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게'(으)로 총 233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인산학 총 45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흑전풍은 심하게 되면 멀건 물이 흐르는 거, 흉해, 고치긴 해야 돼요. 애기엄마는 마늘 구워서 죽염에 찍어먹고, 그러면 위(胃)가 좋아지거든. 백전, 흑전 ,상반신 피부는 위(胃)에서 오거든. 고 반점 있는 자리는 침을 바르고, 죽염을 입에 물고 그 침을 바르고. 같은 쌀 가주고 해도 머리좋은 사람 밥하는 건 맛이 달라요. 밥도 잘하는 사람이 있다. 식모하는 거와 고급 요리사 하는 거 달라. 숨쉬는 공기 중에서 색소가 한세계 이루고 있는데 공기중에 한 세계 이뤄지기를…, 색소는 또 한 세계라. 고 색소세계 속에서 전분세계가 따로 있다, 기층(氣層)마다 색소가 다르다, … 고중에 없다, 건 히말라야라,  바닥으로 내려오면 완전한 색소 세계가 있을 수 있는데, 쌀가루 전분이 있고 전분 속에 세포(細胞)가 있고 그 다음에 분자(分子)세계가 분포(分布)돼 나온다. 분자(分子) 속에 또 기성(氣性)이 분포(分布)돼 나가. 어떤 버럭지는 성(性)이 이렇고 버럭지 독사 같은 건 어떻다, 최고의 무서운 사자, 호랭이의 성(性)이 있고 또 그걸 지배하는 인간이 그속에서 나온다. 열매는 둘 다 열매야, 초로인생(草路人生) 생물은 열매야, 애기엄마도 아버지 어머니에서 떨어진 물방울이다, 물방울은 태양에서 태양빛 받아 이슬 떨어지듯 떨어진다. 위(胃) 조직이 완전 회복되면 나쁜 세포조직이 삭아지거든. 나쁜 세포조직이 삭아지면 상반신(上半身)의 흑전, 백전은 없어지고 말아. 유근피 대려서 진하게 대려서 죽염두고 흑전에 바르고 죽염 먹고.
    인산학신암론
  • ※당신은 어떻게 사람의 뱃속을 훤히 아시오? 뱃속이 어딨어요? 뱃속엣 건 겉충에 다 나타나 있는데.   東風이 불면서 이슬비 좀 왔어요, 건 자연이니까. 또 누가 이런 일로 왔는데, 하면 건 西쪽인데, 西쪽 바람 불었다 하면 그때 비가 멎었고 비 멎으면 해가 바싹 났고, 이러니 안이고 밖이고 어딨소? 다 보고 또 보이는데, 이 게 과학 아니오? 머리 좋은 사람은 따로 있어요. 터럭 끝만한 조짐을 보고 일어날 걸 다 알거든. 종교는 어쨌던 잔인해요. 어머니 아버지 모르고 다른 건 알까요? 홀애비중은 저밖엔 몰라요. 부모 버리고도 닦는다? 말도 안되는 거 아니오? 중은 적악 밖엔 아무것도 못해. 내 얻어 먹으러 갔을 때, 오이김치 버럭 허연 걸 주는데 그걸 버럭지 싹싹 털고 쉰 보리밥은 샘물 씻쳐서 먹었거든. 내가 절에, 여러군데서 쉬 허연 오이김치 먹어봤어요? 나한테 그러니, 적악밖에 더 할 수 있어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안의(安義)에 이진원이 민주당 공천 받을라고 함께 갔거든. 유석이 심사했는데 신익희한테 말하니 글쎄 유석이 알아서 하겠지요. 함양에 임채홍 같은 사람 공천 받아 봐야 안돼. 권익현이 밖에 안돼. 권익현이 생긴 게 쥐새끼보다 나아. 이조 말에 대감하던 사람 인물 잘 생겼어. 내부대신 계룡사는 연함호두 거물이야. 박철언은 생쥐, 김대중은 흉물, 능구렝이는 되거든. 김영삼이는 것도 못돼. 전두환이는 메기, 흉악한 놈, 메기는 저으끼리 큰놈이 작은 놈 잡아 먹어요. 노태우는 독사. 둑사라고 묘향산의 독산데 몸뎅이 싯누른데 점이 백였어. 누르끄므레 하지. 이등박문 김옥균 다 인물이야. 김은 재주도 신동이고 뱃장 두둑한 놈, 때를 만나면 거물 돼.  