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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천의 妙(영구법)
    ※뜸을 뜰 때는 반드시 약쑥 을 써야 해요. 다른 쑥을 단전에 놓고 뜨면 그 화독이 심장까지 올라가서 숨이 떨어져요. 예전에 구례에 사는 젊은이 하나가 봄에 나물 해 먹는 떡쑥을 뜯어 말려서 곡지(曲池)를 뜬 적이 있었어. 떡쑥으로 뜨고 나니 저녁에 팔이 오그라들지가 않았어. 그래도 계속 뜨면 오그라들거니 하고 계속 사흘을 뜨니 영 굳어버렸어. 한 30살 되었는데 지금도 병신으로 살아가고 있어. 뜨는 것은 약쑥 으로 뜨는 것이지 떡쑥(인진쑥)으로 뜰 수는 없어. 약쑥 자체가 그렇게 신비스러운 것인 줄 알아야 돼. 또 뇌막염으로 뇌가 완전히 마비된 사람보고 중완만 떠보라고 한 일이 있었어. 그래서 그 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여러해를 떴는데 완전히 정상인이 되어가고 있지. 또 지금 함양 이웃에 과부댁이 살고 있는데 그 과부댁은 자궁수술 같은 대수술을 몇번 해가지고 배꼽 아래를 째버려서 "관원(단전)" 자리의 흔적이 아예 없는 사람이야. 모두 엉망이 되어서 백내장·녹내장이 끼이고 했는데 병원에 가보니 눈알을 빼고 다른 것으로 바꾸면 몰라도 다른 치료는 불가능하다고 했어. 눈알을 빼서 바꿀 형편도 못되고 약으로는 도저히 못고치니까 어쩔 수 없이 밤낮 눈을 앓다가 마침내 두 눈을 다 못 쓰게 되었어. 어린 자식들 데리고 집안이 다 끝나가는 형편이었는데 그 과부댁이 우리 안식구하고 같이 교회에 다니는 사이라. 아무리 울고불고 밤에 자지 않고 기도를 드리지만 어디 나아야지. 안식구가 꼭 살리고 싶어 내게 물었어, 엉망이 된 단전에는 뜨지 말고 중완에 뜨라고 했어. 뜸이란 것은 약쑥이 신비이고 불(火)의 온도가 신비인데 불의 온도가 약쑥의 신비를 눈(眼)까지 끌고 갈 수 있는 법이지. 단전 단전 에 떠야만 그것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중완 중완 에만 떠도 그것이 가능해. 그 과부댁의 신경조직이 웬만하니까 그 조직을 타고 눈까지 갈 것이니 악착같이 떠보라고 했어. 이제는 막다른 골목이고 돈은 없고, 하지만 눈은 떠야 하니 그걸 뜨다가 죽어도 해본다고 15분짜리 뜸을 한 50일을 뜨니까 눈이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그 여자가 지금 돋보기도 안쓰고 농사짓고 아무 걱정 없이 잘 살고 있어. 단전 을 가지고 눈을 고쳐왔는데 중완만 떠서 눈을 고친 것은 그때가 처음이라. 정신을 맑히기 위해서도 중완을 뜨면 좋아요. 중완혈이 좋다는 말이지. 뜸을 오래 뜨면 약쑥의 신비가 온도 를 따라서 심장부로 들어가는 모든 신비의 조직을 완전히 재정비해주지. 아주 바보 천치가 하니 있었는데 3년 동안 단전 에 애를 쓰고 뜨더니 뇌막염이 완치되었어. 거기다가 정신이 맑아져서 마음이 영(靈) 해져요. 그 놈의 마음이 신화(神化)되어 영물(靈物)이 되어가는 거지. 사고력이 완전히 달라져 딴 사람이 되는 방법은 약쑥의 힘밖에 없어.   원자탄으로 죽어갈 때도 그것밖에는 도리가 없어. 약 먹고는 치료가 불가능해. 중완·관원에다가 악착같이 떠야 그 독이 풀리게 되어 있어. 원자탄으로 죽어가는 사람을 떠보지는 않았지만 20살 시절에 이런 일은 경험한 적이 있어요. 세상에 몹쓸 열병이 동네에 들어와 젊은이들이 마구잡이로 죽어나갈 때 일가사람이나 또 다른 아는 사람한테 직접 쫓아가서 약쑥으로 중완에다 7분·8분짜리를 막 떠 제꼈지.열병으로 전신이 불덩어리가 되어 죽어가니까 뜸이 뜨겁다고 못견디지는 않았지. 그렇게 떠주니 확실히 열(熱)을 뽑아내. 뽑아내는 증거가 무엇이냐하면 5장내지 6장 뜨게 되면 불덩어리 같던 머리에 열이 식고 눈이 보여. 아주 열이 심해서 눈을 못 보는데 뜸을 뜨면 보인다고 해요. 내가 그걸 보고, 또 그런 사람 여럿을 떠보고 아무리 원자의 무서운 힘도 이 약쑥 15분짜리 뜸을 능가하기는 어려울 거다 했지. 원자탄에 죽어가는 걸 아직 떠보지는 못했지만 극약을 먹고 창자가 다 끊어져 죽어가는 사람을 산소호흡 시켜놓고서 중완에다 15분짜리 뜸 을 뜨는데 석장을 뜨니 넉장만에 의식을 되찾아 고함을 쳐. 그래서 산소공급을 그만하라고 하고 5장째 뜸불을 올렸지. 왜 5장 을 뜨느냐고 물어서 오장(五臟) 의 조직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5장 을 떠야 한다고 했어. 극약을 먹은 사람이 은단 사장 조 모씨의 아들이야. 그 당시에는 그 일이 물의를 일으켰는데 어떤 미친 영감이 와서 죽어가는 조사장 큰 아들 배 위에다 뜬다고 그러는 거지. 그런데 이 미친 영감이 와서 그 놈을 살려놓으니까 약사여래(藥師如來) 라고 그래. 그 사람들 노는 것이 시간시간 바뀌는 게 변덕이 그렇게 심해. 내가 우유를 끓이라고 하니 미치긴 되게 미쳤구나 하지. 창자가 다 끊어진 사람 먹으라고 우유를 끓여라 하니 있을 수 있는 일이야? 다른 사람이 그러면 나도 웃을 거야. 그렇지만 남이 웃거나 말거나 난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거지. 창자를 재생시킬 때에는 뱃속의 피를 싹 거두어들여 중완 에다 집결시켜요. 온도가 36도 7부에서 이루어진 창자가 36도 7부에서 재생되는데에는 12시간이 걸리지만 뜸의 온도가 150도 이상이 되니까 5장 뜨고나면 창자가 완성이 돼. 약쑥의 불의 힘이 신경을 회복시킨다고 보겠지만 나는 약쑥의 영력 을 믿어요.   미아리에 살 적에 원화당에 가서 강화약쑥을 한 트럭 싣고 와서 약쑥의 힘을 실험한 적이 있어. 실험을 해보니 약으로 먹어서는 안되고 불을 붙여야 돼. 화생신(火生神) 이거든. 불 속에서는 신(神) 이 생(生) 하게 되어 있어요. 창자의 신경은 신(神) 이 왕래하는 길인데 영력(靈力) 으로써 그 조직을 완성시키니 저절로 회복하게 되어 있어. 그러면 부처는 어떠할까? 부처는 원래 대근기 이기 때문에 조직이 특별히 강해요. 그런 무서운 양반이 숨을 내쉴 때는 전류가 몇천 촉씩 왕래할 수도 있어. 우리는 한촉이 왕래해도 열병에 걸리지. 그 양반이 흡수하는 전류는 신경의 원력(原力)을 따라서 하나하나 구슬로 맺히는데 그것을 영주(靈珠)라고 해. 그런데 영주, 즉 사리가 이루어지려면 핵소가 필요해요. 핵소라는 색소는 전분이 분자로 화(化)해가지고 색소로 변화할 적에 마지막으로 집결되는 것이야. 핵소가 바로 사리를 이루어요. 사리에는 3종류가 있는데, 음(陰) 사리, 양(陽) 사리, 음사리와 양사리 속에서 나오는 정(正) 사리야. 석가모니는 정사리 를 가지고 있지. 선사(禪師) 중에는 양사리도 있고 음사리도 있어. 정사리는 핵소의 힘으로써 신경에서 왕래하는 원력에서 생기는 거야. 