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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암'(으)로 총 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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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完 뇌암신약(腦癌神藥) - 人命과 體驗醫學(20)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암(癌)치료 신약(神藥) -  결핵균 유전(遺傳),폐 뇌 중독(肺 腦 中毒)이 주인(主因) 만성 뇌암은 축농증(蓄膿症),중이염(中耳炎) 일으키기도 속골 아프고 시청력(視聽力) 약화(弱化) 특징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연지(燃指) 하고 뇌암으로 죽어 가는 노장(老長)들     그래서 내가 연지(燃指)하는 이들 중에 옛적에 손가락 태운 이가 뇌암을 앓는데 내가 알고 있지만 나이 어려.   나이 어린 사람이 노장(老長)의 뇌암을 “영감, 손가락을 태워서 노장은 그렇게 죽는 겁니다.” 할 수도 없고. 거 다 평생에 공부했다고 하는 이들 앞에 아는 척하면 버릇없어 안되고. 그래 재하자(在下者)는 유구무언(有口無言)이야. 죽는 걸 보고도 말을 안해야 되니, 이게 뭐이 잘못된 거지.   그런데 광복 후에 내게 와서 “진찰이[진찰 결과] 뇌암이라고 하니, 이젠 꼭 죽었습니다. 이젠 눈도 보이지 않습니다.” “에이 멀쩡한 사람. 죽긴 왜 죽어? 단전에 떠봐. 손가락 태우는 그 정신이 단전에 뜸을 못 뜨겠냐. 금방 깨끗해 지니라. 단전에 뜸을 뜨게 되면 모든 골수에 들어가 스며있는 화독(火毒)이 싹 풀리니라. 단전이라는 건 명문 · 삼초로 통하는 데니 거, 소장지모(小腸之募)다. 아 명문은, 신장신(腎臟神) 명문이다.   그러니 뼛속으로 들어가서 뼛속에 있는 골수암도 싹 녹이고 뇌에 올라가서도 싹 녹여주니 넌 뇌암으로 죽을 리가 있느냐? 아무 소리 말고 해나 봐라.”   그래 이 사람이 나으니까 그 이후에 딴 사람이 지금은 모두 절에 있지 않고 민간에 나온 사람도 많은데 경주 불국 사 앞에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도 와서 “아무는 뇌암을 죽을 걸 선생님 때문에 살았다고 합디다. ” “그래 뭐냐?” “저도 뇌암으로 판정 났어요.” “그래, 그 사람처럼 단전에 떠봐. O형은 뇌암을 고칠 수 있느니 만큼만 뜨고 더 뜨지 마. 심장의 화독으로 죽니라. ” 그렇게 일러주었더니 이 사람도 지금 경주에 사는데 건강해서 공부도 잘하고 아주 잘살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을 내가 많은 사람이오.   해인사에 그전에 있던 일타(日陀)라고 있는데 일타 상좌(上佐)가 몇이 손가락을 태우고 죽는다며 “우린 죽을병이 왔어요.”해서 “단전에 떠봐. 죽고 사는 걸 떠보면 아니라.” 뜨고 나은 후에 와서, “우리 스승 일타 스님도 안 뜨려고 고집 부리는데 붙들고라도 뜨면 되지요? ” “붙들고 떠줄 수 있으면 떠봐. 금방 낫니라.”   그래서 내가 지금 중이 손가락을 태우고 뇌암에 걸린다. 그건 전혀 없을 거라고 난 봐요. 이제는 상당수가 나았으니 서로 전파하는 건 쉬운 거니까.   그래서 그 세계를 깨끗이 구해 놓으면 또 속세에도 깨끗이 구할 날이 오는데, 승속을 따지면 승세계는 수가 적으니 빠르고 속세는 수가 많으니, 더디다는 것 뿐이야. 안되는 건 아니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燃指 후유증 - 뇌암엔 단전 쑥뜸을 뜨라     그 도사라는 사람들 머리에서 그 정도도 이해가 안 가면 어떻게 돼? 