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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풍'(으)로 총 3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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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염은 백설풍에도 神藥   그런데 머리 빠지는 사람들 있어요. 그 사람들이 중국에서 나오는 약, 좋은 생발수(生髮水), 결국 완전하지가 않더래요.   그런 사람들이 백설풍(白屑風)이라고 머리에 하얀 눈 같은 가루가 있는 병 있어요.   백설풍에 걸려 가지고 내게 사정하기에 죽염을 갖다 진하게 풀어서 늘 머리에 발라 두라 했는데, 아니 이거 백설풍이 나았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나왔더라 이거야.   그래서 또 빠지려니 하고 기둘려도[기다려도] 지금까지 안 빠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죽염은 틀림없이 생발(生髮)의 신약(神藥)이라.   그래서 난 지금 머리 나오길 원치 않으니까 바르지 않았어요. 지금 나와서 내게, 뭐 이제 나와 가지고 좋을 일이 털끝만치도 없지.   다 빠져도 할 수 없고. 그래서 난 바르지를 않아서 내가 경험한 걸 말하는 건 아니야.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약을 많이 써서 머리 나오지 않던 데다가 백설풍(白屑風)에 걸려 가지고 죽염물을 진하게 풀어서 늘 바르다가 언제 머리 나온 것도 모르게 머리 나오고 지금 완전하다고들 하니 거, 여러 사람 보고 난 우스갯소리 해요.   난 안해 본 외삼촌 서울 구경 이야기하듯이 나도 그런 말 해요. 머리 나왔다고 모두 와서 자랑하니 거, 아마 나오는 것 같구나 나도 그래요. 백설풍은 확실히 나아요.   또 그러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상한 피부질환, 그게 습진으로 오는 것도 있고 그런데.   그걸 죽염하고 난반을 적당히 배합해 가지고 항시 물에다가 진하게 풀어서 발라 두면 처음에 바르면 기막히게 아프다고들 해요.   그래도 잠깐이지 오래 안 가는데 그거 아무 뭐 못 고치는 피부병이다 하지만 피부암이다 하는데 피부암에 그걸 가지고 여하간 되나 안되나 해보라 하면 끈질기게 해서 안되는 사람이 없어. 그럼 그게 약(藥)이다, 이거야.    
    신약의세계자죽염
  •   2. 백설풍  백전풍 자전풍 등 만가지 피부병에 신약(神藥)인 해청밀약수(蟹淸密藥水)   게는 민물 것이라야 하고, 꿀은 토종이어야 한다. 새(新) 단지에다 음력 시월에 잡은 게를 좋은 재래종 꿀에 담그고, 단지를 잘 봉하여 땅속 6자 아래에 묻어 두면 게는 녹아서 맑은 물이 되니, 그 물은 독수(毒水)다. 일년 후에 꺼내어 약으로 쓰되, 앞의 약물 1냥에 백반(白礬) 1돈반을 두어(제독된다) 당처에 바르면 만가지 피부병에 특효하다.
