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자정수'(으)로 총 4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도해 백과사전

자정수(子正水)

자정수(子正水)는 만물을 영물로 화하게 하는 신비의 물로 감로가 일정량 함유된 물이다. 명산의 명천을 밤 12시 정각에 취해 쓰므로 편의상 자정수라고 부른다. 자정수는 정신을 맑히고 영력을 강화시켜 주는 힘과 강한 보양.보음 효능도 지니고 있다.
관련단어

게시물 통합 총 4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자정수(子正水)
    자정수(子正水)는 만물을 영물로 화하게 하는 신비의 물로 감로가 일정량 함유된 물이다. 명산의 명천을 밤 12시 정각에 취해 쓰므로 편의상 자정수라고 부른다. 자정수는 정신을 맑히고 영력을 강화시켜 주는 힘과 강한 보양.보음 효능도 지니고 있다.
    고객센터도해 백과사전
  • 제 7장 기타류  1) 정신 맑히는 영액(靈液) -- 감로 자정수  자정수(子正水)는 만물을 영물로 화하게 하는 신비의 물 -- 감로(甘露)가 일정량 함유된 물이다.  명산의 명천(名泉)을 밤 12시 정각에 취해 쓰므로 편의상 자정수라고 부르는 것이다. 자정수를 오랫동안 복용하면 만성 위장병 , 폐병 , 요통 , 관절염 , 신경통 등 온몸의 질병 치료에 특이한 효과를 보게 되며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피로감을 모를 정도로 활력을 얻게 된다.  자정수는 정신을 맑히고 영력(靈力)을 강화시켜 주는 힘과 강한 보양 , 보음 효능도 지니고 있다.  자정수에 감로가 함유되는 원리와 실례 등을 소개하겠다.  우주의 생명은 물과 불이다. 물의 정(精)과 불의 신(神)이 합하면 영(靈)을 이룬다. 낮에 태양열이 가해져 땅속의 열이 태양열에 흡수되면 태양의 기(氣)는 신(神)으로 변하고 땅속의 정(精)은 태양의 신과 자정에 만나서 영(靈)으로 화한다.  이에 따라 모든 샘은 밤 12시 정각이면 감로의 기운이 일시적으로 함유되어 솟아나오곤 한다.  함유량은 샘에 따라 다른데 명천은 1% 내지 10% 정도이고 그 밖의 샘은 0.01% ~ 0.1% 가량 함유하고 있다.  감로가 전연 함유되어 나오지 않는 샘은 거의 없으나 간혹 나쁜 물이 나오는 샘은 그 샘에 있는 병균에 의해서 감로가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감로의 뜻을 풀면 감(甘), 즉 단맛은 흙의 본래의 맛을 뜻하고[토(土)의 맛] 이슬(露)은 물의 순수한 응집체를 뜻하는 것[水結曰露]으로 영묘한 물을 의미한다.  감로는 예부터 천하가 태평하면 하늘이 상서(祥瑞)로 내리는 것이라고 하며, 불교에서는 도리천에 있는 달콤한 영액(靈液)으로서 한 방울만 먹어도 온갖 괴로움이 없어지며 산 사람은 오래 살고 죽은 사람은 부활하는 신비의 물로 전해져 온다.  물은 본래 정(精)인데 불의 신을 만나면 영(靈)으로 화하게 된다.  땅속의 영(靈)이 1천년 동안 모아지면 감로가 이뤄져 지구상의 모든 명산 명천을 통해 18갑자(1천 80년)에 한 번씩 솟아 나오게 된다.  중국의 황하가 1천년에 한 번씩 맑아진다는 전설은 각 명산 명천의 감로가 나오는 그날을 가리키는 것이다.  감로가 명산 명천을 통해 나오는 것은 명산이 지령(地靈)의 순응처(順應處)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명천으로는 평안도 천마산 영덕사 샘[靈德泉], 삼방약수, 지리산 장터목의 산희샘, 세석고원의 음양수,  덕평봉의 선비샘, 함경북도 북청 , 홍원 사이 영기봉(靈氣峰) 향파암(香坡庵)의 감로천을 꼽고 중국의 명천으로는  금산사 감로천이 유명하다.  특히 향파암의 감로천은 조선조 숙종(肅宗) 때 감로가 나옴에 따라 민노봉(閔老峰) 감사(監司)가 감로각을 지은 일도 있다.  샘물에 감로의 함유량이 높을수록 색깔이 누렇고 맛이 달며 무게가 느는데 영덕사 샘물은 맛과 색깔이 특이한 데다 무게도 재래종 꿀과 거의 같다.  감로의 함유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자정수는 찬물을 뜬 즉시 그대로 마시는 것과 함께 그 물을 끓여 산나물을 살짝 데운 다음 찬물에 넣어두었다가 먹는 등 가능한한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자정수로 밥을 해먹고 차를 끓여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필자는 왜정시 한때 영덕사 샘 등의 자정수를 계속 복용한 적이 있는데 우선 나타나는 반응으로는 5백일 뒤부터 대낮에 두셋의 별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눈이 밝아지기 시작, 3년이 지나가 밤하늘과 똑같이 별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깊은 밤에도 마치 보름달 뜬 때처럼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던 기억을 갖고 있다.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물론 온몸의 기능이 골고루 강화되는 변화도 겪었다.
