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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신암론(위암에 대한 말씀.)
    ※ 위암의 원인 위벽이 상해 들어가는 위암(胃癌). 또 위의 산성으로 위가 차 가지고 담(痰)이 성(盛)하다 보니까 위가 무력해 가지고, 무력증으로 위가 쳐져서 위하수(胃下垂)라 한다. 위가 무력하게 되면 위신경마비라. 그래서 위하수로 오는 암이 있고 또 음식물을 부주의해서 위확장(胃擴張)으로 오는 암이 있고 또 술이나 이런 걸 과히 먹다가 상처가 심해서 위궤양(胃潰瘍)으로 오는 사람 또 위가 완전히 상해서 위염(胃炎)으로 앓는 암이 있어요. * 위에 온도가 부족하면 토장부(土臟附)의 비위경(脾胃經)에 냉이 심하게 되면 염(炎=炎症)이 생기고 냉(冷) 가운데 화기(火氣)가 들어오면 담(痰)으로 화하니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 위(胃)가 차지면 담이 성하여 소화불량과 위산과다(胃酸過多)와 위하수증(胃下垂症)과 위확증(胃擴症)과 위경련(胃痙攣)이 된다. 담 중에 불기운은 위궤양(胃潰瘍)이다. 위궤양은 담 중의 주독(酒毒)과 식중독으로 오며 그로 인하여 위궤양암과 위옹암(胃癰癌)이 된다. 담 중에 냉이 성하면 위확증이고, 위가 차서 담이 성하고 냉이 심하면 위암이 생긴다. * 위암 증상, 식별법 위암 증상과 병이 발생하는 원인을 설명하겠다. 우선 인간의 생태와 장부의 생성과정과 우주의 비밀은, 즉 인간의 비밀이다. 인신(人身)의 신경(神經)은 백금기선(白金氣線)이니 전류의 통로이다. 전류는 화(火)이다. 화의 모(母)는 목(木)이요, 목의 모는 수(水)이다. 수화(水火)는 극친(極親)한 조손관계(祖孫關係)이나 수화지중(水火之中)의 변화지공(變化之功)은 목야(木也)라. 수생목(水生木)하고 목생화(木生火)하니 상극자(相克者)의 중화자(中和者)는 목이다. 목중지금(木中之金)은 인화지본(引火之本)이니 수화지화(水火之火)에 전화지기(電火之氣)가 상통(相通)한다. 위신경(胃神經)은 토중지금(土中之金)이라, 금기(金氣)이니 토지모왈화(土之母曰火)요, 금지자왈수(金之子曰水)이니 수화(水火)의 막측지변(莫測之變)이 전류(電流)라, 통금기(通金氣)하니 묘성위신경(妙成胃神經)이라. 오행(五行)의 오기(五氣)가 상승(相乘)하여 비위(脾胃)에 연계(連係)하니 감각을 전달하여 정신과 상통한다. 소화력(消化力)은 심장에 화기(火氣)를 상승(相乘)한 간산(肝酸)이라. 만종(萬種)의 불순물이 침해하면 병이요, 만종독기(萬種毒氣)가 합성하면 암이다. 위궤양암은 식후에 음식물이 위벽에서 중화(中和)하니 통증이 없고 소화되어 음식물과 위벽의 간격이 생기면 통증이 시작하니 시초에 궤양은 쓰리고 아프고, 심하면 뻐근하며 아프니 병이 심한 때이다. 그  시기가 넘어서 등도 바르고 결리고 옆구리도 바르고 결리며 답답한 생각이 심하면 위암이 전신에 퍼지는 때이라 궤양암이요, 위한담성(胃寒痰成)하여 위신경이 둔화되고 마비되어 위하수(胃下垂)요, 위하수가 심하면 담성(痰盛)하여 가슴이 묵직하고 소화력이 부진하고, 극심하면 먹은 후에 얼마 지나면 음식물을 토한다. 위하수로 오는 위암과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시장할 적에 음식물을 과식하여 위가 가로 퍼지면 위산이 과다하여 신물이 오르고, 소화불량 증상으로 오는 위암은 중노동하는 사람들이 흔히 걸린다. 위옹(胃癰)으로 오는 위암은 위벽에, 음식물로 오는 식중독은 위혈(胃血)이 사혈(死血)로 변하여 혈고증(血枯症)으로 오는 위옹과 혈체증(血滯症)으로 오는 위옹, 이종(二種)이 있다. 증상은 식욕도 없고 먹어도 이상이 없고 심하면 안색이 노랗고 기진맥진하여 명진(命盡)하는 시간까지 모르고 병고(病苦)에도 시달리지 않고 살다 가게 된다. 이것이 위암 식별법이다. * 불의 힘, 최고의 약 인간의 제일 어려운 문제가 위장 문제라. 위장은 튼튼해야 되니까. 위장문제인데, 그 소금 속에 뭐이 있느냐? 가장 고열에서 시작된 불 속에서 나온 힘인데 그 불 속에서 나온 힘은 화생토(火生土)의 원리로 위장에 최고의 약이 되고. * 집오리 탕. 죽염 - 옥지생진법 집오리 두 마리를 터러구[털]만 뽑고 창자의 똥을 깨끗이 씻고 그러고서는 쓸개도 버리지 말고, 오리발톱에 있는 비밀이 상당히 커요. 오리란 놈이 물에서 살기 위해서 발톱에 있는 비밀이 상당히 커요. 오리란 놈이 물에서 살기 위해서 발톱에 정신과 힘을 모아. 또 무얼 먹기 위해서 머리에 힘을 모을 적에 그 오리 주둥이에 가. 그 오리 끝, 부리 그 끝이 아주 묘한 약이 돼요. 내가 고것만 따로 실험한 적이 있어요. 그러니 다 버리지 말고 터러구하고 똥만 싹 씻고서, 그러고 그걸 두 마리를 흠씬 고아서 기름은 짜 버리고 저 기름은 식혀서 걷어 버리고 그러고는거기에다가 금은화(金銀花) 서 근 반을 넣고 포공영(浦公英)을 너 근 반을 넣어요. 하고초(夏枯草) 두 근 반을 넣고, 그러고 백개자(白芥子) 서 근 반에 행인(杏仁) 서 근 반, 그렇게 넣고서 그걸 흠씬 고아 가지고 짜질 말아요. 왜 짜질 말아야 되느냐? 금은화 같은 건 산천에서 채취하니까 화공약 피해가 없지만, 하고초 같은 것도 산천에서 키우는 게 있고, 대 싸리 하고초는 집에서 키우는 거 있어요. 그런 건 농약을 일년 내 치고 키운 걸 어떻게 짜 먹겠어요. 그러면 포공영도 지금 원래 귀하니까 재배하는 거 있어요. 그러나 포공영은 버럭지 덜 먹어요. 화공약을 덜 치는데, 이 하고초만 주의해야 되고 또 백개자 같은 것도, 겨자인데 그건 농약이 심하게 가요. 행인은 살구 씨인데 그것도 나무에 농약을 안 치고 키우긴 어려울 거요. 지금엔 난 그거 키우지 않아서 모르거니와 다른 건 키워 보니 농약 안 치곤 다 먹어 버려요. 버럭지가. 그러니 그 농약이란 파라티온 독이 원래 강하기 때문에 끓는데 얼른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걸 끓이되 오래 두고 끓여요. 오래 두고 끓이면서 짜진 말아요. 짜게 되면 찧어 가지고 그 파라티온 독이 나와요. 그건 수은이라. 수은을 짜 먹을 거 까진 없어요. 인체에 원래 해로우니까. 그래서 내가 일러주는 건 이 많은 약을 왜 합성시키느냐? 이 물도 얼마를 두게 되면, 물도 오래 끓여야 되는데 오래 끓이면물 속에서 이는 정기(精氣)∙불 속에서 오는 정기∙수화(水火)의 정기를 모아 가지고 그 약물의 힘을 보조하고 인간의 모자라는 생명을 구해요. 모르고 듣는 사람들은 오해도 많아. 그러나 난 그 오해와 욕을 평생에 우습게 알아. 내가 아는 대로 가르쳐서 안 되면 말구, 욕하면 욕하고. 그건 왜 그러냐? 여기 모든 비밀을 동원해도 생명을 구하기 힘든데. 막연하게, 책을 보고 그대로 할 수 없으니 막 짜 먹어라? 그 속에서 생명을 구한다는 건 난 안 믿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아는 방식대로만 하니까 자연히 인간에 이해 안가요. 