    인산학구세신방
  •   제2부. 외 성 편   1. 백설풍(白屑風) 치료의 4가지 비방(秘方) 바람이 폐장(肺臟)에 들어가면 백설풍이 되니 두가지가 있다. 한가지는 양성(陽性) 백설풍이니, 사시사철 가루가 쏟아지는 것이요, 또 한가지는 음성(陰性) 백설풍이니, 여름엔 없어지고 겨울에만 쏟아진다. 백설풍 시초엔 흰가루가 콩알만한 자리에서 시작하고 몇 해 지나면 돈닢(백원짜리 정도)같이 되며, 밤이면 자리에 흰눈같은 가루가 떨어진다. 음성 백설풍은 머리카락 속에서 비듬같이 쏟아지다가 온몸에 퍼져서 여름이면 덜하고 겨울이면 더한다. 치료법 첫째, 사해유(四亥油) 해년(亥年... 을해(乙亥) 정해(丁亥) 기해(己亥) 신해(莘亥) 계해(癸亥) 등 해(亥)가 든해) 해월(亥月... 음력10월) 해일(亥日... 을해 정해 기해 신해 계해 등 해가 든 날) 亥時(亥時... 오후 9시반부터 11시반까지)에 잡은 돼지기름을 사해유(四亥油_라 하니, 양성 음성 백설풍에 여러번 바르면 낫는다. 치료법 둘째, 白, 紫檀香 백단향(白檀香) 2냥, 자단향(紫檀香) 1냥을 한데 두고 오래 달여서 온몸에 바른 후 유황 법제(硫黃法製)와 죽염(竹鹽)을 반반씩 섞은 가루를 온몸에 바른다. 머리는 약물로 감은 후 가루를 살살 뿌린다. 치료법 셋째, 사해약(四亥藥) 해년(亥年) 정월에 난 돼지새끼를, 옻나무껍질 말린 것(乾漆皮) 5근, 인삼 5근, 금은화(金銀花) 5근을 한데 두고 가루를 만들어 보리밥에 섞어서 시월까지 먹이라. 사료가 모자라면 더 만들어 먹이라. 음력 시월이 해월(亥月)이니 중순 해일(亥日)에 밤10시 반경 돼지를 잡아서 간을 생으로 먹고, 창자와 고기는 끓여서 먹고, 뼈는 오래 고아 두고 먹은 후 또 그것을 가루 내어 먹으라. 치료법 넷째, 뜸 뜸은 약을 복용치 않아도 신효(神效)하니, 백설풍 생긴 자리에 콩알 같은 뜸장을 한곳에 7장을 뜬다. 백설풍 생긴 자리가 백원짜리만하면 그 둘레를 돌아가며 한곳에 7장씩 뜨라. 그런 뒤 고약을 붙여서 구창(灸瘡... 뜸뜬 자리가 헐어서 생긴 부스럼)이 나게 하여 고름을 뽑아야 한다. 온몸에 퍼졌을 때도 위와 같이 하라. 음성 백설풍은 몸에는 뜸으로 치료할 수 있으나 머리는 곤란하니 백단향(白檀香) 2냥, 자단향 1냥을 한데 두고 오래 달여서 그 물로 머리카락 밑을 씻으라. 백전풍(白癜風)과 자전풍(慈癜風)도 둘레를 돌아가며 한곳에 7장씩 뜨고, 뜸자리에 고약을 붙여서 구창을 내어 고름을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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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염은 백설풍에도 神藥   그런데 머리 빠지는 사람들 있어요. 그 사람들이 중국에서 나오는 약, 좋은 생발수(生髮水), 결국 완전하지가 않더래요.   그런 사람들이 백설풍(白屑風)이라고 머리에 하얀 눈 같은 가루가 있는 병 있어요.   백설풍에 걸려 가지고 내게 사정하기에 죽염을 갖다 진하게 풀어서 늘 머리에 발라 두라 했는데, 아니 이거 백설풍이 나았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나왔더라 이거야.   그래서 또 빠지려니 하고 기둘려도[기다려도] 지금까지 안 빠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죽염은 틀림없이 생발(生髮)의 신약(神藥)이라.   그래서 난 지금 머리 나오길 원치 않으니까 바르지 않았어요. 지금 나와서 내게, 뭐 이제 나와 가지고 좋을 일이 털끝만치도 없지.   다 빠져도 할 수 없고. 그래서 난 바르지를 않아서 내가 경험한 걸 말하는 건 아니야.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약을 많이 써서 머리 나오지 않던 데다가 백설풍(白屑風)에 걸려 가지고 죽염물을 진하게 풀어서 늘 바르다가 언제 머리 나온 것도 모르게 머리 나오고 지금 완전하다고들 하니 거, 여러 사람 보고 난 우스갯소리 해요.   난 안해 본 외삼촌 서울 구경 이야기하듯이 나도 그런 말 해요. 머리 나왔다고 모두 와서 자랑하니 거, 아마 나오는 것 같구나 나도 그래요. 백설풍은 확실히 나아요.   