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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으)로 총 473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증득의 장 총 134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이미지 무총
      「인간과 약은 뿌리가 다르지 않으니 다같이 색소(色素)의 합성물이며, 살아서나 죽어서나 함께 있으니 살아서는 지상에, 죽어서는 공간에 있게 된다.」 彼我同係 色素合成物 生死同歸 生在地上 死在空間 무총 집안 공기 정화에 끈내 조요.^^"   할아버님 말씀에 집안에 천식 또는 노인 분들 주무실때 머리위에 무총 만들어 놓으면 아주 좋다는 고 말씀.공기속 중금속 공해 물질 흡수 한다고 말씀.   회원님들 공기 정화에 너무 너무 좋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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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2009년 도해 무엿 작업.
    2009년 무엿 작업.   수행인의 健康學(59)   人蔘성분 많은 藥무우   앞서 토종 무에는 극소량의 인삼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했다. 그럼 인삼은 처음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름철 인시초(寅時初 새벽4시), 소나무 잎에 맺혀진 이슬은 두 시간쯤 뒤 해가 뜨면 햇볕에 증발하여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하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인삼이 생겨 나는데 그것은 까마귀나 까치가 산삼씨를 먹고 옮김으로서 이뤄진다.   인삼이 생기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무우가 화생한다.   무는 그래서 맛이 맵고 달며 (味辛甘) 해동(海東)의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응하여 화생함으로써 장복(長服)하면 무병장수하는 장수(長壽)식품이다. 토종무우는 피부를 곱게 한다는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식품인 무우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식용한 선조(先祖)들의 지혜는 참으로 탁월하다 하겠다.  담그는 과정에서 돈벌이와는 무관하게 인체건강 만을 염려하며 창안해낸 식품(食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선조들이 발명한 식품조리법에 현대인의 식생활과 체질 등을 고려하여 보다 훌륭한 약성(藥性)을 가진 식품으로 재창조하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 인삼재배를 대폭 늘리면 인삼의 뿌리는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잎새중 모공(毛孔)은 엽방신실(葉房神室)이 되어 한반도 상공(上空)의 인삼분자는 크게 증식(增殖)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무는 머지 않아 인삼성분을 다량함유한 약무우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간장 원료로 쓰는 콩은 뭇별들 가운데 태백성(太白星)의 정기(精氣)를 응하여 화생한 것으로 역시 건강식품이다.  간장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 약리작용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메주 띄울 때, 술 담그는 누룩종곡을 메주콩에 섞어 볏짚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네치(寸) 두께로 편 다음 콩위에 또 볏짚을 덮고 이불을 덮은 후 띠운다.  24시간 내지 30시간 이내에 발효하면 큰 콩을 햇볕에 말려 장을 담근다. 최상의 건강식품이 된다. 발효시 30시간 이상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일부 부패가 시작되고 부패한 곳에서 병균이 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독을 열고 태양열을 받게 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 중 당뇨약이 합성된다. 이 약간장에 참조기(石首魚) 한 마리를 머리 꼬리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살짝 씻어서 (비늘도 제거말고) 넣고 푹 끓이면 약을 겸한 훌륭한 반찬이 된다. 소의 내장중 양을 간장에 넣고 끓여도 좋은 약용 반찬이 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인간과 약은 뿌리가 다르지 않으니 다같이 색소(色素)의 합성물이며, 살아서나 죽어서나 함께 있으니 살아서는 지상에, 죽어서는 공간에 있게 된다.」 彼我同係 色素合成物 生死同歸 生在地上 死在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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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1월10일. 제5회 인산學 문화 체험 <무엿>   ※ 더많은 "사진" 자료는 ==신약의 세계=="동물/식물" 로.  들어 오시면      더 많은 자료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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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인산學 증득의장 "무엿" 만들기 행사. << 제5회 인산學 "문화체험" - 2008년"무엿" 체험행사 안내>> 일자 : 2008년 11월 8-9일. 8일 토요일 오후1시 ~ 도착 부탁 드립니다. 장소 : 도해주식회사          주소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청천리 38-2           전화 : 043)832-7511 「 내용 : 제5회 인산學 문화체험 – "무엿" 체험 행사」   참가비 : (무료)       지참물: 세면도구, 두툼한 외투,               참가회원 특전: 도해죽염 전 제품 20% 할인(사리장, 약쑥 제외)                      - 행사 당일 도해공장에 방문하셔서 직접구매하시는 분에 한함. 숙소예약으로 참가하실 분은 아래와 같이 리플을 달아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ex) 지역: 경기도   함께 참석하는 인원:  본인 외 3명   ○  "무엿" 행사에 많은 참여 바라며 인산學 을 배우고 체험할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내 약 은 내 손으로---- 수행인의 健康學(59)   人蔘성분 많은 藥무우 앞서 토종 무에는 극소량의 인삼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했다. 그럼 인삼은 처음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름철 인시초(寅時初 새벽4시), 소나무 잎에 맺혀진 이슬은 두 시간쯤 뒤 해가 뜨면 햇볕에 증발하여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하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인삼이 생겨 나는데 그것은 까마귀나 까치가 산삼씨를 먹고 옮김으로서 이뤄진다.   인삼이 생기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무우가 화생한다.   무는 그래서 맛이 맵고 달며 (味辛甘) 해동(海東)의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응하여 화생함으로써 장복(長服)하면 무병장수하는 장수(長壽)식품이다. 토종무우는 "피부"를 곱게 한다는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식품인 무우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식용한 선조(先祖)들의 지혜는 참으로 탁월하다 하겠다.  담그는 과정에서 돈벌이와는 무관하게 인체건강 만을 염려하며 창안해낸 식품(食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선조들이 발명한 식품조리법에 현대인의 식생활과 체질 등을 고려하여 보다 훌륭한 약성(藥性)을 가진 식품으로 재창조하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 인삼재배를 대폭 늘리면 인삼의 뿌리는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잎새중 모공(毛孔)은 엽방신실(葉房神室)이 되어 한반도 상공(上空)의 인삼분자는 크게 증식(增殖)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무는 머지 않아 인삼성분을 다량함유한 약무우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간장 원료로 쓰는 콩은 뭇별들 가운데 태백성(太白星)의 정기(精氣)를 응하여 화생한 것으로 역시 건강식품이다.  간장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 약리작용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메주 띄울 때, 술 담그는 누룩종곡을 메주콩에 섞어 볏짚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네치(寸) 두께로 편 다음 콩위에 또 볏짚을 덮고 이불을 덮은 후 띠운다.    24시간 내지 30시간 이내에 발효하면 큰 콩을 햇볕에 말려 장을 담근다. 최상의 건강식품이 된다. 발효시 30시간 이상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일부 부패가 시작되고 부패한 곳에서 병균이 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독을 열고 태양열을 받게 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 중 당뇨약이 합성된다.   이 약간장에 참조기(石首魚) 한 마리를 머리 꼬리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살짝 씻어서 (비늘도 제거말고) 넣고 푹 끓이면 약을 겸한 훌륭한 반찬이 된다.   소의 내장중 양을 간장에 넣고 끓여도 좋은 약용 반찬이 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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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2008.도해 죽염 공장 대나무 작업.
