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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암(kidney cancer)
    신장암(kidney cancer) 1. 인산선생 처방과 원리 설명 1)제 1처방, 신장염(浮腫, 水腫), 신부전(腎不全) 콩팥이 허(虛)해서 이수도(利水道)가 잘 안 되면 이를 '부종(浮腫)'이라 하는데, 이는 한꺼번에 또는 순식간에 부었다가 빠졌다가 한다. 비장에서 요도로 보내주는 수분이 그곳 조직 신경이 허약해서 비정상일 때 수분이 외부로 조금씩 배설해 나가는 것을 '수종(水腫)'이라 하는데, 이는 모르게 모르게 붓는다. 심하면 많이 붓는데 이는 난치이다. ※ 부었다 내렸다 하는 것은 '부증(浮症)'이고 계속 부어있되 피부 색깔이 흰 것은 '수종(水腫)' 누런 것은 '부종(浮腫)'이다. 이들은 모두 신장염이며 부종은 대부분 신장암으로 전변(轉變)할 가능성이 있고 수종은 약 10%의 전변가능성이 있다. 가) 느릅나무 뿌리의 껍질 즉 유근피(楡根皮)를 분말하여 이를 무시로 생강차에 1 숟가락씩 식전에 먹는다. 나) 집오리 1마리의 털과 똥을 제거하고 다슬기 1되, 소적두(小赤豆, 이팥) 1되, 상백피 1근, 마늘·건칠피(옻나무 껍질) 1근, 금은화(금은화) 1근을 함께 넣고 푹 삶아서 찌꺼기는 버리고 약물이 1되 가량 되게 졸여서 복용한다. 다)신장암·신부전·방광암·전립선암에 신비한 계분백(鷄糞白) 토종닭의 닭똥은 하얀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계분백(鷄糞白)이라고 한다. 계분백은 석회정(石灰精)이라는 것이 있다. 닭이 돌을 주워먹고 살게 되면 돌속에 있는 정(精)이 계분백으로 화(化)한다. 개량종에서는 계분백을 모을 수가 없다. 이 계분백은 신장암, 신부전, 신장염, 방광암, 전립선암, 요도염 등에 좋은 신약(神藥)이다. 복용방법은 신곡(초) 1근, 맥아(초) 1근, 계분백(초) 1근, 이 세가지 약재를 곱게 갈아서 분말하여 광목(보자기)에 싸서 보리찻물을 넣은 뚝배기에 24시간 담가둔다. 다음에 그 우러난 물을 수시로 복용한다. 콩팥이나 방광의 결석과 암세포를 제거하는 신비한 역할을 한다. (맨 아래 계분백과 신장암 참고) 라) 콩팥에 일종의 덩어리(積)가 생긴 것을 신적(腎積)이라 하고 또 분돈(奔豚)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암의 원인으로 습(濕)에서 온다. 집오리 1마리에 건칠피 1근반, 금은화 1근, 다슬기 1되(2kg), 이근피(李根皮) 1근반을 넣고 달여서 수시로 복용한다. 2. 신장 처방 1) 신장암[ O형 48세 남자] 공통약(오리 2마리, 민물고동 5되(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 3.5근, 백개자(초)·행인 (초)·차전자(초) 3.5근, 금은화·포공영 3.5근, 생산약 3.5근, 산수유 2근, 오미자 1근, 유근피 3.5근, 석위초 3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석고 2.5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3.5근, 목통 1근, 구기자 3.5근, 청피 1.5근, 하고초 3.5근 2) 요도종양[A형 57세 남자] 공통약(오리 2마리, 민물고동 5되(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 3.5근, 석룡자(법제) 1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차전자(초) 2근, 금은화·포공영 3.5근, 생산약 3.5근, 산수유 3.5근, 오미자 1근, 유근피 3.5근, 석위초 1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목통 1근, 과루인(초) 2.5근, 구기자 3.5근, 하고초 1근, 지부자 2근 3) 신(腎) 증후군[81년 신장수술, 팔다리 배 부었다. 단백뇨. 84년 장이 유착되어 수술을 받았다] 공통약(오리 2마리, 민물고동 5되(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 1.5근, 석룡자(법제) 1.5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1.5근, 차전자(초) 3.5근, 금은화·포공영 각 1.5근, 생산약 1.5근, 산수유 1.5근, 오미자 1.5근, 유근피 3.5근, 석위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목통 1.5근, 과루인(초) 1.5근, 구기자 1.5근, 청피 1.5근, 하고초 1.5근, 지부자 1.5근 4) 방광염 [A형 30세 남자, 혈뇨(血尿)] 공통약(오리 2마리, 민물고동 5되(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 3.5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차전자(초)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생산약 3.5근, 산수유 1.5근, 오미자 1근, 유근피 3.5근, 석위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목통 1.5근, 과루인(초) 1.5, 구기자 3.5근, 하고초 1근, 지부자(초) 1.5근 5) 신부전 [A형 6세 남아, 만성신부전인데 병원에서 신장기능 25%정도만 남아 있다고 한다] ※ 이 애기 임신 중에 엄마가 늑막염 앓았다. ※임신부의 혈액이, 음식물과 식수 공기중의 모든 화공약독이 임신부의 혈액으로 자꾸 모아와서 그 피로 아기가 되었으니 그런 병이 왔다. 간암 등도 오고 백혈도 오는 수가 있다. 공통약(오리 2마리, 민물고동 5되(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 0.5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0.5근, 차전자(초) 0.5근, 금은화·포공영 0.5근, 생산약 0.5근, 산수유 0.5근, 오미자 0.5근, 유근피 0.5근, 석위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0.5근, 목통 0.5근, 과루인(초) 0.5근, 구기자 0.5근, 청피 0.5근, 하고초 0.5근 6) 만성신장염 [O형 37세 남자. 양쪽 신장모두 결석. 폐가 당기고 압박감. 정충, 불면증, 소화불량, 경련성 장 증후군] ※화공 약독으로 장부가 녹아난다. 공통약(오리 2마리, 민물고동 5되(10Kg),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 3.5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차전자(초) 3.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생산약 3.5근, 산수유 2근, 오미자 1근, 유근피 3.5근, 석위초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석고 3근, 신곡(초) 1근, 맥아(초) 1.5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3.5근, 청피 1.5근, 하고초 3.5근, 산조인(초흑) 3.5근 7) 유뇨(遺尿)[A형 7세 남아, 3일마다 어떤 때는 날마다 밤에 오줌을 싼다 ] ※ 어머니 뱃속에서 태아가 조직이 모자라서 생겼는데, 태어나서 농약독과 합해서 생긴 병이다. 처방 : 집오리 1마리, 차전자·석위초·생산약·구기자·산수유·오미자 각 0.5근을 달여서 먹인다. 먹기 싫어하면 참깨 가루를 섞어서 먹인다. ※ 차전자, 석위초를 쓰는 이유는 부모의 성병으로 인해 유전된 유뇨에 잘 듣는 약재이다. 소아 유뇨는 폐에서부너 오는 이수도(利水道) 가 신장에서 처리 못해 온 것이다. 신장에서 처리할 힘이 모자라서 즉 신장 힘이 폐장까지 제대로 통하지 못한다. 이는 부모 중에 누군가가 성병 기운이 있거나 혹은 무슨 독성(毒性)기운이 있어서 그렇다. 8) 만성 전립선염 처방 :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유근피 4.5근, 생산약·구기자 각 3.5근, 산수유·청피·오미자·차전자 ·지부자 각 2근, 속단 3.5근, 맥아 3.5근, 석위초 1근, 생강·대추·감초 각 1근 ※ 전립선염은 양기부족으로 요도에서 생긴 것과 방광이 수축하여 방광에서 생긴 것  이 두 가지이다. ※ 전립선의 병은 임균, 매독성, 신허(腎虛), 방광이 약해서 오는 것 모두 4종이다. 눈이 침침한 것은 신허(腎虛)에서 오는 것이다. ※ 석위초, 호장근, 통초는 이수도(利水道)만 잘 시키는 것이 아니고 방광과, 콩팥에 돌이 박힌 신장결석이나 요도결석, 방광 결석에 주장약이다. 석위초는 담낭결석에 주장약이다. ※ 옥수수 수염은 방광을 녹인다. 발등이 부으면 말기 단계이고 종양이 있으면 참는 신경이 부진하여 잘 참지 못한다.                         ◎◎계분백(鷄糞白)과 신부전(腎不全)◎◎  계분백(鷄糞白)이란 말 그대로 닭똥 중의 흰 부분을 뜻한다.  인산 선생의 계분백에 관한 말씀   신부전(腎不全)에는 계분백(鷄糞白)이 좋은데, 효(效)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연세 높은 분, 신부전으로 몸이 붓고 하는데, 계분백 먹이면 되겠습니까?'  나이 든 사람은 계분백을 써서 부기가 빠지면 더 이상 할 필요 없어요.부기 빠진 뒤에도 계분백 자꾸 하면 힘이 쑥 빠져 버려요. 늙은이가 전신이 부었을 적에 계분백을 써서 전신 수분 몰아낼 적에 영양 주는 물도 나가버려. 뭐이고 한꺼번에 없애는 건 재미없어요. 늑막에 고인 물도, 주사기로 막 빼면 죽어버리는 수 있어요.  심부전 신부전(心不全 腎不全) 평생에 안 오도록 할 수 있어요. 신부적에는 계분백이 좋아요.  콩팥 신부전(腎不全)이 또 있어요. 신장염은 부증병(浮症病)인데 또 신장염에다가 신부전이 있고 신장암이 있고, 또 전립선염(前立腺炎)이 있고 방광염이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가지고 치료하는 건 또 뭐이냐? 우리 나라 토종닭이 있어요. 토종닭의 달구똥[닭똥]은 그 또을 싸고 난 뒤 위에 하얀 점 있어요. 그걸 의서엔 계분백(鷄糞白)이라고 하는데 그거 어느 옛날 양반 비방(秘方)에 나와 있는데, 고거이 조금 미비해도 확실한 거요.  그런데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이나 모든 옛날 양반 비방 속에는 제대로 나와 있지 않아도 계분백에 대한 치료법은 있어요. 그래서 그건 나는 꼭 된다고 일러주어요. 완전무결하다, 그래 일러주는데. 이 현실에는 신장에 신부전은 투석(透析)이나 하고 돌리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얼마 못 가요. 신장암은 이식수술 해 가지고 좀더 살게 한다고 하면서 얼머 못 가요. 그럳데다 항암제나 놓으면 극약이라, 건 살아날 가망이 없고, 이런데.  계분백이라는 건 뭐이냐? 닭은 흰자위 속에 석회질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계란 깝데기가 생기는데. 계분백이라는 건 석회정(石灰精)이라는 거 있어요 .돌인데, 그놈의 돌을 주워먹고 살게 되면 돌 속에 있는 정(精)이 계분백으로 화(化)해요. 그래서 토종닭은 똥싸게 되면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런데 개량종도 있긴 해도 약을 하면 잘 안돼요. 토종만이 되는데, 그래도 신자암은 어차피 죽는데 그걸 가지고 하면 하나도 실수(失手)없이 산다고 봐야 될 겁니다.  또 신부전도 지구상에선 못 고치게 돼 있어. 투석하고 일찍 수술하고 좀더 살고 죽는데 계분백이면 완치돼. 또 그러고 오래 살 수도 있어요. 오래 사는데 들어가면 홍화씨도 외래산(外來産)이래도 계속 잘 볶아서 절구에 찧어서 차를 달여서 조금씩 늘 먹어 두면 자기 수명은 연장해요. 건 내가 여러 사람을 지키고 보는데 바로 죽는 사람이 있다면 나도 그런 소리 안할 건데, 또 죽염도 오래 장복(長服)하면 확실히 수명을 연장하고 뱃속에 애기 밸 때 열 달을 죽염을 부지런히 먹으면 그 애기 홍역도 안하려니와 잔병이 일체 없어요.  그러고 차멀미하는 이들이 걸 늘 먹다가 차 탈 적엔 덩어리를 조금 입에 물고 가면 내내 녹아서 , 침을 넘기며 가면 차멀미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그 죽염을 너무 광고를 푸짐하게 하다가 혼날 순 있어도 많은 사람이 먹어 가지고 완전한 감로수의 비법을 알면 장수한다, 만병을 통치한다, 그건 있을 수 있어.  무병 건강이란 말이 따라와요. 건 산삼보다 죽염이 앞서고 또 신비한 약물 속에 장수를 앞세우는 건 아까 말한 홍화씨고, 또 건강에 힘깨나 더 도와주는 산삼이 있고 그래 삼대 신약인데. 그 앞서서 내가 지금 계분백을 설명하는데 그걸 불에다가 살짝 볶아 가지고 계분백이라는 건 달구똥의 흰 건데 고것만 긁어 낼 수 없으니까 한 절반쯤 쓸어다가 많이 모아 가지고 그것이 가상 한 반 되, 소두 한 되겠다? 소두 한 되쯤 되게 되면 이틀은 먹을 수 있어요.  그걸 어떡하느냐? 신곡(神曲:神麴)이라고 누룩이 있어요. 맥아(麥芽)라고 엿기름이 있고. 그 신곡을 갖다가 불에다가 곱게 볶아 가지고 타지 않게 곱게 분말하고, 또 엿기름을 곱게 볶아 가지고 또 분말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세 가지를 똑같은 양이면 어떻게 되느냐? 등분한다 그거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얇은 광목을 사다가 투가리[뚝배기·항아리]에다가 광목을 얹어 놓고 광목 위에다가 엿기름 보리차라고 있어요. 보리차를 많이, 보리 한 되쯤 넣고 오래 끓여 가지고 그 물을 한 투가리 담아 놓고서 거기다가 계분백 분말한 거, 엿기름하고 누룩하고 볶은 가루지.  그 세 가지를 합해서 가루 낸 거, 그걸 그 물에다가 담아 놓으면 하루만 지내면 다 우러나요. 그런 연후에 그 얇은 광목을 들고 슬그머니 짜 가지고 그 찌께기는[찌꺼기]는 버리고 그러고 그 물을, 그 물이 가상 한 반 되쯤 되면 이틀을 먹거나 하루 먹어도 돼요. 장정은 하루 먹어도 돼요.  그러면 한쪽으로 자꾸 해둬야 해요. 그래 먹는데. 신장암이라면, 신장암이나 방광암이라면 좀 부지런히 먹어야 살고 신부전도 그래요. 좀 부지런히 먹으면 사는데. 그걸 하기 싫어서 게을러 가지고 그런 건 다 싫고 그저 가만히 누워서 떡이 궁그러[굴러] 들어오든지 호박이 궁그러 오는 걸 바라는 사람은 죽는 수밖에 없어요.  난 죽는 사람은 명(命)에다 맡기는 게 아니라 게을러 죽는다고 봐. 누구도 게을러 죽는다고 나는 말해요.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왜 남의 말을 안 듣고 죽느냐? 그건 내 평생에 보는데. 그걸 지내가다가 "아, 거기 거 독사한테 물려 죽지 말고, 거 명태 같은 거 마른 걸 좀 갖다 삶아 먹어보지." 아무도 웃으며 미친놈이라 해. 나는 한평생 미친놈 소리 들어요.  또 박사들이 꺼떡하면 내 손에 장 지진다고, 그런 소릴 잘해. 돌팔이가 그런 병 고치면 내 손에 장 지진다고. 그러면서 고치고 가서 "장 지지는 구경 좀 해봅시다"하면 또 대답 안 하는데. 그래 내가 그 유명짜한 양반들이 다 꿀 도적놈이느니라. 벙어리 꿀 도적질 해 먹구서리 찾으면 고갤 돌리고 말도 없이 형용도 안한다. 거 마찬가지다. (신약본초 697~700쪽)  그 다음에 또 이 세상에서 웃을 약이 있는데 우리 나라에 엿기름이라고 있어요. 그거와 누룩이 있는데, 그걸 곱게 잘 볶아 가지고 계분백(鷄糞白)이라고 촌에 가면 촌 닭의 똥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 하얀 점에 그저 조금 붙여서 똥을 잘라 가지고 그걸 아주 공들여 볶아요.  잘 볶으면, 누룩하고 엿기름하고 공들여 잘 볶으고 그리고 보리차를 흠씬 진하게 달여 가지고 그 물을 뚝배기에다가, 흙으로 만든 뚝배기가 다 집집이 있으니까 그 뚝배기에다가 물 한 되 이상을 보리차를 끓여서 두고[넣고], 진하게 끓여야 돼요. 끓여서 두고. 그 달구똥[닭똥] 흰 부분 그걸 계분백이라고 해요.  또 신곡(神曲), 맥아(麥芽), 누룩과 엿기름 그걸 곱게 빻아 가지고 모두 삼배 보자기에 싸 가지고 그 투가리의 보리차에다 담아 두면 24시간 후에 가만히 건져서 물을 따르면 그 물에 모두 우러나요. 그 물을 세상에선 고칠 수 없는 콩팥의 신부전(腎不全)이 있어요. 신장암이 있어요. 또 방광암이 있고 전립선암이 있는데, 이거 이외의 고치는 약은 없어요.  이건 우스운 약인데 엿기름이 그렇게 좋을 리가 없지만 엿기름은 옛날 양반도 파적지재(破積之材)라고 했어요. 누룩도 그러고. 누룩이 쌀이 녹아서 술이 되는데 파적지재가 안될 수 있어요. 이런데.  이런 것들 가지고 세상에선 안되는 병 잘되니 이거이 그렇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힘드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목숨을 구하는덴 염라대왕도 못할 걸 해요. 그렇다면 이거이 달러(dollar)주고 사온 약은 아닌데 왜 그렇게 신비하냐? 내가 한평생 있으면서 코쟁이 앞에 가서 굽신거리고 달러 주고 사와야 한시름 놓지, 나같은 영감한테서 공짜로 해 가지고 무얼 덕보겠다고 마음 놓고 먹을 수 잇느냐? 그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함부로 와서 사정하지 않는 사람 일러주지 않는 이유가 그거요. 난 평생 살려 달라고 애걸하지 않는 사람을 지나가다 일러주지 않는 건, 건 내가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거 아니오. 침뱉고 욕하는 소릴 할 수 없어서 안해요.(신약본초 783~784쪽)     ※인산선생의 가르침대로 잡지에 발표된 계분백에 관한 내용.※    신부전·신장암에는 계분백이 신약이다. 놓아 기르는 닭똥 가운데 하얀 부분을 계분백(鷄糞白)이라 하는데 토종 닭똥에서 채취한 것이 약효가 있다. 이 계분백을 불에다 살짝 볶아서 약을 만들어 쓰는데 이때는 신곡(누룩)을 잘 볶아서 가루로 만들고 맥아(엿기름)도 잘 볶아서 가루를 내어 쓴다. 이 세가지를 같은 양으로 광목 주머니 속에 넣은 다음 장독뚜껑 같은 옹기 그릇에 보리차 물을 부은 후에 이 계분백·신곡·맥아분말을 넣은 주머니를 하루 동안 담가 놓으면 물이 우러 나는데 우러난 뒤에 광목 주머니를 들고 슬그머니 짜서 그 물을 먹으면 된다. 가량 계분백 반되(1리터)·신곡·맥아 각각 반되를 우려낼 때는 보리차 물을 2되쯤 투가리에 붓고서 우려내면 되는데 물이 반 되에서 1되 좀 안되는 양이 된다. 이걸 1~2일에 다 먹으면 신부전·신장암이 낫는데 나을 때까지 중단하지 말고 계속 먹어야 한다. 그러므로 계분백을 많이 준비하고서 투가리 여러 개를 사용해 끊임없이 약을 만들어 가면서 먹어야 한다. 또 보리차는 국산 보리를 반되쯤 잘 볶아서 물에 넣고 오랫동안 끓여서 쓴다. 약은 정성껏 만들어야지 시장에서 파는 외래산 보리를 쓰면 약효가 덜하다.  신부전이나 신장암은 불치병인데 이걸 완치시키려면 그만큼 열성을 가지고 치료를 계속해야 한다. 가만히 누어서 신장투석이나 하고 있으면 결국 완치시키지 못하고 그 병으로 죽고 만다.  신곡·맥아·계분백을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신장염·방광암·요도암·전립선염에 선약(仙藥)이다. 신장결석·요도결석·방광결석에는 석위초·호장근·통초·차전자를 같은 양으로 해서 완치될 때가지 끓여 먹으면 틀림없이 낫는다.     ○기타 체험담○  1) 신토불이 건강 1996년 10월 호 7쪽의 내용  신부전·신장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계분백을 신곡·맥아와 함께 약을 만들어 먹으면 신비한 효과를 본다. 계분백을 살짝 볶고, 신곡(누룩)과 맥아(엿기름)도 잘 볶아 가루를 낸다.  이 세 가지를 같은 양으로 광목 주머니에 넣은 다음 장독 뚜껑같은 옹기그릇에 보리차 물을 부어 하룻동안 담가놓는다. 광목주머니를 들고 슬그머니 짠 뒤에 그 물을 먹는다.  계분백과 신곡, 맥아가 각각 반되 분량이라면 보리차 물은 2되쯤이 좋다. 이렇게 우려내면 우러난 물이 1되 가량 된다. 이걸 1,2일(하루 이틀)에 다 먹기를 반복한다. 계분백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투가리를 여러개 사용해서 끊임없이 약을 만들어면서 먹어야 한다.  보리차는 국산 보리를 반되쯤 잘 볶아서 물에 넣고 오랫동안 끓여서 쓴다. 외래산 보리를 쓰면 약효가 덜하다.  계분백, 신곡, 맥아를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 뿐만 아니라 신장염과 방광염, 요도암, 전립선염에도 좋다.  2) 신토불이 건강 1998년 7·8호 12~16쪽  온몸으로 부딪쳐 암을 이겨내고 이 영남씨의 투병 경과만 여기서 인용한다.  ● 1985년 봄 구토가 심하고 음식을 먹지 못하는 등의 위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하여 2년 동안 치료. 그러나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 신부전, 심장병, 저혈압, 수족마비, 좌골신경통 등 거의 몸 전체에 걸쳐 합병증 발생. 병원에서 이틀에 한 번씩 투석 치료하고 함암주사를 맞음. 1990년 10월 경에는 매일 전신마비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짐. 6년간의 투병으로 가산 탕진하고 자녀들고 휴학함.  ● 1991년 우연한 기회에 <신약>책을 보고 인산 선생을 만남. 이 때 선생으로부터 약처방과 밭마늘죽염요법을 받음. 밭마늘 죽염요법을 시작한 사흘 뒤부터 구토증이 완화되고 병세가 호전되기 시작했음. 이영남씨는 밭마늘죽염요법 외에 다음과 같은 탕약 복용을 병행하였음. 유황오리탕 복용, 가미수첩산 복용. 신부전 치료를 위한 탕약(계분백·신곡·맥아 등) 복용, 좌골신경통 치료 위한 탕약(동송근이 주장약) 복용, 위종양 제거 위해 유죽액 요법 실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년간 치료한 뒤 1993년 5월 병원에서 종합진단 받아 '완치'로 판명됨.  3) 신토불이 건강 1998년 5월호 17쪽  (질문) 만성신부전으로 3년간 혈액투석을 받다가 신장이식 수술을 했다. 그러나 거부반응이 일어나 다시 1주일에 두 번씩 투석 중이다.  (답변) 놓아 먹이는 토종닭만 찾으면 간단하다. 닭똥(토종닭의) 위에 하얀 부분을 계분백이라 하다. 이 계분백과 엿기름, 누룩을 잘 볶아서 보리차에 우려 먹으면 속전속결이다. <신약본초>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인산쑥뜸도 좋지만 이식수술을 해서 뜨기 어려울 것이다. 인체의 한 부분을 잘라내면 뜸을 떠도 회통이 어렵다.     ※※계분백으로 신부전·신장암 약 제조법※※  ① 토종닭을 놓아기른다.     백닭오골계의 계분이 약성이 더 좋았고, 인산선생도 생전에 그런 말씀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요즘 닭 사료에는 항생제와 방부제가 들어있어 계분백을 채취할 닭에게는 시중의 사료를 먹여서는 안된다. 놓아 기르는 토종닭은 솔밭에서 지네, 지렁이, 각종 벌레들을 잡아먹고 있어 사료가 많이 필요치 않다.  ② 이제 계분백을 채취해야 하는데 흰부분을 채취하되 밑에 검은 것이 딸려 들어가도 무방하다고 한다. 너무 흰 부분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③ 계분백을 바짝 말린다. 빗물이 전혀 침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④ 말린 계분백을 볶는다. 볶을 때는 실외에서 해야 한다.   ⑤ 신곡(누룩)을 준비한다. 토종 우리밀로 누룩을 만들어야 약효가 더 좋다. 누룩은 여름에 띄우는 게 좋다. 누룩을 만들어 바짝 말려 분말한다.  ⑥ 엿기름(맥아)을 볶아 분말한다. 보리는 밀보리, 맥주보리, 겉보리 등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토종 겉보리를 구해서 사용해야 한다. 누룩은 여름에 만들고, 엿기름은 초겨울에 만드는 게 좋다. 그리고 겉보리로 엿기름을 낼 때 싹이 정확히 2cm길이로 자라났을 때까지 해야 약성이 좋다. 너무 짧거나 더 길게 나올 때까지 하면 약성이 떨어진다.  이것을 볶아 분말한다.  ⑦ 계분백 볶아 분말한 것, 신곡 볶아 분말한 것, 맥아 볶아 분말한 것을 1되씩 동량으로 삼베보자기에 넣고 투가리에 토종 엿기름 볶은 보리차를 달인 물에 하루 담궈놓는다. 볶을 때 미리 분말해서 볶으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잘 볶인다. 그리고 삼베보자기에 3가지 볶은 가루를 넣어 보리차에 담궈 우려내는데, 보리차에 그냥 담궈 놓으면 가루라서 물이 골고루 스며들지 않으므로 저어주든지 해야 한다. 계분백과 신곡, 맥아가 각각 반 되 분량이라면 보리차 물은 2되쯤이 좋다.  ⑧ 1되씩 넣은 것을 하루동안 우려낸 물을 하루나 이틀 안에 모두 마셔야 한다.   1되씩 한 것일 경우에 10팩(한약 약봉지로)정도 나오는데 졸이면 고소한 맛이 나온다고 한다. 위와 같이 하기만 하면 반드시 고소한 맛이 나올 것이다. 닭똥약일지라도 법제과정을 거치면 이렇게 고소한 약이 만들어진다. 미각으로 옳게 약을 만들었나 못만들었나 판단할 수 있다. "신곡·맥아·계분백을 보리차에 우려낸 약은 신부전과 신장암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신장염·방광암·요도암·전립선염에 선약(仙藥)이다. 신장결석·요도결석·방광결석에는 석위초·호장근·통초·차전자를 같은 양으로 해서 완치될 때가지 끓여 먹으면 된다."
