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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으)로 총 20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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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도해 공장 죽염 김장 김치
    도해 공장 죽염 김장 김치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겨울 김장 죽염김치(육무 농법)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미디어 이미지 2010년 죽염 김치
    2010년 죽염 김치   ◐  지구상의 바닷물(짠물:鹹水)은 민물(淡水)의 1000배요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水蒸氣)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함性)은  바닷물의 10만 분지 1이다.  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 함성과, 담 성이 합성하여 이뤄진  == 인산 선생님 김치에 대한 말씀=== 경중비화(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다.  이 "음성", "양성"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세계에 "담성"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체질자가 많고 "함 성"이 강   한 생물은 무병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 지룡(靑色地龍)은 함성이 강한 동물이 요, 해수 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上壽者)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성이 강하 다.  초목(草木) 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柏竹)이 모두 함성 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栢脂)는 함성(鹹性) 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 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 는 수목(壽木)이다.  또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건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 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종(乳腫;젖앓이) 유 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 일간 담궈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강에다 다섯 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제가 된다.  함성(함性)이 강하고 영력(靈力)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  경험으로 봐도 한일 합방 후에 한국에 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 사(장티부스 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은 함성부족에 있 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 때 싱가폴에 진주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 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 했으니 함성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鹹性;鹽性) 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함性)에 중화 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호(跋扈)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 (淡性) 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00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함性)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다.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 무가 제일이요 토종 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 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도 되며 음식 속의 독을 해독한다.  배추 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 천식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 을 만들 때 넣는 약재는 백개자, 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놓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 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금(맥 아)을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오래 된 해수 천 식에 신효를 본다. 남녀 노소간에 해수 천식에 선약(仙藥)이다. 단 음식 삼아 오랫동안 먹어야 효를 본다.  토종무는 미감(味甘;맛이 달다)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精;塡星精)을 응 (應)하여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補脾胃)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一身)이 윤택(潤澤;피부가 고와짐)하고,  *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메워(味辛) 천상 금성정(金星精;太白星精)을 응 (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뼈를 야무지게 하는 약)가 된다. 토 종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歲星精)을 응하여 강근(强筋;힘줄과 근 육을 튼 튼하게 함)케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케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熒惑星精)을 응하여 비·위를 도와 소화 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토종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늘 1접으로 반접은 굽고 반접은 생 거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무와 토종 배추를 주원료로 천일염으로 함성화 (함性化)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주고 병마를 몰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 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총=蔥)는 흥분제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 劑)라,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 시대에  살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다. 김치 담그는 데 들어 가는 토종 무, 그 약성이 인삼 10년근의 1/360이요, 10년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1/360의 약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무"에 토종배 추 ,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                                                                    신경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  이 들어가 발효하면 김치 독의 김치가 만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약이 되 고 가정마다 있는 김치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 장생자가 속출하니 신인 신선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 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시초(寅時 初;새벽 3시반~4시)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새벽 4시반에서 5시 반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한지 3600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鵲)가 산삼씨를 먹고 전하게 되 니 여기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600만년 후에 고 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 복(長服)하면 무병 건강하니 무 토종은 장수식품이다.  토종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 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다른 민족 도 신인 신선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 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 로 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사리장)원료로 쓰이는 콩(서목태)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하여 화생한 식물이니 서방 금 성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하여 메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데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다.  그러니 내가 일러준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극력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 性) 중에 당뇨병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사리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을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짤라 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대로, 비늘 도 긁지 말고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성분의 힘으로 청 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우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성분이 1/3600 함유돼 있다.  또 토종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으면 피부가 분결같이 고와진다.  이게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의 비밀이다.   "김치, 소금종류 따라 항암 효과 증감" 부산대 길정하 박사 주장..마늘,고춧가루량도 중요 김치의 항암 효과는 김치와 소금의 종류, 부재료의 양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길정하 박사는 1일 전남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산업자원부지정 지역혁신특성화사업(RIS) 김치사업단 순천대센터 주관으로 열린 ‘김치 효능, 어디에 좋은가’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길 박사는 “소금의 종류가 김치의 암예방 가능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면서 “소금 종류에 따른 항암효과 분석 결과 죽염으로 제조한 김치의 항돌연변이 및 항암효과가 가장 높았고 구운소금, 한주소금(정제염) 순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반 배추보다는 유기농 배추가 항돌연변이 효과가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유기농 배추에 비타민이나 클로로필 등의 물질의 함유량이 높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길 박사는 “김치에 마늘량을 2배로 늘렸을 때 암 예방 효능이 높았고 고춧가루와 마늘량을 함께 늘렸을 때 그 효능이 더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김치 효능에 관한 주제 발표를 통해 김치가 변비 및 대장암 예방, 체중감량 효과, 피부노화 억제, 바이러스 감염억제 효과가 탁월하다는 기존의 연구 결과를 재확인했다. 또 심포지엄이 열린 순천대 70주년 기념관 로비에서는 광주.전남지역 김치업체가 제조한 한방김치, 죽순.토하 김치 등 각종 김치 제품 전시 및 시식회가 열렸고 일본에서 우리 김치가 어떻게 가공, 판매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진도 전시됐다. 김치사업단 순천대센터 박종철 교수는 “김치를 우리나라의 대표 전통 음식으로 내세우면서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체계화하는 노력이 미흡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 김치 위상의 세계화를 위한 그동안의 연구 결과물을 선 보이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이미지 도해(주) 겨울 죽염김치.^^
    도해(주) 겨울 죽염김치.^^"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죽염 김치..
