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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뜸뜨다 느낀 이야기
    뜸을 처음 접했을때가 아마 10년전 쯤 된것 같은데....몇번을 망설이다가 뜸쑥을 주문하고 도착한 뜸쑥을 보고 크게 한숨한번 내지르고작은방에서 공부하는 작은녀석 안방으로 내쫒고...족삼리에 불을 붙였다. 작게 시작해서 10분가량 타는 뜸장으로 4근을 태우는데 허리가 무척 아파와 참다가오래동안 앉아있어 그런가해서 누워도 봤지만 통증은 계속되고... 부작용인가 해서 그만뜨기로 결정하고 고약을 바르며 쑥뜸요법 책을 다시보다가명현반응이라는 대목에서 문득 군에서 바위에 누질려 다쳤던 허리가 생각났다.한달간을 일어나지못하고 괴로워 했던일들이.... 그러고 직장 생활을 하며 떨어진 서류를 줍다가 기절하고.........그래서 통증이 왔었나 하고 생각만 했었는데그이듬해 쑥뜸을 뜰때까지 한번도 허리가 아픈적이 없어 신기하기도 하고 인산선생님께 고맙기도 하고..(지금까지 심하게 운동을해도 허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듬해 가을!뜸을 시작했다.이번에는 관원.하루 5시간 가량 역시 10분정도 크기로 뜸을 뜨다가 16일쯤인가 별로 뜨거움도 못느껴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 까지 계속떳는데 새벽6시경 갑자기 옆구리가 뜨거워쳐다보니 뜸자리 양쪽으로 불에 달궈진 피가 줄줄이 흐른다. 급하게 두루마리 휴지를 가져다 대고 피를 닥으며 계속 뜸을 떳다.8시경 하루휴가를 내고 계속 뜸을 뜰까하다가 몸을 추스리고 출근을했다. 밤새 잠을 안잤는데도 피곤은 커녕 그렇게 맑은 머리속 느낌은 내일생 처음 느낀것 같다.그 전날까지만 해도 그렇게 미웁던 사람들이 왜그렇게 좋게 보이는지.....갑자기 "내탓이오"라는 말귀가 생각난다.나쁘게만 보이던 사람들이 꼭 어린아이들 처럼 느껴지고 내가 이런 아이들하고 지금까지 갈등을 하면서 살았나 싶은 생각도 들고.8근 정도로 이번 쑥뜸은 마쳤다.   한해씩 빠트린 적은있지만 지금도 일년에 한번씩은 뜸을 뜬다.점점 크게 뜨지만 그래도 피가 잘 안터진다.언제쯤 그런 기분을 한번더 느낄수있을지.....한 일주일정도 그 느낌이 유지 되었던것 같다.   작년엔 한번더 느껴볼 욕심으로 25분으로 6근을 태웠는데도 고생만 실컨했다.30분자리를 잘못올리는 바람에 등에 구멍이 나는줄 알았다.이불에 불이나고.....아찔했다....그래도 어쩌나.....계속해야지...도움들 되시길 바랍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제5회 인산學 증득의장 "무엿" 만들기 행사. << 제5회 인산學 "문화체험" - 2008년"무엿" 체험행사 안내>> 일자 : 2008년 11월 8-9일. 8일 토요일 오후1시 ~ 도착 부탁 드립니다. 장소 : 도해주식회사          주소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청천리 38-2           전화 : 043)832-7511 「 내용 : 제5회 인산學 문화체험 – "무엿" 체험 행사」   참가비 : (무료)       지참물: 세면도구, 두툼한 외투,               참가회원 특전: 도해죽염 전 제품 20% 할인(사리장, 약쑥 제외)                      - 행사 당일 도해공장에 방문하셔서 직접구매하시는 분에 한함. 숙소예약으로 참가하실 분은 아래와 같이 리플을 달아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ex) 지역: 경기도   함께 참석하는 인원:  본인 외 3명   ○  "무엿" 행사에 많은 참여 바라며 인산學 을 배우고 체험할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내 약 은 내 손으로---- 수행인의 健康學(59)   人蔘성분 많은 藥무우 앞서 토종 무에는 극소량의 인삼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했다. 그럼 인삼은 처음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름철 인시초(寅時初 새벽4시), 소나무 잎에 맺혀진 이슬은 두 시간쯤 뒤 해가 뜨면 햇볕에 증발하여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하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인삼이 생겨 나는데 그것은 까마귀나 까치가 산삼씨를 먹고 옮김으로서 이뤄진다.   인삼이 생기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무우가 화생한다.   무는 그래서 맛이 맵고 달며 (味辛甘) 해동(海東)의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응하여 화생함으로써 장복(長服)하면 무병장수하는 장수(長壽)식품이다. 토종무우는 "피부"를 곱게 한다는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식품인 무우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식용한 선조(先祖)들의 지혜는 참으로 탁월하다 하겠다.  