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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통합 총 1,081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과잉 생산되고 분비되어 일어나는 갑상선 중독증을 말한다. 증상으로 더위를 못 참고 발한이 증가한다. 피로하고, 심계항진, 떨림, 신경과민, 체중감소, 하지근력 약화, 갈증, 다음, 운동중 호흡곤란, 식욕증가, 월경장애, 가려움증, 탈모, 작은 배변, 설사 등이 있다.
    고객센터도해 백과사전
  •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   2012년 11월29일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이라는 주제로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의 30년간 연구한 결과를 국민들에게 공개한 특강이  있었는데  보고 들은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 해보았습니다.   음식은 제철에 난 음식을 섭취해야 건강에 좋다. 한국 전통음식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등 발효음식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한국인의 남성 40%가 암에 걸린다.   남성의 암 순위를 보면 :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 대장암 여성의 암 순위 :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종류는 음식과 연관이 있다. 여성의 갑상선암은 남성의 5배 많다. 산후조리 잘못으로 인한 원인이 많다. 암 발생율의 50%가 잘못된 음식의 섭취방법에 있다. 그리고 담배, 식이요법 35%, 비만 14% 암 예방 : 환경요인, 음식의 올바른 섭취가 필요.   잘못된 식이요법, 비만은 자궁암, 간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을 일으키는데 대장암 같은 것은 : 브로콜리, 배추, 무,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가 항암효과가 뛰어남 남성의 전립선암은 서양식 음식의 섭취로 암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붉은 육류종류가 안 좋다.   대장암: 술 많이 먹으면 대장암에 걸린 확률이 높다.           운동안하면 비만해져 대장암 걸릴 확률이 높다.           붉은 육류를 줄여 먹어라.   발암 예방에 좋은 음식       마늘, 십자화과 채소 많이 먹어라. 잘 발효된 김치 속에는 유산균이 1ml 당 10억 마리가 들어 있어       몸에 좋다.       브로콜리 좋다       절식과 녹차 좋다. 절식은 적게 먹는다. 음식의 8할만 섭취한다. 2할 정도는 적게 먹어 위장이나       장부에 부담을 적게 준다.   암 예방      절식: 소식하라.      열량섭취를 줄여라.      많이 먹더라도 열량이 적은 식이 음식 배추, 고구마 등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라.      밥은 8할만 먹어라 즉 20%은 덜 먹어라.      항암 밥을 즐겨 섭취하라. 발효 현미. 찹쌀, 현미, 검은콩, 기장, 수수, 율무 종류를 밥을 할 때      적당히 혼합하여 밥을 해서 섭취하라. 검은 콩에 현미를 혼합한 밥도 항암효과가 좋다.   된장    된장이 암을 일으키는 발효물질을 파괴하고 항암효과가 가장 좋은 즉 암 억제효과가 있다는 것을     20년간  연구한 결과이다.   좋은 된장을 만드는 것은 콩의 재료가 좋아야 하는데 햇 콩이며 한국 콩이며 검은 콩이 효과가   가장 뛰어났으며 다이어트효과도 있다.   발효: 항아리에서 발효해야 좋다.     소금을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항암효과의 차이가 남   좋은 소금의 순서를 보면 천일염,천일염을 뽁은 소금, 천일염을 구운소금, 1회 구운죽염,   3회 구운죽염, 9회 구운죽염순인데 죽염의 구운 횟수가 높은 죽염일수록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음식의 맛도 좋아진다.   발효기간은 2년 숙성된 검은 콩 된장이 일반된장보다도 항암효과가 뛰어남.   간장:     20%가 소금이다. 발효양조간장이 최고 좋다. 조선간장도 오래 발효된 것은 좋다.   선조들이 천일염을 사용하고 대통에 구운 죽염도 사용했는데 죽염이 가장 좋다.    9회 죽염은 암을 치료하는데 한의학에서는 치료약으로 사용하고 비염이나 아토피에도 사용하며   고혈압에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와 항암효과에 좋다, 비만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음식을 발효하는데  죽염이 좋다.   죽염(竹鹽)은 한식(韓食)의 세계화(世界化)에 많은 아이템이 된다.   김치;     김치를 해서 마당 독(항아리)에 넣어 숙성시키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     세계 5대 건강식품중에  김치가 있다.     김치는 배추가 중요한데 한국배추가 제일 좋고 그리고 유기농배추면 더욱 좋다.     그리고 젓갈은 멸치젖을 6개월,1년, 2년 정도 발효시키는데 2년 발효한 멸치젓갈이     항암 효과가 좋다.       김치는 저온 발효하고 항암효과가 있는 항아리에서 숙성시켜야 좋다.     김치 국물에도 유산균이 많다. (1ml당 1억~10억마리 있음)     김치찌개나 김치전을 해서 먹어도 항암효과가 있다.     김치를 할 때 간수를 뺀 소금으로 절이고 양념 시에는 구운 소금이나 죽염으로 양념을     해서 김치를 하면 좋다. 그리고 적당히 김치가 잘 익어 맛있을 때가 항암효과가 좋다.     그리고 김치를 할 때 산초나 겨우살이추출물, 갓 같은 다른 종류도 같이 넣어서 김치를 하면     항암효과가  2배나 높아진다.    녹황색 채소:     십자화과 채소가 암 예방에 좋다.     서양 사람 3대 건강식품 요구르트, 올리버, 양배추가 몸에 좋다고 많이 섭취하고 있음.     양배추는 위암, 위염예방에 좋다.     