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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총 506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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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신암론.황정(黃精)
    ※한번은 전라도 부자 어떻게 약은지 황소 두 마리 값내라는데 한 마리 값 내거든. 藥 먹으니 딱 절반이 나아. 결국 세 마리 값 내고 고쳤는데 당신 살다 죽을 임박해서 좋은 암자절에 화장비까지 싹 주고 그렇게 죽어요. 그런데…中(스님)은 그러고 죽는 사람 한 명이 없어요. 정신력이 모자라서 죽어요. 늙으면 신부전(腎不全)이 오니까.   금단(金丹) 며칠 먹어서…황정(黃精)이 좋은데 황정은 B형 AB형에 맞고 A형은 체증이 생겨서 밥도 못먹어. 좋은 전내기 술에 아홉번 찐다 구증구포(九蒸九曝)지? 분말해서 쓰는데. 묘향산은 앉아서 뽑으면 한 추럭이라도 뽑아요. 둥구레떡 해 먹으면 좋아요. 얼러지라는 풀은 황정(黃精)하고 똑 같은데 황정은 노란데 얼러지는 가루가 감자 한가지 하얗고. 한 말 아무나 해. 감자가 A형은 안맞아. 백두산에서는 아침 저녁 솥에다 그것만 쪄먹는데. 부엌돌, 숯불 긁어내고서 감자 곱게 생긴 놈 눈이 덜 들어간 놈 몇 삼태기 두고 돌 막 덮고 숯불 덮어두고서 다 익음직 할 때 꺼내 먹으면 그 노무 감지 곁에 친구가 죽어도 몰라요. 깝데기 싹싹 벳기고 노랗게 익은 놈 그렇게 맛 있거든. 전부 엿, 떡, 감자로 해요.
    인산학신암론
  • ※정신력이라는 거 용(龍)만 있는 거 아니오 다 있을 거 아니오? 가상 석가의 정신력이 100°라면 용의 통신력(通神力) 100°인데. 통령(通靈)은 공간 모든 전기 모아 가지고 뻥!하고터주면 동경 지진 오는데. 100°정신력은 동해물을 손가락으로 겨누면 하늘로 올라가잖아? 진도 15°에서 20°면 금방 나는데. 몇억톤 불이 물에 밀려 내려가지. 그건 일도 아니에요. 쉬운데. 내가 장난군을 보았는데 손가락을 입에다 물고…꼭…막걸리고 정종이고 나오는데 한 초롱 나오고 탁 끊어지면… 건 양조장에서 훔쳐오는 거. 그것도 대단한 정신력이오. 그걸 할 적에, 꼭 내게 하기 전에 사정 하거든. 내가 걸 나쁘다고 생각할 때는 신의 벌이 오는 줄 아니까. 큰 대호 앞에선 조그만 술객은 맥 못써요. 압력이 들오니까 정신력이 분산되지. 지금 이 세상에선 거짓말 도사가 너무 많아요. 가상 의상조사(祖師)가 챗찍으로 물을 치니 해인사 장경 화재 꺼지더라, 폭우가 쏟아져서. 쉬운 것도 아니지만 되긴 돼요. 강감찬이 그랬거든. 대궐불 났는데 시커먼 구름장 보내 강감찬이 꺼줬습니다, 챗찍을 들고 돌물 쳐서. 신침은 침(針) 끝에다 침 바르고 기압주면 100리허(里許)의 물 모아가주고, 공기엔 무한 수분 있어요, 물이 침 끝에서 나오는데 수도꼭지처럼나와요. 옛날엔 그런 일 많아요. 도(道)가 모자라면 침 끝에 겨우 물 방울방울 떨어지고. 살(殺)이 도는 때, 죽을 사람 침 놓으면 바로 죽어요.  6.25때 대령부인 침 맞고 직사했는데 구둣발로 차제끼니까 침 논 영감은 죽어버렸거든. 운이 계속하는 줄 알아도 사람은 영원이란 건 없어요. 어느 땐가는 주의해야 돼. 70년 전에 오래간만에 며칠 묵어가라고 붙든 일이 있으니. (이 때 간호원이 선생님 혈압 재러 들어와 말씀 중단) 120이란 지금엔 있을 수 없어. 늙어선 혈압 150~200이래도 일없어. (KBS TV 저녁 5시 뉴스. 성대생 압사사건 보고) 저런 아까운 것들이 자꾸 죽어가니 어쩌누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마음 교정은 욕심의 번뇌교정
    ※마음 교정은 허망한 욕심으로 생기는 번뇌를 교정하면 신통력은 오묘하니  만물의 만능과 신묘(神妙)라  대광호신(大光護身)하니  대광불(大光佛)이오  대명천지(大明天地)하니  대각세존(大覺世尊)이다.  천지신묘(天地神妙)와 천지영능자(天地靈能者)는  무병건강하고 불로장생하는  신술법에 자연 정통한다.
