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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반'(으)로 총 120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도해 백과사전

난반

난반이란 고백반를 오골계 흰자위로 법제한  물질이다.  백반에 있는 힘, 암세포 녹이는 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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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9대 신약의 도해 난반 작업
    9대 신약의 하나인 난반 작업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나병 치료는 죽염 ․ 백반으로   그건 뭐이냐? 첫째 나병 당뇨 에이즈 이런 걸 아주 신비한 약물로 다 고치도록 일러주고, 암이구 전부 일러주고서 그러고는 그 약물 제조법이 간단해야 되니까. 간단해야 되구, 또 양이 무궁해야 돼.   그건 태평양 물 가지구 제조한다. 그게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오대양이 마르도록 약 만들 힘 있나? 그런데 양은 무궁해.     무궁무진한 양으로 원료를 가지고 약 제조하니 문제는 간단해. 대나무다, 뭐 이런 거, 송진이다, 이런 건 해마다 나와서 크니까, 그것도 또 무궁무진해, 이런데. 그래서 내가 그런 데 머리를 쓰는 거구. 고 다음에 그런 걸 보조 해 가지구 암을 완치시킨다든가, 나병, 당뇨 완치시킨다든가 이런 약물 보존은, 절대 이 공해하고 거리 먼 약들이야.     과일도 공해, 채소도 공해, 쌀도 공해,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런 건 먹긴 먹되, 이걸 완전무결하게 해결 짓는 법은 죽염에다가 백반을 구워 가지구, 아주 토종계란 흰자위로 해라.   그런데 어떤 박사들은 약사 보구 절대 계란 흰자위로 하는 건 백반이 제대로 약이 되지 않는다, 백반 그대로 구워 가지고 쓰면 제대로 약이 된다, 우리 분석해 봤다.     근데 그게, 내가 그 소리 들은 사람 보구, 그게 약간 미친 사람이 아니구 조금 도수가 높은 사람이야.   그렇게 도수가 높은 미치광이를 가지곤 믿진 말아라. 그런 말 하는데 그건 왜 그러냐?   이 백반을 구워 가지고 입에 대고 조금 대고 먹어 보면 그렇게 시질 않아요. 생걸 먹어 보게 되면 시면서, 그 속에 좋지 않은 맛이 많이 들어 있어요.   그 불순물이라. 그런데 이걸 오래 구워서 불순물이 싹 제거되면 신맛이 덜려져요. 훨씬 고백반 오래 구워 가지고 먹어 봐요. 훨씬 시질 않아요, 이런데.     아주 좋은 촌 계란 흰자위 가지고 그 흰자위 속에 있는 석회질 그 완전무결한 석회질이라. 그건 공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땅속에서 파낸 게 아니니까. 그러면 이걸 가지구 법제해라. 그러면 고열이 일어난 뒤에 백반을 그때 먹어 보면 요게 진짜 백반이야.   아주 시구 뒤에 뒷맛이 향기 내 나요. 그러면 이런 신비의 세계가 열린다구 나는 신인(神人)세계를 열구 간다고 한 사람이야. 창조하구 간다구 했거든, 이런데.     그런 걸 나는 맛을 보면서. 기계로 분석하는 건 과학잔데. 난 입에 맛을 보구, 완전무결하게 알구 있으니, 세상에 내놓고 얘기하긴 좀 힘들어.   그래서 과학자가 처음엔 날 보구 저보다 못한 줄 알구 얘기하다가 핵심처에 들어가면, 아주 혼내 오면, 그땐 무서워서 ‘아이구 이게 귀신이지 사람이 요렇게까지 무섭게 알 수 있느냐’해요, 이러니.   지금은 머리 어두워서 순서 있게 말은 못해도 핵심처에 들어가면, 아주 또 순서 있게 말하는 재료가 상당수 많아요.   이제 고백반 같은 거, 근데 요거 암약(癌藥)의 보조약이지, 이런데. 그러면요 죽염에다가 이건 왜 5대 1이냐? 죽염 다섯 숟가락에 요거 (난반)한 숟가락이게 되면, 죽염의 부족처를 완전히 보충시켜요.   그러구 또 이 약에는 죽염두 공해가 있을 수 없구, 이 약에는 공해가 전연 있을 수 없어. 