    인산의학 ➢ 암
  • 신경통(神經痛, neuralgia), 관절염(關節炎, arthritis), 산후풍(産後風) 1. 산후풍(産後風)의 원인 및 여성에 흔한 질병의 병리(病理) 1) 대개 자궁 수술한 뒤에 온다. 수술할 때 간에서 자궁에 오는 혈관과 신장에서 자궁에 오는 혈관이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이 두 장기에서 오는 핏줄이 수술시에 엇갈려 봉합되어 산후풍이 온다. 수술 5년 후에는 간병(肝病)이 오고 10년이면 신장병이 온다. 2) 유산(流産)시에 애기 내리고 채 내리지 않은 피가 있는데 여기에 음식물과 식수로 섭취한 공해독이 합하여 생기는 병이다. 3) 음력 7월경, 입추(立秋), 처서(處暑)경에 해산하면 환절기의 고비를 넘길 기운이 모자라서 병이 온다. 4)애기가 들어설 때 애기 되는 것은 간에서 오는 피, 간은 곤(坤), 영(靈), 신(神)이 있는 곳인데 즉 간은 혼이다(肝臟魂). 간에서 혼이 가야 애기가 생기게 되어 있는데 혼(魂)이 간을 거쳐 들어간다. 그래서 낙태하면 간이 자연히 망가진다. 그래서 여자들은 낙태 후에 병이 생긴다. 5) 쑤시고 저리고 하는 것은 간에 탈이 나서 혈관의 혈액 유통 부전(不全)에서 생긴다. 그래서 여자의 병에 당귀와 천궁을 쓰는 것은 이것이 생혈(生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강활과 원방풍은 피 순환을 촉진시키니까 쓰는 것이다. 익모초는 생혈(生血)하고 어혈(瘀血)은 파혈(破血)한다. 6) 상처 즉 외부의 상처로 오는 파상풍(破傷風)과 산후 파상풍은 다른데, 애기 낳을 때 상처로 오는 파상풍은 상풍(傷風)이다. 이것은 두통이 따른다. 7) 산후 중풍은 산후풍과도 다르고 일반 중풍과도 다르다. 8) 동절(冬節)의 유산은 상처로 한독(寒毒)이 들어와 풍독(風毒)이 생긴다. 추운 계절이라 상처로 한기가 들어와 생기는 한독이다. 파상풍과 유사하지만 다르다. 풍(風)이 독(毒)을 일으키면 뇌암을 만들고 독을 일으키지 않으면 전신불수나 반신 불수를 일으킨다. 9) 죽은 피에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담을 만든다. 이 죽은피에 바람이 들면 산후풍이 되고 신경마비가 점차 심해져서 점점 위로 올라가 중풍이 된다. 10) 갑자기 솟은 피는 빨리 회복되지 않으니 슬슬 회복되는 데 그 시간동안 원기가 쇠약해지면 머리를 들어 생기는 것이 산후풍이다. 11) 습(濕)이 많으면 풍(風)이 생길 징조이다. 즉 습에서 냉이 생기고 냉이 생긴 뒤 기가 허하면 풍이 생긴다(濕生冷 冷生 氣虛動風). 12) 산후풍 및 역절풍은 열독(熱毒)이, 몸 속에 어혈독(瘀血毒) 기운과 합해서 생기는 병이니 따끔따끔한 증세 보이면 이것이 독성(毒性)으로 염증으로 변하고 이것이 습(濕)이니 담(痰)이니 풍으로 변해서 온 것이다. 2. 신경통, 관절염, 산후풍 처방 1) 산후풍 [O형 55세 여자. 속이 어질어질하고 손이 저려 팔이 비비 틀려온다. 4남매 낳았고 6번 낙태 시켰다]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0.5근, 우슬·강활 각 3.5근, 원방풍·속단·목과 각 1.5근, 송근 7.5근, 백개자(초)·행인 3.5근, 익모초·당귀·천궁·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고영 각 3.5근, 하고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석고 3.5근, 당산사·당목향 각 1.5근, 유근피 3.5근 2) 관절통[O형 26세 미혼 여성 뼈마디가 아프고 늘 피곤하다. 일 좀하면 아파서 못 산다. 유산 한적도 없다. 직업은 사무직이고 손목이 제일 아프다]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0.5근, 우슬·강활 각 3.5근, 원방풍3.5근, 속단·목과 각 0.5근, 송근 7.5근, 백개자(초)·행인 3.5근, 익모초·당귀·천궁·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고영 각 3.5근, 하고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석고 3.5근, 당산사·당목향 각 1.5근, 유근피 3.5근 3) 관절염 [B형 56세 여자]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0.5근, 우슬·강활 각 3.5근, 원방풍3.5근, 속단 3.5근, 목과 1.5근, 송근 3.5근, 백개자(초)·행인 1.5근, 익모초 3.5근, 당귀·천궁·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고영 각 1.5근, 하고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애엽 0.5근, 당산사·당목향 각 1.5근, 유근피 3.5근 4) 경직성 척추염 [O형 29세 남자]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0.5근, 우슬·강활 각 3.5근, 원방풍3.5근, 속단·목과 각 1.5근, 송근 3.5근, 백개자(초)·행인 1.5근, 익모초·당귀·천궁·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고영 각 1.5근, 하고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석고 3.5근, 유근피 3.5근 5) 디스크 [O형 47세 여자]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원백강잠(법제) 3.5근, 우슬·강활 각 3.5근, 원방풍 3.5근, 속단·목과 각 1.5근, 송근 3.5근, 백개자(초)·행인 1.5근, 익모초 3.5근, 당귀·천궁·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고영 각 3.5근, 하고초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석고 3.5근, 유근피 3.5근 6) 전신이 땅기고 아픈데(索引痛)[ A형 여자 ] ※ 이것은 산후풍이 역절풍이 되는 중간 과정이다. 처방: 공통약, 원방풍 1.5근, 우슬 3.5근, 원백강잠(법제) ·송근 4.5근, 속단·당귀·천궁·애엽 각 3근, 익모초·목과·독활·신곡·맥아 각 3.5근, 공사인 1.5근, 생강·대추 각 1근, 원감초 2근 ※ 소화 불량에게는 신곡, 맥아, 공사인을 각 3.5근으로 가미하라. 7) 팔, 다리가 아프다 [ B형 39세 여자, 소화가 안되고, 가슴이 아프고 아랫배, 다리, 팔, 어깨 등 전신이 아프다 ] 공통약, 원백강잠(법제) 3.5근, 우슬·강활·방풍 각 3.5근 속단 3.5근, 모과 1.5근, 송근 3.5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1.5근, 애엽 1.5근, 익모초 3.5근, 당귀 3.5근, 천궁 1.5근, 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1.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유근피 3.5근 8) 다리마비[ O형 28세 여자, 눈이 노랗고 신경이 불안하다 ] ※ 눈이 노랗다는 것은 간에 문제가 있고 하체가 마비되면 관절염 약을 써라. 공통약, 원백강잠(법제) 3.5근, 우슬·강활·방풍 각 3.5근 속단 3.5근, 모과 1.5근, 송근 3.5근,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익모초 3.5근, 당귀·천궁·백출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1.5근, 하고초·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유근피 3.5근, 별갑(초) 3.5근, 석고 3.5근 ※ 원백강잠이 3.5근이면 별갑, 백개자, 행인도 3.5근을 써라.
    인산의학 ➢ 부인병및산후병
  •   정신병(精神病, mental disorder), 간질(癎疾, epilepsy) 1. 간질과 정신병의 원인 가. 유전 나. 임신중 크게 놀라거나 불안했을 때, 아버지가 술 먹고 주정을 하여 임신한 어머니가 놀라고 애타고 불안하면 그 아이가 태어나면 간질이다. 다.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깡패나 부모로부터 심하게 매맞아 놀라고 충격을 받았을 때 그 후에 간질이 된다. 라. 뇌염이나 독감 홍역을 앓을 때 고열이 나면 양방병원에서는 얼음이나 해열제로 열을 눌러 버리는데 열이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속으로 잠복하면 간질과 마비, 저능아가 되고 만다. 2. 양광(陽狂), 음광(陰狂) 등 정신병의 치료법 가. 중완을 뜬다. 나. 난반 토법(吐法) : 막걸리 한 대접에 난반 70∼100g을 넣고 저어서 아침 식전 공복에 마신다. 곧 토하게 되는데 심하게 토하고 지쳐서 잠을 자는 환자는 치료가 빨리 된다. 다 토한 후에는 가미천마탕을 복용하라. 가미천마탕 대신에 흰죽을 멀겋게 쑤어서 죽염을 넣고 간을 맞추어 먹어도 좋다. 이렇게 3∼5회 토하면 정신분열은 낫게 되는데 그 증세가 완전히 소실되는 것은 약 6개월 후에 된다. 막걸리는 양조장 막걸리보다 집에서 수를 잘 담아서 전내기 술에다 난반을 태워 마시는 것이 더 좋다. 이렇게 못하면 일반 막걸리에다 정종을 섞든지 또는 정종에다 난반을 섞어서 마셔도 된다. 정신분열 증세가 심하고 체력이 좋은 청년일 경우는 미쳐서 날 뛰는데 이 경우에는 난반을 200g까지 태워도 된다. 술 한 대접에 난반 200g을 태워 마시면 심하게 토한 후에 한 숨 푹 잔다. 자고 깨어나면 정신이 돌아온다. 절대 죽지 않으니 겁내지 말고 토법을 쓰라. ※ 간에서 내려오는 조직의 이상, 심장에서 내려오는 조직의 이상이 천만가지가 있는데 애기를 가진 뒤 속을 끓이면, 애 생길때도 속 상한 일 많으면 애기 피에 이상이 온다. 심장과 간의 이상으로 뇌에 올라간 피에 이상이 생기면 뇌에서 이상한 생각이 자꾸나서 괴로워서 간질 같은 증상이 난다. 정신병이나 간질이나 그 뿌리는 같다. 그래서 치료제도 같다. 다만 사용하는 용법만 조금 다를 뿐이다. ※ 위벽에 말라 붙어 있는 담(痰)이 모두 삭아서 다 토한 후에 1개월 동안 죽염과 난반을 1:1 비율로 혼합한 난반을 하루 5∼10g씩 복용해야 다시 재발을 않는다.   이렇게 조치해 놓으면 6개월∼1년 후에 정신병 증상이 모두 없어진다. 경험자에게 물어서 하라 ※ 간질과 정신병의 뿌리는 위(胃)에 있고 증상은 뇌에 나타난다. 족지암(足趾癌)이 손가락, 발가락 끝에 사두창(巳頭瘡)처럼 나타나지만 암의 뿌리는 신장에 있는 것과 같다. 위벽의 담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정신병의 완치는 절대 불가능하다. 3. 간질 치료법 가. 중완을 뜬다. 나. 위 정신병 치료와 동일하게 난반토법을 실시한 후에 죽염과 난반을 5:3비율로 섞어서 캡슐에 넣어 6개월에서 1년까지 복용하면 대개 완치된다. 하루 20g의 난반을 복용한다면 난반의 양은 약 3근정도 되는데 난반 3근 복용으로 낫는 간질도 있지만 이것은 가벼운 간질이고 좀 끈 질긴 간질은 1년 정도 복용해야 안심한다.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가끔 난반토법을 실시해야 한다. 다. 간질은 5종(種)이다. 돼지간질 신(腎)신경 마비 흑(黑) 중완 뜸 5,000장 소간질 폐(肺)신경 마비 백(白) 중완 뜸 5,000장 염소간질 비(脾)신경 마비 황(黃) 중완 뜸 2,000장 말간질 심(心)신경 마비 적(赤) 중완 뜸 2,000장 닭간질 간(肝)신경 마비 청(靑) 중완 뜸 1,000장 5대 신약 난치병의 신약(神藥) 사향정(麝香精)     사향정요법     만종의 암(癌)과 난치병의 신약(神藥) 사향정(麝香精) 제조법  사향정의 신비는 틀림없지만 극빈자는 사향과 용뇌를 제외하고 복용해도 무방하다.  죽염장 2흡에 진사향 1푼과 용뇌(龍腦) 반푼을 정하게 타서 두고 사용하면 만종암에 신약이다.  죽염장은 유황환(硫黃丸)을 겸복하면 만병 통치약이다.  고혈압, 당뇨, 신경통, 관절염, 골수염, 척수염,간질,자폐증,뇌경색, 어혈요통,  신허요통, 등 만종 암은 암치료방을 찾아 보고 그에 따라 겸복하라.      그리고 난치병과 암병 치료에 천년 만년 오래 둘수록 신약 영약이 되는 약은 죽염장 말고는 500년내에 이 이상의  발명은 불가능하리라.     나의 일생 경험방은 전성 미발(前聖未發)이니 후세 의성(醫聖)의 참고를 바랄 뿐이다.  죽염간장을 원감추 2냥 달인 물 한컵에 한돈중을 타서 죽염알약 50알씩 복용하고 땀을 내면 독감, 열병, 상한에 신효하며, 비위염 일체와 오장 육부의 병은 모두 낫는다.  원감초 2냥을 달인 물에 죽염간장 3숟가락씩 타서 법제유황환 50알씩 복용하면 관절염과 신경통과 척수염과 만종  피부병에 신효하다. ※ 간질이 발에서 시작하는 냉간은 신장에서 오는 간질이고, 손에서 시작하는 간질은 말간질이다. 간질 발작시 그 모양과 소리가 다섯 가지동물과 흡사한데 이를 잘 관찰하여 치료하면 모두 완치가 가능하다. ※ 간질은 거품이 넘어오는데 정상적인 정신은 있다. 만약 그 거품이 굳어서 위 벽에 달라붙어 마르면 미치고, 정신분열이 온다. 이병은 업장소멸 작업이다. ※ 뜸치료와 함께 토종닭에 건칠피 1근, 금은화 반근을 넣고 푹달여서 죽염난반환을 수시로 복용하라. ※ 진단법 쓰러지고 거품 간질 헛소리 하는 것 광증(정신분열) 습담(濕痰) 간질 냉담(冷痰) 미치광이 ※ 정신병과 간질을 진단할 때 환자의 어머니에게 가. 임신중 어디서 살았는가? 나. 시집살이는 고되었는가? 다. 남편이 임신중에 외도를 하거나 주벽(酒癖)이 심하여 속을 썩혔나? 이런 것을 물어서 병의 원인을 밝힌 후 처방을 선택하고 쓸 약의 양을 결정한다. ※ 소아의 열간(熱癎), 경간(驚癎), 풍간(風癎)은 가미천마탕을 복용하라. 4. 인산선생처방과 원리설명 1) 전광(癲狂) [ O형 14세 여자, 정신분열 ] 증상 : 가끔 2∼3분간 정신이 혼미하고 중얼 거린다. 마구 돌아다니고 신경을 쓰면 더욱 심하다. 하루 여러번 그렇고 낯빛이 하얗고, 졸도해서 쓰러지지는 않는다. 무슨 말을 하는지 자신이 모르고 발작한다. 처방 : 죽염과 난반을 5:3 비율로 혼합하여 복용하라. 하루 10g∼30g씩 복용하면 3∼5개월에 완치된다. 2) 뇌성마비 [ A형 17세 남자, 자다가 경기하면 뇌성 마비가 된다 ] ※ 그런 원인은 뇌염은 보통 간질이 되고, 뇌수막염은 뇌성마비가 된다. 처방: 가미 천마탕에 애엽 2근, 익모초 1근, 원감초 2근을 가미하여 수시로 복용하라. 3) 세파민 약물중독[B형 51세 여자, 20년 전부터 정신 신경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가 10년 전 퇴원하여 3년 주기로 입원 퇴원을 거듭하면서 지금까지 양약 복용, 주로 Chloro-promazine 복용. 두통, 왼쪽 편두통, 정신분일증이 있다] ※ 약독을 장기간 받아서 오장육부가 성한 곳 없이 다 녹아 났다. 지금은 정신병이 문제가 아니고 생명이 문제다. 처방은 해독이 급하고 해독한 연후에 원기를 보해야 살수 있다. 처방 : 공통약, 별갑·백개자·당산사·당목향·적하수오·백하수오·금은화·포공영·하고초·유근피·생강·대추 원감초를 적량 가감하여 사용하라. 그 사람의 증상을 살펴서 약을 사용하라. 겸복은 죽염과 난반을 5:3 비율로 혼합하여 하루 10∼20g씩 복용하라. 이건 정신병약이고 위 탕약중 백개자 행인도 정신병약이다. 탕약에 들어간 모든 약재는 양약의 해독제이다. 4) 약물중독[O형, 팔다리 허리 아파 양약을 많이 먹었다] 처방 : 백개자(초), 행인(초), 신곡(초), 생강, 감초, 공사인(초), 석고를 각 동량으로 공통약에 넣어서 푹달인 후 수시로 복용하라. 밭마늘죽염을 겸복하되 죽염 청반을 30:1 비율로 섞어서 복용하라. 5) 뇌성마비 [ B형 4세 남자, 4개월전에 발병 ] 처방 : 가미천마탕에 죽염을 겸복하라. ※ 솔방울이 떨어져서 썩고 남은 알맹이를 잘 씻어서 부수어 가지고 남은 것은 협도에 썰어서 1근을 잘 달여 반되 정도 되게 달여서 그 물에 죽염을 복용하라. 예후 : 우는지 말하는지 혹은 목에서 소리 나는가 상태를 잘 살펴서 약을 써라. 6) 간질 [ B형 14세 남자 ] 증상 : 속이 미식거리고 거북하다. 그러다가 얼마후에 간질 발작이 일어날 듯 하다가 정작 발작은 없다. 다리를 들고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난다. ※ 이것은 간질 전단계이다. 예전에 어릴 때 경기를 했다. 아직 거품(痰)이 완성되기 전 상태로 다 완성되면 쓰러지고 간질 발작을 한다. 처방 : 오리에 가미천마탕 30첩, 인삼 600g을 가미해서 달인후에 그물에 죽염을 수시로 복용하라. 7) 정신병처방 ※ 대추 달인 물로 난반 3∼4숟가락(50∼60g)을 아침 식전에 복용하면 크게 토한다. 담(痰)토할 때 쓸어 나온다. 다 토한 후에 생강, 대추, 감초 넣고 달인 물로 죽염 5g 정도 복용한다. ※ 난반, 죽염, 천마(天麻)가루를 함께 복용한다. ※ 정신병 처방 모두 환자의 상태와 경과를 봐 가면서 가벼운 경우에는 3∼4회 실시로 완치되고 정신병을 30∼40년 오래 앓은 경우도 10회 이내 회수로 완치된다. 그러나 30∼40년 동안 신경 안정제 장기복용 환자는 이 처방을 쓰기 전에 약독을 먼저 해독 시켜야 한다. 8) 몽유병 [ B형 14세 남자 ] 증상 : 속이 울렁울렁하며 자다가 벌떡 일어나며 다리를 든다. 어떤 때는 몽유병처럼 자다가 일어나 걸어 다닐때도 있는데 기억이 없다. 그렇지만 발작은 않는다. ※ 오래되면 토하게 된다. 아직 담이 다 완성 되지 않아서 그렇지 완성되면 쓰러지고 발작하는 간질이 된다. 처방 : 집오리에 가미천마탕 30첩과 인삼 1근을 넣는다. 이 탕약을 복용하면서 죽염을 하루 10g정도 먹는다. 9) 소뇌(小腦)의 크기가 작다 [ A형 10세 여자, 손을 꼼지락 꼼지락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한다] ※ 뱃속에 그 애 생길 때 어머니가 속 끓여서 생긴 병이다. 환자 어머니 : " 애 밸 때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처방 : 소아간질 및 자폐증, 저능아 등에 천마탕을 하루 아침 저녁 식전 공복에 두 번 복용한다. 10) 불안 [ O형 7세 남아, 불안 초조하고 공포증이 있다. 운동기능까지 약간 마비되고 소변이 자주 마렵다 ] 처방 : 생산약·구기자·산수유·오미자·청피·맥아·육종용·생강·대추·감초 각 1근, 석고 0.5근 11) 불안 [ A형 52세 여자 ] 처방 : 전중혈에 40초짜리 뜸을 뜨라. 12) 자폐증 [ A형 11세 남아, 2살때부터 발병. 경기는 없고 정신연령이 낮다] 처방 : 가미천마탕과 죽염을 겸복하라. 13)정신분열 ※ 대개 총명한자가 집념하다 실패하면 생긴다. 시험이나 사업에 실패하고 장래가 암담할 때 머리 좋은 사람이 잘 걸린다. 난반:죽염을 1:1비율로 혼합하여 매일 10∼20g씩 오랫동안 복용하면 낫고 막걸리 한 대접에 난반 100g쯤 타서 마시고 토하게 하는 것을 5∼8회 하면 다 낫는다. 14) 조울증 [ A형 20세 남자, 조울신경반응(燥鬱神經反應) ] 공통약에 가미천마탕 30첩, 천궁, 원지, 백복신 각 1.5근을 가미하라. 15) 정신분열 전조[AB형 16세 남자, 남이 자기를 흉보고 욕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 이것은 정신분열의 전조증상이다. 그대로 두면 곧 정신분열이 온다. 부정모혈(父精母血)의 결함에서 오기도 하고 애가 생길 때 어머니 자궁의 온도 부족에서 오기도 한다. 부정모혈이나 온도부족은 곧 들어오는 애기의 영혼부족 내지 영혼 결함의 원인이 된다. 알 낳는 오리 알집의 생명력을 이용한다. 오리알 하나하나가 독립된 생명체이니 오리알이 30개가 알낳는 오리의 뱃속에 들어있다면 그 알이 환자의 정신부족을 영혼부족을 보충할 힘을 가지고 있다. 처방 : 신장처방대로 탕약을 복용한다. 반드시 알 낳는 오리 2마리를 쓰라. 16) 우울증 [ O형 30세 남자, 위궤양으로 출혈, 양약 먹은 후에 좀 치료되었지만 현재 항상 우울한 상태이다] 처방 : 쌍화탕에 석고 1.5돈을 가미하라. ※ O형은 석고 없이 약을 쓰면 불이 일어난다. O형에 약을 쓸 대는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석고를 쓰지 않으면 병은 낫지만 언젠가는 심장의 불 때문에 병이 생긴다. 17) 불안 [B형 28세 남자, 사람들이 음모하고 범죄자로 몰아 잡으러 오는 것 같다] 생강·대추·원감초·건강(초흑)을 동량으로 달여서 복용하라. 이 처방은 안혼정백(安魂定魄)하고 입간(入肝)하여 생혈(生血)하며 간(肝)과 혈(血)을 보(補)한다. 18) 불안 [ B형 40세 남자, 여러 가지 불안증으로 경련까지 난다.] 공통약에 가미수첩산 30첩을 넣어서 복용하라. 19) 경련성 질환[AB형 30세 남자, 부자(附子)복용 후 2분간 혼수가 왔는데 그 후부터 경련이 있다.] ※ 약에 의한 풍독에서 온 간질이다. 한열(寒熱)에 의해 풍(風)이 생겼다. 처방 : 공통약, 반하·모려분·패모·맥문동·지실·생강·대추·감초 각 3.5근 ※ 죽염을 겸복하라. ※ 어려서 홍역을 앓을 때 힘들여 앓은 사람은 그 후유증으로 허약해서 이런 약에 의한 풍독으로 간질이 된다. 20) 정신분열 [ B형 여자,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을 여러번 했다. 결혼후 심한 충격을 받아 정신병이 생겼는데 때로는 발광하고 때로는 조용히 있다.] ※ 날뛰는 시기와 조용히 우울하게 있는 시기가 주기적으로 교대하여 일어나는 조울 신경 반응이다. 이 환자에게는 죽염과 난반을 1:1비율로 섞어서 하루 5∼10g 장복 시켜라. ※ 죽염과 난반의 혼합 비율은 환자의 체질, 미쳐있는 상태와 경과를 봐가며 날씨에 따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고 경험해 봐서 한다. 가령 죽염난반 비율을 5:5로 할 때도 흐린날은 5:4로 해야하니 죽염에 침범하는 수분의 힘 때문에 죽염을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21) 불면증 [ B형 30세 남자, 10년 전부터 불면증이다, 불안초조하고 경계(驚悸)] ※ 이것은 화극금(火克金)의 상태이다. 처방 :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과루인(초)·산조인(초흑) 각 4.5근, 생산약·구기자 각 3.5근, 산수유 2근, 오미자·청피·생강·대추·감초·신곡(초) 각 1근, 맥아 3.5근 22) 불면증 [ O형 30세 남자, 5∼6년전에 발병해서 양약, 수면유도제와 신경안정제 등을 늘 먹어왔다] 공통약, 익모초·당귀·천궁·백출·산조인(초흑)·천마·원지·생강·대추·감초·육종용·석고를 적량가미하라 23) 두통(頭痛) 오른쪽(右) 두통 폐(肺) 왼쪽(左) 두통 간(肝) 앞쪽(前) 두통 심(心) 뒤쪽(後) 두통 비(脾) 중앙(中) 두통 신(腎) A형일 때 처방 : 공통약, 애엽·익모초·천마·생강·대추·원감초 각 3.5근 24) 두통 [ O형 7세 남아, 낭심이 가렵고 신경통도 있다.] 공통약, 원백강잠(법제)·석룡자(법제)·과루인(초)·백개자(초)·행인(초)·금은화·포공영 ·하고초·생산약·구기자·산수유·오미자 각 1.5근, 익모초·천궁·당귀·천마·세신·석고 각 1근, 청피 0.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25) 두통 [ B형 32세 여자 ] 처방 : 공통약, 익모초·천궁 각 2근, 당귀 2.5근, 원지 1.5근, 천마 2.5근, 세신 0.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3.5근 ※ 혹 경우에 따라서 백복신을 가미하라. 26) 편두통 처방: 공통약, 원방풍·강활·천마·원지·당귀·천궁(거유) 각 3.5근, 세신 1.5근, 형개·박하 각 0.5근, 생강 1.5근, 유근피·동송근 각 3.5근
    인산의학 ➢ 정신질환
  • ===신약(神藥)===