    인산의학교정법
  • ※심장(心臟)은 신장(腎臟) 수정(水晶)과 신장(腎臟)은 심장의 화경(火鏡)으로 정명(精明)과 신명(神明)과 영명(靈明)으로 화성(化成)하니 심이 맑으면 만신(萬神)이 통명(通明)하고 심이 맑지 못하면 만신이 통하지 않으니 뇌의 망상과 잡념과 마음의 번뇌와 허욕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어찌 천우신조(天佑神助)를 바라리오. 인간이 성불(成佛)하는 비법(秘法)과 묘(妙)는 자연의 능(能)이니. 인간의 정신과 마음은 숙즉달(熟則達)하고 달즉통(達則通)하고 통즉명(通則明)하고 명즉대각(明則大覺)이다. 만물과 만성(萬性)과 만사(萬事)와 물리(物理)와 성리(性理)와 사리(事理)에 오랫동안 생각(生覺)하면 알아내는 총명(聰明)은 달한 것이니 달리자(達理者)인 선지식(善知識)이니 격물치지(格物致知)니라. 부지중에 각(覺)하는 것은 통리자(通理者)니 대선사요, 색중(色中)에서 화하는 소(素)와 소(素)중에서 화하는 분자(分子)는 자연히 명하니 사명이명대명자(事明理明大明者)는 대각자니 우주지명(宇宙之明)과 동일하니 대자연이라 불보살이니 우주의 대도(大道)이다. 대명(大明)하는 원료(原料)는 수기중(水氣中)에 화기(火氣)니 즉 분(分)을 말함이다.
    인산학대도론
  • ※육신 전체의 진찰을 어디를 중심으로 하느냐? 뇌거든. 12장부의 뇌가 다 따로 있는데.  서목태에다 좋은 주정써서 감로정 울궈내면, 그게 간장이라. 먹기만 하면 주정을 따라 뇌에 올라가거든.    간장의 약성은 내려가고, 수정(水精)은 내려가. 뇌에 올라가면 5장뇌의 중심부에서 5분 한바퀴 10분 두바퀴, 5분 10분이면 진찰은 끝나.   진찰이 끝난 뒤에 모든 약성이 당처로만 싹 내려가.  싹 내려가 치료하고. 세밀히 생각해 보면 귀신도 그 이상은 못해. 모든 과학이 동원해도 할 수 없는 걸 간장이 하거든.  그래서 어려서 실험해 보고 귀신은 귀신이구나. 내가 귀신인데 사람처럼 살다가 인간 취급 받을 수 없거든. 난 사람처럼 살도 못하고 살아서 인간 대우 받을 수 없는 건 내가 잘 알아요.
    신약의세계사리장
  • *의서나 방술 책을 보면 젊은 여자를 가주고 채약(採藥)이니 회춘이니 하고 써놨거든요. 황제하고 소녀(素女)하고 문답했다는 소녀경(素女經)같은 데는 접이불설(接而不泄)이니 하는 해괴한 소리를 다 하는데 맞습니까? ※할아버님. 그거 잘못된 거. 우리나라 영조(英祖)가 있잖아? 안그랬으면 더 살았을 겐데 죽고 말았지.  내가 지금 애들이 스무살짜리 얻어주면 즈레 죽어요. 심적부담과 정신적 고통 주면 살아내겠어요? 정신을 안쓰고 살 수 없는 거니 생사람 죽이는 거지. 내가 미친 영감들을 많이 보아서 아는데 이근택이랑 모두 영감들이, 나보고, 여자 얻어서 지내 봐라, 집이 하나 무상으로 빌려줄 테니, 이근택이 집 많아요, 나 어린 처녀 얻어줄 테니 회춘이 오는 경험 해보라. 내가 그 영감들 말렸는데. 홍성표든가… 이근택이는 부자요, 박흥식이 있고 저 미친놈들이 죽을라고 환장했구나. 웬걸 한 3년 있더니 싹 죽어버립디다. 취정법(聚精法)이라는 거이 여자의 음기(陰氣)가 남자의 양기(陽氣)를 따라 댕겨야 되는데 남자의 양기가 여자의 음기를 따라 없어지니 절양(絶陽)인데. 늙어서 양기가 줄어 실오리만 한데 고 실오리만한 거 처녀한테 싹 소멸시키니 되겠어요? TV 눈으로 보는 영조가 회춘하겠다고… 안되는 거. 요물이 여잔데 보기만 해도 소모된다, 꼭 설(泄)해야 소모되는 거 아니오. 착 보는 순간에 마음이 동(動)하거든. 움직이면 벌써 소모된 거 아니오? 여자가 힘차고 남자 골골하는 거 일찍 죽는 거 봤지요? 농장의 뚱보 여자, 200근 드는데 우습게 들어요. 거 남자 죽었잖아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정월 대보름(1월 15일)