손가락을 태우면 그 뼈가 불이 붙는 순간 골수는 뇌수하고 화독이 연결이 돼 가지고 뇌암으로 죽기로 돼 있는데. 내가 어려서 절에 댕기며 뇌암으로 주는 노장들을 다 보고, 죽으라고 내쳐 두는 것. 나이 어린놈이 방정맞은 소리를 하면 욕먹어요. 그게 구한국(舊韓國)이라.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나 우리 선친이 아프다 하면 그건 무조건 내가 고칠 힘이 있으나, 절에서 세상 떠나는 사람들을 욕먹으며 하기는 힘들어요.   그런데 한 20년 전부터 손가락을 많이 태운 사람이 여럿이 지금 한국에 있어요. 거, 와서 살려 달라고 해서, 내가 그 비밀을 일러주고, 절의 중들은 이렇게 살면 되니라.   가부좌하고 앉으면, 옛날의 석가모니는 10만근 이상 드는 장사니까 가부좌는커녕 얼음 위에서 자도 되고 한 달 40일 이상 굶어도 되고. 그런 양반 하는 일을 우리가 따른다는 건 근기(根機)에 맞지 않아요. 그 양반은 천지간에 무서운 힘을 가졌기 때문에 대근기(大根機)야. 우리야 지금 약질이 그렇게 하고 가만히 앉아 가부좌하고 있으면, 다리에서 혈관이 순환하지 않으면 그 신경이 완전히 제대로 통하지 않으면, 신경에 통하지 않는 때에는 기운이 안 가는 건데. 그러면 혈관에 피도 제대로 돌지 못하고, 그러면 아랫다리에서 염증이 조금씩 조금씩 생기는 거이 날이 오라면 관절염이 아니면 신경통이 오는 거. 디스크도 오는 거. 또 모든 운동 부족으로 위장 장애가 생기면 위장병 오는 거. 그러니 그 사람들이 공부가 있었다면, 공부라는 건 자기 앞길이 열리는 일을 말하는 건데, 자기 앞길이 맥히는[막히는] 일은 그건 공부가 아니야.   지금 정치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능력이 없으면 정치가가 될 수 없는 거, 그건 엉터리로 빽이나 얻을라고 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일러준 후에 20년간에, 지금 뇌암으로 죽는 사람은 중 치곤[승려 중에는] 없어.   또 모든 관절염이다 몹쓸 병 걸린 사람은 단전에 떠 가지고 싹 모두 건강 회복하니까, 내가 그걸 볼 때에 절에는 이젠 내가 모든 중들을 건강하게 살고 공부잘하라고 일러준 대로 되는데, 도시 농촌도 돼지창자국이면 된다 이거라.   그래서 어제 말하던 중에, “죽염을 거기다 간을 맞춰 먹어라. 돼지창자의 힘은 막걸리를 따라 가지고, 주정(酒精)을 따라서 간으로 전신 핏줄로 살루 다 스며들어가는데 죽염은 안 따라간다.” 이 얘기 한 거죠.   죽염은 왜 안 따라가느냐? 그건 주정하곤 맞지 않아요. 그래서 죽염은 위장에서 모든 소화에도 효과고 창자에 내려가면 모든 염증도 다스리고 모든 궤양도 다스리니 상처도 식중독도 다 다스릴 수 있는 놈은 쳐져 있고.   그런데 죽염이 돼지창자에 뭐이 있느냐? 해독제를 죽염도 일부 그걸 흡수해 가지고 창자에 또 해독을 시켜 주니 거 상당히 약성 중의 비밀이 그렇게 어려워요,   어려운데. 모든 공부라는 건 일체 비밀이야. 그 비밀을 하나하나 벗기는 데에서 뭘 좀 안다는 거야. 그런데 다 아는 사람한텐 비밀이라는 게 없어. 그러기 때문에 세상하고는 인연을 끊지 않으면 안되는 어려운 문제가 그 속에 있는 거야.   모르는 사람들하고 가차이 하면 항시 원망. 그건 뭐이냐? 제 운(運)이 나쁘든지, 제 수(壽)가 불길하든지, 명(命)이 짧든지 하게 되면 명 짧은 사람은 좋은 방법 일러줘 가지고 오래 사는 법은 없으니까. 자연히 신수(身數) 불길할 적엔 일러준 사람을 원망하는 것이 현실에도 피할 수 없는 거라. 그래서 일러주는 건 꼭 필요하나, 무조건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게 일러주는 거라.  
