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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으)로 총 677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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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MBC 생방송 오늘저녁 (1714회) - 자죽염
    MBC 생방송 오늘저녁 도해 자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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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죽염 명인패 (2018.3.27.)
      자죽염 명인패 (201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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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죽염 명인증 (2018.3.27.)
      자죽염 명인증 (201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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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공해시대라. 지혜롭게 공해시대를 살아가야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일단 치약은 될수있는한 사용하지말고 죽염가루를 사용하여 치솔질을하면 좋겠습니다. 치약속에는 연마제로 보통 플라스틱가루가 들어가 있어서 입속피부나 입속으로 들어갈수가 있다하니 죽염을 사용하는데 죽염도 그냥 구운 죽염보다 1,500℃이상의 열을 가하여 녹인죽염 즉 용융죽염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치솔질한 죽염침은 치솔모의 미세 플라스틱이 있을수 있으니 뱉아버리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천일염은 미세플라스틱과 중금속과 각종 화공약독이 천일염속에 같이 존재할수 있으므로 천일염을 그냥 볶거나 구워도 불순물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높은 열을 가해 용융처리해야 안전한 소금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간 할때나 치솔질할때는 시중에 3회용융죽염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쯤은 꼭 치과에 정기적으로 가시어서 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9회죽염은 아침에 기상시 가루죽염을 적당량 입에넣고 침으로 녹여 가글한후 삼키시고 밤에 주무실때도 적당량의 가루 죽염을 침으로 녹여 가글한후 죽염침을 삼키고 9회죽염 알갱이 서너개를 입에 물고 주무시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인산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축시에 (새벽1시30분에서 3시30분사이) 몸속 충이 나오는데 죽염침으로 인해 죽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알갱이 죽염을 수시로 입에 물고 침으로 녹여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가루 죽염은 커피 우유 각종차에 타서 드시고 토마토,수박같은 과일도 죽염에 찍어서 드시면 과일 맛이 더욱 좋습니다. 섭취하시는 물에는 죽염을 타서 드시면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되어 건강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이상은 저의 소견이니 참고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류의장정다운 게시판
  • 죽염간장은 감로수(甘露水)의 정(精)