그리고 케일, 신선초, 돌미나리. 양배추가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에게 좋다.     녹즙기로 갈은 녹황색 채소는 피부, 감기예방에 좋다.   고구마    폐암, 대장암, 유방암 예방에 하루 반쪽정도를 먹으면 좋고 변비, 대변 잘 본다.    고구마를 잘 씻어서 껍질체로 먹어면 좋다.    등 푸른 물고기    고등어, 참치, 꽁치, 전어는  머리를 좋게 한다. 치매예방 효과, 항암효과가 있다.    학생들 공부에 좋다.(기억력 향상에 좋다.) 노인들 치매예방, 일반인들 암 예방 즉 3대가    건강에 좋고 암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포도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에서 암세포의 자살을 촉진한다.    포도 씨와 껍질에 항암성분이 많다. 잘 씻어서 씨와 껍질 채 갈아서 먹는 것이 몸에 이롭다.    머루술이나 포도주는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다.     (머루는 포도보다도 항암효과가 5배 더 있다.)   암 종류별 몸에 좋은 식품 대장암: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 시(붉은 고기 많이 섭취 시 걸릴 확률이 높음)           엽록소가 많은 녹황색 채소를 먹으면 좋다.           붉은 고기를 먹을 때는 케일, 상추, 깻잎 등으로 쌈을 싸서 먹어라.             유방암: 콩, 된장, 청국장과 같은 음식은 각종 암 발생을 억제한다. 유방암을 억제한다.           식이섬유소도 하루에 25g정도 섭취하라.           채소, 과일 통곡 류, 해조류, 김, 미역, 생선 류, 콩, 콩과 류가 좋다.            청국장을 두유나 우유에 타서 먹으면  골 다공증과 유방암 예방 효과에 좋다.   전립선암 ; 콩 발효음식이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폐암: 금연하거나 흡연을 줄여야 한다. 녹황색채소, 과일을 먹어라. 담배속의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채소를 즙을 내어 먹어도 좋다. 그리고 밀폐되고 공기가 오염된 곳을        피하라.        녹황색채소, 포도, 콩 발효 음식, 고구마 채소가 폐암 예방에 좋다.        당근, 단 호박, 고구마를 갈아서 먹으면 폐암 예방에 좋다.   위암: 소금에 의해서 위암 발생. 문제는 어떠한 소금을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소금을 바꾸어서 먹어라. 천일염이나, 구운소금, 죽염이 좋은데 그 중에서        죽염은 위암예방에 도움 된다. 죽염은 위염예방효과가 있다.        돌미나리, 된장국, 양배추, 마늘 등이 좋다.   옛날 선조님들은 아이들이 머리에 상처가 낫거나. 벌이나 뱀에 물렸을 때 호박잎에 된장을 발라 상처에 발라 주곤 했는데 된장이 염증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모든 질병의 원인인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잘 발효된 된장으로 섭취하면 100세 정도까지는 장수하지 안 을까 생각한다.   간암: 술과 연관 술 과음으로 인한 것이 많음. 열량이 많은 과다한 술안주로        인해 복부비만이 많이 생기고        운동부족과 과음으로 인해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식으로 병이 깊어감.        녹황색 채소 즙, 쑥, 버섯 등이 좋다.        머루주, 포도주의 적당한 섭취는 간암예방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 생활양식      식이요법, 금연(禁煙)과 절주(節酒), 복부비만 예방, 정신건강(스트레스 해소),      암은 잘못된 식생활과 비만으로 인해 암 발생률이 55% 됨.      약식동원 음식이 곧 약과 같다는 말이니 좋은 식품(전통식품)을 즐겨 먹어야한다.   21세기 건강식품은 채소와 콩 콩은 발효식품이 좋고 채소, 과일과 함께 암 예방 음식. 녹즙, 채소 즙과 십자화과 채소가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고 우리나라 발효음식인 김치, 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이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다. 그리고 발효시 좋은 소금과  재료가 좋아야하고 항아리에서 발효한  음식은 세계적인 항암식품이라 할 수 있다.   된장, 청국장과 같은 전통적으로 자연 발효한 것이 좋다. 절식, 소식하라. 밥은 8할 만 먹어라. 열량이 적은 반찬을 먹어라. 복부비만을 예방하라. 정신건강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용서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스트레스를 풀고 장수도 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금연(禁煙)과 절주(節酒)하라. 감염과 염증치료에 도움 되는 식품 된장국, 콩 발효 음식을 즐겨 먹어라. 운동은 근육운동, 유산소운동을 해서 기초 대사량을 높여라. 근육운동과 유산소운동은 비만, 골다공증과 다른 질병을 예방한다.   *주의사항 :   상기의 내용은 박건영 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본인에 의해서 기재된 것이라 교수님께서 의도 하신   말씀과 다를 수가 있으니 글 내용은 참조만 하시고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재 시청   하시기를 바랍니다.     * 30년간을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우리나라 식품을 가지고 오직 한길로    연구하시여 그 결과를 2012년 11월 29일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    “암을 이기는 우리밥상”이 라는 주제로 국민들에게 특강을 해주신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님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함께하신 연구원 모든 분들에게도   수고와 감사를 표하며 그리고 교수님의 강의를 국민들에게 시청 할 수 있도록 제공 해주신   KBS 아침마당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 2012년 11월 29일 KBS1 TV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재 시청하고 싶은 분들은     KBS 홈페이지에 들어 가시여   회원가입, TV, 시사교양, 아침마당, 방송보기, 다시보기, 2021.11.29.(목요특강) 암을   이기는 우리 밥상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교수, 방송보기, 클릭     *참고: 녹즙에 대해서    지금의 채소나 과일은 생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인산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채독(菜毒)에 걸리기    쉬우니 농약과 공해독의 오염으로부터 덜 댄 유기농 식품이나 유황을 뿌리고 재배한    채소가 좋으리라 보며 금전적으로 구입이 어려우시면 잘 세척한 채소나 과일을 즙내어    섭취하시고 섭취 시 죽염을 혼합하여  드시면 더욱 건강에 좋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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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을정기단
    최고의 차력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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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도기름
    호도기름이란 호도살(肉)3kg 을 한데 두고 절구에 살짝 찧어, 찹쌀밥위에 얹어 쪄서 말리기를 세 번 반복한 다음 기름을 낸 것이다.   소아, 유아의 기관지염. 폐렴. 해수 . 천식 . 폐암의 神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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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슬기
    다슬기는 맑은 물 바위에 붙은 이끼(陰氣:水生木)를 먹고 동기감응(同氣感應)의 원리 로 공간(空間)의 청색소(靑色素:陽氣)를 흡수(吸收)하여 다슬기 몸에 음양(陰陽)의 조화(調和)로 다슬기 몸(體)을 이루니 인간(人間)의 간(肝)을 재생(再生)할 수 있는 청색소(靑色素)가 많아 사람에게 이로운 식품(食品)이라 할 수 있게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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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도기름
    호도기름 회원님들 많이 이용해 주세요.^^"     산모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호두를 먹으면 태어난 아이의 천식 걸릴 확률이 25% 더 낮아져 산모가 임신 중 견과류를 먹으면 태어난 아이가 알레르기 증상을 덜 겪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스타텐스세룸 연구소의 연구팀이 6만 명 이상의 엄마와 아이들을 상대로 임신 초기 단계부터 아이가 7세가 될 때까지 관찰한 결과다. 연구결과 임신 중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호두를 먹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18개월 때 천식에 걸릴 확률이 25% 더 낮았으며, 7세 때는 33% 더 낮았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이 연구소의 에카테리나 마슬로바 박사는 “임신 중에 견과류를 먹지 말라는 일부 견해는 근거가 약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임신부나 아이에게 견과류가 해로운지 여부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왔다. 1980년대에는 견과류와 알레르기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쏟아져 나왔지만 이후 이를 반박하는 연구들이 제시됐다. 오히려 최근에는 어릴 때 견과류를 먹는 것이 면역계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도 나오고 있다. 영국 로열 칼리지의 소아과 및 아동건강 책임자인 콜린 미시에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를 반기면서 “어린이에게 견과류는 유해하다는 통념이 잘못된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태아나 유아기에 면역체계가 형성될 때 어떤 항원이 있으면 나중에 이를 위험하거나 낯선 것으로 여기지 않게 되는 이치”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알레르기와 임상면역학(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저널에 실렸으며 28일 영국 일간 텔리그라프가 보도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몸속에 독사 생기는 혈관암     그걸 참으니까 다시 다리에서 독사가 이는 거 시작된다. 그래서 환도하고 족삼리에다 15분 이상짜리, 정 죽는다고 궁글[뒹굴] 때는 여럿이 붙들고 30분까지 타는 걸 막 떠 제겼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깨끗이 지금 나아서 건강한 사람이 됐는데. 그 사람은 산에 기도 드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나더러] “선생님이 일러주었지만, 살려준 건 산신(山神)이었습니다.” 해.   아, 그렇거나 저렇거나 살면 되는 거야. 그걸 가지고 탓할 건 없어요.  
