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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총 506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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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위에 옛날 절터 있었는데, 삼정수(三精水), 감로수(甘露水)인데 6인치 빠이쁘 3개 폭이 넘어요, 수량이, 함양골 물(경남 함양 위천수)만 한데 돼지 잡아서 삼정수가 절마당으로 왔거든. 장항리(獐項里)에 들이고. 또 7반석이라고 있어요. 신라 때 한 개 나왔고, 건 아홉자, 고려때 둘 나왔고 일곱자 짜리, 이조에 셋 나왔는데 여섯자 짜리야. 왜놈 시절에 하나 나온 건 1m고. 남은 하나는 계룡산 정도령이 나온 뒤 나온다고 하는데 해방후에 가보니 안나왔어요. 하나가 6편씩 쯤 돼요. 높이는 아홉자가 있고 1m 짜리가 있고. 있는데 칠성검산하유삼정수(七星劍山下有三精水) 삼정수하유칠(三精水下有七)반석 신라때 나온 아홉자 높이 반석은 콘 용마루만 해요. *삼정수, 고걸 책에 써요,  사람 몸에 삼정수(三精水) 있는데 마늘에도 삼정수(三精水) 있어요. 피가 살이 될 적에 혈정수(血精水) 지름이 또 피가 될 적에 육정수(肉精水). 뼈가 되는, 골속 수분(水分), 피 수분이 뼈 돼 오는 골정수(骨精水).
    인산학신암론
  • *癌을 정혈(淨血)시켜 고친다는 사람 있습니다. 짤라내면 안되고. ※할아버님. 못 짤른다는 말은 좋은 말이지만 피가 탁(濁)하는 말 미친 소리야. 몸에 들온 독성은 영지선이 어느 정도 분해(分解)하는데 초과하는 거이 누적되면 사혈(死血)로 바뀌는데 사혈(死血)이면 피가 탁할 밖에, 염(炎)이 독성을 가했을 때 모든 신경이 타버려. 처음엔 통증없어. 신경이 합선돼 타버리면 아프지 않아. 간에 암 있어도 몰라. 유방암 안아프니까 모르거든. 마지막 죽을 임박에 아프지. 몇 해 못 가.
    인산학신암론
  • 정신통일
    ※정신통일로 걸으면 10곱 빠른데, 화살이. 어린애 걷는 걸음 같아도, 화살 앞서요. 호랑이 체중이 300근인데 힘은 5,000근 되니까 뛰어넘어. 평안도 최승호(崔承鎬)는 천길 뛰는데, 최왕붕이 몇대손인데 그 자리서 뛰어올라 천길 뛰어요. 경주 崔인데, 민중전 때 왜놈과 격전 때 뽑혀올라 갔거든. 기관총에는 못 당하고. 서울 저녁 푸는데 떠나가주고 평양에 도착하니 평양서도 저녁 푸더래. 내 만났을 때 나이 90대야, 왜놈 격전은 그 30년 전이니 60때고 최승호 장군은 운산에 몇대만에 하나씩 나는데 묘향산 박장군 추성군의 장군 실명(失明)인데 갑옷 입고 천리마 타고 올라가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인연의 생성 과정.
