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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백과사전

소금

염화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짠맛이 나는 흰 결정체이며 은백색의 금속인 나트륨과 노란색의 독성가스인 염소가 같은 비율로 결합되어 이루어지는 정입방체의 결정이다.  화학명은 염화나트륨이며 분자식은 NaC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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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TV 무한지대 큐 소금의 재발견! 도해 죽염
    신약의세계자죽염
  • 독극물 제거된 소금은 水精이요, 神藥   소금은 모든 불순물이 다 제거되고 독극물을 완전히 제거하면 수정(水精)만 남는데 그 수정은 나병환자의 신약(神藥)이요,   당뇨병 환자의 신약인건 수정 관계로 그리 되는데, 그 수정에다가 야광주가 될 수 있는 보물이 화하는 대나무 소나무 황토, 그러고 그 다음에는 철정(鐵精)을 이용하는데.   금은(金銀)은 금은동(金銀銅)은 기(氣), 금기(金氣)고, 쇠는 철정, 화력이 높으면 쇠가 녹아날 수 있는 시기엔 철정이 나와요.   또 공기 중에 불을 따라 들어가는 금속물이 있어요.   그래서 철정 기운이 함유되고 아홉 번이면 많은 양이 함유돼요. 그러고 화기(火氣)가 아홉 번이면 상당한 양이 함유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나오는 신비는 안 낫는 병이 있을 수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보시오.   인류에는 없어서 안되고, 또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먹을 수도 없고, 그러니 양이 풍부하고 2천년대에 괴질이 막 죽어 가는 그때에도, 괴질이 오기 전에 미리 먹어서 예방하고 몸에 있는 병은 고쳐라 이건데.     거기에 대한 한 가지 이야기는 지금 사람들이, 나이 젊은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가 벌써 얼마를 독성을 가하고 있으니,   그 피로 생기기 때문에 육신이 생길 적에 벌써 태중에서 독성을 가해 가지고 오는 거.   나서 숨쉴 때에 이런 데 공해가 심하니까 이 공해를 흡수해서 자꾸 독극성을 강하게 해주니 그 육신이 필경엔 녹아 없어지는데 그게 뭐이냐?   이 지구는 생명이 토성분자(土性分子), 토성분자라는 건 그 속에 있는 분자세계(分子世界)는 무한이라.   세균도 거기서 나오고 곤충 · 미물이 전부 거기서 나오는데, 가상(假想) 불개미가 하나 생기면 거기에 보이지 않는 놈이 있는데 세균에 가차운[가까운] 불개미도 있어요.   그것도 토성의 힘으로 개성(個性)은 있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 뭘 물고 댕겨요. 개성은 있고.   그놈이 토성분자의 힘으로 분자세계에서 개체를 이루고 있다. 그러면 그 개체는 분자세계에서 오는데 토성분자, 개성은 토성에서 오는 거.   그래서 이런 미물에 들어가도 곤충미물도 개체․개성은 전부 토성분자에서 화하는 거.   그래 토성분자라는 건 들어가 보면 한이 없는데 이 속에 토성 분자 몇 %냐? 그건 아는 사람만이 알아. 인간은 알아내기 힘든 거, 귀신만 아는 거.   그러면 이 토성분자가 이 속에서 왜 양이 적으냐? 모든 공해가 앞지르고 있어.   그러면 인간의 몸에 모든 공해가 지름[기름]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면 거기에 70% 독성에서, 70% 초과될 적엔 극성으로 변하는데 그건 독소가 극소(劇素)로 변하는 거야.   그게 청강수 기운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신경도 타고, 살도 타고, 피도 타고, 뼈도 타고, 다 타면 어떻게 될까? 그건 죽은 사람이야.   그래서 그건 수정분자(水精分子)의 힘이 토성분자를 완성시키는 원료라.  
    신약의세계광석물
  • 참고 : 인산 선생 말씀(음성 파일)   ‘소금에 대한 오해와 거대 자본의 의도적 왜곡' 만성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만성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1, 소금에 대한 오해와 거대 자본의 의도적 왜곡   ​​2007년 영국의 낸시 쿡이 30~54세 사이의 성인 남녀 3,126명을 대상으로 15년에 걸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 내용은 소금의 양을 줄인 그룹은 평상시대로 소금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 심장 질환과 조기사망이 각 30퍼센트씩 줄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루 소금 섭취량을1.5그램 이하로 줄인다면 고혈압 환자가 1,100만 명 정도 줄고, 그에 따른 의료비도 180억 달러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실험에서 사용한 재료는 소금(salt)이 아니고 소디움(sodium)이라는 폭발성 금속물질인 나트륨이다.     소금에서 나트륨이나 염소만을 빼내면 독이다. 주로의사들이 단일성분으로 분석해 나트륨(Na) 또는 염화나트륨(NaCl)을 소금과 동일시하며 소금이 고혈압과 신부전증을 일으키고 심장질환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자연의 물질을 분자로 분석하려는 환원주의에 세뇌되었기 때문이고, 또한 제약회사의 로비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소금과 젓갈을 석면, 탈크, 담배, 방사선, 라돈 등과 함께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이를 추종해 한 때 우리나라 대한의사협회는 김치를 발암물질로 규정하기도 했다.     이 얼마나 어이없는 판단인가? ‘소금이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주장은 단 한번도 과학적으로 밝혀진 적이 없는 단순한 가설이다.     천연의 나트륨은 혈액의 0.9퍼센트를 차지한다. 나트륨은 체액의 농도를 조절하고, 산과 염기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며, 심장활동은 물론 단백질 및 지방, 탄수화물의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신경이나 근육조직 등의 기능은 전기적인 반응으로 수행되는데 소금에 들어 있는 천연의 나트륨은 전기적인 작용에도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이다.     마취제이자 마약인 노보카인, 엑스터시, 히로뽕 등이 마비증상을 일으키는 원리는 체내에서 나트륨의 반응을 방해해 전기적인 작용을 중단시켜 신경을 마비시키는 기전이다.     소금을 염화나트륨이라고 하면서 화학적으로 염소와 나트륨으로 분리하면 둘 다 독이고 발암물질이다.   보통 가장 많이 소비하는 맛소금 등의 정제소금에는 미네랄이 없고, 방부제로 쓰이는 합성 나트륨은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독이다.     정제염은 여러 번 물에 씻기고, 고온에서 화학 처리되어 오직 염화물과 나트륨만 남긴다.     나트륨이나 염화나트륨은 맛이 쓰기 때문에 다량의 합성감미제인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MSG를 첨가한다.     거기에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표백제, 요오드, 불소 등의 합성물질을 혼합하고 서로 응고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규소산알루미늄으로 된 첨가제 안티케이킹을 섞는다.     다시 말해 정제염이나 화학염 등은 소금이 아니라 합성물질이다. 정제소금은 천일염을 여러 번 화학 처리하는 과정에서 합성 염소로 표백하고 거기에 합성 요오드를 첨가한다.     그리고 서로 엉겨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합성 알루미늄을 첨가한다. 알루미늄은 뇌의 신경조직에 축적돼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반면 알루미늄은 쓴 맛이 나기 때문에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인공감미료인 덱스트로제나 아스파탐, 사카린 등을 첨가한다.     이 알루미늄은 물에 잘 녹게 하는 첨가제인 카제인나트륨과 함께 커피, 설탕, 밀가루, 분유 등 가루로 되어 있는 가공식품에는 모두 첨가되는 기본 합성물질이다.      또한 알루미늄은 치즈 조각이 서로 엉겨 붙지 않고 잘 떨어지게 하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밀가루나 설탕, 커피 등 가루로 된 제품에도 엉겨 붙지 않게 하는 첨가제로 다량 들어간다.     그리고 땀샘의 모공을 막기 때문에 땀 흘리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는 화장품이나 땀냄새제거제에도 나노입자로 다량 함유돼 있다.     이렇게 가공식품과 화장품에는 합성물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뇌성마비에 대해 현대의학은 출산 시 산도가 열리지 않는 난산으로 태아에게 산소결핍이 일어나 뇌에 손상을 입혔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제왕절개를 권장한다.     