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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산'(으)로 총 5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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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신종산(神宗散) 제조법
    14. 신종산(神宗散) 제조법  계란고백반 제조법(鷄卵枯白礬製造法) : 백반을 오래두면 생백반 기운이 없어지니 이것이 고백반이다.  이 고백반 덩어리를 분말하여 분말한 것 한근에 계란 흰자위만을 골라 10개의 분량을 함께 반죽하여 두면  여기서 곧 열이 난다.  이때 계란이 크고 작은데 차이점이 있으니 차이점을 생각해서 반죽하라 너무 되게 해도 안되고 너무 질게 해도 안되니  적당하게 반죽하라. 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열이나고 약도 효력이 놓아진다.  그리고 식은뒤에 이것을 다시 분말하여 이가루 한근에 식소다(重曹) 한근 죽염 한근을 한데 합하여  가루약을 만들면 이것이 곧 신종산(神宗散)이다. 신종산은 습한 기운이 없도록 해야한다.  습하면 약이 잘 듣지 않는다.  신종산은 각종 궤양(潰瘍)에 신약이다.  유화과 죽염환은 만병에 신양이다.  특히 각종 위장병에 신비로운 효과를 본다.  이중 죽염은 식체와 설사와 이질에 신약이다.
    인산학구세신방
  • 신종산(神宗散)
    죽염을 응용한 것으로 신종산(神宗散)이 있다. 신종산은 죽염 ? 계란고백반 ? 식소다를 같은 분량으로 혼합한 가루약으로, 위궤양 ? 십이지장궤양 ? 대장궤양 ? 소장궤양 ? 소화불량 등 위장병에 특히 신비한 약이다. 강한 파괴조직 복구작용 및 소화촉진 작용으로 각종 궤양증과 위장질환을 근본적으로 치유시켜 주는 힘을 지니고 있다. 계란고백반(鷄卵枯白磐)은 백반(白磐明磐)을 오래 불에 구워서 결정수(結晶水)를 없앤 다음 흰색의 이 덩어리를 분말하여 여기에 게란 흰자위만을 골라 고백반 1근에 계란 흰자위 9개를 섞어 반죽한 것을 말한다. 고백반 가루 1근(斤)이면 계란 9개의 흰자위의 비율로 섞어 너무 되지도 질적하지도 않게 반죽하면 되는데 이렇게 반죽해 두면 그것에서 곧 열이 난다. 고백반 가루와 계란 흰자위의 분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열도 높아지고 약의 효능도 좋아지게 된다. 반죽의 열이 식으면 돌처럼 단단한 덩어리가 되는데 이를 분말하여 이가루 1+죽염가루 1 식소다 1의 비율로 혼합하면 이것이 바로 신종산이다. 신종산은 습기가 차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습기가 스미지 않도록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각종 위병 ? 장병(腸病)과 특히 궤양중에 죽염과 거의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그 비용이 죽염만 쓰는 것에 비해 덜드는 경제성이 있다.
    인산의학
  • 신종산을 만들었습니다.
    26일에 부산팀 멤버들이 모여서 신종산과 죽염난반캡슐을 만들었습니다. 망년회 겸 실습으로 겸사겸사 ㅎㅎㅎ 만든 캡슐은 각자 똑같이 배분하여 가져갔고, 주위에 소화 잘 안되는 사람, 위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있답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신종산**
    ※신종산 죽염, 계란고백반, 식소다를 같은 분량으로 혼합한 가루약으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대장궤양, 소장궤양과 소화불량 등 위장병에 특히 신비한 약입니다. 강한 파괴조직 복구작용 및 소화촉진 작용으로 각종 궤양증과 위장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유시켜 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종산 제조법 : 고백반 가루 1근에 계란 9개의 비율로 섞어 너무 되지도 질적하지도 않게 반죽하면 되는데 이렇게 반죽해 두면 그것에서 곧 열이 난다. 고백반가루와 계란 흰자위의 분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열도 높아지고 약의 효능도 좋아지게 된다. - 계란고백반은 백반을 불에 오래 구워서 결정수를 없앤다음 흰색의 이 덩어리를 분말하여 여기에 계란 흰자위만을 골라 고백반 한 근에 흰자위 9개를 섞어 반죽한 것을 말한다. 반죽의 열이 식으면 돌처럼 단단한 덩어리가 되는데 이를 분말하여 이 가루 1 : 죽염가루 1 : 식소다 1 의 비율로 혼합하면 이것이 바로 신종산이다. 신종산은 습기가 차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습기가 스미지 않도록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각종 위병, 장병과 특히 궤양증에 죽염과 거의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그 비용이 죽염만 쓰는 것에 비해 덜드는 경제성이 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신종산에 대하여.
