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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으)로 총 546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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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정신(事大精神)이 습성화하여.
    ● 우리나라 인심(人心)은 사대정신(事大精神)이 습성화하여 신라는 당(唐나)라가 천국이오 그후에 계속하여 중국을 천국(天國)으로 숭배하고 일제치하에는 일본이 천국이오 해방후에는 이북은 소련이 천국이오 한국은 미국이 천국이라. 이런 세상에 살고 보니 불우한 운명이다. 그러나 지구상의 인간에게 우주의 보물중에 약성색소인 생기색소는 신비색소이다. 이런 보물을 이용법까지 완전무결하게 각(覺)한 자는 진중(塵中)에서 불행한 일생을 보내니 비명횡사자와 난치병으로 병석에서 신음하는 사람은 나도 무능함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호사다마라 하니 알고도 한 평생을 중생을 위하여 추호도 도움이 안되니 가슴 아픈 일이다. 값있는 보물을 알면서 버려두니 신(神)의 작해(作害)로다. 인간만 무지하다고 탓할 수 없다. 우주에 수천억조의 보물을 버려두고 못 사는 이 민족은 선각자의 혜택을 입을 수 없이 되니 지도층만 무지무능은 아니오 유식급(有識級)과 재벌급의 무지무능도 직접간접으로 피할 수 없다. 해방전은 독사독과 광견독에 신비한 약물을 가르켜주면 아해 놈이 버릇없다고 책하니 화독(火毒)으로 병원에서 사망하는 소식을 듣고도 속수무책이다. 칠십년전은 토종오이나 오이생즙을 먹이면 심장 화독은 즉시 해독된다. 그러나 말하면 책망을 들으니 소용되지 않는 말에 욕만 먹으니 난처할 뿐이다. 해방후에 연탄독에 동해산 마른 명태는 신(神)의 조화 같거늘 세상은 외면하고 죽어가니 유구무언이라.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우주형성에 대한 질문.
    ● (인산할아버지) 이후부터 단군의 손이 우리가 됐으면 건 틀림없는 우리 조상 단군이 아니야? 시조지? 건데 국조는 되도 시조는 안된다. 국조라는 건 왕의 첫 왕이니까 우리나라에. 응? 국조아니냐 이런데. 그 양반이 도읍 평양하다. 그 말은 역사에도 있거든? 평양에 도읍했거든? 평양에 도읍할 적에 아무도 없이 혼자 도읍하나? 그러니까 평양에 사람 살고 있었다는 증거가 아니야? 그럼 그 사람들이 우리 시조지. 그 당시의 살아있는 사람들이. 그러구 나라의 시조는 단군이구. 그 백성은 우리 시조구 그런거지. (질문) 지금 천문학에서는 명왕성까지 발견이 됐지 않습니까? 건데.... (인산할아버지) 그것두 개소리구. (질문) 건데, 이 어느 책에 보니까는 이 태양계가 완전한 숫자를 이룰라며는 태양까지 합쳐서 열세개, 열두개의 혹성이 있어야 된다고 쓰있거든요? (인산할아버지) 그건 다 하는 소리구. 학자의 변명이구. 응? 어디까지나 부처님이 말한 거는 과학자가 아니거든. 구로주에도 태양은 있어. 별세계구 그기두. 우주 넓은 공간을 판도를 그려놓으면 그러면 우리는 지금 남섬부주에 있거든. 남반 섬부주사람이지 우리는. 응? 남반 섬부주섬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는 태양속에 있는 혹성을 말하는 건 말이 돼. 태양계의 유성을 말하면 되잖아? 이런데 저짝 우하주에 가서 우하주의 태양계에 또 유성이 있을 거 아니야? 또 동방 승신주에 가도 마찬가지지. 북방 들어가도 마찬가지야. 그러면 북방은 무우세계 아니냐? 동방은 만월세계고. 그러면 남방은 섬부주고 북은 구로준데. 그러면 구로주에 있는 태양 세계도 있고. 그러니까 다섯밖에 부처님이 정해 놓지 않았는데. 그밖에 정해 놓은 건 증거가 확실하면 좋은데 증거가 없는 말을 어떡하니? 뭐 라는 증거를 말같이 해야지. 그래 서양 과학자는 저 은하계의 별수가 몇 천억이라 하지 않니? 그 몇천억이라는 자체가 벌써 모호한 말이지? 그러니 이억이 넘는 수효다 내말이 그거다. 그 군성의 힘으로 우리 태양은 이뤄졌거든. 그러면 저짝 은하계에서는 또 그거라. 그러면 그래봐야 다섯 주의 은하계가 있다면 2억이라면 10억밖에 안되잖아? 10억의 은하계가 이뤄진 건 말이 되나, 몇천억이라는 은하계는 있을 수가 없어. 은하계가 그렇게 많으면 그기서 찬 기운 속에서 태양이 이뤄질 수 없구 또 찬 기운 속에서 그 몇 천억이라는 불꽃이 튀어나오면 냉극발열로 불꽃이 튀어나오면 그 불꽃이 빙세계가 남아날 수 있느냐? 한번 생각해 봐. 응? 그 불꽃이 모아들어서 빙세계가 그게 남아날 수 없지 않겠나? 고열을 이루니까 그런 막연한 학설은 그게 철학은 아니야. 그건 순전히 과학자의 변론이지. (질문) 그런데 인도의 곤륜산에 계신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책이 있거든요. (인산할아버지) 곤륜산이라는 게 중국에 있지 인도에 있니? (곁) 곤륜산이 히말라야 산이라 합니다. 중국과 인도에 걸쳐서 있거든요. (인산할아버지) 산맥이 중간에 서장고원에 있는 거거든. 그거 인도가 될 수 있나? (곁) 인도의 북부지방에 해당됩니다. (인산할아버지) 인도에도 붙었겠지. 그쪽 마지막이니까. (질문) 그 할아버지 말씀으로는 이 우주 공간에는 거대한 중심태양이 있다합니다. 그 중심태양은 이 지금 현재 말하는 지구에 속해 있는 남섬부주가 하나의 원자에 불과하다는 거죠, 거대한 중심태양에서 하나의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사능선이란 그러한 선을 따라가지고 그 보이지 않는 원료로 인해가지고 하나의 분자세계로 이 우주조차도 하나의 거대한 원자에 불과하다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그기서두 이 태양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얘기해 주시더라구요. 우선 우리가 속해 있는 태양이 먼저 형성된 다음에 그 사능선을 통해 들어온 우주진이 용암으로 변해가지고 태양이 질량이 많아지면 이제 튀어나오지 않습니까? (인산할아버지) 용액이지. (질문) 용액이요? (인산할아버지) 그래. (질문) 용액이 튀어나오면 그기 있는 말로는 지금 금성 궤도 안쪽에 그게 먼저 수증기로 쌓이다가 좀더 형성되면 지금 수성계도로 튕겨나온다 그거죠. 