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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백과사전

계분백(鷄糞白)

계분백(鷄糞白)이란 말 그대로 닭똥 중의 흰 부분을 뜻한다.     도해 계분백 농원 백색 오골계   도해 계분백 농원   "내 藥은 내손으로"     도해 계분백 (백색 오골계)    백색 오골계 계분백(鷄糞白).   계분백(鷄糞白)이란 말 그대로 닭똥 중의 흰 부분을 뜻한다.    인산 선생의 계분백에 관한 말씀   신부전(腎不全)에는 계분백(鷄糞白)이 좋은데,   효(效)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연세 높은 분, 신부전으로 몸이 붓고 하는데, 계분백(鷄糞白) 먹이면 되겠습니까?' 나이 든 사람은 계분백을 써서 부기가 빠지면 더 이상 할 필요 없어요. 부기 빠진 뒤에도 계분백(鷄糞白) 자꾸 하면 힘이 쑥 빠져 버려요.   늙은이가 전신이 부었을 적에 계분백을 써서 전신 수분 몰아낼 적에 영양 주는 물도 나가버려. 뭐이고 한꺼번에 없애는 건 재미없어요. 늑막에 고인 물도,   주사기로 막 빼면 죽어 버리는 수 있어요. 심부전 신부전(心不全 腎不全) 평생에 안 오도록 할 수 있어요. 신부전에는 계분백(鷄糞白)이 좋아요.   콩팥 신부전(腎不全)이 또 있어요. 신장염은 부증병(浮症病)인데 또 신장염에다가 신부전이 있고 신장암이 있고, 또 전립선염(前立腺炎)이 있고 방광염이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가지고 치료하는 건 또 뭐이냐? 우리 나라 토종닭이 있어요. 토종닭의 달구똥[닭똥]은 그 똥을 싸고 난 뒤 위에 하얀 점 있어요. 그걸 의서엔 계분백(鷄糞白)이라고 하는데 그거 어느 옛날 양반 비방(秘方)에 나와 있는데, 고거이 조금 미비해도 확실한 거요.   그런데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이나 모든 옛날 양반 비방 속에는 제대로 나와 있지 않아도 계분백(鷄糞白)에 대한 치료법은 있어요.   그래서 그건 나는 꼭 된다고 일러주어요. 완전무결하다, 그래 일러주는데. 이 현실에는 신장에 신부전은 투석(透析)이나 하고 돌리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얼마 못 가요.   신장암은 이식수술 해 가지고 좀더 살게 한다고 하면서 얼마 못 가요. 그런데다 항암제나 놓으면 극약이라, 건 살아날 가망이 없고, 이런데.   계분백이라는 건 뭐이냐? 닭은 흰자위 속에 석회질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계란 깝데기가 생기는데. 계분백(鷄糞白)이라는 건 석회정(石灰精)이라는 거 있어요.   돌인데, 그놈의 돌을 주워먹고 살게 되면 돌 속에 있는 정(精)이 계분백(鷄糞白)으로 화(化)해요.   그래서 토종닭은 똥싸게 되면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런데 개량종도 있긴 해도 약을 하면 잘 안돼요.   토종만이 되는데, 그래도 신장암은 어차피 죽는데 그걸 가지고 하면 하나도 실수(失手)없이 산다고 봐야 될 겁니다.   또 신부전도 지구상에선 못 고치게 돼 있어. 투석하고 일찍 수술하고 좀더 살고 죽는데 계분백(鷄糞白)이면 완치돼.   또 그러고 오래 살 수도 있어요. 오래 사는데 들어가면 홍화씨도 외래산(外來産)이래도 계속 잘 볶아서 절구에 찧어서 차를 달여서 조금씩 늘 먹어 두면 자기 수명은 연장해요.   건 내가 여러 사람을 지키고 보는데 바로 죽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그런 소리 안할 건데, 또 죽염도 오래 장복(長服)하면 확실히 수명을 연장하고 뱃속에 애기 밸 때 열 달을 죽염을 부지런히 먹으면 그 애기 홍역도 안하려니와 잔병이 일체 없어요.   그러고 차멀미하는 이들이 걸 늘 먹다가 차 탈 적엔 덩어리를 조금 입에 물고 가면 내내 녹아서 , 침을 넘기며 가면 차멀미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 죽염을 너무 광고를 푸짐하게 하다가 혼날 순 있어도 많은 사람이 먹어 가지고 완전한 감로수의 비법을 알면 장수한다, 만병을 通치한다, 그건 있을 수 있어.   무병 건강이란 말이 따라와요. 건 산삼보다 죽염이 앞서고 또 신비한 약물 속에 장수를 앞세우는 건 아까 말한 홍화씨고, 또 건강에 힘깨나 더 도와주는 산삼이 있고 그래 삼대 신약인데.    그 앞서서 내가 지금 계분백을 설명하는데 그걸 불에다가 살짝 볶아 가지고 ,계분백(鷄糞白)이라는 건 달구똥의 흰 건데 고것만 긁어 낼 수 없으니까   한 절반쯤 쓸어다가 많이 모아 가지고 그것이 가상 한 반 되, 소두 한 되겠다? 소두 한 되쯤 되게 되면 이틀은 먹을 수 있어요. 그걸 어떡하느냐?  신곡(神曲:神麴)이라고 누룩이 있어요.   맥아(麥芽)라고 엿기름이 있고. 그 신곡을 갖다가 불에다가 곱게 볶아 가지고 타지 않게 곱게 분말하고, 또 엿기름을 곱게 볶아 가지고 또 분말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세 가지를 똑같은 양이면 어떻게 되느냐? 등분한다 그거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얇은 광목을 사다가 투가리[뚝배기·항아리]에다가 광목을 얹어 놓고 광목 위에다가 엿기름 보리차라고 있어요.   보리차를 많이, 보리 한 되쯤 넣고 오래 끓여 가지고 그 물을 한 투가리 담아 놓고서 거기다가 계분백 분말한 거, 엿기름하고 누룩하고 볶은 가루지.   그 세 가지를 합해서 가루 낸 거, 그걸 그 물에다가 담아 놓으면 하루만 지내면 다 우러나요.   그런 연후에 그 얇은 광목을 들고 슬그머니 짜 가지고 그 찌께기는[찌꺼기]는 버리고 그러고 그 물을, 그 물이 가상 한 반 되쯤 되면 이틀을 먹거나 하루 먹어도 돼요. 장정은 하루 먹어도 돼요. 