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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경험해본 사리장 이런 병증에 좋았다... ============================================================ 주원장님을 뵙고서 사리장을 구입하여 복용한지 언 3달정도 되었습니다 사리장을 복용하면서 느낀점을 몇가지 적어 보려 합니다 음 저는 기관지염과 위염(스트레스성)을 앓고 있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씀드리지면 죽염보다는 효능이 뛰어난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죽염도 좋지만은 빠르고 정확한 사리장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기관지염과 위염의 증세가 나타나게 되면 사리장을 몇모금을 마시게 되면 기관지 염의 경우 늦어도 30분 대부분의 경우 5~10분정도에 목부어오름증세와 기침증세가 사라지더군요 위염의 경우 5분안에 해결이 되더군요 물론 초기에 사리장을 복용하기에 빠르게 증세완화가 이루어 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신비로움을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또 다른경험은 감기증세가 올때 또 피론할때 그리고 사타구니에--; 습진 비슷하게 생기는것에도 사리장 을 바르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좀 쓰리긴 했지만은 빨리 나아서 신기했지요.... ============================================================ 2)처음 복용할시의 경험담 (*주의사항*) ============================================================ 처음 복용할때의 느낌한 한마디로 '짜다' 였습니다 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 였지요....그러나 복용 하면 할수록 그런 감은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리장을 첫 복용시 많이 복용을 하니 속이 울렁거리며 어질어질 했습니다(물론 성질 급한 제가 과다 복용을 해서--;) 이러한 증상은 몸속에 있는 담과 사리장과의 전쟁이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화장실을 들락거렸지요...그런데 심하신분들은 구토 증세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처음 복용하시는분들은 조금씩 드시면서 점차적으로 복용량을 늘려나가시는것이 바람직하며 식사 1시간 전후로 복용하시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왜냐면 구토증세가 나타날시 기도를 막는 엄청난 사태가 나타날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만약 위사항들을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어지러움증과 울렁거림증세가 나타나시면 일단은 편히 누워계시고 복용양은 줄이고 식사전후 복용시간을 2시간정도로 하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복용량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어느순간에 갑자기 갈증을 느끼게 되더군요 평상시보다 물을 많이 찾고 또 많이 마실수 있더군요 하지만 이때 물을 많이 마시는것은 좋지 못합니다 유황과 인성분이 몸에 베이는 과정에서 갈증과 몸에 열이 나게 되는데 이때에 물을 많이 마시는것은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저는 1.5L짜리물을 3~5통을 몇시간안에 해치우고 그랬거든요.... 평소 드시는 만큼만 절제--;를 해 가시며 드시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 처음 복용할때는 많이 불편해서 이를 닦고서 사리장을 복용했는데 그냥 복용시 보다는 조금 거부반응 을 그나마 억제 할수 있었으나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는 방법이군요.... 이상 저의 체험담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런 건강하시고 향기로운 생활 하세요...... -추신- 요즘 느낀점인데요 사리장을 복용을 하니까 변비에도 좋습니다 자기전에 한모금 끝내주는군요 또 사리장을 복용직후에 침이 아주 좋습니다 느낌이 아주 좋더군요 옥선이라고 하더군요  음 이느낌은 왜 물같고 또 입에서 단맛이 느껴지며 또 아플때 감기걸렸을때나 걸릴려고 할때 이를 닦고 침을--; 밷으면 아주 끈끈해서 느낌이 별로 인데요 그것과는 정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기압법속의 상극이론에 대한 고민
    기압법속의 상극이론에 대한 고민 오행에서 우리는 상생과 상극의 관계를 자주 논하게 된다. 인산의론의 기압법을 보게 되면 일반적인 도식적인 의미에서의 상극관계에서 한층 심화된 상생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 기본적인 호흡을 유지하기 위해선 상생의 관계로 유지된다. 먼저 폐로 대기의 공기를 마시게 되면 대기속의 수기에 있는 수분이 폐로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엔 금생수의 원리에 따라 콩팥으로 가게 된다. 그 다음엔 수생목의 원리로 간으로 간다. 이때 목생화의 원리에 따라 간을 거친 정화된 피가 심장으로 들어가게 되고 다시 화의 기운으로 위장부의 음식물을 흡수하는 힘을 기르게 되어 화생토의 원리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는 기본적인 상생의 원리인 것이다. 이 우주의 원리는 상대성인 것이다. 상생의 관계를 연속시키기 위해서는 다시 상극의 관계가 존재해햐 하는 것이다. 기압법의 요체인 어깨에 극강한 힘을 주게 되면 어깨에 있는 심장화의 기운이 아래로 누르게 되어 어깨 바로 밑의 가슴에 있는 폐의 호흡을 극강화 시키는 것이다. 이는 화극금의 원리이다. 그럼 이러한 화의 기운에 지탱하기 위해선 쇠가 불을 이길 수 있는 금강(金剛)이 되어야 한다. 금강이 된 금기는 강한 폐호흡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또 그로 강해진 금기는 금극목의 원리에 따라 또 다시 간을 단련시키게 된다. 그럼 이 목기 또한 금에게 해를 입지 않을려면 자연 엄청 강한 목기가 되어야 하므로 자연 간의 기능이 활성화 되는 것이다. 다음에 목극토의 원리에 따라 토가 해를 입지 않으려면 쇠보다 돌보다 강한 토가 되어야 하므로 여기서 비위기능이 강력하게 활성화가 되는 것이다. 또 토극수의 원리에 따라 수기도 토기의 해를 입지 않으려면 강한 정(精)을 기르게 된다. 다시 기압으로 상극의 힘이 길러지면 상생의 힘이 극강해 지는 것이다. 폐에서 백금의 기운이 길러져 몸속의 뼈를 이루게 되고,  콩팥이 간의 기운을 거치면서 시신경이 완성되며, 화생토의 기운으로 위장의 기능이 조화로이 되어 수곡의 기운을 받아 들이게 되고, 심장을 둘러싼 심포락이 다시 인체내의 삼초경을 활성화시켜 체내생체전류의 흐름을 유지시케게 된다.   어설프게 내용을 정리하였지만, 기존의 도식적인 상극에 대한 생각과 상대적인 관계의 공존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된 글입니다. 결국 상극의 오행관계를 통해 더 나은 전체적인 상생으로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우주 만물의 조화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인산의학-교정법-43.기압법<相極의 방법>에서 참조.