일반은 아무리 오해해도 난 그걸 무관심하게 생각해. 그러니 그렇게 알고서 위암에 대해서 그렇게 약을 쓰되 거기에 죽염을, 반드시 죽염은 조금씩 조금씩 실험해 가지고 침이 모든 액물로 변해서, 그게 옛날에 옥지생진법(玉池生津法)이 있어요. 구슬 옥(玉)자 못 지(池)자. 침을 옥지(玉池)라고 해요. 또 입에 오래 물고 있으면, 호흡을 하게 되면 그 침이 진액으로 변해. 좋은 진액이 돼. 이룰 성(成)자 성진(成津)도 있고 옥지생진도 있어요. 옛날에 신선들이 쓴 책엔 여러 가지로 말씀했는데. 그래서 옥지생진법(玉池生津法)이 거기서 쉽게 화(化)해요. 호흡을 가지고 이뤄지기 전의 타액(唾液)이 옥지생진이라. 그런 묘한 약물로 변하니까. 그걸 약물을 마시고 난 뒤에 죽염을 조금씩 물고 그 침을 무시(無時)로 멕여요. 그래서 하루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요. 그 약을 실험하면, 실험 도중에 죽은 뒤엔 실험 못해요. 살도 록만 노력하라 이겁니다. 나는 단순하게 말해요. 말 안 들으면 죽어라 이것뿐이야. 그러니 누구도 약물이라는 건 실험하지 말구 악착같이 먹여야 돼. 조금씩 조금씩 자주 침으로 화(化)해서, 신비한 약물을 먹으면 나아요. 그러고도 신비한 약물을 계속 먹으면, 오리 고은 물이겠다? 그렇게 하면 돼요. 그 위암에 가장 비법이나 그건 형[혈액형]을 따라서 일러주는 게 월등 신비한데, 형을 따르지 않으면 그렇게 대체로 일러주는 거요. 그건 부작용이 별로 없어요. * 위하수(胃下垂)로 오는 암 각종 위암 중, 난치 중에 난치는 위한담성(胃寒痰盛)이라, 위신경 마비로 위가 무력해져 음식물을 소화하기 힘들고 중량을 감당할 힘이 줄어들어 처지게 된다. 그것이 위하수(胃下垂)다. 위하수로 오는 암은 식도암 치료법과 같이 죽염을 무시로 복용하고 그리고 생강차는 1일 3회 마시고 겸복하는 약은 묵은 암탉 한 마리에 털과 똥을 버리고 내장은 약이 되니 같이 두고 생강 한 근, 금은화 한 근, B형은 건 칠피 한 근, 인삼 한 근, 경포부자(京炮附子) 다섯 냥을 한데 두고 푹 삶아서 그 물을 같이 복용하라. 그리고 중완에 뜸을 뜨라. 오 분 이상 타는 뜸장에서 효과가 시작하니 병에 따라 이천 장에 효과 보는 사람은 병이 가벼운 것이고 삼천 장 이상도 떠야 하니 경험하라. 그리고 위암 중에 위궤양으로 오는 위암은 죽염 사용을 식도암 치료법과 같이 하고 탕약으로 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 ; 아래)에 당산사육(唐山査肉) ․ 지실(只實) ․ 백작약(白灼藥) ․ 신곡(神曲;炒) ․ 맥아(麥芽;炒) 각 일 전을 가미하고 공사인(貢砂仁;炒) ․ 인삼(人蔘) 각 8푼, 당목향(唐木香) ․ 익지인(益智仁;炒) ․ 원감초(元甘草) 각 5푼, B형은 인삼 5전과 경포부자 1전 반을 가미하라. “제 어머닌 위암으로 위를 잘라 내고 식도하고 십이지장을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선생님 처방대로 탕약 먹으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머니는 영양 높은 주사가 좋아. 단위 높은 주사 맞고 기운나면 식사도 해. 지금 위가 없으니까 밥을 먹을 수 있는 기관이 모자랄 거 아니야? 그러면 피를 만드는 재료가 모자랄 거 아니야? 그러니 피가 당장 되는 혈관주사 있을 거니 그걸, 좋은 주사를 놓으란 말이야. 먹어 가지고, 피를 만드는 재료는 적을 수밖에 없으니, 안 먹고도 피 만들 수 있게 하란 말이야. “음식은 어떤 게 좋습니까?” 남의 뱃속 것을 어떻게 하나? 뭐 해달라고 하면 줘. * 유황오리 위암(胃癌)을 고치기 위해서는 집오리에 유황(硫黃)을 사료에 섞어 먹이라. 유황이 과(過)하면 오리는 토종(土鐘) 이외(以外)는 위험(危險)하다. 3개월부터 6개월이 되면 약용(藥用)이다. 사용 시 털과 똥만 제거하고 기외(其外)는 버리지 말라. 두 마리에 마늘 두 접(大,小), 파 25뿌리, 민물고둥 大斗 5되에 백개자(白芥子)[초(炒)]∙행인(杏仁)[초(炒)]∙유근피(楡根皮)∙공사인(貢砂仁)[초(炒)]∙익지인(益智仁)[초(炒)]∙신곡(神曲)[초(炒)]∙맥아(麥芽)[초(炒)], 각 3근(斤) 반(半), 만일 O형(型)이면 석고(石膏) 3근(斤) 반(半) 가미. * 향사육군자탕 위하수에서 오는 위암 에는 중완을 천 장 내지 삼천 장까지 뜨고 죽염은 가스명수에 겸복한다. 종일 쉬지 말고 조금씩 먹는다. 위궤양으로 오는 위암 시초에는 죽염을 가스명수에 쉬지 말고 무시로 먹는다. B형이면 향사육군자탕을 쓴다. 위하수암 ․ 위궤양암 ․ 위확암 ․ 번위암 ․ 위암 ․ 오적암 ․ 육취암 ․ 위옹암 ․ 구체로 오는 위암에는 인삼 5전, 금은화 2전, 경포부자 2전, 향부자 ․ 백출 ․ 백봉령 ․ 반하 ․ 진피 ․ 백두구 초(炒) ․ 후박 각 1전 반, 당산사(唐山査) ․ 지실(只實) ․ 신곡 초(神曲 炒) ․ 맥아 초 각 1전 2푼, 생강 5쪽, 대추 4개를 달여 조석으로 하루 두 번 복용한다. 위암 중기에는 식사가 줄고 토하기 시작하는 난치이다. 치료법은 독사치침주사나 삼보주사나 오핵단이다. 죽염은 끝까지 복용하고 조석으로 죽염으로 양치질하여 소금에 침이 섞여 한참 지나서 넘긴다. * 위암, 마늘 · 죽염 마늘 구워 대소금에 먹는 건 위암에 가장 효 나. 신장암에는 엿기름이 따로 있거든. 간암에도 따로 약 있고. 입술에 못 쓸 살, 그 어머니 뱃속에서 군살로 생겨난 사람 있어. 마늘은 거악생신하는 약재면서 영양물이거든. 염증을 종균으로 화하는 영양제라. * 식도암 · 위암 시초 밭마늘을, 밭에 심은 마늘을 가스 불에다 구워 가지고, 장작불이 더 좋겠지. 장작불에 구워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서 죽염을 좀 심하게 찍어 가지고 먹기 좀 역할 정도로 짜게 찍어 먹으면서 걸 계속 먹어 봐요. 위궤양에 얼마나 신약(神藥) 이며, 식도궤양 · 장궤양에 신비이려니와 식도암 · 위암에 시초에는 안 낫는 예가 없어요. * 오종 비암(五種 脾癌) 오종 비암, 즉 비위암 · 비옹암 · 비경암 · 비상암 · 비선암도 위암 치료법에 따른다. A형과 AB형은 향사육군자탕에 인삼 1전, 경포부자 1전, 상녹용 3전, 애엽 5전을 가미한다. O형은 인삼이 안 맞으면 생강차를 조석으로 들고 죽염을 가스명수에 자주 먹는다. 그리고 병이 중하면 오핵단의 원료인 약돼지 간을 조금씩 먹고 대용으로 창자국도 좋다. * 위암. 65세. 수술. 건강한 편 중완 뜰 수 있어요. 1,500장 이상, 3년 후엔 위가 다시 생겨요. 중완은 상반신 장부 다스리는데‥ 죽염에 난반 섞은 거 한 달에 많이 먹고. 이 외에는 방법이 없지. 뜨는 건 틀림없고. 기운 없는 사람이 뜨는 건 명 재촉하는 거고 * 위암. 수술하고 6개월 동안 항암제 투여 족삼리는 젊은 사람 1,000장 까진 괜찮아요. O형은 O형 피 35%부터 O형으로 나오는데 B형 피 30% A형 피 30%, 기타 5%. 