그러면 한쪽으로 자꾸 해둬야 해요.   그래 먹는데. 신장암이라면, 신장암이나 방광암이라면 좀 부지런히 먹어야 살고 신부전도 그래요.   좀 부지런히 먹으면 사는데. 그걸 하기 싫어서 게을러 가지고 그런 건 다 싫고 그저 가만히 누워서 떡이 궁그러[굴러] 들어오든지 호박이 궁그러 오는 걸 바라는 사람은 죽는 수밖에 없어요.   난 죽는 사람은 명(命)에다 맡기는 게 아니라 게을러 죽는다고 봐. 누구도 게을러 죽는다고 나는 말해요.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왜 남의 말을 안 듣고 죽느냐? 그건 내 평생에 보는데. 그걸 지내가다가 "아, 거기 거 독사한테 물려 죽지 말고, 거 명태 같은 거 마른 걸 좀 갖다 삶아 먹어보지." 아무도 웃으며 미친놈이라 해.   나는 한평생 미친놈 소리 들어요. 또 박사들이 꺼떡하면 내 손에 장 지진다고, 그런 소릴 잘해.   돌팔이가 그런 병 고치면 내 손에 장 지진다고. 그러면서 고치고 가서 "장 지지는 구경 좀 해봅시다"하면 또 대답 안 하는데.   그래 내가 그 유명짜한 양반들이 다 꿀 도적놈이느니라. 벙어리 꿀 도적질 해 먹구서리 찾으면 고갤 돌리고 말도 없이 형용도 안한다. 거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또 이 세상에서 웃을 약이 있는데 우리 나라에 엿기름이라고 있어요.   그거와 누룩이 있는데, 그걸 곱게 잘 볶아 가지고 계분백(鷄糞白)이라고 촌에 가면 촌 닭의 똥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 하얀 점에 그저 조금 붙여서 똥을 잘라 가지고 그걸 아주 공들여 볶아요. 잘 볶으면, 누룩하고 엿기름하고 공들여 잘 볶으고 그리고 보리차를 흠씬 진하게 달여 가지고 그 물을 뚝배기에다가, 흙으로 만든 뚝배기가 다 집집이 있으니까 그 뚝배기에다가 물 한 되 이상을 보리차를 끓여서 두고[넣고], 진하게 끓여야 돼요. 끓여서 두고. 그 달구똥[닭똥] 흰 부분 그걸 계분백이라고 해요.   또 신곡(神曲), 맥아(麥芽), 누룩과 엿기름 그걸 곱게 빻아 가지고 모두 삼배 보자기에 싸 가지고 그 투가리의 보리차에다 담아 두면 24시간 후에 가만히 건져서 물을 따르면 그 물에 모두 우러나요.   그 물을 세상에선 고칠 수 없는 콩팥의 신부전(腎不全)이 있어요. 신장암이 있어요. 또 방광암이 있고 전립선암이 있는데, 이거 이외의 고치는 약은 없어요.   이건 우스운 약인데 엿기름이 그렇게 좋을 리가 없지만 엿기름은 옛날 양반도 파적지재(破積之材)라고 했어요. 누룩도 그러고. 누룩이 쌀이 녹아서 술이 되는데 파적지재가 안될 수 있어요.   이런데. 이런 것들 가지고 세상에선 안되는 병 잘되니 이거이 그렇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힘드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목숨을 구하는덴 염라대왕도 못할 걸 해요.   그렇다면 이거이 달러(dollar)주고 사온 약은 아닌데 왜 그렇게 신비하냐? 내가 한평생 있으면서 코쟁이 앞에 가서 굽신거리고 달러 주고 사와야 한시름 놓지, 나같은 영감한테서 공짜로 해 가지고 무얼 덕보겠다고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느냐? 그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함부로 와서 사정하지 않는 사람 일러주지 않는 이유가 그거요. 난 평생 살려 달라고 애걸하지 않는 사람을 지나가다 일러주지 않는 건, 건 내가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거 아니오. 침뱉고 욕하는 소릴 할 수 없어서 안해요.   "신곡·맥아·계분백(鷄糞白)을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신장염·방광암·요도암·전립선염에 선약(仙藥)이다.    신장결석·요도결석·방광결석에는 석위초·호장근·통초·차전자를 같은 양으로 해서 완치될 때가지 끓여 먹으면 된다.   "계분백(초) 50g+신곡(초)50g+맥아(초)50g 한봉지에 총 150g,앞으로 많은 회원님들에게 공급할 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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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암 속에 설종암(舌腫癌)도 있고 설종암만 있느냐 하면, 혀 설(舌)자 콩팥 신(腎)자 설신암(舌腎癌)이라는 이상한 병이 또 있어요. 콩팥하고 동시에 썩어버리는 혀가 있어요. 그래서 설종암은 혀에 종처(腫處)가 나 가지고, 암종인데. 혓바닥에 나 가지고 암종이 있든지 혀 위에 나든지 혀 옆구리에 나는데, 설신암이라. 콩팥이 썩으면서 혓바닥이 동시에 썩어. 이건 있을 수 없는 병이라. 또 고치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없고. 이런 병에 그 보리차랑 가지고 하는, 그걸(계분백) 항시 먹여 가지고 콩팥의 신장암은, 콩팥이 썩어 없어지는 건 고쳐야 되고 또 혓바닥이 썩어 없어지는 건 죽염을 숟가락으로 떠서 물고 있다가 견디기 힘들면 요강에 뱉어 버리고 또 떠 넣고 하는 걸 계속 24시간을 자지 말고 계속해 가지고 그것이 일주일 안에 낫지 않으면, 일주일 안에 안 나으면 죽으니까 일주일 안에 나아요. 그래서 그건 만 사람에 하나 안 낫는 사람이 없을 거요. 그러면 세상에 이야기도 안 되는 설신암이 있다. 그것도 구강암이라고 볼 수 있어요. 혀가 전부 녹아서 다 썩어 버리는 거. 목젖까지 다 썩어요. 그러면 이것이 많으냐? 지금 스루스루 시작 합디다. 그런 설신암의 약은 하나는 신부전의 약을 해야 하고, 신장암 약을 하고. 하나는 죽염을 그렇게 물고 있으면, 혓바닥에서 썩어 들어가는 거이 싹 나으면 콩팥도 나아요. 그래서 고쳐 본 뒤에 확신이 서니까 하라는 거요.
