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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으)로 총 32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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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咳嗽)
    기침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이다.  
    고객센터도해 백과사전
  •   ③ 폐결핵(폐결핵)과 해수(해수). 천식(천식)   이의 치료에는 다음의 두 방법이 있다.   가) 토종 밤 1 되, 대추 1 되, 생강 3 홉, 백개자(백개자) 볶은 것(   )  5 홉, 살구씨(행인)의 속껍질을 벗긴 다음 뾰족한 끝을 떼어버리고 볶은 것(거피      )  3 홉, 무우씨(     )  볶은 것  3 홉,복숭아씨(도인) 볶은 것 1 홉, 검은 참깨(흑임자) 볶은 것 3 홉, 수수쌀 2되를 모두 함께 솥에 넣어 푹 삶고 이에 엿기름을 두고 삭혀서 엿처럼 진하게 달여두고 이를 복용하되, 폐결핵에는 이와 함께 [폐암. 폐염. 기관지염] 처방의 가미절채보폐탕(가미절채보폐탕)을 겸복하고, 천식에는 이와 함께  다음의 천식약을, 해수에는 다음의 해수약을 겸복한다. ㉠천식약(천식약)   : 큰 쥐 2 마리를 각각 진흙에 싸서 태운 재(         ), 생강 법제한 반하(반하) 3돈, 폐모(패모) 3돈, 경명(경명) 3 푼을 함께 분말하여 콩알 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식사 전에 2 알씩 먹는다. 또는 앞의 조청과 함께 겸복한다.   쥐의 재를 내는 것(                 )과 반하를 생강 법제 하는 그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쥐의 재를 내는 법 : 거름 안 섞인 붉은 진흙을 되게 반죽하여 약 2 kg의 진흙 반죽으로 쥐를 1 마리씩 싼다. 그런 다음, 벗겨 9 가마를 쌓아놓고 그 속에 진흙으로 싼 쥐를 2 마리를 넣은 뒤 불을 붙인다.   약 7일 정도 지나서  겻불이 완전히 꺼진 뒤에 진흙덩이를 꺼내어 깨뜨리면 쥐의 재가 나온다. 작은 쥐는 4 마리를 쓴다.   ※ 반하(반하) 법제법 : 생강을 깨끗이 씻어 가늘게 썰은 뒤 프라이팬에 3 cm 두께로 편 다음, 그 위에 반하 3 냥을 넞고 이를 불위에 올려 놓는다. 생강이 조금 타서 연기가 날 때쯤 프라이팬을 꺼내어 놓고 반하를 골라 쓴다.   ㉡ 해수약(해수약)   : 앞의 천식약에 오미자(오미자) 1 돈, 행인(행인) 1 돈 5 푼, 도인(도인) 5 푼, 엿기름(맥아) 1 돈을 가미하여 알약을 빚어 식사 전에 5 알씩 복용하되 밥솥에 찐 호도 기름 2 숟가락에 복용한다. 또는 앞의 조청과 함께 겸복한다. 나) 폐결핵. 해수. 천식의 공통 치료약으로는 [폐암. 폐염. 기관지염] 처방의 가미절채보폐탕(가미절채보폐탕)을 달인 약물에 하루에 2 번씩 식사 전에 도마뱀 알약을 50알씩 복용한다.   ※ 도마뱀 알약을 제조하는 방법 : 생강을 잘 씻어 가늘게 TJf은 다음 프라이팬 위에 1 치(촌) 두게로 깔고 그 위에 도마뱀(석용자) 1 근, 원백강잠(원백강잠) 1 근을 펴 얹은 뒤 프라이팬을 불 위에 올려 놓고 푹 찐다. 생강이 타서 연기가 날 때쯤 불에서 꺼내어 도마뱀과 백강잠을 골라내어 이것으로 알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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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폐결핵(肺結核)과 해수, 천식
