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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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장 총 288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1:1 채팅 기능 추가
    옆에 보이는바와 같이 채팅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초강력!!!채팅 기능으로 챗팅뿐아니라 동영상 감상 파일 교환등등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보완사항 있으시면 알려 주시고요!!! 도해닷컴에서 유익한 시간 보내세요!!!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다슬기 기름 안녕하세요. 민속신약연구원 회원님들 작년 가을에 이어 이번에도 다슬기 기름을 만드는 증득의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지금이 물방울 다슬기가 제일 많이 채취되는 시간입니다. 장소는 양산에서 할 계획이고 이번에는 약 20kg 정도의 다슬기를 가지고 기름을 내볼 계획입니다. 필요하신 회원님이 계시면 열 분에 한해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희망하는 회원님들께서는 7월31일까지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추신 :  500cc 1통에 1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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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자료 검색 기능 신설
    상단 오른쪽에 보시면 자료검색이란 메뉴가 새로 생겼습니다. 아직 디자인은 작업에 못들어 갔지만 기능은 무리없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도해닷컴의 방대한 자료를 이제 키워드만 놓고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많이들 이용해 주시고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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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달이 시작 되면서 홍화꽃이 하나 둘씩 피기 시작 했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홍화농사가 잘 되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수확을 해 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양호 하네요 홍화꽃은 6월 중순에 절정을 이루는데 많이 심어 놓은 곳에 가면 정말 장관입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홍화는 월동한 가시 홍화씨 입니다 꽃색이 특이하게 흰색이 나와서 올려 봅니다 작년에도 몇개 피었는데 올해도 역시 피네요 요즘 함양은 온통 밤꽃냄새로 뒤 덮여 있습니다 밤이 함양의 장려작물인것 같네요 이곳 저곳에 나무를 베어 내고 밤나무를 심어서 이제 함양은 산마다 밤나무가 가득 합니다 비릿한 냄새가 나서 별로 좋지는 않지만 농민들을 생각하니 그렇게 짜증도 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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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기압법의 자세 입니다 저번에 쓴 글은 척추에 힘주는 법이 였습니다 말 그대로 연습 워밍 업 이였으며 이번엔 제대로 해보았습니다 이것이 기압법이니 혼동 마시고 이자세 를 처음엔 10분 그다음엔 머 11분등 하셔서 시간을 늘리시길 바랍니다 다음주 일요일엔 다른부분 찾기 2 들어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압법 초보도 할수 있다 2 따라 해보는 기압법자세의 순서.... 편이 기다리고 있으며 기압법의 생활속의 응용자세 입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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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사진장비구입-매우기쁨...
    우리 도해 닷컴의 가족들의 단체사진을 찍으려 할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 저번 무엿 만들기 행사때는 제가 아는 분께 빌려와서 사용했지에 조금 번거러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일이 없어 졌습니다 빌리던것보다 한단계 좋은성능의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다함께 모이더라도 이젠 걱정이 없어서 좋습니다 그럼 이만 소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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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님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알찬내용 잘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열적인 모습 보기 좋습니다. 찬우님의 기압법 자세에서 옥의 티를 찾는다면 아마 팔의 위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래 모델(?)처럼 팔을 가져가시고 어께에 들어가는 힘과 갈비뼈의 벌어짐 정도 그리고 척추에 들어가는 힘 등을 팔을 앞으로 내민 자세와 비교해 보세요. 할아버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왜 자연을 버리고 사나? 우주가 자네를 위해 있는데..." 모든 회원님들 화이팅!!!