    서목태 간장(사리장)은 감로수(甘露水)하고 , 주정(酒精), 둘 힘이니까 육두 문자로 전부 물과 불이거든. 공기중에 불 없고 물이면 습(濕)이고, 물 없으면 타죽어요. 불 속에 감로수와 똑 같은 건 전류라. 원료는 물인데. 전류는 무한히 이동속도가 빠르니까 태양에 있는 열이 합성돼 와요.   김 자체는 보이지만 가벼우니까 올라간다. 부처님 무게는 없을 거다. 체(體)는 남아 있다. 보이지 않는 체는 기(氣). 기체(氣體)는 물건은 물건이야. 음성(陰性)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우선(右旋), 양성(陽性)으로 돌아가면 안 보이는 좌선(左旋).   각자(覺者)는 확실한 단계고, 과학은 윤곽도 잡히지 않은 건데 과학은 귀신을 모르거든. 귀신은 크다 하면 이산이수(移山移水)하는 거 있고, 귀신이 작으면 혼자서는 못 댕기고 어데 붙어서 댕기는 것도 있고. 산신(山神)도 수만 종인데, 위층 얻었다 하면 밑은 다 이용하는 거라.   정(丁)은 육정(六丁)인데 남방(南方)은 오(午)고, 오정(午丁)이니까 정미(丁未). 우주(宇宙)의 주장신(主掌神)이 오(午) 남방 오정 (南方 午丁)은 육정육갑 도신장(六丁六甲 都神將)이니까 최고의 힘이지. 이산이수(移山移水)하고. 다른 건 다른 신은 이산이수 못해요. 다른 신은 이산이수 할 힘이 없거든. 이산을 태평양에 옮겨놓으라 하면 육정신 육갑신보다 더 강자 인간에는 없어요.   산보다 더 큰 배암이 산에서 산다, 고 한번 판단해 보면 알아요. 있을 수 없잖아? 감로수는 얼음 위에서도 끓어요. 언제든지 부글부글 하는데 바다하고 강하고 만나는 데 거품뭉치를 뱃사공이 먹어보니 틀림없더라거든. 몸에 있는 염분도 고만치 줄지.   예로부터 나뭇잎 필 때 장 말지(담그지)말아라, 맞추면 너무 짜고. 호흡자체가 염분이오. 소변만 아니오. 신부전(腎不全)에 계분백(鷄糞白)이 좋으데, 효(效)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내가 전에 관원에 15분짜리 떴거든. 피 나온게 한 바께쓰가 넘었어. 3년을 떴는데 뜨니까 전신이 모아서 터져 버렸어, 죽은피, 추워서 여름에 이불쓰고 있었는데 싹 없어졌어. 극약먹고 죽는 거 살려보니 신비 틀림없어. 안다는 것만 내 놓고 큰소리는 안돼고 경험이 앞서야 돼요.   “선생님께서는 양심에 걸리는 일이 조금도 없으십니까”?   아주 사실대로 사니까 터럭끝만한, 조작은 없어요. 나쁘다 할 증거는 있어요. 만주 숲속에서 왜놈 치운 거. 맘으론 거 안된 일이야. 살아서 그 죄 다 받고 죽으면 앙급자손(殃及子孫)은 있을 수 없어. 난 조상한테 고 하늘이고 양심은 확실하니까.   내의까지, 쏘기 전까진 숨어서 꼼짝 안해요. 해치우고 난 뒤는 번개같이 벗겨 입고, 냅다 뛰는 거지. 내가 나를 생각할 때 미쳤다. 춥지도 않아요 그럴적엔, 기다릴 때 춥지 않아. 그래도 민간인 집엔 안가요. 소문이 더럽게 나거든. 백 번 죽어도 뒤에 갈 동지 해 받을 짓 안해요.   인간들이 의리야 확실하지. 잡혀 가면 관동군 촉탁 손에 뼈가 가루돼요. 그 손에 죽어요. 조선놈이 조선놈을 원망하도록 만들어요. 관동군 촉탁은 조선사람. 해방후에 여게 애국자 중엔 촉탁 출신이 많아요. 그때 그 속에 있는 사람들 해방 후 친일파 살려두고 싶겠어요?                                                                                        신약본초 후편 194쪽~196쪽 발췌
    신약의세계사리장
  •   그런데 이 죽염은 사람 하나 죽이는 거 없고 못 고치는 병이 없는데. 피 토하고 죽는 각혈에도 마늘 · 죽염 먹고 죽는 일이 없는 약인데, 각혈에는 최고야.   죽염이라는 게 출혈열로 병원에서 저녁 못 넘긴다는 사람이, 심하게 먹어버리니까 그 날 저녁에 당장 나아버린 일이 여기도 있고, 다른 데도 많고. 건 죽는 사람이 숨 떨어지기 전에는 다 나아.   박사애들, 절대 안 낫는다는 건, 지가 염라대왕이야? 그 사람들 또 이 환자 살면 손바닥에 장지진다고 해도 나은 후에는 아무 소리 못하는 사람이니까. 알레르기 같은 것도 마늘하고 죽염 먹으면 깨끗이 없어지는데   성질급한 것들은 며칠 먹어보다가 그만 두니까 안낫지. 당뇨가 낫고. 죽염이 또 사람 뼈가 되는 근원인데, 건 소금이니까. 그런데 이 머리가 골빈 애들이 정치를 하는 속엔, 난 이OO일 사람 취급 안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않는데 이 정신 빠진 애들 하고야 이야기 하기는 뭘 해?   폭탄은 불인데. 