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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년 가을] 쑥뜸(영구법) 체험기
    조금 늦게 올리네요. 후후 요번에도 9월28일 부터 9월 30일까지 부산 광안리 민속신약연구원에서 3일간 떳습니다. 전에 계획하기를 가을에는 중완과 단전에 뜨고 봄에는 환도 풍시 족삼리를 뜨기로 정했기 때문에 요번에는 중완과 단전에 떳습니다. 7분에서 9분짜리로 총 10근 정도 떳고 시간은 하루에 9시간 정도를 떳습니다. 시작부터 전에 치료하다가 만 쓸개를 계속 치료하다가 끝났죠. 전에 뜰때는 경락 막힌 것을 뚫다가 끝났는데 쓸개(담)은 완전히 돌덩어리였습니다. 뜨거운 쑥불이 가도 돌덩어리를 달구듯이 계속하고 한 껍질 치료하고 또 달구고 치료하고 그렇게 계속 3일간 하다가 끝났습니다. 이 담이 막혀서 어릴때부터 항상 더부룩하고 답답했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치료된 것이 아니지만 많이 좋아젔습니다. 뜰때는 옛날 인산할아버지 말씀이 떠오르더라구요. 옛날 화전민이 밭을 갈때 큰 바위가 나오면 어떻게 제거할까요? 그냥 망치로 쳐도 안 깨진다고 합니다. 그때는 주위에 볃집으로 불을 지르다고 합니다. 그러면 바위속의 금기운이 활성화되어 망치로 치면 깨어진다고 하네요. 그렇게 제거를 한답니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쓸개가 부어서 배가 부웠서 볼록하게 나왔습니다. 지금은 고름이 나오면서 치료되니 붇기가 조금씩 가라않고 있습니다. 잘 때는 마비된 경락이 풀리면서 조금식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기분이 좋죠. 처음에는 죽기 살기로 떳는데 매년마다 뜨니까 두려움도 적어지고 지금은 나 자신의 업과 조상이 준 업을 해결하기 너무 기쁩니다. 나의 모든 업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몸안의 세포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영구법의 행운을 만나 모두 건강한 사람으로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건강을 위하는 원리는 호흡할 때 가슴에 극력히 힘을 주고 어깨에도 힘을 주고 척추의 자세를 곧게하고 힘을 주면 중추 신경이 지극히 강화하여 요통과 척추염과 장 중에 염증도 쾌차하고 項直(항직) 하게 힘쓰고 목에 강한 힘을 쓰고 척추에 힘쓰면 腰臀神經(요둔신경)이 강화하여 頭風(두풍)과 搖頭 風(요두풍)과 (머리 떠는 병) 面風(면풍)과 고혈압과 저혈압과 독맥 경화증과 耳鳴症(이명증)도 쾌차 하나니라. 일초라도 멈추고 있으면 기간에 생기는 炎(염)과 염으로 화생하는 각종 병균은 누적하면 암병까지 앓게 되나니 전신에 기운을 고르게 하여 手足(수족)까지 온도가 정상이면 중풍과 각종 어혈과 염증은 안심하고 신체내의 각종 질병은 염려가 없으니 정신은 상쾌하고 육신은 건강하여 修心卽神明(수심즉신명)하며 神明卽靈明(신명즉영명)하여 대각성불하나니라. -의약 신성 137쪽 발췌-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족삼리뜸 체험기
    안녕하세요 봄철에 이어서 두번째 족삼리 뜸을 뜨게 되었어요.. 지난 봄엔 족삼리에 얼마 뜨지 않았는데 어혈이 터지는 바람에 아쉬운 마음으로 일찍 마무리를 했었 습니다. 얼마전 일 같았는데 벌써 또 뜸의 계절이 왔어요.. 중완,단전을 뜬지 얼마 안됐지만 이 가을이 지나면 돌이킬 수 없으므로.. 짜증나는 마음으로 뜸장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중완,단전 거의 다 아물었는데ㅜㅜ) 그러나 중완 단전 뜰 때 보다야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덜 아프거든요,, 고통의 세기는요 예를들어 중완 단전은 각목으로 맞는거라면 족삼리는 스티로폼.. 패트병 이런걸로 ㅡㅡ;;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튼 참을만 해요 티비도 보고 만화책도 보고 10분에서 15분 정도 타는 뜸장을 올렸구요. 근수는 5근 정도 됩니다. 전 둘째날에 뜸을 뜨다가 딱쟁이 가운데가 갈라지더군요. 갈라진 틈으로 진물이 흘러나왔어요 신경 안쓰고 계속 뜨다가 4일째 되는날에 마쳤습니다. 원래 계획은 더 뜨려고 했는데 4일째 되는날에 뜸이 너무 아파서 중단해야했어요.. 3일째 되는날까지 쉽게 하다가 갑자기 아픈거에요. 중완 단전 뜰때도 그랬어요 유부장님 말씀으로는 쑥뜸의 강한 인력으로 응지선분자(육류에 있는 기름) 등 혈액의 흐름을 방해 하는 것들이 뜸자리로 가득 모여있는데 쉬다가 다시 뜸불이 들어가게 되면 그 기운이 유통이 되야 하 는데 막혀있어서 뚫을려다 보니 그 과정에서 고통이 생기는게 아닐까?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아파도 좀 더 참고 뜨면 막혀있던게 뚫려 기운이 유통되면 고통은 훨씬 줄어들겠죠. 그럼 중완,단전 뜸의 경우로 생각해보면 고통은 몸안에 막혀있던 혈을 뚫는 과정에서 생긴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첫날엔 굉장히 고통이 따르지만 다음날..다음날 지나면서 고통은 줄어들고 훈훈한 느 낌이 오는건 몸안에 혈이 전부 뚫려 약쑥의 기운이 온몸을 순회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족삼리 뜸을 뜬지가 2주 정도 지났는데요 고름이 많이 나오는 중이죠.. 역시 예전에 다친 다리 에서 고름이 더 많이 나오는군요. 뜨면서 느꼈던건 상체에 차있던 열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상부의 화기(火氣)를 밑으로 끌어내려서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게 하는 혈중 하나가 족삼리라고 하죠. 그리고 기운이 경락을 타고 허리쪽으로 많이 갔습니다. 소화기능도 좋아지는것도 느꼈구요. 족삼리 뜸을 망설이던 분들은 과감하게 뜸장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경험이 최고. 여기까지 미흡한 글을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이쁘게 바주세요 ^^쿄쿄쿜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족삼리뜸 체험기
