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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통합 총 1,079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애기가 분만할 적에 애기가 회전하게 되어 있는데 그 회전기(回轉期)에 애기의 발육이 미진해 가지고 사람의 몸에 있는 자궁 속의 양수를 다른 애기 보다 양이 좀 초과되게 흡수하면 그 애기 나와서 위(胃)에, 양수 때문에 위가, 이상한 담(痰)이 붙어 있어요. 그 이상한 담이 붙어 있으면 정신이 분열되는 수 있고 분열이 되지 않으면 분열하고 근사한 병을 앓고 있어요. 성한 애라도 다른 사람이 보기 이상하다고 할 정도.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애기는 혈액형을 막론하고 죽염하고 난반을 배합해 가지고, 항시 그 애기는 생강차에 먹여야 돼. 생강차에 늘 달여서 먹여 주면 그 위에 붙은 위벽이 정상으로 회복이 오는데 위벽이 정상으로 회복이 와 가지고 위신경이 뇌신경하고 연속된 부분이 회복되는 시간엔 싹 나아요. 그 날 까지 부모의 책임이고. 된다는 건 내가 일러 준 거지 내가 꼭 되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 되게 할 수 있는 건 부모의 힘이니까.  
    인산의학태교법
  • ※경풍은 젖이 체한 데서 발작된다. 아기에게 젖먹일 시간이 지나게 되면 아기 엄마의 젖꼭지에 먼저 고이는 젖은 젖꼭지에서 찬 기운이 통하므로 식는다. 젖이 식으면 맛도 변하므로 젖 줄 시간이 지난 뒤에 젖을 먹일 때는 약 한 숟갈 정도 짜 버리고 나서 젖꼭지를 더운물로 씻어낸 다음 물기를 닦아낸 뒤 먹여야 한다. 아기가 빈속이라 체하기 쉬우므로 한 모금 빨리고 나서 1분가량 쉬었다가 먹인다. 이렇게 젖을 먹이면 배가 고파 아기의 뇌(腦)에 상기(上氣)했던 열이 서서히 풀려 위장의 기운도 막히지 않고 잘 통하기 때문에 체하지 않는다. 그러나 젖을 먹일 때 뇌에서 열기가 풀리지 않은 채 먹이면 급경풍이 발하고 이 경기(驚氣)가 오래도록 풀리지 않으면 뇌신경이 마비되어 혼수상태로 들어가게 되니 이를 만경풍, 곧 유사뇌염(類似腦炎)이라 하는 것이다. 만경풍에 운기(運氣)가 범하면 뇌염이 되고 다시 운 독이 더해지면 진성뇌염(眞性腦炎)이 되는데 진성뇌염은 무서운 후유증을 가져온다. 그 후유증은 다음과 같다. 정신박약아 ∙ 저능아 ∙ 초목인간 ∙ 간질(癎疾) ∙ 소아마비(小兒痲痺) ∙ 전광(癲狂) ∙ 안맹(眼盲=소경) ∙ 결핵관절염(結核關節炎) ∙ 척수염(脊髓炎) ∙ 연주창(連珠瘡) ∙ 이질(痢疾) ∙ 벙어리 ∙ 귀머거리[농아(聾啞)]  
    인산의학태교법
  •  ※아기가 출생 시에 양수(구정물)를 많이 먹으면 젖을 토하고 장년 시절에 이르러선 대게 위암이 발생한다. 아기가 태어난 후 상녹용(上鹿茸) 5푼을 진하게 달여서 첫 음식으로 먹이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어릴 적에 빈속에 젖을 과식하면 위가 넓어져서 소화가 부진하고 위신경의 둔화와 마비로 위하수증(胃下垂症)과 위확증(胃擴症), 소화불량으로 발전하여 먹기만 하면 토하게 된다. 이렇게 소화불량증이 오랜 세월을 경과하게 되면 위장∙비장의 상태가 극도로 나빠져서 식사 후 30분 내지 1시간 후에 위가 차져서 음식물이 되살아 오르게 된다. 따라서 담(痰)과 냉(冷)이 성하게 되면 온갖 위장∙비장질환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중(胃中)의 담성화기(痰盛火氣)는 마음이 괴롭고 생각이 초조한데서 비롯되는데 오래 되면 궤양증(潰瘍症)이 된다. 모든 일이나 사업에 실패하게 되면 오는 증세 중 하나다.