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찬우님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알찬내용 잘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열적인 모습 보기 좋습니다. 찬우님의 기압법 자세에서 옥의 티를 찾는다면 아마 팔의 위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래 모델(?)처럼 팔을 가져가시고 어께에 들어가는 힘과 갈비뼈의 벌어짐 정도 그리고 척추에 들어가는 힘 등을 팔을 앞으로 내민 자세와 비교해 보세요. 할아버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왜 자연을 버리고 사나? 우주가 자네를 위해 있는데..." 모든 회원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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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대부분 많이들 맞추셨습니다 하지만 정확히는 보지 못하셨더군요.... 정답은 허리 어깨 가슴 다리입니다 =========================================================== 초보분들이 기압법을 막상 처음 시도를 하실때 당황케 또는 어려운점이 척추에 힘을 주는것이 제일로 어려웠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은 척추를 활처럼(박기원님 말씀 인용)세운는 연습을 하셔서 힘이 많이 들지 않게끔 또는 저같이 늑골이 제자리를 찾아 가면서 느끼는 고통등을 다 겪으시고 그 고통이 찾아 오지 않는 시점.... 때 까지 연습하시면 그다음 부터는 한결 수월해 지리라 봅니다 ---------------------------------------------------------------------------------------------------------- =(1)=허리를 활처럼 세우는 법(사진 참고) ---------------------------------------------------------------------------------------------------------- 1)의자에 앉으신후에 등받이에 기대지 마시고 등받이 에서 조금 떨어져서 않으십니다(5센티 정도)(이때 두꺼운 방석을 깔고 앉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2)일단 자신이 허리를 곧게 세웠다고 생각 될때 까지 쫙 허리를 펴주시면 되겠습니다 3)그후에 허리(or배)를 더욱더 몸의 앞쪽으로 당기신다 생각 하시고 쭈욱 당기시면 사진에서 보시면 2번과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허리 or 배를 앞으로 당기느냐 마느냐가 활모양 또는 일자모양이 되느냐 마느냐 입니다.) 물론 거울 또는 가족분들께 부탁 하여 허리의 모양을 관찰 하시는것도 좋지만은 허리를 쫙 펴고 척추에 힘이 들어간다면 필시 그것은 허리가 활 모양으로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다입니다............. 이 자세가 흐트러지면 불편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하실려면 아마도 하루내지 이틀만 열심히 하신다면 될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 =(2)=허리를 활처럼 세울 경우와 그냥 곧게 수직으로 세웠을때의 차이점 ---------------------------------------------------------------------------------------------------------- 사진에 번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번 허리로 자세 고정을 할시엔 6번 허리와 다르게 어깨 가슴에 힘이 더 들어갑니다 제 느낌입니다만은 20~30%정도가 더 들어갑니다(가슴 근육과 늑골의 크기 차이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숨을 쉬어도 2번 허리로 자세 고정시엔 숨이 더 깊게 쉬어집니다(가슴 부위 크기차이 참고) ----------------------------------------------------------------------------------------------------------- ***결론*** 기압법 자세시에 활처럼 허리를 세우는것이 좋은 이유는 깊은 숨과 각 부위에 들어가는 힘의 강도입니다 =========================================================== 장비의 한계와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여서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중요한것은 기압법시 부위별(어깨 가슴 척추)로 힘을 주라 하셨는데 그것이 초보에겐 막상 해보려 하면 어떻게 해야 힘이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 더욱 효과적인 방법 ---------------------------------------------------------------------------------------------------------- 의자에 두꺼운 방석을 깔고 다리는 땅에 살며서 얹는다 생각하고 다리는 내려 놓고 무릎과 무릎을 붙이면 붙일수록 좋으며 등받이와 허리는 5센티정도 떨어진 상태가 좋으며 허리는 활처럼 곧게 하고 가슴을 새가 되었다는 심정으로 내밀면 기압법의 기본 자세.....는 완성 된다고 봅니다 물론 정석 기압법의 자세는 땅에 앉아서 양반 다리에 어깨와 가슴 척추에 힘을 주고 가슴을 내밀며 주먹진 손을 뒷짐 지듯 하면 완벽한 자세입니다 제가 처음 하시는분들에게 권해드리는 방법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은 제가 권해드리는 자세는 예행연습도 되고 또 제가 권해드리는 자세를 하고서 정석 기압법의 자세를 하신다면 그냥 정석 기압법을 하실때 보다도 더욱더 오래 덜 고통스럽게 하실수 있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방법을 제시합니다 읽어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구요.... 