그러나 사실 난산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양수가 약, 가공식품, 화장품 등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합성물질과 초음파, 방사선 등으로 탁해져 있기 때문이며, 또한 양수를 이루고 있는 염분과 햇빛, 콜레스테롤을 통해 합성되는 호르몬인 비타민D가 부족하기 때문에 산도 등 각종 조직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까닭이다. ​ 그러나 현대인들은 가공식품을 통해 과도하게 흡수되는 나트륨에 의해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보통 5:1이어서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 또한 채소에 함유된 질산염은 혀에 있는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나트륨으로 변해 위에서 분해된다.     이 때 아질산나트륨으로 분해되면서 혈관내막에서 생성되는 산화질소가 동맥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화질소에 의해 동맥이 이완되는 원리를 활용하는 것이 발기부전치료제다.     따라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성기능이 강화된다. ​ 현대과학에서는 환원주의에 의해 나트륨만을 순수한 소금으로 인정하고 효소나 미네랄 등은 모두 불순물로 규정하면서 제거하려 한다.     한 때 현대의학은 비타민이나 섬유소도 불순물로 취급해서 음식에서 제거했던 역사를 보면 현대의학이 얼마나 무지한가를 보게 된다. 지금도 현대의학에서는 H2O를 물이라고 한다.     물은 H2O에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영양소, 박테리아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상호작용을 하는 상태의 자연수가 물이다.     H2O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완전 증류수는 물이 아니어서 생명체에게 독으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어항에 증류수인 H2O만을 투여하면 물고기는 며칠 지나 모두 죽게 된다.    이 같은 잘못된 과학으로 1962년부터 2008년까지 우리나라에서도 미네랄 등이 들어 있는 천일염은 광물로 분류해 식용을 금지시키고 정제염 같이 미네랄이 없는 나트륨을 ‘가장 순수한 소금’이라며 나트륨만을 식용인 소금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천연소금이 아니라 나트륨 등 정제염을 섭취한 우리 대중들은 얼마나 많은 만성질병에 시달렸던가? 그 당시에 잘못 알려졌던 저염식으로 인한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1979년 일본 오사카대학의 무시야무니 교수는 고혈압 등 만성질병이 급증하는 현상을 보고 그 원인을 찾던 중 시중에 널리 퍼져 있는 정제소금을 조사한 결과 정제소금이 만성질병 급증의 중요한 원인임을 밝혀냈다.     그는 ‘순수소금’으로 유통되는 정제소금이 사실은 미네랄이나 비타민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살인소금’으로, 이는 식용으로는 할 수 없고 염색제나 도로제설용 등으로만 사용해야 하는 합성물질이라고 지적했다.     이 정제소금을 소금으로 알고 사용하기 때문에 김치가 쓰게 되어 이를 가리기 위해 김치에 설탕을 첨가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소금이 고혈압을 유발한다.’는 주로의사들의 주장과는 달리 오히려 소금이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며 우리의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는 연구는 많다.     2011년 미국에서 진행된 6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6,250명을 대상으로 소금을 적절하게 섭취한 사람이 소금을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오히려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이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됐다.     2011년 미국학회지에 발표한 유럽의 연구에 의하면, 3,681명의 건강한 사람을 상대로 8년간 실시한 연구에서 저염분 식사는 오히려 혈압을 높여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011년 영국 데일리 메일에도 “소금을 줄이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는 제목의 연구를 발표했다.    영국 엑서터대학의 연구진들이 6,489명을 상대로 진행한 연구와 기존의 연구 7건을 분석한 결과, “저염분 식사는 심장병, 뇌졸중, 고혈압 등을 악화시켜 조기사망 가능성을 높인다.”고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지금까지 하루 6그램 이하로 섭취하라는 의사들의 권장사항은 잘못된 것이고 하루 평균 9그램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강조했다.     52개국에서 진행된 거대한 연구에서도 하루 14그램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하루 7.2그램 이하를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평균 혈압이 낮았다고 한다.    소금이 건강을 해친다고 대중에게 널리 세뇌되어 있는 까닭은 제약회사에서 “소금이 고혈압과 심장질환, 신부전증, 위암 등의 원인이다.”는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주류의사들을 동원해 연구를 하기 때문이다.     주로의사들은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높인다는 가설을 세운 후, 과학적인 임상시험 없이 그대로 현대의학의 교리로 삼은 것이다.     그들은 나트륨과 칼륨이 상호조화를 이루면서 체내의 염분농도를 정확하게 유지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무시한다.     그리고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을 추가로 첨가한 저나트륨 소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혈액에 칼륨농도가 높아지면 고칼륨혈증이 나타나 심장마비를 유발시킬 위험이 높아진다.     이는 생명을 근원적으로 보호하는 천연의 음식이자 약인 소금 섭취를 줄여 고객인 만성질환자를 양산하기 위한 제약회사와 주로의사들의 검은 술책이다. 세계 최대 유전자조작 곡물 생산기업이요 화학기업인 몬산토는 제초제 라운드 업을 광고하면서 이런 문구를 썼다.     “글리포세이트보다 소금이 더 해롭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몬산토가 생산한 제초제인 라운드 업의 원료다. 급증하는 만성질병의 원인을 합성물질로부터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희생양이 담배와 소금이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소금은 그 속의 독성 제거가 문제   그러고 지금 죽염은 내가 65년 전에 병인정묘(丙寅丁卯, 1926년~1927년) 그땐데, 친구를 살리는 건 살리는 거고 친구를 살리는데 돈이 없는 친구의 도움이 내 힘으론 될 수 없어. 그래서 돈 있는 사람의 위암과 폐암을 고쳐 주고 그 약을 이용해서 친구를 살리기 위해서 한 건데 요즘에는 가짜가 많이 나와요.     또 종교에도 그런 걸 가짜로 많이 하는데, 내가 볼 적엔 양잿물 가짜보다는 훨씬 나아요.   양잿물 간장은 가짜라도 사람을 해치는데, 또 내가 양잿물 소주 만드는 친구를 아는데 거 많은 사람을 해치지만 그걸 내가 고발할 수는 없는 형편이고.   그래서 그런 일은 좋지 않은 일이라고 나는 보나 이 죽염은 맛소금 보다는 나아요.   아무리 가짜래도 그 속에 있는 불순물이나 중금속이나 독극물은 해독(解毒)돼요.     그러면 소금 속의 청강수(靑剛水 ; 염산, Hcl) 기운이 만의 하나냐, 천의 하나냐? 이런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소금에 청강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좀 많이 먹으면 속에서 불이 일어요. 나도 그걸 먹고 늘 경험해요.   속에서 불이 이는데 그건 청강수 기운이 소금 속의 몇 %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고 소금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 일이 오는 건 중금속이나 불순물이 개재(介在)돼서 그래요.   그러면 그걸 옛날 양반이 무우를 썰어서 절궈서[절여서] 그 무우김치나 김칫국을 먹으면 상당히 해독이 많이 돼요.   그러나 좀 과히 먹으면 거기서 비상 기운하고 청강수 기운이 발효하는 건 확실해요. 물이 켜요.   또 간장을 담은 것이 중화(中和)인데 그것도 많이 먹으면 청강수 기운이 나타나요.   그래 물이 켜요, 이런데. 내가 볼 적에 오늘날에 2천년까지 가면 점점 위기가 오는데 무슨 힘으로 구하느냐? 그건 약인데, 이 나라에 제일 거기에 필요한 약은 곰의 쓸개인데.   백년 이상 묵은 곰의 쓸개가 얼마나 있어서 50억이 먹을 수 있느냐? 5천억이라도 먹고 남는 태평양 물이 있다 이거라.     태평양 물은 수정기운(水精氣運)인데 수정의 모체가 태평양 물인데 태평양 물속은 수정 기운이 많이 함유된 물인데,   그런데 이 연안에서 퍼다가 소금을 굽고 보니 자연히 모든 폐수에서 오는 중금속 오염, 독극물, 이런 거이 전부 함유된 것을 우리는 소금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걸 내가 어려서 가장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신약의세계광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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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TV 무한지대 큐 소금의 재발견! 도해 죽염