    인산의학태교법
  • 애기 속옷에 노란물이 묻어나오면.
    ※애기 속옷에 노란물이 묻어나오면 틀림없이 화학섬유의 방사능독에 의한 것이다. 이럴 때는 천연섬유로 바꾸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치료는 반드시 밭마늘이 들어가야하는데 서목태죽염약간장(금은화,포공연, 유황오리, 밭마늘들이 첨가된 죽염간장)으로 치료해야 한다. 방사선전자파가 유산, 기형아 출산, 불임증을 유발하고 유방암·백혈병 등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고주파전자파에서 발생하는 열산성작용은 인체의 눈·장·위·방광·생식선 등에 큰 장애를 일으킨다. 저주파전자파도 이같은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돼 전자기파 공해가, 심각한 양상을 띠고 있다. 따라서 천연섬유를 이용하는 것이 '공해독 급성시기의 생존방법'으로 대두되고 있다.  
    인산의학태교법
  • 한류는 공기의 힘, 난류는 전류의 힘
    ※지구의 부분인 바다도 한류와 난류가 있으니 한류는 공기에 속하고 난류는 전류에 속한다. 고기도 한류에서 생장한 고기는 한류에서 살다가 천년 이상 살면 무상출입(無上出入)한다. 난류에서 생장한 어족도 천년 이상 되면 자유로 왕래한다.  그 이유는 한류는 공기의 힘이 위주이고 난류는 전류의 힘이 주가 되니 세월이 오래되어 신화(神化)하면 영물(靈物)이 된다. 신화(神化)는 화기(火氣)중의 수기(水氣)로 화하고 정화(精化)는 공기 중의 수기(水氣)가 화기(火氣)를 얻으면 된다. 지상 철새도 그러하고 곤충은 지하에서 겨울을 지내고 나온다. 상강(霜降), 입동(立冬)에 들어가고 경칩(驚蟄), 춘분(春分)에 나온다. 그리하여 장부(臟腑)도 철새와 같다. 삼복에는 냉물(冷物)을 즐기고 삼동에는 더운 음식을 즐긴다. 그리하여 인체의 폐는 우주의 수기(水氣)로 화한 공기와 화기(火氣)로 화한 전류에 의하여 유지하니 인간은 폐가 튼튼하면 건강한 사람이요 폐가 허약하면 만병이 찾아오니 옛날 사람의 형한음냉즉상폐(形寒飮冷則傷肺)라 하니 폐기(肺氣)가 상하면 12장부(臟腑)가 따라서 상한다. 폐의 각종 질환은 백색소가 공해에 오염되고 식물 중독(植物中毒)의 피해다. 폐의 각종 병은 앞에 말한 호흡법으로 통치하면 만무일차(萬無一差)다. 그러나 마음과 정신이 부족자는 약물 치료하라. 약물 제조법은 황구(黃狗) 어린 것을 인삼말(人蔘末)과 건칠피말(乾漆皮末) 금은화말(金銀花末)은 맛이 쓰니 양을 적게 하여 맛나는 사료에 섞어서 먹이라.  일년이면 폐에 관한 병은 물론이고 폐암에도 신효하고 기관지암과 폐선암도 신효하다. 늑막염에는 집오리를 털을 뽑고 창자의 똥을 깨끗이 씻고 다음은 하나도 버리지 말고 솥에 두고 흠씬 삶은 뒤에 식히어 기름은 거두고 약재는 금은화(金銀花) 한 근과 생강에 법제(法製)한 지네 삼백 마리를 넣고 오래 다려서 조금씩 복용하되 하루나 이틀에 먹도록 하라.  그리고 늑막암에는 건칠피를 옻을 타는 사람은 조금씩 가미(加味)하고 안타는 사람은 건칠피 한 근씩 가미하되 O형 체질에는 Rh형이 있으니 주의하라. 위험하다.