    ===신약(神藥)===  신약(神藥)  황색(黃色)은 오색지종(五色之宗)이니,  기관지(氣關支)는 오장육부(五臟六腑)에 생명체(生命體)인 오색소(五色素)를 흡수(吸收)하여 십이장부(十二臟腑)로 전(傳)하니,  만일 기관지(氣關支)에 조직(組織)이 허(虛)하면 비,위신경(脾,胃神經)과 접선(接線)이 불능하여 종색소흡수(宗色素吸收)에 불충분(不充分)하니,  일(-)에기관지병(氣關支病)이오,  이(二)에 폐선병(肺線病)이오,  삼(三)에 폐병(肺病)이오,  사(四)에 늑막병(肋膜病)이라.  기관지암(氣管支癌)은 종합신경불화증(宗合神經不和症)이오,  폐선암(肺腺癌)은 기관지(氣關支)와 폐(肺)에 의(依)한 조직신경마비증(組織神經麻痺症)이오,  폐암(肺癌)에  일왈, 폐위암(-日肺痿癌)이니, 폐(肺)가 완전(完全)히 굳어진다.  이왈, 폐옹암(二曰肺癰癌)이니, 공해(公害)로 생기는 부패증(腐敗症)이니,  삼왈, 옹종(三曰癰腫)과 종양(腫瘍)이오, 폐횡암(肺橫癌)이니, 폐풍증(肺風症)이오, 늑막암(肋膜癌)이니, 어혈(瘀血)과 공해독(公害毒)이라.  폐(肺)에 질환(疾患)이 생(生)하면 따라서 신(腎), 명문(命門), 방광(膀胱) 이 허약(虛弱)하고  폐(肺)가 건강(健康)한 사람도 음식(飮食)에 공해독(公害毒)과 신체(身體)에 어혈(瘀血)과 호홉(呼吸)에 공해독(公害毒)과 합(合)하여  신(腎), 명문(命門), 방광(膀胱)에 질환중(疾患中)에 암(癌)은 약효(藥效)도 극난(極難)하고  호흡요법(呼吸療法)도 기관지(氣關支)와 페선(肺線)과 페(肺)를 거쳐 신(腎), 명문(命門), 방광(膀胱)에 특효(特效)할 능력(能力)은 부족(不足)하다.  호흡법(呼吸法)으론  상초(上焦)에 심폐(心肺)에서 홉수(吸收)하는 힘도, 중(重)하거니와 단전호흡(丹脚呼吸)이 더욱 중(重)하니,  인시(寅時)는 아침 네시라, 세시반부터 인시(寅時) 초(初)나 네시가 완전하다.  불가(佛家)에서 아침 예불(禮佛)을 네시(四時)부터 시작(始作)하며 동방(東方)으로 향(商)하여 심호흡(深呼吸)을 삼차(三次)나 칠차(七次) 후(後)에 예불(禮佛)하고  천수경(千手經) 삼칠(三七) 편후(遍後)에 다시 단전호흡(丹田呼吸)을 일시간계속(一時間繼績)하고  기후(其後)부터 일일간심패호흡(-日間心肺呼吸)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일생(一生)을 무병건강(無病健康)하니  혹(或) 질병(疾病)으로 고생(苦生)하나,  호흡법(呼吸法)을 명심(銘心)하면 천하(天下) 사람은 누구나 건강회복(健康回復)한다.  천수경(千手經)에 신묘장구(神妙障句)다라니는 우주(宇宙)에 영(靈)의 능(能)과 신(神)의 묘(妙)는 관세음(觀世音)에 심공(心功)이나 일체(一切) 제불보살(諸佛菩薩)의 심중묘법(心中妙法)과 견성성도(見性成道)의 대각(大覺)은 대원심법(大圓心法)이니라.  천수경(千手經)에 신묘장구(神妙章句)다라니는 우주생물(字宙生物)에 천재(天災)는 삼재팔난(三災八難)과 인재(人災)와 만물(萬物)의 상해(相害)는 불의지채(不意之災)도 있고,  영생(永生)에 비결(秘訣)도 있으니,  관음(觀音)이며,  천음(天音)이며,  덕음(德音)이며,  혜음(慧音)이니,  자연지능음(自然之能音)이며,  묘음(妙音)이니라.   미타(彌陀)는 극락세계(極樂世界)에 교주(敎主)시고,  관세음(觀世音)은 사바세계(娑婆世界)에 교주(敎主)시다.  세존(世尊)과 양교주(兩敎主)와 제불보살(諸佛菩薩)은 대원상중(大圓相中)에 대각능통(大覺龍通)하니,  육신통(肉神通)이라.  지룡(地龍)은 천년이상(千年以上)을 살면 육신(肉身)이 천안(天眼)이라.  장(長)하여 인간(人間)의 피해(被害)가 없이 무사(無事)히 천년수(千年壽)하면 천지정기(天地精氣)를 축적(蓄積))하여 신화(神化)하고 천하(天下)에 좋은 재목(材木)이 되고 박토(薄土)에서 생장(生長)하면 풍o양세(風ㅇ兩洗)하여 자연악목(自然惡木)이 된다.  초목(草木)도 심산옥토정o처(深山沃土淨o處)에서 천지정기(天地精氣)를 천년이상흡수(千年以上吸收)하면 신성(神聖)한 길기(吉氣)가 목신(木神)으로 화(化)하여 환도인생(還道人生)하면 망상(妄想)과 허욕(虛慾)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없는 인인군자대현(仁人君子大賢)과 대자대비(大慈大悲)한 대통(大通)한 선사(禪師)와 o 선(o 善) 기신(其身)하는 인선(人仙)이 되나니,  동물(動物)의 영(靈)한자환도(者還道)와 다르다.  금수(禽獸) 어별곤충(魚鱉昆虫)도 위치는 같다.  백두산(白頭山)에는 맹수중(猛獸中)에 정액(項額)에 왕자백모(王字白毛)가 난 대호(大虎)와 묘향산(妙香山)을 왕래(往來)하는 산신(山神)과 같은 영물(亥物)인 산저(山猪)가 있다.  그 산(山)돼지는 키가 삼(三)미터요, 발자욱이 일척팔촌(-尺八寸)이다.  키는 나무에 등을 부빈 자리가 나무에 상처(傷處)를 입히며 나무피(皮)가 벗겨지고 하여 그 키를 장대로 재여 보니 삼(三)미터 이상(以上)이오, 발자욱은 공상(空上)에 자연 본 결과(結果)다.  그리고 야산(野山)에는 노루, 토끼, 여우, 살가지 등이오, 광야(廣野)의 초원(草原)에는 사자(獅子), 코끼리, 대호(大虎), 대웅(大熊) 등의 맹수(猛獸)가 서식하고, 독수리와 학(鶴)과 두루미도 서식한다.  그리고 어족(魚族)도 동해(東海) 고래와 태평양(太平洋) 고래가 대소(大小)는 다르다.  비어대붕(飛魚大鵬)도 태평양(太平洋)에사는 인어(人魚)다.  메기가 해중(海中)에서 천년이상(千年以上)되면 이무기가 된다. 나는 오십칠년전(五十七年前)에 만주대련(滿洲大連) 갈대밭에 떨어져 죽은 이무기가 신장(身長)이 일백(一百)미터요, 갈비뼈 길이가 이(二)미터이다.  그리고 신룡(神龍)의 시체 는 본 일이 없다. 지네와 독사(毒蛇)도 심산(深山)에서 천년이상(千年以上)사는 예(例)는 간혹(間或)있다.  이는 지상생물(地上生物)이 지역(地域)에 따라 성장(成長)과 수한(壽限)이 다르다.  인간(人間)도 지역(地域)에 따라 수한(壽限)이 다르나 호흡(呼吸)에 묘법(妙法)을 잘 이용하는 사람은 천년수(千年壽)하니 산천관계(山川關係)와 명천관계(名泉關係)가 크다.  장수(長壽)샘과 장군수(將軍水)나는 샘도 있다.  그런 보조(補助)와 그 이상(以上)에 관원(關元)에 뜸법이 제일중(弟一重)하다.  양정(陽精)이 약장천년수(若壯千年壽)요,  음기여강필장상(陰氣如强必o傷)이라,  음기미소종시사요,  양정이 약재필장생이라 하니,  편작심서에 송태의 시가 그는 구법에 득기 묘한분이다.  그리고 심폐에 극강한 힘을 주고 호흡하면 그 효험은 이러하다.  두용직이라하니,  목에 곧게 힘을 주되 극강하게 힘을 주고 힘찬 호흡을 평생하면  첫째 채머리 흔드는 병이 치료되고,  둘째 두풍,  셋째 안면 신경마비니 구안와사다.  그 다음 두면질환은 차례로 치료가 된다.  그리고 어깨와 팔과 손끝까지 극강한 힘을 주고 힘차게 호흡하면 견비통치효와 견근통치효와 견비신경마비에 신효하고, 어깨는 위로 힘쓰고 가슴은 앞으로 나오게 힘쓰고 극강한 힘을 주어 호흡하면 황명한 종색소가 원만하게 흡수하여,  첫째 기가 강하면 기관지에 조직이 정상으로 튼튼하여 오색소중에 종색소가 만종진액을 합성하여 폐선에서 공해질소부정물을 처리하고 비,위에서 전하는 음식물중에 영양진액을 상합하여 폐에 공급하면 폐액으로 화하고 액화이전은 폐혈이니 정액은 폐액이라.  오색소의 근본은 청색소요,  오미의 근본은 산이요,  산중에 전분이오,  전분중에 산핵인 금성분자가 포함되어 근육에 강도가 이루어 지나니 진액은 침이라, 옥지니 산성을 말함이라.  산성에는  청산과  탁산이 있으니 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  자산은 양산이니 수중지액이오,  해산은 음산이니 담이라, 가래요, 침은 폐에 진액이오.  폐에 진액은 청색소에서 화하는 청산이오.  담(痰)은 탁색소에서 화하는 탁산이니 탁산은 공해독이니 운독이라 하나니라.  청산은 공기중에 청색소요, 청색소로 화하는 수기니 청색에 수기가 함유되면 청색소요,  수정이 함유되면 성으로 화성하나니, 수중에 청기와 탁기가 있으니 산소중에 청기가 함유하떤 침이요, 탁기가 앞서면 痰이니라.  痰은 만종병에 근본이니 힘차게 호흡하면 청기를 흡수하고 맥을 놓고 호흡하면 탁기가 흡수하니 탁기가 강하면 사혈과 사유와 사수니 사혈은 어혈이오, 사유는 염수요, 사수는 농액이라.  신, 명문, 단전에 양기는 남자요, 음기는 여자라.  남자의 양기는 양정지백이오,  여자의 음기는 음정지백이니,  남녀교정에 흥분은 신경에서 오고 쾌감은 온정과 성감하여 신경에서 홍분의 도가 높아지면 도에 따라 심장과 정신과 피육에 심취감이 자생하니 운중승학이 교정지락이라.  호흡지기와 정이며 모공에서 흡수하는 정과 신의 힘이니 기왕즉신왕하고 신왕즉정왕하고 정왕즉신왕하고 성왕즉영강하니 영력은 만능지본이니라.  비위신경에 기강즉오장지액이 정상유통하여 체기가 해소되고 구미진식하고 소화만전하며 간담지기원만즉 간담지병은 일o하고 무병건강하니 장수비결이니라.  동승신주는 동방 춘분 인묘진삼o이니, 구십도라 안월세계 약사유리광 여래불이라. 청색소세계에 인성지선경이오, 청색소로 화한 성심은 인심이라.  인인군자 호생지덕으로 위심하고남섬부주는 남방 하지 사오미삼o이니, 구십도라. 환희세계 보승존 여래불이라. 적색소세계에 예성지부라, 적색소로 화한 신심은 예심이라, 예의군자니 호장지덕으로 위심하고 서우하주는 서방 추분 신유술삼o이니 구십도라.  극락세계 나무아미타불이라, 백색소세계에 의성충절지향이오, 백색소로 화한 기백지심은 의기심이라, 대의군자니 호성지덕으로 위심하고, 북구로주는 북방 동지 해자축삼o이니 구십도라. 무세계 부동존 여래불이라.  흑색소세계에 지성지천존이라, 흑색소로 화한 정신은 지심이라, 지혜군자니 호세지덕으로 위심하고 중방 화장세계십신비로 자나불이라, 황색소세계에 신성지원존이라, 황색소로 화한 영심은 신심이라, 신종군자니 호원지덕으로 위심하나니라.  오심이 오변즉십간이니 갑을병정무기경신 임계십간이라.  동방인심이 변즉불인지심이니 양변위음이오, 선과위악이니라.  십이지로 변즉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십이지라. 자,축,인,묘, 오,미,신,술,해,는 수족이오, 진은 어족이오, 사는 충족이오.  유는 금족이니, 우와 효와 마와 양과 후와 저는 인간과 연이 깊으니 직성론이라.  천상에 직성정,과 전생영,과 조상영,과 산천영,과 지영,과 화합하면 인간으로 화생하나니라.  오방 종색소로 무병건강하면 불로장생하는 묘법토 종색소라, 공기와 전류는 조화를 잃으면 영생하니라.  전류의 열독은 화독이오.  *음식물에 따른 색소(色素)의 흡수량과 성분(性分)* 인체에 호흡(呼吸)이 중하나 음식물을 따라, 색소(色素)의 흡수량과 성분이 다르다.  유황(硫黃)은 완전제독하면 부병장수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금단(金丹)약(藥)보양제이다.  유황(硫黃)분으로 재배한 채소는 완전제독하니, 그런 식품(食品)으로 식사하면 호흡(呼吸)에 흡수하는 산소도 충분하고 인체에 방부제인 잠복(潛伏)소도 충분하다.  음기(陰氣)와 종균(種菌)과 잠복소가 극성하여 정백(淨白)으로 화하면,  사후(死後)에도 천만년(千萬年)이상을 부패(腐敗)하지않으니,  천년(千年)전 고분에서 발견된 시체 정백(淨白)을 미이라라 한다.  시체에 잠복(潛伏)소는 생시(生時)에 양(陽)을 따라,  정백(精白)으로 화(和)하면 사후(死後)에 지중(地中)에서 부패(腐敗)하는 년수는 제한하여정하나,  정백(淨白)에 음기(陰氣)가 성하여, 태양만 접하면 즉시 소멸한다.  공간에 음기(陰氣)는 양기(陽氣)와 상통(相通)상합(相合)하나 지중음기는 다르다.  음전도 지상(地上)음전은 양전과 상통(相通)하나, 지상(地上)음전은 지상발하면 즉시에 양전과 충돌하여 지하로 패퇴한다.  인체장부중에 공해는 가스가 수위(首位)니 체내에 염증과 상통하여 호흡으로 통하는 전류중에 전기와 화합하여 감전하면, 독성병균(病菌)과 악성염증으로 암(癌)병이 시발하니, 그런 고로 암(癌)병은 감전(感電)증이라하고, 난치(難治) 병에 하나니라. 인간은 양성적으로 활동하는 담력과 양기(陽氣)가 있고 양기(陽氣)중에 정력(精力)이 있으니 장년(壯年)기요,  정력(精力)이완전쇠퇴하면 노약자라,  만병(萬病)이 자생(自生)하나니라.  그러나단전구법은 극강한 온도와 강자극과 상처다.  극강한 온도는 신경(神經)을 강화하여 전신체력과정력(精力)이 향상하고 강자극은 신경(神經)과, 근골(筋骨)과, 모공(毛孔)에 강도가 정상화하고 화기(火氣)로 오는 온도(溫度)는 전신병균인 염증(炎症)을 상처로 유합하여 화농자멸케 하니, 자생(自生)법(法)과, 도(道)태와, 사리(舍利)와, 여의주(如意珠)가 화(和)하는 신비의 일종(一種)인 묘법(妙法)이다.  인간은 신체허약하면 만병(萬病)이 자생(自生)하는데 그중에 난치(難治)는 암(癌)병이다.  약물:  제일에 사리(舍利)약간장이요, 제이에 토종 붕어염반환이오,  제삼에 석수어염반환이다.  석수어설명은 전자(前者)에 지나갔고, 붕어는 석수어와 같이 배를 갈라서 일척이상이면 백반 다섯숫가락과 죽염열숫가락을 넣어 가는 쇠실로 얼거매고 천년(千年)이상된 산중고찰에 기와장 두개를 구하여한 장은 곤로나 가스렌지에 재처서 올려 놓고 백지(닥나무종이) 세장을 기와 바닥에 깔고양쪽에 약물이 새지 않게 잘 접어 놓고 붕어 를 올려 놓고 그 위에 기와 한 장은 엎어놓고 불을 화력이 강하게하면 붕어가 탄다.  타지않은 쪽은 다시 뒤 저어 놓고 아주 태우라, 그런 후에 탄채를 쓸어 밀환하여, 오자대로제조하여 구암(癌), 식도암(癌),위암(癌), 십이지장암(癌), 소장암(癌), 대장암(癌), 직장암(癌)에는 가스명수에 자주복용 하고 만일 강(强)한약성(藥性)이 앞서면 회생(回生)하고 강(强)한병세(兵勢)가 앞서면 회복은 난(難)하다. 치근암(癌)에는 환약 삼십알씩 물고 있다가 침이 입에 차면 삼키곤 하는 것을 완치시까지하라.  그리고 간암(肝癌)에는 산계곡수에 사는 고동(다실기)을 대승두되를 쌀문물에 집토끼를 함께 삶아서, 그물에 환약 오십환 혹 완치시까지 자주 복용하라. 폐암(肺癌)에는 석룡자(石龍子)(도마뱀)와, 백강잠(白殭蠶)속이 찬 것 속이 비면 못쓰는 것이니 버리고,  석룡자와 같이 생강을 얇게 썰어 남비나 후라이팬에 한치두치이로 깔고 그 위에 올려 놓고흠신찌라, 악취는 일체 없도록 하라, 그런 후에 한데두고 분말하여 개창자국이나 개고기를못 먹는 사람은 닭창자국에 가루 한 숫가락과 환약 오십알 혹 공심복(空心腹)하라, 완치(完治)시까지 환약을제조하여 계속복용하라.  신장(腎臟)암(癌)은 소전라대승 두되를 오래 달여서 그물에 집오리 일수를 거모거분하고, 오래 달여서 식은 뒤에 거유하고, 그물에 알약 오십환 혹자주 공심복(空心腹)하되 완치시까지 유황(硫黃)오리와, 고동과 환약을 계속하여 복용하라.  그러고 출혈(出血)열에 신비약(藥)은 구차구운, 죽염(竹鹽)과,사리약간장과, 붕어염반산과, 잉어염반산을 까스명수에 무시복용하라,나는 일생(一生)에 출혈(出血)환자는 임종전에는 보다특효한 약(藥)이다.  모든 병에 사리(舍利)약(藥) 간장이 제일이다.  구중심장병은 가슴젓사이에 단중(전중)혈(穴)을 구(㡱)하라, 일분타는 뜸장을 일일(一日) 오십장씩 칠일(七日)에 삼백오십장을 뜨고 고약을 하루두번씩 갈아부치라, 나는 한 평생에서 재발한 사람은 본일이 없다.  심장병(心臟病)은 만(萬)사람에 단 한사람도 실수는 없나니라.  산중(山中)사찰(寺刹)에 천년(千年)이상된 기와 장은 금성과 금기가 강한 황토(黃土)로 두텁게 제조하여 고열에 구운관계로 산중 약성(藥性)약초(藥草)와 약(藥)목(木)산소중에 약성(藥性)색소(色素)와 분자(分子)며,  명산(名山)명천(名川)의 감로정과 산중광석볼의 약성(藥性)과금기(金氣)가 발산하여,  공간(空間)에 체류(滯留)중(中)우하하면 약성(藥性)과 분자(分子)는 우중(雨中)에 포함하여 기와에 모르게 잠복(潛伏)축척(縮尺)하면 천년(千年)간에 잠복(潛伏)초(草)가 자주나와 크니, 와룡이라 한다.  와룡도 소음인(少陰人) 위암(胃癌)을 백명중에 한두사람은 달여서 차처럼 오래두고 마시면 완전(完全)한 회복(回復)을보았다.  우중(雨中)에 약성(藥性)분자는 기와의 토기(土氣)와 토중에 잠채한 화기(火氣)와, 금기(金氣)와, 수기(水氣)와, 목기(木氣)를 따라, 화한(華翰) 잠복(潛伏)초(草)인 와(瓦)초(草)이 화생(化生)한다.  이런 약성(藥性)을 가진기와(瓦)장으로 붕어를 백반과 죽염으로 소회(灰)존성하면 각종암(癌)약이 이뤄진다. 인간은 노쇠하면 신수에 수정(水精)궁(宮)을 이루는 원천인 소뇌(小腦)에 천곡(天穀)궁(宮)을 통(通)하는 신경핵심인 명문(命門)화가 허냉하여 정력(精力)이 부족하면 뇌신경이 점차둔화하여, 수정(水精)궁(宮)이라하며 천곡(天穀)궁(宮)이라하는 소뇌(小腦)가 점차 폐문(閉門)하니 연구하며 자각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영명(靈明)대각하여 성불(成佛)은 극난(極難)하다.  그러나 사람은 명문(命門)요혈인, 우주등단전(丹田)에 구법으로 명문신화가 극강하면 노당익장(老當益壯)하여좌선(坐禪)하여 연구하면 자각능력이 발달하며 방광(放光) 영명(靈明)하고 대각 성불(成佛)하나니라. 고인이 운하되 대기만성이라하나니 일생에 고행작복하고 인진수덕하여 다문고견과 박현박식으로 지중혜명하니 영능우주라, 신명(神命)심통(心統)하고 영명(靈明)대각하여 성불하나니라.  * 색소중(色素中)의 각종암과 색소중의 신약(神藥)*  황명한 종색소청색(靑色)소니,  지상(地上)생물의 모체(母體)인 생명선(生命線)은 흑색(黑色)소(素)의 정액(精液)이오.  정액(精液)변화(變化)왈(曰) 청색(靑色)소(素)니  약(藥)은 청색소위주로 흑염소를 옻나무순과 음양곽을 오월단오전에채건하여, 옻나무 건칠피와 합하여 분말하고, 소전라(고동,일명 다슬기)를 24시간이상을 달여서 고동은 건조분말하여 음양곽과, 건칠피말과 합하여 고동달인 조청을 섞어서 건조하여 무시로 흑염소 먹이고 옻나무 순도 봄과 여름에 먹이면 호흡(呼吸)에 약성(藥性)색소를흡수보조하여,  간장에 호흡(呼吸)과 식약으로 간(肝),담(膽)색소와 상합하여 암(癌)약이합성하여 신약이 이뤄진다.  일년(一年)만 먹이면 약(藥)이된다.  간암(肝癌)은, 첫째 간위암과, 간옹암과, 간경화암에 선약(仙藥)이다. 염소간(肝)을 시루에 찌서 건조분할하여토종밀로 제환하여 오자대로 삼십환내지 오십환씩공심복(空心腹)하고 창자전부를 시루에쪄서 건조분말하여 토종밀로 제환하고,  복용법은 간(肝)으로 제환한약보다 삼십환을 오십환으로하고 오십환을 칠십환으로 사용하고, 삼차로 염소 뼈와 고기는 시루에 껴서 건조하되 한 번 쪄서어려울경우에는 간과 창자는 두 번쪄서도 제분이 어려우니 로라로 압축하여도 제환할 수는있나니라. 살과 뼈도 공을 들여 제환복용하라,그리고 토종웅담을 한푼중을 빽알(중국술)잔으로 반잔에타든지 소주잔 반잔에 타든지하여 복용하면 더욱 좋다.  웅담은 백년이상되면 더욱 좋다. 오라면 혀 끝에다으면 착붙고 오란 웅담이면 혀 끝에붙었다. 떨어질 때 아픈자국이 심하다. 토종웅담외에는 일본북해도산이나 북미알라스카산도 대용은된다.  서(西)는 백색(白色)소라, 황색(黃色)소의 영액(靈液)변화(變化)왈(曰)백색(白色)소(素)니 공해오염과 식중독(食中毒)으로오는 질환은 기수를 형언키난하다.  백색소는 기관지, 폐선, 폐, 대장지본이오. 폐(肺)는 호흡으고 흡수되는 액물과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액물은 지중에서 생장한 영양물과 지지(地支)영력과, 수지(收支)정력이오, 공간에 공기중에서 화성한 영양물(營養物)은 화지(火紙)신기(神氣)와 금지(金地)백기(白氣)라.  인신(人身)에 운동할 수 있는 기력(氣力)지원은 폐(肺)이니 폐(肺)는 지구의 서방(西方)주기를 따라 기력(氣力)을 발하니 공기중에오기(五氣)는 음기(陰氣),양기(陽氣), 십기니,  *음기(陰氣)는: 영력(靈力)의 음기(陰氣)와, 신기(神氣)의 음기(陰氣)며, 백기(白氣)의 음기(陰氣)며, 정기(精氣)의 음기(陰氣)와, 성력(誠力) 의 음기(陰氣)요,  *양기(陽氣)는: 영력(靈力)의 양기(陽氣)와, 신기(神氣)의 양기(陽氣)와, 백기(白氣)의 양기(陽氣)와, 정기(精氣)의 양기(陽氣)와, 성력(誠力)의 양기(陽氣)요, 공기중에 십대(十代)음양지기와, 전류중에 십대(十代)음양지기는 조화하나, 변하면 다르다.  공기는 수(水)에서 화성하나, 변하면 화(火)요, 합성하면 수(水)이다. 전류는 화(火)에서 화성하나, 면하면 수(水)요, 합성하면 전기다.  동서(東西)로 회전하는 공기의 힘과 남북(南北)으로 회전하는 전류의 힘을 따라 인간의 체내에 조화하여안배하니 인체에 주관장부는 폐(肺)다.  폐(肺)는 공기의 십대(十代)음양지기와,  전류의 십대(十代)음양지기를 따라 생존(生存)하니,  전류에속한 부분은 심소장, 심포락, 명문, 삼초며 혈과 신경이오, 그외 전부는 공기에 속한다.  지구에 부분인 바다도 한류와 난류가 있으니 한류는 공기에 속하고,난류는 전기에 속한다.  고기도 한류에서 생장한 공기는 한류에서 살다가 천년이상살면무상출입(無常出入)한다.  난류에서 생장한 어족도 천년이상되면 자유로 왕래한다.  그이유는  한류는 공기의 힘이 위주하고  난류는 전류의 힘이 위주하니,  연구하여 신화하면영물이 된다.  신화(神火)는 화기(火氣)중에 수기(水氣)로 화하고 정화는 공기중에 수기(水氣)가 화기(火氣)를 얻으면친다.  지상에 철새도 그러하고 곤충은 지하에서 겨울을 지내고 나온다.  상강, 입동에 들어가고 경칩, 춘분에 나온다.  그리하여 장부도 철새와 같다.  삼복에는 냉음식을즐기고, 상동에는 더운 음식을즐긴다.  그리하여 인체에 폐(肺)는 우주(宇宙)에 수기(水氣)로화한 공기와 화기(火氣)로화한 전류에 의하여 유지하니, 인간은 폐가 튼튼하면 건강한사람이요,  폐(肺)가 허약(虛弱)하면 만병(萬病)이 찾아오니 고인(古人)이 형한 음냉즉상패라하니,  폐(肺)에 각종 질환은 백색소가 공해에 오염(汚染)되고 식물(植物)중독에 피해다. 폐(肺)에 각종병은 앞에 말한 호흡으로 통치하떤 만무일차다.  그러나 마음과 정신이 부족자는 약물치료하라.   약물제조법은 황구(黃狗)어린 것을 인삼과, 건칠피말,금은화말,은 맛이쓰니 양을 적게하여 맛나는 사료에섞어서 먹이라. 일년이면 폐에 관한 병은 물론이고 암(癌)에도 신효하고 기관지암과, 폐선암도 신효 하다.  늑막염에는 집오리를 털을 뽑고 창자에 똥을 깨끗이 씻고, 그 다음은 하나도 버리지말고솥에 두고 흠신 삶은 뒤에 식혀 기름은 거두고 그 다음은 더운 물을 더두고 약재는 금은화한근과, 생강에 법제한 지네삼백마리를 넣고 오래달여서 조금씩 복용하되, 하루나 이틀에 먹도록하라.  그러고 늑막암에는 옻을 타는 사람은 조금씩 가미하고 안타는 사람은 건칠피한근씩가미하되 O형 체질에는 주의하라. 남(南)은 적색소니 청색소의 생액이오, 생액변화왈적색소니 심, 소장, 심포락, 명문삼초지본이오.색소에 반대자가 강(强)하면 공해요, 공해에는 오염이 따른다.  심장병은:  판막증과,  협심증과,  심부전증과,  마비증과,  심통증이니 호흡과 정신힘으로 쾌차하지 못하면 구(灸)법과 약(藥)법이 있으니구(灸)법은 배후 심유혈(心流穴)에 일분타는 뜸장을 심유에 삼백장이상이오. 가슴에 단중혈(전중혈)은 양유간이니, 삼십초간타는 뜸장을 오십장을 뜨고 일분간타는 뜸장을백오십장 뜨고 고약을 붙여두라, 염증인 농을 빨아내기 위하여 하루 한 차례씩 고약을갈아붙이라.  북(北)은 흑색(黑色)소니 백색소의 기액이오, , 기액변화왈흑색소니 신, 명문, 단전, 방광,지본이오.명문, 단전은 수중(水中)지화(地火)요, 심포락, 삼초는 화중(火中)지수(地水)니라,  마음의 노래
    인산학 ➢ 신약
  •   사리장은 죽염, 유황오리, 서목태, 밭마늘, 유근피, 금은화 등 33가지 약재로 담은 간장인데, 그 효능은 상상을 초월하고 용도는 실로 무궁 무진하다.    특히 서목태(쥐눈이콩)로 알알이 메주를 만들어 종균을 만든 뒤 죽염 간장을 담그면 그 간장은 몸속에 사리(舍利)가 이뤄지는 사리장이요. 만병을 통(通)치하는 인류 최후의 신약이된다.   사리장의 신비는 만물의 부패를 방지 하는 죽염과 서목태 콩의 작용에있다. 이 가운데 서목태란 콩의 신비는 아직까지도 비밀에 싸여있는데 그것의 신비를살펴보면 이렇다.   서목태는 태백성 외에 수성인 진성의 정을 받아서 색깔이 새카맣고, 목성인 세성의 기운을 받아서 싹이 틀 때 보면 유난히 파랗다. 이처럼 오행성정을 골고루 받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토종 서목태는 색이 새카만데도 영채가 난다.     서목태는 생명력을 강화시키는데으뜸가는 식품이 된다. 생명의 핵을 이루는 요소를 색소라 하고 생명체를 이루는 분자조직의 요소가 되는 걸 분자라 하는데 이 색소와 분자가 이른바 지구 생물의 창조주이다.    또 우리 한반도는 지구에서 유일하게 감로수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서목태는 감로정의 기운까지 흡수하여 콩 부피의 10만분지 1쯤은 감로수이다.   서목태는 근류 박테리아의 활동력이 극강하므로 공간색소와 수중전류로 이뤄진 분자를 흡수하는 능력이 다른 식물보다 월등히 크다. 우리몸을 성장시키는 살,뼈,피를 이루는 단위는 어디까지나 색소와 분자다. 그래서 사리장을 먹으면 피가 맑아져서 심중신기(心中神氣)와 신중정력(腎中精力)이 왕성해져 백병이 치료된다.     인간은 정신의 망상과(氣를상한다) 마음의 번뇌로써 질병의 토양을 만들고 호흡에서 오는 공해와 음식물에서 섭취되는 화공약독. 피부의 화학섬유 접촉에서 침해받는 정전기(샤워)의 전자파.   털구멍으로 흡수되는 공해독으로 질병을 양성하여 스스로 병을 만   드는데 사리약간장을 먹는 즉시 피는 맑아져서 전신의 기는 자연상합하고 천지정기가 통해 오니 질병이 발붙일 곳을 잃게 된다.     전신사리는 불이요, 땅의 사리는 서목태니 주정으로 뽑아 낸   서목태의 진액과 죽염 속의 5대 원리는 간장에 합성되어 인신의 만병을 통치(通治)하는 신약이된다.
    신약의세계 ➢ 사리장
  • 신종산(神宗散)
    죽염을 응용한 것으로 신종산(神宗散)이 있다. 신종산은 죽염 ? 계란고백반 ? 식소다를 같은 분량으로 혼합한 가루약으로, 위궤양 ? 십이지장궤양 ? 대장궤양 ? 소장궤양 ? 소화불량 등 위장병에 특히 신비한 약이다. 강한 파괴조직 복구작용 및 소화촉진 작용으로 각종 궤양증과 위장질환을 근본적으로 치유시켜 주는 힘을 지니고 있다. 계란고백반(鷄卵枯白磐)은 백반(白磐明磐)을 오래 불에 구워서 결정수(結晶水)를 없앤 다음 흰색의 이 덩어리를 분말하여 여기에 게란 흰자위만을 골라 고백반 1근에 계란 흰자위 9개를 섞어 반죽한 것을 말한다. 고백반 가루 1근(斤)이면 계란 9개의 흰자위의 비율로 섞어 너무 되지도 질적하지도 않게 반죽하면 되는데 이렇게 반죽해 두면 그것에서 곧 열이 난다. 고백반 가루와 계란 흰자위의 분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열도 높아지고 약의 효능도 좋아지게 된다. 반죽의 열이 식으면 돌처럼 단단한 덩어리가 되는데 이를 분말하여 이가루 1+죽염가루 1 식소다 1의 비율로 혼합하면 이것이 바로 신종산이다. 신종산은 습기가 차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습기가 스미지 않도록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각종 위병 ? 장병(腸病)과 특히 궤양중에 죽염과 거의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그 비용이 죽염만 쓰는 것에 비해 덜드는 경제성이 있다.
    인산의학 ➢ 암
  • 신상훈 도해 고문 변호사.
    신상훈 도해 고문 변호사.