담그는 과정에서 돈벌이와는 무관하게 인체건강 만을 염려하며 창안해낸 식품(食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선조들이 발명한 식품조리법에 현대인의 식생활과 체질 등을 고려하여 보다 훌륭한 약성(藥性)을 가진 식품으로 재창조하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 인삼재배를 대폭 늘리면 인삼의 뿌리는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잎새중 모공(毛孔)은 엽방신실(葉房神室)이 되어 한반도 상공(上空)의 인삼분자는 크게 증식(增殖)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무는 머지 않아 인삼성분을 다량함유한 약무우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간장 원료로 쓰는 콩은 뭇별들 가운데 태백성(太白星)의 정기(精氣)를 응하여 화생한 것으로 역시 건강식품이다.  간장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 약리작용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메주 띄울 때, 술 담그는 누룩종곡을 메주콩에 섞어 볏짚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네치(寸) 두께로 편 다음 콩위에 또 볏짚을 덮고 이불을 덮은 후 띠운다.    24시간 내지 30시간 이내에 발효하면 큰 콩을 햇볕에 말려 장을 담근다. 최상의 건강식품이 된다. 발효시 30시간 이상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일부 부패가 시작되고 부패한 곳에서 병균이 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독을 열고 태양열을 받게 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 중 당뇨약이 합성된다.   이 약간장에 참조기(石首魚) 한 마리를 머리 꼬리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살짝 씻어서 (비늘도 제거말고) 넣고 푹 끓이면 약을 겸한 훌륭한 반찬이 된다.   소의 내장중 양을 간장에 넣고 끓여도 좋은 약용 반찬이 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음성>-인산 선생님 기자와의 인터뷰-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꾹 참기
      참는 속에 영력이 강해지는기라....인산선생님 말씀.....꾹 참았읍니다....ㅎㅎ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 2008.약닭 구더기 덥밥 작업 ◈   「인간과 약은 뿌리가 다르지 않으니 다같이 색소(色素)의 합성물이며, 살아서나 죽어서나 함께 있으니 살아서는 지상에, 죽어서는 공간에 있게 된다.」   彼我同係 色素合成物 生死同歸 生在地上 死在空間
    신약의세계오핵단
  • 2008.태안 그레이트 맨 국제 철인 3종 경기 대회. 도해 주식 회사 후원 선수.564번 신상호 선수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질문자) ‘만법귀일’ 그래 가지고 모든 게 윤회를 하지 않습니까? 깨달은 사람은 윤회에서 벗어난다고 하는데, 인산 선생님도 가시면 다시 안 올 거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다시 안 오실 것입니까?   (인산) 건 죽은 후에 이얘기고. 죽기 전엔 그저 할 수 있는 말이니 했겠지. 죽어놓으면 또 달라지면 그 땐 또 그 때 말이 있을 거 아니야? 죽은 후에는 귀신은 말을 못하면 사람이 한 소리 그대로 넘어갈 기고. 세상이란 그거 아니냐?   (질문자) 세상에 윤회하지 않는 뭣도 있습니까? (인산) 그건 얼마든지 가능하지. 응? 윤회라는 건 이 공기 중의 독립할 수 있는 영력이면 오긴 왜 오겠니? 너 그전에 관운장 죽은 거 사자들이 끌고 댕겼니? 너 삼국지 안 봤니? 사자가 끌고 댕겼다는 데는 없지? 귀신이 댕기며 저 원수도 다 갚고.   못된 짓을 하고 댕기는데 사자가 있으면 왜 잡아다가 뭐 천당이든지 지옥이든지 끌고 가버리지 그러고 있겠니? 그런 사람의 수효가 얼만지 넌 지금 모르고 있잖니? 우리나라에도 이괄이다 뭐 허견이다 굉장히 많은 인물이다.   독사가 천년 후에 또 지네가 천년 후에 사람으로 와 가지고 저를 죽인 사람을 복수를 하는 일이 얼마냐? 그거 많은 일인데 사자가 이괄이도 지네가 수백 처녀를 잡아먹고서리 사람들이 모아 가지고 한 고을이 모아 가지고 결국 죽였거든. 그래서   먼저 그 죽인 사람이 이괄이 아버지야. 그래 광주이씨가 아주 절단 나지 않니? 또 허견이는 허정승의 아들로 와 가지고 복수했고 그 허씨가 아주 전멸이 됐어.      그렇다면 그게 사자가 데리고 댕기면 틀림없어야 되는데 왜 마음대로 하니. 죽은 놈이 제 마음대로 죽을 바람에 거 가 태어나 가지고 복수하고 가버리니.   모든 증거를 참고로 하는 게 철학이야. 그저 맹점으로 옳다, 그건 있을 수 없니라.  
