이 줄어들게(縮小) 사니(生) 숨은(呼吸) 정신을 모아(精神集中• 精神統一) 힘을 주고 호흡하라(强力呼吸).” 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是) 말씀(對談)은  맑은(淸淨) 공기(空氣:酸素)는 몸속(體內)으로 많이 들어오게(多量吸收) 하고   몸속(體內)의 부패물(腐敗物:窒素) 가스(gas)는 삭 빠지게(排出) 해야 하는데 호흡력(呼吸力)이 약(弱)하면 일단 맑은(淸淨) 공기(空氣:酸素)를 많이(多)  마실(吸收) 수가 없고(無) 본인(本人) 몸속(體內)의 부패물(腐敗物:窒素) 가스(gas)를 멀리(遠距離) 내다 버리지 못하니(不廢棄) 본인이 일부(一部) 다시 마시게(再吸收) 되므로 인해 기능(肺機能)이 자꾸 떨어지면서(墜落) 몸 전체(全身)가 안 좋은 상태(不好狀態)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우선(于先) 호흡(呼吸)을 잘 할러면 일단 폐(肺) 기능(機能)이 좋아야(好) 하는데 폐 기능을 좋게 할러면 인산선생님이 말씀하신 기압법(氣壓法)을 실행(實行)하면  상극(相剋)의 원리(原理)로 오장(五臟:六臟)이 서로(相) 극(剋)하면서도 각(各) 장부(臟部)가 좋아지는(好) 원리(原理)가 되는데 전신(全身)에 극강(極强)한 힘(力)을 주면 인체(人體)내(內) 흐르는(流) 생체(生體)전류(電流)의 흐름이 극대화(極大化)가 되어   몸(體)이 데워지면서(加熱) 체온(體溫)이 올라가면(上昇) 자연(自然)이 평소(平素)에 호흡력(呼吸力) 보다도 호흡력이 강(强)해지므로 인해 공간(空間)의 색소(色素) 즉 공간의 수기(水氣)와 화기(火氣)의 기운(氣運)이 몸속에(體內) 다량(多量) 합성(合成)되어 건강체(健康體)가 이루(成)어지리라 봅니다.   인산선생님께서는 “젊은 시절(靑春)에 3년간(年間)을 1초(秒)도 방심하지 않고(不放心) 기압법(氣壓法• 健康法)을 실행(實行)하니 그 다음(以後) 부터는 기압법(氣壓法)을 실행하지 않아도(不實行) 절로(自然的) 기압법의 자세(姿勢)가 나오더라.” 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주경섭(朱慶燮) 박사(博士)님이 인산선생님을 모실 때 찍은 인산선생님의  사진(寫眞) 중(衆) 서서 계시는 옆모습(側模襲) 사진을 보니 여든이(八十歲) 넘은(上) 연세(年歲)에도 불구(不拘)하고 허리(脊椎)가 곧고(直) 자세(姿勢)가 흐트러짐이 없으시니 머리까락(頭髮)이나 수염(鬚髥)이 희여서(白) 연세(年歲) 많은 노인(老人)으로 보이지(視) 자세(姿勢)자체(自體)로만 보아서(視)는 노인으로 볼 수  없다고(不老人) 생각했습니다(思).   그리고 몸(全身)이 피로(疲勞) 할 때 일반사람들(一般人)은 쉬어야(休息) 피로(疲勞)가 풀린다고(解消) 생각하는데(思) 인산선생님(仁山先生)께서는 긴장(緊張)된 상태(狀態) 즉(卽) 기압법(氣壓法)을 하면서(實行) 걷는 운동 (徒步運動)을 해야 피로가 풀린다고 하신 말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理由)를 생각할 때 노동(勞動)을 하면 에너지가(energy) 소모(消耗)가 되고  인체(人體)의 사용(使用)되는 부위(部位)만 계속(繫屬) 사용하니 신경(神經)이나 근육(筋肉)에 무리(無理)가 가므로 인해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원활하지 않아(不圓滑) 피로(疲勞)가 사이지(畜) 않나 생각(思)되므로 기압법을 실행하면 뭉쳐있던 어혈(瘀血)이나   기타(其他) 장애물(障碍物)이 제거(除去)되면서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원활(圓滑)이 되어 쉽게 피로(疲勞)가 풀리므로(解消) 인해 기압법(氣壓法)을 실행(實行)하면서 걷는 운동(徒步運動)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죽염(竹鹽)을 입에(口) 물고(攝取) 기압법을 실행하면 공간(空間)에 무진장(無盡藏)으로 있는 오색소 (五色素)가 더욱(尤) 많이 들어와(多量體內吸收) 본인(本人)의 몸(體)을 더욱(尤)  건강(健康)하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인산 선생님 대기요법 자세)   그리고 호흡력(呼吸力)을 극대화(極大化) 시킬려면 어깨(肩)는 위로 올리면서(上行) 뒤로(後) 제치면서 힘(力)을 주고 젖가슴(乳房)은 앞(前)으로 나오게(出) 하면서  갈비(脅)에 힘을 주고 척추(脊椎)는 곧게(直) 세우면서 목에도(頸骨) 힘을 주고  전신(全身)에 기압(氣壓)을 넣고 호흡(呼吸)을 실행(實行)하면   폐(肺)나 장부(臟腑)가 압박(壓迫)당하는 상태(狀態)가 아니고(不) 활짝 펴진(滿開)상태(狀態)이니 즉 고무풍선(風船)에 바람(風)이 들어가(流入) 부풀어(滿) 오른 상태이며 새(鳥)가 날개(翼)를 활짝 펴고(滿開) 푸른 창공(蒼空)을 날아가는(飛行) 형태(形態)이니 자연(自然) 공기(空氣)가 많이(多) 들어 올수 있는(流入)환경(環境)이 조성(造成) 되므로 인(因)해 호흡력(呼吸力)도 강(强力)하게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기압법(건강법)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온 몸에 힘을 주는 건 대기요법(大氣療法) 이며 둘째 가슴 , 어깨, 허리에 힘주는 건 정신요법(精神療法) 있으며   기압법(氣壓法• 健康法)을 실시(實施)하면서 구용론(九容論) 에 따르는(竝行) 것이 보다 효과적(尤效果的) 인 방법(方法)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인산(仁山) 김일훈(金一勳) 선생님께서 집필(執筆)하신 우주(宇宙)와 신약(神藥)에 나오는 글로써 사람들이 지켜야할 9가지 바른 자세(正姿勢)에 대한 글입니다.   