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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으)로 총 5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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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전광자, 광자(癲狂者, 狂者) 치료법   전광자와 광자는 음광자(陰狂者)와 양광자(陽狂者)가 있으니 손과 발을 묶어 놓고 중완혈(中脘穴)에 7분이상 타는 뜸장을 뜨되 환자의 상태를 보아 생명에 위험이 없도록 주의해서 뜨라.   환자가 뜸을 뜨고 수면 시간이 24시간이면 안심하게 회복되나 수면이 부족하면 광태가 더욱 난폭하여 위험하다. 환자가 무리하면 안되니 기운을 봐 가면서 뜨라. 양광자는 난폭하고 음광자는 별로 난폭하지 않으니 치료할 때에는 시일을 양광자는 급히 하고 음광자는 천천히 해도 된다.
    인산학구세신방
  • 三十八. [35:34] [인터뷰] 뿌리는 단군 할아버지 열매는 어떤열매라도 좋다, 전광자, 살인마, 앞으로 생산이 없으면 속수무책.
    증득의장인산 녹취록
  • 전광체<電光體>와 이웃하는 세계가
    ●내가 한창 젊은 시절에 홍범조라고도 하고 홍범도라고도 하고 그가 독립운동 동지를 700이나 모은 적이 있는 사람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엔가 좀 눈치가 틀리면 밀고 하는 게 일이라. 그래가지고 왜놈즐의 꾀에 빠져서 한꺼번에 300, 400 막 죽여 버렸거든. 결국 망하고 말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엔가 할라고 나서면 뒤우로 기어코 망하게 하는 걸 내가 젊어서 늘 보는데, 춘삼인 홍범보처럼 낫놓고 ㄱ 자도 모르는데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개천건물을 꼭 건립한다고 하는 결심이 무섭고 또 일하는 머리가 기맥혀. 대번 추기경을 찾아가서 동의를 요청했고 그래서 주학순 주교가 만나서 완전 승낙을 얻었으니. 천주교에서 승낙을 얻으니 기독교에서 정면으로 마주서기는 또 힘들게 돼. 문교부나 대통령이 발 빼는 일을 거지대장은 한단 말이야. 이 기맥힌 이야기지. 내가 광개포수가 독립단 대장으로 처음 두각을 나타낸 일 기미년 후에 있었거든. 그런데 이번 일을 가만히 보니 낫놓고 ㄱ 자도 모르는 사람이 4000년이나 5000년 역사를 바꾸려 하니 거 웃을 일이라. 그런데 하거든. 그런 사람이 일을 해요. 그래서 나도 우자(愚者)가 호랑이 잡는다는 이야기 옛말이 꼭 옳다고 보는데 난 그 전에 홍범조 한 사람만 보았지. 그런 사람이 흔치 않은 데 이번에 그래서 바깥날씨도 안좋은데 역부로 나가서 춘삼이를 만난 거거든. 만나봐야 김두환이 하곤 전혀 달라요. 김두환인 어딘가 우락부락한데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 샌님이라. 시골샌님인데 일하는덴 그렇게 무서운 힘이 있어. 무서운 건 백전불굴하고 일하는 사람이 무서워. 말로만 하는 학술로는 일하기 힘들어. 물속에 사는 고기도 구름을 일으키는 데 기반이 없으면 어려워. 사람이 그런 무서운 기반도 있어야 해. 우리나라 역사가 새로 생기는 거지. 가니까 막 나갔어. 국문 모르는 사람이 그런 일 해 놨으니 글 아는 사람은 얼마나 수치스럽겠어. 그게 문제라. 