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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섭'(으)로 총 23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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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한성 이슈메이커(주)도해 주경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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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한성 이슈메이커(주)도해 주경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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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너무 축하드려요. 12월 12일 동아일보 B7 면 기사에 사장님 얼굴이 나왔네요. 우리시장스타라는 제목으로요. 청천시장에서 시장도 살리고 고장도 살리는 도해죽염 사장님께서 스타로 발탁되셨네요. 너무나 기쁘구요~^^ 완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빛나는 청천뿐만 아닌 우리나라 스타로 빛나시길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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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경섭 대표이사 청주 CJB 방송 출연   주경섭 대표이사가 2011년 4월22일 오전 11:00~12:00 청주 CJB 청주방송 “박은선 프로듀서의 라디오 매거진 오늘” 이라는 프로에 출연하여 《책 읽은 CEO -(주)도해 죽염 주경섭 대표》라는 제목으로 출연 하였습니다. 내용은 신약 책의 저자이신 인산 김일훈 선생님에 대한 말씀과 신약 책이란 어떤 책인가 그리고 도해(주)는 어떠한 회사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방송을 취재하시였습니다.       1.회사 소개 도해주식회사는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한 죽염 전문기업입니다 . 현대의 공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본인의 건강을 스스로 지켜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통 식품 기업입니다.   2.책 소개 신약책이란? 1986년 6월 5일 초판 발행 이래 50만부 이상 독자분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새로운 독자분들이 읽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인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은 1992년 타계하였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남긴 신약이 라는 책은 처음 발행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이들에게 스스로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실제로 신약과 만난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본인 스스로 난치병을 극복한 사례가 많습니다. 이 책은 지금과 같은 공해시대에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3. ㄱ).신약책을 선정한 이유 신약책은 고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 평생 환자들을 구제하신 경험 방인데 일반 사람 들 같으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방은 비밀리에 자식이나 제자들에게만 비방 책을 물러 주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어나 고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는 모든 사람들 이 알 수 있도록 공개하신 점이 이 책을 선정한 이유라 하겠습니다.   