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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에 색소 전분에 분자, 영지선분자 지름이 불되지? 공기는 水氣. 산에 백두산, 장백산, 수백산, 소백산. 수북 2000m백산령 고개 2200m 백두산, 태백산 ,묘향산, 낭림산. 영흥 두류는 웅장해요. 거게 운악현등 축영산이 오는데. 맹획 도읍지가 계림인데. 자두 냉동은 썩은 내 나. 보이지 않는 빛이 기층을 따라 다녀요. 만종의 산소가 그 층을 따라 다녀. 대기층은 색소층을 말하는 거, 색이라는 거 氣가 없으면 따라 다니지 않아. 만종의 색소가 중력층에나 무중력층이고 기층은 일정하지 않으니까 천 배, 만 배 확대하면 우리가 지금 보는 색하고 아주 다르지. 기층은 수십 수백 중복되고 연속인데 기의 층, 색소란 氣를 따라 댕기고 기에 끌려 댕기는 거니까.
    인산의학자력승전법
  • 무엿만들기
    아 힘들었지만 많은걸 배우고 왔습니다. 처음 도착 하자마자 무를 갈라고 하시는 얄미운 원장님. 박기원님은 분명 오늘부터는 일이 쉬울꺼라 하셨는데 왠걸 ... 쉴틈없이 무갈고 노젓고 더군다나 밤중에 공동묘지까지 ;; 찬우가 공동묘지에서 돌아올때 30분하고 왔다길래 저는 40분동안 묘지위에서 기압법을 하고왔죠 하하 그리고 좋았던점은 책에 있는것 뿐만아니라 없는 귀중한 내용을 틈틈히 들려주셔서 보는것보 다 이해도 빠르고 가슴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여러 회원님들과 같이 무엿을 만들게 되어 기뻤습니다. 회원님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자주왔으면 해요. *책 속에 진리는 없다 증득(경험)을 통해서 알아야만 한다 (이게 맞나-_-??)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과학측정에 아는 건 모르는 거와 한가지라. 비선(脾線)이, 비선 64선이 피 맨들 적에 뭘 원료로 만드느냐.  심장에 호흡, 폐의 호흡으로 오는 광(光) 속에 적색(赤色)을 흡수해서 피맨드는데 고 때 땅속 화구(火球)의 화광(火光)이 합류 돼 와. 그렇게 광(光)을 우리가 흡수하는데, 光은 화기(火氣)가 근본인데, 남방 오방이 화기의 뿌럭지가 있는 방이라. 적색은 오방에서부터 이뤄지는 거라. 이 놈이 청색의 도움을 받아서 생긴다. 화기도 화색도 청색의 뒷받침을 받아야 행세하거든. 色은 화기(火氣)를 따르지 않으면 갈 곳이 없잖아요? 목생화라, 화색은 어머니를 따라가니까, 수장화를 거쳐가지고 췌장은 지름인데 고 지름의 화기를 따라서 화색이 왔다. 지름은 불이 붙는 원료라. 자연 염색 될 수 있는 거라. 비장에서 염색되거든. 고게 네 시간이라, 오시 미시면 염색이 끝났다.  간(肝)으로 들어간다. 비선(脾線) 64선인데 건위천에 8괘가 붙어있다. 곤위지에도 8괘 붙어 있고, 이위화에 속하는데 이위화 병정 주작이다.  주작은 적색아냐? 주작이 병정일이면 근본이니까 주작 구진에 6신이 붙는다. 무기일에 가서 구진 등사에서 부터 황색에 보조하는 이유지. 64괘에 6신이면 폐 36선은 6효 6 x 6 = 36 백혈 조성하는 원리가 돼. 폐는 금색 금기가 주니까. 