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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난반 토법 오프라인 모임,
      난반 토법 오프라인 모임,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난반 토법에 대한 仁山 선생님 말씀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사진>난반 토법.
    녹반,난반 원석 사진.  난반 토법시 꼭 기억할 사항은 난반을 최대한 밀가루 정도로 분말 해야한다.  죽염은 최대한 분말을 하지 말아야 하고. 난반은 최대한 분말. 분말한 난반은 막걸이 에 혼합 복용후 항시 옆에서 주시.  이물이 코로 나오지안토 록 주의 요망.. 잘못하면 기도 경련으로 사망..간질 환자는 더욱 조심 조심..  모든 병에 90%는 담이 원인.10病 9痰이라는 말처럼. 본인 경험으로 죽염 난반 5대2 비율에 사리장으로 치료시 치료 기간, 시간 모든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일반 분들도 평소에 복용 하면 좋다...   _________________
    신약의세계난반/녹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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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난반 토법 오프라인 모임,
      난반 토법 오프라인 모임,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난반토법 체험기]
    예전에 난반토법을 경험하고 나서 작성한 글이 있어 올립니다. 난반토법을 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토법일기 1     아침을 굶었다. 방금 2002.5.21 10시50분에 난반 5숟갈(밥숟갈)을 푼 막걸리 한사발을 들이 마셨다. 숟가락으로 잘 저어서 먹었다. 응어리가 조금 진다. 2분 경과 속이 많이 울렁. 입안은 꼭 난반 가루가 목구멍에 걸린 것처럼 목이 텁텁하다. 반응이 빠르다. 55분에 1차 토. 막걸리가 대부분이고 거품과 같은 가래와 멀건 죽처럼 생긴 가래가 부분적으로 섞여 있다. 점액성의 가래이다. 냄새는 막걸리 냄새가 대부분이고 색은 막걸리의 색에다 하얀부분은 포말처럼 생긴 가래가 있고 변기 바닥에 손을 넣고 저어 보니 죽처럼 생긴 점액성 가래, 담이 만져 졌다. 1차 토하고 나니 속이 약간 편해 졌음. 다시 약간 속이 미식거리기 시작. 11시 2분. 트럼과 함께 막걸리 냄새가 난다. 조금 땀이 난다. 밥먹고 땀나는 정도. 코와 목으로 가래가 자꾸 넘어 온다. 크윽~~~켁 하는 정도. 가래에 평소보다 유달리 하얀 거품이 많다. 지금 11시 7분. 속은 그럭저럭 편안함. 너무 빨리 토한 것은 아닌지. 지금 오후 5시반. 구토 5번, 설사 5번. 구토때엔 앞과 비슷한 하얀 점액성의 가래와 투명한 계란 흰자위를 풀어 놓은 듯한 느낌의 점액질이 대 부분. 거품성점액은 갈수록 줄어 듬. 설사는 거의 물총과 비슷한 수준. 처음 두세번 외엔 이젠 변의 누런색도 냄새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푸르스름한 색이 보인다. 앉으면 정말 물총처럼 좍좍... 속이 약간 편해짐. 속이 계속 쓰린다. 증상이 꼭 술을 밤새워 먹고 다음날 속쓰리고 헛구역질 날때의 상황과 비슷하다. 온몸은 나른하고 정신은 아직까지 맑지 못하다. 그렇다고 두통이 있고 그런 것은 아니고. 배가 고파 1시반경에 밥을 오래 삶아서 죽처럼 먹었지만 조금 있다가 전부 위로 아래로 다시 반납했다. 지금 죽염을 먹어 볼까 아니면 중완에 뜸을 더 볼까 혼자 여러 고민하고 있음. 입안에 죽염을 조금 물고 있지만 크게 완하되는 느낌은 없음. 오히려 기압법으로 허리 어깨 가슴에 힘을 주고 타이핑을 하니 속이 한결 부드러워 지는 느낌... 입안엔 끈쩍한 타액이 계속 고인다. 뱉어도 또 생긴다. 마른 기침도 자꾸 하게 되고. .................................................................................................... 토법일기 2     지금 시간 11시반 오후 9시경에 억지로 저녁을 먹었다. 속을 비워 두면 쓰리고 미슥거리는 기운이 더할것 같아 억지로 소고기국에 밥 말아서 먹었다. 지금도 속은 아직 약간은 미슥거리고 설사는 줄었다. 9시 이후로 설사로 화장실에 가진 않았다. 입엔 아직도 걸쭉한 가래가 한번씩 고인다. 거품형태는 없어진것 같다. 전체적인 몸상황은 제일 이해가 쉬운 표현은 술많이 먹은 다음날 왼종일 속이 울렁거리고 몸의 저항력이 가장 밑바닥에 떨어진 상황. 나른하고 힘도 없고 머리도 맑지 않은 상황이다. 오늘은 오직 일직 잠자리에 들고픈 생각뿐이다. ---------------------------------------------------------------------------------- 토법일기 3     어제 일찍 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아침 먹기전 속이 조금 미슥했으나 밥먹고 나니 멀쩡함. 변도 정상적으로 본다. 가래도 많이 줄었고 거의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 머리가 평시보다 많이 맑아진 느낌입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