박정희 사람 안 죽이고 됐거든, 운이야 때고. 옛날 말씀을 다 따르기는 힘들어요. 성즉군왕(成則君王)이오, 패즉역적(敗則逆敵), 덮어놓고 칼을 뽑고 목을 쳐야 해, 전두환 죽는 모습 가장 재미있을 거요. 우리 앞으로 한고비를 넘겨야 하는데, 쓰레기 치우는 거, 용단(勇斷)인데 용단은 다른 게 없어 먼저 치우는 거 거뿐이야. 영조가 마누라 몇번 죽였나, 안보는 게 좋느니라 그거지, 앞으로 고비는 너무 비참해, 참담해요. 남침은 바로 3차전 되고 마니까. *남침을 사전에 봉쇄할라면 먼저 남한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현 정치인 공무원 모조리 처단해야 된단 말씀입니까?   그럼 이 쓰레기 치우고 법이고 기강이고 바로 잡을 수 있겠어요? 사람은 남녀유별이 꼭 맞아요. 내 아는 영감 사범학교 사범대학 나온 영감인데 나이 70넘어서 20살 여자는. 할머니 75,60, 재취 젊었거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내게서 배운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앞으로 세상은 달라져요. 그건 웬일이냐 * 세상의 경험과 만고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하다는 지혜를 늘 전하고 간다고 했어요.  지구가 생긴 후에 전무후무한, 처음 온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만고성자에 학술로 부족처(不足處), 또 모든 경험으로 부족처, 그러고 종교에도 시원찮은 부족처. 그걸 메워야 되는데 메우지 못할 건 내가 아주 포기하라고 일러주고 가니까 죽은 후에 나오는 책이 다르다 그겁니다. 종교는, 지구에 있는 가족을 완전히 구할 사람이 나와 쓴 건 없어요. 그러면 저희가 행복하게 살다 가기 위해서 많은 사람을 오라가라 하고 믿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말을 잘해요.  날 믿으라고 할 리가 있나? 왜 믿으라고 해요? 내가 써 놓은 책 안 보면 저 자신이 해로운데. 세상은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고 자신에 도움이 된다면 쫓아댕기는 거요. 자신에 해 된다면 쫓아댕길 사람 누굴까? 그래서 내가 나를 볼 때 나는 내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직, 억만년을 가도 지구에 사는 가족만은 행복하고 무병하고 건강하게 되면 오래 살아야 되는데, 그런 것을 완전무결하게 남겨 놓고 가는 것이 내 일생의 보람도 아니고 책임이야. 다른 사람이 나만치 알고 안하면 그 사람은 무책임이겠지. 그런데 내가 볼 적에 그런 사람이 오늘까지 오지 않았어. 책을 써도 그렇게 완전한 책을 쓴 일이 없어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우리말에 상스럽게 말 꼬아서 우스게 많아요. 며느리 보고 시아버지가, "아가 샅 벌려라. 좃자루 들어간다." 샅자리안데 그냥 샅이라 그러고 조 타작해서 조 자루인데 빨리 말하면 좃자루 돼버리거든. 3형제 망발이다. 소천소지(笑天笑地), 절묘하게 만들었어 큰 아들이 개를 잡아 먹는데 아버지 생일잔치에 잡아야 되니 "큰 아버지 변소 들어갔다(개가 쫓아들어갔다) 큰아버지만 나오면 목아지 옭아매!"(개 뼈가지 버린 건 실컷 먹으니) "오늘이 개생일이구나!" 이러니 첫째는 「목아지 옭아 매이고」둘째 아들 생일인데 「개 생일」이라 했으니 둘째는 개 되어 버렸고 세째는… 3형제 망발이란 거지. 