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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으)로 총 4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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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장과 오관
    오장과 오관  이목구비혀는 모두 오장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 오장은 지기와 관련이 깊고 오관은 천기와 관련이 깊다. 천기는 태극의 기운으로 음양을 낳아 다시 사상을 낳은 것으로 천간의 오행이 되고 지기는 천간의 기운을 상으로 드러낸 지지의 오행으로 그 체를 드러낸것이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엄마의 자궁안에서 선천의 천기와 지기와 인기인 부모의 기운을 받아   1개월이 되면 陰水인 신장이 만들어지고 귀가 만들어 진다.   2개월이 되면 陰火인 심장이 만들어지고 혀가 만들어 진다.   3개월이 되면 陰木인 간이 만들어지고 눈이 만들어 진다.   4개월이 되면 陰金인 폐가 만들어지고 코가 만들어 진다.   5개월이 되면 陰土인 비장이 만들어지고 입과 구순이 만들어 진다.   6개월이 되면 양수인 방광이 만들어지고 7개월이 되면 양화인 소장이 만들어지고 8개월이 되면 양목인 담낭이 만들어지고 9개월이 되면 양금인 대장이 만들어지고 10개월이 되면 양토인 위장이 만들어진다.   이 모두가 다 천기의 기운에 의해서 기운을 받는것을 의미하며 이후 10개월이 돼서 세상에 나오면 지기의 기운과 조화되기위하여 오장육부가 활동을 하고 천기기운과 조화되기 위하여 오관의 활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후천의 기운인 곡기를 먹으면 귀는 水의 기운으로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이목비구중 가장 먼저 발생을 한다. 그래서 외부의 소리를 자연스럽게 듣게 되므로 이 때 태교는 모두 귀의 기운으로 하게 된다. 선천의 기운으로 신장이 귀와 연계되어있다.   다음으로 기운이 발생하는 것이 눈이다. 눈은 엄마의 자궁을 나온 후에 그 기능이 발현 되는 것으로 水生木의 기운이다. 눈은 간이 관여를 하고있다.   다음으로 기운이 발생 하는 것이 혀이다. 혀는 엄마의 젖을 빠는 기운으로 입과 함께 나타나지만 木生火의 기운이다. 혀는 심장과 연계되어있다.   다음으로 기운이 발생하는 것이 코이다. 코는 火生金이다 코는 金기운과 관련이 깊은데 속은 金이요 겉은 中央土이다. 하여 코의 외부에 문제가 발생을 하면 비장과 위장의 문제로 본다. 하지만 코 속의 문제는 폐와 연계가 되어 있어 코 속의 문제는 폐의 문제를 본다.   다음으로 입이다. 입은 양인 구순과 음인 구강으로 구분하는데 中央土인 비,위장과 연계되어있다. 비장에 문제가 생기면 구순이 헐거나 건조해지고 구강에 궤양이 생기거나 입병이 자주난다.   입은 토의 기운으로 눈인 木과 코인 金과 혀인 火와 귀인 水와 모두 연결이 되어있다.  
    한의학동의학개론
  • 곰과 호랭이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데 두놈이 싸우면 하난 먼저 죽고 이긴 놈도 다 죽어가거든. 호랭이래도 다 죽은 놈은 애들도 잡을 수 있거든. 곰 이미 죽었고. 나라 작아도 똘똘 뭉치면 무서운 힘 나와요. 우리가 계룡산 국운 타고 무서운 힘 내놓면 세계가 따르거든. 후진국이 선진국한테 수백년 당했거든. 머리 써서 외교 잘 펴고 세계가 똘똘 뭉치면 미국놈 저런 거 맥 못써요. 운 물러가면 하루 아침에 무너져요. 미국은 오장육부 썩었고, 소련도 신경둔화 왔어요. 소련이 뭐이…사람몸에 신경둔화는 마비 아니면 암이거든. 마비 중풍은 虛해서 오는 거. 미국엔 썩어도 재벌이 있는데 소련은 갑부없어 스탈린이 다 때려잡았거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이야기 신암론(오장육부론)
    ●건괘(乾卦) 곤괘(坤卦)에, 자인진(子寅辰)이 있잖아? 건(乾)에 자인진(子寅辰) 인오술(寅午戌)인데, 자(子)를 말하면 자(子)라는 거이 오줌통이란 말이야. 오줌통이라고 하게 되면 건 사람한테 장부(臟腑)에 들어가 있지? 인(寅)은 쓸개란 말이야, 인(寅)은 쓸개. 진(辰)은 위(胃)거든. 진(辰)은 胃, 진은 위고. 오(午)는 소장이거든. 신(申)은 대장, 술(戌)은 명문(命門) 삼초(三焦), 술은 명문 삼초, 술은 명문 삼촌데, 그래서 이것을 육부(六腑)라 하겠다. 또 곤괘(坤卦)에, 곤괘에 미사묘(未巳卯) 축해유(丑亥酉)인데, 미사묘 축해유, 미사묘 축해유. 그러면 곤괘에 미(未)라는 건 비토(脾土)라, 미는 비토인데, 비장(脾臟)은 영(靈)이지, 신령 령(靈)? 거게서부터 이제 땅에서, 곤괘에서, 이제 생물이 화하는 원리가 나와. 그러면 미사(未巳), 사(巳)가 또 있잖아? 사(巳)는 심장이거든? 그러니까, 심장이니가 심장(心臟)은 심장신(心臟神), 신(神)을 간직하게 돼 있거든. 심장신(心臟神). 또 묘(卯)는 간(肝)이니까, 묘는 간이니까 간장성여혼(肝臟性與魂)이거든, 성(性)과 혼(魂)을 간직했더라, 간장성여혼, 간장성여혼이지? 