    신약의세계자죽염
  • 독극물 제거된 소금은 水精이요, 神藥   소금은 모든 불순물이 다 제거되고 독극물을 완전히 제거하면 수정(水精)만 남는데 그 수정은 나병환자의 신약(神藥)이요,   당뇨병 환자의 신약인건 수정 관계로 그리 되는데, 그 수정에다가 야광주가 될 수 있는 보물이 화하는 대나무 소나무 황토, 그러고 그 다음에는 철정(鐵精)을 이용하는데.   금은(金銀)은 금은동(金銀銅)은 기(氣), 금기(金氣)고, 쇠는 철정, 화력이 높으면 쇠가 녹아날 수 있는 시기엔 철정이 나와요.   또 공기 중에 불을 따라 들어가는 금속물이 있어요.   그래서 철정 기운이 함유되고 아홉 번이면 많은 양이 함유돼요. 그러고 화기(火氣)가 아홉 번이면 상당한 양이 함유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나오는 신비는 안 낫는 병이 있을 수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보시오.   인류에는 없어서 안되고, 또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먹을 수도 없고, 그러니 양이 풍부하고 2천년대에 괴질이 막 죽어 가는 그때에도, 괴질이 오기 전에 미리 먹어서 예방하고 몸에 있는 병은 고쳐라 이건데.     거기에 대한 한 가지 이야기는 지금 사람들이, 나이 젊은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가 벌써 얼마를 독성을 가하고 있으니,   그 피로 생기기 때문에 육신이 생길 적에 벌써 태중에서 독성을 가해 가지고 오는 거.   나서 숨쉴 때에 이런 데 공해가 심하니까 이 공해를 흡수해서 자꾸 독극성을 강하게 해주니 그 육신이 필경엔 녹아 없어지는데 그게 뭐이냐?   이 지구는 생명이 토성분자(土性分子), 토성분자라는 건 그 속에 있는 분자세계(分子世界)는 무한이라.   세균도 거기서 나오고 곤충 · 미물이 전부 거기서 나오는데, 가상(假想) 불개미가 하나 생기면 거기에 보이지 않는 놈이 있는데 세균에 가차운[가까운] 불개미도 있어요.   그것도 토성의 힘으로 개성(個性)은 있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 뭘 물고 댕겨요. 개성은 있고.   그놈이 토성분자의 힘으로 분자세계에서 개체를 이루고 있다. 그러면 그 개체는 분자세계에서 오는데 토성분자, 개성은 토성에서 오는 거.   그래서 이런 미물에 들어가도 곤충미물도 개체․개성은 전부 토성분자에서 화하는 거.   그래 토성분자라는 건 들어가 보면 한이 없는데 이 속에 토성 분자 몇 %냐? 그건 아는 사람만이 알아. 인간은 알아내기 힘든 거, 귀신만 아는 거.   그러면 이 토성분자가 이 속에서 왜 양이 적으냐? 모든 공해가 앞지르고 있어.   그러면 인간의 몸에 모든 공해가 지름[기름]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면 거기에 70% 독성에서, 70% 초과될 적엔 극성으로 변하는데 그건 독소가 극소(劇素)로 변하는 거야.   그게 청강수 기운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신경도 타고, 살도 타고, 피도 타고, 뼈도 타고, 다 타면 어떻게 될까? 그건 죽은 사람이야.   그래서 그건 수정분자(水精分子)의 힘이 토성분자를 완성시키는 원료라.  
    신약의세계광석물
  • 소금은 그 속의 독성 제거가 문제   그러고 지금 죽염은 내가 65년 전에 병인정묘(丙寅丁卯, 1926년~1927년) 그땐데, 친구를 살리는 건 살리는 거고 친구를 살리는데 돈이 없는 친구의 도움이 내 힘으론 될 수 없어. 그래서 돈 있는 사람의 위암과 폐암을 고쳐 주고 그 약을 이용해서 친구를 살리기 위해서 한 건데 요즘에는 가짜가 많이 나와요.     또 종교에도 그런 걸 가짜로 많이 하는데, 내가 볼 적엔 양잿물 가짜보다는 훨씬 나아요.   양잿물 간장은 가짜라도 사람을 해치는데, 또 내가 양잿물 소주 만드는 친구를 아는데 거 많은 사람을 해치지만 그걸 내가 고발할 수는 없는 형편이고.   그래서 그런 일은 좋지 않은 일이라고 나는 보나 이 죽염은 맛소금 보다는 나아요.   아무리 가짜래도 그 속에 있는 불순물이나 중금속이나 독극물은 해독(解毒)돼요.     그러면 소금 속의 청강수(靑剛水 ; 염산, Hcl) 기운이 만의 하나냐, 천의 하나냐? 이런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소금에 청강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좀 많이 먹으면 속에서 불이 일어요. 나도 그걸 먹고 늘 경험해요.   속에서 불이 이는데 그건 청강수 기운이 소금 속의 몇 %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고 소금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 일이 오는 건 중금속이나 불순물이 개재(介在)돼서 그래요.   그러면 그걸 옛날 양반이 무우를 썰어서 절궈서[절여서] 그 무우김치나 김칫국을 먹으면 상당히 해독이 많이 돼요.   그러나 좀 과히 먹으면 거기서 비상 기운하고 청강수 기운이 발효하는 건 확실해요. 물이 켜요.   또 간장을 담은 것이 중화(中和)인데 그것도 많이 먹으면 청강수 기운이 나타나요.   그래 물이 켜요, 이런데. 내가 볼 적에 오늘날에 2천년까지 가면 점점 위기가 오는데 무슨 힘으로 구하느냐? 그건 약인데, 이 나라에 제일 거기에 필요한 약은 곰의 쓸개인데.   백년 이상 묵은 곰의 쓸개가 얼마나 있어서 50억이 먹을 수 있느냐? 5천억이라도 먹고 남는 태평양 물이 있다 이거라.     태평양 물은 수정기운(水精氣運)인데 수정의 모체가 태평양 물인데 태평양 물속은 수정 기운이 많이 함유된 물인데,   그런데 이 연안에서 퍼다가 소금을 굽고 보니 자연히 모든 폐수에서 오는 중금속 오염, 독극물, 이런 거이 전부 함유된 것을 우리는 소금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걸 내가 어려서 가장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신약의세계광석물
  • 수행인의 健康學(56)   {소금유해론[有害論]} 害毒 커... 독성[毒性] 버리고, 약성[藥性] 취하는 슬기 아쉬워   소금에 대한 오해[誤解] 원문 기사,    
    신약의세계자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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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 인산 선생 말씀(음성 파일)   ‘소금에 대한 오해와 거대 자본의 의도적 왜곡' 만성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만성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1, 소금에 대한 오해와 거대 자본의 의도적 왜곡   ​​2007년 영국의 낸시 쿡이 30~54세 사이의 성인 남녀 3,126명을 대상으로 15년에 걸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 내용은 소금의 양을 줄인 그룹은 평상시대로 소금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 심장 질환과 조기사망이 각 30퍼센트씩 줄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루 소금 섭취량을1.5그램 이하로 줄인다면 고혈압 환자가 1,100만 명 정도 줄고, 그에 따른 의료비도 180억 달러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실험에서 사용한 재료는 소금(salt)이 아니고 소디움(sodium)이라는 폭발성 금속물질인 나트륨이다.     소금에서 나트륨이나 염소만을 빼내면 독이다. 주로의사들이 단일성분으로 분석해 나트륨(Na) 또는 염화나트륨(NaCl)을 소금과 동일시하며 소금이 고혈압과 신부전증을 일으키고 심장질환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자연의 물질을 분자로 분석하려는 환원주의에 세뇌되었기 때문이고, 또한 제약회사의 로비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소금과 젓갈을 석면, 탈크, 담배, 방사선, 라돈 등과 함께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이를 추종해 한 때 우리나라 대한의사협회는 김치를 발암물질로 규정하기도 했다.     이 얼마나 어이없는 판단인가? ‘소금이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주장은 단 한번도 과학적으로 밝혀진 적이 없는 단순한 가설이다.     천연의 나트륨은 혈액의 0.9퍼센트를 차지한다. 나트륨은 체액의 농도를 조절하고, 산과 염기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며, 심장활동은 물론 단백질 및 지방, 탄수화물의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신경이나 근육조직 등의 기능은 전기적인 반응으로 수행되는데 소금에 들어 있는 천연의 나트륨은 전기적인 작용에도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이다.     마취제이자 마약인 노보카인, 엑스터시, 히로뽕 등이 마비증상을 일으키는 원리는 체내에서 나트륨의 반응을 방해해 전기적인 작용을 중단시켜 신경을 마비시키는 기전이다.     소금을 염화나트륨이라고 하면서 화학적으로 염소와 나트륨으로 분리하면 둘 다 독이고 발암물질이다.   보통 가장 많이 소비하는 맛소금 등의 정제소금에는 미네랄이 없고, 방부제로 쓰이는 합성 나트륨은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독이다.     정제염은 여러 번 물에 씻기고, 고온에서 화학 처리되어 오직 염화물과 나트륨만 남긴다.     나트륨이나 염화나트륨은 맛이 쓰기 때문에 다량의 합성감미제인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MSG를 첨가한다.     