사위 처갓집에 갔는데 장인이 변소갔다 호랭이 물고가는데 사위 외치기를 원산호근산호, 오지장인촉거 , 유창자지창래, 유검자지검래 ,유궁자지궁래 무궁무창각지장래(遠山虎近山虎 ,吾之丈人促去, 有槍者持槍來 , 有劍者持劍來 ,有弓者持弓來 ,無弓無槍各持杖來) 아무리 외쳐도 아무도 안나온다.  그래 물려가고 말았다. 관에서 잡아가 볼기를 쳤다. 다시는 문짜 쓰지 마라고 엄명했는데 사위놈 答曰 금후갱불언문자(今後更不言文字)하겠소.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일본놈들이 임란 때에 우리 나라에 와서 학살이 잔인무도해. 그자들은 왜 벌을 받지 않고 내내 그렇게 승승장구하나? 그 사람들 말이 무운장구(武運長久)야. 무운장구라고 했지, 대자대비장구라는 건 없어요. 어느 나라고, 독일이고 영국이고 무사도(武士道)에 들어가서 강대국이 됐지, 대자대비하고 강대국이, 인도가 지금 된 꼴이 뭐요? 태국이나 월남이나 미얀마나 모두 돼 가는 걸 눈으로 볼거요. 그래서 나는 신라에서 화랑정신 물러가면서 당하는 걸 역사가 있어서 눈으로 역사를 보는 거. 오늘까지 우리가 이렇게 까지 약화시켜 가지고 우리 민족은 강대국에는 벌벌 떨고 저희끼리 조금만 약한 놈은 공연히 잡아먹어. 그게 지금 우리 나라 현실이라. 이래서 '도'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꺼라. 내가 강한 정신, 강한 마음, 강한 체력을 얻어 놓으면 힘은 체력이야. 강한 정신과 강한 마음은 강한 체력을 얻게 돼 있어요. 강한 체력을 얻어 놓게 되면 약자 될 수 없지 않소? 남한테 머리 숙이고 벌벌 떨까? 태권도가 좋으나 그건 화랑정신을 앞세우면서 태권도를 가르치면 그것도 무사도의 하나라.  이래서 화랑정신을 앞세우는 세상엔 반드시 무운장구가 있어요. 왜놈들이 임란 때부터 그런 정신을 오늘까지 가지고 있어. 독일이나 영국이나 불란서나 강대국은 다 그런 정신이 있지, 없는 거 아닌데. 아, 우리는 지옥간다고 떨고 또 죄받는다고 떨고 떨다가 볼 일 못보는데 강대국은커녕 옳게 살지도 못할 거요. 지금 우리가 돈이 좀 있다고 소련놈들도 살살 꼬셔서 창자까지 다 뽑아갈 거니 거, 그렇게 하고 끝장까지 견뎌 낼 수 있느냐 하면, 없어요.  우리가 뒷받침은 화랑정신 가지고 무사도가 천하의 강국이면 뒷받침이 돼요. 지금 텅텅 빈 속에 큰소리 무슨 일 있어요.  남의 꼬임[꾐]에 빠져서 남의 밥으로 끝날 거니까. 그거이 이조 5백년이 합방될 때에도 전세계가 와서 먹을라고 죽은 소고기니까, 아느 나라고 제거라[제것]. 그래 모두 먹을 라고 불란서 선교사도 오고 병인양란 나고 하는데, 결국에 일본놈이 아라사를 물리친 후에 일본 거 되고 말았어요. 중국도 그 당시에 원래 크니까 전세계가 서로 먹을라고 꾀어 들다가 조차지(租借地)로 끝났지. 완전히 다 먹은 나라는 없어요. 우린 너무 작으니까 손바닥 끝에서 그만 훌렁 해버려. 앞으로도 이런 세상이 온다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난 김유신 장군의 화랑정신이 있는데 우린 이렇게까지 끝장을 볼 거냐? 종교의 허구성을 알고도 앞으로 또 그렇게 없어지는 날이 와야 되겠느냐? 난 없어지는 날을 고대하다시피 '천당간다, 극락간다'는 내 마음에 쾌하지 않아요. 난 그런 불쾌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도 인간대우는 안 받아. 인간대우 받을 만한 인간이 못돼. 후손들은 이런 인간들이 되지 말라, 난 그거요. 내가 지금 하는 이야기 너무 지나친 것 같구만. 