닭의 뱃속에서 나온 계란 흰자위 속에 공해가 왜 있겠어.   그러기 때문에 또 백반을 고도의 불에다가 바싹 태웠는데, 그 속에 공해 있을 수 있나, 부족 물품은 전연 없어요.     이래서 내가 제조하는 건 이 화공약 속에서 병들어 죽어 가는 사람을, 다시 화공약으로 약을 맨든다? 그게 좀 어색한 말이야. 그러구 그런 일은 아주 완전한 일이 못돼요.   내가 하는 일은 완전무결한 일 해놓고 갈라고 온 사람이지 여기서 밥 한그릇만 따끈하게 해먹으면 좋다, 그 세상을 살러 온 건 아니야.   내가 미국 가서도 말한 건, 나는 중생의 행복을 위해 살다 가는 거구,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산 일은 없었다 그거구.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미디어 이미지 도해 난반 작업 완성
    난반 작업 완성 분쇄 작업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미디어 이미지 난반 작업
    난반 작업
    증득의장도해사진첩

신약의 세계 총 31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미디어 이미지 9대 신약의 도해 난반 작업
    9대 신약의 하나인 난반 작업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나병 치료는 죽염 ․ 백반으로   그건 뭐이냐? 첫째 나병 당뇨 에이즈 이런 걸 아주 신비한 약물로 다 고치도록 일러주고, 암이구 전부 일러주고서 그러고는 그 약물 제조법이 간단해야 되니까. 간단해야 되구, 또 양이 무궁해야 돼.   그건 태평양 물 가지구 제조한다. 그게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오대양이 마르도록 약 만들 힘 있나? 그런데 양은 무궁해.     무궁무진한 양으로 원료를 가지고 약 제조하니 문제는 간단해. 대나무다, 뭐 이런 거, 송진이다, 이런 건 해마다 나와서 크니까, 그것도 또 무궁무진해, 이런데. 그래서 내가 그런 데 머리를 쓰는 거구. 고 다음에 그런 걸 보조 해 가지구 암을 완치시킨다든가, 나병, 당뇨 완치시킨다든가 이런 약물 보존은, 절대 이 공해하고 거리 먼 약들이야.     과일도 공해, 채소도 공해, 쌀도 공해,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런 건 먹긴 먹되, 이걸 완전무결하게 해결 짓는 법은 죽염에다가 백반을 구워 가지구, 아주 토종계란 흰자위로 해라.   그런데 어떤 박사들은 약사 보구 절대 계란 흰자위로 하는 건 백반이 제대로 약이 되지 않는다, 백반 그대로 구워 가지고 쓰면 제대로 약이 된다, 우리 분석해 봤다.     근데 그게, 내가 그 소리 들은 사람 보구, 그게 약간 미친 사람이 아니구 조금 도수가 높은 사람이야.   그렇게 도수가 높은 미치광이를 가지곤 믿진 말아라. 그런 말 하는데 그건 왜 그러냐?   이 백반을 구워 가지고 입에 대고 조금 대고 먹어 보면 그렇게 시질 않아요. 생걸 먹어 보게 되면 시면서, 그 속에 좋지 않은 맛이 많이 들어 있어요.   그 불순물이라. 그런데 이걸 오래 구워서 불순물이 싹 제거되면 신맛이 덜려져요. 훨씬 고백반 오래 구워 가지고 먹어 봐요. 훨씬 시질 않아요, 이런데.     아주 좋은 촌 계란 흰자위 가지고 그 흰자위 속에 있는 석회질 그 완전무결한 석회질이라. 그건 공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땅속에서 파낸 게 아니니까. 그러면 이걸 가지구 법제해라. 그러면 고열이 일어난 뒤에 백반을 그때 먹어 보면 요게 진짜 백반이야.   아주 시구 뒤에 뒷맛이 향기 내 나요. 그러면 이런 신비의 세계가 열린다구 나는 신인(神人)세계를 열구 간다고 한 사람이야. 창조하구 간다구 했거든, 이런데.     그런 걸 나는 맛을 보면서. 기계로 분석하는 건 과학잔데. 난 입에 맛을 보구, 완전무결하게 알구 있으니, 세상에 내놓고 얘기하긴 좀 힘들어.   그래서 과학자가 처음엔 날 보구 저보다 못한 줄 알구 얘기하다가 핵심처에 들어가면, 아주 혼내 오면, 그땐 무서워서 ‘아이구 이게 귀신이지 사람이 요렇게까지 무섭게 알 수 있느냐’해요, 이러니.   