구용론(九容論)   一. 족용중 (足容重) : 다리(足)에서 발끝까지(足端) 힘을(氣壓) 주고 정신(精神)                           자세(姿勢)를 갖추어 행보(行步)하면 전패(顚沛)하는                           화(禍)를 면(免)한다.   二. 수용공 (手容恭) : 어깨(肩)에서 손끝까지(手端) 힘을(氣壓) 주고                         공손(恭遜)하게 손(手)을 움직인다(動).    三. 목용단 (目容端) : 정신(精神)을 집중(集中)시키고 단정(端正)하게 하여 바로                             본다(正視).    四. 구용지 (口容止) : 마음에(心) 할 말을 생각하여(言思) 예의(禮儀)와 도덕                             (道德)에 알맞고, 사람의 마음(人心)에 친절(親切)하고                             감사(感謝) 하며 믿음직하게 말을 한다(信言).   五. 성용정 (聲容靜) : 소리(聲)를 오음육률(五音六律)에 맞게 낸다.    六. 두용직 (頭容直) : 어깨(肩)와 척추(脊椎)와 머리(頭骨)와 목(頸骨)에                            정신(精神)을 모으고(集中) 힘을 주고(筋力) 있으면 정신력                            (精神力)과  체력(體力)과 기력(氣力)이 화합(和合)하여                            머리(頭骨)와  목(頸骨)에 직선(直線) 된 힘(力)이                            십이뇌(十二腦)에  신경(神經)으로 직통(直通)한다.    七. 기용숙 (氣容肅) : 영력(靈力)과 신기(神氣)를 장엄(莊嚴)히 하며                           성품(性品)과 정신(精神)을 고요(靜寂)하고 엄숙(嚴肅)히                           하여  온화(溫和)한 기색(氣色)을 근엄(謹嚴)히 하여 위풍(威風)을                          당당(堂堂)하게 한다.    八. 입용덕 (立容德) : 서서(立)는 온몸(全身)에 힘(力)을 갖추고(備) 위의(威儀)를                            정당(正當)히 한다.   九.색용장(色容壯) : 얼굴빛(顔色)을 점잖게(佬)하고, 신기(神氣)를 너그럽게(餘裕)                          하면, 기색(氣色)이 출중(出衆)하고                            위엄(威嚴)이 뭇사람(萬人)을 압도(壓倒)한다.   고(故)로 흉부(胸部)에 기만(氣滿)하고 양견양비(兩肩兩臂)에 기통(氣通)하며 복부(腹 部)에 기만(氣滿)하며 요척(腰脊)에 기통(氣通)하고 다리(足)도 발끝까지(足端) 기통(氣通)하여 전신(全身)에 기(氣)가 충만(充滿)하면 경신(輕身)하며 건강(健康) 하여 노쇠예방(老衰豫防)하리니 즉(卽) 정신무장(精神武裝)이니라.   이상이 구용론(九容論) 에 관한 우주(宇宙)와 신약(神藥)에 나오는 글이며    그리고(而) 산모(産母)가 섭취(攝取)한 음식물(飮食物)의 영양(營養)이 피가 되어(造血) 애기(兒)가 자라는데(成長) 애기의 머리뼈(頭骨)는 주박사(朱博士)님에  의하면 산모(産母)의 호흡기(呼吸氣)를 통(通)해서 공간(空間)의 성분(成分)이 애기(兒)의 머리뼈(頭骨)를 만든다고(製造) 인산선생님(仁山先生)깨서 말씀(對談)을 하시었다고 합니다.   그러하니 산모(産母)의 호흡법(呼吸法)과 심신(心身)의 안정(安定)과 음식물(飮食物)이 얼마나 애기(兒)한테 중요(重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병(病)이 선천적(先天的)으로 타고 오는 것도 있고, 엄마(胎母) 배속(子宮)에서 병(病)을 얻어(得) 나올 수 있고(出産) 자라면서(成長) 음식물(飮食物) 부주의(不注意)로 인(因)한 것이나 잘못된 습관(惡習)에 의해서 병(病)도 생(生)기는  것도 있는데 엄마 뱃속(胎母子宮)에서 병(病)을 만들어서(製造) 나오는 일은(出産)  없어야겠다고(無) 생각(思)합니다.   즉 태교(胎敎)의 교육(敎育)이 중요(重要)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식사(食事)를 할 때(時) 허리(腰椎)를 곧게(直) 펴고 식사(食事)를 하면 절대(絶對) 체(滯)할  염려(念慮)가 없다고(無) 인산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세(姿勢)가 바르면(直) 잘못된 자세(不姿勢)로 인(因)한 병(病)을 미연(未然)에 방지(防止)할 수 있으며 갑작스런(突出) 사고(事故)를 당하더라도  방어(防禦) 할 수 있는 상태(狀態)가 되니 사고(事故)를 미연(未然)에 방지(防止) 할 수 있거나 적게 다칠 수(少負傷)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마스크(mask) 같은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不使用) 좋다는 인산선생님의 말씀이 있는데 "마스크(mask)하면 폐암(肺癌) 폐결핵(肺結核) 이런거 오고 아주해 받아 .내가 보리차 끓일적에 생강두고 마늘 써라 .그러니 본초에는 없는데 이시진이 그랬나? 그때 내말 안듣고 마스크하던 영감 생강 마늘 안먹고 3년 되니까 폐암(肺癌)으로 죽어."    이 말씀을 하시었는데 마스크를 하면 외부(外部)의 나쁜 이물(惡異物質)이  마스크(mask)에 걸려서(停滯) 정화작용(淨化作用)을 하여 깨끗한(淸淨) 공기(空氣:酸素)가 들어가나(入) 내부(內部)로 부터 나오는(出) 부패(腐敗:窒素) 가스(gas)는 마스크(mask)에 걸려(停滯) 남게되므로(殘留)   자연(自然) 좋지 못한(不好) 균(細菌)이 마스크(mask)에 자생(自生)하여 인체(人體)에 도리어 피해(被害)가 되는 경우(境遇)도 있으므로 마스크 사용(使用)은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은 것(未使用)이 좋으리라(好) 봅니다.   