자, 이젠 뭐 그렇게 더 할 이야기는 건강을 앞세워 달라.  건강 앞세울 적엔 정신과 마음과 체력을 삼위일체(三位一體)로 합성하도록 노력해 달라 그겁니다. 자, 이만 실례하겠어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문제는 동족 속에서 배신자 100%라는 게 그게 문제라. 좌익놈들 명사에 개라고 부친 거 잘 된 겁니다.  친일파는 주구(走狗)배다. 친일파만 아니고 동족 해치는 거 다 그겁니다. 가짜 만드는 것들 가짜 팔아 동족의 돈 긁어내는 놈들, 것도 개요, 동족 뜯어먹는 개. 대중은, 우주에 빠짐없이 우주의 모든 거이, 대중인데 내가, 지구의 모든 물질이 문화에서 종말이 와요. 시작은 문명에서 시작되고. 우주의 모든 건 사람을 중심하고 이뤄졌는데 광선 속에 모든 원료가 사람을 중심하고 내려와서 모든, 에너지?  지금 말로는 에너지, 우리는 공꺼, 그저 얻는 건데, 우리나라가 지구에 있다, 보물이기 때문에 감로수가 있다, 병 고쳐주고 사람도 똑똑하게 만드는데, 쥐새끼, 총각귀신 죽은 거 가지고 미쳐서 날뛰는데 어떻게 해볼 도리 있나?  개척해 줄라면 죽이면서 개척해 줄 수도 있고 억압할 수도 있고, 안 그러면 말 안듣고, 미개족이 사는데 태어난 거야. 지구라는 덴 미개하니까. 내가 온 때가 그래.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우리나란 지진 안 일어나게 돼 있어.
    ※우리나란 지진 안 일어나게 돼 있어. 우리나라 산은 쬐끄만 해도 전부 물이 있고 샘이 있다. 땅 속에 전부 물이라는 증거야. 땅속이 전부 물인데 지진이 어떻게 제대로 나니? 수극화로 흐르는 물이 다리에 멎었다가, 천리 가는 물이 천리라면 다리가 몇개냐? 백개도 될 수 있잖아? 환도인생도 그거야. 새집 자꾸 짓는게 다리 지나는 인생도 그거야. 새집 자꾸 짓는데 다리 지나는 거와 같은데 그걸 알면 삼생을 안다. 삼생을 알면 억만년을 알게 돼 있다. 가령 지네가 왔다. 그건 안돼. 독사 메기도 안되고. 건 아주 어려운 거다. 벗어 넘어가는 일이 별로 없다. 참선 아니라 아무거라도 안돼. 부처되는 거 쉽지는 않다. 원효대사를 좋게 안보는 건 미련한 돼지도 어미를 따르는데 어떻게 사람이 절 낳아 길러준 부모를 모르니. 석가모니 사리는 책보다 더 정확한데 조주원사의 화두가… 중이라는 건 무자비라. 큰절 부근에 가면 구렁이 밖에 없다. 이자들 역사를 보고, 가서 보고 하는 소리야. 중이 사람 죽이기를 개 죽이듯 한다, 마음에 든 여중 말 안들으면 끌고 숲속에 가서 죽여도 찾는 사람이 없어. 중이라는 건 어름장 같이 찬데 찾기라도 한다는 건 중세곈 없다. 그런 중이 여자를 꼬실 때는 도사인 척 한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간경화증 환자, 고동(다슬기)하고 노나무(자백목) 부지런히 삶아 먹으면 좋아요. 못살고 죽는다는 건 확정된 거니까 부지런히 먹어야 기적이 올 거 아니야?   탕약 짜게 되면 그속에서 농약독 파라치온, 수은이 나와. 찌끄져서 수은이 쏟아지지. 지금 한약이란 게 살인약이지.  전부 농약 치고 약재 키우니까 땅이고 뭐이고 다 그래. 그걸 애 먹여 놓면 몇 해 후에 죽는다는 증거가 있어요.   친구 과수원 하는데 가 보게 되면 복숭아 나무 원래 벌레가 많아. 참외 수박 다 그래요.   세상에 참 문제가 복잡해요. 사람 죽는 걸 팔고 있으니. 항암제 어린애기한테도 놔주니.  이놈의 세상에 욕하면 싫어하고.  *(질문)이런 거 봤습니까? 난 본 일 없다. *(질문) 이런 병 더러 본 일 있어요? 개새끼 빨리 나가라고 쫓아버리니, 그 놈 자슥, 별 희한한 사람 다 있어요.