그런데 내가 오늘이 오는 걸 알면서, 인간은 무능해서는 안된다 하면서 지구상에 최고 무능한 게 내거든. 가족을 데리고 겉방을 월세를 못내서 밤으로 쫓겨 났어. 서울서 그런 걸보면 친구들이 지금도 만나면 웃지. 그런 세상인데 그 친구들이 뭐라고 하냐 하면, 자네가 해방된 후에 세상이 자네를 못만난 거지. 어떻게 숨어서 이렇게 짐승처럼 사느냐? 그때 내가 두각을 나타내 봐야 일이 안돼. 아무걸 해도 안돼. 그땐. 지금처럼 화공약의 피해가 극도에 달해서 무섭게 죽어가는 시기에는 돼. 날 미워 안해. 그땐 그런 시기가 아니야. 유명한 박사가 나와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무명인간인 내가 무슨 말을 행서 들어줄거야? 그런데 지금 내 말 안들어봐야 20년 안팎이야. 20년 후엔 전부 땅을 치고 우는 판인데 어떻게 안들어줘. 그리고 그런 시기가 오는데 지금 우두커니 앉아서 죽을 시간까지, 젊어서 무능한 짓을 하고 지금도 무능하면 어떻게 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이땅에 나를 보낸 자연의 이유가 닿지를 않아. 또 우리 조상도 날 이땅에 태어나게 했구. 자연에서 영혼을 이짝으로 보냈는데 여기와서 우두커니 있다가 죽어가면 다시 어느 지역에 떨어져도 떨어져. 그래서 고해에서 또 고를 받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싹해놓고 가면 또 오지를 않아. 그래서 죽은 후엔 싹 바뀐다. 사람이 태어날 적에 눈이 생기는 것은 그 어머니 숨쉬는데 어떤 색소가 들어와서 전부 조직을 어떻게 이루어서 안구의 조직신경은 이렇게 이루었노라. 하는 것을 세밀히 알고 있는데 그럼 손톱은 왜 생기느냐. 발톱은 왜 생기느냐? 사람 몸에 신경조직이 어디서부터 어찌 이루어지면 그 신경 콩팥에서 나올 때 어떻게 해서 나오면 손톱이 되는 석회질이 이루어지더냐? 하는 걸 세밀히 밝히는 거야. 그런데 지금 그런 걸 내 놓으면 정리하기도 힘들고 애들이 그걸 쓸라면 전연 모르는 글을 쓸 수도 없고 보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도 없어.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이거 하나하나 내 놓으면서 여러 사람이 모아가다가 원래 어려운 건 뒤에 가서 나오는데 그땐 약물도 지금하고는 다른 아주 세밀한 부분이 나오고 누가 봐도 알고 그걸 봐 나가다가 원래 무서운 얘기는 그 뒤에 완전히 나오게 되어 있으니 내가 하는 말이 그거야. 어려서부터 역대 성자가 많은 꽃을 피운 꽃세곈데 이런 문화가 꽃을 피운 꽃세계에서 왜 열매가 없냐? 영천개발 시켜야 겠구나. 그러면 신인세계가 창조된 후에 전광체하고 이웃세계가 오면 건 내가 죽기전에 해 놓으면 5000년 후엔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시기가 온다. 건 내가 어려서 정신으로 보아도. 전광체 하고 같이 사는 세계가 내 정신속에 들어와 있으니 아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물으면 대답할 자료가 없어. 머리가 흐려서 대답할라니 뭘 줘대야 하는데 글로도 없고 말로도 없는 걸 줘대야 하니 얼마나 복잡해. 그게 앞으로 글로 나오니 그노무 글이 얼마나 알아내기 힘든 글이냐. 이거야. 그래 이 신인세계가 창조되는데 이땅에서 아니면 안되는 거야. 그건 내가 감로수라는 이야기는 했는데 이땅이 아니면 나올 수가 없고 이 땅에 있는 사람만이 오직 갖는 그래서 이땅엔 사주가 없다 이거야. 내 말이 그거야. 