    증득의장신암론 공부방
  • [질문]기압법과교정법
    기압법과 교정법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기압법을 할때에 가슴과 척추 그리고 어깨에 정신을 둔다는것이 힘을 빡 빡 주는것이 맞는지요? 맞다면 숨을 들이쉴때에는 힘을 빼고 쉬는건지 아니면 힘은 계속 주되 숨만 깊게 쉬는건지요.... 기압법후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경우 정신이 맑은것을 경험을 했습니다 제대로 한것이 맞았는지는 약간(--;????)의문이 들지만은 전날 밤 집까지 뛰는 바람에 피곤 했지만은 기압법을 했더니만 뻐근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음 질문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수장(水臟)의 기능이 허하여
    ●만병의 요인은 수장(水臟)에서 잉여유(剩餘油)의 유정수(油精水)를 완전히 처리하지 못하면 유아에게 뇌염과 뇌막염∙뇌성마비∙출혈열을 일으키는 원천이 된다. 수장의 기능이 허하여 수분처리가 미흡하면 수성유(水性油)가 췌장으로 통하여 비습으로 인해 냉을 만나면 냉습이요, 담을 만나면 담습이다. 그것이 잉여유의 피해로 생기는 난치병의 일부이다.  
    인산학신암론
  • ●화신체(火神體)에 들어가서 기름을, 완전한 기름을 만들 법이 있어도 그건, 먹어 가지고 몸속에 있는 기름을 완전하게 하는 건, 힘은 상당히 요원하고 어렵고 약쑥으로 떠 제끼면 바로 이룰 수 있어요. 그래서 수정체에 들어가서는 완전한 수정체가 이뤄질 수 있는 모든 뼈가 순백 금으로 이루어지도록 죽염을 만들어서 마늘에 찍어 침이 완전히 진액이 되어 가지고 뱃속에 들어가는데 하자가 없니라.  
    인산의학쑥뜸
  • 오염된 공기 속에서 암 치료
    ※색소(色素)가 수만 수억. 거 기층(氣層)인데. 질소(窒素) 힘이 많은 데서 암이 이뤄 시작했다. 암이 이뤄 시작한 그 공해 속에서 치료하는 약을 먹는다. 뭐인가 좀… 강원도 보다 여게가 더 좋아요. 소나무도 여게 함양 소나무가 전국 제일이거든. 내가 송근(松根)을 쓰는데 여게 지리산 함양 쪽 소나무가 가장 효(效)나. 여게 나무가 많고, 산소가 생기인데 생기색소∙황금색소∙산삼분자∙황금분자 가장 좋은 데가 여기야. 이런 데 와서 암환자가 약 먹으면 효날 건데 꼭 서울서 살겠다고 악을 쓰는데, 암에 죽어도 기어코 서울귀신 되겠대. 이런 말 환자한테 입 밖에도 안내거든. 난 약만 일러주지. 내 자식도 서울 사는 거 말 안 해. 민물고둥도 여게 물에 나는 거이 천하제일이야.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이야기 신암론(균(菌)의 변화)
    ◎모공(毛孔)에서 흡수하는 무저항 균과 비공(鼻孔)에서 흡수하는 저항균과 음식물로 흡수하는 저항균은 독성 중에서 강자이다. 저항균은 살균제에 멸하고 무저항 균은 살균제에 반응이 약하다. 무저항 균은 오랜 후에 결국 극강한 저항균으로 변하는데 그렇게 되면 통증이 심하여 결국 종신(終身)하게 된다. 나병치료에 쓰이는 비상과 고삼으로 제조한 술은 독주이고 주정 속에 있는 핵(核)은 마취제이다. 대독(大毒)으로 이루어진 독균은 무저항 균이다. 독주 속에 있는 주정의 핵에 녹아서 수분으로 변하니 대∙소변으로 처리된다. 아무리 독한 독소도 분산되면 약화되고 종말에는 무(無)로 끝난다. 공간의 벼락도 흩어지면 전류로 변하는 것이 자연의 원리이다. 무저항 균은 백(百)의 하나가 화하고 천(千)의 하나가 화하고 만(萬)의 하나가 화하면 극강한 악성 저항균이 되어 생물의 생명을 종식시킨다. 그리하여 모공으로 왕래하는 무저항 균은 코로 왕래하는 저항균에 합류하고 코로 왕래하는 저항균은 음식물로 왕래하는 저항균에 합류한다. 흡수하는 균은 내자(來者)요, 호신(呼伸)하는 균은 왕자(往者)이다. 수중의 균은 무저항 균이나 이물질이 침입하여 수분이 변질되면 저항균으로 변화한다. 공기도 그러하다. 천상(天上)에서 통하는 우주진(宇宙塵)의 독성과 지중(地中)에서 통하는 지상화구(地上火口)의 독성이 지상공기(地上空氣) 중에서 상합(相合)하면 완전 중화되어 만종생물(萬種生物)이 화생(化生)하는 색소(色素)로 변화한다. 공기 중에서 화(化)하는 색소와 색소 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와 분자 중에서 화하는 포자(胞子)와 포자 중에서 화하는 것이 자핵(子核)이다. 자핵은 쌀눈이다. 소핵(素核)은 분자요, 분자핵(分子核)은 포자요, 포자핵(胞子核)이 쌀눈이다. 핵은 상중하 삼핵(三核)이다. 상핵(上核)은 공기 중에서 화하는 색소요, 중핵(中核)은 색소 중의 화하는 분자요, 하핵(下核)은 분자 중에서 화하는 자핵이니 쌀눈이다. 색소 중의 분자는 삼분자(三分子)요, 포자도 삼포자(三包子)이다. 예를 들면 분자소생(分子所生) 중에 송목(松木)은 송(松)∙백(栢)∙측백(側柏) 삼종이다. 포자는 도과류(桃果類)도 외포(外包)∙중포(中包)∙내포(內包)이다. 인간도 상초(上焦)∙중초(中焦)∙하초(下焦)이다. 