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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의 생기색소(生氣色素)와 황금분자(黃金分子),음식의 힘으로 암 치료.  ※할아버님. 6~7십년 전에는 위암이 없었는데 그 때 위암은 있어도 지금 암하고 달라.  그 때는 고시양(수영) 이라는 걸 푹 끓여 가지고 그 물로 난황소금을 멕여서 위암을 고쳤거든.  난황(卵黃), 계란 노른자우를 솥에 두고 불때면 막 타는데 그걸 쇠주걱 가지고 눌러서 지름을 내가지고 그 지름에 천일염을 9번 구우면 더 좋겠지만,   건 너무 힘드니까 3번 구워가지고 썼는데 고시양 삶은 물에 그걸 먹여 위암을 고쳤는데. 지금 암은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  거 옛날 암은 화공약독 없으니까 그러고 또 음식물이고 먹는 물, 공기가 다 무공해로 깨끗할 때, 그 때 위암을 그걸로 고쳤는데.   내가 신약에다 그걸 써놓으니 지금 그걸 찾는 사람이 있어. 그걸로 암 고쳐 보겠다고. 미친 녀석들! 그러니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한테 뭐 일러주는 것도 겁이 나.  지금이야 계란 노른자우 지름에 볶은 소금보다 100배 좋은 죽염이 있는데, 여게 내가 하는 건 진품(眞品)이야.    또 그 고시양보다 100배 더 좋은 마늘을 내가 밝혀 놨잖아?  마늘은 내가 마지막 일러주고 가는 건데.    무에고 좋은 건 마지막에 전해야 되니까. 그걸 일러줬는데, 걸 일러줘도 6~7십년전에 그런 좋은 거 내 놓기 전에, 그런 거 없어서 할 수 없이 내가 썼던 고시양 찾는 미련퉁이가 있어.    위암 그전 꺼는 그럴로 고쳤는데 지금 위암은 마늘하고 죽염을 앞세워야 고쳐. 것 가지고는 안돼.    내가 젊어서 그걸 세상에 안 내놓는 건 세상이 미개족이야. 원래 한심한 족속이 사는 데가 우리나라, 이런 데선 무슨 신비를 이야기 하면 안들어.    지금은 암에 막 죽으니까 내 말을 듣지. 6~7십년전에 그걸 말해 봐, 누가 듣겠나? 전부 미쳤다고 그러지.  앞으로 몇 년 안 가면 암보다 더 무서운 괴질 나와, 지금도 나오잖아.  그 때 이웃이 죽고 가족이 다 죽을 때 내 이야기가 통하는 시기야.  절로 돼야지 애써 되는 거 아니야.
    신약의세계자죽염
  • 수행인의 健康學(64)   炎病의 妙藥 도마뱀 율모기   지금까지 이미 많은 자연산 신약(神藥)들을 소개한 바 있는데 앞으로도 지면이 허락하는 데로 계속 약성이 우수한 것부터 소개할 생각이다.   이번에는 도마뱀과 율모기에 대해 살펴 본다. ▲도마뱀=산룡자(山龍子) 석룡자(石龍子) 석척 천룡(泉龍)으로도 부르는데 풀밭 밭 등의 땅위에서 살며 곤충,지렁이,거미 등을 포식한다.      열대 아열대 등 여러나라에 분포하나 무독(無毒)의 양약(良藥)이 되는 것은 한반도의 토종 뿐이다.     폐병 연주창 주마담(走馬痰) 척수염 골수염과 이 밖에 많은 난치병에 특효를 내며 특히 뛰어난 보양효과도 보인다.     경험에 따르면 연주창의 경우 도마뱀 20마리, 척수염은 1백마리에서 완쾌되어 다시 재발하지 않았다.     뭇별 가운데 토성(土星)의 별정기를 응하여 화생(化生)한 물체이므로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에 따라 폐·기관지(金臟腑)의 이상(異常)으로 인한 제병과 각종 염증(炎症)치료에 뛰어난 것이라 생각된다.     말리는 과정에서 변질될 우려가 있으므로 특히 주의를 요하며 말린 뒤 순수약성 이외의 불순물과 유해(有害)물질의 잔류(殘留)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생강으로 법제하여 쓰는 것이 안전하다.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생강을 가늘게 썰어 펴고 그 위에 얹은 다음 생강이 탈 정도로 푹 찌기를 두 세번 한 뒤 말려서 쓴다.     