사주가 있으면 아무날 몇시에 죽을 사람이 잘하게 되면 구름속에 살 수 있게 되니 그게 무에 사주야. 사주라는 거이 꼭 정해 놓은 거라면 틀림없는데, 아 이건 뭐 죽을 사람도 살아가지고 구름속에서 그렇게 살 수 있는 곳이 여게야. 어느 지역이고 안되는데 여기는 된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 약쑥은 잘 배양해 가지고 대마도나 일본이나 대만이나 홍콩이나 다 돼요. 그럼 전세계가 다 될 수 있는데 왜 우리 땅에서 난 그 보물로 세계가 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런데 왜 버려두고 개발 안하고 사느냐? 그런 건 다 할아버지들이 한 일이지 우리 후손들은 그러지 말아라 하는 말을 내가 하고 죽을 수 있는 거고. 또 거겐 내게 욕먹을 소리 하는게 거기나오는데 그게 왜 그러느냐? 요순은 공자님이 북극토를 만들어 가지고 위를 사양했는데 박혁거세는 박석금은 1000년을 양위한다. 그러면 우리 할아버지는 필경엔 왕씨한테까지 왕위를 전해주고 양위하는 결과가 왔는데 다만 이것은 중국에 있는 100년간의 일보다 우리는 10배이상 1000년가는 일이 벌어졌거든. 그 역사가 없어져서는 안돼. 그러구 또 우리나라엔 지구엔 단 하나밖에 없는 참 신비의 세계가 이루어지는데 그 신비의 세계를 왜 개발하지 않느냐? 해야된다 이거야. 그러면 우리가 먼저 개발해놓고 우리의 세계가 따라야 되니 이건 선진국 이 되는 건 정한 이치지. 그걸 난 우선 머리가 좋아야 하고 춘삼이같은 사람은 글을 몰라도 머리가 좋아요. 그런데 이게 유식한 사람만이 일을 할려고 하니 무식한 사람을 자연히 멸시하니 이조 500년에서 반상계급에서 탈이 붙은 건데 지금은 학술자는 책상에 앉아서 큰소리 붙들고 큰소리 나가서는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고 일하는데 따라가지도 못하면서 내가 만주서 늘 겪은 거야. 소장파를 싫어하는 게 그거야. 양반이 에헴하면 나쁜 놈의 영감쟁이하고 막 달겨 드는데 뭐이 돼나. 그러니 소장파들은 극단의 인간들이야. 지금두 극단에 서서 일을 해야 뭐엔가 일이 되지. 그저 말로만 옳고 그른 걸 따지다가는 안돼요. 그래 내가 단체가 이 나라엔 힘든다 하는 게 그거야. 저 춘삼이 같은 건 단체래두 막해 붙이는 단체라. 그속에선 그래도 일이 돼요. 거 겉만 가지고 따지는 세상에선 거 참 일하기 힘들어. 내내 이론이야. 이론이 없어야 돼. 그거 하겠다는 사람 말이면 밀고 나가야 돼. 그래서 내가 그전에 만주에서 왜놈의 손에 도망질치고 그게 일인데 뼈가 사무칠 일인데 이젠 우리 후손 내가 절실히 느낀 건데 이제 살을 막 태우면서래두 정신력을 키워라. 단전은 영천이요 영력이 극도에 달하게 되면 대 광명세계를 이룰 수 있는 체내 광명이 이루어져야 돼. 내 몸에 광명을 이루고 난 다음에 이 나라에 광명을 이루고 지구에 광명을 이루게 되니, 우선 어딘가 핵심처가 있어야 돼. 그래 내가 춘삼이 이야기를 들었다는 걸 xx하고 같이 가서 보구 나도 그전에 주먹질이 무서운 인간이 그속에 있다는 걸 그전에 홍범도에게서 봤거든! 그래서 내가 저런 인간이 또 있구나 하는 걸. 홍범도는 우리나라 사람이 모든 밀고해서 하루에 300이 사살되고 마 이래 망해버렸어. 그래서 밀고해서 망해버렸어. 춘삼인 누가 밀고할 사람인가? 밀어줄 수 밖에 없어요. 거지 아니라 아무래도 할아버지를 모시는데 어느 손자가 해치겠소? 그런 사람이 일을 하고 말아. 글 읽는 사람은 그런 사람들의 웃음거리야. 참 재미있는 일이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전광체(電光體)라는 생물.
