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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자작나무 수액고 만들기
    새로운 神藥 개발   자작 나무 수액은 미네랄,유기산,아미노산이 기존에 미네랄 보다 10--100 배 미네랄이 풍부 하며 수액은 혈액정화,이뇨 작용 및 신진대사 활성화로 염증과 상처를 일찍 치유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개선하고 간의 단백질 합성증가로 피로 회복에 탁월,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하한조(河漢祚)의 전설 같은 이야기   내 여기 함양에, 그전에 아는 친구의 고담(古談)을 하나 얘기할 텐데, 그게 뭐이냐? 바로 이 집[경남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 소재 금호장 여관집을 지칭] 주인이야.   이 집 주인이 나하구 잘알구, 친한 사람의 둘째 아들이거든. 이 집 주인 아우가 하종렬이라구, 그도 죽었거든. 다 부자야, 하종렬인 더 부자야, 이 집보다는, 이런데.   이 집 주인 지금 그 마담의 시아버지 되는 이가 하한조(河漢祚)인데. 그가 부지하허인(不知何許人)이야. 어디서 돌아댕기는지도 모르구 어디서 살던 지도 모르구 그러구 떠돌아 댕기던 사람인데.   그 아버지 어머니두 그렇게 떠돌아 댕기다가 늘그막에 그 아들이 여람살[여남 살, 즉 열 살 남짓] 시절에 함양에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요 상림(上林 ; 함양읍의 상림숲)이라는데 숲속에 들어와서 땅을 좀 후비구선 거기서 저 오소리처럼 굴 조금 파놓구 거기서 세 식구가 사는데. 어느 겨울에 그 영감이 죽었다.   나이도 많지 않았어. 그래 죽었는데. 죽구 보니까 이걸 갖다 장사지낼 방법이 없다.   그래서 두 모자가, 이때[이맘때 ; 1월 초순]래도 옛날에는 눈이 많이 왔대, 여기가.   그래 눈속에 어떻게 할 수 없어 가지고 그 땅속에 움막을 치구서 거기다 거지처럼 천막을 하나 해놓고 사는데, 그런 일을 당했으니 삽이 있나, 괭이 있나 그 이튿날 아침에 이웃에 가서, 이웃이라는 건 고 위에 지금도 동네 있어요.   그 동네에 가서 괭이하구 삽을 얻어다가, 땅을 팔수는 없구, 땡땡 얼었으니. 그래 살피는데 고 건너 지금 묘가 있거든.     거기다 묘를 모실려구, 아주 고걸 해만 뜨면 눈이 금방 녹아 버리는 고런 양달이 있어요.   고기 가니 거길 내다보니 눈 녹은 덴 거기밖엔 없다. 그래 모자가 거길 가보니, 눈이 녹아 가지고 땅을 파니, 딱 사람이 들어가 서면 몸을 움직일 수 없도록 고렇게 딱 녹아 가지고 그 다음에 꽝꽝 얼고.   그래서 고렇게 팠다, 고렇게 팠는데. 아무리 파도 거기에다가 모실 수는 없다, 이 죽었으니 빳빳한데 거기다가 뭐 접어 가지고 집어넣을 수도 없고.     그래서 아주 고통을 치르다가 속으루 애가. 하루종일 두 모자가 긁어 낸 것이 한 길을 긁었더래.   한길 되도록 긁었더래. 뭐 이걸 눕힐 수는 없고 너무 땡땡 얼어가지고. 그래 긁었는데. 긁어 놓고 보니, 두 모자간의 상의가, 뒷날 해동(解凍)하면 파 가지고 다른 데, 여기 가로 모셔도 모실 수 있으니 그때 해동한 후에 파서 제대로 모시자. 그렇지만 지금은 할 수 없다.   여기다 세워서 넣어야 되느냐 까꾸로[거꾸로] 넣어야 되느냐? 그래 이제 해골을 두 모자가 눈 위에다가 다리 하나씩이 들고서리 두 모자가 끌고 갔다, 눈에. 끌고 올라갔는데, 끌고 올라가서 발을 먼저 넣고서 딱 세워 놓으니까 아, 이놈 머리가 올라온다.   