그 화독이란 건 공해로 돌아오지 어디로 가느냐? 그 화독이 이 전류를 타고 우리 사는 데로 와요, 모르게 모르게 오는데, 그럼 우리한테 지금 있는 공해독이 얼마나 무서운데 거게다가 가중하니 앞으로는 병 못 고쳐요.   이 무서운 약재를, 청산가리 안치고는 못 키우는 약이 약초 중에 많아. 독한 농약 안치면 금방 죽는데 독약 안치고 수확 보나? 그럼 약국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직접 키우면, 이런 걸 이런 병에 먹으면 죽을 테니 안된다고 하면 되지만. 이걸 얼마까지 장복하면 이 독에 걸린다는 걸 알고 약 지어 줄 사람이 없잖아?   그러면 자연히 앞으론 못 고치고 죽는 시간이 오잖아? 그러면 그거이 내 힘으론 안돼. 한 사람 힘으로 50억 인구를 깨끗이 해 주는 그런 법은 없다. 그럼 내가 죽은 후에 후세대를 위한 기록은 나와도 현실엔 살아서는 안돼. 기성세대는 이미 다 썩은 놈들이야. 썩은 놈들한테는 무슨 좋은 방법도 없다. 새로 나오는 놈들, 좋은 방법을 택하면 되는 거고. 다 썩은 놈들 좋은 방법 택해야 되는 거 없어.   자네도 지금 국회의원 나가면 별 돈 다거둬 먹고 어깨 으쓱할 거 아냐? 엉? 자네 지금 안한다. 결심하는 건 오늘 이 자리에서의 결심이야. 나가면 그리 해요. 그리고 장관쯤 되면 자꾸 갖다가 맡기는데 안받고 어떻게 사나? 안 받고 살아가면 경찰관이 과로에 죽듯이 그런 장관 살 수가 없다. 과로에 죽는 일은 없다. 영양실조에다가 공해독까지 겹쳐서 죽는 거지. 과로에 죽었다는 건 돌아댕기다가 긁어 먹지 못해서 죽은 거야.                                                                                  신약본초 후편 386쪽~387쪽 발췌
    신약의세계자죽염
  • 서목태로 메주 띄울 때 콩에서 나오는 그 진액, 그 줄이 분자거든. 진이 나오는 걸 이용 잘 하면 못 고치는 병이 없어. 불치병은 없어지고 말아(不治病無). 서목태(鼠目太) 메주로, 죽염(竹鹽)가지고 장(醬)을 말면 그 장은 신약(神藥)이니까.   서목태간장(사리장)은 순수한 피고, 죽염 가루는 엑기스니까 사람이 먹어서 다시 피를 만들거든. 분자라는 건 몸 속에 들어가면 바로 피니까, 아니 피보다 더 정하거든. 피는 음식에 불순물이 섞이니까 피 원료가 벌써 깨끗지 못해.   서목태 간장은 단벌치기, 바로 피되고, 그것도 깨끗한 피지. 그러고 이 간장의 청소작업(淸掃作業), 신비(神祕) 한 청소작업은 불가사의(不可思議)야, 신(神)의 세계(世界) 일이거든. 이 간장은 순수한 피, 아주 깨끗한 피고 죽염은 바닷물에서 엑기스를 뽑는 건 분말이고.   이건 찌꺼기는 된장으로 나왔잖아? 그러니 죽염에 불순물이 싹 없어졌거든. 그래 이건 직접 피로 넘어가는 건데, 그것도 아주 깨끗한 피지. 온갖 병이 불순한 피에서 오는 거, 피를 청(淸血)하게 하면 백병(百病)이 낫는 건 정한 이치지?   이 간장(사리장) 자체가 피보다 더 정(淨血)한 피, 이 간장이 죽은피(死血)를 청소(淸掃)하는 힘은 신비(神祕)하니까 불치(不治) 병(病)이란 없어(無).   이런데 옛날 양반 의서에 한국(韓國) 황토(黃土) 속에 감로수(甘露水)의 원료(原料)가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자란 서목태(鼠目太)에 감로수(甘露水)가 있다는 의서(醫書)가 없어요. 서목태가 한국 흙에서 자란 거라야 약(藥)이 되는 이유가 바로 감로수 때문이야.   죽염 구울 때 황토로 마개 치는 이유도 그거고. 피가 깨끗해야(淸血) 마음이 맑아지고(淨心) 맑은 정신(精神) 속에 도(道)가 이뤄져. 맑은 피, 맑은 정신을 가진 몸에서 사리(舍利)가 나오게 돼 있어.   내가 사리간장, 도태 간장이다 하는 것도 이거거든. 피가 흐리고 정신이 흐린 사람 속에는 사리가 안 생겨. 콩팥에 돌이 생긴 게 신장 결석이지? 뼈 속에 돌 생기는 것이 사리야.   사리간장을 뜨고 남은 된장도 일반된장 보다는 맛도 달고 불순물이 없어. 그러니 공해독(公害毒)을 없애는 힘이 있다 그거야. 절에 가서 장 담은 걸 보면 그거야. 푹 썩은 콩이지 어디 메주인가? 건 메주 아니야. 반은 썩고 반은 뜨지도 않은 콩이야. 그걸 보면 절에 무슨 대선사(大禪師)가 있나?                                                                                             신약본초 후편 294~295쪽 발췌  
    신약의세계사리장
  • 죽염간장(사리장) 아무 데고 좋다.