    인산학신약
  • 자정수란?
    ●심장병치료(心臟病治療)와 심장(心臟)을 건강(健康)하게 하는 자연비법이 있다.   심장신(心臟神)이라하니 신(神)은 정(精)의 도움과 기(氣)의 힘이 없으면 신(神)은 무능(無能)하니 정기(精氣)는 천지(天地)에 없으면 안되고 인간(人間)에도 없으면 안된다.   그리하여 야반(夜半) 자시(子時)면 신(神)을 돕는 정기(精氣)가 왕(旺)하니 신(神)은 강(强)하고 능(能)하며 묘(妙)하나니 그리하여 정중지신(精中之神)은 야반(夜半) 자시(子時)라 화중지신(火中之神)이니 화생토(火生土)하니 토중지령(土中之靈)이라 감왈토미(甘曰土味)니 토중지기화왈령(土中之氣化曰靈)이라.   신이구지즉령화(神而久之則靈化)하니 화생토지리(火生土之理)요 물구즉신화(物久則神化)하니 수생목(水生木)하고 정중지성화(精中之性化)는 자연(自然)이오 흑색지정화(黑色之精化)도 자연(自然)이오 성중혼화(性中魂化) 연후에 혼신(魂神)이오 혼신(魂神) 연후에 혼령(魂靈)이니라.   그리하여 수중지감로(水中之甘露)는 혼신혼령지이변(魂神魂靈之異變)이며 기(氣)니라.   그리하여 자정수(子正水)는 이변(異變)이며 기화(奇化)라, 자시후는 해수(亥水)라 해묘미삼합(亥卯未三合)은 목국(木局)이니 해수(亥水)는 목중지수(木中之水)라 혼(魂)은 목신(木神)이오 하니 혼신지이변(魂神之異變)이오 자시전(子時前)은 축토(丑土)라 혼령지기화(魂靈之奇化)니라.   그리하여 자정토중지생수(子正土中之生水)는 감로지정(甘露之精)을 함유(含有)하니 심장약(心臟藥)이오 야반(夜半)에 심장(心臟)은 안정(安定)할 때요, 신(神)은 정기(精氣)의 도움으로 만능지시(萬能之時)요 야반(夜半) 출입(出入)이 처음은 심장(心臟)이 긴장하나 점차 날이 가면 안심(安心)하고 담력(膽力)도 강하여지니 강심장(强心臟)에다 담대(膽大)하니 천하무적(天下無敵)이라 심장병자(心臟病者)가 있으리오.   그러나 처음은 가족동반(家族同伴)이나 친우동반(親友同伴)하라. 자정수(子正水)는 자정수(子精水)다.   처음은 심장(心臟)이 긴장하니 반홉(半合)이 못되어도 좋으니 여러 번 다니면 자연 안심하여 자정수식량(子精水食糧)도 커져 가리니 만능(萬能) 심장치료법(心臟治療法)이다.   강심장(强心臟)에다 일거양득(一擧兩得)이며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속담(俗談) 그래도 담대(膽大)까지 하게 되니 일생의 행운이 건강(健康)에서 시작하나니라. 강심장(强心臟)에다 담대(膽大)하니 무병장수(無病長壽)는 불언자지(不言自知)니라.   그리고 조식법(調息法)인 호흡법(呼吸法)과 참선법(參禪法)을 겸(兼)하면 금상첨화(錦上添花)요 맹호생익(猛虎生翼)이니라.   심장(心臟)과 간장(肝臟)이 튼튼하면 자연 신체도 건강하고 위엄(威嚴)도 자성(自成)하고 만사(萬事)에 자신(自信)도 만만(滿滿)하여 천하(天下)에 대인(大人)도 되며 거물(巨物)도 되고 경거망동(輕擧妄動)은 없느니라.   인간(人間)의 후천(後天) 백성묘법(白成妙法)이니 만능(萬能)이니라. 인시(寅時)는 새벽 세시반부터 조식법(調息法)의 호흡(呼吸)과 참선법(參禪法)에 전공(專攻)하라.   종성대기(終成大器)하나니라. 자정수(子正水)는 명산명천(名山名泉)에서 나온다.   칠십퍼센트가 산천(山川)인 한국(韓國)은 명천(名泉)에서 자정수(子正水)를 얻어 인간을 구하는 보물(寶物)을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하지 않으면 만년(萬年)을 미발(未發)하리라.   우주보물(宇宙寶物)을 알면서 일생을 개발할 재원(財源)이 없어서 지구상의 가족을 구원하지 못한 한(恨)이 말년(末年)에 괴롭다. 