    인산학인산본초약물
  •  ●가만,  내가 아까 얘길 했지? 신장암 얘기. 우리나라 토종닭 아니면 오골계는 되겠는데, 그전에 우리나라 토종닭 똥만 가지고 전부 했거든. 계백분(鷄白糞)이라고 그러거든. 이 한의학에 닭계자 흰백자 똥분자 계백분이 고 꼭대기 하얀 점 있어요. 그걸 말하는데, 그 달구똥 가지고 신장암 고치는덴 확실히 나아요. 신부전, 신장암도, 이 방광암, 그 다음에 여기 저, 방광암하고 전립선암이라고 있잖아? 전립선염, 이게 모두 고쳐지는데, 자네 부종병에 신장염 못 고치는 사람있잖아? 전신이 띵띵 부었다 내렸다면 못 고치는 거. 그거 한번 달구똥 그렇게 해서, 걸 잘 볶아가지고 누룩이고 엿기름이고 아주 잘 볶아가지고 곱게 분말한 건, 그 엿기름 보리차 있잖아. 오래 고아가지고 그 물가지고 차를 만드는데, 그건 식혜도 아니고 감주도 아니야. 그저 차(茶)야. 그걸 무시로 퍼먹여보라고. 내가 아까 잊어버려서 고 하나 빠뜨렸어. 그걸 먹으면, 이 뱃속에 있는 담은 싹 녹아내려. 담이라는 게 허연 코같은 게 내려가잖아? 같은 거. 그게 싹 녹아빠진다. 그렇게 신비해. 싹 녹아빠지면 그게 싹 빠지고 그게 안 나오면 그 다음에 부종병은 싹 나아버려. 신장암이고 신부전증이고 그렇게 신비스러운 약이야. 그런데, 내가 그전에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그 신약에 나왔을 건데, 신약을 읽어 보니까 그걸 빠뜨렸데. (오늘 생각이 나셨다) 그래서 그거 이번에 역부러 그거 명심하고 있다가 그걸 얘길했어. 그걸 얘길 했는데, 또 하나 빠뜨린 건 코같은 거 내내 내려오거든. 근데 그거 안 내려오면 나은거다.  (이 안내려올 때 다 나은 거라구요) 근데 그것도 잊어버렸지. 잊어버려도 그거 오래 먹으면 나아. 코 같은 거 내려오면 나아.  [변으로 나오는 거...] (변에 섞어가지고 노랗게) 그거 담이야. 하는 거처럼. 코같은 거 내내 내려와. ※경섭 급성 신부전환자같은 경우에는 오줌을 누니까 오줌이 시커멓더라고요, 할아버님, ※할아버님 그 아주 타들어가. 그게 신부전이 그것도 신장암이야. 콩팥이 타가지고. 오줌뿐 아니라 피가 자꾸 내려와. 그래 새카매. ※경섭 [할아버님이 그때 풍시혈하고 단전에다가 뜸을 뜨라고 해서 뜨셔가지고 지금은 잘 계셔요. 그때 그 사람 신부전으로 병원에서 ....] 뜸이라는 건 너 같은 놈도 뜸을 많이 뜨게 되면 애기를 낳을 수 있어. 뜸이 그렇게 좋은 거다. (할아버지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칠촌 형님인데요. 왼쪽 다리가 왼쪽입니다, 왼쪽인데, 발끝부분이 차며서 순환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이 다리가 곪아 들어가고 있는데, 여기 ... 민물고둥하고 마늘 있잖습니까. 그걸 다려가지고 붙였는데, 그게 헐어가지고, 그렇게 된 상태에서 상처가 나면 발끝이 죽어있는데, 죽어있고 여기가 종기같은 게 낫을 때 막 벌겋게 검으티티하게) 독이 쓰는 거거든. (제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할아버님 뜸에 대해서 제가 떠봤기 때문에 그 상처나는 거 겁나는데도 불구하고 어차피 병원에서는 잘라내라고 그러니까 병원에서는 현대병으로 버거씨병이라고 아까 말씀하셨죠.) 잘라놓게 되면 또 올라가서 자르고 하다간 죽어버리고 끝나거든. 허리 자를 순 없잖아? 넓적다리까지 자르지. 고 발목을 발등을 자르고 무릎을 자르고 하는 거이 불과 3년이거든. 발을 발가락 발등을 잘라버리고 3년후엔 ...발을 짤라요. 3년 후엔 또 넓적다리를 자르고 끝나. 그리고 3년 안에 죽어버리니까 ( 제가 어짜피 자를건데 제가 족삼리혈만 떠보자 그래가지고 족삼리혈을) 족삼리를 떠서 고치는 건 좀 힘들어도 되긴 된다. 족삼리를 20분짜릴 좀 떠봐. (20분짜리요?) 음. (양쪽 다 떠야 됩니까?) 양쪽 다 뜨지 않으면 또 저걸 또 바.. (형이 한쪽이 나으면 뜨겠다는데요.......상처가 안 나으니까 형이 겁을 내는 거에요. 미리. 그래서 죽염을 물을 반을 타가지고요. 거기다가 세수대야에 담아가지고 자꾸 씻어 (소독을 해주면) 소독하지 말고 그걸 담아놓으면 (위에 상처가 완전히 헐어있습니다.) 뿌연 물이 내려와. (뜨면서 다른 약물 같은 그런 건) 거기에 발등을 뜨겠으면 마늘을 두껍게 찧어놓고, 크게 떠제끼란 말이야. (발등에다 말입니까?) 음. 그래가지고 넓적다리까지 있는, 그 말하게 되면, 그게 독기야. 독기가 싹 물러가야되. 그러지 않고는 안돼. (발에 또 암종들이 그렇게 많데요. 기계가 있지 않습니까. 일본에서 형님 발만 이렇게 ....전문 기계가 있답니다. 그거 돈을 백만원을 주고 사왔는데, 그 광선을 쪼이는 건데, 저희들 말하면 찜질 비슷한 거, 적외선요?  