그러면 수성궤도로 튕겨나오기 전에 태양에서 또하나의 물체를 생성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또하나의 혹성이 탄생되며는 지금 수성궤도에 있는 거는 금성궤도하고 그런 식으로 차례차례 나와가지고 지금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혹성은 금성 궤도에 있을 때 생명체가 살 수 있고 지금 현재 목성이 비대하게... (인산할아버지) 네가 지금 얘기하는 것도 그 사람의 의견이 아니냐? 그 사람의 의견은 그 사람한테 해당되는 거지, 내게 와서 해당될 수 없잖아? 너 말하는 건 네가 본 견해 아니냐? 너 지금 가상 금성이 있다. 우리 태백성을 보고 있잖아? 장경성. 보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새벽이면 보이잖아? 보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이 우주 전체를 상징할 수 있느냐가 너 생각해 봐. 그 상징할 수 있니? 지금 금성궤도에서 우주는 전부 금성궤도에서 속했다고 볼 수는 없잖아? 그러면 그 금성궤도는 이 섬부주에서 볼 수 있는 궤도지 우하주에서 보는 궤도는 아니거든. 그러면 그 거대한 물체가 어디 또 있다. 그건 좋은데 그 국한된 궤도밖에 또 있으면 있는 거지 마는 여긴 아주 국한된 궤도야. 모든 별이 궤도로 횡단하고 있잖아? 궤도를 유전하거든. 회전하고 있거든. 그 궤도 회전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거거든. 원경쓰고도 다 보고 있잖아. 천문학으로. 보고있는데 그러면 우하주의 천문학을 우리가 가지고 올 수 있느냐하면 없잖아? 너는 지금 그걸 보는 견해와 그걸 안보는 견해와 그게 차이점이야. 그걸 보는 견해에서는 그 사람을 따라서 너 머리속의 판단력이 그거까지 못가면 기연가 미연가 되 있잖아? 그런데 판단력이 그보다 초월하면 그 웃을 거 아니야? 그쪽의 궤도를 우리 궤도에다가 비유하면 비유되겠지 안되는 건 아니야. 그기두 그런 궤도는 있을 거 아니야? 그런 별이 그기서도 돌구 있으니까. 그기 태양중심에서 그런 별이 돌거든. 그러면 저 서방우하주만 그런 게 아니라 북방 구로주도 마찬가지야. 그러면 그기에 또 그 세계에 속한 별들은 그 세계에서 궤도를 이룰 게 아니냐? 우리가 살고 있는 데에는 우리 정부가 생겼지마는 우리가 사는데 일본 정부가 생길 순 없잖아? 그러기 때문에 이 우주의 궤도는 우주에 국한된 거니까 그 각 해당지역이 있잖아? 그 해당지역에 논할 순 있어도 비해당지역엔 통하지 않아. 알아듣겠니? (곁) 이 주경화씨 말은요, 이런 뜻이거든요. 예를 들어 사람이 자식을 낳듯이 이 태양이 형성되면서 사능선에서 태양이 형성되면서.... (인산할아버지) 아니, 이 우주 중심에서 큰 태양을 말하는 거야. (곁) 고거 말구요. 지금 우리 태양계를 말하는 건데요. 우리 태양이 형성되면서 형성된 과정을 이야기하는 건데요. 우리 태양계만 국한되서 이야기할 때는 우리 태양계에서 제일 처음 수성을 낳죠? 수성을 방출하게 되며는 그 수성을 방출한 다음에 수성다음에는 화성이죠. 화성이 생겨나가지고 수성있던 자리에 지금 명왕성이 생기고.... (인산할아버지) 너 지금 수성방출은 니가 하는 막연한 설명이고 어디까지나 이 공간에 오랜 시간을 거치게 되면 찬기운이 이뤄질 거 아니냐? 이 빈집도 찬 기운이 이뤄져 가지고 모든 습도에서 생기는 가스가 있잖아? 그런데 이 공간두 오라게(오래) 되면 이 작으나 크나 한 세계거든. 우주니까 이런데. 그게 아주 오랜 시간을 두고 찬 기운이 모아들 거는 사실이 아니냐? 찬기운이 모아들면 찬 기운속에서는 습도가 생기기 때문에 습도가 생기게 되면 그기서 수기가 있을 건 사실이 아니냐? 습도가 있으면 수기가 물기운이 있거든. 물기운이 있는 곳에서는 아주 추운 곳에서는 얼수도 있잖아? 그게 자꾸 얼면 어떻게 되나? 그게 빙세계지? 빙세계게 되면 그 빙세계가 하나만이면 좋은데 원래 넓고 보니까 거리를 멀리 두고 보니 여러군데 생기면 그 이억이라는 빙세계가 생긴 우리 섬부주에서는 그기서 냉극발열로 불꽃이 얼음속에서 튀어나올 적에는 서로 거릴두고 모아놓으면 결국에 그 놈이 모아가는 곳이 태양이거든. 응? 태양인데 그렇게 모아가게 되면 그기서두 얼음속에서 불이 나올라면 연기는 있다 이거야. 그게 우주진이야. 각 그 우주진이 형성되는 것이 태양의 용액이란 말이지. 이러니 이걸 간단한 표현으로 한다면 그저 그렇게 해놔야 되겠지만 이거 장원한 표현이라면 그 찬 기운이 어디서 오느냐 이거야? 날이 오라면 공간은 모르게 모르게 차 질 수 밖에 없거든. 차질 수 있으면 찬 것이 밀려가는 수도 있고 모아지게 되면 자연히 찬 기운이 많은 곳으로 끌어당기는 것은 틀림없잖아? 그럼 그기서 습도가 생긱기 마련이고 습도가 생기면 물기운이 있기 마련이고 물기운이 있으면 증발해 가지고 얼 수도 있는 거구. 그 얼음이 커지게 되면 그 뒤에는 냉극발열이다하는 그 비형상적 현상이 나오거든? 이 우주는 비형상적이야. 형상도 아닌데 형상은 있거든. 그것이 지금 보이지 않는 찬기운이 이 속에도 오라게 되면 가스까지 이뤄지거든. 가스이뤄지게 되면 벼락칠 수도 있잖아? 이 속에서. 불이 이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 세계는 오는 거 아니냐? 오는 건데. 그걸 이론이 분분해서 각자의 이론이라면 난 나두 반대는 못해. 왜 못하느냐? 내가 우주를 축소시켜가지고 여기 지도가 나오듯이 우주가 보이도록 그렇게 보여주면 좋은데 요새 그 축소시킨 우주는 지구지? 요새 축소시킨 지구는 지구지마는 이 우주를 축소시켜놓으면 고렇게 만들어서 놓으면 우리 사는 섬부주를 만들 순 있어도 구로주나 우하주나 이런 거까지 다 나오겠니? 건 안될 거 아니냐? 그 상상외의 일이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공통되는 건 그렇다하는 것 뿐이지. 공통은 그렇다하는 거지 그걸 우리가 쥐어놓고 말할 수 없는 축소할 수 없고 축소판이 안나오니까. 우주축소판이라고 있잖아? 지구의 축소판이 나오지? 그래놓니 이건 막연하지. (곁) 할아버지 어떤 학설에 보면 주역에 보면 이 우주가 생긴게 즉 간소남, 동방에서부터 이게 생겼다는데 어떤 학설을 보면 동방에서 생긴 게 아니고 24방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진거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건 어떻게 된 겁니까? (인산할아버지) 건 그렇게 하면 또 그렇게 되지 뭐 증거가 있니? 