그러고 그 다음에는 미사묘(未巳卯) 축해유(丑亥酉)니까 축(丑)이 나오지? 축(丑)이라는 건 심포락(心胞絡) 이거든, 심포락. 축은 심포락이고. 그 다음에 축해(丑亥), 해(亥)는 콩팥이다, 신장(腎臟). 신장이니까 심장신, 신장정(腎臟精) 이란 말이지? 신장정, 신장정. 신장정 썼어? 그러고 유(酉)니까 폐(肺)아냐? 유는 폐야. 그러면 폐는 폐장기여백(肺臟氣與魄)이지? 기여 백, 폐장기여백. 그러면 이제, 그게 건곤괘(乾坤卦)에서 이제 오장육부가 나오는데. 곤괘(坤卦)에서는 오장(五章)이다 해서 보조역할하는 육부(六腑)이지? 그런 거이 실지 신(身)은 아니니까, 이거는육신론(肉身論)이 아닌 육신론인데, 건(乾)의 육신(肉身)이라? 양괘(陽卦)의 육신(肉身)이라는 건 ??의 보조지 실지 신은 아니라, 육신지(肉身之) 혜택은 있어도 실지 육신(肉身)은 아니야. 우주의 진리가 그래. 그러고 거게 이제 성(性)과 혼(魂)과 이런 것을, 이제 나오게 되면, 5효가 위주(爲主)인데, 5효를 보게 되면, 축해유(丑亥酉), 해서 콩팥이 돼 있잖아? 그러면 인간의 주인공은, 거겐 콩팥으로 나와 있거든. 콩팥으로 나와 있지만, 거겐 오신술(午申戌)하니까, 폐가 돼 있잖아? 폐를 보조하는 신(腎)과, 폐대장(肺大腸)이니까. 그러기에 폐를 보조하는 게, 5장(臟)에 9효(爻)가 군효(君爻)니까, 6효의 주장이지? 이런데. 그러면 콩팥하고 폐하고 어떤 장부였더냐? 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데 책임기관이지? 먹는데 직접 책임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통증을 몰라. 거 인간 장부의 조직이 그 모든 세포가, 육신의 직접 세포가 적어. 그래서 이 공간 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야. 그래서 폐병들게 되면 감기 들린 것 같이 좀 괴로운 건 있어도, 당장 통증에 진통제를 놓고 사는, 그런 (통증이 격심한) 병이 아니라, 폐암이래도 그렇고, 신장의 암은 더하고. 그러기에 신장병, 부증병에는 아픈 거를 모르지? 먹기를 제대로 먹고, 부어 가지고 고통이지,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모르는데. 그럼 5횻가 주장, 이제 하는데. 둘 다 건곤괘(乾坤卦)에 주장, 이제 효가 전부 우주에 직결된 횬데, 그래서 비룡재천(飛龍在天)이라고 했잖아? 그건 천효(天爻)거든. 그건 이제 천횬데. 그러면 지효(地爻)에 들어가게 되면, 자인진(子寅辰)하게 되면, 인(寅)이라는 건 이제 신금(申金)이 ?? 가서 미효(未爻)를 극(克)하게 돼 있잖아? 부자(父子)는 극(克)이 없는데, 상생(相生)인데, 군신(君臣)은 상극(相克)이 되거든. 그래서 충(沖)이라는 건 상극으로 나오는게 충(沖)이거든. 그러면. 그렇게 하게 되면 금극목(金克木)으로 하면 되고 이쪽은 수극화(水剋火)로 가는데. 그러면 콩팥하고 심장하고 이뤄진 거지? 이렇다면 그 괘(卦)에 보게 되면 육신(肉身)이라는 것이 곤(坤)에 있는 이유가 뭐이냐? 그게 이제 나오지? 오장육부. 5신(神)이 전부 육신(肉身)으로 돼가주고 육신(肉身)이 5장에 있어. 5장에 있는데. 그렇다게 되면 땅속에, 땅속의 수정(水精)은 땅이 돼서 전부라고 본다면, 거게 화기(火氣)가 2효에 들어 있거든. 땅은 2효에 합(合)이 들어있고 물은 수정(水精)이 있고 화기(火氣)와 합(合)은 지신(地神)이지? 화기와 수정으로 볼 때에 5효에는 수정으로 돼 있고 2효에는 화신으로 돼 있으면, 그러면 심장하고 콩팥이지?   그러면 하늘하고 땅 새에 사람이 있는데, 피는 5신(神)에, 육신(肉身)에 들어가 놓게되면 하늘에는 정(精)만 위주(爲主)고 직접 신(神)이 땅에 있는 거라. 하늘에는 신(神)이라는 게 없어. 그래서 이제 괘효(卦爻)를 보고는, 이제 세밀히 나가면, 그기 이제 그런데 거게서 이제 육신론(肉身論)에 들어가서, 그렇게 돼있기 때문에, 상극이기 때문에 순환무단 (循環無端)한 이치라도, 돌게 되면, 이제 극(克)으로 돌게 돼 있지? 상생(相生)으로 도는데 상극(相克)으로 돌아. 상생을 이루고 있는데 상극을 이루고 있거든. 돌고는 수극화 (水剋火), 사해(巳亥) 상충(相沖)이 돼 있잖아? 수극화인데, 사해 상충인데. 그러면 천효(天爻)에는 정(精)이요 지효(地爻)에는 신(神)인데, 그러면 천장(天精) 지신(地神)인데, 천장 지신이 모든 지구의 근본이겠다, 지구의 근본인데, 그런데 영(靈)은 왜 지구의 주인공이냐? 이 영은 미사묘(未巳卯) 축해유(丑亥酉)지? 미(未)가 토(土)가 왕(旺)하지 않으면, 지구는 토(土)가 주장이야, 하늘에도 진술(辰戌)이 있거든. 그러고 토(土)가 주장하는 건, 괘에 봐서 확실한 거 아니야? 건곤(乾坤)은 뒷괘를 가지고 지구를 따지는데, 지구를 따지고 나가게 되면 우주가 다 열리는 거지?   하늘이라 하는 걸, 우리는 지금 우리 사는 세계에서 말하는 거라. 그렇게 때문에 고인(古人)의 (學說)이 엉터리라는 거이, 그거이 채 열리지 못하면 엉터리될 수 밖에. 우리는 지금 고인의, 우리도 지금 한 200년 전에 나도 났으면, 아무리 이설(異說)을, 고전(古典) 진본(眞本)을 참고를 많이 했어도 지금하고 달를 거라? 지금은 과학의 뒷받침이 있으니까 틀림없는 걸 알지. 옛날에는 하늘이 돈다고만 했는데, 이걸 하늘이 안 돈다고 해봐야 전부가 반대하면결국은 그 학설 당하게 되는 건데. 