     ※이 세상에 가장 어려운 문제가 있을거다. 하늘님은 무심치 않다. 그 증거를 나는 죽을 때 세상에 전할 거다 그거지. 하늘님이 무심치 않은 이유는 뭐이냐? 어려운 고비에는 가장 무서운 재주를 세상에 보내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면 그걸 미리 보내 가지고 어려운 고비에 어떤 방법으로 대응하느냐 이거야. * 이건 신의 세계를 창조한 후에는 그 비밀을 알 수 있다. 비밀속에 살다가 그 비밀이 완성된 후에는 사람이 댕길 적에 비행기 타고 고생 안하고 구름 타고 마음대로 1초에 지구를 몇 회 돌 수 있는 그런 인간들이 되는 날이 오니까. 그 인간들이 되게 되면 그 뒤에는 하늘에 우주촌(宇宙村)이 창설되는데 우주촌이 창설되게 되면 전광체(電光體)라는 생물이 있어요. 이 우주에는 번개 '전'(電)자 빛 '광'(光)자 전광체가 있는데, 전광체라는 건 가스의 핵체(核體)라. 가스의 핵으로 이뤄진 체이기 때문에 그 빛이 번쩍하면 지구는 전부 재가 돼. 그래서 그 전광체는 어느 세계에도 못살아. 사는 그 별나라 한 군데만 살 수 있어. 그래서 완전한 신세계(新世界)가 창설된 뒤에는 우주촌이라는 세계가 또 열려요. 그 우주촌이란 세계 열리는 날짜는 내가 알고 있지만 그건 세상에 믿어질 수 없는 거.  단군이 이 세상에 나오신 지 5천년이 가차운 세상에는 단군 후손은 신인세계가 완전히 이뤄질 거고 또 단군 이후에 천년 만년이 가게 되면 우주촌이 창설된다. 그땐 신인세계가 완성되고 우주촌이 창설되면 전광체하고 같이 산다 이거라. 그러면 우리가 신약(神藥)에 대한 개발, 이건 애 장난이야. 그렇지만 여기 모인 양반들도 신약이라게 되면 있을 수 있을까 하지, 이렇게 되면 신인세계 창조는 하루 이틀에 될 수 없고 우주촌 창설은 참으로 먼 세월이 와야 되는 거다, 이거야. 그래서 전광체를 우리가 같이 이웃에서 같이 살 수 있는 세계가 오는데, 지금은 지구에 번쩍하면 지구가 다 타고 없으니 핵이 폭파시키는 거와 다를 바가 없어. 그래서 나는 신인촌(神人村)부터 우선 개발하면 그 뒤에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우주촌이 창설된다. 이게 엄청난 거짓말인데 그 사실이 증거가 있어요. 많은 증거가 내겐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하는 말이 그거야. 모든 문헌은 내가 기록할 수 있는 문헌이 없고 모든 어원이 오늘까지 내려오면서 그 말에 대한 발달이 이렇게 됐는데 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전연 없느냐? 어원(語源)의 미달(未達)이 이렇게 큰 불행을 낳느니라. 내가 하는 말이라. 나는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우주촌 창설하러 와도 안된다. 그럼 나 죽은 후에 오는 거다. 그때까지 살면 어떻게 되느냐? 내 손(孫)들은 몇백 대 손이 늙어 죽을 때까지 내가 산다, 그런 말이 안되겠지? 육신을 가지고 있으면 육신이라는 건 육신의 윤리(倫理)가 있어. 그 윤리에 벗어나면 안될 게고 육신을 위해서는 어느 한도 손자 늙는 걸 보고 산다, 있을 수 없지만 이 많은 사람들의 신비를 개발해 가지고 그 혜택은 봐야 되는 거, 그 혜택을 보여주는 것이 오늘 시작하는 거라.오늘 시작하는데 이 오늘이 5천년 이후엔 우주에 우주촌이 창설되는 거,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거. 신인들이 전광체하고 이웃에서 친구가 되는 날이 오는데, 오늘 오는 건 이거 지금 막연한 소리고, 또 오늘 세계에서는 이야기도 안돼. 또 그 비밀 속에 들어가면 그 어원이 전부 부족해 가지고 그 비밀을 말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내가 그 비밀을 말하게 되면 전광체라고 해서 여기서 예로부터 어원이 없는 말을 해 가지고 전광체라면 얼핏 알아듣느냐? 거 안돼요. 또 우주촌이 창설된다, 그것도 또 안되고. 신인세계가 개발이 된다, 그건 우리가 귀신이란 말을 하고 신을 믿으니까 그건 할 수 있으나, 우주촌이란 말도 힘들고 전광체하고 이웃하고 산다 그것도 어려워요. 그래서 이 신약이란 이 시작부터 귀신의 세계는 열린다 이거야. 그래서 이 신약을 가지고 먹고 사는, 병 고치고 이것만이 문제가 아니야. 앞으로 엄청난 시간이 오기 때문에 그 시간 전에 내가 왔다 가는 건 정신 빠진 사람이 되고 마는 거지.  문헌이 오늘까지 대단히 미달했고 어원이 부족하고 내가 와서 어찌하느냐 이거야. 다 알고 오면 문헌이 있느냐, 어원이 있느냐? 그 우주의 비밀을 무한히 알고 있어요 말로는 표현해야 되지도 않고 할 수도 없고.