    ※내가 그전에 더러 만나 잘 아는 만공당, 선사인데 내가 보기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인데 불가에서는 그런 것도 선사래.  얼마나 우스운 일이야. 내가 너를 볼 때 한심한데 너도 세상에 나가서는 대우받잖아? 사람은 머리 속에 든 게 있어야 하는데 머리 속에 든 게 넌 없어, 깜깜해.    불경도 글이라고 그걸 알면 아는 척 해. 유가의 선비도 그거 아니야? 글이라는 건 사람마다 딴 소리야.  그런 것도 있니? 너, 참새를 갖다 놓으면 똑 같잖아? 까마구도 똑 같잖아? 그러면 사람이 선지식이면 선지식이고 다 똑같고 선사면 선사가 다 하나야.  그런데 무슨 놈의 선사가 제가끔 다 말하나? 선지식이 제가끔 딴 소리 하나?  난 그걸 볼 때 늘 웃는 거야. 어렸을 때, 저런 미친 놈도 중이구나. 우리 할아버지가 학자하고 글 좋아하는 고승들은 늘 며칠씩 사랑에 묵어간다, 내가 늘 웃어.    그 전에 한 선사라고 하는 고승이 손가락 태운 일이 있다? 연지한다고 그래서 내가 욕한 적이 있어.  어려서, 중도 사람이냐고 화를 내. 마음을 비울 수 있는 인간이 뭘 공부했니? 강아지도 제 어미를 따라 댕기는데 어머니 공을 모르고 어머닐 배신하는 그 정신 속에 석가모니를 배신 안하니?  예이! 나쁜 놈들아, 너는 예불조석하고 밤낮 불공 들여도 너한텐 이루어질 게 없어. 밤낮 염불해도 안돼, 그래 내가 그런 말 한다, 넌 부처하고 인연이 없어 그렇다, 그런 말 하는데.    그래, 그 노장이 볼 때 있을 수 없는 말을 하거든. 있을 수 없다?  인연이 없다? 그래 그 증거를 물어본다. 그게 선사 될 수 있니? 애들 앞에 대답할 말이 없는 선사. 인연이 없다면 걸 알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모른다?  그래서 내가 일러 준다,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 소린 전혀 몰라, 학자니까. 인연이 왜 없느냐?  석가모니하고 너하고는 아무런 인연이 없는 거야.  누구도 아버지한테 인연이 있는 거야. 아버지 인연으로 이 세상에 오는 거야. 석가모니 인연으로 이 세상에 오게 돼 있지를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아버지한테 효심이 하늘에 닿으면 출천 대효는 어름 속에서 잉어가 나오고 대,소한에 수박이고 오이고 딸기고 참외고, 원하는 건 밭에 나가면 다 익어. 천지 조화는, 효심 속에는 마음대로다.    그렇지만 불심이 있다고 해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하더냐? 효심 속에는 그건 경전도 아무것도 없이 자기가 생각하는 생각 속에서 천지조화가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그기 이유가 있는 거 아니냐? 너는 밤낮 불공 드리고 염불해도 얻는 거 뭐 있냐? 인연 없다는 증거야.  효심은 아무것도 안해도 조화는 무궁해. 그게 인연이야. 그 마음 하나에서 조화는 무궁해, 그 조화 무궁한 조화가 증거야.    그래서 시조부터 내려오는 그 핏줄, 영력이라는 건, 핏줄로 내려오는 영줄인데 그 영줄이 끊어지면 죽는 거다,  그게 靈에 대한 인연인데 그 靈에 대한 계통이 분명히 네 몸에 왔으니까, 네가 아버지 덕에 세상에 나온 거야, 그게 인연이야.    그러기 때문에 네 마음 속에 아버지를 위하는 마음이 지극하면 하늘이 감동되는 거야. 하늘은 자연인데.  부처님을 위하는 마음은 하늘이 감동 안돼. 그래 너으 세상에 내가 웃는 거이 그거야. 거 옛날에 내게 그런 소리 들은 선사는 그 비밀을 알고 가서는 다시는 불경을 안 쳐다봐.    불가의 경전이 전부 중간에 선사들이 장난 친거야. 거 불경, 석가모니가 붓 들고 썼나? 석가모니 설 하신 게 불경엔 없다.  그래서 내가 어렸을 때 그랬다, 내가 쓴 경전은 천지간에 처음이고. 석가모니는 천지간에 처음 나오는 소리. 경전에다 쓸 형편이 안되는 때 나왔거든.  그때 어디 석가모니가 붓 들고 종이에 쓰게 돼 있니? 오늘 내가 나온 이 때는 아무 소리를 해도 고대로 기록이 되지 않니? 녹음기도 있고 후세에 누가 내 말을 거짓말로 바꿀 수 없게 돼 있거든.    그때 석가모니가 그렇게 애쓰고 돌아댕기며 설법을 안했니? 그런데 그게 고대로 전해졌니?  그때 뭐 신문사가 있나, 방송국이 있나, 뭐가 있어? 내게도 지금 시키지 않아도 저으 하고 싶어서 녹음해 가는 사람도 있고 적어가는 사람도 있잖아?  