열심히들 즐경하세요........ 그럼..........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대부분 많이들 맞추셨습니다 하지만 정확히는 보지 못하셨더군요.... 정답은 허리 어깨 가슴 다리입니다 =========================================================== 초보분들이 기압법을 막상 처음 시도를 하실때 당황케 또는 어려운점이 척추에 힘을 주는것이 제일로 어려웠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은 척추를 활처럼(박기원님 말씀 인용)세운는 연습을 하셔서 힘이 많이 들지 않게끔 또는 저같이 늑골이 제자리를 찾아 가면서 느끼는 고통등을 다 겪으시고 그 고통이 찾아 오지 않는 시점.... 때 까지 연습하시면 그다음 부터는 한결 수월해 지리라 봅니다 ---------------------------------------------------------------------------------------------------------- =(1)=허리를 활처럼 세우는 법(사진 참고) ---------------------------------------------------------------------------------------------------------- 1)의자에 앉으신후에 등받이에 기대지 마시고 등받이 에서 조금 떨어져서 않으십니다(5센티 정도)(이때 두꺼운 방석을 깔고 앉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2)일단 자신이 허리를 곧게 세웠다고 생각 될때 까지 쫙 허리를 펴주시면 되겠습니다 3)그후에 허리(or배)를 더욱더 몸의 앞쪽으로 당기신다 생각 하시고 쭈욱 당기시면 사진에서 보시면 2번과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허리 or 배를 앞으로 당기느냐 마느냐가 활모양 또는 일자모양이 되느냐 마느냐 입니다.) 물론 거울 또는 가족분들께 부탁 하여 허리의 모양을 관찰 하시는것도 좋지만은 허리를 쫙 펴고 척추에 힘이 들어간다면 필시 그것은 허리가 활 모양으로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다입니다............. 이 자세가 흐트러지면 불편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하실려면 아마도 하루내지 이틀만 열심히 하신다면 될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 =(2)=허리를 활처럼 세울 경우와 그냥 곧게 수직으로 세웠을때의 차이점 ---------------------------------------------------------------------------------------------------------- 사진에 번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번 허리로 자세 고정을 할시엔 6번 허리와 다르게 어깨 가슴에 힘이 더 들어갑니다 제 느낌입니다만은 20~30%정도가 더 들어갑니다(가슴 근육과 늑골의 크기 차이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숨을 쉬어도 2번 허리로 자세 고정시엔 숨이 더 깊게 쉬어집니다(가슴 부위 크기차이 참고) ----------------------------------------------------------------------------------------------------------- ***결론*** 기압법 자세시에 활처럼 허리를 세우는것이 좋은 이유는 깊은 숨과 각 부위에 들어가는 힘의 강도입니다 =========================================================== 장비의 한계와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여서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중요한것은 기압법시 부위별(어깨 가슴 척추)로 힘을 주라 하셨는데 그것이 초보에겐 막상 해보려 하면 어떻게 해야 힘이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 더욱 효과적인 방법 ---------------------------------------------------------------------------------------------------------- 의자에 두꺼운 방석을 깔고 다리는 땅에 살며서 얹는다 생각하고 다리는 내려 놓고 무릎과 무릎을 붙이면 붙일수록 좋으며 등받이와 허리는 5센티정도 떨어진 상태가 좋으며 허리는 활처럼 곧게 하고 가슴을 새가 되었다는 심정으로 내밀면 기압법의 기본 자세.....는 완성 된다고 봅니다 물론 정석 기압법의 자세는 땅에 앉아서 양반 다리에 어깨와 가슴 척추에 힘을 주고 가슴을 내밀며 주먹진 손을 뒷짐 지듯 하면 완벽한 자세입니다 제가 처음 하시는분들에게 권해드리는 방법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은 제가 권해드리는 자세는 예행연습도 되고 또 제가 권해드리는 자세를 하고서 정석 기압법의 자세를 하신다면 그냥 정석 기압법을 하실때 보다도 더욱더 오래 덜 고통스럽게 하실수 있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방법을 제시합니다 읽어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구요.... 열심히들 즐경하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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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압법]다른부분찾기 게임~!!!
    다른부분 찾기 게임..... 입니다 두가지 사진중에 다른 부분을 찾아주세요.... 리플이 5분이상 달아주시면 [기압법]초보도 쉽게 할수 있다 편 바로 들어갑니다 참고:서로 다른부분이 4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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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압법]다른부분찾기 게임~!!!