    ◐  지구상의 바닷물(짠물:鹹水)은 민물(淡水)의 1000배요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水蒸氣)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함性)은  바닷물의 10만 분지 1이다.  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 함성과, 담성이 합성하여 이뤄진  == 인산 선생님 김치에 대한 말씀=== 경중비화(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다.  이 "음성", "양성"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세계에 "담성"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체질자가 많고 "함성"이 강 한 생물은 무병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 지룡(靑色地龍)은 함성이 강한 동물이요, 해수 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上壽者)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성이 강하다.  초목(草木) 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柏竹)이 모두 함성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栢脂)는 함성(鹹性) 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 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는 수목(壽木)이다.  또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건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종(乳腫;젖앓이) 유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일간 담궈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강에다 다섯 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제가 된다.  함성(함性)이 강하고 영력(靈力)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  경험으로 봐도 한일 합방 후에 한국에 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사(장티부스 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은 함성부족에 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 때 싱가폴에 진주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 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했으니 함성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鹹性;鹽性) 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함性)에 중화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호(跋扈)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淡性) 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00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함性)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다.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 무가 제일이요 토종 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도 되며 음식 속의 독을 해독한다.  배추 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 천식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을 만들 때 넣는 약재는 백개자, 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놓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 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금(맥아)을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오래 된 해수 천식에 신효를 본다. 남녀 노소간에 해수 천식에 선약(仙藥)이다. 단 음식 삼아 오랫동안 먹어야 효를 본다.  토종무는 미감(味甘;맛이 달다)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精;塡星精)을 응(應)하여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補脾胃)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一身)이 윤택(潤澤;피부가 고와짐)하고,  *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메워(味辛) 천상 금성정(金星精;太白星精)을 응(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뼈를 야무지게 하는 약)가 된다. 토종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歲星精)을 응하여 강근(强筋;힘줄과 근육을 튼 튼하게 함)케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케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熒惑星精)을 응하여 비·위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토종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늘 1접으로 반접은 굽고 반접은 생 거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무와 토종 배추를 주원료로 천일염으로 함성화 (함性化)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주고 병마를 몰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총=蔥)는 흥분제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劑)라,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시대에  살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다. 김치 담그는 데 들어가는 토종 무, 그 약성이 인삼 10년근의 1/360이요, 10년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1/360의 약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무"에 토종배 추 ,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                                                                    신경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  이 들어가 발효하면 김치 독의 김치가 만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약이 되고 가정마다 있는 김치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장생자가 속출하니 신인 신선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 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시초(寅時初;새벽 3시반~4시)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새벽 4시반에서 5시반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한지 3600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鵲)가 산삼씨를 먹고 전하게 되니 여기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600만년 후에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복(長服)하면 무병 건강하니 무 토종은 장수식품이다.  토종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다른 민족도 신인 신선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로 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사리장)원료로 쓰이는 콩(서목태)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하여 화생한 식물이니 서방 금성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하여 메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데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다.  그러니 내가 일러준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극력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性) 중에 당뇨병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사리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을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짤라 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대로, 비늘도 긁지 말고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성분의 힘으로 청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우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성분이 1/3600 함유돼 있다.  또 토종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으면 피부가 분결같이 고와진다.  이게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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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항암효과 , 재료가 중요 ...