말린 도마뱀을 분말하여 가루로 쓰거나 또는 알약으로 빚어서 식전에 복용하되 조금씩 먹다가 차차 양을 불리도록 한다. 대개 웬만한 질병은 반근(3백g)~1근(6백g)을 다 쓰고 나면 완쾌된다.     ▲율모기(꽃뱀)=화사(花蛇) 또는 유혈모기라 하며 방언으로 늘메기라고도 한다. 무논이나 냇가에서 개구리,쥐,고기 등을 잡아먹고 살며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역시 약용으로는 토산(土産)을 써야 한다. 뭇별 가운데 토성(土星)의 별정기를 응하여 화생된 물체로, 대장(大腸) 등의 제질환과 탈항 탈음에 신비하다.     하지(夏至)전에 잡아서 한 마리씩 푹 달여 먹거나 혹은 일반 독사 한 마리와 율모기 두 마리를 함께 달여 쓰기도 한다.      부인탈음에는 「율모기+독사」를 쓰는게 특히 효과적이다. 지극히 오래된 탈항에 25번 달여 먹게 하여 완쾌시킨 적이 있다.     대장(大腸) 항문 등은 모두 금장부(金臟腑) 계열이므로 역시 토생금의 원리에 따라 율모기가 이들 질환의 치료약이 되는 것이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호랭이 성기
    --호랑이 성기--  ※호랭이 눈섭에 인간의 전생을 볼 수 있는 털이 있는데,  호랭이가 거죽은 사람의 탈바가지래도 영혼이 개면, 그 개를 눈으로 보니까 잡아 먹는 건데,  사람은 못 보니까, 호랭이가 사람 잡아 먹었다고 그러거든.  사람 탈 속에 개는 못 보니까.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상고(上古)의 흉물이 천년 후에 이무기이다. 사후에 인간으로 환도하면 일생 악행에 불측지변(不測之変)이다. 우순(虞舜)의 서모가 그러하고, 여우가 천년 후에 하걸(夏桀)의 비첩 매희(妃妾妹嬉)요, 여우가 천년 후에 은주(殷紂)의 비첩 달기(妃妾달己)요, 세상에는 그런 요물과 흉물이 무수하다.  삼국시(三国時)에 동탁(董卓)은 메기 천년 후의 이무기인데 인간으로 환도하니 극흉하고 조선 시대에도 여인으로 정난정, 개시 김상궁 등 수천명이요, 지네가 천년 후에 인간으로 환도하니 대역 죄인인 이괄(李适)이다. 그리고 독사가 천년후에 대역죄인인 허견(許堅)이다. 근자에 북역(北域) 제국중(諸国中)에 메기가 천년 후에 인간으로 환도하여 흉물로 살다간 스탈린이 있다.  동족잔해(同族残害)의 마수인 저 흉물은 독사천년 후에 이무기가 인간으로 환도하였으니 40년간 동족피해는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일이다. 그런 인간은 지상에 극소수나 천심(天心)은 변하여 현재 괴강성(魁강星)이 노출하여 상응하므로 흉악한 살기(殺気)가 지상에 팽창하니 모골이 송연하다.  그러하니 대중은 자비심으로 신인공화(神人共化)하면 감천(感天)하리라. 이무기는 독소로 커가는 영력(靈力)을 복수에 이용하기 위하여 천년을 독소로 살아왔다.  인간을 두려워하는 공포심으로 피신은거생활(避身隠居生活)을 1 천 년간을 하여 독기로 화하는 영력을 살인에 전념하니 종래에 인간으로 환도하여 전생습성(前生習性)으로 화(化)한 금생(今生)의 결심을 변화하지 못하고 극흉한 인간으로 끝난다.  그러나 전생습성의 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자비심으로 습성을 교화시킬 수 있는 후천(後天) 교화가 지중하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음양학설의 기본관점(基本觀點)