그 영감 그런 소리 할 사람 절대 아니다, 들고 일어나잖아? 내게도 지금 방송국 기자가 오는데, 거 가시내가 할아버지 묻는 말에만 대답해 주세요, 하는데. 거 얼마나 한심한 족속이냐? 방송국 기자가 내게 와서 뭘 물어보니? 그러면 내가 그걸 혼치미를 내지. 그것도 묻는 말, 대답해 줄 증거가 내겐 없어. 아, 이놈들아, 거게도 또 높은 사람 있다,  거 프로를 짜놓고 그 프로에 짜놓은 고대로 대답하라는 그거야. 그 잘난 놈들 거게도 높은 거이 있어. 너, 개미도 왕개미 있고 거미에도 왕거미 있다, 그것들이 시키는대로 날 보고 대답 하래. 그런 짐승말은 안듣게 돼 있잖아? 사람이 소를 부리지 소가 사람을 부리는 거 봤니?  그것들이 뭘 물으면 내가 시원한 대답 해 줄 수 있겠니? 그 사람들 좋아할 소린 내게는 없다.   한심한 것이 너으 세상이다. 거 얼마나 한심하겠니? 각자라는 건, 원래 기성세대는 썩었으니까 아무렇게나 죽어도 아깝지 않아, 그렇지만 너으 뒤에 저런 어린 것들 썩었니? 저런 것들 머리에 만고에 있는 지혜를 지니고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저것들한테 지혜로 심어주면 얼마든지 심어주는 거다,  그기 기록이야. 너으 머리는 이미 썩을대로 썩어 버렸기 때문에 너으 머리에는 혜안이 열리게 돼 있지를 않아. 그 기록이 너으 머리에는 제대로 들오지 않거든?  그 이유를 말로 해도 알아듣기 힘들고, 너무 힘들어서, 안되고. 그런데 저것들은 물이 적어. 저것들은 아무 물도 들지 않았잖아?  욕심에 가리우지도 않았고, 그러니까 저 어린 것들은 돼. 너으 지금 높은데 올라 봐. 높은 데 자리 앉은 놈 고놈은 도둑놈 아니냐? 그렇게 썩은 놈들이 사람이냐? 지금 생명이 다 죽지 않았다는 거 뿐이지, 저으 육신은 다 썩은 놈들이야.    썩은 놈들한테 태양보다 더 밝은 지혜가 필요 있다더냐? 폭우가 쏟아지면 맑은 물이 없듯이, 이거 지금 똑같애. 맑은 물이 없듯이 지금 세상이 성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검은 구름이 가리우면 세상은 깜깜하잖아? 흑암세계에는 옆에 태양보다 더 밝은 광명이 있어도 모르게 돼 있어. 곁에 있는 사람이 더 모르잖아?    어린 것들은 내가 전하는 기록을 보니까 자연 알게 되는 날 오고, 여게 내게 찾아오는 기성세대는 전부 썩어서 안되고. 내가 죽은 뒤에 기록이 나오니까.  그런데 사람은 그 원천이 완전무결하면 그런 사람 아무데 와도 사람질 해요. 그런 사람은 100살 먹어도 썩지 않아,  도적놈은 못되게 돼 있다. 세상이 아무리 썩어도 그런 사람도 썩니? 썩는 게 썩는 놈이 썩지.  또 그런 사람 지 힘으로 살지 남을 핥아먹는 법 없고, 봉황이 배고프다고 서속밭에 앉는 법 없듯이.  나무도 소나무는 썩어도 송진은 안썩잖아? 저놈의 송진은 만년을 가게 되면 호박되고 몇억년 더 지나면 야광주란 구슬 된다.  그러니 나무도 그런데 사람이 완전히 배우면 인간에선 못산다.  내가 완전히 마음을 인간에서 살아지겠니? 그건 호흡하는 힘만 가지고 따져도 힘들어.
    인산학생각의창
  • 분별심 -정병구님의 글-
    분별 하는 마음에 벌써 번뇌망상이 생기고 너와내가 다르다는 생각에 벌써 마음이 쪼개지구 중심을 읽은 마음에 자기하나 설자리 없네....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자신이 하근기임을 깨달아야겠다. 독하게 마음먹구 전진해야겠다, 독한 마음에 깨달음있구 약한마음에 참 진리 없다네.. 대자대비장구 라는 말은 없어도 무운장구라는 말은 있지않은지.. 온국민이 화랑도정신과 영구법으로 다신 강대국에 굽신거리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길 기대해보며... .................이글은 생각의 창에 올라온 정병구님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사람의 운명 운(運)과 명(命)에 영향을 주는 건 선생님 쓰신 글에서 파악하면 전생, 조상음덕, 선영, 태어난 터, 성장지, 이런데요. 금생이 내가 쌓은 지식이나 학문이 자식에게 전해지는 건 없습니까? ※할아버님. 조상 음덕하고 터의 힘이지요, 산소 가기(家基). 아버지의 팔자도 그러고 개체(個體)의 경험 지식도 어느 정도 유전 되겠지. 옛날 천한 사람 고수의 아들이 만고 성자 순(舜)이거든. 만고성자의 아들이 또 천인이고, 요임금 아들이 불초야.  