    2008.도해 죽염 공장 대나무 작업.300속. ※대소금 먹는 거 운(運)이야.  전생에 닦은 힘,  조상의 영력,  뭔가 있어야 믿거든,  믿어야 대소금 먹고.    ※ 더많은 자료는 ==신약의 세계==자죽염으로 들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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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 그룹 오맹열 상무님 과 인산 學 실험.(신철분 생성) ※유리가 부숴지면 마늘즙(汁) 내가지고 붙이면 돼. 다른 식품은 못붙여도 마늘즙은 유리 붙어요. 마늘 속에 시멘 모양으로, 새뼈 만들고 뼈붙이는 힘이 있는 강력풀 있는데 유리하고 나무하고 이겨 붙이는 데 용접할 힘이 있다. 신철금(辛鐵金)성분이라 매울신(辛) 매운 건 금(金)성분인데, 철분을 석회질이 합성할 수 있는 건 마늘 속에 있는 접착제 철분이거든. 거악생신(去惡生新)하는 마늘하고 거악생신하는 죽염하고 합성합류하면 암을 치워버리는 힘이 나와. 다른 건 공해독이 앞서니 안되고 마늘 죽염 속의 신비가, 고루 합류에서 나온다, 합성시키면 그 힘은 불가사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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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자세계 화(化)해 놓고 보니 너무 모자라.  일할 힘이 모자라지.  모자라는 건 떠야 돼.  내 눈이 지금, 보이는 시력이, 강물이 백사장하고 분간이 어스럼 분간이고 사람은 안보이거든.  단전 계속 뜨게 되면 광명분자 확실히 조명되는데 눈이 어두워질 턱이 있어요? 하반신에 온도가 들어갈 적에 바람이 들어올 짬이 있나?  스물 스물 가려울  때 긁지 않고 못 배길 때 족삼리 뜨면 싹 물려가요. 발바닥이 습진 아니래도 돌멩이 같이 굳어지는데 두껍게 굳어요. 50대 시작하면 60대 더하고 70대 또 더하고 칼로 긁어야 된다.  물에 불궈도 안돼요. 그럴적에도 족삼리 떠 제낀다. 그럼 돼요. 새댁이 얼굴이 아주 흉한데 겨드랑이고 다리 샅에 냄새 지독해. 신랑이 싫다고 해 헤어진 사람인데. 냄새만 나지 않으면 살겠느냐? 얼굴에 추한 것도 없어야 살지요. 고쳐놓으면 데리고 살겠어요.  중완 단전 족삼리 네손으로 자질 않고 떠라, 어머니 보고 일러 줬거든. 하루 5분에서 7분 가는 거, 잘 땐 떠주고 사흘  뜨니까. 냄새 없더래. 40일 뜨고서 얼굴 추하게 난 거 싹없어지고 고와졌어요. 여우 냄새는 중완 뜨면 대번 멎어요.  뜸 속에서는 광명체라는 게 죽은 피 없어지면 이루게 돼 있어.  어떤 한심한 족속은, 오늘까지 역사에 없는데 오늘에 내가 있다고 하면, 믿어주느냐? 안 믿게 돼 있어요. 인종지말이다. 그 말 뿐이고 O형은 단전에 떠가주고 스루스루 떠야 돼, 눈 밝아지는 거 틀림 없고  준승이 처럼 혈액형 바뀌는데 A형으로 비슷해지거든, A형으로 변해 가는데.... (어떤 청년은 뜸을 뜨고 고약을 붙이는 중에 몽설(夢泄)하는데 그런 건 막을 수도 없고 불가항력인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허약해 가지고 양기가 허약해서 몽설하는 예가 많아.  허양(虛陽)이지? 자꾸 떠 가지고 온도가 가산되면 좋아 질거 아니오? 뜨는 중에나 고약 붙이는 중에 몽설하면 아초에 체내의 체온까지 가산해서 소모하면 손해 아니오? 그저 짜꾸 떠야지. 괜찮아져.  (그러니까 뜸뜨는 중에나 고약 붙이는 중에 부부관계를 하든지 몽설처럼 타의라도 손정(損精)하면 본디 있던 양기까지 소모되니까 그 기간 중에는 아예 여자를 TV도 보지 말고 자극을 피하면 몽설을 막을 수도 있잖아요? ) 그렇지 견물생심이니까 아예 안보는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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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무엿 작업.  100% 無 방부제 수행인의 健康學(59) 人蔘성분 많은 藥무우 앞서 토종 무에는 극소량의 인삼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했다. 그럼 인삼은 처음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름철 인시초(寅時初 새벽4시), 소나무 잎에 맺혀진 이슬은 두 시간쯤 뒤 해가 뜨면 햇볕에 증발하여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하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인삼이 생겨 나는데 그것은 까마귀나 까치가 산삼씨를 먹고 옮김으로서 이뤄진다.   인삼이 생기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무우가 화생한다.   무는 그래서 맛이 맵고 달며 (味辛甘) 해동(海東)의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응하여 화생함으로써 장복(長服)하면 무병장수하는 장수(長壽)식품이다. 토종무우는 피부를 곱게 한다는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식품인 무우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식용한 선조(先祖)들의 지혜는 참으로 탁월하다 하겠다.  담그는 과정에서 돈벌이와는 무관하게 인체건강 만을 염려하며 창안해낸 식품(食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선조들이 발명한 식품조리법에 현대인의 식생활과 체질 등을 고려하여 보다 훌륭한 약성(藥性)을 가진 식품으로 재창조하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 인삼재배를 대폭 늘리면 인삼의 뿌리는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잎새중 모공(毛孔)은 엽방신실(葉房神室)이 되어 한반도 상공(上空)의 인삼분자는 크게 증식(增殖)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무는 머지 않아 인삼성분을 다량함유한 약무우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간장 원료로 쓰는 콩은 뭇별들 가운데 태백성(太白星)의 정기(精氣)를 응하여 화생한 것으로 역시 건강식품이다.  간장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 약리작용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메주 띄울 때, 술 담그는 누룩종곡을 메주콩에 섞어 볏짚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네치(寸) 두께로 편 다음 콩위에 또 볏짚을 덮고 이불을 덮은 후 띠운다.  24시간 내지 30시간 이내에 발효하면 큰 콩을 햇볕에 말려 장을 담근다. 최상의 건강식품이 된다. 발효시 30시간 이상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일부 부패가 시작되고 부패한 곳에서 병균이 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독을 열고 태양열을 받게 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 중 당뇨약이 합성된다. 이 약간장에 참조기(石首魚) 한 마리를 머리 꼬리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살짝 씻어서 (비늘도 제거말고) 넣고 푹 끓이면 약을 겸한 훌륭한 반찬이 된다. 소의 내장중 양을 간장에 넣고 끓여도 좋은 약용 반찬이 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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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2008년 도해 죽염 소나무 작업.