    ◆ 어 원 ◆ 정월(正月)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보는 달이다. 율력서(律曆書)에 의하면 " 정월은 천지인(天地人)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들어 일을 이루며, 모든 부족이 하늘의 뜻 에 따라  화합하는 달 "이라고 한다. 따라서  정월은 사람과 신,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화합하고  한해 동안 이루어야 할 일을 계획하고 기원하며 점쳐보는 달인 것이다.  정월  대보름날을 한자어로는 "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상원은 도가(道家)에서 말하는 삼원(三元)이 하나로,삼원(10월 15일)을 말한다. 도가에서 이 날은 천상(天上)의 선관(仙官)이 인간의 선악을 살핀다고 하는데, 그때를 " 원(元) "이라고 한다. 한편으로 전통사회의 절일(절일)로서 정월 대보름(1월 15일), 7월 백중(7월 15일),8월 한가위(8월 15일) 등이 있는데, 이러한  명일은 보름을 모태로 한 세시풍속들이다. 대보름은  음력을 사용하는 전통사회에 있어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농경을 기본으로 하였던 우리 문화의 상징적인 측면에서 보면, 달은 생생력(生生力)을  바탕으로 한 풍요로움의 상징이었다. 음양사상(陰陽思想)에 의하면 태양을 " 양(陽) "이라 하여 남성으로 인격화되고,이에 반하여 달은 " 음(陰) "이라 하여 여성으로 인격화된다. 따라서 달의 상징적 구조를 풀어보면 달 - 여신 - 대지로 표상되며, 여신은 만물을 낳는 지모신(地母神)으로서의 출산력을 가진다. 이와 같이  대보름은  풍요의 상징적 의미로 자리 매김 한다.                                   ◆  정월 대보름의 유래 ◆.        정월의 절일로는 설과 대보름이 있다.  태고적  풍속은  대보름을  설처럼        여기기도 하였다.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의하        면 대보름에도 섣달 그믐날의 수세하는 풍속과 같이 온 집안에 등불을 켜        놓고 밤을 새운다는 기록이 보인다. 한편 중국에서는 한나라 때부터 대보        름을 8대 축일의 하나로  중요하게 여겼던  명절이었다. 또한  일본에서도        대보름을 소정월(소정월)이라 하여 신년의 기점으로  생각하기도 하였다.        이는 대보름날을 신년으로 삼았던 오랜 역법의 잔존으로 보이며,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보건대, 대보름의  풍속은 농경을 기본으로 하였던 고대사        회로부터 풍농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다고 하겠다.                                   ◆  정월 대보름의 풍속 ◆.        전통사회의 농가에서는 정월을 " 노달기 "라 하여, 농군들은 휴식을 취하        며 농사준비를 한다. 예컨대 가마니 짜기, 새끼 꼬기, 퇴비 만들기,  농기        구의 제작 및 수리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이 시기는  휴식으로만  일관        되지는 않는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시간의 창조를 위한  신성 의례        와 건강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얻기 위한 다양한 제의(祭儀)와 점세(占歲)        및 놀이가 행해진다. 지방마다 차이가 있지만  농촌에서는  마을 공동 제        의로 대개 대보름날 자정을 전 후로 하여 동제(洞祭)를 지낸다. 가가호호        성의껏 경비를 각출하여 제비를 마련하고, 정결한 사람으로 제관을 선출        하여 풍요로운 생산과 마을의 평안을 축원하는 것이 바로 동제인 것이다.        또한 풍요다산을 기원하는 놀이로 줄다리기를 들 수 있다. 줄다리기 " 줄        당기기 "라고도 하며 주로 농촌에 전승되어온 점세적 농경의례(農耕儀禮)        이다. 볏짚을 이용하여 암줄과 숫줄을 만든 후에 마을단위 혹은 군단위로        양편으로 나위어 줄을 당기게 되는데, 암줄이 승리를 해야 풍년이 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풍농을 기원하는 풍속으로 지신 밟기가 있        다. 지신 밟기는 정초부터 대보름무렵에 마을의 풍물패가 집집마다 돌며        흥겹게 놀아주고  축원해주는 것을 말하는데,  지역에 따라서  마당 밟기,        매귀(埋鬼), 걸립(乞粒) 등으로 불리운다. 