지금은 머리 어두워서 순서 있게 말은 못해도 핵심처에 들어가면, 아주 또 순서 있게 말하는 재료가 상당수 많아요.   이제 고백반 같은 거, 근데 요거 암약(癌藥)의 보조약이지, 이런데. 그러면요 죽염에다가 이건 왜 5대 1이냐? 죽염 다섯 숟가락에 요거 (난반)한 숟가락이게 되면, 죽염의 부족처를 완전히 보충시켜요.   그러구 또 이 약에는 죽염두 공해가 있을 수 없구, 이 약에는 공해가 전연 있을 수 없어. 닭의 뱃속에서 나온 계란 흰자위 속에 공해가 왜 있겠어.   그러기 때문에 또 백반을 고도의 불에다가 바싹 태웠는데, 그 속에 공해 있을 수 있나, 부족 물품은 전연 없어요.     이래서 내가 제조하는 건 이 화공약 속에서 병들어 죽어 가는 사람을, 다시 화공약으로 약을 맨든다? 그게 좀 어색한 말이야. 그러구 그런 일은 아주 완전한 일이 못돼요.   내가 하는 일은 완전무결한 일 해놓고 갈라고 온 사람이지 여기서 밥 한그릇만 따끈하게 해먹으면 좋다, 그 세상을 살러 온 건 아니야.   내가 미국 가서도 말한 건, 나는 중생의 행복을 위해 살다 가는 거구,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산 일은 없었다 그거구.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미디어 이미지 도해 난반 작업 완성
    난반 작업 완성 분쇄 작업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미디어 이미지 난반 작업
    난반 작업
    신약의세계난반/녹반

증득의 장 총 52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인산의학 총 2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 질문(박철규)과 응답(인산 선생님)한 내용---   자폐증은 죽염과 난반으로 고친다   질문 : 지금부터 여기 앉아 계신 여러분들이 질문하실 게 상당히 많이 있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지금 김 선생님께서 어려운 여행 중에 계시고, 또 시간 관계상 질문을 저희가 받은 순서대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남아(男兒)가 11살 먹었는데 이 질문을 하신 분이 증상은 자폐증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증세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말을 못하고 행동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음식을 편식이 심하고 정신이 때때로 왔다갔다 한답니다.   그리고 위험한 것을 모르고, 이런 증세가 생후 약 20개월 때부터 증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아이의 나이는 11살이고 남자 아이입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는지요 하는 질문입니다. 우리 김 선생님께서 답변이 있으시겠습니다.   선생님 : 그 애기가 분만할 적에 애기가 회전하게 되어 있는데 그 회전기(回轉期)에 애기의 발육이 미진해 가지고 사람의 몸에 있는 자궁 속의 양수를 다른 애기보다 양이 좀 초과되게 흡수하면 그 애기 나와서 위에, 양수 때문에 위가 이상한 담(痰)이 붙어 있어요.     그 이상한 담이 붙어 있으면 정신이 분열이 되는 수 있고 분열이 되지 않으면 분열하고 근사한 병을 앓고 있어요.   성한 애래도 다른 사람이 보기 이상하다고 할 정도,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애기는 혈액형을 막론하고 죽염하고 난반을 배합해 가지고 항시 그 애기는 생강차에 멕여야 돼.     생강차에 늘 달여서 멕여 주면 그 위에 붙은 위벽이 정상으로 회복이 오는데 위벽이 정상으로 회복이 와 가지고 위신경이 뇌신경하고 연속된 부분이 회복되는 시간은 싹 나아요.     