    음양학설의 기본관점(基本觀點) 음양학설의 기본관점(基本觀點) 우주내의 모든 사물은 각각 음 또는 양의 속성을 갖고 있다. 음과 양 사이에는 상호의존, 상호제약과 상호전화(相互轉化 = 바뀌어서 달리 됨)의 연속성이 있다고 한다. 가) 음양은 사물(事物)의 두가지 속성(屬性) 동양의학에서는 음양으로 사물을 양분하는 관점에서 기초하여 인체의 부위, 조직구조(組織構造)와 생리활동 등을 음과 양의 양대 속성으로 관찰한다.  등(背)은 양, 배(腹)는 음. 육부(六腑-담(쓸개),소장,위장,대장,방광,삼초)는 양이고, 오장(五臟-간장,심장,비장,폐장,신장)은 음이다. 기(氣)는 양이고, 혈(血)은 음이며, 흥분(興奮)은 양이고, 억제(抑制)는 음이다. ※ 양(陽) : 인체의 상부, 배부(背部), 표면을 말한다.            온열성, 흥분성, 운동성을 나타내는 것.            표증(表證), 실증(實證), 열증(熱証)은 양(陽)에 속한다. ※ 음(陰) : 인체의 하부, 복부(腹部), 내부를 말한다.            한랭성(寒冷性), 억제성, 정지성을 나타내는 것.            이증(裏証), 한증(寒証), 허증(虛証)은 음(陰)에 속한다. 나) 음양의 구분 음양의 분류의 관점은 인체의 조직구조, 생리기능, 병리변화 및 변증시치 등 많은 방면에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다) 음양호근(陰陽互根) 음과 양 사이의 상호의존(相互依存), 상호자생(相互資生)을 설명하는 것이다. 음은 양에 의존하고 양은 음에 의존한다. 음과 양이 서로 상대적으로 존재하여 상대방을 자기존재의 전제조건으로 삼음을 말한다. 동양의학에서는 음양호근의 관점을 생리, 병리와 치료 등의 각 방면에 매우 광범위하게 응용시키고 있다. ※ 기와 혈은 모두 인체를 구성하는 기본요소이다.    혈은 기의 온운(溫運)에 의지하므로 [기능행혈(氣能行血)]이라고 하며, 또 기의 고섭작용 에 의지하여 맥관(脈管)밖으로 넘치지 않음으로 [기능섭혈(氣能攝血)]이라고 한다.    기는 생혈(生血), 행혈(行血)과 섭혈작용(攝血作用)을 하므로 기는 혈의 수(帥=거느린다)라고 한다. ※ 혈은 기의 어머니이다. 혈허(血虛)를 치료할 때는 기가 생혈(生血)을 할    수가 있음으로   대개가 기혈쌍보(氣血雙補)의 치법(治法)을 쓴다.    반면에 기허(氣虛)를 치료할 때는 양혈제(養血劑)를 적당히 배합하여 기    혈의 유양(濡 養)을 얻게 하면 보기(補氣)에 유리하다.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이야기 신암론(酒毒,四象)
    ※주독(酒毒)이 O형은 더 심하거든. 승마, 갈근, 마늘 ,죽염 타가주고 먹는데, 상등품 곶감, 생강 ,감초, 물에 죽염 타 먹어도 좋고 죽염은 먹을 때 타고. A형은 O형피 거진 따라오는 핀데, 감초, 생강 있으니까 ,화공약독을 평상시에 풀어야 돼. 진성 O형은 인삼차 마셔도 손끝이 저려와, 눈도 캄캄하다. 이 진성 O형에는 약을 쓸 때 석고 가미하는데 다른 거와 같이 동량이면 돼. B형피 45에 O형피 40 중간치기가 있고 B형 O형피 얼마다, 자신이 알아서 해야 돼. 인삼차 먹어보고 며칠 계속 부작용 있으면 O형피가 반이다. 이런 걸 자신이 알아서 공해를 풀어내면 병이 안 와. 아주 좋은 사람은 순수 B형, 순수 B형엔 부자 인삼이 맞아.  AB형에도 A형에 가차운 AB형은 밀가루 안 좋아하는데 B형에 가차운 AB형은 밀가루 음식 좋아하거든. 지금은 70% O형은 다 죽고 없다. 전부 O형피 45에서 55까지 O형은 살아 있는데 O형피 45% A형피 40% 석고 1년반…O형 피 많은 O형은 꿀 먹으면 속에서 불이 난다. 첫날엔 일없다 하는데 이튿날 죽겠습니다. 그럴 때 물 멕이면 죽어. 석고를 멕여야 돼. 물 멕이면 속에서 불이 일어.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 (괴질)
