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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신 합성(竹鹽)의 효능.
    ※상생(相生)으로 합성(合性)되어 이루어지는   황토 흙을 써야 되는 이유는 뭐이냐? 이제 말하던 그거라. 모든 지름이, 송진도 소나무 지름이고 대나무의 죽력(竹瀝)도 대나무 지름인데 이것이 황토를 만날 때에는 그 힘이 신비에 들어가 있어.   그래서 수정체인 소금에 모든 불순물이 합성된 것은 물러가고 앞으로 이렇게 무서운 세계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이뤄진다.   ※수정체와 화신체의 합성   쇠 속에는 철정(鐵精), 철정이 소금 속에 있는 백금을 도와줘요. 그래서 그 신비가 상당히 신비인데 그러면 그것도 9번을 불을 때다가 마지막에 고열(高熱)로 처리하는데 그 불이 9번을 가고 거기 전부 소금을 가지고 해내는데, 소금은 수정체(水晶體)고 불 속의 화신체(火神體)는 기름인데.   대나무 기름, 소나무 기름, 그럼 화신체와 수정체가 합성될 적에, 그 속에 비밀을 다 파헤쳐 가지고 화공약독으로 죽는 사람을 살려라.   ※ 태백성(太白星)에서 시작되는 소금이 백금(白金)으로   근원을 캐게 되면 태백성(太白星)에서 소금이 생겨요. 태백성별에서 소금이 생긴다? 건 누구도 곧이 안 들어요. 그러니 이거 어려운 얘기 아니겠어요? 태백성에 매울 신(辛)자 쇠 철(鐵)자 신철분(辛鐵粉)이라는 쇳가루가 나와요.   태백성엔 쇳가루가 많아요. 그래 나오는데 이 쇳가루가 나오면 토성(土星)의 우주진(宇宙塵)과 화성(火星)의 우주진이 합류해요.   합류하면 태양 고열의 인력(引力)은 어느 거리까지는 통해요. 그래서 태양으로 몰리는데, 그러면 태양에 들어와서 이것이 용액이라는 액물이 생겨요.   용액이란 액물은 뭐이냐? 땅에 지표가 되는 용암, 흙 속에 있는 바위, 이 바위 속엔 이제 쇳줄이 다 있어요. 있는데, 그게 태백성에서 온 신철분이라. 그게 녹아서 화한 건데, 그러면 소금 속엔 그런 가루가 있어요.   그런데 그 소금을 가상(假想) 9백도나 열을 올려 가지고 구워내면 그 신철분 속에 있는 잡철이 완전히 남아 있어요.   그렇게 해서 분말 해 가지고 아주 강도가 높은 지남철 갖다 대봐요. 싹 올라붙어요. 그건 뭐이냐? 태백성에서 온 잡철분이라.   그러니 이것을 2천도 이상 고열로 녹이면 잡철은 싹 용해돼서 천상으로 가버리고 여기에 백금(白金)성분만 남아요.   5천도 이상에 용해시키면 순 백금이 나와요. 이건 뭐이냐? 태백성 신철분이라. 그래서 그 죽염제조에 가장 많은 재료를 들이지 않고는 신철분에 대한 원료는 안돼요. 그건 누구도, 아주 미국 같은데서 최고의 강철을 주문해 다 가, 우리 나라 사람은 용접 잘 못해요. 아무리 용한 용접공이래도. 포항제철에선 1천2백도에서 1천6백도 이상 강철을 못 만들어요. 그 사람들 기술 가지곤 5천도 올리는 강철을 용접 못해요. 코쟁이들이 와야 돼요.   그래서 그건 너무도 비용 들어요. 비용 들고. 그건 몇 번을 중첩해야 그 열이 올라 가지고 복판의 열을 5천도까지 오르게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그걸 하나 가지고 하느냐?   그 통이 커야 되고 그밖에 보조하는, 열을 올리는 통이 얼마나 커야 되느냐? 그렇게 만드는 덴 상상을 할 수 없이 힘들어요. 그러니 무에고 진품이 나온다‥ 이 진품은 어려워요. 상상도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도라무통[드럼통] 같은데 한 9백도 1천도에 올리는 거이 제일 무난해요. 거긴 잡철이 많아요. 그래도 사람한텐 상당히 좋은 약물이 돼 있어요. 그것도 진액을 조성하는 덴 가장 좋은 약물이 돼요.   ※ 9회 고열 처리 요령   소나무 숯도 마른 소나무는 비를 오래 맞아서 공해물질이 있어요. 서서 있는 생소나무 뽀여[베어] 가지고, 숯가마를 만들어 가지고 숯을 구워요.   그래 숯을 구우면 그 소나무 숯에서 나오는 탄소는 송진 성분이 있어요. 소회존성(燒灰存性). 송진성분이 있는데 그 숯을 가지고 보조부엌을 만드는데,   원통에서 대나무가 다 타서 대나무재가 다 내려온 연후에 그거 보조를 해 가지고‥ 밑에다가 불을 세게 해 가지고 녹아내리게 하는 건 잘못된 거고. 간접으로 해선 절대 안 되는 거이 비밀약이라. 직접이지.   그 숯이 다 내려온 연후에 싹 쓸어 내고서, 보조한 부엌은 보조한 통이 그 소나무 숯을 두고 불을 살려 놓고 풀무를 새로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 바람이 세야 되는데,   불이라는 건 건드리면 화를 내요. 불 화(火)자 화야. 불은 건드리면 화를 내는데 고도의 바람이 들어가면 화가 극에 달해. 그러면 불은 화가 날수록 열이 가해져요. 그래서 풀무에서 바람이 올라오면 불길이 더 세고 쇳물이 녹아요. 고걸 이용하면 돼요. 그래서 그 풀무에서 들어가는 바람이 보조 부엌통이 커야 돼요.   그 함석초롱, 석유초롱 만한 정도의 크기는 좀 작아요. 그 보다는 더 커야 돼요. 거기다 소나무 숯에다 불을 피워 놓고 송진을 자꾸 때면서 바람이 센 풀무로 불으면, 그 부엌은 좀 어구가 좁아야 돼요.   좁게 해 가지고 통의 부엌을 고거[그것]하고 맞추도록 거기다 보조를 모두 해놓고. 그러고 그 불이 들어가면, 통이, 복판에 불기운이 들어가기 때문에 변두리의 통이 금방 녹아 물러앉지 않아요. 그런데 그 화력은 팽창돼 가지고 금방 녹아서 물이 돼 내려오고 말아요. 그러면 그렇게 되면 수정(水精)은 완전소멸이 되지 않고 보존이 되면서 중금속은 전연 없고. 그러나 백금기운은 남아 있어요. 그것까지 없이 하면 수정까지 없어져요. 그러고 그 다음에 불순물이라는 건 하나도 없고 청강수기운은 거기에 흔적도 없어. 그것이 우리 인간에 지금 당면한 문제, 해결 짓는 식품이라.   ※ 5,000 도 죽염 제조법   죽염을 제조하는 도라무통 밖에다가 딴 열통을 설(設)해라. 그래 가지고 가속(加速)시키는, 그 아주 속도에 무서운 바람이 들어가서 그 불을 파헤치게 되면 불이 돌아요. 불이 도는데. 불은 돌기만 하면 1천도의 열이 1만 도에까지 팽창할 수 있어요.   거 왜 그러냐? 도라무통에 송진 불을 피우면 9백도 이상 열이 올라가는데 그 중간통에다가 콤프레서 가지고, 최고 속도의 바람을 가지고, 중간에서 밖으로 몰아내면 그 속에 있는 불이, 그 중간을 자꾸 잘라 놓으면 아주 프로펠러 이상 불이 돈다. 그러게 되면,   불이 돌게 되면 열이 팽창돼 가지고, 가속으로 팽창되면 그, 밖에 나가는 열은 1만 도의 열이 나갈 수도 있다. 그러면 그 통의 비례를 헤[헤아려] 가지고, 통이 가상 도라무통만 하면, 손가락만 한 구멍으로 불이 나가면 그건 1만 도에 달하는 불도 나올 수 있어요. 그 통 속의 1천도 불이. 그러면 그런 불이 나가 가지고 그 불 끝에는 금강석도 눈 깜박 할 새에 녹아요.   이러니 소금 속에 있는 불순물이 그런 불이 나가면서 통 속에 있는 소금을 처리하는데, 거 상당히 공들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해야 돼요.   그러지 않을 라면 내게서 오늘 배우면 몰라도 그러지 않으면 그렇게 까지 다 알 순 없어요. 그러면 그 불이 나가 가지고 죽염을 녹일 적엔 그 죽염통 안의 복판이 금시[금세] 녹아서 뚫어져야 해.   금시 녹아서 뚫어지면 모두 오그라들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용해돼 버리는데, 이 용해되는 데 열이 조금 부족하게 되면 그 흙을 막아 놓은 흙에 모래가 약간 섞일 수도 있고, 또 통 속에서 혹 그 쇠가 녹아서 떨어지는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있는데. 대나무의 재는 숯 꺼멍[숯검정]이 섞여 있어요.   그러니 그런 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실험하면서 연구해 가지고, 완전무결하게 처리해 가지고 자신이 알아내야지, 그 세밀한 부분을 데리고 배워주기 전에, 가르쳐주기 전엔 안돼요. 그러니 남 한 것은 돈 주고 사오면 간단하지만 자신이 할 라면,   진품이란 건 가장 노력해야 돼. 머리 쓰고. 그런데 그 설비가 돈이 또 많이 들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소금을, 우선 불순물이란 일체 없어야 돼.   ※ 1회부터 고열로   죽염은 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한 겁니다. 몇 천도 고열에 불순물을 싹 제거하고 보니, 그건 진짜 소금이 있는데, 그래도 그 속에 천분지 일이 라도 있지 전혀 없을 수 없는데. 천분지 일도 없이 하는 건 뭐이냐? 아초[애초]부터 몇 천도 열에 구워 내다가   5천도 열을 올려 가지고 소금만이 나오면 그 소금은 진짜 태백성(太白星)에서 오는 금성(金星) 기운으로 이뤄지는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라.   ※ 5,000 도 죽염 제조법 2   내가 고걸 구울 적에 이 정도에 멎어야지 이 이상은 모든 시설이 가장 어려워. 지금 힘으론 잘 안돼요. 미국서 구해와도 그 5천 도 열을 올리는 건 상당히 힘들어요.   그 통 속에 있는 불을 돌리는데 1초에 1천 회전 돌리면 몇 도의 열이 가해지고 1만 회전을 돌리면 몇 도의 열이 가해지는 걸, 그건 회전을 따라 가지고 열이 달라져요. 그러면 1천도의 고열이 1초에 몇 천 회 돌 수 있다면 그 불은 금강석(金剛石)이 금방 녹아 없어져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불을 이용하는 데는 통에 그 불이 들어가는 날이면 통은 전부 물이 돼 없어지는데, 그런 쇠는 미국에 있긴 있으나 그것도 5천 도 열을 올려 가지고 오래 있으면 바싹 내려앉아 버려요.   그래서 가장 어려운 것은 지금 그런 완벽한 시설을 가지고 조금도 불순물이 털끝만치도 있어선 안 된다고 하지만 다 처리하는 덴 그렇게 어려운 여건이 있어요. 지금도. 이 과학사회에도 그래요.   ※ 혈관주사 가능한 5,000도 죽염   소금에 내가 처리하는 고열은 다른 사람 만든 죽염과 달라요. 그 고열은 열통을 이용해 가지고 제조하는 거라. 그 마지막에 열통을 이용해 가지고 눈 깜빡하면 싹 물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소금이 너무 많아요. 여기에 보통 자꾸 구워 놓으면 소금이 소금대로 있어요.   거기에 죽력(竹瀝)이 있고 황토 흙이 있고 송진이 있고 화력이 있고 쇠통 있어도 그 오행이 구비하지 않아. 그건 아주 고열로 눈 깜빡, 순식간에 싹 처리해 버리면 그 속에 있는 모든 부정물, 중금속도 싹 쓸어버리고 소금 기운이 3분지 2는 없어져야 해. 또 완전히 5천도 고열은 소금기운이 전연 없어야 돼. 1백%가 소금은 없어야 돼.   그러고는 피 주사를 하게 되면 피가 멎지 않아요. 지금 쓰는 건 혈관에 주사하게 되면, 심장에 협심이 돌아오는 시간도 있고, 판막이 정지되면 심장마비로 죽어 버리니까. 그래서 그런 위험한 조사법 쓰질 않고 관장주사만은 시키는 거. 그건 뭐 안전하니까.   ※ 고열 처리   죽염만은 죽는 날까지 해야 돼요. 이거 아니고는 살길이 없으니까. 화공약사회에서 이거 없이는 안 돼요. 죽염이, 중화하는 힘에 미치는 건 달리 또 없으니까. 바닷물은 얼마든지 있고.   이 죽염에 독극물 완전히 물러가게 하려면 마지막에 고열로 처리를 해야 돼. 거 열통을 잘 머리를 써요. 중심부에서 화살 같은 바람이 들어가면 거, 불이 팽창해질 거 아니오? 불 때는 통은 작아야 돼.   가상 죽염 재어 넣은 통이 도라무만 하면 불통은 석유초롱만 해도 돼. 그러고 바람이 무섭게 들어가야 돼. 뭐이든지 고열 속엔 빠르고 바람이 무섭게 빨리 불 몰고 들어가면 고열이 되게 돼 있어요. 두 배, 세 배, 열 배로 팽창해.   이 지구가 처음 떨어져 나와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빨리 돌았겠지만, 지금은 식었지만 서서히 돌아도 365일 1회전하거든. 그거이 완전히 식어서 그렇지만.   고열 내는 건 가상 불통 안에 900℃ 불이 있다, 그 900℃ 불에 바람이 들어가면 그 불이 팽창되니까, 아주 화살 같은 바람이 들어가면 그 불이 회전할 수밖에 없잖아? 자꾸 몰고 들어가니까.   회전해 가지고, 급속도로 회전하게 되면 그 불이 팽창되는 거이 900℃의 10배면 9,000℃가 나온다? 건 9,000℃는 아무 것도 아니다. 바람이 들어가면, 불을 쑤셔 제끼면 불이 고열로 올라가니까.   그래 가지고 그거이 몇 도가 되게 되면 통속에 있는 죽염이 순식간에 물이 돼 버린다. 고걸 계산해야 돼. 불길이 중심부에 들어가서 녹아내리게 해야지 전체적으로 녹아내리게 해 놓으면 무슨 통으로도 못 견뎌요.   우리 나라 기술은 9,000℃, 10,000℃에 견디는 쇠가 없어요. 벌써 1,500℃면 싹 녹아서 내려앉아 버리니, 몇 분 동안에.   몇 분 안 가 싹 녹아내릴 거 아니오? 그러니 죽염 중심부에 들어가서 녹아 빠지면 그 통은 그 새에 녹을 짬이 없거든. 고열이 들어와도 중심부가 가상 2,000℃면 그 변두리에 와서는 1,000℃가 안 되거든. 그러면 나라 강철도 1,600℃에 견디니까 일없어. 강철 통이 물러앉지 않아요. 그래서 중심부에서 2,000℃이상 3,000℃를 가산하면, 복판에 쑥 빠져 내려오면 변두리에 있는 놈은, 또 다 빠져서 내려온 연에, 통이 녹기 직전에 벌써 싹 빠지고 없거든.   그때는 빈 통이니까 불을 꺼서, 통은 녹기 직전이지? 그때 나오는 거이 간수라곤 흔적이 없어요. 진짜 수정체지. 고 시간을 계산 잘 해야 돼. 무서운 머리가 있어야 돼.   수정체는 천만도 고열이라도 소금이 타서 없어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거겐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이 많아요. 안 된다는 건 없어요. 사람의 지혜로 안 되는 건 없어.   저희들이 못하니까 안 된다는 거지. 거 왜 안돼? 내가 암만 일러줘도 못 알아들어. 저희는 캄캄하니까. 과학만 가지고, 글 읽은 거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런 것들은 엉뚱한 짓만 해.   이런 좋은 거 나오면 서로 먹겠다고 덤벼야 정상인데 모두 마다고 해. 난 그걸 애써 권하지도 않아. 살기 싫은 사람 거 왜 욕먹어 가며 살리나? 내가 볼 때 이 죽염 먹는 것도 그 먹을 복을 짓고 와야 돼.   권한다고 되는 게 아냐. 내가, ‘자식이 죽염공장 하니까 그거 팔아먹을 라고 저 영감 좋다고 선전한다‘ 이러는 사람 있거든. 걸 내가 어떻게 해?   또 내가 5,000℃얘기를 하면 전부 웃어. 이 지구에 그런 온도 없다 거든? 거 아주 쉬운데. 내게는 쉽고 저희한테는 어렵다.   그러면 뭐라고 하느냐, 그 영감 거짓말한다. 영감 미친 소리 한다. 그 소리 내 귀에 넣어주는 사람 있어요. 누가 그러더라고.   5,000℃되기 전에 2,000℃ 3,000℃면 소금은 타 없어지고, 가스가 돼 날아가 버리고 하나도 안 남는다고 해. 건 글 일러 가지고 아는 소린데, 건 천치. 죽염 굽는 쇠통이 녹지도 않고 멀쩡하게 남았는데 소금은 없어진다? 거 무슨 소린고? 5,000℃ 불이 소금 한 복판에 들어가면 소금은 녹아 빠지는데, 소금 쏙 빠지고 쇠통 녹을 짬도 없이 불을 끄는데 왜 소금이 없어지나? 그건 죽염 구워 돈 벌겠다는, 잘 살겠다는 욕심만 있고 머리는 없는 사람이지? 걸 허욕이라 그래. 올 때 가지고 온 밑천 없는 사람이 잘만 살아 보겠다, 거 안 되지? 그런 사람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 지도 몰라.   죽염 구워 보겠다고 내게 오는 사람 숱하게 많은데 전부 백지야. 내게 물어 보는데, 지가 묻는 말 그 말뜻도 몰라. 걸 데리고 100년을 얘기하면 뭐가 이뤄지나?   ※죽염의 역사   황토 흙 속에 있는 백금(白金)을 어떻게 이용해야 되느냐? 난 그걸 실험한 거라. 그래서 그걸 가지고 실험한 거라. 60년 전이요. 63년 전인 병인(丙寅) 정묘(丁卯) 그땐데. 그걸 실험해 가지고 암(癌)을 살리면 그땐 잘 고쳐져요.   ※ 죽염의 역사 2   내가 시작할 때 수송동이거든. 6.25 보고 나서지. 거게서 죽염 3년 굽고. 연기 난다고 야단을 해서 못하고 다음이 수원인데 식수원지(食水原地) 안 과수원서 한 해 굽고, 다음은 화개장터 안에[서] 가을에 나락 베고 논 사서 하고. 그담은 쌍계사 들어가는 다리 밑에서 눈 올 때까지 하고. 거긴 전주 금산사 할 때 보다 앞이거든.   그 다음이 금산사고 그 다음은 내가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어데서 하고 다음이 실상사야. 곰실 어구 빈집 얻었거든. 대실 좀 올라가서 곰실 논바닥은 구장(球場;공설운동장)인데. 대나무하고 쌓아 놓고 굽지 않고 떠났어요.   다음이 농장서 좀 하다가 유림 차의 부락에 공장 냈거든 영변(영변 묘향산. 북신현면 하행동)서 한 건 60년 전이고.   ※ 소금의 나이   (지구)내부의 고열(高熱)과 외부의 극냉(極冷)으로 해서 습도가 수기(水氣)로 변하면서 그게 끓는 것이 3억6천만년을 끓으면 소금이라는 게 생겨요. 