    인산학대도론
  • ※호흡으로 흡수되는 액물(液物)과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액물 중에서 생장한 영양물은 땅의 영력(地之靈力)과 수의정력(水之精力)이고 공간에 공기중에서 화성한 영양물은 화의 신기(火之神氣)와 금의 백기(金之魄氣)다.  인신이 운동할 수 있는 기력의 근원(氣力之源)은 폐이니 폐는 지구의 서방주기(西方主氣)를 따라 기력을 발하니 공기 중에 오기(五氣)는 음기 양기 십기(十氣)니 음기는 영력(靈力)의 음기와 신기(神氣)의 음기며 백기(魄氣)의 양기와 정기(精氣)의 양기와 성력(性力)의 양기요,  공기 중에 십대 음양지기(十大陰陽之氣)와 전류 중의 십대 음양지기는 조화하나 변하면 다르다. 공기는 수(水)에서 화성하나 변하면 수(水)요, 합성하면 수(水)이다.  전류는 화(火)에서 화성하나 변하면 수(水)요 합성하면 전기(電氣)다. 동서로 회전하는 공기의 힘과 남북으로 회전하는 전류의 힘을 따라 인간의 체내에 조화하여 안배(按配)하니 인체의 주관 장부(主管臟腑)는 폐다.  폐는 공기의 십대 음양지기와 전류의 십대 음양지기를 따라 생존하니 전류에 속한 부분은 심(心), 소장(小腸), 심포락(心包絡), 명문, 삼초(三焦)며 피(血)와 기름(油)이며 신경이오 그 외 전부는 공기에 속한다.
    인산의학교정법
  • 이야기 신암론(癌은 감전증)
    ※인체 장부 중에 공해(公害)는 까스가 수위(首位)니 체내의 염증과 상통하여 호흡으로 통하는 전류 중에 전기와 화합하여 감전(感電)하면 독성병균(毒性病菌)과 악성 염증으로 癌병이 시발하니 그런 까닭으로 암은 감전증(感電症)이라 하고 난치병이라 한다. 인간은 양성적으로 활동하는 담력(膽力)과 양기가 있고 양기 중에 정력이 있으니 장년기(壯年期)요, 정력이 완전 쇠퇴하면 노약자라 만병이 자생한다. 그러나 단전구법(丹田灸法)은 극강한 온도와 강자극(强刺戟)과 상처(傷處)다. 극강한 온도는 신경을 강화하여 전신 체력과 정력이 향상하고 강자극은 신경과 근골(筋骨)과 모공에 강도가 정상화하고 화기(火氣)로 오는 온도는 전신 병균인 염증을 상처로 유합(流合)하여 화농자멸(化膿自滅)케 하니 장생법(長生法)과 도태(道胎)와 사리와 여의주가 화하는 신비의 일종인 묘법(妙法)이다.  
    인산학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황정(黃精)
    ※한번은 전라도 부자 어떻게 약은지 황소 두 마리 값내라는데 한 마리 값 내거든. 藥 먹으니 딱 절반이 나아. 결국 세 마리 값 내고 고쳤는데 당신 살다 죽을 임박해서 좋은 암자절에 화장비까지 싹 주고 그렇게 죽어요. 그런데…中(스님)은 그러고 죽는 사람 한 명이 없어요. 정신력이 모자라서 죽어요. 늙으면 신부전(腎不全)이 오니까.   금단(金丹) 며칠 먹어서…황정(黃精)이 좋은데 황정은 B형 AB형에 맞고 A형은 체증이 생겨서 밥도 못먹어. 좋은 전내기 술에 아홉번 찐다 구증구포(九蒸九曝)지? 분말해서 쓰는데. 묘향산은 앉아서 뽑으면 한 추럭이라도 뽑아요. 둥구레떡 해 먹으면 좋아요. 얼러지라는 풀은 황정(黃精)하고 똑 같은데 황정은 노란데 얼러지는 가루가 감자 한가지 하얗고. 한 말 아무나 해. 감자가 A형은 안맞아. 백두산에서는 아침 저녁 솥에다 그것만 쪄먹는데. 부엌돌, 숯불 긁어내고서 감자 곱게 생긴 놈 눈이 덜 들어간 놈 몇 삼태기 두고 돌 막 덮고 숯불 덮어두고서 다 익음직 할 때 꺼내 먹으면 그 노무 감지 곁에 친구가 죽어도 몰라요. 깝데기 싹싹 벳기고 노랗게 익은 놈 그렇게 맛 있거든. 전부 엿, 떡, 감자로 해요.
