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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기들 뜨게 되면 평생 좋지.
    <>홍화씨는 한 근에 몇백만원 받아도 되는데, 금덩이 하고 비해도 더 귀해요. 애기들 열 살 넘기지 못하고 죽게 돼 있는 거, 고걸 1년만 먹여도 죽는 일 없어. (홍화씨보다 애기수명 늘이는 데도 뜸이 더 좋잖아요 !) 애기들 뜨게 되면 평생 좋지. 아무때나 뜨면 안돼요. 5살 넘으면 절대 죽는다, 고 애기 사주를 보고, 단전에 다 콩알만한 거 3분만 떠도 돌 때 7장 뜨면 3년을 고렇게 떠서…돌 무렵에 시작해야 돼. 뜸은 너무 힘든 거라, 시킬 수가 없어.
    인산의학태교법
  • 목덜미에 붉은 기운 분명하면 지네.
    내가 서울 장충동에 전세집 월세 살 때 주인 할머니 지네 후신(後身)인데 4,5월 해가 났을 때 몸에서 붉은 기운이 떠올라. 영감은 산돼지 죽어 된 인간인데, 자다가 느닷없이 영감 할퀴고 코를 물어 뜯어. 영감이 며칠 있다오면 두들겨 패고. 개 키우다가 해 난 날 가만히 보니, 지네야. (거 보통사람 눈에도 보입니까? 선생님 눈에만 보입니까?) 보통사람 눈에도 보여요. 목덜미 이런 데 빨개요, 붉은 기운 분명하면 지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다슬기기름작업 후기
    다슬기작업 후기 다슬기 작업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좋은 다슬기를 수급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올해는 작년과는 너무도 달라진 힘든 상황만이 이어졌다. 올 6월부터 시작해서 거의 3일에 한번 꼴로 내린 엄청난 양의 비와 다슬기의 주요 수거지인 경남 지역엔 한국 기상청 통계 이래 가장 강한 태풍과 폭우가 왔다. 일부 경상도 지역엔 시간당 300밀리에 가까운 집중폭우가 쏟아져 정말 난감한 상황이 계속 되었다. 계속된 장마비로 물이 불어나 다슬기 수거 작업 자체가 어려워지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로 농민들이 다슬기 채취를 위한 시간자체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장터를 돌아 보아도 모두가 시커멓고 굵은 주름이 패인 중국산 수입 다슬기나 하류지역의 깊은 갯벌속에서 채취한 검은 삿갓다슬기가 대부분이었다. 그나마 조금씩 있는 약재용의 물방울 다슬기는 가격이 거의 작년의 두배에 이르는 상태였다. 그래도 태풍이 오기 전에 실시한 1차작업은 그나마 조금 일찍이 수거한 다슬기로 힘들게 작업을 마쳤고, 태풍이 경상도 지역을 강타한 추석 후의 2차 다슬기작업은 정말 하늘이 도와서 아슬하게 작업을 마칠 수가 있었다. 정말 다슬기 수집지역에 새벽부터 가서 생산자가 오기만을 기다려서 거의 뺏다시피 해서 구해 올 수 있었다. 다음날 비가 오지 않길 빌고 또 비는 마음으로 양산으로 향했다. 곰곰이 전날부터 작업을 위한 준비물을 따져 보니 모두 28가지나 되었다. 하나라도 빠지는 날에 이 산속에서 또 부산까지 다녀와야 할 판이었다. 우리는 작업할 단지를 씻어 말리고 구덩이를 파고..... 벌써 산 너머로 해가 지면서 어둑해 지기 시작했다. 산등성이의 억새 너머로 햇님이 붉게 노을지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있다. 빨리 아랫단지 주위로 흙을 덮고 등겨를 부어 산같이 높게 쌓앗다.  불을 점화하니까 등겨의 윗부분 부터 아주 천천이 타들어 갔다. 꼭대기에 불을 놓으니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진짜 대지에다 큰 영구법을 하는 느낌이었다. 매번 작업을 하면서 한번씩 하는 생각이 내가 하는 이 일들을 인산 선생님께서도 하셨을 것이고 또 누군가가 할아버님의 지시에 혹은 할아버님이 남기신 글을 통해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되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 항상 마음이 새로워 졌다. 