    2008년 죽염 소나무 작업. ^^" 정복돌 공장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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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 작업.
    소나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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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도해 죽염 공장 소나무 12톤 작업.
    도해 죽염 공장 소나무 12톤 작업. 일년에 약 5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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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해 대나무 연구실  죽염의 주원료인 대나무와 서해안 천일염은 지상(地上)의 수정(水精)을 응하여 화생한 물체이다. 물을 이루는 원료인 금(金)을 신(申)이라고 하고 그모체인 토(土)를 진(辰)이라고 하며 진의 힘을 얻어 신에 의하여 이뤄진 수정(水精)을 자(子)라고 한다. 대나무는 이 신자진(申子辰)수국(水局)중 수정인 자(子)즉, 동짓달 기운을 근원으로 화생한 물체인 것이다. 땅속의 유황정(硫黃精)과 수분속의 핵비소(核砒素)를 흡수, 성장하므로 종기나 창증의 치료제인 유황성분을 다량 함유할수 있게 되며 특이한 보음(補陰)보양(補陽) 효능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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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주현호가.육무축지
    드디어 주현호 군이 "육무 축지" 시작 했습니다.^^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은 아침 인시(寅時)에 세시반부터 조식법(調息法) 한 시간하고 운동은 무(戊)자를 칠자(七字) 쓰되 둔갑부서식(遁匣符書式)으로 전 자(字)를 쓰라.   칠자(七字)는 순저지(純楮紙)에 황색(黃色)으로 염색(染色)하라. 황지(黃紙)에 육무부(六戊符)를 육방(六方)에 삼촌하(三寸下)에 묻고 한 장은 중앙(中央)에 묻고 시작한다.    무오부(戊午符)는 정남방(正南方)에 묻고 무자부(戊子符)는 정북방(正北方)에 묻고 동남동북방(東南東北方)에 간격(間隔)을 정확하게 하여   동남방(東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동북방(東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서남방(西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서북방(西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북방(北方)에서 시작하되 중앙무부(中央戊符)를 밟고 북방무부(北方戊符)를 밟고 비호(飛虎)같이 왕래(往來)하라. 자인진오신술(子寅辰午申戌)로 회행(回行)하라.    시초에 이(二)미터 간격(間隔)이면 될 사람도 있고 삼(三)미터면 될 사람도 있으니 용력(勇力)대로 하라. 세시간 이상 운동하고 급한 사람은 한 시간 두 시간 성심성의(誠心誠意)로 운동하여 비신법(飛神法)까지 이를 수 있다.   혹 불합(不合)하면 축지법(縮地法)으로 성공하고 축지에 불급하면 경신법(輕身法)이오 경신법(輕身法)에 불급하면 경보법(輕步法)에 성공하리라.   경보법(輕步法)은 일행(日行) 삼백리(三百里) 가도 피곤(疲困)은 없다. 새처럼 날아간다고 생각하는 정신과 마음이 공간에서 떠나지 않으면 전신에 생기(生氣)가 앞서   종말은 신비색소(神秘色素)니 비신(飛身)하리라.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에 정통하면 대축(大縮)으로 성장(成長)하리라.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북방무자(北方戊字)를 밟고 다시 동북방무인(東北方戊寅)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동남방무진(東南方戊辰)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정남방무오(正南方戊午)에 무자(戊字)를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서남방무신(西南方戊申)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서북방무술(西北方戊戌)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이르면 일회(一回)라.    한번에 백회(百回)든지 이백삼백회(二百三百回)든지 결심과 용력(勇力)에 따라 운동하라. 향상함에 따라 육무부(六戊符)를 옮기곤 하라. 백보(百步)에 이르면 대축(大縮)에 속하나니 비신법이니라.   육무축지(六戊縮地)는 호흡으로 조식법과 육무(六戊)로 운동을 계속하면 일거양득(一擧兩得)하리라.   백색소 흡수법의 비밀  상편(上篇)에 설명한 색소흡수법에 의하여 호흡으로 백색소(白色素)를 흡수할 적에 비금(飛禽)의 나는 자세를 갖추고 정신은 맹수의 먹이를 쫓는 자세를 갖추라.   전신(全身)의 자세와 힘은 새가 나는 시(時)와 같이 하고 정신과 용기는 맹수가 먹이를 발견하는 순간같이 하라. 일초(一秒)라도 정신힘과 전신의 힘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무병장수하고 그중에서 불로장생술도 이루어지나니라.    정신차력법(精神借力法)과 축지법(縮地法)을 이룰 수 있나니라. 황하수대차력(黃河水大借力)은 어렵거니와 육무축지(六戊縮地)는 사람마다 되나 나이에 따라 차등이 있고 정신자세 결심에 따라 차등이 있다.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가 앉아도 정신과 마음이 나는 새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신의 힘을 극에 달하게 쓰고, 서서도 그렇게 하고 다닐 적에는 새가 나는 듯이 하고 가라.   어려서부터 그렇게 하면 결심여하에 따라 이루어지나니 시속(時速) 팔십킬로가 시초요 시속 백이십 킬로에서부터 비신법(飛神法)이니 삼용차력(三龍借力)이오   시속(時速) 천리가 최고신차력이니 황하대차력이라. 주문(呪文)도 있으나 십세전부터 십년에 전심(專心)하면 되나 후중(厚重)하지 않으면 가르쳐서 안되나니라. 약차력은 태을정기단(太乙精氣丹)과 유격장군음(遊擊將軍飮)이니라.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이미지 도해 선생 육무축지법 시범
