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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행인의 건강학(96)     「生氣」를 이용한 人命구제          생명의 源泉인 分子중의 전분 活用해야    이땅에는 신수(神水)인 감로수(甘露水)가 있고 그 감로의 정(精)으로 화하는 분자가 천공에서 많은 생물을 화생시킨다.                                                  생물세계는                                첫째 습생(濕生),                                둘째 화생(化生)                                셋째 난생(卵生)                 넷째 태생(胎生)으로 나누는 것이 보통이다.   감로정으로 화하는 분자세계를 설명할 때 가장 난감한 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인간들의 무지(無知)이다.   호흡을 통해서 생명을 영위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생명의 원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거나, 들어도 부인하려 든다.   보이지 않는 생명의 원천, 다시말해 보이지 않는 속의 그 힘이 없으면 인간은 잠시도 살수 없지만 눈에 보이는 음식물에 의해 살아가는 줄로만 아는 것이 인간들의 보편적 생각이다.   식물에 의해 살아가는 줄로만 아는 것이 인간들의 보편적 생각이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생명의 원천은 무엇이며 그 속성은 어떤것인가?   공간색소중에서 산소가 있고 산소중에 억천만의 분자가 있고 분자 중에는 한량없는 전분(澱粉)이 함유되어 있다.  무진장으로 흘러다니는 전분속에서, 전분의 힘에 의해 살아 있는 인간이 그것을 모르거나 혹은 부인한다면 현명 하다 할 것인가.   그럼 분자란 어떤 것인가? 사람의 몸속에는 모든 신(神 )이 있다. 신은 기(氣)를 따라서 존재하게 되어 있는데 만약 기가 부족하게 되면, 모든 분자는 소멸돼 버린다.   모든 것은 기에 의해 좌우되므로 우주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氣)라 할 것이다.   기(氣) 가운데는 생기(生氣)와 사기(死氣)가 있다.   생기를 이용하여 무고하게 죽어가는 인명을 살리는 일이야말로 슬기로운 이들의 급선무다.   지구상의 산청정기가 모여 있는 곳은 고원이니 티벳 고원이나 네팔의 고원지대에 모여진 지구의 정기중,   숙기(熟氣)는 산맥을 따라 서쪽으로 흐르고 생기(生氣)는 동쪽으로 흐른다 그래서 동방을 생기방이라 부르는 것이다.   지구의 정기중 동쪽으로 흘러온 생기는 결국 화구로서 자리하고 있는 백두산에 이 르러 총집결된다.   백두산은 뭇별가운데 문곡성(文曲星)의 정기가 모든 별의 정기를 담아가지고 오는 것이다.   지구상의 산청정기가 동으로 흘러 백두산에 이르게 되면 천상의 정기와 합하여서 그곳에는는 감로정(甘露精)이이뤄지고   감로정에 의해 신수(神水)인 감로수가 이 땅의 여러 감로천(甘露泉)을 통해 용출된다. 감로정에 의한 감로수로 인해 이 한반도 땅은 지구상의 최고 영역(靈域)이 되고 신국(神國)이 된다.     이땅의 정기를 받고 자라는 사람은 신인(神人)이고 초목은 신초(神草) 신목(神木)이며 물은 신수(神水)이다.   모든것이 다 자연의 신성성(神聖性)을 부여받게 되나 유독 사람들 만이 자신의 무지(無知)와 허망된 욕심에 의해 그 혜택을 받지 못하고 병들어간다.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병들어가는, 근본원인을 겸허한 자세로 되돌아보지 않는다면 결코 바른 치료 내지 섭생 방법을 종내 터득하지 못하고 말 것이다.            修行人の健康学 (96) 「生気」を利用した人命救済                                             命の源泉である分子の中の澱粉を活用する。   この地には、神の水である甘露水(カンロス)があり、その甘露の精によって変わる。分子が天空に多くの生物を化生させる。 