떠보면 비율 나와요. O형 피 비율 많은 사람 100장 뜨면 눈이 안 보이는데, 가짜 O형은 500장, 1,000장 떠도 상관없어. 암 예방은 여름철 겨울철엔 할 필요가 없고. 죽어갈 적엔 급하니까 여름 겨울에도 떠야 하고. 뜨면 위 제대로 생겨요. 뜰만한 기운 판단하는 건 내가 하는 거 봤지? 환자의 힘쓰는 걸 보거든. 1,500장 이상 3년 뜨면 위가 생기거든. 혈액형도 바뀌어요. * 위장 생겨요 젊었을 때 병으로 상한 건 다 회복돼. 싹 타고 없어진 것도 새로 생기고 위장 수술해서 잘라 버린 것도 뜸뜨면 다시 위장 생겨요. * 중완 뜸 위장암(胃腸癌) 비장암(脾臟癌) 수장(水臟) 췌장암(膵臟癌), 심장에서 통하는 육십사선(六十四腺)의 비선암(脾腺癌), 폐장(肺臟)에서 통하는 삼십육선(三十六腺)의 비선암(脾腺癌), 식도에 연속한 하위문암(下胃門癌), 위하수(胃下垂)와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중완혈(中脘穴)에 뜸을 뜨라. 최상치료법(最上治療法)이다. 위암의 병리(pathology) 만종(萬鐘)의 불순물이 침해하면 병이요, 만종독기(晩晝氣)가 합성하면 암이다. 위궤양암은 식후에 음식물이 위벽에서 중화(中和)하니 통증이 없고 소화( 消化)되어 음식물과 위벽의 간격이 생기면 통증이 시작하니 시초에 궤양은 쓰리고 아프고, 심하면 뻐근하고 아프니 병이 심한 때이다. 그 시기가 넘어서 등도 바르고 결리고 옆구리도 바르고 결리며 답답한 생각이 심하면 위암이 전신에 퍼지는 때이라 궤양암이요, 위한담성(胃寒痰成)하여 위신경(胃神經)이 둔화되고 마비돠어 위하수(胃下垂)요, 위하수가 심하면 담성(痰成)하여 가슴이 묵직하고 소화력이 부진하고 극심하면 먹은 후에 얼마 지나면 음식물은 토한다. 위하수로 오는 위암이요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음식물을 시장할 적에 과식하여 위가 가로퍼지면 위산이 과다하여 신물이 오르고, 소화불량 증상으로 오는 위암은 중노동 하는 사람들이 흔히 걸린다. 위옹(胃癰)으로 오는 위암은 위벽에, 음식물로 오는 식중독은 위혈(胃血)이 사혈(死血)로 변하여 혈고증(血枯症)으로 오는 위옹(胃癰)과 혈체증(血滯症)으로 오는 위옹(胃癰)등 이종(二種)이 있다. 증산은 식욕이 없고 먹어도 이상이 없고 아픈 통증도 없고 심하면 안색이 노랗고 기진맥진하여 명진(命盡)하는 시간까지 모르고 병고(病苦)에도 시달리지 않고 살다 가게 된다. 이것이 위암 식별법이다. 2. 위암일 때 위를 제거하면 5장부가 상생(相生)으로 목 → 화→ 토 → 금 → 수이렇게 오장부가 상생으로 서로 도와야 하는데 위를 제거하면 폐(肺金)의 금산(金酸)과 간(肝木)의 목산(木酸)이 순행(順行)하여 토(土)장부인 위로 갈 수 없게 되면 역행(逆行)하여 금산(金酸)이 목산(木酸)을 공격한다. 폐의 금기(金氣)가 간을 공격하면 암이 생긴다. 의서에는 이것을 금극목(金克木)이라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고 막혀서 유통(流通)을 못하니까 역류(逆流)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위암에 황달이 생기는 것은 나쁜 조짐으로 보는 것이다. 위암이 간담(肝膽)에 전이 된건 최악의 상태이다. 위를 제거하면 반드시 이렇게 되고 만다. 위를 제거하면 위산(胃酸)이 갈 곳이 없으니 과일을 먹으면 간산(肝酸)이 곧 범한다. 위가 없어 산 (酸)이 통할 곳이 없으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자연은 거짓이 없다. 3. 증상에 따른 설명 ※ 위가 쳐지면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고 위가 쓰린 것은 위궤양이다. 밥 먹으면 토하는 건 한기(寒氣)가 범한 것이다. 항상 아프면 식중독이다. ※위암을 수술하면 보통 8∼9개월 후에 악화되는데 담(痰)이 전부 거품으로 되어 기도를 막으면 얼마 안 가서 죽는다. ※ 위속에 거품이 많으면 음식 먹은 후에 자구 토하는 데 좋지 않은 징조다. ※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돼지고기 먹고 체해서 오래 되면 위암이 된다. 일반적으로 O형과 AB형은 식중독과 체하는 것이 자주 일어난다. ※ 쓰리고 아픈 것은 궤양에서 오는 암이다. ※ 식도암 그대로 두면 식도가 막혀서 물이 한 방울도 안 넘어가는 시간이 오는데 오리와 마늘이 이 약에 들어가니까 식도를 막는 암 덩어리를 뚫는다. ※ 각종 육류에 체하여 조속히 치료하지 않으며 구체(久滯)가 되어 자연히 위를 손상하여 위장병으로부터 위암으로 악화되는 수가 있다. 4. 인산선생의 위암을 비롯한 위장질환 처방 1)위암 [A형 40세 남자, 위수술 2번후 가스가 안 빠지고 대소변 보기가 힘들고 아랫배가 팽팽하여 아프다 ] ※직장암의 증후이다. 우선 무엿과 죽염을 수시로 먹어서 숨을 돌리라. 처방 :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공사인(초)·익지인(초) 각 3.5근, 백두구(초)·육두구(초)·초두구(초) 각 1.5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당산사·당목향 각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생강·대추·원감초 각 1.5근, 유근피 3.5근 ※ 모든암에 원감초 2냥, 생강 5전을 달여서 죽염 3전을 타서 수시로 복용하라. 완쾌될때까지 생강감초차를 복용하라. 2) 위궤양 [O형, 36세 여자] ※ 얼굴에 여드름 같은 돌기 돋아 나는 것은 음기나 양기의 편승으로 위장의 열이 성(盛)해서 그렇다. 담이 많다. 처방 : 공통약(오리 2마리, 다슬기 5되, 밭마늘 큰 것 1접, 작은 것 1접, 대파 25뿌리)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 3.5근, 석고 3근, 신곡(초) 2.5근, 맥아(초) ·공사인(초) 각 3 .5근, 백두구(초) 2.5, 당산사·당목향 각 3.5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0.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3) 위하수 [O형, 42세 남자 두통 있고 도한(盜汗)있다] ※ 이것은 위한담성(胃寒痰成)이다. 공통약, 백개자(초)·행인(초) 각 3.5근, 석고 2근, 신곡(초)·맥아(초) 각 3.5근, 공사인(초) 각 3 .5근·당목향 각 3.5근, 당귀·천궁·천마·세신·황기 각 3.5근, 계지 2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4) 만성위염 [B형, 39세 여자, 여러번 자연 유산한 경험 있다] 공통약,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 각 1.5근, 금은화·포공영 각 1.5근, 하고초 0.5근, 맥아(초) 3.5근, 공사인(초) ·익지인(초) ·백두구(초)·당산사·당목향 각 1.5근, 초두구(초)·육두구(초) 각 1근, 적하수오·백하수오 각 1.5근, 우슬·강활·원방풍·속단 각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5) 식도암[O형, 65세 남자, 임파 편도에 전이되어 있다. 