형은 일분을 못...그 기계를 사다놓고 일분을 못해요. 뜸은 제가 15분짜리를 지금 한 서른장 정도를 뜨고 있습니다. 한쪽 다리만요. 한쪽다리...이게 붙는듯 하면서 제가 살이 찐건지 부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붓는 거야. (붓는 겁니까? 그렇게 해서 조금 저희는 뜨니까 저 같은 경우는 뜨니까 죽은 피가 많이 나오는데 형은 고..나니까 조금 나오고 붙는 것처럼 그렇게) 그걸 녹아빠지도록 떠내. 더제껴야 (양쪽을 많이, 많이씩 뜨더라고요) 그러고 발등엔 마늘 찌끄뜨려놓고 녹아빠지게 ... (족삼리 많이 뜬 뒤에...) 족삼리를 뜨며 발등도 뜨고 그렇게 해요. (어떤 아가씨도 보니까 발목에 암이 생겼다고 그러는데 거 떠라고 했는데 떴는지 모르겠어요. ) 고건 마늘뜸만 떠도 되. (마늘뜸은 보통 몇장 정도를 떠야되나요.) 녹아빠지게 할라고 그것도 오십장 떠야 해. (할아버님, 그 성분을 녹반하고 가미해가지고 자궁암이나 거기에 투여를 하면 어떻습니까?) 안 돼. 녹반은 원래 신비약인데 그런거 하고 비하면 계분백이 아주 신비하긴 하나, 녹반보다 앞서는 약이 아니야. 녹반을 지금 제대로 아직 경험 못해 그런다. 녹반은 신우조(神佑助)가 있거든. 너 앞으로 내가 이제 귀신에 대한 설명을 듣기 전에 다 끝내는데, 너 콧구멍에 하루 귀신이 몇 마리 들어가는 얘기 나와야 돼. 그걸 모아가지고 몇 해 게 되면 성불한다. 성불할 재목이 못 되는 건 뭐이냐. 모든 십이지장부가 이루어지지 못한 짐승들 있잖아? 버럭지, 짐승, 모두. 짐승은 십이장부라는 게 없다. ※구무위(狗無胃)야. 개는 밥통이 없고. 또 호무하(虎無하)이요, 제무근이요, 돼지를 잡아봐. 돼지 힘줄을 따로 뽑을 수 있는가. 소 힘줄이지 돼지 힘줄 너 봤니? (못봤습니다.) 그러니 사실이지. 제무근이지. 또 계무신이라. 닭이라는 놈은 콩팥이 따로 없어. 계무신 그런게 전부 있는데, 그러구 후무순이다, 뭐 있는데, 그게 성불 못하는 원리거든. 넌 그거 다 있지? (예, 맹장도 있습니다.) 맹장도 있고 공장도 있을테니까, 성불할 수 있잖니. 명심하고, 모든 비밀의 어려운 걸 다, 숨쉬는데 숨 한 번 쉬는데 귀신이 몇 마리 들어간다, 그러면 고놈은 몇 마리가 어떻게 해서 다 죽어 없어지고 성불을 못한다. 중녀석들이 우두커니 앉아가지고 하반신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아가지고 고게 싹 죽어버린다. 그래서 단전에 뜨라. 단전에 뜨면 중도 부처는 돼. 오래 뜨느라면 된다. 아, 지네가 천년 후에 둔갑하는데, 인간이 못한다니. 그 묘를 석가모니가 일러주지 않은 건, 당신 돌아간 후에 당신보다가 더 좋은 시기의 잘할 사람이 온다는 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난 석가모니에 대한 사실을 알고 있으나, 지금 와보면 나보다 못하겠지. 그땐 뭐 방송국이 있나 뭐 있나. 그러니 꼭 전할 걸 못전해. 오백나한 데리고 얘기. 거 얘기 되나? 캄캄한 모두 우자(愚者)들인데. 나한이야. 나한(羅漢). 그건 부랑배야. 뭐이 될게 있어. (계분백은 암놈이나 수놈이나 구분이 없습니까? 할아버님?) 거 구분할 수 있나? (닭이 어느 정도, 몇 년이나 몇 개월 이상 커야 계분백이 됩니까?) 그건 애기때부터 있어요. 병아리라는 게 애기지. 그때부터 있어요. 그땐 똥은 큰 건 흰 것만 쓰지만, 고 어린 것들 똥은 다 써요. 내가 그 신비를 다 경험 못 했다는 증거가 뭐이냐. 거 단전구사하면서 대장암이나 소장암이나 거기에 써 본 경험이 없어. 그걸 먹기만 하게 되면 벌써 며칠만 먹으면 대변이 전부 코같은 거 흐르게 되는데, 그거 다 흐르면, 배속에 있는 담은 싹 녹아빠지거든. 담이 병인데. 녹아 빠지는데, 그걸 대장암에다가 써보면 좋은데, 대장암엔 내가 관장주사법을 ... 그걸 쓰지 않았거든. 경섭이나 저런 애는 한번 써 볼 필요 있어. 손대지마. 할아버지는 효자아들 안 뒀다고 하잖아. (효자노릇...) 할 필요도 없어. 죽을 때까지 내일은 내가. 그러니 자식을 괴롭히며 사는 거 그거 원치 않아. 내가 나를 괴롭혀야지. 자식을 왜 괴롭혀. 나 인간에 괴물... 경섭이 저 놈이 욕 내게 어지간히 먹으니 도망할 줄 알았는데 저 놈은 안 갔어. 그걸 보고 저 놈은 앞으로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가 될 날이 오겠구나 하는 거야. 글이 필요없어. 경험만 얻어가면 돼. 왜 내가 죽염의 비밀을, 감로수의 비밀을 아초에 말하지 않겠나? 그런 정도는 알아. 누가 돈에 미친 녀석이 나와서 잘못 하면...또 하필 중이 그런 짓을. 소금 양치를 얼른하고 자. (신곡, 맥아. 다 볶아서. 