그 소금이 생기는데, 거 어디서 생기느냐? 거 내부의 화구(火口)에서 고열이, 불은 쓴맛이 있는데 그 쓴맛이 자꾸 스며 나와 가지고, 물 속에 스며 들어오면 그 쓴맛이 모든 철분을 함유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백금(白金) 성분이 다량으로 생길 때에 소금이라는 게 생겨. 그래서 거 염분이 생기는데.   ※사람이 모르는 성분 들어 있어   소금이란 자체가 우주에 있는 모든 별세계에서 오는 기운을 종합해 가지고 이뤄지는데 이 속엔 사람으로서는 얘기 할 수 없이 어려운 묘(妙)한 물체가 많이 들어와 있어요. 소금 속엔 그래서 짠맛을 완전 제거하면 거게 별한 기운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건 상당히 신비의 약이라.   ※ 물켜는 이유는 불을 끄기 위해   소금 속의 청강수(靑剛水;염산∙Hcl) 기운이 만의 하나냐? 천의 하나냐? 이런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소금에 청강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좀많이 먹으면 속에서 불이 일어요. 나도 그걸 먹고 늘 경험해요. 속에서 불이 이는데 그건 청강수 기운이 소금 속의 몇 %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고 소금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 일이 오는 건 중금속이나 불순물이 개재(介在)돼서 그래요. 그러면 그걸 옛날 양반이 무를 썰어서 절궈서[절여서] 그 무김치나 김칫국을 먹으면 상당히 해독이 많이 돼요. 그러나 좀 과히 먹으면 거기서 비상기운하고 청강수기운이 발효하는 건 확실해요. 물이 켜요.   또 간장을 담은 것이 중화(中和)인데 그것도 많이 먹으면 청강수기운이 나타나요. 그래 물이 켜요.   ※ 소금 없다면 생물 존재도 없어   죽염을 가지고 얘기하면, 지금 현실은 소금은 해롭다‥ 그러면 자연은 어떻게 되느냐? 소금 없이는 모든 생물이 존재할 수 없다.   ※ 뼈의 원료   소금이라는 것은 뼈를 만드는 원료고, 소금이라는 것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근본이니까 소금 기운이 없이 안 된다.   ※ 염분 끝나면 타버려   탈수가 들어와 금방 새카매지는 건 염분이 완전히 끝났다는 증거라. 체내에 있는 염분이 완전히 끝나면, 육신이 전부 소금 기운이 없는 시간은 새카맣게 타버려.   ※ 인간을 구하는 물질로   황토의 독기가 극성을 부리고 살기(殺氣)로 화(化)해 가지고 모든 생물이 멸하는데 먼저 인간이 어떻게 되느냐? 그래 내가 5대 원리 속의 4대 원리를 이용하는데, 그게 첫째, 서해안의 소금이라.   ※ 모든 균을 방어   (짜게 먹으니) 아무데 터져도 염분이 강하니까 외부의 균은 침입할 수 없고 침입해야 번식이 안돼. 내부에서 균이 생기질 않고. 그러면 안팎에서 균의 피해를 받지 않는 한 평생에 건강은 확실하고.   ※ 소금 속 독성   소금을 그대로 오래 먹으면, 그 속에 있는 모든 독성의 피해를 받으면 그것도 못 고치는 병 생겨 죽어요.   ※ 오물 · 독극물이 바다로   육대주의 모든 독극물이나 불순물이 전부, 초목도 썩고 곤충미물이 다 썩고 물 속에는 어별(魚鼈)이 다 썩어 가지고 독극물이 전부, 독성이 거기에 포함돼 있는데   ※ 오물 · 독극물이 바다로 + 형혹성독   지구에 있는 모든 오물과 독극약은 다 모아들어서 이뤄지는 게 소금이라. 그럼 불순물이 제일 많고 중금속이 있지 없는 건 아닌데, 거기서 하늘에서 천강성(天罡星)의 무서운 독이 화성(火星;형혹성)을 따라 내려오는데 그 독이 다 바다에 와서 땅속에서 올라오는 가스하고 합류해서 잠복하고 있는데,   그게 결국에 이용은 소금으로 이용된다. 그러면 소금에 합성된 걸 우리는 오늘까지 먹어 온다 이거야. 그 오늘까지 먹어 오면 거기에 피해자는 누구냐? 지구에 사는 우리 가족들이야.   ※ 그대로 먹을 수 없다   소금은 그대로 먹어서는 안돼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 이 공해 속에서 공해에 대한 좋은 처방도 되고…   ※ 불순물 처리하면 신비 약   소금의 모든 불순물을 잘만 처리해 놓으면 신비의 약물이라. 그거 앞으로 없이는 이 세상을 구할 길이 없어요.   ※ 삼보주사(三寶注射)가 좋긴 하지만   지금 백년 이상 묵은 우리 나라 곰을 구할 내야 구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희귀한 거이 좋다 이런 말이지‥ 이용가치는 없어. 없으니까. 그러니 태평양 물 퍼다 가 졸여서 소금 만들어 이렇게 해라. 그건 누구도 할 수 있어요. 그건 무한의 양을 가지고 있으니.   ※ 연평도 천일염   식염(食鹽)은 연평도 천일염(天日鹽)이 제일(第一)이니, 연평도는 길성(吉星)인 수성(壽星) 조림지라. 죽염(竹鹽)제조도 연평도 천일염이라야 한다. 지하(地下) 광석물의 힘으로 해수(海水)도 약수이다.   ※ 염전 바닥재료 문제   소금에 무슨 결함이 있느냐? 소금 만들 때 바닥에 비닐 깔고 사기를 깐다. 거게 결함이 오는데. 균이 생명인데‥ 균이 물러갈 때 죽고. 암에는 마늘 수효 여러 통, 죽염도 여러 술, 죽염은 최고의 살충제를 해독하는 해독제거든.   ※ 우주의 비밀   죽염에는 우주의 오묘한 비밀이 깃 들어 있다. 태양화구(太陽火口)의 고열(高熱)은 인력(引力)이요, 우주(宇宙) 대공간의 군성정(群星精)은 추진력(推進力)이니 이를 추능(推能)이라 한다.   태양의 인력(引力)은 군성정의 염성(鹽性) 추능의 힘으로 지구(地球) 생물의 수정(水精)과 합하여 염성으로 화(化)하니 염 중에는 만능(萬能)의 진(眞)인 염성(鹽性)이 존재(存在)한다.   염분이 염성을 함유하니 우하(雨下)하면 초목(草木)이 염성의 힘으로 활기(活氣)를 찾는다. 빗물의 염분은 백분(百分)의 삼(三)이요, 함성(鹹性)은 천분(千分)의 삼(三)이라. 지구(地球) 생물(生物)은 함성의 힘으로 명랑하다.   ※ 죽염(竹鹽) = 암약(癌藥)   연평도 천일염(天日鹽)인데 연평도 바다의 물로 만든 천일염. 이걸 가지고 우리 나라 왕대[王竹]에다 구워 나가는데, 마지막에 5천도 이상 고열(高熱)로 처리하면 그 5천도의 고열에서 따라오는 우주의 모든 색소(色素)가 그놈이 다 색소가 들어오는데 들어오게 되면 그 고열에서 이루어지는 게 뭐이냐? 그 분자라는 건 고열에서 다 녹아서 파괴돼요. 그런데 불 속에서 생기는 분자가 있다? 그게 뭐이냐?   암 치료약이다 이거야. 또 포자가 있다. 그게 뭐이냐? 인간생명을 존속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그 5천도 고열 속에서 생기는 분자와 포자(包子)는 상상을 못할 수 있는 비밀이라.   그러면 이 색소하고 분자하고 포자하고, 이 세상에서 하늘엔 색소 또 중간엔 분자 생체(生體)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포자.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거고 고열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암을 치료하는 거라. 그래서 암약(癌藥)은 거기서 나와야지 나올 데가 없다.   ※ 정밀하게 끝낸 실험   지구에 사는 인간을 위해서는 경험을, 한두 가지만 하고 끝내면 안 되지요. 가장 정밀하게 끝내야 돼요. 그래서 이 죽염에 대한 신비는 확실히 묘(妙)가 있어요.   ※ 더디지만 세상이 알게 돼   사람의 몸의 병은 지금 미국의 달러를 주고 사오는, 먹고 오래 먹으면 해(害) 받는 그런 건 지금 좋아하겠지. 그렇지만 죽염이란 지금 그렇게 나라에서 장려하지 않아요. 그래 나라에서 장려하지 않는다고 (해도) 먹어 본 사람이 하나 둘 경험하면, 다 사람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따르는 거요. 그걸 믿어보면 참으로 좋으니까 믿는 거라. 그게 날이 오라면[오래 걸리면] 세상이 다 아는 거. § 스스로 안다 죽염을 많이 먹어 가지고 자기 육신이 완전히 건강할 때엔 중심부위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게 나와요. ※ 침에 녹여서 죽염을 물고 있다가 그 침을 넘기고 나면 그 침 속에 있는 공해를 해독(解毒)시키는 힘과, 모든 암 균을 소멸시키는 힘과, 모든 악성염을 제거시키는 힘이 신비의 하나라. ※ 산삼보다 앞서 무병건강이란 말이 따라와요. 건, 산삼보다 죽염이 앞서고 ※ 감로수(甘露水)의 신비가 죽염의 신비를 말하면 욕을 해. 감로수인데 그게 신비가 없다고 봐서 되느냐? 그게 모든 사람들 머리에 이해가 안 갈 뿐이지, 먹어 보면 아는 거야. 흑사병(黑死病)으로 죽을 때 입에다 넣고 넘기면 새카맣게 타 죽는 거이 대번 가시고. 출혈열(出血熱)이 생겨 가지고 콧구멍이고 눈이고 피가 막 쏟아질 적에 몇 숟가락 안 먹고도 대번 멈추는데, 또 산에 가서 갈증이 나서, 샘이 없고 죽어 갈 적에 입에다가 조금씩 넣고 넘기면 그 당시에 갈증이 깨끗이 멎어. 탈수증(脫水症)이 와서 죽어 뻐드러질 때에도 조금만 먹으면 대번 멎어. ※ 죽염으로 진단 담(痰)이라는 게 있어요. 모든 진액(津液)이, 공식적으로 이뤄지게 되면 진액이고 공식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담으로 변해요. 침이 담이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뱃속에 담이 지금 몇 %가 생겼느냐? 그 %수에 따라서 그걸 좀 많이 물고 있으면, 죽염 많이 물면 역해요. 넘기게 되면 막 토하고, 그런 사람들은 뱃속에 담이 40%를 초과했다. 그러면 앞으로 이상한 암이 오겠구나, 그 증거요. ※ 60시간 지나면 양 늘릴 수 있어 (쌀알만 한 크기로 침에 녹여 쉬지 않고 먹어서 생기는)면역이라는 건 60시간 후에 체내에 완전히 흡수력이 생기니까 그때부턴 조금 더 먹어도 창자가 끊어지게 토하지 않아. ※ 60시간 지나면 양 늘릴 수 있어 2 모든 염증은 담이 없는 후에 오게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죽염을 먹되 처음에 애기들은 좁쌀만큼씩이 혓바닥에 발라 주다가 조금씩 늘구면[늘이면] 애기도 능히 콩알만 한 걸 먹을 수 있어요. ※ 감로수(甘露水)의 신비가 수련 도와 감로수의 신비가 얼마나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느냐? 그러면 그게 장생약(長生藥)이 되며 불사약(不死藥)이 되는데. 화공약의 피해, 또 공해독의 피해, 최상의 약인데, 그러고 수련을 오래 해서 혜안(慧眼)이 열리는데 뒷받침이 최상이라. ※ 피를 맑히는 왕자 죽염은 피를 맑히는데 왕자라. 그래서 피를 맑히면 응지선(凝脂線)의 지름 기운이 모르게 모르게 서서히 물러가요. 많이 먹어서 다 물러가면 그땐 머리가 비상해져.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도 잠이 덜 오고, 또 일하는 사람도 몸이 덜 무거워. ※ 진짜 가짜 판명은 인산죽염 효(效) 나는 건 믿는 힘이거든, 나를 믿으니까 먹고, 먹으니까 암이 잘 낫거든. 믿는 마음 없으면 죽염 먹지도 않아요. 첫째는 믿는 마음, 진짜 가짜는 둘째가는 거요. 진짜 가짜는 몇 십 년 후에 판명나지 지금은 내내 오리무중일 거요. ※ 가짜가 나오지만 요즘엔 진짜가 아닌 것도 나오겠지. 그렇지만 그것도 불에 자꾸 구워 놓으면 거기에 불순물이 다소간 줄어들어요. 싹 줄어들지 않더라도 다소간 줄어드니까 내가, 완성품 한 것만 못하더라도 세상에 큰 해는 없어요. 그래서 아무리 가짜래도, 이 교주의 가짜는 많은 사람의 피해가 되지만 그런 가짜는 많은 사람에 해는 안 줘요. 그 생명에 귀중한 약재고. 그러나 암에 들어가서는 하자가 많을 거요. ※ 가짜와 진짜의 차이 누가 만들어 내도 소금은 짜. 서해안 천일염 구운 건 아무라도 짜다. 가짜 죽염, 진짜 죽염 차이라는 건 건강한 사람에겐 별 거 아니거든. 암엔 확실한 차이 있는 거지만. 그거이 내가 늘 미안하게 생각하는 건데 가짜 죽염을 먹고 죽는 사람에겐 미안한 마음 있는 거지 없는 거 아니라. ※ 60시간 지나면 양 늘릴 수 있어 3 사람마다 달라요. 거 애기는 좁쌀만큼씩 실험을 했지만 어른도 좁쌀만큼씩 실험하지 않으면 안 될 사람이 많아요. 뱃속에 담이 많아 가지고 신경통∙관절염 별게 다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담이 많은 사람들이니까 아주 쪼끄맣게, 쌀알처럼 이것을 먹어 가지고 면역이라는 인이 배는 건데‥ 면역이 완전히 들어온 후에 자꾸 늘려 먹으면… ※ 머리 검어지고, 나고 백설∙백전풍 나은 뒤에 보니 머리가 검어지더라. 백발환흑(白髮還黑). 백전풍 치료 힘들어. 1년 뒤에 좀 낫지. 죽염은 낙발재생(落髮再生) 백발환흑 신약(神藥) 이야.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는 죽염보다 더 좋은 약이 없다』고 강연에서 말씀하셨는데 죽염에 어떤 약성이 있어서 질병예방이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냅니까?” 지금 이 지구의 모든 화공약독 속에서 장부가 말라들어 가고 썩는데, 옛날의 병하고 오늘의 화공약사회하고 병 자체가 다르거든. 가상 위암이다. 위암만이 아니고 모든 암이 옛날의 암, 걸 옹이라 했는데. 오늘의 암은 옛날의 암이 아니야. 또 오늘의 당뇨병은 옛날의 당뇨병 소갈이 아니야. 오늘의 병을 다스리는 덴 어느 한 장부의 탈이 아니라, 어떤 장부에 어떤 염증이 얼마 있다. 꼭 그것만 다스리면 되느냐? 안돼. 전신이 화공약독에 상해 있는데 염증 그것만 다스려 낫느냐 하면 건 낫지 않아. 6장 6부를 다 약을 써야 되는데, 근본을 알고 다스려야 돼. 내가 왜 꼭 죽염이냐? 생물의 근본이 수기 100%, 화기 36%면, 수기는 뭐이냐? 건 수정체다. 수정체는 공간 공기도 수정체고 물도 수정체지만 이 바닷물이, 지구에는 바닷물이 모든 중생의 근원이요, 지구 수정체의 대표자는 바닷물이다 이거라. 그런데 바닷물이 수정체만, 바닷물 속에 수정체 하나만 있으면 좋은데, 바닷물이 소금이니까. 소금이 수정체인데. 소금이 혼자 이뤄져 있으면 좋겠는데, 바닷물이 증발할 때 수분만 증발하고 모든 독극물은 소금 속에 남아. 소금 속에는 또 다른 개체가 들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간수야. 간수 속엔 모든 독극물이 합류돼 있는데. 그러면 수정체는 100% 수정첸데 그 속에 간수가 20% 있거든. 그러면 소금은 인신(人身)에 뼈가 소금이니까 소금이 없으면 사람이 살아갈 수 없는데. 소금이 부족하면 사람이 살만 찌고 또 살만 찌는 거이 아니고 살이 썩어 버려요. 공해물질이 극성부릴 때는 이 염도가 모자라면 다 썩어서 암이 돼버려요. 그런데 이 소금을 많이 먹을 때는 띵띵 붓고 신장이 나빠지는데, 이건 소금 속에 간수, 그 간수 속에 독극물 때문인데. 그럼 이걸 완전 처리해야 되는데 그럼 거 독극물, 불순물이나 중금속 화공약독이 다 물러가는데. 그런 걸 싹 제거해 놓으면 순수한 수정체가 나온다? 이 건 사람의 몸에 가장 필요한 건 두골인데, 이 해골이, 그 수정체가 그걸 완전히 회복해 놓으면 이런 도둑놈이 나오지를 않아. 거 해골부터 수정체를 완전 회복시켜 놔야 돼. 이런데 도둑놈(질병)이 어디서 나오느냐? 해골바가지에 모아든 불순물이 전부 개입돼서 나오는 거야. 건 전부 도둑놈이야. 온전한 사람은 그런 거이 나오지를 않아. 이 조직체가 전부 망가져서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지금 모두 환장하는데, 자식이 아버지 죽이는 일이 한 두 번이야? 아버지 자식 죽이고, 고금에 없던 일인데. 앞으로 점점 더해지는데 그럼 어떻게 되느냐? 자다가도 골이 아파. 이런데. 독극물은 불이라. 그러면 독극물을 물리치는 놈은 더 큰불이다. 그래서 천일염을 고열 처리하거든. 1,000℃ 넘어가면 어느 정도 독극물이 물러간다? 1,300℃쯤 되면 쓸만하다. 1,500℃면 더 좋겠지. 독극물이 물러가면 완전 수정체가 나온다. 이러니 죽염은 모든 건강, 육신만이 아니고 정신이 미쳐 가는 거까지 다스린다. 이 해골하고 장부에 위장은 직통하는데 죽염이 위 속에 들어가 담을 녹여 내면 정신은 맑아지게 돼 있거든. 죽염은 완전 수정체야. 또 우리 나라 땅은 감로정체야. 내가 왜 꼭 서해 천일염을 쓰라고 하느냐? 서해로 산천이 향하니까 모든 이 강물이 서해로 흘러가면 감로정 성분이 함께 흘러간다. 그래 서해 갯벌에는 감로정이 있는데, 염전 바닥의 감로정이 천일염에 합류된다 이거야. 또 이 연평도는 이 우리 나라 땅, 허성권역(虛星圈域)이라. 천상 두성분야, 두우여허위실벽(斗牛女虛危室壁)하는 그 7수의 허성정(虛星精) 권역이거든. 이 두성분야의 7수는 독극물하고는 극이니까 독을 물리친다. 중화(中和)하는 힘이 강하니까. 그래 이 죽염을 이용하라는 건데 내가 지금 건강문제를 이야기하면 완전한 걸 일러줄라고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이 중동문제가 악화되면, 핵폭탄이 터지면 거 방사능 피해를 여기서도 받게 되거든. 