그날까지 부모의 책임이고, 된다는 건 내가 일러준 거지 내가 꼭 되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 되게 할 수 있는 건 부모의 힘이니까 거, 꼭 되게 해주면 틀림없는 거니까 고렇게 해요.   질문 : 다음은, 지금 조금 전에도 말씀을 하셨는데 백전풍(白癜風)에 대해서, 그런데 백납이라고 피부에 곰팡이가 끼는 것을 말하겠죠.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치료했으면 좋겠습니까 하는 질문입니다.   선생님 : 백납이 두 종류인데 하나는 백전풍, 하나는 백납. 백납이라는 건 쉬운데 백전풍은 난치라.   그런데 어느 거인지는 나도 지금은 모르는 대답인데 백납은 가을에 호도가 알이 영글기 전에 기름을 짜 가지고 그 호도를 막 찌끄뜨려 가지고 껍데기는 독해요, 껍데기까지 한꺼번에 기름을 짜 가지고 그 기름을 바른 위에다가 죽염을 살이 좀 아프도록 비비는데 그래 자꾸 비비게 되면 모세혈관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그렇게 해요.   질문 : 그 다음에 이것은 어제 저희들이, 김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고혈압에 대해서 질문을 하신 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제 한 걸로 해서 대신 그냥 끝을 맺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하신 걸 또 하시는 것이 곤란할 것 같으니까.   그 다음에 여기 질문이 무슨 증세냐 하면 오골계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는데 이것은 나중에 다른 시간에 말씀을 하시도록 하구요.     중풍에 대해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이 중풍은 가미보해탕(加味保解湯)을 자신이 처방을 내서 아마 김 선생님 말씀하신 대로 잡숴 보신 모양인데, 전충을 법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몰라 가지고 전충 법제를 프라이팬에다 구워 가지고 했는데 이것이 잘된 것인지 안된 것인지 아니면 잘못됐으면 전충 법제로 인해서 해독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하는 걸 질문했어요.   그래서 이걸 그냥 넘기기는 어렵고 해서 다 아시는 것 같은데 아마 이 질문을 하신 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김 선생님한테 잠깐 말씀을 듣겠습니다.   선생님 : 전충은 열대지방의 버럭지인데 가재같이 생긴 놈이지. 몸뚱이는 작아도 아주 독이 많아요. 그걸 생강을 좀 두껍게 손 뚜께이[두께] 이상 두껍게 한 치는 못돼도 7푼 정도 두껍게, 7푼이면 한 2cm 이상 되겠지.   그런 두께로 생강을 얇게 썰어 깔아 놓고 그 위에다가 전충을 얹어 놓고서 불에다가 쪄 내는데 생강에 김이 나다가 얼마 안 가서 연기가 나는데 연기가 나도 두꺼우니까 한 1푼은 생강이 타도 좋아요.     그렇게 연기가 푸욱 난 연에 말리워서 써 보면 전충독은 전연 없어요.   두 번 하면 더 좋고 많이 할 필요도 또 없고, 한 번 흠씬 연기 한참 나도록 두었다가 내놓아서 냄새를 맡으면 전충은 독한 내 나는데 그 냄새가 전연 없어요.     지네고 전충이고 모든 독극물은 그렇게 해 쓰는데 거 옛날 양반들은 거두거족(去頭去足) 하는데, 머리를 잘라 버리고 발을 잘라 버리고 거토(去土) 하고,   속에 흙을 빼내고 쓰라 하는데 그걸 버리지 않고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건 지네를 해보면 고대로 생강에 쪄 가지고 약 하는 건 신경통 같은데, 늑막염에도 쓰는 약이지만 신경통 같은 데 아주 좋아요.     그 대구리[머리] 하고 발은 독이 있기 때문에 생강에다 법제하면 그 독을 풀어놓은 후에는 약성은 아주 좋아요. 몸뚱이보다 훨씬 나아요. 전충도 그래요.   그러니 그렇게 쪄서 한번 냄새를 맡아 보고 독한 내가 전연 없을 때에는 안심하고 써도 좋아요.  