상초의 삼십육종(三十六種) 조직은 천상군성(天上群星) 우주진 속의 형혹성(熒惑星)∙하괴성(河魁星)∙천강성(天罡星)의 강한 독성이 지상 공기 중의 공해독과 합류하여 호흡(呼吸)과 모공(毛孔)으로 흡수(吸收)되어 난치병의 원천(源泉)이 된다. 지중화구의 각종 독성이 지상 공기 중에 있는 천상성군(天上星群) 무한 수(數)의 독성과 지하 광석물의 각종 독성들과 태양용액(太陽溶液) 우주독성(宇宙毒性)인 무한독성(無限毒性) 즉 태양화독(太陽火毒)과 합성하여 용암(鎔岩)으로 화성(化成)되고 오랜 후에는 대해(大海)가 이루어진다. 해수(海水) 중 50%는 수성(水星)과 목성(木星)에서 통하는 강력한 해독제요, 30%는 토성(土星)과 금성(金星)에서 통하는 중화제요, 20%는 화성(火星)에서 통하는 강력한 독성이다. 지상(地上)에서는 독극약(毒極藥)을 생산하여 이용하니 천상 하괴성과 천강성의 강력한 독기가 태양광선을 따라 지상 공기와 합성되어 공해독이다. 중초(中焦)도 동일하고 하초(下焦)도 동일하나 하초의 조직은 근본이 허(虛)하여 공해독의 피해가 크다. 죽염(竹鹽)을 복용하고 모공(毛孔)주사하면 무병건강(無病健康)할 수 있다.  
    인산학신암론
  • 미래에 대한 이야기...
    ●신인(神人)세계 인도의 타골 시성(詩聖)이 “동방에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한번 다시 켜지는 날,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옳은 소리했거든. 고려사∙신라사 같은 빛나는 역사가 다시 켜지면 신인(神人)세계야. 각자가 담력을 키우고 강심장을 가지고 있으면 자주성은 확립된다. 그것이 내가 지금부터 시작하는 일이오. 그래서 이 지구는 신인세계가 되고 신인세계가 된 뒤 5천년 후에는 반드시 우주 촌이 창설 되니라. 전광체(電光體)하고 이웃한다. *사람마다 명의요, 집집이 종합병원인데, 가정주부가 의학박사요 그 가정은 종합병원이고. 어디를 갈 필요 있느냐 이거지? 가서 이리 저리 잘라 버리고 째고 돈만 내버리고 죽기 보담 자기가 다 고칠 수 있는 법을 알고(도) 남의 신세를 지느냐? 안 지게 돼 있을 거요. 그래서 나는 자기 일은 자기가 해라. 자기 집에 있는 식품은 신비한 약물이다. 간장 하나 가지고 만능의 요법이 나오니. 또 소금 하나 가지고 만능의 요법이 나오는데. *사람은 좌선(坐禪)하면 전생혜두(前生慧頭)를 찾아 자비심이 생하고 자비심은 불심(佛心)이니 용화세계(龍華世界)에 미륵도량(彌勒道場)은 여천국(女天國)이라. 천국여성(天國女性)은 춘심(春心)으로 성태(成胎)하여도 좌선으로 영태자(靈胎者)와 신태자(神胎者)가 화(化)하며 조식(調息)으로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흡수하여 천성자(天聖者)와 신성자(神聖者)가 탄생하면 수부강녕(壽富康寧)하리니 신인여성(神人女性)과 천성남성(天聖男性)이 계승하면 지구가 천국임을 가지(可知)로다.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칠불(七佛)은 석가모니 3천년 지난 후에는 5천년간 지구의 주불이야. 지구에 주장하는, 말하게 되면 제도중생 하는 부처는 칠불이라 이거라. 이제는 그 양반 세상이 온다는 증거가 또 뭐이냐? 그 양반 세상이 온다는 증거는 그 양반은 용화(龍華 또는 龍花)세계라. 미륵은 용화세계인데 용화세계에는 칠불이 주불이라. *용화세계가 누가 가르치는 게 아니고 사람이 하늘을 날아 댕기며 안개를 품고 또 땅바닥엔 전부 꽃 세상이고. 용화세계는 그렇게 이뤄지는데 누가 힘으로 만드는 거냐? 절대 그런 거 아니오. 자연이란 그거라. 그거이 절로 된다는 게 자연이라. *당래(當來) 교주(敎主) 자씨(慈氏) 미륵세존(彌勒世尊)의 서운(瑞雲) 서기(瑞氣)와 은풍(恩風) 은우(恩雨)는 만물지생은(萬物之生恩)이니 중생에 대한 자비심은 지구산천에 화피초목금수어별(化披草木禽獸魚鼈)하고 만방촌촌(萬邦村村)이 덕화인풍(德化仁風)으로 태평화락(太平和樂)하고 가가(家家)에 화기만당(和氣滿堂)하여 효친가화(孝親家和)에 노소동락(老少同樂)은 인인여부자지정(人人如父子之情)이요, 붕우(朋友)는 여형제지애(如兄弟之愛)하니 천심(天心)이 순하여 화피초목(化披草木)하고 우순풍조(雨順風調)하며 시화년풍(時和年豊)하여 의식자족(衣食自足)하고 신성대은(神聖大恩)으로 감화(感化)한 도덕인간(道德人間)은 애급금수(愛及禽獸)하니 지구는 극락종가(極樂宗家)라. 승속간(僧俗間)에 만성동족(萬姓同族)이요, 애인덕양(愛人德讓)에 천하가 귀후(歸厚)하리라. *언젠가는 한번 불이 붙고 난 후에 고사리가 나와도 싱싱하게 나와요. 지금 불이 붙고 나야 뭔가 새로운 싹이 트겠어. 너무도 한심해. 그래서 나는 불붙는 걸 끄라고도 안 할 거야. 앞으로 불붙는 날이 와요. 그건 끄라고도 안하고‥ 자신이 건강하면 그런 데는 무사히 넘어 가는 거니까. 불붙는 건 그 시(時)에만 해야지 지금 말하게 되면 그것도 유언비어야. 몹쓸 사람들이 별 트집을 다 거니까. “죽을 때 회원들은 그 가족을 위해서 어떤 방도가 필요하니라.” 할 수 있지만 지금부터 그런 말은 되질 않아요. 그때 일이 닥친 후에도 늦지 않아요. 기성세대엔 바랄 거이 뭐이 있겠느냐? 누가 와서 물어도 그런 말해요. 