목 왼쪽 부위가 아프다] 공통약,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 각 2.5근, 금은화·포공영·하고초 각 2.5근, 원백강잠(법제) 3.5근, 석룡자(법제) 1근, 과루인(초)·구기자·산수유·오미자·청피·산길경 각 2.5근, 생산약 0.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6) 소화불량[A형, 손발이 차다. 불면증으로 여러해 고생. 양치질 할 때 구토증 난다] 공통약,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 ·백출 각 3.5근, 산조인(초흑)·애엽·익모초 각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3.5근 7) 입맛이 하나도 없다. [ AB형 여자 ] 공통약, 당목향·당산사·백개자(초)·행인(초)·맥아(초) 각 3.5근, 신곡 2근,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생강·대추·감초 각 1근 ※ 가벼운 위장병에는 밭마늘을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도 된다. ※ 악성 위궤양을 수술하면 암으로 변한다. 일반 위궤양은 치료가 쉽다. 8) 소화불량 [ O형 40세 남자, 하복부에 불쾌감이 있다. 직업은 사무직이고 폐결핵도 있다. ] ※ 공해 독혈(毒血)이 폐와 간을 거쳐 위로 가 있다. 처방 : 위암 처방을 사용하라. 註)환자 자신은 소화불량이라고 하지마 소화불량이 오래되면 암이되니 선생은 암전단계 조짐이 소화불량이라고보고 암처방을 했다. 암예방약이면서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약이다. 9) 소화가 안되고 두통, 견비통, 무력감 [ B형 59세 여자 ] 강활·원방풍 3.5근, 익모초·백출 각 2근, 애엽 1근, 신곡(초) 2.5근, 맥아(초) 3.5근, 생강·대추·원감초 각 1근, 공사인 3.5근 ※ 강활과 원방풍은 견비통과 신경통의 약이다. ※ 익모초와 백출, 애엽은 보혈, 생혈하는 보약이다. ※ 신곡, 맥아, 생강, 대추, 공사인은 소화를 돕고 해독역할을 한다. 10) 만성위염 [ A형 남자 ] 처방 : 애엽 3근, 익모초 2근, 백출·백개자(초)·행인(초)·신곡(초)·맥아(초)·백두구(초)·익지인 각 3근, 생강·대추 각 1근, 원감초 2근 11)애기가 밥을 안 먹는다. [ 4세 남아 ] ※죽염을 혓바닥에 발라준다. 침을 자주 넘기면 위의 독을 풀어 위가 좋아진다. 12) 속이 갑갑하고 구역질이 난다. [ O형 26세 남자 ] 처방 : 익모초·생강·대추 각 3.5근을 진하게 달여서 수시로 복용하라. 13) 복통(腹痛) [ A형 6세 남아 ] 횡격막 천공으로 인해 탈장이 되었고 심한 복통으로 12시간 정도 고생한다. ※ 병리 및 원인 : 격막이 파손되는 경우 그 원인은 태아 때 횡격막 조직이 생길 때 태모(胎母)가 공해독이 있는 음식물을 먹고, 공해독이 있는 공기를 숨쉰다. 일부는 간에서 정화가 이루어지지만 남은 독이 태아의 조직을 만드는데 들어가서 생기는 것이다. 공해독 있는 재료를 가지고 그 공해독 있는 물과 공기로 반죽해서 애기를 만드니까 그 독이 격막에 들어가서 그 피로 격막이 이뤄질 때 격막 어느 부위에 손상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서 그렇다. 독으로 조직이 된 것은 조직체가 약화되니까 애기가 크다가 그런 약화시기, 약화시점에 와서 애기가 먹는 음식의 공해독과 합성하면 그땐 조직이 녹아버린다. 방법은 공해독 모으지 않는 방법이면 된다. 오리피에 설탕 조금 넣으면 먹을 수 있는데…. 요즘에는 이 모든 농약에 피해 입어서 나이 얼마 되지 않는데도 암으로 죽는 수가 많다. 원래 체질이 강한 사람은 빨리 죽지 않고 약하게 낳으면 좀 일찍 죽고 그렇다. 지금 간암이 전체적으로 어린아이들에게 많다. 어린것들이 간이 왜 나쁠 리가 있나. 그 원인은 모두 화공약독 때문이다. 14) 식도에서 췌장까지의 모든 암 공통약, 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과루인(초)·당산사·당목향 각 3.5근, 호황련·은행(초)·도인(초) 각 2근, 금은화·포공영 각 3.5근, 하고초 2.5근,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유근피 각 3.5근, 맥아(초) 2.5근, 신곡(초) 3.5근, 생강·대추·감초 각 1근 ※ AB형에는 백두구 2.5근을 가미하라. ※ 췌장암, 간암에는 호황련 2.5근을 가미하라. ※ 음식에 있는 공해독이 비장으로 가서 췌장을 통해 간으로 가면 간에서 독을 제대로 다 정화 못시키니까 그 독이 전신으로 가서 암이 된다. 15) 어려서 밀가루 먹고 심한 설사를 했는데 그후에는 자주 설사 하면서 알레르기가 생겼다. [ A형 31세 ] ※ 태음인(A형)의 밀가루 식중독이다. O형은 돼지고기 먹고 체해서 오래 되면 위암이 된다. 일반적으로 O형과 AB형은 체하는 것이 흔히 일어나 식중독에 걸리지만 A형은 밀가루 이외에는 식중독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공통약,별갑(초)·백개자(초)·행인(초)·당산사·당목향·하고초·금은화·포공영각 3.5근, 공사인(초)·익지인(초)·백두구(초)·육두구·초두구·신곡(초) 각 1.5근, 맥아 3.5근, 생강·대추·감초 각 1근 ※ 가슴이 쓰리고 창자 쓰린데는 밤을 깍아 가루로 만들고 꿀하고 합하여 먹으면 신효하다. 5. 식이요법 1) 무김치 수시로 늘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위장약이면서 효과가 좋다. 무를 가늘게 썰은 뒤 죽염으로 24시간 절이면 우수한 소화제가 되며 위장 등 여러 장(腸)의 상처를 신속히 회복시켜주는 좋은 식품이 된다. 2) 죽염김치 무 10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썰은 뒤 죽염가루를 뿌려 절여 놓는다. 약 24시간 가량 지난 다음, 여기에 생강, 대추 1근, 대원감초 5냥을 푹 삶은 물에 죽염을 타서 조금 짜게 간을 맞춰 부으면 된다. 여기에 배추와 오이 등 여러 가지 채소를 취향대로 넣어 김치를 만들어도 된다. 특히 오이를 죽염에 절이면 해독제가 되고 수분을 잘 통하게 하며 무와 합세하여 소화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한다. 3) 죽염간장, 고추장, 된장 등을 반찬으로 사용한다.