    인산학생각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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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전광자, 광자(癲狂者, 狂者) 치료법   전광자와 광자는 음광자(陰狂者)와 양광자(陽狂者)가 있으니 손과 발을 묶어 놓고 중완혈(中脘穴)에 7분이상 타는 뜸장을 뜨되 환자의 상태를 보아 생명에 위험이 없도록 주의해서 뜨라.   환자가 뜸을 뜨고 수면 시간이 24시간이면 안심하게 회복되나 수면이 부족하면 광태가 더욱 난폭하여 위험하다. 환자가 무리하면 안되니 기운을 봐 가면서 뜨라. 양광자는 난폭하고 음광자는 별로 난폭하지 않으니 치료할 때에는 시일을 양광자는 급히 하고 음광자는 천천히 해도 된다.
    인산학구세신방
  • 전광체<電光體>와 이웃하는 세계가
    ●내가 한창 젊은 시절에 홍범조라고도 하고 홍범도라고도 하고 그가 독립운동 동지를 700이나 모은 적이 있는 사람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엔가 좀 눈치가 틀리면 밀고 하는 게 일이라. 그래가지고 왜놈즐의 꾀에 빠져서 한꺼번에 300, 400 막 죽여 버렸거든. 결국 망하고 말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엔가 할라고 나서면 뒤우로 기어코 망하게 하는 걸 내가 젊어서 늘 보는데, 춘삼인 홍범보처럼 낫놓고 ㄱ 자도 모르는데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개천건물을 꼭 건립한다고 하는 결심이 무섭고 또 일하는 머리가 기맥혀. 대번 추기경을 찾아가서 동의를 요청했고 그래서 주학순 주교가 만나서 완전 승낙을 얻었으니. 천주교에서 승낙을 얻으니 기독교에서 정면으로 마주서기는 또 힘들게 돼. 문교부나 대통령이 발 빼는 일을 거지대장은 한단 말이야. 이 기맥힌 이야기지. 내가 광개포수가 독립단 대장으로 처음 두각을 나타낸 일 기미년 후에 있었거든. 그런데 이번 일을 가만히 보니 낫놓고 ㄱ 자도 모르는 사람이 4000년이나 5000년 역사를 바꾸려 하니 거 웃을 일이라. 그런데 하거든. 그런 사람이 일을 해요. 그래서 나도 우자(愚者)가 호랑이 잡는다는 이야기 옛말이 꼭 옳다고 보는데 난 그 전에 홍범조 한 사람만 보았지. 그런 사람이 흔치 않은 데 이번에 그래서 바깥날씨도 안좋은데 역부로 나가서 춘삼이를 만난 거거든. 만나봐야 김두환이 하곤 전혀 달라요. 김두환인 어딘가 우락부락한데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 샌님이라. 시골샌님인데 일하는덴 그렇게 무서운 힘이 있어. 무서운 건 백전불굴하고 일하는 사람이 무서워. 말로만 하는 학술로는 일하기 힘들어. 물속에 사는 고기도 구름을 일으키는 데 기반이 없으면 어려워. 사람이 그런 무서운 기반도 있어야 해. 우리나라 역사가 새로 생기는 거지. 가니까 막 나갔어. 국문 모르는 사람이 그런 일 해 놨으니 글 아는 사람은 얼마나 수치스럽겠어. 그게 문제라. 그런데 내가 오늘이 오는 걸 알면서, 인간은 무능해서는 안된다 하면서 지구상에 최고 무능한 게 내거든. 가족을 데리고 겉방을 월세를 못내서 밤으로 쫓겨 났어. 서울서 그런 걸보면 친구들이 지금도 만나면 웃지. 그런 세상인데 그 친구들이 뭐라고 하냐 하면, 자네가 해방된 후에 세상이 자네를 못만난 거지. 