상고(上古)의 신인(神人)의 한(恨)은 알고도 남는다.   무도(無道)한 전국시(戰國時)의 노자(老子)의 심정(心情)이라 신인대성자(神人大聖者)도 불행(不幸)을 참으셨다.   삼국시(三國時) 방덕공(龐德公)과 당(唐)나라 우수선생(先生)괴 이조(李朝)에 서화담(徐花潭) 선생(先生)과 임진난시(壬辰亂時)에 송구봉선생(宋龜峯先生)은 와룡(臥龍)선생보다 혜명(慧明)하나 고통(苦痛)속에서 종신(終身)하였고 이조말(李朝末) 합방시(合邦時)에 이화서(李華西) 선생(先生) 문인(門人) 박성암(朴誠巖) 선생(先生)은 혜명(慧明)도 죄(罪)라 자결(自決)하니 국가(國家) 불운(不運)에 신지(神智)도 무가내(無可奈)라.   성암선생(誠巖先生)의 불행(不幸)을 생각(生覺)하면 각자(覺者)의 괴로움을 가(可)히 알리로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자정수를 뜨러 왔어요~
    황토 지장수를 만들기 위해, 자정수를 뜨러 충북괴산의 유명한 약수터에 왔습니다. 황토지장수는 도해한의원에서 처방약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모든 약이 그렇듯 정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증득의 장 총 2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자정수란?
    ●심장병치료(心臟病治療)와 심장(心臟)을 건강(健康)하게 하는 자연비법이 있다.   심장신(心臟神)이라하니 신(神)은 정(精)의 도움과 기(氣)의 힘이 없으면 신(神)은 무능(無能)하니 정기(精氣)는 천지(天地)에 없으면 안되고 인간(人間)에도 없으면 안된다.   그리하여 야반(夜半) 자시(子時)면 신(神)을 돕는 정기(精氣)가 왕(旺)하니 신(神)은 강(强)하고 능(能)하며 묘(妙)하나니 그리하여 정중지신(精中之神)은 야반(夜半) 자시(子時)라 화중지신(火中之神)이니 화생토(火生土)하니 토중지령(土中之靈)이라 감왈토미(甘曰土味)니 토중지기화왈령(土中之氣化曰靈)이라.   신이구지즉령화(神而久之則靈化)하니 화생토지리(火生土之理)요 물구즉신화(物久則神化)하니 수생목(水生木)하고 정중지성화(精中之性化)는 자연(自然)이오 흑색지정화(黑色之精化)도 자연(自然)이오 성중혼화(性中魂化) 연후에 혼신(魂神)이오 혼신(魂神) 연후에 혼령(魂靈)이니라.   그리하여 수중지감로(水中之甘露)는 혼신혼령지이변(魂神魂靈之異變)이며 기(氣)니라.   그리하여 자정수(子正水)는 이변(異變)이며 기화(奇化)라, 자시후는 해수(亥水)라 해묘미삼합(亥卯未三合)은 목국(木局)이니 해수(亥水)는 목중지수(木中之水)라 혼(魂)은 목신(木神)이오 하니 혼신지이변(魂神之異變)이오 자시전(子時前)은 축토(丑土)라 혼령지기화(魂靈之奇化)니라.   그리하여 자정토중지생수(子正土中之生水)는 감로지정(甘露之精)을 함유(含有)하니 심장약(心臟藥)이오 야반(夜半)에 심장(心臟)은 안정(安定)할 때요, 신(神)은 정기(精氣)의 도움으로 만능지시(萬能之時)요 야반(夜半) 출입(出入)이 처음은 심장(心臟)이 긴장하나 점차 날이 가면 안심(安心)하고 담력(膽力)도 강하여지니 강심장(强心臟)에다 담대(膽大)하니 천하무적(天下無敵)이라 심장병자(心臟病者)가 있으리오.   그러나 처음은 가족동반(家族同伴)이나 친우동반(親友同伴)하라. 자정수(子正水)는 자정수(子精水)다.   처음은 심장(心臟)이 긴장하니 반홉(半合)이 못되어도 좋으니 여러 번 다니면 자연 안심하여 자정수식량(子精水食糧)도 커져 가리니 만능(萬能) 심장치료법(心臟治療法)이다.   