그래 머리가 올라오니까 머리를 천상 위에 올라온 거, 거기다 이제 흙을 파내면 흙을 좀 덮으면 되는데, 그러면 여우란 놈이 다 파먹어 버린다.     그걸 이제 애들이 알거든. 이래 가지구 그 부인이 알구서 자, 이러지 말구 다리를 여우가 좀 뜯어먹는 한이 있어두, 머릴 뜯어먹게 해서는 안되겠다. 까꾸로 집어넣자.   그래 거기다 까꾸로 집어넣었다, 까꾸로 집어넣었는데. 까꾸로 집어넣고 파낸 흙은 거기다 덮어 두고 그리고 눈을 쌓아 놓고 이제 갔는데.     그래 바가지 들구 날이 밝으면 이젠 얻어먹는 사람들인데, 그러다가 봄날에 해동해서 고걸 파서 이제 바로 쓸려고 할 적에 합방되었다.   합방되어 가지구 왜놈이 나왔다. 왜놈이 나와서 함양 바닥에서 큰 점포를 차렸는데 심부름꾼 애를 둘려고 하는데, 거 얻어먹으러 댕기는 애가 아주 똑똑해 보이거든, 그래 그놈 불러다가 심부름시킨다.     거 심부름시키는데, 10살이 넘어 가지구 잘 듣거든. 그래 이제 심부름시켜가지고 아주 일을 거기다, 그러면 난 그 지역장 모른다는 게 그런 사람이거든.   일을 아주 거기다 맡겨. 아주 신용 있고 애가 똑똑하니까, 그래 맡겼는데. 아, 거기다 그렇게 맡기니 이 사람이 아주 돈을, 함양 돈 다 긁는다 왜놈이.   그래 부자 되는데. 왜놈 내외가 ‘그놈의 자식이 우리 집에 와 가지고 돈더미에 앉게 되니 저놈이 업(業)이다.   저놈의 복으로 우리가 되는가 보다, 저놈 잘 대우하자.’ 그래 이제 아주 친자식같이 키웠다.     이러고 나가는데. 아, 이 사람이 한 20살 나 가지구 하씨는 하씨래두 종적이 없이 떠돌아 댕기던 하씨라, 근본도 아무것도 모르고 캄캄해.   그래 이집주인도 통 몰라요. 여기 하씨들이 있어서 그저 어떻게 붙어 가지고 하씨라고 하지. 영 아무것도 모르거든, 이런데.     아, 이놈 그렇게 되자 바빠 가지구 그 집에 매여서, 아 이거 파내다가 바로 쓰지 못했다. 까꾸로 집어넣은 그대로 있다, 이런데.   그 다음에 그 집에 대우받고 돈도 좀 벌게 되고, 그 일이 많아 가지고 뭐 1초도 움직이지두 못하고 거기서 먹고 자고 그저 있으니 묘에 가볼 수 없었다 이거라.   그래 봉분도 안 해놨다, 평토나 다름없이 그 흙을 발에다 좀 얹어 논 그대로거든, 이런데. 한 20살이 나 가지구 보니까 철이 들어서 주인한테 사정사정 해 가지구 그 묘를 파서 이제 고쳐 써야 된다, 고쳐 쓰는데.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미디어 이미지 청천 초등학교 다슬기 체험 학습
    주현호,주수현 청천 초등 학교 다슬기 체험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미디어 이미지 2013년 참 다슬기 양엿 작업
    2013년 참 다슬기(물방울 다슬기)양엿 완성 72시간 참 다슬기만 달인후 완성 4박5일 소요,참 힘든 작업,^^"참다슬기 100키로,^^"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이미지 2013년 참 다슬기 양엿 작업
    2013년 참 다슬기(물방울 다슬기)양엿 완성 72시간 참 다슬기만 달인후 완성 4박5일 소요,참 힘든 작업,^^"
    신약의세계다슬기