    인산의학
  • '쇳가루 죽염' 오해 풀어줘 업계 기사회생 식약청, 중기중앙회 감사패 받은 이유는 김동술 팀장 등 실무진 자석에 붙은 물질 분석해 이로운 미네랄로 확인되자 새 검사법 마련, 내달 시행   이희성(왼쪽)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26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제조 과정의 특수성 때문에 '쇳가루 범벅'이라는 오해와 오명에 시달렸던 죽염업계가 명예회복의 일등공신 역할을 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6일 이희성 식약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규제 업무를 하는 정부기관도 해당 분야를 잘 살리면 중소기업들에 큰 유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좋은 본보기"라며 "이 같은 사례가 다른 정부부처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청의 도움을 받은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과 죽염업계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계를 적극적으로 도와달라는 부탁이었다. 죽염업계가 식약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된 계기는 2년여 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TV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쇳가루 범벅 죽염'을 고발하자 소비자들의 불신ㆍ불만이 들끓고 죽염업계는 생산을 중단해야 할 정도로 위기를 맞았다.   식약청도 비상이 걸렸다. 수거검사 결과 시료 13건에서 10건이 현행 기준상 부적합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식품에서 일반적인 금속성 이물질 검출 시험법은 죽염이든 고춧가루든 물에 완전히 용해시킨 뒤 1만가우스의 강한 자석에 노출, 여기에 달라붙은 금속물질의 양이 1㎏당 10㎎ 이상이면 부적합 판정을 받는다. 하지만 영세한 죽염업계는 원인을 규명할 시설이나 전문인력이 없었다. 결국 식품ㆍ의약품 안전을 위한 기업 규제ㆍ감시를 주 업무로 하는 식약청이 구원투수로 나섰다. 식약청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김동술 식품감식과학팀장(현 식약청 첨가물기준과장)은 원인분석에 들어갔다.   하지만 원료(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천일염)나 스테인리스 제조설비를 사용하는 제조 과정에서 쇳가루가 검출될 수 있는 요인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자석에 달라붙은 물질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화학연구원에 원소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나트륨ㆍ마그네슘ㆍ칼륨ㆍ망간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실험 결과 천일염을 녹여 죽염으로 만드는 과정에 여러 차례 고온(섭씨 700~1,300도)을 가하는데 이때 이들 물질이 이온화가 이뤄지면서 일시적으로 자성을 띄는 바람에 쇳가루가 아닌데도 자석에 달라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 팀장 등 식약청 직원들은 이 같은 특성을 가진 죽염에 적합한 시험법(검사법)도 만들어 8월부터 시행된다. 정락현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식약청의 도움은 우리 죽염업계로서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과 같다"면서 "우리 전통식품인 죽염의 안전성ㆍ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고 죽염업계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식약청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고길룡 전무는 "새 검사 방법이 시행되면 금속물질로 오인 받는 바람에 인체에 이로운 미네랄 등을 여러 차례 걸러내는 작업이 불필요해져 비용 절감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죽염시장은 연간 500억원(제조업체 매출 기준) 규모며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한 업체는 57개다.  
