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녹반'(으)로 총 53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교류의 장 총 6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난반과 녹반의 품질관리.
    안녕하세요. 난반. 녹반은 법제가 제대로 안된 경우 독극물이나 마찬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출처: 인산테입) 원래 원 재료인 명반, 청반이 독성이 강하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죽염은 가짜여도 별 피해가 없지만, 난반. 녹반의 경우는 치명적이지 않을까요? 제대로 법제가 됬는지 안 됐는지 어떻게 판별할 수 있을까요? 요즘 시골 5일장에도 난반 팔던데,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그 품질을 믿을 수 있는지. 또 만약 정식으로 판매한다면, 特許가 누구 명의로 되어있는지 또 식품이나 약품 한의약품으로 허가가 나와 있는지, 단속에 걸리지 않는지. 제조/판매자 걱정도 되고 그렇군요.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사리장 30cc와 녹반 귀후비개. 정도를 섞어서 , 그것도 아주 빈속에 배고플떄 홀짝 마셨습니다. 바로 뛰어가서 침대에 누웠는데.. 마치 사약을 먹은듯.. 마신것 절반은 토했습니다 위장이 거부하길래 어쩔수 없지요. 오바이~트 였습니다. 위액과 콧물이 나와서.. 입과 코에서 사라장 냄새가 쓱 나올떄마다 몸서리가 쳐지더군요. 크게 토할쩍에 양쪽 옆구리를 맞은듯 신장(?)이 순간적으로 놀래더라고요. 신장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인산 처방을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1. 맛이 먹기가 힘들다. 2. 약의 강도가 세다. 쑥뜸이나 사라장 녹반이나 처음에 체력이 빠짐을 느끼더군요. 홀직히 혼빠지느줄 알앗습니다. 숨고리 넘어가는 80세할아버지가 하다가는 처음에 순간적으로 체력이 확빠져서 저세상 갈수도 잇다는.. 약성이나 이론자체는 정말 최고이신데. 늘 느끼는거지만, 좀더 고통없이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을 만드셨으면, 좋겟다는것이 늘 .. 그렇습니다.. 그냥 심심풀이 체험기였습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아버님이 말기 폐암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써보고 싶습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녹반 잘 받았습니다
    도해님이 보내주신 녹반 잘받았습니다. 송구스럽게 마스크까지 보내 주신 정성에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히 .....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새로운 녹반 흡입 방법
    안녕하세요. 민속신약연구원 회원님들. 이번에 새로운 녹반 흡입 방법이 있어 소개글 올립니다. 회원님들 한번 실험해 보세요. 이렇게 마스크를 끼고 흡입(30초 정도)을 해 보니 봉지들고 녹반을 흡입할때 처럼 주위의 시선을 염려 하지 않아도 되고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천천히 조금씩 흡입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조금전 마스크를 끼고 흡입을 했는데 지금 입속에서 단맛이 감도네요. 할아버님께서 입속에 단만이 돌때는 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이라고 말씀하셨답니다. 회원님들 꼭 실험해 보세요. 마스크는 의료기상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녹반이 필요한 회원님들께서는 신청해 주세요.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녹반]도해님의 보내주신 녹반 체험담.
    처음 접하는 푸른색의 녹반을 받고 나니 참 기쁘더군요. 지금까지 죽염과 일부 신약을 체험했지만 녹반은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우선 권하는 방법에 따라 코로 흡입하는 것을 먼저했는데 코가 찡하고 머리가 띵한 자극이 코속으로부터 퍼지더군요. 조금 지나자 시원한 기운이 느껴지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난반보다 훨씬 강력한 녹반은 죽염과 마찬가지의 기본적인 거약생신 기능이 있는데 다른 점은 극히 미량으로도 세포조직에 큰 영향을 줄수 있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핵비소의 활인성과 비교됩니다. 제가 아직 녹반의 구체적인 성분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체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찐한 죽염수에 타서 먹고 사리장에 타서 먹었는데, 사리장을 먹고나면 뒷목혈관을 타고 사리장의 순수한 성분이 뇌로 올라가는 것을 확연히 느끼는데, 그와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뒷머리 후두엽쪽에 기가 튀듯이 묘하게 작용하더군요. 그러면서 부족한 조직을 복구하는 거약생신력이 발동하는 것 같았습니다. 잠시 쉬고 나니 머리쪽이 뭔가가 보충된 느낌인데 그 느낌은 밭마늘을 먹고난뒤 뇌수가 보충되었을때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제가 눈이 많이 나빠서 후두엽 조직이 약해 그곳에 작용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녹반은 제 경우 소화가 잘되는 쪽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150ml 한컵의 죽염수에 귀후비개 1개 분량만큼 타서 먹고나니 속이 막 이상하게 요동하더니 얼마지나서 설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장이 아프거나 몸에 이상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주 죽염수를 30ml정도에 귀후비개 1개 분량만큼 타서 천천히 먹으니 괜잖더군요. 너무 적은 양을 잠시 먹은 것이라 확정적으로 체험을 말씀드릴 수는 없어도 몸 전반이 개선되는 느낌은 확연했습니다. 그래서 녹반 역시 치료용 뿐만 아니라 수행하는데 응용할 수 없을까 생각중입니다. 워낙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이라서 아직 일정양을 상복하는 것 외에는 묘책은 떠오르지 않는군요. 참... 녹반은 절대 눈에 넣지 마세요. 눈이 상합니다. 눈은 수정과 광명색소 분자를 위주로 하는데 녹반은 비소처럼 주변 조직에 활력을 가하는 것을 위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세포 속에으로 침투해서 작용하는 것 같은데 좀더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인산 할아버지께서 녹반속의 핵이 되는 성분을 백금분자 외에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것을 본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운영자이신 도해님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