강심장(强心臟)에다 일거양득(一擧兩得)이며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속담(俗談) 그래도 담대(膽大)까지 하게 되니 일생의 행운이 건강(健康)에서 시작하나니라. 강심장(强心臟)에다 담대(膽大)하니 무병장수(無病長壽)는 불언자지(不言自知)니라.   그리고 조식법(調息法)인 호흡법(呼吸法)과 참선법(參禪法)을 겸(兼)하면 금상첨화(錦上添花)요 맹호생익(猛虎生翼)이니라.   심장(心臟)과 간장(肝臟)이 튼튼하면 자연 신체도 건강하고 위엄(威嚴)도 자성(自成)하고 만사(萬事)에 자신(自信)도 만만(滿滿)하여 천하(天下)에 대인(大人)도 되며 거물(巨物)도 되고 경거망동(輕擧妄動)은 없느니라.   인간(人間)의 후천(後天) 백성묘법(白成妙法)이니 만능(萬能)이니라. 인시(寅時)는 새벽 세시반부터 조식법(調息法)의 호흡(呼吸)과 참선법(參禪法)에 전공(專攻)하라.   종성대기(終成大器)하나니라. 자정수(子正水)는 명산명천(名山名泉)에서 나온다.   칠십퍼센트가 산천(山川)인 한국(韓國)은 명천(名泉)에서 자정수(子正水)를 얻어 인간을 구하는 보물(寶物)을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하지 않으면 만년(萬年)을 미발(未發)하리라.   우주보물(宇宙寶物)을 알면서 일생을 개발할 재원(財源)이 없어서 지구상의 가족을 구원하지 못한 한(恨)이 말년(末年)에 괴롭다. 상고(上古)의 신인(神人)의 한(恨)은 알고도 남는다.   무도(無道)한 전국시(戰國時)의 노자(老子)의 심정(心情)이라 신인대성자(神人大聖者)도 불행(不幸)을 참으셨다.   삼국시(三國時) 방덕공(龐德公)과 당(唐)나라 우수선생(先生)괴 이조(李朝)에 서화담(徐花潭) 선생(先生)과 임진난시(壬辰亂時)에 송구봉선생(宋龜峯先生)은 와룡(臥龍)선생보다 혜명(慧明)하나 고통(苦痛)속에서 종신(終身)하였고 이조말(李朝末) 합방시(合邦時)에 이화서(李華西) 선생(先生) 문인(門人) 박성암(朴誠巖) 선생(先生)은 혜명(慧明)도 죄(罪)라 자결(自決)하니 국가(國家) 불운(不運)에 신지(神智)도 무가내(無可奈)라.   성암선생(誠巖先生)의 불행(不幸)을 생각(生覺)하면 각자(覺者)의 괴로움을 가(可)히 알리로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자정수를 뜨러 왔어요~
    황토 지장수를 만들기 위해, 자정수를 뜨러 충북괴산의 유명한 약수터에 왔습니다. 황토지장수는 도해한의원에서 처방약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모든 약이 그렇듯 정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인산학 총 1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제 7장 기타류  1) 정신 맑히는 영액(靈液) -- 감로 자정수  자정수(子正水)는 만물을 영물로 화하게 하는 신비의 물 -- 감로(甘露)가 일정량 함유된 물이다.  명산의 명천(名泉)을 밤 12시 정각에 취해 쓰므로 편의상 자정수라고 부르는 것이다. 자정수를 오랫동안 복용하면 만성 위장병 , 폐병 , 요통 , 관절염 , 신경통 등 온몸의 질병 치료에 특이한 효과를 보게 되며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피로감을 모를 정도로 활력을 얻게 된다.  자정수는 정신을 맑히고 영력(靈力)을 강화시켜 주는 힘과 강한 보양 , 보음 효능도 지니고 있다.  자정수에 감로가 함유되는 원리와 실례 등을 소개하겠다.  우주의 생명은 물과 불이다. 