내가 어렸을 적에 석사모니가 앉아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석가모니 몸 속에 원력 을 따라 다니는 핵소가 전신에 사리 를 이루는 것을 보았지. 저녁에 사랑방에 혼자 가만히 앉아있으면 할아버지가 주무셔도 나는 앉아서 그것만 생각하고 있단 말야. 할아버지는 손주보고 빨리 자지 않느냐고 그러시지. "할아버지, 왜 그러세요"하면 "이놈아, 너만 곁에 있으면 내가 아주 화끈화끈해서 잠이 대번 오는데 네가 나가있으니 서늘해서 잠이 깨지 않느냐"하셔. 그래서 "할아버지는 날 화로로 쓰시냐"고 했지.…웃음… 할아버지는 "이놈아, 넌 불덩어린데 이불 속에 너만 집어넣으면 불이다"하시며 아주 못 가게 붙들고는 "너는 여기서 꼭 자라"하셔. 그러면어디 한번 혼이 나봐라 싶어 오주이 마려우면 냅따 오줌을 싸제껴. "에이, 뜨거라"하시면 다른 요를 꺼내시지. 이건 손주가 어떻게 귀한지 5대 양자 든 집에 나서 할아버진 손주를 금(金)보다 귀하게 여겨. 어려서 나는 꼭 미친 사람 같았는데 내가 앉은 근처에는 나무에 단풍이 안 들 지경으로 몸에 화기(火氣)가 강했어. 영덕사에 있을 때 늙은이 하나가 천일기도를 드리는데 자기는 추워 죽는다고 자꾸 불을 때더군. 나는 그 높은 천마산 꼭대기에서 겨울을 나면서도 불을 안 대고 살았어. 추위가 어느 정도냐 하면 물을 떠오지 못해. 물 떠오면 대번 그릇이 터져버려. 난 거기서 발을 벗고 겨울을 났지. 웃방에 있던 영감이 내 방에 오면 앉지를 못해. 서서 떨다가 대번 달아나버려. 그 영감 얘기가 자네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그릇에 물 떠가지고 들어가면 그릇이 다 얼어터지고하는데 거기서 지금 살고 있느냐 하지. "그게 뭐 대단한가요. 옛날에 송우암(宋尤菴)도 겨울에 불을 안 때도 뜨끈했다고 하는데 내야 우암보다 더하지 않겠어요"했지. "그래 참말로 더하다. 우암도 그런 데 갖다놓으면 대번에 얼어죽겠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런 데에서도 춥지 않을 겁니다."하니 "너보다 더할까보냐"하는 거야. 그게 얼마나 모자라는 소리냐. 그 대근기, 천상에서나 유아독존자(唯我獨尊者)가 자네보다 더할까 하는 게 말이 되겠어? 안 봐서 그래. 바로 그런 것이 영력(靈力)이야. 몸의 온도가 극도로 높아서 옆에 있는 사람이 옷을 입고 앉아있을 수 없으니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인간인 거야. 나는 젊어서 며칠을 굶으면서 눈 위에 잤어도 별일이 없었어. 그러다가 북만주 눈 속에서는 몸이 얼어붙은 일이 있었지. 영하 45도가 넘으니 얼었거든. 전신이 이런 불덩어리도 어는구나 하고 경험했지. 어려선 내가 전신이 불이야. 독사가 날 물면 독사가 죽어요. 독사의 독이 내게 있는 영독(獰毒)을 당할 수 없으니 그런 거야. 내가 묘향산에서 채약을 할 때 절벽으로 돌아오는 길을 걸은 적이 있어. 딱 한 사람만 다닐 수 있는 길인데 무서운 산돼지와 길 복판에서 딱 마주쳤어. 그러면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해. 돼지는 사방이 절벽이고 또 돌아서면 내게 맞아죽을 것 같고 어쩔 줄을 몰랐지. 난 구경거리가 생겼으니 딱 마주서서 그 놈을 가만히 보는데 그 놈이 영력에 질려가지고 뼈가 가루가 되도록 오그라들어. 바짝 오그라들어서는 절벽에서 떨어지는데 떨어지면서 고함도 못 쳐. 이 놈을 내가 죽였구나 싶어 떨어진 곳에 가보니까 피투성이가 된 그 놈이 내가 오니까 도망질을 해요. 보통 인간도 약쑥으로 오래 뜨면 종내는 영력이 강해져요. 석가모니도 과거의 오랜 시간 동안 쌓은 것이 있으니 그렇게 된 거야. 나도 전생에 몇겁을 거쳐 이룬 것이라. 금생에 내 힘으로 이렇게 될 수는 없거든. 보통 인간도 약쑥으로 밤낮 떠서 육신의 온도가 최상에 달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영력을 가진 영초인 약쑥 은 그렇게 할 수 있는거야. 몸이 덥다는 것이 근본이 아니고 광명을 이루고 있는 것이 중요하지. 내가 있는 절에는 내가 떠나기 전까지는 대광명(大光明) 이 있어요. 밤에도 낮 같은데 내가 떠나면 없어지니 그 광명이 내게 있는 거야. 온도란 불이라. 불 속에는 광(光)이 있어.   또 영(靈)은 영명(靈明)하여 명(明) 이 있으니 광명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 약쑥이란 영초니까 사람의 영력을 키우고 쑥뜸의 온도는 신경에 강자극을 주어 몸이 더워져. 몸이 더워지면 온도가 상승하는 힘을 따라 광(光)이 자꾸 생기는 거야. 내가 있는 데서 서기(瑞氣)가 어디까지 뻗히냐고 다른 사람보고 물으니 백길은 넘는다고 해. 하늘이 환하고 그 위에는 구름이 늘 돌고 있다고 해요. 하등인간도 약쑥 으로 오래 뜨는 동안에 온도가 상승하면 온도를 따라 광(光)을 이룰 수 있어. 대광불(大光佛), 대광여래(大光如來) 가 안 될 수가 없어. 방광여래(放光如來)가 되는 날이면 대각(大覺)을 이룰 수 있는 시기가 와요. 그 사람은 대각(大覺)을 이루고 마니까. 그러면 그건 진짜 불(佛)이 되는 것이라. 내가 어려서 철없이 말하기를 앞으로 인인불(人人佛)이요 가가불(家家佛)이 될 수 있다고 했어.   이 지구에서 사람마다 부처되고, 집집이 불(佛)이 있을 수 있어. 그 이유는 앞에서 말한 바로 그것이야. 단전 에 뜨게 되면 삼백년을 살든지 오백년을 살든지 그 광(光) 을 축적해서 이룰 수 있어요. 우주의 광 을 다 흡수해가지고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힘을 몸에서 키워서 이룰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책에다가 거짓말이 아닌 참말인 영천개발(靈泉開發) 을 썼어. 그 글은 참말이야. 그래서 인인불이요, 가가불 이란 그 세계가 이루어질 때까진 영천개발을 해야 해요. 인인불 가가불인 세계는 신인세계(神人世界) 라. 나는 그 세계가 오는 것을 바라고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야. 앞으로 신인세계를 이룰 수 있는 비법이 바로 그것이야. '신약(神藥)'에는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죄다 열거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꼭 되는 것이라. 광명을 이룰 수 있는 힘이 거기서 축적이 되니까. 자, 그럼 이제 경험담이나 나누도록 해요. 나는 가봐야 겠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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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가을 영구법 체험기