    도해 선생 "육무축지"시범 모습.  하루 100회 1달 이면 자세가 나온다. 자세는 대기요법 자세.호흡은 코로 힘차게 한다. 호랑이가 바위에 뛰어 오르는 모습 으로. 장수 집안에서 장수가 나오는 법이다.무엇 가 비법이 있다. 이 말씀은 인산 할아버님 께서 본인 18세때 육무 축지를 가르치면서 해 주신 말씀. 육무 축지에 극은 "비신법." 사실 육무축지 배울때 아무나 가르쳐 주지 말라고 하셨다.근본이 아닌 사람은 가르쳐 주지 말라 하셨다. 나머지 부분은 인연법에 따라.....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은 아침 인시(寅時)에 세시반부터 조식법(調息法) 한 시간하고 운동은 무(戊)자를 칠자(七字) 쓰되 둔갑부서식(遁匣符書式)으로 전 자(字)를 쓰라.   칠자(七字)는 순저지(純楮紙)에 황색(黃色)으로 염색(染色)하라. 황지(黃紙)에 육무부(六戊符)를 육방(六方)에 삼촌하(三寸下)에 묻고 한 장은 중앙(中央)에 묻고 시작한다.    무오부(戊午符)는 정남방(正南方)에 묻고 무자부(戊子符)는 정북방(正北方)에 묻고 동남동북방(東南東北方)에 간격(間隔)을 정확하게 하여   동남방(東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동북방(東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서남방(西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서북방(西北方)에 무부(戊符)를 묻고   북방(北方)에서 시작하되 중앙무부(中央戊符)를 밟고 북방무부(北方戊符)를 밟고 비호(飛虎)같이 왕래(往來)하라. 자인진오신술(子寅辰午申戌)로 회행(回行)하라.    시초에 이(二)미터 간격(間隔)이면 될 사람도 있고 삼(三)미터면 될 사람도 있으니 용력(勇力)대로 하라. 세시간 이상 운동하고 급한 사람은 한 시간 두 시간 성심성의(誠心誠意)로 운동하여 비신법(飛神法)까지 이를 수 있다.   혹 불합(不合)하면 축지법(縮地法)으로 성공하고 축지에 불급하면 경신법(輕身法)이오 경신법(輕身法)에 불급하면 경보법(輕步法)에 성공하리라.   경보법(輕步法)은 일행(日行) 삼백리(三百里) 가도 피곤(疲困)은 없다. 새처럼 날아간다고 생각하는 정신과 마음이 공간에서 떠나지 않으면 전신에 생기(生氣)가 앞서   종말은 신비색소(神秘色素)니 비신(飛身)하리라.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에 정통하면 대축(大縮)으로 성장(成長)하리라.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북방무자(北方戊字)를 밟고 다시 동북방무인(東北方戊寅)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동남방무진(東南方戊辰)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정남방무오(正南方戊午)에 무자(戊字)를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서남방무신(西南方戊申)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서북방무술(西北方戊戌)에 무자(戊字)를 밟고 다시 중앙(中央)에 이르면 일회(一回)라.    한번에 백회(百回)든지 이백삼백회(二百三百回)든지 결심과 용력(勇力)에 따라 운동하라. 향상함에 따라 육무부(六戊符)를 옮기곤 하라. 백보(百步)에 이르면 대축(大縮)에 속하나니 비신법이니라.   육무축지(六戊縮地)는 호흡으로 조식법과 육무(六戊)로 운동을 계속하면 일거양득(一擧兩得)하리라.   백색소 흡수법의 비밀  상편(上篇)에 설명한 색소흡수법에 의하여 호흡으로 백색소(白色素)를 흡수할 적에 비금(飛禽)의 나는 자세를 갖추고 정신은 맹수의 먹이를 쫓는 자세를 갖추라.   전신(全身)의 자세와 힘은 새가 나는 시(時)와 같이 하고 정신과 용기는 맹수가 먹이를 발견하는 순간같이 하라. 일초(一秒)라도 정신힘과 전신의 힘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무병장수하고 그중에서 불로장생술도 이루어지나니라.    정신차력법(精神借力法)과 축지법(縮地法)을 이룰 수 있나니라. 황하수대차력(黃河水大借力)은 어렵거니와 육무축지(六戊縮地)는 사람마다 되나 나이에 따라 차등이 있고 정신자세 결심에 따라 차등이 있다.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가 앉아도 정신과 마음이 나는 새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신의 힘을 극에 달하게 쓰고, 서서도 그렇게 하고 다닐 적에는 새가 나는 듯이 하고 가라.   어려서부터 그렇게 하면 결심여하에 따라 이루어지나니 시속(時速) 팔십킬로가 시초요 시속 백이십 킬로에서부터 비신법(飛神法)이니 삼용차력(三龍借力)이오   시속(時速) 천리가 최고신차력이니 황하대차력이라. 주문(呪文)도 있으나 십세전부터 십년에 전심(專心)하면 되나 후중(厚重)하지 않으면 가르쳐서 안되나니라. 약차력은 태을정기단(太乙精氣丹)과 유격장군음(遊擊將軍飮)이니라.         선가(仙家)의 도인(道人)들이 극비리에 행해오던 비신(飛身), 축지(縮地)의 수련방법, 이름하여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 옛날 대선사나 장군들은 이 운동을 통해 공간전자기를 차력하는 능력을 배양, 비신(飛身), 축지(縮地)를 했다고 한다. 