ㄴ) 책에 관련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국민들 스스로 건강을 찾을수 있도록 평생 당신이 경험하신 의론을 책으로 남겨 주셨다는 것은 현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어떠한 보물보다도 귀중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ㄷ) 청취자 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유 지금과 같은 공해시대에 자신이나 가족의 건강을 돌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데 이때 공해로 인한 병을 예방 및 치유하는 방법들이 신약책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청취자 분들도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면 스스로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ㄹ)김일훈 선생에 대해서 독립운동가 이자 댓가를 바라지 않고 인술을 편 분으로서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삶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 인산 김일훈 선생(1909~1992)은 1909년 함경남도 홍원군 용운면 연흥리 유의 (儒醫) 집안에서 태어나 1992년 5월84세의 일기로 경남 함양에서 타계하였습니다.   16세때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에 투신한 선생은 모아산 부대원으로 항일전투에 참 여 하였고 왜경(倭警)에 체포되어 복역하던중 탈옥하여 러시아·백두산·묘향산 등지를 전전하였으며. 20여년의 도피 생활 동안 자연물의 약리작용을 깨치는 한편 곳곳에서 병명도 모르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료하여 신의(神醫)로 이름을 떨치신 분입니다.   선생은 타계하기까지 평생 돈 받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며 ‘가난한 민초들이 의황’ 으 로 존경 받은 한편 숱한 난치병과 자신의 의론을 집대성한 불멸의 대저술 신약을 비 롯 우주와 신약, 구세신방, 신약본초 등을 통해 심오한 의학적 경지를 펼쳤습니다.   4.인산선생님은 어떠한 분이 셨나요.?   제자가 스승님을 평할 수는 없고 저가 본 스승님은 가장 인간적으로 살다 가신 분이였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비방전을 자식이나 제자들에게만 전해주는 것이 보편화된 사실인데 스승님께서는 모든 것을 신약이라는 책을 통해서 공개하셨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흔이 알고 있는 죽염 유황오리 홍화씨 오핵단 등을 들을 수 있습니 다.     5. 대표님께서도 선생의 뜻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결론: 기억에 남는 문구와 함께)   물론입니다. 저도 잠시라도 스승님의 뜻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스승님깨서 돌아가시기 전에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은 “너희들이 증인이 되라” 라고 하신 말씀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의 좌우명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종신지원충효(終身之願忠孝), 일생지망구세(一生之望救世)라는 한시인데 풀이하면 목숨을 마칠 때 까지 원하는 바는 충효요. 평생의 소망은 인류를 구제하는 일이라. 이런 뜻의 한시입니다.   6.특히 CEO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얻고 길을 찾기도 하시지 않습니까? 대표님깨서도 직접 책을 통해서 얻은 것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어떤가요.? (독서 경영 부분 질문)   저희 도해주식회사에서 나오는 전제품은 신약 책속에 있는 내용을 응용 연구 발전 시켜 나온 제품들입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죽염외 26가지 제품들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제품들이 연구 되고 있습니다.   한사람의 지혜 있는 자가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 지혜의 혜택을 받듯이 예를 들어 삼성 그룹의 고 이병철 회장님의 인업으로 수 만 명이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을 통해 많은 분들이 그 복을 받고 있습니다.       7.이야기를 나누면서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대표님이 좌우명은 뭔가요.?   하늘만 감동시켜라. “너가 너 눈치를 보지마라.” 라고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자 라는 의미입니다.   8. 앞으로 특별한 계확 있으시다면요? (경영, 인생....)   고 인산 김일훈선생의 뜻을 받들어 신약을 널리 알리고 연구 발전시켜 국민 건강을 위해 일조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신약의 세계인 포탈사이트 “도해 닷컴”을 운영하고 있어며 앞으로 더욱 연구 발전시킬 것입니다.   9. 끝으로 책 읽는 CEO 공통 질문입니다. 책 ... 왜 읽으시나요?     마음에 풍요로운 양식을 채워주는 것이 책읽기가 아니겠습니까? 