    *2005년 가을 영구법 체험기   봄 뜸을 경험해본 결과 올 가을에는 족삼리 만을 뜸뜨기로 함.    체질상 화독의 우려가 염려(O형 체질)되고 기력의 손실이 빨리 오는 것(업무에 지장 초래 방지).                 날짜                 시간                                 뜸장시간                뜸장갯수    2005년  10월3일       밤 12시~새벽 3시                    30초~8분 짜리             15장                           4일         저녁 8시45분~새벽 1시30분           10분짜리                   9장                         5일         저녁 8시30분~새벽 1시30분       15분~20분 짜리              9장                          6일         저녁 8시30분~새벽 2시             20분~25분 짜리              9장                             7일         저녁 8시30분~새벽 2시30분       25분~30분 짜리              9장                           8일         저녁 8시15분~새벽 1시50분       25분~30분 짜리              9장                           9일         저녁 7시30분~새벽 5시                30분 짜리                  15장                          10일        저녁 8시45분~새벽 3시10분           30분 짜리                   9장                          11일        저녁 9시5분~ 새벽 3시55분           30분 짜리                   9장                          12일        저녁 8시30분~새벽 3시15분           30분 짜리                   9장                          13일        저녁 8시30분~새벽 3시 15분          30분 짜리                   9장  *뜸 뜨는 도중 발생 상황 5일날:  뜸 부위의 껍질을 이쑤시개, 손을 이용하여 벗겨 내면서 뜸  왼쪽 발(족 삼리 혈 자리) 피가 많이 나옴. 오른 발쪽도 조금 나오기 시작함     8일날:  8일 낮에  머리 백회혈에서 왼쪽으로 한번 씩 통증          주 박사님 문의 화독이 아닌지 문의 족삼리 혈은 화독이 없다는 말씀.           혹 치아에 풍치나 충치가 있을 경우는  통증이 올 수 있다고 함.           어혈로 인한 막힌 혈관을 원상 복구 하기위해서 그 부위에서 열이 나고 통증 동반 할 수 있다고 함.           과거에 회복이 덜 된 부위를 완쾌하기 위해 통증이 올 수 있다고 봄.           저녁에 3장 뜨고 쑥 재와  피부 재로 인한 딱갈이 벗겨내고 뜸.           효과가 많이 있음 피가(어혈) 좀더 나옴.           마지막 9장 째  오른 쪽 발에서 피가 많이 나옴.  9일날:   낮에 오른  쪽 귀 뒤쪽이 통증. 침 삼키면 통증.           저녁에 뜸 뜰려고 붕대를 풀어 보니 휴지에 피가  많이 묻어 있음.  10일날:  낮에 한번씩 머리 왼쪽 상단 부위 통증 오른 쪽 귀 뒤쪽도  한번 씩 통증           저녁 8시 45분에 보니 족삼리 혈과 발목사이 부었음.           주 박사님에게 문의 하니 발에 핏줄이 서지 않았나고 질문함 .그런 것은 없다고 하니           부은 살은 피가 모여서 그런 현상인데 나중에 살이 된다고 함 아무 이상 없다고 하심.          6장 째부터 피가 조금 흐름 . 족삼리 위쪽 부위가 가려움           오른 쪽 무릎 옆 (족삼리 쪽) 살이 찜           왼쪽 발은 살이 약간 찜  11일날:  오늘 뜸은 조금 더 뜨거운 느낌이 듬           3장 째부터 피가 조금 나옴           왼쪽 귀 뒤편 머리 부위 침 넘기니 통증           8장에서 9장 쑥뜸에서 왼쪽 족삼리 피가 많이 나옴  12일날:  낮에 머리가 통증이 없음           왼쪽 발 피 조금 나옴 오른 쪽은  왼쪽 발보다 피가 적게 나옴  13일날:  3장 이후로 피가 안 나옴           침 삼킬 때 오른 쪽 귀 뒤쪽 이 통증 당기는 증상           기력이 많이 소모 되어 그 만 뜸  *이번 뜸을 뜨고 느낀 점     1) O형 체질을 가진 사람은 화독으로 인하여 중완 단전뜸은  많이 뜰 수가 없으니        그 대신 족삼리 혈이라 많이 뜨면 어느 정도 건강을 유지 시킬 수 있으리라고 봄     2) 인체는 수승화강이 잘 되어야 건강 체질이 된다는 것을 몸소 느꼈음.        오래 전부터 코 구멍이 잘 막혔는데 (오른 쪽 코구멍) 이번 뜸으로 코 구멍이 시원 서럽게        뚫힌 것이 뜸의 효과를 본 것중에 한 가지 이것은 내 나름데로 생각은 상기 된 열이         족삼리의 쑥 뜸으로 인한 수승화강의  원리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 됨     3) 인산 할아버님의 병자 구제시(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처녀) 중완을 오래 뜨고 살이 붙으니        단전을 오래 뜨라 하시고 배에 살이 붙으니 족삼리를 오래 뜨라 하시어  환자를 구제 한 일화가       있는데 그것을 내 스스로  느껴 보니 신비 한 것이 쑥 뜸이 구나 .빠른 시간에 병든 환자를        살리는 것은 쑥 뜸 밖에 없지 않나  생각됨.     4) 하체나 장부가 냉할 경우는 변이 물고 하체 및 장부가 따뜻할 때에는 변이 고르게 나온다        떡 가래 처럼 나온다는 것을 이 번 기회에 뜸을 뜨면서 물 따로 밥 따로 해서 음식을        먹었는데 확실이 변이 고르게 잘 나온다는 것을 알았음       이것은 하체가 따뜻할 경우 즉 족삼리에 쑥뜸을 뜨서 상기된 열을 밑으로 내리고 하체 및        장부에 열을 가하는 원리 장부에 물을 음식과 같이 먹어면 위산 작용이 잘 안됨과 동시에         장부의 온도가 떨어져 소화가 잘안된다는 것을 확실이 알았음.     5) 이번 쑥 뜸으로  이와 같은 것을 조금 느꼈지만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니 그냥 참조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욕심을 내어 쑥 뜸을 하시면 안 되고요. 자기 능력 것 체력에        맞게 뜸을 뜨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도 뜸을 뜨면서 입에는 계속 자죽염을        녹여 먹어면서 지루하니까 신문을 보면서 뜸을 떴습니다.  *기타    이번 뜸 뜨는데 도움을 주신 주 박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력이 떨어질까 염려 해     사모님(현호 어머님)께서 잣죽을 해 주신 것과 이사님 사모님께서도 소고기국을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2005년영구법시행기록(2)