직업(職業)상이나 환자(患者)나 부득(不得)이 사용(使用)할 경우(境遇)는 일회용(一回用)이나 날마다(每日) 교환(交換)하여 깨끗하게(淸潔) 사용(使用)해야 건강(健康)에 해(害)가 없으리라(無) 봅니다.   가정(家庭)에서 가족(家族)과 같이 죽염(竹鹽)을 섭취(攝取)하면서 기압법(氣壓法• 健康法)과 구용론(九容論)을 실행(實行)하며 호흡(呼吸)은 정신을 모아(精神集中• 精神統一) 힘차게 호흡(强力呼吸)할 수 있도록 서로가(相)  자세(姿勢)를 봐주고(矯正) 해서 가족끼리라도 우선(于先) 먼저 권장(勸獎)하면 가족 (家族)의 건강(健康)을 도모(圖謀)하는데 좋으리라(好)봅니다.   감사(感謝)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인산(仁山)선생(先生)님의 말씀 중 음식(飮食)을 왜 싱겁게(低鹽) 먹지 말아야(不食)   하는가에 대한 말씀(談話)   골수(骨髓)라는데 석회질(石灰質) 속에 백금(白金)이 있어. 고게 요 손톱(爪)도 반짝 (光)거리는 거 있잖아? 늙으면(老) 백금(白金) 기운(氣運)이 흡수(吸收)되지 않아서(不) 이 손톱(爪)도 시커멓 게(黑) 모도(全部) 상(傷)하거든. 건데 돌대가리 애들은 박사(博士)니까 응?   그 석회질(石灰質)의 백금(白金) 기운(氣運)은 소금(鹽) 속에서 나오는데(出) 100%에서 소금(鹽)이 7%의 해당(該當)돼야 그 백금(白金)이 들어와(入). 소금(鹽)이 피(血) 100%에 살(肉)이 100%든지 7%가 소금기운(鹽氣運)이 들어가지  않는(入不) 땐 백금(白金)이 물러가(退). 그럼 뼈(骨)라는 건 절로(自動) 삭아버려(敗 亡).   응? 건데 그 돌대가리 애들이 사는 나라에서 뭐라고 할 말이 있니?   “수정체(水精體)는 이 뼈(骨)가 소금(鹽) 없으면(無) 뼈(骨)가 이루어지는(成) 법(法)이 없고(無) 유지(維持)하는 법(法)이 없다(無). 그러기 때문에 요즈음 세계적(世界的)으로 암(癌)이 많기로는 한국(韓國)이 최고(最高)인데 애들 머리가 너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냐. 싱겁게 먹어야 된다.   싱겁게(低鹽) 먹으면(飮用) 뼈(骨)가 삭아버리고(敗亡) 모든 살 속(全肉身)에 있는 육정수(肉精水)가 말라(蒸發) 버리면 살(肉)이 썩어요(腐). 그게 암(癌)이라.”   그런 돌대가리가 사는 곳이 지구(地球)라 지구란 한심한 족속(族屬)이 사는데 지구엔  무엇이고 나타나지 말아야 돼.   (참고(參考) : 지금(至今)의 소금(鹽)은 공해(公害)의 심각성(深刻性)으로 불순물(不純物)이 많기 때문에 공해물질인(公害物質因) 불순물(不純物)을  제거(除去)한 소금을 섭취(攝取)하여야 하는데 미네랄(mineral)이 풍부(豊富)한  우리나라(國産) 천일염(天日鹽)으로 만든(製造) 구운 소금(灸鹽)이나 죽염(竹鹽)을 섭취(攝取)하는 것이 공해시대(公害時代)에서 건강(健康)하고 지혜(智慧)로운 삶(生)을 영위(營爲)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신약의세계자죽염
  • 내가 말하는 게 현대 의학   그래서 이거는 현대 의학은 내가 말하는 게 현대 의학이야.   난 오늘 사람이야. 그런데 학자들의 현대 의학은 옛날 상고 할아버지 말씀 가지고 현대 의학? 그건 고대 의학이야.   내가 죽은 후엔 몇 백 년 후엔 내가 한 말도 고대 의학이야. 어디까지나 그 당시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현대 의학. 나는 현대 의학을 설명하지 고대 의학 설명은 하질 않아요.   또 그러고 본초(本草) 같은 걸 세밀히 연구하는 분들이 그 여간 수재(秀才) 아니면 그 많은 의서(醫書)를 다 기억할 순 없어요. 원자병 다 기억한다고 오늘 화공약 세상엔 전반적 치료는 어렵고, 일본에서 의학을 그리 연구해도 원자병(原子病) 하나를 제대로 못 고치고 있으니 내가 볼 때 답답하다고 생각해요.   광복 후에 우리 교포 중에 징용 갔다가 광도(廣島 ; 히로시마)에서 원자탄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있는 중에 나하고 친한 사람의 아우가 죽게 됐어.   동해에 가서 명태를 한 백 마리 가져가라 하니 싣고 갈 수 없어 가지고 마른명태를, 그 당시의 밀선을 타고 갔어요.   그래 그걸 한 30마리 먹이니까 부어서 죽게 됐던 사람이 부기 내리며 완전히 백 마리 에 나았다는 거야.   그래서 난 그걸 일러준 후에 나은 걸 아는데, 명태는 뭣이냐? 하늘의 28수(二十八宿) 중에 두성(斗星) 분야는 수국(水局)분야인데 수국 분야의 칠성(七星)분야 있어요. 집오리,   거기에 계집 ‘녀’(女)자 여성정(女星精)을 말하는 거야. 여성정은 여러 군데 있어요. 이 날짐승들 중엔 집오리 같은 거, 그것이 여성정이오. 풀 속에는 오이 같은 거. 그래서 거기에 대한 약간 설명도 할 겁니다, 하는데. 그 명태가 그런 해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전에 내가 어려서 독사에 물려 죽는 걸, 독사독은 형혹성(熒惑星)에서 천강성(天罡星)독인데 그건 아주 여성정엔 근접을 못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마른명태 댓 마리 고아 가지고 죽어가는 사람들 먹이면 금방 낫곤 하는 걸 지금도 마찬가진데, 그게 지금 저 태평양태는 동해태 아닌 건 상당히 효력이 뜨다[적다]는 건 지금도 소식 들을 수 있어요.   그 태평양태 같은 걸 고아 먹으면 낫는 건 죽진 않아요, 더 하지도 않고. 그렇지만 효력은 더딘 건 확실해요.   그러니 동해태를 될 수 있으면 찾아내야 돼요. 지금은 이상한 식물이 많으니까. 그러고 연탄독엔 신비한 약이라도 태평양태는 상당히 효력이 더디다는 건 얘길 늘 들어요.  