    인산학신암론
  • ※내가 나를 볼 때 나는 내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직, 억만년을 가도 지구에 사는 가족만은 행복하고 무병하고 건강하게 되면 오래 살아야 되는데,  그런 것을 완전무결하게 남겨 놓고 가는 것이 내 일생의 보람도 아니고 책임이야. 다른 사람이 나만치 알고 안하면 그 사람은 무책임이겠지. 그런데 내가 볼 적에 그런 사람이 오늘까지 오지 않았어. 책을 써도 그렇게 완전한 책을 쓴 일이 없어요.
    인산학생각의창
  • ※그러고 앞으로 여긴 이제 화공약피해가 공해독인데 이것보다는 중동에서 전쟁은 반드시 오고, 그러면 끓은 모래속에서 이는 공해독은 이쪽에 와서 이떤 현상이 이뤄질거다하는 것은 거긴 뭐 박사쯤 그런 박사 있으면 지구에 그거 왜 이렇게 허무한 의학세계가 지금 있겠니? 지금 모도 환장하는데 자식이 아버지 죽이는 일이 한두번이냐? 아버지 자식 죽이고 고금에 없는 일인데, 앞으로 점점 더 하는데.  내가 지금 다음에 건강문제를 이야기하면 완전한 것을 이야기 해줄라고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이 중동문제가 악화되면 핵피해를 여기서도 받게 되거든. 화공약의 피해를 받는데 핵 피해까지 받으면 가만 앉아도 피가 솟구치면서 죽어버려요. 이 시기는 완전히 오고 있는데도 이 미개족이 사는 곳은, 지구는 미개족이 사는 곳이라, 그러니 각자(覺者)가 한번 오면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딱 가버리지. 그게 이 미개한 사람들속에서 이 무슨 말 한마디 잘못해도 큰일 나요. 아는 걸 내놓으면 안되는 게 모르는 세계라. 모르는 세계에서 아는 걸 내 놓으면 저으는 모르고 그기 의심처라. 그래 가지고 여럿이 반대하면 그게 장벽을 이루는 거라. 그래 한 사람이 장벽속에 갇혀 가지고 살 필요없거든.    앞으로 화공약 피해가 극에 달하는 시기가 언제냐? 중동에 있는 핵을 다 폭파되고 여게 있는 화공약독을 증가시켜서 인류가 멸하는 시간이 오니 그 시간에 필요한 것, 김일성이란 놈은 모든 미사일을 장치하고 발사하면 죽는 건 죽는거지마는 죽는 것은 어차피 죽는 거지마는, 죽지 않고 살아나면 산사람은 또 산사람의 세계를 또 유지해야 하거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  마음을 완전히 비우면 그게 무어냐?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죽어 있는 것도 아니고그게 불생불명이야. 오늘도 내일이고 내일도 내일이고 만년 가도 고대로 있거든. 만년가도 고대로 있으면 마음 속에 사색이 없잖아? 뭘 생각하고 뭐고 없으니가. 마음에 아무것도 없으면 사색이 없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육신은 만년 가도 오늘 고대로라. 그러면 숨쉬는 데서 모든 부족을 보충하니 무사히 넘어 가잖아? 늘 숨쉬고 있으니까. 마음 비운 뒤도 숨은 쉬어요. 그 구조가 숨을 쉬게 돼 있으니까. 그럼 마음 비운 되에도 숨은 계속 쉬니까 모든 장부에 보충은, 공기 중에 있거든. 전분으로 급조하면 체내에 있는 분자세계가 완성될 수 있거든. 그럼 고 부족처에 몇 억이 부족이면, 가상 분자가 몇억 부족하면, 호흡으로 몇억을 보충시켜 놓면 그 이상은 필요없는 거야. 그러니 고대로 있으면 되거든.