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속부달, 아무리 좋은 신의학이라도 때가 와야
옛날 있잖아 쇠뿔은 단김에 뽑으라고.
달았을 때 뽑지 않으면 안되는 거이 있지만 이건 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뽑아? 왜 그러냐 하니 xxx이나 xxx이나 큰소릴 하고 그 뒷 마무리가, 누가 자기 가족이 죽어가도 능력이 없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종교통일이 되나? 그게 능력으로 하는 거지. 자기 가족이 아파도 양의사 한의사를 쫓아 댕겨야 될 형편이니 그 사람의 뒤에서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꼭 믿게 돼 있어?
다 믿질 않아. 믿는 사람도 있고 그저 그렇지. 만능의 인간은 참 귀하니까 만능의 인간이 그런 거짓말 하나?
xxx이 전에 무슨 교회던가? 거 쬐꼬만 거 가지고 있을 때에 참 고통시리 넘어 갔어.
그런데 그 수단이, 운이 벋치니까 자꾸 좋아져 가주고, 하 여자들이 많이 모아 드니까 에이 내가 목사고 뭐고 치우고 내가 큰사람이 되겠다 하고 나온 거, 그거거든?
그게 잘못이지. 큰사람 된다는 건 좋아도 목사는 어디까지나 목사로 종신했으면 그런 욕이 없지. xxx이도 장로만 지내면 그런 욕은 없지.
자기가 예수재림이라고 자꾸 큰 소릴 하는데 무에 뒷받침이 있나. 아무 것도 되진 않으니 당할 수 밖에.
뒷받침이 안되는 말을 해놓으면, 원젠가는, 요새 애들이 저 길바닥에 뭐 빵크라고 써붙인 거 거기 빵크, 자동차 바쿠 터진 걸 빵쿠 뗀다고 써붙였데? 한국에선 그게 되고 말아.
여기 천리교라고 처음에 거 어떻게 용히 병자가, 중풍도 그러고 가서 시키는대로 하고 맨지고 주무르고 거 솔방울 데려 멕이고, 난, 내 솔방울이 더 좋아요.
그래 가주고 어째 나으니까 천리교 밖엔 없다. 아 그만 그 교주가 죽은 후에 다른 사람이 들어가 하니 되나? 아무 것도 안돼. 지금은 흐지부지 없어졌어.
우리나라에 그만한 인물이 열이라면 좋았을 거 아냐? 하나가 돼서 좀 아숩지. 엥? xxx이 백이라면 한국은 달라졌어.
그러니까 그만한 수단 있지, 없는 건 아니지. 아는 건 어쨌던간 수단은 있는 거 아니야? 아는 것만 가지고 따지면 귀신한테 가 물어야지 어디 가서 묻겠나?
우리나라 사람이 그만치 세계에서 알렸으면 그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지, 해가 되나? 그 사람이 우리나라를 해끼친 건 없잖아? 해끼친 거 아무 것도 없지.
그러고 또 문선명이가 그렇게 자기 나라에 욕될 일을 덜 해요. 뭐 사교해 가주고 많은 사람 꼬이냈던가 그런 건 없어.
내가 모르는 속에 있는 건 몰라도 그렇게 들어난 건 없어. 여자들이고 누굴 많이 꼬여서 박태선이처럼 재물 싹 털어먹고 이런 건 없어.
문선명이한테 재물 털렸다고 호소하는 사람 내가 못봤거든.
박태서이 한테 재물 털리고호소한 사람은 많았어. (종교도 기업)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기반이야. 돈 없이 말로만 해선 힘들어. 건 옛날에 부처님이지.
종교도 지금은 사업이야. 내가 하는 건 분명히 어려서나 오늘까지 오선 죽어가는 사람이 살면 나쁠 끼 없고 또 병든 사람이 병고쳐서 나쁠 기 없고 건강하다고 해서 나쁠 기 없고 건강 후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니까 공부고 돈벌이고.
그러니 행복이라는 건 복지사회 건설이 어디서 오느냐? 우선 병없고 튼튼하면 무슨 일이고 하니까 복지사회 건설이 된다. 내 말이 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