    인산학 ➢ 신암론
  • ※불로장생술(不老長生術) 삼단호흡법(三壇呼吸法) 인체는 수기 위주나 화기 보조로 생명체라 호흡하는 원료는 색소라, 색소가 자연화(自然化)하여 생성(生成)하는 원리(原理)수(水)는 양(陽)이나 수기(水氣)는 냉기(冷氣)니 음기(陰氣)요 수(水)는 청(淸)하니 청명(淸明)이라 청기지명(淸氣之明)은 우주지명(宇宙之明)이니 각자(覺者)의 정신지명(精神之明)이오 수기(水氣)는 냉기(冷氣)니 태양고열(太陽高熱)에서 생(生)하는 연진(煙塵)과 화중연기(火中煙氣)를 상합(相合)하여 흑색(黑色)으로 화(化)하고 청기(淸氣)는 화기(火氣)의 힘으로 소(素)가 화(化)하니 흑색소(黑色素)요, 흑색소(黑色素)는 화기(火氣)의 만능지묘(萬能之妙)로 정화(精化)하니 수정(水精)이오. 그리하니 인간(人間)의 체내(體內)에 수기백도(水氣百度)에 심장온도(心臟溫度)는 화기(火氣) 삼십육도면 인간의 생명인 정력(精力)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온도가 급상승하면 열병이오 온도가 급하강하면 냉병이니 인체는 수기위주나 화기가 보조하면 생명체요 화기가 완전냉각하면 절명하나니라. 그리하여 신(神)은 유기체(有氣體)요 미생물세균(微生物細菌)과 만종생물(萬種生物)은 유형체(有形體)라. 유형체(有形體) 중에 인간은 사주(四柱)가 칠십이격(七十二格)이니 무격자(無格者)는 하등(下等) 농부(農夫)와 천역(賤役)하는 노동자(勞動者)이니라. 수(水)는 만물지본(萬物之本)이라 만물은 최종화수(最終化水)하니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하나 수(水)는 철통중(鐵筩中)에 극도(極度)의 속도(速度)로 가면 종말은 고열로 변화하나 철통이 만도(萬度) 고열에 견디는 강철이면 열화의 열도도 만도로 변화(變火)하나니라. 수(水)는 냉(冷)으로 동결(凍結)하야 냉극발열(冷極發熱)하고 토석금(土石金)도 고열에 용해하면 수(水)도 변하고 목(木)은 회토(灰土)로 변화(變化)하나니라. 화(火)는 음(陰)이오 화기(火氣)는 열기(熱氣)니 양(陽)이오 화(火)는 광(光)하니 광명(光明)이라 화기지광(火氣之光)과 광선지명(光線之明)은 심중지명(心中之明)이라 심중지명(心中之明)은 신명(神明)이니 세존지심(世尊之心)이니 세존지심이 대명(大明)하야 대명(大明) 중에 사는 우주의 생물에 자비도(慈悲道)로 제도중생(濟度衆生)한다.
    인산의학 ➢ 태교법
  • 백두산 산신당의 위치는?
    *백두산 산신당의 위치는? ※할아버님. 소백산 갑산 제당골 왕이 모시는데 백두산신 모시는 덴 하나밖에 없다. 한 100년 전만 해도 젤 모시는데 우리 할머니 어머니가, 모시는 동네 쑥밭됐는데 험산 1000m 정도에 있는데, 할머니 어머니는 거게서 벌 받아 가지고 돌아갈 뻔 했는데. 백호대살일에 산신제사 모실 때 내 10살 땐데 가 봤어. 산신젤 지내고 돌아오다가 돌아갈 뻔 했는데. 네가 산신이냐? 개새끼 아니냐? 사람도 못하는 짓을 했으니 봉수산 봉수골 봉수산신 당장 없어지라, 날 난 생모가 돌아갈 뻔 했다, 그러고 부시고 뜯어서. 그랬는데 할아버지가 물어. 얘기를 했더니 쌀밥 해먹이니 그런 짓 하누나 벌받으면 어떻게 하느냐 그래. 내가 산신을 갈아버리니 산벼락쳐 죽인다는 건 있을 수 없다, 그래 위패는 불지르고 모다 없애버렸어. 벌 준다? 중간에 있는 마귀새끼들 하는 소리야. 부처가 벌 주는 부처라면 부처 아니다, 부처는 불쌍한 사람을 더욱 사랑하는 양반이다. 벌 준다, 지옥간다, 이런 못쓸 소리 하는 중, 중새끼는 많이 죽일수록 복 받는다. 중은 어머니 싹 돌어사는 놈인데 어머닐 싹 돌아서는 도(道)가 도냐? 너으도 사람의 새끼냐? 땅속의 두더쥐 새끼도 어머니 아는데. 중들이 쌀밥 먹으며 속인은 저 속인 방에 가라, 네 에미가 속인인데, 이러고. 달려드는 놈은 똥싸게 뻗으러지게 패놓았어. *선생님, 부숴버린 산신당은 어디 있습니까? 행정구역 말씀해 주십시오. 봉화산, 봉수산 영흥면이야, 봉화대 있는 데. 거기 아버지 엄니가 있었기에 의주에 안 갔을 때 그런 일이 있었지. 살면서도…나도 1년에 서너달 산 적 있어. 할아버지 돌아가신 뒤에 안 갔어. 옛 적에 같이 자란 친구 좋아하지 고향이란 몰라. 아버진 의주 가 있어, 게서 선생질 하니까, 한문 선생. 글 잘하는 이들은 대우받아, 시골서도 서울에 가면 대우 받니? 이북사람이라하면 상놈이야. 아버지 같은 그런 대선배가 그런 데 있니? 의주엔 열 살 전에 갔어. 갈 임박에 그런 일 있었지. 귀신을 혼내울라 그러는 건, 난 날바람에 그런 거 해. 서너 살 때부터. 귀신이 사람을 해치나? 거 말이 돼? 중놈의 소리거든. 그러기 중놈을 사람 취급 안해. 대자대비 부천데 신이 어떻게 사람을 벌주니? 신이 저 맘대로 하나? 부처 싫어하는 짓 할 수 있나? 난 어려서부터 철저히 없앴거든.   인간은 막 죽이고 안 죽여야 될 걸 죽이지만 신은 철저했다, 틀리는 짓 안 해. 둔갑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나 있는 데서 육정육갑 도신장(六丁六甲 都神將)을 부르면 신장이 결집할까? 어느 산이고 내가 들어간 후 안돼. 물어 보니, 저런 무서운 영물이 와 있기 때문에 신장이고 산신이고 못 온다 그런다거든. 내가 있으면 신을 부르면 신이 안 와. 야차(夜叉)신장 우두(牛頭)나찰 마두 야찰, 고 보는 건 개안법(開眼法)인데 개안을 해가주고 내가 시켰거든. 네 집 강아지가 탁자에 부처라, 그러고 앉아 있다, 옥황상제도 강아지다, 넌 개새끼 개인이지 아무것도 아니다 환상 버려라. 그 전에 의주 김영감, 용강의 김좌수, 천잰데 천지(天地) 가르치니 할아버지 나만 못하네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우주홍황(宇宙洪荒), 수기(水氣)는 검어요, 보이는 공간 쌀가루, 전분이지? 쌀가루는 노랗습니다, 책 다 뒤져 보더래, 역적하면 난 안할래요. 아무책 어디 보고 추수(推數)하면, 추수는 점(占)인데 수학(數學)이거든, 할아버지 꿈꾼 거까지 알아요. 나라 망하는 거 보고 둔갑을 가르치긴 해도 당신은 안하거든, 건 요사스런 거니까. 한 마디씩 일러주는데, 둔갑의 핵심처만.