오늘에 와서는 땅이 도는 사실이 여게 지금 곤위지(坤爲地)에 있는 거는 분명하지만, 이걸 옛날에 풀어간다면 그때 주역을 이렇게 가르쳐 나가면 건 반드시 해(害) 받아. 건 모든 선배한테 사문난적(斯文亂賊)으로 몰리잖아? 지금에야 그런 일이 있어도 학자들이 전부 이걸 반대하고 나올 사람이 많으니까, 많이 있는데. 이걸 봐가주고 하나 하나 여게서 이제 사실을 알아내는데. 그러면 미사묘(未巳卯)보다 사(巳)는 화생토(火生土) 하잖아? 내리사랑이란 말을 알지? 그래 사(巳)는 화생토(火生土)했지? 또 그러면 미사(未巳) 화생토(火生土), 그러면 미사묘(未巳卯) 목생화(木生火) 이런데 다시 중간에 또 있기 때문에 토가 물이 없기 때문에 토 하나는 빠지는 거지? 빠지고서. 그러고 고 우에는 무에 있느냐? 해수(亥水)가 있잖아? 수생목(水生木). 해묘미(亥卯未) 목국(木局)에 수생목을 이뤄지거든. 수생목. 도 축해유(丑亥酉)했으니 그 위에 올라가서는 또 금생수(金生水)가 나오잖아? 그러니 이 근본 원리가, 모든 부자(父子) 상생지도(相生之道)는 틀림없는데 군신(君臣)의 상극지도(相克之道)도 또 틀림없거든. 5효 2효는 군신지효(君臣之爻)고 동체는 가족인데 부모형제더라 이래 놓으니, 부모형제에 가서는 상생(相生)이 되고 군신(君臣)에 들어가서는 상극이 위준데 상극상생이거든? 그러니 이건 이제 나라 다스리는 법을 세울 적에 여게서 이제 나오는 거 아냐? 그러니 가상 영(靈)을 가주고 따지는데, 왜 영을 따지느냐? 영은 지구의 주인공아냐? 6효에 들어갈 적에 토(土)가 둘이 들어가야 6효를 이루거든. 육신(肉身)에, 육신에 (토가) 둘이 들어가야 이루는데. 영(靈)이 전부 책임이지? 그러니 어찌든 6효라는 건 토가 왕(旺)한 법이야. 토가 둘이니까 꺾을 수 없잖아? 그러면 사회(巳會)에 토왕(土旺)이고, 그러면 영(靈)이란 것이, 고게 전체에, 지금 영이 신(神)으로서는 영이 주인이야. 신으로선 영이 주인인데, 그렇다면 거기에 이제 목(木)이 3효에 들어가주고 목생화 (木生火)를 하는데 초효(初爻)에 금 하괘(下卦)에서는 곤위지(坤爲地), 하괘에서는 목(木)이 지금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해가주고, 목(木)이 지금 아부지(父) 노릇하지? 아부지 아들 상괘(上卦)가 이뤄지지? 이런데. 그렇다면 목(木)은 무에냐? 목(木)은 성(性)으로 돼 있잖아? 목은 성으로 돼 있고 미토(未土)는 영(靈)으로 돼 있겠다? 조손(祖孫)은 상극(相克)이야. 아들이 할아버지 상극이지? 그러니까 목극토(木克土)가 돼 있잖아? 이제 토(土)는 영(靈)인데 목(木)은 성(性)이라, 성(性)과 혼(魂)이, 성혼(性魂)이 이제 목(木)인데, 거게 성혼이 있으면서 실지로 보게되면 토(土)를 극(克)하기 때문에 영이 주인공이라. 그러면 성혼은, 목하나 뿐이지? 한 괘에 둘이 있을 수 없거든. 황자(王者)가 못돼. 그래서 영(靈)이지? 영(靈)인데, 그러면 영(靈)이 이제 위주하고 있겠다? 위주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영(靈)으로 볼 적에는 지구에 주인공이 돼 있지, 사람이 생겨도 그래, 영(靈)이, 전부가 영의 힘이고, 이런데. 성(性)은 근본 자리기 때문에 성(性)은 자연의 근본으로 판단해야지, 성(性)은 실지 없어. 이치라고 해도 되고, 도(道)라고 해도 되고, 성(性)은 전부 그렇게 막연한 거, 자연이라고 해버리고 말거든. 성은 자연 자리 그대로고. 성을 직접으로 대행(代行)하는 주인공이 영이라 이거라, 영인데. 영(靈)은 이제 모든 인간에 화하는 힘이 영의 힘인데, 영이라는 그 힘은 어디서 오느냐? 영이 가상 모든 산천(山川) 조상(祖上) 전체를 다 영의 힘으로, 이제 화해 나올 적에, 사람이 생긴다 하게 되면 오장육부에서, 이제 육신론(肉身論)을 말했는데 그러면, 사람이 생긴다 하게되면 원제든지 부정모혈 (父精母血)이라, 그러면 부모의 정(精)인데, 부모의 정(精)이 항시 있기, 있건만 늘 사람으로 돼 나오는 건 아니야. 건 양이 들어와 가주고 모든 온도가 36도를 맞춰 줄 때에, 이제 부화될 수 있는 세균으로 화해 가주고 인간이 돼 나올 적에는, 그러면 부모의 정(精)이 먼저 들어왔다고 보겠는데, 부모의 정은 항시 있는 거지만, 부정모혈(父精母血)은 항시 있는 거지만 영이 아니면 그것이 이뤄질 수 있는 힘은 못가지고 있거든. 그래서 자손 못둘 수도 있어, 내외간에 평생 살아도, 이런데. 그건 조상의 영이, 전생에 어떤 사람의 영을, 어떤 물체의 영을 끌어다가 합성시키는 원리가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 평생 살아도 손(孫)이 없으니까 조상의 영이 다른 데서 영을 끌어 들이지 않으면 안되거든. 조상의 영이 직접으로는 또 못해. 그 부모는 조상 영이 아니냐? 아버지 어머니 조상 영이있는데도 자손 못 둘 수가 있거든. 내외분이 다 내외분이, 이 자손 못 두는 사람이, 자손 못두는 사람이 하나냐? 그러면 조상 영이, 그 사람들이 없다드냐 하면 그게 아니야. 조상 영이 확실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애기는 안되더라, 그건 왜 그러냐? 전생의 어떤 영이고 끌어들인 후에 되는 거지, 그게 지금 어떤 학설이 그거야. 그럼 전생의 영이 들어오지 않고 될 수는 없다. 그러니까 조상영이라는 거이 직접으로 자손될 수 있는 힘은 없더라 이거야, 응? 직접 힘 없어. 없는데. 