    ※전신 털구멍으로 피가 나오는데 처음에 육신의 창자의 지름이 옷에 배여 나오는데 피가 따라 나온다.  옷을 입을 수 없는 피가 나와. 화공약으로 피가 걸어서 그래. 진주의 정은 면도칼로 살을 짼대. 손가락 같은 독사가 핏줄 속에서 핏줄을 막아 참을 수 없이 고통에 궁글다가 짼대. 독사 튀어나오면 산대. 그 사람 술을 하도 좋아해서 술병이라 했는데 작년인가 재발해서 죽었는데 환도 족삼리 풍시를 떠서. 경험 못한 병이, 골수가 노랗게 물들어서 샛빨갛게 지네가 되면 죽어. 떠본 경험이 없는데 뜨면 된다, 이거라 골수암인지 지넨지 알아야 하는데, 지넨 뜸이고, 골수암은 약 써야 되고.  지넨 죽염 마늘 가지고는 자신 없고 뜨면 된다는 건 알고 지네는 뜸에 낫는지 뜬 경험은 없고. 뱃 속에서 애기 썩는데, 아 이놈이 어깨 위는 살아 있다. 하반신은 다 썩었는데 넓적 다리는 살이 있고 물이 좀 흐르고 아랫다린 썩었고.  한 달 전에 내게 왔는데, 마늘 구워 죽염에 찍어 갈아서 쌀물에 자꾸 먹여라, 그래 넓적다리 까진 성해졌는데 얼매 있으면 다 나아서 업고 올 거라. 건 뱃속에서 썩어 나온 거라. 내게 시험대상이 상상도 못하는 게 많아요. 병원에서 그런 거 받아주나? 받아주지 않으니까 돌아댕기다 내게 와.  전신 골수염, 이짝다리 저 다리 다 짜르고 제 엄마가 니야까에 실고 왔는데 제어미 소 같은 년, 이 산속의 영감핱네 물어본다고 최후의 발악을하니 일러주기도 무서워 그냥 보내버렸는데 상상 외의 기적이 내 생에 수십만이 될 거요. 전부 농약 치고 키운 약재니 일러줄 게 없어. 마늘죽염만 먹어도 7/10은 살아. 논마늘은, 논엔 수분 많아서 수분은 농약받아 지니고 있다.  거게서 클 때 공해 받아서 논마늘은 뽑아놓으면 썩거든. 논 마늘은 공해 많아 못써요. 밭마늘 구워 죽염에 먹으면 많은 사람이 살아요. 심부전(心不全)이 그걸 먹으면 살아요. 협심증 뜨지 않고 마늘 죽염 먹고 싹 나았어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육신 생기는 것이, 모든 식품속의 신비, 이용하는 것이니 육신생기는 원리 고대로 하면 살이고 피고 뼈고 육신이 다시 생기거든. 치료는 거기서 찾아야 돼. 귀신하고 똑같은 사람은 알아. 의서(醫書) 쓴 사람은 돌대가리라 보는 거야. 쓴 사람을 돌대가리, 상등 돌대가리는 너야. 중등 돌대가리는 쓴 놈이고, 의서의 약은 이 화공약 세상에 안 맞아. 황정승이 훌륭하다. 세종이니까 훌륭하지 연산 만나도 그럴까? 태고적 책 갖고 오늘의 병 고친다는 자체가 돌대가리. 아무리 공해 없을 때는 훌륭했겠지, 그거 써서 병 고칠 수도 있었겠지. 지금은 안돼. 난 가만 앉아도 알아. 전두환하고 노태우 하고 한 말.  의학만이 아니야, 아는 사람이 아는 건 자연을 알거든. 자연 아는 거이 각(覺)이야.  
    인산학생각의창
  • ※주자같은 건 중국 망하게 할라고 아버지 집 헐면 고대로 다시 짓고 살아라. 고게 망하는 제도야.  우리는 지금 의학 고대로 두면 망하게 돼 있어. 종교고 의학이고 정치 뭐이고 고대로 두면 망해. 화랑도 정신, 조상의 정신을 버리고 불교 들어와 신라 망했잖아? 내가 젊어서는 종교 말 안해. 지금 갈 때 됐으니까 말하는 거지. 내가 거 진주문제도, 김성일이 문제, 그 당시에 할라고 했는데 욕속부달(欲速不達)이야.
    인산학신암론
  • ※수중지화(水中之火)가 있고 금중지화(金中之火) 있고, 수중지화(水中之火)는 자연 고대로도 있고, 사람이 물을 끓여 넣는 거 있고, 무쇠를 가지고 강철 만드는데 1500도 이상 고열을 여러 번 가하거든.  쇠는 찬데 그 강철 속에 불이 있다. 건 전류거든. 강철속의 불은 공기중에 항상 유통(流通)되는 거야. 고압선의 전기가 만리를 가도 쇠하지 않는 건 공간 전류의 도움을 받아서 그래. 전선속의 불이 공기중에 유통하면서 도움을 주고 받아요. 보이지 않는 세계지만 건 확실한데. 수술을 한다. 칼이 강철이기 때문에 고 칼 속에 무한의 불이 있어 칼로 살을 버히놓면 칼에서 불 나온 정도에 따라 살 속 모든 신경 경락이 전부 합선되고 말아. 큰 상처가 오는 게 그거야. 칼 속에 무한의 불이 대번에 확 들어가. 지금 의서는 백지장이야. 칼로 암수술하고 항암제 쓰면 청강수처럼 살이 뚝뚝 떨어져 나가 청강수에 살이 타서 떨어지는 건 알지만 항암제가 청강수보다 독성 강하다는 건 몰라. 전립선 암, 칼 대가지고 망치고 말아. 소변 대변 이상 없나? 잠자기 좀 괴로울 정도 아픈가?