    인산학 ➢ 이야기속으로
  • 단전호흡 한다는 젊은이를 위해.
    ※묘향산 65년 전에, 일인데 예로부터 신선된다고 도가의 호흡하는 이들 있어요. 숨을 오래 참아서 뭐 돌린다 어쩐다 해요. 피가 썩어서 돌멩이 같이 딴딴하고 부어 있다, 그걸 도태 이뤄졌다고 좋아했는데 다 돌아갔지요, 신선은 안되고. 지금도 그러는 미친놈들이 많거든, 전에도 젊은 사람이 삼사십명 들어가서 그걸 배우고 전신이 썩어서 죽어 갔는데, 단(丹)이라는 데서 또 그런 짓 한다지? 이젠 뜸에 박사가 많이 생겼으니 앞으로 좋은 일 하는 거 고정된 거 아니오? 좋은 사람 만나면 좋지.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잘못 만나 그래. ※이상은 연정원에서 단전호흡 한다는 젊은이를 위해 얘기한 것※
    인산학 ➢ 인산禪사상
  • ※간병신화수 분청탁(艮丙申火水分淸濁)인데 간(艮)은 흙이라.  이건 한없이 힘든 거라. 간토(艮土)에만 감로수가 왜 이뤄지느냐? 건 딱 박아 있는 소리. 간토(艮土)는 우리. 곤토(坤土)는 낙양. 사람이 잘 때도 발은 아래고 머리는 위라. 곤(坤)은 아래, 간(艮)은 위, 우리가 지구의 머리라는 건 고정돼 있는 거. 누구도 바꾸지 못해요. 그게 자연이라. 사람 잠 잘 때 머리는 남향이 좋은 거 사실이거든.
    인산의학 ➢ 자연건강법
  • <혈자리 암기>족양명위경
    족양명위경 승읍 - 사백 - 거료 - 지창 - 대영 - 협거 - 하관 두유 - 인영 - 수돌  - 기사  - 결분 -기호- 고방 옥예 - 응창 - 유중 - 유근 - 불용 - 승만 - 양문 관문  - 태을 - 활육문 - 천추 - 외릉 - 대거 - 수도 귀래 - 기충 - 비관 - 복토 - 음시 - 양구 - 독비 족삼리 - 상거허 - 조구 - 하거허 - 풍륭 - 해계 충양 - 함곡 - 내정 - 여태 족양명위경(足陽明 胃經) 승읍(承泣) - 사백(四白) - 거료(巨店) - 지창(地倉) - 대영(大迎) - 협거(頰車) - 하관(下關)- 두유(頭維) - 인영(人迎) - 수돌(水突)  - 기사(氣舍) - 결분(缺盆) -기호(氣戶)- 고방(庫房) - 옥예(屋翳) - 응창(應窓) - 유중(乳中) - 유근(乳根) - 불용(不容) - 승만(承滿) -양문(梁門)-관문(關門)  - 태을(太乙) - 활육문(滑肉門) - 천추(天樞) - 외릉(外陵) - 대거(大巨) - 수도(水道) - 귀래(歸來) - 기충(氣衝) - 비관(脾關) - 복토(伏兎) - 음시(陰市) - 양구(梁丘) - 독비(犢鼻) - 족삼리(足三里) - 상거허(上巨虛) - 조구(條口) - 하거허(下巨虛) - 풍륭(豊隆) - 해계(解鷄) - 충양(衝陽) - 함곡(陷谷) - 내정(內庭) - 여태(勵兌)
    증득의장 ➢ 신암론 공부방
  • ※일본놈들이 임란 때에 우리 나라에 와서 학살이 잔인무도해. 그자들은 왜 벌을 받지 않고 내내 그렇게 승승장구하나?  그 사람들 말이 무운장구(武運長久)야. 무운장구라고 했지, 대자대비장구라는 건 없어요. 어느 나라고, 독일이고 영국이고 무사도(武士道)에 들어가서 강대국이 됐지, 대자대비하고 강대국이, 인도가 지금 된 꼴이 뭐요? 태국이나 월남이나 미얀마나 모두 돼 가는 걸 눈으로 볼거요. 그래서 나는 신라에서 화랑정신 물러가면서 당하는 걸 역사가 있어서 눈으로 역사를 보는 거. 오늘까지 우리가 이렇게 까지 약화시켜 가지고 우리 민족은 강대국에는 벌벌 떨고 저희끼리 조금만 약한 놈은 공연히 잡아먹어. 그게 지금 우리 나라 현실이라. 이래서 '도'라는 건 뭐이냐? 도라는 건 자연의 힘이 내인데, 내가 자연의 힘인데 자연의 힘은 내 꺼라. 내가 강한 정신, 강한 마음, 강한 체력을 얻어 놓으면 힘은 체력이야. 강한 정신과 강한 마음은 강한 체력을 얻게 돼 있어요. 강한 체력을 얻어 놓게 되면 약자 될 수 없지 않소? 남한테 머리 숙이고 벌벌 떨까?  태권도가 좋으나 그건 화랑정신을 앞세우면서 태권도를 가르치면 그것도 무사도의 하나라. 이래서 화랑정신을 앞세우는 세상엔 반드시 무운장구가 있어요. 왜놈들이 임란 때부터 그런 정신을 오늘까지 가지고 있어. 독일이나 영국이나 불란서나 강대국은 다 그런 정신이 있지, 없는 거 아닌데.  아, 우리는 지옥간다고 떨고 또 죄받는다고 떨고 떨다가 볼 일 못보는데 강대국은커녕 옳게 살지도 못할 거요. 지금 우리가 돈이 좀 있다고 소련놈들도 살살 꼬셔서 창자까지 다 뽑아갈 거니 거, 그렇게 하고 끝장까지 견뎌 낼 수 있느냐 하면, 없어요. 우리가 뒷받침은 화랑정신 가지고 무사도가 천하의 강국이면 뒷받침이 돼요. 지금 텅텅 빈 속에 큰소리 무슨 일 있어요. 남의 꼬임[꾐]에 빠져서 남의 밥으로 끝날 거니까. 그거이 이조 5백년이 합방될 때에도 전세계가 와서 먹을라고 죽은 소고기니까, 아느 나라고 제거라 그래 모두 먹을 라고 불란서 선교사도 오고 병인양란 나고 하는데, 결국에 일본놈이 아라사를 물리친 후에 일본 거 되고 말았어요. 중국도 그 당시에 원래 크니까 전세계가 서로 먹을라고 꾀어 들다가 조차지(租借地)로 끝났지. 완전히 다 먹은 나라는 없어요. 우린 너무 작으니까 손바닥 끝에서 그만 훌렁 해버려. 앞으로도 이런 세상이 온다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난 김유신 장군의 화랑정신이 있는데 우린 이렇게까지 끝장을 볼 거냐? 종교의 허구성을 알고도 앞으로 또 그렇게 없어지는 날이 와야 되겠느냐? 난 없어지는 날을 고대하다시피 '천당간다, 극락간다'는 내 마음에 쾌하지 않아요. 난 그런 불쾌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도 인간대우는 안 받아. 인간대우 받을 만한 인간이 못돼. 후손들은 이런 인간들이 되지 말라, 난 그거요. 내가 지금 하는 이야기 너무 지나친 것 같구만. 자, 이젠 뭐 그렇게 더 할 이야기는 건강을 앞세워 달라. 건강 앞세울 적엔 정신과 마음과 체력을 삼위일체(三位一體)로 합성하도록 노력해 달라 그겁니다. 자, 이만 실례하겠어요.