남방에서 생겼다하면 그건 또 남방이지? 파악할 수도 없지. 왜 그러냐? 간동에서 먼저 생겼다. 먼저 생겼다하는데 지구가 생길 적에 어디가 생긴 게 아니구 이 굳어지는 과정을 말할 수 밖에 없잖니? 그래가지고 용액이 용암으로 변하는 굳어지는 과정을 말하는데 너 용액이 분출해 나가다가 여꺼지(여기까지) 왔으면 여게서 용암으로 변한다. 변모하거든? 바깥에 찬기운이 자꾸 응고시켜버리니까 이놈이. 그 말하게 되면 용액이라는 거 모든 우주진이 녹아서 된 게 아니냐? 물이 고체로 변했다. 그거 용암이지? 그 용액이 물인데 그 불이 물이거든. 그 녹아서 물이 흐르지 않니? 이런데. 이 놈이 쫙 펴져 가지 못하느냐? 그 밖에 찬 기운이 축소시켜 주기 때문에 도망질을 못해. 응? 도망할 수 없으니까 덩어리가 그대로 가다가 원래 오래 끌고 나갈 수 없어서 고기서 굳어져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돌 수 밖엔 없거든. 그게 한 우리가 사는 ..... (질문) 어떤 학설에 보면 그런게 있거든요? 이 빅뱅설이라는 게 있거든요. 우주가 창조시부터 계속 팽창해 나간다는데 이게 언뜻 할아버지 말씀을 들어보니 한계가 있는 거군요. (인산할아버지) 그 한계없는 물체는 없잖아? 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중량이 과중하면 그 중량은 분산되야 하잖아? (질문) 그러니까 이 열기가 냉기에 의해서 어느 정도 한계를 유지하면서 하나의 은하계권을 형성하고 또하나의 생기고 이런 현상은.....? (인산할아버지) 그건 지금 자연계에 들어가면 우리 사는 덴 우리 사는 데대루 생겼다. 또 저 우리 사는 데와 거리 먼데는 또 그기대로 생겼고. 그래서 우주는 동시에 이뤄졌다면 그 24방에서 그건 지금 5방을 말해야 되겠지. 5방이 동시에 이뤄졌다. 이게 승신주도 여게 섬부주와 같이 됐다? 그걸 누가 반대하겠니? 그 학설을 가지고 싸울 사람은 없을 게다. 이 사람 말이 아무리 옳더래도 저 사람 말이 반대로 나오면 그 말을 가지고 옳다 그러다 하는 사람도 있거든? 서로 옳다 그러다 하는 건 그 견해차야. 식견이 모자라도 그렇구 견해가 모자라도 그러구. 모든 판단력이 모자라도 다 그래. 그러니 말할 거 없구. 그래서 내가 세상을 말할 수 없는 이유가 내가 하는 말이 옳다는 건 내가 완전히 이해가 가는 사람으로 옳다고 할 수 있잖아? 또 이해를 못하는 사람은 견해차로 들어가서는 이해가 달라질 수 있거든. 내가 지금 해방후에 영감들하고 반대 이론이 나왔는데 앞으로 여게서 아무리 화공약독이 피해가 커두 미국은 세계에서 의학이 밝은 나라다.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효과
    ★서구식 식습관인 많은 육류 섭취,기름진 고지방,적은 양의 채소를 포함한 식단등이 관련되어 발생하는 직장-결장암은 국내에서도 음식 섭취의 서구화로 최근에는 5대 발병 암중의 하나로 자리 매김을 할 정도로 높은 빈도를 보이는 질환이 되어가고 있는 실정인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여성의 직장-결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는 전세계에서 작년에 거의100만명이 직장-결장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직장-결장암 위험이 20% 낮은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것은 경구피임약내 포함된 에스트로겐성분과 폐경 후 에스트로겐 대치 요법은 직장-결장암 예방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여성의 직장-결장암 위험을 20% 정도 감소 시킬 수 있어서 지난 20년 동안 직장-결장암 발생률이 전반적인 감소율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에스트로겐의 직장-결장암 예방 기전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에스트로겐이 담즙 합성및 분비에 변화를 일으켜 결장내의 담즙산 밀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에스트로겐과 유방암 위험 증가에 대한 논란이 있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약리학연구소의 카를로 라 베키아 박사팀 연구 보고)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습생(濕生)에 수기(水氣)와 수정(水精)이 부족한 것은 신불명(神不明)하며 생명이 짧다. 화생(化生)에 수정(水精)과 화신(火神)이 모자란 것은 정(精)과 신(神)이 부족하며 생명이 짧다. 난생(卵生) 태생(胎生) 중에 성령정기신혼백(性靈精氣神魂魄)이 영특(靈特)하지 못한 것은 대귀(大貴)에 이르지 못한다. 대귀는 신룡(神龍)같은 것을 말한다. 자비심(慈悲心)이 모성애의 본성 발로로 나타날 때는 생육할 때 뿐이고 성장 후에는 무자비하다. 우주 공기 중에는 산소(酸素)와 전분(澱粉)이 있는데 그 속에 길기(吉氣)와 서기(瑞氣)가 있다. 길기는 영력을 따른다. 영력은 그 자비심을 따라 호흡으로 흡수되어 합성되면 심중(心中)에 대광명을 이루니 충어(蟲魚)는 천년 후에 신룡이 되고 인간은 우주의 정기(精氣)인 서기와 길기를 종기(鐘氣)하여 성불한다. 생물의 정력(精力)은 기(氣)로 화하면 정명(精明)이니 숙달자 선지식(熟達者 善知識)이다. 신력(神力)은 기로 화하면 영명(靈明)하니 대각자 불(佛)이다. 불의 자비심과 신(神)의 자비심은 대동소이하다. 짐승이 새끼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비심은 흡사하다. 사람이 중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짐승이 새끼를 사랑하는 마음과 같으면 자비심이다. 제 새끼를 사랑할 줄 모르는 초목곤충어별(草木昆蟲魚鼈)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은 신과 불의 자비심이다.