이와는 달리  개인적인 의례로        서, 대보름날  아침 일찍 일어나면 " 부스럼 깬다 "하여  밤, 호두, 땅콩 등        을 깨물며 일년 열두 달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도록 축원한다. 또 아침        일찍 일어나 사람을 보면 상대방 이름을 부르며 " 내더위 사가라 "고 한다.        이렇게 더위를 팔면 그 해 더위를 먹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한        편 아침 식사 후에는 소에게 사람이 먹는 것과 같이 오곡밥과  나물을 키        에 차려주는데, 소가 오곡밥을 먼저 먹으면 풍년이 들고, 나물을 먼저 먹        으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아이들은  대보름날이 되면 " 액연(厄鳶) 띄운        다 "고하여 연에다 " 액 " 혹은 " 송액 " 등을 써서 연을  날리다가 해질  무        렵에  연줄을 끊어  하늘로 날려 보냄으로써 액막이를 한다. 주부들은 단        골무당을 청하여 가신(가신)과  여러 잡신들을 풀어 먹임으로써  가내의        평안을 기원하는데, 이를 " 안택(安宅) "이라고 한다. 대보름날 밤에는 달        맞이 풍속이 있다. 달맞이는  초저녁에 높은 곳으로 올라서 달을 맞는 것        을 말하며, 먼저 달을 보는 사람이 길하다고 한다. 아울러 달의 형체, 대        소, 출렁거림, 높낮이 등으로 1년 농사를 점치기도 한다. 이와 더불어 달        집 태우기 풍속도 대보름날 밤에 행해지는데, 횃불싸움과 쥐불놀이 등과        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짚이나 솔가지 등을 모아 언덕이나 산 위에서        쌓아놓고 보름달이 떠오르기를 기다려 불을 지른다. 피어오르는 연기가        더불어 달을 맞이하고, 쥐불놀이와 더불어 이웃마을과 횃불싸움을 하기        도 한다. 이외에도 볏가릿대 세우기. 복토 훔치기, 용알 뜨기, 다리 밟기,        곡식 안내기, 사발점, 나무그림지점, 달붙이, 닭 울음점 등이 있다. 대보        름날에 행해지는 놀이로는 사자놀이, 관원놀음, 들 놀음과 오 광대 탈놀        음, 석전, 고싸움, 쇠머리대기, 동채싸움 등이 있다.    ◆  정월 대보름의 시절음식 ◆.        대보름날의 절식(節食)으로는 햅찹쌀을 찌고, 또 밤, 대추,꿀,        기름, 간장 등을 섞어서 함께 찐 후  잣을 박은  약반(藥飯)을        준비한다.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세시기 정월조에 의하면 "        신라 소지왕(炤智王) 10년 정월 15일 왕이 천천장(天泉停)에        행차했을 때 날아온 까마귀가 왕을 깨닫게 하여,우리 풍속에        보름날 까마귀를 위하여 제사하는 날로 정하여  찹쌀밥을 지        어 까마귀 제사를 함으로써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다."라        한 것으로 보아 약밥절식은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의 풍속이        다. 이 약반은 지방에 따라 오곡밥, 잡곡밥,  찰밥,  농사밥 등        을 그 대용으로 즐기기도 한다. 대보름날엔  세 집 이상의 타        성(他姓)집 밥을 먹어야 그 해의 운이 좋다고 하며, 평상시에        는 하루 세 번 먹는 밥을 이 날은 아홉 번 먹어야 좋다고 해서        틈틈이 여러 번 먹는다. 또 대보름의 절식으로 복쌈이 있는데,        이는 밥을 김이나 취나물, 배추 잎  등에 싸서 먹는 풍속을 말        한다. 복쌈은 여러 개를  만들어 그릇에 노적 쌓듯이  높이 쌓        아서 성주님께 올린 다음에 먹으면 복이 온다고 전한다. 그리        고  대보름에 " 귀밝이술 " 이라는 풍속이 있다. 동국세시기에        는 " 청주 한 잔을 데우지 않고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 이것은        귀밝이술이라 한다. 