안 그래도 이 화공약사회에서 화공약독 피해를 받는데, 핵 피해까지 받으면 가만 앉아도 피가 솟구치면 죽어버려요. 이런 시기는 완전히 오고 있는데도 이 미개 족이 사는 곳은, 지구는 미개인이 사는 곳이라. 저 목성(木星) 청색종과는 달리 미개 족이라 너무 몰라. 그러니 각자(覺者)가 한번 오면 아무도 모르게 딱 가버리지. 그게 이 미개한 사람들 속에서 이 무슨 말 한마디 잘못하면 큰일 나요. 아는 걸 내 놓으면 큰일 나요. 아는 걸 내 놓으면 안돼요. 모르는 세계라. 모르는 세계에서 뭘 내놓으면 그게 의심 처라. 그래 가지고 여럿이 반대하면 그게 장벽을 이루는 거라. 저희는 모르니까. 그래 한 사람이 장벽 속에 갇혀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어. ※죽염 주사약(注射藥), 피 되는 원료 죽염 주사약이 피가 되는 원료라. 소금이 어떻게 피가 돼? 그런데 피가 되거든. 죽염 먹으면 확 토하거든. 나오는 피를 도와 가지고 들어가거든. 죽염이 지혈하고 죽염에서 피가 생기거든. 피가 생기면 나오던 게 딱 멎고 도망가거든. 흘러나오는 데 거게 있는 부패물이 나오거든. 녹반 법제해 놓으니까 동시에 나와. ※ 머리카락 나온다 단전에 뜸을 뜨면 자기 몸에 토성분자(土性分子)세계 열려요. 사람 몸에 진기 없으면 머리 빠져요. 죽염 바르면, 죽염 먹고 바르면 다시 나. ※ 당뇨 · 나병 · 축농증 ∙ 비후염 ∙ 백내장 ∙ 중이염‥ 염(鹽)의 신비는 첫째 당뇨의 신약(神藥) 이요, 둘째 나병(癩病)의 신약이요, 그 다음은 모든 체내에 다 좋은데‥ 코에다가, 느릅나무 껍데기 삶은 물에다가 반죽해서 솜에다 찍어 코에다가 찍어 넣고 자고 봐요. 며칠 그러면 축농증이나 비후염이나 안 낫는 게 있나. 또 눈 아플 적에 입에다 물고 그 침을 가지고 눈을 바르는 걸 아침저녁으로 몇 번 발라서 백태가 안 벗어지거나 또 눈에 피가 안 삭거나 눈병이 안 낫는 법이 있으면 거 잘못된 거요. 축농증 ∙ 중이염. 중이염 속에 뇌암으로 시작한 중이염은 상당히 공들여 고치면 돼요. 또 축농증도 뇌암으로 들어오는 축농증은 공들여 고쳐야 되고. 그러고 이빨이 아프다고 뽑아 가지고 파상풍으로 치근암이다, 치골수암으로 뇌암까지 올라가면… ※ 대나무의 백금성 뇌전(雷電) 중(中)의 벽력(霹靂)도, 금성(金星)에서 오는 백금성분(白金成分)이 강(强)한, 신철분(辛鐵分)을 함유(含有)한 묵은 대나무밭[죽림(竹林)]에는 불침(不侵)하니 죽목(竹木) 백금성(白金性)의 신비라. 대나무 백금성의 신비(神秘)는 삼년(三年) 이상(以上) 묵으면 더욱 신비하다. ※ 약리(藥理) 황토를 아홉 번 이용해라. 황토가 녹아 가지고 죽염으로 소금하고 같이 들어가면 그 소금은 수정(水精)이라. 소금은 모든 불순물이 다 제거되고 독극물을 완전히 제거하면 수정만 남는데 그 수정은 나병환자의 신약(神藥) 이요. 당뇨병환자의 신약인 건 수정관계로 그리 되는데, 그 수정에다가 야광주가 될 수 있는 보물이 화하는 대나무 · 소나무 · 황토. 그러고 그 다음에는 철정(鐵精)을 이용하는데, 금은(金銀)은 금은동(金銀銅)은 기(氣), 금기(金氣)고, 쇠는 철정, 화력이 높으면 쇠가 녹아날 수 있는 시기엔 철정이 나와요. 또 공기 중에 불을 따라 들어가는 금속물이 있어요. 그래서 철정 기운이 함유되고. 아홉 번이면 많은 양이 함유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나오는 신비는 안 낫는 병이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보시오. 인류에는 없어서 안 되고, 또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먹을 수도 없고, 그러니 양이 풍부하고 2천 년 대에 괴질로 막 죽어 가는 그때에도, 괴질이 오기 전에 미리 먹어서 예방하고 몸에 있는 병은 고쳐라 이건데. 거기에 대한 한 가지 이야기는 지금 사람들이, 나이 젊은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가 벌써 얼마를 독성을 가하고 있으니, 그 피로 생기기 때문에 육신이 생길 적에 벌써 태중에서 독성을 가해 가지고 나오는 거. 나서 숨쉴 때에 이런데 공해가 심하니까 이 공해를 흡수해서 자꾸 독극성을 강하게 해주니 그 육신이 필경엔 녹아 없어지는데, 그게 뭐이냐? 이 지구는 생명이 토성분자(土性分子), 토성분자라는 건 그 속에 있는 분자세계(分子世界)는 무한이라. 세균도 거기서 나오고 곤충 · 미물이 전부 거기서 나오는데, 가상(假想) 불개미가 하나 생기면 거기에 보이지 않는 놈이 있는데 세균에 가차운[가까운] 불개미도 있어요. 그것도 토성의 힘으로 개성(個性)은 있어요. 먹고살기 위해서 뭘 물고 댕겨요. 개성은 있고. 그놈이 토성분자의 힘으로 분자세계에서 개체를 이루고 있다. 그러면 그 개체는 분자세계에서 오는데 토성분자, 개성은 토성에서 오는 거. 그래서 이런 미물에 들어가도 곤충미물도 개체․개성은 전부 토성분자에서 화하는 거. 그래 토성분자라는 건 들어가 보면 한이 없는데 이 속에 토성분자 몇 %냐? 그건 아는 사람만이 알아. 인간은 알아내기 힘든 거. 귀신만 아는 거. 그러면 이 토성분자가 이 속에서 왜 양이 적으냐? 모든 공해가 앞지르고 있어. 그러면 인간의 몸에 모든 공해가 지름[기름]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면 거기에 70% 독성에서, 70% 초과될 적엔 극성으로 변하는데 그건 독소가 극소(劇素)로 변하는 거야. 그게 청강수 기운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신경도 타고, 살도 타고, 피도 타고, 뼈도 타고, 다 타면 어떻게 될까? 그건 죽은 사람이야. 그래서 그건 수정분자(水精分子)의 힘이 토성분자를 완성시키는 원료라. 그래서 나는 죽염에 대해 신비는 그런 깊은 이유가 있어요. ※ 만병통치약 황토(黃土)의 백금성(白金性)과 소금의 백금성(白金性)과 송지화(松脂火)의 백금성(白金性)은 모두 신비(神秘)하다. 이러한 물체(物體)로 죽염(竹鹽)을 제조하니 더욱 신비(神秘)한 것이며 그래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이 되느니라. ※ 만병통치약 2 만병통치(萬病通治)가 틀림없는데 만병통치라고(하면), 과대선전 한다고도 혼 내우고 뭘 괜히 트집 걸고도 혼 내우고 나를 나쁜 놈이라고 신문에 내고. 그거이 오늘 현실이라. ※ 만능 신약(神藥) 지금은 중병(重病)이 많으니 무한한 해수(海水)에서 얻는 죽염(竹鹽)이 만능이다. 염분에서 오는 염기(鹽氣), 염기에서 오는 함성(鹹性), 함성에서 오는 함미(鹹味), 함미에서 오는 부취(腐臭), 천상(天上)의 상생(相生), 상극(相剋), 상합(相合), 상충(相沖), 상화(相化), 상변(相變), 상인(相引), 상치(相雉), 상조(相造), 상파(相破)하는 오행성(五行星) 위주(爲主)로 군성(群星)에서 흐르는 경정(輕精)과 중정(重精)으로 염화하니 수생목(水生木)이요. 수생목(水生木)하니 초목(草木)에는 왕죽(王竹)이다. 경정(輕精)은 수정(水精)이요. 중정(重精)은 금정(金精)이니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다. 토기(土氣)는 중기(重氣)요 금기(金氣)는 경기(輕氣)라. 토생금(土生金)하니 황토(黃土)요, 화생토(火生土)하니 송지화(松脂火)라. 그리하여 죽염은 우주(宇宙)의 군성정(群星精)과 지상(地上)의 오행정(五行精)과 지중화구(地中火球)의 오행정(五行精)으로 화합(化合)하여 제조하니 인간(人間)의 건강(健康)과 질병(疾病)에 만능(萬能)의 신약(神藥) 이다. ※ 삼신(三神)과 오성(五性)으로 영인합성물(靈引合成物)이 죽염 수정체(水晶體)는 염(鹽)이요 화신체(火身體)는 고열(高熱)이니 첨단(尖端)이요, 토령체(土靈體)는 금기(金氣)이니 최첨단(最尖端)이다. 수왈정(水曰精)이니 수정체(水晶體)에 화신(火神)을 가(加)하면 죽염이요, 화왈신(火曰神)이니 화신체(火身體)에 토령(土靈)을 가(加)하면 죽염이요, 토왈영(土曰靈)이니 토령체(土靈體)에 금기(金氣)를 가(加)하여 죽염이다. 그리하여 서해안 연평도의 천일염에 왕죽(王竹)의 목성(木性)과 심산(深山) 황토(黃土)의 토성(土性)과 열화(熱火)의 고열(高熱)은 화신(火神)이니 고열중심(高熱中心)에 화신(火神)의 신통력으로 제조된 죽염은 삼신(三神)의 묘약이며 오성(五性)의 신약(神藥) 이다. 죽염은 주사약으로 신통력을 가진 영약이다, 그러하니 난치병(難治病)에 전능(全能)하고 전무후무한 건강비결이며 장수와 행운의 비결이다. 그리하여 삼신(三神)과 오성(五性)으로 영인합성물(靈引合成物)이 죽염이다. 염(鹽)의 함성(鹹性)과 화(火)의 고성(苦性)과 토(土)의 감성(甘性)으로 이루어진 삼신(三神)의 신법묘약(神法妙藥)이다. 삼신(三神)으로 화성(化性)하면 기(氣)와 성(性)은 불기이회(不期而會)하니 오신(五神)이 공감공통(共感共通)하는 법(法)이다. 오신(五神)은 혈관을 따라 피육근골(皮肉筋骨)에 선통(旋通)하니 죽염은 만병통치하는 만능의 묘약이다. 인간은 탄생 시에 수정(水精)의 원천인 염중(鹽中)에 죽염성분이 천연(天然)하여 근골이 化成하니 골속정(骨屬精)이요, 근골성(筋屬性)이며 육속령(肉屬靈)이다. 그리하여 혈속신(血屬神)하니 기(氣)는 사신(四神)을 따라 순환무단(順環無端)한다. 모든 색소세계(色素世界)에서 죽염은 어떤 색소(色素-체질)고 합성돼요. 그 필요를 따라서 응(應)하는데… ※ 밭에 심은 마늘의 신비 밭에 심은 마늘의 신비는 대단해요. 그런데 위가 헐든지 장이 헐든지 식도가 헌데다가 그 생마늘을 찍어 먹으면 쓰리고 아파요. 구워서 먹으면 좀 부드러워서 통증이 적어요. 그러기 때문에 나는 그걸 수백 수천을 경험한 사람이지만 모르는 사람 먹으라고 하면 욕해. 종창(腫脹)에도 신비하고 암(癌)에도 신비하고‥ ※ 암독(癌毒)을 풀어 우리 나라에 마늘이 있는데 옛날에 《본초강목》(本草綱目)에도 있는 거요. 마늘은 독(毒)이 있으나 옹(癰)의 독을 다스릴 수 있느니라 했는데, 대산유독(大蒜有毒)이나 공옹독(攻癰毒)이라 이랬는데, 마늘은 독은 있어도 암을 다스릴 수 있는, 암독(癌毒)을 풀어 놓아요. ※ 보음(補陰) ∙ 보양(補陽) 굵은 놈은 살이 찌는 보음제고 작은놈은 원기를 돕는 보양제고, 그래서 두 가지를 넣으면 보음(補陰)∙보양(補陽)하고 오리는 또 보양하면서 거악생신제고 가장 해독이 강한 해독제라. 마늘의 해독보다 강해요. 파는 그 다음에 흥분제라. 파의 흥분은 마늘의 보양을 돕는 거라. ※ 염증(炎症)을 해소 마늘은 모든 염증(炎症)을 해소시키는데 가장 좋은데 그걸 삶아 먹어도 좋지만 불에 구워 먹어야 해. 불에다 구워 먹으면 염증을 해소시키는데 일품이라. ※ 거악생신(去惡生新) 내가 어려서 우리 나라 마늘을 많이 이용했는데, 그 마늘이란 건 옛날 양반도 창(瘡)에도 쓰는 거고, 거악생신(去惡生新)하는데도 쓰는 거고, 옹(癰)이라는 거이 지금 암(癌)도 옹의 하난데, 옹 중의 하난데 그 옹 중에 좋은 약이라. 그래서 나는 일생에 마늘을 많이 이용하는데, 그 마늘이 나쁘지 않고, 그런데 왜놈들은 매운 거 먹으면 안 된다고, 아주 그만 마늘 이런 거 아주 싫어해. 절에 들어가서 신성(神聖)한 데 사는 사람들은 오신초[五辛菜]를 금해도 좋겠지마는, 우리 밤낮 땀을 흘리고 벌어먹는 인간들은 오신초를 멀리하면 절대 안 되게 돼 있어요.  땀구멍이 완전히 열리면 흑사병(黑死病)이 오고야 말아. 탈수(脫水)현상의 종말이 흑사병인데. ※ 창증(瘡症) 마늘은 소염은 약하고 창증엔 좋아요. 종처(腫處)에 거 잘만 하면, 잘 쓰는 법은 어려워도 잘 쓰는 법은 그걸 잘 찌끄뜨려서[짓찧어서] 종처에다 놓고 약쑥으로 뜨게 되면 약쑥불로 마늘을 익혀서 마늘 끓는 물이 살에 닿으면 그 창(瘡)엔 아주 최고의 보약이라. ※ 논의 마늘은 쓰지 말라. 논의 마늘은 쓰지 말라. 그건 왜 그러냐? 우선 위험하다. 논은 지금 파라티온(Parathion) 독이 극에 갈 수 있는 시기가 이젠 가차워 오는데, 그건 전부 논이 아니라, 흙이 전부 수은독(水銀毒)이라. ※ 논의 마늘은 쓰지 말라. 2 마늘은 매운데, 매운 건 수은(水銀)이 매워요. 그러면 그 마늘을 논에 심으면 농약을 40년 이상을 치고 보면 그 논은 전부   화공약(化工藥)으로 변화돼 있어. 흙이 아니라. 그 흙은 화공약이라. 그 흙의 화공약을 한데다가 모아서 그 화공약만 뽑아내 가지고 무엇도 죽일 수 있는데, 버럭지만 죽는 게 아니라 사람도 버럭지의 하나라. 우주 넓은 공간에서 볼 적에 사람도 한 버럭지에 불과한데, 큰 버럭지는 안 죽느냐? 그건 시간이 오라면 결국 죽는데. ※ 왜 밭마늘이어야 하는가 꼭 밭마늘이냐? 양념으로 쓰는 건 소량이니까 논에 심은 마늘도 상관없는데, 이 암에 걸렸다, 당뇨다, 이럴 적에는 마늘을 많이 먹어야 되니까 뭐 약 한번 달이는 데도 두 접씩 들어가잖아? 이러니 될 수 있으면 농약독이 적은 마늘을 먹어라 이건데. 밭마늘은 농약독이고 비료에서 오는 해가 적으니까. 왜 그런고 하니 이 밭에는 그 흙에 수분이 적거든. 수분이 적은 흙에는 공기가 소통되지? 그럼 거 농약이고, 비료에서 오는 화공약독이 토양에 스며 있다가 대기 중에 확산되고 없어진다? 그런데 논흙엔 수분이 많으니까 공기소통이 안 되거든. 그래서 내가 밭마늘 쓰라고 일러주는데. 이것도 속인다고 그래. 논에 심은 걸 밭마늘이라고 한 대. 내가 사는 여기는 밭마늘을 많이 찾으니까. 밭의 흙에는 수분이 약하니까, 또 여름이고 겨울이고 태양열이 강하니까 흙의 수분이 증발할 때 농약독이 따라 증발되고 바람 불고 비 오고 하잖아. 비바람도 맞으나 원래 수분이 적으니까 증발되고 말지. 가만있어도 휘발유 같이 날아가 버리는 독도 있어요. 논엔 물이 많은 데라. 벌써 흙이 달라요. 물이 얼른 없어지는 흙이 아니거든. 물이 증발돼도 흙이, 겉 층의 물만 증발되지 속의 물은 나오지 않는 게 논흙이야. 가상 일년 내내 친 농약이 밭은 80%가 없어진다면 논엔 고 반도 없어지지 않아. 그러니 논 마늘은 사람을 해쳐요. ※ 통마늘 놓고 뚜껑 덮고 구우면 돼. 마늘을 구워서 먹는데, 그걸 쑥 불에다 구우면 더 좋지만 가스불에 구워도 좋으니까, 프라이팬에다 통마늘 놓고 뚜껑 덮고 구우면 돼. 내가 이 밭마늘 일러줘도 그것도 안 해. 그저 저 생각대로 마늘이면 되지 구하기 어려운데 밭마늘 필요 없다? 그런 돌대가리가 있어. ※ 돈 안 드는 마늘이 인삼 1,000배 효 나. 무슨 암이든지 이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으면 살아. 내가 화제를 일러주는데 이 탕약은 보조고, 암을 다스리는데 주장약은 죽염이거든. 마늘하고. 약이라는 건 돈 안 드는데 있어. 돈 드는 데는 사기꾼이 붙으니까 좋은 건 안 나오기로 돼 있잖아? 우리 인삼 같은 거 형편없어요. 돈 안 드는 마늘이 인삼 1,000배 효 나. 암에는 마늘하고 죽염이니까. 당뇨에도 그러고. 이 불치병에 들어가서는 그것 밖에 없으니까 먹어 봐. 얼마나 효 나나. 각자(覺者)가 일러주는 건 고대로 해야 돼. 1년에 농약이 얼마인데, 논의 흙은 수분이 증발돼 올라가도 농약은 안 나가. 밭은 속속들이 농약이 증발돼 나가는데. 대기의 작용이지. ※ 마늘 ∙ 죽염 있으면 어디가도 산다 우리 나라 밭에 심은 마늘하고 죽염만 있으면 거 어디가도 산다. 외국산 마늘은 효(效)안나. 우리 나라 밭에 심은 마늘이 인삼 천 배 좋다는 걸 알 날이 곧 와요. 약이라는 건 돈 안 드는 데에 좋은 거 있어. 돈 많이, 값나가는 덴 좋은 약 없어. 그러니 돈 많은 사람이라고 사는 거 아니야. 값싸고, 그래 아무나 먹기 쉬워야 약이지. 그런데 왜 죽어? 약 없어 죽는 게 아니고 몰라 죽는다고 봐. 아는 사람이 일러주면 고대로 따라야지 뭐 연구한다? 돌대가리 연구하면 뭐 나와? 한 번 나오면 지구에 다시 말이 없어져. 글이 없어지고. 내가 말해 놓으면 지구에 다시 말할 사람이 나오지 않아. 대각자가 다 말하고 가면 다시 나올 수 없고 더 할말이 없어. 지구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다 신인(神人)되고 우주 촌이 열리는데 누가 더 말을 해? ※ 마늘 : 죽염, 비율 3 : 1 마늘하고 죽염 환을 만들어 써도 되긴 되는데 그거 쉬운 거 찾는 사람 병 못 고쳐. 마늘 구워 먹으라 하면 악착같이 먹어야지, “귀찮습니다” 하는 사람한테 난 “귀찮으면 죽어버려라!”고 욕해. 비율은 3 : 1. 마늘․죽염 비율이 3 : 1 쯤이면 돼. 마늘 구워서 말려야 환(丸)이 되니까, 말린 거 비율이 마늘 : 죽염, 3 : 1. ※ 누구도 다 암 가지고 있어요 마늘 구울 때도 머릴 써야 돼. 재주 있게 구워야 돼. 톡 쏘잖아? 맵지. 고 자극은 가스, 독(毒)인데 그걸 구워 먹으면 싹없어져. 마늘의 자극은 화공약독 이거든. 건 불에 닿으면 없어지니까. 아주 잘 구우면 전혀 맵지 않아요. 누구라도 좋아요. 요새 뭐 나는 병이 없다. 암 아니다. 건 너무 모르는 소리라. 먹는 음식이 전부 화공 약 독인데 저 몸속에 암이 없다. 건 철부지라. 먹는 물이 그러고 공기가 그런데, 저는 뭐 딴 세상에 사나? 빠르고 늦은 차이만 있지 누구도 다 암 가지고 있어요. 이러니 아무라도 마늘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 침과 죽염이 합성되면 죽염하고 마늘, 마늘은 극약을 쳐도 해독성이 강해서 극약독을 그렇게 안 받아요. 그러고 죽염하고 합성되면, 사람의 입에서 침이라고 있어요. 침은 진액(津液)이라. 