거기에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표백제, 요오드, 불소 등의 합성물질을 혼합하고 서로 응고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규소산알루미늄으로 된 첨가제 안티케이킹을 섞는다.     다시 말해 정제염이나 화학염 등은 소금이 아니라 합성물질이다. 정제소금은 천일염을 여러 번 화학 처리하는 과정에서 합성 염소로 표백하고 거기에 합성 요오드를 첨가한다.     그리고 서로 엉겨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합성 알루미늄을 첨가한다. 알루미늄은 뇌의 신경조직에 축적돼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반면 알루미늄은 쓴 맛이 나기 때문에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인공감미료인 덱스트로제나 아스파탐, 사카린 등을 첨가한다.     이 알루미늄은 물에 잘 녹게 하는 첨가제인 카제인나트륨과 함께 커피, 설탕, 밀가루, 분유 등 가루로 되어 있는 가공식품에는 모두 첨가되는 기본 합성물질이다.      또한 알루미늄은 치즈 조각이 서로 엉겨 붙지 않고 잘 떨어지게 하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밀가루나 설탕, 커피 등 가루로 된 제품에도 엉겨 붙지 않게 하는 첨가제로 다량 들어간다.     그리고 땀샘의 모공을 막기 때문에 땀 흘리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는 화장품이나 땀냄새제거제에도 나노입자로 다량 함유돼 있다.     이렇게 가공식품과 화장품에는 합성물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뇌성마비에 대해 현대의학은 출산 시 산도가 열리지 않는 난산으로 태아에게 산소결핍이 일어나 뇌에 손상을 입혔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제왕절개를 권장한다.     그러나 사실 난산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양수가 약, 가공식품, 화장품 등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합성물질과 초음파, 방사선 등으로 탁해져 있기 때문이며, 또한 양수를 이루고 있는 염분과 햇빛, 콜레스테롤을 통해 합성되는 호르몬인 비타민D가 부족하기 때문에 산도 등 각종 조직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까닭이다. ​ 그러나 현대인들은 가공식품을 통해 과도하게 흡수되는 나트륨에 의해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보통 5:1이어서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 또한 채소에 함유된 질산염은 혀에 있는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나트륨으로 변해 위에서 분해된다.     이 때 아질산나트륨으로 분해되면서 혈관내막에서 생성되는 산화질소가 동맥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화질소에 의해 동맥이 이완되는 원리를 활용하는 것이 발기부전치료제다.     따라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성기능이 강화된다. ​ 현대과학에서는 환원주의에 의해 나트륨만을 순수한 소금으로 인정하고 효소나 미네랄 등은 모두 불순물로 규정하면서 제거하려 한다.     한 때 현대의학은 비타민이나 섬유소도 불순물로 취급해서 음식에서 제거했던 역사를 보면 현대의학이 얼마나 무지한가를 보게 된다. 지금도 현대의학에서는 H2O를 물이라고 한다.     물은 H2O에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영양소, 박테리아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상호작용을 하는 상태의 자연수가 물이다.     H2O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완전 증류수는 물이 아니어서 생명체에게 독으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어항에 증류수인 H2O만을 투여하면 물고기는 며칠 지나 모두 죽게 된다.    이 같은 잘못된 과학으로 1962년부터 2008년까지 우리나라에서도 미네랄 등이 들어 있는 천일염은 광물로 분류해 식용을 금지시키고 정제염 같이 미네랄이 없는 나트륨을 ‘가장 순수한 소금’이라며 나트륨만을 식용인 소금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천연소금이 아니라 나트륨 등 정제염을 섭취한 우리 대중들은 얼마나 많은 만성질병에 시달렸던가? 그 당시에 잘못 알려졌던 저염식으로 인한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1979년 일본 오사카대학의 무시야무니 교수는 고혈압 등 만성질병이 급증하는 현상을 보고 그 원인을 찾던 중 시중에 널리 퍼져 있는 정제소금을 조사한 결과 정제소금이 만성질병 급증의 중요한 원인임을 밝혀냈다.     그는 ‘순수소금’으로 유통되는 정제소금이 사실은 미네랄이나 비타민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살인소금’으로, 이는 식용으로는 할 수 없고 염색제나 도로제설용 등으로만 사용해야 하는 합성물질이라고 지적했다.     이 정제소금을 소금으로 알고 사용하기 때문에 김치가 쓰게 되어 이를 가리기 위해 김치에 설탕을 첨가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소금이 고혈압을 유발한다.’는 주로의사들의 주장과는 달리 오히려 소금이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며 우리의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는 연구는 많다.     2011년 미국에서 진행된 6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6,250명을 대상으로 소금을 적절하게 섭취한 사람이 소금을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오히려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이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됐다.     2011년 미국학회지에 발표한 유럽의 연구에 의하면, 3,681명의 건강한 사람을 상대로 8년간 실시한 연구에서 저염분 식사는 오히려 혈압을 높여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011년 영국 데일리 메일에도 “소금을 줄이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는 제목의 연구를 발표했다.    영국 엑서터대학의 연구진들이 6,489명을 상대로 진행한 연구와 기존의 연구 7건을 분석한 결과, “저염분 식사는 심장병, 뇌졸중, 고혈압 등을 악화시켜 조기사망 가능성을 높인다.”고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지금까지 하루 6그램 이하로 섭취하라는 의사들의 권장사항은 잘못된 것이고 하루 평균 9그램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강조했다.     52개국에서 진행된 거대한 연구에서도 하루 14그램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하루 7.2그램 이하를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평균 혈압이 낮았다고 한다.    소금이 건강을 해친다고 대중에게 널리 세뇌되어 있는 까닭은 제약회사에서 “소금이 고혈압과 심장질환, 신부전증, 위암 등의 원인이다.”는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주류의사들을 동원해 연구를 하기 때문이다.     주로의사들은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높인다는 가설을 세운 후, 과학적인 임상시험 없이 그대로 현대의학의 교리로 삼은 것이다.     그들은 나트륨과 칼륨이 상호조화를 이루면서 체내의 염분농도를 정확하게 유지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무시한다.     그리고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을 추가로 첨가한 저나트륨 소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혈액에 칼륨농도가 높아지면 고칼륨혈증이 나타나 심장마비를 유발시킬 위험이 높아진다.     이는 생명을 근원적으로 보호하는 천연의 음식이자 약인 소금 섭취를 줄여 고객인 만성질환자를 양산하기 위한 제약회사와 주로의사들의 검은 술책이다. 세계 최대 유전자조작 곡물 생산기업이요 화학기업인 몬산토는 제초제 라운드 업을 광고하면서 이런 문구를 썼다.     “글리포세이트보다 소금이 더 해롭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몬산토가 생산한 제초제인 라운드 업의 원료다. 급증하는 만성질병의 원인을 합성물질로부터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희생양이 담배와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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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행인의 健康學(56)   {소금유해론[有害論]} 害毒 커... 독성[毒性] 버리고, 약성[藥性] 취하는 슬기 아쉬워   소금에 대한 오해[誤解] 원문 기사,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이미지 20톤 소금 작업.