    인산의학태교법
  • 화랑도는 토성분자 합성법.
    ●극강한 영력은 백토지기(白土之氣)와 흑토지정(黑土之精)과 적토지신(赤土之神)과 청토지성(靑土之性)이 황토지령(黃土之靈)을 따라 합성(合成)하면 막강(莫强)한 영력(靈力)이 되나니라. 일종(一種)도 빠지면 전능(全能)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오종(五種)에서 화랑도정신(花郞道精神) 속에는 산천영력(山川靈力)과 조상영혼(祖上靈魂)의 막강한 영력이 절로 이루어지나니라. 이북에서 사십년 간을 국민에게 시키는 신체단련과 마음의 독기(毒氣)와 정신 변화는 분열증이니 극히 위험한 존재이다. 그들을 성심(誠心)으로 복종케 하는 묘법은 화랑도정신 뿐이다. 하루가 급하니 아무리 신책(神策), 묘법(妙法)이라도 국가에서 외면하면 할 수 없으니 각자가 화랑도정신으로 무장하여 극한 위기에 보가호신지책(保家護身之策)이라도 있어야 한다. 석비한출(石碑汗出)은 석중영력(石中靈力)의 신비라. 지중수기증발(地中水氣蒸發)하면 살기(殺氣)가 심한 때는 석비한출이 많으며 영력(靈力)이 강한 비석에 한출 량이 많으니 석불석비(石佛石碑)다. 임진왜란 전에 은진석불과 성주산(聖住山) 성주사(聖住寺)의 백월보광비석(白月寶光碑石)에 한출(汗出)이 심하였다. 병자호란에도 그러하였다. 무진년(戊辰年) 고흥군 홍수(洪水) 참사(慘事)는 만고(萬古)에 드문 일이다.
    인산학대도론
  • ●일(一)은 천연(天緣) 즉(卽) 신연(神緣)이니 전생(前生)에 숙연(熟緣)으로 맺어진 천상연분(天上緣分)이라 금생(今生)에 한 번 봐도 오래된 것 같고(一面如舊) 초면(初面)에도 숙시(熟視)한 사람과 같으니 남녀(男女)의 천상배필(天上配匹)이다. 돈만 생기면 무인심산(無人深山)에 절을 짓고, 그 절에 전생(前生) 불연(佛緣)으로 부모(父母) 형제(兄弟)도 모르게 입산수도(入山修道)하는 승려(僧侶)는 선문(禪門), 사문(寺門)이라. 그리고 만종(萬種)의 전생연(前生緣)이니라. 지연(地緣)은 조상산소(祖上山所)의 힘으로 조상혼(祖上魂)이 인도하여 맺은 인연(因緣)이라 가령 나를 보면 청주한씨(淸州韓氏) 부인(婦人) 증조모(曾祖母) 산소(山所)가 노승(老僧) 예불(禮佛)하는 형국(形局)이라. 그리하여 후손중(後孫中)에 반드시 불(佛)이 난다하니 지연(地緣)이오 명당(明堂) 대궐(大闕) 터에서는 왕자(王子), 왕손(王孫)이 계승하니 지연(地緣)이오. 그리하여 만종(萬種)의 지연(地緣)이 토성분자(土性分子)로 화하는 영력(靈力)이니라. 금생(今生)의 인연은 식물(植物) 세계(世界)에 질소(窒素)로 생명(生命)을 보존하는 초목(草木)은 흡수한 질소를 소화(消化)하면 배설물(排泄物)이 산소(酸素)라 산소는 동물 세계에 생명이오 산소중에 전분은 인간의 양식이라. 소화하면질소는 식물의 양식이다. 동물의 호흡과 모공체취는 식물의 십대은(十大恩)에 속한다. 송백목(松柏木)의 체취(體臭)는 산소중의 모성색소(母性色素)라 인간에 생명의 은공(恩功)이니라.  
    인산학대도론
  • 성령으로 잉태한 성자들.
    ※복희씨 성모 화서(華胥), 신농씨 성모 여등(女登), 황제 성모 부보(附寶), 소호 성모 여절(女節), 전욱 성모 경복(景僕)<창의(昌意)의 정비(正妃), 요 성모 경도(慶都), 순 성모 악등(握登), 계(契) 성모 간적(簡狄), 기(棄) 성모 강원(姜嫄), 강태공 성모 여씨(呂氏), 그 원후(遠後) 창해역사(蒼海力士) 여(呂)도령. 노자 성모 이씨(李氏). 동방에 성령으로 잉태한 성자들. 단군 재림하신 최고운, 최씨 문중의 고운선생은 단군 성령으로 재림하여 신라 말에 솔처자 입가야산(率妻子入伽耶山)하여 산신(山神)으로 있다. 계룡산 도읍하면(계룡산 신도안, 新都 에) 선생의 후손 중에 성자가 탄생하고 가야산 도읍시 (경남 거창군 가조면에) 만고대성 탄 생한다. 6가야 시조는 신곡(神鵠)부인이 성령으로 잉태하였다. 난생설(卵生說)은 외피중국지고(畏彼中國之故)라(중국을 두려워한 때문) 일설(一說)은 신곡(神鵠)을 오인(誤認)하였다. 수로왕 부인 허씨는 인도국 공주 여성자(女聖者)라. 허씨 부인 모후(母后)는 몽고족이 이주한 후손이라 실(實)은 단군 혈통이니라. 금생의 천연(天然)은 수로왕의 직성(直星)을 보고좌우종자기허인(左右從者幾許人;몇사람)과 함께 석주도해시(石舟渡海時)에 신룡부주(神龍負 舟)하고 일행만리(日行萬里)라. 기시(其時)에 갈밭속에 영접나온 왕(王)을 만나니, 서기승천 (瑞氣昇天)하는 길기(吉氣)를 보고 식별한다. 그런 전례는, 한 고조 패주하여 망탕산 무림중(茂林中)에 은신하니 여후(呂后)가 제장(諸將)을 데리고 고조를 찾아 상봉하니, 석일(昔日) 여공(呂公)이 여후(呂后)를 옹치에게 출가시켰다가 패공(覇公)을 본 후에 옹치는 잊어버리고 패공은 용성오채(龍成五彩)하여 서기만공 (瑞氣滿空)하니 만승지주(萬乘之主)라 하고 지성으로 시종하면(모시면) 후일(後日) 대길(大吉)하리라 하니라. 직론(直論)은 삼국시에 사마의가 제갈량의 직성 추락하는 걸 보고 별세한 것을 알았다. 허씨 부인 장자(長子)는 김씨(金氏)요, 차자(次子)는 김해 허씨요, 기차(其次) 칠자(七子;일곱 아들)은 만고 역사 이래로 처음으로 대성칠불(大聖七佛)이 동방에 탄생하였다. 