    신약의세계자죽염
  • '쇳가루 죽염' 오해 풀어줘 업계 기사회생 식약청, 중기중앙회 감사패 받은 이유는김동술 팀장 등 실무진자석에 붙은 물질 분석해이로운 미네랄로 확인되자새 검사법 마련, 내달 시행 이희성(왼쪽)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26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제조 과정의 특수성 때문에 '쇳가루 범벅'이라는 오해와 오명에 시달렸던 죽염업계가 명예회복의 일등공신 역할을 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6일 이희성 식약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규제 업무를 하는 정부기관도 해당 분야를 잘 살리면 중소기업들에 큰 유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좋은 본보기"라며 "이 같은 사례가 다른 정부부처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청의 도움을 받은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과 죽염업계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계를 적극적으로 도와달라는 부탁이었다.죽염업계가 식약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된 계기는 2년여 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TV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쇳가루 범벅 죽염'을 고발하자 소비자들의 불신ㆍ불만이 들끓고 죽염업계는 생산을 중단해야 할 정도로 위기를 맞았다.   식약청도 비상이 걸렸다. 수거검사 결과 시료 13건에서 10건이 현행 기준상 부적합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식품에서 일반적인 금속성 이물질 검출 시험법은 죽염이든 고춧가루든 물에 완전히 용해시킨 뒤 1만가우스의 강한 자석에 노출, 여기에 달라붙은 금속물질의 양이 1㎏당 10㎎ 이상이면 부적합 판정을 받는다. 하지만 영세한 죽염업계는 원인을 규명할 시설이나 전문인력이 없었다. 결국 식품ㆍ의약품 안전을 위한 기업 규제ㆍ감시를 주 업무로 하는 식약청이 구원투수로 나섰다. 식약청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김동술 식품감식과학팀장(현 식약청 첨가물기준과장)은 원인분석에 들어갔다.   하지만 원료(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천일염)나 스테인리스 제조설비를 사용하는 제조 과정에서 쇳가루가 검출될 수 있는 요인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자석에 달라붙은 물질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화학연구원에 원소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나트륨ㆍ마그네슘ㆍ칼륨ㆍ망간 등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대부분을 차지했   다.   실험 결과 천일염을 녹여 죽염으로 만드는 과정에 여러 차례 고온(섭씨 700~1,300도) 을 가하는데 이때 이들 물질이 이온화가 이뤄지면서 일시적으로 자성을 띄는 바람에 쇳가루가 아닌데도 자석에 달라붙은 것으로 확인됐다.김 팀장 등 식약청 직원들은 이 같은 특성을 가진 죽염에 적합한 시험법(검사법)도 만들어 8월부터 시행된다.정락현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식약청의 도움은 우리 죽염업계로서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과 같다"면서 "우리 전통식품인 죽염의 안전성ㆍ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고 죽염업계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식약청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고길룡 전무는 "새 검사 방법이 시행되면 금속물질로 오인 받는 바람에 인체에 이로운 미네랄 등을 여러 차례 걸러내는 작업이 불필요해져 비용 절감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죽염시장은 연간 500억원(제조업체 매출 기준) 규모며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한 업체는 5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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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법후 고약 만들기      