    인산의학정신질환
  • 난반/녹반
    1) 백반을 (3)의 제조방법으로 만든것이 난반이고, 청반을 (3)의 제조방법으로 만들면 녹반이 된다. 2) 원료 ▶ 백반 600g (백반은 수정 같이 밝은 것이 백반으로 명반이라고도 함, 녹반을 만들경우에는 청반 600g) ▶ 오골계 계란 흰자위 13개, 솔밭에서 모래, 솔씨 및 벌레도 잡아먹으면서 자란백색 오골계가 제일 좋다. 그 다음이 일반 오골계, 다음이 토종닭의 계란이다. 3) 제조방법 ① 백반 600g을 24시간 동안 엎어놓고 제쳐놓고 구워서 완전히 법제한다. (12시간은 엎어놓고 굽고 또 12시간은 제켜놓고 굽는다.) 진짜 청반을 구우면 사람이 근처를 못가게 아주 독하므로 인적이 드문곳에서 구우며, 24시간 굽게 되면 백반이나 청반의 독기가 뽑아진다. ② 구운것을 곱게 분말해서 백반이나 청반 가루 600g에 백색오골계 계란 흰자위 13개를 반죽한다. 이렇게 반죽해 놓으면 고열이 발생하며, 솔밭에서 키운 백색오골계의 계란으로 반죽할 경우는 새파란 가스불이 올라온다. 반죽하는 과정에서 주의 할 사항은 손에 화상을 입거나 화상방지를 위해 낀 손장갑에 불이 붙을 수도 있으니 순간적으로 빠르게 잘 반죽해야 한다. 손으로는 위험성이 있으므로 쇠주걱이나 나무주걱으로 반죽하는 것이 안전하다. ③ 반죽해 놓으면 흰자위 속에 있는 白精이 타 버리고, 그 속에 백금기운이 남는다. 식은 후에 분말하여 쓴다. 4) 병에 따른 비율 AIDS치료의 경우 죽염대 난반의 비율을 5:1로 하여 캡슐을 만들고, 녹반을 쓸 경우 죽염대 녹반의 비율 15:1로 하여 캡슐을 만든다. (죽염과 녹반을 섞은 것을 神宗散라 한다. ) 5) 복용방법 캡슐에 넣어서 식전에 한 알 먹고. 식후에 1알 먹고 그래서 하루 여섯 알을먹는데, 점차로 늘려 며칠 후부터는 10알씩 복용해도 된다. 6) 적용증 AIDS, 자궁암, 음저창, 직장암, 대장암 ※ 오골계 키우는 법 산에다가 놓아 먹여서 솔씨도 먹고 모래도 주워먹고, 좋은 벌레도 많이 먹게하여 야생으로 키운다. 진짜 백닭오골계를 이처럼 솔밭에서 키우면 노른자는 한 두 자쯤 위에서 땅에 떨어져도 탁터지지 않는다. 그런 오골계란의 흰자위로 반죽하면 새파란 불이 난다. 7) 응용 관장법을 쓸 경우는 녹반, 죽염, 납저유등을 합께 쓰는것이 좋고, 주사할 경우에는 죽염과 난반만을 쓰는 것이 좋고 당뇨, 나병에는 Capsule로 복용하는것이 좋다. cf) 「관장법은 : 유죽액 관장법 및 자궁암 치료편을 참고」
    인산의학

교류의 장 총 9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난반이 죽염의 온도 부족처를 보충하는 원리(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참조만 하시길 바랍니다.)   난반 제조시 들어가는 자재를 보면 백색 오골계(토종닭)의 유정란 오골계란 흰자위와 법제된 백반이 필요한데 백색 오골계를 보면 털은 흰색이며 살은 검은 살인데 오행(五行)으로 보면 백은 흰색 금(金)을 뜻하며 살은 검은색 수(水)을 뜻하여 금생수(金生水)원리로 금(金)을 모아 수(水)을 좋게 한다는 의미와 오골계(烏骨鷄)가 땅위의 벌레 지네 등을 먹고 좋아하는 돌 광물을 먹고(음성분자) 호흡으로 공간의 백금분자(양성분자)를 흡수하여 몸속에는 음양이 합일 되어 피와 뼈와 살을 이루고 알을 만들며 또 인산(仁山)선생께서는 알속의 흰자위에 유독 백금(白金)이 많은 것을 혜안으로 내다보시고 그 백금을 모으기 위한 방법이 난반(卵礬)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계란 속에 백금만을 추출하기 위한 방법으로 천연적(天然的)인 방법으로 백반을 법제하여 화학반응을 일으켜 백금을 추출하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천연 백반 속에 백금이 많다는 것을 아시고 백반을 소나무장작으로 24시간을 구우면 백반속의 수기(水氣)와 독성(毒性)은 타서 공간으로 날아가고 순수한 약성(藥性)만 남는데 소나무장작으로 24시간 불을 땔 때 화극금(火克金)의 원리로 소나무의 화기운과 약성이 백반속의 백금으로 합성되어 원래 백반 보다 법제를 하면 화기운과 약성이 백금속으로 많이 합성되어 묘(妙)한 백금(白金)이 되리라 봅니다.   