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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행인의 健康學(48) 胃腸藥수영   보통 승아 또는 괴싱아 시금초, 산모(酸模), 괴시양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수영은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로, 학명은 Rumex acetosa―.     수영은 뭇별중 목성(木星)계열인 세성(歲星)과 수성(壽星)의 별정기를 받아 화생하므로 맛이 시다.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의 원리에 따라 비위(脾胃)등 제반 소화기 계통 질환의 치료에 유용하게 쓰인다.     식물학자들은 수영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소루쟁이와 비슷하나 줄기와 잎이 약간 여위고 작다.     땅속줄기는 통통하고 짧으며, 줄기는 원추형에 흑자색을 띠고 높이는 80cm가량이다.      뿌리잎은 모여 나고 잎자루가 길며 줄기잎은 어긋나게 나고 잎자루가 짧거나 또는 없다.     암수 딴그루이며 5~6월에 녹색 또는 담홍색 꽃이 원추꽃차례로 줄기 끝에 핀다. 들이나 길가에 나는데 아시아 및 유럽의 온대각지에 분포되어 있다.   어린 잎과 줄기는 식용하나 지나치게 먹으면 해로우며 뿌리의 즙액은 옴에 약으로 쓴다.     수영에 대한 일반적 상식에서 한걸음 더 내디디면 우리들은 비로서 그것의 실재적(實在的) 약성(藥性)에 눈뜰 수 있다.     평북 어느 고을에서 한 겨울을 보낼 때 이상하게도 그 지방 사람들에게는 유난히 위궤양 소화불량 위하수 등 위장병 환자들이 많은 것에 놀란 적이 있다.      그런데 딱한 것은 바로 그러한 환자들의 주변에 그 병을 쉽게 고칠 수 있는 약초가 사방에 널려 있다는 점이었다.      곧 고시양으로 불리는 수영이다. 이 이야기는 그 지역 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도 눈앞에 쌓여 있는 약을 보면서도 모르고 「약을 구할 수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수도 헤일 수 없이 많다.     아무튼 나는 그들에게 곧 수영풀을 뜯어다가 솥에 넣고 푹 삶은 뒤 엿기름을 두어 삭힌 다음 찌꺼기를 짜서 버리고 감주를 만들어 복용하도록 했다.      그게 귀찮은 사람에게는 수영을 그대로 삶아서 식전에 양껏 마시게 하였더니 얼마 안가서 모두 위장병이 치유되는 것이었다.     그때 수영을 달여 먹고 위장병을 고쳤던 사람들이 70이 넘은 지금도 위장의 기능이 오히려 보통 사람보다 더 나은 것으로 미루어 수영은 위장기능의 강화를 통해 질병이 낮도록 하는 효능을 지녔다고 생각된다.   金一勳 仁山암연구소장  
    증득의장 ➢ 수행인의 건강학
  • 본초약물학 -석위초(石韋草 )-
    ※석위초(石韋草 . PYRROSIAE   FOLIUM)  석위초는 간, 신, 방광약. 국제매독, 임질약. 독이 있지만 집오리와 함께 쓰면 무독. 성병, 임질, 매독에 좋은약. *신장에 최상藥(사향과 같다.)
    인산학 ➢ 인산본초약물
  • 이야기 신암론(진행성 근 위축증)
    ※진행성 근 위축증   태중의 애기한테 어머니의 호흡으로 들어오는 금성분(金成分)이 들어가야 하는데 애기 밸 때, 애기 가지고 있을 때, 무어인가 속상한 일이 있으면 금(金)이라는 건 불[火]하고 상극이거든. 속 상할 때는 심장의 화기(火氣)가 강해지니까 폐(肺)에 들어오는 금성분이 자연히 소모시켜 버려.  그러면 애기 뼈가 약해져, 금기(金氣)가 부족하니까 . 그러기 때문에 애기 뼈에, 고 하얀 데에, 백금성분(白金成分)이 들어와 합성되는, 고 양(量)이 부족해서 이런 병이 왔는데.  근(筋;힘줄) 위축증이라고 힘줄에 대한 약을 억만원 어치 쓴다고 되나? 힘줄이 굳어진 것처럼 되는 것은, 뼈의 석회질에 백금성분이 부족해서 그런 건데, 백금성분이 부족하게 되면 그렇게 힘줄이 굳어벼려요. 그거 잘못하면 뼈가 불러져. 그거 백금성분 부족이야.  이 핏 속에 피가, 음식 먹어 된 지금이 피가 됐잖아? 그러면 음식 먹어 들온 영양분이 지름이지? 그러면 지름이 피가 됐는데, 지름이 피가 되면 지름 속에 있는 건 전부, 색깔만 붉어진 거지, 원료는 지름이 아닌가?  그래 지름이 피로 넘어갔고. 또 지름의 원료는 음식물 아닌가, 거기서 뽑아낸 거니까. 그럼 먹은 게 피로 넘어갔는데.  그럼 피가, 숨쉬는 데서 들오는 전분(함수탄소) 속의 미세(微細) 분자(分子)가 다 합성되는데. 그러니까 숨을 쉬는데, 우리 여기 앉아서 숨쉬는데, 공간에 있는 전분 속에는 백금이 있게 돼 있잖아?  그런데 지금 어린 것들이 커가는데, 태중에 있을 때는 배꼽의 배꼽줄 가지고 숨을 쉰 거지마는, 태어나서는, 지금 저 게 그때부터는, 저런 애들은 철분이 주장이거든. 뼈가 생길라고. 고 석회, 석회질에서 철분이 주장인데, 음식물엔 석회질이 많고 이 호흡에는, 호흡으로 들어오는 속엔 철분이 많고.  그러니 숨구멍을 막으면 바로 죽고 말지. 그러니 음식을 먹어야 되는 건, 음식 속에서 석회질이 나오니. 또 호흡을 안하면 백금이 합성되지 않고. 건데 음식 속에 있는 백금은 양이 미달되니까 숨쉬는 데서 얻은 거라야 되거든.  그러기 때문에 여기 공해가 심한 데는, 사람이 못쓰게, 못쓸 골수암이 오는 게 그거 아니야? 백금을 녹이니까 골수암이 올밖에 없지. 그런 애들은, 애들은 어른보다 약하니까, 골수가 다 녹아 치우면 없어질 거 아니야? 그런 경우, 골수암으로 죽는 거지.  그래서 이 병 치료법은 그걸 고치는 반면에, 죽을 때까지 골수암이란 병은 오지 않을 수 있지. 완전하게 해주는 거야. 근무력증만 고치는 약이 아니라 백금성분 부족으로 오는 골수암같은 것도 완전예방되거든.  
    인산학 ➢ 신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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