    안녕하세요 봄철에 이어서 두번째 족삼리 뜸을 뜨게 되었어요.. 지난 봄엔 족삼리에 얼마 뜨지 않았는데 어혈이 터지는 바람에 아쉬운 마음으로 일찍 마무리를 했었 습니다. 얼마전 일 같았는데 벌써 또 뜸의 계절이 왔어요.. 중완,단전을 뜬지 얼마 안됐지만 이 가을이 지나면 돌이킬 수 없으므로.. 짜증나는 마음으로 뜸장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중완,단전 거의 다 아물었는데ㅜㅜ) 그러나 중완 단전 뜰 때 보다야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덜 아프거든요,, 고통의 세기는요 예를들어 중완 단전은 각목으로 맞는거라면 족삼리는 스티로폼.. 패트병 이런걸로 ㅡㅡ;;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튼 참을만 해요 티비도 보고 만화책도 보고 10분에서 15분 정도 타는 뜸장을 올렸구요. 근수는 5근 정도 됩니다. 전 둘째날에 뜸을 뜨다가 딱쟁이 가운데가 갈라지더군요. 갈라진 틈으로 진물이 흘러나왔어요 신경 안쓰고 계속 뜨다가 4일째 되는날에 마쳤습니다. 원래 계획은 더 뜨려고 했는데 4일째 되는날에 뜸이 너무 아파서 중단해야했어요.. 3일째 되는날까지 쉽게 하다가 갑자기 아픈거에요. 중완 단전 뜰때도 그랬어요 유부장님 말씀으로는 쑥뜸의 강한 인력으로 응지선분자(육류에 있는 기름) 등 혈액의 흐름을 방해 하는 것들이 뜸자리로 가득 모여있는데 쉬다가 다시 뜸불이 들어가게 되면 그 기운이 유통이 되야 하 는데 막혀있어서 뚫을려다 보니 그 과정에서 고통이 생기는게 아닐까?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아파도 좀 더 참고 뜨면 막혀있던게 뚫려 기운이 유통되면 고통은 훨씬 줄어들겠죠. 그럼 중완,단전 뜸의 경우로 생각해보면 고통은 몸안에 막혀있던 혈을 뚫는 과정에서 생긴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첫날엔 굉장히 고통이 따르지만 다음날..다음날 지나면서 고통은 줄어들고 훈훈한 느 낌이 오는건 몸안에 혈이 전부 뚫려 약쑥의 기운이 온몸을 순회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족삼리 뜸을 뜬지가 2주 정도 지났는데요 고름이 많이 나오는 중이죠.. 역시 예전에 다친 다리 에서 고름이 더 많이 나오는군요. 뜨면서 느꼈던건 상체에 차있던 열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상부의 화기(火氣)를 밑으로 끌어내려서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게 하는 혈중 하나가 족삼리라고 하죠. 그리고 기운이 경락을 타고 허리쪽으로 많이 갔습니다. 소화기능도 좋아지는것도 느꼈구요. 족삼리 뜸을 망설이던 분들은 과감하게 뜸장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경험이 최고. 여기까지 미흡한 글을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이쁘게 바주세요 ^^쿄쿄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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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삼리뜸 체험기]
    안녕하세요 봄철에 이어서 두번째 족삼리 뜸을 뜨게 되었어요.. 지난 봄엔 족삼리에 얼마 뜨지 않았는데 어혈이 터지는 바람에 아쉬운 마음으로 일찍 마무리를 했었 습니다. 얼마전 일 같았는데 벌써 또 뜸의 계절이 왔어요.. 중완,단전을 뜬지 얼마 안됐지만 이 가을이 지나면 돌이킬 수 없으므로.. 짜증나는 마음으로 뜸장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중완,단전 거의 다 아물었는데ㅜㅜ) 그러나 중완 단전 뜰 때 보다야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덜 아프거든요,, 고통의 세기는요 예를들어 중완 단전은 각목으로 맞는거라면 족삼리는 스티로폼.. 패트병 이런걸로 ㅡㅡ;;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튼 참을만 해요 티비도 보고 만화책도 보고 10분에서 15분 정도 타는 뜸장을 올렸구요. 근수는 5근 정도 됩니다. 전 둘째날에 뜸을 뜨다가 딱쟁이 가운데가 갈라지더군요. 갈라진 틈으로 진물이 흘러나왔어요 신경 안쓰고 계속 뜨다가 4일째 되는날에 마쳤습니다. 원래 계획은 더 뜨려고 했는데 4일째 되는날에 뜸이 너무 아파서 중단해야했어요.. 3일째 되는날까지 쉽게 하다가 갑자기 아픈거에요. 중완 단전 뜰때도 그랬어요 유부장님 말씀으로는 쑥뜸의 강한 인력으로 응지선분자(육류에 있는 기름) 등 혈액의 흐름을 방해 하는 것들이 뜸자리로 가득 모여있는데 쉬다가 다시 뜸불이 들어가게 되면 그 기운이 유통이 되야 하 는데 막혀있어서 뚫을려다 보니 그 과정에서 고통이 생기는게 아닐까?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아파도 좀 더 참고 뜨면 막혀있던게 뚫려 기운이 유통되면 고통은 훨씬 줄어들겠죠. 그럼 중완,단전 뜸의 경우로 생각해보면 고통은 몸안에 막혀있던 혈을 뚫는 과정에서 생긴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첫날엔 굉장히 고통이 따르지만 다음날..다음날 지나면서 고통은 줄어들고 훈훈한 느 낌이 오는건 몸안에 혈이 전부 뚫려 약쑥의 기운이 온몸을 순회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족삼리 뜸을 뜬지가 2주 정도 지났는데요 고름이 많이 나오는 중이죠.. 역시 예전에 다친 다리 에서 고름이 더 많이 나오는군요. 뜨면서 느꼈던건 상체에 차있던 열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상부의 화기(火氣)를 밑으로 끌어내려서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게 하는 혈중 하나가 족삼리라고 하죠. 그리고 기운이 경락을 타고 허리쪽으로 많이 갔습니다. 소화기능도 좋아지는것도 느꼈구요. 족삼리 뜸을 망설이던 분들은 과감하게 뜸장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경험이 최고. 여기까지 미흡한 글을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이쁘게 바주세요 ^^쿄쿄쿜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미디어 [정기강좌]대기요법
    대기요법 정기강좌입니다.