어떻게 숨어서 이렇게 짐승처럼 사느냐? 그때 내가 두각을 나타내 봐야 일이 안돼. 아무걸 해도 안돼. 그땐. 지금처럼 화공약의 피해가 극도에 달해서 무섭게 죽어가는 시기에는 돼. 날 미워 안해. 그땐 그런 시기가 아니야. 유명한 박사가 나와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무명인간인 내가 무슨 말을 행서 들어줄거야? 그런데 지금 내 말 안들어봐야 20년 안팎이야. 20년 후엔 전부 땅을 치고 우는 판인데 어떻게 안들어줘. 그리고 그런 시기가 오는데 지금 우두커니 앉아서 죽을 시간까지, 젊어서 무능한 짓을 하고 지금도 무능하면 어떻게 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이땅에 나를 보낸 자연의 이유가 닿지를 않아. 또 우리 조상도 날 이땅에 태어나게 했구. 자연에서 영혼을 이짝으로 보냈는데 여기와서 우두커니 있다가 죽어가면 다시 어느 지역에 떨어져도 떨어져. 그래서 고해에서 또 고를 받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싹해놓고 가면 또 오지를 않아. 그래서 죽은 후엔 싹 바뀐다. 사람이 태어날 적에 눈이 생기는 것은 그 어머니 숨쉬는데 어떤 색소가 들어와서 전부 조직을 어떻게 이루어서 안구의 조직신경은 이렇게 이루었노라. 하는 것을 세밀히 알고 있는데 그럼 손톱은 왜 생기느냐. 발톱은 왜 생기느냐? 사람 몸에 신경조직이 어디서부터 어찌 이루어지면 그 신경 콩팥에서 나올 때 어떻게 해서 나오면 손톱이 되는 석회질이 이루어지더냐? 하는 걸 세밀히 밝히는 거야. 그런데 지금 그런 걸 내 놓으면 정리하기도 힘들고 애들이 그걸 쓸라면 전연 모르는 글을 쓸 수도 없고 보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도 없어.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이거 하나하나 내 놓으면서 여러 사람이 모아가다가 원래 어려운 건 뒤에 가서 나오는데 그땐 약물도 지금하고는 다른 아주 세밀한 부분이 나오고 누가 봐도 알고 그걸 봐 나가다가 원래 무서운 얘기는 그 뒤에 완전히 나오게 되어 있으니 내가 하는 말이 그거야. 어려서부터 역대 성자가 많은 꽃을 피운 꽃세곈데 이런 문화가 꽃을 피운 꽃세계에서 왜 열매가 없냐? 영천개발 시켜야 겠구나. 그러면 신인세계가 창조된 후에 전광체하고 이웃세계가 오면 건 내가 죽기전에 해 놓으면 5000년 후엔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시기가 온다. 건 내가 어려서 정신으로 보아도. 전광체 하고 같이 사는 세계가 내 정신속에 들어와 있으니 아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물으면 대답할 자료가 없어. 머리가 흐려서 대답할라니 뭘 줘대야 하는데 글로도 없고 말로도 없는 걸 줘대야 하니 얼마나 복잡해. 그게 앞으로 글로 나오니 그노무 글이 얼마나 알아내기 힘든 글이냐. 이거야. 그래 이 신인세계가 창조되는데 이땅에서 아니면 안되는 거야. 그건 내가 감로수라는 이야기는 했는데 이땅이 아니면 나올 수가 없고 이 땅에 있는 사람만이 오직 갖는 그래서 이땅엔 사주가 없다 이거야. 내 말이 그거야. 사주가 있으면 아무날 몇시에 죽을 사람이 잘하게 되면 구름속에 살 수 있게 되니 그게 무에 사주야. 