    인산학신암론
  • 독사 구데기 (藥닭)
    ※독사한테 지네 꼼짝 못해요. 닭은 독사한테 달려 안들어. 고양이가 장수야 거겐.  쥐, 독사는 고양이 보면 혼이 빠져. 독사가 고양이 물면 죽으니까 안 물어.  고양이 안고 가다 독사 있는데 내려놓면 독사가 혼이 빠져 대구리 박고 가만 있어.  고양이가 독사 머리 싹싹 긁으면 독산 허리 쓱 구부려요.  고양이가 쓱 구부린 독사 허리를 물면 독사는 축 즐어져버려. 대구리를 돌려서 고양일 못 물어요.  독사는 새끼 낳아요, 태생(胎生)인데.   독사 구데기 어려서 한 참 거품 부글부글 낼 때, 독사의 독수(毒水) 먹고서 구데기가 배가 아파서 거품 품어내요,  그 때 손구락 댔다하면 썩어요. 소고기 거게 넣어보면 물 돼요. 손구락이 금방 푹푹 갈라져요.  B형에 신비해요. A형 O형은 신통찮아. 음식 먹어서 지금 피(血)로 돼 올 적에 바꾸는 건 자연조화니까 돼.
    신약의세계오핵단
  • 영구법 체험기(2.21~2.23)-최승동
    영구법 체험기 직업 공무원(41세) 쑥뜸에 관해 전혀 모르고 살아왔다. 나름대로의 재미있는 생활을 즐기면서 시간이 나면 낚시도 즐기고, 족구는 매일하고 - 족구는 매일 아침 1시간정도 하고 있으며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스스로 느끼기에 족구중독이 아닌가 할 정도로.... 그런데 작년 여름부터 이상한 몸의 증상이 나타났다. 집중 되지 않는 정신과 무기력해진 몸의 느낌이 오기 시작하였다. 식사후에는 가슴도 답답한 느낌이 한동안 지속.... 그래서 병원의 치료와 함께 절제된 생활을 하게되면서 동료직원 분들의 얼굴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지만 어딘지 모르게 예전의 몸상태는 아니였다. 이러한 시기에 이대석회원님이 쑥뜸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사용중인 쑥을 주면서 한번해보라는 권유로 간접 쑥뜸으로 보름정도 하였다. 어느정도 효과는 있는 것 같았다. 매일 아픈 머리가 어느정도 완화되었고, 얼굴도 좋아졌다고 했다. 이맘때쯤 쑥뜸에 관한 책도 보고, 비디오도 보았다(전재열 회원님이 제공) 그래서 언젠가는 마음먹고 직접뜸을 해보리라 생각도 하였지만 이번에 쑥뜸을 한 이대석회원님과 전재열 회원님의 적극적인 권유가 영구법에 참가하게된 계기가 된것임을 밝힙니다. 2. 21일(금) 의령에서 오후 3시경 출발하여 4시 30분경에 도착, 원장님과 마주하여 인사를 나누고 바로 쑥뜸장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일명 토스법 잘 만든다는 격려도 들어가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크게만들었다. 재미가 좋아서... 그런데 정작 쑥뜸장을 다 만들고 나니 우리가 만든 것이 우리가 뜰 뜸장이란다. 모두 놀람.... 6시인가 7시경부터 시작한것 같다. 내가 제일먼저 누웠다. 시작부터 눈을 감고 마음을 안정시키려 했다. 시작되었다. 간접뜸의 위력보다 대단했다. 처음에는 너무 뜨거워서 느낌이 제대로 없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느낌이 오는 것 같았다. 태양처럼 뜨겁고 무거운 것이 가슴과 단전을 누르고, 때로는 깊숙이 뭔가가 움직이는 느낌도 받았지만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11시 30분경에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 하지만 뜸을 뜬뒤에 오는 후통이 쉽게 잠을 들 수 없게하였다. 다음날 아침 모두 늦게 기상, 어제의 첫 경험이 조금 힘이 들었나? 아침겸, 점시을 먹고, 뜸장 만드는 작업후 시작, 어제보다는 쉬울거라고 원장님과 총무님이 이야기를 했지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도 시작은 되었다. 정말로 첫날보다는 좋았다. 어는정도 여유도 생기고 옆에 쳐다보면서 이야기도 하고..... 쑥뜸의 기운을 느끼면서 계속하기를 반복, 어제 보다는 느낌이 달랐다. 깊게 들어오기도 하고, 짧게 반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10초이상 길게 지속되기를 반복하기도 하였다. 나는 이날 한순간(뜸장 하나) 잠이 깜빡 든적이 있었다. 이후에는 아쉬움과 함께 약간 더 뜨거운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이틀째는 약 10시간 정도에서 끝을냈다. 참고로 누워있는 고통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이날은 잠을 푹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참 좋았다. 머리도 맑았으며 눈도 상쾌했다. 3일째. 시작 2시간 정도 지나자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아프기 시작했다. 