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해가족 여러분
저의 어머니께서는 올해 81세로 접어드셨답니다.
현재 부비만이 심하신 편이고 상세불명의 간염증세와 고혈압과 고혈압성 심장질환 그리고 당뇨까지
앓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난 해부터 아랫쪽 어금니보철상태가 들뜨면서 음식찌꺼기가 들어가 풍치가 생겨
외관상으로 보아도 아래턱쪽이 부어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대학병원을 갔었습니다.
치과접수를 하고 치과의사에게 진찰을 받은 결과 보철을 제거하고 치아뿌리를 뽑고
다시 관리를 받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고혈압과 간기능 당뇨등을 관리를 받고 있는 주치의에게 치과수술을 해도 무방하다는 소견
서를 제출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의원에서 누가 그런상황에서 치과 진료가 가능하다고 소견서를 써주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도해사이트 자료검색에서 풍치를 검색하니 풍치에는 죽염이 좋다는 말씀이 있고
할아버지의 말씀중에"절명일날 이를 뽑으면 죽을 수 있어"라는 말씀을 보고 어머니가 현재 아프고
힘드시더라도 병원을 찾기보다는 죽염요법을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죽염중의 최상품 오신을 구입했
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자죽염가루로는 양치질을 권하고 알갱이 오신을 하루에 백번정도 드시도록 권유하였답니다.
처음에 오신죽염을 풍치가 있는 곳에 머금고 계시도록 하니 아파서 싫으시다고 하루 1회 하시고는 안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풍치로 인해 몽창 빠질수 있는 것도 죽염으로 다스린 사람이 있다고 귀에 딱지가 않도록 권유하였답니다.
그렇게 하루 한번을 두번, 세번 늘리시더니 외관상으로 하악골이 부어 보이던 것이 갈아앉고 죽염만
들어가면 아프다고 하시던 통증도 갈아앉기 시작하였답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할머니가 50년 이상을 가지고 있던 무좀으로 발바닥엔 항상 허물이 있어
목초액을 발라도 안되고 식초요법도 안되고 좋다는 무좀약도 안되던 것이 지금은 발바닥이 애기
발바닥처럼 깨끗해 졌어요.
발뒤꿈치가 항상 두꺼워지면서 갈라지던 것도 보들보들 해 진 것입니다.
풍치는 아직은 있어요. 그런데 이젠 음식물을 씹어도 아프지 않고 부기도 내렸고
문제는 이제 보철을 바꿔드려야 할 텐데 그것만 남았답니다.
죽염250그램짜리 2병정도 드시고 호전된 상태입니다.
지금도 꾸준히 드시고 양치하시고 양치후에 꼭 죽염을 녹여 머금고 계십니다.
옛날 담석증 제거 수술이후에 항상 소화하기도 힘들어 하셨는데
지금은 음식량은 소량씩 드시게하고 죽염을 항상복용하셔서 그런지 소화력이 많이 좋아지신것
같습니다. 소화제를 안 찾으시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이제는 홍화씨 다린 물로 가마솥에 밥을 지을 때도 죽염을 약간 넣고 밥을 짓는답니다.
풍치는 이를 몽창 무너뜨리는 무서운 병입니다.
부디 평상시 죽염으로 양치질을 하셔서 충치예방은 물론 풍치를 예방과 함께
감기예방을 같이 하십시요.
올 겨울 내내 저는 감기를 하지않고 있습니다. 독감예방주사도 이번에는 맞지 않았구요.
방심하면 감기가 또 덥칠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저의 감기예방 노하우는 아침 저녁 죽염으로
양치질을 하면서 감기기운이 있을 때는 저 목젖이 위치하는 곳까지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하여
양치질을 꼼꼼히 하고 나면 감기가 저만치 물러나고 있답니다.
코가막히는 감기가 오면 안티푸라민 죽염을 코에 발라주면 끝이나요.
제가 좀 무식한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제가 이렇게 변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답니다.
어쨋든 이제는 죽염 메니아 되었고 인산할아버님의 말씀대로 경험하고 나누라고 하셔서
그 말씀이 현재로서는 큰 위로와 용기가 되고 있답니다.
만병의 근원 죽염을 이용하여 물리치시고 건강하게 장수하시실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