새로 태어나는 어린것들은 내가 말한 말이 그것들 앞에는   아주 좋은 싹을 틔우고 좋은 꽃피고 열매 열거니까 어린것들이 태어나면 그 결실은 완전할 거다. 기성세대는 안 된다. 기성세대는 썩었으니까 아무렇게나 죽어도 아깝지 않아. 그렇지만 너의 뒤에 저런 어린 것들 썩었니? 저런 것들 머리에 만고에 있는 지혜를 지니고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저것들한테 지혜를 심어주면 얼마든지 심어주는 거다. 그 게 기록이야. 너의 머리는 이미 썩을 대로 썩어 버렸기 때문에 너의 머리에는 혜안이 열리게 돼 있지를 않아. 그 기록이 너의 머리에는 제대로 들어오지 않거든. 그 이유를 말로 해도 알아듣기 힘들고, 너무 힘들어서 안 되고. 그런데 저것들은 물이 적어. 저것들은 아무 물도 들지 않았잖아? 욕심에 가리우지도 않았고. 그러니까 저 어린 것들은 돼. 너희들 지금 높은 데 올라 봐. 높은 데 자리 앉은 놈 고놈은 도둑놈 아니냐? 그렇게 썩은 놈들이 사람이냐? 지금 생명이 죽지 않았다는 것뿐이지 제육신은 다 썩은 놈들이야. 썩은 놈들한테 태양보다 더 밝은 지혜가 필요 있다더냐? 폭우가 쏟아지면 맑은 물이 없듯이 이거 지금 똑 같아. 맑은 물이 없듯이 지금 세상이 성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검은 구름이 가리면 세상은 깜깜하잖아? 흑암세계에는 옆에 태양보다 더 밝은 광명이 있어도 모르게 돼 있어. 곁에 있는 사람이 더 모르잖아? 어린 것들은 내가 전하는 기록을 보니까 자연 알게 되는 날 오고, 여게 내게 찾아오는 기성세대는 전부 썩어서 안 되고. 내가 죽은 뒤에 기록이 나오니까. 그런데 사람은 그 원천이 완전무결하면 그런 사람 아무 데 와도 사람 질해요. 그런 사람은 100살 먹어도 썩지 않아. 도적놈은 못 되게 돼 있다. 세상이 아무리 썩어도 그런 사람도 썩니? 썩는 게, 썩는 놈이 썩지. 또 그런 사람 지 힘으로 살지 남을 핥아먹는 법 없고, 봉황이 배고프다고 서속 밭에 앉는 법 없듯이. “선생님, 정감록에 활아자수(活俄者誰) 삼인일석(三人一夕)의 삼인일석은 뭡니까? 보통 수(修)의 파자(破字)로 보거든요.” 건 보리 맥(麥). 이제 전쟁 터지면 3차전인데요, 보리 맥(麥) 밭 전(田) 건 “천한 농사지어라. 산골 농촌에서 보리농사나 지어먹고 살아라. 천화락지(天火落地), 화자(火字) 맞고 죽지 말고.” 잠수함이 전부 핵(核)인데, 동산(東山)∙서호(西湖) 구분 없이 싹 죽어요. 화(火)가 소두무족(小頭無足). 화는 독(毒)인데 의미 있는 소리요. 산골 보리농사 지어 올곡 먹는 사람은 공해(公害) 세계라도 죽을 병 없다는 소리도 돼. *계룡산 운에는 최첨단(最尖端)이라는 세상이 오기 때문에 그땐 귀신세계로 돌아가요. 그러면 여우도 구름 타고 댕기고 지네∙독사도 구름 타고 댕길 수 있는데 사람이 안 되느냐? 그땐 그런 데 몰두하다가 보면 이상한 병이 생기고 이상한 정신병이 와요. 그때 치료법을 지금 일러 줘야 돼. *신(神)의 조화를 바라다가 미쳐 가지고 병나는, 정신병원치료엔 전연 해당 안돼는 정신병이 오는데, 뇌가 다 타서 돌아가 버린 건 안돼요. 그 사람한텐 뭐이 좋니라. 백년 후엔 이런 병은 이런 약을 써라. 천년 후엔 어떤 정치가 물러갈 땐 이런 병이 많다. 이런 유행병엔 이런 거를 가지고 치료해라. 건 내가 신약본초 마지막 마무리엔 다 있을 거요. *죽염 같은 좋은 거이 없는데 이걸 음해꾼들이 그냥 두지는 않을 거요. 지금 있으나마나 미미하니까, 몰라서 가만있지, 죽염이 암 고친다는 거 알면 해치고 말아요. *죽염. 제약회사 되고 간장공장 되고 다 돼요. 산에 초목이 무성하게 되면 산짐승만 좋은 게 아니오. 가축도 좋아질 게 아니오? 그래서 귀신하고 나하고 친할 수밖에 없지요. 귀신이 돕는데 천우신조(天佑神助)를 받는데 안 될 리 없잖아요? 거 모두 가짜들은 어느 때 가면 절로 없어져요. 그런데 함께 나가야 돼. 처음에는 이불독식(利不獨食)이야. 되는데, 된다는 거 알면서 조급할 거 없거든. 욕속부달(欲速不達). 절로 돼.  ※인산의학(仁山醫學) 누구도 그걸 잘 써 놓으면 없애려는 시간이 와요. 나한테도 그럴라 는데 안 그러겠어요? 처음 할 때는 손가락 만하게 모르게 모르게 해야 돼. 우리 한의학이 정통으로 갈 곳이 어디냐? 새로 싹이 틀라면, 내가 시작해 놓은 걸 돕는 사람이 있고 해치는 사람이 있고. 세상이 힘 드는 게 해치는 건데… 득(得)이 올라면 한 30년. 긴 세월이오. *신비(神秘)의 세계(世界)를 창조(創造)하는 현재(現在)는 완전공백간(完全空白間)이다. 이 사람은 지구창조후(地球創造後)에 처음 나타나니 무지(無智)한 인간세상(人間世上)에 음해(陰害)는 금일(今日)까지 계속한다.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선각자(先覺者)를 한세상 비참하게 한 이 소위(所謂) 선진지도자(先進指導者)의 역량부족(力量不足)의 탓이다. 앞으로 신비(神秘)한 주사법(注射法)은 후일(後日)에 지구촌(地球村) 가족(家族)을 무병장수(無病長壽)하고 행복(幸福)하게 한다. 한양은 물러갔으니 계룡산이 오고 꽃밭이 다 이뤄졌고. 