육무축지법은 공상과학이나 무협소설 같은 허구가 아닌 첨단 물리학이나 지자기학의 학문적 토대 위에서 설명과 실천이 가능하다고 구암도인은 밝혔다. 축지란 자력과 전력을 차력하여 중력을 상쇄시키는 신묘막측(神妙莫測)한 원리를 이용한 것인데, 이 육묘축지법도 욕심이 앞서면 화를 불러 드릴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육무축지법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수련하는 것인지 (인산)구암도인으로부터 들어본다. 기자: 불로장생하는 비법은 없습니까? 선생님은 왜 평범한 얘기만 하세요? 희망적인 얘기 좀 해수세요. 신기한 얘기, 꿈을 키워주는 얘기 좀 해주세요. 龜岩 : 비법은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오해하고 헛된 짓을 하게 되니까 비법을 얘기하는 건 좋지 않아. 지금 민주시대, 자유 평등을 말하지만 그건 거짓말이야. 사람은 평등하지 않아. 천차만별이야. 욕심없는 사람이 비법을 알아야 장수하는 거지 탐욕스런 사람이 비법을 들으면 욕심으로 하려고 드니 일찍 죽게 돼. 천수를 못 누리고 비명횡사하게 되거든. 사람 죽이는 장수비법. 말하면 그건 몹쓸짓 하는 거지 죄악이야. 기자: 조심해서 잘 하면 되잖아요? 龜岩 : 조심한다고 되나? 세상이 악하면 조심한다고 되는 거 아니야. 지금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이 매월 1000명이다, 한해 12000명인데, 하루 33명꼴이다. 이건 즉사한 사람 숫자고, 앓다가 죽는 사람까지 합치면 하루 40명이 생목숨 잃는데, 이거 하나 막지 못하잖아? 조심 안하고 운전하는 사람 어딨나? 어리석은 삶도 제나름으론 조심하거든. 기자: 그래도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식이잖아요? 부작용이 적은 장수비법 하나만 가르쳐 주세요, 평범한 거 말고요. 龜岩 ; 장수에 가장 좋은 약은 「나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믿음인데 「나는 절대 죽지 않는다」는 믿음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그런데 이건 아무나 쓸 수 없는 약이야. 한순간이라도 의심하면 효력이 줄어드니까. 이 얘기 믿는 사람 없잖아? 기자는 어때? 못 믿겠지? 기자: 예. 龜岩 : 그러니 약이 안되지. 기자: 그런 거 말고 진짜 비법 좀 얘기해 주세요. 龜岩 ; 저런? 진짜 중에 진짜를 얘기했는데 믿지 않으니. 할수 없지. 그럼 믿을만 한 거 하나 얘기할까? 운동이 몸에 좋다는 건 다 아니까. 장수운동법 하나 얘기하지. 이건 공기 좋은 시골에서 해야 돼. 서울 같은 공해공기 속에서 하면 이것도 해로워. 옛날 장군이나 대선사들이 하던운동이야. 운동으로 자력도인(磁力道人)하는 이 방법을 중국사람들은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이라고 하는데. 이 운동을 하면 대근기(大根氣)한테는 비신법(飛身法)이요 수차력(水借力)인데, 소근기(小根氣)라도 축지(縮地)는 할 수 있게돼. 소축(小縮)도 축지는 축지니까. 기자: 소축은 뭡니까? 龜岩 : 하루 300리 걷고도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소축이지. 대축(大縮)은 보폭이 100m니까 몸이 하늘을 나르는 거지 걷는다고 할 수 없어. 대축은 수차력(水借力)이니까 요새말로 하면 공간차력(空間借力)이야. 서울서 부산 가는데 4∼5천 걸음에 가게 되니까 1시간이면 가. 지금 새마을호 보다 몇갑절 빠르지? 고속전철만 할거야. 속도가. 대축이 가는 건 보이지 않아. 예민한 사람이라도 눈앞에 뭐가 얼른 하고 말지 사람이 보이지 않거든. 날아가는 화살을 뒤따라가 잡는 대축도 있었거든. 192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 대축이 몇사람 있었는데, 작고하신 권태훈 옹은 수차력은 아니고 장군음(將軍飮)이란 차력약을 쓴 소축이었지 대축과는 거리가 멀어. 지금은 소축하는 사람도 없어요. 대축은 자력과 전력을 차력(借力)하여 중력을 상쇄시키는 축지인데. 어려서부터 해야 돼. 뼈 힘줄 근육이 다 자란 뒤에는 안돼. 한 두해에 되는 것도 아니고 10년은 해야 되니 지금 세상에는 이런 운동법 할 필요가 없어. 차 타고, 비행기 타면 되지 이렇게 오래 걸리고 힘드는 운동 해야 써먹을 데가 없거든. 신경쇠약자나 위장병 가진 사람이나 건강해져서 장수하라고 얘기하는 건데. 자연의 전기 자기는 지금 물리학에서 알고 있는 거하고는 비교가 안돼. 대축은 신묘막측한 차력이라 옛날에는 신차력(神借力)이라고 했거든. 요새는 신(神)이 평가절하 돼 신을 우습게 알지만 신이 자연이고 자연이 신이니까 신(神)의 힘은 불가측(不可測)이야. 무한대(無限大)니까.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는 알지? 육정신장(六丁神將) 육갑신장(六甲神將) 소리는 들어봤어? 축지를 하려면 먼저 무기토(戊己土)의 힘을 차력(借力)해야 되니까 육무신장(六戊神將)을 통해야 되거든? 자기 뼘으로 사방 한 뼘 되는 노란 네모 종이에다 무 라는 글자를 써요. 옛날에는 한자로 무(戊)를 썼지만 지금은 무 라는 글자를 써요. 무 와 '戊' 자는 획수가 같은 5획이니까. 5획은 음양오행 할 때 그 5행(五行)의 수야. 그러고 이제 운동할 장소에다 그 중심에 무 라는 글자를 쓴노란색 부적을 쓴 3자(三尺=90cm) 깊이로 땅을 파고 묻어요. 그리고 그 중심점에서 자기가 쉽게 뛸 수 있는 거리를 잡아가지고 정북쪽(子方)에다 또 부적을 한 장 묻고. 이런 방식으로 동북쪽(艮方). 동남쪽(巽方). 정남쪽(午方). 서남쪽(坤方). 서북쪽(乾方). 모두 여섯군데에 묻으면 돼요. 중심점에 묻는 것까지 넣으면 모두 7개의 부적을 묻는 건데. 처음 중심점 부적 위에서 출발하여 북쪽 부적위에 건너뛰었다가 중심으로 되돌아 오는데. 이런 식으로 간(艮) 손(巽) 오(午) 곤(坤) 순으로 차례로 뛰어갔다가 되돌아 오는데. 