    “서목태 간장(사리장)을 간암환자한테 먹이면 좋겠습니까?”   서목태 간장, 아무 데도 좋지, 간암뿐이겠니? 내가 먹어 봤거든. 두 숟가락 먹으니 창자가 뒤집히더니 머리에 올라가서 심장에 내려와.   온도(溫度)가 핀데, 서목태 간장은 고대로 피가 되는 염도거든. 피가 바로 되는데, 새 피가 되는데, 새 피 자꾸 나오면 피는 맑아지고, 피 맑아지고 안 낫는 병 없어. 아무 데고 좋아.   되놈은 장을 여름에 담거든. 여름에 담으니 구데기가 한 몫 보거든. 여름에 장을 말면 소금 더 둬야 해.                                                                         신약본초 후편 151쪽 발췌
    신약의세계사리장
  • 죽염간장(사리장)을 얼굴에 바르면
    죽염간장(사리장)을 얼굴에 바르면 죽염간장 아무 데고 좋아.   불에다 덴 데는, 화상에는 입에다 넣어 확품으면 되고 치질에는 죽염간장을 주사하면 되고, 눈에, 귀에는 넣으면 되고, 애기 오줌을 많이 받아먹는 영감들은 동변이라고, 오줌 먹으면 좋다고 그런데 간장이 애기 오줌만 못하겠니?   얼굴 같은 데 바르면 마누라 잃어버리니 바르지 마라고 하라, 그럼 더 바르지. 얼굴이 옥같이 고와지니 어느 놈이 채가도 채 가버리지, 얼굴이 이뻐진다고 하면 안 돼. 얼굴이 투명해서 남자가 미쳐버려. 애기 오줌은 해독(解毒)인데, 어른 오줌은 독성(毒性),                                                                                  신약본초 후편 301쪽 발췌
    신약의세계사리장
  • “피곤하시죠”   와보니까, 이젠 겨우 왔어요. 너무 힘들어요. 빠져버리거든? 빠져버린 후에 거기다가 죽염하고 난반가루 섞어서 흩지고 그 담에 싹 녹아빠지는데 암종치료라 하게 되면 그렇게 해야 제대로 되는데. 그러지 않고는 수술해선 안 돼. (관장기 주사) 응, 관장기 주사. 관장하는 주사기가 한국에 있어요.   건데 그걸 가지고 하는데 이 한5cc 짜리 주사 있잖겠어요? 그걸 가지고 하는 건 치질. 그 약을 치질 할 적에 고대로 해 가지고 뜨끈하게 되면 걸지 않거든. 식어면 굳어지니까. 그래서 뜨끈하게 해 가지고 저어서 주사기에 넣으면 들어가요. 천에다 밭친 거니까. 아니, 치질 있잖아요? 치질 있으면 치질 당처에다가, 치질 뿌럭지가 아무래도, 1cm는 뿌럭지 돼 있어요.   고기서 1cm 정도로 찔러서 약을 넣고 찌근대면, 요놈은 수술 안한 건 대번 몇 번에 녹아나서 빠지고 수술해 가지고 수술 한 십여 번하고 도진 건 뿌럭지가 원래 튼튼하니까 도토리 보다 커요. 고 안에 핵이, 노란 덩어리 있잖아? 계란 노른자우 같은 거 고놈이 도토리보다 커요.   큰데 골 고렇게 찔러서 그게 빠져나오거든. 그 당처에. 섶(가장자리)으로 가운데 그 가상사리 섶으로, 거 양쪽을 경사지게 찌르게 되면 고 뿌럭지로 들어가거든. 그거 만 사람에 하나가 실수 있을는진 몰라도 실수 없을 게요. 거 치질 못 고치면 치암. 치질암이 있잖아요? 그거 외엔 고칠 수 없으니까.   수술하게 되면 악화돼 가지고 전신이. (직장암으로) 그럼 그렇게 하면 거 뭐 아무 일없어요. 쑥 빠져. 거게 거 노란 덩어리 안 나오고는 백번 다스려야 소용없어요. 핵이 빠져야 돼. 직장암 같은 거 관장기로 해서 녹아 나오는데 거 장치질이 있어 가지고 직장 속에 치질 있잖아요? 건 직장암 고치는데 없어지게 돼 있고 대장암 고쳐도 그러고. 대장암 고쳐도 그 약물이 흘러나오거든. 그런데 그게 소장암에 소장암의 치료는 소장까지 관장기가 안 들어가고 호스가. 안 들어가도, 대장에 머물러 있어도 약 기운은 직방 올라가요.   소장, 유문까지 올라가요.(거 연결이 돼 있으니까) 그럼 12지장에 대번 올라가요. (오골계 깜둥닭 여기에···) 아니 없어요. 건 아주 토종같은 거 작은 닭도 있어요. 쪼꼬만 닭 계란은 훨씬 나아요. 큰 닭보다는. (신종산) 고거? 