그래가지고 분말을 곱게 해가지고 계분백도 같이 분말해가지고) [같은 비율입니까?] (그럼. 다 볶아가지고, 그 다음에, 맥아 오래 볶은 보리차물에다가 그거를 어떤 천에다가 싸가지고, 오래 하루 24시간정도 이상을 거기다 담가놓으라고 하셨죠. 다 우러난데요. 그 물을 마냥 퍼먹는 거에요/예) [다른 거 가미하지 않고] (가미않고, 그러니까 먼저 보리차를 끓이는 거지. 맥아 볶은 거 그 물에다가 담가놓는거야.)  [신곡 맥아는 炒한 다음에] (볶아서 깨끗하게 / 신곡맥아를 炒할때 문제야. 은은한 불에다 오래 해야돼. 그리고 경동시장에서 파는 거는 한 시간에 한 가마씩 볶아내기 때문에) [가스불에다 확확] (집에서). [집에서. 삼베에 싸는 이유는 찌꺼기를 거르기 위해서.] (그럼요) [그렇게 해서 수시로 복용을 하는 거]  (그거를 수시로 먹으면 신장암, 방광암, 그러고, 신부전증, 그 다음에 대장이나 소장 직장 전부 농이 하얀 게 나온다고 하잖아요. 밖으로 배출된다고/ 앞으로 경섭이 보는 것도 힘들겠네/그럼요) 독불장군이 아니야? 자네 형제가 만나야 된다고 그래. 형제동행에 매사불성이라는건 점괘고. 사실은 자네 복이 크지. 왜 적어. .... (약을 전번에 만든 거 있지요. 그 어제께 보냈어요. 삼일이면 간답니다요.) 어. 녹반 여기서 해 가. 녹반은 오래 구울수록 오골계 흰자우 가지고 하면 신비가 있어. 암이라는 건 못 고치는 법이 없어. (그래서 주경섭군이랑요 같이 한번 구워보기도 하고, 또 자궁암같은 것도 같이 치료해 볼라고요.) 자궁암에 유리관 같이 사용 (맞춰 놨어요) [의료기상에서 그거 맞춰놨어요] 같이 해. 내가 비밀 지키고 있어봐야 얼마 있다가 죽으면 끝날 거 아니야. 그 너한테 비밀이 다 가면 내가 죽어도 남아 있잖아. 세상에 필요한 것이 비밀인데, 옛날엔 감춰두었기 때문에 이 나라가 안된거야. 난 하나 없이 싹 일러주고 죽으면 세상에 필요할 거 아니야. [저, 할아버님 납저유에다가요, 유방암 환자한테 녹반을 가미해서 투여를 했더니요. 몸이 임파관들은 다 풀렸습니다. 풀렸는데 풀린 자리에서 몽우리가 졌는데 그 농이 터지면서요, 그 안으로 피가 나오고 몸밖으로 나오거든요. 그런 것들은 마무리를 족삼리를 뜨던지 뜸을 뜨는 거는 좀 어떻습니까요?] 좋지. [좋습니까? 예. 중완 족삼리를 같이 이렇게] 건 뜸은 뜰수록 좋아. 뜸이라는 건 다 좋아. [그래서 마무리를] 그래. 그래 하면 좋지. 못 고치는 병은 뜸으로 마무리 하는 게 좋아. 그리고  지금 인간으로 상상 못하는 암을 치료하고 있잖아. (네네) 그게 임파선 타고 어디로 가는 게 이제 나오거든. 그때 자넨 꿈에도 모르는 암이 오잖아. 참 그게 네게 긴급전화야. 그래가지고 응급치료를 해야 돼. 마지막 마무리에 사람 죽이는 게 전부거든. 거 응급치료가 어두워 그래. 자네도 몇 만을 경험해야 그게 전능하다고 볼 수 있잖아. 거 얼마나 시간이 걸려. 난 일곱 살부터 75년이면 시간이 언제야. 거 한번 계산 해 봐. 자네 75년 경험할라면 살아서 될지 안 될지 그것도 미지수아니야. 그러니까 그럴 적엔 빨리 배워야 돼. 별 병이 다 온다. 편도선으로 가는 게 열에 셋이야. 그럼 편도선은 뭐이냐. 연주창이다. 그러구, 혈관암으로 돌아가는 건 갑상선을 통해서 혈관암. 주마담. 거기에 응급치료법을 또 알아야 되니, 건 그 당시 그 당시 그 사람 혈액형하고 병증세 하고 빨리 연락해서 그걸 응급책이 있어야 돼. 간치료라는 건 도저히 불가능한 어려운 일이야. 모든 순으로 고쳐지는 암은 만에 하나 전부 이상한 병으로 싹 돌아가버려. (지금 그 환자는 그럼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신장이 조금 나쁘고 하체에 힘이 없답니다. 많이 좋아졌어요.) 하체에 힘이 없다는 건 아무리 코쟁이라도 족삼리를 떠주는 수 밖에 없잖아. 떠 주지 않으면 거기엔 우슬 있잖아. 유근피 우슬을 위주해가지 원방풍 강활 그걸 위주해 가지고 그걸 진하게 달이던지, 미국은 알코올...하잖아. 그걸 분말해가지고 알코올에 엑기스 뽑거든. 엑기스를 뽑으면 그 엑기스를 교갑에 넣어서 얼마든지 먹을 수 있잖니. 그렇게 하면서 (송진도 넣으면) 송진이 제일이지. ....잊어버려서 그렇지. 송근이 첫째지. 또 알코올에 다 뽑아낼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캡슐에 넣어서 얼마든지 먹을 수 있잖아. 그렇게 묘한 거. 엑기스를 뽑아야지, 그 분량이 많은 걸 먹어 가지고 어느 해가 ...고 세가지를 명심해야 돼. 첫째, 임파선, 둘째, 편도선, 셋째, 갑상선. 요걸 타고 ...아주 그거 신의 조화라. ....암이라는 건. 미국놈들이 천 년을 가도, 암에 그 변화무쌍한 걸 ...힘들어요. 나는 만능의 경험자 있으니까 자꾸 물을 수 있잖아. 