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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현지 학생들에게 강의 중이시네요. ^^
    위: 주경섭 박사님 아래: 박상근 교수님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새해 신나게 시작하셈^^
    새해 신나게 시작하셈 ^^ 예쁘고 멋진 울님들 곁에 늘.... 幸福과平和가 함께 하시기를! ♡˚。.~ 오늘도 어김없이 둥근해는 뜨고 질것입니다. -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 새해~니까 마우스로 죽~ 죽~ 긁어다 쓰세요!! 새해맞이~!! 초대 무용수입니다. 좋아요! 좋아!! 울님들 올해도~~ 아자! 아자!! ~~ 새해에는 울님들 모두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사랑하세요 - 모든 것을.... …행복하세요 - 늘.... …건강하세요 - 항상.... …친절하세요 - 누구에게나.... …용감하세요 - 모든 일에.... …노력하세요 - 살아있는 날까지.... …진실하세요 - 언제까지나.... …그리고 .... …잊지 마세요 - 당신을 사랑하는 친구가 있다는걸....!! !! 화이팅 !!!! < /TABLE>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세제 없이도 집안을 뽀얗게
    식용소다로 곰팡이 제거, 레몬은 표백효과 있어   강효선 기자 tongxing@epochtimes.co.kr 감자 껍질로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감자 껍질은 싱크대나 주전자, 물병에 생긴 물때를 제거하기에 좋다. 물때는 수세미를 이용해서 닦으면 흠집이 생기고 힘이 들지만, 오히려 물때가 깨끗하게 제거되지는 않는다. 이럴 때 주전자 안에 물을 가득 붓고 그 안에 감자 껍질을 넣고 삶으면 깨끗해진다. 싱크대 청소에도 감자 껍질을 이용한다. 더러움이 심하면 중성세제를 수세미에 묻혀 가볍게 닦아준 다음, 감자는 물론 파, 마늘 등 각종 야채를 이용, 야채의 잘린 단면으로 싱크대를 닦아주면 된다. 녹차 찌꺼기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차에 있는 타닌 성분이 비린내 등 잡냄새를 말끔히 없애준다. 우선 세제로 냄비에 붙어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한 후, 냄비에 물을 붓고 차 찌꺼기를 한 줌 정도 넣고 10분 정도 끓인다. 차 찌꺼기가 냄비에 남지 않도록 헹구어내고 물기를 닦아준다. 그릴이나 프라이팬에 생선을 구웠을 때는 용기가 채 식기 전에 차 찌꺼기를 뿌려 냄새를 제거한다. 주방이나 화장실 등은 집안에서 가장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인데, 이때 한두 번 우려내고 남은 녹차 잎을 그릇에 담아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또 쓰레기통에 녹차 잎을 넣어두면 퀴퀴한 냄새도 말끔히 가신다. 녹차를 여러 번 마신 잔은 찻물 얼룩이 생기는데, 이럴 때는 소다로 닦아낸다. 거즈나 마른 행주에 소다를 묻혀 물을 약간 찍어서 찻잔을 닦아준다. 식용 소다로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다. 빵을 부풀릴 때 사용하는 식용 소다는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가 좋다. 욕실 타일 사이에 낀 곰팡이나 부엌 싱크대 선반에 생긴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사용한다. 우선 소다 한 줌을 물에 풀어 행주에 적셔 곰팡이가 생긴 곳을 여러 번 닦아낸다. 전자레인지, 싱크대, 가스레인지, 프라이팬 등 표면이 코팅되었거나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 거무스레해진 은제품에도 활용 가능하다. 은제품을 닦을 때는 용기에 물을 넣고 식용 소다를 조금 섞은 다음, 그 속에 은제품을 담아서 끓이면 놀랄 만큼 깨끗해진다. 레몬으로 흰 옷을 더욱 희게 할 수 있다. 흰 타월이나 셔츠, 양말을 새하얗게 세탁하는 방법으로 레몬을 이용한다. 레몬 껍질이나 레몬즙에는 산성성분인 구연산이 들어 있어 의류에 사용하면 표백 효과를 볼 수 있다. 끓인 물에 레몬즙이나 레몬 한 조각을 넣고 셔츠나 양말 등을 하룻밤 담가놓으면 천이 상하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표백된다. 구연산은 기름기를 분해하는 기능도 있어 그릇에 기름이 많이 묻었을 때도 레몬 껍질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변색된 냄비는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넣은 물에 넣고 10분 정도 삶으면 원래 색깔로 돌아온다. 