암을 앓는 사람의 침은 독액이라. 독액이 진액으로 변하는 건 죽염하고 마늘하고 깨물 적에 침은 아무리 독액이지만 독이 물러가면 해독될 때는 그 침이 진액이라. 진액으로 변하니까 그 사람은 진액이 자꾸 뱃속에 들어가서 조성되면 뱃속에서 모든 독액이 팽창해서 독수(毒水) 차 죽든지, 죽어갈 적에 스루스루 살리고 또 담이 성해 가지고 숨구멍을 막으러 올라와서 물도 안 넘어가고 자꾸 토하는데, 토할 적에 그걸 자꾸 먹으면 토하다가도 그 힘이 모르게 모르게 담을 소화시켜서 담이 삭아 가지고 결국에 음식도 잘 먹고 낫게 되는데, 병은 커지는 시간이 굉장히 무섭고, 화공약독이니까. ※ 삼정수(三精水) 풀에는 마늘 하나뿐이야. 그 삼정수(三精水)의 마늘은 내가 정밀 ‘정’(精)자라고 하는 거. 모든 정력을 돕는데. 애기들이, 오줌싸개를, 그 마늘을 그렇게 구워서 죽염 찍어 며칠 멕이면 오줌싸개라는 말이 없어요. 또 변비도. 죽어 갈 때 변비라는 말도 없고, 할아버지들이 여든이 넘어서 밤낮 오줌 흘리고 있는데 그거 먹고 흘리는 사람이 지금 하나도 없어요. 진주 쪽에 경로당 영감들, 노인정 영감들이 그걸 모두 먹고 그렇게 좋다고 내게 와서 고맙다고 해요. ※ 혈정수∙육정수∙골정수 마늘 속의 수분이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뭐이냐? 하나는 마늘 속에 있는 혈정수(血情水). 기름에도 물이 있고 핏속에도 물 있어요. 휘발유도, 아무리 좋은 휘발유도 수분이 전연 없는 휘발유는 보관을 못해요. 화약이라 터져서 불이 붙어 버려요. 그래서 그거 억제하는 억제력이 뭐이냐? 수분이야. 수분이, 최고의 좋은 휘발유, 건드리기만 하면 폭발하는 휘발유는 수분이 5%야. 95%가 기름이고. 알코올도 주정(酒精)이 95%지, 1백% 알코올은 보관하기 힘들어요. 오래 못 가서 일이 나요. 그러면 뭐이고 거기에 해당되는 조절은 다 자연의 힘이라. 그러면 기름 속에 기름을 보호할 수 있는 수분이 얼마냐? 그것도 5%에서 20%까지 있어. 또 피를 보호할 수 있는 수분이 얼마냐? 피도 수분 없이 순피[순수한 피] 라면 지름인데, 그것도 회전 하는데 어느 정도 까지 돌아서 심장에 몇 번 오면 그것도 화병(火病)이 생겨 죽어요. 심장에 불이 나요. 그러니 그거이 하나. 기름이 피로 넘어갈 적에 앞장서는 수분이 기름에 있고 피에 있어서 그것이 합류하면 음양배합(陰陽配合)이라. 그래 기름은 전부 피로 넘어가. 그건 혈정수. 또 살 속에 넘어가는 건, 살 속엔 육정수(肉精水)가 있어요. 육정수가 핏속에 들어오는 기름을 받아 가지고 그 피가 된 후에, 그 피를 끌어 들이면 살이 돼요. 그 살이 될 수 있는 원료가, 살 속에 있는 육정수가 핏속에 있는 혈정수를 끌어들여 가지고 그 피가 살이 돼요. 그래서 그건 혈정수 육정수, 이렇게 두 가지 인데, 하나는 또 뭐이냐? 뼛속에 또 골수가 있어요. 건 골정수(骨精水). 그놈이 또 핏속에 있는 모든 석회질하고 여러 가지 비밀성분을 흡수해 가지고 골수가 이뤄지고 석회질은 뼈가 이뤄지고, 백금(白金)은 뼈 껍데기의 야문[단단한] 하얀 뼈인데,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뤄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마늘 속에 고놈이 셋이 있다. 그래 악창(惡瘡)에 최고 약이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 옛날양반도 말씀한 거. 그 완전비밀은 옛날엔 몰랐다는 증거요. 책을 보면 거 순 엉터리라. 그러면 마늘 속에 있는 삼정수에, 그 삼정수가 있는데 그래서 악창에도 거악생신(去惡生新)하는데 가장 신비한 비밀이 있어요. 또 모든 썩어 들어가는 걸 살리는 덴 거악생신하니까 아주 비밀이 있고. 그 다음이 영양가가 높아요. 인삼엔 중금속이 있어 가지고 인체에 필요치 않은 점도 있겠지만 마늘은 그거 있어도 그거이 맥을 못써요. 그렇지만 매운 놈은 가스 기운이라 중금속도 들어 있어요. 그래서 불에다가 구우면 가스는 없어져요. 가스가 없어지게 되면 공해가 자연히 물러간 거. 아주 맵지 않으면 공해는 없어요. 그놈을 잘 다져서 바싹 말리어 분말하면, 그 분말하고 죽염하고 섞어 가지고 반죽 잘하는 사람한테, 이 제분하는 데 가서 제환(製丸)하는 데서 롤러라고 지금 이기는 거 있어요. 거기다 잘 이겨 가지고 알약을 만들면 쉬워요. 그 알약을 만들어 두고 항시 복용하면서 죽염간장을, 그 서목태 죽염간장이니까 계속 먹으면 앞으로 핵병(核病)에 걸릴 일도 없고 핵병 시초엔 무조건 나아요. ※ 출혈열, 알레르기 죽염은 사람 하나 죽이는 거 없고 못 고치는 병이 없는데, 피 토하고 죽는 각혈에도 마늘 ․ 죽염 먹고 죽는 일이 없는 약인데, 각혈에는 최고야. 죽염이라는 게 출혈열로 병원에서 저녁 못 넘긴다는 사람이 심하게 먹어버리니까 그 날 저녁에 당장 나아버린 일이 여기도 있고 다른 데도 많고. 건 죽는 사람이 숨 떨어지기 전에는 다 나아. 박사 애들 절대 안 낫는다는 건, 지가 염라대왕이야? 그 사람들 또 이 환자 살면 손바닥에 장 지진다고 해도 나은 후에는 아무 소리 못하는 사람이니까. 알레르기 같은 것도 마늘하고 죽염 먹으면 깨끗이 없어지는데 성질 급한 것들은 며칠 먹어보다가 그만 두니까 안 낫지, 당뇨가 낫고, 죽염이 또 사람 뼈가 되는 근원인데, 건 소금이니까. ※ 하루에 백 통이고 천통이고 먹어내라. {어려운 병에}마늘을 구워서 죽염을 찍어 먹는 건, 배가 불러서 터지도록 먹지 말고 토하도록 먹지도 말고 먹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하루에 백 통이고 천통이고 먹어내라. ※ 마늘 ∙ 죽염 먹으면 산다. 마늘, 죽염에 먹는 걸, 90 넘은 노인 걸레 차는 사람, 오줌 질질 싸는 거, 고등학교교장한 사람인데, 해인사 뭐이던가 이○○이 따라 댕기는 사람 내가 그랬거든. 식견 있는 사람이 그 ‘인종지말(人種之末) 따라 다녀서 뭐하니?’ 내가 그한테 마늘 · 죽염 먹는 법 일러주고 경로당 가서 모두 실험해봐라 했더니, 노인들 먹으니 3일 먹으니까 오줌 싸는 늙은이 없더래. 벌써 애들은 아침에 먹으면 저녁에 오줌 안 싸요. 개 중엔 오래가는 애도 혹 있지만. 맵지 않게 구워서 죽염에다 짜게 찍어 먹어야 돼. 안 된다는 사람 조금씩 찍어먹어서 그래. 듬뿍 찍어 먹어봐. 안 되나. 거 죽염 힘이 그렇게 신비하고 마늘이 신비한데, 그런 신비약을 수북히 두고 병원 가서 고생하고 돈 뺏기고 낫지도 않고. 지구에 삼정수란 감로수 샘이 있고 마늘엔 혈정수 · 육정수 · 골정수, 삼정수(三精水) 있는데 이 마늘 속의 삼정수엔 공해가 합류되지를 않아요. 의서에 삼정수란 말이 없고 마늘 속에 삼정수 있단 말한 사람이 없어요. 몰라서 못한 건데. 나도 이 마늘의 효를, 갈 때가 가차워서 하는 건데, 그럼 삼정수란 뭐이냐? 우리가 먹은 영양물이 모두 지름인데, 이 거이 이제 피되고 살 되고 뼈가 돼 우리가 사는 거지? 그런데 이 지름 속에 있는 수분이 피로 넘어갈 적에 있는 거이, 거기 있는 물이 혈정수라. 지름이 피 되는 건 신(神)의 묘(妙)거든. 귀신세계의 일이라. 비장(脾臟)에서 붉은색을 얻어가지고 피로 넘어가는데, 지름이 피로 바뀌는 거지? 마늘 속에 그 혈정수가 있고 육정수 · 골정수가 있기 때문에 마늘이 생신(生新)의 왕자라. 그런 소린 본초에도 있어요. 화육(化肉)한다고. 거 악창(惡瘡), 그래 거악생신의 왕잔데 이걸 지금까지 세밀히 설한 사람이 없어. 동맥이 경화돼 가지고 뒷골이 땡기고, 고혈압이지? 이런 양반들, 거 마늘 구워가지고 죽염 찍어 먹어봐. 얼마나 좋은가. 마늘 먹어서 피가 맑아지고 새 피가 자꾸 생기니까 심장이 좋아지는데 거 고혈압 안 낫고 배기나? 그게 또 당뇨에도 그렇게 신비한데, 아! 이걸 ‘짜게 먹으면 혈압에 나쁘다.’ 그런 천치가 의학박사야. 중풍 , 당뇨에 신비약인데 그까짓 고혈압이 안 나아? 집에다 마늘 수북히 쌓아두고 그걸 몰라서 혈압에 죽고 당뇨에 죽는다? 난 그런 병으로 죽는 사람 보면 죄짓는 것 같아.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가르쳐 줬으면 살 거인데 내가 무능해서 죽인다. 그 생각을 해. 가르쳐주면 왜 죽나? 알려주면 살 수 있잖아? 의학이 허망하고 또 지금 종교가 허망해. 살 수 있는 사람이, 옛날엔 죽염 없었지만 지금은 죽염이 있는데, 그런 신비한 죽염을 두고, 마늘을 쌓아놓고 병원 찾아가 항암제 맞고 죽는다. 난 알 수가 없어. 자다가도 생각해. 내 한사람 무능으로 지구의 중생이 죽어간다. 거 있을 수 없는데, 현실이 그래요. 암은 죽염을 버리고서는 고치는 약이 없어. 그런데 이 골빈 애들은 죽염을 약으로 팔아먹는다고 별 트집을 다 걸지. 개새끼 사는 나라에 사는 내가 사람 질 할 수 있나? 사람이 될게 뭐요? 똥 먹는 개만 못해요. 애새끼들은 코쟁이만 졸졸 따라 댕기며 배운 거이 그것 뿐 이니까 거 도리 없어요. 이조 500년이 그러고 지금도 그래. ※ 마늘 ∙ 죽염 먹으면 산다. 2 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데, 책임기관이지? 그래서 이 공간 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거든. 그러니 폐가 병들어도 통증이 없어. 심장 ∙ 신장 이런 5장 병든 건 통증이 없어. 먹는 것도 제대로 먹게 되지? 이러니, 기울어 져야 병을 알게 돼 있으니까 어려워. 이런데 심장이 나빠져 가지고 이 부종 병에도 아픈 걸 몰라. 부어 가지고 고통이지. 숨찬 거. 늘 부으니까 모든 장부에 압축이 돼서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6부의 병은 통증이 심하니까 병났다 하면 알 수 있는데. 이러니 그저 아프거나 안 아프거나 평소에 죽염을 늘 먹어둬라, 그러면 건강장수는 되느니라. 그거야. 5장병이라는 건 아프다 하면 힘드니까, 내 일러주는 거 알아듣는 사람은 살고, 저 돈 벌라고 그런다, 장삿속이다 그러는 사람은 건 안 되고. 죽염 늘 먹어서 피가 맑아진 사람이 병난 건, 사는 수많아요. 마늘의 혈정수(血精水)를 이용하라 그건데. 마늘을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헛소리 같아도 전부 신의 세계라. 마늘에 삼정수(三精水) 있다는 거 말한 사람 없어. 혈정수∙육정수(肉精水)∙골정수(骨精水). 내가 어려서 지구에 와보니 사람의 세계가 아니라 짐승의 세계야. 난 인간을 인간으로 안 봐. 어려서, 의서란 전부 헛소리. 암은 신경이 전부 타서 살이 썩고, 그게 암인데. 미리 미리 죽염 먹어둬라 일러주면 안 들어. 저는 건강하데. 지금 화공약세계에서 암 없는 사람 있을까? 뱃속서 벌써 암이 조직돼 나오는데 저는 암이 없다고 해. 아는 사람 일러주는 건 전부 반대. 지구는 모두 정신병자 사는 데라. 그런 인간들이 다 죽게 돼서 내게 와. 건 기히 죽은 건데, 지옥 중생인데 내게 와 살려 달래. 이러니 기성세대는 어려운 문제야. 어린세대는 살아야 하니까 내가 이러는 거. 아버지가 암이다. 내게 오면 아버지는 죽어도 죽염은 알게 된다? 그럼 거 아버지 덕에, 죽어가는 아버지 덕에 어린 아들은 살게 되거든. 그래 내가 죽거나 말거나 화제를 일러주는데. 그러게 절로 되는 거야. 애기도 살 애기는 죽염 잘 먹어요. 어른도 그러고. 전쟁 속에 무서운 공해 오는데, 여게 당장 무서운 독을 쓰는 때가 오면 여간 사람 맥 못 추고 죽어버려요. 거게 살리는 법은 마늘하고 죽염 밖에 없어. 우리한테 그 시기가 오는데. 이 지구는 똥자루가 있는 곳이라. 저 죽을 줄 모르는 거이 인간 세상이라. 소금 속의 독극물 싹 치워버리면 소금 속에 있는 진짜 소금 되는데 그게 암약이야. 수정체(水晶體). 우리 나라 천일염 속엔 감로정(甘露精)까지 있다? 이런데. 걸 일러주면 돈 벌라고 저런다 의심을 해. 마늘도 구워서 독을 싹 치우고 먹어야 돼. 마늘의 매운 맛은 독이니까. 매운 맛이 있으면 공기 속의 독이 접해. 합류되니까. 그런데 불에다가 처리하면 독이 없어져. 마늘 속에 가스 기운 있으면 애한테 얼마나 해된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알아. 병원서 돈 한 푼, 그것 때문에 사람을 죽여. 수술비, 항암제 쓰고 돈 받으니까. 아는 건 그것 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거게 가 서로 먼저 죽겠다고 빽을 써. 암이래도 결심하고 약을 먹고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으면 살아. 마늘이 약이야. 내가 짓는 약에는 마늘이 2접 들어가지만 따로 마늘 · 죽염 부지런히 먹어야 돼.   
    신약의세계 ➢ 자죽염
  • ※세존 성모 마야부인 자궁입태시 호종자 위타천존(委陀天尊) 노자 이씨부인 자궁입태시 호종자 보화천존(普化天尊) 자궁은 천자(天子)와 왕자(王者)와 성인(聖人)을 탄생(誕生)함. 한국명산명천의 자정수에는 감로정이 함유되어 지상에 나오면 감로정은 아침 세시반부터 인시(寅時)에 청색소와 중성정(衆星精)과 황금분자철분(黃金分子鐵粉)을 상합(相合)하여 신초(神草) 산삼분자(山蔘分子)로 화하여 황백색소(黃白色素)로 화성한다. 그리하여 오색소의 핵능분자(核能分子)를 오색중심(五色中心)에 위치시켜 오색소의 묘화영신(妙化靈神)을 주(主)하니 우주보고의 생기색소는 한국 상공에만 다량 분포되어 있다. 생기색소는 신선되는 도태와 사리되는 영주와 신룡되는 잉어와 이무기되는 메기와 독사와 구러이와 지네와 여우 등이 신술로 화하는 불로장생법의 단전호흡하는 요소(要素)이다. 정신과 마음에 통일된 기(氣)가 극도로 강하면 산삼분자를 흡수함. 장수를 위주하는 수골(壽骨)과 운명을 위주하는 명골인 수명골과 늑골과 척추에 마음과 정신의 힘을 극도로 모으면 호흡은 삼십 센티의 평균범위가 오십센티에서 백센티까지 도달하나니 그이상부터 무난(無難)하여 무한한 정신력이 되나니 그리하여 변화무쌍한 신초(神草) 산삼분자 조직선(組織線)에 달(達)하여 우주의 최강한 산삼분자 생기색소를 다년간에 무한히 흡수하면 전능한 신술이라 불로장생하는 전극체로 화하고 우주왕래는 자유자재하나니 전신도태라 삼단전 도태니 삼백육십오둔(遁)이니라. 사람은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에 마음이 밝으면 피가 맑아지니 수장부(水臟腑)인 신장(腎臟)에서 통하는 뇌(腦)의 정신도 따라서 맑아진다. 정신이 맑아지면 기억력이 증가된다. 청혈은 피부가 윤택하고 피가 청극화백(淸極化白)하니 혈백(血白)하면 도태(道胎)며 사리(舍利)니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길기(吉氣)가 운행(運幸)하나니라.
    인산학 ➢ 인산禪사상
  • ※인간의 호흡원료는 색소나 오색은 혈육근골(血肉筋骨)의 원료요, 오소(五素)는 이기칠신(二氣七神)의 원료라. 그러나 건강(健康)할 수 있는 묘(妙)는 색소중의 산삼분자와 함께 사람의 힘을 따라 정신(精神)과 마음이 가는 곳에 기(氣)를 따라 흡수되는 생기색소(生氣色素)며 길기색소(吉氣色素)며 서기색소(瑞氣色素)며 영묘색소(靈妙色素)니 오색소(五色素)의 힘으로 백병퇴치(百病退治)하여 일생(一生)을 건강(健康)케 할 수 있다. 반대로 정신과 마음이 흩어지면 색소를 흡수하는 기(氣)가 생기(生氣)를 해치는 악기(惡氣), 독기(毒氣), 흉기(凶氣)니 이것이 일생을 불행하게 하는 병마(病魔)다. 사람은 연만(年滿)하고 노쇠(老衰)하여 모백(毛白)하며 모락(毛落)하면 기공한공(氣孔汗孔)의 통로(通路)가 점차로 비색(丕塞)하여 기식법(氣息法)에 불능(不能)하며 불통지시(不通之時)도 오나니 조식법(調息法)에도 해(害)가 크다. 해소와 천식(喘息)이 자연 심하고 혈압, 중풍, 신경통, 관절염이 생긴다.  
    인산학 ➢ 신암론
  • ※혈관온도(血管溫度)는 약간 높으면 혈중에서 수기(水氣)가 증발하여 두통(頭痛)이 심하나니라. 심지어(甚至於) 혈관파열(血管破裂)도 오나니라. 혈적(血赤)의 원리(原理)는 유중(油中)의 적색소(赤色素)가 호흡으로 흡수한 유질(油質)이 적색(赤色)으로 화하고 유중에 석유(石油)가 소량(小量)으로 포함되고 석유중(石油中)에 최고의 휘발유(揮發油)가 함유되어 적색이며 성취(腥臭)가 있느니라. 신경의 온도가 과하면 폭발성이 강하여 위험하다. 혈액순환이 과속이면 혈관의 온도로 증발하여 뇌세포가 폭발하니 안심할 수 없다. 두뇌에 세포혈관이 파열되면 위험하다. 음식물 중에 식물유와 동물유가 섭취되니 심장은 화장부라 화색은 적색이오 유(油)는 화성(火性)이라 온도가 가하고 식물유중(植物油中)에는 석유(石油)와 휘발유(揮發油)가 동물유(動物油)보다 많다.  
    인산학 ➢ 신암론
  • ※인체의 심장온도는 삼십육도라 이는 수기백도(水氣百度)에 화기삼십육도(火氣三十六度)면 지상생물(地上生物)의 생명(生命)인 정력(精力)이오 사후에는 화기백도(火氣百度)에 수기삼십육도(水氣三十六度)면 우주의 생명인 기체요 미생물세균의 생명인 신기(神氣)다. 정력(精力)에 의한 생물의 운명(運命)인 사주팔자(四柱八字)는 칠십이격(七十二格)이오 신기(神氣)에 의한 기종(氣種)의 운명(運命)은 칠만이천격(七萬二千格)이라. 단전호흡(壇電呼吸)으로 하단전(下壇電) 도태(道胎)가 이루어지면 영태(靈胎)라 하고 신태(神胎)라고도 하고 여성(女性)은 영태신태(靈胎神胎)로 신성태(神聖胎)가 이루어지나니라. 어족(魚族)과 사충(蛇蟲)도 도태(道胎)는 유낭대(乳囊袋)에서 시작(始作)하나니라.  