        김치 항암효과, 재료가 중요     [MBC TV 2006-06-02 21:00]       [뉴스데스크] ● 앵커: 김치가 암 발생을 억제하는 좋은 식품이라는 것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김치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소금과 고춧가루, 배추 등의 재료에 따라 그 항암효과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 기자: 부산대 김치연구소가 각각 다른 소금을 사용한 김치로 항암효과를 측정했습니다. 정제염으로 만든 김치의 추출물을 암세포에 주입했더니 암세포의 52%가 죽거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효과는 정제염보다 천일염이, 천일염보다 구운 소금이 더 높게 나타났고 죽염을 사용한 김치의 항암효과가 가장 탁월했습니다. 종류에 따라 무기 이온의 양이나 구성요소가 다른 것이 그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 길정하 박사(부산대 김치연구소): 정제염으로 담은 김치의 경우에는 암세포를 죽이는 데 약 52%의 효과를 나타냈는데 반면에 대체염으로 만든 죽염의 경우에는 87%로... ● 기자: 또 김치에 마늘을 많이 넣었을 때 암 예방효과는 더 높았고 고춧가루와 마늘량을 함께 늘렸을 때 그 효과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기농 배추의 경우 클로로필과 비타민의 함유량이 일반 배추에 비해 높아 암 예방효과가 2배 가량 높았습니다. 이번 연구는 김치에 기능성 부여해 특성화된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이두원 기자)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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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소금종류 따라 항암 효과 증감
    "김치, 소금종류 따라 항암 효과 증감" 부산대 길정하 박사 주장..마늘,고춧가루량도 중요 김치의 항암 효과는 김치와 소금의 종류, 부재료의 양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 김치연구소 길정하 박사는 1일 전남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산업자원부지정 지역혁신특성화사업(RIS) 김치사업단 순천대센터 주관으로 열린 ‘김치 효능, 어디에 좋은가’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길 박사는 “소금의 종류가 김치의 암예방 가능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면서 “소금 종류에 따른 항암효과 분석 결과 죽염으로 제조한 김치의 항돌연변이 및 항암효과가 가장 높았고 구운소금, 한주소금(정제염) 순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반 배추보다는 유기농 배추가 항돌연변이 효과가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유기농 배추에 비타민이나 클로로필 등의 물질의 함유량이 높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길 박사는 “김치에 마늘량을 2배로 늘렸을 때 암 예방 효능이 높았고 고춧가루와 마늘량을 함께 늘렸을 때 그 효능이 더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김치 효능에 관한 주제 발표를 통해 김치가 변비 및 대장암 예방, 체중감량 효과, 피부노화 억제, 바이러스 감염억제 효과가 탁월하다는 기존의 연구 결과를 재확인했다. 또 심포지엄이 열린 순천대 70주년 기념관 로비에서는 광주.전남지역 김치업체가 제조한 한방김치, 죽순.토하 김치 등 각종 김치 제품 전시 및 시식회가 열렸고 일본에서 우리 김치가 어떻게 가공, 판매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진도 전시됐다. 김치사업단 순천대센터 박종철 교수는 “김치를 우리나라의 대표 전통 음식으로 내세우면서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체계화하는 노력이 미흡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 김치 위상의 세계화를 위한 그동안의 연구 결과물을 선 보이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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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와 간장(사리장)의 비법(秘法)
    ※  지구상의 바닷물(짠물:鹹水)은 민물(淡水)의 1000배요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水蒸氣)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함性)은 바닷물의 10만 분지 1이다.  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 함성과, 담성이 합성하여 이뤄진  경중비화(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다.  이 "음성", "양성"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세계에 "담성"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체질자가 많고 "함성"이 강한  생물은 무병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 지룡(靑色地龍)은 함성이 강한 동물이요, 해수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上壽者)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성이 강하다.  초목(草木) 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柏竹)이 모두 함성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栢脂)는 함성(鹹性) 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 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는 수목(壽木)이다.  또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건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종(乳腫;젖앓이) 유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일간 담궈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강에다 다섯 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제가 된다.  함성(함性)이 강하고 영력(靈力)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  경험으로 봐도 한일 합방 후에 한국에 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사(장티부스 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은 함성부족에 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 때 싱가폴에 진주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 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했으니 함성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鹹性;鹽性) 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함性)에 중화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호(跋扈)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淡性) 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00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함性)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다.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 무가 제일이요 토종 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도 되며 음식 속의 독을 해독한다.  배추 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 천식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을 만들 때 넣는 약재는 백개자, 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놓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 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금(맥아)을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오래 된 해수 천식에 신효를 본다. 남녀 노소간에 해수 천식에 선약(仙藥)이다. 단 음식 삼아 오랫동안 먹어야 효를 본다.  토종무는 미감(味甘;맛이 달다)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精;塡星精)을 응(應)하여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補脾胃)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一身)이 윤택(潤澤;피부가 고와짐)하고,  *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메워(味辛) 천상 금성정(金星精;太白星精)을 응(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뼈를 야무지게 하는 약)가 된다. 토종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歲星精)을 응하여 강근(强筋;힘줄과 근육을 튼튼하게 함)케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케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熒惑星精)을 응하여 비·위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토종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늘 1접으로 반접은 굽고 반접은 생 거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무와 토종 배추를 주원료로 천일염으로 함성화(함性化)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주고 병마를 몰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총=蔥)는 흥분제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劑)라,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시대에 살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다. 김치 담그는 데 들어가는 토종무, 그 약성이 인삼 10년근의 1/360이요, 10년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1/360의 약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무"에 토종배추,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                                                                    신경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  이 들어가 발효하면 김치 독의 김치가 만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약이 되고 가정마다 있는 김치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장생자가 속출하니 신인 신선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 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시초(寅時初;새벽 3시반~4시)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새벽 4시반에서 5시반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한지 3600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鵲)가 산삼씨를 먹고 전하게 되니 여기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600만년 후에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복(長服)하면 무병 건강하니 무 토종은 장수식품이다. 토종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다른 민족도 신인 신선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로 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사리장)원료로 쓰이는 콩(서목태)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하여 화생한 식물이니 서방 금성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하여 메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데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다. 그러니 내가 일러준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극력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性) 중에 당뇨병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사리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을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짤라 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대로, 비늘도 긁지 말고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성분의 힘으로 청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우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성분이 1/3600 함유돼 있다.  또 토종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으면 피부가 분결같이 고와진다.  이게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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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황 열무 김치.