정리: 박혜영 기자(srsphy@epo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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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강은 말리고, 무는 잎을 떼어내고 보관   강효선 기자 tongxing@epochtimes.co.kr ▲ 서양옥 기자 photocorea@epochtimes.co.kr   ◆ 밤 : 삶는 것이 포인트 살짝 삶아서 찬물에 헹군 다음 식으면 냉동실에 넣어 얼린다. 삶지 않고 그냥 냉동하면 밤 맛이 현저히 떨어지니 꼭 삶을 것! 먹기 전에 꺼내어 해동해서 다시 삶아서 먹거나, 껍질을 까서 밥을 할 때 넣어도 좋다. 껍질은 약간의 얼음기가 있을 때 오히려 까기가 좋다. 1년 정도 장기간 보관하고 싶다면 밤을 속껍질까지 벗긴 다음, 짭짤한 소금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말려서 냉동용 비닐주머니에 넣어 냉동해 두면 된다. ◆ 시금치 : 살짝 데쳐 냉동 축축하게 젖은 신문지에 싸고 다시 랩으로 싸서 냉장한다. 신문지가 마르지 않도록 가끔씩 물을 뿌려주면 적당한 수분과 통기로 일주일 정도 신선도가 유지된다. 단, 영양도 유지하면서 장기간 보관하려면 신선할 때 냉동해 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적당한 길이로 썰고 물기를 꼭 짠 후, 한번 쓸 양만큼 나누어서 랩으로 포장해 냉동하거나 밀폐용기에 넣어두면 된다. ◆ 오이 : 랩을 벗겨 신문지에 싸서 냉장 랩으로 포장된 경우에는 랩을 벗기고 신문지에 싸서 냉장하는 것이 더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오이처럼 수분이 많은 야채는 냉동하기는 부적합하지만, 만약 장기간 보관해야 한다면 소금으로 문질러서 충분히 물기를 꼭 짜낸 다음 냉동 보관한다. ◆ 당근 : 신문지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흙당근은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분량은 신문지에 싸서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세워두면 된다. 세척당근은 표면에 상처가 나있기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한다. 따라서 실온에서 보존하는 것은 무리이므로 젖은 키친타월이나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능하면 빨리 먹어야 한다. 용도별로 썰어 팩에 넣어 냉동하는 것도 괜찮다. ◆ 양상추, 양배추 : 겉잎으로 싸서 보관 양상추나 양배추는 양이 많아 오래두고 먹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맨 처음 겉잎 한두 장을 벗겨내서 버리고 속잎만 쓰는데, 떼어낸 겉잎을 버리지 말고 놓아두었다가 요리하고 남은 것을 다시 싼 다음 비닐 랩으로 꽁꽁 싸서 냉장실에 보관하면 더 싱싱하게 오래간다. 겉잎을 버렸을 때는 랩으로 빈틈없이 잘 싸도록 한다. 단, 봄과 겨울의 양배추는 오래 가지 못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구입하면 곧장 심을 파낸 뒤에 물에 적신 축축한 키친타월을 말아 넣어두면 더 오래 유지되며, 전체를 다시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2주 정도는 신선한 상태가 유지된다. ◆ 감자 : 서늘한 곳에 사과 한 개와 함께 감자에 사과 한 개를 같이 넣어 보관하면 감자에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냉장고의 야채실보다는 통풍이 잘 되고 습도변화가 적은, 차고 어두운 장소가 좋다. 종이봉투나 나무상자에 넣어두면 2∼3개월은 끄떡없다. 감자를 담은 바구니나 상자는 신문지를 잘 덮어두고 검은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할 때는 몇 군데 구멍을 뚫어 놓는다. 여름에는 습기가 많아 썩기 쉬우므로 조심. 감자는 냉동하면 구멍이 생기므로 냉동보관은 적합하지 못하나, 삶아서 으깬 감자는 냉동보관해도 된다. ◆ 무 : 잎을 떼내고 비닐봉지나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무는 구입하자마자 곧바로 잎을 떼어내야 한다. 잎을 계속 달고 있으면 자라면서 뿌리 부분의 영양분을 잎이 흡수해 구멍이 난다. 이 때 세워서 보관하면 장소도 차지하지 않고 땅에서 자랄 때와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더 싱싱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냉동할 때는 썰어서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냉동용 팩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1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다. ◆ 생강 : 건조시키는 것이 포인트 생강은 건조시켜 두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방법. 