난반하고 죽염하고 소다하고 세 가지야. 그렇지 신종산은 비례가 다르지. 죽염5%가 되면 난반도 5% 소다도 5% 그렇게 동량을 가지고 하는 거요.   같은 중량. 그래서 먹는데 것도 캡슐에 먹어야지. 그냥 먹기는 힘들어요. 거 백반이란 게 먹기 힘들어. (1근에) 작은 놈 13개. 큰 건, 쌍계란은 7개, 그렇지 않으면 9개. 오골계 같은 거 토종계란 같은 건 13개. 조끔 작아도 그 정도면 돼요. (죽염) 아니, 죽염은 난반 5배니까. 주사고 먹는 거고 다 그런데. 신종산을 만들 경우는 똑 같은 양을 해서 먹는 거고. 아까 그 부인 산후병 얘기를 하잖아요?   그건 맥을 잘 보는 이는 맥을 보게 되면 산후병이란 건 알게 돼있잖아요? 간맥도 그러고 부맥이 나올 거 아니오? 아는데. 그건 이 손끝이 저리건 산후병인데 간에서 오지 않아요? 저린 건 전부. 그런데 간은 충격이, 심장하고 간은 충격이 없는 사람은 그저 모르게 모르게 좀 불이 나오거든. 그렇게 급작스러운 건 안 오거든, 그러믄 손 끝에 벌써 중풍이 올적에. 그랬으면 그건 되는데 이건 산후중풍도 오지 않았는데 손끝이 심하게 저리면 그기 뭐이냐? 간에 충격이 오더라.   그 충격은 공연히 올리는 없거든.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충격 되도록 싫게 안할 게고 남편이 공연히 그럴 리 없으니 요건 술을 좀 먹고 까다롭게 굴었다. 그건 보아도 그걸거고 안 봐도 그거고 그러니까, 그건 가상적인 원리면서 사실이오.                                                                                       신약본초 후편 63쪽~65쪽 발췌
    신약의세계자죽염
  • 정신질환에는 죽염 난반요법을
    그런데 위에, 위액 속에 이상이 오거든. 그럼 그런 병이 와요. 그러고 이런 거이 있어요. 사람이 정신이상이 오잖아요? 정신분열. 또 간질이 오고. 고건데. 전광이나 간질이나 이걸 뇌를 사진 찍으면 뇌에 나타나거든. 나타나는데 위에 위벽에 담이 말르면 글로 오거든. 위벽에 담이 말르면 위 신경이 직결된 뇌에서는 염증이 생겨 여게서 통하지 않으니까 통하지 않아서 뇌에 염증이 생기면 그때 사진 찍으면 뇌에 나타나지요.   . 그게 인제 미친 거거든. 처음에 미치기 시작할 때엔 그러게 그 간질이고 미친 거이고 담이 아니오? 담. 그게 그거라. 거 위에 고것만 말라 붙으면 뱃속은 전부 담이 뭉치거든. 담이 뭉치니까 그 뇌신경으로 직결 되는 신경이 마비돼가지고 고기엔 기운이 통하지 않으면 염증이 생기는 거 아니오. 염증이란 다른 거 아니니까.   그래서 고걸 고 난반이라고 명반을 법제 잘 한 거. 그래서 오골계란 가지고 고 반죽한 거 말하잖아요? 고 내 세밀히 설명하지. 건 우리 한의사들은 다 알아야 되는 문제거든. 고걸 꿀에다가 반죽해서 늘 먹어도 좋고. 그러잖으면 캡슐에 넣어 먹어도 돼요. 고건 난반만하는 거라. 건데 죽염하고 5:1 비례로 안하고 반 반씩 하면 좋아요. 건데 청색은 원래 창에 죽는 사람에 한해서 쓰는 거고, 마지막으로. 이런 건 이건 쉬운 거니까 오래 먹으면 싹 없어져요.   거 왜 그러냐? 위에서 말라 가지고 요렇게 하얗게 여기저기 있어 가지고 위하고 똑같은 살이 돼버리면 사진에 안 나오거든. 과학의 힘으로 못하는 게 그런 거야, 고 위벽이 아주 살 고대론데 고속에 가래가 말른 놈이 있다? 고기 있으면 정신이상이 오거든. 뇌에 분열이 생겨 가지고. 그래 가지고 헛소릴 하고 웃고 그러지 않으면 간질병하고 이런데. 그걸 아주 미친 사람은 기운이 좋고 이런 사람 같으면 막걸리에다 타서 몇 번 먹이면 아주 좋은데 싹 토하거든.   토할 적에 고 위벽에 붙은 가래가 모르게 모르게 씻쳐나오거든. 싹 씻쳐(녹아)나오면 미친 병이 깨끗이 낫지. 이런데. 거 오래 된 사람은, 아 이놈 죽는 예가 있어. 고 담을 씻쳐낼 적에 기절해 가지고 숨이 맥히는 수. 건 몇만에 하나고. 내가 평생에 그것 죽었다는 거 한번 들었어요. 