전생의 영하고 인연이 되는 때에는 손(孫)을 두는 거고, 전생의 영하고 전연 인연을 맺을 수 없는 조상영은 손을 못 두고 끝장이 나잖아? 이런데. 그렇다면 피가, 이제 손(孫)이,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이놈이 덮어놓고 피가, 살코기가 돼서, 아무 것도 없고, 살코기만 뭉쳐졌으면 그게 무어이 되겠나? 건 아무것도 아니지? 궂은 임신이란 게 그거겠지, 귀신이 못 들고, 이러데. 그게 아닌, 거게 이제 무에 있느냐? ? 되게 되면 모골(毛骨)과 이제 모든 골육(骨肉)이 있지 않겠어? 모(毛)와 근(筋)이 있고 골(骨)과 힘줄이 있고 또 뼈와 살이 있고, 그럼 모근골육(毛根骨肉)이라는 거이 이제 생긴단 말이야. 모근근육(毛根筋肉)이래도 말이 되는 건데, 맘대로 붙여버려도 말이 돼. 그런데 모근골육이 이제 생기고 나면 그것이 뭐이고 오장육부가 먼저 생겼잖았어? 오장육부 생기고서 그 다음 모두 따라 있거든. 오장육부가 혼자 생기고 모근골육이 따라서 이뤄졌겠다? 이뤄졌으면 고게 대한 역할은 누가 하드냐 하면 영이 하는 거 아냐? 영은 온도를 맞춰 가지고 직접으로 사람이 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 잉? 힘을 가지고 있지. 사실은 이건 묘는 미라 그래 사람이 될 수 잇는 힘은 있는데, 주인공이니까 영은. 그런데 거기 신이 이제 만종(萬種)의 묘(妙)의 근원이야. 부정모정은 있는데도 영이 아니고는 안되고, 영이 사람을 이루는 힘은 있는데 거게 모든 묘(妙)를, 조직에 대한 세포가 신비스럽다는 건 귀신의 일이야, 신의 묘거든. 그래서 공자님이 신야자(神也者)는 묘만물위언자야(妙萬物爲言者也)라 했으니, 신이라고 하는 자는 만물의 묘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신에 있더라, 이거지? 신야자는 묘만물위언자야 이랬는데, 난 이 걸 전부터 알지. 그러고, 그러면 또 모든 만물의 조직에 신의 힘이 묘를 갖다주는 건데, 그러니 다 맨들고, 이런데. 그러면 그 묘가 완성된 후에는 사람이다, 이거야. 그래 사람이면 사람인데 그렇게 사람이 됐으니 이 놈이 무에 있느냐? 마음이라는 거이, 5장에 마음이라는 거이 주인공인데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이, 이제 6개월 후부터 또 마음이라는 것이 이뤄지지? 이뤄져 가지고 몸에 싫고 좋은 걸 판단이 온다? 그럼 몸에 좋은 걸 알고 싫은 걸 아는 건 의식이 없으면 안되거든. 의식이라는 거이 없으면 도저히 그걸 모르겠지? 그러면 의식이라는 거이 있는데, 의식이라는 거이 있으면 거기서 욕(欲)이라는 게 있어. 하고자 하는 모든 욕(欲)이라는 게 도 생해야되지? 그러면 욕(欲)이 너무 비뚤어져 가주고 욕심(慾心)으로만 본다고 하는 때에는 건 나빠질 수 밖에. 뱃속에서 겨우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애기 뱃곡에서 겨우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애기가 무얼 하고 싶다, 무에 마음에 욕심난다, 그건 모르고 있지? 모르고 있기 때문에 고 의식이 발달되기 전이라. 고 때. 의식이 발달되기 전에는 욕이라는 게 없더라 그거야. 의식이 완전 발달이 되는 건, 나서 이제 젖을 먹을 때에도 완전 발달이 안 되지? 그런데 젖을 먹고 어지간히 커가지고 남의 걸 전부 빼앗고 내가 다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앞서는 욕(欲)이 있는 거 아니냐? 그러니 그 때가 욕이고. 그러면 인간은 의식이란 거이 완성된 후에 욕이 있고 욕이라는 거이 인간의 흥망을 좌우하는 거지? 거 욕이라는 거이 인간의 흥망을 좌우하는데 거 욕이, 의식이, 마음이 밝아 가주고, 의식이 완전무결한 사람은 욕대로 이뤄지는데 이거이 독기 신명(神明)할 때는 되더라, 응? 좋은 길운(吉運)이 온다, 이거야. 좋은 길운이 와가주고 독기신면(毒氣神明)을 하거든. 그럴 적에는 확실히 그게 이뤄질 수 있는데 거게, 지금 여게 부자(夫子)께서 한 말씀 맞지 않는 말씀 많은데 천명(天命)을 말하는데 천명(天命)을 이루되 천도야라고 했더라. 천도(天道)라는 건 천명(天命)은 늘 천도(天道)야. 천명은 천도라고 불렀는데 천도라는 건 순환지리(循環之理)다, 천명은 순환지리인데 명(命)은 순환지리가 아니야. 명은 흥망이 있고 길흉(吉凶)이 있고 길흉흥망에 대해서 명지장단(命之長短)이 있고 생로병고(生老病苦)가 전부 명(命)에 있거든. 생사병고나 길흉이 있고 흥망성쇠가 모두 있는데 그게 어떻게 천도(天道)하고 같다고 천도라고 이를 수 있느냐? 없어. 천도는 아니야 천도는, 순환무단한 자연의 설명이지, 천명에 대한 설명은 안돼. 그러면 천명이란 건, 명은 운명이야. 명은 운명인데, 운이라는 건 가만 있는 게 아니야, 옮기는 거야, 명이라는거는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 그러면 도, 천도라는 건 길하고 흉하고, 길고 짧고, 천도에 길고 짧은 게 없어. 천도에 왜 길고 짧은 게 있겠니? 그러니 그 천태만상의 흥망성쇠를 어떻게 천도에 갖다 붙이느냐 하면 거 안 붙어. 안 붙기 때문에 이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지? 천명은 어디 있더냐? 그 사람이 나올 때 그게 천명이다, 죽을 대 횡사할 것도 안하고.