生物世界は 一、濕生 二、化生 三、卵生 四、胎生で分けるのが普通だ。  甘露精に変わる分子世界を説明する時、一番困るのは、見えない世界に対しての人間の無知だ。   呼吸を通って、命を営みながらも見えない命の源泉に対しては、全然知らないか、聞いても否認しようとする。 見えない命の源泉、即ち見えない中のその力がなければ、人間はちょっとの間も生きることが出来ないが、見える飲食物によって、生きられると思うのが人間の普遍的な考え方だ。  飲食物によって、生きられると思うのが人間の普遍的な考え方だ。  それでは、見えない生命の源泉は何でその属性はどんなものであるのか?  空間色素の中では、酸素があり、酸素の中には、億千万の分子があって、その中には限りがない澱粉が含有されたいる。 無尽蔵に流れる澱粉の中で、澱粉の力によって、生きて行く人間がそれを知らないか、または否認するということは賢明だと言えるのだろうか では、分子とは何なの?人の体の中にはすべて神がいる。 神は気を通って、存在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がもし、気が不足になると すべての分子は消滅される。 すべて気によって左右されるので宇宙空間で一番大事なのは 即ち、気と言えるだろう。 気の中には、生気と死気がある。 生気を使って無辜に死んで行く人名を生かすことこそが 知恵がある人達の急務である。  地球上の山清精気が集まっている所は高原であって、テイベット ネパールの高原地帯に集まっている地球の精気の中で 熟氣は、山脈に沿って西へ流れ 生気は東へ流れる。  それで、東方を生気局と呼ぶのである。 地球の精気の中で東へ流れてくる生気は結局、火口として位置している白頭山に至って 総集結されるのだ。 白頭山は多くの星の中で文曲星の精気がすべての星の精気を持って来る所だ。 地球上の山清精気が東へ流れ白頭山に至ると  天上の精気が加えて、そこには甘露精が出来、 甘露精によって、神の水である甘露水がこの地のいくつの甘露泉を通って湧出される。 甘露精による甘露水によってこの地韓国の土地は最高の霊城になり、  神の国になるのだ。この地の精気をうけて育った人は神の人で 草木は神の草、神の木であり 水は神の水になるのだ。  すべてが自然の神聖性を授けられるが 特に、人間だけが自身の無知と敢え無い欲心によって その恵みを受けずに病めて行くのだ。  精神的でも肉体的でも病めてゆく 根本の原因を謙虚な心で振替えて見ない限りではけっしていい治療方法を得ることは出来ないだろう。      일본어 번역 <윤수정>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연평도엔 歲星精 기운의 광물질이     그래서 나는 오늘까지 나보다 나은 사람이 나오길 원해도 오늘까지 만날 수 없고 나오 지 않아.   그러면 지구촌에 나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 이거야.   그래서 나는 어려서 지구가 병들어 갈 적에 가족은 전부 죽는다. 그 세상을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그 때는 인구가 많아서 50억~60억에 달하면 약간 약(藥)은 남아나지 않는다. 버럭지도 다 잡아먹고 없을 게다.   그럼 그럴 적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가 53년 전에 친구들 암을 살리기 위해서 태평양 물, 연평도의 천일염(天日鹽) 지금 가면 달라요.     지금은 비니루를 치고 천일염을 만들지만 그때는 비니루 안 치고 백사장에다가 황토 흙을 갖다 펴고 천일염을 만들 때야. 그런데 그때의 천일염은, 연평도 밑에는 광석물 이 신비한 광석물. 그 광석물 기운을 따라서 하늘에 목성(木星) 기운이 비쳐요. 세성정 (歲星精)이.   그래서 나는 그걸 가지고, 그땐 담양에서만 대나무 가져오고. 이 진주나 남해의 여기 하동 대나무를 있는 거를 제대로 써 보지 않아 모르고, 전라도 담양 대나무는 그때도 저 북에까지 선전되어 있어요.     그래 사람 보내서 담양 대나무를 가지고 완전한 죽염 (竹鹽)을 구워 냈어요. 건 참으로 어려운 노력해야 돼요.   그래 구워 내어 가지고 많은 사람을 도와줬는데. 거기에 신비를 잘 아는 건 이 태평양 이 넓어 가지고 우주진(宇宙塵)이 전부 태평양으로 오고 지구에 있는 티끌이 전부 태 평양으로 모으고, 지구에 있는 오물은 전부 태평양으로 모아요. 어느 강물이 태평양 가지 않는 강물이 없어요.   지구의 오물은 다 그쪽으로 스며드는데, 그러면 거기에 불순물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 는가? 