일단 불을 붙여 놓고 부산에 돌아왔지만 다 탈 동안 혹시나 비가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중간에 흐린 날씨가 되면 박기원님이 다시 차를 몰고 산에 다녀 오기도 했다. 약 5일간의 시간이 경과해 가서 보니 등겨가 완전히 다 타서 재가 되어 있었다. 삽을 가지고 와서 조용히 재를 털어내고 땅을 파내고, 다시 손으로 진흙을 걷어 내었다. 단지를 개봉하기 직전까지는 매번 너무도 설레이는 마음이다. 정말 산삼을 찾아 조심 조심 흙을 파내는 심마니의 마음이 이러지 않을까 한다. 개봉 하는 순간 다슬기 특유의 역한 냄새와 함께 향긋한 냄새가 금방 피어 올랐다. 항상 불조절의 완급을 조절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엔 너무 순조롭게 된 것 같다. 작업을 끝내고 이 글을 쓰면서도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좀더 인산의학을 열심히 공부해 할아버님이 남기신 신약의 세계를 더욱 올바르게 재현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지 인간의 육신에 매어달린 눈이라는, 본다는 것의 망상에 이끌리지 않는 참다운 색소의 세계를 빨리 증득할 수 있길 감히 바래본다. 하면 할수록 먼저 이 길을 가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절로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싶다.     주원장님을 비롯해 이번 다슬기 작업에 수고하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3년 가을의 문턱에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전기의 힘이 공기 중에 이상한 기운.
    <>냉장고 전기, 물이 들어가면 냉기가 나오잖아? 나쁜 거 알면서도 살잖아? 앞으로 이상한 병 많고. 너 세상에 나서 이 세상 이상한 애기 낳아서 키우기 힘들고. 그런 거 알고 미리. 전기의 힘이 공기 중에 이상한 기운. 그런 해를 알면서, 네 애들은 키워가지고 그런 해 볼 건 없잖아?
    인산의학태교법
  • 뜸 이야기 속으로.
    <>나병은 중완 단전에 뜨고 죽염 먹는 사람이 낫고. 안뜨고도 낫긴 나아요. 나병이 낫는데 자네 단속만 잘해. 30년 전 함양, 모기 파리 때문에 못견뎠는데 지금은 없어. 10년전만 해도 메뚜기가 산 논엔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 단전에 뜸 뜨면 옥황상제가 도망가는데 에이즈도 단전에 뜨면 쉬워. 충무로 5가에 아주 건강엔 자신있는 영감, 산등 올라가 담배 몇대 피우고 있으면 젊은이가 겨우 올라온대, 30대 젊은이는 전신이 목욕한 것 같이 땀을 흘리는데 그 영감 100살은 끄떡 없다고 자신했는데 70에 죽었거든. 사람이 그렇게만 나가면 힘들어. 그런 힘 있을 때 단전에 뜨면 100살이야 문제 없지. 나이 먹어가면서는 떠야 돼. 양지호텔 사장 장인인데 건강에 자신, 일흔다섯 먹어가지고 갔는데, 40대부터 냉탕 온탕 번갈아 하는 걸 번갈아 해 오는데 70넘어서도 자신만만해. 옳지 죽었구나, 얼굴보니까 제삿밥도 멀지 않았어, 내가 그랬는데. 아우, 왜 이렇게 악담해? 왜? 형님 인제 피가 다 썩었어. 죽은피 생기면 차가지고 그 짓 못해. 그때 단전에 떴으면 살았는데 이젠 안되오, 병원입원했으니. 아들이 대령, 장군, 뒷받침 있으니 병원서 죽고 말았어. 단전 뜨면 오랜 못 살아도 1800이야 살지. 1년에 1000장 2000장 떠봐. 난 40대는 15분짜리 웃었더니 지금은 5분 짜리 안돼. 단전엘 떠야지, 단전을 뜨지 않으면 건강은 못 돌아와. 족삼리는 15분 짜리는 뜰 수 있어요. 22분 짜리 뜨니까 사흘 몸살 오고. 지금도 고름이 나오는데 자꾸 술먹잖아? 젊어서 계속 떠야 돼. 그 힘이 유지해야지. 난 60인가 70에 뜨고 중지했어. 80에 단전에 뜬다는 건 안돼. 단전에 못 뜨니까 족삼리라도 뜨는 거.