그 다음에는 가야산이 오고 가야산이 오고 나면 건 조 생원(趙生員)들인데, 계룡산은 정(鄭)생원, 정 도령이고. 그 다음에는 범(范)씨라고 있어요. 범씨, 그 범씨가 누구냐 하면 파평 윤씨(坡平尹氏)가 성을 바꿔 가지고 변성(變性), 범(范)씨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 가면 저 칠산(七山), 전라도 칠산(영광 법성포 앞바다의 七山島) 앞 바다가 1천5백리로 육지 된다 이거지. 육지 되면 칠산 도읍이 범씨 도읍지인데, 거 옛날에 제가서(諸家書)의 비결(秘訣)에도 나와 있습니다. 도선(道詵)이도 한 소리고. 그러면 그건 누구냐? 파평 윤씨가 예산에 대흥 있는데, 대흥에 해복(蟹伏)이라고 게가 엎드린 것 같은 형국이 있는데 거기의 시조 산이 원 시조는 와우형(蝸牛形)이고 그 손(孫)에 해복에 모신 이 있어요. 그 양반의 후손이 범씨(范氏)로 성을 변해 가지고 칠산 앞 바다 도읍해요. 그건 1천5백리 육지 되고. 그 뒤에는 어디로 가느냐? 그 뒤에는 청풍 김씨가 수양산 앞 바다 2천리 육지 되면 가서 도읍 하는데. 그러면 수양산 앞에 가 도읍 한 청풍 김씨는 구월산에 엎드릴 `복`(伏0자 꿩 `치`(雉)자 복치형(伏雉形)이 있어요. 구월산의 제일 명당 복치형 손(孫)이고. 그게 해주 앞 바다 수양산 앞에서 천년 도읍, 그러곤 또 어떻게 되느냐? 평양에 가서 광산 김이 또 천년 도읍 하는데, 그건 누구냐? 연산 김의 시조 할머니가 허씨 부인이 있는데, 봉의 둥지 형국 봉소형(鳳巢形)에다 모셨는데, 봉소형의 후손이 이씨에도 왕비다 재상이다 나지만 계승해서 내려가다가 평양에 가서 천년 도읍 한다. 그건 지리학자들이 모두 평을 하는 건데. 그러곤 경주 김씨가 경주에 다시 가 천년 한다. 그러곤 수로왕손이 또 해주 가 천년 한다. 이렇게 김씨들이 번갈아 가면서, 김해 김씨나 신라 김씨나 서로 번갈아 하기 때문에 앞으로 5천년 후엔 김씨 천지다. 이런 말이 그 옛날에 비결 책에 나와 있어요. 건 지리학(地理學) 비결이겠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거와 다른 점이 뭐이냐? 그런 그 거짓말 같은 비결이 늘 나와요. 나오는데. 혁거세는 기원전에 69년 전이라고 돼 있어요. 그래서 이 모든 증거는 이 자연의 힘입니다. 거 사람이 만드는 거 아니에요.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느냐? 건 되질 않아요. 지금 꽃을 심지 말라고 정부에서 명령해도, 먹고살겠는데‥ 그게 직업인 사람은 심어요. 그래서 건 할 수 없고. 또 비행기도 만들지 말라고 해도 말 안 들을 거요. 그게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 그래서 그건 되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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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기압법속의 상극이론에 대한 고민.
    저도 조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압법의 핵심은 오장의 상극성과 오행의 정상성을 이용한 것으로 봅니다. 즉 우주의 운동은 본질적으로 상극의 견제속에 상생으로 발전하는데 반드시 음양의 밸런스를 맞추려는 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오행은 서로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데, 심화가 통하는 어깨에 힘을 주게 되면 화극금의 원리에 의해 폐금이 맞서게 되고 이어 연속해서 오장이 전부 상극 순환으로 기운이 맞서면서 생체적 긴장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체적 긴장과 어깨에 힘을 주면서 바루어진 자세를 통해 각 장부가 강해지고 이를 바탕으로 영의 힘도 강해지는 원리입니다. 오장은 폐가 주장이므로 다른 곳이 아니라 어깨에 힘을 가하게 되면 상극의 원리이지만 실제 오장은 선순환력이 강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음양이 밸런스를 맞추려는 작용을 토화작용이라고 하는데 토는 비위가 주관하고 영이 주장이 되는 원리입니다. 사실 기압법에서 중요한 것은 어깨에 힘을 준다는 사실보다 바른 자세로 정신을 통일하거나 집중하여 전반의 생체가 수행때와 비슷한 상태에 놓여 자력승전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으로 생각듭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어깨에 힘을 주는 기압법은 정신과 마음을 가다듬은 연후라야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봅니다. 뭐... 다 아시는 것일텐데 글을 읽고 생각나는 김에 써봤습니다. 그럼...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기압법속의 상극이론에 대한 고민.