그래서 법제된 백반과 오골계란 흰자위를 적당한 비율로 혼합하면 열이 나는데 그때 나는 열기로 계란 흰자위 속의 수기(水氣)를 없애고 그 열기(熱氣)가 다시 화극금(火克金)의 원리로 백금 속으로 숨어 들어갈 때 백금은 더욱 묘한 백금이 되리라 봅니다. 혼합된 백반과 흰자위는 하루 밤을 지나면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상태인데 그것을 분쇄 분말 하면 난반(卵礬)이라는 새로운 물질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그 난반을 죽염(竹鹽)과 같이 섭취하면 죽염과 합류하여 체온을 상승하면서 피, 살, 뼈를 만들면서 몸을 원상 복구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고 봅니다.   즉 죽염도 호흡(呼吸)법의 원리로 고열속에서 만든 것인데 지금의 죽염이 5천도에서 만든 죽염이 아니라서 그 온도를 보충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산선생께서 난반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죽염을 섭취시 난반과 같이 혼합하여 섭취하면 유유상종(類類相從)의 원리로 즉 강한 불은 약한 불을 댕겨 합하여 더욱 불이 강해지는 원리로 만들었다고 봅니다. 즉 죽염을 섭취시 난반도 적당한 비율로 같이 혼합하여 드시면 몸에 더욱 이롭다고 봅니다.   한 가지 더 추가하면 닭은 오행(五行)으로 봐서 유금(酉金)이라서 원래 금(金)기운이 많은 동물이며 닭의 계분백(鷄糞白)과 누룩, 맥아를 잘 뽁아 분말한 후 적당한 비율로 혼합하여 보리차물에 우려서 섭취하면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로 신장(腎臟)계통의 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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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난반 토법 오프라인 모임,
      난반 토법 오프라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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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난반이 위 속에서 어떤 작용을?
    난반캡슐을 만들시  난반:죽염=x:x로 하는데 난반과 죽염이 같이 들어가는데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위속에 달라 붙은 담을 떼어 내고 나면 위속에는 상처가 생기지 않나요? 그 상처를 메워줄수 있는 무언가의  조치가 필요할듯 한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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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반과 녹반의 품질관리.
    안녕하세요. 난반. 녹반은 법제가 제대로 안된 경우 독극물이나 마찬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출처: 인산테입) 원래 원 재료인 명반, 청반이 독성이 강하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죽염은 가짜여도 별 피해가 없지만, 난반. 녹반의 경우는 치명적이지 않을까요? 제대로 법제가 됬는지 안 됐는지 어떻게 판별할 수 있을까요? 요즘 시골 5일장에도 난반 팔던데,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그 품질을 믿을 수 있는지. 또 만약 정식으로 판매한다면, 特許가 누구 명의로 되어있는지 또 식품이나 약품 한의약품으로 허가가 나와 있는지, 단속에 걸리지 않는지. 제조/판매자 걱정도 되고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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