    증득의장 ➢ 도해사진첩
  • 미디어 ===신약(神藥)===
    ===신약(神藥)===  신약(神藥) 황색(黃色)은이니, 기관지(氣關支)는 오장육부(五臟六腑)에 생명체(生命體)인 오색소(五色素)를 흡수(吸收)하여 십이장부(十二臟腑)로 전(傳)하니, 만일 기관지(氣關支)에 조직(組織)이 허(虛)하면 비,위신경(脾,胃神經)과 접선(接線)이 불능하여 종색소흡수(宗色素吸收)에 불충분(不充分)하니, 일(-)에기관지병(氣關支病)이오,   이(二)에 폐선병(肺線病)이오, 삼(三)에 폐병(肺病)이오, 사(四)에 늑막병(肋膜病)이라. 기관지암(氣管支癌)은 종합신경불화증(宗合神經不和症)이오, 폐선암(肺腺癌)은 기관지(氣關支)와 폐(肺)에 의(依)한 조직신경마비증(組織神經麻痺症)이오, 폐암(肺癌)에 일왈, 폐위암(-日肺痿癌)이니, 폐(肺)가 완전(完全)히 굳어진다. 이왈, 폐옹암(二曰肺癰癌)이니, 공해(公害)로 생기는 부패증(腐敗症)이니, 삼왈, 옹종(三曰癰腫)과 종양(腫瘍)이오, 폐횡암(肺橫癌)이니, 폐풍증(肺風症)이오, 늑막암(肋膜癌)이니, 어혈(瘀血)과 공해독(公害毒)이라. 폐(肺)에 질환(疾患)이 생(生)하면 따라서 신(腎), 명문(命門), 방광(膀胱)  이 허약(虛弱)하고 폐(肺)가 건강(健康)한 사람도 음식(飮食)에 공해독(公害毒)과 신체(身體)에 어혈(瘀血)과 호홉(呼吸)에 공해독(公害毒)과 합(合)하여 신(腎), 명문(命門), 방광(膀胱)에 질환중(疾患中)에 암(癌)은 약효(藥效)도 극난(極難)하고 호흡요법(呼吸療法)도 기관지(氣關支)와 페선(肺線)과 페(肺)를 거쳐 신(腎), 명문(命門), 방광(膀胱)에 특효(特效)할 능력(能力)은 부족(不足)하다. 호흡법(呼吸法)으론 상초(上焦)에 심폐(心肺)에서 홉수(吸收)하는 힘도, 중(重)하거니와 단전호흡(丹脚呼吸)이 더욱 중(重)하니, 인시(寅時)는 아침 네시라, 세시반부터 인시(寅時) 초(初)나 네시가 완전하다. 불가(佛家)에서 아침 예불(禮佛)을 네시(四時)부터 시작(始作)하며 동방(東方)으로 향(商)하여 심호흡(深呼吸)을 삼차(三次)나 칠차(七次) 후(後)에 예불(禮佛)하고 천수경(千手經) 삼칠(三七) 편후(遍後)에 다시 단전호흡(丹田呼吸)을 일시간계속(一時間繼績)하고  기후(其後)부터 일일간심패호흡(-日間心肺呼吸)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일생(一生)을 무병건강(無病健康)하니 혹(或) 질병(疾病)으로 고생(苦生)하나, 호흡법(呼吸法)을 명심(銘心)하면 천하(天下) 사람은 누구나 건강회복(健康回復)한다. 천수경(千手經)에 신묘장구(神妙障句)다라니는  우주(宇宙)에 영(靈)의 능(能)과 신(神)의 묘(妙)는 관세음(觀世音)에 심공(心功)이나  일체(一切) 제불보살(諸佛菩薩)의 심중묘법(心中妙法)과  견성성도(見性成道)의 대각(大覺)은 대원심법(大圓心法)이니라. 천수경(千手經)에 신묘장구(神妙章句)다라니는  우주생물(字宙生物)에 천재(天災)는 삼재팔난(三災八難)과 인재(人災)와 만물(萬物)의 상해(相害)는  불의지채(不意之災)도 있고, 영생(永生)에 비결(秘訣)도 있으니,  관음(觀音)이며,  천음(天音)이며,  덕음(德音)이며, 혜음(慧音)이니, 자연지능음(自然之能音)이며, 묘음(妙音)이니라. 미타(彌陀)는 극락세계(極樂世界)에 교주(敎主)시고, 관세음(觀世音)은 사바세계(娑婆世界)에 교주(敎主)시다. 세존(世尊)과 양교주(兩敎主)와 제불보살(諸佛菩薩)은 대원상중(大圓相中)에 대각능통(大覺龍通)하니,  육신통(肉神通)이라. 지룡(地龍)은 천년이상(千年以上)을 살면 육신(肉身)이 천안(天眼)이라.  장(長)하여 인간(人間)의 피해(被害)가 없이  무사(無事)히 천년수(千年壽)하면 천지정기(天地精氣)를 축적(蓄積))하여  신화(神化)하고 천하(天下)에 좋은 재목(材木)이 되고 박토(薄土)에서 생장(生長)하면  풍o양세(風ㅇ兩洗)하여 자연악목(自然惡木)이 된다. 초목(草木)도 심산옥토정o처(深山沃土淨o處)에서 천지정기(天地精氣)를  천년이상흡수(千年以上吸收)하면 신성(神聖)한 길기(吉氣)가 목신(木神)으로 화(化)하여 환도인생(還道人生)하면  망상(妄想)과 허욕(虛慾)과 해물지심(害物之心)이 없는  인인군자대현(仁人君子大賢)과 대자대비(大慈大悲)한 대통(大通)한 선사(禪師)와 o 선(o 善) 기신(其身)하는  인선(人仙)이 되나니, 동물(動物)의 영(靈)한자환도(者還道)와 다르다. 금수(禽獸) 어별곤충(魚鱉昆虫)도 위치는 같다. 백두산(白頭山)에는 맹수중(猛獸中)에 정액(項額)에 왕자백모(王字白毛)가 난 대호(大虎)와  묘향산(妙香山)을 왕래(往來)하는 산신(山神)과 같은 영물(亥物)인 산저(山猪)가 있다. 그 산(山)돼지는 키가 삼(三)미터요, 발자욱이 일척팔촌(-尺八寸)이다.  키는 나무에 등을 부빈 자리가 나무에 상처(傷處)를 입히며 나무피(皮)가 벗겨지고 하여  그 키를 장대로 재여 보니 삼(三)미터 이상(以上)이오, 발자욱은 공상(空上)에 자연 본 결과(結果)다. 그리고 야산(野山)에는 노루, 토끼, 여우, 살가지 등이오,  광야(廣野)의 초원(草原)에는 사자(獅子), 코끼리, 대호(大虎), 대웅(大熊) 등의 맹수(猛獸)가 서식하고,  독수리와 학(鶴)과 두루미도 서식한다.  그리고 어족(魚族)도 동해(東海) 고래와 태평양(太平洋) 고래가 대소(大小)는 다르다. 비어대붕(飛魚大鵬)도 태평양(太平洋)에사는 인어(人魚)다. 메기가 해중(海中)에서 천년이상(千年以上)되면 이무기가 된다.  나는 오십칠년전(五十七年前)에 만주대련(滿洲大連) 갈대밭에 떨어져 죽은 이무기가  신장(身長)이 일백(一百)미터요, 갈비뼈 길이가 이(二)미터이다. 그리고 신룡(神龍)의 시체 는 본 일이 없다. 지네와 독사(毒蛇)도 심산(深山)에서 천년이상(千年以上)사는 예(例)는 간혹(間或)있다. 이는 지상생물(地上生物)이 지역(地域)에 따라 성장(成長)과 수한(壽限)이 다르다. 인간(人間)도 지역(地域)에 따라 수한(壽限)이 다르나  호흡(呼吸)에 묘법(妙法)을 잘 이용하는 사람은 천년수(千年壽)하니  산천관계(山川關係)와 명천관계(名泉關係)가 크다. 장수(長壽)샘과 장군수(將軍水)나는 샘도 있다.  그런 보조(補助)와 그 이상(以上)에 관원(關元)에 뜸법이 제일중(弟一重)하다. 양정(陽精)이 약장천년수(若壯千年壽)요, 음기여강필장상(陰氣如强必o傷)이라, 음기미소종시사요,  양정이 약재필장생이라 하니, 편작심서에 송태의 시가 그는 구법에 득기 묘한분이다. 그리고 심폐에 극강한 힘을 주고 호흡하면 그 효험은 이러하다. 두용직이라하니,  목에 곧게 힘을 주되 극강하게 힘을 주고 힘찬 호흡을 평생하면 첫째 채머리 흔드는 병이 치료되고, 둘째 두풍, 셋째 안면 신경마비니 구안와사다. 그 다음 두면질환은 차례로 치료가 된다.  그리고 어깨와 팔과 손끝까지 극강한 힘을 주고 힘차게 호흡하면 견비통치효와 견근통치효와  견비신경마비에 신효하고, 어깨는 위로 힘쓰고 가슴은 앞으로 나오게 힘쓰고 극강한 힘을 주어 호흡하면 황명한 종색소가 원만하게 흡수하여, 첫째 기가 강하면 기관지에 조직이 정상으로 튼튼하여  오색소중에 종색소가 만종진액을 합성하여  폐선에서 공해질소부정물을 처리하고 비,위에서 전하는  음식물중에 영양진액을 상합하여 폐에 공급하면 폐액으로 화하고 액화이전은 폐혈이니 정액은 폐액이라. 오색소의 근본은 청색소요, 오미의 근본은 산이요, 산중에 전분이오,  전분중에 산핵인 금성분자가 포함되어 근육에 강도가 이루어 지나니  진액은 침이라, 옥지니 산성을 말함이라. 산성에는 청산과 탁산이 있으니 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 자산은 양산이니 수중지액이오, 해산은 음산이니 담이라, 가래요, 침은 페에 진액이오. 폐에 진액은 청색소에서 화하는 청산이오.  담(痰)은 탁색소에서 화하는 탁산이니 탁산은 공해독이니 운독이라 하나니라. 청산은 공기중에 청색소요, 청색소로 화하는 수기니 청색에 수기가 함유되면 청색소요,  수정이 함유되면 성으로 화성하나니, 수중에 청기와 탁기가 있으니  산소중에 청기가 함유하떤 침이요, 탁기가 앞서면 痰이니라. 痰은 만종병에 근본이니 힘차게 호흡하면 청기를 흡수하고  맥을 놓고 호흡하면 탁기가 흡수하니 탁기가 강하면 사혈과 사유와 사수니 사혈은 어혈이오, 사유는 염수요, 사수는 농액이라. 신, 명문, 단전에 양기는 남자요, 음기는 여자라. 남자의 양기는 양정지백이오, 여자의 음기는 음정지백이니,  남녀교정에 흥분은 신경에서 오고 쾌감은 온정과 성감하여  신경에서 홍분의 도가 높아지면 도에 따라 심장과 정신과 피육에 심취감이 자생하니 운중승학이 교정지락이라. 호흡지기와 정이며 모공에서 흡수하는 정과 신의 힘이니  기왕즉신왕하고  신왕즉정왕하고  정왕즉신왕하고  성왕즉영강하니  영력은 만능지본이니라. 비위신경에 기강즉오장지액이 정상유통하여 체기가 해소되고  구미진식하고 소화만전하며 간담지기원만즉 간담지병은 일o하고 무병건강하니 장수비결이니라. 동승신주는 동방 춘분 인묘진삼o이니, 구십도라 안월세계 약사유리광 여래불이라.  청색소세계에 인성지선경이오, 청색소로 화한 성심은 인심이라. 인인군자 호생지덕으로  위심하고남섬부주는 남방 하지 사오미삼o이니, 구십도라. 환희세계 보승존 여래불이라. 적색소세계에 예성지부라, 적색소로 화한 신심은 예심이라, 예의군자니 호장지덕으로 위심하고 서우하주는 서방 추분 신유술삼o이니 구십도라. 극락세계 나무아미타불이라, 백색소세계에 의성충절지향이오, 백색소로 화한 기백지심은 의기심이라,  대의군자니 호성지덕으로 위심하고, 북구로주는 북방 동지 해자축삼o이니 구십도라.  무세계 부동존 여래불이라. 흑색소세계에 지성지천존이라, 흑색소로 화한 정신은 지심이라,  지혜군자니 호세지덕으로 위심하고 중방 화장세계십신비로 자나불이라, 황색소세계에 신성지원존이라,  황색소로 화한 영심은 신심이라, 신종군자니 호원지덕으로 위심하나니라. 오심이 오변즉십간이니 갑을병정무기경신 임계십간이라.  동방인심이 변즉불인지심이니 양변위음이오, 선과위악이니라. 십이지로 변즉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십이지라. 자,축,인,묘, 오,미,신,술,해,는 수족이오, 진은 어족이오, 사는 충족이오.  유는 금족이니, 우와 효와 마와 양과 후와 저는 인간과 연이 깊으니 직성론이라. 천상에 직성정,과 전생영,과 조상영,과 산천영,과 지영,과 화합하면 인간으로 화생하나니라.  오방 종색소로 무병건강하면 불로장생하는 묘법토 종색소라, 공기와 전류는 조화를 잃으면 영생하니라.  전류의 열독은 화독이오. *음식물에 따른 색소(色素)의 흡수량과  성분(性分)* 인체에 호흡(呼吸)이 중하나 음식물을 따라, 색소(色素)의 흡수량과 성분이 다르다. 유황(硫黃)은 완전제독하면 부병장수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금단(金丹)약(藥)보양제이다. 유황(硫黃)분으로 재배한 채소는 완전제독하니,  그런 식품(食品)으로 식사하면 호흡(呼吸)에 흡수하는 산소도 충분하고  인체에 방부제인 잠복(潛伏)소도 충분하다. 음기(陰氣)와 종균(種菌)과 잠복소가 극성하여 정백(淨白)으로 화하면,  사후(死後)에도 천만년(千萬年)이상을 부패(腐敗)하지않으니,  천년(千年)전 고분에서 발견된 시체 정백(淨白)을 미이라라 한다. 시체에 잠복(潛伏)소는 생시(生時)에 양(陽)을 따라,  정백(精白)으로 화(和)하면 사후(死後)에 지중(地中)에서 부패(腐敗)하는 년수는 제한하여정하나,  정백(淨白)에 음기(陰氣)가 성하여, 태양만 접하면 즉시 소멸한다. 공간에 음기(陰氣)는 양기(陽氣)와 상통(相通)상합(相合)하나 지중음기는 다르다. 음전도 지상(地上)음전은 양전과 상통(相通)하나, 지상(地上)음전은 지상발하면 즉시에 양전과 충돌하여 지하로 패퇴한다.  인체장부중에 공해는 가스가 수위(首位)니 체내에 염증과 상통하여  호흡으로 통하는 전류중에 전기와 화합하여 감전하면,  독성병균(病菌)과 악성염증으로 암(癌)병이 시발하니, 그런 고로 암(癌)병은 감전(感電)증이라하고, 난치(難治) 병에 하나니라. 인간은 양성적으로 활동하는 담력과 양기(陽氣)가 있고 양기(陽氣)중에 정력(精力)이 있으니  장년(壯年)기요, 정력(精力)이완전쇠퇴하면 노약자라, 만병(萬病)이 자생(自生)하나니라. 그러나단전구법은 극강한 온도와 강자극과 상처다.  극강한 온도는 신경(神經)을 강화하여 전신체력과정력(精力)이 향상하고 강자극은 신경(神經)과,  근골(筋骨)과,  모공(毛孔)에 강도가 정상화하고 화기(火氣)로 오는 온도(溫度)는  전신병균인 염증(炎症)을 상처로 유합하여 화농자멸케 하니,  자생(自生)법(法)과, 도(道)태와, 사리(舍利)와, 여의주(如意珠)가 화(和)하는  신비의 일종(一種)인 묘법(妙法)이다. 인간은 신체허약하면 만병(萬病)이 자생(自生)하는데 그중에 난치(難治)는 암(癌)병이다.  약물: 제일에 사리(舍利)약간장이요,제이에 토종 붕어염반환이오, 제삼에 석수어염반환이다. 석수어설명은 전자(前者)에 지나갔고, 붕어는 석수어와 같이 배를 갈라서 일척이상이면  백반 다섯숫가락과 죽염열숫가락을 넣어 가는 쇠실로 얼거매고 천년(千年)이상된  산중고찰에 기와장 두개를 구하여한 장은 곤로나 가스렌지에 재처서 올려 놓고  백지(닥나무종이) 세장을 기와 바닥에 깔고양쪽에 약물이 새지 않게 잘 접어 놓고 붕어 를 올려 놓고  그 위에 기와 한 장은 엎어놓고 불을 화력이 강하게하면 붕어가 탄다. 타지않은 쪽은 다시 뒤 저어 놓고 아주 태우라, 그런 후에 탄채를 쓸어 밀환하여,  오자대로제조하여  구암(癌), 식도암(癌),위암(癌), 십이지장암(癌), 소장암(癌), 대장암(癌), 직장암(癌)에는  가스명수에 자주복용 하고 만일 강(强)한약성(藥性)이 앞서면 회생(回生)하고  강(强)한병세(兵勢)가 앞서면 회복은 난(難)하다. 치근암(癌)에는 환약 삼십알씩 물고 있다가 침이 입에 차면 삼키곤 하는 것을 완치시까지하라. 그리고 간암(肝癌)에는 산계곡수에 사는 고동(다실기)을 대승두되를 쌀문물에 집토끼를 함께 삶아서,  그물에 환약 오십환 혹 완치시까지 자주 복용하라. 폐암(肺癌)에는 석룡자(石龍子)(도마뱀)와,  백강잠(白殭蠶)속이 찬 것 속이 비면 못쓰는 것이니 버리고,  석룡자와 같이 생강을 얇게 썰어 남비나 후라이팬에 한치두치이로 깔고 그 위에 올려 놓고흠신찌라,  악취는 일체 없도록 하라, 그런 후에 한데두고 분말하여 개창자국이나  개고기를못 먹는 사람은 닭창자국에 가루 한 숫가락과 환약 오십알 혹 공심복(空心腹)하라,  완치(完治)시까지 환약을제조하여 계속복용하라. 신장(腎臟)암(癌)은 소전라대승 두되를 오래 달여서 그물에 집오리 일수를 거모거분하고,  오래 달여서 식은 뒤에 거유하고,  그물에 알약 오십환 혹자주 공심복(空心腹)하되 완치시까지 유황(硫黃)오리와,  고동과 환약을 계속하여 복용하라. 그러고 출혈(出血)열에 신비약(藥)은 구차구운,  죽염(竹鹽)과,사리약간장과, 붕어염반산과, 잉어염반산을 까스명수에 무시복용하라, 나는 일생(一生)에 출혈(出血)환자는 임종전에는 보다특효한 약(藥)이다. 모든 병에 사리(舍利)약(藥) 간장이 제일이다. 구중심장병은 가슴젓사이에 단중(전중)혈(穴)을 구(㡱)하라,  일분타는 뜸장을 일일(一日) 오십장씩 칠일(七日)에 삼백오십장을 뜨고  고약을 하루두번씩 갈아부치라,  나는 한 평생에서 재발한 사람은 본일이 없다. 심장병(心臟病)은 만(萬)사람에 단 한사람도 실수는 없나니라.  산중(山中)사찰(寺刹)에 천년(千年)이상된 기와 장은 금성과 금기가 강한 황토(黃土)로 두텁게 제조하여 고열에 구운관계로 산중 약성(藥性)약초(藥草)와 약(藥)목(木)산소중에  약성(藥性)색소(色素)와 분자(分子)며, 명산(名山)명천(名川)의  감로정과 산중광석볼의 약성(藥性)과금기(金氣)가 발산하여,  공간(空間)에 체류(滯留)중(中)우하하면 약성(藥性)과 분자(分子)는  우중(雨中)에 포함하여 기와에 모르게 잠복(潛伏)축척(縮尺)하면  천년(千年)간에 잠복(潛伏)초(草)가 자주나와 크니, 와룡이라 한다. 와룡도 소음인(少陰人) 위암(胃癌)을 백명중에 한두사람은 달여서 차처럼 오래두고 마시면 완전(完全)한 회복(回復)을보았다. 우중(雨中)에 약성(藥性)분자는 기와의 토기(土氣)와 토중에 잠채한 화기(火氣)와,  금기(金氣)와, 수기(水氣)와, 목기(木氣)를 따라,  화한(華翰) 잠복(潛伏)초(草)인 와(瓦)초(草)이 화생(化生)한다. 이런 약성(藥性)을 가진기와(瓦)장으로 붕어를 백반과 죽염으로 소회(灰)존성하면  각종암(癌)약이 이뤄진다.인간은 노쇠하면 신수에 수정(水精)궁(宮)을 이루는  원천인 소뇌(小腦)에 천곡(天穀)궁(宮)을 통(通)하는  신경핵심인 명문(命門)화가 허냉하여 정력(精力)이 부족하면 뇌신경이 점차둔화하여,  수정(水精)궁(宮)이라하며 천곡(天穀)궁(宮)이라하는  소뇌(小腦)가 점차 폐문(閉門)하니 연구하며 자각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영명(靈明)대각하여 성불(成佛)은 극난(極難)하다. 그러나 사람은 명문(命門)요혈인, 우주등단전(丹田)에 구법으로 명문신화가 극강하면  노당익장(老當益壯)하여좌선(坐禪)하여 연구하면 자각능력이 발달하며  방광(放光) 영명(靈明)하고 대각 성불(成佛)하나니라. 고인이 운하되 대기만성이라하나니 일생에 고행작복하고  인진수덕하여 다문고견과 박현박식으로 지중혜명하니 영능우주라,  신명(神命)심통(心統)하고 영명(靈明)대각하여 성불하나니라. * 색소중(色素中)의 각종암과 색소중의 신약(神藥)* 황명한 종색소청색(靑色)소니,  지상(地上)생물의 모체(母體)인 생명선(生命線)은 흑색(黑色)소(素)의 정액(精液)이오. 정액(精液)변화(變化)왈(曰) 청색(靑色)소(素)니  약(藥)은 청색소위주로 흑염소를 옻나무순과 음양곽을 오월단오전에채건하여,  옻나무 건칠피와 합하여 분말하고, 소전라(고동,일명 다슬기)를 24시간이상을 달여서   고동은 건조분말하여 음양곽과, 건칠피말과 합하여 고동달인 조청을 섞어서 건조하여  무시로 흑염소 먹이고 옻나무 순도 봄과 여름에 먹이면 호흡(呼吸)에 약성(藥性)색소를흡수보조하여,  간장에 호흡(呼吸)과 식약으로 간(肝),담(膽)색소와 상합하여 암(癌)약이합성하여 신약이 이뤄진다. 일년(一年)만 먹이면 약(藥)이된다. 간암(肝癌)은, 첫째 간위암과, 간옹암과, 간경화암에 선약(仙藥)이다. 염소간(肝)을 시루에 찌서 건조분할하여토종밀로 제환하여 오자대로 삼십환내지  오십환씩공심복(空心腹)하고 창자전부를 시루에쪄서 건조분말하여 토종밀로 제환하고,  복용법은 간(肝)으로 제환한약보다 삼십환을 오십환으로하고 오십환을 칠십환으로 사용하고,  삼차로 염소 뼈와 고기는 시루에 껴서 건조하되 한 번 쪄서어려울경우에는 간과 창자는  두 번쪄서도 제분이 어려우니 로라로 압축하여도 제환할 수는있나니라. 살과 뼈도 공을 들여 제환복용하라,그리고 토종웅담을 한푼중을 빽알(중국술)잔으로 반잔에타든지  소주잔 반잔에 타든지하여 복용하면 더욱 좋다. 웅담은 백년이상되면 더욱 좋다.  오라면 혀 끝에다으면 착붙고 오란 웅담이면 혀 끝에붙었다.  떨어질 때 아픈자국이 심하다. 토종웅담외에는 일본북해도산이나 북미알라스카산도 대용은된다. 서(西)는 백색(白色)소라, 황색(黃色)소의 영액(靈液)변화(變化)왈(曰)백색(白色)소(素)니  공해오염과 식중독(食中毒)으로오는 질환은 기수를 형언키난하다. 백색소는 기관지, 폐선, 폐, 대장지본이오. 폐(肺)는 호흡으고 흡수되는 액물과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액물은 지중에서 생장한 영양물과  지지(地支)영력과, 수지(收支)정력이오, 공간에 공기중에서  화성한 영양물(營養物)은 화지(火紙)신기(神氣)와 금지(金地)백기(白氣)라. 인신(人身)에 운동할 수 있는 기력(氣力)지원은 폐(肺)이니 폐(肺)는  지구의 서방(西方)주기를 따라 기력(氣力)을 발하니 공기중에오기(五氣)는 음기(陰氣),양기(陽氣),  십기니, *음기(陰氣)는: 영력(靈力)의 음기(陰氣)와, 신기(神氣)의 음기(陰氣)며, 백기(白氣)의 음기(陰氣)며,  정기(精氣)의 음기(陰氣)와, 성력(誠力) 의 음기(陰氣)요, *양기(陽氣)는: 영력(靈力)의 양기(陽氣)와, 신기(神氣)의 양기(陽氣)와, 백기(白氣)의 양기(陽氣)와,  정기(精氣)의 양기(陽氣)와, 성력(誠力)의 양기(陽氣)요, 공기중에 십대(十代)음양지기와,  전류중에 십대(十代)음양지기는 조화하나, 변하면 다르다. 공기는 수(水)에서 화성하나, 변하면 화(火)요, 합성하면 수(水)이다. 전류는 화(火)에서 화성하나, 면하면 수(水)요, 합성하면 전기다.  동서(東西)로 회전하는 공기의 힘과 남북(南北)으로 회전하는 전류의 힘을 따라  인간의 체내에 조화하여안배하니 인체에 주관장부는 폐(肺)다. 폐(肺)는 공기의 십대(十代)음양지기와, 전류의 십대(十代)음양지기를 따라 생존(生存)하니,  전류에속한 부분은 심소장, 심포락, 명문, 삼초며 혈과 신경이오, 그외 전부는 공기에 속한다.   지구에 부분인 바다도 한류와 난류가 있으니 한류는 공기에 속하고,난류는 전기에 속한다.  고기도 한류에서 생장한 고기는 한류에서 살다가 천년이상살면무상출입(無常出入)한다. 난류에서 생장한 어족도 천년이상되면 자유로 왕래한다.  그이유는 한류는 공기의 힘이 위주하고 난류는 전류의 힘이 위주하니, 연구하여 신화하면영물이 된다.  신화(神火)는 화기(火氣)중에 수기(水氣)로 화하고 정화는 공기중에  수기(水氣)가 화기(火氣)를 얻으면친다. 지상에 철새도 그러하고 곤충은 지하에서 겨울을 지내고 나온다. 상강, 입동에 들어가고 경칩, 춘분에 나온다. 그리하여 장부도 철새와 같다.  삼복에는 냉음식을즐기고, 상동에는 더운 음식을즐긴다. 그리하여 인체에 폐(肺)는 우주(宇宙)에 수기(水氣)로화한 공기와 화기(火氣)로화한 전류에 의하여  유지하니,인간은 폐가 튼튼하면 건강한사람이요,  폐(肺)가 허약(虛弱)하면 만병(萬病)이 찾아오니 고인(古人)이 형한 음냉즉상패라하니,  폐(肺)에 각종 질환은 백색소가 공해에 오염(汚染)되고 식물(植物)중독에 피해다. 폐(肺)에 각종병은 앞에 말한 호흡으로 통치하떤 만무일차다.  그러나 마음과 정신이 부족자는 약물치료하라.  약물제조법은 황구(黃狗)어린 것을 인삼과, 건칠피말,금은화말,은 맛이쓰니 양을 적게하여  맛나는 사료에섞어서 먹이라.  일년이면 폐에 관한 병은 물론이고 암(癌)에도 신효하고 기관지암과, 폐선암도 신효 하다. 늑막염에는 집오리를 털을 뽑고 창자에 똥을 깨끗이 씻고,  그 다음은 하나도 버리지말고솥에 두고 흠신 삶은 뒤에 식혀 기름은 거두고  그 다음은 더운 물을 더두고 약재는 금은화한근과,  생강에 법제한 지네삼백마리를 넣고 오래달여서 조금씩 복용하되, 하루나 이틀에 먹도록하라.  그러고 늑막암에는 옻을 타는 사람은 조금씩 가미하고 안타는 사람은 건칠피한근씩가미하되  O형 체질에는 주의하라. 남(南)은 적색소니 청색소의 생액이오,  생액변화왈적색소니 심, 소장, 심포락, 명문삼초지본이오.색소에 반대자가 강(强)하면 공해요,  공해에는 오염이 따른다. 심장병은: 판막증과, 협심증과, 심부전증과, 마비증과, 심통증이니 호흡과 정신힘으로 쾌차하지 못하면  구(灸)법과 약(藥)법이 있으니구(灸)법은 배후 심유혈(心流穴)에 일분타는  뜸장을 심유에 삼백장이상이오.가슴에 단중혈(전중혈)은 양유간이니, 삼십초간타는  뜸장을 오십장을 뜨고 일분간타는 뜸장을백오십장 뜨고 고약을 붙여두라,  염증인 농을 빨아내기 위하여 하루 한 차례씩 고약을갈아붙이라. 북(北)은 흑색(黑色)소니 백색소의 기액이오, ,기액변화왈흑색소니 신, 명문, 단전, 방광,지본이오.명문,  단전은 수중(水中)지화(地火)요, 심포락, 삼초는 화중(火中)지수(地水)니라, 오색지종(五色之宗)  
    증득의장 ➢ 신암론 공부방
  • 신암론(탕약개요)