    기대반 걱정반으로 드디어 영구법을 시작하게 되었다.  원장님이 뜸자리를 잡아주시고 실장님이 계속 불을 붙여주셨다. 첫째 쑥을 배 위에 올릴 때까지는 별로 망설임 없었으나 두 번째 불을 당겼을 때는 “어! 이거 장난아니네!” 그러나 고통은 기대(?)했던 것보다 덜 심했다. 고통은 뇌에서 느낀다.  고통이란 것도 일종의 방어체계이다.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면 이 몸이 다 타죽을 때까지 지각하지 못할 것이다. 고통을 이기는 법은 고통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고통 그 자체만 대면하여야지 부가적인 생각의 요소나 판단을 개입시키면 고통은 더 커진다. 맛짱뜨듯이 고통 그 자체만 똑 바로 바라보고 판단하지말 것.  - 이것이 고통을 극복하는 법이다. 아주 예쁜 마누라를 매일 계속해서 바라보면 우리의 뇌는 포화되어서 더 이상 예쁘다고 느끼지 못하게 된다. 고통도 마찬가지다. 고통 그 자체를 계속 바라보면 뇌는 “비상사태 해제”를 하게 되고 위험 수위를 조금 낮추게 된다. 즉 고통을 덜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고통을 대면하여 바라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고통을 외면하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사용한 방법을 속으로 “아픔, 아픔, 아픔....” 하고 되뇌이는 것이다.  고통 그 자체로부터 의식이 도망가는 것을 막는 방법이다.   둘째날은 첫날보다 훨씬 고통이 덜했다. 첫날부터 내 배에 불 붙여 주신 실장님이 여러 가지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셔서 고통이 덜했다. (감사합니다 실땅님 ^.^!) 고통에도 사이클이 있는 것 같다. 약 10초 동안 극심히 아프다가, 다음 10초 동안 안아프다가... 아마 이것은 뇌가 느끼는 고통이 포화되어서 나타나는 사이클인 것 같다.  불이 붙어 타 들어가는 쑥을 가만히 관찰해 보니까, 불이 확 밝았다가 조금 어두웠다가하는 주기를 가지고 있었다. 주위 공기를 흡수 했을 때 순간적으로 확 타올랐다가 공기가 희박해져 조금 덜 타들어 가는 것 같았다.  이것도 고통의 주기와 관련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몹시 아플 때에는 배를 불룩하게 해서 숨을 멈추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열기가 배안으로 들어갈 공간을 넓게 해줘서 열을 분산시킬 수 있으므로 고통을 조금 덜 수 있다. 이 사이클을 잘 파악하여 숨쉬기하면 고통을 아주 많이 경감시킬 수 있다. 셋째 날 부터는 훨씬 쉬웠다.  책을 보기도하고 한의원에는 있는 신문도 다보고, PDA에 넣어간 CSI 영화도 보면서 쑥뜸을 떳다. 잠이 오기도 했다. 배 가죽이 타들어가는데 나는 잠을 잤다. 온 신경이 최적의 상태로 조정된 것이다. 갑자기 복부에서부터 전신으로 온 몸이 찌릿찌릿하게 전기가 지나갔다.  이것을 불가에서는 피티( PITI)라고 한다. 희열의 일종인데 죽었던 신경이 되살아나면서 스트레스가 깨어져 나가는 것이다.  명상을 할 때도 이와 같은 번뇌가 깨어져 나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그 다음부터는 불을 올려 놓고 책도 보고 전화도 하고 실장님과 세상 이야기도 하면서 잘 넘어갔다.  처녀 시절에는 남자들 많이 달고 다녔을성 싶은 미모의 전무님이 현장 견학 오셨다. 아마 본인도 한번 해 볼려고 결심 중인가 보다. 10년은 젋어진다는 실장님 말에 넘어 가는 중인 가 보다. 아니게 아니라 실장님의 겉모습과 실제 나이와는 약 10년의 차이가 있다.  (궁금하면 와서 보시라!) 그러나 불에 탄 배가 흉측스럽긴 하다. 나중에 어느정도 복원될지는 모르겠지만.   동양 철학은 결과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는데 초점을 두고 서양 철학은 결과에 기인한 직접적인 원인을 분석하는데 초점을 둔다. 동양은 총체적이고 조화를 중요시하며 서양은 개별적이고 자연을 극복하는데 힘을 쏟는다. 동양은 사물의 상호 관련성을 탐구하고 서양은 사물에 내재된 본질을 탐구하기를 좋아한다. 동양은 세상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며 서양은 세상을 부분적으로 떼어서 파악한다.    동양 사람들은 모순도 잘 수용하는 편이나 서양 사람들 입장에서 모순은 타도의 대상이다. 한의학과 서양 의학도 그 맥락이 비슷한 것같다.  그러나 어느 일방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은 피해야 할 것 같다. 발병의 오리지날 원인을 치료하여 발병 자체를 예방한는 것은 한의학이 우수한 것 같고, 병을 분석하고 지수화 방법은 서양 의학이 맞는 것 같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영구법은 예방 의학 차원에서 꼭 한번 겪어 볼 의식이다. 인간의 존재 이유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있다. 나의 행복을 가로 막는 장애물은 미리 미리 치워 놓는 것은 좋을 것 같다. I am OK, You are OK. - 즉, 내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해야 남을 도울 수 있다. 우리 모두 “We are OK“ 가 되도록 건강 보험에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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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영구법시행기록(1)
