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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수정체의 분자세계나 화신체의 분자세계를 완성시켜 가지고 훌륭한 사람 되라고는 해도 허무맹랑한 짓을 해 가지고 좋은 세상을 가고 잘 된다는 것은 절대 말하고 싶지 않아요. 자기가 자기 손으로 이빨갈면서 이루는 거이 이러지는 거이지, 가만히 앉아서 신의 가호를 바란다? 얼마나 허구이면 신의 가호를 바라고 있느냐. 모든 세상에 나는 지금 허구성을 면하라고 말하는 거야. 천추만대의 허구성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야.
    인산학생각의창
  • ※오리는 28수(宿) 중 여성정(女星精)과 허성정(虛星精)에 응하여 화생한 동 물이라고 합니다.    별의 정기와 오리의 약성은 어떻게 연관됩니까?  할아버님. -모든 생물에게는 인연(因緣)의 힘이 작용하고 있고 그 한계는 분명하다. 각 생물이 지니는약성에도 인연의 힘이 작용한다. 유근피나 벌나무, 산삼, 사슴 등에는 활인성(活人星)이 비치니 이는 인간을 살리기 위해 나온 생물이다. 앞으로 그것들을 이용해야 할 시기가 올 것이다. 허성정(虛星精)을 응한 생물로는 돼지가 첫째이고,  여성정(女星精)으로 응한 생물로는 오리가 첫째이다. 여성정․허성정 둘다 수성(水星)분야에 속해있어 만류의 해독제이다. 그러나 다소 차이가 있으니 돼지는 부자독이나 초오독 해독에는 오리보다 앞서고 오리는 그외 대부분의 해독작용에 돼지를 앞선다. 오리의 뇌수 속에는 각종 독을 푸는 해독제가 있어 청강수나 양잿물 등 극약을 먹여도 죽지 않으니 인간이 그 힘을 빌 수 있는 것이다.
    신약의세계오핵단
  • <오프라인> 납저유 만들기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다가오는 납일(冬至:22일 수요일) 납저유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평일인 관계로 가까이 계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납저유도 만들고 고기도 맛보는 조촐한 파티 분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돼지는 내일 산청에서 구매하고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잡게됩니다. 장소는 양산 통도사 형제농장입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 하실분은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 : 051-753-8746                011-870-8747                감사합니다.                ~~~~~~~~~~~~~~~~~~~~~~~~~~~~~~~~~~~~~~~~~~~~~~~~~~~~~~~~~~~~~ 납저유臘猪油 육식을 통해 섭취하는 기름의 응지선분자(凝脂線分子)가 초식을 통해 섭취하는 영지선분자(靈脂線分子)의 방해물이 되기 때문에,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 중에 성자(聖者)는 나올 수 없다. 전생(前生)에 이루고 온 각자(覺者)를 제외하고는 육식을 많이 한 자가 도통(道通)하는 법은 없다. 그런데 해년(亥年) 해월(亥月) 해일(亥日) 해시(亥時)에 잡은 돼지로 만든 사해유(四亥油)는 동물성 기름이면서도 영지선분자에 방해물이 되지 않으니 이는 영지선분자와 같기 때문이다. 납저유는 사해유만은 못해도 크게 차이는 없다. 납저유란 해마다 납일(臘日)에 잡은 돼지의 기름인데 첫날부터 좋은 약으로 썼다. 지금의 토종이 아닌 개량종은 기름이 시원치 않으나 그래도 효과는 있다. 