    인산학신암론
  •   ※臟腑 配屬論 ※  삼태극(三太極)하니 우주태극(宇宙太極),                                         지구태극(地球太極)은 선천팔(先天八)이요,                                         인신태극(人身太極)은 후천팔(後天八)이라.                                         신수재북(腎水在北)하고,                                         심화재남(心火在南)하며,                                         간금재서(肝金在西)요,                                         토재서남(土在西南)하고,                                         위토동북(胃土東北)하고,                                         대양금(大陽金)은 재서북(在西北)하고,                                         담목(膽木)은 재동남(東南)하니라.   ※五臟六腑 12地支配屬論※   ★乾(天 ․ 陽)     6腑    子  膀胱(오줌통)                  寅  膽(쓸개)                  辰  胃(밥통)                  午  小腸(작은창자)                  申  大腸(큰창자)                  戌  三焦命門(삼초명문)   ☆乾(地 · 陰)    5臟      未  脾(지라)     脾臟(비장)     (6臟)          心(염통)     心臟神(심장신)                  卯  肝(간)       肝臟性互魂(간장성호혼)                   心包(심포)                 亥  腎(콩팥)  腎臟精(신장정)             酉  肺(허파)     肺臟互魂(폐장호혼)
    인산학대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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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과 호랭이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데 두놈이 싸우면 하난 먼저 죽고 이긴 놈도 다 죽어가거든. 호랭이래도 다 죽은 놈은 애들도 잡을 수 있거든. 곰 이미 죽었고. 나라 작아도 똘똘 뭉치면 무서운 힘 나와요. 우리가 계룡산 국운 타고 무서운 힘 내놓면 세계가 따르거든. 후진국이 선진국한테 수백년 당했거든. 머리 써서 외교 잘 펴고 세계가 똘똘 뭉치면 미국놈 저런 거 맥 못써요. 운 물러가면 하루 아침에 무너져요. 미국은 오장육부 썩었고, 소련도 신경둔화 왔어요. 소련이 뭐이…사람몸에 신경둔화는 마비 아니면 암이거든. 마비 중풍은 虛해서 오는 거. 미국엔 썩어도 재벌이 있는데 소련은 갑부없어 스탈린이 다 때려잡았거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이야기 신암론(오장육부론)
    ●건괘(乾卦) 곤괘(坤卦)에, 자인진(子寅辰)이 있잖아? 건(乾)에 자인진(子寅辰) 인오술(寅午戌)인데, 자(子)를 말하면 자(子)라는 거이 오줌통이란 말이야. 오줌통이라고 하게 되면 건 사람한테 장부(臟腑)에 들어가 있지? 인(寅)은 쓸개란 말이야, 인(寅)은 쓸개. 진(辰)은 위(胃)거든. 진(辰)은 胃, 진은 위고. 오(午)는 소장이거든. 신(申)은 대장, 술(戌)은 명문(命門) 삼초(三焦), 술은 명문 삼초, 술은 명문 삼촌데, 그래서 이것을 육부(六腑)라 하겠다. 또 곤괘(坤卦)에, 곤괘에 미사묘(未巳卯) 축해유(丑亥酉)인데, 미사묘 축해유, 미사묘 축해유. 그러면 곤괘에 미(未)라는 건 비토(脾土)라, 미는 비토인데, 비장(脾臟)은 영(靈)이지, 신령 령(靈)? 거게서부터 이제 땅에서, 곤괘에서, 이제 생물이 화하는 원리가 나와. 그러면 미사(未巳), 사(巳)가 또 있잖아? 사(巳)는 심장이거든? 그러니까, 심장이니가 심장(心臟)은 심장신(心臟神), 신(神)을 간직하게 돼 있거든. 심장신(心臟神). 또 묘(卯)는 간(肝)이니까, 묘는 간이니까 간장성여혼(肝臟性與魂)이거든, 성(性)과 혼(魂)을 간직했더라, 간장성여혼, 간장성여혼이지? 그러고 그 다음에는 미사묘(未巳卯) 축해유(丑亥酉)니까 축(丑)이 나오지? 축(丑)이라는 건 심포락(心胞絡) 이거든, 심포락. 축은 심포락이고. 그 다음에 축해(丑亥), 해(亥)는 콩팥이다, 신장(腎臟). 신장이니까 심장신, 신장정(腎臟精) 이란 말이지? 신장정, 신장정. 신장정 썼어? 그러고 유(酉)니까 폐(肺)아냐? 유는 폐야. 그러면 폐는 폐장기여백(肺臟氣與魄)이지? 기여 백, 폐장기여백. 그러면 이제, 그게 건곤괘(乾坤卦)에서 이제 오장육부가 나오는데. 곤괘(坤卦)에서는 오장(五章)이다 해서 보조역할하는 육부(六腑)이지? 그런 거이 실지 신(身)은 아니니까, 이거는육신론(肉身論)이 아닌 육신론인데, 건(乾)의 육신(肉身)이라? 양괘(陽卦)의 육신(肉身)이라는 건 ??의 보조지 실지 신은 아니라, 육신지(肉身之) 혜택은 있어도 실지 육신(肉身)은 아니야. 우주의 진리가 그래. 그러고 거게 이제 성(性)과 혼(魂)과 이런 것을, 이제 나오게 되면, 5효가 위주(爲主)인데, 5효를 보게 되면, 축해유(丑亥酉), 해서 콩팥이 돼 있잖아? 그러면 인간의 주인공은, 거겐 콩팥으로 나와 있거든. 콩팥으로 나와 있지만, 거겐 오신술(午申戌)하니까, 폐가 돼 있잖아? 폐를 보조하는 신(腎)과, 폐대장(肺大腸)이니까. 그러기에 폐를 보조하는 게, 5장(臟)에 9효(爻)가 군효(君爻)니까, 6효의 주장이지? 이런데. 그러면 콩팥하고 폐하고 어떤 장부였더냐? 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데 책임기관이지? 먹는데 직접 책임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통증을 몰라. 거 인간 장부의 조직이 그 모든 세포가, 육신의 직접 세포가 적어. 그래서 이 공간 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야. 그래서 폐병들게 되면 감기 들린 것 같이 좀 괴로운 건 있어도, 당장 통증에 진통제를 놓고 사는, 그런 (통증이 격심한) 병이 아니라, 폐암이래도 그렇고, 신장의 암은 더하고. 