한 톨씩 잘라 위를 자른 우유팩에 넣어두면 스스로 건조된다. 냉장고의 도어 포켓에 수납하면 사용하기 편리하며 1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많은 양을 장기간 보관하려면 생강가루를 만드는 것이 좋다. 적당한 크기로 썬 생강을 물에 씻어 찜통에 넣고 쪄서 말린 후 가루를 낸다. 생강을 바로 갈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 맛이 나는 데 비해 말려서 만든 가루는 맛이 훨씬 산뜻하다. ◆ 마늘 : 냉장 보관할 땐 양파 즙을 약간 첨가 마늘은 보통 모두 찧어 냉동실에 얼려 두고 쓰는 집이 많다. 비닐 팩에 넣어 얇게 펴서 한 번 먹을 양 만큼 바둑판처럼 자국을 내어 냉동시켜두면 금방 잘라 쓰기도 편리하다. 미리 어느 정도의 양을 냉동실에 넣어둘 때는 냄새가 번지지 않도록 뚜껑 있는 병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이 때 양파 간 것을 약간 섞어 두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생마늘을 즐겨 먹는다면 마늘의 껍질을 벗기지 말고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 항상 싱싱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 조개류 : 신문지에 싸서 조개류는 살아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오래 보관할 수 없다. 시장에서 사온 바지락, 대합 등 조개류를 당장 요리하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두는 것보다 신문지에 단단히 싸서 차고 컴컴한 곳에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조개류는 해감할 때만 물에 담가두고 보관은 하루 이상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맥주, 음료수 : 상온에서 냉장고에 맥주나 사이다 등의 음료를 며칠씩 넣어두는 경우가 많은데 음료는 냉장고에 오래 넣어두면 맛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될 수 있는 한 마시기 서너 시간 전이나 하루 전에 넣었다가 마시는 것이 좋다. 박혜영 기자 srsphy@epo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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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양치질은 이렇게
    설태 30초만 닦으면 - 구취, 충치감소   강효선 기자 tongxing@epochtimes.co.kr 설태는 세균의 신진대사 물질과 음식물의 남은 찌꺼기로서 세균이 아주 쉽게 번식하는 온상이며 구취와 충치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따라서 매번 양치질을 할 때에 설태를 30초정도 닦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구강 전문가들이 충고한다. 양치질을 할 때 치아만 닦으면 부족하다! 한 조사 결과 국내 소비자 6명 중 한 사람만이 칫솔질을 할 때 설태를 닦는다고 한다. 설태를 청결하게 닦으면 구강 보건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구취를 제거할 수 있다. 칫솔질은 단지 치아와 잇몸을 깨끗이 할 뿐, 설태를 깨끗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하는 온상을 그대로 두는 셈이라고 한다. 세균이 분해될 때 생성하는 산성물질은 충치를 일으키며 이주병(牙周病;잇몸통)환자의 병세 또한 더 심해진다. 그 외 세균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가황물(硫化物)은 구취를 일으킨다. 만약 설태를 깨끗이 하면 5배의 세균을 제거할 수 있으며, 매번 칫솔질을 할 때 혀를 30초 동안 닦는 것을 기억하면 칫솔로 4배의 청결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윤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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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에게 김치를 먹이자.