납일은 동지 이후 세 째 미일(未日)이다. 해묘미(亥卯未) 중 해(亥)에 해당하는 돼지는 천상(天上)의 허성정(虛星精)으로 화생(化生)하므로 최고의 해독제(解毒劑)가 된다. 그래서 돼지는 부자를 먹여도 죽지 않는다. 인생어인(人生於寅)인데 인(寅)의 장생(長生)은 해(亥)에 있고 인해(寅亥)가 합(合)이므로 돼지와 사람은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 사람이 돼지새끼(암놈)에게 사람 젖을 먹여 키우고 그놈이 낳은 새끼(암수 불문)를 또 사람 젖을 먹여 키우면 나병약이 된다. 28수(宿) 중 두성(斗星)에서 벽성(壁星)까지 7수 사이 수국(水局) 분야의 별 가운데 강한 해독성을 함유한 별은 여성(女星)과 허성(虛星)인데 돼지는 허성정으로 화생한 물체다. 1년 내 공해에 위험한 사람은 납일에 잡은 돼지고기를 먹으면 1년 내 축적된 공해독이 없어진다. 돼지는 해독력이 강한데 납일에 잡은 돼지는 더욱 모든 공해를 해독하는 신비가 있기 때문이다. 납일에 잡은 돼지고기는 오리보다 낫다. 사해유(四亥油)가 해독에 으뜸이고 납저유가 두번째이다. 해마다 납일날 돼지를 잡아 쓰면 해독(解毒)에 신비함이 있다. 동지 이후 세번째 미일(未日)에 허성정(虛星精)의 해독성(解毒性) 별기운이 최고로 조림(照臨)한다. 그날에는 허성정의 해독작용이 활발하여 공해가 힘을 못쓰게 된다. 천문학상 그날 허성(虛星)의 별정기가 조림하므로 공해는 거의 피해를 끼치지 못하고 돼지는 호흡으로 허성정을 충분히 흡수한다. 납일에 잡은 돼지를 기름짜는 집에 가서 기름을 짜다가 두고 쓰면 해독에 효과가 있다. 위암 등에도 생강차나 유근피 대신 납저유를 사용하면 좋다.   돼지 창자국은 농약의 해독작용이 있는데, 특히 납일 날은 허성정의 해독성 별기운이 최고로 조림(照臨)하는 시기이므로 납일날 亥侍에 잡은 돼지의 창자국은 죽염과 함께 양념해 복용하면 농약독에 탁월하다. -신암론 발췌-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서목태 간장은 절대 문둥병이 생기지 않아요. 어릴 때 멕이면 문둥병이라도 나아요. 문둥병, 토성분자(土性分子)의 결함에서 오는데 서목태 속의 감로정이 고걸 메워주거든. 내가 안 일러주고 안 먹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일러줘서 안 먹는 건 할 수 없는 거. 획죄어천무소도얘(獲罪於天無所禱也).
    신약의세계사리장
  • ※그 전에 의주에 신동이 하나 있었어요. 나하고 있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거든.  선생님 곁에 있으면 일러주지 않아요. 천지간에 누군데 내가 있을 수 있겠니? 차차 차차 뭐 좀 돼 가요? 운권청천(雲捲靑天)이래. 백마에 하루 수천명이 모아들었어, 서울서. 눈깔 허연 거, 멀끔한 거, 소용없구나, 잘됐구나 하고 갔더니 그런 거야.  그 양반 앞에는 무슨 신이고 아는 척 하는 신이 없다, 다른 사람 보고 그러더래. 나보다 나이 아래야. 80 가차이 됐어. 신(神)은 골속에도 있고 귓속 뱃속에 다 있는데 귓속에도 사람 살고 있어요. 조용기 고놈의 새끼, 독갑의 새끼, 무당새끼하고 똑같애. 그 전에 박태선이는 순 미치광이고. 바람 속에 다섯 기운 있는데 태평양 화구(火球)에서 올라오고 물속에서도 올라와 가지고 별 잡것이 다 뭉친다. 뭉쳐서 속도 얼마, 온도 몇도에, 간병신 인오술 화국(艮丙申 寅午戌 火局)에 변한다. 바람마다 다르거든. 빨리 가면 갈수록 폭풍 태풍 이런 거 돼 가. 귀신도 미쳐요. 바람 속도 시시각각 달라요, 잡것도 시시각각 뭉쳐오는 게 다르고. 막 싸고 돌아갈 적에 물도 불도 없어요. 간병신화수 분청탁(艮丙申火水分淸濁)인데 간(艮)은 흙이라. 이건 한없이 힘든 거라. 간토(艮土)에만 감로수가 왜 이뤄지느냐? 건 딱 박아 있는 소리. 간토(艮土)는 우리. 곤토(坤土)는 낙양. 