    선생님 병원에서는 그 위암을 어떤 식으로 판명이 되었습니까요?]  (아까 ...말슴하신 거 제가 자세하게 말씀 못 드리는데요. 저희가 전에 2월달에 왔었습니다. 오게 된 동기는 어떻게 됐었냐 하면은 88년도 12월달에, 12월에서 89년도 1월달에 걸쳐가지고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위암으로요.)  [위? 어머님요?] (그래서, 그 전에 함양에 계신 것도 몰랐구요. 다른 사람들 마찬가지로, 뭐 그런 병은 병원에 가서 수술하는 게 최선의 방법인줄만 알고 있었고 그런 상태였는데, 그래서 수술을 받으셨어요. 수술은 받으신 다음에, 이거 수술하는 방법외에도 다른, 내가 모르는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교보문고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거기서 그날 그 신약하고요, 민속신약, 그게 ..많아가지고 참 그거를 좀 분간한다는 것도 힘들었던 거 같았습니다.  다행히 여러가지 책을 떠들어보다보니깐, 신약책이 바로 제가 찾고 있던 책이 아니었나하는 그런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 책을 사가지고 집에서 봐가지고, 쭉 보니깐, 저 같은 문외한 입장에서는 한의학같은데 대해서요. 혼자 시행할 수가 없고해서, 이런 거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데가 있지 않겠느냐 해가지고 보니깐, 민속신약책에 광제원, 거기서 죽염도 89년 5월달부터, 복용을 하고 7개월정도 복용을 한 다음에, 그래도 여기 등이라던가 그런데가 많이 아프시다고 그래가지고요. 여기도 결리고 허리도 결리신다고 그래서, 작년 2월달에 할아버님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친 동생하고, 백개자 행인 산조인 감초 대추 생강 그거를 넣고 푹 고아서 ...계속 드시라..., 그것 드시고 나서, 결리고 그런 증상은 없어졌어요. 식사 다 잘하시고, 또 저번 12월달에 한 1개월됐죠. 병원에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정기 검진,지금은 아무 이상없으시다고..  [약물은 어떤 걸 쓰셨어요? 약은? 대개 본방처방으로 안 하시고요]  (그런 거 전혀 쓴거 없고요)  [그러면 어떤 약이 들어갔습니까? 백개자 행인 산조인 생강 대추. 혈액형은 O형이셨어요?]  (예, O형)  [그거는, 지금 부르신 거는 직장암 계통의 환자들이 위신경이, 신경조직이 둔해질 경우나 소화능력이 떨어질 때 쓰는 약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어..그게..약은 어떻게 몇 번 복용하셨어요?]  (그거 작년 2월달부터 할아버님 처방주시고 계속 지금까지)  [3.5근으로 해갖구요?]  (이제 한꺼번에 많이 다리고 그러니까는 쉰..그래가지고 양을좀 줄여가지고 약탕기 거기다가 이틀정도나 다려가지고 넣고)  [병원에서, 그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다시 했는 겁니까요? 그러니까 양호..] (예) [잘 되셨네. 드시면서 뭐 다른 약을 같이 겸복하고 그런 건 없으셨습니까?] (다른 약 드시고)  [다른 약은 전혀 없으시구요.] (전연 없으십니다.)  [신종산은 직접 제조하셔가지고]  (그때 여기서, 함양계실 때,난반 ..있어가지고)  [그때 난반을 판매했으니까, 그때 그러면 신종산을 만들라고 처방을, 죽염 몇 대 난반 몇대 신종산 몇 대]  (5:2:1. 예. 그때 옆에서 처방하시던 분이 혹시 강재기씨라는 어떤 남바분이 처방해주셨습니까?] (할아버님 말씀하셨을 때는)  [옆에 어떤 분이 써주셨죠? 남자 분이] (예. 주경화)  [주경화이는 저희 형님입니다. 저는 주경섭이고. 저희 형님을 어떻게 아시..] (잡지 계속 나욋고)  [아, 예. 저는주경섭이고 저희 형님이 주경화...] (예, 저희는 ...)  [저번에 뜸을뜨셨다면서요.] (예, 뜨다 중단했어요)  [뜨다가 중단하셨습니까요? 몇장?] (작년 가을달에 380장?)  [380장. 아, 예. 중완단전 다요? 족삼리까지] (족삼리 양쪽 다뜨고, 중완 단전 뜨고요.)  [모두 한 몇 근 정도...몇 근을 뜨셨습니까?] (한 세 근 가까이 된 거 같아요)  [세 근요?] (예) [잘 쳐가지고 이렇게] (예)
    신약의세계난반/녹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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