    증득의장동영상 강좌
  • 충치 예방 및 눈병 예방 경험기
    20대 후반에 충치가 심하게 발생되어 치과에 가서 치료하고 인조 이로 덮어 씌우는 경우가 있었고 30대 초반에 또 한번 충치가 생겨서 치과에 가서 이를  떼운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다시는 충치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에 인산 할아버님의 말씀을 한번 체험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9회 분말 죽염을 입에 넣고(차숟가락 1/5 양)손가락으로 양치질을 몇번 해보니 이 사이에 있는 음식 찌꺼기는 제거가 잘안되어서 치솔에 물을 살짝 묻힌후 치솔을 분말 죽염에 찍어서 양치질을 하는데 양치하는 방법은 평상시와 같이하는데 다만 입안에 고인 죽염침은 버리지 말고 삼키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죽염으로 양치하는데 충치가 생기지 않았음    그리고 시력 보호와 눈병 예방을 위하는 체험이 있는데 한 3년전에 낮에 전기 용접을 잠깐한후 밤에 잠을 자는데 눈이 아프고 따가우면서 눈에 모래알같은 것이 굴러 다니는 느낌과 함께 눈에 눈물이 계속 흐르면서 잠을 잘수가 없었는데 그때 9회 고체죽염을 입에 물고 침으로 녹인후 그 죽염침을  손가락으로 찍어서 눈에 계속 발라 주니 통증이 서서히 물러가고 눈물도 안나서 수면을 취할수가 있었던 경험이 있었다. 또 눈이 피로 할때 죽염침을 몇번 발라주면 눈의 피로가 가시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고 앞전에 전국적으로 눈병이 유행일때 조카가 눈병에 올라 고생할때 죽염수로 눈병을 고치는 경험을 했고 본인 스스로도 눈의 시력 보호와 눈병 예방을 위해 조석으로 죽염침으로 洗眼(세안)을 실행 하였는데 그 시행 방법은 밤에 취침시에 버개에다 마른 수건을 깔아 놓고 누워서 9회 고체죽염을 입에 넣고 침으로 녹인후 죽염침을 손가락으로 찍어서 눈에 몇번발라 주면 눈이 따갑고 눈물이 나는데 휴지나 수건으로 눈은 딱지 말고 얼굴만 딱고 그대로 수면을 취하고 아침에는 일어나기 전에 미리 주변에 둔 죽염으로 전날과 같이 한번더 실행한후 5분에서 10분 정도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나서 세면을 하면 되는데 처음 몇일간은 눈꼽을 보면 고름같은 것이 생겨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 차차 시일이 지나면 덜 생기고 나중에는 고름이 생기지 않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죽염의 거악 생신 작용으로 눈속의 어혈이 고름으로 화한 것이라 생각됨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 3개월 실행후 신체 검사를 받았는데 시력 검사시 오른쪽 눈이 1.5 왼쪽 눈이   1.5 둘다 정상 양호한 시력이(2003년 3월 초)나왔다.그 전에 같은 경우는(2002년 2월 초) 오른쪽 눈이 1.5 왼쪽 눈이 1.2 가 나왔는데 죽염 세안의 효과가 좋다는 것을 직접경험함 그리고 세안시 주의 사항은 콘택트 랜즈를 제거된 상태에서 세안을 하는것이 안전함. 죽염침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나 암환자,입안에 염증이 있는 분은 죽염침을 하지말고 죽염수를 만들어서 사용하든지 아니면 도해 수수을 구입하여 사용하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신약본초 전편 216쪽 참조) 인간은 그 소금을 이용하는걸 오히려 규칙적으로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조상은 증조는 내가 못 봤는데 할아버지 말씀이 그 이상으로 내려오면서 소금 양치를 아침저녁으로 하기 때문에 80후에 눈이 밝아 있더라 이거야. 그리고 할아버진 아침 저녁으로 소금 양치하고 그 침으로 눈을  닦는데 그 침을 뱉는 법이 없어요. 조상 이래로 그렇게 되니까 자연히 짜게 먹는다. 그럼 난 어려서 부터 짜게 먹으니까 싱겁겐 식성에 맞지 않아 못먹어. 그럼 어찌되는냐? 아무에 터져도 염분이 강하니까 외부의 균은 침입할수 없고 침입해야 번식이 안돼. 내부에서 균이 생기질 않고 그러면 안밖에서 균의 피해를 받지 않는 한 평생에 건강은 확실하고 그 대신에, 우리 할아버진 90이 넘어 100세 가까운데도 귀가 밝고 눈이 밝았어. 그럼 내가 지금 귀가 어두우냐? 눈이 어두우냐? 그런거 없어요. 그러면 80이후에 내가 앞으로 할아버지 나이 넘어서 똑같은가 하는건 그때 봐야될거고, 오늘 까지는 할아버지보다 눈이 어둡고 귀가 어둡고 뭐 이런건 없어요. 없고 감기 몸살에 걸리거나 이런것도 없는데 40대다 못하다는 증거는 확실한데 또 40대보다 못한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이게 이유가 뭐일까? 난 일체 조상이 하는 방법을 그대로 따르는것 뿐인데..................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구용론+대기요법
