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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으)로 총 32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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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정(女星精)으로 화(化)한 오이, 화독(火毒)에 최고       그러고 거기에 세밀한 건 또 일러야 될 수 있는 비밀은 일러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무에 있더냐? 좋은 것이 많아요.   내가 어려서 불에 타 죽는 사람을 볼 적에, 숨이 넘어간 사람은 안되고 숨이 넘어가기 전에는 다 되는 걸 봤는데, 그게 토종오이라. 토종오이를 찌끄뜨려[찧어] 가지고 그 물을 즙을 짜 가지고 죽는다고 고함을 치는 걸 한 사발을 입에다가 조금씩 떠 넣어서 한 사발을 먹여 놓으면 아프다는 말 안해요.   그 이유가 뭣이냐? 화독(火毒)을 치는 데는 최고인데, 그것이 이십팔수(二十八宿) 두성(斗星)은 수국(水局) 분야인데, 두성 수국 분야에 들어가게 되면 계집 ‘녀’(女)자 여성(女星)이 있어요.   여성정(女星精)에서 흘러나오는 정(精)으로 이뤄지는 풀이 오이라. 그리고 바다의 생물은 명태고. 또 날짐승으로는 오리가 있어요, 집오리. 그런데 그 여성정(女星精)으로 화(化)해서 하늘에서 흘러오는 태양의 방사선을 따라다니며 이뤄지는 풀은 어느 나라에 가도 오이라.   그런데 한국의 오이는 감로정(甘露精) 때문에 더 좋느니라 이건데. 그래서 그 생즙의 신비는 먹으면 화독(火毒)이 물러가니까, 심장부에 들어오던 화독이 싹 가시니까, 심장의 모든 박동은 안정되고 또 판막이 안정돼 가지고 피가 제대로 순환해요.   그리고 몸에 살이 막 타 가지고 죽어 가는 거, 몸에다가 그 물을 뿌리면 그렇게 시원하고 좋아요.   그건 내가 어려서 별을 세밀히 알아요. 여성(女性) 속에는 무엇 있다, 화성(火星), [즉] 형혹성(熒惑星) 속에는 무에 있다, 천강성(天罡星) 속에는 무엇 있다, 이것을 세밀히 알아요.   그러기 때문에 일곱 살부터 지게질 하면서 ‘가’자 한자 배우지 않는 이유가, 난 원래 천지간에 없는 재주를 지니고 온 사람이라. ‘가’자 한자 읽을 수 없어요. 일본놈의 손에 죽을 걸 알면서 ‘가’자 한자 읽어 뭣할까?   그래서 어려서 글은 몰라도 세상의 문장 소리를 듣는 이유는 남 모르게 몰래 옥편(玉篇) 같은 거 부지런히 외워 이르면[읽으면] 두자미(杜子美: 杜甫)의 72격을 맞추어서 율(律)을 할 수 있고 시부(시賦)도 할 수 있고 작문도 할 수 있는데,   그걸 글방에 가서 배우든지 학교에 가서 배우면, 우수한 천재라고 소문이 나면, 왜놈한테 어떤 박해를 받아도 받는 날이 와요. 그래서 기위(旣爲) 박해 받을 판엔 왜놈 하나라도 대항하겠다고 만주로 간 것이 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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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火傷에는 토종오이 생즙이 良藥     그래 지금 농어촌이나 도시나 할 거 없이 돼지 작은창자국이 신비스러운 건 사실이니까. 거기에서 내가 돼지라는 건 어제 사해유(四亥油)가 있다, 납저유(臘猪油)가 있다고 말했는데, 해년(亥年) 해월(亥月) 해일(亥日) 해시(亥時)지. 그리고 납일날 돼지도 해시에 잡아 가지고 그 신비한 효력을 보게 돼 있고. 그 이유를 내가 밝히지 않고 어제 그만뒀거든. 그 이유는 뭐이냐? 이 수성(水星) 분야에 들어가게 되면, 허성(虛星)있는데 거, 일곱 별이 있는데, 두성에. 