그 기념으로 칠불암(七佛菴)을 창건하니 석불(釋佛)이후에 처음으로 동방에 천하대성 칠불을 모시는 아담한 대웅전을 세웠다. 만고에 전무후무한 칠불을 이렇게 모시는 나라는 없다. 중국은 유관장 3인(유비, 관우, 장비 3인)을 불(佛)로 모시고 예불공양하니, 동방의 대성 7불이 중국에 탄생하였으면 천하가 숭배한다. 신룡부주(神龍負舟;신룡이 배를 지고 다니는 것)는 상고의 하후씨 이후에 여러 분이 있고시금(時今)도 있다. 영락교인(서울 영락 교회 교인) 주에 목사와 장로 수십인이 보았다. 나하고 친한 김의환씨는 용을 보고 혼났던 말을 자세히 하였다. 환도설(還道說)과 명당설(明堂說)과 허령설(虛靈說)을 완강히 부인하던 사람이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 성모는 선도(仙桃) 공주나 후인이 선도성모(仙桃聖母)라 한다. 기실(其實)은 한 무제가 만득공주(晩得公主)하고 흡사 천상선녀(天上仙女)라, 무릉도원의 도화(桃花)송이 같다 하여 선도공주다. 후일 성장하여 성령으로 잉태하여 모후(母后)가 애태우니, 희색이 만면하여 동방 개국 태조 성군(聖君)을 탄생하리라 하고 야반에 승학비거(乘鶴飛去) 도착지가 경주 시림이라. 거처(居處)는 선녀가 마련하고 선과(仙果)와 선식(仙食)으로 봉양하더라. 그시에 시림에는박꽃이 만발하고 탄생시는 박이 대형기이(大形奇異)하여 성을 박(朴)이라 하다. 생후 12세에창업주가 되니 혹 13세라고도 한다. 그리하여 박씨는 10대 왕하고 기원전 69년, 석씨 8대 왕하고 김씨는 38대 왕하다. 계림 김씨 시조는 알지니 그 모(母)는 탈해왕의 진명(眞明)공주니 성령으로 잉태한 성모라. 성자 생시(生時)에 금궤에 안치하여 계림에 모시니 천계래명(天鷄來鳴)하고 천명며효(天明如曉)하니서기만공이라, 혁거세 손(孫) 유리왕의 생질이요, 탈해왕의 공주라. 그리하여 진골중의 진골이라 하여 진(眞)이요, 현명하고 명랑하다 하여 진명(眞明)이라 하다. 7세손에 미추왕이 탄생하여 신라 천년에 38대왕이 계승하고 그후 개성에 왕씨요, 한양에 이씨요, 계룡에 정씨요, 가야산에 조씨요, 전라도 칠산 바다가 1500리 육지로 변하면 범씨 도읍이라, 예산 명당 대흥해복형(大興蟹伏形)의 파평 윤씨 손(孫)이라(파평 윤씨가 성을 고쳐서 범씨로 만들어서).   그후는 해주 수양산 앞바다가 2천리 육지가 되면 구월산 명당 복치형(伏雉形) 자손 청풍김씨가 천년 도읍하고 그후 평양 천년 도읍은 충남 연산의 광산 김씨 시조모(始祖母)인 허 씨 부인 산소 봉소형(蜂巢形) 자손이라. 그후는 경주 김씨가 경주 천년 도읍하고 전국 왕업을 계승하니 외가(外家) 석씨(昔氏)의 발복을 겸하였다. 성령으로 잉태한 성자도 외편(外便;外孫)이 성하면 대발복은 어렵다. 복희씨 생모 화서 성모는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한 사람이라 용왕의 벌을 받고 용궁에서 축출될 때 용마를 타고 나왔다. 용마는 성모를 육지에 모셔다놓고 용궁으로 돌아가다. 용왕이(화서 성모가) 복희씨를 탄생할 것을 알고 용마 등에 하도(河圖)를 표현해 두니 복희씨가장성하여 구궁팔괘(九宮八卦)로 해석하였다. 석가모니 세계는 연화세계(蓮花世界)다. 그 당시는 사람들이 미련하여 약자가 강자 힘에(두들겨 맞아서) 골병들어 석가모니한테 살려달라고 애원하면, 연근을 주며 달여 먹으라 하니, 먹으면 통쾌하다. 그리하여 세상 사람들은 그 은혜 보답하기 위하여 연 방석을 만들어바치니 가는 곳마다 연화방석이니 연화세계라 한다. 미륵세계는 용화세계(龍華世界)라. 용은 구름 속에 다니는 신령한 동물인데 시금 용(비행기를 말함)은 청천백일에 새와같이 무리를 지어 다니니 그 당시 표현(그때는 비행기라는 단어가 없어서)은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날아다니니 그렇게 용에다 비한 것이다. 계룡산 운에는 국기는 태극이요, 국세는 만화(萬花)라. 만화방창하면 만국이 화평하다. 앞으로 100년 후에는 비행기가 가가(家家;집집이;한집에 한 대씩)에 있으니 시금 자전거와 같다. 한국은 금수강산이라 꽃재배가 들을 메우면 자연 금상첨화하여 지구의 명승지요 천하제일 절경이라, 고인의 (말) 금수강산은 이 시대를 말함이라. 화(華)는 화(花)라 꽃밭이, 들에는 농토가 꽃재배하니 꽃밭이요 사람마다 꽃을 선물한다. 시장도 꽃시장이요 가가에도 꽃가가 요 집집마다 꽃집이다. 미륵 당시는 사람마다 명의(名醫)요 가정마다 식품이 명약이다. 내가 가르쳐 준 식품은 그 약 세상에 명약식품이다.(서목태죽염간강, 된장, 고추장, 죽염김치, 마른 명태, 오이, 오리탕, 돼지창자국, 홍화씨. 유황열무, 아편포도, 민물고동, 약염소 등 5종 가축. 난반과 청반. 약술 등 인산선생께서 가르쳐 주신 모든 식품을 지칭) 꽃속의 꿀은 벌이 찾는 향기다. 공해독에 좋은 예방 약초다. 나는 죽염으로 만병을 예방한다.(인산선생께서 죽염을 먹는 사람은 복을 받은 사람, 미륵의 연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전에 말씀하셨다)불경에는 당래교주는 자씨미륵이라 하였다. 