    인산학신암론
  • 애기가 없습니다
    *애기가 없습니다. 남자쪽에 좀 문제가 있다고 해요. 정자가 활동성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할아버님.구정물에서 애기된다. 남자의 정수(精水)는 충(蟲)이야 정충, 자궁의 온도 부족해서 애기 없는거다.  정자 활동성 부족이 불임원인 이라는 건 골빈 사람들의 생각이고. 자궁이 36도 7부에 올라가면, 들어가면 온도가 몇도에서 정수(精水)는 정충(精蟲)이 된다.    부인 온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야. 난소, 난방의 문제야. 자궁으로 흡수하는 힘이 모자라. 산소 100%, 질소 36%, 수분은 산소에서만 변화한다. 질소는 구정물처럼 추잡한 거고, 거름이니까 분자를 이루거든, 억천만종 생물계로 화해 오는 원리거든. 귀신은 자연의 심부름을 잘 들어. 난 귀신은 아니지만 자연은 자연만큼 안다. 아들이라는 거 고정되는 거 아니야.   아들 되는 충 딸 되는 충 따로 있는 거 아니야. 석회질 많으면, 뼈가 앞서면 아들되고 살이 많으면 살이 뼈보다 우세하면 딸 되는 거야. 애기 가진지 7,8십일 될 때 석회질 멕여서 뼈가 많으면 아들되고 식초성분, 오미자, 신거 얼마쯤 멕여서 아들되는 석회질 녹여면 딸 되거든.   촌닭 붉은 장닭 간하고 콩팥은 전부 석회질이다. 닭이 댕기며 돌 쪼아 먹고 석회질 간 콩팥에 모아 있거든.  가감 육미지황탕에 그거 넣으면 애기는 석회질 때문에 뼈가 앞서니까 아들 되거든.   딸 되게 하는 가미육미지황탕 가미에 오미자가 한 돈 들어가 석회질, 뼈되는 걸녹이면 뼈가 살되는 힘에 지고 말거든.    딸이 되는 원리고, 아들 되게 하려면 촌에서 놓아 먹이는 장닭을 써야 돼. 간하고 콩팥. 아무 닭이나 쓰면 효적다. 시집간 후 한 달쯤뒤에 밥을 못 먹고 기운 없어 골골하다 죽는거, 그 남자 또 장가 들어도 두번 다 상처하는 거 금산에 하나, 경상도에도 어디, 그건 정수(精水)가 어름보다 차대.    여자 금산 여자가, 나도 죽을 겁니다. 했는데 혈액형 O형은 잔소리꾼이거든. 남자 오입하는 걸 가주고 저렇게 볶으면 거 어떻게 사나?   익모초 향부자 생강 백개자 행인 약쑥… 비오다 해날 때 맑은 공기 마셔도 애기 돼. 애 못두는 사람보면 답답해.  애기되는 약에다 익모초 약쑥 쓰는 건 익모초는 차고 덥거든. 약쑥은 불덩어리거든. 포태원리는 온도니까.
    인산의학태교법
  • 이야기 신암론(애기가 없습니다.)