백호가 경신일이면 근본, 백호에 6신이 붙는다. 백혈은 유시 술시에 염색이 끝나, 요것도 네시간. 내 간 뒤엔 이런 소리할 영감 없어요. 고대로 적고 명심했다가 잘 판단해 봐요. 피, 살 되는 원리가 병 고치는 원리거든. 윤곽 집히면 용약법이 떠올라. 백혈병 쉽지만 알고 해야 쉽지. 과학 측정은 내내 오리무중 되고 말아. 고 배운 과학 때문에 자꾸 늦어. 비장에 염색 공장, 간장에 정혈공장 그거 현미경 검사에 보이나? 천지에 물 분석이지.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나쁜 놈이 위에 가 앉지. 이조 500년에 세종 하나 밖에 없어요. 요순 땐 상고에 위에 성현 많았지. 우, 탕, 문, 무, 다 백 사람에 하나야. 제나라에 태공망 시절에 천하에 강국인데 문왕의 부인도 후덕했어. 큰 아들은 백은 두째 아들 무왕도 주공만 못해.  소공은 훌륭하고 그 중에 주공이 뛰어났고. 사임당도 율곡하나, 다른 형제에 뭐 없거든. 태교를 암만 해도 조상음덕의 한계 있거든. 조상 음덕 다 종기하면 박정희 캐네디 같은 그런 양반이 늘 와요. 그전에 정명도 조위천이, 조위천의 동생이 또 있지. 삼형제 손이 없으니, 산소, 명당의 힘인데  5대조래. 명당 들어간조상이 5대 후에 대현 3형제 나면 무후합니다. 서화담 3형제도, 신돌식 아주 지리엔 밝더래요. 서화담이 동생한테 물어봐라. 물어보니 대현이 3형제 나면 끝날 자리 아니요? 서화담 3형제 다 대현인데 손이 없거든. 고 산소의 모든 기운을 종기해서 나오고 나면 남은 기운 없으니 무후라. *선생님 5남매, 4형제 두셨는데 어디서 태어났습니까? 참나무쟁이서 큰 애 나고, 윤센 감나무골 살구쟁인, 윤수 날 때 열댓집 살았거든. 그때 내 시 한 수 지었는데, 세 귀는 잊어버렸어. 거 다 슬픈 소리라 마지막 귀만. 단장아측 단정우(斷腸兒側 斷情友) 아버지의 창자를 끊는 불쌍한 아기 옆에 친구가 우정을 끊고 가버리고. 함소화전 함루인(含笑花前 含淚人) 방긋방긋 웃고 있는 아기 앞에 6살 9살 짜리 형은 울고 있구나. 단정우는 욱경이 아버지 최동규 친군데 내 마누라 죽은 후에 이사 가버려. 부정탄다고 우정은 일축. 함소화전, 윤우 윤세 쟤들은, 형들은 울고 있고.
    인산의학태교법
  • ※질소의 힘이 얼마나 사람을 해치는지. 질소의 힘이 공핸데. 여게 나무가 많으니까 산소도 많아서 시원하거든.  청색소가 산손데 청색 중에도 검은 청색 있고 노란 청색 있고 5색이 다 있다. 5색이 다 한가지 색 중에 또 5색이 있다. 5 x 5=25 25색이 있고 또 25색에 5색이 있으니 25 x 5 = 125다. 끝이 없거든. 색소가 수만 수억. 거 기층인데. 질소 힘이 많은 데서 암이 이뤄 시작 했다. 암이 이뤄 시작한 그 공해 속에서 치료하는 약을 먹는다, 뭐인가 좀. 강원도보다 여게가 더 좋아요. 소나무도 여게 함양 소나무가 전국 제일이거든. 내가 송근을 쓰는데 여게 지리산 함양쪽 소나무가 가장 효나. 여게 나무가 많고 산소가 생기인데, 生氣色素 황금색소 ,산삼분자 황금분자 가장 좋은 데가 여기야. 이런 데 와서 암환자가 약 먹으면 효날건데 꼭 서울서 살겠다고 악쓰는데 癌에 죽어도 기어코 서울 귀신 되겠대. 이런 말 환자한테 입밖에도 안 내거든. 난 藥만 일러주지. 내 자식도 서울 사는 거 말 안 해. 민물고동도 여게 물에 나는 거이 천하 제일이야.