    오행에서 우리는 상생과 상극의 관계를 자주 논하게 된다. 인산의론의 기압법을 보게 되면 일반적인 도식적인 의미에서의 상극관계에서 한층 심화된 상생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 기본적인 호흡을 유지하기 위해선 상생의 관계로 유지된다. 먼저 폐로 대기의 공기를 마시게 되면 대기속의 수기에 있는 수분이 폐로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엔 금생수의 원리에 따라 콩팥으로 가게 된다. 그 다음엔 수생목의 원리로 간으로 간다. 이때 목생화의 원리에 따라 간을 거친 정화된 피가 심장으로 들어가게 되고 다시 화의 기운으로 위장부의 음식물을 흡수하는 힘을 기르게 되어 화생토의 원리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는 기본적인 상생의 원리인 것이다. 이 우주의 원리는 상대성인 것이다. 상생의 관계를 연속시키기 위해서는 다시 상극의 관계가 존재해햐 하는 것이다. 기압법의 요체인 어깨에 극강한 힘을 주게 되면 어깨에 있는 심장화의 기운이 아래로 누르게 되어 어깨 바로 밑의 가슴에 있는 폐의 호흡을 극강화 시키는 것이다. 이는 화극금의 원리이다. 그럼 이러한 화의 기운에 지탱하기 위해선 쇠가 불을 이길 수 있는 금강(金剛)이 되어야 한다. 금강이 된 금기는 강한 폐호흡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또 그로 강해진 금기는 금극목의 원리에 따라 또 다시 간을 단련시키게 된다. 그럼 이 목기 또한 금에게 해를 입지 않을려면 자연 엄청 강한 목기가 되어야 하므로 자연 간의 기능이 활성화 되는 것이다. 다음에 목극토의 원리에 따라 토가 해를 입지 않으려면 쇠보다 돌보다 강한 토가 되어야 하므로 여기서 비위기능이 강력하게 활성화가 되는 것이다. 또 토극수의 원리에 따라 수기도 토기의 해를 입지 않으려면 강한 정(精)을 기르게 된다. 다시 기압으로 상극의 힘이 길러지면 상생의 힘이 극강해 지는 것이다. 폐에서 백금의 기운이 길러져 몸속의 뼈를 이루게 되고,  콩팥이 간의 기운을 거치면서 시신경이 완성되며, 화생토의 기운으로 위장의 기능이 조화로이 되어 수곡의 기운을 받아 들이게 되고, 심장을 둘러싼 심포락이 다시 인체내의 삼초경을 활성화시켜 체내생체전류의 흐름을 유지시케게 된다.   어설프게 내용을 정리하였지만, 기존의 도식적인 상극에 대한 생각과 상대적인 관계의 공존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된 글입니다. 결국 상극의 오행관계를 통해 더 나은 전체적인 상생으로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우주 만물의 조화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인산의학-교정법-43.기압법<相極의 방법>에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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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신암론(폐라는 건,)
    ◎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 데 책임기관이지? 그래서 이 공간 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거든? 그러니 폐가 병들어도 고통이 없어. 심장, 신장 이런 5장 병든 건 통증이 없어. 먹는 것도 제대로 먹게 되지? 이러니 기울어져야 병을 알게 돼 있으니까 어려워. 이런데. 심장이 나빠가주고 이 부종병에도 아픈 걸 몰라. 부어 가지고 고통이지, 숨찬 거, 늘 부으니까, 모든 장부에 압축이 돼서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6부의 병은 통증이 심하니까 병 났다 하면 알 수 있는데. 이러니 그저 아프거나 안 아프거나 평소에 죽염을 늘 먹어둬라, 그러면 건강 장수는 되느니라 그거야. 5장병이란 건 아프다 하면회복이 힘드니까. 내 일러주는 거 알아듣는 사람은 살고 저 돈 벌라고 그런다, 장삿속이다 그러는 사람은 건 안되고. 죽염 늘 먹어서 피가 맑아진 사람이 병난 건 사는 수 많아요. 마늘의 혈정수를 이용하라, 그건데 마늘을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헛소리 같아도 전부 신의 세계라. 마늘에 3정수 있다는 거 말한 사람 없어. 혈정수, 육정수, 골정수. 내가 어려서 지구에 와보니 사람이 세계가 아니라 짐승의 세계야. 난 인간을 인간으로 안 봐. 어려서 의서란 전부 헛소리. 암은 신경이 모도 타서 살이 썩고, 그게 암인데 미리 미리 죽염 먹어 둬라 일러주면 안들어. 저는 건강하대. 지금 화공약 세계에서 암없는 사람 있을까? 뱃속서 벌써 암이 조직돼 나오는데 저는 암이 없다고 해. 아는 사람 일러주는 건 전부 반대. 지구는 모두 정신병자 사는 데라. 그런 인간들이 다 죽게 돼서 내게 와. 건 기히 죽은 건데 지옥 중생인데 내게 와 살려달래. 이러니 기성세대는 죽어야 돼. 어린세대는 살아야 하니까 내가 이러는 거. 아버지가 암이다, 내게 오면 아버지는 죽어도 죽염은 알게 되거든. 그래 내가 죽거나 말거나 화제를 일러주는데 그러기 건 절로 되는거. 애기도 살 애기는 죽염 잘 먹어요. 어른도 그러고. 전쟁 속에 무서운 공해 오는데, 여게 지금 당장 무서운 독을 쓰는 때가 오면 여간 사람 맥 못추고 죽어버려요. 거게 살리는 법은 마늘하고 죽염 밖에 없어. 우리한테 그 시기가 오는데. 이 지구는 똥자루가 곳이라. 저 죽을 줄 모르는 거이 인간세상이라.