    인산학 ➢ 신암론
  • 인체의 임맥은 신맥.
    ※인체에 임맥(任脈)은 오장지기(五臟之氣)를 일임(一任)한 신맥(神脈)이니 즉(則) 음맥(陰脈)이라 늑골과 수명골 위주하니 단전(丹田)은 늑골(肋骨)과 수명골(壽命骨)에 속하고 오장(五臟)에 연(連)하여 육부(六腑)에 통하고 척수(脊髓)와 독맥(督脈)을 거쳐 뇌(腦)에 이르나니라.  늑골(肋骨)은 척추(脊椎)와 붙은 사이가 수명골(壽命骨)이니 정신(精神)과 마음이 합하지 못하면 각 장부에 각종 염증이 생겨 첫째 폐병(肺病) 둘째 비위병(脾胃病), 셋째 심장병(心臟病), 넷째 간장병(肝臟病),  다섯째 신장병(腎臟病)으로 난치병(難治病)이 생긴다. 독맥(督脈)은 양맥(陽脈)이 척추위주라 육부지기(六腑之氣)를 위주하니 동기지맥(動氣之脈)이라.  마음은 늑골과 수명골로 단전(丹田)이오, 단전으로 척추와 두항을 통하여 뇌에서 정신과 합하면 신으로 화하고 정신은 두항에서 척추를 통하여 심장에 이르면 마음은 정으로 화하고 정은 늑골과 수명골로 단전에 이르면 도태즉영태(道胎則靈胎)며 신태(神胎)로 화하나니 오랜 동안을 마음과 정신 힘을 합하여 오색소를 호흡으로 흡수하면 양기음기(陽氣陰氣)가 신화(神化)하여 전신은 도태로 화하나니 불로장생술인 신선이며 불생불멸의 불(佛)이니라.  ※단전(丹電)은 신술(神術)이니 식물에는 정방(精房)이라. 단(丹)은 화신(火神)이오 전(田)은 화력(火力)이오 심(心)은 화장부라 하단전(下丹田)은 관원혈(關元穴)이니 소장지모(小腸之募)라 심, 소장, 삼초, 심포락, 명문, 단전은 화기(火氣)에 속함이라.  심(心)은 중심(中心)이니 우주중심이면 지구도 중심이오 만물도 중심이니 중심은 중단전(中丹田)이라 중심인 심은 심장신(心臟神)이라 천지에 정기신(精氣神)이 단전에 모이면 도태(道胎)가 이루어지나니 불로장생술(不老長生術)도 단전호흡으로 종작신선(終作神仙)하나니라.
    인산의학 ➢ 교정법
  • ※지구상(地球上)의 영원한 평화는 단전호흡으로 십이장부를 교정하면 정신교정과 마음교정이 이루어진다. 인간은 각자신(各自身)이 일생(一生)을 무병건강(無病健康)하니 자신의 마음이 화평(和平)하고 가족 마음이 화평하고 이웃과 국민과 세계인류의 마음이 화평하나니 진정한 평화니라. 주님의 사랑과 상대를 위하여 기도함은 인간의 환심(歡心)을 사는 우정(友情)과 동정심(同情心)이니 인류의 평화공존하는 묘안이오 부처님의 대자대비는 신인공감하는 만류의 행운을 개척함이라. 단전호흡법으로 인한 인간의 무병건강 불로장생술은 지구에 신비의 세계와 평화촌을 이루고 인간은 영원한 지상천국에서 극락생활을 무궁하게 하리라. 호흡비법은 단전호흡이니 척수의 독맥(督脈)은 양맥(陽脈)이니 구순(口脣), 인중(人中), 백회(百會), 장강혈(長强穴)이오. 임맥(任脈)은 음맥(陰脈)이니 승장(承漿), 중완(中脘), 관원(關元), 회음혈(會陰穴)이라. 척수(脊髓)와 늑골간(肋骨間)에 골명(骨名)은 남좌(男左)하니 좌골(左骨)은 수골(壽骨)이니 북두성정(北斗星精)이오 우골(右骨)은 명골(命骨)이니 태백성정(太白星精)이라. 여우(女右)하니 남자(男子)와 반대(反對)로 알라. 수골(壽骨)은 척수(脊髓)에 십이장기(十二臟氣)가 통하고 명골은 늑골(肋骨)에 전신기(全身氣)가 통하니 수골(壽骨)은 북두성정기(北斗星精氣)가 척수(脊髓)로 통하고 명골(命骨)은 오행성(五行星)의 주기(主氣)인 태백성정기(太白星精氣)가 통하니 불로장생하니 신선(神仙)이 되나니라. 지상생물 중에 생시(生時)부터 신통한 산삼(山蔘)이 있으니 자시(子時)에 북두성정인 감로정(甘露精)과 인시(寅時)에 세성정(歲星精)과 태백성정(太白星精)으로 화생하니 신초(神草)와 장생초(長生草)니 신술(神術)에 능(能)하여 영력(靈力)이 오백년 이상되면 천지간에 만능의 신술자(神術者)이니라. 신룡(神龍)과 송목(松木)은 천년 후의 영물이오, 산삼은 오백년 후면 최상 영물이라 신룡과 같이 전극물(電劇物)이니 축전(蓄電)하여 우주의 왕래는 전화(電火) 이상으로 신비하나니라.
    인산학 ➢ 인산禪사상
  • 임신 출산에 대한 말씀.
    ※ 뼈의 원료 소금 애기가 생길 적에 뼈 나는 건 소금이 없이는 생기지 않아. 그래서 이 짐승들이 새끼 낳을 적에, 풀 속에 상당히 짠 풀이 많고 매운 풀이 많아. 그런 걸 뜯어먹고 살기 때문에 그 핏속에는 뼈가 될 수 있고 심줄이 될 수 있어요. * 뼈가 이뤄지는 핵이 염도(鹽度) 물은 물 수(水)자, 형이라는 형(形)자 수형(水形), 수형은 물이고, 또 수정체(水晶體)는 소금인데, 수정체는 소금이오. 또 소금엔 지구상의 온갖 불순물이 다 모아들었지만 거기엔 신비한 핵(核)이 들어 있어요. 그러면 수정체에서 변하는 건 도수라는 도(度)자의 염도(鹽度), 염도에 들어가 놓으면 염도라는 건 상당히 신비한 핵이 들어 있어요. 건 소금 속에서 나오는 핵이 있는데 그 핵은 우리가, 모든 동물이 사는데 뼈가 그건데 뼈가 이뤄지는 핵이 염도라. 염도의 힘으로 뼈가 이뤄져요. * 아기 오는 원리, 그것을 묘사할 어휘 없어. 자식 오는 거, 밀가루 물 붓는 거와 같아. 엄마 핏속의 어떤 영력 몇 %냐? 거기 따라 쓸만한 자식 들어온다. 대현(大賢)∙대성(大聖)∙가자(嘉者)∙지자(智者)가 오는데 그걸 표현할 걸맞은 말이 없어요. 함양을 산청에 가서 찾듯이 어려워. 노심초사해서 걸맞은 말을 찾아내고 새 학술어를 잘 만들어 써야 돼. 문종이(창호지로 바른 문종이)가 신비한 약이다. 이슬 받아 약초 나오듯이. 그런 걸 잘 써야 돼. 공자 별거 아니고, 완전한 양반 별로 없어요. 자연의 비밀을 못 밝혔거든. * 엄마 영력이 아기 능력 좌우 남자의 정은 영혼이라.(영혼인 남자의 정충이 여자의 피, 난자에 들어가면) 독립해. 제 살이 되거든. 밀가루 퍼놓고 떡 만들면 떡은 독립체거든. 비밀 속에는 전부 분자세계지. 아들의 정력이 100%냐, 50%냐, 20%도 사람이 되기는 되는데, 사람 구실 못해요. 등신 천치거든. 어떤 여자 40% 못되는 영력 있어요. * 태아(胎兒)를 위하여 지구상의 여성은 동일하게 자녀를 생육한다. 그러나 안정하고 광명(光明)한 마음과 청명(淸明)하고 통일된 정신으로 잉태하면 태아는 전생에 천년이나 이천 년이나 삼천 년이나 수도(修道)한 영물의 영혼이 천존(天尊)의 인도로 입태(入胎)한다. 순수하며 천진(天眞)하게 태모(胎母)는 조석(朝夕)으로 조식(調息)하여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흡수하고 조석으로 참선하여 정신력을 극강하게 하며 마음을 밝게 하고 마음속으로 먼저 지구생물의 원리를 하나하나 경험한 바와 배운 바를 통하여 익혀서 사리(事理)와 물리(物理)가 자명(自明)하면 삼생수도(三生修道)에 혜명(慧命)하는 정진(精進)이요,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며 자녀의 후천교육(後天敎育)에도 큰 힘이 되고 사물에 달리(達理)하여 음도(陰道)가 먼저 통하면 오랜 후에 양도(陽道)가 통하고 또 오랜 후에 각도(覺道)가 시작하며 또 오래면 대각성불(大覺成佛)한다. * 임신 중 죽염 먹기 태모(胎母)가 죽염을 조금씩 부지런히 먹는걸 얘기를 낳을 때까지 먹으면 태모가 건강하고 입덧도 없으려니와, 그 애기가 커서 차멀미다 뭐 뱃멀미다 그런 게 없고, 홍역까지 하지 않는 건 확실한 거요. 그렇게 10 달을 태모가 죽염을 부지런히 먹고 나은 애기가 감기가 들리거나 몹쓸 병이 있거나 그러면 그 죽염은 헛 거 아니오? 완전무결하게 제조된 죽염은 그런 거 없어요. * 임신 중 죽염 먹기 2 애기를 밸 적에 태모(胎母)가 그 조끔씩 먹어 가지고 애기한테 나쁜 영향이 및지[미치지] 않도록 해야 돼요. 어른처럼 생각하고 많이 먹어 놓으면 애기가 핏속에서 뼈가 이뤄지는데 그 뼈의 석회질이 염분이 너무 다량이면 애기가 나오지 못해요. 뼈가 쇳덩어리처럼 굳어지면 애기가 나오지 못하게 돼 있어요. 돌지 않아요. 돌지 않고 난산(難産)으로 죽어요. 또 무에 있느냐? 죽염이란 자체가 심줄은 아주 쇳덩어리 돼요. 그것은 사람들이 자기가 알기 위해서는 며느리한테 실험해 보고 새댁들은 자기애기 밸 적에 실험하면 애기 낳을 때까지 건강하고, 그 애기 나오게 되면 잔병은 일체 없는데 대체로 그걸 상식적으로 잘한 이들은 애기가 홍역 하는 애긴 없어. * 임신 중 죽염 먹기 3 오래 장복(長服)하면 확실히 수명을 연장하고 뱃속에 애기 밸 때 열 달을 죽염을 부지런히 먹으면 그 애기 홍역도 안 하려니와 잔병이 일체 없어요. * 순산(順産) 비법 애 낳는데 제대로 나오지 않고 난산(難産)∙역산(逆産)∙횡산(橫産)이 생길 때 다스리는 법이라. 아침에 옛날 문 조희, 조희(종이) 아랫단 푹 찢어 달여 먹으면 순산해요. 애기는 영전(迎錢) · 신궁(神宮) · 자궁(子宮)에 있으니까 아주 영물이거든. 방안에서 온 가족이 밤새 자게 되면(방문을 닫고 자니) 바깥에서 들어 올 수 없고 안에서 나갈 수 없으니 문에 가 걸려 있다. 악취고 뭐이고. 사람의 정신, 영력이 거기에 걸려 있거든. 아침에 찢으면 바깥 공기 들오고 안 공기 나가니, 열고 나온다는 의미 안에 영력, 정신력이 문 조희에 걸려 있으니 그걸 삶아서 조금만 보조해도 애기가 순조롭게 나오거든. 원래 애기는 영물이니까. 나가고 싶은 데는 문이거든. 문으로 뭐이고 나오려고 몰리는데, 좋은 건 아래쪽에 모이고 나쁜 건, 위거든. 중량이 없는 거기 때문에. 아래쪽을 찢는 이유는 방안에서 영력이 뭐 문짝 위까지 차지할 만큼 많을 리 없을 거 아니요. 까치가 집을 짓는데, 집 시작할 때 들보 얹을 나무 골라 놓고 하거든. 들보 얹을 때엔 고걸 물어 오거든. 처음 찾아서 물어보고. 그날 날짜가 좋은 날에 물어와 얹어. 겨우 얹어놓고 있는데 바람이 불면 탁 떨어지거든. 까치의 정신력이 뚝 떨어져 내려가거든. 순산도 그 이치. 정신력, 영력 이용하는 거이 신치법(神治法)이지. 산모한테 기압 주는 것도 있고. 육신 전체에 기압 넣어 주면 수준 높은 사람은 잘 통하게 돼요. 최면 하면, 최면 가지고 해도 돼. 신치법은 기압 최면 지압이지. 산모 손 합곡(合谷)을 엄지로 힘을 넣어 눌러 주면, 지압이지? 삼음교 눌러주면 애기가 쑥 나와요. 침을 놔도 애기 나와요. 팔다리 훑고. 도 1000 년 위하면, 돌이지만 위즉신(爲則神) 물구즉신(物久則神)이라. 영험 있게 돼. 영력이 생겨요. 부적도 운 좋은 사람 할 때는 백발백중이라. 써주는 사람의 영력하고 운이야. * 자궁외(子宮外) 임신 자궁외 임신은 허태(虛胎)이다. 낙태(落胎)수술보다 안전한 치료법은 사향을 이용하는 것이다. 즉 토사향보를 까고 냄새를 맡으면 낙태가 되는데 이렇게 하면 후유증도 없다. 토사향을 구할 수 없을 때에는 당사향을 대용(代用)하여도 된다. 사향을 복용할 경우 청심환(淸心丸) 한 알에 토사향 1분(分)(0.375g)을 보리차에 마신다. 매우 효과가 빠르고 후유증도 없다.
    인산의학 ➢ 태교법
  • 간질(癎疾) ∙ 정신질환(精神疾患)
    ※ 간질(癎疾) ∙ 정신질환(精神疾患) 그건 뇌의 염증인데 위벽에 담이 말라 가지고 위벽을 이루는 신경, 뇌신경에 그런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데 위신경 계통이 막힌 처(處)에서 염증을 일으켜요.   그러면 그 사람은 죽염을 5스푼이면 난반을 2스푼을 타 가지고 캡슐에다 넣어 가지고 한번에, 처음에는 2개∙3개씩 먹다가 그 다음에 5개 6개씩 먹는 걸 하루 10번 이상을 먹어야 돼요. 그렇게 먹어 가지고 위의 담이 완전히 낫고 위벽의 신경이 회복되면, 뇌의 염증이 가시는 날은 깨끗이 나아요. 다 낫도록 노력하면 돼요. *담(痰)이 위벽에 붙어 미치는 사람, 위에 담이, 위액 유통할 적에 위벽에 붙어서 굳어서 위가 돼 뇌에 염증이 오는 건데. 뇌에 염증이 오면, 긁어내면 그 시에 좀 낫고. 그걸 녹여야 되는데 계란고백반을 술에 타 먹여 토하는 건 그걸 녹여 씻쳐 내니까, 막걸리 전내기가 좋아요. 전내기 술 잘 담궈 가지고 전내기 한 사발에 일곱 술 태워서 마시우면 싹 토하거든. 몇 번에 끝나. 뇌는 정신의 모든 현상.   * 위벽(胃壁)에 붙은 가래 씻겨져야 낫는다 위(胃)에, 위액(胃液) 속에 이상이 오거든. 그럼 그런 병이 와요. 그러고 이런 거이 있어요. 사람이 정신이상이 오잖아요? 정신분열. 또 간질이 오고. 고건데.   전광(癲狂)이나 간질(癎疾)이나 이걸 뇌를 사진 찍으면 뇌에 나타나거든, 나타나는데. 위에, 위벽에 담이 마르면 글로 오거든. 위벽에 담이 마르면 위신경이 직결된 뇌에서는 염증이 생겨.   여게서 통하지 않으니까, 통하지 않아서 뇌에 염증이 생기면 그때 사진 찍으면 뇌에 나타나지요. 그게 인제 미친 거거든.   처음에 미치기 시작할 때엔, 그러게 그 간질이고 미친 거이고 담(痰)이 아니요? 담, 그게 그거라. 거 위(胃)에 고것만 말라붙으면 뱃속은 전부 담이 뭉치거든.   담이 뭉치니까 그 뇌신경으로 직결되는 신경이 마비돼 가지고 거기에 기운이 통하지 않으면 염증 생기는 거 아니오. 염증이란 다른 거 아니니까.   그래서 그걸 그 난반(卵礬)이라고 명반(明礬)을 법제 잘 한 거. 그래서 오골계란 가지고 그 반죽한 거 말하잖아요? 고 내 세밀히 설명하지. 건 우리 한의사들은 다 알아야 되는 문제거든.   그걸 꿀에다가 반죽해서 늘 먹어도 좋고. 그러잖으면 캡슐에 넣어 먹어도 돼요. 그건 난반만 하는 거라. 건데 죽염하고 5:1 비례로 안하고 반반씩 하면 좋아요. 건데 청색은 원래 창(瘡)에 죽는 사람에 한해서 쓰는 거고, 마지막으로. 이런 건, 이건 쉬운 거니까 오래 먹으면 싹없어져요.   거 왜 그러냐? 위에서 말라 가지고 요렇게 하얗게 여기저기 있어 가지고 위하고 똑같은 살이 돼버리면 사진에 안 나오거든.   과학의 힘으로 못하는 게 그런 거야. 고 위벽이 아주 살 그대론데 그 속에 가래가 마른 놈이 있다? 그게 있으면 정신이상이 오거든. 뇌에 분열이 생겨 가지고.   그래 가지고 헛소릴 하고 웃고 그러지 않으면 간질병하고. 이런데. 그걸 아주 미친 사람은 기운이 좋고 이런 사람 같으면 막걸리에다 타서 몇 번 먹이면 아주 좋은데, 싹 토하거든.   토할 적에 그 위벽에 붙은 가래가 모르게 모르게 씻쳐 나오거든. 싹 씻쳐(녹아) 나오면 미친병이 깨끗이 낫지.   * 난반 토법 사람 봐서 건장한 사람이면 막걸리 한 사발에다가 고걸 큰 숟가락 일곱 숟가락 타멕여도 돼요. 그러면 위벽에 붙었던 담이 그놈이 들어가면 막 그냥 돌면서, 위에서 돌아야 거 토하잖아요.   돌면서 거품이 막 씻쳐져 나오거든, 토할 적에. 그러게 되면 벌써 위벽에 살이 됐던 건 다 가시지를 않아도 그 위벽에 와서 작해하던 놈은 싹 밀려 넘어오거든.   넘어오면 벌써 정신이 대번 삼 분 이 분은 돌아와요. 멀쩡해요. 부모도 모르고 막 미쳐서 날뛰던 거이 대번 부모∙형제 알고 식구∙사람 다 알아보거든. 건데 한 번에 효과가 나는 건 그 약 이왼 없어요, 없는데.   죽염하고 난반, 처음에 토할 적에 시키는 건 난반 하나 만이고 그 뒤에 먹이는 걸 캡슐에다 넣어서 하는 건 반반. 건데 고백반 먹으면 토해요. 토할 적에 그 속에 거품이 막 뭉글 기니까, (는지렁이 같은 게 나와요) 그게 담이라니까. 고 위벽에 그기 자꾸 씻겨져 나오게 되면 살이 돼 있던 담이 밀려나오거든.   그걸 씻쳐낸 뒤에 머리가 맑아져요. 그런데 먹이는 건 죽염하고 그거하고 반반. 캡슐에 넣어서. 한꺼번에 댓 개씩 먹여 괜찮아요. 하루 여섯 번이거든, 식전 식후.   * 완치법 있는데 간질은 난반과 죽염 비율은 1:1에서 1:2까지. 간질의 원인과 증상을 잘 살펴서 한 6개월 멕이면 완치되는데 걸 하는 사람이 없어.   * 정신병 ∙ 간질에 죽염 : 난반 1 : 1의 비율로 정신병에 난반(卵礬) 써 고치는 법이, 것도 요령이야. 처음 조금씩, 한 숟가락씩 먹이거든. 울렁울렁 하지만 토하지 않아요. 그렇게 조금씩 며칠 먹이다가 한번에 다섯 먹이면 확 토하잖아요?   한 숟가락씩 닷새쯤 먹이면 담이 녹아서 코 같은 거 녹아내리는 거, 흐물흐물 해졌구나 싶을 때 한번에 다섯 숟가락이나 일곱 숟가락, 고 사람 힘이나 미쳐 있는 정도에 맞춰서 먹이면 확 토하는데 한번 두 번 세 번 그렇게 확 토하면 낫는 사람 있고 한 20년 미친 병 오래 된 건 일곱 여덟 번까지 먹여야 되는 사람도 있는데 여하간 열 번 안에 다 돼요.   그 중에는 정신병원 약을 20년 30년 먹은 사람 그런 사람은 그 양약(洋藥) 약독에 완전 중독돼 있는 거 있어요. 그 사람은 약독을 먼저 풀고 해야 돼요. 해독약(解毒藥; 아래) 화제는 적어 뒀지요?   미치광이, 양광∙음광∙간질병. 난반으로 못 고치는 법이 없어요. 간질은 죽염 난반 5:3으로 섞어서 장복 시키면 되거든. 완치될 때까지 반년이고 1년이고 부지런히 먹어야 돼.   애기는 6개월 정도에 돼. 다시는 자발없어요. 한 3년 동안 재발없으면 평생 없거든. 정신병도 난반 먹여서 토하는 거 몇 번하고 난 다음에 간질처럼 죽염 난반 1;1으로 섞은 거 하루 반 숟가락 양보다 적게 한달 쯤 먹어 두는 게 좋아요. 먹기 힘드니까 환을 지어먹으면 좋아.   꿀이나 엿 두고 환지으면 좋아요. ‘정신병∙간질 못 고친다’ 몰라 그래. 사람 몸의 병치고 못 고치는 법이 없어요.   * 정신분열과 신경쇠약의 차이 정신분열은 머리 좋은 사람이 실패하면 생기는데 이건 난반을 죽염에 섞어서, 꿀에다 하든지 엿에다 하든지 환(丸)을 지어야 먹기 좋아. 총명한 자가 낙방하면 참기 힘들거든.   신경쇠약은 달라요. 부정모혈(父精母血) 부족으로 온 건 고 애기 혼을 고쳐야 돼요. 오리 알은 혼(魂)줄 강화시키는 힘이 있는데, 알 낳는 오리 두 마리 넣고 신(腎)처방, 탕약 먹여야 돼. 알집에 알이 자잔한 거 수십 개 있으니 혼을 치료해요.   신경쇠약은 정수(精水), 아버지 정수의 부족, 어머니 피에서 살 오는데 어머니 피가 너무 탁해도 그런 수 있어요. 그러고 불안증은 가미수첩산 한 제 반 넣고 오리탕(오리 두 마리 ∙ 민물고둥 5되 ∙ 마늘 두 접 ∙ 대파 25뿌리)해 먹으면 되고.   정신병 오래된 거,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양약 한 20년 먹은 건 약에 중독돼 있어요.   난반 먹여도 정신 온전치 못한 건 먼저 양약독(洋藥毒)을 풀어낸 연에 난반 먹여 돼. 해독시키고 원기 보 하면서 난반 죽염 3:5로 겸복해도 되고, 해독약은 오리 ∙ 민물고둥 ∙ 마늘 ∙ 대파에다 별갑 ∙ 백개자 ∙ 행인 ∙ 당산사 ∙ 당목향 ∙ 적백하수오 ∙ 금은화 ∙ 포공영 ∙ 하고초 ∙ 유근피 ∙ 생강 ∙ 대추 ∙ 원감초, 초(炒)할 건, 초하고. 분량은 가감하는 법 일러줬잖아요.   서너 살 애긴 10분지 1로 줄이는 거 있고. 주장약은 좀 더 쓰고 맥아(麥芽) 같은 건 어른하고 동량으로 하고 6살쯤 된 건 가상 백혈이면 재백목은 근 반 쓰고 행인 ∙ 백개자 ∙ 별갑은 반 근도 채 안 되게 하고. 자백목이 근 반이니 자백목독을 중화시키는 석고도 근 반 쓰고, O형이면.   * 쑥뜸이 빨라 간질도 떠야 되는데‥ 뜨지 않고 죽염으로 고치면 시간이 오라[오래]지. 되긴 돼요. 뜨게 되면 죽염보다 시간이 빨리 낫고. 저능아도 그러고 소아마비도 그러고, 떠야 돼요. 전광자(癲狂者)와 간질자(癎疾者)는 위벽(胃壁)에 염증(炎症)이 연심일구(年深日久)하면 담고(痰固)하여 뇌염(腦炎)이 담고성질(痰固成疾)하니 정신분열증(精神分裂症)이요, 일종(一種)은 간질(癎疾)이라. 약물치료법(藥物治療法)은 계란고백반(鷄卵枯白礬)을, 심(甚)한 광자(狂者)는 수족(手足)을 결박(結縛)하고 고무호스로 위(胃)에 주입(注入)하라.   산중명수(山中名水)로 된 막걸리 한 사발에 계란고백반 분말(粉末) 한 홉을 타서 마시면 몇 시간을 토하고 기진(氣盡)하면 경자(輕者)는 잠을 자고 중(重)한 자(者)는 자지 않으나, 잠을 흠씬 자면 정신이 돌아온다.   그 후에는 계란고백반을 죽염가루 3cc를 고백반 2cc에 섞어서 캡슐에 넣고 한번에 5개씩 하루 2회 식전(食前)에 복용하고 (그래도) 정신회복이 오지 않는 사람은 삼일(三日)에 한 번씩 막걸리에 타서 먹이면 정신회복이 온다. 그런 후에 3대 2의 비율로 만든 죽염고백반을 복용케 하라. 계란고백반의 제조법은 본인의 저서 《神藥》을 참조하라.