  •   탈항(脫肛)에는 율모기가 약 된다   그러고 부인은 지금은 산부인과에서 애기를 낳으니까 [거의 없지만] 그래도 혹 있어요.   애기집이 빠지는 일이 적은데, 있어요. 또 탈홍(탈항 ; 脫肛)도 더러 있어요. 탈홍증에 걸린 사람들, 자꾸 빠져 내려오는 창자를 자르곤 하면 살아나기 힘들어요.   그런 사람들은 우리나라에 늘메기[율모기]라는 화사(花蛇)가 있는데 퍼런 뱀이 모가지 뻘건 점이 있는 거 있어요.   그 배암이 두 마리에다가 독사 한 마리를 뱀탕 하는 집에다 부탁해 가지고 끓여 달라고 하면 끓여줘요.     그걸 먹으면 한 번에 들어가는 건 그건 어린애들 홍역 하다가 탈홍되는 거,   그러지 않으면 한두 번 탈홍 해서 오라지 않은 거, 거 한 번에 들어가고 안 나와요.   그런데 오란 사람은 하반신이 아주 얼음장 같은데 한두 번에 들어가지 않아요. 들어가도록 하면 만에 하나 실수 없이 들어가요.   일본 때 자전거[로] 일본 사람 밑에[서] 배달하다가 그때 빠져 가지고 60이 되도록 고생하는 이들이 있었는데, 광복 후에.   그들이 그걸 가지고 다 고쳤는데 7번에 되는 사람, 9번에 되는 사람. 6번 안에는 오란[오래된] 거이 고쳐지는 사람 없어요. 평생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부인 탈홍에도 마찬가지요. 들어가면 안 나와. 그래서 상당히 직장이 강해지고 자궁 힘이 강해지니까 다시 빠져 나오질 않아.   그런 사람들을 수다히[수많이] 보았기 때문에 된다고 일러주는 거요. 내가 한평생 경험 속에 수천 가지겠지만 안되는 걸 된다고 일러줄 수는 없는 거. 내가 안되는데 다른 사람이 될까?
    인산의학기타질환/질병
  •     2013년 민물고동( 다슬기기름. 小田螺油 )작업     肝癌약-민물고동의 靑色비밀    거기에다가 또 우리 민물고둥이라고, 다슬기라고 있어요. 그거이 심산(深山)에서 나오는 건 상당히 비밀이 있어요. 그 새파란 것은 달이게 되면 파란 물이 나오는데 어머니가 흡수한, 호흡에서 흡수한 간(肝)을 이루는 세포 조직이 그청색(靑色)인데 그 새파란 물이 인간의 간을 이루는 원료라.   그래서 간암(肝癌)에는 그거 없이는 간암을 고칠 수가 현실에 없고, 웅담하고 같은데 그것을 멀리할 수도 없고, 또 오리의 비밀을 멀리할 수도 없고.   그래서 나는 많은 비밀을 이용해서 살렸으나 시간이 용서치 않아서 못 살리는 사람이 많으니, 나는 그것을 완전무결한 비법을 세상에 이용 못 하고 있는 게  뭐이냐? 무능하다 이거라.     내가 무능하다고 해서 유능한 사람들 찾아댕기며 사정할 수 없는 것이 뭐이냐? 그분들이 거기에 대한 이해를 하게 할 수 있겠느냐 해서, “어디까지나 비밀은 비밀이다. 나 죽을 때까지 혼자 아는 거지 호소할 곳이 있느냐?”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비밀을 인간이 왜 이용해야 되는 걸 말을 안해 줘야 되느냐?” 그건 나도 머리가 복잡한 생각이라.     그래서 그런 음식물들에 대한 피해를 어느 한도 내에선 주의하라. 그것이 일부에 욕은 되나 그 욕은  먹을 수 있어도 죽은 사람 살릴 수는 없으니 나는 그런 욕먹을 소릴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오늘에 많은 생명에 위협을 주고 있는 공해를 공해독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해독 되느냐?     여기에는 《신약》(神藥)에 있는 것도 있겠지만  《신약》에 없는 건 지금 말하는 말 속에 오리가 얼마나 들어가야 사람 하나 구할 수 있다. 또 마늘은 얼마 들어가야 된다. 민물고둥은 얼마 들어가야 된다.   그러면 거기에 협조하는 건, 간암이라면 내가 원시호(元柴胡)를 서 근에서 너 근 다섯 근씩 넣는다, 한번 먹는데. 그건 아무도 먹고 죽어요. 그런데 그 뒷받침이 뭐이냐? 오리하고 마늘하고 민물고둥의 힘이 있다 이거요.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2013년 민물고동( 다슬기기름. 小田螺油 )작업     肝癌약-민물고동의 靑色비밀    거기에다가 또 우리 민물고둥이라고, 다슬기라고 있어요. 