    인산학신암론
  • ○하늘이고 땅이고 인신이고 원리는 하나야. 법이 하나이지 둘 아닌데 이 5장6부에도 안팎이 있고 위 아래가 있는 거야. ※질서가 있어. 심여소장 내외자. 상하양토 위여비. 갑담 을간 병소장, 정심 무위 기비, 임방광 계신장. 또 12지에 들어가서 자인진 오신술, 이건 양이니까 6부인데, 자는 방광, 인은 담, 진은 위, 오는 소장, 신은 대장, 술은 명문 삼초고. 미사묘 축해유는 음장분데 미는 비장, 사는 심장, 묘는 간, 축은 심포락, 해는 콩팥, 유는 허판데. 그러면 이 5장6부만 그러냐? 이 눈에도 흰자우는 폐에 매이었고 검은자운 간에 매이었고, 또 눈동자는 콩팥에 매이었고 눈구석 양끝은 심여소장이거든? 심여소장 내외자라? 눈초리는 안을 말하는 거고. 상하양토라는 것도, 눈깝질 뒤집어 봐서 핏기 없으면 끝난 거 아냐? 이 화공약독이 어떤 사람에 얼마 들어가면 그거이 어떻게 돌아가 어느 장부에, 몇 % 달하게 되면 무슨 염증이 오고, 얼마 가면 암이 되고 만다, 이걸 계산해야 처방이 나오는데. 지금 화공약이 상고엔 없었는데 복희씨 신농씨가 오늘의 병을 의서에다 써놓을 수 없어. 이러니 지금 동의보감 외우고 읽는 사람한텐, 지금 암에 화제를 낼 수가 없는데 암을 고친다고 해. 오늘의 이 무서운 공해독을 해독하는 약이 옛날 의서엔 없어. 그런데 이 화공약독을 풀어내지 않고서 암을 고친다, 당뇨 고혈압을 고친다, 건 거짓말이지? 지금 원자 실험하고 수소 실험한 게 얼마야? 그게 전부 이 지구에 방사능 낙진 오는데. 중동이고 월남이고 전쟁 터졌다 하면 독가스 쓰고 고엽제 같은 극약을 쓰는데, 그런 거이 전부 흙이고 물 공기에 들오는데.   그러면 당장 전쟁에서 독을 마시고 죽지 않아도 이 물이 공기 흙이 전부 독이면, 그 속에서 사는 사람도 결국은 죽게 돼 있어. 살인 약독이 원제고 사람 죽여요. 지금 불치병, 못 고친다는 건 죽는 거지? 불치병이 전부 그건데. 이 공간에 독기가 어느 정도에 달하면 사람이 전부 미치고 말아.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 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 땐 말할 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 땐 늦어요. 뜸을 좀 떠서 피가 맑은 사람은 살겠지. 돼지 창자국하고 죽염을 늘 먹어서 피가 어느 정도 맑아져 있는 사람은 독가스 마셔도 얼른 죽지 않아요. 서울 같은데 그 공기가 나 많은 사람 애기는 죽일 수 있는 공기지만 태모가 죽염 많이 먹어두면 고 태어나는 애기는 감기도 잘 안해요. 홍역 같은 건 없고. 이런데.
    인산학신암론
  • ♡답글(꼬리글)을 남기면 좋은 7가지 이유 ♡ ★첫 번째 - 답글(꼬리글)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답글이나 꼬리글을 남기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왠지 아세요? 답글을 남김으로 인해 같은 회원이라는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고, 회원들 상호간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생각할 수 있 다는 자체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할 수 있답니다. ★두 번째 - 게시물 작성자에게 작은 선물을 선사한다. :게시물 작성자 입장에서는 내 게시물을 과연 누가 볼까? 가끔씩 생각하곤 합니다. 답글이 많으면 왠지 힘이 더 솟는듯 하고, 답글을 읽는 재미에 좀 더 좋은 게시물을 작성하고자 더욱 정성을 깃들여 한결 질이 높은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주곤 합니다. ★세번째 -도해 닷컴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게 한다. :글 재주가 없으시다고요? 아시는 분이 없어서, 글만 읽고 가신다구요? 첫 술에 배부를 수 있습니까? 자아~ 한 걸음 한 걸음 딛고 나아 가야죠^^; 그 첫 단계를 답글이 대신 해 줄 겁니다. 답글을 남기면, 모르는 식구들도 그 답글을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님의   이름을 알게 될 것이며, 활동을 함에 있어서,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네 번째 - 답글이 궁금해서 더 많이 조회하고, 접속하게 된다. :게시물만 읽고 나갔는데, 다음날 보니, 답글이 엄청 쌓여있는 경우, 답글이 쌓이면, 답글이 더 궁금해서 읽었던 게시물을 한번 더 읽게 되곤 하죠^^; 답글을 통해 간만에 접속한 님들의 소식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잼있는 답글이 없나 궁금해서라도 한번 더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 머리를 쓰게 되어 치매예방에 좋다. :답글을 쓸려면 어떤 답글을 남겨야 할까? 이렇게 쓰면 좋을까? 저렇게 쓰면 좋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즉 , 치매 예방에 기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 타자가 는다. :자판 타수가 느리시다구요? 이제부터, 답글을 남기실 때마다 연습해 보세요^^; 금방 금방 늘어만 가는 자신의 타수 실력을 보실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 - 손가락운동, 손목운동이 된다. :컴퓨터 사용을 하실 때, 마우스만 사용하다 보면, 손이 근질근질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답글을 쓰다보면, 저절로 손가락및 손목에 뭉쳐져 있던 근육들을 풀게 해 주는 운 동을 하게되므로 쉽게 운동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답니다. 이제 아셨죠?