생각 건대  섭정규( 葉廷珪, 中國 宋代人)        의 해록쇄사(海錄碎事)에  춘분 전후의  무일(戊日)에 귀밝이        술을 마신다고 했으나 지금 풍속에는 이를  보름날에 행한다 "        라는 기록이 보인다. 그리고 요즘시대에서는  보름나물을 즐        겨 해 먹는데 나물의  종류로는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시        래기 나물,호박고지나물, 가지고지나물, 무 나물, 콩나물, 취        나물, 시래기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등을 준비하여 먹는다.          오 곡 밥 재료 찹쌀          ▶2컵 멥쌀          ▶1컵 팥             ▶1/4컵 밤 콩         ▶1/4컵 조             ▶1/4컵 수수          ▶1/2컵 밤             ▶10개 대추          ▶10개 소금          ▶1작은술 밥물          ▶2 3/4컵 관련 요리 대보름날 오곡밥을 직접 지어서 식탁에 내놓으면 가족들이 좋아하겠지요.                                                                  ◆ 준비하기 ◆.      ▶ 오곡 준비하기         ○ 밤콩은 전날 저녁 씻어서 물에 담가 불린다.         ○ 찹쌀과 멥쌀은 밥짓기  약 30분  전에 씻어서 물에 불렸              다가 건진다.         ○ 수수는 여러 번 데껴 씻어서  30분~1시간쯤 물에  담가             두어 붉은 물을 우려내고 떨은 맛을 없앤다.         ○ 조는 밥을 짓기 바로 직전에 씻어 건진다.      ▶ 팥 삶기         ○ 팥을 씻는다.         ○ 팥을 남비에 넣고 물을 넉넉히 붓고 삶는다.         ○ 끓어 오르면 첫물은 따라 버리고 다시  3컵쯤  물을 붓             는다.         ○ 팥알이 터지지 않을 만큼 1시간 정도 삶아  팥을  건져             놓고 팥 물은 따로  두었다가 밥물로 쓴다.     ▶ 밤          밤은 껍질에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으로  구입하여 껍질          을 벗겨서 준비하거나 슈퍼에서 껍질을 벗겨서 포장하여          파는 밤을 준비한다.      ▶ 대추          대추는 빨간 빛이 진하고  껍질에 윤기가 있는  중간 크기          의 것을 고른다.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마른 행주로 닦아          물기를 없앤다.                                                       ◆ 요리하기 ◆.     ▶ 찹쌀과 멥쌀은 3시간 이상 불려 체에 건져 놓는다.     ▶ 팥은 돌을 골라 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 20배 분량의 물을          부어 3분간 끓인 후 물은 따라 버린다.     ▶ 팥에 물을 다시 부어 팥알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삶는다.     ▶ 밤 콩은 돌을 일어 하루 저녁 정도 불린다.     ▶ 조는 돌을 일어 내어 밥을 하기 직전에 씻는다.     ▶ 수수는 따뜻한 물을 부어 돌을 일어내고 붉은 물이 나오          지 않게 박박 씻어 불린다.     ▶ 밤은 껍질을 벗겨 4등분으로 썰고 대추는 굵기가 작은 것          으로 준비한다.     ▶ 모든 곡식은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 바닥이 두꺼운 냄비나  솥에 위의 곡식들을 넣고  분량의          밥물을 붓는다.     ▶ 밤과 대추도 넣고 분량의 소금을 넣어 밥을 짓는다. 밥이          끓을 때까지는 강 불로 그 다음부터는 중 불, 약 불, 뜸들          이는 불의 순으로 조절하여 밥을 짓는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정치인들에게.