    *애기가 없습니다. 남자쪽에 좀 문제가 있다고 해요. 정자가 활동성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할아버님. 구정물에서 애기된다. 남자의 정수(精水)는 충(蟲)이야 정충, 자궁의 온도 부족해서 애기 없는거다.  정자 활동성 부족이 불임원인 이라는 건 골빈 사람들의 생각이고. 자궁이 36도 7부에 올라가면, 들어가면 온도가 몇도에서 정수(精水)는 정충(精蟲)이 된다.  부인 온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야. 난소, 난방의 문제야. 자궁으로 흡수하는 힘이 모자라. 산소 100%, 질소 36%, 수분은 산소에서만 변화한다. 질소는 구정물처럼 추잡한 거고, 거름이니까 분자를 이루거든, 억천만종 생물계로 화해 오는 원리거든. 귀신은 자연의 심부름을 잘 들어. 난 귀신은 아니지만 자연은 자연만큼 안다. 아들이라는 거 고정되는 거 아니야. 아들 되는 충 딸 되는 충 따로 있는 거 아니야. 석회질 많으면, 뼈가 앞서면 아들되고 살이 많으면 살이 뼈보다 우세하면 딸 되는 거야. 애기 가진지 7,8십일 될 때 석회질 멕여서 뼈가 많으면 아들되고 식초성분, 오미자, 신거 얼마쯤 멕여서 아들되는 석회질 녹여면 딸 되거든. 촌닭 붉은 장닭 간하고 콩팥은 전부 석회질이다. 닭이 댕기며 돌 쪼아 먹고 석회질 간 콩팥에 모아 있거든.  가감 육미지황탕에 그거 넣으면 애기는 석회질 때문에 뼈가 앞서니까 아들 되거든. 딸 되게 하는 가미육미지황탕 가미에 오미자가 한 돈 들어가 석회질, 뼈되는 걸녹이면 뼈가 살되는 힘에 지고 말거든.  딸이 되는 원리고, 아들 되게 하려면 촌에서 놓아 먹이는 장닭을 써야 돼. 간하고 콩팥. 아무 닭이나 쓰면 효적다. 시집간 후 한 달쯤뒤에 밥을 못 먹고 기운 없어 골골하다 죽는거, 그 남자 또 장가 들어도 두번 다 상처하는 거 금산에 하나, 경상도에도 어디, 그건 정수(精水)가 어름보다 차대.  여자 금산 여자가, 나도 죽을 겁니다. 했는데 혈액형 O형은 잔소리꾼이거든. 남자 오입하는 걸 가주고 저렇게 볶으면 거 어떻게 사나? 익모초 향부자 생강 백개자 행인 약쑥… 비오다 해날 때 맑은 공기 마셔도 애기 돼. 애 못두는 사람보면 답답해.  애기되는 약에다 익모초 약쑥 쓰는 건 익모초는 차고 덥거든. 약쑥은 불덩어리거든. 포태원리는 온도니까.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동물.
    ※잉어 착한 건 드물다. 그렇지만 저으끼리는 안 잡아 먹어.  물고기는 저으끼리 잡아먹는 놈이 백에 아흔아홉이야.     짐승은 안 그러고. 기린 사슴, 사슴은 잡아먹을 힘이 없어. 그래도 착하다고 봐야겠지. 개는 근본이 잡아먹어요.     산에 가 있어보니까 사슴이고 노루고 곁에 와 따르고 하는데 꿩은 따르지 않아.     꿩새끼는 장마달에 장콩, 숲속에서 비맞고 힘드니까 방에 장콩 흩쳐노면, 방으로 콩알을 내 보는 데서, 문턱 넘고 방에 들어와 먹어.     큰놈은 안오고, 가둬놓고 주면 죽어도 안 먹어요.     자유로 먹으면 먹고, 그런데 잡으면 싫어해요.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간(肝)에 원래 재발은 힘들어요. 서울서 얻어 온 거 내가 쓰는 화제(和劑), 칼을 댄 후에는 그거 가지고 효 못봐요. 웅담을 술에 먹으면 간으로 들어가요. 웅담 3分重을 소주 한 꼽부에 저녁에 넣어둬요. 이튿날 아침이면 다 녹거든.  그걸 공복에 마셔요. 며칠을 고렇게 하면 어느 정도 좋아진다는 걸 알아요,  아침 식전에 하루 한번씩 고렇게 먹거든 암이 돌아선 뒤에 약을 먹어요.  금기는 술, 부부관계하면 죽어요. 웅담 쓸 때는 죽염 먹지 말고, 모르는 애들이 죽염 많이 먹을 수록 좋다고 하겠지만 죽염 금해요.
    인산학신암론
  • ※ 창문 열 때는 활짝 열어요. 10%쯤 열면 10% 찬바람 들오고 90% 저항하면 감기 밖에 올 게 없다. 들어오는 동안에 세균을 만드는 게 기관지에 꽉 차요. 고게 몇 분 몇 초에 감기 돼 온다, 고걸 계산해서 살아가야 탈이 없거든. 藥 쓰는 것도 그래요. 모도 계산이라. 계산은 젊을 적이지 지금 늙어서는 계산이 안 맞지.
    인산학신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