    며칠전 일입니다 한의원 출근시간이 늦어--; 가다가 버스가 와서 마구 뛰어 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버스 입구에 와서 다리에 힘을 풀어 넘어 졌습니다--;(철 퍼 덕)==;  오른쪽 발목이 상당히 삐끗 또 왼쪽 무릎 심한 발열--;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에이c 모야 아침부터 xx없게--;  무언가 불길하다.....  그런데 잠시 생각을 해보니 구용론이 생각이 났습니다 오호 잘 됬다--;  그래서 지하철로 갈아 타고서 다리에 힘을 "빡 빡 빡" 주고서 특히 아픈 부위에 힘을 주고 또 발가락(꼬락--;)에 힘을 "빡 빡 빡" 주고서 그리고 기압법 생활속--; 기압법을 하고서 방배까지 갔지요....  걸리는시간이 한 15~!20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통증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오른쪽 발목을 심하게 다쳐셔 인지 통증이 남아 있었으나 주기 적이지 못한 통증이었지요....  한의원에서 계속 힘을 주고 있으니 괜찬아 지더군요.... 정말로 신기 했습니다.......  이번엔 경험담만을 알려 드렸지만은 제가 시간이 날때  그때 힘주었던 것 또 발가락 모양 그리고 구용론과 생활대기요법의 조화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경험 하세요....  그럼 신기한 인산의학의 세계로 ~!!  ==================================  구용론.  一. 족용중 (足容重)~~다리에서 발끝까지 힘을 주고 정신 자세를 갖추어 발을 무겁게 옮긴다.  二. 수용공 (手容恭)~~어깨에서 손끝까지 힘을 주어 공손하게 손을 움직인다.  三. 목용단 (目容端)~~정신을 집중시키고 단정하게 하여 바로 본다.  四. 구용지 (口容止)~~마음에 할 말을 생각하여 예의와 도덕에 알맞고, 사람의 마음에 친절하고 감사하며 믿음직하게 말을 한다.  五. 성용정 (聲容靜)~~소리를 오음 육률(五音六律)에 맞게 낸다.  六. 두용직 (頭容直)~~어깨와 척추와 머리와 목에 정신을 모으고 힘을 주고 있으면 정신력(精神力)과 기력이 서로 화합하여 머리와 목에직선된 힘이 십이장(十二臟)과  십이뇌(十二腦)에 신경으로 직통한다.  七. 기용숙 (氣容肅)~~영력과 신기를 장엄히 하며 성품과 정신을 고요하고 엄숙히 하여  온화한 기색을 근엄히 하여 위풍을 당당하게 한다.  八. 입용덕 (立容德)~~서서는 온몸에 힘을 갖추고 위의를 정당히 하면 사람들이 하늘같이  바라보고 신같이 믿는다.  九. 색용장 (色容壯)~~얼굴빛을 점잖게 하고, 신기를 너그럽게 하면,기색이 출중하고   뭇사람을 압도한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기냥..
    ,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이 온다고 약속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내 마음의 소식을 전할 이는 당신밖에 없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을 보고싶어서가 아닙니다. 당신에게서 사랑을 받아야 내가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 빈 가슴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 당신을 위해 비워두므로 가난은 슬픔이 아님을 깨닫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흐르는 눈물을 닦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 동안 참아온 눈물, 당신 앞에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 놓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 수고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내 부끄러운 생각들, 당신 앞에 모두 내어 놓고 아이처럼 혼나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을 향한 그리움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찾아갈 길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기 때문이 아닙니다. 동산에서 떠오르는 아침 해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위함입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내 인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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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요법의 도움 =[뱃살빼기 작전]=
    대기요법을 통한 여러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치료,예방,뼉다구--; 제위치 찾기 등등...... 그런데 제가 오늘 조명할 부분은 뱃살입니다 제가 대기요법을 통해 성과를 거둔것이 거짓말 조금 보태 일주일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1주일 ~2주일 정도 하여서 뱃살을 뺏다는것 입니다  ===============================================================  대기요법 하는 자세 ===============================================================  일단은 대기요법 자세를 간단히 알려드린다면 1)양반다리 자세에서 왼쪽 다리(자신 마음대로 선택--;)를 오른쪽 다리 위로 올립니다 2)허리를 곧곧이 세웁니다 3)어깨를 쫘아악 폅니다(이때 어깨를 펴는것이 중요하므로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4)손은 주먹을 쥐어 엉치뼈에 살짝 댑니다 5)시선은 정면을 바라봅니다  =============================================================== 몇분정도 해야하는가?    ===============================================================  이것에 대한 답변은 각자가 답해야 합니다 물론 30분이상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은 저는 매일 1분씩을 늘려 15분 이상에 돌입 25분 까지 하여서--; 꾸준히 25분을 하였습니다  ===============================================================  뱃살 정말로 빠질까?  ===============================================================  다들 해보시면 아시겠지만은 뱃살이 안빠질수가 없습니다 자세 자체가 일단은 뱃살이 쏙 들어가는 자세이며 또 몸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버텨 주신다면 제가 장담을 할수가 있습니다  ===============================================================  주의사항  ===============================================================  제가 미리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은 힘든자세입니다 너무무리 마시고 적당히 각자의 상태 파악을 하시며 하시는것도 중요하고요 더욱 중요한것은 꾸준히 연습하시는것입니다 그리고 대기요법시 땀이 나며 1분이 채 안되어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또 목표시간을 다 채우시고 양반다리를 푸시는 순간 뼈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실겁니다 그이유는 뼈가 제자리로 맞추어지기 때문에 그런것이니 걱정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위사항을 격으시면서 이상징후 또는 잘못된 다세라고 오해 하시여 그만두시는 일이 없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들 열심히 하셔서 수영장에서 뵙겠습니다 멋진 몸매 자랑하세요 그럼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난반토법 체험기]
    예전에 난반토법을 경험하고 나서 작성한 글이 있어 올립니다. 난반토법을 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토법일기 1     아침을 굶었다. 방금 2002.5.21 10시50분에 난반 5숟갈(밥숟갈)을 푼 막걸리 한사발을 들이 마셨다. 숟가락으로 잘 저어서 먹었다. 응어리가 조금 진다. 2분 경과 속이 많이 울렁. 입안은 꼭 난반 가루가 목구멍에 걸린 것처럼 목이 텁텁하다. 반응이 빠르다. 55분에 1차 토. 막걸리가 대부분이고 거품과 같은 가래와 멀건 죽처럼 생긴 가래가 부분적으로 섞여 있다. 점액성의 가래이다. 냄새는 막걸리 냄새가 대부분이고 색은 막걸리의 색에다 하얀부분은 포말처럼 생긴 가래가 있고 변기 바닥에 손을 넣고 저어 보니 죽처럼 생긴 점액성 가래, 담이 만져 졌다. 1차 토하고 나니 속이 약간 편해 졌음. 다시 약간 속이 미식거리기 시작. 11시 2분. 트럼과 함께 막걸리 냄새가 난다. 조금 땀이 난다. 밥먹고 땀나는 정도. 코와 목으로 가래가 자꾸 넘어 온다. 크윽~~~켁 하는 정도. 가래에 평소보다 유달리 하얀 거품이 많다. 지금 11시 7분. 속은 그럭저럭 편안함. 너무 빨리 토한 것은 아닌지. 지금 오후 5시반. 구토 5번, 설사 5번. 구토때엔 앞과 비슷한 하얀 점액성의 가래와 투명한 계란 흰자위를 풀어 놓은 듯한 느낌의 점액질이 대 부분. 거품성점액은 갈수록 줄어 듬. 설사는 거의 물총과 비슷한 수준. 처음 두세번 외엔 이젠 변의 누런색도 냄새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푸르스름한 색이 보인다. 앉으면 정말 물총처럼 좍좍... 속이 약간 편해짐. 속이 계속 쓰린다. 증상이 꼭 술을 밤새워 먹고 다음날 속쓰리고 헛구역질 날때의 상황과 비슷하다. 온몸은 나른하고 정신은 아직까지 맑지 못하다. 그렇다고 두통이 있고 그런 것은 아니고. 배가 고파 1시반경에 밥을 오래 삶아서 죽처럼 먹었지만 조금 있다가 전부 위로 아래로 다시 반납했다. 지금 죽염을 먹어 볼까 아니면 중완에 뜸을 더 볼까 혼자 여러 고민하고 있음. 입안에 죽염을 조금 물고 있지만 크게 완하되는 느낌은 없음. 오히려 기압법으로 허리 어깨 가슴에 힘을 주고 타이핑을 하니 속이 한결 부드러워 지는 느낌... 입안엔 끈쩍한 타액이 계속 고인다. 뱉어도 또 생긴다. 마른 기침도 자꾸 하게 되고. .................................................................................................... 토법일기 2     지금 시간 11시반 오후 9시경에 억지로 저녁을 먹었다. 속을 비워 두면 쓰리고 미슥거리는 기운이 더할것 같아 억지로 소고기국에 밥 말아서 먹었다. 지금도 속은 아직 약간은 미슥거리고 설사는 줄었다. 9시 이후로 설사로 화장실에 가진 않았다. 입엔 아직도 걸쭉한 가래가 한번씩 고인다. 거품형태는 없어진것 같다. 전체적인 몸상황은 제일 이해가 쉬운 표현은 술많이 먹은 다음날 왼종일 속이 울렁거리고 몸의 저항력이 가장 밑바닥에 떨어진 상황. 나른하고 힘도 없고 머리도 맑지 않은 상황이다. 오늘은 오직 일직 잠자리에 들고픈 생각뿐이다. ---------------------------------------------------------------------------------- 토법일기 3     어제 일찍 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아침 먹기전 속이 조금 미슥했으나 밥먹고 나니 멀쩡함. 변도 정상적으로 본다. 가래도 많이 줄었고 거의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 머리가 평시보다 많이 맑아진 느낌입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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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 기 요 법 ::::
