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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통합 총 1,079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난반만들기- 주현호와 백반
    난반만들기에도 관심이 많은 현호입니다. 수정같이 깨끗함이 현호랑도 잘 어울리죠^^ 멋진현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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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반만들기- 가마솥의 백반
    자연산 백반이 가마솥에 가득 담기 모습 정말 깨끗하죠.  수정같이 눈부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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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반만들기 - 가마솥에 백반 채우기
    가마솥에 백반을 붓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얗게 솟아지는 수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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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반만들기- 작업장에 도착
    작업장에 도착하여 백반을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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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반만들기 (오프라인 모임에서...)
    2월말에 도해(주)본사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것이 천연 광석물인 백반입니다. 지금부터 난반을 만들기 위해 작업이 시작됩니다...   작업장으로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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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해죽염 다져 넣기 체험3
    네모 솥안에 담겨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멋있죠... 멋진 현호는 4살때부터 죽염을 만들었데요  무거운 대죽염통도 씩씩하게 들어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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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해 죽염 다져 넣기 체험2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대나무죽염통이 가벼워 보이지만 무겁습니다. 그런데 현호가 얼마나 열심히 하든지 힘센현호, 멋진현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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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해죽염 다져 넣기 체험1
    정성스럽게 만든 대나무 죽염통을 솥에 가지런하게 넣고 있는  있고 있습니다. 예쁜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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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봄철]영구법 체험기
    전에 공지한 것과 같이 부산팀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영구법을 실시 하였습니다. 저는 봄에는 풍시와 족삼리를 하기로 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일자가 도해 오프모임(난반 녹반말들기)과 중복이 되어 여러가지 고민 끝에 연기를 할려고 했는데 제 후배인 임성훈님이 처음 결심을 하고 휴가까지 받은 상태라서 그냥 그대로 실시하고 장소도 기장까지 가기가 곤란하여 우리집에서 뜨기로 하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가 옆집으로 이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원래살던 집를 부모님께 이야기하여 빈방에서 떳습니다. 2. 25일 저녁 8시-12시까지 강대광 임성훈 이성달님이 모여 토스법으로 5분에서 13분정도의 크기로 만듬 2. 26일 아침 10:00-11:3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10분 휴식                    11:40-13:3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13:30-14:30   -   점심식사 및 휴식                    14:30-16:0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10분 휴식                    16:00-17:3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10분 휴식                     17:40-18:0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10분 휴식                                       18:10-19:4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19:40-20:40  -   저녁식사 및 휴식                     20:40-22:00  -   풍시와 족삼리 각 10개 * 2 = 20개                     22:00-23:00  -   신약책 영구법관련 부분 독서 첫날은 이렇게 보냈습니다. 