    인산학생각의창
  • ※그러면 우리 나라에 여성정(女星精)으로 생(生)하는 풀이 있어요. 그게 옛날에 우리 토산오이라. 그 오이가, 불에 죽을 적에 화독(火毒)의 [치료에 있어서] 신비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이 가스의 최고의 핵이 가스불 이런 가스인데,  최고의 핵이 슬쩍 지나가면 그 사람은 몹쓸 병에 걸려서 그게 암(癌)이라, 그것두. 그래 감전(感電)이 돼 가지고 모르게 다 타 버려요. 거기에도 신비의 약이라.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임정에 돈 댄 사람 기록이 없습니까?
    *임정에 돈 댄 사람 기록이 없습니까? ※할아버님. 있다 해도 그때 기록은 가명이니까 몰라요. 최호선생 붓 들어야 제대로 쓰는데, 모르게 돼 있어요. 그런 돈 내논 사람은 진짜 애국자니까 밝힐라고 하지 않거든. 3.1반대하는 인간 중에 김연국이 하나가 상해 임정 명맥 이어준 거지. 최호선생 최영호(崔泳호)거든. 의주 고진면 사람이야, 신의주에서 가차와요. 최영호야, 그러나 내내 최호라고만 하지. 단돈 몇푼이 없어 백범이 문 닫을 판인데 그 돈으로 이었거든. 월남황제 전중(田中) 초대(주월)대사 샘에 지키고 앉아 물 못 떠가게 했는데 상해 임정의 월남 공사가 최영호 거든. 태국기를 1주일만 내리게 해라, 일장기 1주일 올리고. 합의보고 그랬거든. 최영호는 전중(田中)하고 결의형제 맺었어요. 전중(田中)이 나이 많으니 형(兄)하고 임정승락 없이 그랬다고 조선 땅에 밀파한 거, 죽으라고 보낸 거야. 잡혀서 형무소서 해방됐어. 그래서 해방 후에 전중(田中) 그놈이 수교할라고 아우 최영호가 협상한다면 다 들어준다는 사람, 그가 최영호거든. 이승만 고집이 그렇게 하나? 최영호 죽었다니까 전중(田中)이 아주 땅치고 울더래. 최호 지금 100살이 넘는데 나보다 한 25년 위야. 최호선생도 괴물은 괴물단지야. 영어 잘 하는 사람이 이승만 박용만 이상재 윤치호 이런데.  그들이 영어선생 할 적에, 이승만하고 배제학당에서 최호선생은 영어 입밖에 안냈어. 해방후에 내무시키니까 윤치영이한테 살살 떠넘기고 빠져나온 영감이오. 최호 그러는데 이승만인 아침 저녁 딴소리 한대. 최호 중국말 하면 중국사람하고 똑같고. 노어도 잘 한대. 손원일의 아버지하고 이승만이 하고 삼형제거든. 그런데 돈없이 살아. 놀러가면 고구마 하나 먹고 가. 난, 고구마 한개씩 먹고 해지지. 부자의 아들이라 관촉사 앞에 수만평, 한관섭이 부산 한국대학 재단 하는 놈인데 그땅 먹을라고 최호선생을 앞세웠거든, 최호선생은 모르고 간 거지, 최호선생 아들 딸 무척고생 했어. 한관섭은 근본이 중이야. 최호선생도 도망다닐 때 가짜 중 좀 했다거든. 최하선생이 나하고 친하니까, 이병식을 최호선생 앞세워서 털어먹을라고, 이병식도 친하니까, 날보고 최호선생 같은 점잖은 놈이 도둑놈 데리고 와서 도둑놈이 나한테 코이 땅에 대고 절하는 걸, 한 학장, 한 학장이 고개를 숙이고 하는 건 좋은데 모든 하는 것을 봐서 근본을 알겠는데 세상사람 다 속여도 나는 안되오.  숭악한 도둑놈 어느 절에 있을 때 털어먹은 거 좀 생각해 봐. 최호 선생 있는데 그랬어.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정력을 해치는 약은 해로워요. 정력을 돋구는 약이래야 약이지. 고혈압 약을 오래 먹으면 위장은 버리거든. 고혈압은 아주 위장을 없애는 거이니까 이뇨제는 위도 깎고 콩팥도 다 못쓰게 돼요.