    김치가 아무리 맛이 좋고 효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어른이 먹는 김치를 그대로 아기에게 먹일 수는 없다. 어른이 먹는 김치는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맵고, 소금에 절이고 젓갈을 넣어 염분이 많으므로 물에 헹궈 먹인다고 해도 아기에게는 염분이 많으므로 물에 헹궈 먹인다고 해도 아기에게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게 살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기에게 김치를 먹이려면 아기 전용김치를 따로 담그는 번거로움과 수고를 감수해야한다. '김치는 고춧가루가 들어간 매운 것'아러눈 선입견만 배제한다면 백김치나 나박김치, 동치미등을 떠 올리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기 김치를 만들 때는 먼저 배추를 소금에 절인 다음에 어른이 먹는 김치를 담글 때마다 훨씬 여러 번 씻어 가능한 한 염분을 없애도록 한다. 그리고 염분이 많은 젓갈 대신 굴을 사용해 짠맛을 상쇄시켜준다. 배추도 연한 잎부분을 사용해 이가 적게 난 아기라도 쉽게 씹어 삼킬 수 있고 소화하기 쉽게 만들어줘야 한다. 물론 맵고 자극적인 고춧가루의 사용은 자제해야한다. (아기 영양 김치 만들기) 재료:배추,무, 배,실파, 생밤,대추,은행, 생새우살(또는 굴), 마늘, 생강, 설탕, 소금 방법) 1.배추는 연한 것으로 골라 2등분한 후 다시 반으로 칼집을 넣는다. 굵은 소금을 물에 타서 배추를 절인다. 이때 소금의 양은 어른 것을 절일 때의 절반 정도의 양으로 한다. 2.배추가 적당히 절여지면 2~3번 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3.무와 배는 4센티미터 길이로 곱게 채썰고, 실파는 3센티미터 길이로 자른다. 4.밤과 은행은 얇게 저며 곱게 채썰어두고 대추는 물에 불려 깨끗이 씻은 후 돌려 깍아 채썬다. 5.마늘은 곱게 갈아두고, 생강은 즙을 낸다. 6.굴이나 생새우살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은 뒤에 잘게 썰어둔다. 7.3, 4, 5, 6의 재료를 한데 넣고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해 백김치를 속을 만든다. 8.물기를 뺀 2의 배추 사이사이에 속을 채워 넣고 끝을 잘 아물린다. 9.김치가 맛이 들면 작게 썰어 상에 올린다. 출처:예쁜소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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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피곤하고 아주 무기력한날.... 이럴때 참으로 힘드시고 일할 맛 안나시죠? 특히나 잠자리에서 바로 일어났을때 그러면 참으로 싫죠?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전날 저녁식사1~2시간후 오신수를 종이컵 1/4정도 붓고 또 물을 1/4정도 되게끔 섞으셔서 드세요 그런후 한 2~3시간이면 반응이 오거든요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은 설사가 나거나 구토가 나실수도 있는데 개의치 마시고 편히 계시다가 안정을 취하시게 되면 =도해표=사리약장을 100~150cc정도 드세요 그러고 바로 주무시면 됩니다 그다음날 아주 개운 정말로 초등학교때 마구 뛰어 놀다가 자다가 일어나면 막 몸에 에너지 충전이 되는 듯한 느낌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주의할점은 주무시다가 일어나셔서 물을 마구 들이키시면 개운치 않으니 주의 하세요 몸을 괴롭히면서 까지 일하는 당신 에너지 충전을 하라~!!                                                                                                  그리고 다시 일하랑 (=ㅁ=;)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神(吉神數는 少하고 凶神數는 多하다)은 무한하게 변화하니 신이 불사즉공간에 흉기 창만(漲滿)하여 일월을 불분(不分)하며 공간의 신은 불측지변과 화(禍)가 형언키 어렵나니라. 신의 수명은 백팔년이 일반신수(神壽)요, 영물중에 대각가는 불보살과 신선인니 무량수요, 초월한 영물은 관운장이나 천오백년후는 무령(無靈)하니 신선은 원형(元形)으로나 변형으로나 여천지무궁하고 불보살은 靈으로 무궁하나 대중을 구제할 제 그시(其時)에 적응하는 형으로 환도하여 대업(大業)을 필(畢)하고 유유히 광막(曠漠)으로 돌아가나니라.