모든 중금속을 어떻게 하면 완전히 용해시키고 그 불순물이 인체에 터럭끝만한 하자가 없을 거다.   나는 어려서 그걸 다 알고 세상을 위해서 필요로 전하는데 요즘엔 진짜가 아닌 것도 나오겠지.   그렇지만 그것도 불에 자꾸 구워 놓으면 거기에 불순물이 다소간 줄어들어 요. 싹 줄어들지 않더라도 다소간 줄어드니까 내가 완성품 한 것만 못하더라도 세상에 큰 해(害)는 없어요. 그래서 아무리 가짜래도, 이 교주의 가짜는 많은 사람의 피해가 되지만 그런 가짜는 많은 사람에 해(害)는 안 줘요. 그 생명에 귀중한 약재고.   그러나 암(癌)에 들어가서는 하자가 많을 거요. 그래서 내가 그 생강 같은 신비한 약물을 아침저녁 차(茶)로 해서 가족이 먹으면 그렇게 좋은 걸 안 먹더라. 오늘까지 보고 있어요.   그렇게 염증에 좋은 약물. 마늘, 거 논마늘은 시원치 않아요. 잘 안돼요. 밭마늘을 많 이 장려해 가지고 숯불에다가 구워 먹으면 그렇게 소염제(消炎劑)로 신비한데 오늘까 지 지구상에서 그걸 일러주는 사람이 없다?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걸. 그런 하찮은 것 도 모르는 의학자라면, 완전하게 암(癌)을 고친다? 그건 어려워요.  
    신약의세계광석물
  • 미디어 이미지 新암론 흑돼지 구더기 약닭
    新암론 흑돼지 구더기 약닭 결핵.폐암 환자 신약 흑 돼지 구더기 "약닭" 결핵.폐암의 神藥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이미지 新암론 흑 돼지 구더기 약닭
    흑 돼지 구더기 "약닭" 결핵.폐암의 神藥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미디어 이미지 도해 유황 오리엑기스
    도해 유황 오리 엑기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이미지 도해 유황 오리엑기스
      도해 유황 오리 엑기스        
    신약의세계유황오리
  • 제 17장 환절기의 제질병
    제 17장 환절기의 제질병   1) 심화되는 공해독과 그 대책 환절기에 특히 많이 발생하며 또 치료하기 어려운 독감. 뇌염. 상한. 열병과 공해독으로 인한 식중독. 약독. 유행성 출혈열 및 난치 이질. 대장염 토사곽란. 기타 괴질 등의 치유 방법에 관해 논급한다. 현대인들은 계속   늘어만가는 공해독의 피해를 다같이 입고 있다. 농약. 비료 등 각종 화공약독과 거듭되는 핵실험에 의해 공기중. 수중에 분포되어 있는 핵독은, 호흡이나 음식물을 통해 체내에 침투, 누적되어 계절에 따라 여름철엔 주로 식중독, 봄. 가을철엔 주로 독감. 상한. 열병. 괴질. 제반 전염병 등을 유발 시킨다. 공해독은 이밖에도 인체의 각부조직을 파괴함으로써 또 다른 각종 질병을 유발시킨다.   혈육근골과 오장육부가 공해독으로 인해 부패, 병들게 되면 치료가 상당히 어렵고 치유된다 하더라도 그 후유증이 남는다. 피부에 공해독의 피해가 이르면 습종. 습진에서부터 암종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피부병이 발생한다. 오장육부에도 공해독이 누적되면 극히 치료하기 어려운 각종 괴질과 암 등을 유발시킨다. 공해독은 또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식도궤양. 대장 및 소장궤양 등 각종 궤양 증세를 유발시키는데 빠르게 암으로 발전케 하는 무서운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일반 궤양증은 당부에 상처가 생겨 오랫 동안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비해 핵공해독으로 오는 궤양증은 상처가 심하지 않아도 곧 궤양암으로 변하는 것이다. 원인 불명의 괴질-유행성 출혈열도 공해독이 일으키는 한 증상이라고 보겠다.   2) 생강. 감초의 묘용 공해독의 해독에 매우 좋은 약은 생강이며 다음은 원감초. 대추의 순이다. 공해독으로 인해 유발되는 제질병은 생강. 감초의 성분이 아니면 완전 소멸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공해독으로 인한 식중독의 최고의 신약은 생강이며 약독의 신약은 원감초이다.   이들 생강. 원감초의 해독. 