    난 특별히 아픈데가 있거나 지병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혈압이 조금 높고 간이 조금 좋지 않지만 활동에는 지장이 없다. 우리 회사 동료들이나 친척 중에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등으로 지금은 고인이 되었거나 아직도 병상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다. 다행히도 그들 중 몇 사람은 양방에서 치료하여 사회 생활 잘 하고 있다. 주위의 사람들이 이런 일을 당할 때 마다 인생이란 참 덧 없단 생각을 하면서도 뭔가 근본적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운동을 한다? 유기농 음식을 먹는다? 아닌 것 같았다.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 그게 또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먹고 살려면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없고...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이 아픈 경우도 많이 생긴다. 그야말고 인생은 苦란 말이 딱 맞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망각이란게 있어서 이런 아픔을 곧잘 잊어버리고 또 열심히 살아간다. (그렇다고 내가 염세주의자는 절대 아니다.) 명상을 영어로 Meditation 이라고 하는데, 몸이 아플 때 먹는 약, 즉 Medicine과 어원이 같다. 즉 마음이 아플 때는 술을 마시는게 아니라 명상으로 치유하여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옴에 있어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도구로써 명상을 해 온지가 10년 정도 되었는데, 몸과 마음은 하나라지만, 그것은 그 상호 작용의 결과로써의 이야기이고, 우리 몸의 치유나 관리의 도구로써 명상은 그 하는 바 기능이 다르다. 따라서 명상 이외에 내 몸을 건강하게 다스리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인산 선생님의 영구법을 첨 알게 된 것은 2년전이었다. 그보다 일년전에는 사혈을 했었다. 사혈이 나름대로 몸을 치유하는 기능이 있음을 보았으나 죽은 피를 빼면서 멀쩡한 피도 함께 뺄 수 밖에 없어서 너무 열심히 하면 빈혈 때문에 고생할 수 밖에 없다. 우리 몸은 원래 자기 치유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혈액이다. 혈액이 온 몸을 돌면서 영양도 보급하고 병균도 막아주고 상처난 곳을 치료한다. 이 혈액이 탁해져서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 병이 생겨도 우리 몸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고 약이나 방사선에 의존하게 된다. 나에게 사혈을 가르쳐 준 분이, “치유의 방편으로서 사혈은 둘째고, 첫째는 쑥뜸이다” 라고 흘리는 듯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자료를 한참 찾다가 영구법을 알고 신약 책을 읽은 것은 제작년 이맘때였다. 그리고 도해 한의원을 찾아간 것은 작년 10월이었고 언젠가 나도 한번해 봐야지 생각만 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쑥뜸을 뜨게 되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 라고 입버릇 처름 이야기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작 건강할 때는 영구법과 같은 건강법의 필요성을 잊어버리고 산다. 영구법은 건강보험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영구법은 건강보험임에 틀림없다 라고 이야기할려면 45일 이후에나 가능 하겠다. 지금 영구법을 끝낸 내 몸 복부에 있는 시커멓게 탄 두 구멍이 원래 세포로 채워질려면 45일을 기다려야 하니까. 그 때가서 영구법의 효능을 다시 기록하겠다.   다음 표는 2005년 가을 영구법 시행 시간이다. 날짜          시간    뜸뜬 시간   누적 시간 --------------------------------------------- 10월 8일  2시~7시      5                  9일  12시~7시     7           12       10일  6시~10시    4           16       11일  4시~9시      5           21       12일  11시~10시  11         32       13일   4시~10시    5          37       14일   10시~1시    3          40 총 40 시간 동안 내 몸에 불을 붙여 지냈다. 10월 14일까지 도해 한의원에서 원장님과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뜸을 뜨고나니 뜸이 11방(22장) 남았다.   15일 토요일에 집에서 뜰려고 챙겨와서 오늘 아침(15일) 뜸자리를 보니 단전의 뜸자리가 깨져서 포기하고 고약을 붙여놨다. 다음 기회에 뜸을 뜰 때의 상황, 기분, 생각 등을 정리하여 올리겠다. 이 이야기는 여러분에게만 이야기한다. 내 주위에는 양의사, 한의사 등이 좀 있는데 이 친구들을 만나면 쑥뜸, 사혈, 죽염 등의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는다. 이야기 해봐야 내 입만 아프고 그들은 건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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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영구법
