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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토스 뜸장 만들기 #1
      플레이버튼(▶)을 누르세요.  1기 회원님들 질문 있습니다.  구입한 쑥을 다시 분쇄기에 넣고 갈아주는 이유는 무었인가요?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미디어 토스 뜸장 만들기 #2
      플레이버튼(▶)을 누르세요.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 박 기 원 님 께 ♪♪
    기원님, 우리가 '학송'으로 그리고 '인디언'으로 안지도 벌써2년이 되어갑니다. 언젠가 '삶'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가졌던 '낯선'처갓집이었지만, 우리는 늘'인산'이라는 이름하의 정다운 '동서지간'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도 물론 사실이지요. 이 무슨 야릇한 사내들 사이의 애정의 순교일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땅으로 파고드는 뿌리는 날카롭지만, 하늘로 하늘로 뻗어가는 가지는 뾰족하지만, 스스로 익어 떨어질 줄 아는 열매는 모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먹는 자의 이빨은 예리하지만 먹히는 능금은 부드럽습니다. 모가 나지 않는 스스로 먹힐 줄 아는 그런 열매로 살아갑시다. 기원님의 28번재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2003년 9월  학송 씁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박기원님 생일 축하해요!
    당신이 태어나 모두가 기분 좋은 날입니다!!! 축하해요.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다슬기 기름 2차작업
    갑작스런 태풍과 장마로 일정에 많은 차질이 생기면서 어렵게 다슬기를 구해, 2차작업을 마쳤습니다. 계속되는 장마와 태풍으로 불어난 계곡물과 일손부족으로 정말 어렵게 다슬기를 구하였습니다. 어제는 다행히 종일 햇볕이 내리쬐어져 날씨도 좋고, 무사히 다슬기작업도 하고, 진흙작업도 마쳤습니다. 약 7여시간에 걸쳐 작업을 마치고 무사히 왕겨를 부어 불을 붙혔습니다. 작업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불을 부치면 꼭 영구법이 연상됩니다. 등겨가 스물스물 타들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어째든 힘들게 한 작업이었지만 할아버님 말씀하신 신약의 세계를 좀더 증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 지친 몸이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다슬기기름 수거작업은 주말이 되어야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다 탈동안 제발 비가 안오길 다 같이 빌어 주십시요. 그리고 이번에 신청하신 분들 기다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주 초에 기름 나오는대로 바로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늘 넉넉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도해닷컴 정기모임을 9월 23일 도해 한의원에서 갖습니다.  이번정모에서는 도해 선생님의 쑥뜸 강의와 더불어 평소에 궁굼한 사항들에 대한 회원들간 좌담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쑥뜸을 뜨는 계절이라 영구법에 대한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번기회에 궁굼증을 확실히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이번모임에서는 회원들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유황오리백숙 요리도 준비하오니, 가능하면 꼭 참석 하세요!  ==========================================  일시 : 9월23일(화) 오후 7시  장소 : 도해한의원(약도 참조)  내용 : 도해 선생님의 "초보자들을 위한 쑥뜸 강의", 쑥뜸 좌담회  참가자격: 인산의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회비 : 5,000(회비는 음식과 다과 비용으로 쓰여집니다.)  문의 : 02-587-5575  ==========================================  * 참석 가능하신분은 리플을 달아주시면, 유황오리 백숙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고객센터공지사항
  • 정전기 피해의 심각성
    인체의 건강은 금장부(金臟腑)인 폐와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의 상호소통과 수장부(水臟腑)인 신장과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이 서로 적절한 융합과 균형을 이룰 때 지켜지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기술문명의 발달에 의한 공해독의 극성으로 인하여 각 장부의 기능이 서로 방해를 받아 인체 내의 자체 정화능력이 미처 뒤따라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자체 정화 능력을 방해하는 것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해가스가 있겠지만, 또한 미처 알지 못하는 것으로는 화학섬유에서 발생되는 정전기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현재 입고 있는 화학섬유가 정전기를 일으켜 인체에 장해를 일으킨다. 화학섬유가 뿜어내는 방사능은 비록 미량이지만 피부와 매우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므로 인체에 유해한 정도는 꽤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나오면서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이 정전기 방사능 독의 피해에서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이번 칼럼에서 다루고자한다. 우리 몸에 있는 모공은 제2의 탯줄이라고 말한바 있고, 또한 왜 콧구멍이 2개 인지도 말한바 있다. 