    ※탕엔 이윤 있고 무왕 도와준 건 강태공 주공 있고. 지금도 그 영감들이 놀고 있어도 일하는 거야. 달 길을 가르쳐 놓면 돼요. 오늘은 뭐이냐? 일국이 불신(不信)이거든. 믿게 하는 사람이 누구이냐? 그런데 웃음거리는 뭐이냐? 많은 정치가들이, 거물이 죽 있잖아요? 그 전에 애들이 칼싸움도 하고 세간 살이 놀음을 논다, 암행어사 출도라 하면 숨고 도망질하고 뭐 8진도 모양으로 진을 치고. 한창 성할 때 볼만 했어요. 70년 전까지 있었어요. 애들이 수염이도 달고 놀음을 놀았는데. 지금 정치 하는 애들이 얘들이 똑같이 놀거든. 그러니 어른이 될 수 없잖아? 어른 세계가 오는 날이면 저런 거는 없을 거 아니오? 첫째 다듬어 갈 일이 뭐이냐? 손에다 물 안묻히면 세수를 못하는 거 아니오? 손에 물을 묻히면 되느니라. 애들을 철저히 교육시켜 가주고 집안이 화목하도록 해야 돼. 이웃이 화목하고 동네 화목하면 면에도 화목하거든. 신용을 그렇게 꼭 같이 자리잡게 하면 불신(不信)이 모르게 물러가거든. 구너무사천사라고 관청이 자연히 맑아지고 다 맑아지면 화목이 오는데 그 세계 속에는 죄짓고 살 수 없는데. 가정에 부모가 단속을 하고, 사회를 아주 거울 같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엔 철저한 시행이 필요하거든. 위반자는 거기에 살 수 없도록 격리 수용하고, 죄라는 건 따로 농장을주고 일하면 먹고. 밤낮 저으끼리 배와가주고 바로잡도록 하는데. 철저한 제도 안오면 이건 못고쳐요. 혼내우지 않고는 안돼. 무서워 하는 법이 많으니까. 처음 올라갈 때는 어렵게 기어올라 가야지, 어려우니까. 내려올 땐 쉬우니까 앉아서도 돼. 지금 영감들한테 배운 사람 중에 지성인이 있지 없는 거 아니오. 언제고 김치 다 건져내 먹으면 날씨는 더운 거. 김칫독 버려야 할 거 아니오? 상투 틀고 썩은 거 가주고는 안돼요. 무엔가 없는 걸 찾아야 돼. 제갈무후를 전무후무라고 하는데 이렇게 모자라는 거는 안돼. 적벽대전에는 성공했는데 그 후에는 시원치 않아. 그 시절엔 잘 하면 쉬웠어요. 지금은 어렵고. 칼 빼들 일이 많아. 안될 판이면 처치해야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신침은 정신통일인데 침(針) 끝에 물방울이 떨어져요. 침(針)에다가 침을 발랐는데 침(針) 끝에 물이 나오거든, 침 안바르고 물 나는 건 도(道)가 높아야 되고 침바르고 나는 건 3년 쯤 공부하면 돼요. 침 안바르고 나는 건 10년 안에 이뤄져요. 공부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고 열 사람에 하나 있을 수 있어요, 어릴 때 공부시작해야 돼. 아홉 살 열살 요 때, 생기일(生氣日)에 침공부 시작하거든. 밤 자정부터 아침 해뜰 때까지 밤을 자지 않고 10년 공부하면 이뤄져요, 북에는 내게서 배운 신침(神針)이 둘 있어요, 남한엔 없고 내 몸에 있는 수분이 침으로 나간다, 전기가 통한다. 공간에 근처에 있는 수분 모아 와요. 가상 사명대사의 정신 정도라면 해인사 장경각에 불이 났다, 여게서 사발의 물 공중에 던지면 가야산에 폭우 쏟아져. 장경각 불을 꺼요. 용의 신비도 그거야. 천리 안의 수분도 모아와요. 확실한 증거 있는 소리요. 둔갑도 통일이거든, 지금 과학이 잘못 된 거 아니야, 모자라서 잘못 된 거지. 과학은 만년 가도 신침(神針) 모르고 용의 신비 몰라요, 둔갑도 모르게 돼 있어요.
    인산학신암론
  • *할아버님 전기난로 왜 안씁니까? ※할아버님. 공기 중의 수정분자(水精分子)를 다 잡아 먹어버리니, 전기 처럼 수정분자 잡아 먹는 놈이 있어요? 에어컨도 그러고. 아주 무서워요. 그 속에는 생물세계가 멸해버려요. 아주 무서워요. 바다나 숲 이런데서, 그게서 수정분자가 올라오지 않으면 생물세계가 있을 수 없잖아요? 아무리 공기 좋은 데라도 점도록 방 속에만 있으면 머리 아프잖아요? 거 수정기운이 실내에서는 멸해서 그래요. 바깥 바람 쐬이면 곧 두통이 없어지거든.
    인산학신암론