    인산의학쑥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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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燃指) 하고 뇌암으로 죽어 가는 노장(老長)들     그래서 내가 연지(燃指)하는 이들 중에 옛적에 손가락 태운 이가 뇌암을 앓는데 내가 알고 있지만 나이 어려.   나이 어린 사람이 노장(老長)의 뇌암을 “영감, 손가락을 태워서 노장은 그렇게 죽는 겁니다.” 할 수도 없고. 거 다 평생에 공부했다고 하는 이들 앞에 아는 척하면 버릇없어 안되고. 그래 재하자(在下者)는 유구무언(有口無言)이야. 죽는 걸 보고도 말을 안해야 되니, 이게 뭐이 잘못된 거지.   그런데 광복 후에 내게 와서 “진찰이[진찰 결과] 뇌암이라고 하니, 이젠 꼭 죽었습니다. 이젠 눈도 보이지 않습니다.” “에이 멀쩡한 사람. 죽긴 왜 죽어? 단전에 떠봐. 손가락 태우는 그 정신이 단전에 뜸을 못 뜨겠냐. 금방 깨끗해 지니라. 단전에 뜸을 뜨게 되면 모든 골수에 들어가 스며있는 화독(火毒)이 싹 풀리니라. 단전이라는 건 명문 · 삼초로 통하는 데니 거, 소장지모(小腸之募)다. 아 명문은, 신장신(腎臟神) 명문이다.   그러니 뼛속으로 들어가서 뼛속에 있는 골수암도 싹 녹이고 뇌에 올라가서도 싹 녹여주니 넌 뇌암으로 죽을 리가 있느냐? 아무 소리 말고 해나 봐라.”   그래 이 사람이 나으니까 그 이후에 딴 사람이 지금은 모두 절에 있지 않고 민간에 나온 사람도 많은데 경주 불국 사 앞에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도 와서 “아무는 뇌암을 죽을 걸 선생님 때문에 살았다고 합디다. ” “그래 뭐냐?” “저도 뇌암으로 판정 났어요.” “그래, 그 사람처럼 단전에 떠봐. O형은 뇌암을 고칠 수 있느니 만큼만 뜨고 더 뜨지 마. 심장의 화독으로 죽니라. ” 그렇게 일러주었더니 이 사람도 지금 경주에 사는데 건강해서 공부도 잘하고 아주 잘살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을 내가 많은 사람이오.   해인사에 그전에 있던 일타(日陀)라고 있는데 일타 상좌(上佐)가 몇이 손가락을 태우고 죽는다며 “우린 죽을병이 왔어요.”해서 “단전에 떠봐. 죽고 사는 걸 떠보면 아니라.” 뜨고 나은 후에 와서, “우리 스승 일타 스님도 안 뜨려고 고집 부리는데 붙들고라도 뜨면 되지요? ” “붙들고 떠줄 수 있으면 떠봐. 금방 낫니라.”   그래서 내가 지금 중이 손가락을 태우고 뇌암에 걸린다. 그건 전혀 없을 거라고 난 봐요. 이제는 상당수가 나았으니 서로 전파하는 건 쉬운 거니까.   그래서 그 세계를 깨끗이 구해 놓으면 또 속세에도 깨끗이 구할 날이 오는데, 승속을 따지면 승세계는 수가 적으니 빠르고 속세는 수가 많으니, 더디다는 것 뿐이야. 안되는 건 아니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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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燃指 후유증 - 뇌암엔 단전 쑥뜸을 뜨라     그 도사라는 사람들 머리에서 그 정도도 이해가 안 가면 어떻게 돼? 손가락을 태우면 그 뼈가 불이 붙는 순간 골수는 뇌수하고 화독이 연결이 돼 가지고 뇌암으로 죽기로 돼 있는데. 내가 어려서 절에 댕기며 뇌암으로 주는 노장들을 다 보고, 죽으라고 내쳐 두는 것. 나이 어린놈이 방정맞은 소리를 하면 욕먹어요. 그게 구한국(舊韓國)이라.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나 우리 선친이 아프다 하면 그건 무조건 내가 고칠 힘이 있으나, 절에서 세상 떠나는 사람들을 욕먹으며 하기는 힘들어요.   그런데 한 20년 전부터 손가락을 많이 태운 사람이 여럿이 지금 한국에 있어요. 거, 와서 살려 달라고 해서, 내가 그 비밀을 일러주고, 절의 중들은 이렇게 살면 되니라.   가부좌하고 앉으면, 옛날의 석가모니는 10만근 이상 드는 장사니까 가부좌는커녕 얼음 위에서 자도 되고 한 달 40일 이상 굶어도 되고. 그런 양반 하는 일을 우리가 따른다는 건 근기(根機)에 맞지 않아요. 그 양반은 천지간에 무서운 힘을 가졌기 때문에 대근기(大根機)야. 우리야 지금 약질이 그렇게 하고 가만히 앉아 가부좌하고 있으면, 다리에서 혈관이 순환하지 않으면 그 신경이 완전히 제대로 통하지 않으면, 신경에 통하지 않는 때에는 기운이 안 가는 건데. 