책을 읽으면 저자 분들과 마음속의 대화를 나눌수 있는 나만의 무한한 공간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고 나면 휴식 시간이 있듯이 항상 머리를 써는 CEO분들도 독서를 통해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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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득의 장 총 7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배한성 이슈메이커(주)도해 주경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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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공주사법(도해 주경섭 에게)
    모공 주사법에 관한 대화 제작 : 仁山家 虛心 김윤국 http://cafe.daum.net/insanpiya 일 시 : 1989년 1월 7일 함양읍 죽림리 소재 인산농장에서 주경섭군과 모공 주사법에 관해 한담을 나누신다. 새해를 맞아 농장을 찾아온 주경섭군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셨다. 도해님! 옛날 생각납니다. 정리하다보니 도해님과 심층적인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있어서 도움이 될까하고 올려봅니다. 추억에 젖어 보시길.................
    증득의장인산 녹취록
  • CF 자죽염 광고. 김진용.주경섭.이명박.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너 한국에 꼬마 화타라는 소문나면 돼. ●경섭. [할아버님, 계분백 있잖아요?] 인산할아버님 닭계자 똥분자 흰백자. 계분백이라고 의서에 있어. 경섭 [그거를 대장암 환자나 직장암 환자분들한테 신곡,맥아 나 같이 해가지고 한번 복용을 시키면은 어떻습니까요?] 인산할아버님 그건 내가 경험자가 아니야. 난 콩팥이나 이런 몹쓸 병만, 오줌통이다, 전립선염이다, 이런 데만 살려줬거든. 근데 대소장 직장까지도 자궁까지도 그게 아주 좋은 약이야. 그런데 난 거기엔 관장기로 너 하니까 대장 뭐 다 되잖아? 단일적으로 잘 되는 거 있는데, 거 힘든 거까지 그걸 세상에다가 전하겠니? 그런 건 싹 빼는 거야. 내가. 단일. 딱 한가지면 만능의 요법 있으니까, 내야 만능의 요법인데 뭐 인간엔 내가 전무후무라는 말 하는 인간이 어떤 인간이겠나? 사람이 와서 따지고 그렇다면 거 얼마나 우스울 일이야. 네가 해봐. 다양하게 경험 해보는게 좋잖아? 내야 일러주는 사람은 단일로 나가야 세상 사람들한테 간편하잖아? 하기 쉽고, 머리 복잡하게 안 해. 의서를 쓰는 게 전부 간단하게 치료하도록 하잖아. 앞으로 신약본초는 딱딱 한가지만 쓰도록 고렇게 아주 고정시켜버린다. 그럼 일자무식도 전부 할 수 있다. 이 놈의 너 의서공부 동의보감을 읽을려고 해봐라. 판무식이 그거 땅땜이나 하니? 그러고 그걸 가지고 지금 ..에다 메는 거처럼 그거 가지고 어느걸 쓰면 그 병이 꼭 될지 모르고 위장병이면 위장약이 쭉 나가면 있거든. 그저 그건 문장만 자랑하거지, 치료법은 백지야. 난 그걸 싫어하는 거야. 치료법이 완전해야지, 치료법은 백지인데다가 글만 잔뜩 자랑하니 그거 뭐이냐. 난 그까짓 거 개똥을 개똥이라고 불러도 상관없는데, 계분백이라고 하는 건 하얀 닭구똥 쓰라하면 되는데 계분백이라고 의서에 있으니까 의서에 있는 건 무식하게 놀 필요는 없어서 그런다. 경섭 [한번 해보겠습니다.] 할아버님 그건 상당히 신비한 약물이다. 식도에서부터 모든 담은 녹여. 그러니까 코같은 거 나갈 거 아니야. 대변에. 경섭 [대장암이 그런게 빠집니다. 코같은 게요.] 할아버님 글세, 그게 암이 되는 원료야. 경섭 [예] 할아버님 가만, 권군, 가보까 내가 안 가면 그 집에 늘 비어있었는데 요때, 할머니 와있으면 또 뭘 가져간다고 지랄할 거 아니야? 톱은 그 할머니 소용없어. 경섭 [이거 요번에 서울대 길병원에서 애기를 전혀 가질 수 없다 그래가지고, 제가 한번 유죽액으로 청소를 했습니다. 다섯 번요. 싹 청소하고, 할아버님 그 처방으로 포태를 세 번 썼습니다. 그래가지고 애를 낳았답니다.] 할아버님 네가 한 일이지, 내가 한일이게...다람쥐 되겠다. 이놈아. 나는 너를 불개미라고 하지 않니? 됐어. 그렇게 자꾸 경험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 유죽액으로 그렇게 해놓으니가 자궁에선 모든 나쁜 병마가 없어졌을 거 아니야? 경섭 [많이 빠지더라고요] 할아버님 그럼 자궁 속에는 별 오물이 다 있다. 그건 아주 추한거다. 그거 싹 시쳐놓고 약 먹여놓으니 좋을 건 틀림없잖아? 그래 그러게 옛날에 사물탕이라는 약을, 사물탕 아니면 궁귀탕이다. 그걸 한달 다려 먹이구서 포태약 먹이거든. 그럼 백발백중 돼. 난 그런거 저런거 귀찮아서 이젠 일러..., 어쨌던 경험을 자꾸 해. 그래가지고 너 한국에 꼬마 화타라는 소문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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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학 총 3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도해(주경섭)