    신약의세계 ➢ 난반/녹반
  • 이야기 신암론(의<醫>)란?
    ※ 의<醫>라는것은 이치<理>이며 옳음<義>이니 인술<仁術>이라... 자비도덕이며 하늘이 용납하여 성스러운 혜택을 베푸는 일이며 하늘이 내려주는 그윽한 묘<妙>이며 하늘사자<使者>의 은혜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체면과 위신을 고집하지 말고 천하중생을 위하여 특별히 배려하여 고행을 주저 하지말라... 또 의는 멀어질리<離>자니 사심<私心>을 멀리 하고 사욕<私慾>을 멀리하고 재물을 탐하는 마음도 멀리해야 하느니라... 또 의는 다를이<異>자니 잡술<雜術>이 아니며 요술<妖術>도 아니요,이술<異術>이니 氣가 약한 사람은 생기보기<生氣補氣>하여 기왕신왕<氣旺神旺>하면 영통기묘<靈通其妙>하고 혈허자<血虛者>는 보혈생혈<補血生血>하여 혈왕정왕<血旺精旺>하면 신기자강<神氣自强>하여 사중소생<死中蘇生>하여 신장정<腎臟精>하니 정부족자는<精不足者>는 생정 양정<生精養精>하니라 고로 지자<智者>는 무병하니 북방장기지술<北方臟氣智術>이니라...
    인산학 ➢ 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간암에 대한 말씀.)
    ※간염(肝炎)에서 시작 췌장(膵臟)에서 염색이 다 끝나면 그 피는 간으로 넘어 가는 거. 그런데 그 염색공장에 약간 하자(瑕疵)있으면 간에 간염(肝炎)이 온다. 그 간염이 두 종류라. A형 간염하고 B형 간염이 있어요. B형 간염은 간암(肝癌) 시초라. * 피를 정화하여 심장으로 정화(淨化) 작업하는 장부(贓腑)라. 모든 피가 돌아 들어가면 간에서 완전 정화시켜 가지고 심장부로 넘어가면 되는데 그 완전정화를 지금 시킬 수 있어요. 호흡으로 들어오는 공해 독, 여기에선 모든 분자가 파괴되고 또 음식물을 먹는데 농약 독이 심해가지고 거기서도 완전한 영양물이 못되고. * 영혼의 안주(安住) 처 염소(鹽素)중에서 산소를 흡수하는 힘이 부족하여 황록(黃綠)의 기색이 쇠약해지면 간장에 열이 생겨서 간장염(肝臟炎)이라고 하는 황달(黃疸)이 되고 간경화(肝硬化)라고 하는 흑달(黑疸)이 되며 간위증 (肝痿症)과 간종(肝腫)∙간암(肝癌)이 된다. 또 간신경(肝神經)의 온도가 맞지 않으면 담즙(膽汁)이 밖으로 새어 나와서 모든 간장병을 발생케 한다. 간장은 영혼의 안주 처이다. 혼이란 것은 색소(色素)와 색소 중(中)의 산성(酸性)을 흡수하는 책임자이며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보통 크게 놀라면 혼과 기(氣)를 상하게 되고 근심과 걱정을 지나치게 해도 혼과 기를 상하여 간장의 본성이라 할 색소를 잃게 된다. 색소가 부족하여 염증이 성(盛)하면 간적비기(肝積肥氣)란 병이 되는 것이다. 간에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적(積)이 있으니 첫째 혈적(血積) 둘째 냉적(冷積) 셋째 담적(痰積) 넷째 습적(濕積) 다섯째 풍적(風積)이다. 또 육취(六趣)란 것이 있는데 움직이지 않는 것 즉 음성(陰性)을 적이라 하고 움직이는 것 즉 양성(陽性)을 취라고 한다. 담신경(膽神經)의 온도가 고르지 못하면 담낭(膽囊)에 찌꺼기[涬]가 모여서 마침내 담낭 결석증(結石症)이 된다. 또 결석은 담소(膽素)가 일부 소산(消散)만 되고 생성(生成)이 안 되면 신진대사 작용이 장애를 받아서 점차로 불순물인 염증을 발생시켜 결석의 중증(重症)을 가져온다. ☆치료법☆ * 조기 발견 어려워 물이 지금, 농약을 치고 먹는데 간(肝)이 성해 남을 수 없잖아? 모든 식품에 간이 성할 수 없어요. 간암이라는 거이 지금 사진상 나타나는 간암은 상당히 어려운 고비에 나타나는 거고. 간암이라는 원리가 시초에는 사진에 나올 순 없잖아? 진맥에도 안 나오는데. 그러게 진찰에 간암이라는 건 이미 기울어진 거야. 기울어진 연[연후]에 판명되는 얘기를 할 건 없잖아. 그러니까 거 약(藥)을 적어요. 벌써 복수(腹水) 찼다는 건, 간이 끝난 거야. 간이 끝났기 때문에 콩팥이 고장을 내는 걸 복수라고 그래. 콩팥이 고장 나지 않아서 방광 기운이 튼튼하면 아, 오줌을 잘 누는데 복수가 왜 차나? 전립선이나 신장이나 방광이 전부 고장 난 걸 말하는 거야. 그건 간이 이미 잘못돼 버렸어. 간이 지금 모든 콩팥 기운이 통하지 않고 제대로 콩팥에서 전하는 액물이 흡수되지 않아서 오는 게 그거 복수야. 그건 벌써 간경화나 간암엔 이미 죽는다는 시간이 온 거라. 그건 죽게 돼 있는데. 그래도 그 사람들은 간경화라고 말하면, 간경화는 알고 죽는 흑달(黑疸)이야. 살색이 검어져. 그래 옛말에 알고 죽는 흑달이다, 알고 죽는 해수(咳嗽)다, 거 기관지암이야. 암에 대해서, 민물고둥이라고 있네. 민물고둥. 거 애들 까먹는 거. 민물고둥 소두 한 말에다가, 그건 B형 간암 처방이야. 그러고 원시호(元柴胡)라는 게 있어. 원시호 서 근 반. 약국에 모두 있어요. 황달(黃疸)에 쓰는 인진(茵蔯)쑥 서 근 반. 천황련(川黃連) 서 근 반. 그러고 유근피(楡根皮)라고, 느릅나무 껍데기. 뿌리를 판 게 더 좋고. 거 함양 함창건재[함양에 있는 약국 이름] 같은 데 가면 있어요. 그러고 노나무라는 게 재백목(梓白木)인데 노나무 ‘자’자. 자백목인데, 어디 가든지 개오동나무를 자백목이라고 팔아. 여기 함양서 사게 되면 재백목을 사. 노나무야. 그것도 서 근 반. 모조리 서 근 반이야. 그러고 생강∙감초도 서 근 반. 감초는 원감초라고 써야 틀림없어. 그렇게 해 가지고 그걸 집에 가서 흠씬 고아요. 하루 고아요. 하루를 고아 가지고 약은 짜지 말고 싹 물만 따라서 버리고. 그러고 물을 졸여 가지고 아주 진하게 해서 처음에는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먹다가 이상이 없을 때에는 소주잔으로 한 잔씩 하루 열 번이고 부지런히 먹되 거기에 내가 한 가지 잊어버린 건 유근피라고 썼는데 거기에 호랑이 호(虎)자 지팡이 장(杖)자 쓰는 호장근(虎杖根)이 있어요. 손바닥 장(掌)자 호장근이면 안 되고. 그건 안돼. 그거 간에 먹으면 못써. 지팡이 장자 호장근이 있어. 그거 이수도(利水道;이뇨(利尿))가 드는데 좋아요. 거 콩팥을 좋게 해. 그러고 통초(通草)라고 있어요. 통초라는 게, 오줌 잘 누는 약이 있어요. 그건 신장을 조끔 돕진 않아도 오줌을 잘 누는데 좋아. 통초 통할 통(通)자 풀 초(草)자니까. 그거 저, 통초라는 건 으름나무 이야기야. 몸통이 으름나무고. 거 통초, 다 서 근 반이야. 고렇게 해서 고아서 쓰도록 해요. 또 석위초(石葦草). 돌 석(石)자, 가죽 위(韋)자. 귀 이(耳)자 쓰면 못써. 다른 석위초를 써. 가죽 ‘위’자라고 있어. 돌 ‘석’자, 가죽 ‘위’자 석위초 있어요. 그것도 서 근 반. * 다슬기 간암에 필요한 약물이 있고 식품이 있는데, 민물고둥 같은 걸 흠씬 고아 가지고 그 물에다가 죽을 쒀서 죽염을 가지고 간을 맞춰 먹이는데 그것만도 벌써 간염은 나아요. * 간경화(肝硬化) 고동(다슬기)하고 노나무 부지런히 삶아 먹으면 좋아요. 못 살고 죽는 건 확정된 거니까 부지런히 먹어야 기적이 올 거 아니야? 탕약 짜게 되면 찌끄져 가지고 농약에 파라치온 수은이 나와. 찌끄져서 수은이 쏟아지지. 지금 한약이란 게 살인약이지. 전부 농약 치고 약재 키우니까. * 지리산 다슬기 간에는 민물고둥 오래 달인 물, 건 웅담(熊膽)아닌 웅담. 미국 웅담보다는 100배 좋아. 여게 고둥. 큰 가마솥에 달인 거. * 죽염보다 좋은 약 지금 암에 죽염보다 앞서는 게 있다면 간암에 웅담, 위암에 사향 정돈데, 것도 토웅담∙토사향이라야 앞서. 만주 가짜 웅담보다는 여게 지리산 민물고둥이 더 낫지. 지리산 동류 수에 나는 고둥은 가짜 웅담보다 효 나. 지금 토웅담은 아주 없으니까. 고둥 오래 달인 건 웅담 비슷해요. * 간염(肝炎), 다슬기∙인진쑥 간염은 색소 병이야. 청색을 해치면, 백색이 몇 %면 간염 오는데, 금극목(金克木)이거든. 백색 제거하려면 청색이 제거되니 못해요. 1년에 수(數)가, 몇 % 감(減)해 지느냐, 청색이. 간 재생시키면 백색은 쫓겨나. 도둑 칼 들어도 동네 사람 ‘와’ 나오면 도망가지? 다슬기-민물고동 흠씬 고면 다슬기 살이 녹아 없어져.  깝데기 딱딱한데, 지름 기운 있어 가지고. 흠씬 고면 싹 녹아 빠져. 고 살이. 파란 살이 녹은 거 고놈이 간에 약이야. 청색소(靑色素)인데. 간이 상해서 황달이 올 때는 인진쑥. 자연의 원리가 생명의 주인공이야. 수시로 차(茶)처럼 마시는 게 좋아. * 간(肝) ∙ 담(膽)계 제 암 퇴치 묘방(妙方) 간암(肝癌)∙담낭암(膽囊癌)∙담도암(膽道癌)∙담관암(膽管癌)∙간산암(肝酸癌)[산(酸)중에 침입한 독성(毒性)]∙담즙암(膽汁癌)[즙(汁)중에 침입한 독성] 치료를 위해서는 다음 처방을 쓴다. ●간담제암(肝膽諸癌)처방 =재백목(梓白木;노나무)∙인진쑥∙유근피(楡根皮)∙백개자(白芥子)[초(炒)]∙행인(杏仁)[초]∙각 3근 반, 민물고둥[小田螺] 소두 1두(斗)[말]을 두고 오랜 시간 달여서 이를 복용하되 처음에 소량씩 쓰다가 차츰 복용량을 늘린다. 그리고 곁들여서 웅담(熊膽)을 쓰되 토산 진품의 경우 1분중(分重)을 소주 작은 잔 한 잔에 풀어서 공심복(空心腹)하고 혈청주사(血淸注射)를 겸한다. 이렇게 한 뒤에 모공(毛孔) 주사법인 솔잎 땀을 낸다. 웅담은 토산을 구하지 못하였을 경우 중국산 당(唐) 웅담을 쓰되 진품이면 2 분중(分重)을 소주에 타서 마시고 아메리카 산(産)이면 3분중을 타서 마신다. 웅담을 복용할 때에는 언제나 솔잎 땀을 푹 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것이 바로 모공주사법이다. * 토끼 肝 간암이 많이 죽는다 이거야. 열이면 일곱 이상이 죽으니… 내가 이건 살지 못할 걸 왜 일러 주느냐? 오리 생명만 버리는 거 아니냐? 그러나 내가 죄를 더 지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산토끼는 어렵고 집토끼래도 토끼 간을 다섯 개씩 더 넣어라. 그런 후에 간암이 사는 숫자가 지금부터 많아. * 두부 음식물에 대해서, 두부는, 허약체질은 노쇠할 때나(허약할 때) 많이 씩 먹지 말아라. 사람이 허약하게 되면 간에서 모든 정화(淨化)하는 힘이 줄어들어요. 그럴 적에 두부 먹어서 피는 제대로 되지만 간수가 따라 가기 때문에 간에 들어가 (그) 부작용이 간을 상하는 거라. 간수 때문에 간암이 오면 그건 못 고치는 거라. 간이 아주 상해버려요. [췌장암 처방] 집오리 2마리 ∙ 밭마늘 큰 것 작은 것 각 한 접 ∙ 대파 25뿌리 ∙ 민물고둥 큰되 5되 ∙ 별갑(鱉甲) ∙ 백개자(白芥子) ∙ 행인(杏仁) ∙ 유근피(楡根皮) ∙ 금은화(金銀花) ∙ 포공영(浦公英) ∙ 신곡(神曲)[초(炒)] ∙ 맥아(麥芽)[초(炒)] 각 3.5근. 당산사 ∙ 당목향(唐木香) ∙ 하고초(夏枯草) ∙ 공사인(貢砂仁)[초(炒)] ∙ 익지인(益智仁)[초(炒)] ∙백두구(白荳蔲)[초(炒)] ∙ 육두구(肉荳蔲)[초(炒)] ∙ 초두구[초(炒)] ∙ 생강 ∙ 대추 ∙ 원감초 각 1.5근 * 간암 ․ 간 위암 ․ 간옹암 ․ 간염 ․ 담낭암 ․ 담낭결석 간암 ․ 간 위암 ․ 간옹암 ․ 간염 ․ 담낭암 ․ 담낭결석에는 대시호탕에 전편에 말한 개똥참외꼭지(과체)를 생강 법제한 것 1냥, 원시호(元柴胡) 4전, 황금 ․ 백작약 각 2전 반, 대황 2전, 지실 1전 반, 반하 1전, 생강 5쪽, 소전라 5홉을 달여 조석으로 공심 복한다. 토산 웅담 1푼쯤을 배갈 잔에 소주를 따라서 터놓고 마신다. 토산을 못 구하면 알래스카 산으로 대용한다. 또한 최종의 난치일 때는 토산웅담 ․ 삼보주사와 오핵단을 쓴다.    