    인산학신암론
  • 정치가의 묘법(妙法)이오.
    ※일지사변에 일본이 이기는 척 하지만 물자고 뭐고 고갈돼 있는데, 대동아전 일으킨다고 하니, 동조(東條), 천황에 보고했으니 곧 망합니다. 도망질 할 데 배우러 온 겁니다. 3.8이남으로 도망하라 그랬는데 세밀히 일러줬어요.   임진이북작호지(臨津以北作胡地) 3.8 이북은 되땅 된다. 연단고지작호지(燕丹故地作胡地) 연단고지는 평북 구성 극성 燕이 따로 있어요. 이남(以南)은 끄떡없다. 일본 망하기 전에 가라. 언제까지 계실 겁니까? 난 癸未年…옛날 7월 7석에 왜놈은 망합니다 하는 말이 있었소. 조우몽몽만수춘(朝雨夢朦萬樹春) 청가일곡쇄정신(淸歌一曲灑精神) 노화선타충성동(露花先墮蟲聲動) 일영장사객의신(日影將斜客意新) 불도유존난제세(佛道有存難濟世) 영웅졸곤미도신(英雄卒困未逃身) 독전이익인하거(獨全利益人何去) 미귀여금불구빈(米貴如金不救貧) 춘신신신빈(春神新身貧) 모두 진운(眞韻), 동(動)은 상성(上聲), 거(去)는 거성(去聲), 귀신 같은 양반들 비결이오. 고건 딱 맞았어요. 노태우 죽었는데 뭐가 있어, 염은 하나 높고 하나 낮고. 가세염은 최고에 가는 것. 72格 두자미, 이태백은 그거 안해요. 얼마나 어려워요. 이거 배우느라 역적할 시간 있나? 이걸로 아주 박살을 냈거든. 딴 생각할 뜸이 없어요. 정치가의 묘법(妙法)이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일본놈들이 임란 때에 우리 나라에 와서 학살이 잔인무도해. 그자들은 왜 벌을 받지 않고 내내 그렇게 승승장구하나? 그 사람들 말이 무운장구(武運長久)야. 무운장구라고 했지, 대자대비장구라는 건 없어요. 어느 나라고, 독일이고 영국이고 무사도(武士道)에 들어가서 강대국이 됐지, 대자대비하고 강대국이, 인도가 지금 된 꼴이 뭐요? 태국이나 월남이나 미얀마나 모두 돼 가는 걸 눈으로 볼거요. 그래서 나는 신라에서 화랑정신 물러가면서 당하는 걸 역사가 있어서 눈으로 역사를 보는 거. 오늘까지 우리가 이렇게 까지 약화시켜 가지고 우리 민족은 강대국에는 벌벌 떨고 저희끼리 조금만 약한 놈은 공연히 잡아먹어. 그게 지금 우리 나라 현실이라. 이래서 '도'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꺼라. 내가 강한 정신, 강한 마음, 강한 체력을 얻어 놓으면 힘은 체력이야. 강한 정신과 강한 마음은 강한 체력을 얻게 돼 있어요. 강한 체력을 얻어 놓게 되면 약자 될 수 없지 않소? 남한테 머리 숙이고 벌벌 떨까? 태권도가 좋으나 그건 화랑정신을 앞세우면서 태권도를 가르치면 그것도 무사도의 하나라.  이래서 화랑정신을 앞세우는 세상엔 반드시 무운장구가 있어요. 왜놈들이 임란 때부터 그런 정신을 오늘까지 가지고 있어. 독일이나 영국이나 불란서나 강대국은 다 그런 정신이 있지, 없는 거 아닌데. 아, 우리는 지옥간다고 떨고 또 죄받는다고 떨고 떨다가 볼 일 못보는데 강대국은커녕 옳게 살지도 못할 거요. 지금 우리가 돈이 좀 있다고 소련놈들도 살살 꼬셔서 창자까지 다 뽑아갈 거니 거, 그렇게 하고 끝장까지 견뎌 낼 수 있느냐 하면, 없어요.  우리가 뒷받침은 화랑정신 가지고 무사도가 천하의 강국이면 뒷받침이 돼요. 지금 텅텅 빈 속에 큰소리 무슨 일 있어요.  남의 꼬임[꾐]에 빠져서 남의 밥으로 끝날 거니까. 그거이 이조 5백년이 합방될 때에도 전세계가 와서 먹을라고 죽은 소고기니까, 아느 나라고 제거라[제것]. 그래 모두 먹을 라고 불란서 선교사도 오고 병인양란 나고 하는데, 결국에 일본놈이 아라사를 물리친 후에 일본 거 되고 말았어요. 중국도 그 당시에 원래 크니까 전세계가 서로 먹을라고 꾀어 들다가 조차지(租借地)로 끝났지. 완전히 다 먹은 나라는 없어요. 우린 너무 작으니까 손바닥 끝에서 그만 훌렁 해버려. 앞으로도 이런 세상이 온다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난 김유신 장군의 화랑정신이 있는데 우린 이렇게까지 끝장을 볼 거냐? 