그 자들이 어디 가면 자네한테 물어야 되잖아. (그래서 만나자고 하는가봐요) 이중 삼중으로 거쳐야 돼. 한국사람이 세계에서 등불이 될 수는 있는데, 그런 심통을 다 뽑아버려야, 허허 될거니. 거, 원. 이제 한약으로 제조하는 건 중국에서 해야되고, 미국은 세계 사람 돈을 긁어모으는데 미국이래야 돼. 우린 박복해서 안 돼 그런 거. 내가 해방 후엔 세계 돈을 좀 긁어볼라고까지 했으니 만사 운이 없고 복이 없는 족속이 어떻게 세계 돈을 긁어모으겠니. ...세계관광비라도 있을 거 아니야.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죽는 건 자유로 얼마까지 살 수 있는 거니까. 그것도 안되잖아. 또 돌팔이라고 아홉번 벌금받아내는데 그 할머니가 시원치 않아서 ...그러지. (김선생님, ...받으세요. /비싸지요? / 비싸고 안 비싸고 그 사람들은 ..../진짜인가 보죠. / 그래가지고 어디 가서 못 파니까 나한테 가지고 와서 ... /걸렸데. 그런데 받아도 돼.) 그런데, 우리나라 개쓸개가 들어갔다 나오진 않으니까, 되놈의 개쓸개겠지. (되놈도 사기를 잘 쳐요. 사향이라고 가져왔는데/ 냄새는 고약하던데 /냄새나시죠? /완벽하게.../ 중국 연변에 어느 또 명문 고등학교) 냄새가 사향. (이게 웅담인가? 백두산 곰...백두산 곰은 이런 거 없다. 주사기로 다 뺐는데 뭐 물을.) 곰은 백두산엔 이런 곰이 안 살아. 백두산 곰쓸개는 ...길다. 그러구 이건 아주 수정같은데, 이거 무슨 아프리카 들소쓸개같구나. 아프리카 들소쓸개는 아래통이 크거든. (들소예?) 그래. 아래통이 큰데. 요 길고 똑같이 내려온 건 곰쓸개야. 요걸 까가지고 혓바닥에 대보면 아주 혓바닥이 아프게 착 붙는 거이 곰쓸개다. 다른 건 그런게 없다. (이거를 얼마에 해야 되냐고 하는데 거 저 사람들 파는게 2그람에 5만원인가 ../몇 그람입니까?/ 이거 한 한 냥도 넘겠는데. /40그램./ 미국것도 아닌데 저거. /미국건 아니에요. 중국건데, 연변 건 맞는데, 사육곰이야. 사육곰.) 자네 남북극에 그 물고기 잡아먹는 곰 있잖아? 그 쓸개는 달치안해. 곰쓸개가. 쓰지않고. 생선만 먹고 큰 곰은 쓸개가 쓰지않아요. (미국것도 조금 붉은 갈색 약간 나면서 그렇게 안 쓰데요. 조금 달라붙긴 붙는데요.) 달라붙어. 곰쓸개는 달아붙어. 어제 수고 많았어. 기럭지가 길어요. 곰 쓸개가. 확실하게 곰쓸개가. 지리산 곰쓸개처럼 향내나는 게 있을 수 있나? (그런데 농장뒷산에 묘있는데 가보니까 불개미집들이 굉장히 많던데요. 거기 곰 있어가지고 불개미나 잡아먹으면 그 곰은 약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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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 높은 분 신부전으로 몸이 붓고 하는데 계분백 멕이면 되겠습니까? *할아버님. 계분백 하지 말아요. 계분백은 힘이 쑥 빠져버려요. 늙은이가 전신이 부었을 적에, 계분백을 써서 전신 수분 몰아낼 적에 영양 주는 물도 나가버려. 뭐이고 한꺼번에 없애는 건 재미없어요. 늑막에 고인 물도 주사기로 막 빼면 죽어버리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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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계분백(鷄糞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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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장 총 2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계분백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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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산 선생님 계분백에 관한 말씀--