    ※뜸을 뜨면 단전<丹田>뜸인데. 첫째 건강이와 건강하니까 양기 좋와질거아냐? 그럼 마누라 바가지 덜하고 그럼 그사람 행복도 행복이지만 흔들리지 않아 그래서 간담이 커가지고 강심장이 되지 그게 영력이야 밤낮으로 처자식한테 들볶이고 앓아서 골골하면 영력<靈力>이 줄어 드는데 영력이 사그러 지는거이 그런사람 잘 놀래잖아?근심걱정 많으니까 겁많고 불안하고 모르게 모르게 쓸게즙 줄어 갈거아냐? 이 곰을 올가미로 잡는건 쓸게가 없어 고놈이 애를 태우고 불같이 화를내니까 담<膽>이 마르거든 사람도 그래 지옥갈까봐 무서워 벌벌떨고 남편고함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면 그런건 쓸게가 자꾸 줄거든 내가 무병장수를 일러주는데 거 무서워 벌벌떠는것도 병이라... 장수<長壽>라는건 오래 살수록 영력이 붙어야 되 는데 벌벌떠는 사람은 되레 줄거든 그런사람 오래 못살아 장수도 밑천이 있어야돼. 암에 걸려도 놀라지 않는 사람은 살아 암이라 하면 혼비백산해 가지고 박사찾아 댕기면 죽어 그런건 나도 못고쳐 뜸은 영력을 키우는데 단전뜸? 단<丹>응 가꾸는 밭이 단전이니까 건 절로돼요 쑥불화력을 따라 공간의 모든 색소분자가 들어 오는데 꼭 그 사람한테 필요한 것만 들어온다, ! 고게 부족해 가지고 부족처에 염증이 생겼다 신장염,위염등 그럼 그병이 절로 나을것 아니냐? 그러니 건강이지 뜸을 뜰때는 폐장으로 들어오는 공기는 같지만 몸속에 들어오는건 달라 그걸 고인<古人>은 진기<眞氣>라 하잖아?. 생기색소 산삼분자 황금색소 이런게 모두들어 오는데 백금분자가 이제 폐,모공으로 들어오면 그사람의 피가 그만큼 맑아지고 피가 맑아지면 신<神>이 살아나,정신이 맑아지는거지 그럼 머리도 좋아질것아냐? 잊었던거이 생각 나고 몰랐던걸 알고 이제 자꾸 육신이 좋아지고 머리도 좋와지면 혜<慧>가 열리는 날이와 부처이마에 백호광이 발하잖아? 거 백금분자, 황금색소,피가청혈,백혈 거 안이뤄질수 없잖아? 그런데 뜸이 좋다 암만 많이 떠도 좋으냐? 네육신이 지금 얼마나 뜸을 받아 줄수 있는 힘이 있느냐? 대번에 많이 뜨면 해 받는수 있어요 뜸을 내가 일러 주는대로 하면 과불급이 없어 암많이 뜨면 몇장이면 네 몸에서 좋은현상이 나타난다 난 계산이 있거든 사람은 큰소리 할라면 증거가 있어야돼 계산없는 욕심은 욕심에서 끝나고 마니까 건 허욕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가 위대하지 정신이 위대하지도 않고 마음은 번뇌 생각은 망상 욕<慾>은 허욕이면 거 어떻게 위대해 지나... **무조건 떠라 뜨면 이뤄진다 흙구우면 벽돌되지? 천년가도 말짱하잖아. 구운건 소근기에는 뜸 아니면 안된다 건 고정된거야... 그렇게 많이 뜨면 육신이 사리<舍利>,서기 하는날이 온다. 뭐든지 아버지연줄 따라 오게돼 있지 너하고 아무 상관없는 부처통해서 오지 않는다... 이공간에 독기가 어느정도에 달하면 사람이 전부 미치고 말아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땐 말할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땐 늦어요 뜸을 좀떠서 피가 맑은사람은 살겠지 지금도 그렇지만 몇년 안가면 수돗물이 독물이야 이런 서울 같은데 공기는 독가스고 그럴적에 살라면 뜸을 뜨던지 죽염을 먹던지 하면돼요 소근기에 들어 가서 뜸이 좋다 뜸이좋다면 그사람이 올때 타고온걸 100% 완전하게 한다는 거지 뭐 전신<前身>이 깨구락인데 깨구락지가 많이 뜨면 봉황된다. 그런건 아니야 그렇지만 자강불식,일념으로 닦아가면 견성,성불하거든,금생에 못하면 내생이 또 있잖아? 그리고 일러준대로 하기만하면 되게 돼 있거든 단벌치기로 오고또오고 자꾸 올거 없잖아? 부유<하루살이>도 불식지공으로 억겁을 지나면 이뤄지는데 사람이 100년살고 1000년살면 이뤄지게 돼있어 연<緣>이 있으면 믿고 믿으면 실천이 있고 실천해서 안 이뤄지는거이 있나? 단전에 뜸을 뜨면 우주의 영이 직통하는데 천지있는건 다알지? 천지에 은하계 중성<衆星>이 조림하면 감로<甘露>가 이뤄지잖아? 황토 토성분자가 화(化) 하거든 단전에도 이뤄진다,믿는사람은 되고 안믿는 사람은 할수없는 거고 난 한번가면 다시는 안와... 다 씨를 뿌리고 가니깐,다시올건 없거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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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준혁 박사님.화이팅.^^"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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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봄- 영구법
    ※최상의 방법은 최상의 힘드는 일이야.==인산==※    영구법이란 고독해야 한다. 영구법이란 외로워야 한다. 영구법이란 마음이 없어야 한다. 영구법이란 눈물이 없어야 한다. 영구법이란 잘남이 없어야 한다. 영구법이란 그 고통마저 없어야 한다. 영구법이란 일체의 아가 없는 경지여야 한다. 영구법이란 영구법 가르침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영구법이란 대접받거나 기대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영구법이란 상대의 근기에 막게 행하고 사람을 위해 있어야 한다. ........................영구법이란 자기 것이 되는 것이라............   마음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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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서 영구법 준비모임(09월 25일)
    부산에서 영구법 준비모임을 할려고 합니다. 전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영구법에 대해서 극찬을 했는데, 제가 바뀌는 것을 보고 친한 지인이 뜨시겠다고 하네요.(10명정도) 그래서 처음 영구법을 하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오시면 좋겠네요. 간단한 영구법 설명과 실제로 토스법으로 뜸장을 만드는 법을 할려고 합니다. 일시 및 장소 : 2005. 9. 25(일) 16:00 2005년 가을영구법에 참석하실분들은 서울 도해한의원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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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가을 영구법을 준비하며....