    인산학 ➢ 이야기속으로
  • ※자폐증은 胃 염증이. 99% 따라가면 숩잖아? 위(胃)벽에 가래가 엉켜 붙어서, 산(酸)이 위벽을 지지콜콜이 통과되는데 담이 성하면 위벽을 못 들어가는 데가 있거든. 담 때문에 산이 통과 못하는 데 있어. 날이 오래게 되면 담은 위벽에 완전히 말라 붙어요. 위에서 뇌로 가는 신경이 통하지 않아요. 간질이 그건데 간질이 뇌에서 발견된다, 위에선 발견될 수 없어. 흔적 없다, 담이 말라붙어 버렸으니. 똑 같은 살인데, 담이 위 내벽 돼 있는 거니 순 살과 똑같다. 뇌에서는 위에서 통하는 신경이 통하지 않으니 뇌 전류에 이상 있다.    발작있고 간질, 정신병, 이런 자폐증 그 원인은 위에 담이지만 건 숨어 있으니 모르게 돼 있다. 내가 보는데 그 증거는 뭐이냐? 옛날 양반이 그걸 알았더라 이거야. 고백반을 엿에다가 먹이고 술에다가 먹이고 간질이 낫더라 이거야.   위액에 통과되지 못하면 염증으로 변하는데 간질, 미치광병 뿌럭지는 위에, 담이 위벽에 있고, 증상이 나타나는 건 뇌에서 보이고.     옛날 고백반 쓸 땐 혹중(或中) 혹부중(或不中), 낫기도 하고 안 낫기도 했는데 오늘에 내가 지구에 와서 일러주는 건, 멕이면 백발백중이지 안낫는 법이 없어요. 오골계란 흰자우, 토종계란 흰자우 속에 백금(白金)을 고백반(枯白礬)에 합성시킨 거이 난반인데 난반의 백금성분이 담을 녹여서 토하게 되면, 담 말라 붙은 게 없어진다.   위액이 완전 통과 된다, 위에서 뇌로 신경이 정상 통한다, 간질병 미치광병은 바로 없어져요. 간질 미치광이 내게 와서 잘 낫는 거 이거요.     두달 석달 안가 다 낫는데. 뇌수술을 해도 간질하는 건 위에서 또 담이 뇌로 통하는 신경 안통하게 한다. 재발이거든. 뇌수술해도 위에서 또 뇌로 통하는 신경 안통하면 간질 안할 수 없거든.   위벽에 담(痰)이 말라붙는 얘기 세밀히 해야 되는데 위산은 위가 약하게 되면 많아지는데,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간(肝)에서 위(胃)로 담(痰)이 들오면서 산(酸)을 막아주거든. 신경 많이 쓰게 되면 위산 위액(胃酸 胃液)이 많아지고 위벽에 위액에 통과되면 뇌에서 비지밥이 위에서 신경이 정상 유통되지 않아.     오골계란 흰자우의 백금(白金) 성분이 위벽에 통하면 신경이 통하니까 제대로 담(痰)이 녹아 빠지면 위벽에 통해.     간질이 화공약 피해로 오는데, 원자병이라 이름지은 게 많은데 전엔 1년에 하나 생기면 지금은 한 달에 하나 간질이 나와.
    신약의세계 ➢ 난반/녹반
  • *선생님 제사 모실 때 현고처사부군신위(顯考處士府君神位) 이렇게 써왔는데 꼭 그렇게 써야 합니까? ※할아버님. 고게 부(府)는 명부(冥府)를 가리키는 거거든. 다 이유가 있으니 쓰는 건데 나도 그렇게 해. 오늘 제수는 죽은 아버지 위해 채린 거다 그거지. 지붕 복혼 세번도 그렇고. 다른 귀신 와 못 먹거든. 의주 만석군 호랭이 할머니. 차씨는 그 뒤에 만석군 됐는데 호랭이 할머닌 아들 못 낳았다, 이웃 영감 친구들이 꼬송거려 가주고 성문 밖에 작은 마누라 얻어 자식 3형제 뒀는데 만석군 영감 죽자 살길이 없다, 영감 친구들이 돈 모아 들여 살리는데 초상을 치루는데 상청 앞에서 양자 슬피울고 쇠 몇 짝 잡고 제사 잘 모신다,  호랭이 할머니 잠 얼풋이 들었는데 비몽사몽간 죽은 영감이 두루마기 갓쓰고 버젖이 들온다, 그 뒤에, 시동생이 먼저 죽었는데, 따라오며 "형님, 답답한 양반이오, 이건 내꺼요." 하고 아우가 제상 앞에 척 들얹아 먹거든.  형님꺼는 성밖에 있잖소? 형님 아들 3형제 기다리고 있으니 그리 가보시오. 이건 내 자식이 채린거요.  할머니가 들오라 그래도 영감은 대답도 않고. 자수성가로 이룬 만석군 할머니는 머슴 초롱들리고 성밖에 나갔는데, 자정이 지났는데, 옛날 지름이 귀해서 블끄고 자는데, 저게 불이 보입니다. 가보니 여람집 있는데 그 중 한집이 불 켜 있다. 너으도 밖에 가만히 들어라. 애들이 울면서 하는 소리 들린다. 우리 아버지 만석군인데 왜 이렇게 사느냐? 너으 큰어머닌 의주서 절 무서운 호랭이 할머니다. 찍 소리 하지 마라. 들키면 죽는다. 아무리 큰 어머니도 어머닌데 죽이겠습니까? 너의 아버지 친구들이 도와주니 죽이지는 않을 거다. 호랭이 할머니 문 활짝 열고 끌어내라, 시켰다. 작은 마누라는 어서 죽여주시오. 이 멀쩡한 거야, 동서를 왜 죽이겠니? 난 자식도 못 낳았는데 너는 왜 원망하겠느냐? 집도 모도 데리고 왔다. 양자들은 조카보고, 너는 천석 떼줄 테니 나가라, 그날 저녁 내쫓고 그건 동서가 너무 하잖습니까? 가만 있어라, 귀신도 파를 가르더라. 이랬는데, 지금 그 애들이, 내 어렸을 때, 그 손자들이 나하고 나이 같애. *선생님 고향은 함경도 홍원인데 평북의주 사람 나이 같은 걸 어떻게 아십니까? ※할아버님. 내가 의주 살았지. 나기를 홍원서 났다는 거지 살기는 의주에 살았어. 여게 전부 고향사람은 의주사람이지. 양자 가주고 믿는 거 있을 수 없어요. 귀신세계는 달라요. 원 손이 없으면 양가집서 모시는 조카 제사 받을 수는 있겠지. 우리집도 6代祖, 5代祖 손이 없어 장군좌(將軍座) 매둥이형(鷹巢形) 중국 지관도 손이 없고 양손 발복한다 했거든 매둥이형은, 매는 멀리 날아가야, 발복하지. 외국 간 건 다 잘 살아. 네짼가 학도병 시절 영국 간 건 잘 살고 있어. 매둥이형이기 때문에 멀리 가야지 둥이 곁에서는 굶어 죽는다. 가상 논에서 모심어 하면 30이 나면, 제자리 씨를 뿌려 거두면 20이 나와. 밥 거칠고 붓기는 많이 불어도. 제판에다 씨를 뿌리는 건 품 몇 배 더한다.  건 손끝으로 가꾼다, 기계로 매지 못하니까. 2000평 짓는데 온 식구가 여름이면 살아야 한다. 어머니는 당신 땅세서 수확을 덜한다. 지파(地播)하거든. 1년내 깨끗한 쌀밥을 하거든. 어려도 할아버지 하시는 게 옳습니다. 지금이야 알겠거든. 할아버지 마음 괴로워 하는 거. 무진 신미 갑술 정축 계축 백호대살(戊辰 辛未 甲戌 丁丑 癸丑 白虎大殺)인데 살이라는 게 서로서로 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해(害)가 없어요. 물리지 않고 따로 나올 때는 죽는 수 있어요. 죽어요. 마늘 죽염환 보름 먹으니까 바짝 더 하데요. 나가서는 싱겁게 먹어요. 앞으로는 신부전이나 심부전에는 짜게 먹지 말아라 해야겠어요. 의주에 김용간이라고 어려서 무슨 책이고 한번만 들으면 다 아는데 사서육경을 다 외이어르는데 과거 보는데 글제 하나는 친구를 줬다. 친구는 도 장원 했는데 팔자에 없는 벼슬은 못한다, 자기는 진사도 못하고 떨어지고.