2.27일 2. 26일에 비해서 토스법때문에 11:40분부터 위와 같습니다. 저녁부터 우리 아버지도 뜨고 싶다고 양쪽 족삼리를 뜨셨습니다. ^^; 2.28일 저는 출근하고 아버지하고 임성훈(여기는 새벽부터)하고 위와 같이 떳습니다 저녁엔 퇴근하여 정리하고 이성달과 임성훈과 식사 및 담소를 나누고 집에와서 2시간 정도 떳습니다. 3. 1일 TV 및 만화를 보면서 2. 27일 정도로 떳습니다. 3. 2일 퇴근하고 뜨는데 하나도 안뜨거워 만져보니 뜸장이 모두 일어나서 중지하였습니다. 사실 쑥도 조금밖에 없었습니다. 느낌 다리쪽은 단순한 아픔이 있어서 별 걱정 없이 떳고요. 2틀째 부터는 물집이 많이 생기고 물집에 검은 피가 섞여 나왔습니다. 아픔은 없는데 전에 풍시는 힘줄이 보여서 작은 것을 고를 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쑥연기 질문 선배님들 가려쳐주세요
    오늘 회원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집에 어른이 계셔서  가끔은 쑥뜸을 합니다 만 쑥 뜸을 뜰때에  연기가 많이 나는데 쑥연기는 몸에 해로운지 아님 밖에서 다 타고 연기가 나지 않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뜸을 뜨는지 좀 가려쳐 주십시요 저희 짐에서는 방에서 연기 자욱하게 뜸을 뜸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신기한 동물들의 '눈'
         사람의 눈은 1만7000가지 색깔을 구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깨를 으쓱거릴 이유는 없다. 사람이 보지 못하는 세상을 바라보는 동물들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 고양이의 눈 :: 고양이과 동물들은 밤에 주로 활동을 하는 야행성입니다. 그래서 야행성 동물들은 야광같은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행성동물의 눈 뒷 쪽에는 빛을 반사하는 기능이 있어 망막을 통과해 온 빛을 다시 한번 망막으로 되돌려보냅니다. 밤의 희미한 빛으로는 잘 볼 수 없기 때문에 자기 눈에 받아들였던 빛을 모아 다시 한번 쏘아보내는 것입니다. 이때 흡수되지 못하고 반사되는 빛 때문에 고양이의 눈은 어둠 속에서 빛이 납니다. 이런 야행성 동물들이 몇 가지 색 외에는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도 밤에 사냥하기 때문에 색을 구별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야행성 동물들은 색이나 형태보다는 움직임에 민감한 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와 눈싸움을 한다고 가만히 고양이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고양이는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움직임이 없으면 물체에 초점을 맞출 수가 없어 물체가 없어진 줄 알기 때문입니다. 쥐가 고양이 앞에 꼼짝 않고 서 있는 것도 무서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고양이의 초점을 잃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개와 소(투우)는 색맹 :: 놀라운 후각과 청각을 지닌 개는 시각이 매우 안 좋습니다. 또 완전한 색맹이어서 개가 보는 세상은 오래된 흑백 텔레비전이 내보내는 화면 같습니다. 시각장애자를 도와주는 맹도견이 신호등을 구별하는 것은 색깔을 구별해서가 아니라 점등 위치를 혹독하게 훈련받은 결과입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개처럼 색맹이며, 이는 포유류의 조상이 색깔이 중요하지 않는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었다는 사실을 암시합니다. 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투우가 붉은 천에 덤벼드는 이유는 천의 색깔 때문이 아니라 망토의 펄럭이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소는 색맹이므로 흰 천이 오히려 붉은 천보다 잘 보입니다. 따라서 흰 망토나 흰 천을 쓰면 투우는 더 한층 성을 내며 사납게 덤벼들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소의 눈앞에서 흔들어대면 소는 흥분하게 되니, 앞에서 함부로 흔들어대면 안되겠습니다. :: 원숭이의 놀라운 색채 감각 :: 원숭이들도 색채 감각이 놀라울 정도로 발달해 있습니다. 멀리 있는 열매가 무르 익었는지 아닌지, 나뭇잎이 싱싱한지 아닌지를 알아냅니다. 원숭이는 서로 교류하는 데에도 빛깔을 이용합니다. 수컷 맨드릴 원숭이는 현란한 빛깔로 암컷에게 자기를 과시하거나 다른 동물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 가장 민감한 새들의 눈:: 가장 민감한 눈을 갖고 있는 동물은 높은 하늘을 날며 먹이를 잡는 육식성 새입니다. 매는 인간에 비해 4∼8배나 멀리 볼 수 있습니다. 