    이곳 청천면을 신약 촌으로 ....^^ 신약에 대한 토론중.^^ ※유황 열무 ※ 어린 열무는 동방 청색소 중의 감로정이 화한 산삼분자가 함유되어 있다. 청색소 1백푼(100分=약 37.5g)에 감로정이 36푼(36分=약13.5g)이면 산삼으로 화생하고, 청색소 1백푼에 감로정이 1리(약 0.04g)면 인삼으로 되며, 감로정이 인삼의 경우에 비해 36분의 1(약 0.001g)이 합성되면 어린 열무로 화생한다. 뭇별 중 태백성의 정기를 받아 자라는 열무는 인체의 오장육부에 모두 약이 되며 오장의 신(神)을 돕는 약초이나 자랄수록 약성의 함유량이 줄어 일반 채소로 변하다. 갓 나온 열무는 잎이 일곱일 때까지는 공해없는 순수한 보양제이나 8~9잎이 지나면 잎속 털구멍의 흡수력이 고도로 발달되어 공해독을 받아 들이므로 약용으로 쓸수 없게 된다. 열무는 땅속 수분을 쫓아 유황성분을 흡수한다. 7잎까지는 유황의 보양제를 받아들이고 8~9잎 이후부터는 유황의 독성을 흡수하므로 그로인한 독성의 지나친 함유 때문에 죽고 만다.   신체허약, 비위허약, 동맥경화, 고혈압, 시력부족, 저혈압, 신경통, 요통, 이명증(耳鳴症) 장복하면 청각과 기억력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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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에게 김치를 먹이자.
    김치가 아무리 맛이 좋고 효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어른이 먹는 김치를 그대로 아기에게 먹일 수는 없다. 어른이 먹는 김치는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맵고, 소금에 절이고 젓갈을 넣어 염분이 많으므로 물에 헹궈 먹인다고 해도 아기에게는 염분이 많으므로 물에 헹궈 먹인다고 해도 아기에게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게 살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기에게 김치를 먹이려면 아기 전용김치를 따로 담그는 번거로움과 수고를 감수해야한다. '김치는 고춧가루가 들어간 매운 것'아러눈 선입견만 배제한다면 백김치나 나박김치, 동치미등을 떠 올리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기 김치를 만들 때는 먼저 배추를 소금에 절인 다음에 어른이 먹는 김치를 담글 때마다 훨씬 여러 번 씻어 가능한 한 염분을 없애도록 한다. 그리고 염분이 많은 젓갈 대신 굴을 사용해 짠맛을 상쇄시켜준다. 배추도 연한 잎부분을 사용해 이가 적게 난 아기라도 쉽게 씹어 삼킬 수 있고 소화하기 쉽게 만들어줘야 한다. 물론 맵고 자극적인 고춧가루의 사용은 자제해야한다. (아기 영양 김치 만들기) 재료:배추,무, 배,실파, 생밤,대추,은행, 생새우살(또는 굴), 마늘, 생강, 설탕, 소금 방법) 1.배추는 연한 것으로 골라 2등분한 후 다시 반으로 칼집을 넣는다. 굵은 소금을 물에 타서 배추를 절인다. 이때 소금의 양은 어른 것을 절일 때의 절반 정도의 양으로 한다. 2.배추가 적당히 절여지면 2~3번 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3.무와 배는 4센티미터 길이로 곱게 채썰고, 실파는 3센티미터 길이로 자른다. 4.밤과 은행은 얇게 저며 곱게 채썰어두고 대추는 물에 불려 깨끗이 씻은 후 돌려 깍아 채썬다. 5.마늘은 곱게 갈아두고, 생강은 즙을 낸다. 6.굴이나 생새우살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은 뒤에 잘게 썰어둔다. 7.3, 4, 5, 6의 재료를 한데 넣고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해 백김치를 속을 만든다. 8.물기를 뺀 2의 배추 사이사이에 속을 채워 넣고 끝을 잘 아물린다. 9.김치가 맛이 들면 작게 썰어 상에 올린다. 출처:예쁜소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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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구한국에 와서는 왜놈한테 내줬거든? 건 매국(賣國)이야.그런 양보는 있을 수 없는 거니까. 저 일족 잘 살려고 왜놈한테 팔았 거든. 내가 와 보니까 나라가 없어. 난 미륵이라 안 나가면 안 될 운 명이라 윤회에 떨어져 나왔는데, 와 보니 나라 없고 문명이 없어, 완전 미개족 사는 곳이 지구야. 천지 정기를 종기한 불령이지만 윤회에 떨어져 육신 속에서는 형편없는 중생의 하나야. 인류에 전하는 데는, 내가 미개한 중생의 하나가 안 되고는 길이 없으니까 지구에 왔는데. 내가 살아서는 신(神)세계를 전할수 있지만 미륵성(星)에 환원 (還元)한 뒤에는 전할 수 없다. 그래서 내 앞에 오는 인간이 어떤 영이든 간에 인간 탈바가지 쓰고 왔으면 무에고 말을 해 주는데, 내 말 알아듣는 영이 없어. 여겐 완전 무인지경이야. 그렇지만 지금 한 80년 지나면 사람이 나와, 신술(神術)에 능한 사람도 나오고. 그런 사람 아니래도 일반 사람도 신(神)세계 아는 사람 나와. 그런데 지금은 없어. 오늘에 내 불행은 불령(佛靈)이 둘로 나뉘어서 그래. 관세음불이 하나고, 또 하난 미륵존불인데. 내가 약 달이는 데에 들어가서 약 속에 합성되는 색소, 분자의 비밀, 난 영감(靈感)으로 보는데, 일반 사람은 그걸 못보니까 헛 소리로 알아. 호랭이 눈썹에 인간의 전생을 볼 수 있는 털이 있 는데, 호랭이가 거죽은 사람의 탈바가지래도 영혼이 개면, 그 개 를 눈으로 보니까 잡아 먹는 건데, 사람은 걸 못 보니까 호랭이 가 사람 잡아먹었다고 그러거든, 사람 탈 속에 개는 못 보니까. 호랭이보다 작은 간이 많고 개보다 영(靈)이 어둔 사람이 너무 많아. 사자가 잡아간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야. 죽을때 된 사람, 하는 짓 보면 그렇게 어리석어. 내게 와서 약 일러주면 그거 가 다가 맘이 변해. 화재 들고 함창 건재 가지 않고 바로 서울가. 좀 나은 사람은 약 달여 가지고 가긴 가는데 그거 한 달도 안 먹고 내버려. 먹어도 효 안나니까. 그러고 유명한 데 찾아 댕겨. 살리는 약은 두고 죽는 약 찾아 댕겨. 가만 앉아서 절로 죽을 때까지 기다리면 좋은데 죽이는 약 구하러 돈쓰고 댕겨, 빨리 죽고 싶어서. 그렇게 영(靈)이 허(虛)하 니까 그 사람 속에 있는 음귀(陰鬼)가 그대로 끌고 가 버려. 신 (神)이 영(靈)을 낳지만, 영(靈)이 너무 허(虛)한 데는 신(神)이 발 을 못 붙이니까 영을 새로 만들수가 없어. ******* 영(靈)이 허(虛)하면 죽는다. ******* 죽을 사람 어데 가서 살려 달라고 비는 거 가만히 보면, 바위고 나무고 어데고 그거이 살려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남아 있 는 실오래기 같은 신(神)을 빨아가. 자꾸 빌수록 점점 껍데기만 돼 가지? 그럼 마지막엔 죽을 수 밖에 없잖아? 그거이 기도야. 유명 박사가 그거야. 사람 많이 죽일 수록 유명짜한 사람 돼가. 대학병원 간 박사 자네도 알지? 호랭이 사람 먹으면 그 사람 혼 도 그 호랭이 따라 댕겨. 호랭이 영한테 이런데. 이 소근기(小根機)에 들어가서 뭘 일러준다, 거 어려운 문제라. 이 김일성이 천년(千年) 이무긴데, 그거이 여름에 남침했다? 주역 에 남(南)은 불(火)인데 그거이 안 될라고 하필 5월에 넘어왔는 데. 5월, 음력 5월은 오(午). 화왕지월(火旺之月)인데 괘는 천풍구 (天風구). 