    인산학대도론
  •            인산학에서의 죽염이      鹽 ․ 竹 ․ 土 ․ 松 ․ 鐵性을 이용한 오신합성이다.                1.鹽-서해안의 소금                       2.竹-왕대나무        3.土-황토                               4.松-소나무의 송진                           5.鐵性-강철 쇠통          인산학에서의 죽염은 어떻게 만든는가? 죽염은 대나무통 속에 천일염을 다져 넣고 아홉 번을 구워 만드는데, 그 자세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남해안 지방에서 3년 넘게 자란 왕대나무의 마디를 잘라 만든 대나무 통 속에 서해안 천일염을 단단하게 다져 넣는다. 그리고 거름기나 농약기운이 미치지 않는 깊은 산속에 서 파온 붉은 황토를 모래나 자갈 등을 걸러내고 물로 걸쭉하게 이겨 대통의 입구를 막는다. 소금을 채워 넣은 대통들을 쇠로 만든 가마 속에 차곡차곡 쌓은 뒤 소나무 장작 으로 불을 지펴 굽는다.충분히 구워지면 대통은 재가 되고 소금은 녹으면서 굳어 하얀 기둥으로 변한다. 이 소 금기둥을 분쇄하여 가루로 만들어 다시 새 대통 속에 다져놓고 처음 했던 방법대로 다시 굽는다. 이렇게 여덟 번을 굽는데 한 번씩 구울 때마다 소금 빛이 흰 빛에서 회색 빛으 로 짙어진다.   마지막 아홉 번 째 구울 때는 1천4백도 이상의 온도로 가열한다.그렇게 하면 대통 속의 소금은 완 전히 녹아 마치 용암처럼 흘러내린다. 흘러내린 소금이 굳으면 시커먼 돌덩어리나 흰얼음덩어리처럼 된 다. 이 덩어리를 곱게 분말하거나  알갱이 모양의 입자로 분쇄하여 상품으로 만든다.         인산학에서의 죽염 제조법의 특성  죽염을 만들 때 반드시 서해안 천일염을 사용해야 한다. 서해안 웅진반도나 연평도 땅 밑에 신비한 광석물이 있어 이 광성물의 기운을 따라 '세성(歲星)'이라는 별의 기운이 스며들어 바닷물 속에 약성을 다량 함유시키기 때문이다. 최근 기과학(氣科學)의 발달에 힘입어 강화도를 중심으로 한 한반도의 땅 속 에 거대한 기의 덩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남해안이나 지리산 부근에서 자란 대나무를 쓰는 것도 중요한 약리작용을 하는 유황성 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금을 센 불로 아홉 번을 굽는 것은 소금이 구워지면서 공간 중에 분포 하는 백금 성분을 합성하기 때문이다. 공기 중에는 불을 따라 들어가는 백금 성분이 존재하는데, 아홉 번을 반복해서 굽는 동안 다량의 백금성분이 소금 속으로 들어간다. 이 백금은 항암제로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강철로 만든 가마에  굽는 이유는 구울 때 철의 기운(鐵精)이 스며들기 때문이다. 마지 막 아홉 번 째 구울 때 화력을 극도로 높이는 이유는 대단히 중요하다.수천 도의 고열로 눈깜박할 사이에 용해 시켜야 소금 속의 불순물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 속에 함유된 수정(水精)의 힘과 불속 에 함유된 화기(火氣)가 백금성분과 함께 소금 속으로 침투하기 때문이다. 인산학에서의 도해자죽염(道海磁竹鹽) 도해자죽염은 항상 인산의 정신 그대로를 기본 바탕하에 만들어지는 죽염이다.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도해자죽염의 과정를 펼쳐봅니다.     산화 폭파방식 용융 磁죽염 작업     지금의 죽염 또한 완성된 죽염이 아니다. 자죽염 또한 완성된 죽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의 일부 인 것이다.^^"   ※ 도해자죽염(道海磁竹鹽)은 오신합성(五神合成)의 묘법(妙法)으로 제조되며 자(磁)는 자줏빛을 뜻하는 자(紫)가 아닌,     인산學의 정수인 자력승전법(磁力乘電法)을 뜻합니다.
    신약의세계자죽염
  • 우리 민족, 태양보다 밝은 지혜 갖게 돼       그러면 거기에 있는 약성(藥性)을 우리가 이용하자는 거지. 그 무제한의 약성들을 버려두고 있는 것은 우리 힘이 모자라고 수완이 없고.   그러면 아무리 힘을 쓰려고 해도 능력이 없는 힘이, 힘이 될 수 없는 거요. 아무리 아는 건 귀신보다 더 안다고 해도 지금 좋은 매개체를 두고도 수완이 없으면 모르는 거라.   모르는 사람만 못하지. 그래서 나는 오늘까지 모르는 사람만 못하게 살기 때문에, 한평생을 밟혀 사는 이유가 뭐이냐?   세상을 안다는 자가 세상의 앞에 서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을 이용한다면 그건 있을 수 없고, 죽을 적에 조용히 있다가 모든 경험담을 붓으로 남겨서 후세에 전하면 나 죽은 후에 영원한 세상이 오는데, 내가 살아서 짧은 세상에 날뛸 필요는 없어. 난 한세상에 아랫목에서 맥을 놓고 있다가 죽어도 짧은 세상은 보내고 긴 세상을 위해서는 나의 경험담을 남겨 놓는 것이 지구상에 사는 가족의 마음속에 밝아지는 지혜라.   그러면 우주에는 태양이 광명을 가지고 있고 모든 생물엔 마음에 광명을 가지고 있는데.   그 마음속에 있는 광명은, 지혜에서 나오는 광명은, 지구의 태양보다 밝은 건데. 그러면 우리 동족은 어디까지나 태양보다 밝은 지혜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되는 거라.   