    20톤 소금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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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十六. 91. 1.26 A [25:21] 주장약, 간수는 소금과 분리, 청반은 위기에 쓰는 극도의 치료법. 도해(주경섭)대담, 아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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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庵子 老長들이 소금 섭취하는 이유     ♪♬♩ 나는 뭘 보느냐? 다 보았다.   암자(庵子)에서 노장(老長)들이 혼자 끓여 먹는데 사방에서 신자들이 간장이나 고추장이나, 저 묘향산 가게 되면 잣짠지라는 것, 짠 거 있어요.  그런 걸 모두 된장 해다 주는데 그걸 가지고 짜게 먹고. 또 육식(肉食)을 못하니까, 항시 구픗해 가지고 구픗한 허기증 면할 수 없어 가지고 소금을 조금씩 조금씩 먹다가 그 좋은 생수 두어 사발 마시는 걸 보는데. 그래 그 노장들 곁에서 가만히 보니 자기를 위해서 많은 경험을 쌓더라 이거야.     그래 내가 웃으면 노장님은 그만한 머리를 가지고 날 보고 승적하면 어떠냐? 건 노장님이 중 되어 가지고 고작 소금이나 주워먹고 늙어 죽으니, 거 소금이나 주워먹다 죽을라고 중 될 사람은 정신이 좀 돈 사람이 아니오. 난 우스갯소릴 했어. 그러나 그 영감은 90 나도 정신이 아주 맑아 있어요.   정신이 맑아 있는 건 찬은 적당히 먹고 소금을 항시 먹고 있어요. 그리고 물 두어 사발 먹고 하루 지내고. 그러니까 그 영감 뼛속에 있는 골수와 뼈의 백금(白金)성분이, 하얀 백금성분이 얼른 삭아 버리지 않아.   그걸 항시 보충하는 걸 나는 보고 정확하게 알지는 못해도 이 양반이 모든 경험이 그 렇게 하고 넘어가니까, 여름에 못 먹어도 현기증도 없고 걸어 댕겨도 몸이 가볍고.   거 상당히 좋은 걸 그 양반이 알고 실현한다? 그래서 나는 그 양반은 배우지 않아도 경험으로 잘 안다고 봐요.   그러면 어떤 경험을 충분히 하고서 말년에 내 평생 경험은 이건데, 다른 사람도 해보라는 건 당신이 얻은 걸 가르치니까 되는데. 요즘에 말하는 건 얻은 걸 가지고 전해 주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자기 나름대로.   교주다 하면 교주가 아무 얻은 것도 없이 자기한테 소득이 있든지 자기한테 도움이 될 말만 해, 자기를 돕기 위해서 하는 말, 자기한테 소득이 있는 말, 이거이 도대체 뭐이냐? 세상에 행세한다는 거이 전부 소득을 위해서하면 영업적(營業的)이다, 그거야.   인간이 어떻게 영업으로 일관해 나가겠느냐? 그런 어려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이 세 상은 항시 암흑으로 넘어갈 거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대나무소금 알약 만드는 법
    ♦대나무소금 알약 만드는 법  찹쌀을 시루에 쪄서 이 찰밥과 대나무소금 3근을 함께 절구에 찧는다.  이것을 제분소에 갖고 가서 오동나무 열매만한 크기로 알약을 만든다.  손으로 빚을 경우에는 콩알만하게 만든다.  오동나무 열매만한 크기의 알약은 50알씩 복용하고 콩알만한 크기의 알약은 30알씩 복용한다.
    인산학구세신방
  • 神藥本草 제14장 -소금 이용한 건강長壽法- 제14장  소금 이용한 건강 長壽法   • 모든 종교의 뿌럭지는 어디인가 • 모든 종교의 교주는 석가모니 • 석가모니의 舍利는 깨달음의 증거 • 종교의 비밀은 사람 몸에 있다. • 전생의 지혜를 세상 위해 전하려는 마음 • 丹田灸法 - 靈力을 키우는 공부 • 짜게 먹으면 암 걸리는 증거 있나 • 庵子 老長들이 소금 섭취하는 이유 • 귀중한 식품 천대받는 건 지혜 부족 • 연평도엔 歲星精 기운의 광물질이 • 좋은 일은 때가 되면 절로 되는 것 • 돼지는 天上의 虛星精 化生物 • 積善積德 하면서 돈 벌 수 있는 법 • 돼지 작은창자-농약毒 해독약
    인산학신약본초 음성
  • 神藥本草 제6장 -태양에서 소금이 생성되는 원리 제6장 태양에서 소금이 생성되는 원리   • 살충제는 필요하고 病苦는 늘어나고 • 공해시대에 살아남기 어려운 징조들 • 天符經 자체가 우주창조의 비밀 • 三極圖說 설명이 天符經을 말하는 것 • 우주의 비밀은 三極을 풀면 이해돼 • 水氣가 3억6천만년 끓으면 소금 생성 • 황 · 백 · 흑 三人種도 三極원리에서 나와 • 天符經 다 풀면 지구에 글 필요 없다 • 치근암 치료에는 竹鹽이 효과적 • 死後의《神藥本草》엔 일류구원의 길이 • 천부경 五七一妙衍의 참뜻 • 건강 유지하는 최고의 비밀은 쑥뜸 • 足三里 쑥뜸은 長壽하는 첩경 • 神鍼은 정신력 없으면 불가능하다. • 뜸의 妙로 慧眼열리면 三生 본다. • 산골 사람들의 질병 자가요법 • 산마늘 넣고 만든 무우엿은 좋은 소화제 • 유황 먹은 오리와 金丹의 신비 • 鼓子가 뜸뜨고는 마누라 얻어 집 나가 • 뜸뜨면 온도에 의해 水昇火降 이뤄져 • 현대판 미신 “짜게 먹으면 암 걸립니다.” • 옻나무 잎 먹고 자란 노루 간의 藥性 • 독사구더기 먹인 약닭-폐암의 良藥
    인산학신약본초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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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의 불순물 무우와 중화되면 신비의 약       그러면 이제는 내가 무우 가지고 이야기할 텐데. 그전에도 무우 얘기를 했어요. 인삼정(人蔘精)이라고 한 얘기 있어요, 그런데. 무를 옛날엔, 지금 무우 아니겠다? 아주 매워요. 매운 놈을 두게 되면 소금 속의 그 불순물이 많은 걸 내가 잘 알면서도 소금을 두어 가지고 하루를 절군 후에, 그 이튿날 아침에 국물을 좀 떠먹어 보면 그 국물이 구수해요, 구수한데.   어려서 그걸 맛을 보면 이 속에 있는 힘이, 굉장히 무서운 힘이 있구나. 무는 인삼에서 화(化)해서 무우가 됐는데 여기에다가 절궈 놓게 되면 매운 맛은 싹 물러가고 구수한 맛이 들어오는 이유는 뭐이냐? 소금이거든, 소금인데.   소금의 불순물 중에 가장 나쁜 가스가 있어요. 그 가스가 무우 매운 데 들어가면, 그렇게 좋은 중화 재료가 돼. 그래 그걸 보고 야, 이것도 써먹을 데 참 많구나.   그러면 여기에다가 죽염을 넣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죽염을 넣게 되면 그 가스를 대신해 가지고 신비한 약이 되는데. 이것은 신비한 약이 되게 되면 어떤 힘이 있느냐? 모든 임파선이 암세포를 이루고 있을 적에, 이놈이 들어가게 되면 암세포가 스루스루 녹아 없어진다.   그러면 앞으로 화공약이 극에 달해 가지고 사람마다 죽을라고 할 적에 김치를 담아 먹는 판에는 이렇게 해먹어라. 그럴라면 이 소금을 구워 낼 적에는 이렇게 죽염을 만들어 가지고, 죽염을 만들 때에는 고열로 처리하되 그 죽염을 제조하는 도라무통[드럼통]을 밖에다가 딴 열통을 설(說) 해라. 그래 가지고 가속(加速) 시키는, 그 아주 속도에 무서운 바람이 들어가서 그 불을 파헤치게 되면 불이 돌아요, 불이 도는데. 불은 돌기만 하게 되면 1천도의 열이 1만도에까지 팽창할 수 있어요.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뼈를 만드는 소금 속의 백금 성분     그러면 이 소금 속에 뭐이 있느냐? 소금 속에 백금이 있어요. 소금 속의 백금 때문에 모든 석회질을 합성해. 그래서 석회질을 모아다가 뼈를 만들어. 그래서 뼈 만드는 작업은 소금 속에 있는 백금이 전부 해.   그래서 백금 기운이 왕래하는 걸 신경, 또 백금 기운이 이뤄지는 곳을 뼈에는 손톱처럼 하얀 겉충 뼈라. 그건 백금 기운이 몇만 분지 일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지, 그거 없으면 석회질은 금방 삭아 버려요.   그래서 소금 속에 있는 불순물을 완전 제거하면 지금 내가 세상에서 사용하라는 죽염은 그 불순물이 완전 제거됐어요. 90%는 완전 제거됐어요. 9%는 남아 있을까 몰라, 이런데. 그건 뭐이냐? 아까 말하던 눈 깜빡할 사이에 용해시켜 버려야지, 그 불순물이 싹 제거되지. 