콧구멍이 2개인 이유를 한 번 더 간단히 설명하면, 공기 속에 존재하는 정전기가 몸 안으로 들어올 때 서로 합선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인데, 이것은 정전기의 피해를 방지하기위한 최소한의 자기 방어인 것이다. 만약 애기들의 모공(毛孔)에서 노란 물이 묻어나오면, 이는 틀림없이 화학섬유의 방사능독에 의한 것이다. 이럴 때는 모공을 둘러싸는 섬유를 천연섬유로 바꾸어 주어야 함은 물론이고, 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밭마늘이 들어가야 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서목태죽염약간장(금은화, 포공영, 유황오리, 밭마늘 등이 첨가된 죽염간장)이 있다. 비단과 마와 같은 천연섬유는 어떠한 정전기 현상도 일으키지 않는다. 따라서 아토피 환자들은 속옷을 비단으로 만들어 입어야 한다. 화학섬유는 섬유자체로부터 오는 원발성자극 피부염과 가공 첨가제에 의한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킨다. 대표적인 것이 만성습진인 아토피성 피부염인데, 이런 환자는 무조건 비단이나 마로 된 내의를 입어야 한다. 또한 최근 '원적외선 바이오 세라믹'이라는 가공을 한 모피, 건강베개, 건강구두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것들이 정말 광고문구와 같이 인체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내는지에 대해선 현재로서는 지켜 볼 일이다. 위와 같이 화학섬유 가공제의 인체 유해성은 아직도 예측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안심할 수가 없다. 옷감에 의한 피부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화학섬유의 사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천연섬유와 무가공, 무염색의 의류를 선택하는 것이 권장할 만한 일이다. 그럼 여기서 이 정전기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들이 오랜 시간 자동차나 기차를 타고 난 후에 나른하고 피곤함을 느[고운말]게 되는데, 이것은 몸에 흐르는 정전기 현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정전기가 우리 몸에 흐르는 기(氣)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는 마치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에 진짜로 필요한 호르몬인 것처럼 행세를 하여, 사실상 필요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은 것과 같다. 인체에 필요한 기(氣)도 아니면서 기(氣)처럼 흐르는 정전기 현상,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정전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해주어야 한다. 샤워를 함으로써 정전기가 물과 함께 흘러 나가기 때문이다. 한의학자인 인산 김일훈 옹은 '많은 아이들이 화학 섬유질에 싸여 방사능 중독으로 [고운말]가고 있다'고 지적하셨다. 그렇다면 화학섬유의 정전기와 화독이 인체에 직접적이고도 장기적인 방사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근거를 한번 추적해 보자. 우리가 일상에서 방사선에 심하게 노출되어 생활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방법들은 많다. 텔레비젼이나 전깃불을 가까이 두고 자동 카메라를 작동시키면 셔터가 눌러지지 않는 것이 그 한 예이다. 이것은 텔레비전, 전기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전자기파 공해'의 주범인 전자기파도 바로 방사능의 한 형태인 것이다. 방사선전자파가 유산, 기형아 출산, 불임증을 유발하고 유방암·백혈병 등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고주파전자파에서 발생하는 열산성작용은 인체의 눈·장·위·방광·생식선 등에 큰 장애를 일으킨다. 저주파전자파도 이 같은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돼 전자기파 공해에 심각성을 띠고 있다. 현대 산업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간은 전자기파의 홍수에서 대책 없이 살고 있어 전자기파가 인체에 누적되면 같은 파장인 뇌파나 신경계통회로에 치명적인 기능마비를 일으킨다는 것이 증명이 되어 있다. 우리가 쉽게 느낄 수 있는 '만성피로증'도 여기에 근원의 일부가 있다. 따라서 화학섬유질에서 들어오는 방사능독으로 인간이 피부암과 골수암으로 [고운말]갈 거라는 김일훈 옹의 지적은 예리한 통찰이 아닐 수 없다. 즉 화학섬유는 석탄, 석회석, 석유원료로부터 고분자화합물(高分子化合物)을 만든 것으로 이 원료들은 땅의 불의 성질로부터 뽑아낸 것이다. 이는 김일훈 옹의 《신약(神藥)》에서 오행(五行)의 화(火)에 해당하는 남방의 독(毒)이라는 것이다. 강원도 탄광 지역에 가보면 석탄 잔해물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잔여 탄광물에서 나오는 방사능독이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이다. 병은 항상 먼저 있고 치료는 병이 사라져 버린 꼬리를 뒤늦게 쫓아가게 되는 현실에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 화학섬유질을 가급적 배제하고 천연섬유를 이용하는 것이 '공해독 급성시기의 생존방법'의 하나임을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증득의장칼럼
  •   인산쑥뜸 경험자를 위한 개념정리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자식의 수명은 어머니가 결정한다 -3부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다슬기 기름> 완료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다슬기 기름 만들기 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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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뜸뜰때 금기식품중..