    3. 폐결핵(肺結核)과 해수, 천식  토종 밤 한 되, 대추 한 되, 생강 3홉, 백개자 볶은것(白芥子炒) 5홉, 살구씨 속껍질 벗겨 뾰쪽한 끝 떼어버리고 볶은 것(?仁去皮?炒) 3홉, 무우씨 볶은 것(??子炒) 3홉 복숭아씨 볶은 것(桃仁炒) 한홉, 검은 참깨 볶은 것 (黑?子炒) 3홉, 수수쌀 2되 등을 함께 솥에 넣어 푹 삶고 엿기름을 두고 삭혀서 엿을 진하게 달여두고 해수하는 사람은 해수약과 같이 복용하고 천식하는 사람은 천식약과 같이 복용하고 폐결핵에는 절채보폐탕(截瘥保肺湯)과 같이 복용하면 더욱 좋다. 절채보폐탕은 폐암편에 있다.  폐장대장(肺臟, 大腸)을 논함  폐장은 기(氣)와 백(魄)을 간직했다.  기운이 손상되어 생긴 병을 폐, 대장 질환이라 한다.  기와 백은 하늘 위의 오성(五星)에서 태백성(太白星)인 까닭에 사람이 병들거나 요사하는 건 폐장에 매였다.  오행(五行)에서 금(金)이요 오색(五色)에서 백(白)이요 오미(五味)에서 신(辛)이요 오성(五聲)에서 상(商)이요 오소(五素)에서 신소(辛素)요 오기(五氣)에서 백기(白氣)요 오합(五合)에서 을경(乙庚)이요 오충(五冲)에서 갑경(甲庚)이요 오신(五神)에서 기(氣)요 칠신(七神)에서 백(魄)이요 오쟁(五爭)에서 금목(金木)이요 오안(五眼)에서 백정(白睛= 눈의 흰자위)이다.  폐에 덩어리가 생긴 것을 식분(息賁)이라 하니 냉(冷)이 주원인(主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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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해수약(咳嗽藥)
    2. 해수약(咳嗽藥)  천식약에 다음의 약을 보태어 알약을 만들어 식전에 5알씩 복용한다.  오미자(五味子) 1돈, 행인(杏仁) 1돈반, 도인(桃仁) 5푼, 엿기름(麥芽) 한돈. 밥솥에 찐 호도기름 두숟가락에 복용한다.  또다른 처방  털빛이 누런 토종 닭 한 마리를 털과 똥만을 버리고 푹 끓인 후에 식히면 기름이 뜨니 기름을 걷어 버리고 더운 물을 알맞게 더 붓고 마늘 반접 깐 것과 살구씨 반근을 속껍질 벗기고 뾰쪽한 끝은 떼어 버리고 불에 볶아서 가루 낸 것과 백개자 반근을 볶아서 함께 넣은후 푹 달여서 국물이 한되 가량되게 졸았으면 두고두고 무시로 복용하라.  하나에 안 되면 두셋이면 틀림없다.  쥐의 소회존성(燒灰存性) 방법  토니(土泥...기름이 안 섞인 붉은 진흙)에 모래가 섞이지 않게 한뒤 조금 되게 이겨서 쥐를 싸되 토니 하나늬 무게가 2kg정도 되게 한후 겨를 아홉가마를 쌓아 놓고 그 속에 진흙으로 싼 쥐를 넣은 후 불을 피워 태운다.  겻불이 꺼지면 그것을 꺼내어 진흙덩이를 떼어내면 그 속에 쥐가 탄 재가 나온다.  큰쥐 두 마리를 쓰는데 작은 것은 네 마리를 쓴다.  토니의 수효는 쓸만큼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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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수에 신효한 藥 #
    인산 선생님 친필 처방☞ 거담탕(去痰湯)상백피, 지골피, 지모, 백출, 백복, 백착, 아교주, 행인, 길경, 감초, 생지황, 패모, 各 5푼.오매 1개오미자 1전녹용 7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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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염은 해수에서 이뤄진다.
    죽염은 해수에서 이뤄진다.  해수는 공간의 오염과 우주진의 독성과 육지의 각종 오물에서 오는 공해독을 포함한 관계로 중금속의 공해를 피할 수 없다.  그런 관계로 죽염 제조시에 고도의 열로 삽시간에 ( 고열에는 5-6분만에)용해시키면 불순물이 처리된다.  죽염은 황토에서 오는 토성분자와 황토에 함유된 영지선 분자가, 이는 영주인 사리로 화하는 요소인데, 이런 분자를 죽염 속에 합성시켜야 한다.  왕죽의 죽력(댓진)은 토기와 합성하면 중풍과 당뇨의 특효약이다.  이 위에 칠정과 화기를 가하면 신비한 약이 된다.
    신약의세계자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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