우리나라가 원래 화(火)야, 북한은 물(水)이고. 물이, 불 이 극성(極盛)할 때 들어 오면 성공 못하잖아? 다멸(滅)하지 않 으면 안 되기로 돼 있거든. 그럴 적에 도망하는 게 상수(上數)지. 이 미국놈들은 겨울에 북으로 쳐올라 갔지만 삼십육계(三十六 計)로 가기 때문에 후퇴하니까 사는데 저 놈들은 낙동강에 내려 온 건, 인민군은 도망을 잘 안하니까, 낙동강에 왔던건 전멸이야. 5월달에 화왕지월에 남쪽을 치러 나가니 죽으러 가는 거야. 약을 쓰는 것도 그래. 병법(兵法)에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 백승(百戰百勝)이라 했는데 그 사람의 허실을 봐 가지고 약 분명 하게 쓰면 다 낫는데 앓는 사람의 허실을 모르고 위암이라면 덮 어 놓고 위암 약을 쓴다, 거 죽지 살 수 없어. 내가 약 쓰는 법 일러주면 고대로 따라야거 배울 수 있는데, 내게서 배우겠다는 사람이 저가 나보다 더 알면 배울 수 없잖아? 그래서 배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 세상에 올때 가지고 온 밑천이래도 있어야 되는데, 순 맹물 가지고는 안 된다. 백전백패 (百戰百敗)야. 순 맹물 가지고 약을 일러준면 건 다 죽기로 돼 있 어. 그러면 내게 와 배웠다는 사람이 약 일러 주는 거 먹고 다 죽는 다? 그럼 내가 일러주는 죽염도 믿지 않아. 그래도 좋아. 어차피 죽을 사람은 다 죽고 살 사람만 살게 돼 있으니. 애써 죽염 먹으 라고 권할거 없어. 중생제도에 미륵 말안들으면 거 어떻게 돼? 반대파는 싹 없어져야 돼. 쓰레기 싹 치우고 난 뒤에 새 법이 나 와. ******* 죽은 영혼 구제할 수 없을까? ******* 이 강활 우슬 방풍을 다 우습게 아는데, 이런 걸 집오리에다 해 먹으면 관절염이 안낫는 관절염이 없는데. 익모초 고음에 걸 먹 어 봐, 안 낫는 관절염이 있나? 지금 화공약 시대엔 집오리 안 쓰고는 어떤 약이라도 안 들어. 오리는 해독(解毒)엔 왕자(王者) 니까. 그리고 이 오리 없인 무슨 암이고 낫질 않아. 지금 난 암에 안 걸렸다. 무슨 소린고? 지금은 누구라도 살속에 암이 있어. 날짜 만 되면 암이 나와. 암에 걸리지 않은 거이 아니고 다 걸려 있는 데 기계에 나타나지 않는 거. 다 걸려 있는데 발병만 안 했다, 이 거야. 그래서 내가 어린 것들 살리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집오리 탕을 먹어라, 죽염 멕여라, 이건데, 한 달에 한 번은 오리로 국을 끓여 먹어라, 그리고 그 국에는 반드시 죽염으로 간을 해라, 안 먹으면 할 수 없는 거고. 지금은 이 약에도 오리가 안 들어가면 약이 안 돼. 큰 소리 치는 사람 속에 별 사람 없어요. 또 죽어 지내는 이 속 에서도 별 것이 없어요. 누구나 다 깝데기만 지니고 있지 내부를 보면 별게 없어요. 내가 어려서 세상에 나와 보니 다 별거 없는 데, 노자님도 그러고 부처님도 모르는게 많아. 말씀 안 한건지 몰 라서 못한 건지 별거 없는데. 내가 살아서는 거 선배들 별 거 없 다는 말 안 해. 그런데 거 부처님 말씀이라고 경전에 적어 논 거 보면 형편이 없어요. 모도 정신나간 소린데. 내가 살아서는 이런 소리 안 해....... 생중생의 생로병사 못 해결하고 다 없어지고 말 라 들어 죽은 영혼 구제할 수 있을까? ****** 김치와 간장의 비법(秘法) ******* 지구상의 바닷물(짠물:함수)은 민물(淡水)의 1천배요,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은 바닷물의 10만 분지 1이다. 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단물)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淡性)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 함성과 담성 이 합성하여 이뤄진 경중비화소(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 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 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이다. 이 음성 양성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세계에 담성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체질자가 많고 함성이 강한 생물은 무병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 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지룡(靑色地龍)은 함성이 강한 동물이 요, 해수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 성이 강하다. 초목(草木) 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柏竹; 소나무 잣나무 대나무)이 모두 함성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 (栢脂)는 함성 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 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는 수목(樹木)이다. 또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건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 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 종(乳腫; 젖앓이) 유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 (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일간 담가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 강에다 다섯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재가 된다. 함성이 강하고 영력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 경험으 로 봐도 한일합방 후에도 한국에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사(장티브스 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 은 함성 부족에 있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때 싱가폴에 진주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 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했으니 함성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 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에 중화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 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淡性) 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 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백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 다.