그러기에 신장병, 부증병에는 아픈 거를 모르지? 먹기를 제대로 먹고, 부어 가지고 고통이지,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모르는데. 그럼 5횻가 주장, 이제 하는데. 둘 다 건곤괘(乾坤卦)에 주장, 이제 효가 전부 우주에 직결된 횬데, 그래서 비룡재천(飛龍在天)이라고 했잖아? 그건 천효(天爻)거든. 그건 이제 천횬데. 그러면 지효(地爻)에 들어가게 되면, 자인진(子寅辰)하게 되면, 인(寅)이라는 건 이제 신금(申金)이 ?? 가서 미효(未爻)를 극(克)하게 돼 있잖아? 부자(父子)는 극(克)이 없는데, 상생(相生)인데, 군신(君臣)은 상극(相克)이 되거든. 그래서 충(沖)이라는 건 상극으로 나오는게 충(沖)이거든. 그러면. 그렇게 하게 되면 금극목(金克木)으로 하면 되고 이쪽은 수극화(水剋火)로 가는데. 그러면 콩팥하고 심장하고 이뤄진 거지? 이렇다면 그 괘(卦)에 보게 되면 육신(肉身)이라는 것이 곤(坤)에 있는 이유가 뭐이냐? 그게 이제 나오지? 오장육부. 5신(神)이 전부 육신(肉身)으로 돼가주고 육신(肉身)이 5장에 있어. 5장에 있는데. 그렇다게 되면 땅속에, 땅속의 수정(水精)은 땅이 돼서 전부라고 본다면, 거게 화기(火氣)가 2효에 들어 있거든. 땅은 2효에 합(合)이 들어있고 물은 수정(水精)이 있고 화기(火氣)와 합(合)은 지신(地神)이지? 화기와 수정으로 볼 때에 5효에는 수정으로 돼 있고 2효에는 화신으로 돼 있으면, 그러면 심장하고 콩팥이지?   그러면 하늘하고 땅 새에 사람이 있는데, 피는 5신(神)에, 육신(肉身)에 들어가 놓게되면 하늘에는 정(精)만 위주(爲主)고 직접 신(神)이 땅에 있는 거라. 하늘에는 신(神)이라는 게 없어. 그래서 이제 괘효(卦爻)를 보고는, 이제 세밀히 나가면, 그기 이제 그런데 거게서 이제 육신론(肉身論)에 들어가서, 그렇게 돼있기 때문에, 상극이기 때문에 순환무단 (循環無端)한 이치라도, 돌게 되면, 이제 극(克)으로 돌게 돼 있지? 상생(相生)으로 도는데 상극(相克)으로 돌아. 상생을 이루고 있는데 상극을 이루고 있거든. 돌고는 수극화 (水剋火), 사해(巳亥) 상충(相沖)이 돼 있잖아? 수극화인데, 사해 상충인데. 그러면 천효(天爻)에는 정(精)이요 지효(地爻)에는 신(神)인데, 그러면 천장(天精) 지신(地神)인데, 천장 지신이 모든 지구의 근본이겠다, 지구의 근본인데, 그런데 영(靈)은 왜 지구의 주인공이냐? 이 영은 미사묘(未巳卯) 축해유(丑亥酉)지? 미(未)가 토(土)가 왕(旺)하지 않으면, 지구는 토(土)가 주장이야, 하늘에도 진술(辰戌)이 있거든. 그러고 토(土)가 주장하는 건, 괘에 봐서 확실한 거 아니야? 건곤(乾坤)은 뒷괘를 가지고 지구를 따지는데, 지구를 따지고 나가게 되면 우주가 다 열리는 거지?   하늘이라 하는 걸, 우리는 지금 우리 사는 세계에서 말하는 거라. 그렇게 때문에 고인(古人)의 (學說)이 엉터리라는 거이, 그거이 채 열리지 못하면 엉터리될 수 밖에. 우리는 지금 고인의, 우리도 지금 한 200년 전에 나도 났으면, 아무리 이설(異說)을, 고전(古典) 진본(眞本)을 참고를 많이 했어도 지금하고 달를 거라? 지금은 과학의 뒷받침이 있으니까 틀림없는 걸 알지. 옛날에는 하늘이 돈다고만 했는데, 이걸 하늘이 안 돈다고 해봐야 전부가 반대하면결국은 그 학설 당하게 되는 건데. 오늘에 와서는 땅이 도는 사실이 여게 지금 곤위지(坤爲地)에 있는 거는 분명하지만, 이걸 옛날에 풀어간다면 그때 주역을 이렇게 가르쳐 나가면 건 반드시 해(害) 받아. 건 모든 선배한테 사문난적(斯文亂賊)으로 몰리잖아? 지금에야 그런 일이 있어도 학자들이 전부 이걸 반대하고 나올 사람이 많으니까, 많이 있는데. 이걸 봐가주고 하나 하나 여게서 이제 사실을 알아내는데. 그러면 미사묘(未巳卯)보다 사(巳)는 화생토(火生土) 하잖아? 내리사랑이란 말을 알지? 그래 사(巳)는 화생토(火生土)했지? 또 그러면 미사(未巳) 화생토(火生土), 그러면 미사묘(未巳卯) 목생화(木生火) 이런데 다시 중간에 또 있기 때문에 토가 물이 없기 때문에 토 하나는 빠지는 거지? 빠지고서. 그러고 고 우에는 무에 있느냐? 해수(亥水)가 있잖아? 수생목(水生木). 해묘미(亥卯未) 목국(木局)에 수생목을 이뤄지거든. 수생목. 도 축해유(丑亥酉)했으니 그 위에 올라가서는 또 금생수(金生水)가 나오잖아? 그러니 이 근본 원리가, 모든 부자(父子) 상생지도(相生之道)는 틀림없는데 군신(君臣)의 상극지도(相克之道)도 또 틀림없거든. 5효 2효는 군신지효(君臣之爻)고 동체는 가족인데 부모형제더라 이래 놓으니, 부모형제에 가서는 상생(相生)이 되고 군신(君臣)에 들어가서는 상극이 위준데 상극상생이거든? 그러니 이건 이제 나라 다스리는 법을 세울 적에 여게서 이제 나오는 거 아냐? 그러니 가상 영(靈)을 가주고 따지는데, 왜 영을 따지느냐? 영은 지구의 주인공아냐? 6효에 들어갈 적에 토(土)가 둘이 들어가야 6효를 이루거든. 육신(肉身)에, 육신에 (토가) 둘이 들어가야 이루는데. 영(靈)이 전부 책임이지? 그러니 어찌든 6효라는 건 토가 왕(旺)한 법이야. 토가 둘이니까 꺾을 수 없잖아? 그러면 사회(巳會)에 토왕(土旺)이고, 그러면 영(靈)이란 것이, 고게 전체에, 지금 영이 신(神)으로서는 영이 주인이야. 신으로선 영이 주인인데, 그렇다면 거기에 이제 목(木)이 3효에 들어가주고 목생화 (木生火)를 하는데 초효(初爻)에 금 하괘(下卦)에서는 곤위지(坤爲地), 하괘에서는 목(木)이 지금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해가주고, 목(木)이 지금 아부지(父) 노릇하지? 아부지 아들 상괘(上卦)가 이뤄지지? 이런데. 그렇다면 목(木)은 무에냐? 목(木)은 성(性)으로 돼 있잖아? 목은 성으로 돼 있고 미토(未土)는 영(靈)으로 돼 있겠다? 조손(祖孫)은 상극(相克)이야. 아들이 할아버지 상극이지? 그러니까 목극토(木克土)가 돼 있잖아? 이제 토(土)는 영(靈)인데 목(木)은 성(性)이라, 성(性)과 혼(魂)이, 성혼(性魂)이 이제 목(木)인데, 거게 성혼이 있으면서 실지로 보게되면 토(土)를 극(克)하기 때문에 영이 주인공이라. 그러면 성혼은, 목하나 뿐이지? 한 괘에 둘이 있을 수 없거든. 황자(王者)가 못돼. 그래서 영(靈)이지? 영(靈)인데, 그러면 영(靈)이 이제 위주하고 있겠다? 위주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영(靈)으로 볼 적에는 지구에 주인공이 돼 있지, 사람이 생겨도 그래, 영(靈)이, 전부가 영의 힘이고, 이런데. 