두발 모아 모듬거리로 뛰지 말고 걷듯이 뛰어요. 한 걸음에 뛰어야 돼. 자기가 쉽게 뛸 수 있는 거리가 8자(2.4m)라면 6자 거리에 부적을 묻고 뛰는 건데 익숙해진 뒤에는 조금 거리를 더 띄우고 부적을 새로 묻어 뛰는 운동을 하는 건데. 이렇게 자꾸 늘려 나가면 10년 뒤에는 10년 뒤에는 5m, 6m, 10m를 한 걸음에 뛰게 돼. 대근기(大根氣)는 100m를 한걸음에 뛰어요. 한걸음에 100m씩 걸으면 시속 4∼5백km 속도인데 몸이 나는 거지. 이게 수차력(水借力) 하는 대축이거든. 하면 된다는 일념으로 10년 공부를 해서 되는 건데 지구와 공간의 지자기 흐름을 몸에 인영(引榮) 하는 기술 이거든. 이런 사람은 물위를 걸어요. 물에 빠지지 않아. 웬만한 강은 한 걸음에 건너 뛰어버리고 바다라도 현해탄 같은 건 건너가요. 대축 중에서 상지상(上之上)은 현해탄 건널 수 있어요. < span> 처음 시작 할 때부터 빨리 해야 진전이 있어요. 맘 속으로 내 몸은 깃털 같이 가볍다고 마음 먹어야 돼. 지구와 공간의 전자기 흐름이 자오(子午)로 흐르고 또 전자기력이 처음 생기는데.건갑정(乾甲丁) 목국(木局)에서 영(靈)과 성(性)이 합성되고. 동북쪽 간방(艮方) 간병신화국(干丙辛火局)에서 지구의 혼(魂)과 신(神)이 합성되고. 서남쪽 곤방(坤方) 곤임을수국(坤壬乙水局)에서 백(魄)과 정(精)이 합성되고. 동남쪽 손방(巽方) 손경계금국(巽庚癸金局)에서 영신(靈神)과 기(氣)가 합성되니까 자오(子午), 건곤(乾坤), 간손(艮巽), 이 여섯군데에다 부적을 묻고 뛰어서 지구의 힘을 몸에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는 거거든. 그렇지만 이것도 믿어야 되지 믿음없이는 한달도 못해. 중심점에서 이 여섯군데를 번개처럼 왔다갔다 하면 땀이 비오듯 쏟아져. 간격을 3m잡아도 여섯군데를 다 뛰어 한 바퀴 도는 거리가 3×2×6이니까 36m야. 하루에 300바퀴를 뛰면 36×300이니 10,800m야. 10km거리를 번개같이 뛰는데 그 얼마나 힘들어? 믿음 없이는 며칠도 못견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10년을 하자면 태산 같은 믿음. 황소 같은 고집 아니고는 안되지.지구의 힘을 내힘에 편승시키는 운동인데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는 원동력을. 내 마음을 가지고. 자연력을 몸속으로 끌어들이는 거거든. 몸을 움직여서 그 흐름을 받는거야. 하늘에서 비내리는 걸 받는데는 물동이가 최고지만 지구가 돌아가는 힘을 받는데는 이 운동법이 최고야. 나무를 심어놓고 매일 뛰어 넘는 운동, 송아지를 역기들 듯이 황소가 될 때까지 매일 들어 올리는 운동. 다 좋지만 이 운동법보다는 못해. 장수법으로 이 운동을 하는건 조금씩 가볍게 해야돼. 욕심내면 병생겨. 하루에 30분이나 1시간 가볍게 하는게 좋아. 옛날 장군소리 들을라고 기를쓰고 할 때는 하루 4시간 5시간 하는사람도 있었는데 그 중에는 소축도 되기 전에 골병들어 죽는사람도 있었거든. 비행기 없고 총 없을 때는 축지하는 사람을 나라에서 뽑아 장군으로 썼지만 지금은 아무짝에도 못써. 옛날에는 인시(寅時: 새벽 3시반∼5시반)에 일어나 1시간동안 선(禪)에 들고 난 다음에 이 운동을 했는데 지금 장수를 목적으로 이 운동을 할 때는 해돋을 때 해도 좋다. 해가 중천에 뜬뒤에는 기운을 받지 못해 새벽이 좋아. 중요한건 무 부적을 정확해 밟는 건데 익숙해지면 빨리해도 밟게 되고 눈을 감고 해도 밟게 돼. 사람이 기죽으면 없던 병도 생겨 나. 기를 펴고 살아야돼. 무서운 마누라 밑에서 슬슬 기면서 살더라도 마음은 대공(大空)에 있어야 되거든. 이런 운동을 할 때도 마음의 자세가 중요해. 장수하는 데도 그렇고. 독수리가 대공을 활공하듯 가슴을 펴고 여유만만하게 지내야 장수해. 또 슬픔이나 걱정이 많아도 오래 못 살아. 내 몸이 독수리가 되어 나래를 쫙 펴고 공중을 날고 있다고 생각해. 이 운동을 할 때는 참새 지저귀듯 잔소리 하는 사장이나 마누라는 하루살이다. 모기다. 나는 창공을 나는 독수리다. 이거 얼마나 시원해. 어디까지나 마음 속으로 하는 거니까 피해자는 없어. 속마음이 드러나면 집에서 쫒겨나고 직장에서 쫒겨나. 그럼 큰일 나지. 기자: 암도 고칠 수 있습니까? 암만 치료되면 장수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龜岩 : 그래. 하던 얘기 끝내고 독수리 처럼 당당하게 척추를 뻗고, 가슴을 제치고, 호랑이가 노루를 덮치듯 자신감을 가지고 이 운동을 해야 돼. 또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만 있으면 장수는 틀림없어. 현실의 사업이 실패해도 괜찮아. 마음이 패배감에 젖는 게 문제야. 패배감은 몸을 해치거든. 패배감이 발암원인 1호야. 스트레스를 받아도 마음이 이기면 기가 안죽어. 스트레스가 패배감과 우울증으로 바뀌면 그건 큰 일이야. 미치지 않으면 암이 되거든. 단전호흡이다. 참선이다. 조식이다. 하는 건 현실도피가 아니라 적극적인 대항이야. 독수리 호흡을 하면서 사자 호흡을 하면서 내 마음을 격려하고 북돋우고 휴식시켜서 독수리나 사자의 마음으로 만드는거니까, 마음이 명랑하고 자신감에 차 있으면 병은 저절로 낫거든. 암도 그래. 자신감의 회복이 최고의 함암제거든. 암이 절로 없어지는 사람이 있는데 패배감이나 절망을 극복할 때 그런일이 생겨요.모든 병이 다 그래. 마음이 병을 이기면 얼마 안 가 실제로 낫게돼. 병이 생길 때도 그렇거든. 먼저 기가 죽고 마음이 쭈그러진 후에 몸에 병이 나. 병은 병든 마음이 만들어 내는 거지 저절로 생기는 거 아니야. 자연은 삶이지 죽음이 아니고 자연은 건강이지 병이 아니야. 지구도 살아있는 생명체야. 우주 전체도 생명체. 지구나 우주도 사람을 살리려고 애쓰고, 병든 마음만 없애면 병이 나아. 절로 낫는거지. 지구가 고쳐주니까 낫거든. 병을 고치는건 지구지 의사가 아니고 약도 아니야. 큰 병은 자연이 고치는 거 절로낫는거지. 월간 건강도원 1998.5 육무축지 운동으로 암을 제어한다 이런 소리한다고, 아무 노력도 없이 저 혼자서 ‘암이 낫는다’고 헛소리하고 있는 건 어거지고 망상이지. 생기(生氣)의 마음 아니야. 진정한 생기심(生氣心)은 의사의 도움도 받고 이웃의 도움도 받는 마음이거든. 