^.,^' emoticon_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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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기와장>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속신약연구원 회원님들. 붕어염반산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오래된 기와장이 수급되어야 만들수 있습니다. 200년 이상된 기와를 가지고 계신분이나 그런 기와가 있는 곳을 아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와가 수급되면 "붕어염반산 만들기"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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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고기에 대하여
    ※조선조 선조때 이조판서에까지 올랐던 장현광이 의성군수를 살던 때의 얘기다. 호는 여헌이었다. 장여헌은 주역을 좀 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에는 좀 안다는 사람은 곧 왜란이 일어날 걸 알았다. 어느 날 여헌이 저재에 나가보니 모든 장군들은 얼굴이 똥색이 돼 가지고 생기가 없었다. *개의 선견지명 그런데 저재 한 구석에는 팔팔해 보이는 노인 하나가 뭘 팔고 있었는데 이 늙은이만은 눈에 힘이 있었고 눈빛이 사람의 폐부를 뚫고 들어오는 것 같았다. 범상한 사람이 아님을 직감한 여헌은 그 노인을 데리고 주막으로 갔다. 거기서 술을 한잔 사면서 앞으로 일어날 난리에 대해서 물어봤다. 묵묵부답으로 술만 마시던 그 노인은 먼산을 한참 바라보더니 이윽고 입을 열었다. "오는 날이 영천 저잿날이니 아침 일찍 영천 동문(東門)거레 가 기다리고 있으면 머리에 함지박을 인 안들 하나가 큰 개 한마리를 앞세우고 저재보러 올테니 그 안들을 놓치지 말고 뒤를 밟아 집에 따라가게. 거서 그 집 주인에게 물어보게나." 여헌은 고맙다고 절을 하고 그 길로 영천에 갔다. 날이 새기를 기다려 동문 거리를 가서 기다리니 과연 개를 앞세운 안들 하나가 들어온다. 그래서 시킨 대로 그 안들의 뒤를 밟았다. 싸전에 가서 쌀도 팔고 어물전에 가서 청어를 사는데도 따라 다녔다. 저재 본 걸 모두 함지박에 담더니 그 안들은 이고서 동문쪽을 걸어나갔다. 마침내 그뒤를 따라 집에 도착했다. 여헌이 따라 들어가 보니 한 백발 노인이 방에 앉아 있었다. 여헌은 그 백발 노인에게 정중히 절을 했지만 그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앞으로 닥쳐올 왜란에서 어떻게 하면 후손을 건지겠느냐고 물어도 들은 척 만 척이었다. 그럭저럭 저녁 때가 되자 밥상이 들어왔다. 백발노인 내외분은 겸상이었는데 국과 밥이 각각 한 그릇이요, 오늘 사온 청어 구운 것도 한 마리씩이었다. 그런데 여헌에게는 구운 청어 반 마리와 밥과 국을 주었다. 밥을 다 먹고 상을 물린 뒤에 백발노인은 비로소 입을 열었다. "여헌이, 손님한테 푸대접한다고 섭섭히 여기지 말게나. 모든 것이 인과응보이니 지가 아는 만큼씩 먹어야 하지 않겠나? 자네는 우리 내외의 반 밖에 모르고 저 개는 자네 아는 거 10갑절을 아니 하는 수 없잖은가?" 이 말을 하고는 마당에 있던 검둥개에게 뭐라고 물었다. 그 말을 들은 개는 동쪽을 향하더니 무엔가 듣는 듯 했다. 한참만에 돌아앉더니 개는 몇 마디 짖었다. 그 개짖는 소리를 들은 백발 노인은 말했다. "지금 도요또미 히데요시의 십오만 팔천 군사가 이미 상륙하여 부산과 동래를 함락시키고 북상중이니 오는 날 아침 진시(辰時)면 영천까지 온다고 저 개가 방금 말했네." 어디로 피란 갈 것인지를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다. 조금 전처럼 노인은 개에게 물었고 개는 또 컹컹 짖었다. "솔송(松)자가 든 지명(地名)의 땅으로 피란하라네." 이러하여 여헌은 효부(孝婦)와 손주만 데리고 청송 땅으로 피란을 갔다. 청송 하사리에서 3년간 피란살이를 하고 전세가 악화되자 더욱 깊이 들어가 지금의 청송군 부남면 장기동 범덤에 굴을 파고 숨었다. 개의 가르침을 받아 자기 목숨도 구하고 효심있는 며느리와 그 며느리가 낳은 손주의 생명이 보전되었다. 지금도 여헌이 피난한 덤이라하여 범덤 위의 거대한 바위벼랑을 여헌대라고 부른다. *개에 얽힌 輪廻의 비밀 짐승의 혼령이 인간의 태중에 들어오면 전생사를 모두 잊어버리지만 인간의 혼이 개에게 입태(入胎)하면 사람으로 산 모든 전생사를 기억하고 그 전생의 지혜도 닦은 대로 지니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전생에 사람으로 살다가 개가 된 경우에는 그 개가 죽을 때 네 발을 움켜쥐고 사지를 오그리고 죽으며 눈을 감고 죽는다고 한다. 개는 원래 잡아먹는 짐승이 아니다. 개는 사람과 인연이 깊고 부모가 죽어서 개로 환생해 온 경우가 종종 있어서 잘못하면 부모를 잡아먹는 불효를 범하는 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어른들은 개고기를 먹으면 안된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요즘은 악물인 고양이까지 잡아먹는 세상이 되었다. 개소주 집에 가면 개도 잡아 팔고 고양이도 약재를 넣고 고아서 신경통 약 운운 하면서 판다. 그러나 조심하라. 만약 전생에 사람이었던 짐승, 곧 죽을 때 눈감고 사족을 움켜쥐고 입을 꼭 다물고 죽은 짐승고기를 먹을 경우에는 그자리서 피를 토하고 죽든지 며칠 안에 죽게 되니 보신하려고 함부로 개를 잡아먹을 일이 아니다. 죽을 병에 걸려 부득이 살아남기 위해서 피치 못할 경우 외에는. 비단 동물에 한하지 않는다. 무덤 가에 호박을 심어서 묘등에 호박넝쿨이 올라가 무덤 위에 열린 호박을 따먹어도 부증병, 요새말로는 신장염에 걸려서 죽게 된다. 함부로 웃을 일이 아니다. 미신이라고 욕하고 싶은 사람은 먼저 그렇게 해보고, 죽지 않거든 날보고 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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