    인산의학쑥뜸
  • 유황오리 행사기간 마감 안내[수정]
    이번 도해 한의원의 유황오리 할인 행사가 9월 30일로 마감됨을 알려드립니다. 행사 기간동안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0월 1일부터는 정상가로 판매가 되며, 10월 둘째주부터는 온라인 결재가 가능하오니 좀더 편리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공지사항
  • 초보자를 위한 쑥뜸 강좌 #4(뜸자리 잡는법)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초보자를 위한 쑥뜸 강좌 #3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호도기름 작업
    지금 부산에선 호도유 작업이 한창입니다. 매일 구수한 찰밥냄새랑 덤으로 주어지는 찹쌀누룽지 정말로 맛있습니다. 법제 횟수가 늘수록 변해가는 호도의 색깔이 참 신비롭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거의 마무리가 되는군요. 어떤 작품이 나올지 많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초보자를 위한 쑥뜸 강좌 #2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초보자를 위한 쑥뜸 강좌 #1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처음 먹는 사람은 인이 생기기 전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든.   감로수 양이 아주 작으면 소금의 힘이 약하거든. 작게 먹으면 죽염의 감로수가 사람의 침하고 합성이 잘 되는데 죽염 양이 많으면 소금에 제어 당하니까 부작용이 와 속이 울렁거리고 토하는데,   처음엔 혀끝에다 죽염 찍어 발라 조금씩 먹다가 인이 배거든 많이씩 먹는 게 좋아.    죽염 양이 작으면 작을수록, 잔액에 합류시키는 힘이 강해요. 그러니 양치할 때 죽염으로 하고 삼키는 게 효는 제일이지.   죽염을 조금씩 먹어가주고 진액을 따라가게 해야 돼, 침이 진액, 약만 가지곤 병을 때려 잡으려면 좀 힘들지. 죽염 양이 과대해서 진액을 제거시키고 소금의 힘이 독립하면 토해요. 조금씩 자주 먹는 게 요령이지.    그러니 부지런해야 돼. 뭐이고 될라면 정성이 앞서야 돼. 약을 독립시키면 사람이 욕을 봐. 사람 몸에 진액하고 합류시키는 게 무난하고.
    신약의세계자죽염
  • 다슬기 기름 발송 완료
    안녕하십니까. 민속신약연구원입니다. 태풍에 다들 별 피해가 없으신지 안부를 여쭙습니다. 다슬기 기름이 올해에는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다슬기 수급이 너무 어려워 이제서야 작업을 마치고 발송하게 됨을 먼저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다슬기 기름은 드라이 아이스를 넣어 스트로폼 용기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발송 되었습니다. 내용물 속에 복용방법과 눈금이 그려 있는 개량컵을 함께 동봉하였습니다. 물품을 받으시면 곧바로 냉장 보관 하시면 됩니다.    이전에 다슬기 기름을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은 그 특유의 맛과 향을 아시지만 처음 다슬기 기름을 접하시는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다슬기 기름은 특유의 역한 냄새가 있습니다. 상하거나 변질된 것이 아니오니 안심하시고 복용하십시오. -위쪽의 하얀 부유물은 기름이 온도가 낮아지면서 생긴 것이기 때문에 약간 걷어 내시고 복용하시면 무방합니다. 회원님들 다들 건강하시고 내내 평안하십시오. * 복용방법 하루 2회 복용을 기본으로 하며, 아침엔 식후에 소주잔 1잔 분량의 아주 진한 생강차에 5cc정도를 섞어 복용하시고, 저녁에는 주무시기 전에 15cc정도의 정종에 다슬기기름 5cc정도를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환자분이 복용하실 때에는 하루 6회 복용을 기준으로 하고, 식전과 식후에 5cc정도를 정종에 섞어서 복용합니다. 만약 복용시에 설사가 나게 되면 양을 줄여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복용량을 조금씩 늘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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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토스 뜸장 만들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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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토스 뜸장 만들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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