    인산학인산禪사상
  • 이은호 선생님과,강원도 10년 황기 구입.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아이들과 함께 태왕사신기 찰영장소에 가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이미지 다슬기 기름 <방송촬영>
    다슬기 기름 "방송 촬영" 「인간과 약은 뿌리가 다르지 않으니 다같이 색소(色素)의 합성물이며, 살아서나 죽어서나 함께 있으니 살아서는 지상에, 죽어서는 공간에 있게 된다.」   彼我同係 色素合成物 生死同歸 生在地上 死在空間          
    신약의세계다슬기
  • 2008년 다슬기 기름( 다슬기기름. 小田螺油 )   플레이버튼(▶)을 누르시면 경청하실수 있습니다.                
    신약의세계다슬기
  • 광주 과학 기술원 김청산 회원님, 영구법 형액:O型
    증득의장영구법
  • ^^"2008년 무엿 작업.  100% 無 방부제 수행인의 健康學(59) 人蔘성분 많은 藥무우 앞서 토종 무에는 극소량의 인삼성분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했다. 그럼 인삼은 처음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일까 살펴보기로 하겠다.   여름철 인시초(寅時初 새벽4시), 소나무 잎에 맺혀진 이슬은 두 시간쯤 뒤 해가 뜨면 햇볕에 증발하여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하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인삼이 생겨 나는데 그것은 까마귀나 까치가 산삼씨를 먹고 옮김으로서 이뤄진다.   인삼이 생기고 나서 오랜 세월(3천6백만년)이 지난 뒤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무우가 화생한다.   무는 그래서 맛이 맵고 달며 (味辛甘) 해동(海東)의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응하여 화생함으로써 장복(長服)하면 무병장수하는 장수(長壽)식품이다. 토종무우는 피부를 곱게 한다는 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식품인 무우와 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들어 식용한 선조(先祖)들의 지혜는 참으로 탁월하다 하겠다.  담그는 과정에서 돈벌이와는 무관하게 인체건강 만을 염려하며 창안해낸 식품(食品)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선조들이 발명한 식품조리법에 현대인의 식생활과 체질 등을 고려하여 보다 훌륭한 약성(藥性)을 가진 식품으로 재창조하는 일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 인삼재배를 대폭 늘리면 인삼의 뿌리는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잎새중 모공(毛孔)은 엽방신실(葉房神室)이 되어 한반도 상공(上空)의 인삼분자는 크게 증식(增殖)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무는 머지 않아 인삼성분을 다량함유한 약무우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간장 원료로 쓰는 콩은 뭇별들 가운데 태백성(太白星)의 정기(精氣)를 응하여 화생한 것으로 역시 건강식품이다.  간장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을 주도록 하기 위해 약리작용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메주 띄울 때, 술 담그는 누룩종곡을 메주콩에 섞어 볏짚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네치(寸) 두께로 편 다음 콩위에 또 볏짚을 덮고 이불을 덮은 후 띠운다.  24시간 내지 30시간 이내에 발효하면 큰 콩을 햇볕에 말려 장을 담근다. 최상의 건강식품이 된다. 발효시 30시간 이상이 지나면 그때 부터는 일부 부패가 시작되고 부패한 곳에서 병균이 화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독을 열고 태양열을 받게 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 중 당뇨약이 합성된다. 이 약간장에 참조기(石首魚) 한 마리를 머리 꼬리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살짝 씻어서 (비늘도 제거말고) 넣고 푹 끓이면 약을 겸한 훌륭한 반찬이 된다. 소의 내장중 양을 간장에 넣고 끓여도 좋은 약용 반찬이 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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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다슬기 가루 작업 (참 다슬기)