    악몽이요 선몽이었던 올 봄 영구법과 꼬박 80여일간의 고약기간을 마치고 오늘에 이르러 내모습을 바라보니 나는 없고 나를 창조한 창조주만이 보이니 見性에 이르는 방편으로써 이보다 좋을 수는 없네요.  단 한번의 영구법 체험이었지만 말로만 듣던 저절로 이루어지는 단전의 호흡을 통해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를 느끼며 살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육신의 강건함을 이루는 근간이 되었으니 이것이 영구법을쉽게 보아 넘길 수가 없는 이유이지요. 지금의 저는 창조주를 바라봅니다.  수많은 체험의 장을 자유로이 즐깁니다. 인간이 지닌 의식의 무한함을 압니다. 과거도 미래도 지금 이순간의 영속성에 젖어 있음을 확연히 압니다. 외적인 어떠한 요소도 집착없이 그저 흘러 갑니다. 진정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처럼 자유롭습니다.   나도 없고 내것도 없으니 그저 그렇게 흘러 갈 뿐입니다.  오로지 존재하는 순간만이 기대와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이순간 내면의 의식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지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표현되는 글일 뿐! 호탕하게 하하 한번 웃어보이는 것이 훨씬 나을 수도.... 읽으시는 분의 의식에 따라 이해 될 수도, 아닐 수도 있고 긍적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으나 어찌되든 관여하지 않겠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의식에 눈을 뜨게 해준 공신이 영구법이었음을..... 그리고 육체적인 부분의 대수술과 더불어 영적인 부분에 있어서 의식을 깨우고 관념과 습을 줄여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됨을 한번 쯤 생각해보시고 심신의 준비를 하시기를....  저는 이렇게 도해박사님과 전미라님과 같은 인연의 사슬이 결코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것이었음을 보게 되어 또 한번 미소지었답니다. 매일 마늘 죽염 꾸역 꾸역 맛나게 먹으니 단전의 기가 극강해져 눈물이 다 나오네요. 하하 하루 두 세통을 꼭 먹고 있는데 도해 박사님께서 귀한 다슬기 기름마저 준비해 놓으셨네요.  도전에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면 올 가을 한번 도전해 봅시다. 인연은 자신의 의식의 에너지에 의해 만들어지는 창조성을 가지고도 있답니다.  도해박사님과의 인연, 영구법과의 인연은 단순히 한번의 마음먹기에 달려있지요. 참고로 마늘을 아래와 같이 구워 오신 가루에 찍어 먹으니 참 맛있네요.  가마솥에 작은 돌을 두겹정도 깔고 마늘을 통채로 바르게 세워놓고 솥 뚜겅을 1/5정도 열고 1분여간 고온으로 솥을 달군 후 아주 작은 불로 30-40분간 굽는데 속칭 마늘 엑기스가 녹아 내리지 않고 약간 물러지되 타박한 맛을 내기위해서는 몇번의 온도와 시간의 조절을 경험을 통해 익혀 구운마늘의 달인이 되고 나면 하나 하나 까먹는 과정까지가 수행이 되곤 합니다. ㅎ ㅎ 육신은 썩어 없어질 환상입니다.  그러나 본성의 자유로움을 갖기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그것도 강건한 육신이 필요하지요.  영구법의 한번 고통보다는 얻어지는 것이 너무도 많음을 이렇게도 장구하게 겸손치 못하게시리 나열하게 되었네요....  너그러이....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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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법 체험기 2005년 봄
        * 2005년 4월2일 처음으로 토스법으로 쑥뜸 (혈액형 O형)       첫날 단전 뜸 당일 밤 12시 부터 쌀알 콩알 대추 밤 정도 크기로 뜨다가 5분이상 10분 15분 씩                        으로  뜸장 크기를 늘려 다음날 오전 7시 까지 뜸(15분 짜리 뜰때 앞이마 땀이   맺힘)         둘째날:단전 뜸 15분짜리 석장뜨고 그만뜸                       다음날 쑥의 화독으로 앞머리 통증이 약간 있음.고약 붙이고 몸 좀 회복 되는 시점에 가서   족삼리 뜨기로 함       *  4월27일    족삼리 뜸시작 (밤12시 부터)                 첫날 1분 미만으로 15장씩                               둘째날  1~3분짜리로 15장씩                                셋째날 6~7분짜리로 15장씩  밤9시~밤12시                                  넷째날 10분짜리로  15장씩  밤9시~새벽1시                                     다섯째날 15분짜리로 15장씩  밤10시~새벽5시 ㅡ                               여섯째날 20분짜리로 15장씩 밤9시30분~새벽4시 30분                                    일곱째날 25분짜리로 15장씩 밤8시30분~새벽5시30분                                       여덞째날 25분 짜리로 15장씩 밤10시~새벽7시                                  더 뜨고 싶어나 체력 미달로 근무에 지장을 초래할까봐 그만 뜸          * 이번 뜸을 뜨고 느낌 점은         1) O형 체질이나 원래 몸이 허한 사람이 뜰 경우                처음(첫날)부터  크게 뜨는 것은 삼가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기 근기에 맞게 뜨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몸이 허한 사람일 경우는 뜸 뜨기전에 마늘 죽염이나 오리탕 등 몸을 어느 정도 보한    상태에서     뜸을 뜨시는  것 이 좋을 듯합니다.             2) 과거에 중 병이나 질병에 고생하였던 사람은 뜸  뜨는 도중에 과거에 아팠던 부위가 통증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가 과거에 구안 와사에 결려 좀 고생 하였는데 그 부위가     열이 나면서 통증이 동반 되였습니다.      족삼리  뜸 5일 째 부터 통증과 열이 발생    지금은 통증과 열이 사라짐.      느낌으로 봐서 약간 휴유증이 아직 남아 있는 듯함      가을 쑥뜸기에 가서 마무리 할려고 함            3)약으로 일단 치료하고 마무리는 즉 미래에 후유증 치료는 쑥뜸이 마무리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  그리고 참고로 저는 뜸 뜨는 도중에  자죽염을 침에 녹여 먹어면서 뜨고 있습니다.              자죽염먹는 좋는 방법는 24시간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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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유석종님 2005년 영구법.
    유석종님 오늘 4월28일 2005년 영구법 끝. 박수~~ 유근피 가루로 마무리...처음에는 유근피 가루 사용 하다가,뜸 크기가 오백원 정도 하면 고약 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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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유석종님 2005년 영구법.
    >>30근 에 도전 중 오늘이 4월26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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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유석종님 2005년 영구법.
    >30근 에 도전 중 오늘이 4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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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유석종님 2005년 영구법.
    20근 에 도전중..^^
    교류의장인산학 체험기
  • 영구법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2)......