그 허성의 정(精)을 받아서 돼지가 생기는데, 해자(垓字)라. 돼지는 해(亥)고 쥐는 자(子)인데,   모든 생물이 동물은 전부 바다에서 생겨 가지고 숲이 생긴 후에 숲속에 와서 몇 대 손(孫)을 내려가면 짐승 되든지 뭐 버럭지 되는데. 배암[뱀]이 같은 거 오래 사는 것도 상고(上古)의 시작은 물에서 한 거라, 이런데.   돼지하고 쥐는 왜 땅에서 화생 하느냐? 건 습생(濕生)도 아니고 태생(胎生)인데, 태생도 아니고 화생(化生)이라 창조시엔. 그건 허성정(虛星精)으로 이루어져요.   그래서 돼지하고 쥐는 허성은 수성 분야에 있기 때문에 해독성이 최고 강한 놈이라. 그래 그런 놈이 나오는데 물속의 명태, 풀에는 오이. 내가 토산오이의 신비를 다 경험하고 꼭 필요하지만 소득을 따라서 굵은 오이씨가 나오는데. 개량 오이를 심으지, 그거 손가락 같은 놈을 심어 먹으라고 할 수는 없거든. 그렇지만 그거이 화상(火傷)으로 죽어 가는 덴 신비의 약은 그것밖에 없는데.   나는 수천의 생명을 토산오이로 그전에 구했는데, 지금 개량종 오이로 구해 준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도 지금 상당수요. 불에 데어서 전신이 익어서 숨넘어가기 직전에 오이 생즙을 숟가락으로 입 벌리고, 그건 젓가락 같은 걸로 입 벌리기 힘들어요. 집게로 잡아 틀어 이빨이 불러져도 돼. 그렇게 하고 숟가락으로 자꾸 퍼 넣으면, 죽기 전에만 떠 넣으면 안 죽어요. 그건 안 죽기로 되어 있어요.   심장에 범한 화독(火毒)이 모르게 모르게 가시는데, 지금 개량 오이도 살릴 순 있어요. 많은 사람이 살았으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화독이 점차 물러가면 통증이 물러가고. 그런 후에 오이 생즙에다가 소주를 술을, 무슨 술이고 쬐끔 타 가지고 자꾸 발라 주면 데인 데도 아프기도 덜 아프고, 나은 뒤에 허물이 안 가.   그래서 오이 생즙의 비밀이 확실히 그건 신비스러운데. 원래 미개하니까 개량종을 심으로 그걸 싹 종지까지 끊어지게 되어 있다, 토종돼지 종지 끊어지듯이.   그래서 나 혼자 아는 거이 대중에 큰 도움이 되느냐? 그게 어려워. 그런데 이 모든 행정기관이나 정부에서 협조해 주면 일러주겠지. 그렇지만 협조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젊어서는 알아도 말을 하지 않아요. 아는 사람이 어떻게 모르는 세상에 잔소리를 해서 욕먹게 해? 그건 안하는 거.   그런데 죽기 전에 비밀을 하나하나 일러줘야지 혼자 알고 죽으면 그건 왔다 간 보람이 없다고 보는 게 좋겠지. 그래서 그 돼지창자국 이야기를 한 거고 오이 생즙이 그렇게 신비스러운데. 그런 식품이 많아요. 마늘도 토종마늘, 그 독한 놈. 상당히 그 약성(藥性)이 묘해요.   그런데 오늘은 공부하는데 다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기로 했으니, 어제. 그러니 오늘은 공부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교(敎)를 믿는다는 게 알고 싶어 그러는 거라.    뭐 믿으면 뭘 좀 알까 하고 애쓰는 게 믿는 건데. 그게 교주나 거기서 가르치는 성직자나, 이게 몰라도 너무 몰라. 그 학술 자체가 또 백지라. 그저 먹을 찍은 것뿐이지 거기엔 아무것도 없어.   그래 학술자체가 백지인데 거기 성직자가 백지 아니고, 모든 교단에 선 사람들의 머리속에 백지 아닌 사람은 지구상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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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비 중에 잡초를 퇴적한 퇴비는 호박을 심으면 감미(甘味)가 완전 부족하고 한해 묵히면 영양부족으로 잘 썩고 부인산후증에 약도 안되고 하는데 인분을 두고 심으면 감미도 충분하고 부인산후병 약도 좋다. 