평택인가 어딘가 애가 뭐인가 잘못이 있어요. 거 병원에 입원시키고 먹이면 그런 일없어요. 그런데 일러주게 되면 집에서 고장을 내거든. 그게 낭패라.   난반은 경험 많은 사람 입회 복용해야   일러주는 것보다 거 병원에 입원시켜 놓고서리 병원 간호원이 딱 고거 약을 만들어 가지고 지키고 멕이면 그런 부작용은 일체 없어요. 토하기만 하고 말거든. 토하고 난 뒤에 또 음식을 좋은 영양가 높은 음식에 또 영양주사 놔주고 이러면 아무일 없잖아요?   아 이거 영양주사를 놓나 영양가 높은 음식을 먹이나 아 이집에서 그저 그걸 많이 멕여놓고 쓰러지면 못 보는 척 해두고 거 죽을 밖에는 없지? 건데 그거는 만에 하나도 없는 일이 있어요. 그래서 그건 사람 봐서 건장한 사람이면 막걸리 한 사발에다가 고걸 큰 숟가락 일곱 숟가락 타멕여도 돼요. 그러면 위벽에 붙었던 담이 그놈이 들어가면 막 그냥 돌면서, 위에서 돌아야 거 토하잖아요. 돌면서 거품이 막 씻쳐져 나오거든.   토할 적에. 그러게 되면 벌써 위벽에 살이 됐던 건 다 가시지를 않아도 그 위벽에 와서 작해하던 놈은 싹 밀려 넘어오거든. 넘어오면 벌써 정신이 대번 삼 분 이 분은 돌아와요. 멀쩡해요. 부모도 모르고 막 미쳐서 날뛰던 거이 대번 부모 형제 알고 식구 사람 다 알아 보거든. 건데 한 번에 효과가 나는 건 그약 이왼 없어요. 없는데. 죽염하고 난반. 처음에 토할 적에 시키는 건 난반 하나만이고 그 뒤에 먹이는 걸 캡슐에다 넣어서 하는 건 반반. 건데 고백반 먹으면 토해요.   토할 적에 그 속에 거품이 막 뭉글기니까,(지렁이 같은 게 나와요) 그게 담이라니까. 고 위벽에 고기 자꾸 씻겨져 나오게 되면 살이 돼 있던 담이 밀려나오거든. 고걸 씻쳐낸 뒤에 머리가 맑아져요. 그런데 멕이는 건 죽염하고 그거하고 반반. 캡슐에 넣어서. 한꺼번에 댓개씩 멕여도 괜찮아요. 하루 여섯 번이거든, 식전 식후.   죽염난반은 5대1의 비율로   청색난반은 물고 못 있어요. 지독하니까, 죽염하고 같이 하는데 난반이 죽염에 5:1이거든. 청색난반은 죽염에 15:1이거든. 그렇게 버물여 가지고 조꼼씩 조꼼씩 물고 있다가 건 아주 쌀알처럼 물고 있다가 넘기는 건 괜찮아요, 그럼 뱃속도 다 좋아지고. 조꼼 이 사시 숟가락 같은데 한 숟가락 떠서 물고 있으면 아주 독하니까 물고 있으면 한참 있다가 견딜 수 없이 침이 뭉켜진 후엔. 침은 담이 아니오. 담이 뭉켜지는데 그 담 속에 독기가 끌려오거든.   사람 몸에 그 핏속에 모두 살 속에 스며드는 독이 있잖겠어요. 공해독이.공해독이 담하고 따라나오는데 그놈을 자꾸 뱉아내야 돼. 뱉아내면 뇌에 올라가서 뇌를 지금 뇍이는 놈도 내려오거든. 내려오고. 이 치골수라고 이 광대뼈 속에 골수가 다 상하는 거, 그게 밀려 나와요, 그 독이 밀려나오면 병균밖엔 남지 않거든. 병균이란 건 염증이다. 병균은 염증이거든. 결핵에 균이 있으면 가래 성하지 않아요? 그것이 결핵에도 그런··· 이제 기관지염이 되거든.   그러니까 그건 청색난반이 들어가는 건 최고요. 건 죽을 사람에만 쓰는 거고, 거 아주 그거 무서워요. 사람은 죽이지 않는데 먹고 견디지 못해 독해. 15:1이면 아무 위험성이 없고 난반은 5:1.   구강암·후두암·식도암에는 청색 난반을 쓰라.   거 왜 그러냐? 청색난반은 15:1을 하게 되면 이 계란고백반 힘과 죽염 힘으로 그 힘이 맥을 못 쓰거든. 맥을 못 쓰지만 그 속에서 그놈의 작용은 있거든. 그래서 도움이 되지. 그 구강암엔 그놈이 들어가야 돼.   그거이 들어가면 후두암이 낫고 식도암이 낫거든. 식도암 치료약이니까. 식도암은 뭐 해도 못 고쳐요. 청색난반 들어가야 돼. 내가 치골수암···. (눈이 침침) 거 젊어지면 일없어요. 약을 잘 써 가지고 지금 한 열여덟살정도 맨들어 놓으면 밝아지지. 아니 그럼 이 박원장한테 와서 처녀 되는, 할머니가 처녀되는 약 멕이면 그거이 싹 나아요. 거게 조화는, 거 말하게 되면. 떡국 자꾸 먹어서 그런다고 말이 그러지. 