그러고 무 심는 밭에 유황을 다량으로(평당 3~5홉) 흩치면 토비(土肥)(두어;퇴비)보다 10배 이상으로 토질의 진기가 재생한다. 그러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무 생산은 가능하다.(병충해를 적게 받는다) 유황 무는 오라면(오래면;久) 인삼과 같은 대보원기하는 건강식품이라 장복하면 무병장수한다. 그리고 5곡도 동일하다. 논에다 유황을 넉넉히 흩치고 이앙하면 공해도 심하지 안으니, 농약사용도 될 수 있으면 하지 않고 수확한다. 그리고 세근(細根)과 대궁과 가지에서 합성되는 조강분(겨)은 왕겨라, 자연공해 방어벽이라. 그리고 삼정수(三精水;골정수, 육정수, 혈정수)를 보조하며 엽중모공에서 색소 중의 전분 으로 합성되는 백미는 밥맛이 좋고 밥도 차지다. 그리하여 영양식품이며 무병장수하는 건강 식품이다. 오이도 토종을 구하여 유황을 많이 뿌리고 심으면 좋다. 외래종도 1년(한국땅에서 1년 재배한 것)에 토종의 1/5효는 나고 5~6년이면 토종과 비슷하다. 화상 화독에 생명이 위독할 때 생즙을 입에 물고 화상입은 상처에 뿜어주면 통증이 금방 멎는다. 직장공해(공해 제조업 근로자가 걸리는 직업병의 공해)도 오이생즙을 복용하라.(병없는 일반인이) 그냥 먹어도 좋다.(각종 질병 예방됨). (농사짓는 농토에) 유황을 다량으로 흩치면 진기가 재생한다. 그러한 전답에서 농사하면 무공해 영양식품이 생산된다. 인류에 보물이 되는 밭마늘과 홍화씨와 서목태가 (으뜸이요) 그 다음이 대궐찰과 조에 생동찰과 기장에 벼룩이 기장, 모두 좋은 식품이다. 황토질에 선 소나무, 동쪽으로 뻗은 뿌리를 파서 말려서 사용하라.    
    인산의학태교법
  • 여자도 뜨면 성불할 수 있나요?
    ※중완 단전 두군데씩 떠요. 애기 엄마들은 오장육부에 대개는 탈이 나 있으니까. 보살님들이 뜨면 남자 되는 길이 오고. 또 독해지잖아? 참기를 잘하고 여자가 간이 커지면, 영력이 커지면, 그 놈의 귀신 끌고 다니다가 남자 안되고 되나? 담력이 큰 그놈의 귀신을 어떻게 여자로 만드나? 이건 욕할 소리고 웃을 소린데 사실이거든. 10년 이상 단전에 뜸뜬 여자치고 남자로 안오는 수 없고, 여자로는 못오게 돼 있어 이런 얘기 하는 거 보니 맹물단지 아니니까 이런 소리 하는 거야. 나는 틀림없이 아니까 하는 소리고.
    인산의학쑥뜸
  • 지구의 생성.
    ※뭇별층(衆星層)에서 이루어져 발해지는 우주진이 사능선을 따라 합성하는데 용암(鎔岩)으로 화하는 원료인 용액이라고 한다. 용액이 겹겹이 쌓여 무게가 가해지면 태양이 분열하고 분열된 화구(火球)가 극냉에 냉각되면 외부의 용암이 화성하여 외부의 습기(濕氣)가 내부 고열에 의하여 증발하여 양기(陽氣)가 시작한다. 양기(陽氣)를 따라 우주진이 수억년 동안 누적되면 지구로 화성한다.  
    인산학대도론
  • 태양의 생성.
    ※우주(宇宙)의 창조시는 음기(陰氣)이다.  허공(虛空)은 수억년동안(數億年) 음기가 성하여 마침내 냉기(冷氣)로 화한다. 냉기에서는 습기(濕氣)가 나오고 습기에서 수기가 화한다. 수기(水氣)는 극냉(極冷)에 냉동(冷凍)되어 수억년을 동결하여 수세계(水世界)가 빙구로 화하며 중심부에서 냉극발열(冷極發熱)하여 고열이 서서히 강해져 양기(陽氣)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래서 수(水)는 양(陽)이고 화(火)는 음(陰)이며 냉기는 음이고 열기는 양이다. 빙구 중심에 열기의 통로가 생겨 사능선(射能線)이 생긴다.  수억의 빙세계가 화성하여 뭇별층(衆星層)을 이루는데 이를 은하계(銀河系)라 한다. 은하계에서 통하는 고열의 사능선(射能線)은 큰 화구체(火球體)를 우주의 오대주(五大洲)에 각각 하나씩 화성하고 우주 오대주의 하나인 남섬부주(南贍部洲)도 은하계에서 상합(相合)하여 큰 화구체가 형성되니 이것이 태양이다.  
    인산학대도론
  • 달의 생성.
    ※지구 수중의 어족과 해초류의 부패물과 지상의 동식물의 부패물이 일년에도 수 억 톤의 중량인데 폭우(暴雨)로 강속이나 바닷 속에 삼백 육십 겁에 일억 삼천 구백 구십 육만 팔천 년을 누적하면 대해의 수심이 알아진다. 지중화구(地中火球)의 고열이 대해 수심 팔 구 천 미터의 해저에서 수화(水火)는 상충상극(相沖相剋)의 원리(元理)로 대해를 따라 지중 대화구체도 이동하여 해저 분출이 계속하니 폭풍과 해온이 계속한다. 그러던 중에 부패물로 흙묵이 해저에 누적하면 지중에는 유황광석물(硫黃鑛石物)이 화력(火力)을 돕고 해수(海水)가 스며들어 불로화하는 기세가 강하여 지중유(地中油)가 생기고 지중유도 스며들어 화력을 도우니 지중화(地中火)는 기세가 강하여 해중에서 대화구(大火球)가 분출하여 누적한 부패물이 지중화구의 화력으로 용해액이 되어 계속 분출하여 지구의 삼분의 일인 소지구(小地球)가 형성되면 분열하여 월세계(月世界)가 독립한다. 월세계는 지중화구(地中火球)가 미약하여 전체가 극냉한 석회토(石灰土)라 백설(白雪)과 우량(雨量)이 미비하니 분열한 연조(年條)가 부족하여 일백 이십 겁의 사천 육백 육십 오만 육천년이라.