그 비법(秘法)은 내가 죽기 전에 전하고 죽은 후엔 책으로 전하고, 알려 주면 되는 거라.   그래서 내가 죽은 후에 지구는 영원하게 행복한 인간이 살 거다. 오늘처럼 이렇게 비참하게 죽어 가는 걸 구할 수 없다는 건 인간의 지혜의 부족으로 이뤄지는 거라.   그러면 아메리카에 사는 교포의 지혜가 지구촌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고 푸대접을 받을 거냐 하면 그렇지 않아요.   나의 선배 되는 양반, 동지 되는 양반들이 하와이서 강낭 · 수수밭에서 비참하게 살다 가는 걸 나는 알고 있어요. 토이기[터어키]에서 그렇게 비참하게 살았는데 그분들이 서재필 박사가 구해 온 후에 미국서도 비참하게 살다 갔는데. 그 삼세(三世)는, 지금 손자들인데 지금 다 오십이 넘었으니 행복할 거라.   그러면 그 조상이 피땀을 흘리고 쓰라린 고생한 거름 덕이라고 봐야겠지. 아무리 조상을 모른다 해도 조상이 흩친 거름은 행복이 오는 거라. 그래서 나도 동족 앞에는 지금부터 다음에는 조상을 말하게 되는데, 조상이라면 조상의 행동이 뭐이냐? 내가 행복하고 조상의[내가 행복을 누리는 게 조상으로서의 올바른] 행동이 되느냐 하면 그게 아니야. 어찌 하든지 나는 가장 비참하더라도 후배들은 영원히 행복해야 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인간대우 받은 일이 없어요. 내가 죽으면 영원히 대우받을 내가, 그 살아서 눈 깜빡 하는 그 시간이 그렇게 급하냐? 또 육신이라는 건 죽을 먹으나 밥을 먹으나 굶지 않고 넘어가면 살게 돼 있는데 그 생명을 유지하는 법이 각각으로,   남한테 못할 일도 하고, 남을 해치기도 하고, 세상에 욕먹기도 하고, 그러면서 행복한 것은 나는 행복으로 안다?   어디까지나 남을 도와서 남이 나보다 더 잘살게 하면, 그 사람들 힘이 내게 와서 다시 행복하게 해주면 행복해도 좋을 거요. 옛날 양반이 ‘출호이자 반호이’(出乎爾者反乎爾)니까.   내가 여러분을 도와 가지고 여러분이 행복한 후에 나의 불행을 그래도 보고 있진 않을 거니까. 그때의 내가 행복한 행복은, 그건 진정한 행복이라. 그런 일이라면 나도 피하지 않는 것이 뭣이냐?   옛날 양반들이, 예수님은 고생고생하다가 십자가를 진 일이 있고 석가모니는 고생고생하다가, 풀밭에서 고생하다가 비참하게 최후를 마친 일도 있는데, 그러면 내라고 해서 가장 행복한 인간이 된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내가 또 그런 일을 받아들일 리가 없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전생의 관음불(觀音佛)이 지게꾼 이유       그래서 내가 젊어서 비명에 갈 짓을 하지 않는 건, 어려서 글을 한 자도 몰라. 그건 왜 모르느냐? 글을 알면 난 비명에 가. 세상에서 글을 아는 척하면 안되게 돼 있어. 그래도 어려서 문장이다. 두자미(杜子美)의 72격(格)을 알고 18연(聯)을 아는데 왜 글을 모를까? 어려서 율(律)을 한 게 잘한 율이 많아요.   지금은 어디 갔는지 없어져서 그러지, 그런데. 그건 왜 그랬더냐? 어려서 강희자전(康熙字典)을, 대여섯 살 시절에 외워 읽어 버렸어. 그러고 삼국지네 서한기네 이런 걸 되는 대로 모두 들고 보다 보니 글을 좀 알겠기에 그 다음엔 사서육경(四書六經)을 슬쩍 한 번 보고 말았는데.   글이라는 거이 오래 읽어 가지고 숙달이 되면 익어 버려요. 익을 ‘숙’(熟)자야. 위편(韋編)이 삼절(三絶) 하듯이 공자님 머리도 오래 읽어서 그 양반은 참 문성(文聖)의 대우 받게 돼 있어.   나는 내 아는 걸 믿음이 아니라, 내가 태어난 세상을 넘어가는 데는 아는 거 가지고는 도저히 안돼. 살아남을 길이 없어. 그래서 글을 일체 집어 버린 거라. 그렇지만 글은 다 알아. 이 불경(佛經)을 하동산(河東山)이 묘향산에 찾아왔을 때에, 금강경을 설(說)할 때에 그 하동산이 날 볼 땐 “과연 생불(生佛)이라는 말이 사실이다”하는 거라. 신(神)이 아니고 이렇게 알 수 있느냐.   그런데 그걸 어려서 그렇게 세상에 나타나면 살아남지 못해. 또 도망질 하면서 어떻게 그 세상을 피해. 무사히 피할 수 있는 게 지혜라. 그래서 나는 무사히 피했어.   지리산에 와서 함지박 깎을 때에 이승만이 어려운 시기에 나하고 아는 사람들 있어요. 장경근이도 그렇겠지만 이재학이나 김범부 나하고 잘 아는데   내가 그 세상에 나가면 이기붕이가 어느 날 몇 시에 죽는 걸 다 알며 행세를 어떻게 해. 그때에 어린 걸 데리고 도망질해서 지리산 속에 가,   지리산 속에서 함배기 파먹었어. 모든 도벌꾼들이 지리산 나무 싹 버혀[베어] 먹을 때야.   그러니까 나무 천지고, 바가지고 징판이고 함배기고 그건 내가 도끼질이 박사인데, 그거 안될 거 있나? 하면 다 되지.   그래서 거기서 함배기를 파고한 5년 넘어가다 보니 이기붕이 죽었다는 방송이 나. 그래서 애들 데리고 또 서울 올라간 거야.   그러면 내 생전에 보따리 들고 이사한 걸, 마누라를 얻은 후의 이사가 78번이야. 한 달도 못되어 쫓겨 나간 데가 많아. 돈 한푼도 없으니까 사글세를 안 내는데 하룬들 두나? 그 사람들이 하루 얼마에,   이자가 얼마인 걸 다 아는데 용서 있나? 쫓겨 댕기는 거라. 그런 세상을 살다가 정체를 밝히면 불행이 뭐이냐? 내 자신의 행복보다가 자식들까지도 남의 곁방살이를 면하게 된다는 것은 내겐 불행이라.