계분도 인분과 유사하다. 저분(猪糞)도 유사하다. 그러고 옥수수를 심으면 전분이 충분하여 엿을 달이면 100근에 65근이 나오고 퇴비 생산품은 100근에 60근이 나온다. 쌀은 100근에 97근이 나오고 퇴비는 90근이 나온다. 분말하면 약간 더 나온다. *계분으로 비료를 하여 오이를 심으면 약이 훨씬 좋으니 토종동물 분뇨가 유리하다. 수박도, 호박도 감미(甘味)가 특별하다. *냉수도 오래 끓이면 백비탕이라 수중생화(水中生火)로 서체(暑滯)가 자연 물러간다. 오래 끓이면 수중생화(水中生火)로 약성이 증가하여 효능이 신효하다. *마늘닭: 묵은 암탉 한 마리를 털과 똥만 버리고 거모거분(去毛去糞), 밭마늘 한접을 까서 한 데 두고 흠씬 달여서 먹을 적엔 죽염을 좀 짜게 두고 먹으면 뱃속의 병은 다 좋다. 마늘과 닭고기를 국물과 함께 다 먹으면 좋다. 몇 마리고 해 먹어라. 그리고 마늘을 불에 구워서 껍질을 까서 죽염을 찍어 주야로 상복해라. 뱃속의 병은 다 낫는다. *집오리탕: 집오리 거모거분거유(去毛去糞去油)에 금은화 포공영 유근피를 넣고 달여서 복용하면 골수암 폐암 폐렴 늑막염이 낫는다. 혈액형 B형은 건칠피를 더 넣는다. 밭마늘을 통채로 구운 다음 마늘을 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호도기름: 호도 소두 1되를 쌀 2되 밥을 지어 물끼가 잦을 때, 삼베 보자기를 물에 적셔 꼭 짜서 밥 위에다 펴 놓고 그 위에다, 호도를 곱게 절구에 찧어서 잘 펴 놓고 한 시간 이상 뜸을 들인 후에 꺼내 지름을 짠다. 기름 짜는 기계를 사다 짜는데 한 번 짜고 기다렸다가 10분 후에 다시 짜고 하는 것을 지름 한 방울도 안 나도록 짜라. 급하게 짜면 기계만 부숴진다. 잘 찌지 않으면 아이들이 풍끼가 동한다. 밥솥에 오래도록 김을 올리고 기름을 짜도록 하라. 아기들 급성폐렴 기침에 신약이다. 내가 농장 올라가는 거, 윤세 도와줄라고 가는거거든. 내가 거기 가 있어야 거게 사람 모여드거든. 염제 신농씨(神農氏)가 시장 만든 게 그거야. 치천하지민 취천하지화(致天下之民 聚天下之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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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종오이 장려해야 돼요.
    ※토종오이 장려해야 돼요. 꼭 장려해서 오이김치 담아 먹고 아주 풍속을 맨들어 놔야 돼. 화공약독엔 오이가 최고이니까. 주독(酒毒)해독에도 오이가 최고.(전주꺼, 거제도 꺼, 토종오이씨 두종류 가지고 있습니다.) 무우 나비 없어도 씨 똑 같아요. 거 철없는 사람들 하는 짓이라. 충매화(蟲媒花). 상고에 버럭지가 먼저냐? 풀이 먼저냐? 사리(事理)에 안맞는 소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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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이는 녹색소에 어떤 흑색소 들와서, 감로가 오이에는 있어도 참외에는 없다, 오이엔 감로정 기운이 있어요. 짐승도 풀을 가려서 먹는데 사람이 미련해. 오이 냉국 풀어 먹으면 흑사병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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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오이생즙 화독 강원도 속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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