    인산학대도론
  • 지구상의 동식물 생성과정.
    ※지구의 동식물은 수중의 어족과 지상의 식물이 먼저 이루어진다. 어족(魚族)이 지상동물로 진화하여 극성하면 자멸(自滅)과 천멸(天滅)로 종말이다. 어족이 천년 이상을 수중정기와 화중신기(火中神氣)를 누적하면 정기신(精氣神)으로 영화(靈化)하여 영물(靈物)로 화한다. 성(性)은 동식물의 천부지성(天賦之性)이니 식물은 녹색소(綠色素)의 단일(單一)로 성화(性化)하니 순수하나 인가 부근에서는 흉인(凶人)의 흉기(凶氣)와 악인(惡人)의 악기(惡氣)와 간사한 인간(奸邪人)의 간기 사기(奸氣邪氣)를 천년 이상을 누적하면 흉신 악신(凶神惡神)으로 신화하여 환도인생하면 작해(作害)가 크다. 사찰 정원목(寺刹庭園木)은 대선사의 길기를 누적하기를 천년 이상을 하고 입선(立禪)하니 대선사로 환도인생하고 삼생좌선(三生坐禪)하면 대각성불(大覺成佛)한다. 명산 정결처에 천년이상을 정기신(精氣神)을 누적하면 영물로 신화하니 환도인생하면 대선사(大禪師)요, 삼생(三生)을 좌선하면 대각성불(大覺成佛)한다.  
    인산학대도론
  • 신인여성(神人女性)
    ※복희씨(伏羲氏) 생모(生母)를 화서(華胥)라 함은 사해(四海)를 제도(制度)하는 동해(東海) 용궁(龍宮)은 화전(華殿)이오 화세계(華世界)라. 그리하여 성(姓)을 화(華)라 하고 용왕녀(龍王女)라 오색채운(五色彩雲)과 서기(瑞氣)로 장신(粧身)하여 명왈(名曰) 서(胥)라 하니 서(胥)는 서야(瑞也)며 조야(朝野)며 길야(吉也)니 용화세계(龍華世界)에 서기(瑞氣)하리라. 용궁(龍宮)의 용녀(龍女)가 인간(人間)으로 화(化)하여 신인여성(神人女性)이니 복희씨(伏羲氏) 생모(生母)요 삼천년후(三千年後)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로 화현(化現)하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삼천년후(三千年後)에 미회(未會)와 신회(申會)에는 이만일천육백년간(二萬一千六百年間) 여천국(女天國)의 용화세계교주(龍華世界敎主)라. 세존(世尊)은 미륵불(彌勒佛)이오. 기시(其時)에 대웅전(大雄殿)은 용화전(龍華殿)이오 대웅전(大雄殿)의 대웅(大雄)은 별칭(別稱)이다. 대처자삼백장사(帶妻者三百壯士)와 단산자이백장사(單身者二百壯士)는 천하에 용명(勇名) 높은 나한배오백명(羅漢輩五百名)으로 세존의 영상회상대법회에서 세존을 일견(一見)하고 무수배례(無數拜禮)하고 성심(誠心)으로 열복(悅服)하며 대웅존자(大雄尊者)라 하여 대웅전(大雄殿)이라 명(名)하니라. 사바세계(娑婆世界)는 변(變)하여 용화세계(龍華世界)라. 용화세계(龍華世界)는 사해용왕(四海龍王)의 신술시대(神術時代)라. 핵(核)으로 살인(殺人)하는 때라도 아세아(亞細亞) 인종(人種)은 동해용왕(東海龍王) 여식(女息) 화서(華胥)의 후손(後孫)이니 화서는 생자복희(生子伏羲)하고 복희(伏羲)로부터 지구산천(地球山川)의 산신(山神)이오 불보살(佛菩薩)이라. 생중생(生衆生) 제도(濟度)는 관세음(觀世音)이오 불보살(佛菩薩)과 산왕대신(山王大神)은 화서(華胥)의 자손(子孫)이니 핵피해(核被害)는 심(甚)하지 앟나니라.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전신(前身)은 동해용왕(東海龍王) 여식(女息) 영애(令愛)로 복희씨(伏羲氏) 생모(生母)이시고 명(名)은 화서(華胥)라. 천선(天仙)으로 삼천년 후(三千年後)에 관세음(觀世音)으로 화현(化現)하고 관세음(觀世音)은 사바세계(娑婆世界)의 교주(敎主)이시고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자주 화현(化現)하니 좌보처(左補處)에 남순동자(南巡童子)요 우보처(右補處)에 동해(東海) 용왕(龍王)이라. 남순동자(南巡童子)는 옥황(玉皇)의 명(命)으로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순천사(巡天使)로 왔다가 관세음(觀世音)을 만나 제자(弟子)되기를 원(願)하니 수미산(須彌山)에서 도각(道覺)하여 동자불(童子佛)이오 동해(東海) 용왕(龍王)의 화서(華胥)는 용왕(龍王)의 여식(女息)이라 동해(東海) 용왕(龍王)과 깊은 인연(因緣)이 있어 제자되기를 원하니 우보처(右補處)라. 남순동자(南巡童子)는 옥화상제(玉皇上帝)의 남섬부주(南贍部洲)의 순천사(巡天使)라. 상제(上帝)의 중신(重臣)이니 좌보처(左補處)요 동해(東海) 용왕(龍王)은 상제(上帝)의 일년간(一年間) 지구(地球)에 연사(年事)를 맡은 중신(重臣)이라 우보처(右補處)니라. 관세음후신(觀世音後身)은 용화세존미륵불(龍華世尊彌勒佛)이니라. 다음 세대(世代)는 여성천국(女性天國)이오 사원(寺院)은 용화사(龍華寺)라 용궁신전(龍宮神殿)이오 속승(俗僧)은 법승(法僧)으로 화(化)하니 여천위일(如天爲一)이로 여신동위(如神同位)라. 고해(苦海)는 법해(法海)로 화하고 법해 중생은 법계도장(法界道場)에 해탈법문을 인인수료(人人修了)하니 차위(此謂) 선사시대(禪師時代)며 불보살안락궁(佛菩薩安樂宮)이며 극락세계(極樂世界)니 해탈(解脫) 중생(衆生) 세계니라. 유(儒)의 시조(始祖)는 천성(天聖) 복희지문(伏羲之門)이오 중흥자(中興者)는 신성(神聖) 제순지문(帝舜之門)과 신성(神聖) 주공지문(周公之門)이다. 