  • 수행인의 健康學(20) 연지(燃指)의 후유증   고혈압 중풍 등 발생…최고의 정신력 강화법은 쑥뜸 모든 질병의 원인을 살펴보면 크게 정시적인 것과 육체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수행인 가운데는 정신적인 면만을 강조한 나머지 육체적 병 발생 원인을소홀히 하는 이들을 종종 본다.     어떤 면에서 마음의 작용 여하에 따라 병이 크게 악화되기도 하고 난치병이 낫기도 하지만 잘 살펴보면 그럴 경우라도 마음과 몸이 상호관련성 속에서 이뤄지므로 육체적 원인을 가벼이 생각해선 안될 것이다.     한 예로 수행이 깊은 스님들중 손가락 끝에 불을 붙여 타들어가게 하는 연지(燃指)를 통해 수행의 경지와 고도의 정신력(法力)을 나타내보이는 때가 가끔 있다. 그런데 이러한 연지야말로 「육체의 고통 쯤이야…」하는 경솔한 마음으로 섣불리 흉내내서는 안될 일이다.     나는 지금까지 연지하는 이들을 많이 보앗고 또 내자신도 그와 비슷한 유의 인내심을 요하는 체험을 많이 겪었으므로 그것의 득실(得失)을 명확히 안다.     아무일 없는 듯 타들어가는 손가락을 든 채로 법상에 앉아 설법하는 이도 있고 혹은 태연자약하게 참선에 임하는 이도 있으나 간혹 태연한 모습을 보이려 애를 쓰되 땀을 흘리며 극심한 고통을 내적으로 삭이는 이도 있다.     이 경우 정말 생사(生死)를 초월할 정도의 자재한 법력으로 연지하는 이는 신경(神經)없는 신(神)과 감각없는 영(靈)과 같이 신화(神化)할 수 있는 초인적 스님이므로 아무 탈이 없다.     그러나 연지중 고통을 참다참다 더 견디지 못하고 중지하는 불자(佛子)는 화독(火毒)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오래 고생하게 된다.     살과 기름과 피가 타들어감으로써 발생하는 화독이 인체이 다섯 장부(五臟)에 범하면 주로 간장(肝)과 콩팥(腎)이 피해를 본다. 이로인해 각종 난치병과 독맥(督脈) 경화, 고혈압, 저혈압 중풍 등이 발생한다.     또 힘줄과 뼈 골수가 타들어감으로써 오는 화독이 오장육부에 범하면 그것이 어느 장부가 됐던지 난치병에 걸려 고생하게 된다.     자기 수행의 경지를 점검하고 나아가 정신력을 극강하게 강화시킴으로써 보다 속히 서원을 이루기위한 최상의 방법은 쑥뜸이다. 이는 약 40여년간의 실제 경험에서 얻은 결론이다.     쑥뜸은 인체의 각 중요부분(經穴)에 고열(高熱)로 강자극을 가해 모든 신경과 14경락(經絡)을 완전 회복시켜 줌으로써 각종 난치병의 치유와 정신력 강화에 불가사의한 묘력(妙力)을 보여준다.   (※간단한 구체적 방법과 주의 사항은 다음호)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연(緣)이란 거, 아버지하고 아들이지. 어머니 하고는 모성애(母性愛). 심청이 인연(因緣)이야 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아들, 진짜 인연이 있어요, 인연 속에 쇠줄이 있어요. 천신(天神)의 감응(感應)은 쇠줄을 통(通)해서 오는 거, 효심(孝心)이 지극하면 천신이 감응해요. 신통(神通), 영통(靈通)은 효심(孝心)으로 정신이 통일되는 데서 이뤄지거든, 부자간(父子間) 인연이란 건 천신이 감응하는 쇠줄(鐵絲)이 그 속에 있어요. 자식은 어머니 뱃속에 10달 태교(胎敎), 어머니 몸속에서 양육되고 교육받고 숨쉬고 그동안에 생긴 모성애가 평생토록 이어져요.  태중(胎中)의 자식과 어머니는 생길 때부터 모성애로 이어져 있어.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자식 생각 일념에 벗어나지를 못해. 애정은 어머니가 제일이고 인연은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는 애정이 지극해도 지신이 감동해요. 자식 생각하는 애정이 지극해도 지신이 감동해요. 부모가 죽을 병 들었다, 살리는 건 자식의 효심(孝心)이 앞서요, 약 힘보다 효심이 살려요. 불치병 걸린 자식 병고치는 것도 어머니 애정이 지신(地神)을 감동시키면 안낫는 법이 없어요. 효성 지극하면 불치병 있을 수 없어. 아버지, 어머니 구하겠다는 효심에 정신이 통일되면 홍수에도 강물이 갈라지고 바다도 열려요. 수박만 잡수면 아버지 낫는다, 그 생각만 하지 겨울이란 걸 잊어요. 효심으로 통일된 정신에는 추위도 없거든, 수박 여기저기 열려 있는 수박밭으로 머리가 꽉 차. 다른 생각들올 틈은 터럭끝만큼도 없거든. 그럼 거기 수박이 있어요. 기적이지. 기적은 부자인연, 모자 모성애, 건 자비심(慈悲心) 그대로니까, 기적이 일어나게 돼 있어요. 인연 속에 쇠줄, 지성으로 조석 공양 부모께 하고, 그러면 쇠줄은 절로 천신(天神)에 통해요. 과거 천사금부(天賜金釜)하고 순순에 지출석종(地出石鍾), 지극한 효도는 역사에 늘 내려옵니다, 1년에 만석씩 주었어요, 나라에서 요순때부터 역대로 수수만이야, 효심의 기적은 얼음 속에 잉어나오고, 눈속에 딸기고, 수박이고 막 익어제낀다, 자연이거든. 