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욕이라는 거이 생기잖아? 그러기 때문에 잘 먹고 싶기도 하고 튼튼할라고 보약먹고 싶기도 하고 욕이라는 자체가 부귀공명 누리는 게 다 오지 않아? 마음이 없는데 욕이 어디서 오나? 그러면 육신은 등신이면서 불생불명 지위에 가게 되면 그게 신이야. 육신이 신으로 있으면 거 왜 늙겠니? 병들긴 왜 들겠니? 고 보충 재료만 충분히 보충하고 나가는데 뭐이 있어서 병들겠니? 부족분 만큼 정확히 보충하고 과불겁이 없는데 거 어떻게 병드니? 늙고 병드는 건 거 마음이 있어서 그래. 그걸 내가 세상에 전할 수 있을가, 한 번 해본 일이 있다.  마음을 깨끗이 비워두고 어느 깊은 묘향산 암자 속에 가만히 있어 보니까 완전히 비우니까 내가 거 산신이 있잖아? 산신이 이 산령 속에서 영을 모시는 법을 가 봐야 되거든? 마음을 비우면, 내 자신이 영물이 돼 있으니까, 거 산신이 산령을 어떻게 모시고 있고 그 줄이 어떻게 닿아 있느냐? 산신이 산영을 가서 모시는 자체가 어떻게 모시고 있느냐? 거게 굉장히 많다, 이 불가에서, 산신도 대산 소산 산신이라고 말들하잖아? 그거 말고 수구신이라고 있다, 수구신이라는 원 산신을 보좌하는 신이 많아. 그게 수구신이야. 수구신 밑에 와서 영산신이 따로 있다, 불가에서 영산신이라고 있다, 그 영산신이란 수구신 밑에 있다. 수구신이란, 여게 지금 말하면 총무과장쯤 된다. 그래서 그 신들이 모도 모시고 있는 세계 가만 가서 보니, 신의 세계란 참으로 기맥힌 세계가 있어요, 없는 게 아니고 거게 또 못살고 죽은 귀신이 와서 얻어먹는 거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불가에서 시식을 할 때에 거 뭘 헌식이라고 뭔가 내 놓잖아? 밥 한술씩이나 밥알 몇알갱이 내놓는 거 모아 주는 거. 확실히 못 살고 죽은 귀신은, 놈들은 고거라도 와서 내를 맡고 가느라고 정신이 없어. 그게, 것도 내를 맡지 못하면 아귀가 되는 거 아냐? 아귀라는 게 있지 없는 게 아니야. 석가모니가 거짓말이나 하다가 갔느냐? 그런 건 분명히 있는 거야. 그래서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육신은 불생불멸지위에 가게 되면 보충하는 게 뭐이냐? 숨쉬는 데서 충분한 보충을 하는데, 그래서 육신은 고대로 천년 만년 갈 수 있거든. 그게 사람의 세계가 아닌 신선의 세계야. 그러다가도 내 마음을, 내 육신을 움직일 수 있는 시간에, 마음이 잠간 들어 왔다가, 가고 싶은 데 갔다 오면, 간 마음이 나가버리면, 육신은 그 자리에 가만 있으면 구름 속에 가 살 수 있거든. 그래서 그걸 몇 해 가만히 해 보고서, 그러면 마음을 가지고 굶어 본다? 내가 이제 말한대로 마음 비우고 안 먹고 살 수 있느냐, 이거지? 마음을 가지고 굶어 보게 되면, 물도 안 먹고 가만히 있는 건데, 지금 이건 사람들이 단식하는 거 하고는 완전히 다른 거지? 물도 안 먹는 거니까. 밥이고 물이고 일체 안 먹고 가만히 있어 보는데, 2주일이면 벌써 위는 썩어, 썩어서 냄새 나거든. 그리고 3주에 가게 디면 똥창자에서 완전히 썩었다는 냄새가 올라 와. 그래서 내가 5주를 굶어 봤더니, 이 손톱까지도 썩어 들어가, 응? 썩어들어가는데. 그렇게 되면 죽은 거 아니야? 그건 내 정신력이 영력이니까 썩어도 자유자재지. 썩어도 마음 들어오면 들올 순간에, 그 시간에 회복되거든. 그건 내 영력에서 될 수 있는 거, 그게 영력이라는 건데. 그래서 조금 더 실험해 볼라고 했는데, 그 때 나도 착각을 한 거지. 