      ◎본방 탕약 모습◎ ※백비탕:. 양은의 쇳독은 불의 독과 합하게 되면 양은 쇳독이 자연히 소실되어 쇳독이 물에 들어가지 않는다. 오래 끓여 쓰라.  ※ 에어콘 냉장고 속 음식은, 전기는 불(火)이니 이 전기의 불의 독과 한독(寒毒)이 범(犯)하여, 거게다 원래 음식속에 있던 농약독이 합하게 되니, 냉장고 속에서 변한 음식의 식중독의 독이 가세하여 더 무서운 독이 된다.  藥을 냉장고 속에 보관할 때는 오래 두지 말고 며칠에 한 번씩 약 전부를 중탕하여 살균하도록 하라.  형편이 되면 어름 통속에 보관하면 공기가 소통되니 더 좋다. 이 때도 반드시 중탕해서 보관하라.  ※ 압력솥에다 약을 달이면 압력으로 수은이 분산돼 탕약 속으로 흘러 들어간다.  (註: 한의학 본초학은 비등점 100。C에서 약을 달이는 걸 전제 조건으로 발전해 온 것이다. 그러므로 비등점이 100℃를 넘게 되는 압력솥에 약을 달인다면 약성이 전부 바뀌게 되므로 본초학을 다시 써야 한다. 의서(醫書)에 있는 유독(有毒) 대독(大毒) 무독(無毒)이 모두 틀리게 되니까.)  ※※인산 선생의 탕약은 커다란 가마솥에 달이는 조건으로 처방된 것이니 명심해야 할 것이다. ※藥性은 따뜻한 온도 에서도 나온다.(藥은 항시 차처럼 달인다.) 毒性물은 고열에 올라 가면 나온다. ◎ 초론(炒論)  약물(藥物)에 화기(火氣)가 필요한 약물은 갑자기 볶으면 화독(火毒) 분(分)이 들어오지 않아, 화기는 들어와도. 화기 오는 거와 화독 오는 거와, 차이점이 무척 크다. 불에 손가락 번개같이 대면 데지 않았어! 그건 화기(火氣)야. 화기가 생긴 연후에 독을 끌고 오거든. 애초에 화독이 오면 독이 없어져 버려.  자네 쇳꼬챙이 같은 걸로 불덩이 같이 벌겋게 달궈 살을 쑥 찔러봐. 곪나. 타서, 바짝 타버리지 아무 일 없잖아? 그거 알지? 화독하고 화기하고그 차이가 그렇게 크다. 슬슬 볶으라는 거이 화기를 이용하라 그거고. 화독이 못 들오게 하라는 거야. ◎ 용약(用藥)  B형: 식성을 물어봐서 같은 혈액형이라도 약쑥같은 걸 양을 달리 하는데, 또 그 체질에 좋은 약이 있고 아무런 효 못보는 약이 있고. 가상 B형에게는 익모초 3.5근 약쑥 1.5근 이상 쓰는데 이 피 형에는 녹용은 별 효력이 없고. 인삼은 온중(溫中) 보양제(補陽劑)로 맞고.  A형: 간암 간염 등 간의 병에 시호가 주장약인데 인진 만으론 안 돼. 생강 10, 대추 10, 원감초 3, 약쑥 10 비율로 환을 지어 애엽이면 잠양(潛陽). 뒷받침 없는 온중제(溫中劑)로 보양제(補陽劑)는 아니다. 허화망동(虛火妄動)에 온중(溫中)하여 잠양. 이 태음인(A형)은 노나무가 해 되는 법은 없다. 또 간대폐소(肝大肺小)하여 정신병이 적다.보리밥 감자 호리 귀리 못 먹는다. 밀가루는 성미한(性微寒)하나 인삼과 같은 취향.  AB형: 약쑥보다 익모초가 더 좋다. 약쑥이 주장 못함.  O형: 이 피형은 약에 반드시 대추가 필요하다. 녹용이 맞으면 좋으나 3전 정도 실험후에 쓴다.  O형 중 1/3 정도가 녹용이 맞는다. 인삼은 많이 먹어도 바로 죽지는 않으나 꿀은 뱃속에 불이 일며 바로 죽는다.  꿀은 간에 약이고 삼은 폐에 약이지만 O형이 먹으면 해롭다. 약이 되기는커녕. 솔뿌리(松根)도 잘 안 듣는다. 35% O형이라 해도 65% 나머지 피가 인삼이나 꿀을 받아들여서, 끝까지 다 차면, 그 다음 O형 피로 들어올 적에는 대번 부작용이 온다. 녹각으로도 설사하면 녹용은 더욱 심한 설사한다. ◎ 화독(火毒) 단백뇨에는 ① 유근피 석위초 생강  ② 집오리 민물고동  ③ 목통(性寒)  ● 무          생강     마늘    백개자(炒)  행인(炒)   과루인(炒)   찹쌀      100근    100근   100근    1근            1근          1근              1근      무는 늦가을 서리 맞은 후에 뽑은 거라야 채독(菜毒)이 없어져서 200% 효과 있다.  ※ 해수, 淡이 많은데.  백개자(炒), 행인(炒), 과루인(炒), 패모, 반하 ,생강, 대추 各 5전.  ․※ 알레르기성 비염 . 건강, 산조인 ,생강 ,대추, 원감초 各 5전  ● 천식  반하 3전, 맥문동 5전, 패모 2전, 생강 10전, 대추 10전. 약의약성과 약달일적에 유의사항. ※ 오염된 약재(藥材)   좋은 약물이 많은데, 그 좋은 약물을 왜 세상에 쓰란 말을 안 하느냐? 그 약물 자체가 공해라. 그렇게 어려운데‥  *약 달이기  약(藥)에도 독성(毒性)은 약간씩 다 있어요. 인삼(人蔘)도 독성은 전연 없지 않아요. 그래서 350도에 고정시킬 수없으면 그저 먼 불에다 스루스루 달이면 되는데, 그래 옛날 양반들은 '음화(陰火)에 달이라' 그건데.  *지금은 화력을 1천도 이상 될 수 있으니 거기선 수은(水銀)이 다 나와요. 수은독(水銀毒)을 다 뽑아 먹고 산다니 있을 수 없는 거지. ◎ 약 짓는 원리◎  적혈구고 백혈구고 화색(火色) 심장(心腸)인데 청색(靑色)이 뒷받침한다. 목생화(木生火)니까. 백색(白色) 설명할려면 쌍소리가 전부야. 토장부(土臟附) 비위(脾胃)에 암인데 왜 민물고둥을 둬서 청색을 도우느냐? 내가 오장육부(五臟六腑) 모든 암에 공통으로 두는 거이, 집오리 두 마리∙마늘 두 접∙민물고둥 닷 되가 그거야.  상생(相生이니까, 상합(相合)이고. 대파도 그러고. 용약(用藥)은 보(補)하고 상합이 첫째요. 지금 병을 약재 많이 써 고칠 수 있느냐? 없어. 중화의 원리보다 보(補)가 앞서거든.  * 내 처방은 자연산 약초 기준  답답한 건 지금 약재가 전부 농약 쳐서 키운 건데, 산(山)에서 캔 약 가지고 한 처방 고대로 하거든. 병은 못 고치고 독(毒)만 가해 버리지? * 내 처방에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 약을 만들 때 가감을 하면, 내가 말한 대로 고대로 하지 않고 가감을 하면 죽기 전에 증폭된다. 줄어 드는 게 아니라. 애초에 가지고 왔던 나쁜 거이 줄지 않고 그게 커지면 너 병 된다. 거짓말 잘하는 사람, 도적질 잘하는 사람은 그런 거 잘하면 써먹을 데 있다고 생각하거든. 장점이라고 생각해. 저를 망치는 줄 모르고.  * 약 달일 때, 물을 더 부으면  약 달일 적에 물이 모자라면 더 붓고, 서목태간장 만들 때 오리를 달이다가 물이 모자랄 듯 하면 함부로 더 붓는다. 그러면 약성은 떨어져. 끓는 물에 끓는 물 부어도 같은 중량이면 한 쪽은 못쓰게 돼.  끓는 물에다가 찬물 부으면 박살나고.  만 톤 중량의 기차가 시속 100km 고속으로 달리는데 같은 중량의 기차가 같은 고속으로 마주 부딪쳐 충돌할 때와 같은 거라.  먼저 물이 60℃고 나중 물이 60℃, 같은 온도 같은 양이라 하더라도 기반의 차이가 있어. 먼저 물은 기반이 든든해요. 나중은 약하고. 산에서 돌멩이들이 굴러 마주치는데 한 쪽이 아주 박살나는 수도 있어. 벌레가 기어 다니다가 멈추었다가 조금 가서 죽는다.  조게 얼마 만에 죽는다. 지쳐서 죽는데. 고걸 아는 게 정말 아는 거야? 몇 자 몇 치를 기어가서 죽는다는 걸, 아는 게 참으로 아는 거지. 저 코쟁이 들은 먼저 물, 나중 물하고 싸운다는 걸 모르고 또 한 쪽이 크게 상한다든지 아주 박살나는 것은 전혀 몰라. 그저 물이면 다 같은 물, 소금이면 다 같은 소금인 줄만 알아.  조게 기어가는 벌레가 몇 자 몇 치 기어가서 몇 초 후에 죽는다고 미리 말하면 비웃어.  약을 쓰고 사람의 병을 다스리는 거, 알고 해야지 건성으로 아는 체 하다가는 사람 죽여요.  물 하나 끓이는 것도, 백비탕이지?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내가 약을 일러주면 고대로 해야지. 가감을 하고 잡걸 넣으면 순수를 잃게 돼. 순수를 떠나면 건 불순물이야. 사람 해치게 돼.  * 백비탕  서체(暑滯), 더위 먹은 거. 더위에 냉수 마시고 한열이 응결된 건 한으로, 열로도 풀 수 없거든. 구체, 냉수 먹고 담으로 변하는 건 구체.  냉수 끓여 백비탕(白沸湯), 10시간 이상 끓이게 되면 수정체(水晶體)는 다 없어지고 수체(水體)만 남거든.  물의 체는 있고 수정체는 다 없어지고 수체는 남고. 물은 남아 있거든. 화기 100% 먹게 되면 물이 불을 모은다. 불을 끌어당긴다.  불이 물속으로 들어오면, 없어지면 건 냉수에 들어와 있는 불, 물이거든. 백비탕인데. 서체에 있는 불을 소멸시키거든. 쉰일곱 가지지만 어제 얘기할 때 냉수는 잊어버렸어.  눈 어두운 강아지라도 귀는 있어 듣거든. 병은 금방 회복되는 건 아니야. 다치는 건 잠깐이다. 염증이 커지는 건, 시간이 많이 걸린 건, 가상 약효가 한 번에 5이라도 날이 오라면 100%까지 올라가거든.  * B형에만 효 나는 인삼  내가 인삼을 장려 안 하는 이유가 소음치질에 약이라. B형엔 약되는데 A형엔 효 없고 O형엔 해롭다. O형은 부작용이 많고 태음(A형)은 효 안 나고. 이런 걸 장려할 수 있느냐? 복잡해진다.  난 단일적으로 하나를 가지고 모든 병 싹 고치는 걸 위주 하는데 인삼은 장려할 수 없고. 그래서 내가 죽염 내 논 거. B형엔 효 나요. 유황 흩치고 키운 인삼 멕이면 암도 다 나아요. 유황은 불덩어리야. 인삼의 힘을 배가 시켜요. 유황은 아무 혈액형에나 다 좋다.  * 오염된 공기 속에서 암 치료  색소(色素)가 수만 수억. 거 기층(氣層)인데. 질소(窒素) 힘이 많은 데서 암이 이뤄 시작했다. 암이 이뤄 시작한 그 공해 속에서 치료하는 약을 먹는다. 뭐인가 좀… 강원도 보다 여게가 더 좋아요. 소나무도 여게 함양 소나무가 전국 제일이거든.  내가 송근(松根)을 쓰는데 여게 지리산 함양 쪽 소나무가 가장 효(效)나. 여게 나무가 많고, 산소가 생기인데 생기색소∙황금색소∙산삼분자∙황금분자 가장 좋은 데가 여기야.  이런 데 와서 암환자가 약 먹으면 효날 건데 꼭 서울서 살겠다고 악을 쓰는데, 암에 죽어도 기어코 서울귀신 되겠대. 이런 말 환자한테 입 밖에도 안내거든. 난 약만 일러주지. 내 자식도 서울 사는 거 말 안 해. 민물고둥도 여게 물에 나는 거이 천하제일이야.  * 살 속의 기운 완전히 빠지면 살릴 수 없어  땅 속에 기운이 있을 때는 거름을 조금 흩쳐도 곡식이고 뭐이고 되잖아? 진기(眞氣)가 완전히 없어지면 거름해도 잘 안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야. 살 속에 어느 정도 기운이 있을 때 고걸 살려야지 그거 없어지면 안돼.  * 몸속 기름 완전하게, 쑥뜸  화신체(火神體)에 들어가서 기름을, 완전한 기름을 만들 법이 있어도 그건, 먹어 가지고 몸속에 있는 기름을 완전하게 하는 건, 힘은 상당히 요원하고 어렵고 약쑥으로 떠 제끼면 바로 이룰 수 있어요.  그래서수정체에 들어가서는 완전한 수정체가 이뤄질 수 있는 모든 뼈가 순백 금으로 이루어지도록 죽염을 만들어서 마늘에 찍어 침이 완전히 진액이 되어 가지고 뱃속에 들어가는데 하자가 없니라.  * 옻약과 피주사  옻나무 껍데기 가지고 오리나 닭에다가 넣어서 고아 먹고서, 염소도 고아 먹어요. 개도 그러고. 고아 먹고서 피주사를 맞으면, 그 혈관의 피가 심장부를 돌아 들어가는 팔에다 놓으면, 심장부로 돌아 들어가는 시간이 다섯 시간 반이라는 증거가 뭐이냐? 심장에 그 피가 들어서는 시간에 판막이 정지 돼요. 깔딱하고 끝나요.  그러면 백에 하나 안 죽느냐? 촌(村)에서 모르고 옻닭을 먹은 부모에게 자식들이 효도한다고 피주사를 놓아 드리면 집에 가기 전에 죽어.  *묵은 암탉  자궁암이나 폐암이나 간암이나 위암이나, AB형하고 B형은 묵은 암탉 한 마릴, 창자를 버려서는 안돼요. 똥만 깨끗이 씻고 터러구 버리고. 그러고는 주둥이나 발톱 아무 것도 다치지 말아요. 거 발톱에 있는 석회질이 얼마나 신비한 약물인지 그걸 알아야 돼. 거기에 오래 고아 가지고 걸 계속 좀 먹어 봐요.  안 낫는 사람 있나. 형이 맞지 않아서 부작용이 오는 건 형을 제대로 몰랐다는 거니까. B형하고 AB형이 틀림없으면 만에 하나 실수 없슴믄다[없습니다.] 그러고 올라도 괜찮아요. 토끼나 오리나 닭에다가 고아 먹는 건 올라 봐야 얼마 안가고 없어져요.  * 동물을 이용한 법제, 상관관계를 알아야  어떤 약이든 약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한결같이 독성(毒性)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직접 먹는 것 보다 간접섭취 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소양(少陽)체질(대게 O형)이 부자(附子)를 직접 복용하면 자칫 절명하게 되지만 부자를 일정기간 돼지에게 먹여 간접 섭취하면 도리어 다른 체질보다 훨씬 효과가 빠른 것은 그 때문이다.  어떤 한의사가 독맥(督脈)경화(硬化)로 오래 고생하기에 1년 여 부자를 먹인 돼지의 피를 복용케 했더니 그는 무척 꺼리는 것이었다. 자신의 체질이 소양체질이라 부자는 극약이라는 우려였다. 일체의 독성이 없는 「순수 부자」라는 말에 그는 그것을 먹고 즉효를 본 일이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무 동물에게나 부자를 먹여 간접섭취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부자에 있어서 돼지처럼 독성은 제거하되 약성은 보존하는 상관관계에 대한 이해가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개와 인삼∙닭과 독사∙오리와 초오(草烏)∙염소와 음양곽(淫羊藿),옻 등은 좋은 예이다.  이 동물들은 모두 약물의 독성을 제거하고 약성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공간 색소(色素) 중의 약분자(藥分子)까지 합성시키는 묘한 역할을 한다.  * 농약으로 키운 약초  약(藥)이란 게 그 요령에 따라 가지고 꼭 필요하게 하면 되는데 지금은 그 요령을 따를 수 없는 것이, 농약 힘이 너무 많고 극약독(劇藥毒)이 너무 많아서 그 약을 먹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 약 먹고 그 병 나을 수도 없고.  내가 눈으로 보면서 ‘농약으로 키운 걸 먹으라’ 하는 덴, 그렇게 믿어지질 않지만 할 수 없어. 그거 먹고도 살아나는 예가 있는데, 그건 뭐이냐? 죽염을 앞세워서 되는 거라.  * 농약으로 키운 약초  약재 중 몇몇은 농약을 함유하니 섭씨 6백도로 서서히 달이라. 고열로 급하게 달이면 농약 속의 수은독(水銀毒)과 중금속(重金屬)이 흘러나오고 고열을 따라 스며드는 형혹성독(熒惑星毒)과 하괴성독∙천강성독(天講星毒)이 합성하니 지구촌에 사는 가족은 극히 주의하라.  * 농약으로 키운 약초, 달이는 요령  약을 달이는 상식을 알아야 한다. 약 달이는 솥에 물을 10동이 이상 붓고 달이되 온도가 6백도나 7백도일 경우에는 약성의 진짜 성분이 우러나오지만 9백도에서 1천도 이상의 열이면 약성도 나오나 농약독이 녹아서 나오니 위험한 독성은 피해야 한다.  6백도 온도에서 20시간 달여 우러나오는 약성(藥性)이 진정한 성분이다. 그러나 1천도 이상에서 나오는 약은 무서운 극약(劇藥)이다. 명심하고 정성을 다하여 달이면 난치병에 신효(神效)하다.  * 갯벌의 오리  서해안 그 흙탕물 속에 비밀약이 있는데 그게 암약(癌藥)이라. 그런데 그걸 이용할 수는 없다.  왜 그러냐? 거기에다가 오리를 기르면, 사료를 주게 되면 이놈이 그 감탕 흙을 먹어요.  먹으면 그놈은 먹어서 소화시킨 후에 그 기운에 신비한 약물은 그놈의 몸에 합성돼요. 체내에 합성되는데,  그걸 내가 이용해 봐도 그것이 하루 이틀 먹여 되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길러 가지고 이용해야 되는데, 거기에 멕일 약물도 문제고 또 그것을 다량으로 할 일도 문젠데…  내가 광복 후에 서해안에 좋은 약물을 이용해 가지고 오리를 수천억의 수(首)를 키워 가지고 오리 간스메[통조림]해 가지고 세상에서 골수암이다, 골수염이다, 늑막염이다, 폐암이다,  이런 걸 그 신비스러운 약물로 고쳐 주는 게 좋겠구나 생각했는데 돈이 있는 친구들하고 상의하면 외면한다 이거라. 당장 떼돈을 벌 수 있는 돈을 두고 그런 미친 짓을 하겠느냐?  내가 일본 때부터 경험한 삼보주사(三寶注射) 같은 명약(名藥)이 있어요. 오핵단(五核丹)도 있고. 그러나 그건 이 시기엔 안 된다 이거라. 그 생산능력이 미칠 수 없고‥ 그래서 천억이 되더라도 먹고 사용하고 남을 수 있는 법은 뭐이냐? 태평양 물이다.  * 삼보주사(三寶注射) - 좋긴 하지만…  곰의 쓸개를 혓바닥에 대보면, 마른 연[연후]이지요. 대보면 혓바닥의 살이 끊어지게 잡아 댕기며 아픈 건 그건 1백년 이상 묵은 곰의 쓸개고, 혓바닥이 끊어지게 아파도 무섭지 않게 아픈 정도는 거 1백년 이하라. 그러고 1백년 이상 된 곰의 쓸개 또 한 냥 이상 나가는 그 수십 년 묵은 사향 그러고 담석증에 걸려 고생하는 게 우황(牛黃)인데 우황 든 소인데 그 우황이 커야 돼요.  크게 되면 담낭에 그런 돌멩이 배겨[박혀] 가지고 소가 오래 앓고 보면, 소가 숨쉬는데, 숨쉴 때 그 노랗고 불깃한, 이 공기 중에 색소가 있어요. 그놈이 합성되는 게 우황이라. 그놈이 많이 되는 건 오란[오랜] 후에 커져요. 그걸 가지고 우황인데, 우황도 좀 큰놈을 비싸게 사야 돼요. 그거 삼보주사 만드는 원료라.  * 옻 B형 약  옻나무의 신비는, 가장 무서운 약이 들어 있어도 거게 또 나쁜 건 옻독이 아주 무서워요. 그 천상(天上)에 형혹성독(熒惑星毒)이 아주 무서워요. 옻독은 거 죽어요. 그런데 그걸 묵은 암탉 같은 데, 창자나 발톱 하나 다치지 않고 넣고 고아 먹으면 옻독이 올라도 괜찮아요.  죽진 않아요. 심장마비가 안 들어오니까. 그래서 옻이 좀 올라도 일없는데. 만일 AB나 B형, 그건 B형 약인데. AB나 B형은 안 낫는 법이 없어요. 심장병∙폐병∙간병∙위장병에, 암이란 암은 다 나아요. 그런데 O형은 잘못하면 죽으니 안 되고 A형은 일체 반응이 없는 사람이 전부요.  그러니 그건 형을 철저히 알고 실험하고. 철저히 알아도 A형에 B형 피가 몇%가 있느냐를 그걸 먹어보면 알아요. B형 피가 가상 45%라면 상당히 효과가 와요. 그러고 B형 피가 15%라면 전연 반응이 안 와요.  * 다 나았거든  (옻은) 간암(肝癌)엔 토끼에, 자궁암(子宮癌)엔 오리에, 유방암엔 닭에다 넣어 먹는 게 좋아요. 토끼에 넣어 먹는 것도 좋고. 이런데, 내가 수백 수천을 그런 거 가지고 살리는데 곁에서 욕을 해. 그건 순 미친놈이라고. 아 “옻을 삶아 먹고 어떻게 암을 고치니?”  그런데 다 나았거든.  * 활인약 ∙ 살인약  현재 병든 건 모든 약물로 다스리고. 그 약물로 다스리는 법은 첫째 죽염이고 둘째는 뭐이냐? 백반(白礬)이라는 거 화공약이 있는데, 그걸 잘 법제(法製)하면 신비한 약이 돼요. 그리고 녹반(綠礬)이라는 거이 있는데 그 법제는 가장 힘들어도 아주 강해요. 항암제와 같은데, 항암제는 살인약이지만 이건 먹어도 사람이 안 죽는 신비한 약이라.  * 내 힘으로 안 되는 일  약이라는 건 그 사람의 정신력에 좌우되는 일도 많아요. 그러고 마음에 믿고 안 믿는 일이 또 많아. 그렇게 안 믿는 사람들 도와주는 건 내 힘으론 안 되고, 좋은 약물이 있어도 안 되고. 그럴 적엔 그걸 운명이라고 봐야 돼요.  * 수장(水臟)의 기능이 허하여 만병의 요인은 수장(水臟)에서 잉여유(剩餘油)의 유정수(油精水)를 완전히 처리하지 못하면 유아에게 뇌염과 뇌막염∙뇌성마비∙출혈열을 일으키는 원천이 된다. 수장의 기능이 허하여 수분처리가 미흡하면 수성유(水性油)가 췌장으로 통하여 비습으로 인해 냉을 만나면 냉습이요, 담을 만나면 담습이다. 그것이 잉여유의 피해로 생기는 난치병의 일부이다.  * 유황(硫黃) 법제(法製)  형혹성(熒惑星)에서 통하는 우주진(宇宙塵)은 유황독소(硫黃毒素)이다.  태양화구(太陽火球)에서 용액으로 화(化)하여 지구에 오면 황토의 우주진은 토액(土液)에 합성하여 유황광석물(硫黃鑛石物)로 화한다.  본성(本性)이 화성(火星)의 화기(火氣)다.  그리하여 화기는 근본(根本)이고 화성(火性)은 본성(本性)이다.  그러한 유황을 완전 제독하면 형혹성의 약성과 지중화구(地中火口)의 우주진이 합성한 약성, 지상 황토(地上黃土)의 약성을 합성하면 선약이 된다.  제독 법은 심산(深山)의 황토를 파다가, 광목천을 두 겹으로 접어서 자루를 기워 그 자루에 황토를 물에 타서 그 물을 광목자루에 넣고 짜면 황토는 남고 물만 빠진다. 그 물을 솥에 붓고 유황을 넣어 오래 달이면 물은 마른다.  마르면 다시 황토물을 만들어 붓고 달이는 것을 3일간 하라.  유황에 불이 붙지 않도록 하라.  황토는 유황지모(硫黃之母)라.  그런 후에 생강즙을 짜서 황토물에 추가하는 것을 계속하며 3일간 달여라.  그리고 그 유황을 조금 불에 태워 보라.  유황냄새가 완전히 가셨으면 장복(長服)하라.  유황을 완전 법제(法製)하면 최고의 보양제(補陽劑)이다.  무병건강(無病健康)하고 장수한다.  * 수은(水銀) 법제(法製)  천강성(天罡星)에서 통하는 우주진(宇宙塵)은 수은독기(水銀毒氣)이다. 대독(大毒)을 가진 수은(水銀)도 천강성의 약성과 지중화구(地中火球)의 약성과 지상 황토(地上黃土)의 약성을 합성하면 신비한 약물이 된다. 완전제독하면 만병(萬病)의 선약(仙藥)이다.  천강성은 수은독을 발하니 태양에서 합하는 우주진 속에 용액으로 화하여 지구용암으로 화성할 적에 수은이라. 독극물로 화하였다.  제독 법은 연철(鉛鐵)을 녹이고 그 연철이 녹은 물에 수은을 넣고 한참 식힌 후면 수은은 타서 수은회(水銀灰)가 된다. 그 수은 재를 돼지창자 끓인 물에 넣고 달이면 창자국물은 마른다.  그러면 다시 붓고 달이는 것을 3일간 하고 그 다음은 진한 생강차에 3일간 달여라. 그렇게 하면 누구에게도 이상이 없다. O형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 비상(砒霜) 법제(法製)  하괴성(河魁星)에서 발(發)하는 비상독기(砒霜毒氣)는 우주진(宇宙塵)에 합류하여 태양의 용액이 되고 지구용암으로 지구가 화성(化成)하니 지중광석물(地中鑛石物) 중에는 도처에 비상광석(砒霜鑛石)도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지구에 감로수가 없는 지역은 대독(大毒)을 지닌 비상이지만 한반도 지역은 독이 약하다.  그러나 지금은 천상의 대독이 지상(地上)에서 합(合)하여 지상독(地上毒)이 서서히 대독으로 변한다. 제독 법은 왕대조육(王大棗肉)[큰대추살]을 곱게 찧어서 솥에 물을 붓고 흠씬 달여 짠다.  대추 한 되면 비상 한 근을 섞어 달여서 물이 마르면 다시 대추 삶은 물을 부어가며 계속하여 3일간을 달여라. 생강을 곱게 찧어서 솥에 넣고 물을 많이 부어 흠씬 달여라. 그 물에 3일간을 달이되 생강달인 물이 없으면 생강달인 물을 만들어 계속하면 완전법제(完全法製)된다.  * 술의 힘*  술이라는 건 원래, 약(藥)의 원료가 술이야. 거, 사람 몸에, 음식이 기름 아니면 피가 되는데 술은 그 부족처를 완전 보충시켜줘요. 또 술은 약성을 조직 속으로 끌고 들어가 살을 살리는 힘이 있고. 마음에 향기를 담고  
    인산의학 ➢ 탕약
  • 유황과 유황오리의 신비.
    (천연 유황) 병고에서 헤어나는 방법은 생사로(生死路)의 원리를 아는 지혜가 고치는 것이지 침이나 쑥 또는 약물로서 고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누렇다고 다 황산(黃山)이 아니요 푸르다고 모두 송죽(松竹)이 아니다.   진정한 의학의 묘리를 깨닫는다는 것은 그만큼 어 려 운 것이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효심에서 의학을 공부 하였다고 한다.   부모님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스스로 공부를 한 것이다. 작금의 모든 병은 공해독에 의해 대뇌의 중앙통제부의 명령이 말단 세포에 전달되지 않고 세포의 현상이 뇌에 보고 되지 않으니,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간의 통신망 폐색증이다.   이렇게 천지가 막히면 이를 형(亨)하고 통(通:利)하게 해야 병이 낫는다. 막힌 걸 형통(亨通)하게 하는 첫째 방법은 공해독의 제거다. 그 한가지로 오리탕을 복용하여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공해독을 풀어내면서, 더 이상 독을 체내에 받아들이면 안 되기 때문에, 공기·물·농산물이 덜 오염된 산간벽지로 옮겨서 살아야 한다.     아무리 돈 많은 자라해도 좋은 공기만은 배달시킬 수가 없다. 깨끗한 공기 있는 곳에 가서 숨쉬어야 한다.     좋은 공기를 호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피부의 8만4천 모공호흡도 중요하다. 서울에 살다가 병이 생겼으면 하루 빨리 건강한 시골환경 속에서 살아야한다.     그 환경이란 그 건강할 당시 의식주에 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도시를 벗어나야 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한 유해·유독한 환경에서 벗어나 살면서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탕을 장기 복용하면 병 증식은 중지된다.   증식이 정지된 병도 해독제복용을 게을리 하면 다시 증식되니 이 점에 유의해야 병을 뿌리 뽑을 수 있다.     오리는 해독제이다. 오리는 양젯물을 먹어도 산다.   그것은 오리의 뇌수속에 극강한 해독 물질이 있기 때문이다.       오리가 사는 곳에 가보면 주로 개천, 하수구, 논두렁 등 더러운 곳에서 잘산다. 이러한 병 없이 잘사는 이유는 오리가 가지고 있는 그 해독에 힘인 것이다.     그러나 가두어 놓고 오리똥 위에서 기르면 그만큼 해독력이 약해지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시골 외딴 곳에서 놓아기르는 방사(放飼)방식을 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또 하나는 오리에 "유황"을 먹여서 생명력과 해독력을 강화시키라고 권한다.     유황을 먹이면 해독력이 강해진다.   오리에 유황을 넣어 먹인 오리는 우리가 보기에는 오리 지만 사실은 그 유황이 법제된 금단을 복용하는 것이다.   금단이란 예부터 내려오는 선약인 것이다. 그러한 선약에 주재료가 유황인 것이다.     허나 살아있는 오리에 유황을 먹이면 유황독은 오리의 강력한 해독으로 중화되고 강한 약성만 보존 남는 원리인 것이다.   그럼으로 유황오리는 일반 오리가 아닌 "금단"인 것이다.     오리에 "유황"을 먹여야 그 약성이 수십 배로 증폭된다. 또한 오리를 방사하여 기르면서 "유황"을 먹여 약성을 증강시키는 방법을 자력승전법(磁力乘電法)이라 한다. 도해.