종교의 허구성을 알고도 앞으로 또 그렇게 없어지는 날이 와야 되겠느냐? 난 없어지는 날을 고대하다시피 '천당간다, 극락간다'는 내 마음에 쾌하지 않아요. 난 그런 불쾌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도 인간대우는 안 받아. 인간대우 받을 만한 인간이 못돼. 후손들은 이런 인간들이 되지 말라, 난 그거요. 내가 지금 하는 이야기 너무 지나친 것 같구만. 자, 이젠 뭐 그렇게 더 할 이야기는 건강을 앞세워 달라.  건강 앞세울 적엔 정신과 마음과 체력을 삼위일체(三位一體)로 합성하도록 노력해 달라 그겁니다. 자, 이만 실례하겠어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오리는 28수(宿) 중 여성정(女星精)과 허성정(虛星精)에 응하여 화생한 동 물이라고 합니다.    별의 정기와 오리의 약성은 어떻게 연관됩니까?  할아버님. -모든 생물에게는 인연(因緣)의 힘이 작용하고 있고 그 한계는 분명하다. 각 생물이 지니는약성에도 인연의 힘이 작용한다. 유근피나 벌나무, 산삼, 사슴 등에는 활인성(活人星)이 비치니 이는 인간을 살리기 위해 나온 생물이다. 앞으로 그것들을 이용해야 할 시기가 올 것이다. 허성정(虛星精)을 응한 생물로는 돼지가 첫째이고,  여성정(女星精)으로 응한 생물로는 오리가 첫째이다. 여성정․허성정 둘다 수성(水星)분야에 속해있어 만류의 해독제이다. 그러나 다소 차이가 있으니 돼지는 부자독이나 초오독 해독에는 오리보다 앞서고 오리는 그외 대부분의 해독작용에 돼지를 앞선다. 오리의 뇌수 속에는 각종 독을 푸는 해독제가 있어 청강수나 양잿물 등 극약을 먹여도 죽지 않으니 인간이 그 힘을 빌 수 있는 것이다.
    신약의세계오핵단
  • ※서목태 간장은 감로수하고 주정, 둘 힘인까 육두문자로 전부 물과 불이거든. 공기중에 불 없고 물이면 습이고, 물 없으면 타 죽어요.  불속에 감로수와 똑같은 건 전류라, 원료는 물인데.  전류는 무한히 이동속도가 빠르니까 태양에 있는 열이 합성돼 와요. 김 자체는 보이지만 가벼우니까 올라간다, 부처님 무게는 없을 거다, 체(體)는 남아 있다.  보이지 않는 체(體)는 기(氣). 기체(氣體)는 물건은 물건이야.  음성(陰性)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우선(右旋), 양성(陽性)으로 돌아가면 안 보이는 좌선(左旋). 각자(覺者)는 확실한 단계고, 과학은 윤곽도 잡히지 않은 건데 과학은 귀신을 모르거든.  귀신은 크다하면 이산이수(移山移水)하는 거 있고, 귀신이 작으면 혼자서는 못 댕기고 어데 붙어서 댕기는 것도 있고. 산신(山神)도 수만종인데 웃층 얻었다 하면 밑은 다 이용하는 거라.  정(丁)은 육정(六丁)인데 남방(南方)은 오(午)고, 오정(午丁)이니까 정미(丁未), 우주의 주장신이 오(午), 남방 오정(午丁)은 육정육갑 도신장(六丁六甲 都神將)이니까 최고의 힘이지, 이산이수(移山移水)하고. 다른 건 다른 신은 이산이수 못해요. 다른 신은 이산이수 할 힘이 없거든.  이 산을 태평양에 옮겨놓라 하면 육정신 육갑신(六丁神 六甲神)보다 더 강자 인간에는 없어요. 산보다 더 배암이 산에서 산다, 고 한번 판단해 보면 알아요, 있을 수 없잖아? 황제 때 술객, 뇌공 기백인데 명사가 있어요. 치우는 동방사람, 아주 고약재이라 안개 속에서 1초도 못 나가게 만들거든. 작 지남거 살(作 指南車 殺)치우. 그때 명사(名辭)야, 육정(六丁)이란 말. 지남거의 남(南)은 오정(午丁)이야.  갑을병정(甲乙丙丁)이 그때거든. 감로수는 어름위에서도 끓어요. 언제든지 부글부글 하는데 바다하고 강하고 만나는 데 거품뭉치를 뱃사공이 먹어보니 틀림없더라거든. 몸에 있는 염분도 고만치 줄지. 예로부터 나뭇잎 필 때 장말지 말어라, 맞추면 너무 짜고. 호흡자체가 염분이오. 소변만 아니고.