중화 작용을 돕는 것으로는 대추가 으뜸이다. 식중독. 약독 등 제반 공해독의 해독에 가장 기본적이랄 수 있는 처방은 생강 감초탕이다. 하루 2번 식전에 복용한다. *생강 감초탕=생강 2냥, 원감초 1냥 5돈, 대추 5돈. (1냥=37.5g) 공해독으로 인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식도궤양. 대장 및 소장궤양에는 앞의 생강감초탕에 죽염(제조법 및 효능은 제 1장 죽염 참조) 1돈 5푼   (약 5~6g)을 함께 복용한다. 유행성출혈열도 생강감초탕에 죽염 1돈 5푼을 함께 복용한다. 생강감초탕은 각종 공해독이 제반 질병들을 유발시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단 발병한 뒤라도 암으로 되기 전까지는 해독시킬 수 있는 영약이다. 일단 암이 되면 따로 암치료를 받아야 한다. 생강에 대한 본초의설명을 살펴보면 매우 광범위하나 그중 몇가지만을 추려 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생강=맛은 맵고 독이 없으며 기는 약간 덥다. 미신무독 기미온 오래 복용하면 몸안의 나쁜 냄새와 기운을 제거하며 정신을 맑게해 준다. 구복측 거취기 통신명 . 심장. 폐장. 간장. 비장. 신장 등 5장에 고루 미치어 풍사. 한열. 상한. 코막힘. 심한 기침. 혈압 상승 등을 제거한다. 귀오장 제풍사 한열 상한 비한 해역 상기 . 날것으로 쓰면 발산 작용이 있고 익혀 쓰면 화중작용을 한다 생용발산 숙용화중 ......생략. 그런데 필자의 오랜 경험에서 얻은 결론은, 한 마디로 생가은 나쁜 것을 제거하고 새것을 나오게 하는데, 가장 효과 높은 묘약 이라고 하겠다. 생강은 맛이 맵다 미신 고 했지만 자세히 음미해 보면 단맛과 쓴맛을 함께 지니고 있으며   강한 해독 효능도 갖고 있다. 옛부터 생강을 필수적인 양념으로 애용해 온 것은 생강의 해독 및 거악생신 등 여러가지 특이한 효능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옛기록에 보이는 것으론 논어 에 공자께서는 생강을 끊이지 않고 잡수셨다 불철강식 는 내용이 있는데 이로 미루어 생강은 상당히 오랜 옛날부터 써온 것으로 짐작된다. 아뭏든 생강에는 공해독 등 모든 독을   제거하고 새 살을 돋우어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며 변질되어 가는 물질을 완전 재생 시킬 수 있는 놀라운 거악생신 효능이 있다. 이 밖에 생혈. 청혈 생기. 보기 등 많은 또 다른 효능들을 지니고 있으나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다. 3) 운독으로 인한 독감. 뇌염. 열병. 괴질   환절기에는 계절과 변화 과정에서 생기는 일종의 독기가 인체의 허약을 틈타 각종 질병을 유발시키는 예가 허다하다. 4계절의 변화, 즉 기의 운행 과정에서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일종의 독기를 운독이라고 한다.   불기운 화기 이 왕성한 여름에서 서늘한 기후 금기 가 시작되는 가을로 변화할 때에는 온기인 토기가 교량 역할을 하게 된다. 즉 사람의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금기가 사람의 질병을 일으키는 화기의 독성의 피해를 입는 것을, 온기인 토기가 완화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목기가 왕성한   해에는 토기가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함으로써 화기와 금기의 마찰로 운독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환절기에 질병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음식물. 주거의 부주의와 공해독 등으로 허약해진 인체조직이 운독을 이겨낼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예를 들어 목기가 지나치게 왕성하고 태과 금기가 너무 부족한 불급 해에는 환절기 질병이 예년에 비해 훨씬 늘어나게 된다. 독감이 극성하고 뇌염. 상한. 