이름을 모르겠으나 너무나 친절하고 힘들게 지압까지 해 주신분 너무 감사하니다. 그때는 정신이 제대로 없어 인사도 드리지 못했음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일째는 모두 홀가분한 마음으로 뜸을 한 것 같았다. 강병구 계장님과 전재열 회원님은 삼국지를 읽어가면서 뜸을 계속하였고, 하였튼 이렇게 3일째는 6-7시간을 하고 마쳤다. 쑥의 기운이 어디를 가는지를 느끼기 위해 제일 많이 노력한 하루였다. 참고로 나는 단전의 왼쪽 하단부위에 굉장히 강한 기운이 계속해서 왔다. 2-3초간의 기운이 반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8초, 10초의 시간으로 지속되기를 반복하였다. 마지막 뜸장이라는 소리에 너무좋은 마음이였지만, 큰 일을 해냈다는 마음이 함께 왔다. 아뭏튼 내 몸에 있는 나쁜 기운은 사라지고, 좋은 기운이 내몸에 간직되기를 바라면서 3일을 보냈다. 다시한번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총무님과 이름모르는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인산할아버님의 모든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기를 다짐해 보면서.......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영구법 체험기(2.21~2.23)-최승동
    영구법 체험기 직업 공무원(41세) 쑥뜸에 관해 전혀 모르고 살아왔다. 나름대로의 재미있는 생활을 즐기면서 시간이 나면 낚시도 즐기고, 족구는 매일하고 - 족구는 매일 아침 1시간정도 하고 있으며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스스로 느끼기에 족구중독이 아닌가 할 정도로.... 그런데 작년 여름부터 이상한 몸의 증상이 나타났다. 집중 되지 않는 정신과 무기력해진 몸의 느낌이 오기 시작하였다. 식사후에는 가슴도 답답한 느낌이 한동안 지속.... 그래서 병원의 치료와 함께 절제된 생활을 하게되면서 동료직원 분들의 얼굴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지만 어딘지 모르게 예전의 몸상태는 아니였다. 이러한 시기에 이대석회원님이 쑥뜸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사용중인 쑥을 주면서 한번해보라는 권유로 간접 쑥뜸으로 보름정도 하였다. 어느정도 효과는 있는 것 같았다. 매일 아픈 머리가 어느정도 완화되었고, 얼굴도 좋아졌다고 했다. 이맘때쯤 쑥뜸에 관한 책도 보고, 비디오도 보았다(전재열 회원님이 제공) 그래서 언젠가는 마음먹고 직접뜸을 해보리라 생각도 하였지만 이번에 쑥뜸을 한 이대석회원님과 전재열 회원님의 적극적인 권유가 영구법에 참가하게된 계기가 된것임을 밝힙니다. 2. 21일(금) 의령에서 오후 3시경 출발하여 4시 30분경에 도착, 원장님과 마주하여 인사를 나누고 바로 쑥뜸장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일명 토스법 잘 만든다는 격려도 들어가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크게만들었다. 재미가 좋아서... 그런데 정작 쑥뜸장을 다 만들고 나니 우리가 만든 것이 우리가 뜰 뜸장이란다. 모두 놀람.... 6시인가 7시경부터 시작한것 같다. 내가 제일먼저 누웠다. 시작부터 눈을 감고 마음을 안정시키려 했다. 시작되었다. 간접뜸의 위력보다 대단했다. 처음에는 너무 뜨거워서 느낌이 제대로 없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느낌이 오는 것 같았다. 태양처럼 뜨겁고 무거운 것이 가슴과 단전을 누르고, 때로는 깊숙이 뭔가가 움직이는 느낌도 받았지만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11시 30분경에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 하지만 뜸을 뜬뒤에 오는 후통이 쉽게 잠을 들 수 없게하였다. 다음날 아침 모두 늦게 기상, 어제의 첫 경험이 조금 힘이 들었나? 아침겸, 점시을 먹고, 뜸장 만드는 작업후 시작, 어제보다는 쉬울거라고 원장님과 총무님이 이야기를 했지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도 시작은 되었다. 정말로 첫날보다는 좋았다. 어는정도 여유도 생기고 옆에 쳐다보면서 이야기도 하고..... 쑥뜸의 기운을 느끼면서 계속하기를 반복, 어제 보다는 느낌이 달랐다. 깊게 들어오기도 하고, 짧게 반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10초이상 길게 지속되기를 반복하기도 하였다. 나는 이날 한순간(뜸장 하나) 잠이 깜빡 든적이 있었다. 이후에는 아쉬움과 함께 약간 더 뜨거운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이틀째는 약 10시간 정도에서 끝을냈다. 