그러면 혈관에 피도 제대로 돌지 못하고, 그러면 아랫다리에서 염증이 조금씩 조금씩 생기는 거이 날이 오라면 관절염이 아니면 신경통이 오는 거. 디스크도 오는 거. 또 모든 운동 부족으로 위장 장애가 생기면 위장병 오는 거. 그러니 그 사람들이 공부가 있었다면, 공부라는 건 자기 앞길이 열리는 일을 말하는 건데, 자기 앞길이 맥히는[막히는] 일은 그건 공부가 아니야.   지금 정치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능력이 없으면 정치가가 될 수 없는 거, 그건 엉터리로 빽이나 얻을라고 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일러준 후에 20년간에, 지금 뇌암으로 죽는 사람은 중 치곤[승려 중에는] 없어.   또 모든 관절염이다 몹쓸 병 걸린 사람은 단전에 떠 가지고 싹 모두 건강 회복하니까, 내가 그걸 볼 때에 절에는 이젠 내가 모든 중들을 건강하게 살고 공부잘하라고 일러준 대로 되는데, 도시 농촌도 돼지창자국이면 된다 이거라.   그래서 어제 말하던 중에, “죽염을 거기다 간을 맞춰 먹어라. 돼지창자의 힘은 막걸리를 따라 가지고, 주정(酒精)을 따라서 간으로 전신 핏줄로 살루 다 스며들어가는데 죽염은 안 따라간다.” 이 얘기 한 거죠.   죽염은 왜 안 따라가느냐? 그건 주정하곤 맞지 않아요. 그래서 죽염은 위장에서 모든 소화에도 효과고 창자에 내려가면 모든 염증도 다스리고 모든 궤양도 다스리니 상처도 식중독도 다 다스릴 수 있는 놈은 쳐져 있고.   그런데 죽염이 돼지창자에 뭐이 있느냐? 해독제를 죽염도 일부 그걸 흡수해 가지고 창자에 또 해독을 시켜 주니 거 상당히 약성 중의 비밀이 그렇게 어려워요,   어려운데. 모든 공부라는 건 일체 비밀이야. 그 비밀을 하나하나 벗기는 데에서 뭘 좀 안다는 거야. 그런데 다 아는 사람한텐 비밀이라는 게 없어. 그러기 때문에 세상하고는 인연을 끊지 않으면 안되는 어려운 문제가 그 속에 있는 거야.   모르는 사람들하고 가차이 하면 항시 원망. 그건 뭐이냐? 제 운(運)이 나쁘든지, 제 수(壽)가 불길하든지, 명(命)이 짧든지 하게 되면 명 짧은 사람은 좋은 방법 일러줘 가지고 오래 사는 법은 없으니까. 자연히 신수(身數) 불길할 적엔 일러준 사람을 원망하는 것이 현실에도 피할 수 없는 거라. 그래서 일러주는 건 꼭 필요하나, 무조건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게 일러주는 거라.  
    인산의학쑥뜸
  • 뇌종양(腦腫瘍, 뇌암, encephaloma)
    뇌종양(腦腫瘍, 뇌암, encephaloma) 1) 뇌종양 [ AB형 9세, 귀 못 듣고 눈을 못 뜬다. 뇌암처럼 발열이 심하다 ] 처방 : 공통약,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1.5근, 과루인(초)·백개자(초)·행인(초) 각 0.5근, 금은화·포공영·하고초 각 3.5근, 생산약·구기자·산수유·오미자·청피 각 0.5근, 유근피3.5근, 차전자(초)·생강·대추·원감초·천마·원지 각 0.5근 ※ 뇌종양에는 자죽염과 난반을 5:1로 섞어서 2일간 복용하고 자죽염과 난반을 4:1로 섞어서 2일간 복용하고 자죽염과 난반을 3:1로 섞어서 2일간 복용하고 자죽염과 난반을 2:1로 섞어서 계속 복용하라.  ※ 열이 많이 나는 것은 뇌가 타 들어가므로 불처럼 열이 난다. 뇌암은 눈알이 나오고 시력이 끊어진다. 2) 뇌종양 [ B형 7세 남아, 사시(斜視)이고 수술 한 번 받았음 ] ※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신장처방의 (2)처방 요도종양의 약재를 1/3으로 줄여서 사용하고 천마는 0.5근을 써라. ※ 간뇌 조직과 간세포에 병이 오는 것은 태아때 무언가 부족으로 완성이 되지 않았다. 유전으로, 외가(外家) 혹은 생가(生家)에서 자생한 유전병이 아니라 공해독이 심해 어머니 피가 이런 병을 나게 만드는 것이다. 간 조직 부족으로 심장 조직도 무엇인가 부족이 와 있다. ※ 뇌암은 신장암이 먼저 오고 난 뒤에 오는 것이기 때문에 뇌암에 신장암 처방을 쓰는 것이다. 3) 뇌종양(腦腫瘍), 뇌암(腦癌), 뇌막염(腦膜炎) 뇌종양, 뇌암, 뇌막염,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을 때 가미천마탕을 달여서 복용하라. ※ 가미천마탕 : 상백피 4전, 천마 2전, 향부자·귤피·산조인(초흑)·하고초 각 1전5푼, 소엽·갈근·소회향(미초, 微炒)·우슬·적복령·오약 각 1전, 현호색·홍화 각 8푼, 연육 1전5푼, 생강 3쪽을 달여서 대경명 5푼을 1첩에타서 조석으로 공심복하라.
    인산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