매는 색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의 밀도가 인간의 다섯 배에 이르기 때문에 선명한 천연색 영상을 봅니다. 그러나 이들도 밤이 되면 맥을 못 춥니다. 매의 눈에는 어둠 속에서 희미한 빛을 감지하는 간상세포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솜씨 좋은 사냥꾼인 올빼미도 낮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올빼미는 야행성이기 때문입니다. 또 자극을 아주 잘 느끼는 눈이 낮에는 오히려 불편하기 때문에, 눈동자를 작게하고 눈꺼풀로 눈동자를 덮고 있어도 눈이 부시므로 올빼미는 햇빛이 거의 비치지 않는 수풀 속에서 눈꺼풀을 반쯤만 열고 숨어 있습니다. 눈동자가 아주 크며 밤에는 다 열립니다. 그러나 낮에는 눈동자가 작아져서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 해줍니다. :: 실용적인 공충의 눈 :: 꽃이 피면 어디선 가 날아오는 나비와 벌 같은 곤충의 눈은 어떨까요? 곤충의 눈은 그 모양부터가 상당히 다릅니다. 곤충은 홑눈이 수천 개 모인 겹눈으로 세상을 모자이크처럼 바라봅니다. 따라서 해상도는 떨어지지만 나름대로 장점은 있지요. 모자이크 세상에서는 물체의 움직임이 더욱 과장돼 보이기 때문에 어떤 움직임도 놓치지 않는 점입니다. 파리채를 휘둘러도 번번이 파리를 놓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편 곤충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볼 수 있습니다. 벌과 나비가 정확히 어떻게 꽃을 보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감지 영역이 비슷한 자외선 카메라로 꽃을 찍어보면 놀라운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한 색으로 보이는 꽃잎이 자외선으로 보면 꿀이 있는 중앙으로 갈수록 짙어집니다. 식물이 수정을 위해 벌과 나비를 끌어들이는 전략인 셈이죠. 결국 인간은 식물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있는 셈이랍니다. :: 뱀의 눈은 적외선 캄메라 :: 차가운 섬뜩함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뱀은 사람이 볼 수 없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가시광선의 붉은색 바깥쪽에 있는 적외선을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적외선은 열선이기 때문에 뱀은 먹이가 발산하는 열을 느끼고 접근하는 것입니다. 적외선 투시카메라 같은 뱀의 눈에는 수영복 차림의 미녀가 알몸으로 보일지도 모르죠. 경칩이 되면 개울가에 모습을 드러낼 개구리는 보통 동물의 눈과 달리 눈동자가 고정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물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볼 수 없죠. 물고기의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시야에 파리 같은 움직이는 물체가 들어오면 즉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쓸데없이 이것저것 보느니 꼭 필요한 것만 챙기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개구리를 잡을 때,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개구리도 가만히 있게 된답니다. :: 물고기는 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다 :: 사람을 포함한 육지의 동물은 눈을 뜬 채로 있으면, 눈에 있는 물기가 공기 속으로 날아가 눈알이 뻣뻣해집니다. 그래서 알맞은 양의 눈물이 흘러서 눈을 적셔 주기 위해 눈을 깜박입니다. 밤에 잘 때 눈을 감고 잠드는 것도, 눈이 메마르거나 눈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물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눈이 메마를 염려가 없으며, 먼지도 물에 씻겨 가게 되므로 눈에 먼지가 앉지 않습니다. 그런 까닭에 물고기는 눈꺼풀이 필요 없게 되고 쓰지 않게 되자 자연히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물고기는 잘 때도 눈을 감지 않고 어두운 곳에서 눈을 뜬 채로 잘 수 있습니다. :: 물고기는 색을 구별한다 :: 물고기가 색을 구별할 수 있을 까도 오랜 논쟁거리였지만 1913년 홈프리치라는 동물학자의 실험에 의해 색맹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피라미나 큰가시고기의 수컷이 알 낳을 시기가 되면 몸 빛깔이 빨갛게 변하고 암컷이 이 색을 알아보는 행동으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네 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 아나브렙스 ::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 지역의 얕고 진흙이 많은 강에 살고 있는 이 물고기는 개구리처럼 크고 튀어나와 있는 눈이 네 개나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네 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동물과 같이 두 개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한 개의 눈에서 두 개의 다른 방향에 있는 사물을 볼 수 있어 네 개의 눈과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눈이 물에 반쯤 잠겨 반은 물위를 반은 물 속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토끼의 눈은 왜 빨갈까? :: 흰토끼만 눈이 빨간 것은 아닙니다. 