사주라는 거이 꼭 정해 놓은 거라면 틀림없는데, 아 이건 뭐 죽을 사람도 살아가지고 구름속에서 그렇게 살 수 있는 곳이 여게야. 어느 지역이고 안되는데 여기는 된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 약쑥은 잘 배양해 가지고 대마도나 일본이나 대만이나 홍콩이나 다 돼요. 그럼 전세계가 다 될 수 있는데 왜 우리 땅에서 난 그 보물로 세계가 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런데 왜 버려두고 개발 안하고 사느냐? 그런 건 다 할아버지들이 한 일이지 우리 후손들은 그러지 말아라 하는 말을 내가 하고 죽을 수 있는 거고. 또 거겐 내게 욕먹을 소리 하는게 거기나오는데 그게 왜 그러느냐? 요순은 공자님이 북극토를 만들어 가지고 위를 사양했는데 박혁거세는 박석금은 1000년을 양위한다. 그러면 우리 할아버지는 필경엔 왕씨한테까지 왕위를 전해주고 양위하는 결과가 왔는데 다만 이것은 중국에 있는 100년간의 일보다 우리는 10배이상 1000년가는 일이 벌어졌거든. 그 역사가 없어져서는 안돼. 그러구 또 우리나라엔 지구엔 단 하나밖에 없는 참 신비의 세계가 이루어지는데 그 신비의 세계를 왜 개발하지 않느냐? 해야된다 이거야. 그러면 우리가 먼저 개발해놓고 우리의 세계가 따라야 되니 이건 선진국 이 되는 건 정한 이치지. 그걸 난 우선 머리가 좋아야 하고 춘삼이같은 사람은 글을 몰라도 머리가 좋아요. 그런데 이게 유식한 사람만이 일을 할려고 하니 무식한 사람을 자연히 멸시하니 이조 500년에서 반상계급에서 탈이 붙은 건데 지금은 학술자는 책상에 앉아서 큰소리 붙들고 큰소리 나가서는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고 일하는데 따라가지도 못하면서 내가 만주서 늘 겪은 거야. 소장파를 싫어하는 게 그거야. 양반이 에헴하면 나쁜 놈의 영감쟁이하고 막 달겨 드는데 뭐이 돼나. 그러니 소장파들은 극단의 인간들이야. 지금두 극단에 서서 일을 해야 뭐엔가 일이 되지. 그저 말로만 옳고 그른 걸 따지다가는 안돼요. 그래 내가 단체가 이 나라엔 힘든다 하는 게 그거야. 저 춘삼이 같은 건 단체래두 막해 붙이는 단체라. 그속에선 그래도 일이 돼요. 거 겉만 가지고 따지는 세상에선 거 참 일하기 힘들어. 내내 이론이야. 이론이 없어야 돼. 그거 하겠다는 사람 말이면 밀고 나가야 돼. 그래서 내가 그전에 만주에서 왜놈의 손에 도망질치고 그게 일인데 뼈가 사무칠 일인데 이젠 우리 후손 내가 절실히 느낀 건데 이제 살을 막 태우면서래두 정신력을 키워라. 단전은 영천이요 영력이 극도에 달하게 되면 대 광명세계를 이룰 수 있는 체내 광명이 이루어져야 돼. 내 몸에 광명을 이루고 난 다음에 이 나라에 광명을 이루고 지구에 광명을 이루게 되니, 우선 어딘가 핵심처가 있어야 돼. 그래 내가 춘삼이 이야기를 들었다는 걸 xx하고 같이 가서 보구 나도 그전에 주먹질이 무서운 인간이 그속에 있다는 걸 그전에 홍범도에게서 봤거든! 그래서 내가 저런 인간이 또 있구나 하는 걸. 홍범도는 우리나라 사람이 모든 밀고해서 하루에 300이 사살되고 마 이래 망해버렸어. 그래서 밀고해서 망해버렸어. 춘삼인 누가 밀고할 사람인가? 밀어줄 수 밖에 없어요. 거지 아니라 아무래도 할아버지를 모시는데 어느 손자가 해치겠소? 그런 사람이 일을 하고 말아. 글 읽는 사람은 그런 사람들의 웃음거리야. 참 재미있는 일이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전광체(電光體)라는 생물.