조금 더 실험하면 가죽까지 손톱까지 싹 썩어버리면 없어지는 거 아냐? 그러면 그 탈은 버려야 되잖아? 버리고 다른 사람 죽은 데 또 나와야 되잖아? 그러면 내라는 거는 없지. 내라는 것은 다른 사람 외용을 쓰고 다니는 거지. 마음은 영에서 따라 다니는 게 마음이니까, 마음은 내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육신은 남의 육신 얻어가지고 있는 거니까 그건 안되는 거고, 내 육신 그대로 가지고 회복된 거라, 회복되는데. 내가 그 실험을 하는 중에 왜놈 경찰에 밀고가 들어갔거든. 그래 할 수 없이 따라 내려 오는데, 내가 설령암에서 20리를 내려 가서, 설령암에서 삼포 광업소 사무실 있는 데까지는 20리니까, 광업소 사무실을 가는데 그 당시까지는 아무 일이 없어. 평상시와 똑같애. 가서 술먹고 고기국에 밥먹고 있어도 아무 일 없는데, 완전 회복된 거지? 그 실험에, 그 날짜가 3주일이 됐다? 그 때에 마음에서 너무 오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나. 그러면 뼈 속에서 골 속에서 골수가 어느 정도 소모되는 양이 있어요, 그래 그걸 보고 너무 굶었구나, 물이라도 먹어야 보충되는데 수분도 흡수하지 않으니까 깨끗이 썩는 거지. 그래도 영력에 비상을 걸어놓으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 시간에 회복되니까 아주 성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영력에 비상이라는 게 그거야, 응? 그래서 내가 그때 거 강원 강사가, 묘향산 보현사 같은 데 강원은 전문이 아니냐? 마음 비우고 하는 데에 불교의 전문학교거든. 강사가 오고 조실이 오고 했는데. 내 그 중들 쳐다보고 웃었어. 내 앞에 와서 무슨 소리고 하지마! 난 그땐 막 할 때야. 너으가 하는 말, 너 뱃속에서 어느 정도 인간인가, 무슨 소리 할 건가, 다 아는데. 넌 지금 네 뱃속에서 무슨 소리 나올 건지 모르잖아? 이 답답한 인간아! 난 네 뱃속에서 이런 말 할 거, 별르고 왔을 거 아니냐? 난 널 볼 때 얼마나 웃겠니? 그러면 선생님은 사람이 아니시네요? 사람이 아니면 말하지 마! 왜놈들은 뭐, 영변 경찰서에 가서 서에 불교 믿는 사람이 많으니 설법을 들어가겠다고 그래. 난 몸이 불편해서 안된다. 그래서 회사 사무실에 있다가 떠난 적이 있어요. 그게 삼포 광업회사에 내려 갔다가 온 거이, 거 육신이 마음을 가지고 굶으면, 썩는 거이 몇일이면 깨끗이 썩느냐? 썩은 디에 영력에 비상 걸면 아무 상관없느냐? 그걸 한번 해보고 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에 못 내놓는 거이, 저런 것들이, 철없는 것들이 그러다 죽어버리면 어쩌나. 그래 어디다 글로 내놓을 수가 없어. 안그래도 도닦는다, 기도한다, 미쳐서 돌아댕기는 것들이 많은데. 허허허허. 그런 못쓸소리는 안해야지. 그러고 내가 영에 비상을 건다, 고 세밀한 내용을 말하면 저런 것들이 고렇게 하다가 죽어버리면 큰일 나. 그런 걸 흉내내고 그러다가 죽을 병 들어 찾아오거든. 거 술 먹고 이럴 적에는 이런 게 안돼. 소근기, 일반 사람은 전혀 안되고. 내가 젊어서 거 해본 건데, 아주 세밀히 해본 거지. 인간은 주색이 앞서면 안돼. 주색이 앞서면 인간은 끝나. 그래서 술도 안 먹고 아무것도 모를 때 열여덟까지는 잘돼요.
    인산학인산禪사상
  • 삼생을 알면 억만년을 알게 돼 있다.