    주경섭: 할아버님, 그 성분을  "녹반"하고 가미해가지고 자궁癌이나 거기에 투여를 하면 어떻습니까?  안 돼.  "녹반"은 원래 신비藥  인데 그런거 하고 비하면 "계분백"이 아주 신비하긴 하나,  "녹반"보다 앞서는 약이 아니야.  "녹반"을 지금 제대로 아직 경험 못해 그런다.  녹반은 신우조(神佑助)가 있거든.  너(경섭) 앞으로 내가 이제 귀신에 대한 설명을 듣기 전에 다 끝내는데, 너 콧구멍에 하루 귀신이 몇 마리 들어가는 얘기 나와야 돼. 그걸 모아가지고 몇 해 게 되면 성불한다.  성불할 재목이 못 되는 건 뭐이냐.  모든 십이지장부가 이루어지지 못한 짐승들 있잖아?  버럭지, 짐승, 모두. 짐승은 십이장부라는 게 없다.  구무위  (狗無胃)  야. 개는 밥통이 없고.  또호무하  (虎無下)  이요,  저무근  (猪無筋)  이요,  돼지를 잡아봐. 돼지 힘줄을 따로 뽑을 수 있는가.  소 힘줄이지 돼지 힘줄 너 봤니?  경섭: (못봤습니다.)  그러니 사실이지. 저무근이지.  또 계무신  (鷄無腎)  이라. 닭이라는 놈은 콩팥이 따로 없어. 계무신 그런게 전부 있는데,  그러구 후무순이다, 뭐 있는데,  그게 성불 못하는 원리거든. 넌 그거 다 있지?  경섭:예, 맹장(충수)도 있습니다.  맹장도 있고 공장도 있을테니까, 성불할 수 있잖니. 명심하고, 모든 비밀의 어려 운 걸 다, 숨쉬는데 숨 한 번 쉬는데 귀신이 몇 마리 들어간다, 그러면 고놈은 몇  마리가 어떻게 해서 다 죽어 없어지고 성불을 못한다.  중녀석들이 우두커니 앉아가지고 하반신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아가지고 고게 싹  죽어버린다.  그래서 단전에 뜨라. 단전에 뜨면 중도 부처는 돼. 오래 뜨느라면 된다.  아 지네가 천년 후에 둔갑하는데, 인간이 못한다니.  그 묘(妙)를 석가모니가 일러주지 않은 건,  당신 돌아간 후에 당신보다가 더 좋은 시기의 잘할 사람이 온다는 걸 알고 있었 어.  그래서  난 석가모니에 대한 사실을 알고 있으나, 지금 와보면 나보다 못하겠지.  그땐 뭐 방송국이 있나 뭐 있나.  그러니  꼭 전할 걸 못전해. 오백나한 데리고 얘기. 거 얘기 되나? 캄캄한 모두 우자(愚者) 들인데.  나한이야. 나한(羅漢). 그건 부랑배야. 뭐이 될게 있어.  경섭:계분백은 암놈이나 수놈이나 구분이 없습니까? 할아버님?  거 구분할 수 있나? ...  경섭:닭이 어느 정도, 몇 년이나 몇 개월 이상 커야 계분백이 됩니까?  그건 애기때부터 있어요.  병아리라는 게 애기지. 그때부터 있어요. 그땐 똥은 큰 건 흰 것만 쓰지만, 고  어린 것들 똥은 다 써요.  내가 그 신비를 다 경험 못했다는 증거가 뭐이냐.  거 단전구사하면서 대장암이나 소장암이나 거기에 써 본 경험이 없어.  그걸 먹기만 하게 되면 벌써 며칠만 먹으면 대변이 전부 코같은 거 흐르게  되는데, 그거 다 흐르면,  배속에 있는 淡은 싹 녹아빠지거든.  淡이 病인데. 녹아 빠지는데, 그걸 대장암에다가 써보면 좋은데,  대장암엔 내가 관장주사법을 ...그걸 쓰지 않았거든.  경섭이나 저런 애는 환자 치료에 한번 써 볼 필요 있어.
    인산학신암론
  • ●(...종기가요) 고것만 고치면 되잖아. (그러면 어느 정도 나은 겁니까, 선생님?) 다 나은 거지 뭐 고거이 남았지. (아, 그래요) 아 몸에 건 나았다면. (예예 온몸에 있는 거는 다 나았는데요.) 온 몸에것 다 나았으면 조금 남은거지. (그러면 골수 안에까지도 다 나은 결과됩니까요?) 골수안에 얼추 나았지 이제는. 그래도 아직도 재발 할 정도의 균은 있어요. 고거 저 죽염있잖아? 죽염을 유근피 달인 물에다가 진하게 타가지고 싹 녹혀가지고 얇은 광목있잖아? 얇은 광목에다가 짜면 되요. 곱게 고렇게 몇 번 짜요. 몇 번 짜서 그걸 마이신 있잖아? 페니실린도 되고. 마이신에다가 그 물을, 마이신 쏟아가지고 마이신 절반 절반 섞어요. 마이신도 주사약이거든. 종처에도 쓰는 거 아니요? 그러니까 마이신은 너무 약해가지고 그런 병은 못 고치거든. 약한 놈을 .... 만들면 되잖아? 고걸 그렇게 해서 절반씩....   (그렇게 해가지고 이거를 어떻게 쓰는 겁니까?) 절반씩 해서 마이신 주사놓으면 고대로 낫는 거지. (주사놓으면 이미 죽염) 주사놓는데 고걸 삼각으로 찔르란 말이야. 한 2센티 정도 찔러 놓으면 고게 1cc정도로 세 군데 찌르면 3cc 들어갔잖아? 종처에. 고거 한 사흘 찌르다가 아침 저녁으로, 그 다음엔 배로 2cc 3cc 그렇게 해서 싹 나은 뒤엔 더 찌를 필요없잖아? 고렇게 해서 고쳐. 약은 약대로 먹고. (먹으면서요.) 그래. (그 종처 안 낫는 데를 그렇게 하라 말씀이죠?) 남아있는 고것만 그러란 말이야. 다 나은 건 상관할 거 없잖아? [유방암 환자도 이렇게 혈관이 터지는 거 그분들도 가능하겠습니까? 할아버님?] 주사놔가지고? [네] 다 낫게 마련이야. 유방암이 뭐 터졌다고 해서 고쳐야 되잖아. 약을 먹이며 유방암약을, 멕이면 고 삼각으로 찔러서 유방은 한 2센티 좀 더 들어가도 일없잖아? (그런데 진짜 미국사람들은 난리가 난거죠? 그렇게 낫으니까요. 5개월 시한부 생명이었는데) 그거야 난리나지. ...난리나나? (기분이 좋아가지고요. 형이 아주 좋아가지고 그냥 거기서 만나가지고 그렇게 나아버리니까요) 한국박사가? (아니, 형이 아주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선생님한테 보고드리라고요) 오. 