    백봉 오골계 계분백.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계분백(鷄糞白)이란 말 그대로 닭똥 중의 흰 부분을 뜻한다. 인산 선생의 계분백에 관한 말씀   신부전(腎不全)에는 계분백(鷄糞白)이 좋은데, 효(效)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연세 높은 분, 신부전으로 몸이 붓고 하는데, 계분백 먹이면 되겠습니까?' 나이 든 사람은 "계분백"을 써서 부기가 빠지면 더 이상 할 필요 없어요. 부기 빠진 뒤에도 "계분백" 자꾸 하면 힘이 쑥 빠져 버려요. 늙은이가 전신이 부었을 적에 "계분백"을 써서 전신 수분 몰아낼 적에 영양 주는 물도 나가버려. 뭐이고 한꺼번에 없애는 건 재미없어요. 늑막에 고인 물도, 주사기로 막 빼면 죽어 버리는 수 있어요. 심부전 신부전(心不全 腎不全) 평생에 안 오도록 할 수 있어요. 신부전에는 계분백이 좋아요. 콩팥 신부전(腎不全)이 또 있어요. 신장염은 부증병(浮症病)인데 또 신장염에다가 신부전이 있고 신장암이 있고, 또 전립선염(前立腺炎)이 있고 방광염이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가지고 치료하는 건 또 뭐이냐? 우리 나라 토종닭이 있어요. 토종닭의 달구똥[닭똥]은 그 똥을 싸고 난 뒤 위에 하얀 점 있어요. 그걸 의서엔 "계분백(鷄糞白)"이라고 하는데 그거 어느 옛날 양반 비방(秘方)에 나와 있는데, 고거이 조금 미비해도 확실한 거요. 그런데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이나 모든 옛날 양반 비방 속에는 제대로 나와 있지 않아도 "계분백"에 대한 치료법은 있어요. 그래서 그건 나는 꼭 된다고 일러주어요. 완전무결하다, 그래 일러주는데. 이 현실에는 신장에 신부전은 투석(透析)이나 하고 돌리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얼마 못 가요. 신장암은 이식수술 해 가지고 좀더 살게 한다고 하면서 얼마 못 가요. 그런데다 항암제나 놓으면 극약이라, 건 살아날 가망이 없고, 이런데. "계분백"이라는 건 뭐이냐? 닭은 흰자위 속에 석회질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계란 깝데기가 생기는데. "계분백'이라는 건 석회정(石灰精)이라는 거 있어요. 돌인데, 그놈의 돌을 주워먹고 살게 되면 "돌" 속에 있는 정(精)이 "계분백"으로 화(化)해요. 그래서 토종닭은 똥싸게 되면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런데 개량종도 있긴 해도 "약"을 하면 잘 안돼요. 토종만이 되는데, 그래도 신장암은 어차피 죽는데, 그걸 가지고 하면 하나도 실수(失手)없이 산다고 봐야 될 겁니다. 또 신부전도 지구상에선 못 고치게 돼 있어. 투석하고 일찍 수술하고 좀더 살고 죽는데 "계분백"이면완치돼. 또 그러고 오래 살 수도 있어요. 오래 사는데 들어가면 홍화씨도 외래산(外來産)이래도 계속 잘 볶아서 절구에 찧어서 차를 달여서 조금씩 늘 먹어 두면 자기 수명은 연장해요. 건 내가 여러 사람을 지키고 보는데 바로 죽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그런 소리 안할 건데, 또 죽염도 오래 장복(長服)하면 확실히 수명을 연장하고 뱃속에 애기 밸 때 열 달을 죽염을 부지런히 먹으면 그 애기 홍역도 안하려니와 잔병이 일체 없어요. 그러고 차멀미하는 이들이 걸 늘 먹다가 차 탈 적엔 덩어리를 조금 입에 물고 가면 내내 녹아서 , 침을 넘기며 가면 차멀미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 죽염을 너무 광고를 푸짐하게 하다가 혼날 순 있어도 많은 사람이 먹어 가지고 완전한 감로수의 비법을 알면 장수한다, 만병을 通치한다, 그건 있을 수 있어. 무병 건강이란 말이 따라와요. 건 산삼보다 죽염이 앞서고 또 신비한 약물 속에 장수를 앞세우는 건 아까 말한 홍화씨고, 또 건강에 힘깨나 더 도와주는 산삼이 있고 그래 삼대 신약인데. 그 앞서서 내가 지금 "계분백"을 설명하는데 그걸 불(火)에다가 살짝 볶아(焦) 가지고 "계분백"이라는 건 "달구똥"의 "흰" 건데 고것만 긁어 낼 수 없으니까 ,한 절반쯤 쓸어다가 많이 모아 가지고 그것이 가상 한 반 되, 소두 한 되겠다? 소두 한 되쯤 되게 되면 이틀은 먹을 수 있어요. 그걸 어떡하느냐? 신곡(神曲:神麴)이라고 누룩이 있어요. 맥아(麥芽)라고 엿기름이 있고. 그 신곡을 갖다가 불에다가 곱게 볶아(焦) 가지고 타지 않게 곱게 분말하고, 또 엿기름을 곱게 볶아 가지고 또 분말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세 가지를 똑같은 양이면 어떻게 되느냐? 등분한다 그거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얇은 광목을 사다가 투가리[뚝배기·항아리]에다가 광목을 얹어 놓고 광목 위에다가 엿기름 보리차라고 있어요. 