또 그러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상한 피부질환, 그게 습진으로 오는 것도 있고 그런데.   그걸 죽염하고 난반을 적당히 배합해 가지고 항시 물에다가 진하게 풀어서 발라 두면 처음에 바르면 기막히게 아프다고들 해요.   그래도 잠깐이지 오래 안 가는데 그거 아무 뭐 못 고치는 피부병이다 하지만 피부암이다 하는데 피부암에 그걸 가지고 여하간 되나 안되나 해보라 하면 끈질기게 해서 안되는 사람이 없어. 그럼 그게 약(藥)이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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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백설풍  백전풍 자전풍 등 만가지 피부병에 신약(神藥)인 해청밀약수(蟹淸密藥水)   게는 민물 것이라야 하고, 꿀은 토종이어야 한다. 새(新) 단지에다 음력 시월에 잡은 게를 좋은 재래종 꿀에 담그고, 단지를 잘 봉하여 땅속 6자 아래에 묻어 두면 게는 녹아서 맑은 물이 되니, 그 물은 독수(毒水)다. 일년 후에 꺼내어 약으로 쓰되, 앞의 약물 1냥에 백반(白礬) 1돈반을 두어(제독된다) 당처에 바르면 만가지 피부병에 특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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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부. 외 성 편   1. 백설풍(白屑風) 치료의 4가지 비방(秘方) 바람이 폐장(肺臟)에 들어가면 백설풍이 되니 두가지가 있다. 한가지는 양성(陽性) 백설풍이니, 사시사철 가루가 쏟아지는 것이요, 또 한가지는 음성(陰性) 백설풍이니, 여름엔 없어지고 겨울에만 쏟아진다. 백설풍 시초엔 흰가루가 콩알만한 자리에서 시작하고 몇 해 지나면 돈닢(백원짜리 정도)같이 되며, 밤이면 자리에 흰눈같은 가루가 떨어진다. 음성 백설풍은 머리카락 속에서 비듬같이 쏟아지다가 온몸에 퍼져서 여름이면 덜하고 겨울이면 더한다. 치료법 첫째, 사해유(四亥油) 해년(亥年... 을해(乙亥) 정해(丁亥) 기해(己亥) 신해(莘亥) 계해(癸亥) 등 해(亥)가 든해) 해월(亥月... 음력10월) 해일(亥日... 을해 정해 기해 신해 계해 등 해가 든 날) 亥時(亥時... 오후 9시반부터 11시반까지)에 잡은 돼지기름을 사해유(四亥油_라 하니, 양성 음성 백설풍에 여러번 바르면 낫는다. 치료법 둘째, 白, 紫檀香 백단향(白檀香) 2냥, 자단향(紫檀香) 1냥을 한데 두고 오래 달여서 온몸에 바른 후 유황 법제(硫黃法製)와 죽염(竹鹽)을 반반씩 섞은 가루를 온몸에 바른다. 머리는 약물로 감은 후 가루를 살살 뿌린다. 치료법 셋째, 사해약(四亥藥) 해년(亥年) 정월에 난 돼지새끼를, 옻나무껍질 말린 것(乾漆皮) 5근, 인삼 5근, 금은화(金銀花) 5근을 한데 두고 가루를 만들어 보리밥에 섞어서 시월까지 먹이라. 사료가 모자라면 더 만들어 먹이라. 음력 시월이 해월(亥月)이니 중순 해일(亥日)에 밤10시 반경 돼지를 잡아서 간을 생으로 먹고, 창자와 고기는 끓여서 먹고, 뼈는 오래 고아 두고 먹은 후 또 그것을 가루 내어 먹으라. 치료법 넷째, 뜸 뜸은 약을 복용치 않아도 신효(神效)하니, 백설풍 생긴 자리에 콩알 같은 뜸장을 한곳에 7장을 뜬다. 백설풍 생긴 자리가 백원짜리만하면 그 둘레를 돌아가며 한곳에 7장씩 뜨라. 그런 뒤 고약을 붙여서 구창(灸瘡... 뜸뜬 자리가 헐어서 생긴 부스럼)이 나게 하여 고름을 뽑아야 한다. 온몸에 퍼졌을 때도 위와 같이 하라. 음성 백설풍은 몸에는 뜸으로 치료할 수 있으나 머리는 곤란하니 백단향(白檀香) 2냥, 자단향 1냥을 한데 두고 오래 달여서 그 물로 머리카락 밑을 씻으라. 백전풍(白癜風)과 자전풍(慈癜風)도 둘레를 돌아가며 한곳에 7장씩 뜨고, 뜸자리에 고약을 붙여서 구창을 내어 고름을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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