    11월 21일 금요일 도해한의원에서 도해닷컴 정기 모임을 갖습니다. 이번 주제는 "대기요법"인데요, 기압법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우리가 매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건강을 유지할뿐만 아니라 몸의 병을 치료해 주기도 합니다. 이번 정모에는 꼭 오셔서 대기요법을 배워가도록 하세요! ================================================ 그놈들 노는거 참. 그럼 그 권태훈이는 모라고 하니 天魔 神이 된다고 하니? “아니 저 같은 경우는 수(호흡수)를 늘리는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호흡을 늘리다니 야..그거 참 한강에 빠져 죽었다는 건 헤엄 못치는 놈이 하는 말이야. 그 놈 노는거 웃습구나... 숨을 쉬게 되면, 응?, 스며 들어가는데 우선 여기 이 공기중에 수기(水氣)가 많잖아? 화기(火氣)가 많으면 이 形은없어 다 타구. .... 수기(水氣)가 많은데, 이 숨을 들이쉬면 수분(水分)이 체내에 있는 수분(水分)하고 합류되잖아? 그러면 들어갈 적엔 폐로 들어간다. 폐는 금(金)이야. 폐는 금인데, 이 속에 백금이 없으면 니 뼈는 유지가 안되. 응? 그래서 숨을 들이 쉬면 폐는 금이라. 폐에 들어가서는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루 콩팥으로 가는 원리라. 숨을 들이쉬면 대번 콩팥으로 가게 되어 있다. 콩팥으로 가고 또 콩팥은 간을 겪지 않으면 모든 시신경(視神經)이 정상이 되질 않아. 그래서 수생목(水生木), 간(肝)으로 왔다. 그러면 그때에 간에서 이 모든 역할을 하고 들어오는 피를 정화시켜가지고 심장부(心臟部)로 넘어가거든. 목생화(木生火). 그러면 그때에는 이 장부에 있는 음식물이 있다. 그것이 화생토, 그래가지고 위장의 모든 기능을 정상으로 조화시켜주는 거이 심장부(心臟部)라. 고건 심포락(心包絡)이라고 있다. 심포락이 삼초경을 도와주거든. 이건 의학(醫學)인줄 알아도 의학이 아니야. 조식법이야. 응? 알겠니? 그러면 요걸 도와주는 게 뭐이냐, 이게 상생(相生)이다, 숨쉬는 것. 상생(相生)인데 숨쉬는 상생속에서 뭐이 필요하느냐? 이 어깨는 상극(相剋)의 화(火)야. 그럼 최종에 화(火)로???화생토(火生土)가 주장(主將)이니까. 화(火)인데. 어깨는, 어깨가 너 편하게 앉아서 어깨에 힘을 줘봐. 어깨에다가 힘을 주어봐. 어깨다 힘을 주면 자연히 편해지잖아, 너 멋대로 않아서 어깨에다 힘을 줘 어깨다 힘을 주면 자연히 어깨에 힘을 줄 적에 어깨 밑에 가슴까지 힘이 주어진다는 거이...어깨는 화(火)라. 어깨는 이 조식법에 들어가서 수신 삼법 회통에 들어가면 어깨는 상극의 기압이라고 알지? 기압, 응? 기압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성을 말하는 거야. 수극화, 화극금, 상대성 아니야? 그러면 이 호흡은 상생이 주장이니까 이 상생에서 연속시키는 것은 상극이 또 있어야 되거든. 그래서 어깨는 심장화(心臟火). 그러면 화극금이다, 어깨 바로 이 젖가슴 사이는 폐거든. 화극금. 그래서 어깨에다가 힘을 주게 되면 폐의 호흡기가 강해지거든. 호흡기가 강해져. 그리고 또 여기에는 금극목, 요 젖가슴은 이 말하게 되면 심장의 그 경락이 그 젖가슴으로 이 척수의 심유혈로 나가거든. 그래서 심장병엔 요 복판(전중혈)에다 뜨끈하게 해 놓게되면 무조건 좋아져. 그게 비밀이 아니니? 그 수진의 비밀이 이런데, 이 젖가슴에 힘을 주게 되면 간(肝)이 좋아지게 되기 때문에 간경락(肝經絡)이 왕성해 지거든. 간경락이 왕성해지게 되게 되면 목극토(木克土)하는 비위(脾胃) 경락을 누르게 된다. 누르게 되면 이 흙이, 비위는 흙이라, 흙은 돌보다가 굳어져야 나무를 이길 수 있잖아? 그러면 금극목(金克木)을 한다. 이 화극금(火克金)하는데 이 어깨 바로 밑에서 화극금을 해서 이 쇠가 불을 이길 수가 있어야만 금강(金剛)이 되거든. 쇠가 불을 이기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일이다. 또 그러면 나무는 쇠를 이기는데서 나무는 박달이상(박달나무)강해지는 거 아니냐. 극강해 지는 거야. 응? 이 불이 제일 꼭대기에서 내리 누른다, 기압이니까. 알겠니? 불이 꼭대기에서 내리 누르는데, 이 불이 금을 극한다. 그러면 금은 불에 녹지 않는 힘을 가져야 이 금이 견뎌내니까 금강(金剛)(즉 폐가 강해진다는뜻) 이 무서운 거 아니야? 그렇게 폐는 강해진다 너 이제 어깨에다 힘을 주게 되면 자연히 이 호흡이 숨차게 숨쉬어 질게 아니냐? 그건 상식적으로 다 판단되어 지는 거 아니냐. 이런데. 그러면 이 금극목을 해서 나무가 또 쇠에 해(害)를 안볼라니까 강해지거든. 그러면 목극토해서 흙이 또 나무에 해를 안볼라니 흙이 쇠보다 돌보다 굳어지면 나무에 해를 안본다. 또 토극수(土克水)하니까, 요 젖가슴 바로 밑이 脾胃데, 土거든. 그럼 이 배꼽이(?) 수거든. 토극수(土克水)를 하니까. 그럼 이 콩팥, 오줌통이 먹물 이것이 전부 토(土)의 해(害)를 안받아야 되거든. 토의 해를 안받을라면 이 물은 무슨 물이 되어야 하느냐. 흙보다가 량이 많아야 돼. 그러면 그 물은 뭐이 있느냐. 정(精)이야. 정(精)이 강하게 되면 토(土)의 영(靈)하고 합류되는 건, 삼법이 회통하는 식이야. 응? 그래서 삼법이 회통해서 구름타고 가게 된다 이러는데. 그럼 고렇게 이제 되는데. 니가 지금 숨쉬는 건 상극(相剋)의 원리로, 기압(氣壓)이니까. 기압의 원리로 숨을 쉬게 되면 상생(相生)은 자연히 강해질 거 아니야? 