    다슬기 가루 작업 (참 다슬기)다슬기 약성은 껍질에 있습니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마른 명태 이야기(수행인의 건강학)
    人命과 體驗醫學(9) 救急神藥 乾太는 연탄毒, 독사독에 神效 危毒時엔 뜸쑥의 힘으로 藥效 보충해야 女星精氣 받은 百毒의 解毒劑 마른 명태   우리나라 東海岸에서 생산되는 마른 명태는 연탄독, 농약독, 지네독, 草烏, 附子, 川烏毒, 酒毒 등 모든 毒을 풀어주는 神秘의 藥이다. 명태는 天上 28宿中의 女星精으로 化生한 물체로서 水精水氣의 강한 解毒劑를 한몸에 집약한 水中 陰世界의 最高神藥이다. 節氣에도 별의 分野가 있는데 大雪부터 冬至까지는 女性분야에 속한다. 명태는 女性분야에 속한 생물이므로 대설후 동지사이에 알을 쓸고 새끼를 치는 것이다. 地上萬物은 太陽精이 강함으로 山蔘, 紫草, 녹용, 사향, 웅담 등 신비의 약물이 허다하나 水中에는 태양정을 흡수치 못함으로 水中생물들은 각종 별정기를 응해 化生 成長할 뿐이다.  따라서 水中 생물가운데는 지상만물에 비해 암등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神藥이 훨씬 적은 것이다. 모든 지상 만물이 태양열을 받음으로써 털구멍(毛孔)에서 水分이 증발됨으로 空間中에 형성되어 있는 五行元素中의 色素를 흡수,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生명태는 연탄독, 독사독 등에 신비한 약효가 없고 태양열을 씌어 건조시킨 乾명태만이 강한 해독 효능을 발하는 것이다. 한가지 덧붙여 둘 것은 임상실험결과 원양명태는 동해産 명태에 비해 그 효과가 약 10분의 1정도 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나타났음으로 반드시 동해産乾太를 써야 한다는 점이다.   연탄중독의 치료 목숨이 완전히 끊어지기 前이면 모두 完治될 수 있다. 마른 명태 5마리를 푹 달여 먹이면 된다. 심한 中毒으로 의식 不明일때는 먼저 환자의 손발과 가슴을 만져본다. 손발은 차나 가슴부위의 溫氣가 완전히 식지 않았으면 장부의 기운이 모두 끊어지지 않은 상태인데 이때는 人身의 主體-靈魂이 아직 肉體를 떠나기 錢이므로 소생이 가능한 것이다. 마른명태국을 먹이되 환자가 목구멍으로 넘기지 못할 경우, 고무호스를 통해 계속 디넣어 주도록 한다. 가슴의 溫氣만 조금 남고 全身이 안전히 식어 갈 때에는 마른 명태국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므로 뜸쑥으로 보조해 주어야한다. 1장타는 시간이 약 30분가량 되는 뜸장으로 배꼽위 4寸부위(醫學寸法참조)의 中脘穴을 떠주면 대개 9장 이내에 의식을 되찾고 건강을 회복하게 된다. 뜸쑥의 高熱은 강자극을 주고 강자극은 신경을 회복시키며 신경회복되면 人身의 8만4天神(毛孔)과 3백84神(經絡鍼灸穴), 九神(九孔)이 각각 제기능을 되찾아 의식이 회복되는 것이다.   毒蛇毒 萬毒등의 치료 독사에 물리는 것은 가정에서의 일이 아니므로 미리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 마른명태 30마리를 준비, 10마리는 분말하고 20마리는 오래 달여 조청을 만들어서 그 조청에 분말한 명태가루를 넣어 새알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건조시켜두고 위급시마다 복용한다. 등산, 낚시 등으로 産이나 野外에 나갈 때 지니고 다니다가 독사에게 물리게 되면 즉시 알약을 꺼내 더운 물에 풀어서 먹거나 먹여준다. 독사독에도 역시 뜸쑥을 지니고 다니다가 1장 타는 시간이 5분이상 되는 뜸장 7~9장을 물린 자리에 떠주면 완전하게 회복된다. 혹 독사에 물려 이를 꽉 다물고 의식을 잃었을 때 가슴에 溫氣가 남았으면 中脘穴에 1장이 30분 타는 뜸장 9장 정도 떠주면 명태의 부족한 힘을 보충시켜 준다. 지네독과 농약독, 草烏 附子등 각종 약독에도 마른 명태를 삶아 먹거나 앞서의 알약을 만들어 두고 복용하면 신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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