    신약의세계 ➢ 유황오리
  • 고대 신화와의 진지한 만남
    고대 신화와의 진지한 만남 신화일 수만은 없는 진실의 기록 최근 서점가에는 그리스, 로마, 인도, 뒤늦게 중국, 일본까지 각 민족의 신화 열풍이 거세다. 유명 작가가 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인기를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에게 까지도 그 여파가 미쳐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신과 영웅들의 계보까지 줄줄 꿰는 학생들이 많다. 가히 ‘그리스, 로마’신들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과열 현상 앞에 한국인으로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는 건 어쩔 수 없다. 서구인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의 보고가 된 ‘그리스, 로마 신화’ 앞에 우리의 ‘단군 신화’는 초라하기 그지없기 때문이다. 초라하다는 것은 그런대로 후하게 표현한 것이고 실은 우리 스스로가 버린 우리의 실상이다. 세계의 신화가 감히 넘볼 수 없을 정도로 스케일이 크고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의 뿌리가 되었던 우리의 신화였다. 세계 신화의 모태가 되었던 우리의 신화가 자의든 타의든 잊고 있다는 것은 민족의 비극일 것이다. ‘그리스, 로마의 신’들 때문에 최근 들어 우리 신화를 찾아 재구성하는 운동이 일고 있다는 것은 늦은 감은 있지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신화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한 민족의 정체성과 무의식에 대한 해답이며, 나아가 “인간 존재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물음에 대한 해답이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말할 때 반만년 배달민족, 5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는 고작해야 2000년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까지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 이전의 3000년 역사는 안개 속에 가려져 있다. 막연하게 기원전 2333년 10월 상달에 단군왕검이라는 할아버지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는 사실만을 가르치고 있을 뿐이다. 거기에다 기존 역사학자들은 우리 선조가 남긴 야사조차 진지하게 검토하려 하지 않았다. 지난 1986년 우리의 상고사가 기록된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성기(三聖記)> <단군세기(檀君世紀)> <북부여기> 등 4종의 사서를 한 권으로 정리한 <한단고기(桓檀古記)>가 탄생했을 때 “일고의 가치도 없는…”, “그 근원이 불명확하고 믿을 수 없는 사서” 로 폄하하기에만 바빴고, 결국 위서(僞書)로 낙인 찍혀 한때 대학가에서 금서(禁書) 취급을 받기도 했다. 우리 신화의 원형이 그대로 살아있는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도 예외일 수 없었다. 물론 최근 수년간에 걸쳐 한국 고대사를 조명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일고 있긴 하지만 소수의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만 소극적으로 검토되고 있어 여전히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세대마다 새로 역사를 써야한다’는 말도 있듯 이제 우리는 우리의 고대사와 새롭게 대화를 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이미 중국의 <사기(史記)>가 여러 부분에서 위조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고, 김부식이 편찬한 우리의 <삼국사기(三國史記)>도 정권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누락시켰거나 위조되었다는 사실이 역사학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우리 민족의 고대사, 즉 상고사는 옛 기록을 진지하게 해독하려는 자세 없이는 찾을 수 없다. 칼 마르크스는 “과거의 현실은 신화의 환상에 반영되어 있다”고 했다. 전설적인 전쟁으로 여겨졌던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도, 독일의 쉴리만이라는 이가 14살 때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일리아드>를 읽고 꾸준히 연구한 끝에 1873년에 트로이성의 유적과 에게 문명의 유적까지 발굴해 “신화는 살아 있는 것이어서 언제든 다시 논의될 수 있고, 언제든 보다 많은 진실을 드러낼 가능성”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중국에서도 전설적인 왕조라 여겼던 ‘은(殷)’왕조가 19세기말부터 시작된 발굴작업으로 ‘은허(殷墟)’유적이 드러남으로써 실존했던 왕조임이 증명되었다. 이처럼 신화에는 결코 신화일 수만은 없는 진실의 기록이 담겨 있다. 신화라는 베일 속에 가려진 한국의 고대사, 그것도 중국이 신화전설시대로 규정한 삼황오제시대가 바로 고조선의 역사와 맞물려 있음을 재조명하고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삼국유사>를 쓴 일연스님은 “신화는 역사의 모태이다”고 우리의 신화를 당당하게 기록해 두고 있다. 그리고 신화는 역사의 뿌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위대한 역사를 세우려면, 그것을 잉태하는 신화를 먼저 살려라’고 했다. 이 말을 역으로 하면 ‘어떤 역사를 죽이려면 그것의 바탕이 되는 신화를 먼저 죽이라’는 이야기가 된다. 이 강좌에서는 중국인 학자 낙빈기(駱賓基 : 본명 장박군(張璞君,1917~1994))가 평생을 걸쳐 연구한 결과물인 <금문신고(金文新攷)> (산서인민출판사,1987년 刊)를 통해 기존의 역사학자들과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한국의 고대사를 해석하게 될 것이다. 물론 유물에 남아 있는 글자들만을 토대로 신화에 가려진 역사를 더듬는 것이기에 온전히 규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계기가 되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보이는 열광적인 관심이, 신화의 시대로 규정되어 있는 우리의 상고사에도 머물러 다양한 성과들이 쏟아져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인산학 ➢ 이야기속으로
  • 죽염(竹鹽)의 신비(神秘)
    죽염(竹鹽)의 신비(神秘)                         구세신방(救世神方)    지은이 인산(仁山) 김일훈(金一勳)                                                        150~156쪽 발췌  대나무와 서해안의 천일염(天日鹽)은 지상수정(地上水精)이 하늘의 벽성정(壁星精)과 각성정(角星精)을 응하여 화하는 물체이다.  대나무는 신자진 수정(申子辰水精)으로 화생하니 동짓(冬至)달 기운이다.  물 가운데서 응고(凝固)하는 것이 소금이며 이는 곧 수정이다. 소금의 간수가운데 만가지 광석물(鑛石物) 의 성분을 보금석(保金石)이라 하고 보금석 가운데에 비상(砒霜) 성분이 있으니 곧 수중의 핵비소(核砒素)이다.  핵비소는 인간에서 먹는 양이 너무 많으면 곧 살인물이오 적당하면 곧 활인물(活人物)로서 만병통치의 선약이다.  대나무는 벽성정과 각성정으로 화한 것으로서 땅속의 유황정과 수분속의 핵비소를 흡수, 함유하고 있는 물질이다.  대나무 소금은  조수(潮水)와 지하광석물의 영향을 받아 특유한 암치료약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서해산 굵은 소금속의 핵비소와 대나무속에 함유된 맑은 물속의 핵비소를 염출해 만든 신비의 약물이다.  대나무는 유황성분을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종기나 창증(瘡症)의 신비한 약이 된다.  대나무는 곧 수정(水精)의 핵이다.  그러므로 난치인 당뇨병중 상소 조갈증(上消燥渴症)에도 신약이오.  각성정은 화성(火性)이 있으니 쓴것과 신것(苦酸)은 위를 건강하게 하고 비(脾)를 건강하게 하는 약이며 체증과 소화불량에 선약이다.  중소(中消)는 허기증이니 진향목(眞香木) 두냥을 달인물에 죽염환 오십(五十)알씩 아침저녁으로 복용하라. 위암(胃癌)과 비암(脾癌)에도  다른 약과 겸하여 쓰면 좋다.  비와 위가 기운이 왕성하면 토(土)는 금(金)을 낳고 금은 수(水)를 낳으니 곧 수정의 핵이다. 그러므로 신(腎)이 허(虛)하여 정이 부족한데 좋은 약이 된다.    또한 당뇨병의 하소에도 좋으며 양기가 끊어진데도 오래 복용하면 양기가 회복된다.  이렇듯 원기를 회복 시켜주므로 허약하고 늙은 사람도 건강하여서 오히려 젊은 사람같이 되니 참으로 신비한 약이다.  토(土)는 금(金)을 낳으므로 폐암(肺癌)과 기관지암(氣管支癌)과 폐선암(肺線癌)에도 선약이오 수정의 핵이므로 신장암(腎臟癌)과 방광암(膀胱癌)에도 좋으며 해독과 독감과 상한과 열병에 신효하고 해수(咳嗽)와 천식(喘息)에도 신효하니라. 죽염은 8차로 구운 후에 9차에 가서  고열(高熱)로 용해(鎔解)하면 색은 금과 은의 광석물색이오. 맛은 유황 맛이며 소금 맛이니 만종 광석물로 화성된다.  죽염제조법(竹鹽製造法) 하늘이 만물을 냄에 사람을 위하여 약이 되는 초목과 동물을 허다하게 내어주셨으니 천하제현(天下諸賢)은 하늘의 은혜에 감사하라.  우(愚)는 하늘의 뜻을 대신하여 말을하며,하늘의 공을 스스로 대신 하나니라. 서해염전(西海鹽田)은 천일염(天日鹽)이라야 좋다.  그 재료(材料)는 무한하여 억천만년(億千萬年)을  써도 다함이 없을 것이다.  삼년 이상된 왕대나무를 마디와 마디사이를 잘라서 호염(胡鹽)을 조금씩 넣고 다지고 또 넣고 다져서 속을 채운다. 그리고 산속에서 거름하지 않은 황토를 채취하여 모래가 없게 한 후 이를 되게 반죽하여 소금이 담긴 대나무 위를 소금이 빠지지 않도록 반죽한 황토 흙으로 막는다.  그리고 조금씩 할 경우에는 큰 난로나 작은 난로를 구하고 혹 다량으로 할적에는 드럼통을 구하여 위를  따고 밑에는 난로처럼 불때는 구멍 곧 사방 5촌 정도의 아궁이를 뚫는다.  그리고 뚫어 놓은 구멍 윗 문턱에서 위로 2치 손으로 바닥에서부터 한뼘을 올라가 사방에 육부쇠통이  들어갈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놓고 그 구멍으로 육부쇠통을 십자로 걸어놓고  육부쇠통위에 쇠그물을 드럼통에 맞도록 넣어 놓는다. 이 때 대나무는 흙으로 막은 데가 위로 가게 한다.  드럼통 아궁이에 숯불을 피워 놓는다. 이때 화공약 상점에서 파는 외래 송진을 사다가 숯불위에 조금씩 뿌리면 불이 매우 잘붙는다.  대나무가 다타고 재가 사윈후에 소금을 주워서 절구에 찧어 다시 대나무통에 채워넣고 단단하게 다져넣은 후에 반죽한 황토흙으로 위를 봉한 다음 다시 드럼통에 넣고 굽는다.  이렇게  여덟 번을 구워내고 아홉 번만에는 대나무가 다탄 후에 외래송진(外來松津)을 더욱 많이 넣어서 화력(火力)이 몇천도 되도록 해주면 소금이 전부녹아서 물이 된다.  불이 꺼지고 녹은 물이 돌처럼 굳어지면 그 굳은 소금이 곧 죽염으로서 이를 골라내어 분말하면 신종산(神宗散)의 원료가 되며 만병을 통치하는 선약이 된다.  죽염을 대량으로 만들적에는 드럼통을 세 개로 하되 하나는 허리를 반으로 잘라서 대나무를 넣을 수 있고 또한 연기가 나올 수 있도록 양쪽 통에 구멍을 직경 8인치(八寸) 정도의 원형의 구멍을 내고 대나무통이 든 드럼이 잘 덮힐수 있도록 큰 망치로 두드려 넓혀서 덮은 후 위의 방법대로 죽염을 제조한다.  양철초롱으로 만들어 구워도 되나니 여하한 방법으로 죽염을 만들어도 아홉 번 째는 화력을 극강하게 하여 소금이 녹아 물이 되면 천연유황(天然硫黃) 유진성약물(硫眞性藥物)이 된다.  이것은 각종 암약으로 쓰인다. 해중의 유진성과 대나무의 유진성분을 합성하면 만병(萬病)에 신약(神藥)이다. 바닷물 가운데 유황의 진성 핵비소와 대나무의 핵비진성 유황소를 합성하는 묘법이 고열불가운데 서로 합하고 서로 생하여 이루어진다.  염은 소금이나 극도의 고열로 녹여내면 수분은 멸하고 화기가 성하나니 화생토하고 토생금하여 금, 은, 동, 철(金, 銀, 銅, 鐵)이 재생하여 천지간에 신비한 약성이 합성하니 만병통치약이 되나니라.  그 밖에 취하는 법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나는 다음 후생의 신인이 취하는 묘법을 기다리노라. 죽염의 효능 소아병 치료와 부인병 치료와 만병치료에 신약(神藥)이다.  주사약은 죽염 5돈, 원감초 7돈을 한데두고 오래 달여서 물기없이 엿을 만들어 삼보수(三寶水)에 웅담 한푼과 사향 반푼을 한데 타서 고운 천에 걸려서  1천씨씨 닝게르 주사나 5백씨씨 닝게르를 만들어 간암에 주사를 놓고, 웅담반푼과 사향 한푼 반과 우황 1리를 삼보수에 한데 타서 고운천에 걸려서 1천씨씨 닝게르 주사를 만들어 위암에 주사를 놓고 위암에 쓰는 탕약과 간암에 쓰는 탕약물에 각각 죽염유황환 50알씩을 복용하라.  사향 1푼에 웅담 반푼에 우황을 빼고 천씨씨 닝게르를 만들어 신장암(腎臟癌)에 주사하고 웅담 1푼에 사향 1푼에 우황 1리를 한데 두고 천씨씨 링게르를 만들어 폐암에 주사하되 폐암약을 겸복하며 주사하라.  신종산(神宗散) :   계란고백반 제조법(鷄卵枯白礬製造法) 백반을 오래구우면 생백반 기운이 없어지니 이것이 고백반이다.  이 고백반 덩어리를 분말하여 분말한 것 한 근에 계란 흰자위만을 골라 10개의 분량을 함께 반죽하여 두면 여기서 곧 열이 난다. 이때 계란이 크고 작은데 차이점이 있으니 차이점을 생각해서 반죽하라. 너무 되게 해도 안되고 너무 질게 해도 안되니 적당하게 반죽하라. 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 열이 나고 약도 효력이 높아진다.  그리고 식은 뒤에 이것을 다시 분말하여 이 가루 한 근에 식소다(重曹)한 근 죽염 한 근을 한데 합하여 가루약을 만들면 이것이 곧 신종산(神宗散)이다.  신종산은 습(濕)한 기운이 없도록 해야 한다. 습하면 약이 잘 듣지 않는다. 신종산은 각종 궤양(潰瘍)에 신약이다.  유황(硫黃)과 죽염환(竹鹽丸)은 만병(萬病)에 신약(神藥)이다.  특히 각종 위장병(胃腸病)에 신비로운 효과를 본다.  이중 죽염은 식체(食滯)와 설사(泄瀉)와 이질(痢疾)에 신약(神藥)이다.   일심
    교류의장 ➢ 정다운 게시판
  • 이미지 ==무쇠 신철분==
    신철분 황토 흙을 써야 되는 이유는 뭐이냐? 이제 말하던 그거라. 모든 지름이, 송진도 소나무 지름이고 대나무의 죽력(竹瀝)도 대나무 지름인데 이것이 황토를 만날 때에는 그 힘이 신비에 들어가 있어. 그래서 수정체인 소금에 모든 불순물이 합성된 것은 물러가고 앞으로 이렇게 무서운 세계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이뤄진다.   ※수정체와 화신체의 합성 쇠 속에는 철정(鐵精), 철정이 소금 속에 있는 백금을 도와줘요.   그래서 그 신비가 상당히 신비인데 그러면 그것도 9번을 불을 때다가 마지막에 고열(高熱)로 처리하는데 그 불이 9번을 가고 거기 전부 소금을 가지고 해내는데, 소금은 수정체(水晶體)고 불 속의 화신체(火神體)는 기름인데. 대나무 기름, 소나무 기름, 그럼 화신체와 수정체가 합성될 적에, 그 속에 비밀을 다 파헤쳐 가지고 화공약독으로 죽는 사람을 살려라.   ※ 태백성(太白星)에서 시작되는 소금이 백금(白金)으로 근원을 캐게 되면 태백성(太白星)에서 소금이 생겨요.   태백성별에서 소금이 생긴다? 건 누구도 곧이 안 들어요. 그러니 이거 어려운 얘기 아니겠어요? 태백성에 매울 신(辛)자 쇠 철(鐵)자 신철분(辛鐵粉)이라는 쇳가루가 나와요. 태백성엔 쇳가루가 많아요.   그래 나오는데 이 쇳가루가 나오면 토성(土星)의 우주진(宇宙塵)과 화성(火星)의 우주진이 합류해요. 합류하면 태양 고열의 인력(引力)은 어느 거리까지는 통해요. 그래서 태양으로 몰리는데, 그러면 태양에 들어와서 이것이 용액이라는 액물이 생겨요. 용액이란 액물은 뭐이냐? 땅에 지표가 되는 용암, 흙 속에 있는 바위, 이 바위 속엔 이제 쇳줄이 다 있어요. 있는데, 그게 태백성에서 온 신철분이라.   그게 녹아서 화한 건데, 그러면 소금 속엔 그런 가루가 있어요. 그런데 그 소금을 가상(假想) 9백도나 열을 올려 가지고 구워내면 그 신철분 속에 있는 잡철이 완전히 남아 있어요.   그렇게 해서 분말 해 가지고 아주 강도가 높은 지남철 갖다 대봐요. 싹 올라붙어요. 그건 뭐이냐? 태백성에서 온 잡철분이라. 그러니 이것을 2천도 이상 고열로 녹이면 잡철은 싹 용해돼서 천상으로 가버리고 여기에 백금(白金)성분만 남아요.   5천도 이상에 용해시키면 순 백금이 나와요. 이건 뭐이냐? 태백성 신철분이라. 그래서 그 죽염제조에 가장 많은 재료를 들이지 않고는 신철분에 대한 원료는 안돼요. 그건 누구도, 아주 미국 같은데서 최고의 강철을 주문해 다 가, 우리 나라 사람은 용접 잘 못해요. 아무리 용한 용접공이래도. 포항제철에선 1천2백도에서 1천6백도 이상 강철을 못 만들어요. 그 사람들 기술 가지곤 5천도 올리는 강철을 용접 못해요. 코쟁이들이 와야 돼요.   그래서 그건 너무도 비용 들어요. 비용 들고. 그건 몇 번을 중첩해야 그 열이 올라 가지고 복판의 열을 5천도까지 오르게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그걸 하나 가지고 하느냐? 그 통이 커야 되고 그밖에 보조하는, 열을 올리는 통이 얼마나 커야 되느냐? 그렇게 만드는 덴 상상을 할 수 없이 힘들어요.   그러니 무에고 진품이 나온다‥ 이 진품은 어려워요. 상상도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도라무통[드럼통] 같은데 한 9백도 1천도에 올리는 거이 제일 무난해요. 거긴 잡철이 많아요. 그래도 사람한텐 상당히 좋은 약물이 돼 있어요.   그것도 진액을 조성하는 덴 가장 좋은 약물이 돼요. ※ 9회 고열 처리 요령 소나무 숯도 마른 소나무는 비를 오래 맞아서 공해물질이 있어요. 서서 있는 생소나무 뽀여[베어] 가지고, 숯가마를 만들어 가지고 숯을 구워요. 그래 숯을 구우면 그 소나무 숯에서 나오는 탄소는 송진 성분이 있어요.   소회존성(燒灰存性). 송진성분이 있는데 그 숯을 가지고 보조부엌을 만드는데, 원통에서 대나무가 다 타서 대나무재가 다 내려온 연후에 그거 보조를 해 가지고‥ 밑에다가 불을 세게 해 가지고 녹아내리게 하는 건 잘못된 거고. 간접으로 해선 절대 안 되는 거이 비밀약이라.   직접이지. 그 숯이 다 내려온 연후에 싹 쓸어 내고서, 보조한 부엌은 보조한 통이 그 소나무 숯을 두고 불을 살려 놓고 풀무를 새로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 바람이 세야 되는데, 불이라는 건 건드리면 화를 내요. 불 화(火)자 화야. 불은 건드리면 화를 내는데 고도의 바람이 들어가면 화가 극에 달해. 그러면 불은 화가 날수록 열이 가해져요. 그래서 풀무에서 바람이 올라오면 불길이 더 세고 쇳물이 녹아요. 고걸 이용하면 돼요. 그래서 그 풀무에서 들어가는 바람이 보조 부엌통이 커야 돼요. 그 함석초롱, 석유초롱 만한 정도의 크기는 좀 작아요.   그 보다는 더 커야 돼요. 거기다 소나무 숯에다 불을 피워 놓고 송진을 자꾸 때면서 바람이 센 풀무로 불으면, 그 부엌은 좀 어구가 좁아야 돼요. 좁게 해 가지고 통의 부엌을 고거[그것]하고 맞추도록 거기다 보조를 모두 해놓고. 그러고 그 불이 들어가면, 통이, 복판에 불기운이 들어가기 때문에 변두리의 통이 금방 녹아 물러앉지 않아요.   그런데 그 화력은 팽창돼 가지고 금방 녹아서 물이 돼 내려오고 말아요. 그러면 그렇게 되면 수정(水精)은 완전소멸이 되지 않고 보존이 되면서 중금속은 전연 없고. 그러나 백금기운은 남아 있어요. 그것까지 없이 하면 수정까지 없어져요. 그러고 그 다음에 불순물이라는 건 하나도 없고 청강수기운은 거기에 흔적도 없어. 그것이 우리 인간에 지금 당면한 문제, 해결 짓는 식품이라.   ※ 5,000 도 죽염 제조법 죽염을 제조하는 도라무통 밖에다가 딴 열통을 설(設)해라. 그래 가지고 가속(加速)시키는, 그 아주 속도에 무서운 바람이 들어가서 그 불을 파헤치게 되면 불이 돌아요. 불이 도는데. 불은 돌기만 하면 1천도의 열이 1만 도에까지 팽창할 수 있어요. 거 왜 그러냐? 도라무통에 송진 불을 피우면 9백도 이상 열이 올라가는데 그 중간통에다가 콤프레서 가지고, 최고 속도의 바람을 가지고, 중간에서 밖으로 몰아내면 그 속에 있는 불이, 그 중간을 자꾸 잘라 놓으면 아주 프로펠러 이상 불이 돈다.   그러게 되면, 불이 돌게 되면 열이 팽창돼 가지고, 가속으로 팽창되면 그, 밖에 나가는 열은 1만 도의 열이 나갈 수도 있다.   그러면 그 통의 비례를 헤[헤아려] 가지고, 통이 가상 도라무통만 하면, 손가락만 한 구멍으로 불이 나가면 그건 1만 도에 달하는 불도 나올 수 있어요.   그 통 속의 1천도 불이. 그러면 그런 불이 나가 가지고 그 불 끝에는 금강석도 눈 깜박 할 새에 녹아요. 이러니 소금 속에 있는 불순물이 그런 불이 나가면서 통 속에 있는 소금을 처리하는데, 거 상당히 공들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해야 돼요.   그러지 않을 라면 내게서 오늘 배우면 몰라도 그러지 않으면 그렇게 까지 다 알 순 없어요. 그러면 그 불이 나가 가지고 죽염을 녹일 적엔 그 죽염통 안의 복판이 금시[금세] 녹아서 뚫어져야 해. 금시 녹아서 뚫어지면 모두 오그라들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용해돼 버리는데, 이 용해되는 데 열이 조금 부족하게 되면 그 흙을 막아 놓은 흙에 모래가 약간 섞일 수도 있고, 또 통 속에서 혹 그 쇠가 녹아서 떨어지는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있는데. 대나무의 재는 숯 꺼멍[숯검정]이 섞여 있어요.   그러니 그런 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실험하면서 연구해 가지고, 완전무결하게 처리해 가지고 자신이 알아내야지, 그 세밀한 부분을 데리고 배워주기 전에, 가르쳐주기 전엔 안돼요. 그러니 남 한 것은 돈 주고 사오면 간단하지만 자신이 할 라면, 진품이란 건 가장 노력해야 돼. 머리 쓰고. 그런데 그 설비가 돈이 또 많이 들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소금을, 우선 불순물이란 일체 없어야 돼.   ※ 1회부터 고열로 죽염은 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한 겁니다.   몇 천도 고열에 불순물을 싹 제거하고 보니, 그건 진짜 소금이 있는데, 그래도 그 속에 천분지 일이 라도 있지 전혀 없을 수 없는데. 천분지 일도 없이 하는 건 뭐이냐? 아초[애초]부터 몇 천도 열에 구워 내다가 5천도 열을 올려 가지고 소금만이 나오면 그 소금은 진짜 태백성(太白星)에서 오는 금성(金星) 기운으로 이뤄지는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라. ※ 5,000 도 죽염 제조법 2 내가 고걸 구울 적에 이 정도에 멎어야지 이 이상은 모든 시설이 가장 어려워. 지금 힘으론 잘 안돼요. 미국서 구해와도 그 5천 도 열을 올리는 건 상당히 힘들어요. 그 통 속에 있는 불을 돌리는데 1초에 1천 회전 돌리면 몇 도의 열이 가해지고 1만 회전을 돌리면 몇 도의 열이 가해지는 걸, 그건 회전을 따라 가지고 열이 달라져요.   그러면 1천도의 고열이 1초에 몇 천 회 돌 수 있다면 그 불은 금강석(金剛石)이 금방 녹아 없어져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불을 이용하는 데는 통에 그 불이 들어가는 날이면 통은 전부 물이 돼 없어지는데, 그런 쇠는 미국에 있긴 있으나 그것도 5천 도 열을 올려 가지고 오래 있으면 바싹 내려앉아 버려요. 그래서 가장 어려운 것은 지금 그런 완벽한 시설을 가지고 조금도 불순물이 털끝만치도 있어선 안 된다고 하지만 다 처리하는 덴 그렇게 어려운 여건이 있어요.   지금도. 이 과학사회에도 그래요. ※ 혈관주사 가능한 5,000도 죽염 소금에 내가 처리하는 고열은 다른 사람 만든 죽염과 달라요. 그 고열은 열통을 이용해 가지고 제조하는 거라.   그 마지막에 열통을 이용해 가지고 눈 깜빡하면 싹 물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소금이 너무 많아요. 여기에 보통 자꾸 구워 놓으면 소금이 소금대로 있어요. 거기에 죽력(竹瀝)이 있고 황토 흙이 있고 송진이 있고 화력이 있고 쇠통 있어도 그 오행이 구비하지 않아. 그건 아주 고열로 눈 깜빡, 순식간에 싹 처리해 버리면 그 속에 있는 모든 부정물, 중금속도 싹 쓸어버리고 소금 기운이 3분지 2는 없어져야 해. 또 완전히 5천도 고열은 소금기운이 전연 없어야 돼. 1백%가 소금은 없어야 돼.   그러고는 피 주사를 하게 되면 피가 멎지 않아요. 지금 쓰는 건 혈관에 주사하게 되면, 심장에 협심이 돌아오는 시간도 있고, 판막이 정지되면 심장마비로 죽어 버리니까. 그래서 그런 위험한 조사법 쓰질 않고 관장주사만은 시키는 거. 그건 뭐 안전하니까.   ※ 고열 처리 죽염만은 죽는 날까지 해야 돼요. 이거 아니고는 살길이 없으니까. 화공약사회에서 이거 없이는 안 돼요. 죽염이, 중화하는 힘에 미치는 건 달리 또 없으니까. 바닷물은 얼마든지 있고. 이 죽염에 독극물 완전히 물러가게 하려면 마지막에 고열로 처리를 해야 돼. 거 열통을 잘 머리를 써요. 중심부에서 화살 같은 바람이 들어가면 거, 불이 팽창해질 거 아니오? 불 때는 통은 작아야 돼.   가상 죽염 재어 넣은 통이 도라무만 하면 불통은 석유초롱만 해도 돼. 