열병이 잇달아   발생할 염려가 있게 되는 것이다. 겨울에서 붐으로 바뀌는 때에도 역시 토의 온기가 교량 역할을 하게 되는데 목기의 왕성 등으로 토기가 맡은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게 되면 운독이 발생, 온병이 극심하게 된다. 그런데 평소 건강 관리에 힘써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운독이 심하게 발생해도 거의 피해 입는 일이 없고 부주의 등으로 허약해진 사람들은 예외 없이 운독을 이기지 못해 여러 가지 질병들을 앓게 된다. 이 운독으로 인해 발생한 독감. 상한. 뇌염. 열병 및 괴질 등은 모두 영신해독탕을 써야 한다. (*처방은 231페이지)   4) 장염. 토사곽란. 난치 이질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또 위장염. 대장염. 설사. 이질. 토사곽란(=관격)을 들 수 있다. 위장염. 대장염. 설사는 공통적으로 앞서 설명한 바 있는 생강 감초탕에 죽염 1돈반을 무시로 복용하면 된다. 이질은 하복부 냉습으로 오는데 대장에 열이 있으면 통증이 있고 변이 붉은 적리가 된다.   이것이 일반적인 이질이고 또 다른 특수 이질이 있다. 특수 이질은 평생 동안 낫지 않고 사람을 괴롭히는 종신불치이질로서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홍역 후 이질, 상한 후 이질이 그것이다. 이들 특수 이질은 일반 이질 치료 방법으로는 고치지 못한다. 일반 이질 치료를 위해서는 다음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쓰면 간단히 고칠 수 있다.   *제 1방법=논찹쌀로 밥을 질게 지어서 그 더운 찰밥 한 그릇에 살충 소염제인 들기름 다섯 숟갈을 넣어 잘 비벼서 두세 끼니 먹으면 낫는다. *제 2방법=순메밀로 국수를 해두고 물기 없이 해서 한 그릇에 들기름 다섯 숟갈을 넣고 비벼 먹는다. 두세 번 안에 낫는다. 찰밥이나 메밀국수 모두   간을 맞추지 말고 반찬도 먹지 말아야 한다. *특수 이질 치료법=집오리 1마리를 털과 쓸개, 창자의 똥만을 제거한 다음 모두 한 데 넣고 달이되 물이 10분의 1로 줄도록 푹 달여 식은 뒤 기름을   걷어내고 그 국물을 마신다. 머리. 발. 창자 등은 모두 버리지 말아야 한다. 토사곽란에는 다음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쓰면 된다. *제 1방법=호도를 까서 먹되 날 것으로 5개를 먹는다.   *제 2방법=앞서 설명한 생강감초탕에 죽염 1돈반씩 복용한다.   5) 독감 신방 최근 독감에 걸려 고생하고 사람들이 많다. 요즘의 감기는 또 잘낫지 않는 게 특징인 만큼 미리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나 일단 걸렸으면 약이라도 써서 속히 치료하는 게 상책이다. 어떤 감기(한방에선 상한)나 열병이라도 몇 첩 쓰지 않아 치료될 수 있는 첩약 한가지와 감기에 관한 소견 몇 마리를 피력해 보겠다. 지구밖 공간을 3등분해 보면 지구에서 가장 멀리(높이)   떨어진 공간에는 독소층이 있고 그 다음 공간에는 영소층이 있으며 지구와 가장 가까운 공간에는 색소층이 있다. 그런데 공간 독소층의 독소와 지중의 독소가 합해짐으로써 지상생물에 발생하는 질병은 각 암과 괴질에서부터 요증의 독감에 이르기까지 모두 잘 낫지 않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를 지극히 효과적으로 뿌리 뽑을 수 있는 약은 공간 색소 중의 약분자를 합성해 만드는 오핵단과 핵비소를 함유한 죽염 등이 있다.   핵비소는 처음 바다가 이뤄진 뒤 바닷물이 오랫 동안 지구 속의 불기운을 받아 이뤄진 독소 중의 최고 독소이다. 이 핵비소는 색소의 합성물인 인체를 병들게 하는 모든 독성을 다스린다. 즉 체내에서 암. 괴질 등을 유발하는 세균을 비롯, 모든 독소들을 소멸시킬 수 있는 독소이자 약인 것이다. 핵비소의 성분은   우리나라 서해안 염전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에만 함유되어 있음은 매우 흥미롭다. 이 천일염을 섭씨 1천도 이상의 높은 열로 처리함으로써 모든 광석물 가운데 가장 인체에 유익하게 쓸 수 있는 핵비소를 얻어낼 수 있다.   