    사리장,녹차,둥굴레차,우유,생선찌게두 금기상황에 해당되는지요? 특히 사리장은 원료중 오리성분이 혹시 뜸효를 사라지게하지는 않는지... 뜸을 뜨면서 커피솦에 가도 차한잔 편이 마실수가 없네요.^^"" 속편하게 된장국에 김치만 먹으면서   뜸을 뜨고있는데 위의 식품은 괜찬은지요... 고생해서 뜸뜨면서  금기상황을 어겨 고생만하구 효가적어지거나 사라진다면 이것 또한 씁쓸한일이지요. 잘 알면서두 매번 뜸을뜰때마다  음식을 대할때면 확실치 않으면 먹기가  주춤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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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민속신약연구원 회원님들. 연일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납니다. 영구법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신데... 더위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겠죠? 오늘은 다슬기 기름 만들기 작업을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비가오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날씨가 좋아 다행입니다. 내일부터 다슬기 기름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틈틈히 작업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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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사람이 산 사람 확실히 죽일 수 있어. 안 되는 수도 있고, 원한 살 일은 안하는 게 좋아. 복수심이란 거이 무서운데 복수에 일념이 고 복수심으로 환도 인생하는 수 있어요. 부부관계, 부자관계, 복수심으로 환도하면 기어코 갚고 말아. 죽고 못살아. 아보면 보고싶고 보면 죽이고 싶거든. 충주 문의장터, 그전에 전설이 있는데 토정 대, 선조대왕때 문의장터가 날라 간 일이 있어요. 거겐 천년 전에도 물바다 된 적 있는데. 문 열어놓고 있는데 거지가 안방에 들어간다. 없다고 쫓아낸다, 참 큰 일이다. 그래 여덟 살 먹은 손자 데리고 저리 따라 가보자. 손자 데리고 영감이 웬 거지 따라 간다, 거 가족 데리러 왔거든, 살릴라고. 이놈의 집구석 아무도 살릴 필요 없구나, 하고 가는데. 그 영감이 아는 지혜가 있거든. 손자 하나 살려 놔야지. 그래 거지 따라 가는데. 영감이 가니까 소금장사 먼저 올라거서 지게에 찾대기 받쳐놓고 지계위에 올라것 잠을 잔다, 야 이 사람 여게까지 물 올라온다. 저 우로 조꼼만 더 올라가. 그래 소금장사 소금짐 올려놓았다, 위로. 이젠 됐어. 소금 잃어버리지 않겠다. 그때 토정이 왓다. 손자 데리고 온 영감 보고 이젠 확실히 때가 됏는데. 오늘 오시에 장터 나라가면 지금쯤 하늘이 캄캄해야 되는데 하늘에 구름 한 장 없다. 보니 여게 소금장사도 이상하고 거지도 풀숲에 자고 있다. 토정은 비 올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거든. 다른 데 비가 와서, 상류에 비가 와서 문외장터만 쏙 둘러 빼고 갔다, 알기는 어느 정도 다 알았는데 소금장사는 영감만 못하고. 영감은 거지만 못하고 토정은 소금장사만 못하고. 토정선생이 수아전 보고 토한 적 있어요. 해 난 날 떠 가버렸거든. 구해 주겠다고 온 사람이 외면하고 가버린 거. 소금장사는 조꼼만 더 올라 갈걸 몰랐다, 물 들어올 때 먼저 받친 데 가지 왔거든. 쪼꼼 더 올려논데는 채 못가고, 토정은 거게 가서 하말이야. 해 난 날 없어진다는 건 몰랐어. 거겐 비 한 방울 안 왔거든. 옥구서도 그 전에 그런 일 있어요. 해일이 일어나서 강아지 한 마리 안 남기고 싹 쓸어갔거든. 할머니가 손자 데리고 딸네집 갔는데 살았지. (그 거지는 뭡니까?) 거지는 귀신이겠지. 영감에겐 보이고 다른 사람에겐 안 보이는데. 소금장사는 이인이고 지금도 저쪽…도읍하고 있는데 전엔 개천이고.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공 지>다슬기 기름 만들기 일정
    안녕하세요. 민속신약연구원 회원여러분 여기 부산에는 달궈졌던 여름태양을 식혀주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죠? 다슬기 기름 작업 공지가 나간지도 벌써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날씨가 순조로와서 비가 오지 않는다면 다가오는 22일 다슬기 기름 작업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작업시간은 7일 정도 소요되며 포장후 작업한 다음주쯤에 발송예정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신청자 명단> 이성달님 :: 1통 (입금완료) 윤은순님 :: 2통 (입금완료) 김학선님 :: 2통 (입금완료) 정문교님 :: 1통 (입금완료) 권민규님 :: 1통 (입금완료) 김동수님 :: 1통 (입금완료) 윤경식님 :: 1통 (입금완료) 이종숙님 :: 2통 (입금완료) 유화자님 :: 10통(입금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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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식의 수명은 어머니가 결정한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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