축지법 하나도 땀흘리는 운동해서 얻는 거지 망상으로 되는 거 아니잖아? 암 고치는 건 축지법만큼 노력해야 고치는 거지 의사가 고쳐주고 약이 고쳐주는 간단한 병 아니잖아? 축지법이고 암치료고 믿음이 있어야 노력이 나오고 노력을 해야 성공한다는 걸 내가 말하는 거야. 지구는 노력하는 암환자만 고쳐 줘. 자신 있는 사람만 고쳐주고. 행복한 사람을 고치거든. 암 만드는 마음이 암덩어리를 키우는데 그게 뭔지는 자기만이 알 수 있는 거. 암 만든 마음이 뭔지 남은 알 길이 없어. 암 만드는 패배감이나 불안감이 어디서 왔는지, 뭐 때문에 생겼는지는 암환자 자신이 찾아내는 수밖에 없어. 찾아내면 반은 치료된 거야. 나머지 반은 낫는다는 믿음과 노력, 그것 뿐이야. 암 완전히 낫는데는 10년이 걸린다. ‘1년 만에 고쳤다’ ‘2년 만에 고쳤다’ ‘약 한 번 먹고 나았다’ 세 번 먹고 나았다‘ 이런 말하는 사람 숱하게 많은데 그건 암을 고친 거 아니야. 그런 소리하는 사람은 암이 어떤 병인지도 모르는 사람이거든. 축지법 해내는 의지력 가진 사람은 암 고칠 수 있어요. 축지법 하는 정신력 반만 가져도 암 고쳐.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사람 몸뚱이 하나 변화 못시켜? 암세포가 꼼짝달싹 못하도록 체질을 바꿀 수 있어요. 체질 바꾼다는 소리는 암 면역능력을 증대시킨다는 말이야. 갖은 노력을 다 해야 돼. 자기가 체질을 바꾸는 거지 누가 해주지는 못해. 암을 고쳐주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암 못 고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큰소리 칠 줄은 알아도 범은 못 잡는 법. 애 낳는 건 남이 대신 해 줄 수 있어도 암 고치는 건 남이 못 해. 먹는 거, 입는 거, 모두 바꿔야 체질이 바뀌는데 예사 마음 가지고는 생활전반에 걸친 개혁을 할 수가 없거든. 생활 전부를 암 고치는 생활로 바꿔야 체질이 바뀌지? 암이 좋아하는 체질을 암이 싫어하는 체질로 바꾸는 건데, 그러자면 암이 싫어하는 면역세포를 많이 만들고 암이 좋아하는 건 없애야 해. 그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요. 사람마다 신체조건이 다르고 생활여건도 다르니까 자기 여건에 맞는 걸 골라야 돼. 그거 고르는 게 어려워. 남을 의지하여 고치려니까 낫지 않아 우리나라에 ‘암 이렇게 하면 낫는다’ ‘암은 저렇게 고친다’ 암 고치는 법이 수십 수백 가지인데 그걸 어떻게 다 하느냐? 다 하면 낫느냐? 한두 가지씩 하다가,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그러다가 죽는 게 현실이거든. 그럼 그 중 한가지만 딱 선택해서 끝까지 하면 낫느냐? 그 사람들이 그렇게만 하면 틀림없이 낫는다고 하는데, 자기 입으로는 그런 소리 안 해도 그런 소문 퍼뜨려요. 잡지다, 신문이다, 그 쪽에 돈 쓰고 기사로도 내고, TV에도 내고 광고도 하고 그러지 만, 그런 거 그대로 믿는 사람도 없겠지만 . 그럼 그렇게 하면 낫느냐? 이것저것 다 버리고 한 가지만 끝까지 해도 죽기는 매일반이라. 암은 낫지 않는데. 왜 낫지 않느냐? 남을 의지하여 고치려니까 낫지 않아. 내 병은 내가 고친다는 의지와 신념이 없으면 암 못 고쳐. 암은 지구가 도와줘야 낫는 병. 지구의 힘은 그 사람의 의지와 신념을 타고 몸 속에 들어와요. 의지와 신념은 요새 과학으로 말하면 생체전기야. 지구의 자력(磁力)이 암환자의 생체전기를 타게 되면 자신이 생기고 기가 살고,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의 모든 세포가 활기로 가득 차고 생기로 가득 차서 암세포의 기세를 꺾어놓아요. 암 치료하는 약을 만드는 것도 이 원리를 효력이 몇 갑절, 몇 십 갑절 강해지거든. 옛날 사람은 이 법을 복기(腹氣)법, 흡기(吸氣)법, 자력도인(磁力導引)법, 자력승전(磁力乘電)법이라 했어. 약재를 재배하고 약동물을 기를 때부터 이 자력승전(磁力乘電)원리를 이용해야 돼. 약을 달일 때도 약재를 법제할 때도 이 원리를 이용해야 효력이 강해져. 땅의 기운을 몸으로 끌어들여 농축시키는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이나 그 원리는 같은 거야. 육무법(六戊法)이라는 건 무토(戊土)의 천신(天神)이 자인진(子寅辰) 오신술(午申戌)의 여섯 양지(陽地)신을 불러모아서 무자(戊子) 무인(戊寅) 무진(戊辰) 무오(戊午) 무신(戊申) 무술(戊戌) 여섯 신장(神將)으로 화(化)하는데, 신장(神將)이란 건 자력(磁力)이나 전력(電力) 같은 자연의 힘이야. 그렇지만 이 자연의 힘도 사람의 의지나 신념에 따라 오고 가고, 들고나고 하니까 인격을 가진 신장(神將)으로 존중해야 말을 잘 들어. 탑이나 돌부처가 돌에 불과하지만 인격체로 대접하고 부탁하면 소원을 들어주거든? 사람의 정신으로 일깨워서 부리면 신장(神將)이요, 그대로 방치하면 자연이야. 이 육무법(六戊法)은 자연을 이용하는 동양의 술법인데, 서양의 과학은 자연을 비인격체로 보니까, 그 원리를 자연법칙이라고 하지만 동양에서는 자연도, 자연력이나 자연물을 인격체로 보니까 자연법칙이란 말 대신에 도(道)라고 해요. 육무법도 도(道)야. 도를 사람이 이용할 때는 술법(術法), 법(法)인데. 축지(縮地)공부에 쓰면 육무축지법이요, 약재를 법제하는데 쓰면 육무법제법(六戊法製法)이요, 경작하는데 쓰면 육무경작법, 목축하는데 쓰면 육무목축법인데, 땅의 힘을 이용하는데는 육무법(六戊法), 공간 수기(水氣)의 힘을 얻는데는 육임(六壬)법, 공간 화신(火神)의 힘을 얻는데는 육정(六丁)법, 생명체 생기(生氣)의 힘을 이용하는데는 육갑(六甲)법을 써요. 이처럼 도(道)에서 갖가지 술법이 나오는데... ‘암과의 전쟁’ 선언은 방향착오 암을 치료하는데도 도(道)에서 나오는 이 법(法)을 절대 이용해야 성공해.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인격체로 대접하고 암세포조차 인격체로 취급해야 그 놈들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떠올라요. 암세포를 비인격체로 취급해 가지고는 만년이 가도 그걸 다스리는 법을 깨칠 수가 없거든. 