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水臟)
이것은 인산 선생만의 새로운 주장이시다, 육장육부론 중 水臟.
수장(水臟)은 비장과 췌장의 중간 장부이다. 수장은 胃에서 소화시키면 오물중에 가스가 화하는 오물은 대변이 되고 염소질(鹽素質)이 화하는 오물은 소변이 되고 영양소인 유질(油質)은 오염이 안된 수질이 함유하니 이를 흡수하는 장부이다.
수장지수(水臟之水)는 음식물에서 생기는 순양지수(純養之水)요,
모공에서 흡수하는 순양지수니 이를 수지진(水之眞)이라 한다.
수장(水臟)은 췌장에 넘어가는 혈액 원료인 순유(純油)를 췌장에서 흡수하여 조혈하면
간(肝)으로 넘어간다.
조혈은 이렇게 이뤄진다.
심장은 간(肝)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8. 8 =64 비선으로 조직된 염색소인 적색체이다.
심장은 火장부며 神장부로 공기 중 색소간의 적색소를 흡수하여 심장 적혈구의 적색과 합류하여
심장에서 시작하여 심포락과 비장과 수장을 거쳐, 췌장으로 통하여 純油 중에 합성하여 적혈을 조성한다.
심장에 속한 소장, 명문, 심포락, 삼초, 삼초지기가 心에 통하면심장의 칠공(七孔)은 해탈문잉,
삼모(三毛)는 천지인 삼재지신(三才之神)이니, 대각자불(大覺者佛)이라, 능통우주하나니라.
그리고 폐에서 신장 도움으로 一六水의 精과 폐의 四九金의 氣와 합하면 六水의 六六 三十六과
四九金의 四九 삼십육으로 비선이 조직되어 수장을 거쳐 췌장으로 들어가 純油와 합하여,
심장의 비선 육십사神의 영통력(靈通力)으로 적혈이 화성하고, 폐장의 삼십육기의 정통력(精通力)으로
백혈이 화성하여 간으로 돌아와 본성인 오성(悟性)과 합류한다.
심장의 육십사 神과 폐장의 三十六氣에 一毫의 差가 없으면 인간의 최첨단 영주선(靈主線)이니 대각자불이로다.
약쑥으로 단전인 관원
에 매년 하추지교 입추․처서에 나이 오십전후는 이백장에서 삼백장씩 뜨고 육십 후부터는 오백장에서 오천장씩 뜨라.
심장은 적혈을 청혈로 환원하고 약쑥의 백색은 폐장 백혈을 청혈로 환원하니 전신사리인 靈珠가 화성한다.
지중에는 금은주옥(金銀珠玉)이 이루어지고 인신혈 중에는 영주인 사리가 이루어진다.
수장에서 조직이 평형을 잃으면 췌장염에서 췌장암이 온다.
~~질문~~~
6장6부에 수장은 배 째고 봐도 어디에도 없는데 수장(水臟)은 어디쯤 있습니까?
살이 째지면 먼저 물이 나오고 피가 나오고 살이 나오잖아? 수장이 왜 없어.
물이 피보다 앞서 나오는데 심장은 있고 수장이 없을 리 있나? 물을 처리하는 장부가 수장인데 물 없는데 없거든. 어디고 전부 수장이야.
공간에 색소 전분에 분자, 영지선분자 지름이 불되지? 공기는 수기.
산에 백두산, 장백산, 수백산, 소백산. 수북 2000m백산령 고개 2200m 백산 태백산 묘향산 낭림산.
영흥 두류는 웅장해요. 거게 운악현등 축영산이 오는데.
맹획 도읍지가 계림인데. 자두 냉동은 썩은 내 나. 보이지 않는 빛이 기층을 따라 다녀요.
만종의 산소가 그 층을 따라 다녀.대기층은 색소층을 말하는 거,
색(色)이라는 거 기(氣)가 없으면 따라 다니지 않아.
만종의 색소가 중력층에나 무중력층이고 기층은 일정하지 않으니까 천 배, 만 배 확대하면 우리가 지금 보는 색하고 아주 다르지.
기층은 수십 수백 중복되고 연속인데 기의 층, 색소란 기(氣)를 따라 댕기고 기에 끌려 댕기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