    인산학신암론
  • ※적혈구고 백혈구고 화색 심장인데 청색이 뒷받침 한다.  木生火니까. 백색 설명할려면 쌍소리가 전부야. 토장부 비위에 암인데 왜 민물고동을 둬서 청색을 도우느냐?  내가 오장육부 모든 암에 공통으로 두는 거이, 집오리 두 마리, 마늘 두 접,  민물고동 닷되가 그거야. 상생이니까 상합이고. 대파도 그러고. 용약은 보하고 상합이 첫째요. 지금 병을 약재만이 써 고칠 수 있느냐? 없어. 중화의 원리보다 보가 앞서거든. 억만리 보는 눈이 눈이지.
    인산학신암론
  • [체험기]무엿만들기 체험기...........
    무엿만들기 체험담입니다 흠하하 정말로 재미 있었지요 맨처음 도착했을땐 유현재님 임세훈님 그리고 야월님 저를 태워주신 이성달님 그리고 강대광님 박기원님 등등 (죄송 나머지 분들은 기억이--;) 음 처음에 도착했을땐 공동묘지를 지나서--; 얼마안되어서 도착했습니다 음 산속이라서 좋긴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것이 왜 시골에 강아지 한마리가 없을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전날 통화를 한 임세훈님과 함께 도왔습니다 노젓고  불 지피고--; 설거지에........ 단순한거지만은 정말로 도움이 됐지요 손목에 힘들어 갔고 또 불지피는것도 조금 아주 조금 배웠고....... 음 간만에 해보는 설거지도 해보고... 음 도중에 유원장님과 주원장님께서 일이 있으셔서 임세훈님과 저와 남아서 나머지 일을 했지요 음 그리고 밤이 되자 공동묘지에 가서 꽃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는데 저희는 꽃은 너무 시시 하다면서 공동묘지 위에서 기압법을 30분동안 했습니다 아 사진을 남길려고 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사진을 찍지를 못했습니다 아쉽네요 호호호호호(저 남자예요--;) 음 처음엔 바람소리때문에 쫄았는데 인산할아버지 생각 하며 상상하며 꿋꿋이 귀신허상을 떨치고 꿋꿋이 30분 동안 았다가 왔습니다 후후후 할만 합니다 만약에 저희 또래분들이 오신다면 추천해 드릴겁니다 아주 좋습니다 오우 정말로 기압법 자세 잡힙니다........ 흠 재미있는 2박 3일 이였습니다 음 부산 pc방에서............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무우 강판에 채썰기 작업
    임채영님.임세훈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증득의장에 단방이나 본방 내용을 볼수가 없어요 내용을 보는데 제한이 있나요? 도해다컴은 정말 인산선생님에 대하여 방대한 자료를 갖고 있군요. 매일 보면서도 매번 새롭고 좋습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이야기
    ※하와이서 목욕하는데 난 겨울 옷을 입고 댕기니… 내가 이번에 올라오느라고 지쳤는데 또 계단 걸어 올라오고 나니까 아주 맥이 싹 풀려. 하필 오늘 해. 연때가 안맞잖아? 술 한번 따스하게 먹으니까 싹 풀리네. 내가 젊어서는 자신만만 했는데 가봐야 알지. 신의 세계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현씨는 열여덟 살에, 현장로 현목사 일가에, 살살 꼬셔가주고, 천석군이거든. 네 아버지 보고 천원만, 황소 한 짝에 30원이거든, 그런 돈 가지고 가서 금점을 했는데 산신제사 못지내게 하고 저짝에서 일하는 일꾼 눈에는 보이는데 이쪽 일하는 사람 눈에는 안 보여. 날리고.  또 1000원, 장가 세간 말고 이것만 날 주시면 됩니다. 또 날리고. 편지만 했거든. 아버지 왔다, 3000원 없앴다, 도망질 해서 봉천에 갔다. 기미년(1919) 만세 전이야. 나이 어려가지고 저 마귀새끼 데리고 와서…. 너이 어디라고 백두산에 와서 산신보고 마귀라 해.  