사람이 잘 때도 발은 아래고 머리는 위라. 곤(坤)은 아래, 간(艮)은 위, 우리가 지구의 머리라는 건 고정돼 있는 거. 누구도 바꾸지 못해요. 그게 자연이라. 사람 잠 잘 때 머리는 남향이 좋은 거 사실이거든. 내가 여러 절에서 여자들 유혹에 넘어갔다면 넘어가요. 10년을 같이 자도 대선사는 그렇게 함부로 변하지 않거든. 욕심이 동하지 않아요. 신이 무슨 욕심이 있어서 변해? 자기는 색욕에 끌려서 동하지만 나는 아니다, 받아들일 수 없다. 순간의 흥분이지 인간의 진실은 아니다. 욕벌이, 중 불교대학 졸업하고 불교에 전념하는데 여자 곁에서 마음이 동한다. 욕심이지 하늘이 준 마음이 아니라.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그렇게 동하지 않는 마음이었습니까?) 자존심, 자존심이 쇳덩어리고. 만들기로 가. 자기가 맨들어서 온전하지 타고 온 거 어디 있어요? 타고 온 거 있어도 만들기로 가. (선생님께서 뜻 품고 집 떠나 신 건 언제였습니까?) 할아버지 돌아간 후에 만주 떠났고, 할아버지 계시는 덴 떠날 수 없었거든. (서목태 죽염간장 맨 처음 언제 만들어 쓰셨습니까?) 해방후에 바로 죽염간장 만들었지. 많은 사람 구하는 건 지혜. 한 사람 구하는 건 꾀. 5.30 세뇌하다 얼른 풀리지 않으면 묻어버리고 했거든. 앞으로 일하는 덴 불순물 두고서는 안된다 그겁니다.  치안의 방해불이 검찰, 경찰이니 검찰 경찰 싹 치워버리고, 누구든지 이렇게 하면 죽인다, 그게 법이야.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서목태, 저거 )
    ※서목태, 저거 생강 감초 두고 달여먹으면 독감 이런 거 다 나아요. 감로수거든.  미국놈 하는 거 보면 웃을 일이 많아요. 해방후에 불로장생하는 나라에 와서 감로수 물 안먹고 일본의 물 갖다 먹으니. 일본에도 신선이 있나?
    인산학신암론
  • 미디어 짝짝! 무우엿만들기 #1 #2 #3
    무우엿 만들기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무엿]모두들 노젓기....
    노젓는 모습입니다--; 벤허가 생각나더군요 호호호호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주원장님과 이성달님 임세훈님 이 나오신 사진은 첫번째 사진입니다 두번재 사진은 주원장님과 박기원님 입니다 헉 박기원님 다리가 너무 길어요 부럽다 호호호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이야기 신암론(화침이 있어요.)
    ※화침이 있어요. 침 대구리에 꽂아놓고 불이 전류하는 건 알지요? 유침하는 동안에 침을 따라 내려가는 약쑥이 온도 얼마에 전류 얼마 몸 속에 들온다, 그게 자극이거든.  신경에 자극. 신경은 화신이 댕기는 길이라고 전류 얼마에 신경회복이 온다. 고건 고정돼 있거든.  건 신침이 아니래도 돼요. 아무나 쑥 태워도 온도는 생기거든. 한 번에 완치되는 수 있는 건 신경 완전회복이고. 침 놓고서 침 대구리에 뜸뜨는 건 온도가 몇백도다, 침이 온도를 통과시켜 가주고 몸 속에 드가는 전류가 얼마다, 건 귀신의 수학이오,  신산(神算) 신수(神數)에 들어가서 어떤 병에 경락에 자극이 얼마가 가장 좋다 고것만 계산하면 신침 아니래도 대번에 나아요. 침 아는 이하고 상의해요. 지금 사람 아무 것도 모른다, 그 중에도 율곡정도는 있을 거 아니오? 이건 이독공독, 중화의 원리는 아니라. 피부암, 암종엔 신비한데 약한 암종의 화독이, 큰 화독에 없어지거든.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감로정 기운)
