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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불수'(으)로 총 1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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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중풍(中風), 전신불수(全身不遂)  반신불수(半身不遂)  보해탕(保解湯)에 생강으로 제독한 전충(全虫)가루 5푼(五分)씩을 타서 복용한다.  보해탕(保解湯) 술에적셔 9번 찐 적하수오(赤何首烏), 백하수오(白何首烏) 각5돈, 오가피(五茄皮) 3돈, 천마(天麻),  원방풍(元防風) 각2돈, 원지(遠志), 백복신(白茯神), 석창포(石菖蒲), 구기자(拘杞子), 당귀(當歸), 천궁(川芎), 진범(秦?), 대파극(大巴戟), 강활(羌活), 생강법제(法製)한 백강잠(白殭蠶), 우담남성(牛膽南星), 위령선(威靈仙) 각1돈(錢).  ♦백강잠법제= 생강 2근을 가늘게 썰어 프라이팬위에 퍼놓고 그위에 백강잠을 골고루 펴놓는다.  그런다음 생강이 조금 타서 연기가 날정도로 열을 가해주고나서 백강잠을 골라 잘말려 약으로 쓴다.  ♦전충법제= 백강잠의 법제방법과 같다.  혈액형에 따른 가감법(加減法) B형인 사람이 중풍초기에 열이 극심하면 석고(石膏) 1냥을 가미하고 2~3일일 경과(經過)하여 열이 약간 내리거든 석고 5돈만을 가미하고 열이 정상(正常)으로 내리면 석고를 넣지 말고 복용한다.  복약(服藥) 五일만에 완치(完治)되는 것은 경(輕)한 중풍이다.  보해탕 一제를 복용하면 영구(永久)히 재발(再發)하지 않는다. 만일 B형인 사람이 중풍에 열이 없는데도 석고를 계속 가미하여 복용하면 배 속에 냉증(腹冷症)이 생긴다.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진성(眞性) O형인 사람이 중풍 초기에 열이 극심하면 석고(石膏) 1냥반을 가미하고 열이 내리는 것을 참작하여 석고를 줄인다.  그리고 열이 정상으로 내리면 석고 2돈을 가미하여 완치케 한다.  재발은 없다.  A형인 사람이 중풍 초기에 열이 극심하면 석고 1냥을 가미하고 열이 정상으로 내리면 석고를 넣지 말고 애엽(艾葉), 익모초를 각 1돈씩 가미하여 복용한다.  A형인 사람은 중풍초기에 보해탕 1제(劑)호 완쾌되었다 하더라도 재발할 염려가 있으니 2제를 복용하여야 한다.  진성AB형은 진성 O형의 용법(用法)에 기준하고 형(型)을 구별 할 수 없는 유사형은 A형에 준용한다.  ♣중풍초기에 보해탕(補解湯)을 복용하면 대개 5첩에 효력이 뚜렷하고 10첩내지 20첩이면 완쾌되나 A형과 AB형은 40첩이라야 재발 없이 완치되고 B형은 30첩이라야 재발없이 완치된다.  또 원감초(元甘草) 2냥, 파(?) 1뿌리, 생강(生薑) 5돈을 달인 물에 죽염(竹鹽) 2돈, 지렁이를 태운 잿가루(地龍?末) 1돈을 타서 하루(1日)두번씩 복용한다.  ♣지렁이의 재는(址龍?) 간장병에 선약(仙藥)인데 이것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地龍?存性法) 먼저 깊은 산골의 진흙으로 도가니 30개를 만들어서 지렁이 큰되로 3되를 준비하되 푸른색 나는 것은 버린다.  이 지렁이를 진흙 도가니 30개에 나누어 넣고 그 입구를 틈이 없게 잘 봉하고 지렁이를 넣은 도가니를 벼(?)의 겨로 두껍게 아홉가마를 덮고 불로 태운다.  지렁이 재를 만드는데는 아홉가마니(九十斗)의 볏겨가 소요되며 약 八,九일 정도 타게된다.  이 볏겨의 불이 완전히 타서 꺼지면 다 되었다고 본다.  