그러지 않으면 중금속이 녹아나가기 이전엔 안돼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거. 거, 뭐 업자는 업자끼리 서로 심술을 부리지만 내가 ≪불교신문≫에도 게재해 놓고 죽염 만드는 법을 게재하고 거기에 완전히 불순물을 제거하는 비밀을 일러주지 않은 이유가 뭐이냐? 내게 와서 철저히 배우고 간 사람은 틀림없을 겐데 아, 이거이 저희끼리 좀 해보고 거 아무도 되니까 그걸 벌써 팔아먹을 생각부터 한다. 팔아먹는다는 건 완전 상품이 돼야 팔아먹는 거야.   거기에 중금속이 얼마나 남아 있더냐? 그걸 알고 하는 건 좋은데 너무 막연해. 그래서 죽염제조는 많이 해요. 많이 하나 내게 와서 배우는 애들은 그저 어지간히 중금속이 없어지는 때까지 노력하고 상품으로 쓰면 되니라 하지 그러지 않은 건 진짜는 없어요. 대체로 만드는 사람들이 진짜를 만들 수 있는 상식을 못 가지고 있어요. 헌데 내가 그걸 철저히 공개해야 되는데, 철저히 공개할라면 가정에서 아무도 다 만들 수 없고 너무 힘드니까 날 오히려 다른 사람 못하도록 한다고 욕이나 해요. 그래서 아무렇게나 해먹게 놓아두면 그것도 사람한테 도움이 되니까 사람을 해치는 것 같으면 안되겠지.   지금 외국에서 먹으면 안되는 풀을 갖다가 좋은 약이라고 판다고 방송 나오는데 그건 몇 억이나 몇십 억을 사기한 연[연후]에 기관은 발표한다. 그건 내가 뭘 보느냐?   청계천에서 사람 먹으면 죽는 물 가지고 막걸리를 광복된 후에 20년을 했다. 20년을 하다가 다른 데 옮겨 가지고 20년을 해서 40년이 다 된 후에 발각된 일이 있어요.   그러면 40년간에 청계천 물 가지고 만든 막걸리 먹은 사람이 서울 바닥에 수가 얼마일 거냐? 그 사람들을 모조리 골병 들여[골병들게 해] 놓은 후에 발표하는데 내가 거 아무 둑 밑에 비밀 양조장이 있다하는 소릴 듣고 거기 근처에 내가 몇 번 가보고, 그런데. 그거이 뭐이냐?   청계천 물을 호스로 끌어들여요. 파이프로 끌어들이는 장치 다 돼 있어요, 있는데. 거기에 파출소 주임이 갈려져 오든지 보건소 소장이 갈려져 오든지 누가 근처의 경찰관서에 주둔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들에게 금품을 제공하여 팔자를 고치게 해주는 거라. 나는 그것을 보고 이게 바로 대한민국이구나 하고 개탄해. 대한민국의 법은 눈치 빠른 사람의 법. 그래서 내가 청계천 둑에 가서 보고 세상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 이런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나 혼자 건강법을 말해 주었자 소용없어. 지금도 어느 구석엔가 건강을 해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한 사람이 건강을 위해서 애쓰고 많은 사람이 건강을 해치는 일을 하니 참으로 문제야. 현 정부 산하에서는 고친다는 거 믿을 수 없어. 5공 청산은 다 되었다고 하나 우리가 믿을 수 없듯이.   그러니 내가 세상에서 편하게 못사는 게 그거라. 좋지 않을 일, 쏘아붙인 일이 많아요. 지까짓 게[제가] 장관이면 장관이지 내가 그 장관 때문에 생명을 바쳐야 되나? 난 생명을 어디까지나 세상에서 좌우할 수 있어.   세상에 내가 전할 걸 다 전하면 나는 가는 거라. 그런데 그 너저리한 놈들 세도(勢道)에 내가 흔들리고 말려들고, 말려들면 들지 그게 뭐 대단한 건가? 왜놈의 때에도 당하는데. 이건 왜놈의 때보다 더 못된 놈이야.   그래서 내가 지금 건강을 위해서 애쓰는 건 해치는 사람이 많은 속에서 시작을 해놓으면 그 해치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간도 와.   그 옛날에 맹자님도 ‘일설거주독여송왕하(一薛居住獨如宋王何)하오.’ 설거주 암만 훌륭해도 송나라 왕을 승을 만들 수 없다 이거라. 그 밑에 반대파가 전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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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 없이는 살기 어려운 게 뭇 생명     그러면 좋은 약물은 이 땅에서 우리가 사용할 만한 양을 구해 낼 수도 없고 재배할 수도 없고, 그래서 내가 일본 때부터 경험한 삼보주사(三寶注射)같은 명약(名藥)이 있어요. 오핵단(五核丹)도 있고.   그러나 그건 이 시기엔 안된다 이거라. 그 생산능력이 미칠 수 없고, 그래서 천억이 되더라도 먹고 사용하고 남을 수 있는 법은 뭐이냐? 태평양 물이다 이거야.     태평양 물을 이용   소금 없이는 살기 어려운 게 뭇 생명 잘하면 모든 건강은 확실할 거요. 그러고, 우리 인류가 앞으로 자꾸 늘어 가면 좋거니와 허무한 시기에 줄어들 수도 있는데 그때엔 또 그때 법이고, 오늘은 오늘 법을 써야 한다 이건데, 오늘은 태평양 물 아니고 이용할 방법이 없어요.   그럼 그건 뭐이냐? 죽염(竹鹽)이라는 건데 죽염을 가지고 얘기하면 지금 현실은 소금은 해롭다,   그러면 자연은 어떻게 되느냐? 소금이 없이는 모든 생물이 존재할 수 없다, 그 증거는 뭐이냐? 난 그걸 다 알고 있는 이유가 경험이다. 어떻게 경험하느냐?     저 큰 산 밑에 나뭇잎이 필적에 곡우(穀雨) 때부터, 곡우 입하(立夏)에 배를 타고 나가며 보았고, 또 소금 염전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본다.   나뭇잎이 필적에 바닷물 1톤에서 나오는 소금 량이 얼마고 가을에 가서 나오는 소금 량이 얼마다, 이러면 그걸 계산을 해보면 이제 바로 큰 산 밑의 바다엔 대개 0.5%가 줄었다는 증거인데 몇 천 미터에 나가게 되면 약간은 줄어요.     그런데 집에서 가마니에 넣어 둔 소금은 대개 36%가 줄어요. 그래서 그 소금으로 장을 말면 똑같은 물 한 초롱에 소금 서 되를 넣는다? 과거와 같이 하면 그 장은 완전히 썩어요. 거 부인들은 경험자라 다 알고 있는 거고.   그러면 얼마나 가산하느냐? 36%를 가산하라 이거야, 100%에서. 그러면 체내(體內)의 염분 감소량이 얼마냐? 36%다.    그러면 밥맛도 나뭇잎 필[시기] 임박하면 떨어지고 몸은 피곤하고 결국 여러 가지 몸살감기가 잘 온다. 그 시기 지나서 가을에 완전히 환원(還元)되면 건강은 확실해지는데,   내가 동지(冬至)에 오는 눈을 저 묘향산이나 백두산에서 졸여 보는데 군불을 땔 적에 오래 졸여 가지고 결과에 만분지일이나 몇 만 분지 일을 졸여 놓구서 그걸 먹어 보면 완전이 소금맛이야.     장을 말 수 있는 소금은 못되나 아주 찝질해요. 사람이 땀을 흘리게 되면 땀이 염분이기 때문에 찝질하듯이 그건 무슨 이유냐? 동지 후에는 명년(明年)에 풀이 나오고 나뭇잎 필 것을 하늘은 완전 준비하고 있다.   자연은 이렇게 거짓이 없는 사실이 사람의 눈에 띄게 돼 있어요.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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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을 모르는 과학 (간수의 비밀)
    소금을 모르는 과학  육지의 모든 독극물이나, 초목에 독극성을 가진 놈이 썩어 가지고 바다로, 장마에 흘러 내려간다. 버럭지나 이런 게. 독극물, 배암이 같은 것도, 독사∙지네 이런 거이 죽어 썩어 가지고 모두 흘러 내려가면 그거이 바다에 가서 복판으로 들어갈 시간이 없이 바닷가에 들어가면 바닷가에서 그걸 퍼 올려 가지고 염전(鹽田)하는 걸 보았는데, 그러면 저게 그 물이다 그거야. 그런 독소(毒素)에 가입된 물을 염전을 한다? 그게 될 수 있느냐? 그 소금을 쌓아 놓고 (보면) 장마달[7~8월]에 거기서 간수[염화마그네슘]가 흐른다. 그 간수가 흐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독극성이 전부 간수 속에 들어가는데, 소금은 수정체(水晶體)인데, 소금 1백%에 간수가 20% 있다.  20% 간수 속에 불순물은 얼마냐? 독극물도 들어 있고 또 중금속도 들어 있는데, 그런 불순물이 상당량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20% 간수 속에 전부 잠복되고 있다. 그러면 소금을 아무리 찬을 해 먹어도 20% 간수를 제거하는 방법은 없어요. 그대로 사람이 먹어야 돼. 