    증득의장영구법
  • 핵산(核散) 석수어염반산(石首魚鹽礬散) 원료:참조기           참조기 길이 30cm 이상.     석수어염반산(石首魚鹽礬散)   참조기(黃石首魚)는 비위(脾胃)를 보(補)하여 돋우어 입맛을 돋구는 등 약성(藥性)이 풍부하여 여러 가지 약으로 응용한다.   특히 비,위(脾胃)가 차서 죽염 복용시 울렁거리는 사람은 조기 뱃속에 죽염을 넣고, 구워 만든 석수어염반산(石首魚鹽礬散)을 쓰면 약효가 월등해진다.   참조기는 민어과에 속하는 바닷물 고기로 몸길이는 30cm 가량이며 꼬리자루는 가늘고 길다.   몸 빛은 회색을 띤 황금색이며 입술은 붉으스름하다.   우리나라 서남해 일대 특히 전남 위도, 황해도 연평도, 평북 대화도 근해의 간석지에서 많이 살며 발해만, 대만 근해에도 분포되어 있다.   황석어(黃石魚)라고도 한다.   뭇별 가운데 토성(土星)의 별정기를 응하여 화생된 물체이므로 맛이 고소하고 (甘=土味) 각종 암약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서해 바다속에서 생장(生長)하므로 체내에 영약(靈藥)을 함유하게 된다.   참조기의 머리에는 딱딱한 흰뼈가 있는데 그것은 신장결석(腎臟結石) 담낭결석(膽囊結石) 치료제가 된다.   이 뼈를 살짝 구워 빻아서 그 가루와 석위초(石葦草)를 달여 만든 엿으로 알약을 만들어 쓴다.   석수어염반환을 만들 때 참조기 대신 붕어를 써도 되나 그럴 경우 조기 크기 만한 30cm 가량의 것을 써야 한다.    작은 북어는 체내에 흙의 정기가 부족하므로 비린 맛이 앞서고 따라서 약효가 덜 난다.   백반 역시 각종 종처의 양약(良藥)이나 독성(毒性)이 잔류되어 있어 참조기 등으로 제독하지 않으면 안된다. 백반을 참조기 뱃속에 넣고 구워내면 위궤양 십이지궤양 대·소장궤양 위암 등의 치료에 적지 않은 역할를 한다.   석수어염반환의 제조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조기의 배를 가르고 그 속에 죽염 10숟가락(5냥), 백반 5숟갈(5돈)을 넣은 다음 가느다란 쇠실로 동여 맨 다음 고찰(古刹)의 오래 묵은 기와를 이용해 굽는다.   기와 2장을 구하여 그 위에 닥나무 황지를 세장씩 펴되 약물이 흘러 내리지 않도록 종이 양쪽 끝을 접은 뒤 조기 3~4 마리 얹고 숯불로 기와를 달궈 완전히 타도록 구워낸다.   다음 타고난 재를 긁어 모아 분말하고 꿀을 오래 끓여 수분을 증발시킨 다음 그 꿀에 참조기의 재가루를 반죽하여 알약을 빚는다.    이를 석수어염반환(石首魚炎礬散)이라 한다.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미디어 도해 식품 국산(토종) 호도기름 작업
    도해 토종 호두기름 작업   찹쌀밥에 3회 법제 작업   해수 . 천식 . 폐암의 神藥 호두살(肉)3kg 을 한데 두고 절구에 살짝 찧어, 찹쌀밥위에 얹어 쪄서 말이곤 하는 것을 세 번 반복한 다음 다시 기름을 낸다. 기름 짤 때 갑자기 힘을 가하면 기름 보자기가 터지기 쉬우므로 서서히 압력을 가해 기름이 완전히 짜지도록 유념해야 한다. 복용방법은 소헛바닥1개를 사다가 얇게 저민다음 「후라이팬」에 이「藥기름 호두」 을 두고 오래 볶아서 완전히 익힌 뒤 每식사전 약30분쯤에 前에 조금씩 복용한다. 해수 . 천식은 대개 소헛바닥을 2-3배 늘려서 복용해야 완치된다. 폐염 .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신비한데 특히 이런 아이의 폐염 . 기관지염은 약기름만 으로도 완치가 가능하다. *호도기름: 호도 소두 1되를 찹쌀 2되 밥을 지어 물끼가 잦을 때, 삼베 보자기를 물에 적셔 꼭 짜서 밥 위에다 펴 놓고 그 위에다,   호도를 곱게 절구에 찧어서 잘 펴 놓고 한 시간 이상 뜸을 들인 후에 꺼내 지름을 짠다.   기름 짜는 기계를 사다 짜는데 한 번 짜고 기다렸다가 10분 후에 다시 짜고 하는 것을 지름 한 방울도 안 나도록 짜라.   