    다른부분 찾기 게임..... 입니다 두가지 사진중에 다른 부분을 찾아주세요.... 리플이 5분이상 달아주시면 [기압법]초보도 쉽게 할수 있다 편 바로 들어갑니다 참고:서로 다른부분이 4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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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압법에서 앉은 자세가 좋은이유~!!
    척추와 어깨 가슴에 힘이 동시에 고루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방법은 척추와 어깨 가슴이 따로 놀기에 좋지 못한 방법의 한가지 예라 볼수 있습니다..... 결론~!! 맨바닥에 앉아서 양반다리--; 자세가 제일로 좋은 자세 입니다 음 다 좋은데 다리저림 현상이 심각하네요--; 이건 필시 살이쪄서가 아닐란지 ....... 어쨋든 몇개월간 실험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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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물지키는 옹기항아리● 옹기 항아리를 준비하되 번쩍거리는 광명당(유약의 이름)을 발라 구운 옹기는 피해야 합니다. 맥반석을 바닥에 깔고 수돗물을 받아 3시간 이상 잠재웁니다. 뚜껑은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삼베나 대나무로 만든 소쿠리를 덮습니다. 맥반성은 다공질(多孔質)의 돌로 부유물을 침전시키고 돌의 화학 성분이 일부 대장균의 살균작용도 하며 미네랄 성분이 녹아 물맛을 제대로 냅니다. 맥반석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뜷여 햇볕에 말려 쓰면 효력은 배가 됩니다. 옥돌을 맥반석에 함께 넣으면 물맛이 맑습니다. 차물을 끓일 때는 주전자의 물이 펄펄 끓으면 뚜껑을 열어 수돗물 속의 각종 소독성 약품이 김과 함께 날아가버리도록 합니다. 차가 우려진 이 물이라야 현대에 사는 우리들이 마음놓고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것입니다. >○차란 무엇인가? > >차는 차나무에서 딴 잎으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우린 것입니다. >차나무는 동백화에 속하는 사철 푸른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등 따뜻한 곳에서 자라며 안개가 많고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합니다. > >차나무 잎으로 만든 차는 크게 4종류로 분류합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불발효차(녹차), >반발효차(중국산 오룡차나 철관음 청차, 보이차 등), >완전 발효차(홍차)로 후발효차(後醱酵茶)로 나눕니다. > >배찬우님 차는 차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제조과정에서 따라 색깔이나 모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차나무 잎으로 만든 차 이름도 수천 종류가 됩니다. > >차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제조 과정에 따라 또는 만드는 사람의 취향대로 붙혀지기도 하지만 차가 자라는 산지의 지명 이름이 대표적으로 많습니다. > >차 이름에 따라 재료가 다른 줄 알지만 차잎 한 가지로 만들어 수많은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 >우리나라 차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작설차(雀舌茶)와 죽로차는 차의 품질과 맛을 잘 표현한 이름입니다. > >작설차는 어린 차잎이 참새 혀를 닮았다 해 붙혀진 이름입니다. > >이 작설차는 고려말의 재상이였던 익제 이재현(李齋賢 1287-1367)이 햇차를 보내준 은혜에 대해 답하는 시에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 >차잎이 큰 것은 까치혀에 비유해 작설(鵲舌)이라고도 했습니다. >죽로차(竹露茶)는 대나무 이슬을 머금고 자란 차로 그 맛이 뛰어납니다. > >※녹차(綠茶) : 불발효차(不醱酵茶) > >녹차는 4월 20일 곡우 때부터 차의 여린 잎을 따서 무쇠나 돌솥에 덖거나 쪄서 산화효소 활동을 중지시킨 것을 말합니다. > > >다음차는 부차라 하고 찐차를 증제차라 합니다. >덖음차는 슝늉처럼 구수한 맛을 내고 차색은 녹황색이 되며 차잎은 둥글게 말려져 있습니다. > >증제차는 차잎을 100℃ 정도의 수증기로 30~40초 정도 쪄내기 때문에 푸른 녹색을 그대로 지니고 있으며 차잎의 모양은 침상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차는 녹차가 주종을 이룹니다. > >※반발효차(伴醱酵茶) > >중국차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오룡(烏龍) , 철관음(鐵觀音) , 청차(靑茶) , 쟈스민차 등은 10~70% 발효시킨 것입니다. > >우려진 차색은 