    신약의세계사리장
  • 정주영 조상(祖上)
    ※내가 정주영 조상(祖上) 산소를 생각해 봤는데 통천, 해금강 천하명당 손(孫)이야. 정주영인 사람이 지혜도 있고 복도 있고 겸전(兼全)해. 정주영이 난 해금강, 총석정이 해금강인데 참으로 명승지요.  곁에 가 보게 되면 총석정은 전부 구들장 같은 돌 붙여가주고 섬, 산(山)이 됐거든. 총석정이라고 관동 8경이지. 그러고 내려가서 고성 삼일포라고 볼 거 없고 양양 낙산사… 삼척 죽서루, 울진 망양정, 평해 옥선정. 몇천년에 하나 나는 사람이오.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 없었잖아요? 역대로 내려오면서 우리나라에 정주영이 만한 거부 없었어요. 정주영이 세계의 갑부잖아? 정주영이 같은 부자 100있으면 일본보다 못할 거 없어. 부국강병, 일본이 우릴 얕이 못봐. 미국도 그러고 백두산서 내려오는 땅힘이 해금강에 내려와서 자리 하나 만들었던 모양이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손끝에 불 나오면 그릇 더울꺼, 어떤 기운이 앞서면 주정(酒精) 당화. 구두 신고는 어려워요. 발다박, 고무신 신고 물위로 가는 거, 수영에 능해도 돼요. 그건 정신이 고꺼지 가면, 돼요 돼요.  장난술은 사술(邪術), 냉수를 술로 만드는 거 요술(妖術) 마술(魔術)이거든. 진술(眞術) 비슷한 건 유리창 통과하는 거, 벽 드나드는 거 이런 건 진술에 가차운 거요. 사술(邪術)을 벗어나 진술에 가차워야 돼. 이런 건 육정육갑 도신장(六丁六甲 都神將)부르는 건 진술하고 사촌간이거든. 강감찬은 문곡성(文曲星) 정기로 온 건데 건 안되게 돼 있어요. 자기깐에는 둔갑을 맘대로 한다 그랬지만. 둔해서 사자도 호랭이도 되고 짐승이 사람 되고 하는데 사람 완전하게 이뤄지면 둔 통하지 않아.  하늘의 별하고 같고 인간의 최고의 신하고 같고. 호랭이 영역이 다 소모되면, 줄어나가면 오그라드는데 새끼는 의식이 없잖아?  짐승 영력 기압당했으니, 똑같은 영력에 밀리는 게 뭐이냐? 육신의 차이. 영력의 차이는 아주 다르지요. 영력차이가 아주 안 다르면 호랭이가 높지. 그럼 사람보다 장안의 누집 다 알거든. 신(神) 자체도 영물은 영물이야. 그러나 아는 건 안되지. 술객이 귀신 때리면 귀신이 곡을 해요. 호랭이가 귀신을 때려도 귀신이 울어.  옛날에 포수 귀신 우는 소리 들는대. 고날 제 저녁거리 될 사람이 아무 동네 누군지 호랭이는 모르거든, 귀신 보고 묻는데 가르쳐 주지 않는다. 호랭이 귀신 후려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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