    인산학인산禪사상
  • 내게서 배운 박사들 국외로 보내는 까닭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들 보고 그 사람들은 나를 아버지라고 해요. “너가 미련하니라. 한국 사람은 물에 빠져 죽을 적에 건져 줘 봐라. 후환이 따르니라. 죽게 가만 뒀으면 아무 걱정 없지 않느냐? 한국사람 죽는 건 가만 두면 걱정 없고 살려 놓으면 그런 후환이 따르게 돼 있니라.” 내가 답답해서 그런 소리까지 해쥐요, 해주는데.   그런 명태 같은 것도 하찮아도 이 연탄독에 죽을 적에 그렇게 신비해. 그런 데 왜 오늘까지도 광복 후 에, 부산에서 내가 연탄독에 죽는 걸 내 손으로서 끓여다가, 서내과(徐內科)라고 나하고 친한 친구의 병원에서 죽 는다고 해 내가 가져가서 그 자리에서 입 벌리고 주전자의 물을 부어 주면 거기서 내가 쉬어 가면서 반 주전자를 멕였더니 깨끗이 피어나요. 그래 살렸는데 그래서 그 서 박사가 내 말이라면 쥐를 새라 해도 듣는데. 또 이 친구는 서울 올라가서 수복 후에 바로 죽대. 그러니 내가 경험해서 살려 놓은 박사들은 나를 도와줄 수 없이 내가 외국으로 보내고, 그러지 않으면 죽고 이렇게 된다? 그래서 나는 인덕이 없다는 자신을 가지기 때문에 외국으로 보내요.   내게서 배운 사람들 중에 외국에 안 가고 서울에 있다가 몇 해 전에 당한 사람도 있어요. 고소당해 가지고 고생도 했지. 그러나 유명한 박사니까 함부로 못하나 내게서 배운 순 한약으로 난치병을 고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한 약의 신비를 알기 때문에 양약은 근처에 갖다 놓지를 않아. 그렇게 되니까 의사협회에서 가만히 있느냐 이거라. 그게 현실이오.   그래 의사협회에서 가만 두지 않으면 그 사람은 여기선 캐나다나 미국가면 얼마든지 행세하고 잘살 수 있는 데. 그런 재주를 배워 가지고 왜 못사느냐? 이 적십자병원에 다리를 잘라 내고서 골수암을 수술을 했는데, 그 뼈를 잘라 낸 살을 꿰맨 것이 회복되기 전에 이 사람은 골수암이 또 재발한다. 그럼 다신 수술할 수 없이 뼈를 자랄 냈는 데 어떡하느냐?   그래서 그 부모들은 내게 달려와서 울고불고 살려 달라는 거라. 그래서 내가 그건 우스운 이야기야. 아무것도 아닌 거라. 우리나라에 포공영(浦公英)이란 건 짜기만 해요. 그런 풀 있어요. 민들레, 나물 해먹는. 그 포공영, 금은화(金 銀花) 또 느릅나무 있어요. 느릅나무 껍데기 유근피(楡根皮), 이런 거 몇 가지 가져가서 푹 삶아서 오리 두 마리에 요걸 넣고 삶아 멕여라.   오리 두 마리에다 그거 서 근 반씩 넣었어요. 그래 푹 삶아다가 마호병에 넣고 가서 적십자병원에서 멕이는데 얼마 간 먹이니까 골수암이 나아 가지고 고름이 안 나오고 회복이 된다? 회복이 다 된 후에 한달도 안됐는데 사진을 찍 어 보니 뼈가 완전히 쇠 같이 굳어졌더라 이거야.   그 뼈는 더 야물다. 그래서 “누가 이걸 일러주어 가지고 썼느냐?” 그래서 그 주치의도 박사인데 쫓아와서 “선생님, 제 재간으로는 많은 수술을 하고 한 사람도 완치시킨 적은 없습 니다.   암(癌)에 있어서 골수암이고 무슨 암이고 수술해 완치시켜서 영원히 회복된 사람은 못 봤소.” 이거라. “꼭 저를 좀 구해 주시오.” “어떻게 하면 구하느냐?” “이런 비밀을, 암을 고치는 거 몇 가지만 일러주시오. 저는 그러면 이 세상 에서 성공할 것입니다.” “죽을 거다, 너는 죽을 도를 닦는다.” “아, 그게 무슨 말씀이오?”   “너 죽을려고 환장 하는 놈이다. 대한민국에서 암을 잘 고쳐? 그럼 너 하나만 살고 다른 의사들은 다 죽어야 되겠 니?” “그럼 넌 어느 시간에 죽이든지 누가 죽일 거다. 근데 왜 죽을 짓 하느냐?” “그러면 일러주면 안됩니까?” “안 되지, 죽으니까. 그렇게 안해도 월급을 지금 한 달에 너는 과장이며 수술에 전문가니까, 외과 과장이니까, 넌 한 달 에 월급을 6백만원 이상 받으니 얼마나 행복한 세상을 살고 있느냐? 죽을 짓은 하지 말아라.”   “그렇지만 의사가 되어 가지고 병을 못 고치는 의사 노릇 할 수 있습니까? 도와주시오.” “허, 그놈 비위짝 좋다. 그 러면 이 뼈를 잘라 던지고, 다시 회복시키는 이것뿐이냐? 그럼 무엇무엇 배워 달라느냐?” “골수암도 그렇지만 우 선 유방암 하나도 내가 수술해서 고치지 못합니다.”   “그리고 또 무어냐?” “뇌암이 난 세상에 최고 어려운 줄 압니다.” “에이 천치 같은 놈, 그저 세상에 쉬운 것만 힘든 다고? 너는 모르니 그런다. 무당이 애들이 감기 걸려도 못 고치면 세상에 고치기 힘든 건 감기하고 할 거다. 에이, 이 천치 같은 놈, 그러나 내 말을 들으면 일러주마. 너 캐나다에 가겠느냐, 미국 가겠느냐? 갈 자신이 있느냐?”   “선생님 가라면 가겠습니다.” “그래 좋다.” 그래서 그 사람 지금 캐나다 가서 뼈가 부서진 것도 살속에서 그 가루 를 모아서 회복시켜 주는 법을 알고, 잘라 던진 뼈를 절로 자라 나와서 회복되는 법도 알고, 뇌암 · 유방암 · 자궁암 은 귀신같이 잘 고치고 직장암 · 대장암 · 소장암도 그러고. 그것만 일러주었어. 그것만 가지면 자기 평생엔 지구에 선 불행은 없을 게다. 그러고 지금 캐나다 갔어요.   그런데 모르게 모르게 세상에 전파해야지, 갑자기 실력을 다 내놓으면 어떤 우환이 네게 와도 올 거다. 그러니 그 건 가장 주의해라. 그런 말을 한 일이 있어요.   그래서 내게서 배우는 사람이 의심을 가지는 건, “넌 여기 살지 말아 라.” “선생님은 왜 여기 살으시오?” “나는 책을 써 가지고, 후세에 전할 사람이지, 행복하게 살 사람은 못된다. 