흰쥐도 역시 빨간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털이 검거나 누런 토끼들은 눈이 빨갛지 않고 검거나 또는 검은색에 가깝습니다. 동물의 눈을 이루는 '홍채'에는 '색소'가 있어서 이색소는 광선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색소는 주로 '멜라닌'이라는 물질입니다. 흰토끼나 흰쥐의 경우는 '돌연변이'에 의해서 이 멜라닌 색소를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눈에 본포하고 있는 많은 혈관 속을 흐르는 피는 색깔이 그대로 비쳐 보이기 때문에 눈이 빨갛게 보이는 것입니다. :: 팬더의 멍든 눈 :: 팬더 눈은 꼭 멍든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멍든 것이 아니라 눈 주위에 검은 털이 난 것입니다. 그것은 팬더를 적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동물들은 눈이 약하기 때문에 자주 공격당하는데 팬더는 이 검은 털 때문에 적이 눈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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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암효과가 있는 ‘배’ 이야기
    발암물질 몸 밖으로 배출 기침에 무와 생강즙 함께 마시면 효과   강효선 기자 tongxing@epochtimes.co.kr 올해는 배농사가 대풍이라고 한다.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배는 그 맛이 달고 시원하여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이다. 예부터 '이(梨:배)는 이(利)가 된다.'고 해서 배를 건강에 매우 유익한 과일로 여겨왔다. 한방에서는 해소, 천식, 변비, 이뇨, 갈증, 음주 후 조갈증,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데 특히 호흡기 질환을 다스리는 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한다. 또한 권태, 근육통, 두통, 어린아이 기침이나 백일해에도 좋으며, 강알칼리성 식품으로 성인병의 예방과 건강유지에 큰 효과가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효능은 항암효과다. 몸에 있는 발암 물질을 밖으로 배출시켜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는데, 얼마 전 국내 연구팀이 처음으로 배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냈다. 농촌진흥청과 서울대 의대 양미희 교수팀의 연구 결과, 흡연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배를 먹은 후 체내 발암 가능성 물질인1-OHP 변화를 살펴보았더니 배를 먹기 전보다 40% 이상 줄어들었고, 아울러 소변으로는 이 물질이 46%나 더 많이 배출됐다고 한다. 또한 배를 끓여서 즙을 내 마시면 비장세포가 증가하여 면역력이 커진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배의 오톨도톨한 부위에 있는 석세포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대장암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 기침이 심할 때 배와 무를 2:1의 비율로 간 다음 꿀을 타서 그 즙을 마신다. 기침이 몹시 심할 경우에는 배 1개를 썰어 우유와 섞어 달여 먹기도 한다. 배와 함께 생강을 곁들이면 효과가 더욱 좋다. 배즙과 무즙을 각각 반 홉 정도 섞고 생강즙을 4~5숟갈 넣으면 담이 많으면서 숨이 차는 기침에 효과적이다. 이강주라는 술도 소주에 배즙, 생강즙, 꿀 등을 넣고 중탕해서 만드는 전통주로 배와 생강의 각별한 찰떡궁합을 응용한 것이다. ⊙ 종기가 났을 때 배는 외용약으로도 쓰인다. 종기의 근을 빼낼 때 배를 갈아서 환부에 붙이면 근이 빠지면서 종기가 아문다. ⊙ 육류를 먹을 때 배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어 육회에 썰어 넣거나, 육류를 양념에 잴 때 배를 갈아 넣으면 고기가 연해지며, 고기를 먹은 후 후식으로 배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배술을 마시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하지만 성질이 차가워서 체질적으로 몸이 냉한 사람이나, 평소에 소화불량이나 설사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즙을 내어 따뜻하게 마신다. 정리: 박혜영 기자(srsphy@epo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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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백혈병 등 혈액성 질환 치료에 필요한 백혈구 증식인자(hG-CSF) 생성을 위한 형질전환 소를 더욱 쉽게 생산할 수 있는 연구기술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이 연구소 박용수(34) 박사가 내달 9~13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제31차 세계수정란이식학회에서 첨단생명공학기법을 이용한 형질전환 소 생산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 박사는 2002년부터 농림부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백혈병과 같은 난치성 혈액 질환 치료제로 사용되는 백혈구 증식인자를 소의 오줌에서 생산하는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형질전환 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수정란의 생산율을 높이는 방법을 이번 연구논문에서 밝히고 있다. 