물의 정(精)과 불의 신(神)이 합하면 영(靈)을 이룬다. 낮에 태양열이 가해져 땅속의 열이 태양열에 흡수되면 태양의 기(氣)는 신(神)으로 변하고 땅속의 정(精)은 태양의 신과 자정에 만나서 영(靈)으로 화한다.  이에 따라 모든 샘은 밤 12시 정각이면 감로의 기운이 일시적으로 함유되어 솟아나오곤 한다.  함유량은 샘에 따라 다른데 명천은 1% 내지 10% 정도이고 그 밖의 샘은 0.01% ~ 0.1% 가량 함유하고 있다.  감로가 전연 함유되어 나오지 않는 샘은 거의 없으나 간혹 나쁜 물이 나오는 샘은 그 샘에 있는 병균에 의해서 감로가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감로의 뜻을 풀면 감(甘), 즉 단맛은 흙의 본래의 맛을 뜻하고[토(土)의 맛] 이슬(露)은 물의 순수한 응집체를 뜻하는 것[水結曰露]으로 영묘한 물을 의미한다.  감로는 예부터 천하가 태평하면 하늘이 상서(祥瑞)로 내리는 것이라고 하며, 불교에서는 도리천에 있는 달콤한 영액(靈液)으로서 한 방울만 먹어도 온갖 괴로움이 없어지며 산 사람은 오래 살고 죽은 사람은 부활하는 신비의 물로 전해져 온다.  물은 본래 정(精)인데 불의 신을 만나면 영(靈)으로 화하게 된다.  땅속의 영(靈)이 1천년 동안 모아지면 감로가 이뤄져 지구상의 모든 명산 명천을 통해 18갑자(1천 80년)에 한 번씩 솟아 나오게 된다.  중국의 황하가 1천년에 한 번씩 맑아진다는 전설은 각 명산 명천의 감로가 나오는 그날을 가리키는 것이다.  감로가 명산 명천을 통해 나오는 것은 명산이 지령(地靈)의 순응처(順應處)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명천으로는 평안도 천마산 영덕사 샘[靈德泉], 삼방약수, 지리산 장터목의 산희샘, 세석고원의 음양수,  덕평봉의 선비샘, 함경북도 북청 , 홍원 사이 영기봉(靈氣峰) 향파암(香坡庵)의 감로천을 꼽고 중국의 명천으로는  금산사 감로천이 유명하다.  특히 향파암의 감로천은 조선조 숙종(肅宗) 때 감로가 나옴에 따라 민노봉(閔老峰) 감사(監司)가 감로각을 지은 일도 있다.  샘물에 감로의 함유량이 높을수록 색깔이 누렇고 맛이 달며 무게가 느는데 영덕사 샘물은 맛과 색깔이 특이한 데다 무게도 재래종 꿀과 거의 같다.  감로의 함유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자정수는 찬물을 뜬 즉시 그대로 마시는 것과 함께 그 물을 끓여 산나물을 살짝 데운 다음 찬물에 넣어두었다가 먹는 등 가능한한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자정수로 밥을 해먹고 차를 끓여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필자는 왜정시 한때 영덕사 샘 등의 자정수를 계속 복용한 적이 있는데 우선 나타나는 반응으로는 5백일 뒤부터 대낮에 두셋의 별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눈이 밝아지기 시작, 3년이 지나가 밤하늘과 똑같이 별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깊은 밤에도 마치 보름달 뜬 때처럼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던 기억을 갖고 있다.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물론 온몸의 기능이 골고루 강화되는 변화도 겪었다.
    인산학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