나 는 가장 비참하게 살다 가는 인간인데 누가 해칠 수도 없을 게다. 해쳐 봐야 이 엉터리 법에서 날 해치겠지.   그러면 죽이진 않을 게다. 엉터리 법이 날 해치는 데야 겁날 거 없지 않느냐? 강아지한테 물려서는 죽지 않니라. 미친개한 테 물리면 죽니라. 그래 걱정하지 말아라.” 나는 그런 소리하고 오늘까지 살아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전생에 대각한 佛, 금생엔 아무도 모르게 살 뿐     그런데 그걸 의학의 조예가 있는 사람은 연구하면 깨닫게 되겠지.   누구 살속에도, 살속엔 땅속의 풀씨를 먹고 생긴 지름이라. 살은 풀씨 먹은 지름으로 이뤄지는 거지. 하늘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살속에는 영지선이라는 분자합성물이기 때문에 그 영지선 세계는 토성분자에 서 화(化)한다. 그건 이제 차차 오란 시일이 가면 모두 알게 될 거고 응지선분자도 그렇고.   그러면 그 뒤에 석가모니가 큰 사리가 두상(頭上)에서 왜 이루어졌느냐 하는 건 저번 에 말한 거고,   그 사리가 12만9천6백이라는 숫자는 지구의 1겁이 석가모니가 이번에 맡아 가지고 있는 세존의 중생을 제도하는 기간이 12만9천6백년이라. 그 1겁을 당신은 몸속에 있는 사리가 표현하는 거라. 그거 완전무결한 증거물이라.   그리고 당신을 욕하던 사람도 그 증거물을 보고 오백나한(五百羅漢)은 그런 증거물이 안 온다, 안 나온다? 그럼 자 연히 석가세존(釋迦世尊) 이외에는 없다는 걸 알게 돼.   그리고 석가세존의 사리(舍利)가 12만9천6백개가 이뤄지는 이유를 땅의 지구의 축소판이고, 지구의 이번 겁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리고 교주의 시조고, 교의 창조자다. 모든 수도자의 시조야.     그러면 우리의 시조는 단군할아버지이지마는 수도자의 시조는 석가모니야. 그건 어디까지나 창조자. 그리고 그 양반의 진상을 거울같이 밝히고 갈 사람은 나밖 엔 없다는 걸 영원한 후세에 기록에 남을 거요, 지금 말하는 건. 그래서 내라는 존재는 한국에선 미개한 족속들이 사는 데 아니냐? 나를 보고 우습게 생각하지만 백년 후에 보지? 천지창조 후에 처음 온 자라는 증거가앞으로도 완전히 나갈 거 아니냐? 그래도 오늘까지 나를 도둑놈이라고 욕하는 사람도많겠지? 그게 얼마나 미개하면 천고에 처음 나온 인간,   전생에 대각한 불(佛)인데, 금생에 그 대각한 불이 금생에 오면 그래 한심한 족속으로 살까?   내가 거짓말 제일 많이 보는 속에 거짓말로 사기하는 자가 많은데 내가 80이상을 사는 동안에 미륵불(彌勒佛)이 라는 사람이 원래 많아.   그건 진짜 미륵불이면 얼마나 좋아. 또 구세주라는 사람이 진짜면 이 세상에서 가장 존대하는, 기대 받는 보물이 야. 그런 보물이 계속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야.   그런데 ‘옥황상제(玉皇上帝)가 하강했다.’ 그건 강증산이 철없어서 하는 말이야. 20 전의 철부지가 하는 소리고 그후에 되게 혼나고 맞아 죽겠으니까 그 추종자가 있었어요. 그때도 기적이 많아요.   그래서 추종자들이 선생님 이러다가 언제 어디서 맞아 죽을지 모르니 그런 말씀은 버리시오 하니까, 그 후부터 나는 미륵불이다. 이것도 철부지가 노는 거지.   그리고 서른일곱인가 얼마인가 나서 돌아갔는데 돌아간 뒤에 내가 세상에 왔어요. 그래 들어 보면 그가 참 미련해. 그 댕기며 한 짓. 주막에 다니며 한 짓, 다 미련한데.   근데 그는 처음에 옥황상제라도 했고 뒤엔 미륵불이라고 했고, 지금은 그를 아주 위대한 인물로   대순전경(大巡典經)이 나왔어요. 내가 그런 걸 볼 때, 내가 앞으로 죽은 후 백년 후에는 어찌 될 거냐?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강증산이 죽은 후 80여 년이 되니까, 지금 대순전경이 나온다? 그렇다면 이 세상은 키울 만치 키워야 되는데, 이걸 키우는 게 아니라 이걸 악용해 가지고 여기선 돈이 생긴다. 이게 어찌 되는 거냐?   모든 종교(宗敎)는 국민이나 지구의 생명을 위해서 키우는 건 당연히 옳은 일인데, 어떻게 그걸 악용해서 돈을 챙기느냐? 내가 가짜를 오늘까지 보고 있어요.   지금도 가짜가 돈을 챙겨 가지고 도망해 가지고 부녀자 1백다섯인가 지금 소문난 것도 있고 그 소문 안 난 거이 상당히 많을 거요.   그렇다면 이런 가짜가 한둘이라면 몰라도 원래 많아. 그렇다고 내가 날바람에 나를 만고(萬古)의 대각자(大覺者)니 그런 가짜를 따르지 말아라. 그거 있을 수 있나?   박태선이를 따르면 못쓴다고 내가 친구의 부인 보고 말하니까, 듣는데 마귀새끼라고 합니다. 만고의 전무후무 한 대각한 자를 마귀새끼라는 욕하는 그런 사람들 속에 무슨 충고가 있느냐? 충고는 전연 없어요, 이 나라엔.   또 그러고 눈아 어두워 가지고, 신안(神眼)이 아닌 사람이나 혜안(慧眼)이 아닌 사람 이  전생의 불(佛)이라는 걸 어떻게 알며, 전생에 대각한 자니까 금생에 저 자가 각자(覺者)다 하는 걸 누가 알아?   자연히 고독하고 비참하게 살아야 돼. 그렇다고 댕기면서 도적질은 안할 게고. 사람은꼬셔 가지고 댕기며 교를 하고, 교주 되고, 그런 짓을 할까?   그래서 내게 잘못이라는 건 늘그막에 자식들이라도 셋방살이를 면하게 하려고 단돈 얼마라도 도와준 건 후세의 욕이라.   그건 당연히 욕먹을 짓을 했지. 내가 젊어서 노욕(老慾)은 인간의 최고 병폐가 노욕이니라.   늙어서 욕심 가진건 인간의 최고의 병폐느니라.  