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무가 제일이요, 토종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도 되며 음식 속의 독도 해독한다. 배추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 천식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을 만들때 넣 는 약재는 백개자,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 어 넣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 금(맥아)를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고 두고 먹으면 오래된 해소 천식에 신효를 본다. 남녀노소간에 해수천식에 선약 (仙藥)이다. 단 음식 삼아 오랫동안 먹어야 효를 본다. 토종무는 미감(味甘; 맛이 달아서)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 精;진성정)을 응(應)하여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 (補脾胃; 비장과 위를 보하고)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이 윤택 (피부가 고와짐)하고.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매워(味辛) 천상 금성정(金星精; 太白 星精)을 응(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 뼈를 야무지게 하는 약)가 된다. 토종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 歲星精)을 응하여 강근(强筋; 힘줄과 근육을 튼튼하게 함)케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케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 熒惑星精)을 응하여 비,위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 토종무와 밭마늘의 뛰어난 약성******* 토종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 늘 1접으로 반접은굽고 반접은 생 거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 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무와 토종배추를 주 원료로 하여 천일염으로 함성화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주고 병마를 몰 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는 흥분제 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劑)라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 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시대에 살 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최고의 건강식품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이다. 김치 담그는데 들어가는 토종무 그 약성이 인삼 10년근의 3백 6 십분지 1이요, 10년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3백6십분지 1의 약 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무에 토종배추,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신경 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이 있는 김치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종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장생자가 속출하니 신인 신선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 시초(寅時初; 새벽 3시반~4시)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 새벽 4시반에서 5시반 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 한반도 상공에 약분자가 있다. ******* 산삼이 화생한지 3천6백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鳥)가 산삼 씨를 먹고 전하게 되니 여기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천 6백만년후에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복(長服; 오래 먹으면)하면 무병,건강하니 무 토종은 장수식품이다. 토종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 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이어 다른 민 족도 신인 신선 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 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 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로 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원료로 쓰이는 콩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 하여 화생한 식믈이니 서방 금성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 하여 매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 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데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 다.그러니 내가 일러준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극력 주의 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 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性) 중에 당뇨병 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를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잘라 내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 대로, 비늘도 긁어 버리지 말고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성분의 힘으로 청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위의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 성분이 3천6백분지1이 함유돼 있다. 또 토종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 으면 피부가 분결같이 고아진다. 이게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의 비밀이다.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북(北)에는 김치 잘 해요.