주머니 돈 몇십원 몇백원 남았겠지. 걸 가지고 해봐. 그래 하늘님 아버지 은혤 받고 가겠다. 영감보니까 미친 놈이거든. 파시요. 일본 사람 몇 사람 기다리고. 십만원이면 팔지. 부잣집 뱃짱이 그렇게 무서워. 왜놈이 사러 와가지고 만원인가 만이천원인가 받고 팔았거든. 예수 총각귀신 일가라 몇십원 주고 갔다, 목사 장로가 치성 부쳤더래. 백두산왕 용서해 달라, 빌더래. 그래서 산신덕 봤닥고. 현씨네 봉천여관 누웠는데 아버지한테 전보 쳤더래. 돈 얼마 만 부쳐주시오. 몇해 있다가 여게서 기미년 만세 여럿이 모아가주고, 봉천에서 그래 도망해 가 가주고 상해 간 거라. 임시정부 쇠고서 죽을 고생하고 여게 나왔는데. 기독교서 무상배급을 준다.  애기 마누라 그걸 팔아먹고서 살았어. 해방 직후에 나도 만났거든. 그래 친하게 지냈는데. 날보고 물어.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총각귀신 죽었는거 몽달귀 아니오? 목아지 매 죽는 귀신 무엔가 사연이 있소. 곡절이 있어요. 들어보고 싶소. 허, 현선생 곡절이 있소. 평양목사 묘향산 가서 기도만 드리면 은혜 받는다. 이놈 와가지고, 설영암이 어딘 데 개잡아 와 가지고 갤 구워 먹었다.  막 치고 기도 들어간 날부터 비가 악수로 붓는데 우묵한 데 가서 아늑한 데 막을 쳤거든. 못이 됐는데, 거기서 어떻게 살아나? 물속에서 물에 빠진 생쥐가 돼 왔는데, 정목사라고, 고생했구나.  내가 굶어 있는데, 동네 가 한 20리 돼요. 동네 가서 친구들이 죽게 됐습니다. 죽어버렸네. 순사가 왔어. 난 뭐 36계 밖에 없거든. 젤 무서운 산이 거게서 뒷산 낭림산에 도망해 가 가지고 자면서 삼메 캐는…낫이 있나? 손으로 뜯는데. 맨손으로 할 수 있나? 손에다 양말 꿰고서 뜯는데. 오도가도 못하고 법당에서 갤 구워먹고 셋이 다 죽고 말았는데 탈은 붙은 거지. 목사는 셋이 다 죽고 경찰에서 수배하니까 꼼짝없이 굶어죽게 됐어. 아이구 인제 죽었구나. 거 언 놈이 또 죽었나? 그 사람 너무 반가우니까 짐 벗어던지고 쫓아와. 백련군 초려장, 가는데 밤새 안개 끼니까 길 잃어 밤새 걸어 여기까지 왔다. 원래 그 산에 물이 좋으니까 밥 해 먹고 밥은 제손으로 끓이는데 소두 한 말은 지고 왔어. 나이 비슷한데 몇 살 더 먹었어. 너 돈 얼마 있으면 살겠나? 산신이 줄테니 맘대로 살아봐라. 네 주소는, 뭘 하니? 인연이 있으면 고추장 큰 돈 몇백원, 야이 목사님 날 살렸구나, 죽기는 즈그가 죽고. 묘향산이 또 그래. 너근배기라고 예배당터 있어요. 을묘년(1915) 70몇년 전 전멸시켜 버렸어. 묘향산에 가서 예수 총각귀신 설레다가 죽어요. 버선짝 손에 꿰고 풀 뜯어다 며칠 밤 샜으니. 고르바쵸프 만나는 장면 미국에서는 상당히 웃을 거리 됐을 거요. 최호중 외무장관 개몰아 내듯 쫓아버리고 그런 노무 회담도 있나? 한국장관을 그놈들 경호원들 개 취급하는데 그게 무슨 회담이야. 형식적으로 만나는 척 하고 가버렸어.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규합총서란 책에 보면 개 맞아죽은 거 황토흙에 파묻어 놓으면 한나절 뒤에 살아난다고 돼 있거든요? 거 사실입니까?) 할아버님. 뱀도 그래. 살아나. 개 죽은 거 살아나요. 생물이 황토에서 생겼잖아? 생물 어머니는 황토, 토성분자라는 거 황토 기운이거든. (어려서 파리 물에 빠뜨려 죽여놓고 죽은 파리 건져서 재에 묻어놓으면 잠시후 살아났거든요.) 재가 흙 아니오? 파리 몸에 수분 다 뽑아가고 인간의 심리가 묘해.  생물세계엔 그저 황토야. 황토에서 태어나고 신(神)이란 자체가 황토에서 생기거든. 석산 주위에 황토가 있으면 석산이 힘하는 게 그거야. 흙에서 회전해 오는 거. 돌멩이에서 회전해 오는 거. 나무에서 회전해 오는 거. 쇠에서 회전해 오는 거 달라요. 다른데. 야물수록 밖으로 새거든. 방수벽 억장육안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 불가원리가 그게 진리야.