    오늘(영구법 2일째)은 어제와 똑같은 고통이지만 이것이 여유인지, 아니면 고통에 대한 면역인지는 몰라도 여섯 번째 12장을 태우면서 시간을 재어본다. 20분! 나 자신이 놀랐다. 대견스러웠다. 어제 19번 38장의 뜸장 크기가 오늘과 동일하였으니 잘도 견뎌내었다 싶었다. 어제 오후시간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쉼없이 뜸장을 올려놓았지만 뜸장 크기 때문에 1시간이면 2개정도밖에 할 수 없었으니 퇴근도 하지 않으시고 한 장 한 장 올려주시고 치워주신 도해 박사님에 대해 오늘에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어제는 어떤 변명으로 그만 둘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또 올려진 뜸장에 대한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그러하기를 반복하다가 새벽을 맞이하였고 말로만 듣던 후통으로 오늘 뜸장을 올려놓는 순간까지 잠 못 이루고 헤메이다가 다시금 시작하였으나 피곤은 그다지 느낄 수 없는 것이 아마도 다시 찾아온 고통 때문이리라..... 그런데 8번 (어제와 합하면 27번  54장)째 뜸장을 올리니 찌르는(?) 진로가 바뀌었다. 이제 정신차려보니 어제부터 줄곧 단전에 올린 뜸장의 화기는 방광과 우측 고환쪽에서 사투를 벌이고 중완의 것은 명치와 그 좌,우 횡경막 부근을 지속적으로 자극 해 왔었다. 그런데 방향을 바꾸면서 아! 이것이 영구법의 신묘한 과정이구나!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단전의 화기가 마치 군대의 물결처럼 일렬로 일제히 뒤로 돌아 상부측으로 밀려 올라가고 중완의 것은 배꼽중심부를 완곡하게 찌르니   달리 표현하면 단전의 것은 배꼽 주변을 넓게 자극하고 중완의 것은 그 중에 핵심을 찌른다고나 할까? 단전의 화기는 배꼽주변 전체를 도려내는 고통이요,  중완의 화기는 그 어느 한 곳을 깊숙이 찌르는 고통이었다. 그날 11번 22장의 뜸장을 그렇게 해서 6시간여만에 종료하였는데 그 후통은 어제와 동일하여 연속 이틀을 꼬박 세웠다. 다음날 아침까지 잠 못이루고 헤메다가 다시 뜸장을 만들었다. 물론 저절로 작게 만들어진다.   15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토스하면서 크기를 줄이려고 신경쓰는데 무슨 업인지 어떤 죄과인지 아니면 육신의 욕망인지 어제와 비슷한 것 같아 만든 뜸장 중 큰 것은 다시 갈아 만들면서 나약한 나자신에 대해 웃어본다. 총 26장의 15분 뜸장을 만들어 오전11시부터 시작하였다. 첫날과 두번째날은 도해박사님과 전미라님의 정성으로 편안하게 누워 영구법을 체험하였기에 오늘은 나도 전미라님처럼 혼자 한 번 해봐야겠다라는 의욕이 생겨 아침식사를 거르고 공복상태로 시도 해 보았다. 신기하게도 어제 영구법을 마칠 때 공략했던 그 곳으로부터 화기가 시작되니 그래서 신령령자를 쓰는가 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호흡이 가다듬어진다. 4가지로 구분되어 나타나는 고통이 순간 순간 기다려(?)지고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여진다. 어느새 몸에 힘은 빠져있고 호흡은 가벼운 새털같으나 전혀 지장이 없다. 인산할아버님 말씀처럼 이 것이 저절로 되는 단전호흡인가보다. 처음 뜸장이 타 들어갈때의 화악하는 뜨거운 고통이 후통을 없애고 마치 온화한 어머니의 품처럼 오히려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아졌고 불길의 따스함뒤에 오는 살갖을 한꺼번에 뜯는 듯한 두 번째 고통도 이제는 거부되지 않는다. 짜르르하니 뜸장주위와 치료부위를 맴도는 쉼없는 찌르는 고통도 마지막 4번째 고통의 기다림일 뿐 전혀 두렵지가 않다. 정확한 시간은 재어보진 않았지만 3번째의 기운이 종료되는 시점이 뜸장 한 장 타는 시간의 절반을 차지하고 그야말로 영구법의 최종 클라이막스는 마지막 4번째 순환되는 고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20분짜리는 거의 10여분을 깊이 있게 푸욱 찌르다가 잠시잠깐 쉬고 이내 찌르고 쉬고를 끝날 때 까지 반복하는데 감사한 것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고통을 준다는 것이었다. 오늘 아침과 점심을 거르고 쉬지 않고 8번째를 올리면서 신과 도해박사님과 전미라님 그리고 이런 인연을 맺는 최초의 역할을 해 주신 정중영님께 감사드리게 되었다. 또한 이틀동안 올봄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영구법을 하지 않고 그냥 삶 살겠노라던 다짐을 바꾸게 되었다. 올 가을엔 더욱 더 마음과 몸을 가다듬어 그 신묘함에 빠져보겠다고..... 배꼽주위의 적을 모두 풀고 나서 두 곳의 화기가 명치부근에 모아졌다. 실제 타고 있는 중완 단전의 화기는 느낄 수가 없고 그 두곳의 뜨거운 기운이 명치 한 곳에 극강한 뜨거움으로 몇분 동안 지속되더니 원래대로의 찌르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지금까지는 모두 서술한 4가지의 고통이었는데 8장째부터는 첫 번째 따스한 화기가 명치에 모여 극강한 뜨거움으로 자리한 것이 추가되었다. 12번째가 되자 모여있던 뜨거움이 사라지고 오른쪽 간 부위를 깊숙이 찌르기 시작했다. 13번째 뜸장을 끝으로 오늘의 뜸을 마치니 도해 박사님께서 참으로 기특하단다.   이제는 집에 가서 남은 것을 계속 떠도 된단다. 기뻤다. 해내었다는 생각에 구름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이미 이런한 경험을 하신 영구법 선배님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내게 되었고 서로 다른 옆방에 나란히 누워 3일을 보낸 전미라님이 한 가족처럼 느껴졌다. 전미라님도 오늘 마치고 부산으로 내려가신다 한다. 전미라님께 너무도 미안하였지만 별 도리 없어 스스로 다음을 기약하였다. 이틀동안 수시로 뜸장을 올려주며 한 장 한 장에 정성을 쏟고 격려의 조언을 해주었건만 그 통증과 후통에 헤메다가 한 장도 내 손으로 올려 주지 못한 나자신이 부끄러웠지만 그저 존경과 감사의 마음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그날 저녁과 다음날까지 남은 쑥을 다 쓰고 올봄 10근의 목표를 끝내었다. 이글을 적는 오늘이 4월9일 고약붙인 곳에서 제법 많이 흘러나온다. 건강하다 자만했던 내몸에 독소가 이다지도 많았었나 놀래곤하며... 영구법을 위해 했던 정관복원수술부위도 완전하게 치유되었고 집에 와서 뜨는 동안 허리부근도 치유되었다. 그러고보니 오장 육부를 다 거치고 허리마저도 깨끗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도해박사님 말씀처럼 큰 치료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지금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영원하지 않는 세상적인 번뇌와 욕망을 잠재우려 비우고 또 비워본다. 더욱 안정되어지고 평안해진 마음을 갖게 되며 육체의 곤함이 없이 가끔씩 체하던 증상과 아랫배의 묵직한 통증 등이 사라지고 소변시의 작은 불쾌감도 사라졌으며 어쩌다 한번씩 느껴왔던 허리부근의 통증도 없어졌다. 이제이후로 변화될 심신의 모든 것이 기대되며 올 가을을 기다려본다. 영구법에 인연을 맺게 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닌 크나큰 복이요, 이 소중한 인연을 몇일간의 고통때문에 버릴 수 있겠는가? 혹여 심신이 불편하거나 그 어떤 뜻을 이루고자 마음먹고 있으되 영구법의 두려움에 또는 불신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한번쯤 도전을 권유해 보고싶다. 초보자는 도해박사님의 도움을 받아보시기를... 생각처럼 어렵지 않게 입문할 수 있을 것이기에........ '05년 봄 영구법을 위해 도와주신 분들과 성공을 기원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넙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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