일반적으로 백혈구 증식인자는 미생물을 통해 얻지만 그는 이번 연구에서 최근 한경대 민관식 교수가 밝혀낸 유전자 재조합 기법을 이용한 백혈구 증식인자를 수정란에 주입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3~4%에 그치던 형질전환 수정란 생산율을 10%까지 높일 수 있게 됐다. 박 박사는 "이렇게 만든 수정란을 어미소에게 이식한 뒤 태어난 소의 오줌에서 백혈구 증식인자를 대량으로 얻어내는 기술이 성공하게 되면 고가의 백혈병 치료제를 보다 쉽게 생산.보급할 수 있어 의료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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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산, 죽염, 기타(동영상)
      1989년4월 13일 인산농장 진입로 개통식이 끝난후 민약회 회원들과 인산가 임원및 김윤세사장님등과 함께 환담하고 계신다. 인산농장과 마주 보이는 서리산에 얽힌 얘기와 죽염은 공간 색소를 합성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고열작업을 해야만이 고온에서 공간색소를 빨아들이는 힘이 강해짐을 강조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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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나고 각지면서 큰 얼굴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치료법(중주파 교근축소술)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동안 크고 각진 사각턱 얼굴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턱뼈를 자르거나(사각턱절제술) 턱근육을 마비시켜(보톡스 주사요법) 얼굴을 갸름하게 만드는 시술법이 주로 시행되어 왔다. 그러나 각진 턱뼈를 자르는 사각턱 절제술은 전신마취 하에서 시술 되며 수술시간이 길고 출혈이 많은 등 치료에 대한 공포감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점이 있었다. 보톡스 주사요법은 비대된 교근(저작근:씹는 근육)에 보툴리늄 독소A형을 주사해 근육활동을 감소시켜 부피를 줄이는 시술법으로 간단한 것이 장점이나 시일이 가면 대부분 재발했다. 이러한 단점을 보안하고 간단한 시술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효과가 영구적인 시술법이 바로 ‘중주파 교근축소술’이다. 이 방법은 가늘고 긴 절연침을 입안을 통해 비대된 턱 근육에 삽입한 다음 전류를 흘려(약 70~80도의 열을 발생시킴) 출혈 없이 비대 된 근육 일부를 응고시키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응고된 조직은 시일이 지나면 괴사해 전체 근육조직의 볼륨이 줄어들어 얼굴이 갸름해지며 효과는 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이 시술법을 개발한 김인건(김인건성형외과원장) 박사는 2002년 2월부터 2004년 10월 까지 약 3년간 253명의 환자에게 시술법을 시행했고, 장기간 관찰한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시술결과를 최근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발표했다. 김 박사가 사용한 기기는 주로 470KHz의 중주파기기(셀론:독일산기기). 일부 환자는 4MHz 고주파기기(엘만:미국산) 및 6.15MHz의 고주파기기(썸텍:국산)를 사용해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중주파는 고주파에 비해 부작용 없이 넓은 응고범위를 안전하게 얻을 수 있어 효과가 확실하고 만족스러웠으며 고주파는 응고범위가 작아 효과가 극히 적거나 없었고 염증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있었다. 김 박사는 “열이 높은 고주파는 조직을 높은 온도로 빠르게 가열시키기 때문에 목적하는 응고범위에 도달하기 전에 조직이 타 들어가고, 열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주파는 은근한 온도로 천천히 데워져 타는 현상 없이 넓은 범위를 응고시킬 수 있었다”면서 “ 교근축소술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은 중주파(MF:medium frequency)였다”고 설명했다. 굵은 종아리 근육을 날씬하게 만드는 시술에도 이 치료법을 응용할 수 있다. 김 박사가 세계 처음 개발한 이 시술법은 국제학회에도 발표할 예정이어서 시장개방을 앞둔 국내의료계의 위상 정립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박상영 의학전문기자 sane@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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