    인산학대도론
  •   짜게 먹으면 암 걸리는 증거 있나     ♬ ♪그래서 내가 지나가는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내고.   이젠~ 가장 인간에 중한 건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어떻게 자기 생명, 자기 육신 관리해야 되겠느냐? 그건 식품(食品)문제라. 식품문젠데. 오늘 아침에 조선일보의 기사가 짜게 먹게 되면 암(癌)이 걸린다? 뭐 당뇨(糖尿)가 걸린다? 그런 이야길 발표했는데 그는 확실히 증거를 말해야 돼.   왜놈들이 조선 땅에 건너올 적에, 오면서 대번 피병실(避病室)이란 집을 지었어요. 그것도 지금 터가 있을 거요, 짓는데, 왜인(倭人)들은 설사를 하든지 이질병에 걸리든지 전염병(傳染病)에 걸리면 피병실에 갖다 놓고 숨도 떨어지기 전에 화장(火葬)하는 예가 있는데. 그 화장하는 인부는 조선 사람을 썼어요. 저희는 안해요. 그래서 재를 담아서 본국(本國)으로 보내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이질 배앓이나 설사나 전염병이 오면 다 죽느냐?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싱겁게 먹고 매운 걸 안 먹고 그렇게 당하는데.   우리는 고추장을 밥에다 비벼 먹으면서 왜 그렇게 당하지 않느냐? 그거이 우리가 눈으로 보는 사실이고, 학도병이나 징병으로 나가 가지고 싱가포르에 가서 땀을 견딜 수 없어서 탈수(脫水)현상이 오고, 탈수로 쓰러진 뒤에 육신이 타 가지고 흑사병(黑死病)으로 가는데. 일본 사람은 별로 남지 않고 다 가는데. 산골에 고구마 먹는 사람들이 군인으로 가 가지고, 고구마는 찬이 없이 먹을 수 없으니까 소금[鹽]을 많이 먹든지 장(醬)을 먹어야 된다.   그래 장을 많이 먹는, 고구마 먹던 인간들, 수수죽을 먹던 인간들. 수수죽은 소금 안두고 못 먹는다. 이 사람들이 살았더라 이거야. 그래서 학도병 간 친구들이 날 보고 그걸 물어본 일이 있어요.   그러니 그 사람들은 짜게 먹고 탈수증으로 흑사병이 오지 않았는데, 우리나라의 전라도나 경상도 이런 데선 고추장을 좋아해요. 학도병이나 징병 가 가지고 싱가포르에서 죽은 사람 숫자가 몇 없어요. 없다고 봐야 되겠지요, 이런데.   이북의 부자의 자식은 그렇게 맵게 먹지 않으니까 싱가포르에서 죽은 학도병이 있은 건 나도 알고 있어요. 그러면 짜게 먹고 암(癌)이 걸린다? 그런데 왜 싱겁게 먹고 흑사병에 죽느냐? 그 사람들은 무엔가 골속이 좀 비었어.   세상의 이야기라는 건 증거가 충분해야 돼. 왜 증거 없는 말을 함부로 대중에 뱉아 놓는가? 난 그 사람들 정신이 뭐이 좀 이상하다고 봐.   정치를 잘못하게 되면 전두환이처럼 막 때려잡는 것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이 뭘 그렇게 급한 일이 있다고 그런 말을 함부로 하나?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인산학에서의 죽염이            鹽 ․ 竹 ․ 土 ․ 鹽 ․ 鐵性을 이용한 오신합성이다.                1.鹽-서해안의 소금                         2.竹-왕대나무                   3.土-황토                              4.松-소나무의 송진                5            5.鐵性-강철 쇠통                          인산학에서의 죽염은 어떻게 만든는가? 죽염은 대나무통 속에 천일염을 다져 넣고 아홉 번을 구워 만드는데, 그 자세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남해안 지방에서 3년 넘게 자란 왕대나무의 마디를 잘라 만든 대나무통 속에 서해안 천일염을 단단하게 다져 넣는다. 그리고 거름기나 농약기운이 미치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파온 붉은 황토를 모래나 자갈 등을 걸러내고 물로 걸쭉하게 이겨 대통의 입구를 막는다. 소금을 채워 넣은 대통들을 쇠로 만든 가마 속에 차곡차곡 쌓은 뒤 소나무 장작으로 불을 지펴 굽는다.충분히 구워지면 대통은 재가 되고 소금은 녹으면서 굳어 하얀 기둥으로 변한다. 이 소금기둥을 분쇄하여 가루로 만들어 다시 새 대통 속에 다져놓고 처음 했던 방법대로 다시 굽는다. 이렇게 여덟 번을 굽는데 한 번씩 구울 때마다 소금 빛이 흰 빛에서 회색 빛으로 짙어진다. 마지막 아홉 번 째 구울 때는 1천4백도 이상의 온도로 가열한다.그렇게 하면 대통 속의 소금은 완전히 녹아 마치 용암처럼 흘러내린다. 흘러내린 소금이 굳으면 시커먼 돌덩어리나 흰얼음덩어리처럼 된다. 이 덩어리를 곱게 분말하거나 알갱이 모양의 입자로 분쇄하여 상품으로 만든다.                  인산학에서의 죽염 제조법의 특성  죽염을 만들 때 반드시 서해안 천일염을 사용해야 한다. 서해안 웅진반도나 연평도 땅 밑에 신비한 광석물이 있어 이 광성물의 기운을 따라 '세성(歲星)'이라는 별의 기운이 스며들어 바닷물 속에 약성을 다량 함유시키기 때문이다. 최근 기과학(氣科學)의 발달에 힘입어 강화도를 중심으로 한 한반도의 땅 속에 거대한 기의 덩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남해안이나 지리산 부근에서 자란 대나무를 쓰는 것도 중요한 약리작용을 하는 유황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금을 센 불로 아홉 번을 굽는 것은 소금이 구워지면서 공간 중에 분포하는 백금 성분을 합성하기 때문이다. 공기 중에는 불을 따라 들어가는 백금 성분이 존재하는데, 아홉 번을 반복해서 굽는 동안 다량의 백금성분이 소금 속으로 들어간다. 이 백금은 항암제로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강철로 만든 가마에  굽는 이유는 구울 때 철의 기운(鐵精)이 스며들기 때문이다. 마지막 아홉 번 째 구울 때 화력을 극도로 높이는 이유는 대단히 중요하다.수천 도의 고열로 눈깜박할 사이에 용해시켜야 소금 속의 불순물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 속에 함유된 수정(水精)의 힘과 불속에 함유된 화기(火氣)가 백금성분과 함께 소금 속으로 침투하기 때문이다. 인산학에서의 도해죽염 도해죽염은 항상 인산의 정신 그대로를 기본 바탕하에 만들어지는 죽염이다.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도해죽염의 과정를 펼쳐봅니다. 산화 폭파방식 용융 죽염 작업      
    증득의장도해사진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