황록색과 적황색이 됩니다. >차향을 돋우기 위해 마른 꽃잎을 섞은 향편차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차가 중국 음식집에서 흔히 맛볼 수 있는 쟈스민이 이에 속합니다. > >※발효차(醱酵茶) > >홍차(紅茶)는 차잎을 85% 이상 발효시킨 것입다. >홍차는 차 소비량의 75% 차지합니다. >인도, 스리랑카 , 중국 , 케냐 , 인도네시아가 주생산국이며 영국인들이 즐겨 마십니다. > >인도 히말라야 산맥 고지대인 다즐링 지역에서 생산된 다즐링(dazzeling), 중국 안휘성(安徽省)의 기문(祁門)에서 생산되는 기문, 스리랑카의 중부 산악 지대인 우바에서 생산되는 우바(uva) 홍차가 세계 3대 명차로 꼽히고 있습니다. > >차색은 잎차의 크기에 따라 붉은 오렌지색을 띠우기도 하고 흑색을 띤 홍갈색도 납니다. >오렌지색을 뛰는 차가 고급차로 볼 수 있습니다. > >※후발효차(後醱酵茶) > >몽고나 티벳같은 고산지대에서는 차에 우유를 타서 주식으로 마십니다. >흑차(黑茶), 보이차(菩耳茶), 육보차(育普茶) 등이 대표적인 이름입니다. > >중국의 운남성, 사천성, 광서성 등지에서 생산됩니다. > >차를 만들어 완전히 건조되기 전에 곰팡이가 번식하도록 해 곰팡이에 의해 자연히 후발효가 일어나도록 만든 차입니다. > >잎차로 보관하는 것보다 덩어리로 만든 고형차는 저장기간이 오래 될 수록 고급차로 쳐줍니다. >프랑스의 포도주처럼 백년 이상 된 보이차도 있습니다. > >보이차는 기름기 제거에 특이한 효과가 있고 위병이 났을 때 마시면 속이 편합니다. 차색은 등황색과 흑갈색을 띄웁니다. > >※가루차(末茶) > >가루차는 이름 그대로 차잎을 말려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이 손님 접대용으로, 의식차로 세계에 내놓은 차가 말차입니다. >우리나라는 고려때 단차(團茶)를 만들어 마실 때는 가루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 >가루차를 만들기 위한 차는 푸른 녹색의 차색을 유지하기 위해 차나무를 키울 때부터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 >어린 차잎을 따서 수증기에 10~20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 찝니다. >찌는 즉시 차잎의 변색을 막기 이해 차게 냉각시킨 후 재빨리 건조시킵니다. > >수분을 차잎에서 완전히 없앤 다음 줄기는 없애고 차잎을 3~5㎜ 크기로 자릅니다. >이때 엽맥도 따로 분리합니다. >분쇄기로 입자가 곱게 갈아 가루채 마시는 차입니다. > >차잎 채 먹을 수 있어 차의 성분을 완전히 섭취할 수 있는 이로운 점도 있지만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게 음료수로 마시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또한 햇볕을 적게 받고 자란 차여서 약효성도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상은 차나무로 만든 차들이고 이들 차는 모두 차라 부를 수 있습니다. > >우리가 흔히 전통차라는 인삼 , 오미자 , 구기자 , 율무 등은 차처럼 마실거리이지 은밀한 의미에서 차라 할 수 없습니다. > >"찬우님 차 종류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 > > <img src=./emoticon/w_2.gif width=15 height=15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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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보기 번개에 참가하고
    주원장님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양복을 입은 깔끔한 분위기  일거라는 저의 기대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개량한복을 입고 T-shirf를 입고 가방을 옆으로 메고 나타나신 분 환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대영시네마 앞에서 빛이 나는 분이셨습니다.(아부가 조금 심하죠) 영화를 보고 나서 감탄하는 사람 세명, 1편를 보지 못해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둘 결국 저는 영화를 즐기지 못한 한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분들과의 소주 한잔,  주원장님이 너무 좋아하시던 포장마차 주인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과 저희들의 마음이 일치했다고나 할까요. 늦게 집에 들어가서 피곤할 줄 알았는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피곤하지 않은 어제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에 더욱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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