그 소릴 듣고? (예. 만나자 하고 그쪽에서 그러니까) 어쨌던 암이란 암은 내가 살아서 다 고치는 걸 배우라 그래. 내가 일곱 살부터 오늘까지 75시간이야. 전공시간이. 어? 한국에서 살았으니 그러지, 미국도 (그러셨으면 진짜) 그렇게 75년간 그러고 지나가겠나?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여기는 ...) 여기는 사람 (....) 이런 나라에서는 안돼. 대만이나 일본같으면 그럴 일 없잖아? (그러면 신장이 아주 조금 나쁘고요, 자기들 의사진단에 신장이 좀 나쁘고 아까 아침에 그 다리에 힘이 없는 거는 말씀해주셨어요.) 이 사람아, 신장나쁜거야, 고게 홍화씨를 먹이라고 하잖아. (예 예, 송근하고 해가지고 홍화씨) 그래. 그까짓것 뭐 문제 없어. (그런데 지금 홍화씨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김종선씨한테 지금 부탁을 해놨는데요) 홍콩에도 없어? (홍콩을 어떻게 급한데 언제) 아니, 미국에서 (다 못가지고 오더라고요. 어디서 파는지를 몰라가지고요.) 홍콩가서 거지고 오지 못해요. 그러면 중국에도 있을 거 아니야? (그 홍화씨 자체를 모르더라고요. 중국사람들도요. 약가지고 오는 사람들) 아니, 홍화는 알잖아. (예 홍화는 알데요. 그래서 홍화인) 보리쌀 같은 하얀 거 전부 씨야. (예) 우리집에 홍화씨 있을거야. 고 심겠다고 몇홉을 샀으니까 고거 보면 알아. 그거 못봤나? 아직. (아니, 저 봤습니다. 미국에 한 근 가지고 왔었어요. 그래서 그것 넣어가지고 약쓴 거 아닙니까. 골수암에요. 넣어서 썼어요. 한 근 가지고. 조금씩 밖에) 우리나라에 어디 또 있을 거야. 저 아람 종묘상에 가면 있어. 종로 5가. (종로 5가요?) 종로 5가가 아람종묘사라고 있어. 그놈이 도둑놈이야. 여기서 농사지은 거 가지고 가면 한 가마니에 쌀 한 되값도 안 줄라고 하고, 저희는 한 되에 쌀 한가마 이상 값받고, 한 되라니, 한 홉이 그렇게 받아. 아 그거 장사는 도둑놈아니야? 내가 몇 십년 팔아줘도 그런 도둑놈이 있어. 아주 형편없어. (그래 이것이 끝나면, 지금 유방암약을 들어가기로 했데요. 선생님) 그게 유방암 당뇨 골수암 유방암 그 다음에 자궁 ...가면 ....할 수 있잖아. (예, 오늘 유죽액 다 만들어봤습니다.) 어, 그건 돼. 그러구서 혼자 먹는 밥이 따로 있으니까, 이놈 팔팔하니까 앞으로 희망있잖아? 쪼꼬맹이라. 어쨌든지 나이 어린 사람들 키워줄 예산해. 늙은이는 커봐야 볼장 다 본 거 아니야? (경섭씨 아주 순수해요. 지금 며칠간 겪어보니까요. 거짓이 없어요.) <img src="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My Documents/My Pictures/372.jpg" border="0"> (경섭) 나이 어리니까. 요것도 좀 이력이 나면 순 도둑놈이지. 그 도둑놈이 따로 있나? 이 경쟁사회에서 저 살기 위해서 이기고 봐야 되잖아. 그래 거 할 수 없지. (그래도 어느 정도 양심은 있어야죠.) 양심은 있어. 내가 양심이 있다고 봐서 키워줘야 한다고 하는 거지, 아 순 도둑놈 키워서는 누굴 못살게 할라고, 키우라고 하겠나. 그러고 머리 나쁘지 않네. 같이 해보니 약지? (그럼요. 경섭씨가 다 기억하고 있어요. 선생님 처방을요.) 머리도 나쁘지 않아. 그러고 약게 놀아. 앞으로 세계의 암을 고칠라면 상당 인원이 필요할 거 아니야? 그런데 코쟁이놈들은 캄캄하거든. 얘가 하는 법을(경섭). 그러니 자네하고 얘하고 여기에 태영이 같은 거 불러들이다가 몇 사람이면 할 수 있잖아? 그럼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도 그 다음에 다 배울 수 있잖아? 그럼, 한국사람들이 미국땅에서 한번 어깨 으쓱하면 좋지. 해볼 거 없잖아. 내야 이제 염라국에 자꾸 오라는데 내가 뭐 세상하고 관여하고 싶겠나? 이젠 갈 때 염라국 밖에 없는데 어디로 가겠나. (그럼 이게 다 성공될 때 선생님 보시겠죠.) 부지런히 삼년이면 세계는. 미국에서 암을 고친다는 소문이 다 날 거 아니야? 그 때 유럽은 다 쓸어오지. 그때 암이 수백종이네. 어서 들어와. 암에 대해서 종류가 수백종이니까, 거기에 사람으로서 땅떵이 못 할 거 이제 그 골수암처럼 갖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런 걸 고쳐내는 법 밖엔 필요없어. 그런 거 고치면 시원치 않은거야. 다 나을 거 아니야. 힘든 것만 고치면 힘 안듣는 거이 안 낫겠나? (그래서 약재가 중공제가 좀 안 좋다는 걸 여기서 전번에도 가지고 갔지만, 요번에 여기서 자백목 있지요? 자백목이 준비로 한 이백근된데요. 자백목하고 그 다음에 포공영하고 금은화도 토산이어야 된다고 해서요, 그것도 지금 부탁해놨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꺼니까. (그리고 유근피도 한 삼백근 된답니다요) 우선 있는대로 보내라고 (있는대로 해가지고 부칠라고 그래요) 강원도는 유근피 무한 구할 수 있어요. 경섭.경화 애들이 태백산 살아봐가지고 그쪽엔 많아. 느릅나무가.  