    ※향약집성방 고대비방 내가 보니 다 글렀어. 사람 죽는 건 그저 엉터리로 살려야 되거든.  오이 써라. 오이 충치, 풍치, 수, 주정은 불인데 물. 수정이 불에 덴 화독하고 주정하고 만난다. 오이 생즙이 낫지. 독사독이 아무리 강해도 여성정하고 만나면 맥 못써. 오이는 여성정으로 화한 풀이지만 어느 정도 감로정 기운이 있다. 화상에 최고약이 되는 원리가 그거야.  엉터리 오이고 엉터리 풀씨가 홍화인인데 그게 다 감로정 기운 있거든. 서목태고 그러고. 막걸리에 양잿물 풀어서 화상에 바르면 화상의 흔적이 없어.  술하고 양잿물 모도 엉터리야. 죽염에 왜 꼭 서해안 천일염이냐? 감로정이거든. 같은 물이래도 서해바다 물 동해 바다물 아주 달라요.  서해바다 연안엔 감로정이 많아. 강물이 천리를 내려올 적에 감로정 기운이 수정 따라 오거든. 오리를 키워도 서해 연안 진흙에 키워라. 바닷물 빠진 연에 조개고 고기가 진흙 속에 박힌 놈 잡아먹고 사료를 줘도 진흙에다 주거든. 연안의 흙은 전부 감로정 기운이라.  사람이 걸 먹을 수는 없거든. 오리를 이용하라는 거지. 엉터리지만 틀림없는 소리야.  단군 손이 조상의 은덕을 모른다, 지구의 최고에 가는 데다 터이 잡은 게 조상인데, 조상이 잡은 터를 모르고 산다는 거 힘들어요.  우리나란 감로정체, 다른 데는 수정체. 어려운 시기에 들어가서 여게 난 거 아니고는 안돼. 콩 하나라도 여게서 키운 거라야 된다, 산삼이고 사향이고 웅담 다 그렇다, 죽염의 신비가 그거다, 알게 돼 있어요. 왜 연평도냐? 두우여허위실벽, 우리나라 3.8선이 허성권, 연평도가 허성권이거든.  병은 화라 화기 다스리는 건 북방 두성분야. 이상한 피부병이 막 올 땐 거게 바닷물 퍼다가 담그고 있든지 거게 천일염 가지고 맨든 죽염수에 담그든지. 다스리는 덴 중화의 원리를 따르는 거고. 중화뿐이냐.
    인산학신암론
  • 옛 이야기 속으로.
    ※제갈랑은 현덕묘당 마지막 뵙고 갑니다. 오장원 객사를 알았거든. 그런데 이토정은 무슨 병으로 말도 못하고 간다는 건 몰랐어. 제갈량은 종금산에 비석을 해뒀거든. 종희등에 서촉 다 정벌하고 공을 다투는 게 참 무서워요. 장량이처럼 물러가지 않고 한신이는 국물 좀 얻어먹으려다가 죽어버리거든. 채택이 말했거든. 사시행서 성공자거 범수보고 일러줬거든. 봄이 물러가지 않으면 열매 맺을 수가 없어요. 수야, 너 채택이 범수하고 얘기한 거 어딨더냐? 한유지가 고약쟁이는 고약쟁이야. 못쓸 놈들이야. 옛날 황제는 우리나라 왕도 그랬지만. 김일성 아버지 따라 다니던 공산비적 최용건 김일인 판무식인데 최용건인 바른 소리 안하니 살려주고 바른 소리 하는 건 동생 역주라도 숙청해 버리거든. 노 해공이 공자한테 정치를 모르는 사람한테 뭐라고 일러줘야 하나? 홀필렬이 같은 새끼, 일본 정벌도 못하고 우리나라 산천초목 장정 다 죽고, 우리나라 사람 잡아다가 다 배 만들고, 배 만드는 선수거든, 목수 다 붙잡아가 일 시키고 좋은 나무 다 버히다가 배 만든다고. 이순신, 원균이 아니면 윤두수 아니면 오음은 윤두수 월정은 윤근수고, 김덕령이 이순신을 왜놈한테 돈 받고 죽이는 일 했거든. 이순신 장군만 죽여놨으면 왜놈…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혈자리 암기>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
    <혈자리 암기>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 수태음폐경:    중부 - 운문 - 천부 - 협백 - 척택 - 공최 - 열결 - 경거 - 태연 - 어제 - 소상 중부(中府) - 운문(雲門) - 천부(天府) - 협백(俠白) - 척택(尺澤)    - 공최(孔最) - 열결(列缺) - 경거(經渠) - 태연(太淵) - 어제(魚際) - 소상(少商)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이야기