이때에 도가니를 꺼내어 깨뜨려서 그 속에 있는 지렁이의 탄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지렁이재 1돈에 대나무소금 2돈을 섞으면 모든 병에 두루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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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중풍(中風), 전신불수(全身不遂)  반신불수(半身不遂)  보해탕(保解湯)에 생강으로 제독한 전충(全虫)가루 5푼(五分)씩을 타서 복용한다.  보해탕(保解湯) 술에적셔 9번 찐 적하수오(赤何首烏), 백하수오(白何首烏) 각5돈, 오가피(五茄皮) 3돈, 천마(天麻),  원방풍(元防風) 각2돈, 원지(遠志), 백복신(白茯神), 석창포(石菖蒲), 구기자(拘杞子), 당귀(當歸), 천궁(川芎), 진범(秦?), 대파극(大巴戟), 강활(羌活), 생강법제(法製)한 백강잠(白殭蠶), 우담남성(牛膽南星), 위령선(威靈仙) 각1돈(錢).  ♦백강잠법제= 생강 2근을 가늘게 썰어 프라이팬위에 퍼놓고 그위에 백강잠을 골고루 펴놓는다.  그런다음 생강이 조금 타서 연기가 날정도로 열을 가해주고나서 백강잠을 골라 잘말려 약으로 쓴다.  ♦전충법제= 백강잠의 법제방법과 같다.  혈액형에 따른 가감법(加減法) B형인 사람이 중풍초기에 열이 극심하면 석고(石膏) 1냥을 가미하고 2~3일일 경과(經過)하여 열이 약간 내리거든 석고 5돈만을 가미하고 열이 정상(正常)으로 내리면 석고를 넣지 말고 복용한다.  복약(服藥) 五일만에 완치(完治)되는 것은 경(輕)한 중풍이다.  보해탕 一제를 복용하면 영구(永久)히 재발(再發)하지 않는다. 만일 B형인 사람이 중풍에 열이 없는데도 석고를 계속 가미하여 복용하면 배 속에 냉증(腹冷症)이 생긴다.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진성(眞性) O형인 사람이 중풍 초기에 열이 극심하면 석고(石膏) 1냥반을 가미하고 열이 내리는 것을 참작하여 석고를 줄인다.  그리고 열이 정상으로 내리면 석고 2돈을 가미하여 완치케 한다.  재발은 없다.  A형인 사람이 중풍 초기에 열이 극심하면 석고 1냥을 가미하고 열이 정상으로 내리면 석고를 넣지 말고 애엽(艾葉), 익모초를 각 1돈씩 가미하여 복용한다.  A형인 사람은 중풍초기에 보해탕 1제(劑)호 완쾌되었다 하더라도 재발할 염려가 있으니 2제를 복용하여야 한다.  진성AB형은 진성 O형의 용법(用法)에 기준하고 형(型)을 구별 할 수 없는 유사형은 A형에 준용한다.  ♣중풍초기에 보해탕(補解湯)을 복용하면 대개 5첩에 효력이 뚜렷하고 10첩내지 20첩이면 완쾌되나 A형과 AB형은 40첩이라야 재발 없이 완치되고 B형은 30첩이라야 재발없이 완치된다.  또 원감초(元甘草) 2냥, 파(?) 1뿌리, 생강(生薑) 5돈을 달인 물에 죽염(竹鹽) 2돈, 지렁이를 태운 잿가루(地龍?末) 1돈을 타서 하루(1日)두번씩 복용한다.  ♣지렁이의 재는(址龍?) 간장병에 선약(仙藥)인데 이것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地龍?存性法) 먼저 깊은 산골의 진흙으로 도가니 30개를 만들어서 지렁이 큰되로 3되를 준비하되 푸른색 나는 것은 버린다.  이 지렁이를 진흙 도가니 30개에 나누어 넣고 그 입구를 틈이 없게 잘 봉하고 지렁이를 넣은 도가니를 벼(?)의 겨로 두껍게 아홉가마를 덮고 불로 태운다.  지렁이 재를 만드는데는 아홉가마니(九十斗)의 볏겨가 소요되며 약 八,九일 정도 타게된다.  이 볏겨의 불이 완전히 타서 꺼지면 다 되었다고 본다.  이때에 도가니를 꺼내어 깨뜨려서 그 속에 있는 지렁이의 탄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지렁이재 1돈에 대나무소금 2돈을 섞으면 모든 병에 두루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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