    인산학신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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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너무 축하드려요. 12월 12일 동아일보 B7 면 기사에 사장님 얼굴이 나왔네요. 우리시장스타라는 제목으로요. 청천시장에서 시장도 살리고 고장도 살리는 도해죽염 사장님께서 스타로 발탁되셨네요. 너무나 기쁘구요~^^ 완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빛나는 청천뿐만 아닌 우리나라 스타로 빛나시길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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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경섭 대표이사 청주 CJB 방송 출연   주경섭 대표이사가 2011년 4월22일 오전 11:00~12:00 청주 CJB 청주방송 “박은선 프로듀서의 라디오 매거진 오늘” 이라는 프로에 출연하여 《책 읽은 CEO -(주)도해 죽염 주경섭 대표》라는 제목으로 출연 하였습니다. 내용은 신약 책의 저자이신 인산 김일훈 선생님에 대한 말씀과 신약 책이란 어떤 책인가 그리고 도해(주)는 어떠한 회사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방송을 취재하시였습니다.       1.회사 소개 도해주식회사는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한 죽염 전문기업입니다 . 현대의 공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본인의 건강을 스스로 지켜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통 식품 기업입니다.   2.책 소개 신약책이란? 1986년 6월 5일 초판 발행 이래 50만부 이상 독자분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새로운 독자분들이 읽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인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은 1992년 타계하였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남긴 신약이 라는 책은 처음 발행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이들에게 스스로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실제로 신약과 만난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본인 스스로 난치병을 극복한 사례가 많습니다. 이 책은 지금과 같은 공해시대에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3. ㄱ).신약책을 선정한 이유 신약책은 고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 평생 환자들을 구제하신 경험 방인데 일반 사람 들 같으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방은 비밀리에 자식이나 제자들에게만 비방 책을 물러 주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어나 고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는 모든 사람들 이 알 수 있도록 공개하신 점이 이 책을 선정한 이유라 하겠습니다.   ㄴ) 책에 관련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국민들 스스로 건강을 찾을수 있도록 평생 당신이 경험하신 의론을 책으로 남겨 주셨다는 것은 현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어떠한 보물보다도 귀중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ㄷ) 청취자 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유 지금과 같은 공해시대에 자신이나 가족의 건강을 돌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데 이때 공해로 인한 병을 예방 및 치유하는 방법들이 신약책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청취자 분들도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면 스스로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ㄹ)김일훈 선생에 대해서 독립운동가 이자 댓가를 바라지 않고 인술을 편 분으로서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삶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 인산 김일훈 선생(1909~1992)은 1909년 함경남도 홍원군 용운면 연흥리 유의 (儒醫) 집안에서 태어나 1992년 5월84세의 일기로 경남 함양에서 타계하였습니다.   