너 지금 화(火)가 쇠속에 들어가서 꼼짝 못하는 화(火)가 있다. 그게 뭐이냐. 옛날에 천자(天子)나 무서운 비수(匕首)가 있다. 비수라는 쇠는, 그 칼은 불에다가 천일(千日)을 천하의 명공(名工)이 나랏님의 어명(御命)을 받고 아주 명산속에 들어가서 자정(子正) 기도를 드리며 자정수 가주고 담은 쇠다. 천일을 담아가주고 만들어놓은 칼을 비수라 그러는데. 그 칼속에 불이 얼마냐? 그 칼 백만개를 녹일 수 있는 화력(火力)이다. 이 쇠가, 응? 그런데, 이 불이 왜 쇠속에서 벼락보다 무서운 불이 쇠속에서 차냐 이거라. 그 칼을 만지면 차다. 너 이 양반은 나이들어 알지만 옛날에 부수라고 있다. 이렇게 치면 불 나는 거. 너 부수 알지? 쇠를 돌에다 치면 불나는 거 있잖아? 그걸 포수가 옛날에 호랭이 잡는 맹수용 포수는 이 화승을 지고 댕기며 사는데, 이 손톱에다 그어야 한다. 돌에다 꺼내서 어쩌고 호랭이가 물어제치는데 달겨드는데 시간있나? 손톱에다, 그러니까 그 양반들 손톱 깎지 않지. 조금 길거든. 손톱에다 쭉 그으면 이 화승에 불이 화악 붙어 버리거든. 응? 그러면 총에다 대면 벼락이 나가지. 번개같다. 그 영감들 손질하는 거 호랭이 잡는 포수는 이런데. 이 손톱에다 쇠를 쭈욱 그으면 불이 쫘악 나가는게 있을 수 있나? 응? 그 야문 돌멩이에다가 그으야 불이 나가는데, 그것도 힘든데. 손톱에다가 쫘악 긋고서 탕하는데, 이게 뭐이냐. 넌 그거 꿈같은 소리 아니냐? 이 부수에 있는 불은 그 부수 손가락만한 쇠가 백만개를 녹일 수 있는 거기에 불을 다 끄내놓면 백만개를 녹일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어. 그런데 그 부수는 얼음처럼 찹지. 응? 너 그게 무슨 불인지 아니? 그게 신화(神火)야. 화극금(火克金)을 하지만 쇠속에 들어가서 그 많은 불이 꼼짝을 못해. 그러면 이 심장부가 폐를 이길 수만 있는 거 아니지. 폐에 들어가서 꼼짝 못할 수도 있잖아? 알아듣겠니? 그게 기압의 원리라. 상극이면서 기압의 원리. 그 불이 그기 들어가서 백만번 녹일 수 있는 불이며 그것은 어떻게 되지 않으면 그 부수는 녹아 없어진다. 이런데 그속에 들어가서 꼼짝을 못하고 모두 쳐져 있는 거이 아니냐? 잡아당기면 불이 쫘악 나오는 불이 왜 그 속에 들어가 있니? 응? 그런 비밀이 있어, 이 우주에. 모든 생물이. 이러니까 이건 너 이제 호흡하는 얘길 하게 되니까 일러주는데 너 무인가 소가 밥을 먹는거 봤니? 그 과자 먹는 거. 소가 과자 먹는 거 구경했니? 상극의 원리는 뭐이냐, 심장기운은 불이구 콩팥기운은 물인데 이제는 콩팥기운이 호흡부터 다 조정해 나오는 원리구. 심장기운은 뭐이냐. 어께라는 건 심장에 메우는데 그건 상극이라, 기압이라 그래요. 기압. ※기압이 뭐이냐. 화극금을 해서 어께는 불인데, 어께에다가 힘을 주게 되면 심장이 든든해 지구, 또 심장이 든든해지면 어께 바로 밑은 폐라, 화극금의 원리루, 폐가 강해지구, 그러면 젖가슴은 뭐이냐 그건 금극목으로 간이다. 그러면 젖가슴에 힘을 주고 어께에 힘을 주게 되면 음식먹은 것도 소화잘 되구 모든 피로두 빨리 회복되고, 그것이 뭐이냐, 화극금 금극목의 원리인데 그건 상극이라. 그래가주고 젖가슴에 힘을 주고 어께에 힘을 주게 되면 척추가 곧아져. 그럼 목도 곧게 세우고 앉아 있으면, 자세를 빤듯이 하구 전신에 힘을 주고 앉아야 되구 걸어갈 적에도 전신에 힘을 주고 걸어가야 하는데, 산에 올라갈 적에는 상극의 원리를 이용해 가주고, 어께하고 젖가슴에 힘을 더욱 주게 되면 허리에도 힘이 오게 되니까 조금이라두 몸이 가벼워지구 내려올 적에는 하반신에 발끝까지 힘을 주게 되면, 사람이 공중에 나가 떨어지는 일이 적으니 이것이 뭐이냐 상극의 원린데, 즉 기압이라. 그래서 이 기압이라는 게 뭐이냐, 단전호흡이란 원린데, 이건 자연요법이며 자연건강법인데, 어께 하고 젖가슴에 힘을 많이 주어가지고 척추가 곧아지면 그 척추는 곧아진 뒤에 물렁뼈에 있는 염증은 다 스스로 물러가고 또 뱃속에 있는 폐병 위장병은 다 회복되구, 어께하고 젖가슴에 힘을 주고 전신에 힘을 모은 사람이 폐병을 앓은다, 그게 있을 수 없구. 거 먹은 게 소화가 안된다, 젖가슴에 힘을 준 사람이 먹은 거이 소화가 안된다, 것도 있을 수 없고. 그러면 이건 절루 되는 거인데 자연요법이지 이것이 민간요법이라구 해도 되지만, 이건 즉 자연이라. 자연은 기압에서 오는 거구. 상생두 자연이구, 그러니 이 두가지 자연이 하나는 오장에서 순행하는 기운이구 하난 육부에서 역행하는 기운이라. 그러면 오장의 순행하는 원리를 죄다 일러주지 않고 아느냐하면 그것두 어렵구, 육부의 역행하는 기운을 죄다 일러주지 않고 안다, 건 어려우니, 그저 육두문자로 어께와 젖가슴에 힘을 주고 척추를 곧게 세우고 전신에 힘을 모으면 자연히 건강해진다. 그게 제일 간단한 말이구. 우주의 원리를 죄다 가르쳐서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게 들으러 오지 않아요. 그렇게 아는 사람은 집에 앉아 있어도 하나하나 알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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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1일 도해닷컴 정기모임 안내