그거이 심산(深山)에서 나오는 건 상당히 비밀이 있어요. 그 새파란 것은 달이게 되면 파란 물이 나오는데 어머니가 흡수한, 호흡에서 흡수한 간(肝)을 이루는 세포 조직이 그청색(靑色)인데 그 새파란 물이 인간의 간을 이루는 원료라.   그래서 간암(肝癌)에는 그거 없이는 간암을 고칠 수가 현실에 없고, 웅담하고 같은데 그것을 멀리할 수도 없고, 또 오리의 비밀을 멀리할 수도 없고.   그래서 나는 많은 비밀을 이용해서 살렸으나 시간이 용서치 않아서 못 살리는 사람이 많으니, 나는 그것을 완전무결한 비법을 세상에 이용 못 하고 있는 게  뭐이냐? 무능하다 이거라.     내가 무능하다고 해서 유능한 사람들 찾아댕기며 사정할 수 없는 것이 뭐이냐? 그분들이 거기에 대한 이해를 하게 할 수 있겠느냐 해서, “어디까지나 비밀은 비밀이다. 나 죽을 때까지 혼자 아는 거지 호소할 곳이 있느냐?”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비밀을 인간이 왜 이용해야 되는 걸 말을 안해 줘야 되느냐?” 그건 나도 머리가 복잡한 생각이라.     그래서 그런 음식물들에 대한 피해를 어느 한도 내에선 주의하라. 그것이 일부에 욕은 되나 그 욕은  먹을 수 있어도 죽은 사람 살릴 수는 없으니 나는 그런 욕먹을 소릴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오늘에 많은 생명에 위협을 주고 있는 공해를 공해독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해독 되느냐?     여기에는 《신약》(神藥)에 있는 것도 있겠지만  《신약》에 없는 건 지금 말하는 말 속에 오리가 얼마나 들어가야 사람 하나 구할 수 있다. 또 마늘은 얼마 들어가야 된다. 민물고둥은 얼마 들어가야 된다.   그러면 거기에 협조하는 건, 간암이라면 내가 원시호(元柴胡)를 서 근에서 너 근 다섯 근씩 넣는다, 한번 먹는데. 그건 아무도 먹고 죽어요. 그런데 그 뒷받침이 뭐이냐? 오리하고 마늘하고 민물고둥의 힘이 있다 이거요.    
    신약의세계다슬기
  • 괴산 중소기업 대표님들 도해 죽염 방문, 좌담 40대 이후 건강 관리 인산의학 강의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인산의학 고전모임 2기 회원님들과 도해 회원님들 모임, 인산학은 경험이 스승이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미디어 이미지 도해 다슬기 고(膏) 모임
    도해 회원님과 인산의학과 동양 고전회 회원님들 참석
    신약의세계다슬기
  • 허기진 마음
    교류의장일천편의 시
  •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말초조직의 대사가 저하된 상태이다. 주요증상으로는 추위를 못 참고, 피로 및 쇠약, 운동 중 호흡곤란, 체중증가 인지기능 둔화 변비, 피부와 모발이 거칠고 건조하고, 쉰 목소리, 얼굴 눈꺼풀 손의 부종 등이 있다.
    고객센터도해 백과사전
  •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과잉 생산되고 분비되어 일어나는 갑상선 중독증을 말한다. 증상으로 더위를 못 참고 발한이 증가한다. 피로하고, 심계항진, 떨림, 신경과민, 체중감소, 하지근력 약화, 갈증, 다음, 운동중 호흡곤란, 식욕증가, 월경장애, 가려움증, 탈모, 작은 배변, 설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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