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6살의 미혼남자구요 사무직 일을 하며 170cm 몸무게 65kg
5년전 요도염 발병 그리고 치료후 시점부터 몸이 나빠지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르렀습니다.
현재의 증상을 말씀드리면
컨디션이 나쁠때 의자에 오래앉아있으면 의자와 맞닿는 엉덩이(항문)부근에서 저린 현상,열감
이 있고 (먼가 움직이는 것 같음) 느낌이 무척 나쁩니다 또한 이런 증상이 있으면 무릅뒤 접히는 부분과 대퇴부 뒤쪽이 붕치는(근육수축) 당기고 발 바닥이 아파 옵니다.
이런땐 하복부 뭉친느낌 찬 느낌 소화 불량 같은 것이 동반합니다.
마치 하반신으로 기가 안 흐르는 답답한 느낌 이럴땐 미칠것 같습니다.
이럴땐 허리도 뻐근하구 고관절도 좌우로 옮겨 다니며 뻐근한 통증이 있습니다.
방귀도 쉽게 나오지 않고 방귀가 나오면 그나만 답답함이 좀 사라집니다.
이런 증상있을때 소변을 보면 소변에 열기가 느껴지고 거품이 많이 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복부에 힘을 주면 요도를 통해서 누런 정액이 한스푼정도 나오곤 합니다.
대변볼때 힘을 주면 요도를 통해서 누런 정액(염증은 아님) 전립선 액은 아니고 정액보다는 누런
점액질이 나옵니다.(힘주고 손으로 쫘서 요도로 배출 함 )
몇번을 경험했는데 누런 정액이 배출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생각이 들정도로 좀전 증상들이
가라 앉곤 한답니다
이성에 대해서 생각을 안하면 이런 증상이 좀 천천히 옵니다만, 이성을 생각하면 증상이 일찍 오거든요 이런증상이 올땐 죽고 싶을 심정입니다.
5년간 이런 증상을 느껴왔는데도 익숙해 질만도 되었는데 그런데도 무척 기분나쁘고 삶을 포기할정도로 회의를 느낄정도로 저에겐 고통입니다.
5년간 제몸에 어디가 이상이 있을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몸에 기순환이 안되서 그럴까
아님 요도염 이후 세균 몸에 있는 것일까 (최근5년까진 재발없음)
신장이 나쁜걸까 한약도 정말 많이 먹었는데
남자도 냉이 있다던데 냉이 있는걸까~
전립선 문제인가
정액을 배출하면 몸상태가 괜찮을걸까
그것도 성행위가 아닌 단순히 힘주고 쫘내는건데(마스터배이션이 아님)
아마 몸에(요도까지 정액이동선 즉 긴 이동선내에) 축적되었던 정액이 힘을 주고 쫘낸다고
치료 가능 하겠는지요 ~~정말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도와 주십시오~
댓글 ( 4개 )
요도염에 의한 염증은 그리 쉽게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요도염을 발생시키는 병원균 자체는 백혈구에 녹아 있으며 요도로 고름이 되어 흘러나오기도 하지요.
문제는 지금 나타나는 증상 자체가 요도염을 일으킬 수 있는 주세균인 임균이나 대장균 또는 연쇄구균이나 포도상균, 바이러스 등에 의한 증상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배농이나 배뇨통, 잔뇨감 같을 것을 느낄 수가 있고 하복부 뭉침의 느낌이나 소화불량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증상은 아직 치료가 다 끝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근본적인 치료법인 '영구법(쑥뜸)'을 권해드립니다.
단전에 봄, 가을로 30근씩 2년 정도만 떠주십시오.
이 방법은 근본적 치료방법이며 정현정님께 가장 권해드리고 싶은 치료법입니다.
또한 저희 한의원의 '사리장'과 '오신밭마늘환'을 권해드립니다.
석위초, 호장근, 통초 각 반근씩 이와 같은 비율로 차로 달여
그 물에 '오신밭마늘환'을 드셔주시는 방법이 있지요.
그 외 모든 음식에 사리장으로 간을 해서 드시구요.
허나 이 모든 것들도 주장은 아닙니다.
주장치료제는 쑥뜸입니다.
단전에 봄,가을 각각 30근씩 꼭 뜸을 떠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근본적 치료가 되실 겁니다.
정현정님께 여쭈어볼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한의원으로 한번 내원하셔서 상담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뜸은 뜨면 병균이 죽나요~?
쑥뜸이란 직접 살을 태우는 구법으로 흉터가 남습니다.
뜸을 뜨는 동안 그 뜸의 기운으로 혈액의 온도는 높아지고 그 높아진 온도에 의해 균은 죽는 것이니다. 그 죽은 균이 쑥뜸을 뜬자리로 고름으로 화해 나오지요.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쑥뜸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 고통을 참으면 참은만큼 보답은 꼭 옵니다.
감사합니다.
마늘 죽염 늘 먹고 단전에 떠라. 경칩 후부터는 뜰 수 있으니 이번에 떠.
불치병 된 후에는 떠야 뿌리가 빠진다.
O형이니까 많이 뜨면 화독에 걸리고, 200장, 300장은 떠도 일없어.
얼마든지 뜰 수 있어. 너무 많이 뜨면 안돼.
O형은 화장부라 대번 독이 걸려.
마늘에 죽염 먹는 건, 고 마늘 속에 물이 있어요.
그게, 저 북에 가면 삼정수라고 있어요. 그 샘이 나오는 동네가 있어요.
거긴 1000년에 한번씩 물이 나오는데 물이 달아요, 거 감로순데.
보통 약수물은 달고 매운데 이 감로수 물은 맵지가 않아요.
감로수 물은 맵지를 않고 달아요. 이상해.
마늘에 매운 것만 제거하면 마늘이 달아요, 마늘 속에 단 맛이 있거든.
그게 마늘의 삼정수를 말하는 거야.
삼정수라는 건, 음식 먹은 영양분이 지름인데 지름이 모아들면 지름 속의 수분을 가지고 피를 만드는데
지름은 피의 원료거든? 그런데 고 지름이 피로 넘어가는 데엔 마늘 속의 혈정수 없으면 피 안돼요.
지름이 피로 바뀌는 데엔 마늘 속의 고 혈정수란 물이 꼭 있어야 된다, 이건데.
육정수 골정수도 그래. 지름 속의 수분이 살 되는 거, 고게 또 뼈되는 데엔 꼭 마늘 속의 물이 필요하다,
그러기 때문에 고인도 마늘의 거악생신을 알았는데.
그런데 고걸 세밀히 설한 사람 없거든.
삼정수, 피 되는데 혈정수, 살 되는 육정수, 뼈 되는 골정수,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역대로 내려오면서 하나도 없었더라 이거야.
심부전도 마늘 죽염먹고 났다거든. 무슨 병이고 못쓸 병은 마늘 죽염이 효나.
10년 됐다 20년 됐다 불치병이다 한 번 써봐.
얼마나 효나나. 그게 신효야. 내 시키는대로 가서 마늘 구워서 부지런히 먹어. 먹으면 무슨 병이 나아.
출처:이야기 신암론(그게 마늘의 삼정수를 말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