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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11시에 만납시다,기자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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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새것을 찾는데 복잡한 시기가 와야 새것이 나와. 자고로 어려서 죽은 성자는 없어. 이무기, 천년 묵어야 이무긴데 100년 묵어도 이무길까? 안자(顔子)는 성자 될 수 없거든, 어려서 죽었으니. 반대파가 힘이 세지니 차츰 절로 아는 날이 와요. 장자는 모르는 사람이 많잖아? 열자(列子)는 아무것도 모르는 성자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자연은 기적이오.
    ※癌이 오는 만성 위장병은 藥 안 쓰고 완치하는 게 제대로지.  藥쓰면… 가슴에 힘 적당히 주고 정신이 집중되면 자연히 위(胃)가 든든해져요. 그게 진짜 암 고치는 비법인데 결점이 어데 있는 고 하니, 일러주는 사람이 배가 고파. 듣는 사람이 믿지도 않고, 이러니. 진짜는 내내 모르게 돼 있어요. 내게서 그런 거, 배고픈 거 배울라고 사람 댕기겠어요? 정신력 앞세워서 고치는 거이 자연이거든.  자연은 기적이오.  
    인산의학교정법
  • ※장마달(月)에 피치 못할 일이 생겨서 묘향산 호랑현 넘어야 하는데 낭림산 나뭇길로 올라갔다.  난 양식이고 뭐이고 아무것도 없는데, 미친놈이 따라왔다. 날보고 저녁은 잡수셨소? 그런 장꾼은 물 양식 냄비 지고 댕겨요. 밥해먹고 백령 초리장 갈라니 글렀고 난 돌아갈테니, 남비 길양식 두고 가니 해잡수시오.   배안엣 병신이 빨갱이라. 빨갱인 니꺼 내거 없거든. 쌀은 밥해 먹는 거. 집은 사람 자는 집. 남의 것도 팔아먹을 거 있으면 팔아먹어. 동지가, 죽입시다. 저건 불강도보다 더한 진빨갱이 입니다.  극(極), 극좌(極左)는 배안엣 병신. 죽도록 못고쳐요. 다른 병은 배안엣 병신 다 고치는데 진빨갱인 안돼. 또 숨이 차다. 내가 굶어 죽어서 살아난 거, 장꾼이 길 잘못 들어 살아난 거거든. 길 잘못 들어 따라 온 사람이 쌀 냄비 주고 간 거. 그런 거 자연도 있고 우연도 있고. 자연이지. 농사 안한 놈 돈 벌고 농사 한 놈 다 잃고. 그 해 추상갑에 비오고 처사에 비왔거든. 사람이 많으면 확실히 달라요. 인중승천(人衆勝天). 신농씨 저자 맨든 거 그거거든. 수도(首都)에 시장 열어 백리 밖에서도 사람들이 모아오고 거 보고 신농씨가 귀신이구나, 길한 기운 상서로운 기운은 사람따라 모아오고 재앙은 물러가니까. 짐승은 흉기가 뜨거든, 흉기는 불상사 질고재앙. 농장에도 모도 개방하고 사람 모아들면 창(昌)해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태양광선이 식전 처음 문에 쏘일 때 광선 기운이 자궁에 범하면 애기 배요. 정충은 아니지만 정력은 정력이거든.   정(精)이 모아지면 력(力)이 아니오? 정에 광(光) 모아지면 기(氣)고 여기 기(氣), 공기(空氣), 풀무 갖다놓고 냅다 품어봐요. 멀건 거 광(光)이고 광(光)속에 색소(色素)있는데 천만가지 색소 있어요. 먹고 체하는 것도 있거든.
    인산의학태교법
  • * 솔잎땀 낼 때 웅담이 없으니까 소쓸개 먹고 땀 내도 되겠습니까? ※할아버님. 솔잎땀에 소쓸개 좋아요. 어혈엔 직방입니다. 건 참 신통술 같애요. *산돼지 쓸개는요? ※할아버님. 그야 좋지. 신경통 관절염에 해봐요. 얼마나 좋은가? 거 원래 산후풍 치료야. 뇌염은 통기(通氣)시키고 인중에 강자극, 소상에 피 댓 방울 내게 하고. 건방지게 하면 네 자식 죽어. 개새끼는 자식 못살려. 정성껏 안하면 네 자식은 죽으니 정신차려. 인중에다 그렇게 하면, 어쩌고, 뭐라 그러면, 마당에 나가.  개새낀 마당에 있어야지 부인, 내가 보는데, 저거 개새끼야. 그게 어떤 놈인데 만주서 사람 파리 죽이듯 하는 사람인데.  