    ※북(北)에는 김치 잘 해요. 담아서 상강에 봉해요. 100날 먹는데 아주 맛 있어요. 북에는 무우, 배추 꿀배 넣으니, 우리집에는 꿀배나무 여러 그루 있어요. 마른 명태 토종돼지고기, 돼지도 김장철에 맞춰서 기르거든. 썰 적에 돼지고기 같이 썰거든, 마른 명태에서 구수한 맛이 우러나와요.  맛이 신비한데 이북은 기후가 김치 맛있게 돼 있어요.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김치간장(사리장)의 비법(秘法)
    ※ 지구상의 바닷물(짠물:鹹水)은 민물(淡水)의 1000배요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水蒸氣)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함性)은 바닷물의 10만 분지 1이다. 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함성과, 담성이 합성하여 이뤄진 경중비화(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다. 이 "음성", "양성"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세계에 "담성"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체질자가 많고"함성"이 강한 생물은 무병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 지룡(靑色地龍)은 함성이 강한 동물이요, 해수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上壽者)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성이 강하다. 초목(草木) 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柏竹)이 모두 함성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栢脂)는 함성(鹹性) 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 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는 수목(壽木)이다. 또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건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종(乳腫;젖앓이) 유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일간 담궈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강에다 다섯 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제가 된다. 함성(함性)이 강하고 영력(靈力)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경험으로 봐도 한일 합방 후에 한국에 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사(장티부스 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은 함성부족에 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 때 싱가폴에 진주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했으니 함성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鹹性;鹽性) 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함性)에 중화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호(跋扈)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淡性) 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00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함性)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다.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 무가 제일이요 토종 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도 되며 음식 속의 독을 해독한다. 배추 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 천식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을 만들 때 넣는 약재는 백개자, 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놓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 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금(맥아)을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오래 된 해수 천식에 신효를 본다. 남녀 노소간에 해수 천식에 선약(仙藥)이다. 단 음식 삼아 오랫동안 먹어야 효를 본다. 토종무는 미감(味甘;맛이 달다)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精;塡星精)을 응(應)하여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補脾胃)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一身)이 윤택(潤澤;피부가 고와짐)하고,*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메워(味辛) 천상 금성정(金星精;太白星精)을 응(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뼈를 야무지게 하는 약)가 된다.토종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歲星精)을 응하여 강근(强筋;힘줄과 근육을 튼튼하게 함)케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케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熒惑星精)을 응하여 비·위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토종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늘 1접으로 반접은 굽고 반접은 생 거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무와 토종 배추를 주원료로 천일염으로 함성화(함性化)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주고 병마를 몰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총=蔥)는 흥분제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劑)라,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시대에 살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다. 