    ※비인옥녀직금형 성주산 모란만개 허씨부인 후손 연산김씨 해주 구월산 척풍 김이 평양 도읍 함양에 서리산은 석산이라 육산하고 달라요. 가꾸로 함양읍으로 들어갔거든. 고것도 역룡인데, 회룡고조도 아니고, 엉성해도 청학이 포란이고, 8형제 뚝 짤라 치우고 올라선 거 안산 삼봉산을 일으켜 놨거든. 여게도 몇백년 해요. 가조로 와서 여기로 오거든. 역류수는 경주에 따로 있고 물은 내려오고 올라가는 역류수. 황산대첩비는 이성계 성공한 데. 황산에 피바우라고 있어. 거게 석질이 전부 빨간 돌인데, 아기발도란 놈이 목이 떨어졌거든. 선죽교는 정포은 피 확실하고. 진나라 장남 천하 제일인데 항우한테 황충이 유천덕을 모셨거든, 천하 명궁 황충인데. 동탁 앞에 검법도 비상하고 관운장 적수거든. 일게 군수 밑에 하인 노릇 자사 몇 주 차지하고 천자라 했거든. 원소는 3주 차지하고 그랬잖아? 조자룡 마초는 시석불범하는 장군인데. 아까운 건 황충이야. 북부여 해모수 손이, 구전 돼 온 얘기를 우리 할머니 했거든. 추석날 아침에 작두로 모조리 당했는데, 동삼성을 뺏으려, 주말인데, 해모수가 단군의 손인데, 단군이 여요로 병립하고 있으니 만주 전체가, 동삼성이 해모수 땅이거든. 해모수 손 전멸했는데 여자만 남겨놓고 동삼성 뺏긴 역산데 추석날 아침에 그랬거든. 한나라 장정이 3년을 머슴 살다가 추석에 제사 모시고 술이 취했을 때 작두로, 일제히 들고 일어나 전멸시켰는데, 집집이 머슴살때 은말 주말, 구전심수 전해오는 역사야. 아는 사람들은, 알라스카로 넘어가고 작두 피한 사람들, 소련 땅으로 아메리카 대륙으로 넘어갔거든. 서쪽으로 도망해 간 건 몽고쪽 할머니 얘긴데 우리 할머닌 유명한 대학자의 딸이거든. 보령군수하고 한성판윤한 강보령 만석군이거근, 할머니는 만석군의 딸이야. 돌아가실 때 가난하게 살았어. 할머니 글재주 있었는데 남동생이 글방 댕겼는데 한 번 들으면 외우 읽었다거든. 사서삼경 육경을 외우 일르니까. 우리 선친이 글을 하는 건 그거야. 선친의 글재주도 비상했거든. 선친의 문집이 있었는데 내가 지고 나온 건데, 내 처남이 동네놈 데리고 담배 말아 피우고 천하문집 선친이 다시 쓴 거, 엿바꿔 먹고 그래 다 없어졌어. 어느 등산기 마지막 운 사해경광이 안하류 성성 시작이 태주청 시작이고 마지막은 중성 현무 자 쥐땅굴 12지 자축인묘에, 현무는 자. 3훤에 밝으면 자미훤 중국 9주 8도는, 신라는 8도고. 신라 김씨는 석씨의 혈손일 게다. 왜 그런고 하니 계림에 금궤 속에 아기 들어있다, 왕가 아니고는 민간 금궤 지닐만한 사람 없어요. 때 맞춰 사람 보내 알아내고. 과수나 공주가 낳은 불의의 씨다, 그렇게 보는 게 사리에 부합이니까. 석씨의 혈손이니까 왕을 물려준 거고. 김씨는 석씨 문중이야. 미추왕 왕손이기 때문에 세운 거거든. 궁예도 그러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이야기 신암론(폐암)
    ※지금의 폐암(肺癌)은 음식의 공해가 소화되는 시간에 부패로 가스공해 독이 아주 심한데 거게 공기중의 공해가 들어가 무서운 암 되는 거이 폐암이야. 각자(覺者)만 알아. 내가 우자(愚者)하고 상대하는데 저으 운명에 걸려있는 줄은 모르고 그놈의 영감쟁이 잘 못 가르쳐 줘 그렇다. 아무리 잘 가르쳐도 되지 않아. 저으가 잘못 해놓고 원망은 날 원망해. 그게 우자야. *가래가 많이 끓어 오릅니다. 죽염은 먹고 있습니다. 가래 오르지 않으면 죽어요, 좋은 현상이야. 대소금은 먹을수록 좋아. *생선회가 좋다고 그러는데 생선회 좋습니까? 할아버님. 생선회보다 더 좋은 건 양잿물이다, 많이 먹어. 생선회 먹으면 암에 해롭다. 연안이 다 공해, 태평양이 오염인데 생선을 생걸 먹으면 공해독 그대로 몸에 들와. 삶으면 끓는 동안 공해가 소모되고. 생선회 먹을 때 그 식초도 많이 먹으면 해롭고. *산초기름은 어떻습니까? 혈액형은 B형입니다. 할아버님. 산초기름은 폐에 좋다. 산초 다음에 제피가 더 좋아. 아주까리는 안돼. 아주까린 대장 진기 소모돼. 항상 긁어대니까.    
    인산학신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