그러면 소금이 1백%에 그거이 20%니까 얼른 죽지 않아도 오래 먹는 때에는 몸에 해(害) 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 과학자의 분석이 나쁘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건 알다가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 나쁜 속에 이로운 점이 얼마냐? 이로운 점은 1백%고 나쁜 점은 20%면, 20%에 대한 방법을 알아야 되는데 이걸 모르더라 이거지. 그래서 짜게 먹으면 못쓴다는 게, 덮어놓고 지. 그 사람들은 ‘소경이 하늘 쳐다보고 참나무∙소나무 몇 그루다’ 하던 식이야. 이런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마음대로 다루니 될 수 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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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을 먹지 않아  졸도 한 사례 (鹽 不攝取 卒倒 事例 )   시골에 사시는 할머님 한분이 싱겁게 먹어야 좋다는 의사(醫師)의 말(言)을 잘못 인식(不認識)하여 모든 음식에 일체 소금을 넣지 않고 음식을 계속 섭취하시다가 갑자기 졸도하여 119응급차로 병원에 이송되어 포도당주사를 맞으며 보름을 입원하였다가 정상으로 돌아와 퇴원하였다는 말을 들은바가 있었습니다.   진단(診斷)결과(結果) 저염(底鹽)으로 인(因)한 쇼크(衝擊)으로 발생(發生)된바 소금(鹽)을 너무 섭취하지 않아(不攝取) 발생(發生) 된 것이니 소금 염(鹽)을 적당(適當)히 섭취(攝取)하라는 말에 주위의 권유로 죽염(竹鹽)을 구입(購入)하여 계속(繼續) 섭취(攝取)하여 몸이(體) 정상적(正常的)으로 돌아와 퇴원(退院)하게 되었으며 퇴원 후에도 그 아드님이 어머님에게 지속적(持續的)으로 죽염(竹鹽)을 드시게(攝取) 하기위해서 죽염을 구입하려 온바가 있어 저염(底鹽)으로 인(因)한 병(病)이 얼마나 위험(危險)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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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이 필요한 시대
       소금이 필요한 시대   곽재용 (객원논설위원·진주교대 교수)- 경남일보   지리산 뱀사골쪽에 ‘간장소’가 있다. 지리산 계곡에 소(沼)가 많지만 이색적인 이름이다. 소금 장수가 하동에서 화개재를 넘어오다가 소금가마니를 빠뜨려 소금이 계곡물에 녹아 간장 빛과 같은 소가 되었다는 설화를 지닌 지명이다. 아무리 험난한 골짜기에 있는 마을에도 소금이 필요하기에 소금장수가 다녀갈 수밖에 없었다. 동서고금을 통해 소금은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이었다.   소금에 대한 상반된 견해  건강과 관련하여 소금에 대해 상반된 두 견해가 있다. 하나는 소금이 건강에 해로우니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소금이 인체에 필수적이니 짭짤하게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소금의 필요성 여부에 대한 중용의 도는 실종되어 헷갈리게 하고 있다. 1981년 미국 식품의학회가 고혈압증세가 있는 환자에게 소금을 섭취하게 했더니 혈압이 올라갔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러자 미국 심장협회와 보건국은 염분 섭취량을 줄이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 소금 유해론이 현대의학의 정설로 굳어지게 된다.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과 동맥경화 심장마비를 유발하고 위와 간, 신장에 부담을 준다고 주장하는 소금 제한론자들의 말은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 소금 중 제일 좋은 것은 염전에서 만든 천일염인데 여기에도 위장의 벽을 헐게 만드는 황산마그네슘이나 간수의 독이 되는 핵비소가 들어 있다. 이 핵비소는 암세포를 죽일 만큼 강한 독성을 지니고 있다.또 간수는 단백질을 만나면 굳는 성질이 있기에 두부 만들 때 사용한다. 간수가 많이 든 소금을 먹으면 응고작용으로 심장에 압박을 주어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고혈압을 일으킨다. 이에 대한 반론도 많다. 핵비소는 암세포를 죽일 만큼 강한 독성을 지녔지만 적당량을 먹으면 사람을 살리는 명약이 되고, 간수도 빼서 두부 만들 때 사용하면 이득이 된다. 소금은 독을 없애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피를 맑게 해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살균 및 방부 작용, 항균작용, 혈압과 체중조절 등 유익한 작용을 많이 한다. 미국 런 웨이 박사는 “소금을 많이 먹어서 죽은 사람보다는 오히려 적게 먹어서 죽은 사람이 더 많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하였다. 소금은 우리 식탁에서 가장 기본적인 반찬인 된장, 간장, 고추장의 주 재료가 된다.   무심코 사먹는 대기업 식품회사의 김치와 장류는 미네랄 성분이 전혀 없는 순도 99%의 기계염을 사용하고 있다. 빵과 햄버거, 치킨, 스낵 등의 가공식품도 마찬가지다. 법적으로 천일염은 불순물이 많다는 이유로 사용을 규제하고 있고 대신 기계염이나 수입 암염을 사용하게 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소금들은 천일염이 갖고 있는 영양분이 없거나 적다는 점이다. 일본은 70년대에 전국의 염전을 없애고 기계염을 식염으로 먹기 시작했는데 미네랄의 부족으로 영양의 균형이 깨져 영양학자들이 뼈저린 후회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염전을 없애고 관광지로 만드는 곳이 많은데 일본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   소금의 유해성분을 제거하고 효능을 강화시키기 위해 볶은 천일염이나 죽염은 유익한 소금이다. 실제 죽염은 갖가지 병을 고치며 많이 먹어도 물이 당기지 않는다. 소금은 시대와 불화해서는 안 되는 존재다. 수만 년 유전적으로 내려 온 인체는 늘 소금을 필요로 한다.    불변의 가치가 필요한 시대    소금을 기피하다보니 임산부의 양수가 단물로 바뀌고 있다.   양수란 소금물이다. 자궁속의 양수는 태아가 세균이나 질병에 감염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한다. 요즘 임산부들은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많이 먹어도 소금은 잘 먹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양수는 단물로 변질된다. 소금물 속에서 자라야 할 태아가 단물 속에서 자라기에 병약하게 태어난다고 한다.   경기 침체가 길어지고 있고 엽기적인 흉악 범죄도 횡행하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는 어느  때보다 소금이 필요하다. 소금과 같이 썩지 않는 일관된 가치가 우리 사회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가족 간의 화목이고, 이웃 간의 도덕률이며, 국리민복의 깨끗한 정치이기도 하다. > 결코 손쉬운 부나, 일시적인 영달, 찰나적인 쾌락은 아니다. 그것은 또한 어려움을 견뎌 나가는 인내이고 서로간의 따뜻한 격려이며 더 나은 내일을 기다리는 희망이다.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이 절실한 시대이다. IMG {margin-right:0px; margin-bottom: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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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운소금, 죽염 대신 함초를 드세요?