    인산학신암론
  • 죽염에서 피가 생기거든.
    ※살 속에 있는 피를 끌어다가, 주사를 빨리 놔서 새살이 빨리 오게, 고 주위에 있는 성한 피 끌어다가 있는 피 고대로 이용하여, 주사약은 피가 되는 원료니까.     죽염 주사약이 피가 되는 원료라, 소곰이 어떻게 피가 돼? 그런데 피가 되거든.   죽염 먹으면 확 토하거든. 나오는 피를 도와가주고 들어가거든. 죽염이 지혈하고.     죽염에서 피가 생기거든. 피가 생기면 나오던 게 딱 멎고 도망가거든. 흘러나오는 데 거게 있는 부패물이 나오거든, 녹반 법제 해 놓으니까. 동시에 나와.  
    신약의세계자죽염
  • 참 살기 좋다.
    ※참 살기 좋다. 금방 이렇게 복사기로 척 해내누나. 지금은 그저 번쩍 하면 되는데 그전에 독립운동신문사 붓으로 썼거든. 써야돼. 석판에다 해서 돌리고, 밤새 써서, 그게 무슨 신문이오? 내가 어려서 부자집에 가서 책이 내려오는 거 요식을 얼마 주고서 베끼고 오게 해요. 그래 사략 통감, 자치통감, 사략 한 질은 보통 집은 힘들어요. 베껴다 놓고 공불 시키는데. 우릴 보고 사정사정 해서 백노지, 장지는 번질까봐, 지금 애들은 공부가 아니오. 그저 종이고 뭐고 전부 장난질이야, 흔하니까.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의서는 글이 아니야. 순전히 헛소리야. 수화상합(水火相合)이라, 5행상극설(5行相克說), 극이 어딨나?  상합이지. 5행 잘못된 점이 많지만 수화상합 연후 천지생물화생이거든. 물 부족하면 대장염. 아무리 핵심…자연히 마누라는 나쁘다는 소리 듣고 살고 있어요. 내 자식은 모르면서 남의 자식을 안다, 세상이 큰 집이고 우리집은 작은 집이라, 석가모니는 부처 처자를 두고 간다, 중생제도에 충분해 그러거든.  나도 중생제도 하는데 충분하면 돼. 연변 가 신약본초 마무리 돼야 하는데 이건 전편이고 내가 살아서 쓴 거, 강연이고 뭐이고 한 건 전편이고 죽은 뒤에 후편이 나오는데. 이유가 있어.
    인산학신암론
  • ※간경화증 환자, 고동(다슬기)하고 노나무(자백목) 부지런히 삶아 먹으면 좋아요. 못살고 죽는다는 건 확정된 거니까 부지런히 먹어야 기적이 올 거 아니야?   탕약 짜게 되면 그속에서 농약독 파라치온, 수은이 나와. 찌끄져서 수은이 쏟아지지. 지금 한약이란 게 살인약이지.  전부 농약 치고 약재 키우니까 땅이고 뭐이고 다 그래. 그걸 애 먹여 놓면 몇 해 후에 죽는다는 증거가 있어요.   친구 과수원 하는데 가 보게 되면 복숭아 나무 원래 벌레가 많아. 참외 수박 다 그래요.   세상에 참 문제가 복잡해요. 사람 죽는 걸 팔고 있으니. 항암제 어린애기한테도 놔주니.  이놈의 세상에 욕하면 싫어하고.  *(질문)이런 거 봤습니까? 난 본 일 없다. *(질문) 이런 병 더러 본 일 있어요? 개새끼 빨리 나가라고 쫓아버리니, 그 놈 자슥, 별 희한한 사람 다 있어요.
    인산학신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