    인산학생각의창
  • 글의 성격상 건강상담란에 적합한것으로 판단되어 옮겨놓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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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선사의 게송
    쉬어가고 쉬어가며 한 생각 곧 만년 같이 차가운재 고목같이 옛 사당의 흰실늘어 한 가닥의 흰실늘어 놓은 이것 道라하네.          옛 선사의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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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송합니다만 물어볼게 있는데요..
    오랫만에 인산 할아버지에 대한 홈폐이지를 찾는 도중 정말 많은 홈폐이지가 발견되었는데요.. 몇년 전에 인터넷 여행을 할때 쯤에는 "인산가"라는 홈폐이지밖에 없었던 듯 싶은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고 다른 홈폐이지만 잔뜩 늘어났네요.. 이곳은 인산 할아버지의 아드님과 연결 되서 차려진 곳인가요? 어느것이 진짜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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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렇게 한 번 해 보세요
    서울의 청계천.을지로등 헌책방관련업체에도 재고 구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여러권 있으면 몰라도 한 권 가지고 있는 분들이 팔려고 하겠습니까?ㅎㅎ 어려운 주문이지요..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에는 있을겁니다. 무료입장이니,노트와 필기구를 들고 들어가셔서 정성이 있으시면,필사(筆寫)도 괜찮고 아니면 눈치껏 '전면복사'도 가능할 겁니다. 복사카드는 사셔야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한글로 된 '신약'책 보다는 오히려 할아버님의 저작에 가까운 '구세신방'이나 '우주와신약'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님의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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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분은 하루만에 나아서 퇴원하였습니다. 또 다른 게시가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뱀에 물렸습니다. 그 분은 치료를 받고 3일만에 건강한 몸으로 퇴원했습니다 셋째 게시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미친 개에게 물려 현재 10일 동안 치료를 받고 있는데 곧 나아서 퇴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넷째 게시도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인간에게 물렸습니다. 그 후 여러 주일이 지났지만 그 분은 무의식 상태에 있으며, 회복할 가망도 별로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내용 인즉, 부부싸움을 악에 받혀 하게 되면 입김이 나오는데, 과학자들이 그 입김을 모아 독극물 실험을 했더니 놀랍게도 코브라독보다 강한 맹독성 물질이 나왔습니다. 또 한 사람을 데려다가 타액검사를 해본 결과 평소엔 이상이 없었는데, 칸막이 속에 가두어 둔 채 약을 올려 신경질을 부리게 한 뒤 타액검사를 했더니 황소 수 십 마리를 즉사시킬 만큼의 독극물이 검출되었답니다. 그러나 즐겁게 웃고 난 사람의 뇌를 조사해보니 놀랍게도 독성을 중화시키고 웬만한 암세포라도 죽일수 있는 호르몬을 다량 분비시켰다 고 발표했습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얼마나 많은 양의 독이 들어 있을까? 모든 억제, 불안, 미움, 공포, 스트레스 등이 뭉쳐서 눌려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하는 순간 그것은 엄청난 양의 독으로 뿜어져 나올 것입니다. 그 독을 없애는 유일한 길은 웃음. 전체적인 웃음만이 그것을 없앨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웃음은 주변 사람의 기분마저 바꿔 놓습니다. 내가 웃으면 전 세계의 에너지가 나에게 흘러옵니다. 전 세계가 나에게 웃음을 보냅니다. 어느 나라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네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네가 울면 너는 혼자다.'     크게 한번 웃어보자. 억지로라도 웃어보자. 세상 부러울 것 없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거기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 마음에 휴식이되는 이야기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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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춘삼님의 게시물은 건강상담 코너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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