    도해닷컴 정기모임을 11월 21일 금요일 도해 한의원에서 갖습니다.  이번정모에서는 함께 대기요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기요법은 폐병을 비롯하여 기관지염, 소화불량, 급체, 토사관락 등을 치유하고 양기를 회복시키는 신비의 교정법으로 인산선생님께서 바른자세로서 병을 물리치고 심신을 수행할수 있도록 일려주신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번 정모는 다른 정모와는 달리 직접 자세를 잡고 정확한 교정법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아주 진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꼭 참여하시어 소중한 체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  일시 : 11월 21일(금) 오후 8시  장소 : 도해한의원(약도 참조)  내용 : 대기요법  참가자격: 인산의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회비 : 5,000(회비는 다과 비용으로 쓰여집니다.)    문의 : 02-587-5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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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신해독탕 체험기
    안녕하세요 오늘 독감의 영약 영신해독탕의 효과를 직접 본 후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학교에 가서 저녁에 되서야 집에 왔는데 어머니께서 앓아 누워계셨습니다. 상태를 여쭤봤는데 심한 두통과 함께 감기증세가 있다고 하셨어요. 두통이 워낙 심한 상태여서 백회에 뜸을 9장 떠드렸습니다. 평소에 두통이 있으실때 백회에 뜸을 떠드리면 얼마 안가 두통이 없어지는데 이번에는 뜸을 떠도 소용이 없었죠. 감기 때문인가? 해서 즉시 도해 한의원에 가 달여논 영신해독탕 1첩분을 가져와 어머니께 드렸습니다. 약을 드린 후 방을 따뜻하게 해서 땀을 내게 했습니다. 몇 분있다가 주무셨는데 여러 시간 지난 후 일어나시더니 " 이제 살것같다 " 하고 웃으셨어요. 그래서 제가 "머리는 좀 어때요? " 하니까 어머니께서 "어 거의 안아파~"  ^^ 이렇게 신비하구나 약 이름 그대로 신비한 해독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감기가 걸리면 내과병원을 찾죠. 가면 약을 주는데 증세에 따라 항(抗)히스타민제나 해열진통제를 주나, 어디까지나 증세를 일시적으로 경감시킬 뿐 감기 자체가 약으로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산 선생님께서는 오늘날 감기는 과거와는 다른 형태의 감기라고 하셨습니다. 밑의 글은 도해 강좌란의 증상에 따른 처방-독감의 신방 영신해독탕 의 글을 옮긴것입니다. 내용은 현대 감기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다룬것이죠.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감기걸리는분들이 많아질텐데 이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감의 신방-영신해독탕 오늘날의 감기는 예전과는 다른 형태를 나타낸다. 즉, 쉽게 낮지가 않는다. 이레 저레 시간을 끌며 고생을 한 후에라야 저절로 회복이 된다. 한약, 양약을 다 써보아도 겨우 낮거나 낮지 않거나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환경공해의 여러 가지 독소(毒素)에 대한 인식의 부족 때문이다. 산업화에 따른 환경공해의 증가가 감기의 양상을 바꾼 주인(主因)이라고 본다. 대기오염 수질오염 그리고 음식물의 오염 등 우리 주변에는 어느 한 가지라도 환경공해에 오염되지 않은 것이라곤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공해의 독소가 작용하면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난치병, 암에 이르기까지 직접 간접으로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거나 질병의 발생 진행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공해독에 대한 아무런 배려도 없이 약을 쓸 경우 그 효과란 믿을 만한 게 못된다. 이 시대의 질병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각종 공해독을 해독(解毒)할 수 있는 약재를 기본적으로 첨가하도록 해야 한다. 인산 김일훈 선생님의 독감 처방인 영신해독탕(靈神解毒湯)은 과거의 상한방(傷寒方)에다 요즘의 공해독 해독을 감안하여 마련한 것으로 임상에서 많은 효과를 보였다. 영신해독탕 강활,독활,원방풍,백지,천궁,창출,황기,마황 각 2전 5푼(1전=3.75g), 생지황2전, 세신 7푼, 3호원감초 7전, 생강 5쪽, 파 5뿌리, 이상 1첩분 세 첩을 지어다가 그중 1첩을 약탕관에 넣고 약한 불에 오래도록 달여서 반사발쯤 되게 하여 마시고 땀을 낸다. 가급적이면 잠자기 직전에 마시는 것이 땀내기에 좋다. 약을 복용하는 동안 육류 등 기름기 많은 음식물과 술, 설탕 등을 삼간다. 처방중에 *강활은 피부의 풍한습기(風寒濕氣)를 발산시키고, 오한발열과 두통을 다스리는 발란반정(撥亂反正)의 군약(君藥)이며, *마황 역시 표피의 혈관을 확장하여 땀샘의 분비를 증가시켜 발한 해열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생지황은 어혈을 풀고 종창을 소멸하며 각종 독을 푸는 요약(要藥)이다. 특히 마황과 생지황은 상호작용을 통해 공해독을 푸는 양약(良藥)이 된다. *태음 체질은(A형) 1첩당 녹용 2돈 가감. 가벼운 감기에 걸려서도 치료가 되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공해독을 풀 수 있는 마황(麻黃)과 생지황(生地黃)을 감기약에 가미하여 써보면 효과가 빠름을 볼 때 현대의 거의 모든 질병의 뿌리는 공해독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선은 자신의 체력이 떨어져 결정적인 공해독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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