초하룻날 떡국 먹은 탈이라.   내가 지금 눈물이 흘러 댕기지 못하거든. 건 시력이 절로 물러가는 거 아니지. 이 양기가 부족해지면 신허(腎虛)해질 거 아니오? 신허하니까 이 모든 눈물 구멍이 모두 맥혀가지고 맥혀가지고 통하질 않고 그래서 거 뭐 침도 좀 맞아보고 해봐야 한 70후엔 괜찮은데 80되니까 거 전연 안돼. 침이 아니라 약먹고 별짓 다 해도 그건 안 돼. 눈물은 내내 쏟아져. 그래서 해난 날은 안경 쓰고 나가면 쏟아져도 좀 낫고 안 쓰고 나가면 눈 뜰 수 없이 되니 그거이 약 있는 줄은 알지.   지금도 한 20대 되면 그거 없을 거 아니오? 건데 그게(20대 될 수 있는 약이?) 응 약이 있지요. 돈 많이 주면 있어요. 나도 돈이 없어 못 써. 돈이 있나. 그거 된다면 옛날에 황제 기백(岐伯)이 모두 황제도 안 죽었을 거 아니오? 글쎄 그게 안 되는 모양이야. (청색난반) 태와 봐요. 냄새가 무섭지. (제조했다) 오골계 흰자위가지고 하는 건 몰랐잖아? (선생님 일러줘서 알아요) 오오오. 그거 가지고 하게 되면 손대지 못해요.   고열이요. 고 어두운 캄캄한 밤엔 놓게 되면 새파란 불이 올라와요. 건데 백색은 안 그래. 뜨겁긴 해요. 뜨겁긴 해도···. (12시간) 오래 태워요. (청색난반성분) 녹반하고 같은 거지. 백반·녹반.흑반 건데 백반은 아주 약하고 흑반과 녹반이 아주 강하지. 그래 광석물이지. 글쎄 내가 홍색난반은 못 봤어. 내 생전에 흑색하고. 흑반·청반·백반. (흑반) 그걸 못 봤어. 그걸 봤으면 실험했을 낀데. 계란에 해 봤을 낀데. 녹반하고 비슷해. 그래도 녹반만 못해. 녹반은 지독해요. 아 거 사람 먹어서는 일 없어요. 조꼼만 맛을 보면 이상하니까. 사람안 죽어요.                                                                                                        신약본초 후편 53~57쪽 발췌
    신약의세계난반/녹반
  • 포태(胞胎)될 적에 태모(胎母)가 죽염(竹鹽)을 계속(繼續) 먹으면 태모가 건강(健康)하고 입덧이 잘나지 않고 애기가 나오게 되면 홍역꺼리도 안해. 평생(平生)을 병(病)이 없어. 건강한 사람이라는 거 보기에 건강이지. 속은 다 곯아.                                                                                  신약본초 후편 82쪽 발췌
    신약의세계자죽염
  • 천일염으로 만든 죽염의 신비와 원리
    죽염이라는 자체가 그 속에 무한의 신비인데, 이 소금이라는 건 우리 눈에는 소금이지만 바닷물 속에 있는 거 아니요? 그러고. 그 소금 속에는 이 지구의 불순물도, 저 태양계에서 내려오는 오물(汚物)도, 태양계에서 오물이 많이 와요, 독성(毒性)이 내려오거든. 그게 모두 소금 속에 있어.   그걸 완전 그 부정물을, 공해지? 공해물질을 싹 없애구서 순수한 소금만 남은게 죽염이고. 거 완전 제거한 거고. 거게다가 고혈압에 좋은 약물은 대나무 속에서 나오거든. 그러고 황토에서 또 나와요. 송진에서 나오고. 세 군데서 나오니 거 중풍도 좋고 또 말을 못하는 중풍 말못하는 데도 좋고, 고혈압 뭐 이런 데 좋지만 이건 당뇨(糖尿)에 신약(神藥)이오.   당뇨(糖尿)엔 신(神)의 조화(造化)를 가지오 있어요. 죽염(竹鹽)은 당뇨에 못 고치는 당뇨는 없어요. 거 신비(神秘)의 약(藥)인데. 내가 그걸 지금 63년인가 5년이가 그 전에 그걸 친구들 살렸는데 그걸 왜 세상에 알리길 싫어하느냐? 세상은 많은 힘을 한꺼번에 누르는 법은 없어. 그러고 많은 힘이 저절로 물앉아버릴 시간이 오거든?   미국의 의학이 한 50,60년 전에 세계에 제일이거든. 그렇지만 그 의학도 오늘에 와서는 맹점이라. 중병에 들어가면 에이즈 같은 장난도 못 고치는 사람들이, 일본 놈들이 원자병 하나도 지금 못 고치고 있거든. 