참고로 누워있는 고통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이날은 잠을 푹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참 좋았다. 머리도 맑았으며 눈도 상쾌했다. 3일째. 시작 2시간 정도 지나자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아프기 시작했다. 이름을 모르겠으나 너무나 친절하고 힘들게 지압까지 해 주신분 너무 감사하니다. 그때는 정신이 제대로 없어 인사도 드리지 못했음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일째는 모두 홀가분한 마음으로 뜸을 한 것 같았다. 강병구 계장님과 전재열 회원님은 삼국지를 읽어가면서 뜸을 계속하였고, 하였튼 이렇게 3일째는 6-7시간을 하고 마쳤다. 쑥의 기운이 어디를 가는지를 느끼기 위해 제일 많이 노력한 하루였다. 참고로 나는 단전의 왼쪽 하단부위에 굉장히 강한 기운이 계속해서 왔다. 2-3초간의 기운이 반복하기도 하고 때로는 8초, 10초의 시간으로 지속되기를 반복하였다. 마지막 뜸장이라는 소리에 너무좋은 마음이였지만, 큰 일을 해냈다는 마음이 함께 왔다. 아뭏튼 내 몸에 있는 나쁜 기운은 사라지고, 좋은 기운이 내몸에 간직되기를 바라면서 3일을 보냈다. 다시한번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총무님과 이름모르는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인산할아버님의 모든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기를 다짐해 보면서.......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덩달아 쓰는 체헙기
    갑자기 뜸을 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영구법이니 뭐니 그런것은 별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한마디로 그냥 .., 솔직한 생각은 나를 불살라 소지라도 하고싶은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그게 나자신이겠지만) 기도라도 하고싶은 그런 마음에 뜸을 생각했을것이다. 기차에 몸을 싣고 난생처음으로 부산에 도착했다. 초행길인데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쉽게 길을 찾아 잘 도착할 수 있어서 좋았고 구면인 찬우와 세훈이 동생?들이 있어서 편했다. 어쨌든 부담없이 시작은 했는데 으으~ 아이를 낳고난 뒤의 산후 조리를 못한 탓인지 뜸뜨고 나서 두어시간 가량 지나자 두 팔 두 다리가 마치 해파리처럼 힘 없게 느껴지고 견딜 수 없이 늘어지는게 느껴졌다. 아픈것은 둘째고 그 상태가 정말 싫었었다. 마음 속으로는 '제가 전생과 이생에서 말과 뚯과 행위로서 지은 모든 죄와 허물을 저의 몸을 소지하여 기도하오니 부디 사하여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고 기도했는데도 그냥 그 상태가 싫어서 3시간 반정도 하다가 접었다. 그리고 다음날 그대로 올라갈려고 했다. 그런데 총무님이 내게 "이대로 가면 후회한다 "하시며 내게 다시 하기를 권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말투와 그 상황이 어디선가 꼭 있었던 일 처럼 느껴졌다. 한마디로 낯익은 상황 이었다 . 그 말에 교활한 마음이란 녀석이 스르르 녹아 다시 도전했다. 그리고 나서 다시 3시간남짓 뜸을 다시 떴다. 어제만큼 아프지도 않고 팔다리도 그럭저럭 더 나은 상태였다. 한마디로 뜰만했다. 집으로 올라오는 차 시간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그정도로 끝냈다. 뜸을 뜨면서 느낀점은 많았다. 마음과 몸이 내것이 아니다 하면서도 놓아버리지 못하는 내 자신이 보이고  여리고 유약한 또다른 울보를 보았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러나 그 뜸뜨는 시간에 울보는 사라지고 그냥 지금까지의 온갖 하늘을 가리는 구름같은 망상들이 다 걷혀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 바다를 떠올렸다. 이 세상 어디에도 그리움이 남아 있지 않아서 그림자없는 그 무엇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했는데 그 자체로도 그냥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얻었다. 흠, 아마도 내가 가장 짧은 시간을 떴을 터인데 왜 이리 말은 많지? ㅎㅎ 빈수레여서 그런가봐 헤헤 ~~ 내가 근기가 약하다는 것을 천하에 드러낸 날이긴 했지만 뭐 신경쓰지는 않는다. 그냥 시도해보고 그래도 작은 근기만큼이라도 그것에 합당하게 해냈다라는 소박한 마음에 ..,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할 뿐이다. 사실 이런 글 안쓸려고 했는데 함께 했던 배찬우님과 임세훈님이 글을 올려서 왠지 나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 뜸 뜨시는 분들 , 이왕 뜨시려거든 열심히 하셔요. 저처럼 엄살 피우지 말구요. 화이팅 !!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덩달아 쓰는 체헙기