성(性)은 근본 자리기 때문에 성(性)은 자연의 근본으로 판단해야지, 성(性)은 실지 없어. 이치라고 해도 되고, 도(道)라고 해도 되고, 성(性)은 전부 그렇게 막연한 거, 자연이라고 해버리고 말거든. 성은 자연 자리 그대로고. 성을 직접으로 대행(代行)하는 주인공이 영이라 이거라, 영인데. 영(靈)은 이제 모든 인간에 화하는 힘이 영의 힘인데, 영이라는 그 힘은 어디서 오느냐? 영이 가상 모든 산천(山川) 조상(祖上) 전체를 다 영의 힘으로, 이제 화해 나올 적에, 사람이 생긴다 하게 되면 오장육부에서, 이제 육신론(肉身論)을 말했는데 그러면, 사람이 생긴다 하게되면 원제든지 부정모혈 (父精母血)이라, 그러면 부모의 정(精)인데, 부모의 정(精)이 항시 있기, 있건만 늘 사람으로 돼 나오는 건 아니야. 건 양이 들어와 가주고 모든 온도가 36도를 맞춰 줄 때에, 이제 부화될 수 있는 세균으로 화해 가주고 인간이 돼 나올 적에는, 그러면 부모의 정(精)이 먼저 들어왔다고 보겠는데, 부모의 정은 항시 있는 거지만, 부정모혈(父精母血)은 항시 있는 거지만 영이 아니면 그것이 이뤄질 수 있는 힘은 못가지고 있거든. 그래서 자손 못둘 수도 있어, 내외간에 평생 살아도, 이런데. 그건 조상의 영이, 전생에 어떤 사람의 영을, 어떤 물체의 영을 끌어다가 합성시키는 원리가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 평생 살아도 손(孫)이 없으니까 조상의 영이 다른 데서 영을 끌어 들이지 않으면 안되거든. 조상의 영이 직접으로는 또 못해. 그 부모는 조상 영이 아니냐? 아버지 어머니 조상 영이있는데도 자손 못 둘 수가 있거든. 내외분이 다 내외분이, 이 자손 못 두는 사람이, 자손 못두는 사람이 하나냐? 그러면 조상 영이, 그 사람들이 없다드냐 하면 그게 아니야. 조상 영이 확실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애기는 안되더라, 그건 왜 그러냐? 전생의 어떤 영이고 끌어들인 후에 되는 거지, 그게 지금 어떤 학설이 그거야. 그럼 전생의 영이 들어오지 않고 될 수는 없다. 그러니까 조상영이라는 거이 직접으로 자손될 수 있는 힘은 없더라 이거야, 응? 직접 힘 없어. 없는데. 전생의 영하고 인연이 되는 때에는 손(孫)을 두는 거고, 전생의 영하고 전연 인연을 맺을 수 없는 조상영은 손을 못 두고 끝장이 나잖아? 이런데. 그렇다면 피가, 이제 손(孫)이,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이놈이 덮어놓고 피가, 살코기가 돼서, 아무 것도 없고, 살코기만 뭉쳐졌으면 그게 무어이 되겠나? 건 아무것도 아니지? 궂은 임신이란 게 그거겠지, 귀신이 못 들고, 이러데. 그게 아닌, 거게 이제 무에 있느냐? ? 되게 되면 모골(毛骨)과 이제 모든 골육(骨肉)이 있지 않겠어? 모(毛)와 근(筋)이 있고 골(骨)과 힘줄이 있고 또 뼈와 살이 있고, 그럼 모근골육(毛根骨肉)이라는 거이 이제 생긴단 말이야. 모근근육(毛根筋肉)이래도 말이 되는 건데, 맘대로 붙여버려도 말이 돼. 그런데 모근골육이 이제 생기고 나면 그것이 뭐이고 오장육부가 먼저 생겼잖았어? 오장육부 생기고서 그 다음 모두 따라 있거든. 오장육부가 혼자 생기고 모근골육이 따라서 이뤄졌겠다? 이뤄졌으면 고게 대한 역할은 누가 하드냐 하면 영이 하는 거 아냐? 영은 온도를 맞춰 가지고 직접으로 사람이 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 잉? 힘을 가지고 있지. 사실은 이건 묘는 미라 그래 사람이 될 수 잇는 힘은 있는데, 주인공이니까 영은. 그런데 거기 신이 이제 만종(萬種)의 묘(妙)의 근원이야. 부정모정은 있는데도 영이 아니고는 안되고, 영이 사람을 이루는 힘은 있는데 거게 모든 묘(妙)를, 조직에 대한 세포가 신비스럽다는 건 귀신의 일이야, 신의 묘거든. 그래서 공자님이 신야자(神也者)는 묘만물위언자야(妙萬物爲言者也)라 했으니, 신이라고 하는 자는 만물의 묘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신에 있더라, 이거지? 신야자는 묘만물위언자야 이랬는데, 난 이 걸 전부터 알지. 그러고, 그러면 또 모든 만물의 조직에 신의 힘이 묘를 갖다주는 건데, 그러니 다 맨들고, 이런데. 그러면 그 묘가 완성된 후에는 사람이다, 이거야. 그래 사람이면 사람인데 그렇게 사람이 됐으니 이 놈이 무에 있느냐? 마음이라는 거이, 5장에 마음이라는 거이 주인공인데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이, 이제 6개월 후부터 또 마음이라는 것이 이뤄지지? 이뤄져 가지고 몸에 싫고 좋은 걸 판단이 온다? 그럼 몸에 좋은 걸 알고 싫은 걸 아는 건 의식이 없으면 안되거든. 의식이라는 거이 없으면 도저히 그걸 모르겠지? 그러면 의식이라는 거이 있는데, 의식이라는 거이 있으면 거기서 욕(欲)이라는 게 있어. 하고자 하는 모든 욕(欲)이라는 게 도 생해야되지? 그러면 욕(欲)이 너무 비뚤어져 가주고 욕심(慾心)으로만 본다고 하는 때에는 건 나빠질 수 밖에. 뱃속에서 겨우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애기 뱃곡에서 겨우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애기가 무얼 하고 싶다, 무에 마음에 욕심난다, 그건 모르고 있지? 모르고 있기 때문에 고 의식이 발달되기 전이라. 고 때. 의식이 발달되기 전에는 욕이라는 게 없더라 그거야. 의식이 완전 발달이 되는 건, 나서 이제 젖을 먹을 때에도 완전 발달이 안 되지? 그런데 젖을 먹고 어지간히 커가지고 남의 걸 전부 빼앗고 내가 다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앞서는 욕(欲)이 있는 거 아니냐? 그러니 그 때가 욕이고. 그러면 인간은 의식이란 거이 완성된 후에 욕이 있고 욕이라는 거이 인간의 흥망을 좌우하는 거지? 거 욕이라는 거이 인간의 흥망을 좌우하는데 거 욕이, 의식이, 마음이 밝아 가주고, 의식이 완전무결한 사람은 욕대로 이뤄지는데 이거이 독기 신명(神明)할 때는 되더라, 응? 좋은 길운(吉運)이 온다, 이거야. 좋은 길운이 와가주고 독기신면(毒氣神明)을 하거든. 그럴 적에는 확실히 그게 이뤄질 수 있는데 거게, 지금 여게 부자(夫子)께서 한 말씀 맞지 않는 말씀 많은데 천명(天命)을 말하는데 천명(天命)을 이루되 천도야라고 했더라. 