급하게 짜면 기계만 부숴진다. 잘 찌지 않으면 아이들이 풍끼가 동한다. 밥솥에 오래도록 김을 올리고 기름을 짜도록 하라. 아기들 급성폐렴 기침에 신약이다.     백혈병으로 오는 폐렴엔 호도기름을 쓰라       그것이 사람의 몸에서 모든 생명체를 고정시키고 있어요. 거기에 잘못되면 백색에선 백혈이 오는 거고, 적혈이 백혈을 해쳐도 안되고 백혈이 적혈을 해쳐도 안돼요.   그게 백혈병 중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임파선으로 조직되는 백혈도 있겠지만 골수에서부터 이뤄지는 백혈도 있고, 또 기름 속에서 이뤄지는 백혈도 있는데,   그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뭣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찰밥)에 두 번만 쪄서 기름 짜도 돼요. 기 기름 짜는 설명까지 세밀히 하는 건 시간이 좀 너무 걸리는데 그 훗날에 잡지[월간<民醫藥>]에 자세히 보면 나올 거요. 그러면 그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 보니 완전무결했어. 그 동안에 수 십 만의 생명이 구해졌으니 약간 문제가 아니겠지.   내가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누구도 대해 주지 않는 건 게을러지는 이유가, 기운이 없어 그래요.   피로가 겹치니까 그런 건 못하게 되고. 늘 혼자 있으면 피로가 좀 풀리고. 누가 와서 자꾸 물으면 피로가 겹쳐서 안 되게 되니까 자연히 세상을 돕는 덴 학술 이외엔 이젠 안돼요.   이제 얘기하는 건 의학으로서 미비점을 말하는 거라. 의학의 적혈 조성의 염색체가 심장에서 어떤 이유로 온다.   그럼 공산에 있는 적색은 적색분자가 이뤄지는데 그건 심장에서 연결이 돼 있고, 폐의 백색은 폐에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색소세계가 결국엔 염색공장 췌장인데, 췌장은 염색공장으로 다 직행해요.   직행하는 노선은 다 정류장은 하나씩 있는데 백색 비선은 비장에서 정류하고 넘어가 고 적색 비선은 간에서 정류하고 넘어가요.   이래 가지고 췌장에서 적혈, 백혈이 완성된 연후에 하자가 없어야지, 수장(水臟 ; 김일훈 선생은 5장6부에 수장을 추가하여 6장6부라 함)에서 기름 속에 있는 수분이 약간이라도 하자가 있으면 그건 언제고 혈관암이 와요.   그래서 그 세계에 대해서는 앞으로 내가 죽기 전에 완전무결한 비밀을 밝혀 줄 거요. 그 책에 나올 겁니다, 이런데.
    신약의세계동물/식물
  • 핵산(核散) 석수어염반산(石首魚鹽礬散) 원료:참조기   석수어염반산(石首魚鹽礬散)   참조기(黃石首魚)는 비위(脾胃)를 보(補)하여 돋우어 입맛을 돋구는 등 약성(藥性)이 풍부하여 여러 가지 약으로 응용한다.   특히 비,위(脾胃)가 차서 죽염 복용시 울렁거리는 사람은 조기 뱃속에 죽염을 넣고, 구워 만든 석수어염반산(石首魚鹽礬散)을 쓰면 약효가 월등해진다.   참조기는 민어과에 속하는 바닷물 고기로 몸길이는 30cm 가량이며 꼬리자루는 가늘고 길다.   몸 빛은 회색을 띤 황금색이며 입술은 붉으스름하다.   우리나라 서남해 일대 특히 전남 위도, 황해도 연평도, 평북 대화도 근해의 간석지에서 많이 살며 발해만, 대만 근해에도 분포되어 있다.   황석어(黃石魚)라고도 한다.   뭇별 가운데 토성(土星)의 별정기를 응하여 화생된 물체이므로 맛이 고소하고 (甘=土味) 각종 암약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서해 바다속에서 생장(生長)하므로 체내에 영약(靈藥)을 함유하게 된다.   참조기의 머리에는 딱딱한 흰뼈가 있는데 그것은 신장결석(腎臟結石) 담낭결석(膽囊結石) 치료제가 된다.   이 뼈를 살짝 구워 빻아서 그 가루와 석위초(石葦草)를 달여 만든 엿으로 알약을 만들어 쓴다.   석수어염반환을 만들 때 참조기 대신 붕어를 써도 되나 그럴 경우 조기 크기 만한 30cm 가량의 것을 써야 한다.    작은 북어는 체내에 흙의 정기가 부족하므로 비린 맛이 앞서고 따라서 약효가 덜 난다.   백반 역시 각종 종처의 양약(良藥)이나 독성(毒性)이 잔류되어 있어 참조기 등으로 제독하지 않으면 안된다. 백반을 참조기 뱃속에 넣고 구워내면 위궤양 십이지궤양 대·소장궤양 위암 등의 치료에 적지 않은 역할를 한다.   석수어염반환의 제조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조기의 배를 가르고 그 속에 죽염 10숟가락(5냥), 백반 5숟갈(5돈)을 넣은 다음 가느다란 쇠실로 동여 맨 다음 고찰(古刹)의 오래 묵은 기와를 이용해 굽는다.   기와 2장을 구하여 그 위에 닥나무 황지를 세장씩 펴되 약물이 흘러 내리지 않도록 종이 양쪽 끝을 접은 뒤 조기 3~4 마리 얹고 숯불로 기와를 달궈 완전히 타도록 구워낸다.   다음 타고난 재를 긁어 모아 분말하고 꿀을 오래 끓여 수분을 증발시킨 다음 그 꿀에 참조기의 재가루를 반죽하여 알약을 빚는다.    이를 석수어염반환(石首魚炎礬散)이라 한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이미지 도해 식품 국산(토종) 호도기름 작업