    인산학 ➢ 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식도癌에 대한 말씀.)
    ※식도암은 아무 것도 먹을 수 없고 수술도 할 수 없으므로 치료하기가 매우 곤란한 병이다. 인체의 오장육부(五臟六腑)는 상생(相生)관계를 통하여 서로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어떤 원인에 의하여 이러한 균형이 깨지게 되면 서로를 침해하는 상극(相剋)관계에 놓이므로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식도암의 원인도 섭생의 부주의로 인하여 이러한 상생의 균형이 무너지는 데서 찾을 수 있다. 간(肝)이 허(虛)해지면 간의 목기(木氣)가 비(脾)의 토기(土氣)를 내극(來剋)하여 비(脾)에서 식도를 통하는 신경에 염증이 생겨 식도염(食道炎)이 발생하고 여기에 산독(酸毒)이 범하면 식도암이 된다. 심장이 허약해지면 심장의 화기(火氣)가 폐의 금기(金氣)를 내극(來剋)하여 폐에서 식도로 통하는 신경에 염증이 생겨 식도염이 발생하고 여기에 화독이 범하면 식도암이 된다. 콩팥이 허해지면 콩팥의 수기(水氣)가 심장의 화기를 내극하여 심장에서 식도로 통하는 신경에 염증을 일으켜 식도염이 발생하고 여기에 냉독(冷毒=敗精毒)이 범하면 식도암이 된다. 폐(肺)가 허약해지면 폐의 금기(金氣)가 간의 목기를 내극하여 간에서 식도로 통하는 신경에 염증을 일으켜 식도염이 발생하고 여기에 운기독(運氣毒)이 범하면 식도암이 된다. 비장(脾臟)이 허약해지면 비(脾)의 토기(土氣)가 콩팥의 수기를 내극하여 콩팥에서 식도로 통하는 신경에 염증을 일으켜 식도염이 발생하고 여기에 초토(焦土)의 적사독(賊邪毒)이 범하면 식도암이 된다. 식도암은 이 중에서도 간(肝)∙폐(肺).신(腎)의 허약으로 인하여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곧 술을 과음하거나 신 것을 지나치게 섭취하거나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 간이 약해지면 간에서 산(酸=木)이 과다하게 분비, 비위(脾胃)의 향기(香氣=土)를 억제함으로서 오게 된다. 또 과로하거나 중병(重病)치레를 하거나 어혈(瘀血)이 들거나 무절제한 성(性)관계 등으로 인하여 폐가 약해지면 담(痰)이 성해서 오게 된다. 또한 찬 것을 많이 먹거나 찬데 오래 거처하거나 겨울 냉수욕(冷水浴)을 즐기는 등 몸을 차게 하여 콩팥 기운이 허약해지면 흔히 식도암이 오게 되는 것이다. 일단 담에 독기(毒氣)가 가해지면 목이 아파서 침도 삼킬 수 없게 되는데 이때부터 식도암이라고 하는 것이다. * 죽염 죽염(竹鹽) 2푼씩을 입에 물고 녹여 조금씩 삼킨다. 암이 악화된 상태에 있는 사람은 죽염 녹은 침을 삼키면 혹 몇 번 토하는 경우도 있으나 관계치 말고 계속 반복하면 차츰 부드러워지며 치유된다. 죽염은 식도로 통하는 신경내의 염증과 각종 독(毒)을 소멸하는 작용을 하므로 식도암의 신약(神藥) 이 된다. 침이 잘 넘어가기 시작하면 미음을 해두고 먹되 먼저 생강차를 마시고 죽염을 녹여 삼키고 나서 미음을 먹는다. 된밥을 먹어도 될 때까지 쇠고기 등 육류(肉類)는 가급적 먹지 말아야 한다. 미음에는 죽염김치와 죽염간장을, 밥 먹을 적에는 죽염된장까지 만들어 두고 함께 복용한다. 죽염김치는 무 4, 배추 1의 비율로 김치를 담되 다른 양념은 그대로 넣고 소금 대신 죽염을 넣어 조금 짜게 만든다. 무∙배추는 죽염에 완전히 절여서 김치를 담근다. 죽염간장은 일반 간장에 죽염가루를 적당량 넣고 달여서 만든다. 죽염된장은 소금 대신 죽염을 써서 조금 짜게 담북장(죽염장)을 담가 쓴다. *죽염 식도암은 죽염을 나을 때까지 쉬지 않고 자주 조금씩 입에 넣고 있다가 침으로 화하면 삼키고 하라. 약력(藥力)이 앞서야 병세는 점차 쾌차하니 인간의 생명은 약력의 구원을 받아야 하지 병세를 키우면 악화하여 신(神)도 어쩔 수 없다. *밭마늘 죽염 난반 식도암처방은 마늘 구워 죽염 찍어 먹는 게 힘드니까, 마늘 구워 믹서기에 곱게 갈아서 맹물을 만들거든, 매운 건 그 속에 가스가 있어요. 구우면 매운 맛 없어져. 마늘 갈아서 죽염 : 청반 30 : 1로 섞어서 죽염을 타 가지고 조금씩 넘겨야 돼. 죽염을 쉬지 않고 삼켜야 되는데, 첨엔 쌀알만 하게 넘기다가 3배 5배 10배 자꾸 늘려요.    
    인산학 ➢ 신암론
  • 이야기 신암론(위암에 대한 말씀.)
    ※ 위암의 원인 위벽이 상해 들어가는 위암(胃癌). 또 위의 산성으로 위가 차 가지고 담(痰)이 성(盛)하다 보니까 위가 무력해 가지고, 무력증으로 위가 쳐져서 위하수(胃下垂)라 한다. 위가 무력하게 되면 위신경마비라. 그래서 위하수로 오는 암이 있고 또 음식물을 부주의해서 위확장(胃擴張)으로 오는 암이 있고 또 술이나 이런 걸 과히 먹다가 상처가 심해서 위궤양(胃潰瘍)으로 오는 사람 또 위가 완전히 상해서 위염(胃炎)으로 앓는 암이 있어요. * 위에 온도가 부족하면 토장부(土臟附)의 비위경(脾胃經)에 냉이 심하게 되면 염(炎=炎症)이 생기고 냉(冷) 가운데 화기(火氣)가 들어오면 담(痰)으로 화하니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 위(胃)가 차지면 담이 성하여 소화불량과 위산과다(胃酸過多)와 위하수증(胃下垂症)과 위확증(胃擴症)과 위경련(胃痙攣)이 된다. 담 중에 불기운은 위궤양(胃潰瘍)이다. 위궤양은 담 중의 주독(酒毒)과 식중독으로 오며 그로 인하여 위궤양암과 위옹암(胃癰癌)이 된다. 담 중에 냉이 성하면 위확증이고, 위가 차서 담이 성하고 냉이 심하면 위암이 생긴다. * 위암 증상, 식별법 위암 증상과 병이 발생하는 원인을 설명하겠다. 우선 인간의 생태와 장부의 생성과정과 우주의 비밀은, 즉 인간의 비밀이다. 인신(人身)의 신경(神經)은 백금기선(白金氣線)이니 전류의 통로이다. 전류는 화(火)이다. 화의 모(母)는 목(木)이요, 목의 모는 수(水)이다. 수화(水火)는 극친(極親)한 조손관계(祖孫關係)이나 수화지중(水火之中)의 변화지공(變化之功)은 목야(木也)라. 수생목(水生木)하고 목생화(木生火)하니 상극자(相克者)의 중화자(中和者)는 목이다. 목중지금(木中之金)은 인화지본(引火之本)이니 수화지화(水火之火)에 전화지기(電火之氣)가 상통(相通)한다. 위신경(胃神經)은 토중지금(土中之金)이라, 금기(金氣)이니 토지모왈화(土之母曰火)요, 금지자왈수(金之子曰水)이니 수화(水火)의 막측지변(莫測之變)이 전류(電流)라, 통금기(通金氣)하니 묘성위신경(妙成胃神經)이라. 오행(五行)의 오기(五氣)가 상승(相乘)하여 비위(脾胃)에 연계(連係)하니 감각을 전달하여 정신과 상통한다. 소화력(消化力)은 심장에 화기(火氣)를 상승(相乘)한 간산(肝酸)이라. 만종(萬種)의 불순물이 침해하면 병이요, 만종독기(萬種毒氣)가 합성하면 암이다. 위궤양암은 식후에 음식물이 위벽에서 중화(中和)하니 통증이 없고 소화되어 음식물과 위벽의 간격이 생기면 통증이 시작하니 시초에 궤양은 쓰리고 아프고, 심하면 뻐근하며 아프니 병이 심한 때이다. 그  시기가 넘어서 등도 바르고 결리고 옆구리도 바르고 결리며 답답한 생각이 심하면 위암이 전신에 퍼지는 때이라 궤양암이요, 위한담성(胃寒痰成)하여 위신경이 둔화되고 마비되어 위하수(胃下垂)요, 위하수가 심하면 담성(痰盛)하여 가슴이 묵직하고 소화력이 부진하고, 극심하면 먹은 후에 얼마 지나면 음식물을 토한다. 위하수로 오는 위암과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시장할 적에 음식물을 과식하여 위가 가로 퍼지면 위산이 과다하여 신물이 오르고, 소화불량 증상으로 오는 위암은 중노동하는 사람들이 흔히 걸린다. 위옹(胃癰)으로 오는 위암은 위벽에, 음식물로 오는 식중독은 위혈(胃血)이 사혈(死血)로 변하여 혈고증(血枯症)으로 오는 위옹과 혈체증(血滯症)으로 오는 위옹, 이종(二種)이 있다. 증상은 식욕도 없고 먹어도 이상이 없고 심하면 안색이 노랗고 기진맥진하여 명진(命盡)하는 시간까지 모르고 병고(病苦)에도 시달리지 않고 살다 가게 된다. 이것이 위암 식별법이다. * 불의 힘, 최고의 약 인간의 제일 어려운 문제가 위장 문제라. 위장은 튼튼해야 되니까. 위장문제인데, 그 소금 속에 뭐이 있느냐? 가장 고열에서 시작된 불 속에서 나온 힘인데 그 불 속에서 나온 힘은 화생토(火生土)의 원리로 위장에 최고의 약이 되고. * 집오리 탕. 죽염 - 옥지생진법 집오리 두 마리를 터러구[털]만 뽑고 창자의 똥을 깨끗이 씻고 그러고서는 쓸개도 버리지 말고, 오리발톱에 있는 비밀이 상당히 커요. 오리란 놈이 물에서 살기 위해서 발톱에 있는 비밀이 상당히 커요. 오리란 놈이 물에서 살기 위해서 발톱에 정신과 힘을 모아. 또 무얼 먹기 위해서 머리에 힘을 모을 적에 그 오리 주둥이에 가. 그 오리 끝, 부리 그 끝이 아주 묘한 약이 돼요. 내가 고것만 따로 실험한 적이 있어요. 그러니 다 버리지 말고 터러구하고 똥만 싹 씻고서, 그러고 그걸 두 마리를 흠씬 고아서 기름은 짜 버리고 저 기름은 식혀서 걷어 버리고 그러고는거기에다가 금은화(金銀花) 서 근 반을 넣고 포공영(浦公英)을 너 근 반을 넣어요. 하고초(夏枯草) 두 근 반을 넣고, 그러고 백개자(白芥子) 서 근 반에 행인(杏仁) 서 근 반, 그렇게 넣고서 그걸 흠씬 고아 가지고 짜질 말아요. 왜 짜질 말아야 되느냐? 금은화 같은 건 산천에서 채취하니까 화공약 피해가 없지만, 하고초 같은 것도 산천에서 키우는 게 있고, 대 싸리 하고초는 집에서 키우는 거 있어요. 그런 건 농약을 일년 내 치고 키운 걸 어떻게 짜 먹겠어요. 그러면 포공영도 지금 원래 귀하니까 재배하는 거 있어요. 그러나 포공영은 버럭지 덜 먹어요. 화공약을 덜 치는데, 이 하고초만 주의해야 되고 또 백개자 같은 것도, 겨자인데 그건 농약이 심하게 가요. 행인은 살구 씨인데 그것도 나무에 농약을 안 치고 키우긴 어려울 거요. 지금엔 난 그거 키우지 않아서 모르거니와 다른 건 키워 보니 농약 안 치곤 다 먹어 버려요. 버럭지가. 그러니 그 농약이란 파라티온 독이 원래 강하기 때문에 끓는데 얼른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걸 끓이되 오래 두고 끓여요. 오래 두고 끓이면서 짜진 말아요. 짜게 되면 찧어 가지고 그 파라티온 독이 나와요. 그건 수은이라. 수은을 짜 먹을 거 까진 없어요. 인체에 원래 해로우니까. 그래서 내가 일러주는 건 이 많은 약을 왜 합성시키느냐? 이 물도 얼마를 두게 되면, 물도 오래 끓여야 되는데 오래 끓이면물 속에서 이는 정기(精氣)∙불 속에서 오는 정기∙수화(水火)의 정기를 모아 가지고 그 약물의 힘을 보조하고 인간의 모자라는 생명을 구해요. 모르고 듣는 사람들은 오해도 많아. 그러나 난 그 오해와 욕을 평생에 우습게 알아. 내가 아는 대로 가르쳐서 안 되면 말구, 욕하면 욕하고. 그건 왜 그러냐? 여기 모든 비밀을 동원해도 생명을 구하기 힘든데. 막연하게, 책을 보고 그대로 할 수 없으니 막 짜 먹어라? 그 속에서 생명을 구한다는 건 난 안 믿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아는 방식대로만 하니까 자연히 인간에 이해 안가요. 일반은 아무리 오해해도 난 그걸 무관심하게 생각해. 그러니 그렇게 알고서 위암에 대해서 그렇게 약을 쓰되 거기에 죽염을, 반드시 죽염은 조금씩 조금씩 실험해 가지고 침이 모든 액물로 변해서, 그게 옛날에 옥지생진법(玉池生津法)이 있어요. 구슬 옥(玉)자 못 지(池)자. 침을 옥지(玉池)라고 해요. 또 입에 오래 물고 있으면, 호흡을 하게 되면 그 침이 진액으로 변해. 좋은 진액이 돼. 이룰 성(成)자 성진(成津)도 있고 옥지생진도 있어요. 옛날에 신선들이 쓴 책엔 여러 가지로 말씀했는데. 그래서 옥지생진법(玉池生津法)이 거기서 쉽게 화(化)해요. 호흡을 가지고 이뤄지기 전의 타액(唾液)이 옥지생진이라. 그런 묘한 약물로 변하니까. 그걸 약물을 마시고 난 뒤에 죽염을 조금씩 물고 그 침을 무시(無時)로 멕여요. 그래서 하루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요. 그 약을 실험하면, 실험 도중에 죽은 뒤엔 실험 못해요. 살도 록만 노력하라 이겁니다. 나는 단순하게 말해요. 말 안 들으면 죽어라 이것뿐이야. 그러니 누구도 약물이라는 건 실험하지 말구 악착같이 먹여야 돼. 조금씩 조금씩 자주 침으로 화(化)해서, 신비한 약물을 먹으면 나아요. 그러고도 신비한 약물을 계속 먹으면, 오리 고은 물이겠다? 그렇게 하면 돼요. 그 위암에 가장 비법이나 그건 형[혈액형]을 따라서 일러주는 게 월등 신비한데, 형을 따르지 않으면 그렇게 대체로 일러주는 거요. 그건 부작용이 별로 없어요. * 위하수(胃下垂)로 오는 암 각종 위암 중, 난치 중에 난치는 위한담성(胃寒痰盛)이라, 위신경 마비로 위가 무력해져 음식물을 소화하기 힘들고 중량을 감당할 힘이 줄어들어 처지게 된다. 그것이 위하수(胃下垂)다. 위하수로 오는 암은 식도암 치료법과 같이 죽염을 무시로 복용하고 그리고 생강차는 1일 3회 마시고 겸복하는 약은 묵은 암탉 한 마리에 털과 똥을 버리고 내장은 약이 되니 같이 두고 생강 한 근, 금은화 한 근, B형은 건 칠피 한 근, 인삼 한 근, 경포부자(京炮附子) 다섯 냥을 한데 두고 푹 삶아서 그 물을 같이 복용하라. 그리고 중완에 뜸을 뜨라. 오 분 이상 타는 뜸장에서 효과가 시작하니 병에 따라 이천 장에 효과 보는 사람은 병이 가벼운 것이고 삼천 장 이상도 떠야 하니 경험하라. 그리고 위암 중에 위궤양으로 오는 위암은 죽염 사용을 식도암 치료법과 같이 하고 탕약으로 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 ; 아래)에 당산사육(唐山査肉) ․ 지실(只實) ․ 백작약(白灼藥) ․ 신곡(神曲;炒) ․ 맥아(麥芽;炒) 각 일 전을 가미하고 공사인(貢砂仁;炒) ․ 인삼(人蔘) 각 8푼, 당목향(唐木香) ․ 익지인(益智仁;炒) ․ 원감초(元甘草) 각 5푼, B형은 인삼 5전과 경포부자 1전 반을 가미하라. “제 어머닌 위암으로 위를 잘라 내고 식도하고 십이지장을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선생님 처방대로 탕약 먹으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머니는 영양 높은 주사가 좋아. 단위 높은 주사 맞고 기운나면 식사도 해. 지금 위가 없으니까 밥을 먹을 수 있는 기관이 모자랄 거 아니야? 그러면 피를 만드는 재료가 모자랄 거 아니야? 그러니 피가 당장 되는 혈관주사 있을 거니 그걸, 좋은 주사를 놓으란 말이야. 먹어 가지고, 피를 만드는 재료는 적을 수밖에 없으니, 안 먹고도 피 만들 수 있게 하란 말이야. “음식은 어떤 게 좋습니까?” 남의 뱃속 것을 어떻게 하나? 뭐 해달라고 하면 줘. * 유황오리 위암(胃癌)을 고치기 위해서는 집오리에 유황(硫黃)을 사료에 섞어 먹이라. 유황이 과(過)하면 오리는 토종(土鐘) 이외(以外)는 위험(危險)하다. 3개월부터 6개월이 되면 약용(藥用)이다. 사용 시 털과 똥만 제거하고 기외(其外)는 버리지 말라. 두 마리에 마늘 두 접(大,小), 파 25뿌리, 민물고둥 大斗 5되에 백개자(白芥子)[초(炒)]∙행인(杏仁)[초(炒)]∙유근피(楡根皮)∙공사인(貢砂仁)[초(炒)]∙익지인(益智仁)[초(炒)]∙신곡(神曲)[초(炒)]∙맥아(麥芽)[초(炒)], 각 3근(斤) 반(半), 만일 O형(型)이면 석고(石膏) 3근(斤) 반(半) 가미. * 향사육군자탕 위하수에서 오는 위암 에는 중완을 천 장 내지 삼천 장까지 뜨고 죽염은 가스명수에 겸복한다. 종일 쉬지 말고 조금씩 먹는다. 위궤양으로 오는 위암 시초에는 죽염을 가스명수에 쉬지 말고 무시로 먹는다. B형이면 향사육군자탕을 쓴다. 위하수암 ․ 위궤양암 ․ 위확암 ․ 번위암 ․ 위암 ․ 오적암 ․ 육취암 ․ 위옹암 ․ 구체로 오는 위암에는 인삼 5전, 금은화 2전, 경포부자 2전, 향부자 ․ 백출 ․ 백봉령 ․ 반하 ․ 진피 ․ 백두구 초(炒) ․ 후박 각 1전 반, 당산사(唐山査) ․ 지실(只實) ․ 신곡 초(神曲 炒) ․ 맥아 초 각 1전 2푼, 생강 5쪽, 대추 4개를 달여 조석으로 하루 두 번 복용한다. 위암 중기에는 식사가 줄고 토하기 시작하는 난치이다. 치료법은 독사치침주사나 삼보주사나 오핵단이다. 죽염은 끝까지 복용하고 조석으로 죽염으로 양치질하여 소금에 침이 섞여 한참 지나서 넘긴다. * 위암, 마늘 · 죽염 마늘 구워 대소금에 먹는 건 위암에 가장 효 나. 신장암에는 엿기름이 따로 있거든. 간암에도 따로 약 있고. 입술에 못 쓸 살, 그 어머니 뱃속에서 군살로 생겨난 사람 있어. 마늘은 거악생신하는 약재면서 영양물이거든. 염증을 종균으로 화하는 영양제라. * 식도암 · 위암 시초 밭마늘을, 밭에 심은 마늘을 가스 불에다 구워 가지고, 장작불이 더 좋겠지. 장작불에 구워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서 죽염을 좀 심하게 찍어 가지고 먹기 좀 역할 정도로 짜게 찍어 먹으면서 걸 계속 먹어 봐요. 위궤양에 얼마나 신약(神藥) 이며, 식도궤양 · 장궤양에 신비이려니와 식도암 · 위암에 시초에는 안 낫는 예가 없어요. * 오종 비암(五種 脾癌) 오종 비암, 즉 비위암 · 비옹암 · 비경암 · 비상암 · 비선암도 위암 치료법에 따른다. A형과 AB형은 향사육군자탕에 인삼 1전, 경포부자 1전, 상녹용 3전, 애엽 5전을 가미한다. O형은 인삼이 안 맞으면 생강차를 조석으로 들고 죽염을 가스명수에 자주 먹는다. 그리고 병이 중하면 오핵단의 원료인 약돼지 간을 조금씩 먹고 대용으로 창자국도 좋다. * 위암. 65세. 수술. 건강한 편 중완 뜰 수 있어요. 1,500장 이상, 3년 후엔 위가 다시 생겨요. 중완은 상반신 장부 다스리는데‥ 죽염에 난반 섞은 거 한 달에 많이 먹고. 이 외에는 방법이 없지. 뜨는 건 틀림없고. 기운 없는 사람이 뜨는 건 명 재촉하는 거고 * 위암. 수술하고 6개월 동안 항암제 투여 족삼리는 젊은 사람 1,000장 까진 괜찮아요. O형은 O형 피 35%부터 O형으로 나오는데 B형 피 30% A형 피 30%, 기타 5%. 