    원문보기: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70620004856273e9&linkid=600&category=e010&newssetid=2967 내용: 소금은 짠맛과 함께 특유의 단맛이 있습니다. 죽염,구운소금은 짠맛만 남고 모든 맛이 사라집니다 소금은 다양한 영양성분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구운소금,죽염은 열을 가해 모든 미네랄 영양성분을 파괴합니다 영양가 없는 소금이 됩니다 구운소금,죽염을 대신해 불순물을 제거해 주는 식물이 함초(퉁퉁마디)입니다 함초는 갯펄에서 바닷물을 빨아들여 광합성 작용으로 물기를 증발시키고 미네랄은 고스란히 남겨놓습니다 일본에서는 백년쯤 전인 1981년에 북해도 아께시마 만에서 처음 발견했으며 그 아름다움과 희소성으로 인하여 192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함초는 다른 식물들처럼 진화하지 않고 고생식물의 형태를 그대로 지니고 있는 풀이다. 은행나무나 소철처럼 원시식물에 가장 가까운 화석식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회원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야후의 뉴스 게시판에 이런 글이 있어서 한번 가지고 와보았습니다... 분명 의견이 있을것으로 봅니다....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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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료로만 알았던 설탕과 소금이 피부미용과 생활에 두루두루 요긴하게 쓰인다는 사실! ..... [뷰티스페셜] 설탕·소금으로 두배 더 예뻐지고, 건강해진다비싼 화장품 부럽지 않은 조미료 미용법 설탕과 소금 없는 주방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조미료로만 알았던 설탕과 소금이 피부미용과 생활에 두루두루 요긴하게 쓰인다는 사실! 촉촉한 피부와 잔병치레 없는 건강한 몸을 위해 설탕과 소금의 색다른 쓰임새를 알아두세요. 찬장 속 조미료와 친해지면 여자의 생활이 더 예뻐진답니다. 소금 이야기윤기있는 피부·군살없는 몸매로 가꿔주는 소금 미용법소금이 없다면, 싱겁고 밍밍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걱정이 앞서겠지만, 소금은 주방에서뿐 아니라 우리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람의 혈액은 0.9%가 염분으로 되어 있어 사람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염분은 필수 요소다. 또한 몸 속에 들어간 소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삼투압을 유지시켜 체액의 균형을 이룬다. 소화를 돕고, 위장기능을 강화시키는 건 물론 심장과 신장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죽염이나 미용 소금으로 세안과 목욕을 하면 피부의 신진대사를 도와 윤기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소금의 종류, 알아볼까요 ?소금은 바닷물을 건조시켜 만든 자연염인 천일염과, 자연염을 화학처리하여 만든 정제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천일염은 염화나트륨뿐 아니라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 황 등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이 들어있는 반면 독성물질도 함유하고 있에 이를 제거하고 먹어야 한다. 반면 맛소금이나 꽃소금 같은 정제염은 천일염의 독성분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도 함께 제거된 것으로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기 쉽다. 또 색상을 더욱 희게 하기 위해 표백제를 첨가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게 되면 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발육 불량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죽염천일염을 대나무 속에 넣어 세번 이상 구운 소금. 짭짤한 맛에 대나무 향이 느껴진다. 천일염의 독성물질이 제거되고 미네랄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양치질을 할 때나 마사지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굵은 소금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의 간수만 뺐기 때문에 불순물이 완벽하게 걸러지지 않은 소금. 대신 수분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무나 배추를 절일 때, 생선에 밑간을 할 때 사용한다. 입자가 크고 거칠 뿐 아니라 불순물이 끼어 있어 미용소금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꽃소금굵은 소금의 불순물을 없앤 깨끗한 소금. 구운 소금이나 볶은 소금, 죽염에 비해 짠맛이 강하다. 하지만 입자가 거칠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는 마사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절구에 빻아 입자를 곱게 만들면 목욕 소금이나 양치질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 구운 소금자연염인 천일염을 400℃의 불에 1시간 정도 구운 것. 천일염을 그대로 구워 구수한 맛이 나고 무기질과 미네랄이 그대로 남아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맛소금조미료와 정제염을 1:9로 섞어 짠맛 이외에도 감칠맛이 난다. 맛소금은 구이 김을 만들 때처럼 다른 양념 없이 소금만으로 맛을 내는 요리에 넣으면 좋다. 조미료가 첨가되어 미용재료로는 사용할 수 없다.▽ 볶은 소금소금을 볶아서 유해성분을 없앤 것으로 짠맛이 덜하고 바삭바삭하다. 입자가 부드러운 편이라 세안이나 마사지, 이를 닦을 때 사용한다. 또 사우나를 할 때 군살에 발라 마사지하면 노폐물과 과도한 수분이 빠져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 집에서 직접 만들어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아로마 목욕 소금천연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피부에 좋은 아로마 에센스를 첨가해 만든 목욕 소금. 욕조 물에 목욕 소금을 풀고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풀리고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첨가된 아로마에 따라 향이 달라지므로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도록 한다.▽ 깨소금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을 적극 활용한다. 감자나 고구마, 떡을 먹을 때 소금이나 설탕만 찍어 먹는 것보다 깨를 섞어 찍어 먹으면 소화흡수가 더 잘될 뿐 아니라, 깨에 들어있는 필수지방산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미용 소금 활용법▽ 깨끗한 피부의 첫걸음, 죽염 장청소아침에 일어나 공복상태일 때 생수 1.5ℓ에 죽염 4작은술을 타서 마신다. 몸 속에 숙변과 노폐물이 쌓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늦어도 한시간 이내에 화장실에 가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변의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평소 싱겁게 먹거나 물을 제대로 마시지 않아 몸 안에 염분이나 수분이 부족하여 죽염수가 전부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죽염 장청소를 3일 정도 꾸준히 하면 뱃속에 있는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쾌변을 볼 수 있다. ▽ 피부잡티까지 잡는 죽염수 한잔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이 무겁고 피로를 쉽게 느낀다. 그런데 수분을 몸 속으로 흡수시키는 삼투압 작용은 염분 비율(0.9%)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소금기는 수분 흡수에 중요한 조건이 된다. 최근 생수 마시기와 함께 적정량의 소금 섭취를 권장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출출할 때 냉수 두 컵에 죽염 1작은술을 타서 마시면 맹물보다 수분이 몸 속으로 효과적으로 흡수되는 것은 물론 장운동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기미 같은 피부잡티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여드름&뾰루지에도 효과적소금은 살균과 소염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죽염을 물에 타서 화장솜에 묻혀 뾰루지가 난 곳을 살짝 닦으면 빠르게 진정된다.뾰루지 상처에 사용하는 죽염수를 만들려면 생수에 죽염을 충분히 넣어 하룻밤 정도 둔다. 이렇게 하면 죽염이 포화상태로 녹고 나머지는 가라앉는데 위의 맑은물만 따라 커피 여과지에 걸러 밀폐 용기에 담았다가 용도에 따라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여드름, 뾰루지뿐 아니라 눈병이나 중이염 및 무좀 치료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쌓인 각질을 싸악~ 없애주는 죽염 스크럽소금으로 세안을 하면 묵은 각질과 과도한 피지가 소금 입자에 붙어서 떨어져 나오기 때문에 깨끗한 피부로 만들 수 있다. 입자가 고운 죽염 1작은술을 손에 덜어 비빈 후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닦아낸다. 죽염 스크럽 후 찬물로 충분히 헹궈 피부를 탱탱하게 수축시킨다.▽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죽염 달걀 수분팩소금팩을 하면 피부에 염분이 부착되어 땀의 증발을 막아주어 보습효과가 높아진다. 또한 소금 속의 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이 효과적으로 피부 속에 전달되어 피부 탄력이 증가된다.죽염 2~3작은술에 피부에 윤기를 더하는 달걀 노른자를 넣은 다음 물 몇 방울을 떨어뜨려 개서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살살 비비면서 씻는다.▽ 매끄러운 살결로 만드는 손&발 마사지소금 1작은술을 손바닥에 놓고 비벼 손과 발을 마사지한다. 이때 뜨거운 물에 손이나 발을 담갔다가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각질이 효과적으로 제거된다.피로가 쌓여 발이 부은 경우는 따뜻한 물에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아로마 목욕 소금을 넣어 30분 정도 족욕을 하는 것도 좋다.▽ 소금 치약으로 치아건강과 입냄새 제거까지~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치아와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냄새도 제거된다. 단 입자가 고운 소금을 사용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는다. 특히 미네랄이 풍부한 죽염으로 이를 닦으면 입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모공의 때를 쏙 빼는 보디 마사지목욕하면서 팔, 허벅지, 가슴, 복부 등 온몸에 소금을 발라 마사지하면 소금의 삼투압작용으로 모공의 때가 빠져나가는 것은 물론 각질이 벗겨져 고운 살결이 만들어진다. 소금의 양은 마사지 부위마다 1큰술 정도면 적당하다.▽ 탈모와 비듬 예방에 그만! 소금 두피 마사지소금으로 모발 마사지를 하면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비듬, 가려움증, 모발 건조 등을 막을 수 있다. 마른 모발을 빗은 다음 소금과 참기름을 1:1로 섞어 두피를 1~2분 정도 마사지한다. 5분 정도 그대로 둔 다음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샴푸한다.▽ 민감한 피부에는 1%의 식염수 농도가 적당소금 알레르기가 있거나 민감한 피부라면 진한 소금물로 목욕을 하거나 마사지를 하는 것은 피한다. 이런 피부에는 약 1% 정도의 식염수 농도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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