그러나 오핵단과 죽염의 제조는 오랜 시간과 경비, 노력이 소요되므로 감기 치료를 우이해 이들을 동원할 필요까지는 없다. 다만 첩약을 이용 해서도 독감. 상한.열병은 빠르고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다. 잘 낫지 않는 독감-상한. 열병 등의 질환에는 영신해독타아을 쓴다. 대개 3첩이면 된다.   *ㅇ영신해독탕:강활. 독활. 원방풍. 백지. 천궁. 창출. 황기. 마황 각 2돈 2푼(1돈=3.75g), 생지황 2돈, 세신 7푼, 삼호원감초 7돈, 생강 5쪽, 파5뿌리   (1첩분) 이들을 모두 한 데 넣고 푹 끓여서 마시고 땀을 낸다. 이때 주의할 것은 약을 복용하는 동안 육류 등 기름기 많은 음식물과 술, 설탕 등을 먹지 말아야 한다. 다른 처방은, 원감초 2냥(75g)을 푹 달인 물에 죽염으로 만든 알약 50알을 복용하고 땀을 내는 것이다.(*죽염 제조 방법은 제 1장 죽염 을 참조. 6) 독감. 상한. 열병 및 괴질   :영신해독탕을 푹 달여 복용하고 땀을 낸다. 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육류. 주류. 설탕 등을 먹으면 위험하니 극히 주의해야 한다.
    인산학신약
  • 고열 뇌염 사망 애기 소생 침법   젠 저거 마기(魔氣)가 들어오지 않으면 감기를 하는데 저걸 어짜나 했더니 간질병으로 돌아 갔거든. 그거 고치기 아주 힘들어요. 고치는 거 일러줬는데. 고치기는 했지만. 거 아주 힘들어야 고쳐요. 그 당시 뜸 7장이나 9장이면 정백이에. 깨끗한데.   그래서 내가 많은 사람을 내 세상에 구했지만 모르게 구하는 게 원래 많아요. 그 전에 공주에서도 차 타러 나오는데 아 한, 그 애 할머니는 울고 나와, 애기엄마도 울고. 그래서 할머니, 왜 이 길바닥에 울고 있소? 아이고 남이 속터져 죽는데 그런 건 왜 물어 보시오. 허허, 늙은이 미쳐구나. 물어보면 대답해야지, 그 무슨 짓이야?   그러니까 영감이 있다가, 아니 지금 저 손자 저거 삼대독자인데 뇌염으로 죽었습니다. 그거야. 그래서 죽었다고 빨리 들고 나가라고 해서 지금 저 안고 저 죽은 걸 안고 나옵니다, 이거라.   게 지금 사지가 빳빳이 굳어졌소? 굳지 않았습니다. 내게 가져 와. 내가 가슴에 손을 대니까 가슴이 식었지 않아. 가슴이 식으면 심장에 피가 걸어 가주고 굳어서 떡이 됐는데 그것이 풀리나? 건 절대 안되게 돼 있잖아?   그런데 가슴이 온도가 있으니까 심장 피가 떡이 돼 있지 않아. 피가 제대로 있거든. 다른 덴 다 피가 굳었지만 심장 만은 피가 굳어 있지 않아. 내가 그걸 못 고칠 택이 있나?   그래서 안고 가만이 있어! 아 신작로 바닥에서 차표를 사 가주고 가다가 거기다가 이 소상에 침을 놓잖아? 여게 머슴애니까 남좌여우 왼쪽에다 소상에 침을 놓는데 동침으로 난 그런 거 큰 거 가지고 댕기다가 큰 걸 한 1푼 꼭 찔르고서 그 애 엄마나 애 할아버지보고 요걸 꼭 주물러라. 거 주물르니까 여게 피 나오잖아요?   자네 여기서 이 피 한 방울이 이거 빠이쁘 한 가지 아니야? 요기서 피 한 방울이 나올 적에는 여기 피가 이동해야 되잖아? 나오면 이동되는 거야. 요게 이동되면 상처가 어디냐 하면 심장, 심장에서 판막이 움직이지 않고 피 넘어오나? 알아듣겠어? 거 내가 하는 건 전부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이 자연 그대로 회복시켜 주는 거지. 거 여기다가 침을 놔서 벌써 피가 나왔다 하면 판막은 움직인 거라. 그럼 앤 눈뜨고 울고 그럴 거 아니야? 거기 양쪽에다 하고 하난 저 할아버지 보고 빨리 주므르라 하고 하난 전 할머니보고 주므르라 하고 주물러서 피를 내니까 피는 돌아가고, 한 방울이 나오면 벌써 판막은 움직이니까 사람은 산 거거든.   그래 노니까 애기가 눈뜨고 엄마 불르며 젖빤다. 그리 여게 신작로 나와 보라고 돌아 댕기며 좋아해. 세 살인가 네 살인가 난 거야. 그래 좋아하니까 이 영감쟁이 뭐라 하느냐. 선생님 지금 계시는 댁이 어딘지 그 동네 이름만 가르쳐 주십시요. 선생님 같은 인 천하에 한 분이니까 가믄 알 겁니다.   영감 같은 사람 도와주는 건 이 애길 위해서 도와 주는데 영감을 위해서 도와준 거 아니야. 또 뭐 누굴 쭉 끌고 와서 신셀 망칠라고. 암 소리도 말고 가. 