떠보면 비율 나와요. O형 피 비율 많은 사람 100장 뜨면 눈이 안 보이는데, 가짜 O형은 500장, 1,000장 떠도 상관없어. 암 예방은 여름철 겨울철엔 할 필요가 없고. 죽어갈 적엔 급하니까 여름 겨울에도 떠야 하고. 뜨면 위 제대로 생겨요. 뜰만한 기운 판단하는 건 내가 하는 거 봤지? 환자의 힘쓰는 걸 보거든. 1,500장 이상 3년 뜨면 위가 생기거든. 혈액형도 바뀌어요. * 위장 생겨요 젊었을 때 병으로 상한 건 다 회복돼. 싹 타고 없어진 것도 새로 생기고 위장 수술해서 잘라 버린 것도 뜸뜨면 다시 위장 생겨요. * 중완 뜸 위장암(胃腸癌) 비장암(脾臟癌) 수장(水臟) 췌장암(膵臟癌), 심장에서 통하는 육십사선(六十四腺)의 비선암(脾腺癌), 폐장(肺臟)에서 통하는 삼십육선(三十六腺)의 비선암(脾腺癌), 식도에 연속한 하위문암(下胃門癌), 위하수(胃下垂)와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중완혈(中脘穴)에 뜸을 뜨라. 최상치료법(最上治療法)이다. 위암의 병리(pathology) 만종(萬鐘)의 불순물이 침해하면 병이요, 만종독기(晩晝氣)가 합성하면 암이다. 위궤양암은 식후에 음식물이 위벽에서 중화(中和)하니 통증이 없고 소화( 消化)되어 음식물과 위벽의 간격이 생기면 통증이 시작하니 시초에 궤양은 쓰리고 아프고, 심하면 뻐근하고 아프니 병이 심한 때이다. 그 시기가 넘어서 등도 바르고 결리고 옆구리도 바르고 결리며 답답한 생각이 심하면 위암이 전신에 퍼지는 때이라 궤양암이요, 위한담성(胃寒痰成)하여 위신경(胃神經)이 둔화되고 마비돠어 위하수(胃下垂)요, 위하수가 심하면 담성(痰成)하여 가슴이 묵직하고 소화력이 부진하고 극심하면 먹은 후에 얼마 지나면 음식물은 토한다. 위하수로 오는 위암이요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음식물을 시장할 적에 과식하여 위가 가로퍼지면 위산이 과다하여 신물이 오르고, 소화불량 증상으로 오는 위암은 중노동 하는 사람들이 흔히 걸린다. 위옹(胃癰)으로 오는 위암은 위벽에, 음식물로 오는 식중독은 위혈(胃血)이 사혈(死血)로 변하여 혈고증(血枯症)으로 오는 위옹(胃癰)과 혈체증(血滯症)으로 오는 위옹(胃癰)등 이종(二種)이 있다. 증산은 식욕이 없고 먹어도 이상이 없고 아픈 통증도 없고 심하면 안색이 노랗고 기진맥진하여 명진(命盡)하는 시간까지 모르고 병고(病苦)에도 시달리지 않고 살다 가게 된다. 이것이 위암 식별법이다. 2. 위암일 때 위를 제거하면 5장부가 상생(相生)으로 목 → 화→ 토 → 금 → 수이렇게 오장부가 상생으로 서로 도와야 하는데 위를 제거하면 폐(肺金)의 금산(金酸)과 간(肝木)의 목산(木酸)이 순행(順行)하여 토(土)장부인 위로 갈 수 없게 되면 역행(逆行)하여 금산(金酸)이 목산(木酸)을 공격한다. 폐의 금기(金氣)가 간을 공격하면 암이 생긴다. 의서에는 이것을 금극목(金克木)이라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고 막혀서 유통(流通)을 못하니까 역류(逆流)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위암에 황달이 생기는 것은 나쁜 조짐으로 보는 것이다. 위암이 간담(肝膽)에 전이 된건 최악의 상태이다. 위를 제거하면 반드시 이렇게 되고 만다. 위를 제거하면 위산(胃酸)이 갈 곳이 없으니 과일을 먹으면 간산(肝酸)이 곧 범한다. 위가 없어 산 (酸)이 통할 곳이 없으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자연은 거짓이 없다. 3. 증상에 따른 설명 ※ 위가 쳐지면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고 위가 쓰린 것은 위궤양이다. 밥 먹으면 토하는 건 한기(寒氣)가 범한 것이다. 항상 아프면 식중독이다. ※위암을 수술하면 보통 8∼9개월 후에 악화되는데 담(痰)이 전부 거품으로 되어 기도를 막으면 얼마 안 가서 죽는다. ※ 위속에 거품이 많으면 음식 먹은 후에 자구 토하는 데 좋지 않은 징조다. ※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돼지고기 먹고 체해서 오래 되면 위암이 된다. 일반적으로 O형과 AB형은 식중독과 체하는 것이 자주 일어난다. ※ 쓰리고 아픈 것은 궤양에서 오는 암이다. ※ 식도암 그대로 두면 식도가 막혀서 물이 한 방울도 안 넘어가는 시간이 오는데 오리와 마늘이 이 약에 들어가니까 식도를 막는 암 덩어리를 뚫는다. ※ 각종 육류에 체하여 조속히 치료하지 않으며 구체(久滯)가 되어 자연히 위를 손상하여 위장병으로부터 위암으로 악화되는 수가 있다. 4. 인산선생의 위암을 비롯한 위장질환 처방 1)위암 [A형 40세 남자, 위수술 2번후 가스가 안 빠지고 대소변 보기가 힘들고 아랫배가 팽팽하여 아프다 ] ※직장암의 증후이다. 우선 무엿과 죽염을 수시로 먹어서 숨을 돌리라. 처방 :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공사인(초)·익지인(초) 각 3.5근, 백두구(초)·육두구(초)·초두구(초)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당산사·당목향 각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유근피 3.5근 ※ 모든암에 원감초 2냥, 생강 5전을 달여서 죽염 3전을 타서 수시로 복용하라. 완쾌될때까지 생강감초차를 복용하라. 2) 위궤양 [O형, 36세 여자] ※ 얼굴에 여드름 같은 돌기 돋아 나는 것은 음기나 양기의 편승으로 위장의 열이 성(盛)해서 그렇다. 담이 많다. 처방 :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 3.5근, 석고 3근, 신곡(초) 2.5근, 맥아(초) ·공사인(초) 각 3 .5근, 백두구(초) 2.5, 당산사·당목향 각 3.5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0.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3) 위하수 [O형, 42세 남자 두통 있고 도한(盜汗)있다] ※ 이것은 위한담성(胃寒痰成)이다.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석고 2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각 3 .5근·당목향 각 3.5근, 당귀·천궁·천마·세신·황기 각 3.5근, 계지 2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4) 만성위염 [B형, 39세 여자, 여러번 자연 유산한 경험 있다] 공통약,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 각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1.5근, 하고초 0.5근, 맥아(초) 3.5근, 공사인(초) ·익지인(초) ·백두구(초)·당산사·당목향 각 1.5근, 초두구(초)·육두구(초) 각 1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1.5근, 우슬·강활·원방풍·속단 각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5) 식도암[O형, 65세 남자, 임파 편도에 전이되어 있다. 목 왼쪽 부위가 아프다] 공통약,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 각 2.5근, 금은화·포공영·하고초 각 2.5근,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1근, 과루인(초)·구기자·산수유·오미자·청피·산길경 각 2.5근, 생산약 0.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6) 소화불량[A형, 손발이 차다. 불면증으로 여러해 고생. 양치질 할 때 구토증 난다] 공통약,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 ·백출 각 3.5근, 산조인(초흑)·애엽·익모초 각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3.5근 7) 입맛이 하나도 없다. [ AB형 여자 ] 공통약, 당목향·당산사·백개자(초)·행인(초)·맥아(초) 각 3.5근, 신곡 2근,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생강·대추·감초 각 1근 ※ 가벼운 위장병에는 밭마늘을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도 된다. ※ 악성 위궤양을 수술하면 암으로 변한다. 일반 위궤양은 치료가 쉽다. 8) 소화불량 [ O형 40세 남자, 하복부에 불쾌감이 있다. 직업은 사무직이고 폐결핵도 있다. ] ※ 공해 독혈(毒血)이 폐와 간을 거쳐 위로 가 있다. 처방 : 위암 처방을 사용하라. 註)환자 자신은 소화불량이라고 하지마 소화불량이 오래되면 암이되니 선생은 암전단계 조짐이 소화불량이라고보고 암처방을 했다. 암예방약이면서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약이다. 9) 소화가 안되고 두통, 견비통, 무력감 [ B형 59세 여자 ] 강활·원방풍 3.5근, 익모초·백출 각 2근, 애엽 1근, 신곡(초) 2.5근, 맥아(초)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공사인 3.5근 ※ 강활과 원방풍은 견비통과 신경통의 약이다. ※ 익모초와 백출, 애엽은 보혈, 생혈하는 보약이다. ※ 신곡, 맥아, 생강, 대추, 공사인은 소화를 돕고 해독역할을 한다. 10) 만성위염 [ A형 남자 ] 처방 : 애엽 3근, 익모초 2근, 백출·백개자(초)·행인(초)·신곡(초)·맥아(초)·백두구(초)·익지인 각 3근, 생강·대추 각 1근, 원감초 2근 11)애기가 밥을 안 먹는다. [ 4세 남아 ] ※죽염을 혓바닥에 발라준다. 침을 자주 넘기면 위의 독을 풀어 위가 좋아진다. 12) 속이 갑갑하고 구역질이 난다. [ O형 26세 남자 ] 처방 : 익모초·생강·대추 각 3.5근을 진하게 달여서 수시로 복용하라. 13) 복통(腹痛) [ A형 6세 남아 ] 횡격막 천공으로 인해 탈장이 되었고 심한 복통으로 12시간 정도 고생한다. ※ 병리 및 원인 : 격막이 파손되는 경우 그 원인은 태아 때 횡격막 조직이 생길 때 태모(胎母)가 공해독이 있는 음식물을 먹고, 공해독이 있는 공기를 숨쉰다. 일부는 간에서 정화가 이루어지지만 남은 독이 태아의 조직을 만드는데 들어가서 생기는 것이다. 공해독 있는 재료를 가지고 그 공해독 있는 물과 공기로 반죽해서 애기를 만드니까 그 독이 격막에 들어가서 그 피로 격막이 이뤄질 때 격막 어느 부위에 손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서 그렇다. 독으로 조직이 된 것은 조직체가 약화되니까 애기가 크다가 그런 약화시기, 약화시점에 와서 애기가 먹는 음식의 공해독과 합성하면 그땐 조직이 녹아버린다. 방법은 공해독 모으지 않는 방법이면 된다. 오리피에 설탕 조금 넣으면 먹을 수 있는데…. 요즘에는 이 모든 농약에 피해 입어서 나이 얼마 되지 않는데도 암으로 죽는 수가 많다. 원래 체질이 강한 사람은 빨리 죽지 않고 약하게 낳으면 좀 일찍 죽고 그렇다. 지금 간암이 전체적으로 어린아이들에게 많다. 어린것들이 간이 왜 나쁠 리가 있나. 그 원인은 모두 화공약독 때문이다. 14) 식도에서 췌장까지의 모든 암 공통약,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과루인(초)·당산사·당목향 각 3.5근, 호황련·은행(초)·도인(초) 각 2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 2.5근,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유근피 각 3.5근, 맥아(초) 2.5근, 신곡(초) 3.5근, 생강·대추·감초 각 1근 ※ AB형에는 백두구 2.5근을 가미하라. ※ 췌장암, 간암에는 호황련 2.5근을 가미하라. ※ 음식에 있는 공해독이 비장으로 가서 췌장을 통해 간으로 가면 간에서 독을 제대로 다 정화 못시키니까 그 독이 전신으로 가서 암이 된다. 15) 어려서 밀가루 먹고 심한 설사를 했는데 그후에는 자주 설사 하면서 알레르기가 생겼다. [ A형 31세 ] ※ 태음인(A형)의 밀가루 식중독이다. O형은 돼지고기 먹고 체해서 오래 되면 위암이 된다. 일반적으로 O형과 AB형은 체하는 것이 흔히 일어나 식중독에 걸리지만 A형은 밀가루 이외에는 식중독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공통약,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당산사·당목향·하고초·금은화·포공영각 3.5근,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육두구·초두구·신곡(초) 각 1.5근, 맥아 3.5근, 생강·대추·감초 각 1근 ※ 가슴이 쓰리고 창자 쓰린데는 밤을 깍아 가루로 만들고 꿀하고 합하여 먹으면 신효하다. 5. 식이요법 1) 무김치 수시로 늘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위장약이면서 효과가 좋다. 무를 가늘게 썰은 뒤 죽염으로 24시간 절이면 우수한 소화제가 되며 위장 등 여러 장(腸)의 상처를 신속히 회복시켜주는 좋은 식품이 된다. 2) 죽염김치 무 10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썰은 뒤 죽염가루를 뿌려 절여 놓는다. 약 24시간 가량 지난 다음, 여기에 생강, 대추 1근, 대원감초 5냥을 푹 삶은 물에 죽염을 타서 조금 짜게 간을 맞춰 부으면 된다. 여기에 배추와 오이 등 여러 가지 채소를 취향대로 넣어 김치를 만들어도 된다. 특히 오이를 죽염에 절이면 해독제가 되고 수분을 잘 통하게 하며 무와 합세하여 소화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한다. 3) 죽염간장, 고추장, 된장 등을 반찬으로 사용한다.
    인산학 ➢ 신암론
  • 단군을 탄생하신 성모는 환웅.
    ※국조신성(國祖神聖) 단군(檀君)을 탄생(誕生)하신 성모(聖母) 환웅(桓雄)은 상고(上古)에 단목명(檀木名)은 환목(桓木)이니 강목(强木)을 지칭(指稱)함이라. 후인(後人)이 단목(檀木)이라 하니라. 묘향산(妙香山)의 칠성봉(七星峯)의 전나무(側柏木)와 잣나무는 자웅음양목(雌雄陰陽木)이다. 그리고 칠성봉에는 측백목(側柏木)과 잡목(雜木)이 있다. 산상(山上) 이하(以下) 산중(山中)에는 넌출향(香)나무가 있는데 묘향(妙香)이라 하고 혹 정목림(楨木林)이 많으니 진왕(秦王)시(時)에 만리장성(萬里長城) 문(門)틀로 벌목(伐木) 시(時)에 민폐(民弊)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일제(日帝)시에 정목(楨木)은 몰벌(沒伐)하니라. 단군봉(檀君峯) 단군대(檀君坮) 부근(附近)에 백단목(白檀木)이 설경(雪景)을 이루고 있으니 고대(古代) 설령봉(雪嶺峯)을 영단봉(靈壇峯)이라 하고 설령암(雪嶺庵)은 설령대(雪嶺坮)라 하고 후봉(後峯)은 옥황상단(玉皇上壇)이라 설령봉(雪嶺峯)을 마주보고 암명(庵名)을 설령암(雪嶺庵)이라 부른다. 성모(聖母)가 환목림(桓木林)에서 단군(檀君)을 탄생(誕生)하시고 어린 성자(聖子)를 보호(保護)하기 위하여 무지(無智)한 맹수(猛獸)를 멀리하는 방법으로 용맹무쌍한 환웅(桓雄)으로 변신하여 성자보호에 만전하였다.  단군은 성장하여 묘향산 강선봉(降仙峯) 낙맥(洛脈) 평양 모란봉(平壤 牡丹峯)에 내려가서 만백성(萬百姓)의 추대(推戴)로 왕위(王位)에 오르고 환웅(桓雄)의 아들로 성덕(聖德)과 검소(儉素)하고 근면(勤勉)하여 환웅(桓雄)의 유덕(遺德)을 기념하여 검자(儉字)로 환검(桓儉)이라 하고 재위(在位) 일백이십년(一百二十年)에 장자(長子) 부루(夫婁)의 노태(老態)를 보고 육신(肉身)으로 등선(登仙)하여 자당성모(慈堂聖母)를 따라 봉래산(蓬萊山)으로 가서 천년수(千年壽)하시니라. 성모환웅(聖母桓雄)은 성자(聖子) 장성(長成)함을 보고 원형(原形)을 회복(回復)하여 백운(白雲)을 타고 봉래산(蓬萊山)으로 가 적송자(赤松子)를 만나 선경(仙境)에서 영생(永生)하시니라. 국조성수(國祖聖壽) 일백육십년(一百六十年) 후에 성모(聖母)를 찾아 선경(仙境)에서 다시 모자상봉(母子相逢)하여 영생(永生)하니라. 신농씨(神農氏) 장녀(長女) 아랑공주(娥 公主)가 애해변(崖海邊)에서 적송자(赤松子)를 따라 봉래산(蓬萊山)으로 가시니라. 단군 탄생(檀君誕生)하신 음력 시월 삼일 개천절(開天節), 성모(聖母)가 신선(神仙)된 지 팔백육십칠년(八百六十七年)에 성자(聖子) 단군(檀君)을 탄생하시니 동방국조(東方國祖)이시니라.
    인산학 ➢ 이야기속으로
  • 신의 세계 이후에 인간세계 시작.
    ※목신(木神) 초신(草神)은 산삼(山蔘)과 자초(紫草)가 천년 후면 신화하고 목기(木氣)도 천년 후면 신화하고 수중 어족이 천년 후면 신화하여 공간에 무량하며 무수한 신의 세계가 이루어진 후에 인간세계가 이루어지니 태양에 우주진으로 누적하면 용해한 중량으로 분열한 화구가 공간극냉에 냉각하여 우주진과 극냉으로 증발한 증기가 합하여 수억년간을 누적하여 육지가 시작하면 초목이 우선 화생하고 그후에 어족이 화생하나니라. 초목의 시조는 유양백양목(柳楊白楊木)이니 석상(石上) 유수(流水)가 대한(大旱) 시(時)에 청태(靑苔)가 석상에 생기고 청태(靑苔) 중에 유엽(柳葉)이 생하여 대수(大水) 시(時)에 흘러 대륙에 정착하면 번성하나니 버드나무는 초목의 시조라. 번식이 간하고 이식하기 쉽다. 꺾어 심어도 잘사나니 버드나무가 극성하면 만종목이 번식(繁殖)하나니라.  
    인산학 ➢ 대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