     ※이 세상에 가장 어려운 문제가 있을거다. 하늘님은 무심치 않다. 그 증거를 나는 죽을 때 세상에 전할 거다 그거지. 하늘님이 무심치 않은 이유는 뭐이냐? 어려운 고비에는 가장 무서운 재주를 세상에 보내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면 그걸 미리 보내 가지고 어려운 고비에 어떤 방법으로 대응하느냐 이거야. * 이건 신의 세계를 창조한 후에는 그 비밀을 알 수 있다. 비밀속에 살다가 그 비밀이 완성된 후에는 사람이 댕길 적에 비행기 타고 고생 안하고 구름 타고 마음대로 1초에 지구를 몇 회 돌 수 있는 그런 인간들이 되는 날이 오니까. 그 인간들이 되게 되면 그 뒤에는 하늘에 우주촌(宇宙村)이 창설되는데 우주촌이 창설되게 되면 전광체(電光體)라는 생물이 있어요. 이 우주에는 번개 '전'(電)자 빛 '광'(光)자 전광체가 있는데, 전광체라는 건 가스의 핵체(核體)라. 가스의 핵으로 이뤄진 체이기 때문에 그 빛이 번쩍하면 지구는 전부 재가 돼. 그래서 그 전광체는 어느 세계에도 못살아. 사는 그 별나라 한 군데만 살 수 있어. 그래서 완전한 신세계(新世界)가 창설된 뒤에는 우주촌이라는 세계가 또 열려요. 그 우주촌이란 세계 열리는 날짜는 내가 알고 있지만 그건 세상에 믿어질 수 없는 거.  단군이 이 세상에 나오신 지 5천년이 가차운 세상에는 단군 후손은 신인세계가 완전히 이뤄질 거고 또 단군 이후에 천년 만년이 가게 되면 우주촌이 창설된다. 그땐 신인세계가 완성되고 우주촌이 창설되면 전광체하고 같이 산다 이거라. 그러면 우리가 신약(神藥)에 대한 개발, 이건 애 장난이야. 그렇지만 여기 모인 양반들도 신약이라게 되면 있을 수 있을까 하지, 이렇게 되면 신인세계 창조는 하루 이틀에 될 수 없고 우주촌 창설은 참으로 먼 세월이 와야 되는 거다, 이거야. 그래서 전광체를 우리가 같이 이웃에서 같이 살 수 있는 세계가 오는데, 지금은 지구에 번쩍하면 지구가 다 타고 없으니 핵이 폭파시키는 거와 다를 바가 없어. 그래서 나는 신인촌(神人村)부터 우선 개발하면 그 뒤에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우주촌이 창설된다. 이게 엄청난 거짓말인데 그 사실이 증거가 있어요. 많은 증거가 내겐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하는 말이 그거야. 모든 문헌은 내가 기록할 수 있는 문헌이 없고 모든 어원이 오늘까지 내려오면서 그 말에 대한 발달이 이렇게 됐는데 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전연 없느냐? 어원(語源)의 미달(未達)이 이렇게 큰 불행을 낳느니라. 내가 하는 말이라. 나는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우주촌 창설하러 와도 안된다. 그럼 나 죽은 후에 오는 거다. 그때까지 살면 어떻게 되느냐? 내 손(孫)들은 몇백 대 손이 늙어 죽을 때까지 내가 산다, 그런 말이 안되겠지? 육신을 가지고 있으면 육신이라는 건 육신의 윤리(倫理)가 있어. 그 윤리에 벗어나면 안될 게고 육신을 위해서는 어느 한도 손자 늙는 걸 보고 산다, 있을 수 없지만 이 많은 사람들의 신비를 개발해 가지고 그 혜택은 봐야 되는 거, 그 혜택을 보여주는 것이 오늘 시작하는 거라.오늘 시작하는데 이 오늘이 5천년 이후엔 우주에 우주촌이 창설되는 거, 전광체하고 같이 사는 거. 신인들이 전광체하고 이웃에서 친구가 되는 날이 오는데, 오늘 오는 건 이거 지금 막연한 소리고, 또 오늘 세계에서는 이야기도 안돼. 또 그 비밀 속에 들어가면 그 어원이 전부 부족해 가지고 그 비밀을 말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내가 그 비밀을 말하게 되면 전광체라고 해서 여기서 예로부터 어원이 없는 말을 해 가지고 전광체라면 얼핏 알아듣느냐? 거 안돼요. 또 우주촌이 창설된다, 그것도 또 안되고. 신인세계가 개발이 된다, 그건 우리가 귀신이란 말을 하고 신을 믿으니까 그건 할 수 있으나, 우주촌이란 말도 힘들고 전광체하고 이웃하고 산다 그것도 어려워요. 그래서 이 신약이란 이 시작부터 귀신의 세계는 열린다 이거야. 그래서 이 신약을 가지고 먹고 사는, 병 고치고 이것만이 문제가 아니야. 앞으로 엄청난 시간이 오기 때문에 그 시간 전에 내가 왔다 가는 건 정신 빠진 사람이 되고 마는 거지.  문헌이 오늘까지 대단히 미달했고 어원이 부족하고 내가 와서 어찌하느냐 이거야. 다 알고 오면 문헌이 있느냐, 어원이 있느냐? 그 우주의 비밀을 무한히 알고 있어요 말로는 표현해야 되지도 않고 할 수도 없고.
    인산학생각의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