    인산학신암론
  • ※양광(陽狂)은 칼 던지고 무서워요. 여럿이 붙들어라, 뒤으로 결박해요. 아홉 숟가락 고봉으로 난반(卵礬) 술에 타 멕였는데 두번인가 세번인가 쉬었다가 다 먹었거든. 확 토코, 여러 시간을 웩웩 토해요. 다 토하고 서너번 꿈틀거리니까 잠이 오거든. 여남 시간 자더래.  이튿날 또 퍼먹여. 스무 시간 자더래. 20년 전에 고쳤어. 지금은 한 50 났을 거요. 한번은 함양 신당골. 어머니 뚜드려 패는 좀. 왔다가 내 신발 신고 가버렸어. 오리니까 왔어. 한참 벌 섰다 가라. 것도 한 40났는데, 극약먹고 죽을 때 미친거야. 미친 사람 고치는 거 신경 써져요. 힘 들어가요. 난 다르지. 못 고치는 병 곁에 오잖아요? 내 곁에 못 고치는 병 있느냐? 우습게 알지. 옥황상제가 앓는 걸 못봐 그러지 보면 내가 놔두나? 쉬워요.  미친 거 고치는 거이 최고에 쉬워요. 난반 퍼 멕이기만 하면 되니까.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이야기 신암론(가래 원료가 있잖아?)
    ※음식 먹게 되면 소화됐잖아? 가래 원료가 있잖아? 담(痰)은 수(水). (火土) 미치는 거. 미치는 거는 담(痰)이 원인인데 약, 난반도 되고 중완에 뜸 떠도 되거든. 담(痰)은 수(水)니까 화(火)가 가(加)해지면 화생토(火生土). 해(害)가 없거든, 토(土)는 강해지고. 위가 정상 회복이지? 목(木)에 대한 힘이 강하면 목(木)에 대한 흡수력이 강하잖아요? 목(木)에 대한 힘은 수기(水氣)따라 오는데. 나무가 화기(火氣) 따라 오고. 모든 변화에 따라가는 거지.
    인산학신암론
  • ※처녀 애기가 뇌염에 죽어 뻐드러졌다. 어름에 채워놨어.  건 살려도 뜸뜨지 않으면 소아마비, 간질 저능아 되고 말아요. 떠서 거품 싹 없애야 후유증 없거든.  머리에 흉터없이 뜨는 건 처음에 실오래기 만한 거 15장에서 30장쯤 뜨면 살이 타요, 또 그렇게 뜨는데 다음에는 재 우에다가 조금 크게 떠요.  고렇게 처음에 중심을 잡아놓고 그렇게 하면 중심에도 머리 나와요. 뜸장은 점점 크게 해야지. 난 수천에 대한 경험이니까 거짓이 없겠지. 내가 지구에 왔는데 글이나 좀 읽었다고 아는 체 해.
    인산학신암론
  • 김수환 추기경
    ※김수환이 이상한 병 있는데 절대 비밀로 해야 된다, 물으러 온 사람이 있거든. 수녀가 고칠 수 있느냐? 왔는데. 우리나라 추기경 방에 이상한 소리 나길래 들여다 보니,  거 "척"이란 병인데, 벽에 딱 붙어 섰더래, 까꾸로. 꿍 자빠지더니 운동도 하고 그러는 걸 봤거든. 괴질 잘 고친다는 소문 듣고 찾아온 거라. 무서워서 아무한테도 말 않고 왔다거든. 그 이상한 병 때문에 추기경이 된 거라. 사람 속에 섞여 살 수 없거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최고의 강철로 비수 맨드는데. 사람정신 노력하고 불기운에 강철이 이뤄지는데 불기운은 화기(火氣)가 앞서고 칼날을 일개선(一個線)이라. 화기(火氣)는 화독(火毒)이 핵심(核心)이고. 같은 화기(火氣)래도 손가락만 팔딱지 만한 거 굵은 건 화독(火毒)이 적어요. 실오래기 만한 최첨단(最尖端)의 화기(火氣)가 화독(火毒)이 극강(極强)해요. 그래서 비수, 칼 날 닿으면 독(毒)이 확장(擴張)하는 거. 칼로 수술한다, 건 사람 죽이는데, 죽는 건 시간문제라, 아직 안 나타난 건, 암이 아닌 건 그런 극강한 화독(火毒)이 혈관에 들어 있는 거.  암은 독이 팽창 확산하고.