16세때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에 투신한 선생은 모아산 부대원으로 항일전투에 참 여 하였고 왜경(倭警)에 체포되어 복역하던중 탈옥하여 러시아·백두산·묘향산 등지를 전전하였으며. 20여년의 도피 생활 동안 자연물의 약리작용을 깨치는 한편 곳곳에서 병명도 모르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료하여 신의(神醫)로 이름을 떨치신 분입니다.   선생은 타계하기까지 평생 돈 받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며 ‘가난한 민초들이 의황’ 으 로 존경 받은 한편 숱한 난치병과 자신의 의론을 집대성한 불멸의 대저술 신약을 비 롯 우주와 신약, 구세신방, 신약본초 등을 통해 심오한 의학적 경지를 펼쳤습니다.   4.인산선생님은 어떠한 분이 셨나요.?   제자가 스승님을 평할 수는 없고 저가 본 스승님은 가장 인간적으로 살다 가신 분이였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비방전을 자식이나 제자들에게만 전해주는 것이 보편화된 사실인데 스승님께서는 모든 것을 신약이라는 책을 통해서 공개하셨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흔이 알고 있는 죽염 유황오리 홍화씨 오핵단 등을 들을 수 있습니 다.     5. 대표님께서도 선생의 뜻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결론: 기억에 남는 문구와 함께)   물론입니다. 저도 잠시라도 스승님의 뜻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스승님깨서 돌아가시기 전에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은 “너희들이 증인이 되라” 라고 하신 말씀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의 좌우명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종신지원충효(終身之願忠孝), 일생지망구세(一生之望救世)라는 한시인데 풀이하면 목숨을 마칠 때 까지 원하는 바는 충효요. 평생의 소망은 인류를 구제하는 일이라. 이런 뜻의 한시입니다.   6.특히 CEO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얻고 길을 찾기도 하시지 않습니까? 대표님깨서도 직접 책을 통해서 얻은 것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어떤가요.? (독서 경영 부분 질문)   저희 도해주식회사에서 나오는 전제품은 신약 책속에 있는 내용을 응용 연구 발전 시켜 나온 제품들입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죽염외 26가지 제품들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제품들이 연구 되고 있습니다.   한사람의 지혜 있는 자가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 지혜의 혜택을 받듯이 예를 들어 삼성 그룹의 고 이병철 회장님의 인업으로 수 만 명이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고 인산 김일훈 선생을 통해 많은 분들이 그 복을 받고 있습니다.       7.이야기를 나누면서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대표님이 좌우명은 뭔가요.?   하늘만 감동시켜라. “너가 너 눈치를 보지마라.” 라고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자 라는 의미입니다.   8. 앞으로 특별한 계확 있으시다면요? (경영, 인생....)   고 인산 김일훈선생의 뜻을 받들어 신약을 널리 알리고 연구 발전시켜 국민 건강을 위해 일조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신약의 세계인 포탈사이트 “도해 닷컴”을 운영하고 있어며 앞으로 더욱 연구 발전시킬 것입니다.   9. 끝으로 책 읽는 CEO 공통 질문입니다. 책 ... 왜 읽으시나요?     마음에 풍요로운 양식을 채워주는 것이 책읽기가 아니겠습니까? 책을 읽으면 저자 분들과 마음속의 대화를 나눌수 있는 나만의 무한한 공간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고 나면 휴식 시간이 있듯이 항상 머리를 써는 CEO분들도 독서를 통해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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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어봤으면 해서 주소를 적어봅니다. 할아버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글이기도 하구요...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6/06/07/200606070500049/200606070500049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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