    ※우리나란 지진 안 일어나게 돼 있어. 우리나라 산은 쬐끄만 해도 전부 물이 있고 샘이 있다. 땅속에 전부 물이라는 증거야. 땅속이 전부 물인데 지진이 어떻게 제대로 나니? 수극화로 흐르는 물이 다리에 멎었다가, 천리 가는 물이 천리라면 다리가 몇개냐? 백개도 될 수 있잖아? 환도인생도 그거야. 새집 자꾸 짓는 게 다리 지나는 인생도 그거야. 새집 자꾸 짓는데 다리 지나는 거와 같은데 그걸 알면 삼생을 안다. 삼생을 알면 억만년을 알게 돼 있다. 가령 지네가 왔다. 그건 안돼. 독사 메기도 안되고. 건 아주 어려운 거다. 벗어 넘어가는 일이 별로 없다. 참선 아니라 아무거라도 안돼. 부처되는 거 쉽지는 않다.   원효대사를 좋게 안보는 건 미련한 돼지도 어미를 따르는데 어떻게 사람이 절 낳아 길러준 부모를 모르니.   석가모니 사리는 책보다 더 정확한데 조주원사의 화두가… 중이라는 건 무자비라. 큰절 부근에 가면 구렁이 밖에 없다. 이자들 역사를 보고, 가서 보고 하는 소리야. 중이 사람 죽이기를 개 죽이듯 한다. 마음에 든 여중 말 안들으면 끌고 숲속에 가서 죽여도 찾는 사람이 없어. 중이라는 건 어름장 같이 찬데 찾기라도 한다는 건 중세곈 없다. 그런 중이 여자를 꼬실 때는 도사인 척 한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애기 탯줄은 길게 자르는 게 유리해요. 길게 한 사람 70(살) 이전에 죽는 법 없어요. 짧게 끊어 넣면 그 애기는 평생 오줌소태로 고생하고 명도 짧아요.
    인산학신암론
  • ※물에 수효가 너무 많거든, 서체 더위 먹은 거, 더위에 냉수 마시고 한열이 응결된 건 한으로, 열로도 풀 수 없거든. 구체, 냉수 먹고 淡으로 변하는 건 구체. 냉수 끓여 백비탕, 10시간 이상 끓이게 되면 수정체는 다 없어지고 수체만 남거든. 물의 체는 있고 수정체는 다 없어지고 수체는 남고. 물은 남아 있거든. 화기 100% 먹게 되면 물이 불을 모은다, 불을 끌어당긴다, 불이 물속으로 들어오면,없어지면, 건 냉수에 들와 있는 불 물이거든. 백비탕인데 서체에 있는 불을 소멸시키거든. 쉰 일곱 가지지만 어제 얘기할 때 냉수는 잊어버렸어. 눈 어두운 강아지라도 귀는 있어 듣거든.  병은 금방 회복되는 건 아니야. 다치는 건 잠깐이야. 염증이 커지는 건, 시간이 많이 걸린 건, 가상 약효가 한 번에 5%씩이라도 날이 오라면 100%까지 올라가거든. 음식 공해독이 해치는 거와 공기 공해독 해치는 거와 털구멍으로 들오는 공해 해치는 기와 합류한다. 질소에서 까스가 털구멍으로 왕래하는 거, 따라 들어가는 거이 있고 콧구멍 털구멍 입으로 들오는 공해는 모두 무서운데. 젊은 사람은 성장하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약을 쓰면 도움을 받는 게 그거야. 나이 먹은 사람은 콧구멍 털구멍 입으로 들오는 공해가 커지고 늙은인 공해 힘이 아주 크고, 나을 수 있는 %는 젊은 사람은 70%나이 먹은 사람은 0% 원기, 성장하는 기운이 널 밀어주는 게 있다, 교수가 눈 어두운 강아지니, 그런 거 따라 댕기지 말고, 너는 결심하면 딘다, 굴속에 있는 호랑이 무서운 게 아니라 마주친 늑대가 무서운 거야. 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사람이야. 고단자 당수에 고단자 있고 몇십만근 드는 장사도 있잖아? 난 자연의 고단자야. 하초동충, 지금 사람은 동충하초. 천초 제피나무, 하늘 천짜 천초는 찰벼움이고.  지금 암에 죽염보다 앞서는 게 있다면 간암에 웅담, 위암에 사향 정돈데 것도 토웅담 토사향이라야 앞 서.  만주 가짜 웅담 보다는 여게 지리산 민물고동이 더 낫지, 지리산 동류수에 나는 고동은 가짜 웅담보다 효나. 지금 토웅담은 아주 없으니까. 고동 오래 달인 건 웅담 맛 비슷해요. 태양광 속에 모든 게 움직이니까 띠끌…목뼈가 불러졌다, 불러졌는데 어떻게 살아? 불러진 거 찢어진 게 아니라 금이 간 거지.
    인산학이야기속으로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