    인산학신암론
  • *공간의 생기색소(生氣色素)와 황금분자(黃金分子),음식의 힘으로 암 치료. ※할아버님. 6~7십년 전에는 위암이 없었는데 그 때 위암은 있어도 지금 암하고 달라. 그 때는 고시양(수영) 이라는 걸 푹 끓여 가지고 그 물로 난황소금을 멕여서 위암을 고쳤거든.     난황(卵黃), 계란 노른자우를 솥에 두고 불때면 막 타는데 그걸 쇠주걱 가지고 눌러서 지름을 내가지고   그 지름에 천일염을 9번 구우면 더 좋겠지만, 건 너무 힘드니까 3번 구워가지고 썼는데 고시양 삶은 물에 그걸 먹여 위암을 고쳤는데.     지금 암은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 거 옛날 암은 화공약독 없으니까 그러고 또 음식물이고 먹는   물, 공기가 다 무공해로 깨끗할 때, 그 때 위암을 그걸로 고쳤는데. 내가 신약에다 그걸 써놓으니 지금 그걸 찾는 사람이 있어. 그걸로 암 고쳐 보겠다고. 미친 녀석들!   그러니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한테 뭐 일러주는 것도 겁이 나. 지금이야 계란 노른자우 지름에 볶은 소금보다 100배 좋은 죽염이 있는데, 여게 내가 하는 건 진품(眞品)이야. 또 그 고시양보다 100배 더 좋은 마늘을 내가 밝혀 놨잖아?   마늘은 내가 마지막 일러주고 가는 건데. 무에고 좋은 건 마지막에 전해야 되니까. 그걸 일러줬는데, 걸 일러줘도 6~7십년전에 그런 좋은 거 내 놓기 전에, 그런 거 없어서 할 수 없이 내가 썼던 고시양 찾는 미련퉁이가 있어.     위암 그전 꺼는 그럴로 고쳤는데 지금 위암은 마늘하고 죽염을 앞세워야 고쳐. 것 가지고는 안돼.   내가 젊어서 그걸 세상에 안 내놓는 건 세상이 미개족이야. 원래 한심한 족속이 사는 데가 우리나라, 이런 데선 무슨 신비를 이야기 하면 안들어.   지금은 암에 막 죽으니까 내 말을 듣지. 6~7십년전에 그걸 말해 봐, 누가 듣겠나? 전부 미쳤다고 그러지.     앞으로 몇 년 안 가면 암보다 더 무서운 괴질 나와, 지금도 나오잖아. 그 때 이웃이 죽고 가족이 다 죽을 때 내 이야기가 통하는 시기야. 절로 돼야지 애써 되는 거 아니야.
    신약의세계자죽염
  • ※병(病) 중에서 노(老)가 제일 큰 병이지? 천주교 기독교 다 그래요. 종교 다 그래요. 하늘님 은혜가 다 뭐요? 남의 은혜를 왜 받아요. 내 힘으로 내 복 내가 열지. 내병 내 고치고, 노병사(老病死) 내가 싹 해결하고 가는데 내가 일러주면 해결은 각자가 제 힘으로 하는 거고 난 방법만 일러줄 뿐이고.
    인산학신암론
  • 노자(老子)의 광기 #2
    노자(老子)는 마하비라(★) 같지 않다 노자는 전혀 수학적이지 않다 그러나 노자의 광기는 지극히 논리적이다 노자는 광기의 논리를 가지고 있다! 노자의 말을 파고들어갈 수 있다면 그대는 그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은 그렇게 명백하지도 분명하지도 않다 노자에게는 독특한 논리가 있다 부조리의 논리 역설의 논리 그리고 광인의 논리… …. 마하비라의 논리는 장님이라도 알 수 있다 그러나 노자의 논리를 이해하려면 그대에게 눈(영혼의 눈)이 있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 『TAO(道): THE THREE TREASURES』by Osho ━ ★ 마하비라(Mahavira) ★ 인도 자이나교의 교조. 고타마 붓다와 동시대의 인물.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인류(人類)에 불안(不安)한 요소(要素)는 이천년전부터 싹터 왔다. 진대말(秦代末) 왕자정(王者政)의 만리장성역(萬里長城役)에 원혼(怨魂)과 삼천궁녀(三千宮女)와 궁중비명횡사자(宮中非命橫死者)의 수는 그 얼마인가? 이천년간(二千年間)에 악기(惡氣)와 흉기(凶氣)는 공간(空間)에 팽창(膨脹)하고, 지중(地中) 핵광석물(核광石物)의 흉기(凶氣) 독기(毒氣) 살기(殺氣)는 지상(地上)에 팽창(膨脹)하고,  지하핵(地下核)의 원료로 살인물(殺人物)을 지상(地上)에 적재(積載)하니 공핵(空核)와 악기(惡氣)의 마찰(摩擦)로 인(因)하여,  시시(時時)로 흉기악기(凶氣惡氣)는 살기(殺氣)로 화(化)하는지라. 고(故)로 인심(人心)이 자연(自然)히 살인핵심(殺人核心)으로 변(變)하여 살인위주(殺人爲主)하니 괴질(怪疾)이 불원(不遠)하며,  자연시효(自然時效)로 핵폭파(核暴破)도 불가피(不可避)요 인심(人心)이 살인핵심(殺人核心)이면 핵(核)을 남용(濫用)하리니 , 괴질(怪疾)의 비명자(非命者)와 핵독피해(核毒被害)로 비명횡사자(非命橫死者) 그 얼마리오? 유한천추(遺恨千秋)이며 가탄(可嘆) 가탄(可嘆)이로다. 중생(衆生)은 여시(如矢)한 일시(日時)를 쾌락(快樂)하나 각자(覺者)로 남가일몽(南柯一夢)을 쾌락(快樂)하겠는가? 구세주(救世主)는 자금(自今) 불원(不遠)에 출현(出現)하여 덕화만방(德化萬邦) 하려니와 오(吾)는 창생(蒼生)을 미제(未濟)하니, 획죄어천(獲罪於天)하고 득죄어중생(得罪於衆生)이라. 말년(末年)에 사죄(赦罪)하기 위하여 신약비전(神藥秘傳) 일부(一部)를 생전(生前)에 전하고 전부는 사후에 공개(公開)되리라.  
    인산학신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