보리차를 많이, 보리 한 되쯤 넣고 오래 끓여 가지고 그 물을 한 투가리 담아 놓고서 거기다가 "계분백" 분말한 거, 엿기름하고 누룩하고 볶은 가루지. 그 세 가지를 합해서 가루 낸 거, 그걸 그 물에다가 담아 놓으면 하루만 지내면 다 우러나요. 그런 연후에 그 얇은 광목을 들고 슬그머니 짜 가지고 그 찌께기는[찌꺼기]는 버리고 그러고 그 물을, 그 물이 가상 한 반 되쯤 되면 이틀을 먹거나 하루 먹어도 돼요. 장정은 하루 먹어도 돼요. 그러면 한쪽으로 자꾸 해둬야 해요. 그래 먹는데. 신장암이라면, 신장암이나 방광암이라면 좀 부지런히 먹어야 살고 신부전도 그래요. 좀 부지런히 먹으면 사는데. 그걸 하기 싫어서 게을러 가지고 그런 건 다 싫고 그저 가만히 누워서 떡이 궁그러[굴러] 들어오든지 호박이 궁그러 오는 걸 바라는 사람은 죽는 수밖에 없어요. 난 죽는 사람은 명(命)에다 맡기는 게 아니라 게을러 죽는다고 봐. 누구도 게을러 죽는다고 나는 말해요.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왜 남의 말을 안 듣고 죽느냐? 그건 내 평생에 보는데. 그걸 지내가다가 "아, 거기 거 독사한테 물려 죽지 말고, 거 명태 같은 거 마른 걸 좀 갖다 삶아 먹어보지." 아무도 웃으며 미친놈이라 해. 나는 한평생 미친놈 소리 들어요. 또 박사들이 꺼떡하면 내 손에 장 지진다고, 그런 소릴 잘해. 돌팔이가 그런 병 고치면 내 손에 장 지진다고. 그러면서 고치고 가서 "장 지지는 구경 좀 해봅시다"하면 또 대답 안 하는데. 그래 내가 그 유명짜한 양반들이 다 꿀 도적놈이느니라. 벙어리 꿀 도적질 해 먹구서리 찾으면 고갤 돌리고 말도 없이 형용도 안한다. 거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또 이 세상에서 웃을 약이 있는데 우리 나라에 엿기름이라고 있어요. 그거와 누룩이 있는데, 그걸 곱게 잘 볶아 가지고 "계분백(鷄糞白)"이라고 촌에 가면 촌 닭의 똥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 하얀 점에 그저 조금 붙여서 똥을 잘라 가지고 그걸 아주 공들여 볶아요. 잘 볶으면, 누룩하고 엿기름하고 공들여 잘 볶으고 그리고 보리차를 흠씬 진하게 달여 가지고 그 물을 뚝배기에다가, 흙으로 만든 뚝배기가 다 집집이 있으니까 그 뚝배기에다가 물 한 되 이상을 보리차를 끓여서 두고[넣고], 진하게 끓여야 돼요. 끓여서 두고. 그 달구똥[닭똥] 흰 부분 그걸 계분백이라고 해요. 또 신곡(神曲), 맥아(麥芽), 누룩과 엿기름 그걸 곱게 빻아 가지고 모두 삼배 보자기에 싸 가지고 그 투가리의 보리차에다 담아 두면 24시간 후에 가만히 건져서 물을 따르면 그 물에 모두 우러나요. 그 물을 세상에선 고칠 수 없는 콩팥의 신부전(腎不全)이 있어요. 신장암이 있어요. 또 방광암이 있고 전립선암이 있는데, 이거 이외의 고치는 약은 없어요. 이건 우스운 약인데 엿기름이 그렇게 좋을 리가 없지만 엿기름은 옛날 양반도 파적지재(破積之材)라고 했어요. 누룩도 그러고. 누룩이 쌀이 녹아서 술이 되는데 파적지재가 안될 수 있어요. 이런데. 이런 것들 가지고 세상에선 안되는 병(病) 잘되니 이거이 그렇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힘드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목숨을 구하는덴 염라대왕도 못할 걸 해요. 그렇다면 이거이 달러(dollar)주고 사온 약은 아닌데 왜 그렇게 신비하냐? 내가 한평생 있으면서 코쟁이 앞에 가서 굽신거리고 달러 주고 사와야 한시름 놓지, 나같은 영감한테서 공짜로 해 가지고 무얼 덕보겠다고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느냐? 그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함부로 와서 사정하지 않는 사람 일러주지 않는 이유가 그거요. 난 평생 살려 달라고 애걸하지 않는 사람을 지나가다 일러주지 않는 건, 건 내가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거 아니오. 침뱉고 욕하는 소릴 할 수 없어서 안해요. "신곡·맥아·계분백을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신장염·방광암·요도암·전립선염에 선약(仙藥)이다. 신장결석·요도결석·방광결석에는 석위초·호장근·통초·차전자를 같은 양으로 해서 완치될 때가지 끓여 먹으면 된다." 계분백(焦) 50g+신곡(焦)50g+맥아(焦)50g 앞으로 많은 회원님들에게 공급할 계획 입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