    도해 토종 호두기름 작업 해수 . 천식 . 폐암의 神藥 호두살(肉)3kg 을 한데 두고 절구에 살짝 찧어, 찹쌀밥위에 얹어 쪄서 말이곤 하는 것을 세 번 반복한 다음 다시 기름을 낸다. 기름 짤 때 갑자기 힘을 가하면 기름 보자기가 터지기 쉬우므로 서서히 압력을 가해 기름이 완전히 짜지도록 유념해야 한다. 복용방법은 소헛바닥1개를 사다가 얇게 저민다음 「후라이팬」에 이「藥기름 호도」 을 두고 오래 볶아서 완전히 익힌 뒤 每식사전 약30분쯤에 前에 조금씩 복용한다. 해수 . 천식은 대개 소헛바닥을 2-3배 늘려서 복용해야 완치된다. 폐염 .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신비한데 특히 이런 아이의 폐염 . 기관지염은 약기름만 으로도 완치가 가능하다. *호도기름: 호도 소두 1되를 찹쌀 2되 밥을 지어 물끼가 잦을 때, 삼베 보자기를 물에 적셔 꼭 짜서 밥 위에다 펴 놓고 그 위에다,   호도를 곱게 절구에 찧어서 잘 펴 놓고 한 시간 이상 뜸을 들인 후에 꺼내 지름을 짠다.   기름 짜는 기계를 사다 짜는데 한 번 짜고 기다렸다가 10분 후에 다시 짜고 하는 것을 지름 한 방울도 안 나도록 짜라.   급하게 짜면 기계만 부숴진다. 잘 찌지 않으면 아이들이 풍끼가 동한다. 밥솥에 오래도록 김을 올리고 기름을 짜도록 하라. 아기들 급성폐렴 기침에 신약이다.     백혈병으로 오는 폐렴엔 호도기름을 쓰라       그것이 사람의 몸에서 모든 생명체를 고정시키고 있어요. 거기에 잘못되면 백색에선 백혈이 오는 거고, 적혈이 백혈을 해쳐도 안되고 백혈이 적혈을 해쳐도 안돼요.   그게 백혈병 중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임파선으로 조직되는 백혈도 있겠지만 골수에서부터 이뤄지는 백혈도 있고, 또 기름 속에서 이뤄지는 백혈도 있는데,   그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뭣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찰밥)에 두 번만 쪄서 기름 짜도 돼요. 기 기름 짜는 설명까지 세밀히 하는 건 시간이 좀 너무 걸리는데 그 훗날에 잡지[월간<民醫藥>]에 자세히 보면 나올 거요. 그러면 그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 보니 완전무결했어. 그 동안에 수 십 만의 생명이 구해졌으니 약간 문제가 아니겠지.   내가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누구도 대해 주지 않는 건 게을러지는 이유가, 기운이 없어 그래요.   피로가 겹치니까 그런 건 못하게 되고. 늘 혼자 있으면 피로가 좀 풀리고. 누가 와서 자꾸 물으면 피로가 겹쳐서 안 되게 되니까 자연히 세상을 돕는 덴 학술 이외엔 이젠 안돼요.   이제 얘기하는 건 의학으로서 미비점을 말하는 거라. 의학의 적혈 조성의 염색체가 심장에서 어떤 이유로 온다.   그럼 공산에 있는 적색은 적색분자가 이뤄지는데 그건 심장에서 연결이 돼 있고, 폐의 백색은 폐에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색소세계가 결국엔 염색공장 췌장인데, 췌장은 염색공장으로 다 직행해요.   직행하는 노선은 다 정류장은 하나씩 있는데 백색 비선은 비장에서 정류하고 넘어가 고 적색 비선은 간에서 정류하고 넘어가요.   이래 가지고 췌장에서 적혈, 백혈이 완성된 연후에 하자가 없어야지, 수장(水臟 ; 김일훈 선생은 5장6부에 수장을 추가하여 6장6부라 함)에서 기름 속에 있는 수분이 약간이라도 하자가 있으면 그건 언제고 혈관암이 와요.   그래서 그 세계에 대해서는 앞으로 내가 죽기 전에 완전무결한 비밀을 밝혀 줄 거요. 그 책에 나올 겁니다, 이런데.
    증득의장도해사진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