암세포 덩어리를 도려내든지 방사선으로 태워 죽이든지 하는 것까지는 좋아. 덕보는 경우가 있거든. 국소적으로 해치워버리는 게 유리할 때 있어요. 그렇지만 항암제로 전신 치료하는 건 덕보다 해보는 경우가 많아. 항암제란 시초가 독가스로 사람 죽이는 화학무기에서 출발했던 거야. 사람 죽이려고 만든 유독화학물질 같은 걸 암세포 죽이는데 쓰는 건 암환자 전신(全身)을 전쟁터로 만드는 거야. 암덩어리는 내 몸 속에서 내가 만든 거고 내가 길러 낸 거니까 자식 같은 거지. 자식이 엇길로 나간다고, 말 안 듣는다고 집에다 독가스를 치거나 불을 질러버리면 결국 모두 다 피해를 입지. 반란군 진압한다고 시가전 벌이면 무고한 시민이 죽어. 그런 짓 하는 나라는 결국은 망해. 암하고 전쟁하면 결국은 죽어. 암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쟁을 해야 돼. 부전승(不戰勝), 암과는 타협을 하고 암과 공생(共生)해야지. 당장 때려잡을 무기가 없을 때는 살살 달래가지고 휴전협정을 맺어야지, 미워하지도 말고. 암을 미워하면 내 마음의 평화가 깨져. 그러면 불안하고, 정신안정이 안되고. 패배감과 우울에 빠지고. 자기운명을 싫어하게 되거든. 왜 하필 암이 생기냐고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을 저주해. 그러면 사람은 기가 죽고 풀이 죽고. 사람이 기가 죽으면 외부 자연의 힘이 들어오지를 못해. 풀죽고 기죽은 사람한테는 하늘도 땅도 도울 길이 없어. 사람을 살리는 생기(生氣)는 하늘의 진기(眞氣)와 정기(精氣)는 사람 몸 속의 생기(生氣)를 통해 들어 와. 사람의 생기가 자연의 진기와 정기를 끌어들이거든. 빨아들여야 들어오거든. 기(氣)를 빨아들이는 게 흡기(吸氣)야. 하늘의 진기가 사람의 생기한테 끌려들어 와 몸 안에 모여 도는 게 진기회통(眞氣回通). 자연의 진기, 정기를 붙잡아서 먹어버리는 게 복기(腹氣). 자연에서 사자고 호랑이고 암컷이 발정하면 숫놈은 암놈의 힘에 끌려들어 와. 발정(發情)은 생기의 발동이야. 새 생명을 만들어 내는 강력한 생기가 발정으로 나타나. 숫놈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건 암놈의 강력한 생기가 명령을 하니까 그 명령을 어길 수가 없으니까 싸우는 거야. 사마귀 같은 벌레도 암컷한테 가면 죽는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가거든. 공평무사한 자연의 힘을 내 몸에 끌어 들여야 암 낫는다 암환자가 기가 살아있으면 그 기에 끌려서 하늘과 땅의 기운이 들어가. 천지의 기운, 천지의 생기가 암환자 몸 속으로 자꾸 들어가면 암세포는 맥을 못 춰. 움츠러들지. 암은 사람 죽이는 사기(死氣)니까 생기(生氣) 앞에서는 힘을 잃어. 나쁜 짓 많이 한 사람이라 하늘이 도와주기 싫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 기가 강하면 하늘의 기운도 어쩔 수 없이 끌려 들어가요. 그러면 그 사람은 암이 낫거든. 자연은 공평해요. 암환자가 착하다고 하늘이 돕고, 악한 사람이라고 안 돕고 그런 일은 없어요. 비 내릴 조건이 되면 내리는 거지, 악한 사람 논에는 비가 안 오고 착한 사람 논에는 비 오고 그러는 법 없잖아?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 암이 낫는다‘ ’암은 죄 때문에 생긴 병이다‘ ’잘못 살았기 때문에 병이 생겼다‘ 별별 소리 다하는 사람 있는데 사실은 그 정반대야. 암환자가 죄의식 가지면 이미 죽은목숨. 인생을 후회해도 죽음 길에 들어서는 거. 중세 유럽에서 흑사병으로 죽어갈 때 수도원 보다 일반사회가 생존율이 더 높았거든. 수도승들이 더 잘 죽어. 기가 죽어서 그래. 늘 회개하고 후회하고 그러니까 저절로 기가 죽거든. 기(氣)죽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내가 왜 죽어?’ ‘난 안 죽는다’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다고..’이런 사람이 살아요. 기가 살아 있는 사람은 저항력이 강해. 기가 살아 있다는 건 생기(生氣)에 차 있다는 소리거든. ‘내가 왜 하필 암에 걸렸나?’ ‘내가 왜 죽어야 되나? 억울하다’ 이러는 사람은 암 고치기 어려워. 억울하다는 생각, 암은 죽는 병이라는 생각, 그건 사기(死氣)에서 나온 생각이야. ‘억울하다’ ‘원통하다’ 이런 생각은 벌써 지고 들어가거든. 패배의식에서 나온 생각이야. 그걸 차고 나가야 살아. ‘나는 절대 안 죽는다’ ‘다른 사람 다 죽어도 나는 산다’ 의심하면 안 돼. ‘죽을지도 모른다’ ‘잘못하면 죽는다’ 이건 의심이야. 암에 의심은 해로워. 철통같은 자기방어, 강철같은 신념으로 암이 낫는다는 걸 믿으면 돼. 조상이 돕고, 천지가 돕고, 자기가 자기를 돕는데 죽을 리가 있나? 강철같은 신념을 통해서 천지기운이 실제로 들어오거든. 폐로도 들어오고 피부로도 들어 와. 이게 암 약이야. 살 사람은 살려 줄 사람을 반드시 만나요. 살려 줄 사람이란 암환자한테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야. 살겠다는 의욕, 살려는 의지, 반드시 산다는 신념을 넣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 만나면 살아요. 신념이 있고 믿음이 있으면 도와 줄 사람도 꼭 만나게 돼. 믿음이 있고 신념이 있으면 정성이 생기거든? 정성이 생기면 음식 하나라도 아무렇게나 만들지 않아. 성심 성의껏 만들거든. 성심 성의껏 만드는 속에 하늘의 기운이 들어오고 땅의 기운이 그 음식 속에 들어와요. 그 음식도 암약이야. 정성껏 만드나 아무렇게 만드나 그 음식 칼로리는 같겠지만 암을 눌러버리는 약효 면에서는 수십 배의 차이가 난다. 이러니 환자뿐만 아니라 전 가족의 정성이 암 고치는 거지.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六十二 신의힘 A [45:10] 보이지 않는 신의힘, 농사, 뜸장은 야무져야해, 족삼리뜸, 에이즈.
    증득의장인산 녹취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