    인산학 ➢ 이야기속으로
  • 시리우스 뮤직 스테이션 1위 곡
    시리우스 뮤직 차트 금주 1위 곡 시리우스로부터 오는 사랑의 치유음악 의식과 영혼을 확대시키고 영성을 개발하는 효과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세포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
    교류의장 ➢ 정다운 게시판
  • 시리우스 뮤직 스테이션 2위 곡
    Guru Ramdas 내면의 성찰과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한다. 심리적압박,정신적고통,현실의 갈등 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악
    교류의장 ➢ 정다운 게시판
  • 미디어 자기 분수.. 세상 사람들 비위..
    경청하시려면 플레이버튼(▶)을 누르세요. "분수밖의 욕심은 신세를 망치는거야... ..."
    인산학 ➢ 이야기속으로
  • ※정신분열 건 위 벽에 붙어 있는 담(痰)을 삭훠내면 돼요.  거품이 위벽에 닿으면 오라면 굳어가지고 위 벽에 돼 있는데 위신경이 거겐 없어요. 그 담(淡)이 위벽 돼가주고, 위에서 뇌로 가는 신경선이 있어요. 직통(直通)인데, 고 신경선을 담이 막아버린다, 방해물이지? 고 담(淡)만 녹여내면 깨끗이 나아요. 다신 재발 없어. (제가 환자 수백을 봤는데 전부 재발되지 재발 없는 건 하나도 못 봤는데요) 뿌럭지가 빠지고 완전히 나았다. 완인(完人)된 연에 재발이지. 건 재발이 아니고 아초에 낫지 않은 거. 뿌럭지 고대로 있다가, 봄도면 뿌리서 싹 나오듯이, 정신병 나오는 거거든. 정신병에 담 녹여내는 건 완전히 고치는 거고. 난반이라고 있어요. 술에다 타 먹거든. 전내기 한 대접에 난반 댓숟갈 고봉으로 푹 떠서 술에 두고 젓거든. 단숨에 쭉 들이켜야 돼. 맛보고는 못 먹어요. 몇 번 안해 완인돼요. 무슨 병이고 원리는 같아요. 吐, 下, 잘못된 건 내보내야 돼. 뿌럭지 두고 낫는 거 없어.   난반 먹고 토한 연에 죽염 먹으면 뇌로 올라가고 스루스루 나아요. 뿌럭지 쏙 뽑아던진 연에 조끔 남아 있는 건 절로 없어져요. 신비해요. 이시진이고 뭐이고 몰랐거든. 정신병자 간질 문둥병, 씨를 말릴라고 했는데.  
    인산학 ➢ 신암론
  • 미디어 -석위초(石韋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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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산학 ➢ 인산본초약물
  • ※  하늘이고 땅이고 인신이고 원리는 하나야. 법이 하나이지 둘 아닌데 이 5장6부에도 안팎이 있고 위 아래가 있는 거야. 질서가 있어. 心如小腸 內外子. 上下양포  胃如脾.  갑膽, 을肝, 병小腸, 정심, 무위, 기비, 임시방광 ,계신장. 또 12지에 들어가서 자인진 오신술, 이건 양이니까 6부인데, 자는 방광, 인은 담, 진은 위, 오는 소장, 신은 대장, 술은 명문 삼초고.   미사묘, 축해유는 음장분데 미는 비장, 사는 심장, 묘는 간, 축은 심포락, 해는 콩팥, 유는 허판데. 그러면 이 5장6부만 그러냐?   이 눈에도 흰자우는 폐에 매이었고 검은자운 간에 매이었고, 또 눈동자는 콩팥에 매이었고 눈구석 양끝은 심여소장이거든?  심여소장 내외자라? 눈초리는 안을 말하는 거고. 상하양토라는 것도, 눈깝질 뒤집어 봐서 핏기 없으면 끝난 거 아냐? 이 화공약독이 어떤 사람에 얼마 들어가면 그거이 어떻게 돌아가 어느 장부에, 몇 % 달하게 되면 무슨 염증이 오고, 얼마 가면 암이 되고 만다,  이걸 계산해야 처방이 나오는데. 지금 화공약이 상고엔 없었는데 복희씨 신농씨가 오늘의 병을 의서에다 써놓을 수 없어. 이러니 지금 동의보감 외우고 읽는 사람한텐, 지금 암에 화제를 낼 수가 없는데 암을 고친다고 해. 오늘의 이 무서운 공해독을 해독하는 약이 옛날 의서엔 없어. 그런데 이 화공약독을 풀어내지 않고서 암을 고친다, 당뇨 고혈압을 고친다, 건 거짓말이지? 지금 원자 실험하고 수소 실험한 게 얼마야? 그게 전부 이 지구에 방사능 낙진 오는데. 중동이고 월남이고 전쟁 터졌다 하면 독가스 쓰고 고엽제 같은 극약을 쓰는데, 그런 거이 전부 흙이고 물 공기에 들오는데. 그러면 당장 전쟁에서 독을 마시고 죽지 않아도 이 물이 공기 흙이 전부 독이면, 그 속에서 사는 사람도 결국은 죽게 돼 있어. 살인 약독이 원제고 사람 죽여요. 지금 불치병, 못 고친다는 건 죽는 거지?  불치병이 전부 그건데. 이 공간에 독기가 어느 정도에 달하면 사람이 전부 미치고 말아.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 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 땐 말할 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 땐 늦어요. 뜸을 좀 떠서 피가 맑은 사람은 살겠지. 돼지 창자국하고 죽염을 늘 먹어서 피가 어느 정도 맑아져 있는 사람은 독가스 마셔도 얼른 죽지 않아요.  서울 같은데 그 공기가 나 많은 사람 애기는 죽일 수 있는 공기지만 태모가 죽염 많이 먹어두면 고 태어나는 애기는 감기도 잘 안해요. 홍역 같은 건 없고. 
    인산학 ➢ 신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