    갑자기 뜸을 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영구법이니 뭐니 그런것은 별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한마디로 그냥 .., 솔직한 생각은 나를 불살라 소지라도 하고싶은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그게 나자신이겠지만) 기도라도 하고싶은 그런 마음에 뜸을 생각했을것이다. 기차에 몸을 싣고 난생처음으로 부산에 도착했다. 초행길인데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쉽게 길을 찾아 잘 도착할 수 있어서 좋았고 구면인 찬우와 세훈이 동생?들이 있어서 편했다. 어쨌든 부담없이 시작은 했는데 으으~ 아이를 낳고난 뒤의 산후 조리를 못한 탓인지 뜸뜨고 나서 두어시간 가량 지나자 두 팔 두 다리가 마치 해파리처럼 힘 없게 느껴지고 견딜 수 없이 늘어지는게 느껴졌다. 아픈것은 둘째고 그 상태가 정말 싫었었다. 마음 속으로는 '제가 전생과 이생에서 말과 뚯과 행위로서 지은 모든 죄와 허물을 저의 몸을 소지하여 기도하오니 부디 사하여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고 기도했는데도 그냥 그 상태가 싫어서 3시간 반정도 하다가 접었다. 그리고 다음날 그대로 올라갈려고 했다. 그런데 총무님이 내게 "이대로 가면 후회한다 "하시며 내게 다시 하기를 권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말투와 그 상황이 어디선가 꼭 있었던 일 처럼 느껴졌다. 한마디로 낯익은 상황 이었다 . 그 말에 교활한 마음이란 녀석이 스르르 녹아 다시 도전했다. 그리고 나서 다시 3시간남짓 뜸을 다시 떴다. 어제만큼 아프지도 않고 팔다리도 그럭저럭 더 나은 상태였다. 한마디로 뜰만했다. 집으로 올라오는 차 시간 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그정도로 끝냈다. 뜸을 뜨면서 느낀점은 많았다. 마음과 몸이 내것이 아니다 하면서도 놓아버리지 못하는 내 자신이 보이고  여리고 유약한 또다른 울보를 보았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러나 그 뜸뜨는 시간에 울보는 사라지고 그냥 지금까지의 온갖 하늘을 가리는 구름같은 망상들이 다 걷혀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 바다를 떠올렸다. 이 세상 어디에도 그리움이 남아 있지 않아서 그림자없는 그 무엇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했는데 그 자체로도 그냥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얻었다. 흠, 아마도 내가 가장 짧은 시간을 떴을 터인데 왜 이리 말은 많지? ㅎㅎ 빈수레여서 그런가봐 헤헤 ~~ 내가 근기가 약하다는 것을 천하에 드러낸 날이긴 했지만 뭐 신경쓰지는 않는다. 그냥 시도해보고 그래도 작은 근기만큼이라도 그것에 합당하게 해냈다라는 소박한 마음에 ..,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할 뿐이다. 사실 이런 글 안쓸려고 했는데 함께 했던 배찬우님과 임세훈님이 글을 올려서 왠지 나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 뜸 뜨시는 분들 , 이왕 뜨시려거든 열심히 하셔요. 저처럼 엄살 피우지 말구요. 화이팅 !!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키-166  몸무게- 60kg 혈액형 - o형 이름 -배찬우 나이-20살 ---------------------------------------- 저는 다른 사람보다 영력이 쎈것도 또 인내도 없고 엄살도 대단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뜸은 겁이 안나더군요--; 그냥 하면 되지 이런식이였습니다 물론--; 부수적인 효과들도 좋고 또 체험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처음 해보는것이라 일까요 아니면 인내가 부족해서 일까요--;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정말로 참을수가 없더군요--; 정신집중도 안되고 또 그간의 울분들이 떠올라--; 억울한 일들 여러가지들이 생각이 나고 또 삭여온 모든일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정말로 쌓여온 커다란 마음의 병이 한순간에 터져나오더군요--; 예전의 그순간순간엔 감점에 복받쳐 울고픈 심정이였지만은 울수 없는 입장이기에 참았지만은 뜸을 뜨고 시간이 경과하자 눈물이 마구 솓구치더군요-0-; 물론 뜸뜨기 전에 우울증 증세가 많이 있었지만은...... 