애기나 살려노면 그 뿐이지 무슨 잔소릴 또 할라고. 욕먹을라구 다신 얘기하지 마. 그저 그리고 가버리지.   어디 가서 살려 놓고 내가 어디 사는 아무게요. 소릴 이 세상에서 해 본 일 없어. 그러니 내내 오리무중이지. 떠나믄 그뿐이야. 또 거게서 가서 오래 살고 있나? 거기 가믄 또 어디 금방 가버리고. 그렇게 고치는 걸 내가 수수만을 고쳤어. 그래서 난 세상 사람으로 볼 적에 인간 같이 본 일이 없고 무슨 저 귀신이 돌아 댕기는 것처럼 알게 돼 있어. 그런 일 상당히 많았어.   귀신 놀음 많이 했어.   추워서 떨 적에 냉면 주는 것도 괜찮긴 하다. 젊은 사람들은 언 김칫국에 먹거든. 난 거건…. (갈비주문) 비행기에서, 온면 하면 좋지 온면 주문. 모밀이 들어 갔니? 미국엔 모밀이 없잖아? 밀가루지. 거 하지 말고 갈비 가져와. 왜 그러냐 하니 밥 잘 먹으면 지금 당장 배탈 나서 안돼. 엊저녁에 한 달 굶은 폭은 돼. 그렇게 고달픈데다가 그 음식이 사람 먹긴 참 힘들데. 그래도 뭐 궁하니까 그걸 퍼먹어야지 어째. 헐 수 있나?   야, 그거 나 살다 그런 거 먹어본 일…도리없지. 거기 등을 대면(세 뉴욕한방 세종한방 김…소개됨). 돌아서면 잊어버리지. 이 사람 의학박사지? 서로 알면 다 도움이 돼요.   중앙일보의 도움이 있던데 그건 자네가 그렇게 했나? (어제 또 한국일보 1면 나가는데 1,200$이란 말, 중앙일보는 5번, 4~5백명 강당)   여게서 다시 수입해야 한국은 되지 한국에서 수입해 오지는 않아요. 법이 그래. (전주 할머니) 원일이, 원일이구나. 전주에 일가는 원일이 부인 밖에 없어. 그 삼형제가 여게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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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2010년 배엿 만들기
    2010년 도해 배엿 만들기 작업.^^"   2편 배엿 만들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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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들과의 추억.ㅎㅎㅎㅎ 촬영:道海 주경섭^^"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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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창기" 인산가 어느날 갑자기 이곳을 청소 했다. 나중에 이곳이 당신의 처음,   "묘(墓)"자리가....지금의 "묘(墓)"는 두번째 "묘"...   촬영; 도해(주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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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참다슬기기름. (小田螺油)작업^^
     참다슬기기름. (小田螺油)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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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참다슬기기름. (小田螺油)작업^^
     참다슬기기름. (小田螺油)작업^^   1탄 끝  곳 2탄 계속....   내약은 내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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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미지 참다슬기 양엿
    참다슬기 양엿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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