천도(天道)라는 건 천명(天命)은 늘 천도(天道)야. 천명은 천도라고 불렀는데 천도라는 건 순환지리(循環之理)다, 천명은 순환지리인데 명(命)은 순환지리가 아니야. 명은 흥망이 있고 길흉(吉凶)이 있고 길흉흥망에 대해서 명지장단(命之長短)이 있고 생로병고(生老病苦)가 전부 명(命)에 있거든. 생사병고나 길흉이 있고 흥망성쇠가 모두 있는데 그게 어떻게 천도(天道)하고 같다고 천도라고 이를 수 있느냐? 없어. 천도는 아니야 천도는, 순환무단한 자연의 설명이지, 천명에 대한 설명은 안돼. 그러면 천명이란 건, 명은 운명이야. 명은 운명인데, 운이라는 건 가만 있는 게 아니야, 옮기는 거야, 명이라는거는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 그러면 도, 천도라는 건 길하고 흉하고, 길고 짧고, 천도에 길고 짧은 게 없어. 천도에 왜 길고 짧은 게 있겠니? 그러니 그 천태만상의 흥망성쇠를 어떻게 천도에 갖다 붙이느냐 하면 거 안 붙어. 안 붙기 때문에 이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지? 천명은 어디 있더냐? 그 사람이 나올 때 그게 천명이다, 죽을 대 횡사할 것도 안하고.
    인산학신암론
  •   ※臟腑 配屬論 ※  삼태극(三太極)하니 우주태극(宇宙太極),                                         지구태극(地球太極)은 선천팔(先天八)이요,                                         인신태극(人身太極)은 후천팔(後天八)이라.                                         신수재북(腎水在北)하고,                                         심화재남(心火在南)하며,                                         간금재서(肝金在西)요,                                         토재서남(土在西南)하고,                                         위토동북(胃土東北)하고,                                         대양금(大陽金)은 재서북(在西北)하고,                                         담목(膽木)은 재동남(東南)하니라.   ※五臟六腑 12地支配屬論※   ★乾(天 ․ 陽)     6腑    子  膀胱(오줌통)                  寅  膽(쓸개)                  辰  胃(밥통)                  午  小腸(작은창자)                  申  大腸(큰창자)                  戌  三焦命門(삼초명문)   ☆乾(地 · 陰)    5臟      未  脾(지라)     脾臟(비장)     (6臟)          心(염통)     心臟神(심장신)                  卯  肝(간)       肝臟性互魂(간장성호혼)                   心包(심포)                 亥  腎(콩팥)  腎臟精(신장정)             酉  肺(허파)     肺臟互魂(폐장호혼)
    인산학대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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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장과 오관
    오장과 오관  이목구비혀는 모두 오장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 오장은 지기와 관련이 깊고 오관은 천기와 관련이 깊다. 천기는 태극의 기운으로 음양을 낳아 다시 사상을 낳은 것으로 천간의 오행이 되고 지기는 천간의 기운을 상으로 드러낸 지지의 오행으로 그 체를 드러낸것이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엄마의 자궁안에서 선천의 천기와 지기와 인기인 부모의 기운을 받아   1개월이 되면 陰水인 신장이 만들어지고 귀가 만들어 진다.   2개월이 되면 陰火인 심장이 만들어지고 혀가 만들어 진다.   3개월이 되면 陰木인 간이 만들어지고 눈이 만들어 진다.   4개월이 되면 陰金인 폐가 만들어지고 코가 만들어 진다.   5개월이 되면 陰土인 비장이 만들어지고 입과 구순이 만들어 진다.   6개월이 되면 양수인 방광이 만들어지고 7개월이 되면 양화인 소장이 만들어지고 8개월이 되면 양목인 담낭이 만들어지고 9개월이 되면 양금인 대장이 만들어지고 10개월이 되면 양토인 위장이 만들어진다.   이 모두가 다 천기의 기운에 의해서 기운을 받는것을 의미하며 이후 10개월이 돼서 세상에 나오면 지기의 기운과 조화되기위하여 오장육부가 활동을 하고 천기기운과 조화되기 위하여 오관의 활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후천의 기운인 곡기를 먹으면 귀는 水의 기운으로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이목비구중 가장 먼저 발생을 한다. 그래서 외부의 소리를 자연스럽게 듣게 되므로 이 때 태교는 모두 귀의 기운으로 하게 된다. 선천의 기운으로 신장이 귀와 연계되어있다.   다음으로 기운이 발생하는 것이 눈이다. 눈은 엄마의 자궁을 나온 후에 그 기능이 발현 되는 것으로 水生木의 기운이다. 눈은 간이 관여를 하고있다.   다음으로 기운이 발생 하는 것이 혀이다. 혀는 엄마의 젖을 빠는 기운으로 입과 함께 나타나지만 木生火의 기운이다. 혀는 심장과 연계되어있다.   다음으로 기운이 발생하는 것이 코이다. 코는 火生金이다 코는 金기운과 관련이 깊은데 속은 金이요 겉은 中央土이다. 하여 코의 외부에 문제가 발생을 하면 비장과 위장의 문제로 본다. 하지만 코 속의 문제는 폐와 연계가 되어 있어 코 속의 문제는 폐의 문제를 본다.   다음으로 입이다. 입은 양인 구순과 음인 구강으로 구분하는데 中央土인 비,위장과 연계되어있다. 비장에 문제가 생기면 구순이 헐거나 건조해지고 구강에 궤양이 생기거나 입병이 자주난다.   입은 토의 기운으로 눈인 木과 코인 金과 혀인 火와 귀인 水와 모두 연결이 되어있다.  
    한의학동의학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