그러면 거 모두 맹점으로 들어간 의료법이라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느 때에 가서는 아무리 어린 애기도 오래 살다 보면 늙은이 된다. 그 원리라. 그러면 재들이 지금 저걸 주장하다가 저것만 가지고 주장하다가 앞으로 화공약 피해를 받을 땐 맹점이다.   그럼 그 때엔 내가 완전히 기록을 남겨 놓으면 그 뒤에는 훗사람은 덕본다. 오늘 덕보지 않는다고 그걸 생각하면 못 써요. 오늘 사람 하나도 없어도 뒤에 또 사람이 있어. 또 먹는데, 뭐 차 같은 건 생강차다 무슨 차다. 처음엔 조금씩이 먹고. 양약도 약이라고 그걸 먹으며 무슨 병을 고쳐? 손 매디매디 아픈 건. 그렇게 변해야 몹쓸 병이 오지, 몹쓸 병이 와야 또 죽지. 돈은 다 병원에 갖다 내버리고, 돈 병원에다 돈 병원에다 돈 벌어 논 거는 다 주고 죽는 건데···.                                                                                                          신약본초 후편 81~82쪽 발췌
    신약의세계자죽염
  • (재미교포 한의사가 자궁수술 후 전신이 냉하고 무릎밑 차고 발시린 환자에 대한 처방을 묻자)   자네 지금 우슬(牛膝)을 모르고 있네. 우슬을 몰르고 약썼어. 우슬은 거기 써야 되네. 우슬, 우슬 힘이 앞서야 발목을 내려가는 힘이 제대로지. 강활(羌活)이 아무리 좋아도 어깨 팔까진 좋은데 발목은 안 가네. 조OO이 거 의학엔 대가이다. 머리 좋은 사람이다.   그런데 사물탕(四物湯:熟地黃,白芍藥,川芎,當歸 각 1돈 2푼)에 인삼(人蔘) 닷돈 넣으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의면 꼼짝을 못해. 아니 또 그러고 사군자(四君子:人蔘,白朮,白茯苓,甘草 각 1돈2푼)에다 숙지(熟地) 닷돈 넣으면 헛거 아니오, 딴거 되잖아? 인삼은 보기(補氣)에 모자라니까, 남자가 병신은 여자 치마폭에 살잖아? 인삼이 1돈이니까 아 이놈 숙지 닷 돈이면 숙지 치마폭으로 들어가 버리고 뭐이 있나? 그게 약성이야.   박 회장한테 내가 하나 얘기하지. 이 목사님이 잘못되는 건 박 회장이 잘못하는 일이야, 알겠어요? 의사란 양반이, 병을 못 고치는 의사는 누가 책임지나? 실력이 없어 그러나? 노력이 부족한 거 아니면 성의가 부족했겠지. 부족은 있는 거라. 그런데 하느님의 은혜는 우리 다 같이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오. 누구라고 해서 따로 받을 사람이 없어.   아 목사님은 꼭 혼자 받는 게 하늘님의 은혠가? 다 같이 받는 거야. 그래 내가 일러드릴테니, 본인은 물론 지금 원이니까 정성껏 할 거고 곁에서 도와주는 양반도 정성껏 해야 되니까. 박 박사가 내가 쓴 책 생진거소탕을 알지? 당뇨에. 그래 그 생진거소탕에 내가 설명을 끝내지 않은 건, 본초가 또 나와. 신약(神藥)에도 뒤에 신약본초(神藥本草)가 나오니 난 한 번에 끝내지 않아. 죽기 직전에 다 끝내지.   생진거소탕에다가 박 박사가 가지고 있는 죽염 있잖아요? 내가 책 써놓은 죽염, 죽염은 모든우주의 공해, 지구의 약이 있어요. 그 죽염을 아주 악착같이 밤낮 먹어야 돼. 생진거소탕은 대려서 하루에 2첩. 소금(죽염)은 뭐 무한정 먹어요. 먹으면 그게 지금 철부지 애들이 돼 가지고, 이 코쟁이도 그러고. 소금 많이 먹으면 나쁘다.   거 나쁘다는 건 공해물이 있어서 그래. 공해물 제거했는데 왜 나빠. 공해물을 제거하고 먹는 소금이 있는데 거 뭐이냐? 오리 있잖아요? 집오리. 오리라는 건 호흡으로 소금을 앞세우거든.                                                                                                               신약본초 후편 50~51쪽 발췌
    신약의세계자죽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