그러고 바람이 무섭게 들어가야 돼. 뭐이든지 고열 속엔 빠르고 바람이 무섭게 빨리 불 몰고 들어가면 고열이 되게 돼 있어요. 두 배, 세 배, 열 배로 팽창해. 이 지구가 처음 떨어져 나와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빨리 돌았겠지만, 지금은 식었지만 서서히 돌아도 365일 1회전하거든. 그거이 완전히 식어서 그렇지만. 고열 내는 건 가상 불통 안에 900℃ 불이 있다,   그 900℃ 불에 바람이 들어가면 그 불이 팽창되니까, 아주 화살 같은 바람이 들어가면 그 불이 회전할 수밖에 없잖아? 자꾸 몰고 들어가니까. 회전해 가지고, 급속도로 회전하게 되면 그 불이 팽창되는 거이 900℃의 10배면 9,000℃가 나온다? 건 9,000℃는 아무 것도 아니다.   바람이 들어가면, 불을 쑤셔 제끼면 불이 고열로 올라가니까. 그래 가지고 그거이 몇 도가 되게 되면 통속에 있는 죽염이 순식간에 물이 돼 버린다. 고걸 계산해야 돼. 불길이 중심부에 들어가서 녹아내리게 해야지 전체적으로 녹아내리게 해 놓으면 무슨 통으로도 못 견뎌요.   우리 나라 기술은 9,000℃, 10,000℃에 견디는 쇠가 없어요. 벌써 1,500℃면 싹 녹아서 내려앉아 버리니, 몇 분 동안에. 몇 분 안 가 싹 녹아내릴 거 아니오? 그러니 죽염 중심부에 들어가서 녹아 빠지면 그 통은 그 새에 녹을 짬이 없거든. 고열이 들어와도 중심부가 가상 2,000℃면 그 변두리에 와서는 1,000℃가 안 되거든. 그러면 나라 강철도 1,600℃에 견디니까 일없어. 강철 통이 물러앉지 않아요.   그래서 중심부에서 2,000℃이상 3,000℃를 가산하면, 복판에 쑥 빠져 내려오면 변두리에 있는 놈은, 또 다 빠져서 내려온 연에, 통이 녹기 직전에 벌써 싹 빠지고 없거든. 그때는 빈 통이니까 불을 꺼서, 통은 녹기 직전이지? 그때 나오는 거이 간수라곤 흔적이 없어요. 진짜 수정체지. 고 시간을 계산 잘 해야 돼. 무서운 머리가 있어야 돼. 수정체는 천만도 고열이라도 소금이 타서 없어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거겐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이 많아요. 안 된다는 건 없어요.   사람의 지혜로 안 되는 건 없어. 저희들이 못하니까 안 된다는 거지. 거 왜 안돼? 내가 암만 일러줘도 못 알아들어. 저희는 캄캄하니까. 과학만 가지고, 글 읽은 거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런 것들은 엉뚱한 짓만 해. 이런 좋은 거 나오면 서로 먹겠다고 덤벼야 정상인데 모두 마다고 해. 난 그걸 애써 권하지도 않아. 살기 싫은 사람 거 왜 욕먹어 가며 살리나? 내가 볼 때 이 죽염 먹는 것도 그 먹을 복을 짓고 와야 돼. 권한다고 되는 게 아냐.   내가, ‘자식이 죽염공장 하니까 그거 팔아먹을 라고 저 영감 좋다고 선전한다‘ 이러는 사람 있거든. 걸 내가 어떻게 해? 또 내가 5,000℃얘기를 하면 전부 웃어. 이 지구에 그런 온도 없다 거든? 거 아주 쉬운데. 내게는 쉽고 저희한테는 어렵다. 그러면 뭐라고 하느냐, 그 영감 거짓말한다. 영감 미친 소리 한다. 그 소리 내 귀에 넣어주는 사람 있어요.   누가 그러더라고. 5,000℃되기 전에 2,000℃ 3,000℃면 소금은 타 없어지고, 가스가 돼 날아가 버리고 하나도 안 남는다고 해. 건 글 일러 가지고 아는 소린데, 건 천치. 죽염 굽는 쇠통이 녹지도 않고 멀쩡하게 남았는데 소금은 없어진다? 거 무슨 소린고? 5,000℃ 불이 소금 한 복판에 들어가면 소금은 녹아 빠지는데, 소금 쏙 빠지고 쇠통 녹을 짬도 없이 불을 끄는데 왜 소금이 없어지나? 그건 죽염 구워 돈 벌겠다는, 잘 살겠다는 욕심만 있고 머리는 없는 사람이지? 걸 허욕이라 그래. 올 때 가지고 온 밑천 없는 사람이 잘만 살아 보겠다, 거 안 되지? 그런 사람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 지도 몰라.   죽염 구워 보겠다고 내게 오는 사람 숱하게 많은데 전부 백지야. 내게 물어 보는데, 지가 묻는 말 그 말뜻도 몰라. 걸 데리고 100년을 얘기하면 뭐가 이뤄지나? ※죽염의 역사 황토 흙 속에 있는 백금(白金)을 어떻게 이용해야 되느냐? 난 그걸 실험한 거라. 그래서 그걸 가지고 실험한 거라. 60년 전이요. 63년 전인 병인(丙寅) 정묘(丁卯) 그땐데. 그걸 실험해 가지고 암(癌)을 살리면 그땐 잘 고쳐져요.   ※ 죽염의 역사 2 내가 시작할 때 수송동이거든. 6.25 보고 나서지. 거게서 죽염 3년 굽고. 연기 난다고 야단을 해서 못하고 다음이 수원인데 식수원지(食水原地) 안 과수원서 한 해 굽고, 다음은 화개장터 안에[서] 가을에 나락 베고 논 사서 하고. 그담은 쌍계사 들어가는 다리 밑에서 눈 올 때까지 하고.   거긴 전주 금산사 할 때 보다 앞이거든. 그 다음이 금산사고 그 다음은 내가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어데서 하고 다음이 실상사야. 곰실 어구 빈집 얻었거든. 대실 좀 올라가서 곰실 논바닥은 구장(球場;공설운동장)인데. 대나무하고 쌓아 놓고 굽지 않고 떠났어요. 다음이 농장서 좀 하다가 유림 차의 부락에 공장 냈거든 영변(영변 묘향산. 북신현면 하행동)서 한 건 60년 전이고.   ※ 소금의 나이 (지구)내부의 고열(高熱)과 외부의 극냉(極冷)으로 해서 습도가 수기(水氣)로 변하면서 그게 끓는 것이 3억6천만년을 끓으면 소금이라는 게 생겨요. 그 소금이 생기는데, 거 어디서 생기느냐? 거 내부의 화구(火口)에서 고열이, 불은 쓴맛이 있는데 그 쓴맛이 자꾸 스며 나와 가지고, 물 속에 스며 들어오면 그 쓴맛이 모든 철분을 함유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백금(白金) 성분이 다량으로 생길 때에 소금이라는 게 생겨. 그래서 거 염분이 생기는데.   ※사람이 모르는 성분 들어 있어 소금이란 자체가 우주에 있는 모든 별세계에서 오는 기운을 종합해 가지고 이뤄지는데 이 속엔 사람으로서는 얘기 할 수 없이 어려운 묘(妙)한 물체가 많이 들어와 있어요. 소금 속엔 그래서 짠맛을 완전 제거하면 거게 별한 기운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건 상당히 신비의 약이라.   ※ 물켜는 이유는 불을 끄기 위해 소금 속의 청강수(靑剛水;염산∙Hcl) 기운이 만의 하나냐? 천의 하나냐? 이런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소금에 청강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좀많이 먹으면 속에서 불이 일어요. 나도 그걸 먹고 늘 경험해요. 속에서 불이 이는데 그건 청강수 기운이 소금 속의 몇 %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고 소금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 일이 오는 건 중금속이나 불순물이 개재(介在)돼서 그래요. 그러면 그걸 옛날 양반이 무를 썰어서 절궈서[절여서] 그 무김치나 김칫국을 먹으면 상당히 해독이 많이 돼요. 그러나 좀 과히 먹으면 거기서 비상기운하고 청강수기운이 발효하는 건 확실해요. 물이 켜요. 또 간장을 담은 것이 중화(中和)인데 그것도 많이 먹으면 청강수기운이 나타나요. 그래 물이 켜요.   ※ 소금 없다면 생물 존재도 없어 죽염을 가지고 얘기하면, 지금 현실은 소금은 해롭다‥ 그러면 자연은 어떻게 되느냐? 소금 없이는 모든 생물이 존재할 수 없다. ※ 뼈의 원료 소금이라는 것은 뼈를 만드는 원료고, 소금이라는 것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근본이니까 소금 기운이 없이 안 된다. ※ 염분 끝나면 타버려 탈수가 들어와 금방 새카매지는 건 염분이 완전히 끝났다는 증거라. 체내에 있는 염분이 완전히 끝나면, 육신이 전부 소금 기운이 없는 시간은 새카맣게 타버려.   ※ 인간을 구하는 물질로 황토의 독기가 극성을 부리고 살기(殺氣)로 화(化)해 가지고 모든 생물이 멸하는데 먼저 인간이 어떻게 되느냐? 그래 내가 5대 원리 속의 4대 원리를 이용하는데, 그게 첫째, 서해안의 소금이라. ※ 모든 균을 방어 (짜게 먹으니) 아무데 터져도 염분이 강하니까 외부의 균은 침입할 수 없고 침입해야 번식이 안돼. 내부에서 균이 생기질 않고. 그러면 안팎에서 균의 피해를 받지 않는 한 평생에 건강은 확실하고.   ※ 소금 속 독성 소금을 그대로 오래 먹으면, 그 속에 있는 모든 독성의 피해를 받으면 그것도 못 고치는 병 생겨 죽어요.   ※ 오물 · 독극물이 바다로 육대주의 모든 독극물이나 불순물이 전부, 초목도 썩고 곤충미물이 다 썩고 물 속에는 어별(魚鼈)이 다 썩어 가지고 독극물이 전부, 독성이 거기에 포함돼 있는데   ※ 오물 · 독극물이 바다로 + 형혹성독 지구에 있는 모든 오물과 독극약은 다 모아들어서 이뤄지는 게 소금이라. 그럼 불순물이 제일 많고 중금속이 있지 없는 건 아닌데, 거기서 하늘에서 천강성(天罡星)의 무서운 독이 화성(火星;형혹성)을 따라 내려오는데 그 독이 다 바다에 와서 땅속에서 올라오는 가스하고 합류해서 잠복하고 있는데, 그게 결국에 이용은 소금으로 이용된다. 그러면 소금에 합성된 걸 우리는 오늘까지 먹어 온다 이거야.   그 오늘까지 먹어 오면 거기에 피해자는 누구냐? 지구에 사는 우리 가족들이야. ※ 그대로 먹을 수 없다 소금은 그대로 먹어서는 안돼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 이 공해 속에서 공해에 대한 좋은 처방도 되고…   ※ 불순물 처리하면 신비 약 소금의 모든 불순물을 잘만 처리해 놓으면 신비의 약물이라. 그거 앞으로 없이는 이 세상을 구할 길이 없어요.   ※ 삼보주사(三寶注射)가 좋긴 하지만 지금 백년 이상 묵은 우리 나라 곰을 구할 내야 구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희귀한 거이 좋다 이런 말이지‥ 이용가치는 없어. 없으니까. 그러니 태평양 물 퍼다 가 졸여서 소금 만들어 이렇게 해라. 그건 누구도 할 수 있어요.   그건 무한의 양을 가지고 있으니.   ※ 연평도 천일염 식염(食鹽)은 연평도 천일염(天日鹽)이 제일(第一)이니, 연평도는 길성(吉星)인 수성(壽星) 조림지라. 죽염(竹鹽)제조도 연평도 천일염이라야 한다. 지하(地下) 광석물의 힘으로 해수(海水)도 약수이다.   ※ 염전 바닥재료 문제 소금에 무슨 결함이 있느냐? 소금 만들 때 바닥에 비닐 깔고 사기를 깐다. 거게 결함이 오는데. 균이 생명인데‥ 균이 물러갈 때 죽고. 암에는 마늘 수효 여러 통, 죽염도 여러 술, 죽염은 최고의 살충제를 해독하는 해독제거든. ※ 우주의 비밀 죽염에는 우주의 오묘한 비밀이 깃 들어 있다.   태양화구(太陽火口)의 고열(高熱)은 인력(引力)이요, 우주(宇宙) 대공간의 군성정(群星精)은 추진력(推進力)이니 이를 추능(推能)이라 한다. 태양의 인력(引力)은 군성정의 염성(鹽性) 추능의 힘으로 지구(地球) 생물의 수정(水精)과 합하여 염성으로 화(化)하니 염 중에는 만능(萬能)의 진(眞)인 염성(鹽性)이 존재(存在)한다.   염분이 염성을 함유하니 우하(雨下)하면 초목(草木)이 염성의 힘으로 활기(活氣)를 찾는다. 빗물의 염분은 백분(百分)의 삼(三)이요, 함성(鹹性)은 천분(千分)의 삼(三)이라. 지구(地球) 생물(生物)은 함성의 힘으로 명랑하다.   ※ 죽염(竹鹽) = 암약(癌藥) 연평도 천일염(天日鹽)인데 연평도 바다의 물로 만든 천일염.   이걸 가지고 우리 나라 왕대[王竹]에다 구워 나가는데, 마지막에 5천도 이상 고열(高熱)로 처리하면 그 5천도의 고열에서 따라오는 우주의 모든 색소(色素)가 그놈이 다 색소가 들어오는데 들어오게 되면 그 고열에서 이루어지는 게 뭐이냐? 그 분자라는 건 고열에서 다 녹아서 파괴돼요. 그런데 불 속에서 생기는 분자가 있다? 그게 뭐이냐? 암 치료약이다 이거야. 또 포자가 있다. 그게 뭐이냐? 인간생명을 존속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그 5천도 고열 속에서 생기는 분자와 포자(包子)는 상상을 못할 수 있는 비밀이라. 그러면 이 색소하고 분자하고 포자하고, 이 세상에서 하늘엔 색소 또 중간엔 분자 생체(生體)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포자.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거고 고열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암을 치료하는 거라. 그래서 암약(癌藥)은 거기서 나와야지 나올 데가 없다. ※ 정밀하게 끝낸 실험 지구에 사는 인간을 위해서는 경험을, 한두 가지만 하고 끝내면 안 되지요.   가장 정밀하게 끝내야 돼요. 그래서 이 죽염에 대한 신비는 확실히 묘(妙)가 있어요. ※ 더디지만 세상이 알게 돼 사람의 몸의 병은 지금 미국의 달러를 주고 사오는, 먹고 오래 먹으면 해(害) 받는 그런 건 지금 좋아하겠지. 그렇지만 죽염이란 지금 그렇게 나라에서 장려하지 않아요.   그래 나라에서 장려하지 않는다고 (해도) 먹어 본 사람이 하나 둘 경험하면, 다 사람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따르는 거요. 그걸 믿어보면 참으로 좋으니까 믿는 거라. 그게 날이 오라면[오래 걸리면] 세상이 다 아는 거.  스스로 안다 죽염을 많이 먹어 가지고 자기 육신이 완전히 건강할 때엔 중심부위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게 나와요.   ※ 침에 녹여서 죽염을 물고 있다가 그 침을 넘기고 나면 그 침 속에 있는 공해를 해독(解毒)시키는 힘과, 모든 암 균을 소멸시키는 힘과, 모든 악성염을 제거시키는 힘이 신비의 하나라.   ※ 산삼보다 앞서 무병건강이란 말이 따라와요. 건, 산삼보다 죽염이 앞서고 ※ 감로수(甘露水)의 신비가 죽염의 신비를 말하면 욕을 해. 감로수인데 그게 신비가 없다고 봐서 되느냐? 그게 모든 사람들 머리에 이해가 안 갈 뿐이지, 먹어 보면 아는 거야. 흑사병(黑死病)으로 죽을 때 입에다 넣고 넘기면 새카맣게 타 죽는 거이 대번 가시고. 출혈열(出血熱)이 생겨 가지고 콧구멍이고 눈이고 피가 막 쏟아질 적에 몇 숟가락 안 먹고도 대번 멈추는데, 또 산에 가서 갈증이 나서, 샘이 없고 죽어 갈 적에 입에다가 조금씩 넣고 넘기면 그 당시에 갈증이 깨끗이 멎어. 탈수증(脫水症)이 와서 죽어 뻐드러질 때에도 조금만 먹으면 대번 멎어.   ※ 죽염으로 진단 담(痰)이라는 게 있어요. 모든 진액(津液)이, 공식적으로 이뤄지게 되면 진액이고 공식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담으로 변해요. 침이 담이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뱃속에 담이 지금 몇 %가 생겼느냐? 그 %수에 따라서 그걸 좀 많이 물고 있으면, 죽염 많이 물면 역해요. 넘기게 되면 막 토하고, 그런 사람들은 뱃속에 담이 40%를 초과했다. 그러면 앞으로 이상한 암이 오겠구나, 그 증거요.   ※ 60시간 지나면 양 늘릴 수 있어 (쌀알만 한 크기로 침에 녹여 쉬지 않고 먹어서 생기는)면역이라는 건 60시간 후에 체내에 완전히 흡수력이 생기니까 그때부턴 조금 더 먹어도 창자가 끊어지게 토하지 않아.   ※ 60시간 지나면 양 늘릴 수 있어 2 모든 염증은 담이 없는 후에 오게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죽염을 먹되 처음에 애기들은 좁쌀만큼씩이 혓바닥에 발라 주다가 조금씩 늘구면[늘이면] 애기도 능히 콩알만 한 걸 먹을 수 있어요.   ※ 감로수(甘露水)의 신비가 수련 도와 감로수의 신비가 얼마나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느냐? 그러면 그게 장생약(長生藥)이 되며 불사약(不死藥)이 되는데. 화공약의 피해, 또 공해독의 피해, 최상의 약인데, 그러고 수련을 오래 해서 혜안(慧眼)이 열리는데 뒷받침이 최상이라.   ※ 피를 맑히는 왕자 죽염은 피를 맑히는데 왕자라. 그래서 피를 맑히면 응지선(凝脂線)의 지름 기운이 모르게 모르게 서서히 물러가요. 많이 먹어서 다 물러가면 그땐 머리가 비상해져.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도 잠이 덜 오고, 또 일하는 사람도 몸이 덜 무거워.   ※ 진짜 가짜 판명은 인산죽염 효(效) 나는 건 믿는 힘이거든, 나를 믿으니까 먹고, 먹으니까 암이 잘 낫거든. 믿는 마음 없으면 죽염 먹지도 않아요. 첫째는 믿는 마음, 진짜 가짜는 둘째가는 거요. 진짜 가짜는 몇 십 년 후에 판명나지 지금은 내내 오리무중일 거요.   ※ 가짜가 나오지만 요즘엔 진짜가 아닌 것도 나오겠지. 그렇지만 그것도 불에 자꾸 구워 놓으면 거기에 불순물이 다소간 줄어들어요. 싹 줄어들지 않더라도 다소간 줄어드니까 내가, 완성품 한 것만 못하더라도 세상에 큰 해는 없어요. 그래서 아무리 가짜래도, 이 교주의 가짜는 많은 사람의 피해가 되지만 그런 가짜는 많은 사람에 해는 안 줘요. 그 생명에 귀중한 약재고. 그러나 암에 들어가서는 하자가 많을 거요.   ※ 가짜와 진짜의 차이 누가 만들어 내도 소금은 짜. 서해안 천일염 구운 건 아무라도 짜다. 가짜 죽염, 진짜 죽염 차이라는 건 건강한 사람에겐 별 거 아니거든. 암엔 확실한 차이 있는 거지만. 그거이 내가 늘 미안하게 생각하는 건데 가짜 죽염을 먹고 죽는 사람에겐 미안한 마음 있는 거지 없는 거 아니라.   ※ 60시간 지나면 양 늘릴 수 있어 3 사람마다 달라요. 거 애기는 좁쌀만큼씩 실험을 했지만 어른도 좁쌀만큼씩 실험하지 않으면 안 될 사람이 많아요. 뱃속에 담이 많아 가지고 신경통∙관절염 별게 다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담이 많은 사람들이니까 아주 쪼끄맣게, 쌀알처럼 이것을 먹어 가지고 면역이라는 인이 배는 건데‥ 면역이 완전히 들어온 후에 자꾸 늘려 먹으면…   ※ 머리 검어지고, 나고 백설∙백전풍 나은 뒤에 보니 머리가 검어지더라. 백발환흑(白髮還黑). 백전풍 치료 힘들어. 1년 뒤에 좀 낫지. 죽염은 낙발재생(落髮再生) 백발환흑 신약(神藥) 이야.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는 죽염보다 더 좋은 약이 없다』고 강연에서 말씀하셨는데 죽염에 어떤 약성이 있어서 질병예방이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냅니까?” 지금 이 지구의 모든 화공약독 속에서 장부가 말라들어 가고 썩는데, 옛날의 병하고 오늘의 화공약사회하고 병 자체가 다르거든.   가상 위암이다. 위암만이 아니고 모든 암이 옛날의 암, 걸 옹이라 했는데. 오늘의 암은 옛날의 암이 아니야. 또 오늘의 당뇨병은 옛날의 당뇨병 소갈이 아니야. 오늘의 병을 다스리는 덴 어느 한 장부의 탈이 아니라, 어떤 장부에 어떤 염증이 얼마 있다. 꼭 그것만 다스리면 되느냐? 안돼. 전신이 화공약독에 상해 있는데 염증 그것만 다스려 낫느냐 하면 건 낫지 않아. 6장 6부를 다 약을 써야 되는데, 근본을 알고 다스려야 돼. 내가 왜 꼭 죽염이냐? 생물의 근본이 수기 100%, 화기 36%면, 수기는 뭐이냐? 건 수정체다.   수정체는 공간 공기도 수정체고 물도 수정체지만 이 바닷물이, 지구에는 바닷물이 모든 중생의 근원이요, 지구 수정체의 대표자는 바닷물이다 이거라. 그런데 바닷물이 수정체만, 바닷물 속에 수정체 하나만 있으면 좋은데, 바닷물이 소금이니까. 소금이 수정체인데.   소금이 혼자 이뤄져 있으면 좋겠는데, 바닷물이 증발할 때 수분만 증발하고 모든 독극물은 소금 속에 남아. 소금 속에는 또 다른 개체가 들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간수야. 간수 속엔 모든 독극물이 합류돼 있는데. 그러면 수정체는 100% 수정첸데 그 속에 간수가 20% 있거든.   그러면 소금은 인신(人身)에 뼈가 소금이니까 소금이 없으면 사람이 살아갈 수 없는데. 소금이 부족하면 사람이 살만 찌고 또 살만 찌는 거이 아니고 살이 썩어 버려요. 공해물질이 극성부릴 때는 이 염도가 모자라면 다 썩어서 암이 돼버려요. 그런데 이 소금을 많이 먹을 때는 띵띵 붓고 신장이 나빠지는데, 이건 소금 속에 간수, 그 간수 속에 독극물 때문인데.   그럼 이걸 완전 처리해야 되는데 그럼 거 독극물, 불순물이나 중금속 화공약독이 다 물러가는데. 그런 걸 싹 제거해 놓으면 순수한 수정체가 나온다? 이 건 사람의 몸에 가장 필요한 건 두골인데, 이 해골이, 그 수정체가 그걸 완전히 회복해 놓으면 이런 도둑놈이 나오지를 않아. 거 해골부터 수정체를 완전 회복시켜 놔야 돼. 이런데 도둑놈(질병)이 어디서 나오느냐? 해골바가지에 모아든 불순물이 전부 개입돼서 나오는 거야.   건 전부 도둑놈이야. 온전한 사람은 그런 거이 나오지를 않아. 이 조직체가 전부 망가져서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지금 모두 환장하는데, 자식이 아버지 죽이는 일이 한 두 번이야? 아버지 자식 죽이고, 고금에 없던 일인데. 앞으로 점점 더해지는데 그럼 어떻게 되느냐? 자다가도 골이 아파. 이런데. 독극물은 불이라. 그러면 독극물을 물리치는 놈은 더 큰불이다.   그래서 천일염을 고열 처리하거든. 1,000℃ 넘어가면 어느 정도 독극물이 물러간다? 1,300℃쯤 되면 쓸만하다. 1,500℃면 더 좋겠지. 독극물이 물러가면 완전 수정체가 나온다. 이러니 죽염은 모든 건강, 육신만이 아니고 정신이 미쳐 가는 거까지 다스린다. 이 해골하고 장부에 위장은 직통하는데 죽염이 위 속에 들어가 담을 녹여 내면 정신은 맑아지게 돼 있거든. 죽염은 완전 수정체야. 또 우리 나라 땅은 감로정체야.   내가 왜 꼭 서해 천일염을 쓰라고 하느냐? 서해로 산천이 향하니까 모든 이 강물이 서해로 흘러가면 감로정 성분이 함께 흘러간다. 그래 서해 갯벌에는 감로정이 있는데, 염전 바닥의 감로정이 천일염에 합류된다 이거야. 또 이 연평도는 이 우리 나라 땅, 허성권역(虛星圈域)이라. 천상 두성분야, 두우여허위실벽(斗牛女虛危室壁)하는 그 7수의 허성정(虛星精) 권역이거든. 이 두성분야의 7수는 독극물하고는 극이니까 독을 물리친다.   중화(中和)하는 힘이 강하니까. 그래 이 죽염을 이용하라는 건데 내가 지금 건강문제를 이야기하면 완전한 걸 일러줄라고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이 중동문제가 악화되면, 핵폭탄이 터지면 거 방사능 피해를 여기서도 받게 되거든.   안 그래도 이 화공약사회에서 화공약독 피해를 받는데, 핵 피해까지 받으면 가만 앉아도 피가 솟구치면 죽어버려요. 이런 시기는 완전히 오고 있는데도 이 미개 족이 사는 곳은, 지구는 미개인이 사는 곳이라. 저 목성(木星) 청색종과는 달리 미개 족이라 너무 몰라. 그러니 각자(覺者)가 한번 오면 아무도 모르게 딱 가버리지. 그게 이 미개한 사람들 속에서 이 무슨 말 한마디 잘못하면 큰일 나요. 아는 걸 내 놓으면 큰일 나요. 아는 걸 내 놓으면 안돼요. 모르는 세계라. 모르는 세계에서 뭘 내놓으면 그게 의심 처라.   그래 가지고 여럿이 반대하면 그게 장벽을 이루는 거라. 저희는 모르니까. 그래 한 사람이 장벽 속에 갇혀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어. ※죽염 주사약(注射藥), 피 되는 원료 죽염 주사약이 피가 되는 원료라. 소금이 어떻게 피가 돼? 그런데 피가 되거든. 죽염 먹으면 확 토하거든. 나오는 피를 도와 가지고 들어가거든. 죽염이 지혈하고 죽염에서 피가 생기거든. 피가 생기면 나오던 게 딱 멎고 도망가거든. 흘러나오는 데 거게 있는 부패물이 나오거든. 녹반 법제해 놓으니까 동시에 나와. ※ 머리카락 나온다 단전에 뜸을 뜨면 자기 몸에 토성분자(土性分子)세계 열려요. 사람 몸에 진기 없으면 머리 빠져요. 죽염 바르면, 죽염 먹고 바르면 다시 나.   ※ 당뇨 · 나병 · 축농증 ∙ 비후염 ∙ 백내장 ∙ 중이염‥ 염(鹽)의 신비는 첫째 당뇨의 신약(神藥) 이요, 둘째 나병(癩病)의 신약이요, 그 다음은 모든 체내에 다 좋은데‥ 코에다가, 느릅나무 껍데기 삶은 물에다가 반죽해서 솜에다 찍어 코에다가 찍어 넣고 자고 봐요. 며칠 그러면 축농증이나 비후염이나 안 낫는 게 있나.   또 눈 아플 적에 입에다 물고 그 침을 가지고 눈을 바르는 걸 아침저녁으로 몇 번 발라서 백태가 안 벗어지거나 또 눈에 피가 안 삭거나 눈병이 안 낫는 법이 있으면 거 잘못된 거요. 축농증 ∙ 중이염. 중이염 속에 뇌암으로 시작한 중이염은 상당히 공들여 고치면 돼요.   또 축농증도 뇌암으로 들어오는 축농증은 공들여 고쳐야 되고. 그러고 이빨이 아프다고 뽑아 가지고 파상풍으로 치근암이다, 치골수암으로 뇌암까지 올라가면…   ※ 대나무의 백금성 뇌전(雷電) 중(中)의 벽력(霹靂)도, 금성(金星)에서 오는 백금성분(白金成分)이 강(强)한, 신철분(辛鐵分)을 함유(含有)한 묵은 대나무밭[죽림(竹林)]에는 불침(不侵)하니 죽목(竹木) 백금성(白金性)의 신비라. 대나무 백금성의 신비(神秘)는 삼년(三年) 이상(以上) 묵으면 더욱 신비하다.   ※ 약리(藥理) 황토를 아홉 번 이용해라. 황토가 녹아 가지고 죽염으로 소금하고 같이 들어가면 그 소금은 수정(水精)이라. 소금은 모든 불순물이 다 제거되고 독극물을 완전히 제거하면 수정만 남는데 그 수정은 나병환자의 신약(神藥) 이요. 당뇨병환자의 신약인 건 수정관계로 그리 되는데, 그 수정에다가 야광주가 될 수 있는 보물이 화하는 대나무 · 소나무 · 황토. 그러고 그 다음에는 철정(鐵精)을 이용하는데, 금은(金銀)은 금은동(金銀銅)은 기(氣), 금기(金氣)고, 쇠는 철정, 화력이 높으면 쇠가 녹아날 수 있는 시기엔 철정이 나와요. 또 공기 중에 불을 따라 들어가는 금속물이 있어요. 그래서 철정 기운이 함유되고. 아홉 번이면 많은 양이 함유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나오는 신비는 안 낫는 병이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보시오. 인류에는 없어서 안 되고, 또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먹을 수도 없고, 그러니 양이 풍부하고 2천 년 대에 괴질로 막 죽어 가는 그때에도, 괴질이 오기 전에 미리 먹어서 예방하고 몸에 있는 병은 고쳐라 이건데. 