불(佛)의 시조(始祖)는 신인여성(神人女性)으로 화(化)한 사바교주(娑婆敎主) 신성(神聖)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오 중흥자(中興者)는 천선(天仙)으로 환도(還道)한 사바세존(娑婆世尊)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이오 관세음후신(觀世音後身)으로 용화세존미륵존불(龍華世尊彌勒尊佛)이다. 인간(人間)은 상고(上古) 신성(神聖) 복희씨(伏羲氏)를 탄생(誕生)하신 성모(聖母)이신 신인(神人) 여성(女性) 화서(華胥)라. 성모(聖母) 화서(華胥)는 동해(東海) 용궁(龍宮)에 신령(神靈)한 용왕녀(龍王女)로 삼단호흡(三壇呼吸)하여도 여성(女性) 자궁(子宮)에 음기음정음백(陰氣陰精陰魄)이 극성(極盛)하면 우주(宇宙)의 양기영정양백(陽氣陽精陽魄)을 흡수(吸收)하여 상합(相合)하니 도태대신(道胎代身)에 신태성태(神胎聖胎)가 화(化)하여 신성(神聖)을 탄생(誕生)하시니라. 성모(聖母) 화서(華胥)는 기시(其時)에 인간(人間)은 난폭(亂暴)한 야수(野獸)같은 식인종(食人種)도 있으니 신인(神人) 여성(女性) 혜안(慧眼)으로 보고 그런 자손을 두고 싶은 생각(生覺)을 하니 차라리 무후(無後)할지언정 부부생활(夫婦生活)을 단념(斷念)하나 과년(過年)하니 음양(陰陽)의 힘을 피(避)하기 극난(極難)하여 최종(最終) 생각(生覺)으로 얻은 바 단전호흡(丹田呼吸)으로 천지정기(天地精氣)를 흡수(吸收)하니 남자(男子)의 큰 영물(靈物)은 도태(道胎)요 여성(女性)은 큰 영물(靈物)을 잉태(孕胎)하나니라. 여성자궁(女性子宮)은 하단단전(下壇壇電)과 신경(神經)을 연결하여 경도(經度)하는 월수(月水)도 일부(一部)가 단전(壇電)에 통하니 천상공기(天上空氣)와 전기(電氣) 중에 양기양정양백(陽氣陽精陽魄)을 흡수(吸收)하여 도태(道胎)을 이루지 못하고 잉태(孕胎)함은 마음도 정신(精神)과 동일(同一)하게 시운(時運)이 성자(聖子) 탄생(誕生)을 피(避)할 도리(道理)가 없음을 자각(自覺)함이라. 복희씨(伏羲氏) 탄생(誕生)은 육천일백사십구년(六天一百四十九年) 그때 복희씨(伏羲氏)는 동해(東海) 신선(神仙) 팔인(八人) 중 안기생(安奇生), 적송자(赤松子)를 봉래산(蓬萊山)에서 영생(永生)케 하고 뇌진자(雷震子)는 방장산(方丈山)에서 영생(永生)케 하고 광성자(廣成子)는 영주산(瀛洲山)에서 영생(永生)케 하다. 광성자(廣成子)는 뇌공(雷公)의 청(請)으로 황제(黃帝)를 만나 십악대죄(十惡大罪)를 말하고 백록담(白鹿潭)으로 돌아오니라. 그리고 사선(四仙)은 복희씨(伏羲氏)와 함께 중원(中原)으로 가니라. 그후 신농씨(神農氏) 장녀(長女) 아랑공주(娥娘公主)는 애해변(崖海邊)에서 적송자(赤松子)를 따라 봉래산(蓬萊山)으로 가고 장량(張良)이도 적송자(赤松子)를 따라 가고 고운선생(孤雲先生)은 뇌진자(雷震子)를 따라 봉래산(蓬萊山)으로 가니라.    
    인산의학태교법
  • ※지구상의 인간은 우주만물이 신화하여 화한 신비의 소생물이라. 그리하여 초목도 천년, 이천년 ,삼천년 후면 우주 삼라만상의 정기와 지구 오행 수화목금토의 정기를 흡수할 수 있다. 용왕영애성모(龍王令愛聖母)이신 신인(神人) 여성이 음정 음기 음신으로 화하여, 장성(長成)함에 이르러 신기영력(神氣靈力)과 정기성력(精氣性力)을 조식(調息)으로 흡기(吸氣)하여 태상(太上) 천존(天尊)의 인도(引導)로 화성영태(化成靈胎)하니 만고 대효 천성 복희씨를 탄생하니 그 모(母) 왈 화서(華胥)라. 천성(天聖)은 용신인수(龍身人首)요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향문십리(香聞十里)하며 용성오채(龍成五彩)하여 유용서(有龍瑞)어늘 용으로(以龍) 관의 명칭을 쓰고(紀官) 감신(感神)하여 화피초목(化被草木)하며 부엌을 만들어서(以充庖廚) 백성들에게 화식법을 가르쳤고(敎民火食) 숭천경신지심(崇天敬神之心)으로 사모지효(事母至孝)하며 경장애유(敬長愛幼)하며 감천신(感天神)하여 감화만물(感化萬物)하였다. 생식인종(生食人種)과 식인종(食人種)도 감심열복(感心悅服)하니 충(忠)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도(道)로 삼고(爲治國之道) 효로써 집안을 다스리고 백성을 교화시키는 도로 삼아(爲治家敎民之道) 백성을 다스리는 효법(治民之孝法)이 복희씨(伏羲氏)로부터 시작(始作)했다. 과두문자(蝌蚪文字)로 서계(造書契)를 만들어서 결승문자의 정치를 대신했다.(以代結繩之政) 시획팔괘(始劃八卦)하여 주역을 만들고 음양육효(陰陽六爻)로 교민신술(敎民神術)하며 생황(笙篁)을 만들어서 교민음악(敎民音樂)하며 석교(石橋)를 만들어서 강하를 통하게 하니 치민치적(治民治績)이 일백이십년(一百二十年)에 수(壽) 일백육십사세(一百六十四歲)에 붕(崩)하시니 장녀(長女) 여와씨(女媧氏) 입(立)하니라. 부인(婦人) 신와씨(神媧氏)의 선조(其先)는 알 수 없다.(無可考) 장자(長子) 공공씨(工貢氏) 이하 일천이백년을 계승하니 여와씨 재위(在位)는 팔십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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