김치 담그는 데 들어가는 토종무, 그 약성이 인삼 10년근의 1/360이요, 10년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1/360의 약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무"에 토종배추,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                                                                   신경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이 들어가 발효하면 김치 독의 김치가 만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약이 되고 가정마다 있는 김치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장생자가 속출하니 신인 신선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 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시초(寅時初;새벽 3시반~4시)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새벽 4시반에서 5시반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한지 3600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鵲)가 산삼씨를 먹고 전하게 되니 여기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600만년 후에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복(長服)하면 무병 건강하니 무 토종은 장수식품이다. 토종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다른 민족도 신인 신선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로 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사리장)원료로 쓰이는 콩(서목태)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하여 화생한 식물이니 서방 금성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하여 메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데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다. 그러니 내가 일러준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않도록 극력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性) 중에 당뇨병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사리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을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짤라 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대로, 비늘도 긁지 말고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성분의 힘으로청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우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성분이 1/3600 함유돼 있다. 또 토종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으면 피부가 분결같이 고와진다. 이게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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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행인의 健康學(58)   훌륭한 食品醫藥 옛김치   지금까지 소금의 중요성과 역할에 관해 대략 살펴 보았다. 소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완전히 불식하지 않는 한 그로 인해 많은 질병이 발생하는 것을 막지 못하게 된다.     소위 과학문명이 발달하기 이전인 19세기 말엽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선인(先人)들의 슬기로운 식사법을 계승하여 암(癌)과 난치병에 걸리는 일이 드물었다.     필자의 관찰로는 슬기로운 식사법의 대표적인 것은 김치와 간장 된장 고추장이다. 이 식품들은 소금의 약성과 자체약성의 조화로 각종 질병들을 예방 내지 치료한다.   물론 요즘처럼 간편(簡便)함만을 위해 가공화(加工化) 된 것들은 해당하지 않지만.   우선 김치를 살펴보자. 김치의 원료는 토종무우와 배추(白寀)를 쓰는 것이 좋으나 대부분 외래종을 쓰는 집이 많다.   토종배추는 숙식을 소화시켜 주고 (消宿食) 소변을 잘 통하게 하며 (利水道) 음식독을 풀어 (解食毒) 준다.     배추의 뿌리는 백개자(白芥子)를 노오랗게 되도록 볶아 분말한 (炒黃末) 다음 생강과 함께 세 가지를 합해 엿을 달여 조청으로 만들어 수시로 복용하면 노소(老少)의 해수(咳嗽) 천식(喘息)에 양약이 된다.     토종무우는 다섯가지 별정기를 받아 화생했으므로 다섯가지 맛이 나고 따라서 여러 가지 약리(藥理) 작용을 한다.   토성정(土星精)을 응하니 맛이 달고 (味甘) 비위를 보하여 (補脾胃) 몸을 윤택케 한다. 토생금(土生金)하니 금성정(金星精)을 응하여 맛이 맵고 (味辛) 원기(元氣)를 크게 보(補)하여 건강장수케 한다.   금생수(金生水)하니 수성정(水星精)을 응하여 강한 해독제(解毒劑)를 지니며 또한 경골제(硬骨劑)도 지니고 있어 관절염과 신경통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을 응하여 힘줄을 튼튼케 하고 신경을 정통(精通)케 하여 정신이 맑아지도록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을 응하여 비위(脾胃)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약재(藥材)가 된다.     토종무우는 밭마늘(田蒜)에 중화(中和)시키면 가장 훌륭한 식품의 하나가 된다.  마늘 한 접을 준비하여 이중 반접을 구워 날것과 합쳐 약소금(竹鹽)에 절여 김치를 담그면 최상의 약김치가 된다.     게다가 파는 흥분제이며 보양제이므로 생강에 중화시키면 해독(解毒)작용을 하고 여기에 고춧가루를 가미하면 신경통 예방제가 된다.   토종 무우는 10년근(根) 인삼의 3백60분의 1가량 인삼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10년근 인삼은 백년근 산삼의 3백60분의 1가량 산삼성분을 지닌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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