거기에 대한 한 가지 이야기는 지금 사람들이, 나이 젊은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가 벌써 얼마를 독성을 가하고 있으니, 그 피로 생기기 때문에 육신이 생길 적에 벌써 태중에서 독성을 가해 가지고 나오는 거.   나서 숨쉴 때에 이런데 공해가 심하니까 이 공해를 흡수해서 자꾸 독극성을 강하게 해주니 그 육신이 필경엔 녹아 없어지는데, 그게 뭐이냐? 이 지구는 생명이 토성분자(土性分子), 토성분자라는 건 그 속에 있는 분자세계(分子世界)는 무한이라. 세균도 거기서 나오고 곤충 · 미물이 전부 거기서 나오는데, 가상(假想) 불개미가 하나 생기면 거기에 보이지 않는 놈이 있는데 세균에 가차운[가까운] 불개미도 있어요. 그것도 토성의 힘으로 개성(個性)은 있어요. 먹고살기 위해서 뭘 물고 댕겨요. 개성은 있고.   그놈이 토성분자의 힘으로 분자세계에서 개체를 이루고 있다. 그러면 그 개체는 분자세계에서 오는데 토성분자, 개성은 토성에서 오는 거. 그래서 이런 미물에 들어가도 곤충미물도 개체․개성은 전부 토성분자에서 화하는 거. 그래 토성분자라는 건 들어가 보면 한이 없는데 이 속에 토성분자 몇 %냐? 그건 아는 사람만이 알아. 인간은 알아내기 힘든 거.   귀신만 아는 거. 그러면 이 토성분자가 이 속에서 왜 양이 적으냐? 모든 공해가 앞지르고 있어. 그러면 인간의 몸에 모든 공해가 지름[기름]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면 거기에 70% 독성에서, 70% 초과될 적엔 극성으로 변하는데 그건 독소가 극소(劇素)로 변하는 거야. 그게 청강수 기운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신경도 타고, 살도 타고, 피도 타고, 뼈도 타고, 다 타면 어떻게 될까? 그건 죽은 사람이야. 그래서 그건 수정분자(水精分子)의 힘이 토성분자를 완성시키는 원료라. 그래서 나는 죽염에 대해 신비는 그런 깊은 이유가 있어요.   ※ 만병통치약 황토(黃土)의 백금성(白金性)과 소금의 백금성(白金性)과 송지화(松脂火)의 백금성(白金性)은 모두 신비(神秘)하다. 이러한 물체(物體)로 죽염(竹鹽)을 제조하니 더욱 신비(神秘)한 것이며 그래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이 되느니라.   ※ 만병통치약 2 만병통치(萬病通治)가 틀림없는데 만병통치라고(하면), 과대선전 한다고도 혼 내우고 뭘 괜히 트집 걸고도 혼 내우고 나를 나쁜 놈이라고 신문에 내고. 그거이 오늘 현실이라.   ※ 만능 신약(神藥) 지금은 중병(重病)이 많으니 무한한 해수(海水)에서 얻는 죽염(竹鹽)이 만능이다. 염분에서 오는 염기(鹽氣), 염기에서 오는 함성(鹹性), 함성에서 오는 함미(鹹味), 함미에서 오는 부취(腐臭), 천상(天上)의 상생(相生), 상극(相剋), 상합(相合), 상충(相沖), 상화(相化), 상변(相變), 상인(相引), 상치(相雉), 상조(相造), 상파(相破)하는 오행성(五行星) 위주(爲主)로 군성(群星)에서 흐르는 경정(輕精)과 중정(重精)으로 염화하니 수생목(水生木)이요. 수생목(水生木)하니 초목(草木)에는 왕죽(王竹)이다.   경정(輕精)은 수정(水精)이요. 중정(重精)은 금정(金精)이니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다. 토기(土氣)는 중기(重氣)요 금기(金氣)는 경기(輕氣)라. 토생금(土生金)하니 황토(黃土)요, 화생토(火生土)하니 송지화(松脂火)라.   그리하여 죽염은 우주(宇宙)의 군성정(群星精)과 지상(地上)의 오행정(五行精)과 지중화구(地中火球)의 오행정(五行精)으로 화합(化合)하여 제조하니 인간(人間)의 건강(健康)과 질병(疾病)에 만능(萬能)의 신약(神藥) 이다.   ※ 삼신(三神)과 오성(五性)으로 영인합성물(靈引合成物)이 죽염 수정체(水晶體)는 염(鹽)이요 화신체(火身體)는 고열(高熱)이니 첨단(尖端)이요, 토령체(土靈體)는 금기(金氣)이니 최첨단(最尖端)이다. 수왈정(水曰精)이니 수정체(水晶體)에 화신(火神)을 가(加)하면 죽염이요, 화왈신(火曰神)이니 화신체(火身體)에 토령(土靈)을 가(加)하면 죽염이요, 토왈영(土曰靈)이니 토령체(土靈體)에 금기(金氣)를 가(加)하여 죽염이다.   그리하여 서해안 연평도의 천일염에 왕죽(王竹)의 목성(木性)과 심산(深山) 황토(黃土)의 토성(土性)과 열화(熱火)의 고열(高熱)은 화신(火神)이니 고열중심(高熱中心)에 화신(火神)의 신통력으로 제조된 죽염은 삼신(三神)의 묘약이며 오성(五性)의 신약(神藥) 이다. 죽염은 주사약으로 신통력을 가진 영약이다, 그러하니 난치병(難治病)에 전능(全能)하고 전무후무한 건강비결이며 장수와 행운의 비결이다.   그리하여 삼신(三神)과 오성(五性)으로 영인합성물(靈引合成物)이 죽염이다. 염(鹽)의 함성(鹹性)과 화(火)의 고성(苦性)과 토(土)의 감성(甘性)으로 이루어진 삼신(三神)의 신법묘약(神法妙藥)이다. 삼신(三神)으로 화성(化性)하면 기(氣)와 성(性)은 불기이회(不期而會)하니 오신(五神)이 공감공통(共感共通)하는 법(法)이다. 오신(五神)은 혈관을 따라 피육근골(皮肉筋骨)에 선통(旋通)하니 죽염은 만병통치하는 만능의 묘약이다.     인간은 탄생 시에 수정(水精)의 원천인 염중(鹽中)에 죽염성분이 천연(天然)하여 근골이 化成하니 골속정(骨屬精)이요, 근골성(筋屬性)이며 육속령(肉屬靈)이다. 그리하여 혈속신(血屬神)하니 기(氣)는 사신(四神)을 따라 순환무단(順環無端)한다. 모든 색소세계(色素世界)에서 죽염은 어떤 색소(色素-체질)고 합성돼요. 그 필요를 따라서 응(應)하는데… ※ 밭에 심은 마늘의 신비 밭에 심은 마늘의 신비는 대단해요. 그런데 위가 헐든지 장이 헐든지 식도가 헌데다가 그 생마늘을 찍어 먹으면 쓰리고 아파요.   구워서 먹으면 좀 부드러워서 통증이 적어요. 그러기 때문에 나는 그걸 수백 수천을 경험한 사람이지만 모르는 사람 먹으라고 하면 욕해. 종창(腫脹)에도 신비하고 암(癌)에도 신비하고‥   ※ 암독(癌毒)을 풀어 우리 나라에 마늘이 있는데 옛날에 《본초강목》(本草綱目)에도 있는 거요. 마늘은 독(毒)이 있으나 옹(癰)의 독을 다스릴 수 있느니라 했는데, 대산유독(大蒜有毒)이나 공옹독(攻癰毒)이라 이랬는데, 마늘은 독은 있어도 암을 다스릴 수 있는, 암독(癌毒)을 풀어 놓아요.   ※ 보음(補陰) ∙ 보양(補陽) 굵은 놈은 살이 찌는 보음제고 작은놈은 원기를 돕는 보양제고, 그래서 두 가지를 넣으면 보음(補陰)∙보양(補陽)하고 오리는 또 보양하면서 거악생신제고 가장 해독이 강한 해독제라. 마늘의 해독보다 강해요. 파는 그 다음에 흥분제라. 파의 흥분은 마늘의 보양을 돕는 거라. ※ 염증(炎症)을 해소 마늘은 모든 염증(炎症)을 해소시키는데 가장 좋은데 그걸 삶아 먹어도 좋지만 불에 구워 먹어야 해. 불에다 구워 먹으면 염증을 해소시키는데 일품이라.   ※ 거악생신(去惡生新) 내가 어려서 우리 나라 마늘을 많이 이용했는데, 그 마늘이란 건 옛날 양반도 창(瘡)에도 쓰는 거고, 거악생신(去惡生新)하는데도 쓰는 거고, 옹(癰)이라는 거이 지금 암(癌)도 옹의 하난데, 옹 중의 하난데 그 옹 중에 좋은 약이라. 그래서 나는 일생에 마늘을 많이 이용하는데,   그 마늘이 나쁘지 않고, 그런데 왜놈들은 매운 거 먹으면 안 된다고, 아주 그만 마늘 이런 거 아주 싫어해. 절에 들어가서 신성(神聖)한 데 사는 사람들은 오신초[五辛菜]를 금해도 좋겠지마는, 우리 밤낮 땀을 흘리고 벌어먹는 인간들은 오신초를 멀리하면 절대 안 되게 돼 있어요. 땀구멍이 완전히 열리면 흑사병(黑死病)이 오고야 말아. 탈수(脫水)현상의 종말이 흑사병인데.   ※ 창증(瘡症) 마늘은 소염은 약하고 창증엔 좋아요. 종처(腫處)에 거 잘만 하면, 잘 쓰는 법은 어려워도 잘 쓰는 법은 그걸 잘 찌끄뜨려서[짓찧어서] 종처에다 놓고 약쑥으로 뜨게 되면 약쑥불로 마늘을 익혀서 마늘 끓는 물이 살에 닿으면 그 창(瘡)엔 아주 최고의 보약이라.   ※ 논의 마늘은 쓰지 말라. 논의 마늘은 쓰지 말라. 그건 왜 그러냐? 우선 위험하다. 논은 지금 파라티온(Parathion) 독이 극에 갈 수 있는 시기가 이젠 가차워 오는데, 그건 전부 논이 아니라, 흙이 전부 수은독(水銀毒)이라.   ※ 논의 마늘은 쓰지 말라. 2 마늘은 매운데, 매운 건 수은(水銀)이 매워요. 그러면 그 마늘을 논에 심으면 농약을 40년 이상을 치고 보면 그 논은 전부 화공약(化工藥)으로 변화돼 있어. 흙이 아니라. 그 흙은 화공약이라. 그 흙의 화공약을 한데다가 모아서 그 화공약만 뽑아내 가지고 무엇도 죽일 수 있는데, 버럭지만 죽는 게 아니라 사람도 버럭지의 하나라. 우주 넓은 공간에서 볼 적에 사람도 한 버럭지에 불과한데, 큰 버럭지는 안 죽느냐? 그건 시간이 오라면 결국 죽는데.   ※ 왜 밭마늘이어야 하는가 꼭 밭마늘이냐? 양념으로 쓰는 건 소량이니까 논에 심은 마늘도 상관없는데, 이 암에 걸렸다, 당뇨다, 이럴 적에는 마늘을 많이 먹어야 되니까 뭐 약 한번 달이는 데도 두 접씩 들어가잖아? 이러니 될 수 있으면 농약독이 적은 마늘을 먹어라 이건데. 밭마늘은 농약독이고 비료에서 오는 해가 적으니까. 왜 그런고 하니 이 밭에는 그 흙에 수분이 적거든.   수분이 적은 흙에는 공기가 소통되지? 그럼 거 농약이고, 비료에서 오는 화공약독이 토양에 스며 있다가 대기 중에 확산되고 없어진다? 그런데 논흙엔 수분이 많으니까 공기소통이 안 되거든. 그래서 내가 밭마늘 쓰라고 일러주는데. 이것도 속인다고 그래. 논에 심은 걸 밭마늘이라고 한 대.   내가 사는 여기는 밭마늘을 많이 찾으니까. 밭의 흙에는 수분이 약하니까, 또 여름이고 겨울이고 태양열이 강하니까 흙의 수분이 증발할 때 농약독이 따라 증발되고 바람 불고 비 오고 하잖아. 비바람도 맞으나 원래 수분이 적으니까 증발되고 말지. 가만있어도 휘발유 같이 날아가 버리는 독도 있어요. 논엔 물이 많은 데라. 벌써 흙이 달라요. 물이 얼른 없어지는 흙이 아니거든. 물이 증발돼도 흙이, 겉 층의 물만 증발되지 속의 물은 나오지 않는 게 논흙이야. 가상 일년 내내 친 농약이 밭은 80%가 없어진다면 논엔 고 반도 없어지지 않아. 그러니 논 마늘은 사람을 해쳐요.   ※ 통마늘 놓고 뚜껑 덮고 구우면 돼. 마늘을 구워서 먹는데, 그걸 쑥 불에다 구우면 더 좋지만 가스불에 구워도 좋으니까, 프라이팬에다 통마늘 놓고 뚜껑 덮고 구우면 돼. 내가 이 밭마늘 일러줘도 그것도 안 해.   그저 저 생각대로 마늘이면 되지 구하기 어려운데 밭마늘 필요 없다? 그런 돌대가리가 있어. ※ 돈 안 드는 마늘이 인삼 1,000배 효 나. 무슨 암이든지 이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으면 살아. 내가 화제를 일러주는데 이 탕약은 보조고, 암을 다스리는데 주장약은 죽염이거든. 마늘하고. 약이라는 건 돈 안 드는데 있어. 돈 드는 데는 사기꾼이 붙으니까 좋은 건 안 나오기로 돼 있잖아?   우리 인삼 같은 거 형편없어요. 돈 안 드는 마늘이 인삼 1,000배 효 나. 암에는 마늘하고 죽염이니까. 당뇨에도 그러고. 이 불치병에 들어가서는 그것 밖에 없으니까 먹어 봐. 얼마나 효 나나. 각자(覺者)가 일러주는 건 고대로 해야 돼. 1년에 농약이 얼마인데, 논의 흙은 수분이 증발돼 올라가도 농약은 안 나가. 밭은 속속들이 농약이 증발돼 나가는데. 대기의 작용이지.   ※ 마늘 ∙ 죽염 있으면 어디가도 산다 우리 나라 밭에 심은 마늘하고 죽염만 있으면 거 어디가도 산다. 외국산 마늘은 효(效)안나. 우리 나라 밭에 심은 마늘이 인삼 천 배 좋다는 걸 알 날이 곧 와요. 약이라는 건 돈 안 드는 데에 좋은 거 있어. 돈 많이, 값나가는 덴 좋은 약 없어. 그러니 돈 많은 사람이라고 사는 거 아니야. 값싸고, 그래 아무나 먹기 쉬워야 약이지. 그런데 왜 죽어? 약 없어 죽는 게 아니고 몰라 죽는다고 봐. 아는 사람이 일러주면 고대로 따라야지 뭐 연구한다? 돌대가리 연구하면 뭐 나와? 한 번 나오면 지구에 다시 말이 없어져. 글이 없어지고. 내가 말해 놓으면 지구에 다시 말할 사람이 나오지 않아.   대각자가 다 말하고 가면 다시 나올 수 없고 더 할말이 없어. 지구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다 신인(神人)되고 우주 촌이 열리는데 누가 더 말을 해? ※ 마늘 : 죽염, 비율 3 : 1 마늘하고 죽염 환을 만들어 써도 되긴 되는데 그거 쉬운 거 찾는 사람 병 못 고쳐. 마늘 구워 먹으라 하면 악착같이 먹어야지, “귀찮습니다” 하는 사람한테 난 “귀찮으면 죽어버려라!”고 욕해. 비율은 3 : 1. 마늘․죽염 비율이 3 : 1 쯤이면 돼. 마늘 구워서 말려야 환(丸)이 되니까, 말린 거 비율이 마늘 : 죽염, 3 : 1.   ※ 누구도 다 암 가지고 있어요 마늘 구울 때도 머릴 써야 돼. 재주 있게 구워야 돼. 톡 쏘잖아? 맵지. 고 자극은 가스, 독(毒)인데 그걸 구워 먹으면 싹없어져. 마늘의 자극은 화공약독 이거든. 건 불에 닿으면 없어지니까. 아주 잘 구우면 전혀 맵지 않아요. 누구라도 좋아요. 요새 뭐 나는 병이 없다. 암 아니다. 건 너무 모르는 소리라. 먹는 음식이 전부 화공 약 독인데 저 몸속에 암이 없다. 건 철부지라. 먹는 물이 그러고 공기가 그런데, 저는 뭐 딴 세상에 사나? 빠르고 늦은 차이만 있지 누구도 다 암 가지고 있어요. 이러니 아무라도 마늘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 침과 죽염이 합성되면 죽염하고 마늘, 마늘은 극약을 쳐도 해독성이 강해서 극약독을 그렇게 안 받아요. 그러고 죽염하고 합성되면, 사람의 입에서 침이라고 있어요. 침은 진액(津液)이라. 암을 앓는 사람의 침은 독액이라. 독액이 진액으로 변하는 건 죽염하고 마늘하고 깨물 적에 침은 아무리 독액이지만 독이 물러가면 해독될 때는 그 침이 진액이라.   진액으로 변하니까 그 사람은 진액이 자꾸 뱃속에 들어가서 조성되면 뱃속에서 모든 독액이 팽창해서 독수(毒水) 차 죽든지, 죽어갈 적에 스루스루 살리고 또 담이 성해 가지고 숨구멍을 막으러 올라와서 물도 안 넘어가고 자꾸 토하는데, 토할 적에 그걸 자꾸 먹으면 토하다가도 그 힘이 모르게 모르게 담을 소화시켜서 담이 삭아 가지고 결국에 음식도 잘 먹고 낫게 되는데, 병은 커지는 시간이 굉장히 무섭고, 화공약독이니까.   ※ 삼정수(三精水) 풀에는 마늘 하나뿐이야. 그 삼정수(三精水)의 마늘은 내가 정밀 ‘정’(精)자라고 하는 거. 모든 정력을 돕는데. 애기들이, 오줌싸개를, 그 마늘을 그렇게 구워서 죽염 찍어 며칠 멕이면 오줌싸개라는 말이 없어요. 또 변비도. 죽어 갈 때 변비라는 말도 없고, 할아버지들이 여든이 넘어서 밤낮 오줌 흘리고 있는데 그거 먹고 흘리는 사람이 지금 하나도 없어요. 진주 쪽에 경로당 영감들, 노인정 영감들이 그걸 모두 먹고 그렇게 좋다고 내게 와서 고맙다고 해요.   ※ 혈정수∙육정수∙골정수 마늘 속의 수분이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뭐이냐? 하나는 마늘 속에 있는 혈정수(血情水). 기름에도 물이 있고 핏속에도 물 있어요. 휘발유도, 아무리 좋은 휘발유도 수분이 전연 없는 휘발유는 보관을 못해요. 화약이라 터져서 불이 붙어 버려요. 그래서 그거 억제하는 억제력이 뭐이냐? 수분이야. 수분이, 최고의 좋은 휘발유, 건드리기만 하면 폭발하는 휘발유는 수분이 5%야. 95%가 기름이고. 알코올도 주정(酒精)이 95%지, 1백% 알코올은 보관하기 힘들어요. 오래 못 가서 일이 나요. 그러면 뭐이고 거기에 해당되는 조절은 다 자연의 힘이라.   그러면 기름 속에 기름을 보호할 수 있는 수분이 얼마냐? 그것도 5%에서 20%까지 있어. 또 피를 보호할 수 있는 수분이 얼마냐? 피도 수분 없이 순피[순수한 피] 라면 지름인데, 그것도 회전 하는데 어느 정도 까지 돌아서 심장에 몇 번 오면 그것도 화병(火病)이 생겨 죽어요. 심장에 불이 나요. 그러니 그거이 하나. 기름이 피로 넘어갈 적에 앞장서는 수분이 기름에 있고 피에 있어서 그것이 합류하면 음양배합(陰陽配合)이라.   그래 기름은 전부 피로 넘어가. 그건 혈정수. 또 살 속에 넘어가는 건, 살 속엔 육정수(肉精水)가 있어요. 육정수가 핏속에 들어오는 기름을 받아 가지고 그 피가 된 후에, 그 피를 끌어 들이면 살이 돼요. 그 살이 될 수 있는 원료가, 살 속에 있는 육정수가 핏속에 있는 혈정수를 끌어들여 가지고 그 피가 살이 돼요. 그래서 그건 혈정수 육정수, 이렇게 두 가지 인데, 하나는 또 뭐이냐? 뼛속에 또 골수가 있어요.   건 골정수(骨精水). 그놈이 또 핏속에 있는 모든 석회질하고 여러 가지 비밀성분을 흡수해 가지고 골수가 이뤄지고 석회질은 뼈가 이뤄지고, 백금(白金)은 뼈 껍데기의 야문[단단한] 하얀 뼈인데,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뤄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마늘 속에 고놈이 셋이 있다. 그래 악창(惡瘡)에 최고 약이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 옛날양반도 말씀한 거. 그 완전비밀은 옛날엔 몰랐다는 증거요. 책을 보면 거 순 엉터리라. 그러면 마늘 속에 있는 삼정수에, 그 삼정수가 있는데 그래서 악창에도 거악생신(去惡生新)하는데 가장 신비한 비밀이 있어요.   또 모든 썩어 들어가는 걸 살리는 덴 거악생신하니까 아주 비밀이 있고. 그 다음이 영양가가 높아요. 인삼엔 중금속이 있어 가지고 인체에 필요치 않은 점도 있겠지만 마늘은 그거 있어도 그거이 맥을 못써요. 그렇지만 매운 놈은 가스 기운이라 중금속도 들어 있어요. 그래서 불에다가 구우면 가스는 없어져요. 가스가 없어지게 되면 공해가 자연히 물러간 거. 아주 맵지 않으면 공해는 없어요. 그놈을 잘 다져서 바싹 말리어 분말하면, 그 분말하고 죽염하고 섞어 가지고 반죽 잘하는 사람한테, 이 제분하는 데 가서 제환(製丸)하는 데서 롤러라고 지금 이기는 거 있어요. 거기다 잘 이겨 가지고 알약을 만들면 쉬워요.   그 알약을 만들어 두고 항시 복용하면서 죽염간장을, 그 서목태 죽염간장이니까 계속 먹으면 앞으로 핵병(核病)에 걸릴 일도 없고 핵병 시초엔 무조건 나아요. ※ 출혈열, 알레르기 죽염은 사람 하나 죽이는 거 없고 못 고치는 병이 없는데, 피 토하고 죽는 각혈에도 마늘 ․ 죽염 먹고 죽는 일이 없는 약인데, 각혈에는 최고야.   죽염이라는 게 출혈열로 병원에서 저녁 못 넘긴다는 사람이 심하게 먹어버리니까 그 날 저녁에 당장 나아버린 일이 여기도 있고 다른 데도 많고. 건 죽는 사람이 숨 떨어지기 전에는 다 나아. 박사 애들 절대 안 낫는다는 건, 지가 염라대왕이야? 그 사람들 또 이 환자 살면 손바닥에 장 지진다고 해도 나은 후에는 아무 소리 못하는 사람이니까. 알레르기 같은 것도 마늘하고 죽염 먹으면 깨끗이 없어지는데 성질 급한 것들은 며칠 먹어보다가 그만 두니까 안 낫지, 당뇨가 낫고, 죽염이 또 사람 뼈가 되는 근원인데, 건 소금이니까.   ※ 하루에 백 통이고 천통이고 먹어내라. {어려운 병에}마늘을 구워서 죽염을 찍어 먹는 건, 배가 불러서 터지도록 먹지 말고 토하도록 먹지도 말고 먹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하루에 백 통이고 천통이고 먹어내라. ※ 마늘 ∙ 죽염 먹으면 산다. 마늘, 죽염에 먹는 걸, 90 넘은 노인 걸레 차는 사람, 오줌 질질 싸는 거, 고등학교교장한 사람인데, 해인사 뭐이던가 이○○이 따라 댕기는 사람 내가 그랬거든.   식견 있는 사람이 그 ‘인종지말(人種之末) 따라 다녀서 뭐하니?’ 내가 그한테 마늘 · 죽염 먹는 법 일러주고 경로당 가서 모두 실험해봐라 했더니, 노인들 먹으니 3일 먹으니까 오줌 싸는 늙은이 없더래. 벌써 애들은 아침에 먹으면 저녁에 오줌 안 싸요. 개 중엔 오래가는 애도 혹 있지만. 맵지 않게 구워서 죽염에다 짜게 찍어 먹어야 돼. 안 된다는 사람 조금씩 찍어먹어서 그래. 듬뿍 찍어 먹어봐. 안 되나. 거 죽염 힘이 그렇게 신비하고 마늘이 신비한데, 그런 신비약을 수북히 두고 병원 가서 고생하고 돈 뺏기고 낫지도 않고. 지구에 삼정수란 감로수 샘이 있고   마늘엔 혈정수 · 육정수 · 골정수, 삼정수(三精水) 있는데 이 마늘 속의 삼정수엔 공해가 합류되지를 않아요. 의서에 삼정수란 말이 없고 마늘 속에 삼정수 있단 말한 사람이 없어요. 몰라서 못한 건데.   나도 이 마늘의 효를, 갈 때가 가차워서 하는 건데, 그럼 삼정수란 뭐이냐? 우리가 먹은 영양물이 모두 지름인데, 이 거이 이제 피되고 살 되고 뼈가 돼 우리가 사는 거지? 그런데 이 지름 속에 있는 수분이 피로 넘어갈 적에 있는 거이, 거기 있는 물이 혈정수라. 지름이 피 되는 건 신(神)의 묘(妙)거든. 귀신세계의 일이라. 비장(脾臟)에서 붉은색을 얻어가지고 피로 넘어가는데, 지름이 피로 바뀌는 거지? 마늘 속에 그 혈정수가 있고 육정수 · 골정수가 있기 때문에 마늘이 생신(生新)의 왕자라. 그런 소린 본초에도 있어요. 화육(化肉)한다고.   거 악창(惡瘡), 그래 거악생신의 왕잔데 이걸 지금까지 세밀히 설한 사람이 없어. 동맥이 경화돼 가지고 뒷골이 땡기고, 고혈압이지? 이런 양반들, 거 마늘 구워가지고 죽염 찍어 먹어봐. 얼마나 좋은가. 마늘 먹어서 피가 맑아지고 새 피가 자꾸 생기니까 심장이 좋아지는데 거 고혈압 안 낫고 배기나? 그게 또 당뇨에도 그렇게 신비한데, 아! 이걸 ‘짜게 먹으면 혈압에 나쁘다.   ’ 그런 천치가 의학박사야. 중풍 , 당뇨에 신비약인데 그까짓 고혈압이 안 나아? 집에다 마늘 수북히 쌓아두고 그걸 몰라서 혈압에 죽고 당뇨에 죽는다? 난 그런 병으로 죽는 사람 보면 죄짓는 것 같아.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가르쳐 줬으면 살 거인데 내가 무능해서 죽인다. 그 생각을 해. 가르쳐주면 왜 죽나? 알려주면 살 수 있잖아? 의학이 허망하고 또 지금 종교가 허망해. 살 수 있는 사람이, 옛날엔 죽염 없었지만 지금은 죽염이 있는데, 그런 신비한 죽염을 두고, 마늘을 쌓아놓고 병원 찾아가 항암제 맞고 죽는다.   난 알 수가 없어. 자다가도 생각해. 내 한사람 무능으로 지구의 중생이 죽어간다. 거 있을 수 없는데, 현실이 그래요. 암은 죽염을 버리고서는 고치는 약이 없어. 그런데 이 골빈 애들은 죽염을 약으로 팔아먹는다고 별 트집을 다 걸지. 개새끼 사는 나라에 사는 내가 사람 질 할 수 있나? 사람이 될게 뭐요? 똥 먹는 개만 못해요. 애새끼들은 코쟁이만 졸졸 따라 댕기며 배운 거이 그것 뿐 이니까 거 도리 없어요. 이조 500년이 그러고 지금도 그래.   ※ 마늘 ∙ 죽염 먹으면 산다. 2 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데, 책임기관이지? 그래서 이 공간 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거든. 그러니 폐가 병들어도 통증이 없어. 심장 ∙ 신장 이런 5장 병든 건 통증이 없어. 먹는 것도 제대로 먹게 되지? 이러니, 기울어 져야 병을 알게 돼 있으니까 어려워. 이런데 심장이 나빠져 가지고 이 부종 병에도 아픈 걸 몰라. 부어 가지고 고통이지. 숨찬 거. 늘 부으니까 모든 장부에 압축이 돼서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6부의 병은 통증이 심하니까 병났다 하면 알 수 있는데. 이러니 그저 아프거나 안 아프거나 평소에 죽염을 늘 먹어둬라, 그러면 건강장수는 되느니라.   그거야. 5장병이라는 건 아프다 하면 힘드니까, 내 일러주는 거 알아듣는 사람은 살고, 저 돈 벌라고 그런다, 장삿속이다 그러는 사람은 건 안 되고. 죽염 늘 먹어서 피가 맑아진 사람이 병난 건, 사는 수많아요. 마늘의 혈정수(血精水)를 이용하라 그건데. 마늘을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헛소리 같아도 전부 신의 세계라.   마늘에 삼정수(三精水) 있다는 거 말한 사람 없어. 혈정수∙육정수(肉精水)∙골정수(骨精水). 내가 어려서 지구에 와보니 사람의 세계가 아니라 짐승의 세계야. 난 인간을 인간으로 안 봐. 어려서, 의서란 전부 헛소리. 암은 신경이 전부 타서 살이 썩고, 그게 암인데. 미리 미리 죽염 먹어둬라 일러주면 안 들어.   저는 건강하데. 지금 화공약세계에서 암 없는 사람 있을까? 뱃속서 벌써 암이 조직돼 나오는데 저는 암이 없다고 해. 아는 사람 일러주는 건 전부 반대. 지구는 모두 정신병자 사는 데라. 그런 인간들이 다 죽게 돼서 내게 와. 건 기히 죽은 건데, 지옥 중생인데 내게 와 살려 달래. 이러니 기성세대는 어려운 문제야. 어린세대는 살아야 하니까 내가 이러는 거. 아버지가 암이다. 내게 오면 아버지는 죽어도 죽염은 알게 된다? 그럼 거 아버지 덕에, 죽어가는 아버지 덕에 어린 아들은 살게 되거든. 그래 내가 죽거나 말거나 화제를 일러주는데.   그러게 절로 되는 거야. 애기도 살 애기는 죽염 잘 먹어요. 어른도 그러고. 전쟁 속에 무서운 공해 오는데, 여게 당장 무서운 독을 쓰는 때가 오면 여간 사람 맥 못 추고 죽어버려요.   거게 살리는 법은 마늘하고 죽염 밖에 없어. 우리한테 그 시기가 오는데. 이 지구는 똥자루가 있는 곳이라. 저 죽을 줄 모르는 거이 인간 세상이라. 소금 속의 독극물 싹 치워버리면 소금 속에 있는 진짜 소금 되는데 그게 암약이야.   수정체(水晶體). 우리 나라 천일염 속엔 감로정(甘露精)까지 있다? 이런데. 걸 일러주면 돈 벌라고 저런다 의심을 해. 마늘도 구워서 독을 싹 치우고 먹어야 돼. 마늘의 매운 맛은 독이니까. 매운 맛이 있으면 공기 속의 독이 접해. 합류되니까.   그런데 불에다가 처리하면 독이 없어져. 마늘 속에 가스 기운 있으면 애한테 얼마나 해된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알아. 병원서 돈 한 푼, 그것 때문에 사람을 죽여. 수술비, 항암제 쓰고 돈 받으니까. 아는 건 그것 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거게 가 서로 먼저 죽겠다고 빽을 써. 암이래도 결심하고 약을 먹고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으면 살아. 마늘이 약이야. 내가 짓는 약에는 마늘이 2접 들어가지만 따로 마늘 · 죽염 부지런히 먹어야 돼.
    증득의장 ➢ 도해사진첩
  • 이미지 ==충무공 이순신.==
    반드시 죽기를 각오 하고 싸우면 살고. 살려고 만 하면 죽는다.
    증득의장 ➢ 도해사진첩
  • 도해몰에 가보면 죽염에서 오신과 자죽염을 분류하여 놓고 있는데... 두가지가 어떻게 다른 것인가요? 여기 저기 찾아봐도 (제가 못 찾았을 수도 있고...) 그에 대한 내용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교류의장 ➢ 정다운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