마산에 최효자라고, 늘 내게 다니거든, 최효자는 효잔데 돌중놈, 부처한테 다니시오? 내가 우스개소리 하지. 뭐 부처한테 잘했다고 이뤄지나? 아들이 아버지한테 하면 돼요. 불치병 낫는 거야 아주 쉽지. 우엔만 하면 병고치는 건 다 고쳐요. 남의 병도 고치는데 아버지 어머니 병 못고치는 건 불효에 가차워. 애정 지극하면 자식병 왜 못고쳐? 하느라고 한다는 게 병원에 가서 암을 짤라내고 째고 하다가 죽이는 거, 그런 불효가 어딨어? 아버지 아들하고 인연이 박해서 그래. 절에 가서 부처한테 빈다고 병이 낫나? 구세주는 세상을 구하는 방법론이 있어야지, 이건 맹물 아니냐. 중들은 어리석은 부인들 사기에 해먹느라고 헛소리 하고. 예배당에 가 기도하면 암이 나아? 모두 사기야. 예수 공자 세상에 해끼친 게 너무 많아, 안죽을 사람 얼마나 죽였어? 박해받을 소리 왜 해? 종말은 다 없어지는 거고, 귀신도 그래, 종말은 없어져요. 불도 종말은 꺼지는 거, 허망하고 물도 마르는 것도 허망해. 냄비의 물도 괴로운 거지. 물이 끓어 없어질 때는 물도 괴로워. 유상(有相)도 허망하지만 무상(無相)은 더 허망해. 최령(最靈)의 인간도 영력(靈力)이 줄어들면 종말은 하루살이 영력(靈力)되고 말아, 하루살이 죽으면 그 귀신도 3분(分)도 못가 공간에 녹아 없어져. 종말은 그거야. 그런데 하늘이 낸 효자 출천대효(出天大孝)는, 옳지 않은 거이 없다, 거짓이 없다, 중은 염불해도 부처님이 감동않지만 효자는 하늘이 감응해. 거짓이 없어. 사실 고대로야. 내 죽은 후에 이 것만은 빼지마, 더하지도 말고, 효(孝)는 인연줄 쇠줄이니까 신통, 영통 다 조상 통하지 않고서는 안돼. 옛날 승천에 이경화라고, 그 어머니가 아파서 의원한테 아들이 업고 갔는데, 약값으로 네 집에 소 두짝 가져온나, 그래 두말 않고 되돌아 오는데 고개까지 와서, 속에 불이 일어나. 얘, 나 지금 죽는다, 속에 불이 나, 어지 물이나 좀 떠온다. 아들이 사방을 찾아봐도 물은 없고 해골바가지 물 밖에 없다, 그물 표주박에 담아와 드렸다. 어머니 마시고, 더 가져온나, 그래 남은 해골바가지 물 마자 갖다드렸다. 그 담에 댕기니 약 일없다, 몸이 가쁜하거든. 도둑놈의 새끼 아니래도 병고쳤다. 그래 동생이 형을 나무랬더니 이경화가, 내가 그랬다, 100년 묵은 해골바가지의 물만 먹으면 어머니는 산다, 그래서 내가 미리 해논 거다, 이러니 동생이, 내가 형님을 몰라 봤어요.
    인산의학태교법
  • 정리된 유황오리
    털과 똥을 제거한 오리를 약을 끓이기 위해 자정수속에 담군 모습입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金井山 정상에서.
    금정산을 올랐습니다. 쉬지 않고 가는데 다리는 후들거리고 가슴은 터질듯 머리는 깨질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나약한 넘이 무신 인디언이라고... 쯪쯪... 날이 어두워 하산 할때는 도망치듯이 내려왔습니다. 뻔히 아는 길인데 길잃어 울뻔 했어요.^^ 이제 봄인가 봅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성모의 정신 힘이.
    ※성모의 정신 힘이 대성자를 탄생 청색소(靑色素)로 화하는 난소(卵素). 아침 세시반(三時半)부터 다섯시반(五時半)까지 인시(寅時)요, 다섯시반부터 일곱시반까지 묘시(卯時)라.  아침 인시에 지상생물을 화생하는 난소는 지상에 근접하면 서방 신금(申金)의 열기(熱氣)인 백색소와 목기가 왕성한 시간에 목기를 호응하니 회양지시(回陽之時)라 남녀가 흥분(興奮)하여 동양(動陽)하나니 자연(自然)의 힘이라. 지상생물은 자연의 힘을 따른다.  대성자를 탄생하신 성모는 모두 환경의 적응과 격동에 따라 도태로 화하는 정신 힘과 정신을 인도하는 마음의 신도(神道)에 의해 도태(道胎)를 이루는 천지정기(天地精氣)가 정신의 힘으로 성태(聖胎)를 이루니 자궁(子宮)은 음정음백(陰精陰魄)으로 천공(天空)의 양정양백(陽精陽魄)을 호흡으로 상합하여 성태(聖胎)로 화하는 결정체라 단전도태는 어렵다. 인간의 도태와 성태가 이루어지는 음양색소는 음기양기, 음정양정, 음성, 양성, 음신양신과 음혼양혼, 음백양백과 그리고 신(神)의 왕자(王者), 영(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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