쌓이고 쌍인 울분과 원망 한 비슷한것들이 올라와 저도 모르게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고 뜸을 다 뜨고 나자 마음이 홀가분... 정말로 예전의 마음고생 또 마읨의 병이 싹 가셨습니다 왠지모르게 찾아 오던 우울증도 싹 가시더군요........ 후후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기원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현재의 고통보다는 미래의 행복?(맞나요 박기원님--;) 할아버님 께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아참 그리고 뜨거운 화기운이 피를 타고 올라오면서 제가 평소에 숨차고 하여 병원에 가도 별 증세가 없다 하여서 그냥 있었는데... 심장쪽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문제 있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군요--; 심장 위 장 눈 머리--; 얼굴 기관지 폐활량 음 주원장님 따라서 열심히 아니 크게 본다면 할아버님 따라서 고쳐보려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모두들...... 음 못하겠다고 발 버둥 치고 도망 가려 했던 제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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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166  몸무게- 60kg 혈액형 - o형 이름 -배찬우 나이-20살 ---------------------------------------- 저는 다른 사람보다 영력이 쎈것도 또 인내도 없고 엄살도 대단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뜸은 겁이 안나더군요--; 그냥 하면 되지 이런식이였습니다 물론--; 부수적인 효과들도 좋고 또 체험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처음 해보는것이라 일까요 아니면 인내가 부족해서 일까요--;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정말로 참을수가 없더군요--; 정신집중도 안되고 또 그간의 울분들이 떠올라--; 억울한 일들 여러가지들이 생각이 나고 또 삭여온 모든일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정말로 쌓여온 커다란 마음의 병이 한순간에 터져나오더군요--; 예전의 그순간순간엔 감점에 복받쳐 울고픈 심정이였지만은 울수 없는 입장이기에 참았지만은 뜸을 뜨고 시간이 경과하자 눈물이 마구 솓구치더군요-0-; 물론 뜸뜨기 전에 우울증 증세가 많이 있었지만은...... 쌓이고 쌍인 울분과 원망 한 비슷한것들이 올라와 저도 모르게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고 뜸을 다 뜨고 나자 마음이 홀가분... 정말로 예전의 마음고생 또 마읨의 병이 싹 가셨습니다 왠지모르게 찾아 오던 우울증도 싹 가시더군요........ 후후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기원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현재의 고통보다는 미래의 행복?(맞나요 박기원님--;) 할아버님 께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아참 그리고 뜨거운 화기운이 피를 타고 올라오면서 제가 평소에 숨차고 하여 병원에 가도 별 증세가 없다 하여서 그냥 있었는데... 심장쪽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문제 있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군요--; 심장 위 장 눈 머리--; 얼굴 기관지 폐활량 음 주원장님 따라서 열심히 아니 크게 본다면 할아버님 따라서 고쳐보려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모두들...... 음 못하겠다고 발 버둥 치고 도망 가려 했던 제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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